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16기 2주차 - 식사시간

 

강도높은 훈련을 이겨내기 위해서 균형있는 영양섭취는 필수입니다!

훈련으로 허기진 배를 달래줄 맛있는 식사시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훈병들 앞에 놓여진 식판앞에 놓인 반찬들을 보니 저까지 군침이 흐르네요..

 

 

약간.. 맘에 안들기는 하지만 식판도 오와열을 잘 맞춰있습니다.

 

 

 

식사시작!!

감사히 먹겠습니다!

 

 

훈병들의 숟가락 젓가락이 분주하게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사진을 보며 닭을 뜯어주는 센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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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6기5248김윤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7 12:37 신고

    사랑하는아들이 밥을 먹는 모습이 보이네요 왼손잡이 인데 오른손으로 먹는 모습 처음 봅니다 오로지 수저하나로만 밥을 먹는군요~~
    꼭꼭 씹어 잘 먹고 오늘도 열씸히 훈련받거라~~ 아들

  2. 2016.12.07 12:58 신고

    사진끝으머리에잇는 너 찾앗다 ㅋㅋㅋ
    꼭꼭 잘씹어먹엉ㅎㅎ

  3. 1216기 배기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7 14:00 신고

    울아들 찾았네요~^^
    숨은 아들 찾기 성공~~~

  4. 1216기 박준휘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7 18:05 신고

    아이고~ 맛있게 잘도먹네^^
    잘 먹는거 보니 마음이 놓인당ㅎㅎ
    추운날씨 훈련 잘 받고 고생해♡

  5. 2016.12.07 22:08 신고

    아들 찾기 오늘도 성공~~~^!~♡♡♡요플레 먹는 아들 맘이 찡~~~울빵도리 빵먹꼬 싶을껀데~~~^^29일날 빵많이 사줄께~~~

  6. 2016.12.07 22:58 신고

    울아들밥먹는모습은아무리찿아봐도 안보이네
    혹 굶지는않겟지ㅋ
    보고싶은데 아쉽다 밥마니먹고 훈련잘받고
    건강하게 만나자 싸랑해울아들

  7. 1216기한우석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8 02:31 신고

    울 아들들 다들 잘먹는모습 보니 보기좋구나~ 홧팅하자^^으샤 으샤

  8. 2016.12.08 13:01 신고

    아들 많이 먹고 훈련 잘 받아라
    이제 제법 해병티가 나네 주계에서 주는데로 다 잘먹고
    훈련 잘받아라 5주 6주가 제일 힘들다 멋진해병이 되어라
    아빠아들 박성현 화이팅
    아ㅃ가 응원한다

  9. 2016.12.08 20:31 신고

    우리 아들 훈병 김도경을 찾을라했는데 없네...모두 잘먹는 모습을보니 울아들도 동기들과 맛있게 먹었겠구나 생각할께 아들 보고싶다 오늘따라 더욱더 보고싶구나! 울아들이 어느새 커서 군대를 갔구나 ....아들 낼부터 또 추워진데 발에 물집생긴덴 괴안은지 .. 빨리 시간이 흘렀으면좋겠다 정희언니아들과 은자아들은 육군에들어가서 편하게 근무한다더라 우리아들은 해병대를가서 자대배치받음 괜찮겠지? 그날까지 훈병 김도경 우리모두 홧팅하자 !!!

  10. 2016.12.09 12:56 신고

    아들 찿기 힘드네 메뉴를 보니 맛나게먹는 모습이 떠오르네 뭐든 잘 먹고 훈련 잘 받으렴 오늘날씨가 춥다 제일 힘든 ``주,, 시작일텐데 아무쪼록
    수료식때까지 건강하게 화이팅 아들 보고싶다..........(인터넷편지 쓸려고했는데 벌써 너의 친구들이 써버려서 맘은 손편지 써야겠다.)

  11. 2016.12.10 08:45 신고

    해병대 답게 식사시간에도 횡과 열을 칼처럼 맞추어 앉아 있는 자세가 훌륭해 보여요~

    아들 옆모습만 보이긴 해도 눈꺼풀이 퉁퉁부어 있어 보이구나. 모든게 힘들 꺼지만
    그 과정 뒤에는 자신감과 성취감이 더욱 클 것이다

    사랑하는 아들 보섭아 ㅡㅡ
    다리까지 다쳤 다니 추워지는 날씨에 걱정이구나 절반을 넘겼으니 끝까지 필승 하고
    해병대의 데미를 멋지게 장식해야지 ..

