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3기, 영광의 수료식!

 

1223기 마린보이들이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통해서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1223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23기 해병들이 지난 7주간의 훈련병 생활을 마치고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각지에서 실무 생활을 하게 될 1223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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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07 18:19 신고

    더운날씨에도 같이 동행해 주시면서 귀한 저희자녀들 사진 올려주신것 감사합니다 저희아이를 포함1223기 훈병들이 이제 멋진해병이가 되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거라 믿어요 때마다 아이들의 훈련과정 과정들을 사진으로 올려주셔서 지켜 볼 수 있어 감사했어요. 더운날씨 작가님들
    건강항상조심 하세요~~^^♡

  2. 2017.08.07 22:25 신고

    봐도 봐도 그저 흐르는 눈물과 주체 할수 없는 뭉클함1223기의 동기애 때문일까요 ~~1223기 보고 싶다 영원이 잊지 못할 ~~다시 돌아올수 없는 추억들~~1223기 해병이들 어디가든 건강하구~~전역까지 명품해병으로 거듭나자~필승

  3. 1224기 이건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7 23:13 신고

    내큰아들 수료식이 생각나내요!!1217기요 근대 내막둥이가 1224기로 훈련중이네요 난 또 눈물을 흘리고 있네요 자랑스럽네요. 보고또봐도 해병대는요!!!! 내 막둥이 인테넷 편지쓰려고 기다라다 1223수료식보고 울고 있네요

  4. 2017.08.08 00:39 신고

    저희아들도멀지않아 7주훈련끝나면 수료식올건데.1223기훈련병들넘멋지고 감동이네요..얼마나힘들었을까?포기하고싶었을까? 다이겨내고 극복하고 모든훈련무사히마치고이렇게 멋진해병대 사나이로거듭나게되서축하합니다...

  5. 1223기 기한이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8 20:47 신고

    영상 처음에 1222기로 되어있어요
    ㅠㅠㅠㅠ 기자님마음이 급하셔서... 수정부탁드려요

  6. 1224기 박경빈해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9 10:51 신고

    보기만해도 눈물이 흐르네요 1223기 해병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몸건강히 전역하시길 기원합니다!

  7. 1224기! 김민수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2 10:09 신고

    해병대 교육 수료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짠하게 와 닿습니다
    제 아들도 다음에 수료식을 갖게 되겠지요

    배치된 곳에서도 늘름하게 잘 근무하시기 바랍니다

    북한과 미국간 전쟁위험 속에서도 꿋꿋히 나라를 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시키시느라 수고하신 조교님들
    관계장병 여러분들께 큰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어느때 보다 한반도 위기 가운데
    여러분들의 존재감이 새삼
    크게 느껴지는 바입니다

  8. 1217기 유기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8 20:50 신고

    저희 아들도 수료한지 엊그제 같은데~ 강화도에 배치되어 군생활 잘하고 있어요~지금도 수료사진들을 보면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고생한 1223기 훈련병들과 부모님들도 힘내시고 부대에 배치되어 군생활 잘할꺼에요~ 힘내세요~!!

  9. 2017.08.25 17:19 신고

    우리아들도 엊그제 수료한것 같은대,,,,,,지금은 김포2사단에서 군생활 잘하고 있습니다 수료한 1224기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우리아이들 생각한 이상으로 군생활 잘해 낸답니다 자대에서 선임들이 잘해주고 즐겁게 지낸답니다 항상 아들한테 하는말이 후임들 오면 잘대해 주라고 거듭 말한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다시 축하드립니다

# 신병 1220기, 영광의 수료식!

 

지난. 5월 4일 목요일. 

1220기 마린보이들이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통해서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1220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20기 해병들이 지난 7주간의 교육단생활을 마치고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각지에서 실무 생활을 하게 될 1220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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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0기 송도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15:50 신고

    수료식 영상으로 다시봐도 가슴이 뭉클하네요
    1220기 아들들 모두 화이팅~~^^

  2. 1221기 내사랑 아들 종빈 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0:32 신고

    정말 멋진 모습 감동 입니다. 1220 기 모두 수료 진심 축하축하! 선배들의 늠름하고 멋진 모습처럼 우리 1221기 훈병들과 우리 아들도 멋진 모습으로 저렇게 마주할 날을 기다립니다. 너무너무 고생 많았네요. 가슴에 붙인 빨간명찰의 뜻과 그 정신을 이어 받아 배치 받은 부대에서 모두들 건강하고 안전한 군 생활 이어가길 바랍니다.^^

  3. 1221기(10861)김성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0:46 신고

    너무 멋찜니다~~
    1220기 수료 진심으로 축하하며 해병대 짱입니다~엄지척.~!👍
    보는 내내 감격해서 눈물이 나네요~
    울1221기도 곧 멋찐모습 보겠지요~^^
    벌써 설렘니다~^^
    1221기 남은기간 무사무탈하게 완수 할수 있길 응원합니다~~♥♥♥
    화이팅~~!!💖💖💖

  4. 1221기 안태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1:45 신고

    정말 가슴뭉클하네요 영상을 보는내내 눈물을닦아도 닦아도 자꾸나네요 울아들도 곧있음 저렇게 멋진모습으로
    수료를할수있겠지요 1220기해병대여러분 글구 부모님 모두 고생많으셧고 축하드립니다
    진정 멋진 사나이 ROKMC입니다!!!

  5.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7:13 신고

    1220기 수료식을 보며 내아들을 보는듯 떨리는 맘 그지없습니다 훈련단에서의 7주간 정말 애썼고 실무지에서도 무탈하게 군복무 잘 마치기만 기도하며 정말 무적해병의 모습 자랑스럽고 박수를 보냅니다

  6. 1221기 20818 민진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8:49 신고

    1220기 7주신병교육을 다 수료하고 훌륭한 수료식 거행을 봅니다 곧 있을 1221기 수료식을 예행할수 있어 참 흐뭇하고 기쁨니다 모두들 수고 하셨고 또 앞으로도 수고해야 하는 과정들에 고맙고 응원합니다

  7. 2017.05.11 11:28 신고

    감동 그 자체입니다.
    부모님들의 뜨거운 응원해 힘입어 수료식을 하였네요.
    곧 우리 차례네요.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수료식에 임할 수 있도록 응원을 보냅니다. 1221기 훈병 화이팅!!!

  8. 1764번 박승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18:39 신고

    너무너무 부럽네요ㅠㅠㅠㅠ 1221기도 수료식이 이제 딱 3주가 남았습니다.
    3주 후에 모습이 너무나 기대되네요!
    1220기처럼 멋진 모습의 해병이 됐으면 합니다!
    다들 수고하셨고 1221기도 파이팅입니다!!!

  9. 1221기 석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16:11 신고

    모두모두 자랑스럽고 축하드립니다.
    곧 힘든 훈련 이겨내고 울 1221기 해병이들도 멋진 모습으로 선배님들 뒤 따르겠습니다^^

# 신병 1217기, 영광의 수료식!

 

어제. 1월 25일 수요일. 

1217기 마린보이들이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통해서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1217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17기 해병들이 지난 7주간의 교육단생활을 마치고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각지에서 실무 생활을 하게 될 1217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영상ㅣ해병대교훈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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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1.26 22:25 신고

    `1217r기수료식축하훅하... 멋진 해병들 자랑스럽다..
    이런 뜨건 감동느끼게 해주어서 감사드립니다..
    우리해병들 자대에 배치되어서 좋은선임들과 건강한 군생활 하기를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사랑하고또 사랑한다...

