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12기 3교육대 극기주 - 화생방훈련

 

적의 화학공격이 발생한다면??

신속하게 방독면을 착용하고 생존성을 보장받은 상황에서

작전을 수행해야합니다. 이러한 작전들을 펼치기 위한

기본적인 능력을 위해 진행되는 화생방 훈련.

눈물, 콧물, 침, 다양한 액체가 온몸에서 나오는

경험을 우리 마린보이들이 했습니다~~

 

화생방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방독면을 착용하는 훈병들입니다. 화생방교장에 도착하기 전에

교육대에서도 몇번이고 착용해 봤지만. 가스실습실 앞에서 착용하는

느낌은 뭔가 다를것입니다.

 

 

머리에 맞게 조절을 하고... 두건을 이렇게 두르면??

가스가 새어들어올 틈이없겠지??

 

 

음.. 교육대에서 착용하던것만큼 잘 안되는 훈병들도 몇몇있습니다.ㅎㅎ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교관님이 직접돌아다니면서

방독면 착용에 애로사항이 있는 훈병들을 지도해주기 때문입니다.

 

 

다들 각자의 방독면을 착용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ㅋㅋ

그만큼 가스를 먹지 않겠다는 의지가 강하다고 볼 수 있겠죠??

 

 

다 착용한 훈병들은 정화통이 잘 작동하는지 점검도 해보고.

자신의 몸에 맞게 한번더 체적하는 훈병들도 있습니다.

 

 

가스실습실에 들어가기전까지 몇번이고 벗었다 썼다를

반복하는 훈병들. 이렇게 열심히 해도 가스를 어느정도는

먹을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은 몰랐을 겁니다.ㅎㅎ

 

 

이제 모든 훈병들이 방독면 착용을 마쳤습니다.

지금 보시는 사진 오른쪽에 가스실습실이 위치해 있는데요.

들어가기 직전의 심장박동은 아마 말로 표현 못할 것입니다.

 

 

(방독면아. 내가 가스를 먹지 않을 수 있게 해다오!!)

 

 

정화통의 작동여부. 마지막으로 점검해야할 상황입니다.

드디어. 우리 훈병들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스실습실로 입장합니다!!

 

 

지금 이곳은. 가스실습실 안쪽입니다.

아직은 별다른 표정변화가 없는 1212기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이제 정화통을 분리했다가 결합하는 훈련이 반복됩니다.

정화통이 빠진 자리에는 고스란히 가스가 새어들어가게됩니다.

 

 

이렇게 자신이 분리한 정화통을 머리위로 들어서 교관님의 확인을 받아야합니다.

이 시간이 가스실습실에서는 정~~~말 길게 느껴질 것입니다...

 

 

아. 이제 가스가 조금씩 새어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우리 마린들의 온몸이 가스로 인해 들썩들썩합니다.

 

 

다시 한번 정화통을 분리합니다.

아까는 숨을 참아서 가스가 들어오는 것을 좀 참아봤지만.

반복되는 분리,결합에 이제는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흘리고 싶지 않은 눈물, 콧물, 침, 모든 것이 흘러나오고

얼굴에서 따끔거림이 느껴지지만 참습니다.

해병들의 인내심. 가스실습실에서 빛을 발합니다.

못참을 것 같다는 생각대신 조금만 더 조금만 더라는

생각을 가지고 자신의 정신을 지배해야합니다.

 

 

이렇게 버티다 보면. 어느새 가스실습실에서의 퇴장!이라는

구령이 떨어집니다. 우리 훈병들 대견스럽습니다!!

 

 

지금 방독면에 가려서 훈병의 얼굴 표정을 볼 수 없지만.

아마도 각종 액체(?)에 얼굴이 범벅되어 있을 것입니다. 

 

 

방독면을 벗고 얼굴에 물을 붓는 이 순간. 따끔거림과 함께

시~~원함이 함께 느껴질 것입니다.

 

 

(음. 뭔가 따끔거리는게 있는데??)

 

 

 

여러명의 훈병들이 수통에 들어있는 물로 얼굴을 씻고.

한모금의 물로 가스의 칼칼한 맛을 달랩니다.ㅎㅎ

 

 

직접 자신의 얼굴을 헹구는 훈병도 있지만.

이렇게 동기에게 부탁하는 훈병도 있습니다.

동기가 뿌려주는 물은 왜 더 시원하게 느껴질까요.

 

 

 

자. 이제 얼굴도 다 씻었으니 시원하게 물이나 한모금 해야지!!

찬물을 벌컥벌컥 들이키는 훈병. 저까지 갈증이 해소되는 것 같습니다.

 


수통에 있는 물이 엄청나게 유용한 역할을 하고. 다시 수통집으로 들어갑니다.

눈물, 콧물, 침, 땀, 온 몸의 모든 액체들을 빼내면서

화생방 훈련의 값진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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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2기50706이주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14:19 신고

    화생방 하는 모습보니 너무 너무 짠하네
    답답하고 맵고
    물을 뿌려주는 동기들 모습을 보니 대견하기 그지 없네

  2. 2016.08.30 15:19 신고

    사랑하는 동생아
    더운데 훈련 하느라 고생이 많을텐데
    그래도 이제 날씨가 많이 선선해져서 다행이야! 우리 용이도 이제 곧있으면 저 훈련 받을텐데 ..벌써부터 걱정이네..
    1212기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3. 1212기 3109 이상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15:22 신고

    1212기해병대아들들 대견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필~~~승

  4. 1212기 30614 김민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16:46 신고

    수료식 연습 한다고 여기까지 구령 소리가 들리는 듯 한데
    제발 목요일 비가 오지 않았으면.....,
    폭염의 날씨 속에서 잘 견딘 아이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조성수 작가님 아이들 사진 올려 주심에 거듭 감사 드리고
    교관님을 비롯한 모든 관게자님께도 감사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무었보다 편지 전달 해주심에 더더욱 감사 드리고 싶어요.
    수료식날 고생한 1212기 해병에게 뜨거운 박수를....,
    아들아~~ 보낸 사진 멋있더라 ㅎㅎ
    곧 수료식이다. 조금만 기다려~~~

  5. 2016.08.31 13:03 신고

    사랑하는 아들을 볼 마음에 넘 설렌다 수료식 연습 하느라 고생이 많겠구나 하여튼 아들아 낼 보자 일찍 갈게 사랑한다 아들

  6. 2016.08.31 16:08 신고

    사랑하는아들~극기주훈련까지 7훈련잘받았구나~보고싶은 내아들~야윈듯 보이지만 야성미가 살아난듯 남자가 되어감을 느낀다.
    내일 기다리던 퇴소식이구나
    생각만해도 가슴벅차고 눈물이핑돈다.
    친구도 한차 맛있는것도 한차가득 싣고 갈께~
    편지에 먹고싶은것중에 밥(한솥)이라고 적어둔 우리아들~가슴이 먹먹하다.ㅠㅠ
    기다려 밥한솥 해가지고갈께~
    보고싶은내새끼~

  7. 1212-3225양주원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19:39 신고

    아들아!!!
    오늘밤엔 맘도 울 아들도 잠이 안오겠는걸^^
    우린 이제 포항을 향해서 출발~~~^^
    고고씽~~~~~했당^^
    아버지,형,친구들이랑
    가고 있으니
    아들 기다려 .^^
    낼 빨리 찾을게
    빨리 보고 싶당~~~♡♡♡♡♡

  8. 1212 3717문대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22:54 신고

    아들잘자고내일보자 사랑해ᆢᆢ

  9. 1212기 3606 오태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1 01:27 신고

    아들 7주간 고생했다 실무가서도 잘하길..
    파이팅!!