    긍적의 힘으로 훈련 잘 마치고
    건강하기를 매일 기도한단다
    아들 사랑해♡♡♡♡♡
    2016년 12월10일 아침에.

  12. 2016.12.10 22:52 신고

    앗싸아~ 울 아들 밥 먹는 사진 찾았다. 맛있게 많이 먹으렴!!! 밥 먹는 모습 보니 로또 맞은것처럼 기분 최~고!!!잘 먹고 잘 자고 훈련 잘 받고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자 아자 화 이 팅!!! 사랑해~아들♥♥♥

  13. 1216기 김동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2 17:38 신고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지 않네요
    그치만 다들 내아이 같아보이니
    밥잘먹고 다치지않게 훈련 잘받음 됩니다
    1216기 훈병들 모두모두 화이팅 하시고 정상에 오르시길 바랍니다

  14. 2016.12.13 00:36 신고

    울세웅이
    정말 씩씩해보인다 엄마는아직도
    칭얼대는 아기모습만 생각나는데
    니가 자랑스럽게 대견하고 기특하다
    군대훈련잘받고 씩씩한모습으로 만나자
    어릴적에못먹던밥 실컷먹고와라
    참 너손빨던습관은 고쳐오겠지

  15. 1216기 3613 성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3 18:50 신고

    네 사진은 못 찾았지만 울아들이 먹은 음식만 봐도 엄만 눈물이 나네...맛있게 먹고 건강해라!
    곧 엄마표 음식도 기대하그라~
    알라븅~~~성욱♥♥♥

  16. 2016.12.17 20:39 신고

    여기도 찾았다~~
    밥먹는중에 뒷과 약간의 옆모습 찍혔네..
    오늘 대박~~~
    아들 모습 세군대 찾았음 하루만에..
    이런걸 보고 심봤다(갸우뚱)..
    아니다 복받았다 해야겠지~~~
    아들 오늘 엄마 진짜 기분 최고다~
    오늘도 훈련받는다고 많이 힘들었지?
    아들 수고했어용..토닥토닥~~
    아들 많이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신병 1216기 3교육대 - 식사시간

 

5교육대 식사시간에 이어서 3교육대 식사시간도 궁금하시죠??

훈련으로 허기진 배를 달래줄 맛있는 식사시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식당에 앉아 대기하는 이 시간.

정말 행복했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 메뉴는 5교육대와 같습니다.

바로 간장치킨입니다!!

 

 

 

식사시작!

감사히 먹겠습니다.

식판앞에 있는 음식들을 이제 마음껏 먹어도 좋습니다!!

 

 

평소보다 크게 벌어지는 입. 빠르게 움직이는 턱관절 속도!

너무 급하게 먹지 않아도 됩니다!!

 

 

 

한 손에는 치킨을 들고.

 또 한 손으로는 한 입에 들어갈만큼 밥을 잘 다듬(?)습니다.

 

 

 

 

 

 

 

 

 

 

 

 

 

뒤 이어 다른 소대 인원들도 식사를 위해 식당으로 입장하고 있습니다.

식판을 보니 메뉴가 치킨!! 행복한 식사시간이 될 것입니다.

 

 

 

오늘 후식으로는 떠먹는 요구르트 딸기맛입니다.

해병대 체육복의 빨간색과 딸기맛 요구르트의 빨간색의 조화가...ㅎㅎ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이 선택한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모습을 갖춰가는 훈병들.

앞으로의 훈련들도 모두 이겨내고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다는 그날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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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2.07 12:44 신고

    작가님 1216기 3820번 교육생 잘 나온 사진 한장 부탁드려요. 정말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너무 그리워 하십니다.
    정말 부탁드려요

  2. 1216기 김민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7 13:10 신고

    조성주 작가님 김민곤은 어째 한장도 안보이네요..
    식사든 훈련이든 한장 제대로 부탁드립니다.
    아들아 2주차훈련사진은 2장 찾았는데
    식사시간은 찾을수가 없구나
    보고싶은 아들 잘있겠지?
    화이팅!!!

  3. 1216기 김민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7 13:12 신고

    날씨가 추워져서 애쓰겠구나!
    그러나 대한민국 해병대는 그냥되는것 아니니까
    아들도 해병대에 멋진아들로 잘 견디리라 믿어
    아들 사량해 ~~
    이제 22일 남았다 아들아
    많이 보고싶다
    건강한 대한민국 아들로 볼려니 기대된다 >>

  4. 2016.12.07 18:17 신고

    고된 훈련뒤 먹는 식사가 얼마나 꿀맛일까~
    보고 싶은 아들의 모습은 찾을 수 없었지만 훈병들의 먹는 모습이 너무 흐믓합니다.
    어딘가에서 울 아들 유찬이도 맛있게 식사를 하고 있었겠지...
    1216기 3훈련대대 훈병들 화이팅!!!!

