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7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1227기 2교육대 마린보이들은 주어진 훈련을 묵묵히 해내며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227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2교육대 1소대 영상

 

▲ 2교육대 2소대 영상

 

▲ 2교육대 3소대 영상

 

▲ 2교육대 5소대 영상

 

▲ 2교육대 6소대 영상

 

▲ 2교육대 7소대 영상

 

▲ 2교육대 8소대 영상

 

▲ 2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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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1.04 13:31 신고

    오늘은 또ᆞ어떤사진이 올라왔을까.. 어떤 소식을 볼수있나.. 동영상은.. 기대기대하며 하루의마감을 너의해병대소식으로한다~ 새로운소식이없는날은 실망이한가득; 잠도 잘오지않는단다. 어젠 너의편지덕에 어찌나 행복하던지^^건강히 잘있다니 감사하다.사랑하는아들~ 하루하루 힘들겠지만 화이팅해보렴.수료식때 볼날만을 학수고대한다.건강하고 늠름한모습보여줄꺼지?같은동기들이 많이도와주고 챙겨준다해서 너무너무 고맙고 다행이다. 1227기2교육대1소대동기여러분 울아들의탁이 많이챙겨줘서 많이고마워요~ 모두들 홧팅해서 건강하게 훈련마치길 바래요~ 보고싶고 사랑한다.내아들~

  3. 1227기 윤진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4 16:36 신고

    아이구 듣고싶은 울아들 목소리 넘반갑네~아픈데는 없나?왜 사진은 빠졌는지 엄마가 걱정했다~갈수록 늠름해지네~동기들과 서로 의지하고~힘내서 꼭 너 자신을 이기길 엄마도 여가서 응원할게~넘 사랑하고 또 사랑해~♡♡♡울 아들 사랑해~

  4. 대전붉은매에이스애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4 18:27 신고

    기왕아 니가없는가양동너무썰렁하다 개백수1대장으로써 섭섭하구나 암튼힘내라이기야

  5. 2017.11.04 22:55 신고

    김진혁 멋있네^^! 씩씩한 모습 보기좋다! 화이팅^^

  6. 1227 최승범 막내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5 00:19 신고

    보고픈 해병대 최승범
    잘지내고 있는것같아서 한시름 놓았구나
    우리 승범이 분대장이라니 역시 최고다
    항상 건강 조심하고 훈련잘받고 잘지내렴
    너 없는 군산 이모가 잘지키고있단다ㅋㅋㅋㅋ

  7. 2017.11.05 09:40 신고

    내아들 해병대지원하고 묵묵히 합격여부 기다리면서 얼마나 초초했을까~!
    해병대 합격에 얼마나 .겁이낫을까~!
    해병대입소하면서 얼마나 두려웠을까~!
    훈련받으면서더 엄마걱정하는 울아들
    엄만 울아들이 선택에 뭐든 엄마아들선택을 믿는다.
    남은훈련 씩씩하게 용감하게 받고
    멋진해병이 되길 바래
    늘 든든한아들이이였던거 처럼
    이제 나라위해 멋진해병으로 나라 지키길
    바란다..
    사랑해 멋진내아들❤❤❤❤❤❤

  8. 1227 종빈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5 12:46 신고

    사랑하는 우리 빈이
    군대가서도 여전히 웃으면서 생활하는 모습 너무 보기좋다 힘들어하고 못버틸까봐 걱정했는데 잘 버티구 있는 것 같아서 빈아 고마워 ❤️

  9. 2017.11.05 13:47 신고

    종우야 보고싶군아~
    종우 영상 잘 보았다.
    군인정신이 들으니 남자답고 멋있더라..
    훈련 열심히 잘받고 멋진 사니이 해병대
    김종우가 되어서 11월 30일 만나자..^*^

  10. 2017.11.05 20:42 신고

    찬휘야 오늘도 너가 보고싶어 영상편지를 또 본다..부모님 사랑합니다 우렁찬 목소리에 또한번 미소짓네..오늘 하루도 잘 지냈지? 울아들 엠비씨가 없어서 집안이 조용하다 재잘재잘 울 찬휘가 많이 얘기하고 웃곤 했는데 그립네 아들 곧 취침시간이네 푹 자고 낼도 화이팅~~~

  11. 2017.11.05 21:17 신고

    오늘밤에도 울 아들이 그립구나. 해병이 된다구? 풋 웃기지도 않네. 니가? 진정? 풋 계속 헛 웃음만 났는데. 3주가 지나도 집으로 돌아 오지 않는 아들이 이제는 슬슬 보고싶네. 그래도 언제든 힘들면 그냥 집에 와~ 햐나도 부끄러운거 없어. 처음에는 절댸 오지말라구 했는데, 이제는 오라고 하고싶네. 너무 힘들면 어여 와.~ 목봉에 보트에 파도 속에서, 너무 힘들어 보인다~ 햐지만 아빠는 빨간 명찰의 팔각모를 눌러쓴 너의 모습이 자량스러울거는 같단다. 남자 인생 뭐 있냐? 악으로 깡으로 한번 꾹 참고 버티는거지~ 11월30일 맛난거 많이 싸가지고 갈게~ 수로식의 너의 모습은 아빠 평생의 자랑거리일거같아. 사랑한다~1832 훈련병 박종하 !!! 화이팅!!!

  12. 2017.11.06 18:56 신고

    동혁아 동혁아♥
    하루에 열두번도 더 불렸던 너의 이름인데
    떨어져 있으니 부르지도 못하고 목소리도 못듣고
    많이 답답하고 많이 보고 싶다~~
    모든 부모님들이 그렇듣이 주차 훈련사진과 이런 영상편지를
    많이 기다릴꺼야~~
    사진과 엉상을 통해서 우리 동혁이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참 좋네♪♪
    생각날때 보고 싶을때 언제든 볼 수 있으니~~
    동혁아 오늘부터는 4주차 훈련이 시작 되었네
    많이 힘들고 어려운 훈련의 연속이겠지만 지금까지 해 왔던 것 처럼만
    하면 못 할게 없단다~~
    영광의 빨간명찰을 다는 그날을 위해서 힘내고 아지 아자 홧팅!!이다
    힘든 훈련 동기들과 협력하여 이겨내길 바래~~
    울 동혁이 사랑해♥♥♥

  13. 1227 양혁훈 외사촌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7 00:53 신고

    1227기 양혁훈 외사촌 누나
    우리 혁훈이 ♥ 제일 멋지다 b
    군대 가기전 수줍어 하던 시키가 제일 우렁차게 말하네 :)
    늘 이모들이랑 누나들이 너한테 관심도 많고 하니깐 알아주고 쫌 ㅋㅋ
    이제 벌써 4주차네 시간 금방 간다 그쟈이? 멋지게 훈련 받고 수료식날 갈 수 있으면 갈께
    우리 동생 화이팅!!♥

  14. 2017.11.07 15:50

    비밀댓글입니다

  15. 1227기 장건우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7 15:57 신고

    건우야 얼굴보니 생각했던것 보다 훈련이 고되지 않은가 보구나...ㅋㅋ
    쑥스러워서 웃음이 나왔니?
    ㅎㅎ 웃는 모습보니 걱정이 덜 되는구나...
    얼굴살도 안빠지고 뽀야네~~ㅎㅎ 요즘 군대밥이 좋은가 보다...
    동영상 보고 잘있는거 같아서 엄마 맘이 좋다... 수료식날 보자~~~
    잘생긴 울 아들 사랑한다~!! 화이팅~~!!!!

  16. 2017.11.08 04:20 신고

    엇그제 훈련소에 입소한것같은데
    어느덧 3주 ~~~
    역시 우리아들 해병대 ♡♡♡
    얼마안남은 훈련 열심히 하구
    멋진 모습으로퇴소식때 보자
    아들 민규야 화이팅~~~

  17. 1227기 민규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8 04:28 신고

    있을땐 잘해주지도 못했는데
    막상 군대를 가니 조금은 서운하네~~~
    하지만 민규 너가 선택한 해병대
    아빠는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잘 할꺼라 밑는다
    우리아들 조금만더 힘내구
    씩씩한 모습으로 보자♡♡♡

  18. 2017.11.08 12:58 신고

    기윤아~ 오늘 생일이라 더 보고 싶네. 이모가 기유니 많이 사랑하는 거 알지~ 늠름한 우리 기윤이 화이팅!!!!

  19. 1227기 최수한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9 09:25 신고

    사랑하는 수한
    잘지내고 있는 모습보니 안심도 돼면서 더힘든 훈련이 기다리고 있는데 잘 버틸까, 잘할꺼야 하면서
    엄만 갑자기 혼자말이 많이 늘었다 ~~ㅎㅎ
    사진한장 더 있지않을까 했는데 고개숙인 모습 한장만 보여서 많이 아쉬웠다
    그래도 잘있는거 확인했고 더 씩씩하고 건강해진 모습같아서 좋았어
    잘할거라 믿으며 수한이 많이 사랑하고 30일날 보자 화이팅!!

