서울 수복!


빼앗겼던 서울을 90일만에 되찾는 순간 그때의 감동을 어찌 다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9월 28일은 한국전쟁 당시 90여일간의 공산치하의 압제로부터 수도서울이 해방된 날입니다.
이를 기념하고, 서울 수복중 희생된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해 해병대사령부는 매년 서울시청광장에서는 서울 수복 및 중앙청 태극기 게양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2017년 9월 23일 서울광장에서 해병대사령부 주관으로 열린 제67주년 서울수복기념행사를 사진과 함께 소개해 드립니다.

 

 

이번 서울수복기념행사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식사, 참전국기 / 참전용사입장, 태극기 게양 퍼포먼스, 국민의례, 참전용사 및 내빈소개, 해병대 병역명문가 시상, 전황보고, 회고사, 기념사, 축사, 촉하공연, 해병대가 제창 순으로 거행됐습니다. 

 

 

또한 서울수복행사가 열린 서울광장에서는 해병대 사진전시, 해병대 장비 및 군복체험, 전투식량 시식체험장, 연평도 포격전 사진전시, 적 침투장비 전시 등 다채로운 전시체험행사도 함께 했습니다.

 

 

 

 

 

 

 

▲ 식전행사

 

▲ 식전행사 해병대 군가메들리

 

 

▲ 해병대 무적도 시범

 

 

▲ 모듬북 공연


 

▲ 해병대의장대 시범

 

 

 

 

해병대사령부가 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한 이번 기념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전진구 해병대 사령관(중장)을 비롯한 국내·외 6·25 참전용사, 현역 장병, 시민, 학생 등 20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 기념행사 입장에 앞서 대기중이신 참전용사

 

 

기념행사에 참가하신 참용사들께서 참전국기와 참전용사 입장을 하며 후배 해병들의 손을 잡고 잡고 입장하는 모습입니다.

 

▲ 참전국기 및 참전용사 입장

 

 

 

 

 

 

 

 

▲ 태극기 게양 퍼포먼스 


 

 

 

 

 

 

 

 

 

때는 1950년 9월 27일 먼동이 틀 무렵. 서울이 완전 수복된 날이 9월 28일이니 수복일 하루 전에 이미 중앙청
상공에는 태극기가 휘날렸던 것입니다.

 

 

그러나 시청 옥상에는 태극기가 걸려 있었지만 26일 저녁까지도 아군이 완전 점령한 서울시는 서울시 전체 면적의 절반에 지나지 않았으며, 연합군은 27, 28일 이틀간 나머지 절반을 완전 탈환해 28일부터는 서울시가 시정을
재개하고 경찰도 그 기능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시청 옥상에 태극기가 게양된 날은 중앙청보다 하루 전인 26일 오후 3시. 이날 유엔군 사령관 맥아더 원수는
이미 유엔군 사령부 명령 제9호로 “한국의 서울은 탈환되었다. 한국군 제17연대와 미 제7보병사단 및 제1해병사단을 포함한 유엔군 부대가 서울을 완전 포위함으로써 서울은 다시금 주인의 손에 돌아왔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서울수복을 가능케 한 인천상륙작전이 시작된 날은 그해 9월 15일. 국군과 유엔군으로 구성된 7만5천명의 병력과 2백61척의 함정이 맥아더 원수의 지휘하에 인천에 들어와 인천, 수원 등을 차례로 점령하면서 서울로 진격, 13일만에 수도 서울을 완전 탈환하는 쾌거를 올린 것입니다.

 

 

 

 

 

 

▲ 해병대 병역명문가 시상

 

해병대 병역 명문가 선정 사업은 해병대 전통을 계승하고, 대(代)를 이어 명예로운 병역을 이행하는 가문에 존경과 예우를 표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됐습니다.? 해병대 병역 명문가는 3대 이상 가족이 해병대에서 복무했거나 복무 중인 가문이 대상입니다.



해병대사령부는 신청서를 제출한 50여 가문 중 참전 유공, 훈장 수훈, 유공 사례 등을 심사해 다섯 가문을 선정한 뒤 인증패·기념품, 상금 각 1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고(故) 이창수 씨 가문은 전장에서 정의와 인간존중의 가치를 실현한 미담을 갖고 있습니다. 고 이창수 씨는 6·25전쟁 때 소대장으로 장단·사천강지구전투 참전 당시 수색작전을 벌이던 중 앳된 소년병으로 주머니 속에 어머니의 편지를 품고 사망한 중국군을 발견했고 적군이지만 소년병을 안타깝게 여긴 고 이창수 씨는 시체를 정성껏 수습해 매장했다고 합니다. 이후 해병대는 적군 시체를 별도 장소에 매장했고, 이것이 현재 경기도 파주시에 자리 잡은 적군 묘지의 시초가 됐습니다.


고 이창수 씨는 6·25전쟁에서 혁혁한 공을 세워 을지무공훈장·충무무공훈장 등을 받았고, 중령으로 예편했으며, 고 이창수 씨의 3형제도 해병대 출신으로 동생 고 이혜수 씨는 베트남전쟁에서 전사했습니다. 고 이창수 씨 손자로 해병대사령부에서 복무하는 이예환 상병은 “할아버지가 보여주신 인간존중의 가치와 해병대 정신이 자랑스럽다”며 “할아버지부터 아버지로 이어진 해병대 정신을 계승해 부여된 임무를 완벽히 수행한 뒤 전역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추동헌 해병대 창설동지회장은 회고사를 통해 "당시 20대의 나이에 처절했던 격전지를 누볐던 자부심이 지금도 변함이 없지만 67년이 흘러갔으니 감개가 무량할 뿐입니다. 당시 폐허속의 서울거리와 오늘의 눈부신 서울의 모습은 상전벽해와 같이 변한 모습을 보고 온 국민과 함께 축복하고 기뻐할 뿐입니다."라며 당시를 회고했습니다.   

 

 

전진구 해병대사령관은 기념사를 통해 “67년 전 선배 해병들이 서울을 다시 탈환하고 1959년까지 서울의 북방인 판문점을 지켰듯, 그 정신을 이어받은 후배 해병들은 서울의 서측방을 지금도 굳건히 지키고 있다”며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해병들이 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고 날로 번영하는 수도 서울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축사를 통해  “반세기전만 해도 서울은 전쟁·가난·폐허의 땅이었지만 현재는 세계 정상의 도시로 우뚝서고 세계 도시의 성공모델이 됐다”고 강조하고, “바로 이 모든 것은 67년 전 해병 전우 여러분이 전쟁의 포화 속에서 목숨을 바쳐 빼앗긴 서울을 수복하였기에 이룰 수 있었던 것입니다”라며 “신화를 남긴 해병의 발자취를 잘 보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유낙준 해병대전우회 총재는 축사를 통해 "지난 67년전 그날을 결코 잊지 마시고 그날의 영웅들을 오래오래 기억하여 주시를 바란다"며, "우리 일백만 해병대 전우들도 그 자리에 항상 자랑스럽고 경외하는 마음으로 함께 서있을 것임을 굳게 약속한다."말했습니다.    

 

 

기념 및 축하공연은 첫번째로 당시 시민들이 모두 거리로 나와 모두 함께 함성을 외쳤던 그날을 회상하며 '환희'를 가수 알리가 열창했습니다. 

 

 

 

어 두번째 공연은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다시 새로운 희망이 시작됩니다.'라는 서울수복 기념행사의 주제와 같이 다시 한번 내일을 향해 희망을 외치는 무대로 뮤지컹 황태자 루돌프 삽입곡 '내일을 가는 게단'을 알리와 해병대 성악병, 역사어린이합창단이 대합창으로 전했습니다.

 

 

 

 

서울수복 기념행사는 1955년부터 1973년까지 서울시 주관으로 개최하다가 1973년10월10일 해병대사령부가 해군에 통폐합된 이후 행사를 일시 중단하였으며, 해병대사령부 재창설 이후 1990년부터 매년 해병대사령부 주관 서울시 후원으로 기념행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  다시 새로운 희망이 시작됩니다.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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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20 21:46 신고

    한국에서,,, 주한미군이 한국에서 철수하는날은,,,,,,,, 한국해병대출신들에 죽음에 날이 다가올것이다....

    그러므로 해병대가 살아남기위해서는,,,,,,,,,, 해병대와 예비역해병대들이 할일이 막중하다 ?????????........

    주한미군이 철수하는날은,,,,,, 북한이 남한을 정복하면,,, 해병대출신들은 모두가. 희생물로 처분할께 뻔한짓에 일처리다...