  3. 2017.01.26 23:38 신고

    장하다 이용
    고생했구나 건강하게 수료식을마치어
    고맙다 남은 교육잘마치고
    보고십구나 수료식날 더많이 안아주고
    올껄
    이제 다시금 사진보니 눈물이 쏟아지는구나

  4. 1217기 이지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7 00:38 신고

    1217기 장한대한의 아들 해병이된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수료식에서 보니 모든병사들 얼굴에도 각이잡힌것처럼 군인다운 면모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아들들이여 혹한에 훈련받느라 고생했습니다. 1217기 2교육단 5소대 이지훈해병 고생했다. 엄마는 울 아들이 넘넘 자랑스럽단다. 1217기 여러분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안녕을 기원합니다.화이팅~~~^^

  5. 2017.01.27 06:19 신고

    수료식 끝나고 집에오는내내 아들이 훈련소에서있었던 얘기가 자꾸만 생각나고 너무도 보고싶다
    그동안1217기 동기들도너무고생하고수료식을진심으로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실무에가서 건강하게 보람찬 군생활하기를 기원합니다
    아들아~아직은전화가없지만 좋은선임 만나서 보람차고 즐겁게 군생활하기를 엄마는 기도한다
    빨리 전화받고싶은마음에 전화기를 잠시도 손에서 떼어지질않네
    처음이라 낮설고 적응안되겠지만 지금처럼 잘했던것처럼 열심히 잘할꺼라믿는다
    사랑한다 울아들~
    1217기모두모두 건강하게 잘보내세요~
    화이팅~

  6. 1217 박병찬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7 07:26 신고

    아들~~~
    그리도 길던 시간이 25일 하루만은 왜 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야속히기만 하더구나
    집에 돌아와서 짐을 정리하다 보니 네가 편지로 주문했던 메뉴가 절반도 넘게 손도 대지 못했더구나...
    들어갈때는 너무 시간에 쫒기어 따뜻하게 손 한 번 잡아 주지 못하고 인사말 한마디 제대로 못한것이 너무 아쉬움이 남는구나
    그래도 아들이 군생활 하면서 몸이 좋아진 것 같아 기분은 좋았고 아들과 짧은 시간이지만 낚시해서 물고기도 잡았던 것도 좋았단다
    후반기 교육과 실무에서도 모범이되고, 열심히 하는 해병이 되기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아~~~

  7. 2017.01.27 12:06 신고

    우리아들이1217기입니다.김포2사단으로배치되었는데.강화인지.인천인지몰라서요.전화도안오고.포병으로갔는데.어디로배치되었는지알수있는방법아시는분댓글좀 올려주세요
    .

  8. 2017.01.27 12:49 신고

    이거보니 또눈물난다.
    살도 많이 빠지고 멋진모습으로 변해 기특하고 감사하고~~~사랑한다 아들♡

  9. 2017.01.27 14:24 신고

    1214기 엄마입니다 우리아들 김포2사단정보병 일병입니다 우리아들 수료식 한지도 엇그제같은데 벌써 후임도있고 또 후임이 들어온다고 하고 시간이 참 빠르네요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겁니다 곧 연락올테니 넘걱정하지마세요 ^^

  10. 2017.01.27 14:26 신고

    1217모두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1. 2017.01.27 14:47 신고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뿌듯하고,
    제일 씩씩하고,
    늠름하고,

    이 세상 가장 고귀한 글로써 1217기 수료식을 축하합니다...ㅎ

    다들 고생하셨고,
    남은 군 생활 다들 잘하시길 소원합니다...ㅎ

    • 2017.01.27 18:24 신고

      창엽이 어머니 안녕하세요?
      수료식에 강아지 안으신분 찾았는데....ㅠㅠ
      결국 뵙지 못했네요 아쉬워요 혹 추워서 안데리고 오신건 아니죠?
      날씨 넘 춥고 정신도 없었네요
      섬으로 가는 아이들은 위로 휴가로 명절 집에서 보낸다는데....창엽인 통신병이라 후반기 교육때문에 집에 못갔나요?
      태원인 강화도 최전방부대로 가나봐요 5연대중한군데로요 지금은 부대로 가기 전에 20명정도가 연휴기간 쉬고 있나봐요 오늘 두번이나 전화왔더라구요 백령도는 인원이 적은만큼 끈끈한 전우애가 있대요 그러니 너무 걱정마세요
      그동안 글로 위로도 받고 정보도 나눠서 고맙고 즐거웠어요 그럼 설명절 잘 보내시고 앞으로 내내 건강하게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P.S.그동안 정말 남같지 않았는데.....

    • 2017.01.27 19:36 신고

      태원어머니 강아지 안고 갔구요...6소대 바로 앞에 있었는데...ㅎㅎ
      엽이 보자마자 대성통곡...ㅋㅋㅋ
      아들도 울고 저도 울고...ㅎㅎ
      엽인 후반기 교육중이라 아까 전화 받았어요...ㅎㅎ

      암튼 그동안 서로 의지하고 소통하는 바람에 훈련기간 정말 잘 보냈던것 같아요...ㅎㅎ

      백령도는 밴드도 있고 단톡방도 있고 카페도 있어 넘 좋아요..ㅎㅎ

      윗 선임 어머님들께서 너무 잘 해주셔서 가족같이 느껴지더라구요...ㅋㅋ

      암튼 몸건강 마음건강하시고 우리 아들들 어디서든 여여하길 바랄게요...ㅎㅎ

      1217기 부모님 아들들 교관님 모두 설 명절 잘보내시고 그동안 고맙고 좋았습니다...

      다들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12. 2017.01.27 14:58 신고

    아직도 전화가안오신 부모님들 맘졸이구 게시겠네여 훈련소보단 훨씬 좋구 편한건같습니다 저는 너무 감사해야겠네여..모레 면회가는데..어제,오늘 아침일찍 공중전화로 전화했던데여 너무 걱정마시구 설연휴라 연휴내내 편하게 쉬게해주는것같습니다 전화올껍니다

  13. 1218 김건회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7 23:45 신고

    수료식하시는 1217기 너무 멋있으신것같아요ㅜㅜ!!
    우리 건회도 얼른 멋있게 수료하는 날이 다가왔으면 좋겠습니다!!

    1217기 해병님들 부모님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14. 2017.01.30 20:13 신고

    자대에 면회가시는분도 계시나봐요..저희아이는김포인데...실무에서 같은동기가 같이있으니 참좋고.선임들께서도 잘해주시고.이젠 맘이놓이네요.전화도 하루에한번오고.참좋네요..1217기 동기들.정말사랑하고 훈련소처럼 열심히하면 될걸같네요..

  15. 2017.02.03 15:43 신고

    1217 동기들 축하드려요 우리아들도 엊그제 수료식 했는데 수료식은 언제봐도 감동 입니다 우리아이들 자대에서도 잘합니다 걱정 마게요 좋은 선임들이 정말 많이 있답니다우리아들은 2사단에서 군생활 하는데 좋은 선임밑에서 열심히 군생활 합니다 전화도 자주오고 전화오면 후임들에게 잘해주라고 부탁 부탁 합니다 모든 부모님들이 부탁할 거예요 얼마전에 첫면회도 다녀왔어요 부산에서 김포까지 밤새 달려 갔어요 아들보니 정말 좋았어요 맛있는것 먹으면서 즐겁게 보내고 왔어요 자대배치 받고 한달 정도 있으면 면회 가능해요 부대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비슷해요 첫면회 가서 하루 외박 하면서 즐겁게 보낼수 있어요1217 화이팅

    • 1217기 허효범 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7.02.03 18:13 신고

      감사합니다~
      자대가서 적응하고 있을 아들 걱정이 한가득이었는데, 선배맘님의 말씀이 위로가 되네요!! 울 아들도 적응 잘해서 군생활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6. 1219기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3 20:10 신고

    안녕하세요 오늘 입대한 1219기 이성진 누나입니다
    세상에... 늠름한 모습으로 수료한 1217기 해병들의 모습을 보니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1178기 수료식 손꼽아 기다리면서 다시 만났을 때
    멀리서 오와열 맞춰 걸어오던 모습이 너무 멋있어 반하고
    7주만에 만나 멋진 해병이 된 모습을 보며 참 가슴 뛰던 때가 생각나네요
    우리 성진이도 건강하게 무사히 수료 잘 마치고
    빨간명찰 멋지게 다는 그 날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며 누나로써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1217기 모든 해병대원분들이 실무가서도 잘 해내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17. 1219기 김의제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4 03:50 신고

    필승! 저도 25년전에 해병대를 전역한 예비역 으로서 오늘 큰 아들을1219기에 입소 시키고 돌아왔습니다 옛날 생각에 감회가 새롭더군요~
    이렇게 1217기 수료식 사진을 보니 해병대 전통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것 같네요 먼길 마다 않고 한걸음에 달려 오셔서 그동안 빨간명찰 단다고 고생한 아들을 부둥켜안고 사진찍고ᆢ너무나도 흐뭇하고 자랑스러운 해병가족입니다
    아무쪼록 1217기 해병 여러분 자대 가셔서도 몸건강히 악기있게 군생활 잘 하시길 바랍니다
    악! 악! 악!