  10. 1212-3225양주원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1 06:35 신고

    잘 잤니!!!
    아들아^^ 포항에서 아침을 맞이했네~~~
    이제 곧 울아들을 만나겠네^^
    1212해병들 모두
    이 아침을 얼마나 기다렸을까~~~
    이제 곧 가족들과 친구을 만나는구나^^
    장한 해병들 ....기쁨과 행복을
    만끽하자구나....
    자랑스러운 1212기 해병들 홧~~~팅

  11. 1213장재학(10511)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6 23:20 신고

    이거보니깐 편지에 화생방이랑수영잼있겠다면서
    신나있었는데 잘햇을라나....ㅋㅋㅋㅋㅋㅋㅋㅋ
    극기주에도 그장난끼가 계속갈지의문이네ㅎㅎㅎ
    내사랑화이팅입니다

1194기 신병들이 강한해병으로 만들어지는 날입니다.

지난 7주간의 힘든 훈련과 본인과의 싸움에서 이겨낸 1194기 해병대 신병~!!

그 뒤엔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 많은 격려와 응원의 힘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제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도 스스로 알아서 할 수 있는 능력이 배양되었고,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해야 되는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지난 7주간의 힘든 훈련속에 오늘의 빛나고 자랑스러운 날입니다. 

이날의 영광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영상으로 만나보겠습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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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15 21:58 신고

    운동은잘하고있써운동잘하고잘자안녕

  3. 2015.04.15 21:58 신고

    운동은잘하고있써운동잘하고잘자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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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5.04.15 21: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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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5.04.15 21:58 신고

    운동은잘하고있써운동잘하고잘자안녕

  14. 2015.04.16 13:16 신고

    울 아들~점심은 동기생들과 맛있게 먹었겠구나.
    지금은 극한의 훈련을 받고있겠구나
    아들 말처럼 몸 만든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주길 바란다.
    이왕이면 즐겁고 씩씩하게 사랑만땅!!!필승!!!

  15. 2015.04.16 13:17 신고

    몸건강히 동기생들과 이다음에 멋진 추억
    많이 만드렴.^^

  16. 2015.04.16 14:24 신고

    1195기 훈병 여러분 짜여진
    극기훈련~ 끝날때까지 홧팅!!! 입니다.
    필승!!!

  17. 2015.05.30 15:42 신고

    모두들 화이팅!!!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드디어 빨간 명찰과 해병대 복착을 단정하게 차려입고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지난 7주간의 긴긴 시간동안 고 강도 훈련을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해병대 이병 계급을 달았습니다.

현장의 분위기가 어떤 모습인지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수료식 전날 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복장을 단정하게 차려입고

거수 경례를 연습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 처음으로 하는 거수 경례를 필승이라는 구호와 함께 

절도 있고 패기 넘치는 경례를 받게 될것입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은 또다른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1195기 훈병들 부터는 6주훈련으로 수료식,

그러나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은 7주간의 힘든 훈련을 받고서

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해병대 빛나는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대한민국의 해병대 일원이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를 보냅니다.

이제부터는 전국 각지에서 주어진 임무 수행을 성실하게 수행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제복을 입을 수 있는 자격은 몇 되지 않습니다.

그중에 대한민국 해병대 복장 최고입니다. ㅎㅎㅎ

외관상 멋있을 뿐만 아니라 생각의 품위도 매우 높습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소대장님께 간지글을 써서 보내주었습니다.

소대장님 뿌듯하고 감격스럽겠습니다.

지난 7주간의 힘든 훈련임에도 불구하고 저희들과 똑 같은 생활을 하시면서

강한 남자로 만들어 주신것에 대한 감사의 내용입니다.

지속적이고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달라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선처도 있었을 것입니다. 


 


해병대 제복 멋있습니다.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한다는것에 긍지를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해병대에 대한 소속감과 자부심도 있어야 합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것입니다.

그러기에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서 국가에 충성하고 희생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발휘해서

주어진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야 합니다.


 

지난 7주전의 모습을 뒤돌아 보면 이런 눈빛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7주 후 강한 훈련과 해병대만이 가질 수 있는 해병대 정신이

머리속에 박혀 이제는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ㅎㅎㅎ


 

교수료식 전날 밤은 이렇게 깊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동기생들과 잘 어울리면서 지난날 있었던 모든 일들을 이야기 하면서

동기생들에게 힘들게 했던것을 모두 잊으시고 이제부터는 새로운 마음가짐을 굳게 다짐해야 합니다.


 

수료식 날 아침입니다.

소대장님께서도 정복을 입고 사랑하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에게 지시를 하고 있습니다.

소대장님이 싫든 좋든간에 소대장님과 함께 했던 지난 7주간의 시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속에서 좋은 인연들이 보이지 않게 싹트고 있을 것입니다.ㅎㅎㅎ


 

해병의 눈빛입니다.

강한 눈빛으로도 적을 제압할 수 있는 강렬합니다. ㅎㅎㅎ


 

해병대 정모와 빨간 명찰 이렇게 보니 멋있네요~!!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서의 긍지는 군 생활 하는 동안 잊여서는 않됩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해병대 긍지만큼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떠한 동작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좌로 몸을 비틀어 서있는 이 장면~!!


 

대견합니다.

그리고 멋짐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 모두가 빛나는 전통을 이어갈 후예들입니다.


 

소대장님께서 통제하고 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입니다.

500여명을 넘는 인원을 혼자서 통제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194기 해병대 신병들도 통제에 잘 따르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해병대 정신입니다.


 

행사 연병장으로 이동하기 위해 중대 연병장에서 대기하고 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을 만난다는 것에 취해 있는듯 합니다. ㅎㅎㅎ


 

사열대 위에서 소대장님께서 통제하는 모습을 보니 장엄합니다.

500여명을 통제한다는 것 쉽지 않습니다.


 

군기가 바짜 서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그대들은 진정한 해병대 후예이자 소수정예 강한해병들입니다.

지금 이순간의 모든 생각을 실무부대에서도 이 마음으로

군생활 하시면 선배 해병들보다 더 잘할 수 있습니다.


 

해병대는 오와열입니다.

자로 잰듯 깔끔하게 맞춰져 있는 모습입니다.


 

행사장으로 이동하기 위해 소대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그 첫걸음에 소대장님께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탄생~!! 새로운 역사~!! 7주훈련 마지막 기수(1194기)~!!

역사가 탄생하게 될것입니다. ㅎㅎㅎ


 

1000여명이 넘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행사장으로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렁찬 목소리와 함께 교육단 하늘이 쩌렁쩌렁 울려 퍼질것입니다. ㅎㅎㅎ


 

보이시나요 1,000명이 넘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어디선가 행사장으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대단하지 않나요~!!

대열 어디엔가 사랑하는 아들, 애인이 걷고 있습니다.

 

가장 큰 목소리와 함께 행사장 주변 도로를 행진(?)하고 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저~멀리에 계신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 마음이 들떠있을 것입니다.

조금만 참고 기다리시면 사랑하는 아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ㅎㅎㅎ


 

사랑하는 아들을 찾아습니다.

지나가는 뒷모습~!! 아들을 보고 울컥하시는 어머님의 표정입니다.

지난 7주간의 긴긴세월 많이 기다리셨죠~!!


 

아들의 모습을 놓칠세라 카메라에 연속 담고 있습니다.

어머님의 마음이 아닐까요.


 

아들을 보고 울컥하시는 어머님의 모습입니다.ㅠㅠㅠ

사랑하는 아들이 이렇게 변했습니다.

지난 7주간의 힘든 훈련을 이겨낸 결과이자, 많은 응원의 덕입니다. ㅎㅎㅎ

 

멋진 이벤트입니다.

박재한 신병이 보면 울컥하겠는데요~!!


 

아버님께서도 사랑하는 아들의 모습을 연신 카메라에 담고 있습니다.

이순간 영원히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행사장으로 입장한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오와 열을 맞춰 서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대 1사단 의장대의 모습도 보입니다.


 

교육단 행사장안에 인산인해로 가득찬 모습입니다.

행사장 주변에는 아름답게 만개한 벗꽃과 개나리 꽃들도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수료식 축하를 해주고 있는 듯합니다.


 

해병대 박수를 보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대 박수는 아무나 따라 할 수 없는 고난도의 박수입니다.