    북한은 남한을 평정하기위해서는,,, 해병대출신들은 모두 사상이 불순하여........ 학살할것이다

    학살을 당하기전에,,,, 한국은 해병대가 혁명을 혁명을하던지...구데타로 한국을 통치해야.... 성공을해도 본전치기뿐이다,,,,

    주한미군이 철수한다고하면,,,, 해병대가. 독자적으로 단독 누구에(타군) 힘도빌리지말고,, 독자적으로 행해야.... 죽던 살던..본전치기 애국심일뿐이다,,

    주한미군이 철수한다면... 해병대는 개밥도토리일뿐이다... 전에... 해병대는 대학살을 당하기전에 목숨걸고서 혁명이든.구데타로 남한을 정복해야 죽든살든 본전치기로,,,,, 한국통치를 학살되기전에 대통령을 해보자.... 영적으로도 한국에서 생매장 학살보다는,,,, 못먹는 감을 찔러라도 보자,,,

    주한미군 철수는... 해병대는 눈뜨고 죽는,, 전멸로 억울한 학살에... 희생될것이다,,,,땅개들은 살아남을지라도... 해병대는 북한빨갱이들이 남한 빨갱이들 해병대출신들을 절대로 살려주지않을것이다,,,,,

  2. 2017.10.20 21:57 신고

    무적해병........... 풍부한 사회속에서. 해병대는. 아직도 무에서 유를 창조할것인가,,,,,,

    유에서 창조하는길을,,,, 대통령도 한번 배출하는것이,,,, 인생살아가는 운명이아닐까 ?.......... 귀신잡는 해병..신화를 남긴해병.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해병..안되면 되게하는 해병................. 주한미군 철수는 해병대의 공든탑이 무너지는것이다.... 학살당하고 말것이다..

    이글을. 해병대분대장출신인... 해병대출신들. 꼴통 예비역들에게 보내는 미래의 글들이다..... 꼴통짓들 그만하고. 귀신같이 매국노들을 잡아내자!!!

    예비역과 현역 해병대들은,,,, 주한미군 철수하면,,,,,,,,,, 북한 빨치산들에게 학살당하기전에,,,, 남한에 종북세력들을 찾아내고 해병전투정신으로 해결하자!

    주한미군 철수는. 해병출신들의 모두 개죽음 길뿐이다,,,,,

  3. 2017.10.20 22:08 신고

    수구 골통들.... 예비역 해병들,,,,, 길거리 청소나하고,,, 교통정리나하면서,,, 머슴처럼 살아갈것인가.....그것도 일당도없으면서...

    이제는. 깨어나서. 인간답게. 양반처럼 일들이나 할때다.... 지혜롭게 살아가보자...... 모이면 술만 마시지말고....

    해병대에서 젊은 청춘을 날려버린,,,, 예비역 해병대출신들,,,,,, 수구골통짓을. 지금도 하십니까 ???...... 양아치 철학으로 개병대소리듣으면서....

    나처럼 무식식해도. 지혜를 깨달아서...... 대통령직들이 넘보라!!!........ 수구골통짓에. 술한잔에 속아서 폐인되지말고....

  4. 2017.10.20 22:16 신고

    주한미군 철수 하기전에,,,,,,, 해병대 사령관도. 무엇인가. 전략을 계획을 세우시라......

    정치인들에게 속아넘지말고..... 별을 좋아하지말라???????????...... 장군이 장군 팔아먹는 해병대철학속에서..... 령관급달고도 큰일을 할수있는 지혜가있다..... 주한미군이 철수한다면,,,,,, 북한 빨치산들이. 남한 빨치산. 해병대 장성들을 곱게 살려나 주실까???????? (해병대출신은 학살깜이다) 사상에!!!

    내가 북한을 정복하더라도.... 평화통일을한다해도..... 북한 빨치산들을 찾아내서... 국민과 인민을 위하여.... 빨치산을 없앨것이다....

  5. 2017.10.23 07:12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출신들은,,,, 북한이 남한을 통일한다면,,,, 해병대출신들은... 모두 고사포기관총으로 처형들을 당할것이다....

    왜냐하면.... 사상이 불순하다는 사상정신으로,,, 제거해야. 북남통일을 조용하게 평화로울테니까.... 북한이적화통일을한다면,,,남한에 걸림들을 없애야 편안하게 질서를잡을테니까,,,, 해병대출신들은 고사포기관총으로 대학살을 자행할게 불보듯 뻔하다..... 북한 빨치산들이 남한 빨치산을 가만놔두면 골칫꺼리라서 깨끗하게 제거를해야...북한이 원하는 뜻대로,,,,, 마음대로 사회전반을 마음대로 편안하게 주물럭한다

  6. 2017.10.23 07:28 신고

    해병대는 유사시에도,,,, 전략들을 완전하게 해석하고서. 전투에 임해야지,,,, 남한내 북한고정 간첩들에 속임수에,,,, 해병대작전들을 해병대전멸시키려는 한국내 장성들중에서도. 고정간첩들이 있을수있는것이다,,,,,,,,,,,,,,,,특히 해병대 장성들은. 정부를 한쪽으로 믿지말아야된다,,,, 한국사회 정치계보면,,, 꼼꼼이 챙기면서보면,,,무정부인 정치사회다. 오합지졸,,,,,,, 이럴때일수록. 해병대는 보급이라도 꼼꼼이 보급받아서 해병대들 보급을 원할하게 해줘야된다,,,,, 한국전쟁나면,,, 해병대는 어떤작전을 하든간에. 간첩들이 정보를 빼어가서. 해병대를 전멸시키는 작전으로 행동할지모르다...... 포위공격으로 해병대 몰살 작전,,,
    전쟁이나면,,, 무조건 종북정치인들 없애버려야된다,,,,, 국정원이나 사법부도 믿을수없는,,, 한국정치행정들.... 해병대 출신들은 고사기관총에 학살당하기전에,,, 우리끼리 해병대 애국심을 가져야된다,,,,,, 국방부나 청와대가 해병대를 약점잡는다면,,, 군복벗을준비하고 할말은 하고.... 작전참모들은. 너도 나도 미련없이 해병대를떠나라..... 아부아첨하면서 장성진급 생각은 하지말라..... 지휘참모들은 정부가 서틀리게놀면 군복을 벗어라.... 이간질하면서 진급해서 살아남을생각들하지말고,,,,, 유치하게 치사하고 이런짓으로 해병대생활을 하지말자,,,

  7. 2017.10.23 08:01 신고

    내가 70년대에 44개월간 해병분대장으로 생활하면서...... 자대교육으로 김포에서 포항.진해.성남비행장 공군기지로 위탁교육을다니면서.....

    이시대에. 박정희정권때에,,, 해병대 출신들은 어떠한 일을 했을까 생각해본다.......

    해병대생활기간에 44개월....... 엄동설한 진해에서 훈련받으면서,,, 방한복도없는 군대 해병대에서. 피눈물나는 교육훈련을받으면서,,,,
    김포로 배치받아서 해병대생활하면서,,,,,, 보급품이라는것은 워커한켤레받은것뿐이었다 물빠지는 군복과.....

    부족한 식량 배식에,,, 내용물도....(공군은 먹을만한 식량보급에 부식들 좋은데)...박정희시대에 해병대출신들은 박정희에게 해병보급품을 요구해본 해병대출신들이있었을까 생각해본다,,,,,,,,,,,,,,, 해병대는 정부의 보급품들...해병대 창설부터 해병대 장교들이 바보짓만해서 보급품들을 제대로못받았나?????

    한국해병대 창설부터.... 해병대 역사를 보급품 역사를 해병대들은 자세하게 알아야될 목적이있다.... 피눈물나는 해병대 보급품들에 모순들???????

    내가 60년대 해병대 령관급이었다면,,,, 큰소리 한번치고.... 해병대복 청와대에 집어던지고... 예편했을것이다,,,,

    해병대 의리.,,,, 해병대는 해병대가 챙겨주는것이 의리인데,,,,,, 후진국나라였다해도... 군대는 국방령이기에. 3끼식사는 튼튼하게먹어야 전투력이다!!!!

    내가 44개월 해병분대장으로 하면서.... 해병대에. 수수께끼들이라고 생각하면서.... 이제 70을 내다보면서.... 선배조상 해병대들은 무엇을했냐??? 생각해본다....

    해병대는... 군기속에 배움들,,,, 올바르게 배우고 알아야하는데,,,, 내가겪은해병대는,,,, 한심한 해병대들로 보였다.......

    무적해병.신화를 남긴해병.무에서유를창조하는해병.......... 어쨌튼... 3끼식사는 튼튼하게 먹고서 무적해병.신화를남긴해병.무에서유를 창조하지,,,,

    70년대에 해병대 선배조상들을. 한심한 해병대출신들이라고 생각하면서...... 김포를 떠나며 김포반도를 내려다보면서... 청룡부대 내가 근무한곳들을
    바라보면서,,,,, 저녘노을 지는 서부전선을 바라보며,.,,,, 미국 향해서 가는 비행기에서. 두눈에 눈물을 흘리면서..... 마음속에 각오를하면서.....

    내가. 돌아올것이다............. 해병대!!! 묵사발가.... 나한테. 해병대 악습.악행들. 묵샤발이 2000년도부터 시작되었다.....공과 사를 올바르게 배우자 ?

  8. 2017.10.24 11:30 신고

    해병대 출신들이. 나의 말에 명심해야될것은,,,,,,,,,

    북한군이 남침해서... 서울에 들어올경우엔,,,,, 해병대출신들은. 한쪽으로 집합시켜넣고서.... 정신상태 대불량으로. 대대적으로 학살을할것이다.....

    남한을 소도시부터 대도시에 사는. 해병대출신 불순분자들을 모조리 없애버려야.... 쉽게 남한국민들을 질서를 잡기쉬룰것이다.....

    해병대출신 여러분들,,,, 나의 말뜻을 명심하시고,,,,, 해병대출신들은. 남자 노소를 막론하고... 총을 받아서... 전선으로 나가서 싸우다 죽는것이 애국자들이다....... 멍청이 있다가. 북한군이 서울도시및소도시 함락하면,,,,, 해병대출신들을 학살할것이다..... 반항하다간 고사포로 사형당한다....
    .......북한군 내려오기전에 무조건 해병대집합장소로 나가서.... 예비대대로... 전방을 뒷바라지 지원을 하는길이 살길이다....