  20. 2017.11.09 09:45 신고

    복아~~훈련 잘받고 있지~~
    힘든 훈련 받느냐고 울 아들 많이 힘들겠더라~~
    사진속으로 본 신변정리,목봉체조,내무반생활까지 보면서 울 복이 사진 어디쯤 있을까 열심 찾아봤는데 ~~
    아들 사진은 찾지 못해서 아쉽더라~~
    복아 수료식날까지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훈련 잘받기를 바란다~~ 하이팅~~힘내자
    아들 사랑한다~~

  21. 2018.03.14 11:56 신고

    민수야 늦었지만 이제야봤다 ㅠㅠ 미안하고 2주뒤에 휴가나올때 보자!!

"1227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1227기 1교육대 마린보이들은 주어진 훈련을 묵묵히 해내며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227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1교육대 1소대 영상

 

▲ 1교육대 2소대 영상

 

▲ 1교육대 3소대 영상

 

▲ 1교육대 5소대 영상

 

▲ 1교육대 6소대 영상

 

▲ 1교육대 7소대 영상

 

▲ 1교육대 8소대 영상

 

▲ 1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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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1.03 15:16 신고

    민주 화이팅~

  3. 2017.11.03 15:53 신고

    1227기1139 이동영부
    아들 동영아
    한참을기다렸는데 씩씩한 네모습 영상으로보니 반갑구나.
    너에 훈련과정을 선임기수 사진과영상을 통해 매일보고있단다.
    지금은 무얼하고있겠지하고....
    힘든과정 잘견디리라 아빠는 믿는다.
    바람도불고 날씨가추워지는구나. 목감기조심하고 건강히 훈련마치고
    수료식날보자.
    할머니도 네걱정에 매일 전화하신단다. 그래도 너는잘할거라면서...
    좋은경험이라 생각하고, 힘들어도 굳은의지를갖고 극복해 나가길바란다.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 아들아^^
    아빠가~



  4. 2017.11.03 16:12 신고

    아들♡ 건강한 모습을 보니 엄마가 안심이 된다
    아들마이 보고싶고 생각나서 엄마가 잠깐 찡했네 아들영상 50번넘게 돌려봤네,,,,넘 기특해서,,
    엄마가 사랑하는거 알지? 사랑한다 아들?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어 감기조심하고 남은 훈련최선을 다해서 받고 더 멋있는 해병인되어서 수료식때 보자 누나도 동생보고 싶단다 보름이도♡♡
    울산에서 아들 열심히 응원하고 있을께...?
    아들 "화이팅"? 1교육대 2소대 훈련병들도 끝까지 "화이팅" 입니다

  5. 1227기 고병천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3 20:36 신고

    보고 싶은 아들!
    3주차 소대별 사진을 보았어. 1227기 훈병들 모습이 점점 더 단단해지고 강인해진 모습이었어. 시간이 지날 수록 진정한 해병으로 나아가겠지. 이제 수료식이 28일 남았네. 훈련과정은 시간이 지날수록 힘이들겠지만 동기들과 힘을 모으면 두렵지 않고 잘 극복할 수 있을거야. 입영식때 보았던 글귀가 생각나네. 누구나 해병이 된다면 결코 선택하지 않았다! 인가?? 엄마는 너의 선택을 믿고 응원해!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도... 사랑해 아들~ 4주차 훈련도 무탈하게 이겨내자 화이팅!!^^

  6. 2017.11.03 20:39 신고

    동아야 인터넷편지쓸려고 들어갔더니 3주차 소대별사진이 올라와있네~^^ 2주차와 사진은 비슷한데 엄마의느낌은 진짜 군인이되어가고있구나하는 느낌~😀 대견하다ㆍ 멋진 해병~ 너의선택~ 앞으로의 힘든훈련도 잘 해나가리라 믿을께~^^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수고했어♧♧

  7. 2017.11.03 21:02 신고

    오~♡ 내 동생 너무 너무 멋진데?? 기특해라 내동생~
    먼지 모를 찡~함!! 경표는 알까?? 장하다 장해~ 엄마가 동영상을 수십번도 더 돌려봤다고 하더라구~ 누나도 그랬는데 ㅎㅎ 경표 넘 멋지다!! 엄마가 경표봐서 이제야 살꺼 같다며 오랬만에 목소리에 힘이들어가고 말소리에 웃음꽃이 피어났어~경표야!! 너는 우리 집의 보배야!! 점점 날씨가 추워서 훈련받기 많이 힘들겠지만, 우리 경표 잘 이겨낼 수있지? 날씨가 점점 추워져서 걱정이다. 몸 잘챙기고 훈련잘 받고 4주차도 잘 해낼꺼라 믿는다. 내동생~ 엄마가 11월 30날만 손꼽아 기다린다고 하시더라 그때 누난 못가겠지만 아빠 엄마 만나서 많이 웃어드리렴~사랑해 내동생♡

  8. 2017.11.03 23:03 신고

    재웅아!네 손편지 받고 엄마 너무 행복했어..울아들이 잘 적응하고 있고 또 소대원들과도 원만한 생활을 하고 있다니 더이상 바랄것이 없구나...아들! 늦은 나이에 군대가서 나이어린 선임들한테 구박이나 받으면 어쩌나 진짜로 걱정했었는데 그렇게 분위기가 좋다니 정말 다행이다. 게다가 엄마가 바라던 대로 의장대에 지원해서 1차로 뽑혔다니 엄마는 이제 더이상 바랄것이 없다.내일 목욕탕가서 아줌마들한테 실컷 자랑이나 해야겠당. 환절기에 특히 감기조심하고 지금처럼 계속해서 좋은 소식만 있었으면 좋겠당. 내일은 손편지
    써서 보내줄께 ♡♡♡ 울아들! 알라뷰

  9. 1227기 이동영 1139교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4 00:53 신고

    장하다~이동영 마린보이~!!!~!!
    멋지다~이동영 마린보이^^!!!
    자랑스럽다~이동영 마린보이~!!!
    사랑한다~이동영 마린보이~!!!
    영광의 빨간명찰~~빛나는 마린보이 이동영~!!!
    언제나 멋진 쨩쨩맨~ 이동영 마린보이~!!!
    앞으로 4주차를 위해 힘내자~화이팅~!!! ♥
    늘 건강해라~
    매일 매일 화이팅~!!!
    이동영 화이팅~!!!

  10. 1227기 최수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4 13:23 신고

    1227 최수영맘
    멋진아들 ! 최수영 .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 보니 안심이 된다. 훈련 잘 받아서 무적해병 특급전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편지를 받고 가족들은 감동했단다. 일정표를 보니 매주 힘든 과정이던데 잘 이겨내고 소대원끼리도 모두 잘해내고 서로 의지하며 지낸다고 하니 더더욱 바랄것이 없구나. 1소대원들의 모습을 보니 모두 멋지고 든든한 모습이라 더욱 좋구나. 아버지쎄서는 수영이가 훈련소에서 좋은 친구들 많이 만나게 되어 잘되었다고 말씀하신다.
    수영아 남은 훈련기간 몸관리 잘하고 수영이가 바라는 멋진 해병되어 수료식에서 만나자. 멋진 아들 최수영 화이팅 !

  11. 2017.11.04 15:45 신고

    아들~~영상편지봣어^^씩씩한아들이된거같아엄마도행복햇단다고맙고..적응잘하고훈련잘받는거같아좋앗어아드남은훈련기간더멋진아들이되서보자!!몸건강ㅅ생복하고즐거운군생활하자구나~~엄마아빠도사랑한다♥♥

  12. 2017.11.05 11:00

    비밀댓글입니다

  13. 기현이 엄마 아빠 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5 15:11 신고

    우리 아들 기현이가 이렇게 씩씩한 아들! 압으로 하고십은 꼭 성공 할거다 언제나그랫듯이 엄마 아빠는 기현이 잘하는 아들이니까! 목표를 가지고 꾸준이 가는 아들이니까 ! 그래 해병대 잘 지원했다 이제 엄마 아빠는 보람을 느끼는구나 기현이 생각이 옳았다는것을 남은기간 건강하고 수료식때 보자 ~~엄마 아빠 는 사랑한다 ~~ 기현이 화이팅~~

  14. 1227기노상호 엄마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5 16:43 신고

    아들아!영상편지 보았다.멋지구나!!^^
    역시 엄마아들 !늠늠한모습보니 정말 귀신잡는 해병대가 맞네!항상 좋은 기분으로 하루를보내고 좋은생각으로 생활하면 좋은일만 있을거야!
    힘이들더라도 힘내고 파이팅하자~~♡~~
    필~~승~~아들!사랑한데이

  15. 2017.11.05 21:40 신고

    1주차인가? 아직 어설픈데? 그래도 쬐금은 군인티가 나긴하네, 어머니,아버지 사랑합니다.친구들아 보고싶다~ㅋ ㅋ 지난 주에는 총도 쏴 봤겠구나. 담주부터 본격적인 해병대원이 되기위한 훈련만이 남아있겠구나~ 이제는 선임들도 수료하고 후배 기수들도 들어 오겠지. 아들아! 너와 1227기의 건승을 기원한다. 영광스런 빨간명찰과 자랑스런 팔각모를 위하여! ! !
    화이팅! ! ! 11월30일이 기다려진다.