  18. 1219기 정한빈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0 02:11 신고

    1217기 멋집니다! 1219기도 무사히 남은 기간 훈련 잘 받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겠죠? 벌써부터 기대되요

  19. 2017.02.20 10:51 신고

    감동입니다
    아들 생각에 눈물샘이 고장이 난것같네요
    울아들도 저쯤에 저리 늠름하고 훌륭한 모습으로 내앞에 낯설게 서있겟죠?
    해병대 자랑스럽습니다
    정범아 너가 선택한 해병대이다
    멋찌게 잘 해내고 당당한모습으로 조국의 아들로서의 역할을 다하리라믿는다
    너가 지키고선 조국에 엄마도 당당하게 두발딛고 살아가리라
    울아들 장하다

  20.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4 08:17 신고

    출근길에 아무리 졸려도 날마들어오게 되는거 같아요~~
    어제 남동생 옷에 잘지내고 있으니 큰걱정말아라고 하트 쪼그맣게 그려놨는데
    언능 수료식 해서 보고시픈지 수료식 사진만 골라 들어오게 되네요ㅎㅎ
    오늘도 열심히 훈련 받고 계실
    1218기 그리고 1219기
    내동생 2822 이성진 까지 모두모두
    건강하고 무탈하게 훈련 잘 받으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해요
    2822 이성진 화이팅!!!~~~♡♡ 좋은하루되자!!

  21. 2017.03.09 22:58 신고

    영광스런 수료식입니다. 1217기 모두 자랑스럽고 멋집니다.
    울아들도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기위해 고된 훈련을 잘 받고있겠죠.
    이젠 조금씩 수료식준비를 하려고해요.
    펜션도 알아보고 준비물도 챙겨보고......아~~ 빨리 오면 좋겠어요.
    수료식마치고 부대배치 받고 떠나는 1217기 신병 여러분!
    건강하게 군복무 잘하고 전역하길 빌께요.^^

# 신병 1214기, 영광의 수료식!

 

11월 10일 목요일.

쌀쌀해지는 날씨가운데 동복으로 환복한

1214기 마린보이들이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통해서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앞으로 1214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14기 해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각지에서

실무 생활을 하게 될 1214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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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5기 옥정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5 11:19 신고

    1214기 아들들~ 멋진 해병이 된 걸 축하합니다.
    너무 멋지네요..
    그동안 고생 많았고 실무가서도 무탈하게 근무잘 하기를~

  3. 2016.11.05 19:25 신고

    실무시간도 잘보내고
    훈련받는동안 고생하셨습니다
    1214기 모두 축하합니다

  4. 2016.11.05 22:43 신고

    1214 수료한 모든 해병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실무부대에서 도 잘해내리라 믿어요 1215기 도 영광스러운 수료식 기다리며 화이팅 합니다

  5. 2016.11.06 07:21 신고

    1214기 아들님들 해병대 수료식 추카추카합니다
    실무자로 배치받을텐데 근무잘하시고 그동안 고생이많았습니다 교관님 수고많았어요 그리고 해병대 화이팅 1215기들도 화이팅합시다 수료식 얼마남지않아네요~~

  6. 2016.11.06 10:39 신고

    1214기 해병여러분!
    드디어 해병이 되었군요~!
    실무배치 받아 가는 자대에서도 항상 건강하고,
    천하무적 멋진 군인으로 지내길 바랍니다.
    1215기 아들들도 수료식 하는 날까지 힘들지만, 훈련 무사히 마치고 얼굴 볼 수 있도록 합시다~!

  7. 2016.11.06 14:45 신고

    1215기 2923훈병 이현 여자친구입니다!

    1214기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자랑스러운 빨간 명찰을 보니 여러분들이 대단해 보이네요! 7주동안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남은 군생활 모두모두 건강히 보내세요! 필승!

  8. 2016.11.06 17:07 신고

    1214기모두들 실무에가서도 멋진해병으로 무탈하게 . 군복무에충실 하시길 ~~~고생들 했습니다 필승

  9. 1214기류태욱,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3 17:10 신고

    1214기해병탄생 축하@@@@.1215기 영광의수료식까지.힘찬응원합니다. 극기주모두잘해낼수있다고믿습니다...필승

  10. 2016.11.13 17:25 신고

    수료식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1215기 동기들도 극기주 최상의컨디션으로 모두들 아프지말고 다치지 말고 완수 하기를 기도합니다 조금만 더 화이팅 합시다

  11. 2016.11.13 17:25 신고

    수료식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1215기 동기들도 극기주 최상의컨디션으로 모두들 아프지말고 다치지 말고 완수 하기를 기도합니다 조금만 더 화이팅 합시다

  12. 2016.11.15 07:35 신고

    영상업로드 완료했습니다^^

  13. 1215기(2129) 전동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6 23:09 신고

    너무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1214기 해병아들들! 동영상보고 눈물이 와락 쏟아지네요ㅠ 이영상 보고도 우는데...직접 우리아들 만나면 진짜 눈물바다 될듯하네요 ㅠ 저희 1215기도 다음주면 아들들 만나러갑니다~~ 이번주는 극기주예요...잘버텨서 빨간명찰 달고 만나기를 기도합니다.
    다시한번 1214기의 해병이들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필승!

  14. 1214기류태욱,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2 20:13 신고

    다시 보아도,감동입니다 ,가슴뭉클합니다 ,지금도수료식날,장엄함이 귓가에 생생합니다,얼마나,가슴이펵찬았는지.,,부그럽도없이,해병과함께,온몸의로 동작을따라서.같이.했답니다,,속이확트였습니다,,감사드림니다,교육단,모든분들께,감사드림니다,,손광범소대장님,감사인사드립니다..필승

  15. 2016.11.25 14:44 신고

    지금은 실무 상장대 교육 받고있는 1214기 아들 지호 맘 이예요. 1415 도 실무 가서도 멋진 해병들이 되세요. 화이팅!

  16. 2016.11.25 14:47 신고

    죄송 1215기 인데 실수

  17. 2016.11.28 11:46 신고

    자랑스런 1214기 해병 여러분 고생했습니다.!!
    정말 멋지고, 든든합니다.
    실무 가서도 늘 건강하게 씩씩하게 생활하길 바랍니다.
    필! 승!