    .......북한군들은 해병대출신들을 가만놔두지않는다?????? 불평불만으로 국민들을 선동할테니까.....유사시를 위하여.. 나의 말들을 명심하시앞!!!*(^^)*
    ....... 내가 대통령으로 평양을 함락한다면,,,, 빨치산 상류층들을 잡아다가... 없애버린다,,,, 선동들하기전에 뿌리뽑는다,,,,,
    .......정치범수형소를 갔다온 사람들을 모아서.... 악질 반동 이름들 찾아서 잡아낸다........



  9. 2017.10.24 11:52 신고

    5347번 김두호 훈련병
    6주차 훈련이 시작되고
    야외생활 시작이라 조금은 힘들것 같네
    날씨가 추워서 감기조심하고
    이제 빨간명찰 수여할 기간이 점점 다가오는구나
    6주차는 더욱더 자기자신과의 싸움과 동료들을 믿고 훈련을 소화해야 될것이라 생각한다
    이젠 여엿한 해병 군인의 모습을 갖추어 가고 있겠네 아들
    수료식때 보자 아들 사랑한다

  10. 2017.11.04 22:09 신고

    대한 민국 해병대는........... 나같은 사람이 대통령을 해봐야......좋은보급품과 좋은 부식으로,,,,, 무적해병으로 거둡날것이다,,,,

    좋은 장비로 무장시키고.....참뜻있는 전투형 복장에...... 해병대들은 어느부대든지,,,,

    연평도 꽃게 각종요리에,,,, 포항 꽈메기요리에....강화 장어 요리도 또 강화도 인삼으로 넣고만든 닭백수도 가끔 몸보신 시키면서.....

    훈련은 실전과같이,,,,, 날아다니는 무적해병을 창조한다,,,,,,,

    포항.김포.백령도에,,,, 해병대 항공대를 세우고,,,,,, 해병대를 소모품군인아닌.... 국민의 아들.딸로 생명을 보호하는 전투력으로 작전에임하게한다....

    PS..백령도에는,,,초고속 기동대를 만든다(미국에서 민간인소유 보트중에서 최고속 보트로....해병대장비로 보급한다) 그날에는.. 해병대 자원자 20대1 이상에 입대자경쟁이 일어날것이다...


서울수복의 결정적 전투, 104고지 연희고지전투  

 

9월 28일은 서울수복 제67주년이다.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적의 최후방어선인 104고지와 연희고지군 일대에서 저항하던 적을 격파하여 서울을 탈환하고 중앙청에 태극기를 게양할 수 있도록 결정적 기여를 한 전투가 바로 해병대의 104고지 전투이다.

 

▲ 해병대 104고지 전적비

 

해병대 104고지 전적비는 1982년 9월 28일 해병대사령부가 서울 탈환의 결정적인 기여를 함으로서 상승 해병의 위용을 만천하에 떨친 전투를 기념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 산100-1번지에 건립하였었다.

 

 

9월15일 인천 상륙작전에 성공한 해병대는 곧바로 인천을 장악한 후 경인가도를 따라 서울을 향한 진격을 시작하여 9월17일 부평, 9월19일 소사 및 영등포, 9월 21일에 김포 및 강화도에 진입하여 공격기세를 살려서 적을 격파하고 서울을 향한 진격에 박차를 가하였다. 

 
한국 해병대(대령 신현준)는 9월10일 00:30경 수색을 무혈점령 후 104고지 선까지의 진출 시도했다. 한국 해병 제1대대(소령 고길훈)는 중앙을 담당했고  미 해병 제5연대 1대대(중령 뉴턴) 가 우측, 미 해병 제5연대 3대대(중령 타플렛)가 좌측 담당으로 편성된 공격부대는  9월 21일 14:00 공격을 개시하여  9월 21일 18:30 한국 해병 제1대대가 104고지를  완전 장악했고  9월 22일 04:00경 적의 역습을 받았으나  당일 07:00경 치열한 백병전 끝에 적들의 역습을 격퇴했다.

 

 

이후 이어진 연희고지 전투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연희고지(66고지)에서 북한군 제25여단 및 제78독립연대의 최후방어선을 미 해병 제1사단 5연대와 한국 해병 제1대대가 격파한 전투이다.
 

104고지를 점령한 한국 해병대의 제1대대는 중앙에서 연희고지를 향해 진격의 기세를 멈추지 않았다. 좌측의 미 해병 제5연대 3대대는 29고지(안산)를 목표로 우측의 미 해병 제1대대는 철로를 횡단하여 서교동의 105고지를 목표로 하여 각각 공격을 강행하게 되었다.

당시 상황으로 미루어 보아 적의 강력한 방어진지가 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되었던 이 고지 일대의 지형은 서울 북쪽의 338고지 (인왕산)에서 남서로 295고지가 있으며 이 고지 남동쪽에 3개의 105고지와 연희고지를 중심으로 한 좌우 전후에는 나지막한 능선을 이루었으며 또 이화여대에서 아현동으로 뻗은 일련의 능선은 마치 활 모양의 지형을 형성하고 있었다.

적은 예측한대로 338고지와 105고지에 이르는 일련의 능선상에 주저항선을 형성하고 총력을 집중하여 방어하면서 결코 서울을 아군의 손에 넘기지 않으려고 발악하였으나 07시 20분 공격을 개시하여 23일 한국 해병대 제1대대와 미 해병 제5연대 2대대와 임무 교대 후 104고지 집결 부대정비 실시했고 24일 미 해병 제5연대 2대대가 연희고지를 점령했다.

이렇게 한국 해병대는 적의 최후방어선인 104고지와 연희고지군 일대에서 저항하던 적을 격파하여 수도 서울탈환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으며, 시가지 전투를 전개한 끝에 9월 27일 06:10, 중앙청에 태극기를 게양함으로써 90일 동안 적의 점령 아래 있었던 서울을 탈환하고 9월 29일, 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장군이 참석한 가운데 역사적인 환도식을 거행하게 된 것이다.

 

 

지난 9월 23일에는 제67주년 서울수복기념행사에 앞서 서울탈환의 결정적인 기여를 한 104고지 전투 추모식이 있었다.

 

 

 

 

 

 

 

 

 

 

 

 

 

조국을 위해 산화한 피우지 못한 꽃봉오리여

암흑의 적막을 걷으시고 서광의 한눈물을 여셨네

 

태극기는 중앙청에 다시 휘날리고

비둘기는  남산위에 평화로이 날으니

아 - 그날  감격의 눈물은 흐르고 초목도 흐느꼈으니

장하도다

호국의 영령이여 젊은 해병의 혼이여

 

한 많은 역사의 사연을 잊으시고 고이 잠드소서

평안히 쉬옵소서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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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01 08:52 신고

    1959년 즈음.... 나는 해병 104고지에서 어린이 시절때,,,,,,, 배고프던 한국경제에,,,104고지 정상에올라서 칡뿌리 캐려고 칡을찾고,,, 친구들과 놀고했다..
    이 104고지에 정상에서 남쪽 서쪽을 바라보면,,,, 전망대 OP 역활을 하기좋은 산이었다.... 나는 산정상에서... 소년 해병대가 되어서.... 쟝돌을 슈류탄으로 생각하면서... 슈류탄을 산아래로 친구들과 던지면서...괴뢰군들이 도망간다고 친구들과 외치면서 놀던곳이다....모래내 아파트단지 중앙쯤에 우리집도 있었다.... 104고지 정상10미터전에 큰바위가 있었는데,,,바위밑에 해병대 기념비 작은것이 있었는데... 아마 그자리가... 해병대들이 숨어서 정상공격을하면서...해병대전사한 자리같기도했다,,,, 어는날엔가 그 기념비 동판에 꽃다발을 놓고간 흔적도 보았다,,, 아마 6.25때 같이 공격한 해병대...전사자에 제사를 생존자 가 찾아와서 꽃다발을 놓고간 흔적을 보기도했다,,,,,, 아마 정상에서보면 바위뒤에서... 해병대가 전사했을것도같은 나의 어린이시절에 기억들이다,,,,
    그리고 내가 젊은청년이되어서,,, 해병대에 입대했는데,,,,, 70년대 해병대 훈련과..군기가.... 지금생각하면,, 공산당이 행하던식으로 해병대 군기쎘다...
    유신정책이니 뭐니 나는모르게 해병대생활했지만,,, 증말 그때 해병대는 춥고.배고프고.졸리며...구타,폭력.착취.누명...이런 너무 쎄게 군기로 휘들렀다....
    나는 어린시절부터 애국심이강한 어린이였는데,,,, 해병대 자원입대해서 월남전 참전하려다,,,미군과 한국군 철수로 월남엔 못갔다....