  16. 2017.11.05 21:54

    비밀댓글입니다

  17. 1227기 1738 김이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6 17:14 신고

    매일매일 아들 얼굴보러고 출석도장 찍는중~^^
    4주차 훈련부터가 쫌 힘들다는데 잘견뎌주길 바란다. 그래야 귀신을 잡겠지.. 남은 훈련의 강도가 버거울텐데 조심히 다치지않게 잘 해주길... 요즘 맘은 생전 안하던 기도도 하고 빈다...ㅋ 그러니 감기도 걸리지마삼!!!.. 명령입니다.
    언능 보고 싶다. 울아들 맘이 마니마니 사랑해~♥♥♥
    빨간명찰 다는 그날까지 1227기 화이팅!!!
    울아들도 화이팅!!!
    수료식때 봐용~^^

  18. 1227기 유진석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6 21:03 신고

    캬 울 아들 벌써 늠늠해졌네
    정말 멋지다. 아빠는 네가 뭘 하던지 무조건 너 믿는것 알지?
    사랑한다 진석아!! 화이링~~~~

  19. 2017.11.06 21:37 신고

    아들! 듬직하고 넘 넘 멋지네
    진짜 진짜 최고야
    아빠는 아들이 최선을 다하는 믿음직하고 씩씩한 모습너무 보기 좋구나
    이대웅 화이팅!!!

  20. 1227기 김정우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7 10:51 신고

    정우야!! 건강하게 있다가 수료 잘하길 바란다!! 넌 체질인거 같다 해병대 ㅋ

  21. 2017.11.07 16:25 신고

    멋있다 청담

"1221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1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2교육대 1소대 영상

 

 ▲ 2교육대 2소대 영상

 

 ▲ 2교육대 3소대 영상

 

 ▲ 2교육대 5소대 영상

 

 ▲ 2교육대 6소대 영상

 

 ▲ 2교육대 7소대 영상

 

 ▲ 2교육대 8소대 영상

 

 ▲ 2교육대 9소대 영상

 

 

(영상 I 해병대교육훈련단 정훈공보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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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5.08 23:19 신고

    보고 있어도 보고 싶고 옆에 있어도 그리운 아들을 이렇게 긴 시간을 또다른 느낌인 머리로만 생각하고 머리로만 간절하다가 동영상을 볼수 있게 되니 참 반갑고 감사합니다 아들의 굵직한 목소리를 듣고 듬직한 모습을 보며 위로가 됩니다 어버이날로 큰 선물 입니다 잘 해내고 있고 멋진 해병이로 동기들 모두 손색 없어 보입니다 우리 아들들이 있어 우리는 자알 지냅니다 아들들 고마워요~

  3. 2017.05.08 23:27 신고

    사랑하는 엄빠 아들 기성아~
    넘넘 보고싶은 엄빠아들 기성아~ 영상편지를 보고또봐도 그립고 대견하고..흑흑...수료식 까지 아직도 시간이넘길당~힝~
    너무너무너무 사랑하는거 알고 있지~ 모쪼록 다치지만말고 아프지도 말고 무사히 훈련 잘마치고...웃으면서 볼수있는 수료식날만 이 엄빠는 기다릴께~~ 기성이가 엄빠아들이라 넘넘 자랑스럽고 ~ 장남이 있어 이엄빠는 항상 든든해~ 사랑해 아들 쪽쪽족~

  4. 2017.05.09 08:28 신고

    이제 4주차 훈련중이겠구나..점점 더 강도가 세지는 훈련이겠지만 멋진 모습을 하고 있을 6월 1일을 기대하며 끝까지 화이팅 하자 아들! 너무 보고 싶고 사랑해~^^

  5. 1221 2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9 09:24 신고

    오늘은 대통령 선거날 우리 아들은 어떤 일정으로 하루를 보내는지 몹시 궁금하구나 여느때 같으면 요즘같은 징검다리 휴일때 아빠랑 지리산에 갈텐데 관우도 없고 관우가 없으니 맘도 안내키고 오늘도 아빠는 새벽예배를 다녀오시고 무얼할까 생각만 하고 있어 사랑하는 아들 많이 보고 싶다

  6. 1221기 황 정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9 12:41 신고

    정아 . 대통령선거날이다..
    정이도 참정권 권리 행사했겠지?//
    출근길에 아카시아꽃들이 다 피었더구나~~~ .
    날아라마린보이..보면 정이 사진이 확 들어오니까 . .자주들어가서 본다..안경이 훈련받는데 많이 불편할것 같은데 맘이 써이네.
    힘내구. .화이팅.사랑한다아들

  7. 2017.05.09 22:08 신고

    사랑하는 조카 날파라!
    늘 하는 얘기!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이왕 할거면 잘하자!
    누구나 군대는 가기 싫다!
    그러나 네가 선택한 해병대인만큼!
    후회하지 않는 생활하기 바란다!
    내가 아는 해병대원은 2가지로 나뉜다!
    저래서 해병대구나!
    저래서 해병대가 욕먹는구나!
    너는 전자니?후자니?
    목소리 들으니까 확실히 달라졌다!
    씩씩해졌구나!
    아주 보기 좋다!
    사랑하고 퇴소식날 보자!
    날파리가 해파리가 되는 날!
    너의 4촌 동생 윤종달이 소식도 같이 전하마!
    날파라!날러!!!

  8. 상욱이 여자친구 지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13:38 신고

    사랑하는 여보 또 댓글써 상욱이한테 해줄수있는게 열심히 글쓰는거밖에없어서 미안해 상욱이 힘들면 내가 대신 힘들어하고싶고 아프면 대신아프고싶을만큼 상욱이 좋아해
    상욱아 매일 사진 언제올라오나 하루에도 몇번을 보는지 모르겠어 상욱아 너무 보고싶다 가족걱정하지말고 지은이가 챙길거야 상욱이랑 약속한것도 잊지않고 다 잘지키고 있어 상욱아 정말로 많이 보고싶고 힘내줘 사랑합니다

  9. 1221기 20158 왕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19:19 신고

    아들의 영상을 보고 보고 또 보고 수십번을 돌려 보았네
    늠름해진 내 강쥐 기특하고 자랑스러워 볼때마나 울컥 한다.
    그래 엄마 건강 잘챙길테니 너도 아프지말고 훈련 잘받고 수료식때 보자.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날마다 기도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울 아들~

  10. 1221기 장원익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0:04 신고

    짧게 나온 영상편지지만 살짝 여유있는 미소에 한시름 걱정을 놓습니다.
    그리고 언제 이렇게 커 버렸는지 마냥 기특하기만 합니다.

  11. 1221기 20818 민진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0:40 신고

    잠을 못이루고 뒤척 뒤척거리다 울 해병이 보러 마린보이 열었네요 몇번을 보고 또 듣기를 해도 흐뭇하고 설레입니다 밤새도록 돌려 보아도 피곤치 않을것 같습니다 보고싶고 그리운 마음이 한결 위로가 됩니다

  12.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6:49 신고

    아빠와 같이 우리아들 얼굴보고 굵은목소리 듣고 싶어서 동영상 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를 외치는 우리아들 얼굴 보는걸로 하루를 시작한다
    우리 삼형제 우리관우 엄마아빠도 사랑한다 보고싶다

  13. 2017.05.11 11:31 신고

    입소식 첫날의 모습들은 온데 간데 없고 장하고 늠름한 멋진 청년들이 있네요.
    역시 해병 지원하길 잘했나봅니다.
    장하다 1221기 훈병들

  14.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15:23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편지만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이네 많이 궁금한데 소식 들을길은 날마와 해지모 카페에서 뿐인데 날마에 사진에서도 없고 그나마 카페를 통해 우리아들의 훈련일정이라도 알게 되서 다행이지만 편지가 안오니까 너무 궁금하네 걱정도 되구 아들 잘 있으거라 믿는다 무탈무사 수료식날 멋진모습만 기다리네 사랑한다 우리관우

  15.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08:46 신고

    기다리던 우리아들의 편지를 받고 엄마가 힘이 난다 관우야 형의 당부와 관우의 각오대로 남자답게 당당하고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하자
    가장 중요한건 몸 다치지 않는거 명심하구 오늘 편지받는 날인데 가족과 친구들의 편지가 우리아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래 사랑한다 내아들

  16. 1221기 석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16:34 신고

    사진 못찾아 실망한 맘으로 여기로 와 몇 십번을 보고 또 봐도 확실히 내 아들 얼굴 볼수 있어 너무 고마운 동영상
    앞으로 몇십번 몇백번을 더 볼 동영상~~
    감사합니다^^

  17. 2017.05.13 23:55 신고

    지훈아 잘지내냐 살좀빠졌냐 ㅋㅋㅋ하이즈 혼자할라니까 힘들다 첨으로 2킬했는데 44등했다 ㅋㅋ너 해병대 힘들어서 1주 그 신체검사 하고 나올줄 알았는데 계속 버티는거 보니까 대단하다

  18. 2017.05.14 13:30 신고

    김민렬.대한민국최고의 해병이 되거라.