10회 연속 치면 혈액순환에도 좋은 박수,  온몸 운동이 되는 해병대 박수 입니다. ㅎㅎㅎ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처럼 한번 해병 가족은 영원한 해병 가족입니다.

해병대 박수를 처보이는 가족분들의 밝은 모습 너무 좋아요~!!!ㅎㅎㅎ


 

사랑하는 가족분들에게 필승 구호와 함께 경례를 하고 잇습니다.

패기 넘치고 절도 있는 거수경례~!!


 

아들의 모습에 눈돌림틈없이 행동하나 하나를 보고계신 가족분들의 모습입니다.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자랑스런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오늘 수료식을 마치면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힘들더라도 참고 견디면서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문구가 마음에 쏘옥~ 듭니다.

해병대여~ 영원하라~!!

그리고 사랑! 정의! 생명의 아들~!!

 

이 장면은 수료식을 마치고 중대, 소대기를 반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7주간 함께 했던 군기를 반납하는 것은 교육단에서 더 이상 머물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주어진 훈련을 성공적으로 모두 마쳤기 때문입니다.

   

소대기를 반납하고 난 후 소대기에게 경례를 할것입니다.

그리고 작별을 고 할것입니다.

이 기는 후임 기수에게 물려주어 영원히 하늘을 향해 펄럭일 것입니다.
 

오와 열이 아주 잘 맞았습니다.

해병대는 오와 열입니다.

어디서 어떤 방법으로 모이든 간에 오와 열이 맞춰져야 군기있게 보입니다.

내적인 군기와 외적인 군기를 모두 가지고 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입니다. 필승~!!


 

해병대 가족입니다. 필승~!!

그럼 어머님께서도 해병입니다. ㅎㅎㅎ

해병대 부자 탄생의 순간입니다. 
 

충성, 명예, 도전 아주 잘 보입니다.

그리고 행사장 주변에 피어 있는 벗꽃이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수료식을 자축하는 듯합니다.

아주 멋진 한폭의 수채화 같습니다.

 


 

해병대 이병이 되었다는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선서를 할 수 없는 자리입니다.

해병대의 강한 훈련을 모두 마쳐야 선서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답니다. ㅎㅎㅎ


 

멋있습니다.

이제 오른손을 높이들고 해병대 이병이 되었다는 것에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나에게 주어진 책임감이 있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실무부대에서 주어진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야 합니다.

 

각자 주어진 임무는 다르겠지만, 책임감을 바탕으로 수행해야 하고,

여러분 모두는 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그리고 할 수 있고 해낼 수 있습니다.


 

무적해병의 뜻을 알려 드릴까요?

1951년 6월 4일 한국 해병대 제1연대가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의 전략요충지

도솔산(1148고지)을 확보하기 위하여 결사적인 돌격작전을 감행하는 등

난공불락의 진지를 혈전 17일 동안 피와 땀으로 얼룩진 끈질긴 공격 끝에

6월 20일 적 2개 사단을 격퇴하고 24개 목표를 점령함으로써 교착상태에 빠졌던

중동부 전선의 활로를 개척할 수 있었습니다.

이 전투의 승리로 이승만 대통령이 무적 해병 휘호를 하사 하였습니다.ㅎㅎㅎ

 

지난 7주간 동거동락 했던 소대장님들의 모습 윗편에 무적해병들이 서 있는 모습이 희미하게 보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고생 많았습니다.


 

빛나는 눈빛~!!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서의 기질이 보입니다.

실무부대에서도 잘 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교육단장님께서 1194시 해병대 신병들에게 훈시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7주간의 강도 높은 훈련으로 연마한 전투기술을 실무부대 가서도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라는 당부의 말씀과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군 생활하라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이 귀담아 잘 듣고 있는 모습입니다.

교육단장님의 훈시 처럼 책임감을 다해 최선을 다해 개인 임무수행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야 합니다.


 

솔~솔~불어오는 봄바람에 밀려온 아름다운 꽃 내음과 함께

인산인해로 가득찬 행사장 주변에 계시는 아름다운 향기까지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코를 스쳐 지나가고 있습니다.

 

필승~!! 이젠 스스로 해결해야 할 시간이 점점 다가옵니다.

어디에서 근무하던간에 교육단에서 배운 것을 100% 발휘해서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시기 바랍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수료식 의식행사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수료식 행사를 마치면 사랑하는 가족을 만날 수 있는 재회의 시간이 다가 옵니다.

 

어머님께서 사랑하는 아들을 보고 기쁨의 눈물을 흐르고 있습니다.

눈물을 흘러도 좋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있기에....,

사랑하는 아들은 어머님을 보시고 감격의 눈물을 흐르고 있네요~!!

해병은 눈물을 흘리리지 않습니다. 다만 흐를뿐입니다. ㅎㅎㅎ


 

사랑하는 아버님을 끌어앉고서 눈물을 흐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7주간의 긴긴시간 어떻게 보냈을까요?


 

사랑하는 어머님과 함께....,

감격의 순간을 맞이 하고 있네요~!!

보기 좋습니다.


 

부모님을 보시고 사랑하는 아들이 눈물이...,

많이 보고 싶었나 봅니다.

지금 여기 계신 모든분들께서도 똑 같은 마음, 똑 같은 생각, 똑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어머님께서 사랑하는 아들의 얼굴을 닦아주고 있네요~!!

어머님 사랑합니다.

아들아 사랑한다. ^^


 

어머님 눈에서 비오듯 흐르는 눈물입니다.

사랑의 눈물, 감격의 눈물 이시겠죠~!!

사랑하는 아들의 체온을 많이 느끼싶시오.


 

어머님의 마음은 다 똑 같습니다.

사랑스럽지 않은 자식이 어디 있겠습니까?

어머님 사랑합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의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게 알림니다.

이제 어린아이가 아님니다.

소수정예 강한 해병입니다.

대한민국 가장 강한 남자로 만들어 졌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이제는 편안하게 생활 하시면 됩니다.


 

사랑하는 아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계신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의 모습입니다.

생생하게 카메라에 담아서 영원히 간직 하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소대 동기생들과 함께 촬칵~!!

영원한 추억으로, 영원한 동기로, 영원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애인(?)과 교육단 행사장을 걷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꽃내음이 꽃 끝을 스치는 봄바람과 함께 행사장 주변 벗꽃으로 만발하여 한쌍의 아름다운 연인입니다.

그런데 해병이 더 멋있네요.ㅎㅎㅎ


 

맛있는 음식, 먹고 싶었던 음식~!! 그리고 셀카로 촬칵~!!

어머님 고생 많이 하셨죠~!!

이제는 강한 남자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필승~!!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촬칵~!!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세요~!!


 

아름답습니다.

지난 7주전에는 헤어진다는 마음에 가슴이 많이 아팠을것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행복한 시간을 만긱 하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맛있는 음식도 마음껏 먹고나니 배가 부릅니다.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1194기 해병대 신병님~!!

그동안 보지 못했던 소식을 스마트폰을 스캔하고 있네요~!!

지난 7주는 잃어버린 시간이 아님니다.

평생 잊을 수 없는 시간이 될것입니다.


 

다정하게 길을 걷는 1194기 해병대 신병들~!!

그리고 부모님~!! 멋있습니다. ㅎㅎㅎ


 

셀카봉을 이용하여 어머님과 함께 쵤칵~!!

영원한 추억으로 남기세요~!!


 

지난 7주간의 힘든 시간 고생 많았습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은 물론, 부모님, 친구, 애인 모든 분들께서 고생한 보람이

오늘의 결과로 이어지게 된것입니다.

행복한 가정의 모습~!! 보기 좋습니다. ㅎㅎㅎ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진것을 축하합니다.


 

다정한 여인과 함께 촬칵~!!

아름다은 여인이네요~!!

오늘의 추억 영원히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 해병 처럼 한번 애인은 영원한 애인, 인생의 동반자가 되십시오. 필승~!!


 

온가족이 함께 촬칵~!!

가족과의 만남의 시간도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늦게돌던 시간이 오늘은 왜이리 빠르게 지나갈까요?