  18. 2016.12.15 22:53 신고

    해병대가족 여러분들. 내말뜻을 듣어보세요,,,

    때는 1971~75년까지 해병대에서 복무하며. 김포와 강화도에서 근무했는데,,,

    제대로 규정량대로 3끼식사를 주지도않는데..... 매일 오후 3~5시 사이에,,,, 내무반앞에 언덕 공터에서서. 주몇번 식량보급들을 하는데,,,

    내가 서서있는 언덕에서. 부대정문앞에 술파는 민가집들이있는데,,,,, 강화도에서 파견대서,,, 수색대 식량 보급트럭이 지나가면서,,,

    술집겸 안주음식 만드는데,,, 그집앞 수색대식량보급 차량이. 지나가면서,,, 덩어리 집어 던져서 내려놓는데,,, 무엇인지 모르지만,,

    내가 생각할때는... 분명히 해병대들 먹꺼리로 생각하는데,,,,, 내눈에는. 해병대에 비정상적인것들만. 내눈에 보이는 해병대생활이었답니다,,,,

    동기생에. 자살도.... 자살전에. 우연하게 의무대대에서 만나서. 해병하사생활이 너무나 가혹하다면서,,, 괴로움토로했는데,,

    이동기생이 핸말들을. 나는 어디에 말을해서 해결할수있을것도같았는데,,, 해병대에는. 말할곳이없었다,,,가상 내가 해병대에서 누구에게 이이야기를 하게된다면,,, 내가 똑같이 당하기 때문에 말할곳을 찾을수가없었다.... 그런 동기 만나고 헤어질때 동기생을 감시하는 같은중대선임수병이 동기생을 감시하고있었다,,, 동기생이 나에게 이야기를 하는데. 동기생 뒤에 서서 무슨말하나 감청했다 귀를 가까히대고서..나는 동기생 말을 가라막으면서 나도 너와같이 힘들게 생활하고있다면서 말을 가라막고 말을 중지시켰었는데,,, 볼일을 다끝내고 원대복귀해서.수개월지나면서... 나는 여단본부 여단장 작전상황실 당직하사로 3일간인가 섰는데..어느날밤에 내가 만났던 동기생대대에서. 동기생 총기사고로 사망했다고 전문이왔다.... 내가 동기생만났을때 애로사항들을 해병대안 상담소있었다면 가능했을까를 생각해보면서,,,,,,, 동기생의 죽음에. 45년이 지난 지금도. 입을 다믈고 참는데,,,나는 동기생의 말들은 귓가에서 항상 맴돈다,,, 추운겨울 상남보병훈련소에서. 너무나 추워서. 순검을 마친후에. 서로 이불을붙혀서 겨안고잠을자고하던 동기생 죽음...동기생 자살을 하나님앞에서도 따지면서. 오늘날 까지도,,, 억울한죽음에 동기생의 영혼을 달래본다,,,,, 이제는 65세되어. 추억속에 동기생을 생각하면서... 해병대사령관부터에게... 국가와 국민을위해서,,, 또 해병대를 위하여. 수병들에게. 어떠한 보급품을 주었으며... 지휘참모들은 자기들은 어떻게 보급품을 소모했는지. 수병들앞에서 말해보시라... 특히 식량과 방한복 소모를 어떻게했냐??????????? 해병대??? 방한복도없던 훈련소 추운겨울에 상남과 벽암지훈련시에 비참함!!!

    진해 남쪽은 겨울도 춥지않다고들 말하던데,,,,, 1971년 10월부터~1972년 1월까지,,, 얼마나 추운지,,, 진해사는동기생들도. 유별나게 춥다고하던데,,
    잠바도없이 방한복도없이,,, 얼마나춥던지,,, 각개전투때 사용하는 다떨어진 쓰레기 두꺼운잠바를 어쩔수없이 주던데. 양아치 누더기 다떨어진 상위만...

    해병가족 여러분들.... 자식들이 해병대가서 잘지내는지,,,,, 한달에 한번식. 안부를 물어보세요,,,,, 해병대 역마살은. 한순간에 살인극으로 변함니다?*^^*

    얼차렸에. 주먹한방은??????????? 골병내지 살인으로 갑니다,,,,, 해병대보내신 가족은 자식이. 휴가나와도 온몸을 피멍있나 확인하세요....

    PS..저는 월남전이 끝나고. 하사관들이 너무많아서. 말단 졸병하사로 3년여동안. 선배.고참들한테. 엄청나게. 당했었습니다,,,
    선배.고참들이 하기싫어하는 모든 하사관 보수교육은,,,선착순으로 교육을다녔었습니다,,,, 해병대보수교육은 훈련소와 똑같다, 기얍에 고참들 횡포

    나는 무적해병으로. 여단 완전무장 구보와 사격은... 대대1등 두번했던,,,, 프로팻션날 해병용사였는데,,,,

    폭력.구타.착취에. 기가 질렸다,,,,, 하사관 임무,,,, 장교와 사병같에 교량적역활..........이렇게해도 잘못. 저렇게해도. 고통에 시간들
    중간에서. 해결할수없는 모든일들.... 장교.선배들에게 비판받지않으면. 수병들한테 비판받는.... 이래도잘못 저래도 잘못... 이상한 해병대 구조 철학모순들

    PS..지금은 미국으로 가족이민으로 해병대서 전역해서... 미국에서 미군으로 복무하다가 육군장관 훈장도받고 명예 은퇴해서,,, 연금으로 미국국가 유공자로 노년기를 보냅니다,,, 나의 한국해병대생활을 80년대에 미국 유명한 지도층 방송인들에게 나의 해병대생활을 알리기도했다...물론 여기에 쓴글들도,,,






  19. 2016.12.15 23:20 신고

    *********귀신잡아내는 미군**********.

    **********신화를 남기는 미군이다*************. 무식함에서 유식함을 창조하는 미군.........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미군,,, 나!!!

    나는 누구 일까 ?*(^^)*ㅋㅋㅋㅋㅋ.... 후진국 한국에서 선진국 한국경제,,,,,,,,,,, 이제는 주한미군예산을 100% 한국이 담당해도 충분하다....
    자기들돈이 아까우면 미국에서도 돈이아깝다!!!



    PS.1950년부터 2016년..오늘날까지...미국이 한국에 원조한 액수가 얼마나될까,,,,,, 피뿌린 젊은이들 아메리칸 미군들,,, 나는 미국에 한국에 도와준것을 감사하면서,,, 나역시 미국에 충성을 다했다...

    몇푼식도 매월 기부하면서. 나도 피를뿌렸다. 미국에,,,

  20. 2016.12.15 23:46 신고

    내가 한국대통령이라면,,,,,
    미국에 한국제품들을 미국에 수출하면서,,,,, 돈을벌어가면서,,,

    한국해병대 무기체제 장비들을. 미해병대식으로. 완전무장 똑같이 개인장비부터 100% 갖추겠다..개인소총부터도 미해병대 장비구입하기위한,,,
    한국제품을 미국에 수출해서... 한국돈벌고 미국도돈벌고. 한국해병대는 최강무기체제와 개인장비를. 보유하는. 무적해병대길에서...
    1972년초 포항 해병제1상륙사단. 활주로에도. 해병대 헬기대대로. 시느크수송헬기부터. 해병대 항공대를 만들겠다... 세스나 에르-19 한대뿐인 활주로에,,,, 한번에 연대병력을 수송할수있는,,, 헬기대대로,,,수송및 전투헬기,,,100% 해병대 기능으로,,,독자적 작전수행하게,,,

    1972년 겨울...포항 해병제1 상륙사단???????? 초라한 세스나-19 정찰기에. 해병마크??????? 아~휴 쪽팔리는 해병항공대에... 초라한 나 해병은,,
    한숨나오는... 활주로에. 빈공간들. 초라하기 한이많던 나의길에서,,,,넓은 활주로에 해병기지???????? 아휴 쪽팔리던. 해병사단...가끔 미군용기가 서서있고,,,,이러면서도. 해병대 사령관을 하고들 싶었나?????????? 밥그릇도 챙기지못하는 해병대구조???????????

  21. 2016.12.15 23:58 신고

    내가 한국대통령이라면,,,

    포항 해병제1상륙사단에,,,활주로에. 시느크 최소한 30대...보병분대용헬기 40대및 코프라나 아파치 15대... 낙하산졈프수송기 4대...
    이정도로. 해병대가 운영하겠금하겠다,,,,,, 예산은 ? 부지런이 대통령내가. 최태민.최순실처럼. 각기업에서 돈조달하는 방식으로해도..충분하다...

    *(^-^)*ㅋㅋㅋㅋㅋㅋ. 이글은 말이되나 *(^^)*ㅎㅎㅎㅎㅎ 부정부패부조리를해도. 나처럼 애국자란말을 듣어야,,,, 무죄지,,,*(^0^)*핫핫핫핫

 1209기 마린보이들이

어제 5월 19일 수료식을 통해서

 무적해병으로 태어났습니다.

 

앞으로 1209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09기 해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1209기가 실무 생활도 잘해낼 수 있도록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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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5.20 18:33 신고

    1209기 멋진 해병님들 6주동안 진짜고생 많이했구요~ 1209기 가족분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넘 멋지고 감동적인 수료식이 였습니다.
    실무지에서도 당당하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십시요~해병대 교육단 단장님 ,대장님 ,소대장님,교관님들 고생많으셨구요~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명품해병이 만들어집니다~^^
    1209기 화이팅! !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3. 2016.05.20 18:39 신고

    1209기 해병들 너무너무 수고 많았다. 앞으로 자랑스런 해병으로써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실무에서도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멋진 해병으로 생활하기 바란다. 1209기 모든 부라보해병 화이팅...!