  19. 1221기20104 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23:14 신고

    엄마의 멋진아들 오늘 좋은일이 있었어 우리관우가 날마 아벤트에 당첨 되었네 ~~^^
    깜짝 놀라겠지만 평생한번 찍을수 있는 사진 멋지게 찍어아들 엄마의 기쁨은 무엇보다 우리아들 에너지 충전될거 같아 엄마는 그점이 제일 기쁘고 행복하다 해병교육단에 입소시키고 하루도 울지 않은 날없이 보내다가 아들의 두번째 군사우편을 읽고 엄마는 수료식날까지 울지 않겠노라 맘 먹었는데 오늘 넘 좋아서 울었네~~^^ 사랑하는 관우야 동생에게 말한것처럼 피할수 없으면 이겨내라는 말처럼 누구나 해병이 될수 있다면 결코 나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거라는 형의 편지처럼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고 엄마는 멋진모습 훤칠한 내아들 만나는 날 만 기다리며 주님께 기도할께 사랑하고 보고 싶다 우리아들

  20. 1221기신형섭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2 04:29 신고

    형섭아^^ 완전 멋지다
    곧 만나자^^

  21. 1222기 신창영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2 09:32 신고

    그래도 이곳의 부모님들은 행복하신거네~~ 부럽기도하고... 지난주 15일에 입소해서 아직 이곳에서 조차 찾아볼수 없네요~~ 언제쯤 저도 이곳에서 아들을 볼수있으려나~~ 멋진 아들들이 이 나라를 든든히 지켜줄거라 맘이 놓이네요~ 다들 오늘하루도 멋진 아들들을 생각하며 행복하세요~~

"1221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1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1교육대 1소대 영상

 

 ▲ 1교육대 2소대 영상

 

 ▲ 1교육대 3소대 영상

 

 ▲ 1교육대 5소대 영상

 

 ▲ 1교육대 6소대 영상

 

 ▲ 1교육대 7소대 영상

 

 ▲ 1교육대 8소대 영상

 

 ▲ 1교육대 9소대 영상

 

(영상 I 해병대교육훈련단 정훈공보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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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1기 내사랑 아들 종빈 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9 18:47 신고

    이쁜 내 아들~ 여기 모든 부모님들이 저 동영상 닳고 닳도록 보고 또 보실꺼야. 모두들.. 엄마도 하루에 몇번씩 보니까..어제도 사무실에서 옆에 있는 대리님한테 동영상을 보여주면서 우리 아들 보라니깐..엄마가 첫날 올라온날도 보여줬다면서 웃더라..ㅋ 엄마는 봐도봐도 좋은디.. 모두들 그래도 밝고 건강해 보여서 너무 보기 좋다. 아들이 편지에 동기들이 너무 좋다고 써던 생각이 나서 더더욱 다들 사랑스럽다. 이제 4주차 훈련 시작이고 점점 힘들고 어려운 과정들이 남았지만, 모두 용기와 밝음을 잃지말고 씩씩하게 남은 훈련을 잘 받고 다 같이 멋진 해병의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꾸나. 400명이 넘는 아들들의 우렁찬 함성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울컥 한다. 오늘 거기 비오려나? 여긴 비가 제법 오는데.. 감기 조심하고..사랑한다. 엄마아들~~

  3. 1221기 사랑하는아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9 20:17 신고

    사랑하는 아들~~보고또보고 매일 시간날때마다 보게되네울아들 야물딱지게 말하네
    점점 씩씩한 남자가 되어가는거같아 뿌듯하고 대견해
    요즘은 매일 시간날때마다 카페들어가는게 일상이 되었단다
    날도 더워지고 훈련도 많이 힘들텐데,, 그래도 아들이 잘 할거라 엄마는 믿어
    훈련받을때 몸조심하고 늘 엄마아빠가 울아들 응원하고 사랑하는거 알지,,사랑해 아들



  4. 1221기 이찬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9 20:41 신고

    보물1호 우리아들~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아프지말고, 잘먹고,잘자고
    사랑해 ~

  5. 1221기 유태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9 23:2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훈련받느라 고생 많았지?
    여기는 비가 많이 왔는데 포항도 비가 왔으려나?
    더운날보다는 나았을듯 싶은데...땅이 질어서 그것도 힘들었겠지?
    암튼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다..
    감기는 좀 어때?약 잘챙겨먹구 있지?
    여기서 약을 보낼수는 없대..의무실에가서 잘챙겨먹어야해..알았지?
    영상속 모습이 괜찮아 보여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아프다니 엄마 속상하잖아..어여 털어버리고 씩씩하게 군생활 해야지..
    오늘은 선거날이라 연장아닌 연장근무 했어ㅠㅠ
    손님도 없는데 다리만 아프구....
    아들 생각하면 이건 일도아닌데 말야..미안..
    아무쪼록 아프지말고 잘견뎌주길 바래.
    엄마가 퇴소식때 맛난거 많이 많이 사줄게.
    오늘도 하루 마무리 잘하고 좋은꿈 꾸고 잘자^^*
    아들!!!
    사랑한다~~~^^*

  6. 1221기 김승규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06:11 신고

    사랑하고 보고 싶은 울 아들아~
    오늘도 어김없이 또 하루가 시작 되었구나!
    아침 기상에서 부터 점호 구보.체조.식사 항상 짜여진 생활 속이지만 나름 적응도 잘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감기는 다 나았느냐?
    어그제 온 편진 달랑 석줄정도로 편지 쓸시간도 안주나 보구나!
    우쨌던 하루 하루 화이팅하고 수료식날 멋진 아들을 보고 싶구나!
    오늘도 화이팅! 필 ~승!!

  7. 1221 2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08:55 신고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아들 관우야 4주차 3일째 이제 우리가족 감격스러운 상봉의 날이 22일 남았어 입소시키고 매일 아들이 걱정되서 울컥했었는데 49일이 22일 남는동안 아들의 늠름해진 편지가 엄마의 마음을 많이 단단하게 만들어줬다 걱정하고 있을 부모를 위해 남아있는 동생에게 이것저것 세세하게 당부한 편지를 보고 그날을 마지막으로 수료식날까지 엄마는 울지 않기로 했어 대신 더 열심히 기도하고 있다 사랑하는 아들 형들이 걸어온 그 고된 훈련의 시간과 환경들 아들도 굳건히 견디고 이겨내서 저도 형들을 따라 해병대 지원하겠다는 동생 장군이에게 당당하게 물려줄수 있도록 무사히 잘 마치길 기도해 사랑하는 우리 아들 자랑스러운 빨간명찰을 달고 멋지고 당당한 해병의 모습으로 만나는 그날만 기다리며 오늘도 무사히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1221기 모든 동기들과 안전하게 씩씩하고 용감하게 훈련 잘 마치기만을 두손모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해 정말 보고싶다 내아들

  8. 1221기 지호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08:5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짧은 영상이지만 계속해서 보고있단다. 역시 자랑스런 아들 이구나 하고 생각하고,, 생일을 훈련소에서 맞이하는 지호야 퇴소식에서 보자구나.

  9. 1221기 황해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09:41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너의 영상보니 마음이 놓인다 목소리도 우렁차고 얼굴도 밝고 엄마는 영상 휴대폰에 저장해 다니면서 보고싶을 때 마다 보고있다.
    너의 두번째 편지도 잘 받았어 편지보고 빵터졌지~ 재미있게 잘하고 있어서 역~시 개그신 황해성이야~~잘해줘서 엄마는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
    몸건강하고 앞으로 있을 힘든 훈련들도 잘 할 수 있기를 아빠 엄마 우리 가족 모두가 너를 위해 기도한다.
    해성아 멋진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사랑한다

  10. 2017.05.10 11:05

    비밀댓글입니다

  11. 1221기 유태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0:46 신고

    태선아..
    오늘도 훈련잘받았니?
    오늘은 비온뒤라 날이 서늘하던데 거기는 어땠어?
    엄마는 오늘 생일이라 하령이가 챙겨줬는데도 아들이 없어
    많이 서운하다..
    아들이있었으면 아이스크림케익에 선물도 챙겨줬을텐데..
    아들이 더생각나는 날이네...
    우리아들 많이 힘들텐데,엄마는 맨날 보고싶다고만하고..ㅎㅎ
    하루하루는 되게 안가는데 벌써 4주차다..
    아들은 엄마보다 시간이 더 안가겠지?
    그래도 씩씩하게 훈련잘받고 듬직한 아들로 퇴소식때 보자..
    오늘도 좋은꿈꾸고 잘자..
    아들 사랑해^^*

  12. 2017.05.11 01:05 신고

    비밀글입니다.

  13. 1221기1607김영률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23:18 신고

    아들아! 멋진동영상 날마다보고또본다.울아들완전멋지고 너무잘생김~~ㅋ
    아빠손편지받음? 아들바라기아빠, 좋은아빠흉내내느라 애쓰심~~
    누나는사랑한단말안했줬다고완전삐졌다~ 다음엔꼭해줘라
    훈련사진은시꺼먼스던데 동영상은 잘나왔더라 ~~
    멋진6소대 1생활관훈령병들 화이팅해서 수료식때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 아들 사랑해 ~~ 잘자

  14. 2017.05.12 13:06 신고

    보고 싶고 그립고... 하지만 참으렵니다.
    이런 걱정을 훈병들이 알기에 그들은 오늘도 더 이를 악물고 훈련에 임할 것입니다.
    1221기 훈병들!!! 오늘도 힘내자. 아자!아자! 악으로! 깡으로! 무적해병. 무적상승!!!

  15. 2017.05.12 21:30 신고

    아부지 어무니는 꿀잼하고 있다즈
    아들도 좋은 추억이 될테니 꿀잼해라즈



    다!!!