 

밝은 표정 너무 좋아요~!!

행복한 가정입니다.

언제나 오늘 같은 날만 있기를 기대합니다.


 

해병이 된다는 그 자체가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1194기 해병대 신병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낸 강한 해병입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무적해병입니다.


 

사랑하는 애인과 헤어져야 할 시간입니다.

실무부대에 가면 언제든지 면회 갈 수 있으니

마음편하게 자주 만나 사랑의 새싹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헤어짐 아쉽지요~!!

하지만 헤어져야 합니다.

오늘 주어진 시간은 너무나 짧은 시간입니다.

1194기 해병대 신병들도 생활실에 들어가 교육단을 떠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어머님께 필승 구호를 외치면서 거수 경례를 하는 모습입니다.

밝은 표정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뒷편에 보이는 어머님은 아쉬움이 있나봅니다.ㅎㅎㅎ


 

어머님의 사랑은 그 무엇으로도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과 또 이별(?)을 해야 한다니...,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실무부대에 가면 보고 싶을때 언제든지 면회 오시면 됩니다. (부대 훈련 없을 시 가능)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는 마음, 사랑하는 친구를 보내야 하는 마음이 아프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제는 강한 남자로 만들어 졌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헤어짐의 아쉬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사랑하는 어머님~!!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의 온기를 마음껏 느끼십시오.

지난 7주간 보고 싶어도 볼 수 없었던 아들~!!

어디서 근무하든 최선을 다해 열심히 근무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필승~!!

 


 

오히려 어머님 걱정을 하고 있는 소수정예 강한 해병의 모습입니다.

어머님보다 강하지는 않겠지만, 못지 않은 강한 남자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어머님 사랑합니다.


 

행사장 주변에는 인산 인해로 꽉차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는 헤어져야 할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헤어질 시간이 다가오는데도 이제는 저멀리 보이는 활짝핀 벗꽃처럼 밝은 모습입니다.


 

지난 7주전에 헤어질때 어머님의 눈물이 한없이 흘러 내렸지만,

이제는 여유가 있어 보입니다.

어머님 마음!!! 그래 열심히 근무하고 건강해라~!!

이정도 인사를 했을까요? 궁금합니다.


 

이젠 7주간 떨어져 있을 일이 없을 것입니다. 확신합니다.

실무부대에는 휴가도 많고, 본인만 열심히 하면 포상휴가, 위로휴가 등 등 매우 많습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외박이 게획되어 있으니 자주볼 수 있습니다.

상병쯤 달았을땐 어머님이 이렇게 말씀 하실것 같아요?

아들아 너 군대 있는 것 맞니? 이렇게....,

 

해병대 경례를 힘차게 그리고 패기넘치게 필승 구호를 하였습니다.

어머님, 아버님 사랑합니다.

군 생활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애인이 소수정예 강한 해병의 남자를 끊어 앉고서 헤어짐의 아쉬움을 달래보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지는 군대입니다.

끝으로 지난 7주간 많은 응원 댓글 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을 많이 많이 해주십시오.

더욱 강한 해병대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아울러, 지난 7주간 1194기 신병들과 함께 하신 조성수 작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7주간의 생생한 정보 감사합니다. 꾸벅~!!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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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16 17:09 신고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거듭나있겠네요
    진짜 멋있습니다

  3. 2015.04.16 17:11 신고

    문규야 보고싶다 1194기 수료식하는장면 보고있으니
    울 아들생각이 더나는구나

  4. 2015.04.16 17:11 신고

    문규야 잘 하고있지

  5. 2015.04.16 17:18 신고

    우리 아들 아픈곳은 없는지

  6. 2015.04.16 17:19 신고

    아들 건강이최고다 이겨내가 이겨내야한다

  7. 2015.04.16 17:23 신고

    아들 오늘 하루도 고생했다.

  8. 2015.04.16 17:24 신고

    엄마도 이제 슬슬 저녁준비를 해야겠구나.
    우리 가을이는 아직 저녁 식사전?

  9. 2015.04.16 17:24 신고

    이제 해병으로 태어날 날이 일주일 남았네!
    마지막까지 아자!

  10. 2015.04.16 17:25 신고

    참, 왜 편지가 안올까?
    이번주엔 편지를 못썻니?

  11. 2015.04.16 17:25 신고

    내일 도착하는건지 못보낸건지 알수가 없넹~

  12. 2015.04.16 17:26 신고

    소수정예 강한해병이기에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13. 2015.04.16 17:27 신고

    사랑하는 가을아~
    저녁 맛있게 먹고 이따 또올께~

  14. 2015.04.16 17:27 신고

    아들 오늘 하루도 훈련 열심이받고 마무리하겠구나

  15. 2015.04.16 17:28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도 수고했에

  16. 2015.04.16 17:29 신고

    아들 사랑한다 오늘도 화이팅해야지

  17. 2015.04.16 17:30 신고

    아들 화이팅 !

  18. 2015.04.16 17:31 신고

    아들 화이팅 !

  19. 2015.04.16 17:32 신고

    아들 화이팅 !

  20. 2015.04.27 08:16 신고

    울아들~오택근
    다시한번. 수료식장면이 떠오르는군아~
    울컥한마음. 달래본단다

  21. 2015.05.30 15:45 신고

    우리 동생도 얼른 수료식날 사진 같이 찍자 ㅎㅎ

2015 쌍룡훈련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 소수정예 강한 해병전사들이

결정적 행동까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한미 해군·해병대는 독수리 연습의 일환으로 2015 쌍룡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쌍룡훈련은 한반도 위기 상황에 대비해 한미 해군·해병대의 신속한 대응 능력과

연합작전 수행 능력을 배양하는 훈련입니다.

독석리 해안 일대에서 펼쳐진 상륙작전 최대 하이라이트인 결정적 행동까지의 과정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없습니다.

 

 

경정적 행동으로 가상의 적 해안에 KAAV(상륙동결장갑차) 상륙하고 있습니다.

 

 

 

 

민간 선박 6척을 동원한 해상 환적훈련의 모습입니다.

 

 

 

 

 

 

 

 

적 해안 교두보를 확보하라~!!

 

 

 

 

 

 

함정에서 해병대 장비와 병력이 가상의 적 해안을 향해 기동하고 있습니다.

 

 

 

 

 

 

적 해안을 향해 돌진하는 KAAV 상륙돌격장갑차의 모습입니다.

 

 

 

 

 

 

적 해안을 향해 뛰고 있는 소수정예 강한 해병전사들입니다.

 

 

 

 

 

 

 

 

 

 

 

 

 

 

 

 

 

 

 

 

 

 

 

 

 

 

 

 

 

 

 

 

 

 

 

 

 

 

 

 

공중돌격하는 모습입니다.

 

 

 

 

 

 

 

 

 

 

 

 

 

 

 

 

 

 

 

 

 

 

 

 

 

 

 

 

 

 

 

 

 

 

 

 

 

 

 

 

 

 

 

 

 

 

 

 

 

 

 

<사진 - 상사 최병우, 중사 김인>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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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4.10 13:03 신고

    철통같은 방어를대단해요~~~
    해병대 화이팅~~~

  3. 2015.04.10 13:03 신고

    철통같은 방어를대단해요~~~
    해병대 화이팅~~~

  4. 1195기 정명진 킹왕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10 13:46 신고

    우와~~~멋집니다.
    역쉬 해병대입니다.
    울 해병대 화이팅~!!!

  5. 1195 정명진 킹왕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10 13:54 신고

    해병대 오빠들 화이들팅
    울 명진이 화이팅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

  6. 2015.04.10 13:57 신고

    귀신집는 해병이 여기 있어요..

  7. 2015.04.10 13:58 신고

    날쌘돌이 해병 멋져부러~~^^

  8. 2015.04.10 14:00 신고

    쌍용훈련..힘들었겠지만 당신들이 있어 국민이 잘 있습니다. 8321

  9. 2015.04.10 14:02 신고

    우리의 아들들 홧팅!!!!!

