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1기 1,2교육대 4주차 -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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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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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1.15 06:13 신고

    성현아~^^
    일어나서 기도하고 아들사진보고 하루를
    시작하는게 요즘엄마 일과야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구나
    잘잤니 몸에 피로가 싹풀였으면
    좋으련만...
    오늘 하루도 힘차게 힘내서 아자아자
    화이팅!!하자
    훈련과정을 하나 하나 해내는 아들
    모습이 자랑스럽고 멋지다
    힘내!~~ 사랑해 성현아
    1241기 전워모두 오늘하루도 안전하게
    멋지게 힘내서 훈련하렴~~
    훈병들의 안전과 늘 함께하시는 교관님들
    그리고 아이들사진 멋지게 찍어주시는
    임영식작가님 오늘하루도 좋은날
    행복한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3. 2019.01.15 06:50 신고

    정우야~훈련받느라 하루하루 수고가 많구나~
    엄마편지 잘 받았지~
    오늘 하루도 힘내고 화이팅하자~^^♡♡♡♡

  4. 2019.01.15 09:21 신고

    정훈아 멋있다 춥지는 않겠지 아빠 오늘 편지 보냈다
    열심히 하고 건강하렴
    갈수록 늠름 해 지는군아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최선을 다하렴
    강정훈 필승!!!
    1241기 화이팅!!!

  5. 2019.01.15 10:37 신고

    찾았다. 찾았어~ 이틀동안 눈이 시리게 찾았는데 거기에 두장이나 찍혔더라고....작가님 감사합니다.
    낭중에 회사와서 컴으로 확대하니 보이네. 넘 기뻐! ㅋㅋㅎㅎ 아들 더 멋있어졌어. 이렇게 멋져도 되는가?
    남은 훈련 끝나면 멋진 대한민국 군인되겠어.
    아들 우리 모두 화이팅!

  6. 2019.01.15 11:58 신고

    태양~~!우리아들 비타민과텐텐잘받았지?아들 생각함서 편지와함께 동봉했으니 극기주때 하나씩 먹구 힘내구 남은 2주 훈련도 씩씩하게 잘 해내구~~1241기 우리 동기들 다들멋지다~~!서로 의지하구 격려하며 대한의자랑스런 무적해병으로거듭나길 기대하며~~2주뒤 환한웃음으로 건강하게 만나자~~^^사랑해 아들~♡♡

  7. 2019.01.15 12:57 신고

    현아~
    시간이 지날수록 가슴이 답답하고 명치가 아프다
    국방백서에 북한군 적 이라는 단어도 삭제 되는 지금의 시대...
    이렇게 힘든 훈련에 어 떤 의미를 부여 해야하는지...
    오늘은 마음이 않좋네...
    굳이 해병대를 가겠다고 고집부린 너가 오늘은 밉다
    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너를 바라보면 부모가 시킬수 없는 교육을
    받는다 생각 하면 고맙기도 하지.. 아픈데가 걱정이다
    할수있다고 걱정 하지말 라고 한 아들의 의지를 높이 산다!
    부디 5.6.7 주차 모든 훈련 무사 무탈을 간절히 바라며 ...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을 사랑하는 엄마가~

  8. 2019.01.15 13:03 신고

    2702 최지훈 ~~보고싶다.
    편지는 받아봤는지 궁금하구나.
    일주일에 한번씩 너의 편지와 훈련사진보고 일주일 에너지가 된단다.
    앞으로 3주정도 있으면 우리 아들도 수료식하겠네..
    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남은 훈련기간동안 최선을 다하는 아들이 되렴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으니까 .. 고맙다.

  9. 2019.01.15 20:12 신고

    엄마 아들 경래야 ~ 완전무장 30kg을 짊어지고 행군인가. 뛰는건가 얼마나 어깨가 아플지 힘들지 ... 눈에 선하다.이 모든게 강한 해병. 무적 해병의 밑거름이 될거다,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줄거지 ? 널 믿고있다.아들 홧팅 ~~~

  10. 2019.01.15 20:49 신고

    사진을 보니 울 아들이 더 보고싶다~~
    열심히 훈련받으며 멋진 해병이 되가구있구나!!
    얼마나 힘들고 고될까?
    울아들 선택을 응원한다~할수있는게 응원뿐이네...
    아들 화이팅~!!!1241기 화이팅~!!!
    사랑한다 아들~~~♡♡♡

  11. 2124 이민헌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15 20:55 신고

    오빠 다시보고 또 봐도 오빠 살 이 홀쭉하게 빠진거 같네ㅜ나머지 5,6,7 주 훈련도 사진처럼만 열심히 하면 진짜 열심히 하는건데 화이팅 하고 많이 춥겠다 우리 가족 편지 잘 받고 있지? 오늘도 편지 부쳤어 극기주 전에 편지 잘 도착 해서 읽고 많이 힘 됐으면 좋겠다 화이팅 하고 오늘도 인편하고 손편쓸게 화이팅!! 감기조심해

  12. 2019.01.15 23:52 신고

    👉D-day 16일⏳
    뭘 해도 크게될 아들 현겸~💖💖💖
    내일부터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더니
    오후부터 기온도 떨어지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걱정이다...ㅠㅠ
    울 현겸이 입대한 올 겨울 날씨가 많이
    춥지 않아서 다행이다 하면서 한번씩
    기온이 떨어지면 한걱정이야
    날씨까지 추워져서 훈련받는 현겸이
    생각하면 맘이 아프다
    낼 바닷가에서 하는 훈련은 아니였음 좋겠다
    감기 걸리지 않게 밥 든든히 먹고~
    다치지 않게 몸 조심하고~
    추운날 훈련받는 울 현겸이 엄마가 늘 기도로
    응원 하고있어~
    화이팅~

  13. 2019.01.16 00:09 신고

    그리운 아들 범이야!
    장사마치고 이제 올라와서 아들 사진한번 보고 몇자 적어본다, 오늘은 밤바람이 억쑤러 차다..바람도 많이 불고,,,,아빠는 배달한다고 걱정이고, 아들은 추운날씨에 훈련받는다고 걱정이네....그래도 잘 지내고 있으리라 생각하고 강인하게 견뎌내기 바란다. 늘 보고싶다..항상 그립다...빨리 만나자...늘 응원한다..엄마아빠가...우리아들 화이팅!!!!
    아프지마라...꼭!!!

  14. 2019.01.16 06:22 신고

    아들~^^
    잘잤니~ 동생운동 한데서 델다주고
    오는길인데 바람이 매섭게 분다.
    날씨가 맑으면 맑은대로 아니면
    아닌데로 걱정이된단다.
    이번주 훈련은 실내에서 하는건 없는듯해서
    바람이 많이 불면 훈련도 힘들텐데...
    오늘 하루도 감기조심하고 안전하게
    알지~~ 고지가 눈앞이야 ~
    힘내자! 우리아들 심성현 화이팅!하자
    여기에서 온 마음으로 널위해 응원할께~
    아자 아자 퐈이팅!!!


  15. 2019.01.16 08:17 신고

    현아~
    어제는 엄마마음이 않좋아서...
    미안하구나
    이제 정말 힝든 훈련만이 남았구나
    잘 하리라는 믿음으로 기도한다
    육체는 단단해지고 정신은 강해지고
    정말 해병대에서만 가능한 훈련이다
    아들, 많은사람들이 현이를 응원한다
    힘내고 힘내고 화이팅!

  16. 이종화(이진욱 22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16 12:56 신고

    진욱아..
    추운날씨에 힘든 훈련받는다고 고생이 많구나^^ 이제 수료식도 2주 앞으로 다가왔네.입소한지가 엊거제 같은데... 열심히 하다보면 금방 다가올거다.
    아픈데 없이 훈련잘받고 수료식때 보자

  17. 2019.01.16 15:25 신고

    재현아!! 내아들 이렇게 을아들 얼굴볼수 있다는것만으로도 엄만 행복하다
    울아들 살이좀 빠진것같네 정말 남자 다워지고 더 큰것같아 건강해보여 보기좋구나
    힘들어진 훈련 질이겨내고 있지 사랑하는 내아들 자랑스럽구나 얼마남지않았어
    잘이겨내리라 믿는다 항상 엄만 울아들 믿어 지금처럼 당당히 잘 하리라고
    오늘은 제법 춥네 추워도걱정 하지만 넌 강하고 지혜로우니 편한맘으로 기다리마
    항상 건강조심하고 우리 만날때까지 힘내고 울아들 사랑한다!!!!!!!!!!!!!!!!!!!

  18. 강은숙(2639)안병률훈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16 23:32 신고

    4주차 사진이 올라올까 설레는 마음으로 이번엔 볼수 잇을까 가슴 졸이며 기다 렷는데 사진에 올라온 아들 얼굴보며 넘 반가웠어요...지난주도 볼수없어 많이 걱정 스럽고 서운 했습니다 이렇게 라도 소식을 알수 잇서 행복 합니다 추운겨울 영상 촬영 해주신 임영식 작가님 감사드립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19. 2019.01.17 00:24 신고

    마린보이 김현동~입소한지 4주차가 되었다. 그동인 힘든훈련 잘 이겨내준 덕분에 사진을 통해 건강한 모습을 접할 수 있었네. 정말 자랑스럽다.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 자랑스런 해병인을 만나고 싶다.
    김현동 화이팅~~1241기 화이팅

  20. 1241기(1822송건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17 00:55 신고

    사랑하는 아들 건우야~~ 너와 훈련동기들은 힘든 하루 훈련을 마치고 어느세 꿈나라로 가 있겠지~~ 우리아들 사진 보면서 오늘하루도 마무리하려고 한다. 너의 편지를 어제저녁에 받았어. 너의 말처럼 너의 사진을 보면 살이 조금 빠진것도 같고 얼굴이 날렵해 진것같네. 모든 훈련에서 열심히해서 합격했다니 정말 기쁘구나... 수고했네 우리아들~~ 엄마는 항상 걱정했지만 우리큰아들 씩씩한 모습보면서 엄마도 이제는 조금 안정되어가는것같아... 얼마남지않은 훈련기간동안 잘해내리라 엄마는 믿고있을게...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에서 보기를 바래... 아들 항상 사랑해!!

  21. 건혁빠(1241기,2234이건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18 13:06 신고

    아들아,,, 추운날씨에 진정한 남자로 거듭 성장하기 위하여 고된 훈련받고 힘은 들겠지만 혹독한 훈련을 받다보면 아들도 모르게 강한 정신력과 강철같은 몸이 만들어지겠지. 무엇이든 맡은바 최선을 다하는 아들을 믿는다. 끝까지 화이팅하고 건강한 모습의 멋진 사나이가 되어있는 아들을 볼날이 얼마 안남았다.

#신병 1241기 2교육대 4주차 - 전투수영 및 총검술훈련

 

해병이라면 누구나 갖추어야할 전투수영 능력과 기본 제식 동작!

오늘은 각종 임무수행에 필요한 전투수영과 기본 제식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물과 하나가 된 우리 마린보이들, 군 기본자세를 익히고 있는

마린보이들의 모습을 감상해볼까요?

 

 

추운 날씨에 우리 날아라 마린보이들!

그리고 그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내기 위해 수고하시는

임영식 작가님께도 큰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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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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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박진영(2911 훈병 홍기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15 01:12 신고

    후 우리 기군 찾았다 총검술 나한테 보여주기로했지!! 17일뒤에 꼭보여줘 고생많았다!!