  16. 2017.05.13 18:25 신고

    훈병 최원우
    씩씩한 모습 참보기 좋구나
    훈련중 힘든일도 있겠지만 동기를과 의지하면서 잘 이겨내주길 바란다

    오를때는 힘들지만 산 정상에 오르고나면 모든 피로가 다 풀어지듯이
    힘든 훈련도 참고 이겨내면 조만간 좋은추억으로 남을것이다

    대한민국의 훌륭한 아들이 되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훈련에 임해주길 바란다
    아들
    수료식날 맜나거 많이사갈께~

    필승!

  17. 2017.05.16 17:25 신고

    아들아 너가 간지도 4주차가 넘어가구나
    엄마 아빠 재희 다들 잘 지내고 있단다
    엄마아빠한텐 늘 애기같은 모습엿는데
    보니 씩씩하게 잘 있는거 같아 기쁘구나
    마지막훈련까지 참고 이기면 좋은날이 올꺼야
    남자가 되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수료식날 너가 좋아하는거 다 싸가지고 갈꼐
    그때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

  18. 2017.05.17 18:00 신고

    오빠 잘지내고 있니~~~~~~~~~~~~~~~~~~~~~~~
    씩씩하게 잘 있는 거 같아서 기뻐~~~~~~
    좀만더 화이팅해~~

  19. 2017.05.18 08:37 신고

    우리 사랑하는 아들 영준아..
    영상 편지로 우리 멋진 아들...보니 넘 장하다 ..가뜩이나 무뚝뚝한 우리 영준이 많은 걸 참고 목메어 짧게 인사하는 건강한 네 모습 보니 의젓한 모습에 자랑스럽구나^^ 우리 영준아 항상 건강하고 씩씩하게 화이팅~~사랑해^^보고싶다♡♡♡

  20. 2017.05.20 17:02 신고

    사랑하는아들 !
    영상속모습 당당하고 건강해보여서 너무다행이야
    이제 수료식까지는 열흘정도남았는데~~왜 이리더딘지.....
    아들의 늠름한모습 빨리보고싶구나.
    사랑한다~~엄마의영원한보물~~♡♡♡♡F

  21. 2017.05.25 21:41 신고

    해병1221기 1교육대1소대 이선우 엄마입니다.
    훈병 이선우~
    동영상을 여러번 보면서 우리아들의 남자답고 멋진 모습을 보면서 엄마 많이 위안 받고 있다.
    우렁찬 너의 목소리 오랜만에 들어보니 넘 좋다. 멋진 해병의 모습으로 거듭나서 다시 만나자. 엄마도 필승이다. . .^^

"1220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0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훈련단 정훈공보실)

 


 ▲ 3교육대 1소대 영상

 


 ▲ 3교육대 2소대 영상

 


 ▲ 3교육대 3소대 영상

 


 ▲ 3교육대 5소대 영상

 


 ▲ 3교육대 6소대 영상

 


 ▲ 3교육대 7소대 영상


 

 ▲ 3교육대 8소대 영상

 


 ▲ 3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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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0기 장홍직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0 00:53 신고

    아들! 그간 사진만 봐 오다가 아들의 동영상을 보고 얼마나 좋았는지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모습도 더 늠름해 보이지만, 힘차고 우렁찬 목소리를 들으니 이제야 마음이 놓이는구나. 이제 정말 퇴소식이 기다려진다. 너가 얼마나 변해있을지. 너가 얼마나 더 자랑스러워 져 있을지 너무 기대가 된다. 언제나 너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많은 사람이 있다는거 잊지말고 ^^ 사랑한다.

  3. 1220기서용진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0 14:28 신고

    아들아 자랑스런 내 아들용진아 화이팅 그동안 훈련 잘 받고 있는지 걱정이 앞서는구나 동영상을 보니 정말 반갑구나 수료식때 널직접 만날날이 기다려진다 그때는 더욱 훌륭한 해병이 되어 있겠지

  4. 2017.04.10 14:39 신고

    씩씩한 아들의 모습이 대견합니다.
    1220기 화이팅!

  5. 1220기 김재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0 15:22 신고

    1220기 동영상이 올라왔길래 열심히 봤더니 더 늠늠해지고 듬직해진 아들 모습에 깜짝 놀랐어
    체격이야 원래두 좋았지만
    목소리두....
    이제 정말 어른이 되었구나 한편으룬 안심되기두하구
    이상한 느낌이라할까?
    내 아들이 마니 컸구나 싶기두하구
    오늘 아들 모습 봐서 마니마니 행복한다~~~
    수료식때가면 더욱 단단해진 아들 팔에 안겨봐야지 ㅎㅎㅎ
    한주가 시작되는 월욜인데 힘들지 않게 훈련 받았으면 좋겠네
    사랑한다 재윤~~~~~~
    내아들이 이렇게

  6. 1220기 장기준(父)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0 15:48 신고

    볼때마다 울아들 씩씩하고 대견스럽다 ,,,,,,,,,,,,,,,4주차 시작 힘내라

  7. 2017.04.10 17:46 신고

    안호진아 이눔아 정말 보고 싶구나 ㅋㅋ

  8. 2017.04.10 20:54 신고

    오늘도 또보고간다 아들아 보고 싶구나

  9. 2017.04.10 22:20 신고

    민규야? 오늘도 사진이올라와서 찿아봤더니 울아들은 보이질않네 몆번을 찾고 또찾아도 안보여ㅜ
    보고싶다 너무너무^^
    이제4주차가 시작됐네!
    앞으로남은 훈련도 최선을다해서 끝까지 잘하길 바란다 오늘도 고생했네 잘자고^^ 우리 민규 화이팅♡♡♡♡♡



  10. 2017.04.10 23:03 신고

    주영이오빠 나도 이제 봤어 ... 군대 생활 잘하구 5월4일날 봐 사랑해 ♡♡ 몸관리 잘하구 있옹 ... ♡

  11. 2017.04.11 08:05 신고

    우리아들얼굴보고또봐도 보고싶구나

    주간차일정을보면서 늘기도하고응원하마 언제나그랬던거처럼 늠늠하고씩씩하며 고된훈련도잘극복하길간절히기원한다이번주가가장힘든과제 전투수영이라생각드는구나 전우들과단결협심하여 꼭영광스러운모습으로 건강하게수료식을맞이하길 손꼽아기다린다 우리아들근교 정말보고싶다♥♥♥

  12. 2017.04.11 21:33 신고

    재완이가 나오는 부분을 몇 번이고 반복해서 본다.
    아들 잘 하고있네 목소리도 좋고 군기들어 있는 모습도 보기가 좋다.
    많이 보고 싶네. 훈련 잘 받고 수료식 때 너의 늠름한 모습을 기대할께
    아들 재완이 사랑한다. 아버지가

  13. 2017.04.11 21:47 신고

    3226 박우성
    사랑하는 아들 이번주간은 힘든 훈련이 많이있는줄로 안다 잘 이겨내고 잘 견디어내고
    자랑스런 해병인으로 우뚝 설수 있도록
    악바리근성으로 잘 해낼수 있을거라고
    엄마는 믿는다 동기생들과 서로 위로와
    격려로 하루하루 잘 보낼수 있었으면 좋겠다
    수료식날까지 건강 잘지키고 씩씩해라
    엄마가 울 아들 잘 지켜 달라고
    기도한다 화이팅!!!!!
    사랑해 울아들^^

  14. 2017.04.11 23:10 신고

    기훈아 살이너무빠졌다..ㅜ 그래도 영상으로라도봐서 너무기쁘다 나 보고싶다고 크게 말해줘서 고마워 영상보고 엄청 울었어 영상 니 부분만 편집해서 소장하고 맨날보거든? 수료때 너도보여줄게ㅋㅋ 훈련잘받고 아프지말고 열심히해! 사랑한다 내 남자친구야

  15. 2017.04.12 19:27 신고

    훈희야! 4주차인데 3주만 참으면 수료식이네 ㅎㅎ
    3교대가 더 힘든 것 같은데.. 조금만 잘 버티고 나중에 얼굴 보자!! 사랑해

  16. 2017.04.13 17:27 신고

    사랑하는 우리한규 찾았다.
    와우~^^ 멋지고 멋지다.
    사랑한다 한규야!
    부디 건강 또 건강하길 바란다.

    너를 기억하며 기도한다. 엄마가

  17. 1220기3566번 김평강 할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3 18:42 신고

    우리 강이 할머니가 너무 보고 싶다 ㅠㅠ
    우리 강이 힘들어서 어떻하나...
    그래도 할머니는 우리 강이 믿는다...
    아프고 힘들어도 잘 견뎌서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강아 우리 주님이 항상 너와 함께 하신다는거 잊지 말고
    할머니가 새벽마다 우리 강이 위해서 기도한다...
    우리 강아지 너무 보고 싶다... 우리 빨리 만나자....
    우리강이 너무 보고 싶다... 사랑한다 강아..

  18. 50824홍창훈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3 18:56 신고

    사랑스럽고 자랑스런 아들아!
    집에서 바라보니 벌써 4주차가 막바지로달려가고 있구나.
    군인의 길로 간다는것이 쉽지않음을 안다,더구나 자랑스런 해병대인인 된다는것을,
    그러나 어짜피 주어진길 잘이껴내고 전우들과 잘 지내고 있을줄안다.
    엄마도 누나도 달라진 씩씩하고 믿음직한 모습을 빨리 보고싶어 한다.
    건강하게 훈련소 생활 마치고 수료식날 보자.언제나 응원하는 가족이 있다 아들아 화이팅!!