  10. 2015.04.10 15:04 신고

    우리 아들의 미래가 보이는구나..

  11. 2015.04.10 15:04 신고

    아들 잘해..

  12. 2015.04.10 21:14 신고

    언제봐도 멋져요~~

  13. 2015.04.10 21:16 신고

    이제는 1195기가 감당할 몫이겠죠

  14. 2015.04.10 21:18 신고

    자랑스럽고 듬직한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15. 2015.04.15 03:16 신고

    우리의 대한민국 해병대 무적해병대 막강해병대 각 분야에서 맡은일에 충실할때 우리 들은 고향에서 단잠에 이룰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16. 2015.04.20 12:43

    비밀댓글입니다

  17. 2015.04.20 12:48 신고

    아들아! 오늘 5주차 해상기초훈련 해드케링 하는 너의 모습이 캡처 되였더구나! 너무 자랑스럽고,
    고생 많았다! 다른 동기생 모두도 고생들 많았다.앞으로,자 부대 배치
    실무 군 복무시 항상 성실하고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
    1195기 훈련병 모두에게 수고했다고 모든 부모들이 전한다! 필승!!!!

  18. 2015.04.24 11:31 신고

    낙하산 타는녀석 중 한명이 제 동생입니다. ㅋㅋㅋㅋㅋ 여섯번 넘게 해봤다는데 아직도 아찔하다고 하네요.. 공수휘장 받았다고 자랑하는 동생이 참 귀엽고 자랑스럽습니다. 1189기 화이팅

  19. 2015.05.24 16:08 신고

    훈련중에 위험한 순간들도 참 많았을거 같으네요.
    부디들 몸 건강히 수료하고 자대배치 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들 볼수 있기를 바래요.
    무적해병 정말 대단합니다~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20. 2015.05.30 15:45 신고

    다들 수고가 많으세요~ 멋있어요!!

  21. 2015.07.02 12:10 신고

    정말 멋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저희가 더 안심하고 편안함 삶을 살고있는것 같습니다.
    김근우도 필히 이런 멋있는 해병이 될수있다고 믿습니다

1194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드디어 빨간 명찰을 수여받고 있습니다.

지난 6주간의 고강도 훈련을 훌륭하게 이수 하였기에 그 징표로 빨간 명찰을 수여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부터는 걸음마른 뛰고 이제는 1194기 마린보이 라고 부르겠습니다.



소대장님께서 빨간 명찰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빨간 명찰을 달 수 없습니다.

해병대에 도전하는자 그리고 소정의 훈련을 이수해야 빨간 명찰을 달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답니다.


 

빨간 명찰을 보니 다르게 보입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더 갑지고 뿌듯할것 입니다.


 

현재의 장면은 빨간 명찰을 부여하기 위한 의식행사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부터 해병대가를 제창하게 될것입니다.

빨간 명찰은 단순히 해병이 되었다는것만이 아님니다.

이제부터는 해병대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뭔가를 지시했네요~!!

이제는 노란명찰이 아닌 빨간 명찰입니다.

피와 정렬을 상징하는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전역하는 그 날까지 달고 다니면서

해병대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해병대에서는 오른쪽 가슴에 빨간 명찰을 달 수 있을 때

비로소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음을 인정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만큼 빨간 명찰은 해병대 장병들에게 단순히 자신의 이름을 나타내는 표식물이 아니라

해병대에 소속된 한 일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라는 명령인 동시에 징표인 것입니다.

 

빨간 명찰이 의미하는 것이 이렇습니다.

진홍색은 피와 정열‚ 용기‚ 신의 그리고 약동하는 젊음을 조국에 바친 해병대의 전통을 상징. (약칭 : 피와 정렬)

황색은 해병대는 신성하며‚ 해병은 언제나 예의 바르고 명랑하며 활기차고‚

땀과 인내의 결정체임을 상징. (약칭 : 땀과 인내)


 

태극기 앞에 1194기 마린보이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서 있습니다.

이제 의식행사를 마치면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게될 것입니다.

해병대의 긍지와 보람 그리고 자부심을 갖기 바랍니다.


 

이 모습은 지휘관에게 받들어 총(경례)하는 모습입니다.

지난 6주간의 힘든 훈련을 마치고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기 위한 일종의 의식 행사 입니다.


 

경례동작 아주 좋습니다.

일명 퍼팩트합니다.

지난 6주전에는 엉성하고 어딘가 모른게 부족한 느낌이 있었지만,

이제는 필승 구호와 함께 절도있는 동작을 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은 진정훈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지난 6주간의 힘들고 어려운 시간들도 많이 있었겠지만

잘 참고 견디면서 오늘의 영광이 함께 하는 것입니다.

살아가면서 쉬운 일 어려운 일, 즐거운 일, 재미있는 일....,,

무수히 많지만 그중하나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경례동작 아주 좋습니다.

페팩트합니다.

해병대 이병 계급장도 보이네요~!!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가 둘, 셋, 넷개 병장이 될날이 올것이고,

생각 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다가 올것입니다.


 

군번줄도 보이네요~!!

대한민국 해병대라는 글자도 선명하게 잘 보입니다.

빨간 명찰을 수여받고, 이틀후면 수료식인데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마지막 까지 유종의 미를 잘 거두시기 바랍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시작이 주는 의미가 괭장히 많습니다.

시작이 좋아야 전역하는 그 날까지 좋은 날만 있을 것입니다.

언제나 긍적적으로 솔선수범하고 계급에 맞는 행동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소대장님께서도 멋진 거수경례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6주간 1194기 마린보이들과 생사고락을 함께 해주신 소대장님 고생 많았습니다.

한기수 한기수 거쳐 갈때마다 새로운 기분이 들겠지만,

초심 잊지 마시고 열과 성을 다해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대견스럽습니다.

1194기 모두에게 격려를 보내드립니다.


 

애국가를 부르고 있습니다.

해병대 의식행사시에 애국가 1절부터 4절까지 불러야 합니다.

애국심을 기르기 위해서 애국가 4절까지 부른답니다. ㅎㅎㅎ


 

힘있게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는 1194기 마린보이들입니다.

지나고 보니 엇그제 입대한것 같은데 벌써 빨간 명찰을 수여받고 이틀후면 수료식....,

남의 일이라 빠르게 지나가게 느껴집니다. ㅎㅎㅎ

 


 

애국가 1절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애국가 2절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애국가 4절까지 제창한 후 빨간 명찰들 들고서 감격하고 있습니다.

소대장님께서 빨간 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달아줄 것입니다.


 

훌륭합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까지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냈지만,

이제는 당당하게 빨간 명찰을 수여받고 있습니다.

평생 잊지 마시고 영원히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기억이 오래동안 그리고 영원히 지속되어야 해병의 긍지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해병의 긍지 아시죠~!! 그렇게 말입니다.


 

왼쪽 가슴에 빨간 명찰이 눈에 확들어 옵니다.

이름도 이쁘고 해병대 복장도 멋있습니다.


 

해병의 긍지를 다시 알려드리면 이렇습니다.

나는 국가 전략기동부대의 일원으로써 선봉군임을 자랑한다.

하나,  나는 찬란한 해병정신을 이어받은 무적해병이다.
   둘,  나는 불가능을 모르는 전천후 해병이다.
   셋,  나는 책임을 완수하는 충성스런 해병이다.
   넷,  나는 국민에게 신뢰받는 정예 해병이다.
다섯,  나는 한번 해병이면 영원한 해병이다.


 

무적해병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꼭 갖고서 군 생활 해야 합니다.

누가 자부심을 심어주는 것이 아님니다.

이제 여러분 스스로 깨달고 헤처 나가야 하니다.

 

 

소대장님께서 정성을 다해 달아주고 있습니다.

1194기 마린보이 모두가 기분 최고일 것입니다.

지금쯤 엔돌핀이 핑핑돌면서 지금 당장이라도 주어진 임무를 다 할것 같은 기분~!!ㅎㅎㅎ

 


지휘관님께서 직접 빨간 명찰을 수여하고 계시네요~!!