  5. 2016.12.07 18:26 신고

    훈병이들 많이 맛나게먹고 고된훈련 잘 이겨낼길바랍니다 1216기들 화이팅

  6. 1216기정표맘303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7 18:50 신고

    울 아들 찾았네 옆모슴 살짝 보이는구나 식판은 다비운것 같은데 밥을 넘 늦게 먹어 그게 젤 걱정이더니
    다비운 식판보니 적응 100%구나 오늘 훈련도 수고 많았다 오늘훈련은 수영이라고 들었는데 어땠는지
    높은 곳에서 뛰어 내릴때 많이 무서웠을거 같은데 해병대 정신으로 잘 해냈으리라 생각한다 에제는 콩순이가
    니방 침대서 한참을 앉아 있더라 말은 못해도 너를 엄청 그리워 하는듯하다 너도 콩순이 보고싶지?
    여긴 다 들 너를 보고싶어하는거 빼곤 잘 지내고 있으니 너도 한순간 한순간 최선을 댜해 잘 지내고
    훈련도 잘 이겨내길 응원할께 화이팅 !!!

  7. 2016.12.07 20:18 신고

    아들!!!어찌이리사진속에선한번도니모습이안보이니ㅠㅠ엄마눈빠지겠다매번아들찿다가 ㅎㅎ오늘하루도많이힘들었지그래도무사히하루를보내서넘감사한맘뿐이다낼도오늘처럼또조심히훈련잘받아야하는거알지오늘도추운날씨에넘넘고생했다아들^^

  8. 2016.12.07 23:56 신고

    건훈아❤ 내사랑이~~

    1216기 식사시간 사진이 올라왔구나~
    6시부터 일어나서 체조랑 훈련하고 먹는
    아침밥 꿀맛이였겠구나~~

    간장치킨!! 울아들 진짜좋아한건데 ㅎ
    엄마가 해준 닭요리보다 더 맛있었겠지?
    군대에서 먹는밥 진짜 색다르고 맛날거라
    생각이 든다~
    건훈아~왼손잡이인데 불편하진않니??
    해병대는 무조건 밥은 오른손으로 먹어야
    된다는 말을 들었는데... 잘하려나 걱정이
    든다~~

    뭐든지 교관님 말씀 잘듣고 화이팅!!!
    이제 진짜 5주차 6주차 극기주가 시작
    될텐데~지금처럼 잘마치길 기도하마♡

    빨간명찰의 고지를 위해~~
    필승!! 김건훈❤화이팅!! 반드시 할수있다!

  9. 2016.12.08 00:44 신고

    아들~~
    "내가 창림이와 함께 있어
    창림이가 어디로 가든지
    창림이를 지키며
    창림이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창림이에게 허락한것을 다이루기까지
    창림이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담임목사님께서 읽어주시던 말씀
    다시한번 더 기억하며
    4주차도 힘내서 훈련에 임하길 기도한다
    사랑한다 아들~~~

  10. 2016.12.08 22:42 신고

    사랑하는 아들 현수 오늘 하루도 열심히 훈련 받았을거라 믿어 오늘은 정말 즐겁다 현수 얼굴을 두번이나 봤거든 정말 보고 싶었는데 감사하게 생각하고 고맙고 사랑해요 현수 콩순이도 너방 침대에 앉았다가 해병대 박스에 너냄새 맡고 엄마한테 와 콩순이도 현수 보고싶은가봐 다음에 휴가 나오면 콩순 많이 이뻐해줘
    밥 잘먹고 감기 조심하고 훈련 잘받고 몸조심하고 사랑해 29일 수료식만 기다리는 엄마가 현수 화이팅입니다

  11. 2016.12.09 01:35 신고

    주영아 ~
    밥먹는모습을 보려구찾아보았지만 끝내 니모습을 찾지못해 속이상했다.
    안경을 썻다벗엇다 몇번을반복해도 니모습이 보이지않아 언른 새로운 사진이 나왔음싶다..
    그때는 니사진이 많이나왔으면 좋으련만...
    벌써 3주차가지나가구있네..
    국방부시계는 돌아간다더니 그말 실감난다.
    4주차훈련은 울아들을 또어찌 성장시킬지...
    화생방은 한거니?
    추운데 극한훈련이 기다릴텐데 동료들과서로 부비고 끌어안구 지혜롭게 통과할수있도록 팀웍을잘따르거라..
    고교시절에 강행군할때를 생각하구 지금은 더욱더 현명한 해병이니 엄마는 믿구 기다린다.
    지금시간은 새벽 1시32분이다
    아들모습찾다지쳐서 담엔 카메라에 잘담아주길 기도하면서 편안하게 아들이 단잠을잣으믄싶다..
    사랑하는주영아 건강하구 잘지내라...