  19. 1220기3716 정대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4 14:11 신고

    우리 대빵
    잘하고있는건지..ㅜㅜ 오늘 비도많이오고 아직까지는 너무걱정이되네..
    다치지말고 항상 몸조심하고 감기안걸리게 따뜻하게하고 자고
    건강하게 웃는얼굴로 수료식때 보자!!!!
    화이팅!

  20. 1220기 김영수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0 22:20 신고

    우리형 씩씩하고 훈련잘받는거같아서 보기좋다 더듬직해지고 그래도 형 있다 없으니까 걱정이된다 잘먹고 잘자고 그러는지 감기걸리지말고 화이팅해 형!! 수료식때 보자형

  21. 2017.04.23 23:37 신고

    사랑해요 김지홍

"1220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0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훈련단 정훈공보실)

 

 


 ▲ 5교육대 1소대 영상

 

▲ 5교육대 2소대 영상

 

▲ 5교육대 3소대 영상

 

 ▲ 5교육대 5소대 영상

 

 ▲ 5교육대 6소대 영상

 

▲ 5교육대 7소대 영상

 

▲ 5교육대 8소대 영상

 

 ▲ 5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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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4.10 05:47 신고

    역시나 힘들지만 밝고 힘차게 훈련 잘받고 있는 자랑스런 우리 해병 김광익~!!
    영상편지 멋지구나~~그래 더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길..

  3. 2017.04.10 05:48 신고

    1220기 5516 김광익 화이팅~~!!

  4. 훈병5928번 김광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0 07:05 신고

    4주째를 시작하는 1220기와 아들 광현~
    극기와 인내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월요일의 시작~
    항상 건강하고 무사무탈한 1220기를 응원하며
    멋진 해병,무적 해병의 그날을 기다리며~
    악과 깡으로를 외치며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5. 2017.04.10 08:48 신고

    울아들 4주차교육시작이네. 멋진모습으로 잘하고 있는 거지?일품이가 너무 보고싶다 보고싶어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 ~엄마가 수료식때 꼭 맛난거 가져갈께 ~먹고싶은거 있음 편지에 적어줘. 만나러 갈때까지 아프지말고 잘해~~사랑한다 아들

  6. 훈병 5810김민우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0 10:28 신고

    사랑하는 아들.^^~ 4주차부터서는 훈련이 힘들겠다^^~아무쪼록 훈련 열심히 받고 항상 몸건강하고 아빠는 아들을 생각하며 하느님께 기도하고있다^^~수료식날 만날때까지 몸건강하고 아프지말고 사랑하는 아들 화이팅^^~♡♡♡

  7. 2017.04.10 14:37 신고

    우리아들 멋지구나! 많이 보고 싶었는데 동영상으로 봐서 기쁘다~~
    수료식 때까지 무탈하게 훈련 잘 받고...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화이팅!

  8. 2017.04.10 18:43 신고

    영상 편지보니 의연하고 든든한 아들이더구나! 내무생활이든 훈련이든 잘 해내고 있는것 같아서 좋구나 수료식때 보자꾸나 사랑한다ㅡ보고싶다

  9. 2017.04.10 18:47 신고

    기훈아 멋지다
    수료식때 먹고 싶은거 휴가 나오면 하고 싶은거 편지에 적어봐 자주 들려서 기훈이 모습 보고있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수료식때 멋진 모습으로 보자

  10. 2017.04.11 16:50 신고

    1220기 장재원 맘
    교번5129 장재원 많이 보고 싶었는데
    영상편지 보니싸 아프지 않고 씩씩해서 마음 놓였다
    중학교 3학년때 비가 폭풍처럼 쏟아질때 제주도 완주를 너는 해냈어~~
    그때도 대견스러웠는데 지금도 그때처럼 너무 대견스럽고 기특하다
    자랑스러운 우리 아들 화 이 팅~~~^^

  11. 2017.04.11 18:22 신고

    형아 편지만 받아보고 답장 못해서 미안테이~`^^
    오늘 손편지로 2장 가득 써서 보낼템께
    조메만 기다려~~
    사랑한다 형님아~~^^

  12. 1220기 김요한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1 21:33 신고

    아들~영상보니 더 자랑스럽고 멋지구나~요한뿐만 아니라 아들들의 함성과 외침이
    걱정보다는 고마움으로..
    목메어 옴 보다는 든든함으로..
    나라의 걱정보다는 충성된 믿음으로.. 변화되는것 같구나.
    그래도 그립고 보고싶은 마음을 감출수는 없겠지..이 또한 건강한 모습으로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기에 감사하며 기다릴 수 있단다^^
    고마워~ 우리 아들로 태어나줘서..
    최고야~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해병대여서..
    언제나 사랑해 아들~
    요한이의 미소 보며 가족모두 행복해^^

  13. 2017.04.12 10:45 신고

    역광도 생각안하고... 상체는 왜 저렇게 얼굴이 작게 나오게 찍었는지.....
    한숨마 나오네요. 그 비싼 장비가지고..........

  14. 5972훈련병 우지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2 23:23 신고

    지한아..이렇게나마 니모습 보니 맘이 노인다..엄마 하루하루 노심초사..에휴 영상속에서도 니가 젤 작고 어려보이네..남자들은 군대서도 큰다더라..열심히 훈련받고 잘먹고 잘자면 더 건강해지고 클듯..수료식때보자..사랑한다..내새끼~♡

  15. 1220기 5174 권승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3 17:33 신고

    ♡♡😂 승우야 엄마 동영상 보고 우리 아들이 언제 이만큼이나 컸는지 마음이 짠 했어 훈련 받는다고 힘들지 부디 마지막까지 건강하고 군생활 마무리 잘하기를 바란다 우리 아들 잘 할수 있을거야 보고 싶다 사랑 한다 홧팅♡♡♡♡♡♡♡♡♡♡♡

  16. 2017.04.16 22:10

    비밀댓글입니다

  17. 2017.04.16 22:16 신고

    좋아 !! 아주 좋다. 빨간 명찰 받아 달고 무적 해병 최강 해병 되거라. 집에서는 어리게만 보이더니 정말 늠름해졌구나. 오십년만 되돌릴 수 있다면 이 할비도 해병에 입대하고 싶다. 넉넉한 마음으로 집중해서 훈련 마무리 짓거라. 고맙다. 자랑스럽다 !!

  18. 2017.04.18 12:44 신고

    권승효~
    소대별영상 잘~보았당
    믿음직헌디 아들~
    "나를 죽이지못할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할뿐이다"
    를 기억하면서 대한민국의 최강해병이 되거라
    힘들어도 참고 건강한모습으로 보자
    사랑한다-^^-

  19. 2017.04.19 11:49 신고

    엄마아들 유태선!!!
    뛰어 들어가는 아들 모습을 보니 새삼 실감이 나더구나..
    가는날까지 고생만하다간 아들 생각에 미안한 마음 뿐이야.
    비는또 왜그렇게 많이 오던지...꼭 엄마마음같아 오는 내내 마음이 좋질 않았어..
    비어있는 아들방을 보니 옆구리가 더 허전하구나..
    그래도,항상 웃음을 잃지않고 남을 배려할줄아는 아들이기에 잘 지낼거라 믿는다.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무사히 잘 지내길 바란다..
    화이팅!!!

  20. 2017.04.19 20:09 신고

    용진아, 여기다 글 쓸 수 있는지 몰랐다.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란다. 고모, 이모, 할머니, 할아버지, 숙모 등 모두 너를 찾아 보았다. 우리 모두 너에게 사랑을 보낸다. 곧 보자~~ 사랑해 ♡♡♡ *10000000

  21. 2017.04.22 20:28 신고

    사랑하는 아들 민수야 나도 아들 빨리빨리 보고싶다 조금만 더 힘내고 몇일 안남앗으니깐 파이팅 !!!다들 아들 보고싶어한다 ♡곧 보자 사랑한다 ~

"1219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9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9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훈련단 정훈공보실)

 

 

▲ 2교육대 1소대 영상

 

▲ 2교육대 2소대 영상

 

 

▲ 2교육대 3소대 영상

 

 

▲ 2교육대 5소대 영상

 

▲ 2교육대 6소대 영상

 

▲ 2교육대 7소대 영상

 

 

▲ 2교육대 8소대 영상

 

 

▲ 2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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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3.04 15:57 신고

    1219기2967정호야 늠늠해진모습을보니 정말 멋지고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항상 건강하고 멋진무적 해병이되어 씩씩한 정호가 되렴 아빠는 항상언제나 아들곁에서 지켜보고 또지켜볼게 사랑스런아들정호야 오늘도 화이팅 아자 아자많이보고싶다무적해병김정호

  3. 20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4 16:01 신고

    봐도봐도 넘 귀엽네요
    손편지에 영상 찍었는데 긴장해서 두서 없어도 이해해 달라고
    글쓴 동생이 생각나서 넘 반갑고 귀여워요ㅎㅎ
    한참 하고 싶은거 많을 나이에 들어가 하루하루 버텨나가며 성장하는 모든 훈병분들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되요
    오늘도 열심히 훈련받구 듬직한 대한민국의 해병대로 자라자 성진아 잘 할 수 있어!
    누나가 진심으로 응원해 알겠지
    사랑해 20822 내동생 이성진 오늘도 화이팅!!!