좋습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 되었습니다.


 

소대장님께서 달아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소대장님들께서도 긍지와 보람이 있을것입니다.

지난 6주전에는 민간이(학생)들이였지만, 이제는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그 감동은 두배 이상 될것입니다.


 

1194기 마린보이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지난 6주간의 힘든 훈련 이제는 다 잊으시고 남은 기간

 더 잘 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해병대 빨간 명찰을 달기까지의 힘든 훈련을 잘 마무리 하게된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아니라 만들어 진다는 것 누가 말했는지 정말 좋은 말입니다.

가슴에 와닿고 그 말을 들을때 마다 없는 감동 까지 나오게 하니다.

 

해병대 팔각모에 빨간 명찰, 그리고 해병대 복장을 착용하고 있는 1194기 마린보이들을 보니

해병대 후예답습니다.

이렇게 힘든 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강하고 단결력이 높은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해병대는 책임감이 강할뿐만 아니라 충성심도 강한 부대입니다.

이제는 1194기 마린보이들이 해내야 합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잘 할 수 있는 능력과 힘이 있습니다.


 

빨간 명찰 멋있습니다.

그리고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빨간 명찰 수여식을 마치고 나가자 해병대가를 제창하고 있습니다.

긍지와 자부심 그리고 빨간 명찰을 달고 처음 불러본 나가자 해병대가

나가자 해병대가는 ♬우리들은 대한의 바다의 용사 충무공 순국정신 가슴에 안고

태극기 휘날리며 국토 통일에 힘차게 진군하는 단군 의 자손 나가자

서북으로 푸른 바다로 조국건설 위하여 대한 해병대♬


 

의식행사가 종료 되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진정한 해병입니다.

아직 수료식이 남아 있지만, 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빨간 명찰을 왼쪽 가슴에 달고 전국 각지에서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해야 합니다.

국방의 신성한 의무 쉽지만은 않지만,

여러분들은 이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었습니다.


 

늠늠하고 씩씩한 1194기 마린보이들의 모습입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보시면 눈물 나시겠습니다.

기쁨의 눈물은 많이 흘러도 좋습니다.


 

빨간 명찰을 수여받고 소대별로 집결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 빨간 명찰 수여식도 마칠 시간이 다가옵니다.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 거수 경례를 하고 있습니다.

자랑스럽죠~!! 해병은 이렇게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지난 6주간의 힘든 훈련속에 얻어낸 결과물입니다. ㅎㅎㅎ


 

눈빛이 다릅니다.

빨간 명찰만 달았을뿐인데 이렇게 달라질 수 있을까요?

그건 바로 해병의 긍지가 들어 있기때 문입니다.


 

이 사진을 보시고 감격해서 울고 있을 부모님, 그리고 애인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이틀후면 만나실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참고 견디십시오.


 

빨간 명찰을 달고 환호의 두즈먹으로 환호하고 있는 1194기 마린보이들입니다.

대단하고 지난 6주간 고생 하셨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이병 계급장이 자랑스럽게 보입니다.

누구의 계급장 일까요?  궁금하시죠~!!


 

다시 한번 빨간 명찰을 단 1194기 마린보이 모두에게 축하를 보내드립니다.

축하를 받기전 생각해야 될것이 있습니다.

몇일 후면 실무부대에서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 하시기 바랍니다.


 

아름답기 보다는 강렬한 이미지를 심어주는 빨간 명찰입니다.

지난 6주간의 힘들고 어려운 시간 잘 참고 견디면서 훌륭하게 극복해준

1194기 마린보이들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실무 부대에서 힘들고 어려운일이 생기면 교육단에서의 힘든 시간을 기억하십시오.

훨씬 수월하게 풀릴 수 있습니다.

이제 남은 이틀후면 수료식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어떻게 변해졌는지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6주(7주간) 많은 댓글 응원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조성수 작가님 좋은 사진 올려주셔서 1194기 가족을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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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4.08 11:47 신고

    1194기동기여러분 그동안 멋찐남자되기위해 너무나도 고생했어요..
    동기여러분 낼이면정들었던동기들과
    헤어진다생각하니 부모된입장도서운한데
    동기님들 많이서운하지만 새로운시작을위해
    굳건한맘으로 부대가서힘차고멋있게
    군생활에 임하도록 기도할께요.
    동기여러분!!! 사랑하고 수고많이했어요.

  3. 2015.04.08 12:01 신고

    이제 곧 점심시간이 다가오네~
    7주간의 동고동락 하면서 힘든 훈련 받는다고
    정말 고생 했는데 빨간명찰도 달고 짝대기도
    하나 달고 이젠 진정한 해병이 된 아들을 보러
    갈 맘에 들떠서 일이 손에 안잡히네~
    오늘은 다른날보다 더 더디 가는것 같애
    정말정말 내일은 포항날씨가 엄청 좋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아들들 보러 가는 가족들 모두가 행복할텐데...^^

  4. 2015.04.08 12:27 신고

    우리 아들도 빨간명찰 달아주는 사진 찍어 주는거죠??

  5. 2015.04.08 12:29 신고

    낼 수료식받는 아들들이 왜이리 자랑스러울까요..
    눈빛들이 처음과 사뭇 달라졌어요,,,
    1195기 우리아들도 저 맘때면 그렇게 되겟죠,,,

  6. 2015.04.08 12:30 신고

    빨간명찰의 사나이... 멋있는 해병이 들~~~

  7. 2015.04.08 14:01 신고

    1194기 모든 아들들 수고했습니다....
    드뎌 빨간 명찰 달았고나..
    아들~~~
    수고했어..
    고맙고
    자랑스럽고
    최고야~~
    낼이 수료식이고나...
    울 아들보러가는날...
    맘이 막 설레는데...아들본다고 생각하니까 오늘하루가 넘 길것 같당..
    아들!!7주간 훈련 무사히 마치고
    드뎌 빨간명찰의 사나이 된거 진자로 축하해!!!
    낼은 엄마가꼭 안아줄게...
    1194기 모든 해병대원들도 수고했고
    자랑스럽습니다...
    오늘 마지막날까지 홧팅합시다!!!

  8. 2015.04.08 14:15 신고

    우왕~~~~ 짱!!!!!! 짱맨
    내일 수료식도 잘 해낼꺼예요
    우리 박근정 이름 석자 봐서 너무너무 기뻐요~~~
    감사합니다~~~^^

  9. 2015.04.08 14:25 신고

    마음이 찡하네요.. 저 빨간명찰을위해 얼마나 힘든시간을 보냈을지ㅜㅜ이제 실무가면 더힘들어질텐데, 우리 1194기 마린보이들 전부 대견하고 멋져요!!!!!!! 애국심과 동기애로 똘똘뭉쳐 전역하는날까지 화이팅!!!! 부모님들 형제 애인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ㅜㅜ

  10. 2015.04.08 14:45 신고

    1194기 자랑스런 아들들 다들 넘 장하다
    넘 멋잇다
    낼 수려식 때는 더 멋잇는 모습으로 보겟네요
    7주 훈련기간 다들 넘 수고햇어요
    다들 자랑스럽고 든든합니다

  11. 2015.04.08 16:27 신고

    빨간명찰 다는 모습을 보니 감격도 되고 눈물이 핑도네요...
    1194훈병들 훌륭합니다...모두들 고생했습니다...
    훈련받는 아들 안스러워 걱정하는데 이런 모습보니 눈물은 나지만 대견스럽네요...
    훈련받는 훈련병도 훈련시키는 소대장님이나 조교님들도 고생하셨습니다^^^
    1195훈병들도 화이팅 합시다....훈련받는 대한민국의 모든 아들들 화이팅^!^