  4. 1210 기 정동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0 18:43 신고

    1210 기 정동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5.20 18:36

    사랑 하는 우리 아들 동훈아 ! 갑자기 날씨가 너무 더워졌어
    오늘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 하느라 힘 들지?
    우리 후니 오늘 밥 은 맛 있게 먹었니?
    갑자기 연락을 못 하니 엄마도 적응이 안되네 늠 늠 하개 들어가는 아들 뒷 모습이 아직도 잋혀 지질 않네
    엄마가 힘 들어도 우리 후니 만큼 하겠니 우리 후니 열심히 훈련 받는 동안 엄마도 열심히 살께 아빠는 아빠 권유로 가게 되서 많 이 우셨지만 엄마는 울 아들 이 자랑 스러워~ 잘 하리라 믿어 맘 은 여리지만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 한건 엄마가 아니까~.오늘 하루도 건강하자 !!
    많이 사랑해^^

  5. 1209기2707 정연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0 18:47 신고

    해병대 훈단을 이끌고 게신 모든 분깨 감사드립니다 다치지않고 건강하게 반듯한 대한민국 해병이되게 이끌어 주셨어 고맙습니다 훈련받는 내내 마린보이가있어 정말 고마웠습니다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고맙습니다 1209기 아들들 훌륭한 대한민국 미래입니다 여러분 모두 자랑스럽씁니다 1209기 화이팅

  6. 2016.05.20 18:56 신고

    장하다 울막내아들!!!!!!!!!!!!후방교육과 자대에 가서도 훈련했던정신으로 열심히 군복무에 임하길바란다....
    1209기해병들 모두모두 수고했습니다...사랑합니다

  7. 2016.05.20 18:57 신고

    너무나 멋져요~~~1209기 훈련병모두모두 너무나 멋지네요 고생하셨습니다~~훌령한 해병인이되길 바랍니다

  8. 1209기 1947 박현빈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0 19:32 신고

    진한 가슴이 감동으로 아려온다
    수고했다 1209기 아들들아~

  9. 2016.05.20 19:40 신고

    뜨거운 태양아래 1209기 새내기 해병들의 멋진 수료식을 마음을 다해 축하합니다. 오늘의 감동을 소중히 기억하시고 실무에서도 건강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10. 2016.05.20 19:49 신고

    가슴 벅차고 감동스런 만남 이었슴니다. 모두 씩씩해진 모습에 눈물도 나구요 짧고 아쉬운 상봉의 시간 이었었지만 행복했었슴니다
    이제 각자의 실무지로가서 좋은 선임만나 앞으로의 임무완수하고 전역하길 모두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11. 1209기교번1602 박규남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0 20:28 신고

    먼저 이자리를 통해서 용맹하고 훌륭한 해병으로 태어나게 교육시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주신 해병대 교육단 모든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6주동안 함께 밤,낮을 함께 하며 해병대원으로 만들기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여
    주신 1.2 교육대 교관님 모두에게 1209기 아들의아버지로써 다시한번 고생하여 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1209기 해병아들 모두 그동안보고 배운것을 기본으로 실무생활 또한 열심히 하기
    바란다.
    해병대 선임은 하늘이며 밑에는 땅밖에 없다는 말이 있듯이 항상 솔선수범하는자세로 실무생활
    잘할수 있도록 바라며 전역하는 그날까지 해병대라는것을 잊지말고 작지만 강한 군대의 모범이
    될수 있도록 바란다.
    끝으로 아들 1209기 후배 해병 박규남 지금부터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 박규남 해병

  12. 2016.05.20 21:00 신고

    해병대신병1209 선임들의 영광의 수료식을 보면서
    제 가슴이 벅차오르는 건
    일주일도 채 가시지 않은 훈련병도
    시간의 흐름 속에
    멋지고 늠름한 진정 해병인이 될 날을 기약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정말 멋지고, 진짜사나이로 거듭 난
    1209선임 여러분께!!
    뜨거운 함성과 우뢰와 같은 박수를 보냅니다.

  13. 1209기1527 김태욱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0 21:21 신고

    1209기 대한민국해병대 해병인으로 거듭나게 해주신 해병대 교육단 모든 관계자분들 감사드립니다. !!! 1209기 대한민국해병대 해병인 실무배치에서도 해병인으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멋진 해병인이되어주시길 전역하는 그날까지 건승을 기원 합니다. 1209기해병인 필승.!!! 아들 실무배치에서도 잘해주시길 필승.~!!!

  14. 2016.05.20 23:36 신고

    모든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해병교육단 교관들과 지휘자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진통제를 먹어가며 아픈 무릎 통증을 이를 악물고 참아준 아들에게 감사합니다. 또한 함께 한 모든 1209기 동기와 부모들에게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을 마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다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15. 1209기2702번 정우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1 10:56 신고

    대한민국 1% ROKMC!!!!!!!!!!!!!!!!!!!!!!!!!!!!!!!!!!!!!!!!!!!!!!!!!
    너무나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1209기 여러분
    사랑합니다!!!!!!!!!!!!!!!!!!!!!!!!!!!!!!!!!!!!!!!!!!!!!!!!!!!!!!!!!!!!!!!!!!!

  16. ☆1209기 1212훈병 김기현 작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1 12:22 신고

    ㅋㅋㅋㅋ분명 기현이 얼굴은 하나도 올라온게 없는데
    너무좋아서 계속보게된다
    내동생 만나고온게 꿈만같아
    포항에서 훈련받은것처럼
    후반기교육도 무사히 잘 마치고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이쁜내동생
    이젠 멋진남자가됬네 축하해~♥
    6주동안 함께 훈련한 1209기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1210기도 멋진 해병이되어 곧 만나실거에요!!

  17. 2016.05.22 01:19 신고

    오랫만의 아들 모습과 동기들 모습을 보니 대견함에 눈물과 박수가 절로...고생한후의 성취감을 평생 간직하고 사회에서의 어려움들을 이겨내길바란다.부모에게 성의껏 보여준 아들 고맙다. 앞으로의 군생활도 지금껏 해왔던것처럼 정신적 육체체적으로 건강하게 지내길 간절히 바란다.하트하트해요! ^^. 필승!

  18. 2016.05.30 23:07 신고

    모두 건강하게 군생활 마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길 기도합니다. - 예비역 해병 745기. 필승!

  19. 2016.06.14 23:53 신고

    울아덜 수료식때 1209기 훈련받으러 우의입고 이동하는걸 보고 맘이 짠했었는데 수료하였군요
    추카합나다 실무지에 가서도 무탈하게 군생활 하기를~~!!

  20. 2016.06.27 10:20 신고

    1210 수료식이 바로 이번 주 목요일입니다. 7주 언제가나 날마다 걱정이었는데
    수료식 앞두고 1209기 수료식 장면을 다시 보는데 벌써 눈물이 납니다.
    수료식날 절대 울지 않겠다 다짐하고 다짐하는데 그럴 수가 없을 듯 하네요.
    1209기 훈병들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아들이 군에 보내고 나니 길 가에 지나가는 남자 아이들도 달리 보입니다. 지나가는 군인들도 남같지 않구요.
    이제 목요일 우리 아들도 수료합니다.
    축하해주세요. 그리고 1210 훈병들과 부모님들 다함께 축하 드립니다.

  21.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09:17 신고

    힘든 교육 만 남아 있구나 앞으로가 힘든 과업 잘 견뎌서 수료식때 멋지고 장 한 몸과 맘 이 같이
    우리아들 그리할수있으리라 든다 동기들과 멋지게 지내고 화이팅 하자 아들 힘내 제발*****

이제는 해병대 1201기 신병들도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지난 6주간의 강한 훈련속에 복종과 도전, 필승의 신념, 인내력과, 극기를 배워

오늘 명예롭게 빨간 명찰을 달고서 감격의 수료식이 거행되어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친구, 애인이 어떻게 변했는지 영상으로 보시면서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다시 한 번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해 강한 훈련을 모두 마친 해병대 1201기 신병들의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실무부대에 가서도 주어진 임무수행을 완벽하게 수행할 것이고

전역하는 그 날까지 건강하게 군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집니다.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필승~!!