    그런데 애국자인 나는.... 해병대에서 군기란 명에.... 군기가 너무나 혹독해서... 선배들이 애국자라고해도,,, 애국자인 나에게 해병대 악습과 악행에 질렸다

    같은 해병대이고,,,같은 애국자인데,,,,,, 춥고.배고프고.졸리고..구타.폭력.착취.누명에 해병대에서 질렸버렸다....같은 전우가 무슨선배대우받으려고...후배들을 못살게 구는 군기에 악행들....... 지금도 생각하면,,, 화가난다... 해병대가 해병대에게 못된짓을 행하는짓들 지금도 해병대 수수께끼로 생각해본다????,,,,,,

  2. 2017.10.12 11:05 신고

    혹시 나의 전생은,,,,, 미군이 아니면...한국해병대 출신에... 혼인지 모르겠다,,,,,

    나는 25년이란 세월을,,, 형이키워서 그런지,,,, 어쨌튼 수준이있게 생활하면서.... 학창시절엔.. 한국영화보단 미국영화 즐겨보았다...

    어려서부터 미국물먹고 살아왔다,,,, 후진국이던 한국경제에도... 형밑에서 살아온 나는... 화장실 휴지도 미국화장지를 사용하는 생활이었다..

    테레비도 있었고...그시대 경제상황으로 봐서는,, 중류층생활에 하루 반찬값으로 만원미만에 정도로 생활했고,,, 한마디로 잘살았다고할까...

    잘먹고,.,, 토요일마다 삽겹살고기와 불고기로 항상 오직 식구들끼리 오붓한 생활을하면서,,,,생활하면서,,, 공기총을 소유하고서 고양군일때로 사냥도 매주 일요일마다 다니면서,,,, 새구이도 많이먹고살았다..... 초등학교시절때,, 모래내 집에서 신촌 노고산에 초등학교를 다니면서....

    일요일이나,, 방학때면.. 모래내에서 연희동에서,,,항상 해병 104고지를오르면서,,, 어린시절을보냈다,,,지금은 주택들이 꽉차서있지만...

    나의 기억엔 50년대 104고지 농촌지역 연희동과 모래내로 생각하는 추억속에 오늘날도 바라보면 눈앞에 50년대 산으로 보인다,,,,

    작은 소나무들이 심어지고,,, 돌도많고,,, 벌건흙들이 있던곳,,,,,, 내가 14년만에 한국여행가서... 89년도에,,, 먼저올라가본곳이..

    성산회관 뒷길로 골목길로 해서.... 해병 104고지 기념비에올라서 사진도 찍고,,, 어린시절을 회상해보았다,,,,

    이제는 나이도 그렇고,,, 바로 해병104고지 근처에 처가댁이있어서,,,, 고국방문때는 운전하면서 매일 눈동자가 해병104고지를바라보면서,,,다닌다

    주택단지에 가려진 해병104고지,,, 세월속에 묻쳐진 해병104고지,,,,틈새에 지금 기념비만이 마음을 달래준다....

    새로운 해병대... 마이카시대에.... 해병대 전통속에 양아치철학 구타.폭력.착취.누명씌으짓...왕따란것을 없애야된다,,,,,

    애국자가 애국자를 악행.악습으로,,,해병대가 해병대를 못살게 굴던...해병대 내무생활에 양아치철학을 없어지기를 항상 바란다,,,,,

  3. 2017.10.12 11:30 신고

    1959년쯤.. 해병 104고지 동판에 기념비가,,,, 정상 해병104고지 9부능선에 정상에서 동쪽 10여미터 쯤에,,, 긴바위가 있었는데...

    정상에서볼때... 바위뒤에 소나무 5~6그릇이 10년생정도 있었고..소나무에가려서 땅에묻있던 기념비?가 잘보이지않게 소나무가려져있었다....

    동판인가 돌석판(기억 나지않음)...... 그리고 이쁜꽃다발이 있었던 기억에,,, 내가 볼때...몇시간전에 누군가 다녀간 흔적이있었다,,,

    그당시에 약간은 겁이났다,,,, 이산을 우리외에 올라올 이유가없는곳인데,,,,,, 산도높고 그당시엔.....나는 산아래를보면서 사람을찾아보았지만 안보였다...

    전투중에,,, 이바위밑에 해병대들이 숨어서...정상 10여메타 남겨두고서... 치혈한 전투로,,, 정상탈한을 앞두고 교전했을것이고... 북쪽 산비탈은 절벽수준에 내리막길로 북한군은 퇴각했을것같다,,,또는 바위뒤에 숨어서 전투하던 해병대는... 전사자나 부상자도 있을것같은,,, 엄폐와 음폐하기좋은 바위가있었다...

    산정상에는 나무들이 하나도없었다,,, 아마 해병대가 이 104고지 점령할때,,, 엄청나게 힘든 상황이었을것같다,,,, 괴뢰군이 슈류탄던지는것도아니고,,, 그냥 놔도 슈류탄은 아래로 잘굴러가서.. 계곡에 숨어있을 해병대들에,,, 위협을 받았을것같은 지형이었다,,,, 1메터도 안되는 작은소나무들이 드믄드믄,,,,,

  4. 2017.10.12 11:40 신고

    해병 104고지를 내가 올라간 이유는... 50년대이면,,, 어린이들은 먹을 군것질이 없을때라서......

    사춘형과 그산에 칡뿌리가 많다고 알려줘서,,,, 어린이 나는 어린이 사춘형따라서... 칡뿌리 캐로 올라가서... 산정산에가서... 히말라야 정상 오른것처럼,,,

    사방으로 돌아보면서,,,, 아름다움을 발견했다,,,,,, 지평선 서울,,,, 그시절에 추억은.... 전형적인 농촌으로 사방을 보았다,,,,

  5. 2017.10.12 12:12 신고

    71년도 8월에 해병대 하사관에 입대해서... 월남가려고 했는데,,, 해병대하사관 임관 18일 남았을때... 해병대가 월남에서 철수하는바람에,,,, 월남에 갈수없었다,,,,, 이때 훈련마치고 김포 2여단으로 배치받았어... 중대에 배치받아서... 생활중에,,,, 몇개월후에,,,,,

    어느날,,, 느닷없이,,, 전포대장이 작전하사와 이야기들하던데...... 지나가는 나를 전포대장(중위)가 나에게,,,, 해병학교 추천해줄테니 해병학교에 갈생각없냐고......

    이때 하사관교육을 마친지 몇개월안되었는데,,,, 훈련받을생각하면 끔찍해서...안간다고했는데,,,,,,,,,,,,,,,,,,이것이 오늘날도 후회해본다????

    이때에 추천해준다면 해병학교갈수도있었는데,,,,,,,,,,,,지금생각하면 무조건 가야했는데....왜냐하면....

    내가 이때에 해병학교를 수료해서..... 장교로 생활을했다면.... 장담컨데,,,,,,,,, 해병대 사령관은 분명히 했을것같다 ?*(^-^)*....

    내가 해병대 하사관을 생활하면서,,,,,,,,,,, 믿을수있는 사람들을 절대적 만날수가 없었다 ??????....한마디로 모두 내눈엔 신용불량자만 보였다,,,,,

    그때 나에 전포대장의 말대로 따르고..... 해병대생활을 전포대장만 믿고서.... 해병대장교생활을했다면,,,,, 알찬것을 배우면서... 나는,,분명히 해병대사령관을 할수있는 자신이 생겼을것이다 ?....... *(^-^)*내가 령관급정도를 올라간다면,,,,,, 청와대... 전두환대통령이나.. 노태우대통령들이 대통령을했다면....

    단독으로 아무도모르게 청와대로 찾아가서..... 군복을 벗던지,,, 장군진급을 자초지종??????,,,,, 불만들은 보고했을건데.....

    첫재로,,, 요구할것은... 해병대를 공군과같이,,,동등한 3끼 식사를 보급해달라고.. 요구했을것이다,,,,

    이요구를 안받아준다면,,,,,,,,,,, 전역해서.. 노점상으로 돈이나 열심히 벌었을것같다.................

    해병대 하사관이라서 그랬지,,, 장교였다면,, 73년경 공군기지으로 위탁교육마치고 청와대로 가서... 박정희대통령을 독대시켜달라고 청와대로 직행했을것이다..

    독대해준다면.. 해병대 3끼식사를 공군과같은... 쌀80% 보리20% 및,,,, 부식도 공군같은것과 자유배식을 요구했을것이다..

    나의 해병대 생활중에,,,,, 그때 그사람,,, 해병중위 전포대장의 말따라서... 행해야되었을,,, 나의 해병대생활..........

    꼴통들이 너무많아서.. 해병대생활중에서.... 믿을사람이없었다,,,,,, 전포대장의 추천을 해주겠다고 했는데,.,,, 왜 나는 싫다고했는지...

    해병학교를 수료하교 장교생활했다면,,, 보다 수준있는 사회생활속에서..... 어쩌면 ???? 해병대사령관도 할수있는 충분한 능력을 발휘했을텐데.....

    나의 일생중에서..... 그당시 해병중위 전포대장의 말을 따라서 행했었다면,,,,, 대통령도 했을지도 ?*(^^)* 하늘은 지금d(^-^)b










  6. 2017.10.14 01:08 신고

    해병대 사령관님앞..........

    해병대 부사관들을,,,,, 매년 보수교육으로,,,,, 할일없이 지내는 해병분대장들에게,,,,

    의무적으로 컴퓨터를 교육시켜야...... 음주운전및 음주를 하지못하게...해병대 분대장들을 앞닐을 챙겨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할일없이 분대장들 술들마시는 고참들을,,,, 술꾼들을 전역시켜야된다,,,, 백령도 음주교통사고보니... 한심한 고참하사다,,, 저런식으로 술마시면???