  12. 2015.04.08 16:52 신고

    아들 그 동안 수고 하였다. 해병대의 일원으로 지금 껏 건강하게 생활하여 주어 고마웠다. 아들 내일 보자 사랑한다. 아버지, 어머니. 형

  13. 2015.04.08 17:26 신고

    쭈니~~ 우리지금포항으로가고있는중이야^^ 몇시간후면만나겠다 ♥

  14. 2015.04.08 19:31 신고

    벌써 이렇게 시간이 많이 갔구나//

  15. 2015.04.08 20:44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은 왜이렇게 시간이 안가는지 힘든하루였네 이제퇴근해서 집가는중 낼이 수료식이다얼마나기다리고 기다렸던 날인가 가슴이 설레이는구나 1194기해병님들 그동안 훈련받느라 고생하셨읍니다 교관님,소대장님들도 노고가 많았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6. 1195기 정명진 킹왕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08 21:49 신고

    오늘밤만 지나면 사랑하는 아드님들과 만남의 시간이시네요~^^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리던 날인가요~~?
    뜨겁게 포옹하시고 따스하게 감싸 주세요^^
    정말 하늘만큼 땅만큼 추카드립니다.
    1195기도 얼렁 수료식날인 23일이 왔으면 좋겠어요.ㅎㅎ

  17. 2015.04.08 22:56 신고

    내일 있을 1194기 훈병님들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
    드디어 빨간 명찰을 달고 진정한
    해병대 일원이된 강한 아들들을보겠네요
    부럽습니다~~~
    1195기는 4주차 지금 훈련중인데 수료식이 아직2주가 남았네요
    1194기 부모님들 정말 축하
    합니다

  18. 2015.04.09 00:33 신고

    이제 수료식까지 10시간 정도 남았네요.
    모두들 들뜬 마음으로 음식 준비하고, 내려가고 있을 텐데
    저는 교육 때문에 참석할 수가 없어서
    가족들만 지금 내려가고 있는 중입니다.
    엄마로서 참석할 수 없음에 속상하기도 하고
    7주 동안 훈련을 잘 마친 아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지금 마린보이에 들어와 마음 달래고 있습니다.
    수료하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한 1194기 훈병님들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우리 훈병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교육을 잘 끝낼 수 있도록
    잘 지도해주신 소대장님들 감사드립니다.
    훌륭하신 소대장님들이 계시기에 우리 1194기 훈병들이
    큰 어려움이 없이 대한 최강의 해병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역시 아들이 편지에 쓴 것처럼 존경스럽고 멋지십니다.
    꼭 수료식에 참석하여 멋지신 분들 뵙고 싶었는데 참석할 수 없음에 아쉽습니다.
    앞으로도 새내기 훈병들 잘 부탁드립니다.^^*~

  19. 2015.04.09 06:15 신고

    아들~
    드디어~오늘이다~
    엄마랑아빠랑큰누나는 벌써 부대앞이란다~
    민박이란다 주인아저씨도좋으시고 백구도
    처음엔. 싸납게짖더니 이젠꼬리를 흔드는군아
    우라 어제 오후3시에 출발해서
    6시40분쯤 도착했단다~
    여기서하루밤자고 일어나니~
    감회스럽다~
    아들~
    조금있음 너만나는군아~
    아들과함께~마시는 포항 오천바람이 상쾌하군아~
    아들~이따가만나자~
    이따가 우리서로 꼭안어주자~
    아들. 사랑해~사랑해 ~♥♡☆♥♡☆

  20. 2015.04.09 07:54 신고

    오늘이 1194기 수료식이네요 모두들 축하드려요

  21. 2015.04.10 07:41 신고

    오택근~♡♡♡♡♡♡♡♡♡☆☆☆☆☆☆☆☆☆☆☆
    너무멋진☆☆☆☆☆☆☆ 모습들보여줘서고맙다☆
    1194기~모두 모두☆☆ 너무멋있었다~☆☆☆☆☆
    이젠~멋진해병~☆☆☆☆
    대한에~아들~☆☆☆☆☆
    어제에~수료식때모습으로계속보여주길.☆☆☆☆☆ 바란다~194기.화이팅.☆☆☆☆ 모두사랑합니다☆
    ☆☆☆☆☆☆☆☆☆

소수정예 강한 해병전사들이 결정정 행동에 앞서 사전 준비와

주요 곳곳에서 훈련하는 모습입니다.

이 곳은 포스팅을 하지 않고 결정적 행동에 대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내용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결정적 행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장비를 탑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군 함정에 소수정예 강한 해병대 전사들이탑승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함정 가판 위에서 가볍게 몸을 풀고 있는 해병대 전사들의 모습입니다.

 

 

 

 

 

 

헬기에 탐승된 소수정예 강한 해병대 전사들이 작전지역으로 신속하게 이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군 함정에서 결정적 행동을 하기 위해 소수정예 강한 해병전사들이 탑승하는 모습입니다.

 

 

 

 

 

 

작전지역에서의 야간 전투 훈련~!!

 

 

 

 

 

 

 

 

 

해병전사들이 신속하게 그리고 은밀하게 적 지역에 침투하는 모습입니다.

 

 

 

 

 

 

 

 

 

 

 

 

 

 

 

 

 

 

적 해안에 침투하여 고무보트를 다른지역으로 이동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진 - 중사 양승호, 글-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4.08 11:17 신고

    아빠랑은잘되지내고있으

  3. 2015.04.08 11:20 신고

    사랑하는우리아들 하루하루잘견뎌줘서고마워

  4. 2015.04.08 11:21 신고

    이제2주남았다

  5. 2015.04.08 11:21 신고

    찬희야~ 한참 훈련중이지? 3주차 훈련사진 올라왔어 ㅎㅎ 니모습이 올라왔네 정말 듬직하다

  6. 2015.04.08 11:22 신고

    점심맛나게먹어아들

  7. 2015.04.08 12:24 신고

    밥은먹었어?

  8. 2015.04.08 12:25 신고

    해가뜨고있네 훈련하기덥겠다

  9. 2015.04.08 12:26 신고

    비염은어떤가

  10. 2015.04.08 12:27 신고

    배려있고 멋진남자로 변하길

  11. 2015.04.08 12:30 신고

    아들훈련모습보니까눈물난다

  12. 2015.04.08 12:31 신고

    수영도했네

  13. 2015.04.08 12:31 신고

    그런데아들이안보여ㅠ

  14. 2015.04.08 12:32 신고

    고생많다우리아들

  15. 2015.04.08 12:33 신고

    수영 배워두길잘했네

  16. 2015.04.08 12:34 신고

    더멋지게변할아들이그립다

  17. 2015.04.08 13:48 신고

    멋있는아들덜자랑스러운해병이홧팅

  18. 2015.04.08 13:52 신고

    해병이 화이티.

  19. 2015.04.09 10:42 신고

    멋잇다~~~해병대자부심 진짜로가지고 싶습니다

  20. 2015.04.20 18:53 신고

    세상에 ㅠㅠ 힘!!! 힘주고싶다 울애기

  21. 2015.05.24 16:03 신고

    사진을 볼때마다 감동에 마음이 울컥울컥 합니다,.
    이렇게 멋진 사나이로 거듭나기 위해서 수많은 고된훈련들이 있었을텐데..
    잘견디어주고 극복할수 있어서 이제는 자랑스러운 해병대라고 말할수있는거 같아요.
    누구나 할수 없는 해병이어서 더더욱 멋집니다
    화이팅~!

116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을 공개합니다.

지난 6주간 1194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6주간 1194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밤낮으로 댓글 응원해 주신것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해병대를 쭈~욱~! 사랑해 줄 수록 해병대는 강해집니다.

다음주에는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지는 수료식이 있습니다.