  12. 2016.12.09 21:57 신고

    우리동생이 제일 좋아하는 치킨이 나왔네요^^
    먹을땐 아마 제일 열심히 먹을것 같은 모습이 눈에 선하네~~
    맛있게 먹고 훈련할땐 또 훈련에만 집중하고!
    1216기 모두들 아자아자 파이팅합시다!

  13. 2016.12.12 23:18 신고

    손든 훈병 2명 옆에 울아들 식사중인 사진이 있네...울아들 얼굴나온 사진 찾으니 로또를 맞은것 보다 더 기쁘다...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잘 지내그라. 사랑해~성욱아~~~

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신병 1211기 4주차!

식사시간입니다.

 

교육단에서 이뤄지는 모든 훈련들을 받기 위해서는

아침, 점심, 저녁식사를 챙겨먹는 것도 하나의 과업입니다.

 

훈병들의 식사는 모습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식사를 하러 가는 과정의 모습을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오와열을 잘 맞춰서 식당으로 떠날 준비를 하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차렷자세도 좋고, 오와열도 더 잘 맞죠??

 

 

이번엔 반대 앵글에서 한번 촬영해 보았습니다.

이쪽으로 봐도 저쪽으로 봐도 칼같은 오와열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총원. 뛰어! 가!

 

 

식당으로 이동하는 뜀걸음은 다른 때 보다는 덜 힘듭니다!!

오늘은 무슨 메뉴가 날 기다릴까하는 설렘이 있기때문입니다.ㅎㅎ

 

 

 

 

훈병들이 식당에 도착해서 자리에 착석했습니다.

식사시작이라는 구령이 떨어질때까지 식판 오와열을 맞춰야하고,

차렷자세로 대기하고 있어야 합니다.

 

 

오늘은 메뉴를 보니 닭볶음탕과 테이블 가운데 후식까지 보이네요.

 

 

팔각모를 벗어놓고.

 

 

 

자신의 앞에 있는 식판의 오와열을 한 번 더 정돈합니다.

 

 

이제. 식사시작 구호가 외쳐졌습니다!

 

 

나는 가장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된다! 감사히 먹겠습니다!

 

식사시작 구령과 함께 훈병들의 숟가락을 들고 있는 손과 턱관절이 분주해지기 시작합니다.

 

 

식사를 맛있게하는 훈병들의 모습이 아래에서 계속됩니다~

내 아들, 남친, 친구의 식사시간. 한장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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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7.16 00:01 신고

    아들 좋은 꿈꾸고 편하게 잘자.
    사랑해♡

  3. 2016.07.17 06:20 신고

    우리덕하 잘잤어? 주말엔 취침시간을 ㅣ시간더준다했지 아들 주말빼면 남은훈련 8일만하면돼는데
    그남은날이 극기훈련이라 걱정된다 아들 어제 편지 썼니?언제 오려나 뭐라썼나 궁금하구나 덕하야 오늘은 편한마음으로 종교활동잘하고 낼을위해 쉴수있는한 푹셔 사랑해 울아들 힘내구 끝까지 용기잃치말고 아프지말고 다치지 말고 홧팅 보고싶다 우리 전덕하

  4. 2016.07.17 12:44 신고

    아들 점심 맛있게 먹었니?
    오늘 초복인데 삼계탕 주시면 안될까요?
    우리 아들들 삼계탕 먹고 힘내서 극기주 훈련 잘 받게해주세요,
    어쩜 점심 메뉴에 주셨을지도 아님 저녁 메뉴로..
    부모님들 오늘 아들들 삼계탕 다들 먹이고 싶은 마음일거예요.
    바램이 이루어지면 좋겠다.ㅠ 육게장이라도..

  5. 2016.07.17 13:08 신고

    태현아 지금아빠하고 포항에드라이브왓어. 훈련소앞정문까지갔다가 한참서있다왔다.완전훈련소조용하던데. 얼른아들보고싶네. 지금 호미곶가고있다.삼계탕은먹었나? 아들수료식때보자.