    방향포경,,, 숫치를 읽기 힘들어질텐데,,,, 술마시면 눈시야가 나빠지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해병대 하사들 70년대에 술중독자들이었다...

    허구헌날 밤낮없이 술마시던,,,, 고참들 하루,,,,,,, 말단 쫄병하사나는,,,, 정신적으로 보기만해도,,, 구타.폭력생각만 나는 하루다,,,,술폭력행하던 70년대고참들,,

  7. 2017.11.02 08:05 신고

    조용한 해병대 ???????????............... 각종사고 안전사고나. 구타.폭력사고 착취......이런짓들을 하지않나. 너무 뉴스에 나지않고,,,
    해병대가 이상하게 조용하다???????????? 혹시 각종사고를 숨기고 있는것은 아니겠지,,,,,,,,,,,,,,*(^^)*

    조용한 해병대......... 그렇다면. 조용할때. 해병대 3끼 식사가. 규정량인지 확인할 필요가있다,,,,,,,,, 식량도둑들은 없는지 기름도둑은 없는지?????

    해병대는 매달 한번식 검열을 받아야된다,,,,,,,,, 보급품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확인들해야된다,,,,,,,,,,

  8. 2017.11.02 08:15 신고

    청와대는 나같은 특검단으로 채용해야......... 해병대 구석 구석..먼지털로 다닐텐데......

    철저한 해병대 검사로,,,, 해병대수병 여론도 수렴하면서???????????........ 철통같은 해병대 검색으로,,,, 나가자 해병대...무적해병...

    철저한 여론을 각계급별로 애로사항들 수사하듯이. 수병 분대장들,,,, 어느날 어느때. 비밀리에 만나서. 정보를 입수해서.... 각종해병대 생활 정보를 수집해서... 대통령한테 보고하면서..... 국방부장관에.... 해병대위해서 주문?????을한다........ 무엇을 잘못된것들 즉시 시정하게........

    청와대 특검단이라면,,,, 해병대만 철저하게 관리하나 보고한다..... 발끝부터 머리털까지... 감시한다?????????? 해병대 자격없는자들은 한달이내로 옷벗긴다,,,, 하사이상 사령관까지,,,,,

    PS...새로운 해병대 깡다구 악으로 행하는 해병대가아닌,,,, 지혜로운 해병대로,,,, 솔선수범 자동으로 애국심정신으로 행하는 해병대로,,,,,

    구닥다리 깡다구 악은...현대전에 기관총에 맛을보는 행동이다.... 지혜로운 해병대에 장비운영으로,,

  9. 2017.11.28 20:04 신고

    내가 어린이시절에 해병104고지에서 놀때에,,,,,전사한 해병대용사의 해병혼들이 나를 해병대로 보내서,,,,해병대를 위하여,,,,큰일하라고보내서 오늘날인가
    생각해보는,,,,, 해병104고지에서 전사한 해병혼들이 뜻을못이루어서,,,,,나를 해병대로 끌어들였다 생각해본다,,,,내가 놀던 동산 해병104고지에서,,,,칡뿌리찾던 추억을,,,칡뿌리에는 해병대 피가 흐르고 있었겠지,,,,

  10. 2017.11.28 20:37 신고

    내가 마지막으로 1989년 어린시절을 생각하면서 해병104고지에서 기념비에 서서 처남이 사진찍어주던 추억도 생각해보며,,,,,하늘보고 땅보며,,,,,
    나의 추억,,,,해병대생활을 생각해보았다,,,,,,춥고.배고프고.졸리던 추억들과 해병대가 해병대를 가혹한 행동들도 생각해보며,,,,
    내가 한국여행시에 주거지는 연희고지에서 5분거리인 해병104고지 입구에 길건너에서 휴식처로 생활한다,,,,,
    나는 연희고지 해병104고지,,,,지킴이 라고해도 과언이 아닌 나의 운명인곳이다.....처가댁이 바로 앞이니까,,,,,정든곳 서대문.마포구 나의고향,,,,,
    한국여행시에 내눈앞에 해병104고지는 나의 요람지 잠자는곳이기도하다

  11. 2017.11.28 20:54 신고

    앉으나 서나,,,내눈앞에는 한국여행시에 해병104고지만보인다,,,,그러니까 내가겪은 해병대생활 이야기를 쓰지않을수없다,,,,,열불나는 해병대생활속에 바보같은 역마살들,,

65년전 오늘 무적해병들이 총탄을 뚫고 나가면서 대한민국 수도 서울 하늘에

인공기를 내리고 영원히 내려지지 않을 태극기를 게양하였습니다.

65년전 그 날 무적해병들은 수도 서울을 되찾았고, 지금은 수도 서울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 날의 태극기 게양 재현을 어떻게 하는지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희망찬 서울 하늘 아래에서 해병대사령부 사물놀이팀이 식전행사로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당당하게, 씩씩하게 그리고 무적해병답게 공연하고 있는 사물놀이 팀의 열정적인 모습입니다.

선배 해병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이 있었기에 오늘 이렇게 좋은 공연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복장 체험을 하고 있는 어린이~!!

어린이의 밝은 모습처럼 오늘 행사도 가을하늘 처럼 뭉게 구름이 두둥실 터 있습니다.

아무튼,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는 어린이~!!

이담에 커서 멋진 무적해병으로...,ㅎㅎㅎ

 

 

 

 

해병대 복장 체험~!! 괜찮나요?

오래전에 대한민국 해병대 아저씨들이 있었기에 오를 이 자리에서 멋진 포즈로 기념촬영 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추억을 영원히,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처럼 간직하셔야 합니다.ㅎㅎㅎ

 

 

 

 

서울 수곡 기념행사는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남침으로 수도서울을 빼앗겼습니다.
대한민국이 풍전등화와 같은 시기에 해병대는

제주도에서 출항하여 인천 상륙작전에 참가 하였습니다.

 

 

 

 

서울을 되찾은 해병대~!!
인천상륙작전의 성공확률이 헌저히 낮은 작전이였지만,

 1950년 9월 15일 상륙작전을 감행하여 작전은 대성공~!!

대한민국 해병대는 아직 할 일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것은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되찾는 것이였습니다.

1950년 9월 26일 드디어 수도서울 하늘 아래 인공기가 내려지고

서울시청을 탈환한 무적해병들은 태극기를 게양하였습니다.

 

 

 

 

서울을 지켜낸 해병대~!!
아직도 배고픈 해병대는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중앙청을 향해

시가지 전투를 벌이며 전진하여 9월 27일 작전을 개시하여

무사히 중앙청 옥상으로 달려가 인공기를 내리고 영원히 내려지지 않을 태극기를

1950년 9월 27일 중앙청 옥상에 게양하였습니다.

이처럼 선배 해병들의 빛나는 전통과 역사는 계속 빛날 것입니다.

 

 

 

 

해병대 사령부 의장대가 축하공연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절도 있는 동작과 패기 넘치는 동작으로 구성된 공연은 해병대 만이 할 수 있는 동작들입니다.

소총이 보이시나요? 이 소총은 당시 선배 해병들이 들고 싸웠던 소총입니다.

그 소총은 M1 소총입니다.

대한민국 어느 군에서도 사용하지 않은 소총을 가지고 의장대 시범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UN 참전국기가 사열대 앞에 서 있는 모습입니다.

대한민국에 오늘의 평화를 지켜주신 참전국기가 65년전 그 모습으로 서 있습니다.

바람에 휘날리는 참전국기는 영원히 서울 하늘 아래에서 휘날리게 될것입니다.

 

 

  

 

해병대사령부 군악대 모둠북 팀이 식전행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모듬북 공연은 해병대의 기상과 투철한 책임감

그리고 해병대의 용맹성을 표현하는 공연입니다.

5명이 공연하지만, 서울시청 앞 광장은 북소리로 진동하였고

푸른 하늘도 감동받아 시청 앞에 있던 뭉게구름도 사라질 정도 였습니다.

 

 

 

 

이 모습은 참전용사 사진전 제막식하는 모습입니다.

65년전 이분들이 계셨기에 서울을 되찾아 이 땅에 자유와 평화를 가져 왔습니다.

이 분들의 고귀한 희생이 없었으면 대한민국이 어떻게 됐을까?

상상만 해도 끔찍한 일이였을 것입니다.

또한, 전쟁과 가난의 땅 서울이 반세기 만에 산업화·민주화를 이룬 것도

참전 용사와 귀신 잡는 해병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요?ㅎㅎㅎ



 

 

해병대사령관님과 서울시장님 그리고 의원님들께서 사진을 보면서

거수경례를 하고 난 뒤 사진 하나 하나 설명을 청취하였습니다.

무적해병들뿐만 아니라 UN 참전용사와 육군 17연대 장병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서울 시청 벽에 전시될것입니다.

 

 

 

 

무적해병들의 정신~!! 지금도 살아 숨쉬고 있는 듯 합니다.

65년전 그랬듯이 지금은 수도 서울을 지키고 있는 무적해병들입니다.

서해 최북단 서북도서로 부터 수도권 서측방을 긴장하면서 지켜내고 있습니다.

무적해병은 앞으로도 국민의 군대로서 국민에게 사랑받는

해병대로서 그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 할것입니다.