1194기 신병들이 지난 7주간의 강도 높은 훈련속에 어떻게 변했는지

직접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 중사(진) 김두연>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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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8.28 08:29 신고

    재우재우 ㅠㅠ 오늘 뭐해
    간지가 발써 오일째네 어제 입대한덧만 같아ㅠㅠ 아는언니 여행가는날이 너 입대전인데 낼이면 온다네ㅠㅠ 후엉 얼마 안된거같만 그래도 시간은 간다ㅠㅠ 어제로 돌아가고 싶은 맘이 어제같은데 벌써 오일째ㅠㅠㅠ힘내 재우야 시간 금방 갈거야

  3. 2015.08.28 08:30 신고

    나좀 이상해 ㅋㅋㅋㅋ이랫다 저랫다 하네 ㅠㅠ 재우가 너무 보고싶어서 ㅎㅎㅎ 사랑해 재우야 ㅎㅎㅎ힘내고 내가 열심히 응원하고 잇다고만 알아줭ㅎ ㅎㅎ

  4. 2015.08.28 08:54 신고

    재우는 지금 모하랴나 나는 지금 씻고 엄마랑 노는중이야 ㅎㅎㅎ너가 너무 보고싶다고 징징댓더니 또시작이라고 응원해주라고 하더라고ㅜㅜ 내맘다 몰라ㅏㅏㅏ너 해병대간거 자랑스럽데 ㅜ ㅎㅎㅎ

  5. 2015.08.28 08:55 신고

    빨리 우리 재우 수료식늘 보고싶어 ㅎㅎㅎ 더 깜해져 잇겟지 흐억 ㅋㅋㅋㅋㅋ그럼 나랑 흑과백 나두 너랑 맨날 놀러다녀서 그런지! 얼마나 탓던지 몰랏는데 집에서 자세히보니까 너무 탓도랑 ㅠㅠㅠ 힝

  6. 2015.08.28 08:56 신고

    재우재우 너가 준 앨범 편지들 자꾸 보게된다 ! 그때 내가 너 여행갓는데 ㅠ 재밋게 놀지도 못하게 삐져가지고 힘들엇지 ! ㅎㅎㅎ 재우야 그래도 나는 너 응원행 ㅎㅎㅎ 사랑해 ~

  7. 2015.08.28 08:58 신고

    아 이렇게 못보다가 수료식날 보면 어떤기분일까 나완전 울거갘은데 !! 이제 눈물도 안나려나 ㅎㅎ 재우 빨랑 보고싶은데 재우야 너가 너무 보고싶당 ❤️
    수료식날 너 보면 진짜 좋겟지
    할 이렇게 못보다가 보면 무슨 기분일까 완전 떨릴거같아

  8. 2015.08.28 08:59 신고

    인터넷 편지 매일 매일 쓸게 !
    ㅎㅎㅎ 사랑하는 재우야
    힘내라고 내가 매일 응원해줄텐게 너는 힘내고 훈련 열심히 받아 ㅜㅜ 갈수록 힘들겟지 훈련소도 힘든데 실무가서가 더 힘들다던데 ㅠㅠ 우리재우 힘들면 우째ㅠㅠ

  9. 2015.08.28 09:01 신고

    내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너 이렇게 응원하고 잇담 ㅎㅎ
    착하지 언능 나와서 머리 씀담쓰덤 해주라 ㅎㅎ
    나이쁘지 이쁘다고 매일 해줫는데 그런 너가 없으니까 슬포슬포
    빨리 와서 다 말해줘 ㅎㅎㅎ
    재우야아 너 동영상 다 찾앗다 !
    어제부터 보는데 정말 풋풋하다 우리

  10. 2015.08.28 09:01 신고

    너무너무 보고 싶다, 사랑하고... 힘들어도 굳건하게, 화이팅!!!

  11. 2015.08.28 09:02 신고

    옛날 동영상엔 너가 너무 애기같아 ㅎㅎ 너무 풋풋해서 우리사이도 풋풋햇는데 ㅎㅎㅎ 너가 나랑 사귀고부터 엄청 애기같아졋는데
    그래서 느낌이 색달랏어 근데 지금 왜이렇게 커가지고 ㅎㅎ 해병대를 가냥 ㅎㅎ 자랑스럽당

  12. 2015.08.28 15:04 신고

    재우야아 너가 너무 보고싶어
    재우야 사랑하고 ! 완전 피군피군하당 맨날 너한테 피곤하고 졸립다고 맨날 징징 거리던거 생각나네ㅠㅠ 여보 보고싶어

  13. 2015.08.28 15:07 신고

    재우야 !! 잘지내지 ??
    몇년은 못본가 같은데ㅜㅜ 아직 오일이네ㅜㅜ 아아아아 재우 너무 보고싶다 언제 재우한테 편지 올까??

  14. 2015.08.31 15:21 신고

    현승아 오늘은 훈련첫날이라 힘들겟구나 잘하고 있겠지! 엄마는 너무 궁금하구 보고싶다

  15. 2015.09.02 07:55 신고

    훈련 잘받고있나 밥은 잘먹고 있지 .오늘도 훈련 잘받고 멋진해병대로변신하길 .

  16. 2015.09.12 09:13 신고

    해병대 가족카페에서 이모저모 구경하고 왔어. 아침도 안먹고 너의 소식이 궁금해 휴대폰을손에서 놓지를 못하겠다.

  17. 2015.09.28 16:39 신고

    여보양 보고싶어진짜로많리많이ㅠㅠㅠ전역하면싹다하자하고싶은러!!

  18. 2015.09.28 16:39 신고

    내새끼는지금뭐하구있으러나 ㅎㅎㅎㅎ훈련은무사히마쳤겠징?히히

  19. 2015.09.28 16:40 신고

    여보야 ❤️❤️❤️

  20. 2015.09.28 16:41 신고

    여보야지금많이힘들어하는거아니지? ㅠㅜㅜ많이힘들어하면예빈이도힘드니까ㅠㅜ힘들어하지마요ㅠㅠㅠ

  21. 2015.10.08 23:27 신고

    사진은 없어도 경환이는 훈련 잘 받고 있지
    육각모 니 멋진 모습을 상상해본다
    끝까지 화이팅하자 아들~^^

바이위클리 이벤트 115번째 당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당첨되신 분들께서는 최대한 빠른 시간에

비밀댓글로 인적사항 (받는분 이름, 주소, 연락처, 훈병 중대, 소대, 교번, 이름)을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미 당첨되신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9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지난 2주 동안 밤낮으로 댓글응원으로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만들저 가고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많은 댓글 응원 바랍니다.

다음 발표는 4주차 월요일에 발표 하겠습니다.

해병대 쭈~ 욱~ 사랑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가족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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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4.07 00:13 신고

    도전자! 개척자의 정신으로 이겨내라
    파이팅

  3. 2015.04.07 00:14 신고

    아들 사랑한다 힘내라

  4. 2015.04.07 00:14 신고

    대한의 건아 해병대의 자부심을 가져라

  5. 2015.04.07 00:14 신고

    대한의 건아 해병대의 자부심을 가져라

  6. 2015.04.07 00:14 신고

    대한의 건아 해병대의 자부심을 가져라

  7. 2015.04.07 00:14 신고

    최상의 원석으로 거듭태어나라 아들!

  8. 2015.04.07 00:14 신고

    최상의 원석으로 거듭태어나라 아들!

  9. 2015.04.07 00:15 신고

    한계를 극복할수 있는 능력을 가져라

  10. 2015.04.07 00:15 신고

    한계를 극복할수 있는 능력을 가져라

  11. 2015.04.07 00:15 신고

    훈련으로 강인한 해병이 되어라

  12. 2015.04.07 00:15 신고

    훈련으로 강인한 해병이 되어라

  13. 2015.04.07 00:16 신고

    고난과 역경을 극복할수있는 멋있는 해병이 되길

  14. 2015.04.07 00:16 신고

    고난과 역경을 극복할수있는 멋있는 해병이 되길

  15. 2015.04.07 00:16 신고

    명예로운 해병으로 거듭 태어나자

  16. 2015.04.07 00:16 신고

    명예로운 해병으로 거듭 태어나자

  17. 2015.04.07 00:16 신고

    명예로운 해병으로 거듭 태어나자

  18. 2015.04.07 00:17 신고

    열정적이 삶을위해 고난을 극복하자

  19. 2015.04.07 00:17 신고

    열정적이 삶을위해 고난을 극복하자

  20. 2015.04.10 20:17

    비밀댓글입니다

  21. 2015.04.10 20:34 신고

    아들아 낼 새벽이면 또 사진올라오겠지 빨리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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