  3. 2019.01.15 07:31 신고

    어디있을까? 멋지게 수영하는 모습을 보고싶었는데...2927 훈병 유진! 두눈을 크게뜨고 찾아도 비슷하기만하니...이번주 저번주 비치질않네.
    잘했을거야 내아들!
    다들 멋진 모습! 든든하다 모두들~~
    화이팅! 남은 훈련도 안전하게~~

  4. 2019.01.15 11:14 신고

    사랑하는아들 승민아~~~
    훈련받는 모습들이 다들 진지하고 열심히하는 모습이 보기좋네~~~
    앞으로 남은 훈련도 최선을 다해~
    승민이는 잘 할거야~ 화이팅!!
    승민이 많이많이 보고 싶다

  5. 2019.01.15 11:47 신고

    우리아들~~!훈련받는 모습은 안보이지만 어딘가에서 열심히 훈련에 여념없을 아들을 생각하면 든든하기그지없다~~사랑하구 또사랑하구 2주뒤 멋진모습으로 만나자~~!아자아자~~~♡

  6. 2019.01.15 16:23 신고

    울아들 마지막에 정면사진 딱 찍혔네...멋지다 엄마 아들...울아들이 제일 멋지네...보고싶구나

  7. 1241기1교육대6소대 김준헌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15 17:15 신고

    우리 아들 사진 좀 올려 주세요
    어떻게 한번도 안올라 오나요 ㅠㅠ

  8. 2019.01.15 17:26 신고

    찬희야~~총검술훈련할때 우리 아들 정말 멋지네 다른사진은 긴장이 된듯
    그래도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
    얼굴도 잘생기고
    사진도 잘나오고
    ~~작가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고생많았지
    내일도 화이팅하자
    1241기 훈련병들 무사무탈 힘내요

  9. 2124 이민헌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15 20:58 신고

    오빠사진 다시봐도 멋있다 진짜 사진 올라오면 다음 사지 올라오기 전까지 이 사진만 매일 보는거 같다 그래도 사진기사님이 매번 오빠사진 한개씩은 넣어주신다! 근데 저 높은데서 어째 내려왔냐 멋있네 와우... 놀이공원가서 자이로드롭 잘탈듯..ㅋㅋ 빨리 나와서 놀러가자 오늘 훈련도 화이팅 내일도 화이팅 다음주도 화이팅!

  10. 1241기 정기찬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15 21:42 신고

    기찬아 오늘 전투수영 사진속에서 우리 아들모습을 찾았네...
    무지 반갑더라...10m에서 뛰어내리기도 하던데 우리 아들도 뛰었겠지?
    긴장된 모습도 간간이 보이지만 그래도 훈련 잘 받고 견디내는거 보니 마음에 놓이긴 한다.
    1241기 훈병들 모두 고생하고 있는데 수료식때까지 몸 건강하게 훈련들 잘 받아라
    오늘도 수고 많았다 아들..화이팅

  11. 2019.01.16 12:34 신고

    이제는 해병대 훈련과정이..... 다이어트 헬스클럽 같이보인다,,,,,, 해병대정신력도 배우면서.... 열심히 교관말들듣고.... 몸짱만들기 좋은 훈련기간이다....

    오늘밤도 잠이 잘오고 피로도 잘풀리겠다............... 해병대 몸으로 틀이잡히면,,, 수료식이다....

    70년대에 내가받은 해병대훈련은.... 모든 시설과 조건과 장비가없는,,,, 생각만해도 피로한 생활에.... 먹는것도 형편없었다.....

  12. 2019.01.16 16:04 신고

    날씨가 도와주지를 않는구나
    오늘이 갑자기 추운날씨에 해상훈련하느라
    얼마나 춥고 덜덜 떨었겠니
    원래 추위를 잘 타는 원찬희인데 ㅜㅜ
    그래도 우리 아들을 믿고 응원한다 열심히 잘했을거라고 혹시 감기친구가 반갑다고 온건 아니겠지~~이런친구는 되돌려보내고
    씩씩하고 늠름한 우리 1241동기들하고 열심히 남은 훈련잘 받고 수요일도 오후가 됐구나 하루 하루시간이 왜이케 안가는지 모르겠다
    원찬희 사랑한다
    오늘도 고생많았다
    내일을 화이팅하자구나

  13. 2019.01.16 21:44 신고

    대한아 어째우리아들얼굴은 찾아보기가힘드니... 다 머리만조금씩보이는거같애... 그나저나 저높은다이빙대에서 뛰어내린거야? 수영잘못하는데.. 잘햇는지 너무걱정된다 저런어려운훈련도잘받고 우리아들 멋지다 얼른보고싶구나 화이팅!!!

  14. 2019.01.17 08:17 신고

    찬희야 사랑해~
    오늘은 극기주때 필요한 A형 텐트 설치 설명듣고 설치도 해본다고 일정이 올라왔드라 교관님들 말씀잘 듣고 동기들하고 한번에" 짠"하고 설치잘하고 어제 해상훈련때 감기는 안걸렸는지 맘이 좀 아프구나 오늘도 1241기 훈련병들 화이팅하시고 무사무탈 하길 바랍니다

  15. 2019.01.17 19:32 신고

    사랑하는아들 승민아~~~
    추워서 훈련받기 힘들제? 매번 힘든 훈련할때면 날씨가 더 추워지는지 모르겠네~~~
    엄마가 여행갔다가 어제 와서 이벤트에 글도 많이 못올리고해서 이벤트도 떨어지고 아쉽다~~~
    여행갔다와서 너무피곤해서 오늘부터 다시 편지 쓰려고한다~ 몇일편지 못받아도 서운해하지 말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훈련 받고 감기조심해~
    승민이가 많이 보고싶네~~~ 화이팅!!! "필승"

  16. 2019.01.18 10:38 신고

    아들아......
    오늘도 날싸가 차갑구나...
    너의 사진과 편지를 보니 동기들과도 잘 어울려 생활한다니
    아빠는 무척이나 기쁘구나...
    감기 안 걸리게 밥 잘먹고 잠 잘자고 교관님 시키는 말 잘 듣고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교육 잘 이수하고 돌아오는 퇴소식때 보자구나..
    아들이 건강히 잘 지낸다니 무척 아빠는 행복하다.....
    대한의 아들 보영이 오늘도 파이팅 하는거냐....!
    퇴소식때 햄버거는 꼭 사갈께.......ㅋ
    불고기 세트로 네개면 되것제.......ㅋㅋㅋ

  17. 2019.01.18 12:59 신고

    사랑하는아들 승민아~~~
    이번주훈련도 다 끝이나고 있네~~~
    이제 완전히 해병인 같이 보인다~
    우리 아들 완전 멋지다~ 이제 수료식날이 기다려진다~ 안전하게 건강하게 훈련받고 건강한 얼굴 멋진얼굴로 수료식날 봐~~
    오늘도 승민이 화이팅!!! "필승"

  18. 2019.01.18 15:57 신고

    원찬희~~
    오늘도 엄마는 퇴근해서 아빠도시락 만들어서 아빠는 출근했구나 ~~
    우리 아들도 이번주도 마무리하게 되네
    다음주 한주가 남았구나 남은 한주도 그누구보다 더 열심히 자신감 있게 훈련 잘하고
    오늘은 자대배치받는 날이구나 어디로 배치되었는지 궁금하지만 어딜가든 우리 찬희가 열심히 노력한만큼 모든걸 받는다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하면 잘될거라 생각하는구나~~
    오늘도 고생많았구나 마무리 잘하고~
    건강하게 다치지말고 ~~
    찬아 사랑한다~~

  19. 이종화(이진욱 22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18 17:19 신고

    아들..편지는 잘받앗다.
    다쳤다길래 깜짝놀랐다.그래도 씩씩하게 참고 끝까지 했다길래 대견스럽고 한편으로는 마음이 찡하네.걱정하지말라고 쓴거 보니까 진짜 어른이 됐네.ㅎㅎ 남은기간도 다치지말고 끝까지 완주하자..이제 D-12 이다..화이팅
    사랑하는 아들아!!!!!

  20. 2019.01.19 13:21 신고

    사랑하는아들 승민아~~~
    조금날씨가 풀린것 같은데 미세 먼지가 심하다고하네 마스크 꼭 하고 훈련받아~~~
    엄마는 점심시간이다~ 승민이도 점심먹었나?
    점심 잘 챙겨먹고~~~ 감기조심하고
    오늘도 화이팅하자!!!

  21. 2019.01.20 17:49 신고

    사랑하는아들 승민아~
    주말오후 하루 일과 정리하는 시간이네~
    해병대홈페이지에들어가서 단체사진 올라왔더라승민이 찾아서 얼굴봤다~
    의젓한 모습들이 보기 좋더라~~~
    낙오없는1241기 훈병들 다 씩씩하고 늠름해보여 엄마마음이 더좋다~~~
    휴일잘보내고 마직막주 훈련도 안전하게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승민아 화이팅!!!
    3생활반 훈병모두 화이팅!!! "필승"

#신병 1241기 1교육대 4주차 - 화생방이론 및 목봉제초, 격투봉 훈련

 

'무적해병, 상승해병! 귀신잡는 해병대!'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지난주도 어김없이 우리 1241기 마린보이들은

'전투체력'과 해병대 정신을 몸소 체득하며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는 훈련을 받았습니다.

사진으로 한번 만나볼까요?

 

 

어느덧 해병대의 눈빛과 정신으로 재무장한

신병 1241기 마린보이들!

2주 뒤 멋있는 팔각모 사나이로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남은 2주도 화이팅!!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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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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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1.14 17:30 신고

    1241기 1교육대 해병 훈련병들 화이팅!! 무적해병 상승해병!!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2. 2019.01.14 18:35 신고

    재환아~교번이 안보이니 찾기 힘들지만 모두 내아들같다
    남은 훈련도 힘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구나
    1241기 모두 화이팅!!!♡♡♡

  3. 2019.01.14 18:54 신고

    진우야 아무리찾아도 몇번을 돌려봐도 찾을수가없네.. 이제17일후면 만나겠구나.그때까지 화이팅하자..

  4. 2019.01.14 19:59 신고

    정말 힘든 교육 받느라 고생많구나
    1241기 교육생 아들들아
    이제 2주만 버티면 된다
    힘든 2주 이지만 마지막 젖먹던 힘을 다하여
    모두 건강하게 마무리 잘하자
    옆에 동기들이랑 서로 돕고 의지하며
    교관님의 헌신적인 지도 잘 받아들이도록 하자
    모두다 우리의 아들이고
    모두가 다 사랑 스럽구나
    힘내세요 1241기 해병대 여러분
    파이팅 !!
    1130 강경래 맘 드림

  5. 2019.01.14 20:29 신고

    기다리는 월요일....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않는 교번
    그치만, 1241기 훈련병 모두가 아들입니다~
    지금까지 받은 훈련을 기초로 5주 6주 극기주도 잘 해낼꺼라 믿습니다. 수료식 생각만해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1241기 끝까지 화이팅!

  6. 2019.01.14 20:37 신고

    아들 난 여기서도 널 찾았다.
    화생방 이론 설명 듣는 모습에서 두컷~
    열중해서 듣고 있는 중이구나~
    열심히 훈련 받고 있는거 같아 엄마는 너무 흐뭇하단다.
    울 아들 화이팅~!!
    우리 1241기 아들들 모두 모두 화이팅~~!!!