 

 

 

 

의장대 시범을 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조금전에서 설명을 했지만, 대한민국 해병대는 아직도 M1 소총을 가지고 의장대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소총보다는 무게가 두배 가까이 무겁지만,

멋진 공연을 위해서 피나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해병대사령관님과 서울시작님~!! 참전용사 사진전 제막식을 하고난 후

해병대사령관님께서 서울시장님께 사진에 대해서 설명하고 계십니다.

무적해병의 빛나는 전통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님니다.

선배해병들의 고귀한 희생정신과 해병대에게 주어진 임무를 100% 이상 수행했기 때문입니다.

 

 

 

 

계속되는 의장대 시범입니다.

절도 있는 동작을 보시니 마음이 상쾌 하십니까?

맑은 하늘 아래 무적해병들의 의장대 시범은 더 시원하게...,

 

 

 

 

당시 중앙청에 올려진 태극기 게양 재현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태극기를 엄호하고 있는 무적해병들~!!

당시 복장을 착용한 상태에서 경계를 재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뒤쪽에서는 서울 시청 옥상 국기게양대에 태극기를 올리기 위해 드론이 준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드디어 오늘의 하일라이트 드론으로 태극기가 올려지고 있습니다.

65년전 태극기가 게양대를 행해 무사히 안착될 것입니다.

태극기는 서울시청 앞 광장을 돌면서 시청 옥상 국기 게양대에 올려지게 될것입니다.

 

 

 

 

태극기를 들고 시청 앞 광장에서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습니다.

65년전에는 태극기를 가슴에 감싸고 중앙청 옥상에 어렵게 올라가 태극기를 가슴졸이며 게양했지만,

오늘은 드론이 그 임무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65년전 가슴졸였던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도 가슴졸인건 마찬가입니다.ㅎㅎㅎ

아무튼, 시대가 많이 변했습니다.

 

 

 

 

시청 국기게양대에 무사히 안착되어 태극기를 게양하였습니다.

태극기 뒤에는 해병대를 상징하는 앵커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65년 감격과 감동은 느낄 수 없었지만, 당시 대한민국 땅에서 전쟁을 참가한 UN군들도 많았지만,

대한민국 무적해병들이 태극기를 게양 했다는 것이 감격스럽고

선배 해병들의 나라사랑이 투철했다는 것도 느낄 수 있는 65년전 오늘 입니다.

 

 

 

 

태극기를 게양하고 난 후 무적해병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습니다.

영원히 내려지지 않을 태극기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서 펄럭일 것입니다.

 

 

 

 

65년전 대한민국 해병대가 중앙청에 인공기를 내리고 태극기를 게양하는 그 모습은

이 땅에서 자유민주주의의 승리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불꽃같은 신호탄 이였습니다.

그리고 65년 후 지금도 대한민국 해병대는 굳건하게 서울을 지키고 있습니다.

 

 

 

 

당시 참전했던 참전용분들이 행사장 안으로 입장하고 계시는 모습입니다.

그 날의 전우들과 함께하는 이 시간 얼마나 행복할까요?

그리고 먼저가신 전우들을 생각 하면 얼마나 가슴 아플까요?

아무튼, 그 날의 감격과 슬픔을 동시에 회상하게 될것 입니다.ㅠㅠㅠ

 

 

 

 

해병대사령관님께서 기념사를 하고 계십니다.

기념사에서는 65년전에도 마찬가지 였지만,

해병대가 존재하는 한 국민에게는 더 없이 선하고 믿음직하며 정직한 군대가 될것입니다.

그리고 적에게는 무자비하고 전율을 주게 될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단상에 있는 무적해병들은 누구일까요?

연평도 포격전 당시 연평도에서 근무했던 무적해병들입니다.

단상에는 전역한 무적해병들도 있지만, 지금도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시대의 영웅이자 무적해병들입니다.

오늘 행사에 서울시장님 축사와 해병대 전우회 총재님 축사

그리고 당시 참전했던 6대 해병대 사령관 회고사도 이어졌습니다.

식후 행사는 군가함창 포퍼먼스와 정수라, 홍경민등의 축하공연도 실시 되어

65년전 그날의 감격을 더 한층 감격의 순간을 보여줬습니다.

해병대는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입니다.

그리고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어떠한 임무도 책임감을 갖고서 철저하게 해낼 것입니다.

 

<사진 - 상사, 최병우, 중사 노인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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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9.21 23:34 신고

    해병대에는 유달리 영웅이 많은것같습니다~무적해병 파이팅!!

대한민국 해병대와 스포츠서울이 함께 주최하는 이 대회는 1950년 6·25전쟁 당시 북한에 빼앗겼던

수도 서울을 전쟁 발발 3개월여만에 되찾은 감격을 되새기고,

아름다운 한강을 달리며 한강의 기적을 이룬 자긍심을 일깨우기 위한 행사로 올해 6회째 달리고 있습니다.

그 현장을 찾아가 보겠습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들이 신났습니다.

한강을 옆에 끼고 해병대장병들이 하프, 6·25Km, 9·28Km를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치어리더분들께서 서울수복기념 마라톤대회 6회째를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사전 몸풀기 운동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지금 이 마음으로 해병대 장병들과 참가하는 시민들께서도

기록단축을 분명히 할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치어리더를 따라서 열심히 그리고 집중하면서 체조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참가하시는 모든분께서 안전하게 한강의 기적을 보시면서 달렸으면 합니다.

 

으싸! 으싸~!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마라톤에 참가하신 모든분들께서 즐거워하는 표정들입니다.

 

시원한 한강 바람을 맞으면서 그리고 64년전 오늘 대한민국 해병대 장병들이

 중앙청에 태극기를 게양하는 역사적인 날에

이렇게 마라톤을 하게된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열심히 몸풀기 운동~!! 오른발 왼발 하면서 부지런히 몸믈 풀고 있습니다.

해병대 장병들은 함박웃음이 나오네요~!!

 

사령관님께서도 오늘 참가해주신 시민들 그리고 자랑스러운 해병장병들에게 열심히

달려줄것을 당부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영광을 위해 해병대는 강한훈련을 계속 유지하여

더 강한 해병전사를 만들겠다고 하셨습니다.

 

출발 축포(예포)발사를 하시기 위해 해병대 사령관님과 각 기관단체장님께서 도움을 주시고 계십니다.

예포가 발사되면 하프 마라톤 참가자분들께서 한강을 바라보면 열심히 달릴것입니다.

 

예포가 발사되어 하프 마라톤을 달리고 있습니다.

기록도 중요하지만, 개인건강을 위해서 체력 안배를 잘해서 마지막

골인지점까지 무사히 도착하시기 바랍니다.

 

참가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기록으로 좋은 성과를 기대합니다.

해병대는 창설기부터 현재까지 적과 싸워서 패한적이 없습니다.

 

해병대의 정신으로 달리시면 됩니다.

무적해병들처럼 꾸준히 달리시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것이라 확신합니다.

 

사령관님께서도 장병들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 열심히 뛰고 계십니다.

해병대사령관님~!! 좋은 기록 기대해봅니다.

 

미 해병대 장병도 함께 뛰네요~!!

힘들지만, 한·미 해병들은 금방 친해져서 정답게 뛰고 있습니다.

현재 6·25Km 반환점을 돌고 골인 지점을 향해 열심히 뛰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강이 저멀리 희미하게 보입니다.

안전지대에서는 해병대 장병들이 최선을 다해 달리고 있네요~!!

평소 체력으로도 좋은 기록 나올것이라 확신합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이제는 지친 모습이 보입니다.

하지만, 해병대 장병들은 더 힘든 훈련도 이겨냈기에 충분히 같은 속도로 달릴것입니다.

 

골인지점에 근접했습니다.

힘들지만 밝은 표정으로 최선을 다해 뛰고 있는 해병대 장병들의 모습이 좋습니다.

좋은 기록입니다.

 

대단합니다.

힘들지만, 최선을 다했습니다.

저 뒤에 보면 후배를 업고서 뛰고 있네요~!!

정말 대단한 선임 해병입니다.

 

최선을 다해 달리고 있는 일반인 참가자입니다.

아주 좋은 기록으로 골인지점에 도달했네요~!!

 

마라톤을 마친 미해병대 장병들이 간식을 드시고 있네요~!!

저 옆에 앉아 있는 무적해병들도 마라톤을 마치고 간식을 먹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벌써 이렇게 많은 장병들과 시민들께서 마라톤을 마쳤습니다.

대단한 체력입니다.

 

일반인들께서는 마라톤을 마친 후 봉사활동 하시는분들께서 마사지를 받고 있는데요

많이 힘들게 보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빠른 회복을 하실 수 있답니다.

 

00대학교 학생분들이 오늘 봉사활동을 하고 계시는 모습입니다.

빨리 회복될 수 있게 도와 주세요~!!

 

마라톤 완주 후 즐거워 하는 해병의 모습에서 오늘 마라톤 결과가 좋게 나온것 같네요

밝은 미소 좋아요~!!

 

시원한 물 한 모금에 피로를 풀어보고 있네요~!!

그런데 땀으로 배출되어 시원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네요~!!

 

마라톤 완주 후 해병대에서 설치한 제독장치대에서 시원하게 샤워를 했네요~!!

오늘 이 기분 짱이랍니다.

 

완주 메달을 목에걸고 아주 좋아하고 있는 해병대 장병들의 표정입니다.