  6. 2016.07.17 19:22 신고

    내일부터 시작되는 훈련 걱정에 마음이 심란하네
    잘 이겨내겠지만 그 과정이 얼마나 힘들지..
    잠도 못자고 배도고플테고 다리도 아플테고
    날씨라도 도와주면 좋겠는데..요즘 자주 아들 꿈을 꾸는데 혹시라도 아들이 아픈거 아닌지 걱정스러워.
    편지에는 건강하다고 했는데도 마음은 늘 걱정이야
    동기들과 함께 서로 힘이되서 잘 이겨내자.
    주저 앉은 동기가 있으면 손잡아 일으켜주고
    아들도 힘들겠지만 군장도 들어주고 힘이 되어주렴
    1211기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7. 1211 2202김수철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7 20:11 신고

    수철아 누나야 오늘도 벌써 해가 저물어간다 너무 보고싶어서 또 너의 사진을 찾는다ㅠㅠ 우리 애기같은 수철이 사진이 하나도 안보이네 밥은 잘먹고 있는지 누나는 너무 보고싶다ㅠㅠ 오늘 편지 써서 내일 보낼꺼다 수철 오늘 초복이라는데 삼계탕은 먹었나? 아빠가 자꾸만 된장풀어서 물끓이라고 하넼ㅋㅋㅋㅋㅋ리오는 누나 옆에서 잘 짖고 있다 =ㅋㅋㅋㅋ방금 엄마가 오이 줬는데 미친놈이 또 달라고 짖네ㅋㅋㅋ어휴

    • 1211기김동현(2656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7.17 20:21 신고

      아들~~~~~~ 에너지 충전은 많이 했나?? 엄마는 낼 힘든 훈련받울려는 아들 생각하니 걱정이 많이 되네..잠도 오지 않을것 같아~~ 눈물이 나려고하네..많이 힘들어도 거뜬히 잘 할수 있지?? 싸랑하는 아들 잘 견딜수 있지..온몸에 기를 불어넣어줄께.ㅃㅃㅃㅃㅃㅃㅃㅃㅃ빴ㅆㅆㅆㅆㅆㅆㅆ쌰!!! 홧팅!!!

  8. 1211기 2559번 정성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7 20:31 신고

    성엽아 주말 잘보냈지 우리도 성우생일잔치 잘하고 잘 지냈어 이제 드디어 내일이면 엄마도 울아들 어디로 배치받았는지 알수있겠다 우리가 원하는곳으로 배치받았으면 더할 나위가 없겠지만 만약에 그렇치 않다고 해도 속상해하거나 힘빠져하면 안된다 어디를 가든 해병대라는건 달라지지 않으니깐 울아들이라면 어디를 가서든지 잘 할거라고 믿어 사랑한다 울아들 너무너무 사랑해 아자아자 화이팅!!!!!!

  9. 2016.07.17 20:43 신고

    이번주는 편지 전달이 안된다하네. 너희들도 식구들도 모두 극기주 돌입이네 씩씩하게 잘 하리라 믿고 꿋꿋히 기다리께 사랑한다 필승

  10. 2016.07.18 00:30 신고

    건재야주말은잘보냈니오늘은초복이었는데삼계탕은먹었니내일부터힘든극기주
    훈련인데얼마나힘들까얼만배고플까 아들생각하니눈물
    나려고하네 건재가보낸편지를읽고또읽 고한단다극 기주
    훈련 몸조심하고무사히훈런잘받아야한다사랑한다

  11. 1211기2846이원석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8 08:47 신고

    멋진아들 주말 잘 보냈니 어젠 엄마생일이면서 초복이였는데 몸보신은 했는지 궁금하네
    엄마가 원석이없는 생일을보내니 쓸쓸해 하는거 같던데 아빠랑 동네 낙지집가서 밥먹고 왔어
    둘이서 생일맞으니 허전하긴하더라 암튼 6주 훈련이 시작되는 첫날이니 열심히해서
    담주 목요일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이원석화이팅 1211기화이팅!!!

  12. 1211기2202김수철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8 09:00 신고

    6주차 보니까 이번주는 극기훈련이더군아 힘든훈련이 많이 들어있는 1주 잘 이겨나아가리라 믿는다 이제 얼마남지 않았다 아들 건강하고 멋진 수료식에 얼굴보자 화이팅

  13. 2016.07.18 09:34

    비밀댓글입니다

  14. 2016.07.18 12:08 신고

    울 아들 김포로 떨어졌네요.
    많이 힘들지만 지금까지 잘해왔으니까 조금만 더 힘내자.
    1211기 화이팅!!