  7. 2019.01.14 20:57 신고

    4주차 훈련 사진 속에서 동생 얼굴이 이제서야 조금 보여서 기쁘네요..씩씩하게 훈련 받고 있는 동생을 보니 한결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앞으로 남은 훈련 씩씩하게 마무리하자 내 동생 화이팅!

  8. 1241기 김남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14 21:05 신고

    사랑하는 아들 남진아~
    화생방 교육을 받고있는 너의 모습이 반짝반짝 빛나보이고 늠늠해 보인다~
    이번 사진에서는 너의 모습을 많이 볼수 있어서 엄마는 무척 행복하구나~
    아무탈없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동기들과 잘지내~
    사랑한다 아들~

  9. 1241기 김동렬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14 22:57 신고

    1141 아들 렬아~~~
    모자쓰고 마스크써서 렬이를 못찾았단다
    그래도 어딘가에서 잘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지금쯤이면 꿈라라에 가 있겠구나
    오늘도 고된훈련 받느라 고생했어^^
    잘자라
    낼 다시 꼼꼼히 찾아보련다
    힘내! 아니모! 화이팅

  10. 2019.01.15 00:01 신고

    근범아! 오늘 너의 사진 찾는다고 누나랑 눈이 아플만큼 검색하고 또 검색하고 하나 밖에 못 찾았다...지발하고 사진찍을때 얼굴 좀 보여주라 ...정면으로...
    오늘은 유진이가 먼저 카톡으로 너의 사진을 올려 주었단다...우리 씩씩한 범이얼굴...열공하는 범이얼굴...잘 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고된 훈련으로 벌써 꿈나라로 가 있겠지...항상 엄마 아빠 누나는 응원한다...사랑해...아프지마!!!

  11. 2019.01.15 08:26 신고

    멋진 해병 김남균~~♡
    엄마 완전 계탔어~^^ 항상 그리움에 애가 말랐는데 완전 씩씩한 남균이 얼굴보고 눈물이 먼저 앞을 가리는 구나~~ 눈빛이 살아 있네 텐텐 덕분인가 ?
    얼굴도 나쁘지 않구나,역시 울 막내 해내고 있을줄 알았다~^^전투봉들고 훈련하는 동기들 보며 울 남균이는 잘할수 있을까 걱정이 앞섰는데 화생방 교육받는 눈빛이 역시 내 아들~~♡♡
    자랑스러워,도전주와 극기주 잘 이겨내고 수료식에 멋지게 만나자~~♡♡
    1209 김남균 할수있다!!!!!
    임영식 작가님 감사 합니다~~^^

  12. 2019.01.15 11:38 신고

    1241기 아들들 멋지네~~!비록 우리아들 모습은 없지만 당연히 잘 해 냈으리라믿어~~너무도 우리 동기들 멋지다~~모두들홧팅~~~!!!

  13. 2019.01.15 15:59 신고

    1141 아들 렬아
    밤에는 안보이더니 낮에 컴퓨터로 보니 아들이 보인네 휴~~ 넘 기분이 좋구나.
    뭔가 퍼즐이 맟춰진 느낌? 오늘도 힘든훈련 잘 받고 있겠지?
    이제는 걱정 안할란다. 잘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네가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아들힘내! 1241기 모두들 아니모! 화이팅!!!

  14. 2019.01.15 19:34 신고

    경래야!! 사진만봐도 훈련의 강도가 느껴진다.저 목봉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울까 ? 힘들었지? 자신과의 싸움.해병이 되기 위한 열정으로 남은 훈련도 무사히 마치고 곧 만나자~~대한의 아들들 모두 화이팅*^^*

  15. 2019.01.15 22:46 신고

    목봉은 잘도 보이건만 아들 얼굴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구나. 저 어느 목봉 밑에서 죽을 힘 다해 받치고 있었을 아들. 보고 싶다. 잘하고 있겠지?
    남은 훈련기간도 아자아자 화이팅. 오늘 밤엔 바람이 많이 분다. 감기 조심하고

  16. 1241문예찬맘(19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16 11:52 신고

    사회에선 감히 경험하지못하는것들을 군대라는 특수성으로 별의별 훈련을 다받는 우리아들들 잘이겨내고 있는모습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네ᆢ 예찬아 엄마 눈 빠질뻔! 그많은 무리들속에 우리아들은 그어느컷에도 잡히지않았네ᆞ매주올라오는 사진보고또봐도ᆞ공평하게 골고루 찍었으리라 생각하는데도 아들 얼굴볼수없을땐 야속한마음이 드는건 어쩔수없는 어미의 간절한 마음탓일까 ᆢ어쩌다 하나찾으면 심봤다~~~!!!!!를 외치는 눈치코치없는 엄마가 되어버렸네! 엄마가 이렇게 애절한 아들바보였던가ᆞ아들과의 정이 새록새록두터워지는것또한 또하나의 감사조건이네ᆞ무적해병! 내아들 문예찬! 그리고1241기해병이들 모두 무사히 훈련잘마치고 기쁨의 눈물을 흘릴수있기를 기도한다ᆞ오늘도 홧팅! 필승!

  17. 2019.01.16 15:04 신고

    점점 갈수록 고난이도의 훈련으로 강한남자 멋진해병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생각이든다.
    오늘은 기분 좋게 아들 얼굴이 선명하게 볼 수 있어서 행운이 온거 같다!ㅎㅎㅎ
    얼굴 표정에 긴장감이 항상 있는 듯 해서 안쓰러운 맘이 있지만 집중하는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회성아 몸 상하지 않게 훈련 잘 받고 수료식날 격하게 엄마랑 만나자.
    꼬오옥 안아줄게 아들, 사랑해

  18. 2019.01.17 01:47 신고

    동희야 ~오늘은 네 얼굴을 볼 수 있어 기분이좋네ㆍ마스크는 끼고 있었지만 그리운 얼굴이라 금방알아봤단다ㆍ며칠 미세먼지로 힘들게 하더니 오늘은 강추위로 널 걱정시키는구나ㆍ 엄마의 걱정만큼 더 단단해지고 씩씩해지는 아들 모습에 대견하고 고마울 뿐이다ㆍ하루가 한달같은 나날들이 빨리지나가길 바랄뿐이다ㆍ그러나 이또한 지나간다ㆍ아들 얼마나 힘든지 사진에서 느껴지는구나ㆍ그래도 끝까지 동기들과 완주해서 멋진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ㆍ아들 많이보고싶다ㆍ아프지말고 남은 훈련도 잘 견뎌주길 바랄께ㆍ아들 힘내ㆍ홧팅~♡

  19. 2019.01.17 16:10 신고

    사랑하는 정래야~
    고생많았어! 수고했다
    대한의 아들들아 고생많았구나
    수고했다
    이나라의 안전을 위해 정예병이 되기위해 고생들이 많구나
    다같이 힘내자
    화이팅~

  20. 2019.01.18 21:57 신고

    나의 보물 다훈아!! 윌리를 찿아라도 이니고 다훈이를 찿아라 ~~성공♡ 우리 주후이가 막편지 했던데...겁쟁이라고 안했어!!
    겁이 많다고만 했지ㅠ 그리고 깃발든 너의모습을 봤어 행복 그 자체♡열심히 임하는 아들보니 뿌듯..자랑스럽고 ..사랑스럽고..
    그리고 수료식때는 주훈이가 형을 위해 용돈을 쓰겠다고~~으이그!! 암튼 주훈이는 폼생폼사!!자체야~ 우리 둘은 다훈 찿는것에 쭈욱~~~~알지? 너를 넘 사랑해서 그러는거^^ 옆 동료들에게 무조건 자알 하고..
    교만하지말고..겸손하면 그어떤 상황도 무사히 넘어갈겨^^
    사랑해~~다훈♡♡♡

# 신병 1233기 2교육대 3주차 - 수류탄 투척 훈련

 

3일의 연휴, 즐거운 시간 되셨나요?

오늘은 수류탄 투척 훈련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실제 전장에서 불특정 다수를 효과적으로 제압하는 수류탄!

총알보다 그 위력이 훨씬 강한데요!

실제 수류탄을 다루기 앞서 모형 수류탄을 가지고 훈련을 숙달하며

안전사고를 미리 대비하며 진행된 이번 수류탄 투척훈련!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전투복을 입는 법부터 기본제식, 집총제식 등 기본적인 훈련들을

거쳐 어느덧 실탄사격과 수류탄 훈련 등 3주차 훈련까지 무사히 마친 1233기 마린보이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해병의 모습을 갖춰가는 것이 느껴지십니까??

앞으로의 시간을 통해서 더 강인해진 마린보이들의 모습을 기대해주시고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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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5.09 14:35 신고

    너무나 자랑스런 내새끼 재현아~♡ 실탄사격과 수류탄 훈련하는 모습 눈씻고 찾아봐도 내새끼 교번1855는 없구나 ㅠㅠ 1854는 보이던데 저 많은 멋진 훈련병들 사이 어딘가에는 있겠지 엄만 현이 걱정하나도 안할거야. 자랑스런 대한민국에 21개월 맡겼으니 멋진 남자로 변신시켜 부모품으로 보내주시겠지... 진짜사나이에서 본 빨간모자에 까만썬글라스 교관님께서 너무 멋져보이는구나.
    날아라마린보이 파이팅!!! 1233기 훈련병파이팅!! 필승!!!♡♡♡

  3. 1233기2118최보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9 16:20 신고

    아들 보고싶은아들~ 위험한 훈련을 하였구나. 항상 안전이 최고란다. 침착하게 행동하길 바란다~
    수류탄 던지는 모습 보니 . 내 아들인가 싶기도 하고.. 제법 군인아저씨 태가 나는 구나~. 힘들 훈련 잘 견뎌 줘서 고맙다.
    남은 훈련도 힘내고 웃는 모습으로 보는 그날 까지 건강하기 기도하마~.
    힘내고 홧팅하고!!!! 아들 사랑해~~

  4. 2018.05.09 19:51 신고

    아들~~~ 멋진아들!!!! 엄마가 아들 찾았지 얼굴이 더 잘 보였음 좋았겠지만 ㅎㅎ 훈련 열심히 받는모습 진짜멋져 ♡♡ 남은 훈련도 다치지 말고 화이팅!!! 아들 사랑해

  5. 2018.05.09 20:07 신고

    멋진 내새끼 광훈아!!!!
    올라온 사진속에선 울아들을 볼수없었던 아쉬운 맘을 엄만 너에 영상편지를 또 보고 또보았단다ㅠㅠ
    우리가족 사랑한다고 쉰목소리로 크게 외치는 울아들ㅡ얼굴을 보고나니 서운한 맘이 좀 ~~~~~
    아들 오늘은 전투수영을 했으려나 바다에 들어 가기엔 날씨가 그리 춥지않아서 참 다행이긴 하다 그치........
    울아들은 물을 좋아하니 아마도 힘은 들었겠지만 즐기면서 했을꺼라고 엄만 믿습니다 ㅋㅋㅋㅋ
    울아들 저녁은 먹었을것이고 야간훈련도 있을텐데 잘 마무리 하도록 하자
    사랑해 아들 너무 보고 싶지만 엄마두 질견디고 있으니 울막내도 잘 이겨내고 있겠지 홧팅

  6. 1233기 조경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9 23:07 신고

    지금쯤 아들은 자고있겠구나.. 지치고 힘든과정의 연속이겠지만 지나고 나면 해냈다는 뜨거운 감동이 밀려오겠지 경준아 그기쁨을 너는 알리라생각한다 오늘하루 너무 수고했고 잘하고있는 아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뿐이다 잘거라..