  4. 2017.03.04 21:16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얼마나 소리를 질렀으면 목소리가 다 쉬었네 조금만 버티자 거의다왔다 사랑해 수재는 울었어 더 멋있어지고 건강해졌네

  5. 20963 이준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4 21:45 신고

    1219기 교육대 화이팅!!!!!

  6. 2017.03.05 00:21 신고

    준수야~~~~~~ 멋지다! 아프지 말고 남은 기간 힘내자^^ 잘하고있다.

  7. 1219기 김봉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5 01:22 신고

    사랑하는 아들 봉관~~~ 그 사이에 많이 컸구나.
    아빠, 엄마, 동생들도 우리 봉관이가 너무 보고 싶구나, 글구 너무 사랑하고 사랑해... 말로 다 표현 못 할 정도로~
    봉관아 이제는 달력을 넘기지 않아도 봉관이 만나러 갈 날짜를 그냥 셀 수 있는 것도 감사하고,
    그래도 봉관이 만나러 가는 시간까지는 아주 멀게만 느껴지긴 하지만,
    봉관아 사랑하고 보고 싶어도 꾸~욱 참고 있으께.
    훈련기간들 잘 이겨내길 바란다.
    엄마 큰아들 든든하고 자랑스럽다.
    * 사진이며 동영상 너무 감사합니다.

  8. 1219기 2159 이제욱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5 01:59 신고

    영상 재생버튼을 손이 떨려서 한동안 못누르고 있었어. 혹시 다치지는 않았을지 걱정도 되고, 제욱이 얼굴 보자마자 친구들 앞에서 울어버릴 것 같아서. 간신히 마음 다잡고 봤는데 내 생각보다 잘 지내는 것 같아 다행이야. 힘들텐데 잘 지내줘서 고마워. 얼굴도 보고 제욱이가 내 이름 불러줘서 나도 열심히 생활 할 수 있을 것 같아! 오늘 하루도 수고했고 항상 몸 조심해야하는 거 알지? 사랑해

  9. 1219 2118 김성인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5 12:21 신고


    영상편지를 몇번이고 재생을하여 자랑스런 아들모습을 바라본다
    언제나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는 아들의 늠름한 모습을 보니 아빠는
    너무도 행복하다 이제 3월이다 물속으로 들어가는 훈련도 있으리라
    생각한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누구나 두려움이 있을것이다
    두려움은 날려버리고 씩씩하게 훈련을 잘 하리라 생각한다
    열심히 하길 바라구 요즘 친구들이 너무도 빨리 인턴넷편지를 쓰는통에
    아빠가 편지를 쓸 기회가 없네 내일은 새벽같이 편지를 써 봐야겠다
    편지를 써주는 친구들이 있음에 아빠는 감사하고 기쁘다
    오늘은 휴일이니까 잘쉬길 바란다 또 편지할께 자랑스런 아들 사랑한다 .

  10. 2017.03.05 14:11 신고

    세번째 맞이하는 일요일 이네~~지금쯤 종교 활동 하는 시간일까?
    아들 보고파서 동영상 보고 또 보고 있단다 !!
    이벤트 응모 한거 당첨 되길 바라며^^^^
    내아들 ~~ 볼수록 씩씩하고 멋지고 훈남이네~!
    내일을 위해 남은 오후 시간도 행복했으면 좋겠구나~~ 많이 많이 그립다~사랑해

  11. 2017.03.05 23:15 신고

    사랑하는 아들 너무나 자랑스럽고 멋진 해병대에
    사나이가 되었구나 자랑스럽다.
    사랑하는 아들 원준이 1219기 화이팅~~~
    사랑한다.

  12. 2017.03.05 23:28 신고

    아들 일요일의 하루는 어땠어? 여긴 봄이 오는지 따뜻하고 포근했다. 근데 아직도 고기는 잡히질않네. 네가 없어서 그런지 .
    아들 또 한주가 시작된다. 훈련 열심히하고 밥도 잘먹고 우리 만날날이 몇일안남았다. 그때까지 건강하게 지내길 바란다. 우리모두 관우가 너무보고싶다. 사랑한다 우리아들관우

  13. 20614 김범준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6 00:04 신고

    알들 철모 쓴 너의 모습과 동영상 잘보았어
    목이 쉬었는데도 멋지구나
    아들 나도 사랑 한다

  14. 2017.03.06 03:16 신고

    몇번은 돌려보아도 질리지않아. 목쉬었네 우리아들!!! 늠름하게 안부를 물어주니 대답한다 아들아~ 니가 잘 지내면 엄마도 잘 지내는거란다. 너의 안녕이 나의 안녕이다. 보고프다. 아들아! 몸건강히 잘 지내고 퇴소식때 보자~ 너를 아주 많이 사랑함을 알고 있지? 사랑한데이~~~

  15. 1219기(2556)김도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6 15:00 신고

    아들~~~4주차 시작이구나~~~~추카한다 고생많치????....어찌이리 든든한지 모르겠어....울도현 화이팅!!!!
    4주차도 응원하며 1219기 아들들아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강해지거라

  16. 유정현친구 강호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6 17:11 신고

    유정현ㅋㅋㅋㅋㅋ빡빡이됫넼ㅋㅋ개웃기넼ㅋㅋㅋ짬찌야 빨리 전역하잨ㅋㅋㅋ물론 형먼저 전역한닼ㅋㅋㅋㅋ

  17. 2017.03.06 19:23 신고

    영상잘보고 아들 멋저ㅡ건강한모습보니좋구나
    .♡♡♡남아있는날도 잘보내고 훈련받는 모습 너무멋찍커같아 아들 아자아자 화ㅡ팅

  18. 2017.03.09 22:34 신고

    아들 너무 멋지다....근데 목이 다쉬었네! 철모쓴 사진도 너무 멋지고 ㅋ 역쉬!!!^^ 걱정했는데 잘 적응하고 있는거 같아서 엄마는 기쁘네 남은 훈련도 열심히 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엄마는 그날만 기다리고 있다!^^ 사랑해 아들~~~~~~!!

  19. 2017.03.11 17:52 신고

    다시 봐도 눈물 글썽이게 되네요~
    내아들 만이 아닌 1219기 아들 모두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더한 감동이~~
    아들의 씩씩한 모습을보니 너무 멋지다~ 남은 훈련도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잘 이겨내서 씩씩한 해병이가 되어
    노란명찰에서 빨간명찰로 바꿔달고 자랑스런 모습으로 우리 수료식때 만나자~ ^^
    사랑하고 보고싶다 아들아~~
    우리아들 화이팅!

  20. 2017.03.11 23:19 신고

    전에 봤을때는 눈물이 날꺼 같은데 ,,, 요즘 올라오는 사진이 없어서 다시보니 부모님 사랑한다는 말이 작게들리네 ㅋㅋ 암튼 건강하게 다치지 말고 훈련 받길~~~♡♡♡♡

  21. 1219기 20127 유영욱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2 00:11 신고

    이만큼 시간이 흘러도 울아들 보고싶은 마음은 첨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똑같네~
    4주차도 무사히 통과했으니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지.......D-day가 다가와 울아들 볼생각하니 벌써부터 코끝이 찡해지는데......
    막상 당일이 되면 감정이 감당이 안될거 같아 쫌 걱정되긴해~ㅠㅠ
    정말루 냉정할수 있을거라 장담했지만 역시 자식앞에선 어쩔수 없는 약자란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
    울아들 지금껏 잘해왔지만.......앞으론 정말루 힘든시간일지 모르지만 멋지게! 힘차게! 이겨낼거지?
    울아들 믿고 언제나 우리 한마음으로 응원할께~^^♥

"1219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9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9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훈련단 정훈공보실)

 

▲ 1교육대 1소대 영상

 

▲ 1교육대 2소대 영상

 

 

▲ 1교육대 3소대 영상

 

▲ 1교육대 5소대 영상

 

 

▲ 1교육대 6소대 영상

 

 

▲ 1교육대 7소대 영상

 

▲ 1교육대 8소대 영상

 

▲ 1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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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3.06 16:39 신고

    오늘도 훈련 받느라 힘들었지~
    날씨가 좀 따뜻해지나 했더니
    바람이불어 춥다
    훈련받기엔 좋은 날씨라는데
    상준아~~~~~~~~~~~~^ ^
    이제 얼마안 남았네
    쪼끔만 더 기다리면 얼굴 보겠네
    우삼이는 또 휴가 왔어
    울아들도 빨리 휴가오는날이 있기를
    홧팅♡♡♡

  3. 2017.03.06 19:40 신고

    1219기1246
    주엽이 부모
    주엽이 편지 잘 받아보았다
    2월25일보냈다는데 우리는 오늘 받아보았다(3월6일)
    생각보다 늦게도착했네
    건강하게 잘 있다니 안심이다
    그 동안 어떻게 지네나 걱정도 많이했는데
    이제 진정한 남자가되어가는것같구나
    늦둥이라 군 훈련에 어떻게 적응할까 걱정도 많이했다
    너의 편지보니 그동안 걱정한게 완전히 사라지네
    그래도 군 훈련인데 편할수야있겠나
    훈련 열심히 받고 건강하길바란다
    면회가 만나는 그날
    건강한 아들이 되어있길 바라면서
    오늘은 이만 줄일꼐
    항상 건강하길바란다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
    누나 조카 자형 모두다
    잘있다