  15. 2016.07.18 14:02 신고

    울아들 점심맛있게 마니먹었나? 더운데 마니 힘들지. 이번주극기주라 식사량도적게주고 훈련도 더힘들텐데 마지막 힘을다해보자. 한걸음 한걸음 걷다보니 어느새 6주차네.이제거의다해냈어. 좀힘들어도 아들기분은좋지. 아들장하고 믿음직스럽다.오늘도동기들과 서로격려해주는 하루가됬으면한다. 아자아자1211기화이팅.

  16. 2016.07.18 23:47 신고

    오늘도 우리 아들 잘 이겨내줘서 고마워.
    찌는 듯한 더위에 얼마나 고생이 많았니?
    야전취사에 야전숙영까지.. 모기도 물리고 발도 아플텐데
    배도 많이 고플테고 아들 이젠 조금만 더 힘을내 이젠 얼마남지 않았어
    하루가 한달 같겠지만 곳 지나갈거야. 불편한 잠자리가 되겠지만 그래도 잘 수있었으면 좋겠다.
    우리 모두 힘내자.화이팅!! 사랑해

  17. 1213기 김윤수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2 15:01 신고

    울 아들도 점심 맛나게 먹었나??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될텐데
    날씨가 더워서 걱정이네. . .
    그래도 1213기 모두의 뜨거운 열정으로
    이 더위도 이겨내리라 믿는다!!!
    힘내라~~!!!

  18. 2016.08.12 22:21 신고

    맛난 음식 먹고 건강 하렴~^^ 훈련 잘받고 서로 도와가며 응원 용기주며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길~~~

  19. 1212기 5718 이호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4 08:17 신고

    오늘에서야 이사진을 봤네... 식사시간 풍경이 이렇구나 밥먹는시간이 젤 행복하겠다 올아들 더먹고싶음 많이달라고해서 먹어~~~~

  20. 1212기 5718 이호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4 08:17 신고

    양이 많은 아들인데 더달라고 하면 더주나요 ^^

  21. 2017.01.03 22:10 신고

    멋진 해병대 식사시간 잘봤습니다. 시간이 흘러 많은것이 바뀌었지만 조국과 가족을 지키기 위한 마음만은 같을거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있어 대한민국, 그리고 해병대가 자랑스럽습니다. 그대들이 해병대를 자랑스러워 하듯이 그대들 또한 해병대, 대한민국, 가족의 아들, 형, 오빠, 동생으로서 자랑입니다. 많이들 드시고 힘내세요!

1194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식사시간 입니다.

교육단의 훈병 식사시간은 처음 공개 합니다.

맛있게, 소중하게, 감사하게 드시기 바랍니다.


 

맛있는 반찬에 따끈 따끈한 국물 그리고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밥~!!

밥을 먹어야 강한 훈련을 잘 받을 수 있습니다.


 

훈련소 식당은 매일 소대별로 식사당번을 교대하며 미리 동기생들의 식사를 준비합니다.

중대인원이 500여명이 넘는 인원의 식당을 소대 인원이 교대하면서 준비하는 것 힘들겠네요~!!

식판도 오와 열입니다. ㅎㅎㅎ 

 

동기생들이 순서대로 자리에 앉아 맛있게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똑 같은 배식에 똑 같은 반찬과 후식이 있기에 자리 다툼을 할 수 없습니다.

 

식판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식사전 맛있게 먹겠다는 구호를 외치면서 식사는 시작됩니다.

여기서 잠깐~!!! 더 먹고 싶은 훈병님들은 더 먹을 수 있답니다.


 

식사전 해병의 긍지 암송과 핵심가치중 하나를 암기 후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감사히 먹겠습니다를 외친 후 

맛있게 식사를 하게됩니다.


 

어머니 아버지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국물 식었겠습니다. ㅠㅠㅠ

아무튼, 맛있게 많이 그리고 행복한 식사를 하시기 바랍니다.


 


먹는 시간이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교육단에서 피 교육생들은 3고가 있는데 춥고, 배고프고, 졸립고 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욕구 해결중 하나 배고픔입니다.

많이 드십시오.


 

교육단에서는 많이 먹어도 뒤돌아서면 배고픕니다.

왜냐하면, 식사 후 강한 훈련으로 인해 몸을 그냥 놔두지 않기 때문입니다.