  7. 2018.05.09 23:08 신고

    사랑하는 아들~~수류탄훈련을했구나~~!!!아무리 찾아보아도 아들얼굴은 보이지않고ㅠ 오늘은 늦도록 찾아봐도 찾을수가 없네...너무보고싶다^^누구나 다가는 군대라 하지만 내아들을 보내고 보니 대한민국 모든 아들들이 너무 귀한데 특별히. 해병대는 더욱자랑스럽고 늠늠해보이고 멋지구나~~훈련에집중해서 다치지않게 몸건강하길바래~~수료식때 만나자^^

  8. 2018.05.09 23:11 신고

    곤히 잠들었을 울아들..진아~~~보고싶다 힘든훈련 잘견뎌내고... 사진속 울아들 모습은 볼수없었지만 저무리들속에서 굳건히 잘해냈으리라믿는다 .다치지만말고...꿈속이나마 달려가 지쳐있을 너의 팔다리를 어루만져주고싶다 진아!!!사랑한다. 아니~아낀다내새끼

  9. 1233기 조규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0 00:07 신고

    사랑하는 아들 잘지내고 있지?사진에서 한시간동안 찾았는데 두곳에서 모자 번호보고찾았다ㅎㅎ 뒷줄에 있어서 얼굴은 자세히 안보이고 모습으로만 보여 아쉽지만 잘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남은 훈련기간 건강하고 안전하게 잘 마치고 더 건강하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힘내고 끝까지 화이팅하자 사진 감사합니다

  10. 2906 훈병 재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0 10:45 신고

    오늘도 여지없이 날이 밝았구나...
    아들 날씨가 더워져 훈련하는데 힘들겠구나
    좀전에 너의 사진 다운받아 놓은것 한번씩 다봤어
    보고 또 봐도 그립네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아들 재원아 사랑하고 힘내...
    1233기 모든훈련병들 화이팅!!! 필승!!!

  11. 2018.05.10 16:44 신고

    사랑하는 아들 ~ 오늘도 훈련 열심히 잘하고 잇구나
    역시 멋진 우리 아들이야 ~ 항상 몸 건강하게 훈련 잘하고 ~~ 남은 3주도 멋지게
    엄마 아빠는 잘 잇어니까 ~~ 걱정하지말고
    아들 화이팅 ~~

  12. 1233기 조경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0 20:24 신고

    지금쯤 아들은 무얼하고있을까? 저녁 8시,,이시간에는 무얼하는지 너무궁금하다 오늘은 경준이가 너무보구싶네 이벤트라도 당첨되는 일이생긴다면 원없이 경준이만 실컷 볼텐데.경준아 오늘두 고생했다 편히쉬었으면...

  13. 1233기 차영탁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0 23:02 신고

    안녕영탁아~ 벌써 훈련4주차를하고있넹! 조금만버티면 수료식때 엄마아빠나 가족들얼굴볼수있어서 너무좋다ㅠ언넝31일됬으면! 훈련힘들어도 잘버텨내고 잘하고있지? 다른여자친구들은 일반우편으로 편지 일주일에 3통넘게받는다는데 너는 편지를 군사우편으로만 써서 소식을 알수가없어서 너무 궁금해ㅠㅠ우리 가족들 항상 편지언제오나 매일매일 집우체통 확인하고 다닌다..너가 없으니까 집안도 허전하고 조용하고 심심행~ 의경이나 공군 지원하지 않고 너 혼자 스스로 해병대 찾아보고 지원해서 면접까지 100점이나 받고! 참자랑스럽다영탁아!! 서울에서 포항까지 참 멀지만 씩씩하게 잘 버티는 동생아 진정한 해병이 될거라고 믿는다! 너의 선택이 참 옳은거 같고 앞으로도 화이팅해서 잘했으면 좋겠어. 울가족들은 너 믿고 평소처럼 잘 지내고 있엉 보고싶다영탁아~~

  14. 1233기 이제강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1 13:59 신고

    야~~간질맛 난다..ㅋㅋㅋ
    오늘 날씨는 죽이는데...훈련받을 때는 죽는 시간 이겠구나?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에 잠은 잘 자고 있니? 감기 조심하고...호흡기 약하니까 마스크 착용 잘 하고...이제는 니 몸이 개인몸이기 보다는 단체 생활에
    국방부 몸이니 잘 보살펴야 해~~(아프면 혼자서 이겨야 하니...항상조심)
    보고싶다....ㅋㅋㅋ 안쓰고 싶었는데...그래도 써 진다..
    오늘 희경이가 편지 전달해 준다고 하네.. ㅠㅠ 엄마 회사로 보내면 되는데...
    항상 대견하고 멋진 사나이...잘 지내고 건강히 잘 있다가 만나자.....

  15. 2018.05.11 18:05 신고

    지호야~~ 엄마가 사진열심히 뒤졌어 우리아들 찿았다2760~~마스크하고있어도 눈매가 딱우리아들!!! 열심히 교육받는 모습이 대견하고 뭉클하더라~~엄마가 댓글많이 달지못하지만 새로운거 나오면 꼭보고 하고싶은말 남겨놓았다 지호가 댓글 볼수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엄마가 항상지켜보고 응원하고있다 남은훈련도 무사히 잘끝내길바란다~1233기 훈령병 모두 화이팅!!!

  16. 1233기 조경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2 07:46 신고

    유난히 올봄에는 비가많이 오는구나 주말인데도 우리훈련병 아저씨는 쉬지않고 훈련을 받겠지?아휴. 엄마는 아들을 믿고있을수밖에 없다 아들아 힘내고 오늘두 화이팅을외치자 필ㅡ승!

  17. 1233기 장찬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2 22:57 신고

    다른분들은 아들사진, 남자친구사진 찾았다고들 하는데, 너는 진짜 안보이네..,
    머리도 다들 똑같아서 스크롤 내리다가 '어 너인가?' 하고 보면 아니고ㅋㅋㅋㅋㅋ
    오늘은 진종일 비가내려.., 질척이는 길 걷고 비 맞는거도 찝찝했는데, 너는 땀흘리면서 오죽할까 싶은 생각이 드네ㅠ
    힘들겠지만 다치지 말고 좀 만 더 힘내! 파이팅이고, 군대에서는 충성! 하는줄 알았는데 해병대는 필승인건가..?
    여튼 아들래미 조심히 하고 필승!!

  18. 1223기 하현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3 22:43 신고

    현대얼굴찾기힘드네 그래도 다 우리현대라 생각하니 듬직하네 안경끼고 마스크 쓰니 답답하제~훈련 열심히 받고있는 모습 자랑스럽다.사랑해 필승~~

  19. 2018.05.15 17:24 신고

    순안아 잘지내고있지!
    다음 교육훈련 사진은 언제올라오나 기다리고 있는데 안올라오네 울아들 보고싶어서 기다리고있다 아들아 훈련잘받고 있지 밥이 맛없어서 안먹는건 아니지 밥도 조금 준다고하던데 이악물고 너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진짜로 멋진 해병의아들이 되겠지 필요한거 바로 보내줄께 수료식날 피자도사갈께 울아들 먹고싶은거 모두해줄께 아들 그때까지 아프지말고 건강해서 우리 웃으면서 만나자 아들아~^^♡♡
    사랑하는 이순안 늘 건강하고 교육잘받고 있어 널 사랑하는 가족들이 엄청많아 알았지!~~^^
    누나들도 널 사랑한다고 전해달래♡♡♡

  20. 2018.05.18 00:14 신고

    태진아~이번 사진에는 우리 아들 모습을 찿기가 힘들구나~그래도 화생방훈련 사격훈련 모든 훈련병들이 다 아들로 보인다.
    힘내고 항상 응원한다, 사랑한다.아들^^

  21. 2018.05.18 00:21 신고

    아빠가 날마다 손편지와 인터넷편지 날아라 마린보이 사진 보고 또보고 태진이 의젓한 모습과 목소리에 든든하다.
    항상 건강 유지하고 우리가족 모두 태진이 보고싶어서 수료식때 다같이 가도록 노력할께^^
    아들 멋진해벙 교육 잘 받거라.충성!!

# 신병 1233기 1교육대 3주차 - 개인화기사격술

 

다들 3일간, 즐거운 연휴 보내셨나요?

지난 주에는 목숨과도 같은 개인 병기를 지급받은 1233기 훈병들~

받기는 했는데... 어떻게 다루는지 전혀 감이 오질 않는 훈병들에게

총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자신의 체형에 맞게 영점을 잡는

실탄사격을 실시했습니다. 한번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어느덧 포항은 여름같은 무더워가 조금씩 찾아오고 있습니다.

뜨거운 열기에 매일 고된 훈련으로 매일 지치겠지만

정말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든든합니다.

이제 입대한지 어느덧 4주가 되었습니다.

수료하는 날까지 다들 화이팅!!

 

(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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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5.08 16:37 신고

    아들 얼굴은 않보이지만 모두가 우리의 아들들이니 짠하기도 하지만 참 자랑스럽습니다.여름의 기온도 결코 울 해병이들을 꺽지 못할겁니다.오늘도 안전한 훈련 받기를 기도합니다

  3. 2018.05.08 19:20 신고

    원아

    같은 옷을 입고 있으니 누가 누군지 찾기가 쉽지않은데

    그래도 엄마 아들이라고 바로 한 컷에 널 찾았다

    빨간 해병대 상징인 옷도 너무나 잘 어울리네...

    수류탄과 총으로 하는 훈련도 하는 모습보니

    매일 매일 새로운 일과로 엄마가 보기엔 재미있게 느껴지는데...ㅎㅎ

    울 원이는 어때?

    그리고 모자에 번호가 네가 알려준 니번호 그대로 찾으면 너 맞니?

    1232 수료식 모습을 보니 감동이더라

    곧 울 아들도 멋진 모습으로 엄마 아빠 앞에 나타날 그날이 오겠지

    기다려진다...

    매일 매일이 설레임이다.

    이제 훈련마치고 저녁 식사도 하고

    생활관에서 오늘 어버이날이라 편지쓰기 하고 있을것같은데...

    이시간 평소에 울아들은 멀하며 보낼까?

    궁금하네...

    여친들 편지는 많이 왔니?

    인기많으니 많이 왔겠지. 많이 왔으면 좋겠다.

    군에서는 편지가 정말 큰 선물이라 하던데....

    엄마가 해주는것보다 사실 여친이 더 좋긴하지 ㅎㅎ

    원아~~

    날씨가 갑자기 여름같다가 또 오늘은 싸늘하다.

    건강관리 잘하구....