  4. 2017.03.06 21:59 신고

    아들!!!
    날씨가 오늘은 가람불고 춥네
    어제도 인터넷 편지 썼는데 들어가지가 않았네
    편지받아보는지
    아들은 편지 못써나
    인터넷 글보면
    편지 아들한테서 오나본데~~
    아들
    이제 꼬박3주지나고 있네
    3월되니까 시간이 좀가네
    빨리 3월 3ㅇ날오길기다린다
    아들
    수료식때 먹고잎은거 말해
    사가지고갈께
    아들 보고싶엄
    오늘도 푹쉬고
    홧팅하자~~^^♡♡♡♡

  5. 2017.03.07 10:54 신고

    민혁아 태원이 형이다
    해병대는 훈련소 훈련도 빡셀지 모르겠구나
    암튼 슬슬 짬밥에도 적응이 되었겠구나
    남은 복무기간도 열심히 즐겁게 훈련 받고 배치도 좋은 곳으로 받길 바란다
    화이팅~

  6. 1219기김민혁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8 01:09 신고

    김민혁 4주차 해병 훈련 잘받고 있겠지 작은외삼촌도 너입소하기전에 병원에 입원했잖아 쇠골뼈 4군대 골절 뇌출혈 병상에서도 민혁이 훈련잘받겠지 지금까지 너생각 뿐이다 삼촌도 많이호전되어 퇴원해서 회사에 복직했다 남은3주 훈련잘받고 팔각모자 빨간명찰 자랑스럽게 쓰고 달고 가족과의 만날날을 생각하면서 훈련을 1219기동기생과 잘받기를 가족모두가 힘을보태고 응원한다 김민혁 해병화이팅 1219 해병여러분 화이팅

  7. 2017.03.08 09:31 신고

    아들 건강한 모습이 보기 좋네! 밝고 씩씩하게 훈련잘 받았으면 좋겠다. 1219기 김민재 아자!!!

  8. 2017.03.09 18:49 신고


    사랑하는 아들 쇠영야 많이 힘들고 고단하지
    보고싶구나 수료식날
    맛난것 준비해서 부산 식구들이랑 꼭 보자

    아빠 엄마 글구 형과 동생 우리가족 모두 허쇠영의 해병대 입대 결심 존중하고 자랑스러운 아들로 생각한다. 훈련 힘들지만 건강하게 그리고 슬기롭게 잘 헤쳐나가리라 믿는다 허쇠영 정말 멋지다 화이팅!!!

    동기들이랑 대화를 듣어 가다보면
    많은 사람들이 생각과 표현 방법이
    다 다르다는것도 알게될거이다

    영이는 잘듣고 이해해주는 1219기 대표
    선수가 되길 ...

    힘내고 추운날 건강 조심하거라
    보고싶다 아들아..

    아버지가...

  9. 2017.03.09 21:49 신고

    보고픈 마음에 영상편지를 또본다.
    보고또봐도 늘 그리운 마음을 어찌할꼬.
    오늘도 수고했어 아들!
    내일도 힘있게 멋지게 해내리라 믿어 아들
    엄마가 항상 믿고 응원하고 사랑한다.
    ♡♡♡♡♡♡♡

  10. 2017.03.10 18:50 신고

    아들아, 오늘은 네가 보고 싶어 영상 다시 보고 간다. 이제 훈련 마치고 개인정비시간을 보내고 있겠구나. 주말 편히 쉬고 교회가서 달달한 쵸코파이 먹고 생기 북돋우고 다음 주 부터 시작되는 진짜 해병대 훈련 멋지게 해내자. 아들 화이팅~! 사랑한다.

  11. 2017.03.11 01:29 신고

    아들아 오늘은 기다리던 소식을 접했어.
    훈련도 잘받고 무탈하게 잘지낸다니 어찌나 반갑던지 너무 행복한거있지.
    예전엔 당연하게만 여겨졌던 모든것들이 더없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요즘이다.
    그래서일까 감사함을 늘 잊지않으려한다.
    아들이 입대한뒤로 엄마도 쪼금씩 철이 들어가는것같아.
    우리 모두에게 결코 헛되지 않는 소중한 기억들로 채워나가자.
    앞으로의 훈련들도 멋지게 잘하리라 엄마는 믿는다.
    언제나 사랑하고 니가 늘 그립다.오늘도 주안에서 승리해라.

  12. 2017.03.12 11:54 신고

    재헌아 네가 이 댓글 볼 수 있는지 모르겠네 울아들 넘 의젓하고 멋지다. 힘든 훈련도 잘 견디고 오히려 가족 걱정하는 착한 아들. 엄마는 네가 정말 자랑스럽다 끝까지 안전하고 건강하게 훈련 잘 마치렴. 아들 사랑한다.

  13. 2017.03.12 18:53 신고

    잘하고 있나

    강탁우 형

  14. 2017.03.13 10:02 신고

    옥균아 해병대 훈련 너무 고생이 많을 것 같다..
    그래도 너는 늘 마음에 용기 갖고 힘내서 잘할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고, 훈련병 기간이 고통스럽고 지치더라도 너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하는 많은 사람들 기억하며 힘내길!! 선하고 성실한 너를 하나님께서 늘 지켜주시길 기도할게 화이팅하고 군생활 잘 시작했으면 좋겠다!

    2소대 우옥균 훈련병 앞으로

  15. 2017.03.20 18:56 신고

    1219기 1교육대 7소대 이정진 훈병!
    정진아!
    성림교회 안경석, 김희경 집사야
    제대로 인사도 못했는데 해병대로 훌쩍 떠나버려서 많이 아쉽고 걱정했었어
    어제 부모님과 이세영집사 내외분과 너희 집에서 오랜만에 아버지표 만두를 함께 먹었어
    니 생각 많이 났었다.
    그간의 소식을 듣고 이곳 홈페이지 들어와서 보니.. 어느덧 멋진 해병이 되어있는 니 모습을 보고 많이 놀랬다.
    집사님은 정진이가 뜻을 정하면 반드시 이루는 멋진 사람이라는 걸 알고 있다.
    성림교회 가족모두 너를 위해 기도하고 있단다. 너는 우리교회가 배출한 보석이야....
    남은 훈련도 다치지 않고 멋지게 해낼거라 믿는다.
    우리는 너의 첫 휴가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고색동 치킨들도 빨간명찰 이정진 해병을 위해 희생할 각오가 되었다고 하드라 ^^
    이번주가 가장 힘든 훈련기간이라고 들었다.
    너의 건강을 위해서 성림가족모두 기도하고 있으니까 염려하지 말고, 훈련에 앞서 기도하며 당당하게 훈련마치기를 기도한다.

    이정진을 사랑하는
    안경석 김희경 집사

  16. 2017.03.23 15:32 신고

    1219기 1교육대 6소대 이호재!! 나도 보고싶다!!❤️
    멋진 모습 보기 좋고 또 멋지게 수료식에서 봐 ^~^ 화이팅!!!😍

  17. 신병1219 이성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24 07:53 신고

    사랑하는 성민아 너의 씩씩한모습을 영상으로보니 감회가새롭다 살이 조금 오른거같기도하고 예전에도 씩씩했지만 더 씩씩하고 힘이넘치는거같다 우리 아들이 제일 잘생기고 멋저보이는것은 모든 어머니의 마음이겠지 ~^^아들 사링한다 화이팅!!!

  18. 신병1219 이성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24 07:57 신고

    성민아 너의씩씩한 모습을 영상으로보니 너무 반갑다 전에도 씨씩했지만 지금은 더씩씩하고 군인다운 모습으로 성장했구나 내아들이 제일 멋저보이는것은 모든 어머니의 마음일게다 성민 화이팅 사랑한다

  19. 1219기 김민혁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25 20:05 신고

    자랑스러운 우리아들 김민혁 이제 5일후면 진짜사이니 멋진 해병이 되는구나 죽도록 보고싶고 사랑한다 지금 극기주 막바지훈련중이라 마니마니 힘들겠구나 수료식때 진정한 대한민국 해병으로 태어난 아들의모습 벌써부터 가슴떨리는구나 1219기 부모님들도 나와같은 마음이라고 생각되는구나 민혁아 수료식때 만나자 너무너무 보고싶다

  20. 2017.03.26 00:43 신고

    아들 얼굴 보려고 또한번 들렀다.
    하루를 보내고 또하루가 밝았다.
    오늘 이곳은 단비가 내렸다.
    새삼 그날의 날씨도 살피게 되더구나.
    이제 일요일이니 극기주가 끝난건가~~
    오늘 아빠랑 이야기했듯이 우리 아들이 참 대단하단 생각이 들더구나.
    지금까지 함께 해주신,앞으로도 항상 함께 해주실 주님께 늘 감사 드린다.
    더불어 잘 견뎌준 아들,고마워~~~
    오늘도 힘내서 주안에서 승리하자.
    아들! 언제나 그립고 무~지 사랑해~~``

  21. 1219기 1교육대 7소대 홍도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26 12:51 신고

    1219기 1교육대 7소대 홍도균 훈련병 엄마가. 어리게만 보이던 작은아들아! 그동안 훈련받느라 수고 많았다. 영상편지라 많은 기대를 했는데.. 남은 시간 잘 마무리하고 수료식때 만나자.훈련병 동기들과 많은 추억 남기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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