 

 

 

 

<촬영/편집 - 상병 나경용,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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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0.06 10:33 신고

    나두 너 많이 보고싶우.. 내사진 막 보여주니 사람들한테?.. 후 정말 다들 예뻐서 반하겟네^.^
    ㅋㅋㅋㅋㅋ 너만 보고잇어❤ 집가서 손편지 또 써줄게여 사랑해~❤

  3. 2015.10.06 10:33 신고

    보고싶으면 사진 꺼내서보고~ 목소리 듣고싶으면 너 머리깍는 영상보고~ ㅋㅋ 아근데 너무 빡빡이 만들어 놨어..
    그래도 너가 신병들중에 제일 잘생긴듯^ㅠ^ 헌병대 신청햇다구? 그거 얼굴보고 뽑눈데! 너는 붙겟네 그럼ㅋㅋㅋㅋㅋㅋ

  4. 2015.10.06 10:33 신고

    아 근데 그거 하는데 막 여자애들이 멋있다고 소리지르는거 아냐? 거기 옆에 신흥중 잇더만.. 거기 공학이니?
    나 중학생이엿움 좋겟다.. 내가 포항살면 너 행군할때 내가 몰래 졸졸 따라다니는건데.. 그때 우리 같이 차안에서 봣던 군인들처럼! ㅋㅋㅋㅋ
    차 신호걸렷을때 몰래 막 햄버거주곸ㅋㅋ콜라주곸ㅋㅋㅋㅋㅋ 아휴 꿈이지 꿈이얔ㅋㅋ

  5. 2015.10.06 10:34 신고

    ㅎㅎ내가또 와쩌영 자기 또 고기반찬 없고 국은 차갑고 김치도 맛없고 밥도 빨리먹어야 된다고 투정할까봐 내가 와쩡 ㅎㅎ
    얼른 우리 수료식날 맛있는거 먹으러 가댱~ ㅎㅎ 이제 3주차야! 딱 3주남아따 이제.. 하 시간이 그래도 가긴 가는구나 ㅠ^ㅜ
    처음 일주일은 진짜 축제하랴 편지쓰랴 정신없고 보고싶어 미치는 줄 알았는데 그래두 이제 나름 노하우가 생긴 기분이야! ^ㅜ^

  6. 2015.10.06 10:34 신고

    헿~ 내일은 수업 일찍 끝나구 회식해! 수업 끝나구 우체국가서 다시 폭탄편지 보내구~ 회식해야지 눈누난나~
    곡죵마 술은 안마실거얔ㅋㅋ 추석때 너무 술을 많이 먹었더니 피부가 아주 뒤집어져서ㅜㅜ 아흉 너 사진 크게 확대해가지구
    핸드퐁에 저장해놔똫ㅎ 두상이 동글동글한데 좀 이쁘더라구 그냥~^ㅠ^ 내눈에 콩깍지가 씌었지 아주ㅠㅠ 큐큐
    내일 얼른 영상편지두 올라왓움 좋겠댜! ㅎㅎ 차가운거 물같은거 막 마시지말구 잘때도 이불 꽁꽁 둘러싸고 자야되요~ 알겟지?

  7. 2015.10.06 10:38 신고

    보고싶으면 사진 꺼내서보고~ 목소리 듣고싶으면 너 머리깍는 영상보고~ ㅋㅋ 아근데 너무 빡빡이 만들어 놨어..
    그래도 너가 신병들중에 제일 잘생긴듯^ㅠ^ 헌병대 신청햇다구? 그거 얼굴보고 뽑눈데! 너는 붙겟네 그럼ㅋㅋㅋㅋㅋㅋ

  8. 2015.10.06 11:56 신고

    감사합니다
    필승!!!
    수고많으십니다.
    무적해병 비오는데도 변함없는 모습 멋졌습니다.
    비맞으며 이리저리 촬영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자랑스럽고 뿌듯한 수료식이었습니다
    더욱성장하는 아들이 대견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해병대의 홍보대사가 된듯 엄마는 오늘도 자랑합니다 해병대 최고!!!
    필승!!!!!

  9. 2015.10.09 09:33 신고

    아들아 오늘은 한글날이라서 늦게 일어 났다
    늦 잠 잔거랑 한글날하고 상관은 업슨데 말이야 ㅎㅎ

  10. 2015.10.09 09:35 신고

    오늘은 아침으로 야채 샐러드해서 먹었다
    요플레랑 커피 과일 ㅋㅋㅋ 많이도 묵었지
    그래도 밥은 안 묵었다 ㅋㅋ

  11. 2015.10.09 09:37 신고

    에제는 누나방 정리 했는디 오늘은 아빠 옷장을 정리 해볼까 한다
    하루에 한개씩 해야지 너무 많이 하면 피곤하고 아포 살살해야지 ㅎㅎ

  12. 2015.10.09 09:39 신고

    어제 성하랑 밥 먹고 왓ㅆ는데 잘지내고 있드라 이제는 씩씩하게 밥도 잘 먹고 이쁘다
    니 대신에 엄마가 성하 많이 이뻐 해줄께 걱정하지말고 훈련 잘 받으시게 아드님

  13. 2015.10.09 09:41 신고

    야 엄마가 댓글 안달았다가 편지를 성하한테만 쓰냐 섭섭하다
    한마디라도 해주지 니 진짜 이런씩으로 하면 국물도 없다 알아서해 자슥아

  14. 2015.10.09 09:44 신고

    니는 밥 묵고 벌써 훈련하고 있겠내 무릎 아파서 훈련 받는다고 고생이 많겠다 훈련 끝날때까지 무릎아 제발 아프지마라
    그래야지 우리아들 고생 안하지 수리수리 마수리 아프지마라
    엄마가 빌었으니까 안 아플거야 아프지마

  15. 2015.10.09 09:45 신고

    누나가 일어나서 니 사진 보드니 우리 동생 왜이렇게 잘생겼노 한다
    누나눈에도 니가 제일 멋진가보다
    팔은 안으로 굽는것인가보다 ㅎㅎㅎㅎ

  16. 2015.10.09 09:49 신고

    오늘부터는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는데 거기는 바다가라서 더 많이 춥겠다
    감기 걸리지 말고 비염도 걸리지 말고 건강하게 있어라

  17. 2015.10.09 09:50 신고

    야 나도 니 편지 받고 싶다
    나한테도 관심 좀 가져주라
    아들아

  18. 2015.10.09 09:51 신고

    이거 적어도 니 못 본다매 니 욕 좀 해도 몰르겄네 ㅋㅋㅋㅋㅋ 야 살 마이 빠진 것 같든데 보기좋드라

  19. 2015.10.09 09:54 신고

    지금 육룡이 나르샤 한다
    니는 잘 모르겠네 새로하는 드라마다
    요새 인기가 많다고 하네
    눈은 아프지만 한번 볼려고 ㅎㅎㅎ

  20. 2015.10.09 11:44 신고

    목봉 어깨에 메고 힘차게 소리치는 1202기 훈병들 멋져부려 힘내고 화이팅하세요

  21. 2015.10.17 19:19 신고

    수일아 오늘도 네얼굴이 보고 싶엇다 형이 어제 휴가 왔더구나 역시 육군은@@@@ 그래도 군복입은 형의 모습에 아빠도 뿌듯하고 자랑스럽더라 순일아 손편지 몿해서 미안하다 너가 없어선지 바쁘고 사람 구하기도 힘이든다 그래선지 순일이가 더욱 생각난다 이제 막바지 힘든 훈련들이 널 기다리고 있겠지만 넌 끝까지 이겨내리라 믿는다 힘든 과정을 이기고나면 보람과 긍지 자부심이 너를 더욱 성숙하게 만들겠지 아빠도 해병출신이지만 마음속 내면에만 긍지와 자부심을 갖지 절대 마음속 밖으로 표현하지마라 제주 사람들은 거의 해병출신이라 크게 동요 안한다 아무튼 매일 해병블로그에가서 너를 찿는다 항상 필승 하기를 빈다 사랑한다 순일아

지난 6주간 해병대 강한 훈련을 받고 오늘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입소할때는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과 아쉽게 헤어졌지만,

오늘은 당당하게 만나서 지난 6주간 보고 싶은 아들을 만나서

먹고 싶은 것도 맛있게 먹으면서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지기 까지의 이야기를 주고 받았을 것입니다.

 

헤어짐은 반듯이 새로운 만남이 있기 마련입니다.

오늘 같이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그리고 실무 부대에서도 무적해병답게 생활 잘 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지난 6주간 완소마린과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해병대는 사랑할수록 강해집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또한, 해병대 1200기 신병들에게 축하를 보내 드리기 위해 해병대 1기 무적해병님들이

해병대 교육단에 찾아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이 페이지는 별도의 포스팅은 없습니다.