    오늘도 수고 많았떠~~~

    푹 쉬고 또 연락할께... 알라뷰^^

  4. 2018.05.08 22:19 신고

    준영아 너를 발견하기 위해 두 눈을 부릅뜨고 사진을 계속 살펴보며 184~~ 번을 열심히 찾았다. 너를 찾고서는 기뻐 아빠에게 보내주고
    이모 삼촌한테도 보내줄 계획이야
    근데 준영아 궁금한거
    사진을 보다보니 아빠가 발견
    이번엔 왼쪽 바지쪽에 빨간 표시가 이건 뭘까
    크게 중요한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궁굼해 ^^
    관찰력 좋은 아버지의 궁금증
    1233기 모두 훈련을 열심히 받고 있는 모습에 감동했어
    날씨가 오락 가락 해도 울 아들들 넘 멋지마
    건강하게 훈련 받고 아자 화이팅~ 악~~~~
    멋지다
    왼쪽 가슴,, 왼쪽 바지 쪽에 빨간 표시 가 궁금해
    아빠가 관찰력이 좋은 듯 알려줄 수 있음 알려주라

  5. 1233 김상경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8 22:24 신고

    혹시나 우리아들이 사진에 담기지 않았을까 하고 뚫어지랴 보고 있는데 드디어 우리아들을 찾았구나.
    교번만 보아도 이리도 반가울수가~ 확대해서 우리 아들 얼굴 보고 있단다^^
    경아~ 많이 보고프고 사랑해^^
    부디 건강하게 잘 지내다오. 언제나 응원한다. 화이팅!!^^

  6. 2018.05.08 22:35 신고

    또 한주 동안을 사진이 올라오기를 기다리다가 1340 철모를 쓴 내 아들 박해창이의 사진을 보고 대견하기도 하고 맘 한켠이 울컥해 오기도 하였단다 니가 원하여 선택한 해병대이니까 힘든 훈련도 즐거운 마음으로 받고 있다고 생각해~ 항상 건강과 무엇보다 안전에 유의 하면서 훈련에 임하였으면 해 엄마는 또 한동안 이사진을 보고 또 보고 하며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겠지~ 매일 매일 사랑하고 항상 어제 보다도 오늘 더 사랑해~


  7. 2018.05.08 23:24 신고

    1346은 왜 안보일까? 그래도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훈병들 사이에 우리아들 찬영이가 누구보다도 성실히 잘 하고 있을거라 믿고 있어..아들 날씨가 많이 덥지? 아직도 많은 훈련일이 남았지만 무사히 잘 보낸 지난주가 있잔니~~엄마는 오늘도 사진을 보면서 우리아들이 또 힘든 하루를 무사히 잘 보낸것에 감사기도를 한다..찬영아 잘 이겨내고 수료식에 멋진 모습으로 꼭 만나자..사랑해~~아들~^^

  8. 1233양필립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8 23:56 신고

    저 많은 사진 중에 왜... 오빠야는 안 보일까....내가 못찾는 건가....
    너에 소식이 너무 궁금하다 여보야...

  9. 2018.05.09 00:57 신고

    드디어 오늘 울아들 모습 볼 수 있어 넘 행복했어~두 눈 부릅뜨고 헬멧만 쳐다보다 1358 발견하고 나도 모르게 기쁨의 환호성이 나오더라~ㅎ날도 덥고 힘든 훈련받느라 고될텐데도 살아있는 눈빛보니 넘 대견스러웠어~건강해보여 안심도되고~이제 4주차 ..앞으론 더 힘든 훈련만 남은것 같은데 지금처럼만 잘 이겨 내주길 바래 사랑한다 울 아들~

  10. 2018.05.09 10:14 신고

    아들아~! ♥♥♥
    오늘도 행여나~~ 해서 다시 사진속을 뜷어져라 보고 있게 되는구나 ~!
    사진작가랑 울 아들이 타이밈이 안맞았다고 생각한다~!
    담 기회에는 단독샷 ~~!! 기대 한다~!! 상상만 해도 감동이다~~!!ㅎㅎ
    전투수영훈련도 다치지 말고~! 완벽하게 성공 해라 ~! 아자 아자 퐛~팅~!!

  11. 1233강민재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9 14:36 신고

    민재야~ 이제 4주차 훈련 들어갔네...
    계속 비가와서 운련 받느라 힘들지?
    엄마 눈엔 아들인거 같은데 마스크를 하고있어서 맞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이렇게라도 훈련하는 모습보니 뿌듯하고 자랑스럽네~ 아들 씩씩하게 성실히 훈련 잘받을거라 엄마는 믿는다
    항상 집중하고 몸조심하고 힘든훈련이라도 잘할수 있을거니까 좀더 힘내고 화이팅 하자~~사랑한다 아들아!!!

  12. 2018.05.09 14:54 신고

    하이고~~ 임영식작가 선생님! 내새끼1855좀 찍어주십시요!^^♡♡♡
    하도쬐깐해서 내새끼가 가렸는지 당최 안보이네요 ㅋㅋ 생활반에서 17번째중 3번째로 크다고 나름 자부심으로 으쓱해하더라구요.
    한없이 자랑스럽고 자랑스런 재현아~ 시력이 많이 안좋은데 사격은 어찌 잘하였는지 현이는 항상 긍적적인 마인드여서 잘하거야 그치!!! 피할수 없다면 즐기겠다고 아빠는 방위복무 형아는 운전병갔다왔다고 너라도 제대로 된 군댈갔다오고 싶다며 지원한 해병대 내새끼 만만세! 대한민국만만세! 해병대만만세!!! 아들아~ 동기들과 격려와칭찬과 배려로 4주차 훈련도 무탈없이 잘 마칠수 있기를 엄마는 기도하며 기다릴게 재현아 사랑고 사랑한다~^♡^

  13. 2018.05.09 15:54 신고

    성호 성호 양성호~~오늘도 훈련 열심히 받고 있겠지?
    다시 들어와서 꼼꼼히 400 배 확대 해서 봐도 안보이네~ㅋ 2소대가 많이 안찍혔네 보니까~
    다른 부모님들도 우리 소대가 많이 안찍혔네 라고 하시겠지만~^^
    잘 생활 하고~알었지?

  14. 1233은재야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9 16:14 신고

    아들모습 찾고 또찾아도 안보여.
    옆번 앞번은 있는데 울아들 교번숫자만이라도 미치게 보고싶네..
    마지만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저속에서 당당하고 멋지게 잘지내고있을거라 믿는다
    은재야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우리 잘이겨내고 수료식때 당당하게 만나자.
    엄마가 울아들 꼭 안아줄께

  15. 2018.05.09 17:22 신고

    우리 동생 아무리 봐도 보이지가 않아
    카메라좀 잘 따라 다니라니깐..
    그래도 아들 건강하게 잘 훈련받고 있는거 같아서 뿌듯하기도 하고
    너 누나가 열심히 키웠으니까 남자되서 딱 오는거 알지?
    아들아 많이 힘들겠지만 더 열심히 힘내서 1등하고 나와라

  16. 2018.05.09 17:58 신고

    저기 어딘가에 우리 다한이 있을거라 생각해요 더 이상 눈 빠지게 찾지 않을거예요 ^^ 비슷한거 같아 확대해 보면 내 새끼가 아니네요ㅋ 그래도 이렇게 훈련사진 올려 주셔서 너무도 감사해요 화질도 너무 좋습니다 울 다한이 오늘은 전투수영 잘 한거지? 무사히 건강하게 잘 견뎌 주리라 믿는다 아자아자아자 1233기 화이팅!!!!

  17. 2018.05.09 22:22 신고

    울 아들 앞뒤 번호는 다 있는데 왜 울 아들은 안보인는지 1564 눈을 씻고 찾아도 안보이네... 그래도 저기 어딘가 있겠지;하고 위안을 삼아본다.. 화생방 훈련은 했니? 철민아~ 아님 아직이니 여하튼 남은 훈련 오기와 끈기로 이겨내자.. 울 아들 화이팅 !!!

  18. 2018.05.10 10:29 신고

    ㅎㅎ성호 성호 양성호 엄마 또 들어 왔지~~
    훈련 열심히 받고 있지?
    내일도 또 들어 올꺼야~~^^

  19. 2018.05.10 15:27 신고

    남정원 맘
    아들 오늘도 잘 지내고 있겠지
    날씨는 더워오고 많이 걱정이 되는구나.
    1233기 사진들 올라왔는데 어찌 너의 모습은 안보이는구나. 사진찍는 아저씨 골고루 찍어서 올려 주지 참 야속하구나.
    건강하게 잘 있어리라 믿는다.
    그리고 우리아들 화이팅이다.
    나중에 건강한 모습으로 볼 것을 기대하며
    오늘 엄마 잠시 들렸다. 몇자 적고 간다.
    이곳 엄마 아빠 잘있어
    너희 텅빈 방을 볼 때마다 허전한 마음이지만 그래도 나라지키려 갔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놓인다.
    시간시간마다 무엇이든 열심히 하고 건강해야되. 잘있어라.
    다음에 또 할께 사랑하는 엄마가 사랑하는 늦둥이에게

  20. 2018.05.10 15:49 신고

    어제는 우리 아들 생일이였는데...ㅠㅠ.. 핸드폰으로는 사진이 잘 안보여서 컴퓨터로 400% 확대하고 아무리 봐도 우리아들 번호만 안보인다..앞번호 뒷번호는 다보이는데 말이지..ㅠㅠ.. 임영식사진작가님..우리 아들도좀 찍어서 보여주세요~~~간곡히 부탁드려요...생일 미역국도 못 먹었을텐데...ㅠㅠ.. 얼굴이라도 보며 위로 받게 작가님 꼭 좀 찍어주세요~~~1618 박범찬입니다...꼭 부탁드려요...홀로 아이들 키우다 보니..큰 아들이 집안 가장노릇하다 군에 갔는데..ㅠㅠ. 없으니 너무나 보고싶네요...훈련은 잘 받고 있겠지만,,,시커멓게 그으른 아들 모습 건강한 모습 꼭 보고 싶습니다....꼭이요~

  21. 2018.05.10 23:43 신고

    영점 사격이란,,, 3발을 사격해서 영점으로 명중시키는 탄착점을 만드는것,,,,,,, 총에 도통하는 군인은,,, 영조준을 한발로 영점조준구를 만들수있다....

    단발로 3발,,,,, 영점사격을할줄알아야..... 사격술에 도통한군인이다... 결론은 총을 믿고 믿어라.... 실탄속에 화약이 미달되기전에는... 3발로 단발식사격해서 영점을 구할수있다.

    실탄속에 화약이 적거나,많으면,,, 총알 탄착군이 변할수있다,,,,, 영점조준 사격시... 화약이 부족하면 하단으로,,,화약이 많으면 상단으로....군대실탄을 자동으로 제조된것이라서...