해맑은 표정입니다.

 

오늘 하프에서 우승한분들에게 기념메달과 상금을 그리고 꽃다발을 받은 후 해병대 사령관님과

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

우승하신분들 정말 좋겠네요~!1

건강도 챙기시고 상품과 상금 그리고 우승메달까지...,

64년전 오늘 해병대 장병들이 중앙청에서 인공기를 내리고 태극기를 게양하였습니다.

해병대는 과거의 해병대가 아닌 미래의 해병대 비젼을 제시하여 국민들에게 더 가까이하면서

더욱 강한 해병으로 거듭날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국민의 군대~!!  소수정예 최강해병으로새롭게 태어날것을 약속합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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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0.14 08:56 신고

    추운데ㅜㅜㅈ감기조심하구

  3. 2014.10.21 20:41 신고

    마라톤 모습을보니 우리 가족끼리 마라톤참여한게 생각난다~ 너 혼자 힘차게 뛰어라는 사람들이랑 함께가서 먼저 결승점에가있고..재미있었는데 군복무끝나면 함께 또하자!

  4. 2015.01.27 05:0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5. 2015.02.18 20:15 신고

    ㅎㅎㅎ마라톤하는 모습도 멋있지만

  6. 2015.02.18 20:16 신고

    모두들 치어리더보면서 얼마나 즐거웠을지 사진만봐도 느껴지네용ㅋㅋㅋㅋㅋ

  7. 2015.02.18 20:16 신고

    해병대화이팅:)

 

해병대사령부는 9월 28일, 시청 앞 광장 등에서 9·28 서울수복(1950. 9. 28.)의 역사적 의미와 전승의 영광을 기리는 ‘제64주년 서울수복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해병대사령부가 주관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제64주년 서울수복 기념식 및 중앙청 태극기 게양 재연과 해병대마라톤 대회, 연희고지 전투 전승행사, 안보전시 및 군 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로 전승의 의미를 고취시켰습니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서울시청 광장에서 해병대 사진전 및 군복·전투장비·전투식량 체험과 적성장비 전시 및 국방부 유해발굴사업 전시를 병행했고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는 9월 25일부터 10월 2일까지 ‘해병대 특별사진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식전행사로 군악대의 반주에 맞춰 절도있게 진행된 해병대사령부 의장대원들의 멋진 의장시범은  참가자들로 부터 우뢰와 같은 박수와 한호를 받았습니다.

 

 

 

 

 

 

▲ UN기 및 참전국기 입장

 

 

 

▲ 참전용사 입장

 

 

 

이날 참전용사들은 특별하게 참전기와 레드카펫을 통과하여 입장했습니다.

행사 참가자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받으며 기념식장으로 입장하고 있는 참전용사님들, 그들은 바로 대한민국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이영주 해병대사령관과 공정식 前 해병대사령관도 태극기를 흔들며 참전용사들을 환영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중앙청 태극기 게양 재연에는 현역 장병 외에도 학생, 시민, 美 참전용사 대표 등 세 명이 참가할 했습니다. 美 참전용사 대표 William Roy Wilson씨(85세)는 미 해병대 1사단 소속으로 실제 서울수복작전에 참전했던 참전용사입니다.

 

 

 

 

 

 

 

 

 

해병대는 1950년 9월 15일, 역사적인 인천상륙작전을 성공하고 파죽지세의 공세로 서울수복작전을 실시하여 9월 27일 오전 6시 10분, 당시 중앙행정관청이었던 중앙청 옥상에 태극기를 게양하며 수도 서울의 수복과 대한민국 해병대의 위용을 널리 떨쳤습니다.

 

 

 

9월 28일에는 수도 서울을 90일만에 완전 수복했고, 29일 정오 국회의사당에서는 이승만대통령과 맥아더원수가 참석한 가운데온 국민이 갈망하던 환도식이 거행되었으며 한편 대한민국 해병대의 태극기게양을 두고 미국의 트루먼대통령은 '세인에게 알려지지 않은 숨은 공훈'이라는 요지의 표창장을 대한민국 해병대에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서울수복기념행사를 주관한 이영주 해병대사령관은 개식사에서 "지킬 힘이 있을 때만이 평화가 보장되고, 강력한 안보가 뒷받침돼야 국가의 번영도 가능하다"며 "과거 북괴군 치하의 국민에게 자신감과 희망을 되찾아준 해병대는 앞으로도 후손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튼튼한 안보의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수복작전은 1950년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을 바탕으로 韓·美 해병대가 수행하여 90일 동안 적의 치하에서 고통과 실의에 빠져있던 서울 시민에게 자유를 되찾아준 역사적인 작전으로, 해병대는 매년 9월 28일 기념행사를 통해 그날의 환희와 전승의 영광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제64주년 서울수복기념행사는 서울시청광장에서 개최됨으로서 그 의미가 더 했습니다.

서울시청광장에서 우리 어린이들이 이렇게 밝은 모습으로 뛰어 놀 수 있는 것은 바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희망의 첫걸음, 바로 서울수복작전에 참가한 한미해병대 참전용사들과 국군장병들의 피와 땀으로 일궈낸 서울수복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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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0.12 06:58 신고

    뭔가 믿음직 스러워요 되게 ㅎㅎ

  3. 2014.10.12 06:59 신고

    해병대분들 덕분에 오늘도 편하게 잠들어요 ~^^

  4. 2014.10.12 07:00 신고

    어린아이들도 행사에 참여해서 전쟁때 참전하셨던 분들이나 현재 해병대 군인들에 대해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된거같아서 더 보기좋아요

  5. 2014.10.12 07:03 신고

    그리고 참전 용사분들 사진을 하나하나 보니까 너무 자랑스러워요!!!

  6. 2014.10.12 07:04 신고

    정말 본받을 점 많고 대단하신분들

  7. 2014.10.12 07:04 신고

    저분들은 다음생에 태어나시면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는 말 들으실까요?ㅎㅎㅎㅎ

  8. 2014.10.12 07:04 신고

    저분들은 다음생에 태어나시면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는 말 들으실까요?ㅎㅎㅎㅎ

  9. 2014.10.12 07:06 신고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으니 다음생에는 정말 더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10. 2014.10.12 07:06 신고

    다음생에는 전쟁없고 평화로운 세상에 태어나셔서^^

  11. 2014.10.12 07:08 신고

    그 용맹함과 용감함을 다른 분야에서 한 껏 발휘하셨으면 ^^ㅎ

  12. 2014.10.12 07:12 신고

    제가 응원할게요!!!!!!!!!!

  13. 2014.10.13 20:43 신고

    전승한 해병대!!

  14. 2014.10.13 20:43 신고

    멋있습니다ㅎㅎ

  15. 2014.10.13 20:43 신고

    언제나 파이팅입니다!!

  16. 2014.11.26 16:38 신고

    다양한 활동도하고 대단합니다^^

  17. 2014.12.02 22:54 신고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훙륭히 해내는 사진들이 참많네요!!
    멋진해병 강한해병 화이팅!

  18. 2014.12.02 22:54 신고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훙륭히 해내는 사진들이 참많네요!!
    멋진해병 강한해병 화이팅!

  19. 2015.01.27 05:0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14 01:06 신고

    ㅎㅎㅎ꼬마아이들 귀여워요

  21. 2015.02.14 01:06 신고

    ㅎㅎㅎ꼬마아이들 귀여워요

64년전 오늘 대한민국 해병대는 서울 중앙청에 꽂혀있는 인공기를 내리고 맨 처음 태극기를 게양하였습니다.

그 날의 감격을 재연하는 행사를 해병대사령부 주관으로 국방부 주최와 서울특별시 후원으로

성대하게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날의 감격스런 날을 재현한 소수정예 강한해병대 장병들의 모습을 찾아가 보겠습니다.

 

그날의 재연행사 중앙청은 아니지만, 서울시청 옥사에 태극기 게양 재연행사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의 영광이 있기까지 수 많은 한·미해병대 장병들과 육군장병들의 호국영령분들이 계셨기에 가능했습니다.

이분들에게 깊이 머리숙여 삼가 명복을 빕니다.

 

그 날의 재연을 하기 위해 서울특별시청 옥상에서 태극기 게양 재연행사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당시 복장과 소총을 어깨에 메고서 재연을 하고 있습니다.

 

태극기 게양 재연을 마친 후 고무풍선 태극기가 하늘 높이 날려 보내고 있습니다.

저 높이 그리고 더 멀리, 호국영령분들이 계신 그곳 까지 전달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을 해봅니다.

 

당일 행사에 바람은 없었지만 계속 펄럭펄럭...,

 

고무풍선에 실어 하늘 높이 호국영령분들에게 64년전 그 날이 전해지기를 희망합니다.

 

태극기에 대한 경례, 엄숙한 자리입니다.

하늘 높이 하늘 높이 펄럭이기를...,

 

풍선으로 만든 태극기가 하늘높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64년전 호국영령분들에게 올라가서 영혼을 달래주었으면 합니다.

 

해병대사령관님께서도 굳게 다문 표정을 하시면서 그날의 호국영령에 대한 경의를 표하고 있습니다.

이날 해병대사령관님 기념사에서 지킬 수 있는 힘이 있을 때만이 평화가 보장되며,

강력한 안보가 뒷받침 되어야 국가의 번영도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들도 고귀한 희생정신를 보여준 호국영령분들께 경의를 표하고 있네요~!!