강인한 체력과 강도 높은 훈련을 받기때문입니다. ㅎㅎㅎ

 

500여명이 동시에 식사하는 모습입니다.

식사 당번이 없다면 동시에 먹을 수 없을뿐만 아니라,

동시에 훈련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시간절약과 더불어

훈련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입니다.


 

후식으로 떡이 있네요~!!

음료수는 기본 많이 좋아 졌습니다.ㅎㅎㅎ


 

맛있게 드시는 훈병님~!! 많이 드시고 최선을 다해 훈련 받으면 됩니다.

소수정예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한 하나의 과정입니다. ㅎㅎㅎ


 

식사 후 맛있는 후식을 콜콜콜~ 하면서 마시고 있네요~!!

식사가 부족한가요~!! 더 드십시오.


 

더 먹고 싶은데 먹을것이 없나요~!!

빈 수저만 빨지 마시고 더 드세요~!!

기본 욕구가 해결되지 않으면 훈련 받는데 애로사항 많습니다. ㅎㅎㅎ


 

국물 한 방울이라도..., 남김없이...,

어머님 생각하면서 먹고 있는 훈병님들의 모습입니다.


 

식사가 종료 되었고 맛있는 후식으로 떡을 먹고 있는 훈병님들~!!

이 정도면 훌륭한 식사입니다.ㅎㅎㅎ


 

이제 배가부르시나요~!!

밝은 표정을 하고 있는 1194기 3중대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기본욕구를 해결 했기 때문에 밝은 웃음과 행복의 미소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계획된 훈련 잘 받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ㅎㅎㅎ


 

동기생과 정답게 이야기 하면서 후식..., 이제는 여유가 많아 보이네요~!!

그러고 보니 내일이면 수료식입니다.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지기 까지 고 강도 훈련속에 다져진 전우애와 동기애

평생동안 잊지 못할 친구이자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처럼 한번 동기는 영원한 동기입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어디에서 근무하든간에 연락 하면서 뜨거운 동기애를 쭈욱 만드시기 바랍니다. 필승~!!

아울러, 교육단 훈병님들의 식사시간 처음으로 촬영해주신 조성수 작가님 감사드립니다.

부모님들께서 바라던 사진 이였습니다. ㅎㅎㅎ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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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08 13:22 신고

    1194기 훈병 여러분들 고생하셨습니다.
    당신들은 진정한 빨강 명찰의 사나이중 사나이 멋진 해병대 입니다.

  3. 2015.04.08 15:45 신고

    모두들 수료식에 참석하시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저는 교육이 있어서 참석할 수가 없습니다.
    멀리서~
    마음속으로 축하를 전합니다.
    1194 훈병님들 진심으로 수료 축하드립니다.

    • 1195 김동현 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04.09 08:11 신고

      못가보는 엄마마음은 얼마나 더 가슴아플지 너무도 이해되네요ㅠㅠ
      하지만 그냥 아들이아닌 이젠 진정한 해병이된 강하고 멋진아들~
      무엇보다 엄마마음 이해해주지않을까요..그래도 전화통화로 씩씩한 목소리 듣고 힘얻으시기 바랍니다~아들의 수료식 축하드립니다.^^

  4. 2015.04.08 15:48 신고

    사랑하는 엄마 아들
    하루 밤만 자면 수료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고
    건강하게 잘 마무리 해주어서 고마워
    엄마가 참석할 수는 없지만
    늘 마음속으로 아들과 함께 하는 것 알지
    엄마 아들
    정말 대견하고 진심으로 축하해
    아들 사랑해~♥♥♥♥♥♥

  5. 2015.04.08 18:16 신고

    훈련소에 입소한 가족들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사진 올려주신 조성수 작가님과
    자세히 글을 써 주신 이종오 원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두 분이 계셨기에 7주 훈련기간이 짧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훈병들의 멋진 사진과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6. 2015.04.08 19:37 신고

    네 감사드립니다. 1194기들의 생생한 정보를 올려주신 조성수 작가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사진만 보고 포스팅 했을뿐입니다. 물론, 작가님께서 약간씩 힌트를 받아서 작성하게 되었답니다.
    아무튼,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많이 노력 하였습니다.ㅎㅎㅎ
    아들의 수료식 축하드립니다. 필승~!!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한번 해병가족은 영원한 해병 가족분들입니다.