 

 

 

 

 

 

 

 

 

 

 

 

 

 

 

 

 

 

 

 

 

 

 

 

 

 

 

 

 

 

 

 

 

 

 

 

 

 

 

 

 

 

 

 

 

 

 

 

 

 

 

 

 

 

 

 

 

 

 

 

 

 

 

 

 

 

 

 

 

 

 

 

 

 

 

 

 

 

 

 

 

 

 

 

 

 

 

 

 

 

 

 

 

 

 

 

 

 

 

 

 

 

 

 

 

 

 

 

 

 

 

 

 

 

 

 

 

 

 

 

 

 

 

 

 

 

 

 

 

 

 

 

 

 

 

 

 

 

 

 

 

 

 

 

 

 

 

 

 

 

 

 

 

 

 

 

 

 

 

 

 

 

 

 

 

 

 

 

 

 

 

 

 

 

 

 

 

 

 

 

 

 

 

 

 

<사진 - 중사 김두연, 일병 정상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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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9.04 07:42 신고

    1200기 훈련병들 수고많았습니다..진짜 멋있습니다..아침부터 감격에 눈물이나오네요~~

  3. 2015.09.04 07:47 신고

    1200기 모두 감동스러운 자리였습니다....다들 너무기특하구 자랑스럽워요~~~남은시간 홧띵

  4. 2015.09.04 09:02 신고

    아고 ..아침부터 눈물바람 햇네요 ... 울해병이들 넘 자랑스럽습니다~ 근데 왜케 맘이 아픈지 ... 좀 말라보여서 .. 애잔코 .. 아유 . 맘이 .. 훈련무사히 마치고 수료해 줘서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추카합니다~♡♡♡

  5. 2015.09.04 09:24 신고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렷던 만남이셧을까.아들들 정말 넘 자랑스럽고,듬직하고.......아들들에 고생으로 우리국민들이 발뻗고자는거겟죠~
    1200기 아들들 너무 고생많앗고.실무에가서 더욱더 적응잘하고 멋진귀신잡는 천하무적해병들이 되길.........

  6. 2015.09.04 10:01 신고

    잊을수 없는 감격의 날이었습니다
    얼마나 대견하고 든든했는지
    열을 맞춰 행사장으로 들어오던
    그감격에 지금도 심장이 두근거리네요
    1200모두 수고했구 자랑스럽구
    아롬이 잘해냈다 자링스럽다 사랑한다

  7. 2015.09.04 10:15 신고

    해병1200기 여러분 축하합니다. 정말로 진짜 사나이 해병이 되어는네요. 부러워요. 울1201기도 멋진 해병으로 변신중 아자아진 화이팅!

  8. 2015.09.04 10:59 신고

    1200기 훈련병 모두다 6주동안 수고많았습니다^^
    아들도 고생많이 했다^^ 사랑해♡♡♡

  9. 2015.09.04 11:14 신고

    이제는 둥기들과 헤어져 자대에 가고 있겠네요
    내일 이면 아들을 또 볼수 있어요.. 백령도에 갂전 휴가를 나온다 하는군요..울 아들 넘 멋지고
    자랑 스럽고 화이팅 !!

  10. 2015.09.04 11:26 신고

    할아버지 3기 아빠 549기 아들1200기 4대까지가자 아들수고했고 멋있는해병 자랑스럽다.사랑한다♡♡♡

  11. 2015.09.04 11:30 신고

    정말 머찌네요~~자랑스럽습니다^^

  12. 2015.09.04 12:00 신고

    1200기 수료식 사진보고있다..
    것만 봐도 눈물나네..
    울아들도 후외없는 수료식 만들어 주고싶다

  13. 2015.09.04 13:11 신고

    힘내거라홍석재*고생햇다홍석재장하다홍석재대한민국해병대마린보이춧화한다2100기대한민국해병대*수련식을보고온맘이찹찹하구나대견스럽고착하고착한홍석재야또홍석재를기다리고있구나오늘자대들어갔겠구나*시간이약이란다너가윈해해병대를선택햇으니젓먹든힘까지다하여책임김을성공하길빌어본단다******소대장님수고하셌습니다힘든과정을앞으로이끌고동료들끼리뒤에서밀어주면힘든가정을성공하셋습니다수련식을***축화**합니다**다음훈련을경러하면서**힘내세요*대한민국해병대*전윈들*장하하다홍석재**담교육잘해처나가길******2015년9윌4일부산에서*1200기*5소대*홍석재할머니가***

  14. 2015.09.04 14:00 신고

    정말 멋집니다. 사진보는것만 해도 눈물이 핑 도네요.
    다음은 1201기 차례입니다.
    무적해병 화이팅~~

  15. 2015.09.04 14:08 신고

    사진속 모습들을 보면 감동이 그대로 전달되네요 건강하게 수료한 신병님들 그리고 기도하며 기다렸던 가족분들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1200기 힘받아 1201기도 화이팅입니다~~~

  16. 2015.09.05 01:25 신고

    1200기 모든 해병 정말 장하고 진짜로 멋졋습니다... 피와 땀으로 얼룩졌던 모습속에 피어난 진정한 해병이었습니다
    모든 감동과 감격의 순간 결코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실무가서도 건강하고 멋지게 해내리라 믿습니다^^
    입대전과 후가 다르듯이 수료전과 후 또다르네요 밝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속에 모든 시름 던져버리고
    이제 너무나 신기하고 감사하게도 편안한 마음으로 응원 할수 있겠네요..그동안 함께 해온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요, 영원한 해병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1201기도 멋지게 승리하십시요...화이팅!!!

  17. 2015.09.05 16:51 신고

    이젠 정든 동기들과 헤어지겠네 모두들 사랑해

  18. 2015.09.05 16:52 신고

    1200기 그동안 수고했어요

  19. 2015.09.06 21:57 신고

    보는것만으로도 얼마나 멋지고 감동적인 해병으로 인정 받는 모습들이 부럽고 정말로 대견 하네요
    봐도봐도 새롭고 뭉클합니다 그동안 잘 훈련 잘 견뎌준 1200기 아들들 멋지네요
    우리 1201기 아들들도 이날 멋지게 해병으로 거듭나길 간절히 빌어봅니다

  20. 2015.09.07 12:50 신고

    정말 1200기 가족분들과 빨간명찰의 멋진아들들께 박수를 보냅니다...실제로 보면 얼마나 멋질까 합니다..영상으로도 감동이 밀려오는데...1201기도 금방 이런날이 다가오겠지요...멋진1200기해병대여러분 축하드립니다...

  21. 2015.09.26 12:51 신고

    울아들은 이에 시작인데 6주후에 만날때는 1200기 처럼 멋진 모습으로 만날수 있겠지요?! 오늘도 모든 훈련소에서 멋진 대한민국의 장병으로 거듭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을 모든 훈련병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이제는 해병대 1198기 신병들도 무적해병 입니다.

지난 6주간의 강한 훈련속에 복종과 도전, 필승의 신념, 인내력과, 극기를 배워

오늘 명예롭게 빨간 명찰을 달고서 감격의 수료식이 거행되어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친구, 애인이 어떻게 변했는지 영상으로 보시면서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다시 한 번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해 강한 훈련을 모두 마친 해병대 1198기 신병들의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실무부대에 가서도 주어진 임무수행을 완벽하게 수행하시기 바라고

전역하는 그 날까지 건강하게 군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촬영/편집 - 중사(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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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7.23 01:28 신고

    수료하신 분 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말 이 시대에 살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네요.

    작가님 덕분에 이렇게 좋은 영상을 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네요.
    벌써부터 남동생이 수료식 받을 날을 손꼽아 기다리구 있네요 ㅠㅠ
    너무나도 보고싶은 남동생ㅠㅠ 이 블로그에 와서 매일 글이라도 쓰면 남동생이 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에 매일 오게 되네요 :)
    영상만 봐도 벌써 눈물이 주르르르륵 흘리게 되네요 ㅠㅠ
    얼른 수료식이 와서 남동생을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1198기 분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잘 지켜 주세요~~~

  3. 2015.07.23 01:33 신고

    보고싶은 남동생!!~~~
    누나가 너 입대하는 날에 같이 못 가서 너무 슬프다 ㅠㅠ 정말 직장만 아니였으면 가는건데 ㅠㅠ
    그래도 수료식 날에 너 만나러 갈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여름 휴가가 3일인데 3일중에 너 수료식 하는 날이얌~ 정말 보고싶은 동생아 빨리 보고싶구나~

    작가님꼐서 쓰신것 처럼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으로 빨리 거듭나면 좋겠다~~~
    해병대 영원히~~!! 필 승!!!