 

대단한 정신력입니다.

그 날을 잊지 않으시고 대한민국을 찾아 그 날의 재연행사까지 참가해주신것에 감사들입니다.

 

당시 참전했던 국가의 국기가 입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와 열속으로 UN 참전국 국기가 입장하고 있습니다.

 

참전국 국기가 양쪽으로 서 있는 가운데 당시 참전했던 원로 참전 전우분들께서

그 날을 회상하면서 그리고 감격의 순간을 보고계십니다.

 

참전국 참전전우분들에게도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애도합니다. 필승~!!

 

미해병대 장병들이 그날의 영광을 카메라에 담고 있습니다.

감격의 순간들..., 그리고 옛 전우들을 생각하면서 눈물을 글썽이는

미 해병대 참전용사분들도 많았습니다.

 

재연행사 참가하시기에도 힘드실텐데 그날의 재연행사를 보시기 위해 먼 곳 이국땅까지

이렇게 참가를 해주시어 자리를 더욱 빛나게 해주셨습니다.

 

64년전 그날을 회상하면서 참전전우들과 함께 이야기를 하시네요~!!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뿐이다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64년전 그 모습은 어땠을까요?

패기에 찬 활동으로 적과 싸웠을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집니다.

 

현 해병대사령관님 그리고 역대 해병대사령관님들께서 행사에 참가하시어 자리를 더욱 빛내주셨습니다.

해병대사령관님들의 결연한 의지가 보이십니다.

지금 당장 적과 싸우면 꼭 이긴다는 표정속에 의지가 담겨져 있습니다.

 

서울특별시청에 게양될 태극기가 입장하고 있습니다.

하늘높이 하늘높이 바람에 펄럭일것입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들도 64년전 선배 해병들과 참전전우 그리고 육군 17연대 선배님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본 받들것을 약속합니다.

 

아름다운 이곳 서울에서 64년전 그 장소는 아니지만, 대한민국 해병대가 중앙청에

맨처음 태극기를 게양했다는것이 후배 해병들은

긍지와 자부심에 차 있을것입니다.

 

서울특별시청에 게양될 태국기입니다.

저 하늘에 펄럭펄럭~!!

 

태극기를 받았습니다.

이제 고가사리 차량을 이용하여 서울특별시청 옥상으로 전달될것입니다.

감격스러운 모습입니다.

 

태극기를 게양하기 위해 태극기를 고가 사다리차를 이용하여 서울 특별시청 옥상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들은 저 멀리 보이는 태극기를 향해 자랑스럽게 그리고 감격의 순간을 보고 계십니다.

 

서울수복을 기념해주기 위해 합창단에서 축가를 부르고 있습니다.

이날 축가는 총 3곡이었는데요 서울의 찬가, 아~ 대한민국, 그리고 해병대가를 불러주었답니다.

 

서울수복기념 국기게양 재연행사 앰블럼입니다.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희망의 첫걸음이라는 문구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그 위에는 해병대 앵커와 태극기가 서울하늘을 바람따라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UN 참전국 국기가 한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 가운데 원로 해병님께서 거수경례를 하고 있네요~!!

나라사랑하는 마음 대단하십니다.

 

그 옛날을 회상하시면서 필승!

선배전우분들이 계셨기에 오늘의 평화~!!

내일의 평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서울시청 앞광장에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그중 군복체험 장소입니다.

먼 미래의 해병대 후예입니다.

군복 잘 어울립니다.

 

연인들께서 군복을 입어보시고 기념촬영 촬칵~!!

추억을 오래오래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날 그리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희망의 첫걸음 아래 멋있는 포즈로 촬칵~!!

해병대 오세요~!!

 

군복을 입고서 너무 좋아하시는 여성분~!!

그리고 가족 관람 하시면서 가족 모두가 촬칵~!!

영원한 추억으로 간직하세요~!!

 

잘 보이니나요~!!

 

나도 이젠 해병대 총잡이 스나이퍼입니다.

그런데 조준이 잘 되나요~!!

 

해병대 수색대 장비를 보고 있는 어린이들~!!

애국심이 대단하군요~!!

 

해병대 장비를 보고 있는 어린 학생들 가슴에 태극기가 선명하게 부착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해병대 적 감시장비를 보고 있는 어린이들~!!

직접체험해보신 소감 있나요~!!

네~ 멀리 있는 것고 가까이 보여요~!!

 

해병대 여전사 스나이퍼 탄생할 날이 멀지 않았네요~!!

자세가 귀엽네요~!!ㅎㅎㅎ

 

해병대 장비를 이용하여 멀리 있는 사물을 확인해 보고 있는 어린이들~!!

잘 보이시죠~!!

경계작전 이상없네요~!!

 

어린이들이 호기심이 괭장히 많네요~!!

해병대 산악장비를 보고서 안내 해병들에게 뭐냐고 계속 질문하네요~!!

 

해병대 복장이 전시된 곳을 둘러보고 있는 꼬마 어린이

해병대 복장 멋있지요~!!

 

해병대 베레모를 착용하면서 한컷~!!

잘 어울립니다.

 

베레모를 착용한 후 웃음짓고 있는 여성분~!! 남친이 해병대 출인가 봅니다.

사랑에는 약한 해병입니다.

그러나 적과 싸움에는 무적해병이랍니다.

 

간첩이 보이시나요~!!

경계근무작전 성공입니다.

포상휴가 30일(?)~!! 

 

건빵 취식 좋아요~!!

지금 시간 오후 3시가 넘었습니다.

이 시간이면 배고프시죠~!! 건뻥 취식하세요 맛있습니다.

 

배고픈 사람은 오시요~!

우리는 즉석 요리왕입니다.

 

무장체험을 해보고 계시네요~!!

무장 직접 들어봤는데요 정말 무거웠습니다.

 

해병대 안보전시장을 관람하고 계신 외국분들의 모습입니다.

처참했던 전쟁사진을 보시고 안쓰러워 하시네요~!!

 

국방부에서 시범보인 전통무예

옛 선조들께서 사용한 창과 방패를 가지고 실전감 넘치는 무예를 보여주었습니다.

 

해병대 의장대 시범을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의장대 장병들의 모습입니다.

 

정지간의 의장 시범을 보이고 있네요~!!

해병대 의장대는 전군 유일 M1 소총을 가지고 시범을 한답니다.

 

멋지고 생동감 넘치는 의장대 시범입니다.

 

소총을 장난감 다루듯 다루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동간 시범을 보이고 있네요~!!

절도있는 행동과 패기에 찬 의장대 시범~!!

 

관람객분들께서 연신 스마트폰 카메라에 담고 있네요~!!

한 순간이라도 내 카메라에 쏘옥 담아야합니다.

 

정말 멋있다는 표정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저걸 돌리지 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신속한 동작을 계속해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무릎앉아서 19바뀌를 돌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병기가 손에서 떨어져서 돌고 있습니다.

 

놓치면 어떻게 될까요?

해병대 망신(?), 하지만 놓치는 경우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소총이 계속해서 돌고 있습니다.

이제 의장대 시범도 마무리를 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정말 강한부대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절도와 패기넘치는 해병대 의장대 시범 모습입니다.

 

이동간 시범을 보이고 있는 의장대 장병들~!!

 

오늘 공연 사고없이 그리고 절도있고 패기넘치는 시범 감사합니다.

 

64년전 오늘 수도서울 탈환작전 그리고 중앙청 태극기 게양 재연(서울특별시청) 행사~!!

대한민국 국민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우리 소수정예 강한해병대는 주어진 임무는 물론,

국민이 부르면 언제 어디라도 달려가 임무를 수행할것입니다.

그리고 안보의 튼튼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할것입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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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0.12 03:51 신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3. 2014.10.12 03:52 신고

    즐거운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할수 있게 되어서

  4. 2014.10.12 03:52 신고

    너무 기분이 좋고 정말 감사해요

  5. 2014.10.12 03:52 신고

    정말 사진 몇장속에서

  6. 2014.10.12 03:54 신고

    훈훈함과

  7. 2014.10.12 03:54 신고

    마음을 움직이는 무언가가 담겨져있는거같아서

  8. 2014.10.12 03:55 신고

    자꾸 보고있어요 ㅎㅎ

  9. 2015.01.27 05:0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0. 2015.02.18 20:11 신고

    와...정말 사진만 봐도 느껴지는 무언가가 있을만큼

  11. 2015.02.18 20:12 신고

    감격스럽고 숭고한 순간순간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12. 2015.02.18 20:13 신고

    태극기를 그리던 풍선들이 하늘로 올라가고

  13. 2015.02.18 20:13 신고

    참전용사들을 기리며

  14. 2015.02.18 20:13 신고

    경의를 표하는 모든 의식들이

  15. 2015.02.18 20:13 신고

    하나하나 얼마나 벅찼을지...

  16. 2015.02.18 20:13 신고

    괜히 가슴이 미어지구

  17. 2015.02.18 20:14 신고

    실제로 봤다면 눈물이 났을것같아요

  18. 2015.02.18 20:14 신고

    한 미 해병대분들에게 존경을 표하고싶네요

  19. 2015.02.18 20:14 신고

    너무너무 멋있습니다

  20. 2015.02.18 20:15 신고

    해병대여러분들 화이팅!!!!!

  21. 2015.02.18 20:15 신고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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