    간혹 불량탄도 나온다,,,,,,

# 신병 1232기 3, 5교육대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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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4.25 14:09

    비밀댓글입니다

  3. 2018.04.25 14:10

    비밀댓글입니다

  4. 1232기(5212) 신재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5 21:40 신고

    사랑하는 아들 후나~
    우천으로 인해 일정이 변경돼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천자봉 정복은 무사하게 마쳤단 소식을 듣고 한편으론 넘 대견하고
    또 한편으론 너무함들었을 그과정에 눈믈이 나더구나....
    우리 아들 후니를 비롯해 1232기 훈병 모두 대견하고 장하구나^^
    아주 많이 힘들고 어려웠을텐데 힘든고비 잘 넘겨준거같아 네가 한없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단다
    울아들~~~너무너무 보고싶은데 아직 8일이나 남았네....
    가장 힘든고비 무탈하게 잘넘겼으니까
    남은 훈련도 몸조심히 받고 건강챙기기~~~~

    너무 보고싶다 아들~~~~~♥♥♥♥♥♥♥♥♥♥♥♥♥

    D-8

  5. 2018.04.25 22:11 신고

    보승아 오늘도 힘든훈련 받아라 고생했지
    이번주 훈련이 제일힘덜 다고하던데
    울 아들 잘 이겨내고 잘참아좋서 대견하내
    그래도 같은잎장 동기들 하고 서로 의지하고
    위로하고 먼훈날 추억우로 남겠지
    남은훈련도 잘 이겨내자
    만날때까지 잘지내
    1232기 모두 화이팅
    항상기도할게요

  6. 3814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07:35 신고

    너무너무보고싶은동현아..
    훈련받느라많이힘들지??
    이번주훈련이제일힘들다고하든데ㅠㅠ
    제발제발다치지말고...수료식때보자~~
    우리동현이화이팅~~
    아자!아자!화이팅♥️♥️♥️♥️♥️♥️♥️

  7. 1232기 김민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11:31 신고

    그린운 아덜아
    이제 훈련도 막바지구나 모두덜 이번주 훈련이 힘들다고 걱정이시구나
    엄마도 매순간 기도한다 아덜의 무사안위를
    물론 우리아덜 잘해내고 있고 거뜬히 해내리라 지금껏 잘보여줫으니
    알지만 그래도 엄마의 맘이란....
    날씨도 걱정 이것저것 걱정이다만 훈련에 날씨나 그무엇이 대수이랴
    맘을 고쳐먹어본다 아덜아^^
    수료식이 이제 얼마남지 않아서 꼭 여행날짜 받아놓은 사람처럼
    설래는구나^&^ 오늘도 오전훈련이 다끝나고 점심 많이먹고 오후훈련도
    열심히 .... 만나는 그날까지 응원한다 사랑해 아덜^&^

  8. 1232기 김덕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22:39 신고

    우리아들 오늘 빨긴명찰달았는지 궁금하네 카페에 오늘단다고 올라와있는데 빨간명찰달고 정복입은 아들모습너무 기대되네 훈련소에서 남은일정도 최선을다해주고 오늘은 아들편지도2통이나받고 기분이 좋구나 수료식날까지 건강잘챙기고 항상 밝은 모습으로지내길바란다 엄마가 5월3일날 아들만나러 새벽일찍 달려갈테니 기다리고있어 울아들 너무보고싶고 사랑하고또사랑한다 아들 오늘은 모처럼 꿀잠잤으면 좋겠다

  9. 2018.04.27 11:12 신고

    자랑스런아들 지인아!
    오늘은 따뜻한 봄날씨가 한층더
    아름답고 고맙구나.
    우리아들 너무너무 많이 수고했어요
    멋진우리아들 안아주고 토닥여주고싶다
    이렇게 힘든훈련도 다 잘 이겨내주고...
    앞으로 무슨일이든지 잘 헤쳐나갈 수
    있을거야. 이제 멋진해병인으로 대한민국의 자부심을 가지고 떳떳하게
    남은 국방의 의무를 다해보자.
    사랑스런 우리아들 지인아!
    언제어디서나 항상 마음먹기 달렸어.
    모든일이 마음에서 일어난단다.
    굳건한 마음으로 우리나라 잘 부탁해!!!
    산처럼 바다처럼... 높고 푸른바다와
    같은 마음으로성장하길 바란다.
    내일을향해 미래를향해 세계를 향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힘차게 달려보자.
    가슴을 활짝펴고
    두주먹 불끈쥐고...오늘도 화이팅!!!!!

  10. 1232기 김민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13:22 신고

    그린운 아덜아 민석아~
    싫지만 않은 바람에 눈이부시지만 싫지않은 햇살
    이게 봄인가 하고 있다 포항은 더하겠지 바람에 햇살에~
    빨간명찰은 달았는지???
    축하한다 울아덜뿐만 아니라
    1232기 동기생모두와 부모님덜도 마음 졸이면서
    기다렸던 날이네요
    담주면 우리아덜 볼수있다는 설레임에
    집에만 가면 뭐를 해얄지 모르고 왔다갔다 하고있는
    엄마의 행동이 우습기도하고 걱정이다
    우리아덜 한테 뭘해줄까 생각해 내느라...
    건강한 모습으로 보아 우리아덜
    오후에도 훈련 잘받고 하루 마무리 잘해라 아덜
    마지막까지 긴장 늦추지말고 항상 정신은 깨어있길 바란다
    엄마는 늘 매순간 응원한다 사랑해 아덜^&^

  11. 1232기(5212) 신재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22:07 신고

    자랑스런 우리아들~^^
    힘든 모든과정이 서서히 마무리가 되가는중이겠구나....
    아니 새로운 시작을 위한 준비를 하는과정이라고하는 표현이 더 맞을라나?
    많이 힘들었지?(토닥토닥^^)
    1232기 훈병들 모두모두 너무 장하고 대견스러워서 가슴이벅차구나.
    죽을만큼 힘들었던 시간도 있었을테고,때론 후회스러운 시간도 있었을 테지만 결국은 한마음 하나가되어
    참 멋찐 결과물을 만들어내는걸 보고 역시 해병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
    우리아들~정말 장하다.
    얼굴,목,손..시꺼멓게 타서 넘 못생겨졌다는 우리 아들말~~ㅋㅋㅋ
    아닐껄? 분명 그어떤때의 모습보다도 훨씬 늠름하고 잘생긴 모습이 아닐까..하고 머리속으로 울아들 시꺼먼스된 모습을 그려본다~
    너무 많이 보고싶은 후나~정말 수고많았다^^

    막상 그날 먹을지 안먹을진 모르겠지만ㅋㅋ
    편지할때마다 꼭 챙겨오라던 초코파이랑 몽쉘 꼭 사가꼬 갈께~쪼끔만 기다려~히힛^^

    남아 있는사간들 정들었던 동기들과 잘지내고
    끝까지 다치지말고 마무리 잘하자~

    사랑한다 아들 ♥♥♥♥♥♥♥♥♥♥♥♥♥♥♥

    D-6

  12. 1232이도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8 02:46 신고

    우리아들도후니 ~~
    그리움은 가족을 한번더 소중하게생각하는구나
    부산서 이사와 포항사람으로11년을 살았네ㅠ 부대까지 승용차로
    20분거리에 있다보니 엄마 귓가에 우렁찬우리아들목소리가 들리는듯하다ㅡ어머니필승이라고 ㅎ
    도훈아 ㅡ그냥스쳐갔던 해병대 선배들이 이제는 다 엄마 아들갔구나 ㅠ이제 지나가면 악수 신청할려구 ㅎㅎ
    다들 힘던7주동안 우정을 나누고 몸도부딪치고 했던동료기수들이랑 얼마후면 이별이라는 악수를 하겠네
    좁은 대한민국 땅에서 멋진 친구를 7주동안 함께했지만 7년을 만난친구만큼이나 찡하게 헤어지겠구나ㆍ
    그치만 이제 부터 인연이 시작된다고본다
    인생을 살면서 돈보다소중한게 너와인연맺고 너의 이름석자를 기억해주는사람이라고 엄마는 생각한다 ~~
    도후나 ᆢ며칠남은훈련 건강조심하고 5월3일 너가 편지에그린 장소 ㅎ그곳쯤 있을께 우리 운동장서 고함치면 꼭 포옹하고 사진도찍고 ~~ 사랑해 ♡
    우리아들로 태어나서 고맙고 ~~

  13. 1232기 윤겸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9 08:14 신고

    내 아들~~
    그동안 잘 지냈니?
    아침 일찍 일어나 조용히 앉아 있어 보았다.
    아들이 보내준 편지를 읽고 또 읽고..
    해병이란 자부심이 느껴져 대견한 마음도 들었다
    9시경에 제주에서 올라오시는 외할머니 마중 나가러 큰이모,이모부와 함께 갈 예정이다.
    어제는 대각개교절이라 교당에 다녀왔다.
    모든 것이 은혜라는 주제로 교무님 말씀 들으면서 원망에 가득찼던 마음을 많이 반성하고 돌아왔다.
    아들도 매사에 감사하고 은혜를 발견하는 생활, 또 그 은혜에 보은하는 생활했으면 좋겠구나
    다음주면 아들 수료식인데 엄마가 가지 못해 미안하구나
    빠질수 없음을 이해 해 주어 고맙다.
    아마도 아들은 여자친구가 더 반가울거라 생각한다. ^ ^
    그것도 엄마는 이해한다.
    훈련소에서의 고된 훈련도 막바지에 다다르겠구나...
    엄마는 아들이 항상 다치지 않고 동기들과도 잘 지내길 기도하고 있다.
    잘하려고 하지 말고 끝까지 해낼 것이란 마음으로 하길 엄마는 바란다.
    잘지내거라...
    외할머니 마중가러 준비해야겠다.

  14. 2018.04.29 11:35 신고

    아들~
    드디어 힘든 훈련 마무리 됐겠구나
    엄마,아빠,모든 가족들은 빨간명찰 달고 있는 아들 보러 가려고 준비중이다~
    맛있는 음식과 편하게 쉴만한거 준비할게^^
    넘 기대된다~♡ 사랑하는 아들♡
    주헌,형민,주헌,하림,예은 같이가니까 기대해~
    만나면 할말이 너무너무 많겠구나
    남은 시간도 끝까지 마무리 잘하고 있기를 바란다
    8시면 도착하게 갈거야
    알라뷰~~♡♡

  15. 1232기 이선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9 13:27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이선준
    마지막 일요일이네 다음주 목요일에는 빨간명찰의 멋진 해병이 되어 만나겠네
    6주동안의 힘든 훈련 잘 견뎌준 우리 막내 아들 너무 대견하고 믿음직스러워 ~~~
    엄청 보고싶고 하늘 만큼 땅만큼 사랑해
    화이팅 !!!!

  16. 2018.04.30 08:03 신고

    아들!!오늘 새로시작한 월요일구낭!! 어느덧 훈련도 마무리가 되는듯 싶네 힘든 훈련 이겨내고 견디니라 고생했어 울아들은 잘해 낼거라 엄마는 생각했단다..!! 아침에 출근전에 우리 아들 사진 한번보고 출근중이야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울 아들 이제 얼마 안남았구낭 2일날 저녁에 광주에서 출발할거야 근데 3일날 오전에 비가온다는 날씨정보 때문에 걱정이긴하네 입소날도 비오고 수료식날도 비오고 ㅜㅠ 슬프구낭 비가 대수겠냐만 울 아들 보는데 아들 남은3일 잘 마무리하고 3일날보장 보고시포 내 새끼 강찬우 사랑해♡♡♡♡

  17. 1232기박서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10:26 신고

    드뎌 얼굴 볼 날이 3일 남았다..
    끝까지 훈련받느라 고생했다.
    동기들과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그날 엄마랑 갈께..
    벌써 뻘간명찰의 사나이가 떠오른다...
    멋진아들 자랑스런아들...
    사랑한다.