  7. 2015.04.08 19:39 신고

    낼 오전에 사랑하는 아들 보시면 감격스러울 것입니다.
    많이 변해 있을것이고 새로운 남자로 만들어져 있을 것입니다.
    남자 5명이 있다면 이런말 해드리고 싶습니다.
    남자면 남자냐 남자다운 남자가 남자다 이게 바로 소수정예 강한 해병들입니다. ㅎㅎㅎ

    • 2015.04.09 00:14 신고

      원사님 댓글 감사합니다.^^*~
      집이 멀어서 지금 가족들은 포항으로 내려가고 있는 중이고,
      저는 교육 때문에 내려가지도 못하여 엄마 마음으로 잠도 오지 않고
      마린보이에 들어 왔는데 원사님의 댓글을 보았습니다.
      이렇게 자상하고 멋지신 분들이 계시기에 대한의 가장 멋진 최강의
      해병인 것 같습니다.
      비록 수료식은 참석하지 못하지만 해병의 가족임에 자부심을 가집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한번 해병가족은 영원한 해병 가족분입니다.’
      이라는 원사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면서 엄마로서 참석하지 못함에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습니다.
      대한 최강의 해병 필~승!!!
      1194기 새내기 해병 필~승!!!

  8. 2015.04.08 20:29 신고

    식사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했는데. 이제야 안심되네요

  9. 2015.04.08 20:31 신고

    맛있는것도 다양하게 나오네요

  10. 2015.04.08 20:34 신고

    훈련소의 궁금함을 풀어주시는 조성수작가님 이종오원사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립니다

  11. 2015.04.08 22:43 신고

    내일 있을 1194기 훈병님들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
    드디어 빨간 명찰을 달고 진정한
    해병이된 강한 아들들을보겠네요
    부럽습니다~~~
    1195기는 4주차 지금 훈련중인데 수료식이 아직 2주가 남았네요
    1194기 부모님들 정말 축하
    합니다

  12. 2015.04.08 23:37 신고

    우리용이아들~ 낼수료식날 맛있는거 많이먹자~~~~~ 낼보자~~~

  13. 1195 김동현 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09 07:59 신고

    드디어 D-DAY~~1194기 훈병 가족분들 얼마나 기다리던 날입니까?
    제가슴도 두근거리네요..이제곧 한시간지나면 아들을 품에 안아볼수있겠네요..
    그간 못다한 얘기들 아들과 실컷하시고 물론 아들이 좋아하는 음식들도 잔뜩 준비하셨겠죠??ㅋㅋ
    모쪼록 오늘하루 맘껏 누리시고 행복한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2주뒤가 기대되네요ㅎㅎ

  14. 2015.04.09 09:19 신고

    아들!!
    마미 왓당!!

  15. 2015.04.09 12:00 신고

    맛있겠다~ 근데 밥양이 좀 적은것같네~ㅋㅋ
    즐거운 표정들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 대한민국 해병 화이팅~!!!

  16. 2015.04.09 13:13 신고

    해병의아들을가진 해병의가족으로써 1194기수료를 한다니 너무 축카드리구요 부럽네요 자식을 보내놓고 7주만에 만남을갖게되고
    아들에가슴에 빨간명찰을 달아줄수있다는게 대단하고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다시한번 축카드리구요 1195기 2주면 우리모두에 아들들을 볼수있겠네요
    작가님과 포스팅해서 올려주신 원사님 고생많이하셨네요
    쭈욱 부탁드림니다~~~
    1195기 화이팅 !

  17. 2015.04.09 22:34 신고

    오늘 수료식 갔다 30분전에 도착했습니다. 7주간의 힘든 훈련과 고난을 딛고 늠름하고 멋진 해병이 돼있더군요!
    모두들 씩씩하고 자랑스러운 대한의 아들들입니다. 그동안 훈련때마다 매시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울아들도 밥먹는 모습 찍혔네여 ㅎㅎ

  18. 2015.04.09 22:35 신고

    1195기 신병 여러분들도 힘내시고 2주후의 멋진 아들의 모습 기대하시면서 모두들 힘내세용!!

  19. 2015.04.09 22:42 신고

    1194기 훈병님들 수고많으셨네요~
    대한민국 해병 화이팅!!!

  20. 2015.04.10 20:06 신고

    수료식때도얼마나많이먹던지!!
    양이세배는는거같던데ㅎㅎ
    늠름해진모습보니든든하고안심이됩니다
    1194기 모두수고했고 앞으로자대배치 후반기교육도화이팅하세요!! 1195기도모두힘내세요!!

  21. 2015.04.10 20:23 신고

    훈련소 들어가기 전에 갑자기 먹는 양이 늘어서 걱정되는데 꼭 더 받아서 양껏 먹을 수 있으면 좋겠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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