    영상에서는 너가 안 보이지만 그래도 1199기와 같이 있으니깐 보게 되네 ㅠㅠ

    보고싶다 동생아~!!

  4. 2015.07.23 09:23 신고

    멋진아들 아침듣듣히 먹엇겟지 오늘도모든과정 맡은바 잘하리라 믿을게 날이점점 더워지네 몸조심히 잘해
    1198기님 후임 지도자님 모두모두힘내시길 필승 새록새록 군생활 기억에 남을수있도록 잘해
    힘든일많겠지만 힘내며 꼭필요한 사람될수 잇도록 잘해 좋은소식 기대하며 아들기도많이 할게 필승

  5. 2015.07.23 09:47 신고

    바다의사나이 멋진해병인 오늘도필승 영상모습 봐도봐도 멋진모습
    모든아들들나라위해 수고많으시네 힘내세요 지도자님좋은지도 바랄께요 응원많이할께요
    대한민국해병대 포항해병대 필승입니다 응원많이 할게요 필승

  6. 2015.07.24 00:05 신고

    다시보고 또 봐도 감동의 도가니탕ㅜ
    왜 자꾸 훌쩍훌쩍 눈물이 나는건지ㅡ

  7. 2015.07.24 09:40 신고

    1199기 마린보이 모두의 마음을 담아서 축하의 인사 보냅니다. 필승!

  8. 2015.07.24 10:09 신고

    멋진아들 아침잘먹엇겟지 날이많이 더워지네 힘내고 강한힘 강한정신 무적해병정신으로 맡은바 잘하리라 믿을게
    엄마아들보이지 않지만 마음속 항상 아들과 같이라는거 잊지마 1198기님 지도자님 후임들 모두모두 힘내시길 필승
    아들안전 잘살피며 오늘도 최선 다하길 믿을게 엄마백중기도하러 절에간다
    아들많이 그리워하는 엄마 포항해병대 필승입니다

  9. 2015.07.24 11:35 신고

    오늘도 멋진 해병대다운 군인의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

  10. 2015.07.24 11:35 신고

    내일 토요일이네. 토요일은 뭐해?

  11. 2015.07.25 10:08 신고

    누나 또 왔시어
    너 생각 나서 여기 와서 글 남겨~ 수료식이 왤케 멀게 느껴지는지 ㅠㅠ 너는 더 그러겠네~ 조금만 참아 ~ 포기하지말구 이제 다다음주면 볼 수 있겠다~ 너의 탄 얼굴을 보고싶구나 ㅋㅋㅋㅋ
    어째뜬 오늘도 훈련 잘 받규~ 화이팅! 필승!!!

  12. 2015.07.27 00:44 신고

    웅아 누나야 또 왔데이~ 곧 있으면 너도 수료식이구나~
    이제 오늘 일어나면 어려운 훈련 받겠네. 힘들겠지만 항상 힘내구~ 누나야 오늘도 편지 쓰고 잘란다~ 항상 힘내구 누나야랑 가족들 모두 널 위해 기도 하구 있어~ ㅎ 어째뜬 누나 지금 편지 쓰러 갈께~^^

  13. 2015.07.28 09:39 신고

    멋진아들 아침듣든히먹엇겟지 날이 점점더워지네 빨간명찰 달기위해 힘든과정 잘하고햇으니 복습하는과정으로 잘해
    후배도많이 생겼으니 강한힘강한정신 무적해병정신으로 잘해 석이덕분에 우리가족 잘지내고 있으니 나라님위해 맡은바
    마치는날까지 꼭잘해주리라 믿을게 1198기님 1199기님 지도자님 모두모두 히매시길 필승 우리아들 발간명찰달고 후반기교육 받고잇는중
    접번주 기쁜전화 통화하고나니 마음이날아갈듯가벼워 멀해도 잘되는느낌이네요 모두모두 힘내시길 필승
    매일매일 아들그리워하는엄마 기도많이 할께 필승

  14. 2015.07.28 16:24 신고

    멋진아들 기쁜맘으로 모든일잘하리라 믿을게 날이가만잇어도 더운데 우리아들 맡은바일 하느라 고생이 많구나 힘들땐 멋진밝은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생각 꼭하면서 힘내길 지도자님 1198기님 1199기님 더운날시에 고생많으시지만 나라위해 훌륭한일 하고게시니
    모두모두힘내시길 무엇하나 소중하지않은것이없네 매일마음속 아들과같이 라는생각 엄마 우리아들 시원한물 영양가잇는음식 잘먹어야 될텐데
    안전잘살피고 맡은바 잘하리라믿을게 포항해병대 필승입니다 지도자님더운날시에 힘내시고 좋은지도부탁드릴게요 필승
    아들많이 그리워하는엄마 기도많이할게요 포항해병대 필승입니다

  15. 2015.07.29 09:27 신고

    좋은하루 멋진아들아 아침잘먹었겟지 무더운날시에 몸조심히 안전잘살피며 동기들과 힘모아맡은바 잘하리라믿을게 우리가족 석이덕분에 잘지내고 잇어 이제선배자리에서 어깨가어슥할때도있겠지 모든과정 최선다하길 멋진지도자님 1198기님 후임모두모두 힘내시 필승
    날이점점더워지는데 몸관리 잘하며 안전잘삺피고 기쁜맘을 잘할라 믿을게 포항해병대 필승입니다
    매주휴일날 전화가올려나 기대해볼게 아들 필승 엄마아들기도 많이할게

  16. 2015.07.29 15:09 신고

    1199기전투수영모습보면서 멋진지도자의 말씀 지도하는모습 하나하나에 집중하게되네 멋지십니다 훈련병 힘들지만 웃는모습보니 힘이절로나네요
    우리아들 빨간명찰달고후반기교육 중인데 체력튼튼 인성문제 까지도 걱정안해도 될것같네요 역시포항해병대 지도자님 멋지십니다
    좋은지도자 그늘아래모든아들들 훈련받고 잇다는게 가슴뿌듯합니다 한결같은맘으로 쭉쭉 오래오래 좋은지도 부탁드릴게요
    포항해병대 필승입니다

  17. 2015.07.29 16:23 신고

    1198기 여러분 모두 고생하셨어요~우리 건우도 얼른 수료식 날이 왔으면 좋겠다. 그날까지 화이팅! 필승! 둘째누나가

  18. 2015.07.30 09:45 신고

    좋으하루 멋진아들 아짐잘먹엇겟지 날이많이더운데 몸도튼튼 마음도튼튼 자신과의 싸움에서꼭이겨야하고 바다의사나이 귀신잡는해병 정신으로
    맡은바잘하리라믿을게 항상그립고 어떻게해줄수없는맘 지금힘든과정 뒤엔 행복이꼭따라오니까 기쁜맘으로최선다하길
    기쁜소식 아빠야간근무중 아들전화받고 힘이많이난다하신다 엄마는 토요일고대하고있는데 너무너무고마워아들 아들덕분에 모든일잘되고잇네
    포항해병대 좋은터에게시는 지도자님 1198기님 후배님들 모두모두 힘내시길 필승입니다
    댓글쓰고나면아들만나는것과 같은느낌 아들기도많이할게 필승

  19. 2015.08.02 08:36 신고

    1200기 김대웅 아빠
    1200기로 입대한 김대웅 아빠입니다. 1198기 여러분 훈련 무사히 마친 것을 축하드려요. 수고하셨습니다. 1200기로 입대한 우리 대웅이도 씩씩하고 늠름하게 역경을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훈련 무사히 잘 마치고 늠름한 모습이 보고 싶네요. 김대웅 파이팅

  20. 1199 양승주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8.02 17:40 신고

    선배 기수 가족분들, 수료식 후에 애들 데리고 나와서 주로 뭐를 해 주면 좋아 합니까? 어디 팬션 빌려서 쉬게 해주는편이 좋으련가 아님 어디 데리고 갈 만한곳은 어떤곳이 있나요? 혹시 좋았던 경험 있으면 답좀 주세요...

  21. 2015.08.11 00:13 신고

    1198기 수료식 정말 감동입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1200기도 벌써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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