  18. 2018.04.30 10:49 신고


    보고싶은 준희야~ 한주간도 잘 지냈니? 얼굴사진보니 구릿빛깔로 힘든 훈련받느라 잘 견디어 엄마는 아들의모습에 힘이나네 ! 완연한해병 젊은이의 모습이 자랑스럽구나! 월요일날 아침에 잠시 시간내어 본다
    울가족 5월2일오후에 포항먼저 내려간다 하루숙식하고 울아들 수료식 시간맟춰서 아들 봐야지 너가보낸편지 초청장 잘받아봣다
    엄마가 울아들 들 위해 기도하마 남은시간도 잘하리라 믿는다 사랑하는아들 준희힘내라

  19. 1232기 5664이선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11:24 신고

    이제 3일만 기다리면 볼수 있겠네
    힘든 훈련 잘견뎌재주어 고맙고 고생스러웠지 아들
    자랑스런 내아들 수료식날 보자
    사랑해 보고싶어

  20. 2018.04.30 11:2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영훈아~단체사진만 마르고 닳도록 보다가 여기 사진을 오늘에야 찾았다. 너무 반가워서 울다가 웃다가 아들 찾는다고 모자에 번호만 뚫어져라 찾았다. 며칠만 기다리면 드디어 아들 볼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웃음이 난다. 더 멋있어진 아들 보고 심쿵할꺼야. 5월3일 아침일찍 올라갈께.엄마랑 대현이 1차로 가고 고은이랑 아빠는 뒤에 2차로 올꺼야. 눈물샘이 넘치지 않았으면 좋겠다.아들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3일아침에 봐. 사랑해 아들.쿵 ~짝~화이팅 ㅎㅎㅎ

  21. 2018.04.30 12:01 신고

    아들아 자랑스럽다.^^♡

# 신병 1232기 5교육대 5주차 - 상륙기습 기초훈련

 

상륙기습 기초훈련은 해상에서 적진으로 IBS를 이용,

적의 육상 침투해 주어진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기초 훈련입니다.

매서운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신병 1232기들의 상륙기습기초훈련 모습들을 한번 보실까요??

 

 

 

 

 

 

 

 

 

 

 

 

 

 

 

 

 

 

 

 

 

 

 

 

 

 

 

 

 

 

 

 

 

 

 

 

 

 

 

 

 

 

 

 

 

 

 

 

 

 

 

 

 

 

 

 

 

 

 

 

 

 

 

 

 

 

사진을 보니 1232기 마린보이들!

고되고 힘든 훈련을 통해 한단계 더 강인한 해병으로 거듭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더욱 대견스럽습니다.

무더워지는 날씨 속에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우리 훈병들,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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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4.23 16:54 신고

    아직까진 물이 차가울건데 훈련인지라 받아야하지만맘이 아파오네요 감기로 힘들었다하는데 다나았는지도 걱정이됩니다 부디 아프지않고 잘빋길바라는 맘뿐입니다1232기 동기생여러분들 홧팅입니다~

  3. 1232기 이준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3 19:28 신고

    훈련사진을 보니 눈물이 절로 나네요.
    엄마로써 할수 있는건 무탈하게 훈련 잘받길 바라는 수 밖에 없네요~
    아들들아~다들 대견하구나~
    힘내자 화이팅~~♡

  4. 5223 박현종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3 19:42 신고

    현종이형 이제 7일정도 남은건가
    형 나 수료식 가고싶은데 나그날 시험마지막날이야
    형 있을까봐 좀 찾아봤는데 형없는거 같아
    화이팅해 형 내가 시험끝나고 면회가줄께 ㅠ

  5. 2018.04.23 20:37 신고

    준희 안녕? 잘 지냈니? 훈련을 보니 고되고 행군도 하며 보트 바다에 훈련도 멋있다 감기 안걸리게 몸 조심하고 조금만 더 힘내자구나^^ 오늘 많이 힘들었겠구나
    너 사진 보트 이고있는 모습보니 아주 늠늠하고 대견스러워 엄마가 휴대폰에 저장해놨다 사랑한다~ 동생과 울가족은 널 많이 응원하마 최선을 다 하는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는 울 아들 자랑스럽다~ 엄마의 소중한 아들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 화이팅!!

  6. 2018.04.23 20:57

    비밀댓글입니다

  7. 2018.04.23 21:11

    비밀댓글입니다

  8. 2018.04.23 21:32 신고

    자랑스런아들기주야
    사랑하고 자랑스럽구나 훈련받는모습 기주찾았다 너무도늠늠하고 대견스러운모습
    폰으로 저장해서 형이랑 하늘한테보내주었다 아빠랑엄마가 항상 기주를 위해서 기도하고
    기도한다 힘내서 훈련잘받고 아무쪼록 무탈하게 화이팅하자 편지에 쓴 너의부탁 잘했어
    사랑하는아들기주야! 장하다 귀한아들 화이팅!!

  9. 2018.04.23 21:47 신고

    아빠라는 말 보다는 해병후임 인 아들 영관아
    이 말이 더 맞는거 같네 해병대 선임으로써 훈련하는 모슴을 보니 정말 감회가 새롭구나
    아들 또한 해병훈병이 되어서 훈련하는 모슴을 보니 아빠는 많은 생각에 잠기는구나
    아들 덕분에 30여년전 아빠의 해병 훈련병때의 모슴을 다시 한번 더 되새겨 본다
    해병정신 해별혼 다시금 그 정신력이 가슴에 맴도네 1232기 우리 후임 무적해병들 필----승!!!!!!

  10. 1232기 김종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3 23:29 신고

    오늘 하루 많은 훈련을 받았구나~~
    아들 얼굴이 비슷하면 사진을 찍어서 확대해 보는구나~
    모두가 아들들 같고, 힘들어 하는 모습이 안쓰러워서 맘이 아프구나
    모두가 장하고, 대견스럽습니다. 잘 이겨내어서 수료식 때 밝고 건강하게 만납시다.
    1232기 아들들 모두 힘내세요~ 부모님들이 기도로 함께 할께요

  11. 2018.04.24 07:34

    비밀댓글입니다

  12. 2018.04.24 07:57 신고

    비오는 화욜아침~잘잤니라고 묻고싶지만 그말도 묻기가 미안하구나 아들힘든 훈련 잘받고있지울아들도 1232기동기생들 모두~사진보니 짠하면서 멋진해병대가 되어가고있구나 멋지다 대견하다~남은훈련도 잘받길~~힘내자 아들~~사랑해~~♡♡♡

  13. 5516 김준목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4 08:56 신고

    백령도 사나이 김준목....
    자대 배치 결과에 너무 연연해하지 말고 겸허히 받아들이자.
    우리가 살며서 백령도까지 놀러가기는 좀 어렵잖아.
    그러나 넌 거기서 생활하니까 복이라 생각하고 군 생활 잘하자.
    천자봉 행군...무사히 잘 마치길 기원하께.
    아들 힘내고 화이팅 하자!!!!

  14. 1232기 김동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4 09:41 신고

    극기주 2일차 잠도 못자고 못 먹고 30키로 군장메고 행군 행군 너무 힘들겠다
    아들아 고지가 보이지?
    힘내자 조금만 더 힘내자 함께하는 동기들과 의지하면서 조금만 더 이 앙다물자
    대견하다 멋지다 우리 아들
    사랑한다~~~

  15. 2018.04.24 20:58 신고

    아들빨간명찰 노란이름 얼마 안남았네 어제 수원 사령부로배치되었다는연락받았다 몇일 안남았다 천자봉 고지 탈환하고 부대복귀할때 선참들의 박수와 우리는청룡이다 브라보해병등군가 영원히 남을거다 정말 짜릿하고 이제 진정한 해병이다라는 말 동기들과 울고웃으면서 이야기할거야 쪼매만참고힘내자 9 소대 아들덜 모두 화이팅하자

  16. 1232기박서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5 09:08 신고

    울 아들...
    포항에서 근무하게 되는구나..
    너가 바라는대로 되었네.
    축하해
    마지막 힘든과정 끝까지 이겨내고라..
    다음주면 볼수 있겠네..
    화이팅

  17. 2018.04.25 09:16 신고

    아들 백령도로 자대배치 받았다고 문자왔어 ㅠㅠ원하던곳은아니지만 실망하지말고 위치에서 최선을다하는 해병대의 임무을 잘해냈음 하는 바램뿐이다 엄마아들잘할수있다 잘할거야~남은 훈련 탈없이 잘받길바란다 아들 사랑해~~~♡♡♡

  18. 2018.04.25 20:27 신고

    준희 내 아들 훈련받느라 많이 힘들었지? 이제 7일만 있으면 보네?최선을 다한 울아들 한준희 훈병 다친데 없이 무사히 훈련 잘 맞쳤니?
    밤에 꿀잠 잤겠구나 자대배치 어느곳이 되든 충실히 근복무 잘 하리라 믿는다 동생도 잘 지내고 엄마 아빠도 잘 지내고 있으니 다음 주 면 보겠구나
    아빠 편지 받아봤니? 집이 그리워도 조금만 참아 멋진 팔각모습 빨간명찰 한준희 해병 고맙고 자랑스럽다^^~! 오늘 밤도 동기들과 잘 지내고 수료식 때 보자 화이팅!~

  19. 2018.04.26 08:17 신고

    시현아 어제 편지 잘 받았어
    사진속에서 아무리 찾아보려 몇번을 봐도
    시현이 얼굴 찾아보기가 어렵네
    점점 훈련도 어려워지고 있는듯 보인다
    이제 다음주면 수료식이네
    그때 시현이 좋아하는 게장무침해서 갈께
    큰이모도 시현이 보고싶다 간다했고
    지윤이도 같이 가자고 엄마한테 연락왔더라
    그때까지 힘들어도 잘 참고 수료식때
    멋진 시현이모습 기대할께~~~

    엄마 아빠 이모 승현이 그리고 지윤이랑 갈꺼야
    차한대로 새벽일찍 출발할꺼니까 기다리고 있어
    사랑한다...울 큰아들...힘내

  20. 1232기 김승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13:11 신고

    편지는 한 주씩 늦게 도착하니 여기 와서 네 소식 듣는구나.
    힘들다던 천자봉 행군까지 끝내고
    오늘이 빨간 명찰로 바꿔 다는 날이라니
    감개무량하겠다.
    장하다 1232기 훈병 모두~!!
    이제 진짜 해병 같네.
    아들! 만날 날이 채 일주일도 남지 않았네.
    남은 일정들도 최선을 다하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자.
    사랑한다. 오늘도 파이팅!!

  21. 1232기박서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10:28 신고

    보자...3일 후에..
    기다려진다...
    사랑한다 아들!~~~~^^

# 신병 1232기 3 교육대 5주차 - KAAV 훈련

 

행복한 주말 되셨나요?  지난 주 1232기 마린보이들은 

해병대의 주 임무인 상륙작전에 필요한 KAAV 탑승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상륙작전의 상징인 상륙장갑차의 재원에 대해서 알아보고 직접 탑승하여 상륙돌격시

해병 본인들의 주어진 임무와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정예 해병에 더욱 한 단계 다가섰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해병대의 주 임무인 상륙작전와 그 상징인 상륙장갑차

이번 훈련을 통해서 상륙작전을 이해하고, 해병대의 일원임이 더욱 자랑스러웠을 훈병들입니다.

남은 2주 무사히 교육단 생활을 마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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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8.04.25 18:28 신고

    해병대가족모임카페에 천자봉훈련 했다고
    올라와 있어요.. 낼 오전에 훈련소 복귀
    빨간명찰 수여식입니다
    늦게 답 드려서 죄송^^

    • 1232기 김덕호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4.25 18:52 신고

      천자봉훈련 끜난건가요??너무감사해요 소식전해주셔서~^^이제정말해병이된거네요 이번주 마음졸이구있었는데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다행이네요 우리 아이들위해 열심히 응원해요

    • 2018.04.25 18:57 신고

      와우~일정 궁금했는데 반가운소식
      1232기소중한
      아들들 소식 너무 감사해요~^^

  3. 1232기 3204 김민성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5 19:10 신고

    저도 가슴 벅차네요
    1232기 울 해병이들 넘 고생했고
    대견하고 자랑스럽네요
    부모님들 즐거운 저녁식사 시간 되시길...

  4. 1232기 3540이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5 19:13 신고

    아들아 천자봉정복했단소리들었다 한명의낙오도없이 다들올랐다는말에 엄마는가슴이벅찼단다 얼마나힘들었을까 맘으로응원한데 잘했다 장하다아들 1232기동기들도 고생했느니 낼복귀해 빨간명찰달면 와우!!!진짜해병의아들이네 고생했데 여기까지오기에 얼마나고생했는지아니깐 아들아 몇일남지않았네 수료식때보자구나~~장하다 고생했다 애썼다

  5. 2018.04.25 21:16 신고

    늘 마음 쪼이며 어디 아프지는 않아는지 다치지는 않아는지 항상 기도로 감사하고 매번 올라오는 사진을 볼때마다 짠하고 울컥하고 멋있고 자랑스럽고 1232기 부모님들 다 똑같은 마음일거예요 그때마다 혼자 울기도 많이 했는데 천자봉 훈련 그힘든 훈련 낙오자 없이 했다는 말에 울아들 정말 대견하고 가슴이 벅차올라 기쁨네요 정말 그동안 아ㅡ들 낳은 부모심정 어찌 다 말하겠습니까 부모님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수료식때 맛냐것 많이 해서 마음껏 칭찬하고 안아주며서 격려와 응원을 박수 보내주셔요 준아 정말 다시 한번 너라는 존재를 이 엄마를 깨달음을 주는구나 너가 말한대로 잘하고 온다는 말 약속을 지켜주었구나 고맙고 감사할 뿐이다 울아들 사랑하고 같은 동기들도 수고 많아셔요 다들 화이팅 필승 힘찬 박수 보내니다👏👏👏

  6. 2018.04.26 07:48 신고

    오늘빨간명찰 수여식이네...모든훈련 무사히 끝내줘서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 울 아들 이제 정말 해병대군인이네...그런데 섬만은 안가고싶다했는데...ㅠㅠ.특임헌병 훈련 이모들이 넘 멋있다고하는데..엄마는 걱정이 앞서네...이제 일주일후면 울아들 보러간다 .기다려 먹고싶은거 다가져갈께,가~즈아~울아들 만나러...3대대2-1생활관 훈련병아들들 수고 많았다. 비타민 많이 보냈으니깐 나눠먹어

  7. 1232기 3204김민성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11:54 신고

    지금쯤 빨간명찰 수여식 했을라나?
    힘든 훈련 땀과 눈물의 결실..
    아들 넘 고생했고 축하한다
    1232기 울 해병이들 그 동안 넘 고생 많았고
    축하합니다.

  8. 1232기 3667강찬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20:24 신고

    1232기 극기주 마무리 빡세게 남자는 빡세게 무적 해병이라며~ 대한민국 해병 남자라면 가즈아~~ 울 아들 대한에 아들 강찬우 고생했어 수료식날 멋진모습으로 보자 엄마가 꽉 안아주고 싶당 사랑한다 울아들

  9. 1232기5603김덕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20:41 신고

    오늘 하루도 훈련 받느라 고생했겠구나. 그나마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야. 수료식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남은 훈련도 다치지 말고 마무리 잘해
    수료식날 엄마 아빠 윤이 그렇게 갈거야.
    편안한밤 보내.

  10. 2018.04.26 22:44 신고

    무사히 훈련 마치고 자대로와서 뺠간명찰 받았겠군 했는데...왜 아픈거야?전화 받고 넘놀래서 아직도 맘이 많이아프다 .아들 그렇게 발이 아팠으면 말을 했어야지?목소리 듣고 한없이 눈물만 흘렀어. 낼결과좋게 나올꺼야 걱정말자하면서도 맘이 안편하네. 그렇게하고싶던 특임헌병도 됬는데.왜아픈거야.아픈 발가지고 훈련 모두 마쳐서 정말 자랑스럽다아들. 멋지다 아들 낼 병원으로갈께 . 기다려 아들 .낼 만나자. 좋은꿈꾸고 이제 훈련끝났으니깐 병원에서 있는동안이라도 푹쉬어. 수고했고 자랑스럽다.울아들 낼 가족모두 만나러갈께

  11. 1232기 3540이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09:00 신고

    사랑하는아들아 드디어그기주훈련도다끝났네 아들이성호고생많았데 애썼데 넘고맙다 잘이겨내줘서 빨간명찰받았다고 아들아 보지않았지만 얼마나힘들었을지 맘으로눈으로알수가있구나 수료식몇일남지않았네 빨랑울아들보고싶구나 힘껏안아줄게 ~~먹고싶은것도다사가고 역시내리사랑이라고 엄마는아들밖에생각이나지않네 금방볼거니깐기다려라~

  12. 1232기5664이선준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09:15 신고

    이제 드디어 해병대가 되었구나, 빨간명찰의 ~~~ 동안 힘든 훈련 잘 견딘 우리아들 정말 자랑스럽다!!!
    앞으로 나아갈 아들의 힘있는 반석이 될거야
    사랑해 우리아들 보고싶고 으스러지도록 안아주고 싶다
    수료식날 보자꾸나~~~

  13. 2018.04.27 13:27 신고

    우선 고생많이했고 잘견뎌줘서 고맙다는말부터 해줘야겠구나 정말 고생많이했다 발간명찰수여식 보고싶은데 아쉽네 이제 정말 대한민국해병이된거네 아빠는 네가 정말 자랑스럽다 네동기중에 훈련중 병원으로 후송된 동기도 있단 안타까운글도 올라와있구다 많이 다치지않았으면 좋겠구나 그 부모님들은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힘든훈련은 거의 끝난거 같네 그래도 수료식때까지 긴장풀지말고 매사에 조심하거라 빨리만나서 아들한번 안아보고싶다 만날때까지 잘지내고있거라

  14. 1232기3934강민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20:09 신고

    사랑하는 큰아들 민혁아, 그렇게 힘든 극기주를 잘마무리 하고, 빨간명찰 받았겠구나. 정말 훌륭하다.
    장하고 또 존경스럽다. 조국을 위해 충성을 다할 준비를 함에 준비된 해병대원
    이 되는구나.큰아들 민혁아 사랑한다.
    다음주 잘마무리하고 퇴소식때 보자.

  15. 1232기 김동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22:07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극기주 잘 마쳤어? 다치지는 않았나? 아픈데는 없나?
    대견하다 정말 고생했다 빨간명찰 가슴에 달았겠다 훌륭하다
    영광의 빨강명찰 달고 수료식날 만나자

  16. 2018.04.27 23:16 신고

    대한의 아들 황상준~자랑스럽다 .멋진 빨간명찰 가슴에 달고있을~~ 수료식 모습 상상해보며 기다린다
    1232기 모든 아들들~고생햇고 훌륭해요
    수료식 기대되고 빨리 아들 봣으면 좋겟다 사랑한다

  17. 3814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23:33 신고

    동현아..오늘도훈련받느라수고했어..
    오늘5주차사진올라왔는데얼굴도많이타고..
    살도많이빠지고ㅠㅠ살이너무많이빠져서누군지못알아보긋다ㅠㅠ
    내동생..외롭고..많이힘들텐데..
    잘견디고있어줘서너무너무고마워~
    수료식준비할때도빡세게한다고하든데..ㅠㅠ
    정말정말보고싶다~내동생♥️♥️♥️♥️♥️♥️♥️
    수료식때멋진모습으로만나자~내동생♥️♥️♥️♥️♥️♥️♥️

  18. 1232이도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8 03:17 신고

    아들아!
    많은동료들의 멋진훈련모습은 훈련때마다 올라오는데 우리아들 얼굴은 눈씻고봐도 안보이더군 근데 자주열심히검색하고 확대하고 군모에 번호 찿고하다가 겨우 오늘 에야 찿았다 그것도 마스크로얼굴은 가리고눈만 보이네 ㅋ 우리아들이다 보니 내눈에 확들어 오더군 ㅠ 살은 많이 빠졌지만 눈빛은 살아있네 자슥 ㅎㅎ
    목을 많이 다치지는 않았지 ? 많이 다치면 부모에게 연락온다고 해서 엄마그냥 걱정안해도 되겠지 ~~
    우린 그래도 집이 포항이라 다른 친구들보다 힘들지 않게 움직이겠다 ᆢ 그리고
    힘들지만 참된교육훈련 시켰던 관계자분들께 감사도드립니다 ~~
    작은 공간이지만 부모가 자식을 향한 마음의 글을 적어 보고픔의 갈증의 해소시키는 공간 역시도 저희들에게 소중하네요 ㅠ
    도훈아 ᆢ 도훈이가 좋아하는 초밥ㆍ그리고 잠깐이지만 아들이좋아하는 박효신노래도 같이 듣자구나 ~~회이팅 ~~
    시인들이 왜 시를 써고 가수가 왜노래를하는지 이제야 알것같네 ㅎ ㅎ
    가슴속에 사랑하는사람의그리움 나오는 폭발글이기ㅡ 노래이네 ㅎㅎ
    도훈아 ᆢ사랑한다 ~~♡♡♡

  19. 1232기 3540이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8 09:26 신고

    아들아27날5주차소대별사진올라와있는거28방금보았구나 늠름해진아들모습보니좋았는데 살이넘 빠져있어서 한편으로 맘이울컥하네~얼마나고생했음 당근군대가면 그럴줄알면서도 맘은어찌할수없구나 아들아 이젠다끝났구나 고생했다수고했다 애썼데 고맙데아들 힘든여정잘견뎌줘서 수료식날 방가운얼굴로보자구나 사랑해영원히 아들이성호~♡♡♡♡♡♡♡

  20. 1232 3811강승범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8 10:21 신고

    사랑하는 승범아 다음주면 볼 수 있겠네
    할아버지 할머니는 잘 지내셔 너희 엄마도 잘 지내고 울 승범이 사진은 확인했었는데
    편지는 한번도 쓰지 못했네 미안해 이모가 손가락 골절로 조금 고생을 해서 ㅠ.ㅠ
    우리 귀염이 범이 훈련 겁나게 잘 하는거 같아서 코가 조금 찡하다.
    울 멋진 승범이 담주에 만나자
    훈련 열심히하고 겁나게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때보자
    사랑해...ㅋㅋㅋ

  21. 1232기 김민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11:58 신고

    그래도 그리운아덜 민석아!!!
    예정된훈련은 마무리 됏다는 안도와 이제 진심 해병으로 남은
    복무기간이 확 와닿는 느낌이다
    다른 부모님덜이 천자봉 훈련도 마치고 빨간명찰도 달았다고덜 하시니
    뭔가 엄마가 다 후련하네^^~
    4월20일 찍은 단체사진에는 힘들었던 훈련의 기운이 고스란히 보이더라 전부다
    그래도 모두덜 무사히 훈련마친뒤 찍었을 사진에 오늘도 무사히 라는 단어가....
    이제 이틀뒤면 우리아덜 멋진 모습 볼수있겠네
    벌써 마음은 포항으로 가고 없음을 알련지...
    이번주는 엄마 이제 손편지 그만 쓸려구 받을수 있는날도 몇일남지 않아서~
    만나서 회포를 풀자꾸나 사랑한다. 아덜아
    남은 일정도 긴장 늦추지말고 항상 정신집중 하면서
    동기덜과 마지막 하루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엄마는 오늘도 우리아덜 매순간 응원하고 있다
    사랑한다 아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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