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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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11.30 23:36 신고

    우와우..대박 다들진심부럽습니다ㅠㅠ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2.01 23:19 신고

      용짱님도 자주뵈었는데..
      열심히 하셨는데..ㅠㅠ
      아쉬워요... ㅠㅠ..
      종교활동이나.. 훈련사진에서 꼭 용짱님 뵈었으면 좋겠네요..ㅠㅠ

  3. 2013.12.01 17:10 신고

    이런 이벤트가있었다니ㅠㅠ
    담주가 수료식인데ㅠㅠ이제알았다니ㅠㅠ
    이럴수가아아아ㅠㅠ

    • 2013.12.01 23:06 신고

      1178.. 수료식 곧이네요 부럽습니다!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2.01 23:19 신고

      그렇지만.. 계속 올라오는 포스팅들과.. 종교활동사진에서
      성일애인님의 꾸나사진이 꼭 올라오길 바래요^^

  4. 2013.12.01 23:38 신고

    저도 열시히 활동해야겠어요~
    부러워요 화이팅!

  5. 2013.12.02 12:35 신고

    아~활동열심히하면되는거구나 ㅎㅎ
    활동열심히해야겟어요!!
    넘부러워요 ㅠㅠ

  6. 2013.12.02 21:51 신고

    너무부럽네요ㅠㅠ한편으론 듬직해보이기도하고요! 우리꾸나는 뭐하고있으려나

  7. 2013.12.03 02:23 신고

    와~~정말 울 훈병이들 이렇게 멋지다니...
    벌써 78회차군요 ...넘 축하드립니다
    저는 74회차에 날마에 당첨되서 아들 얼굴도 보고 ..넘 행복했었답니다..
    이쁜 곰신님들의 정성과 노력의 결과로 울 훈병이들에게 잠시니마 기쁨을 줄수있다는것만으로도 얼미니 행복했던지.. 늘 열심이신 곰신들과 부모님들 ..화이팅입니다.

  8. 2013.12.05 22:41 신고

    넘넘 멋지고 부럽습니다 울막내도 꼭 됬으면
    모두홧팅예여,^^

  9. 1179기남서우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12.06 18:19 신고

    너무부럽네요 ㅠㅠㅠㅠ 저도 당첨됬으면좋겠어요~~

  10. 1179기남서우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12.06 18:43 신고

    당첨자는 몇명뽑나용??

  11. 2013.12.15 00:59 신고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려요!!!

  12. 2014.01.05 08:28 신고

    이런곳이 또 있군요
    아직 엄마도 어리버리한 80기라서 정맗 어리버리하네요
    이코너 공부해야겠어요
    그래서 당첨되야겠어요
    아자아자!

  13. 2014.01.06 10:57 신고

    3일후면 수료식인데 그날 일정을 몰라서 그러는데 누가
    좀알려주세요. 몇시까지 도착해야되는지, 그외 준비사항
    은 무엇인지등 처음이라 잘 몰라서그래요...

    • 2014.01.06 15:25 신고

      9시에 가족님들 들어 가시면 된다고 알고 잇오예~
      훈병 먹을거리 와 외출 도 된다 하니 그날 포항 가셔서도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조금 일찍 포항 가셔도 좋겟어요.
      수료식이 아마도 10시 30분 시작 하기 싶은데요~~^^

  14. 2014.01.17 03:12 신고

    정말 부럽습니당^-^!!

  15. 2014.02.12 02:31 신고

    편지도 넘 사랑스럽고 훈병들도 넘멋지네요

  16. 2014.05.27 22:40 신고

    편지 내용이 여자친구에 대한 사랑이 넘치네요ㅎㅎ 너무 멋있습니다ㅎㅎ

  17. 2014.05.27 23:19 신고

    ㅠㅠ저도저런편지..받고싶네요ㅋㅋㅋㅋ

  18. 2014.05.27 23:19 신고

    다들축하드립니당ㅎㅎㅎㅎ

  19. 2014.09.12 14:00 신고

    부러워요!

  20. 2015.01.27 02:36 신고


    정말 .. 부럽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저도 이제 곧 발표인데..제이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지금 훈병들이 아들이자 동생이자 형오빠이자 남자친구일텐데 하나같이 보고싶은마음은 똑같을텐데
    그것을 계기로 이렇게 경쟁하게 되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
    그럼에도 제가 욕심내는게 부끄럽네요.

  21. 2015.02.15 22:15 신고

    ㅎㅎ 사진, 편지 모두 부러워요 ㅠㅠ 전 첫편지이후로 아직 소식이 없어서 그런지
    더더 간절하네요ㅠ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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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11.27 21:53 신고

    이런 좋은 이벤트가있다닝 ㅜㅜ!!
    열심히 활동해서 꼭 당첨되야겠어요 히히 다들화이팅 !

  3. 2013.11.27 21:54 신고

    부럽다ㅠㅠ 저도열심히해서 꼭 이벤트당첨되면좋겠어요 보고싶어요너무..ㅠㅠ매일눈뜨면 수료식까지 디데이만 본다는...헝헝

    • 1179기꾸나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2.02 12:38 신고

      저도요 ㅠㅠ 수료식만애타게기다리고잇어요 ㅠㅠ
      꼭당첨되기를..♡

  4. 2013.11.28 22:55 신고

    큰아들 1142기 해병으로 제대시키고
    또 작은아들 1179기 해병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하며
    또 한번의 가슴을 조려봅니다.
    하루 빨리 빨간명찰을 ....

    • 2013.11.28 22:58 신고

      대단하신 어머니세요. 두아드님 또한 대단하고요. 한번을 겪어보셨으니 두번째는 수월하시겠네요?

  5. 2013.11.30 11:40 신고

    와.....좋으시겟다....정말부럽네요~~~~
    저에게도 그런행운이 올까요?

    • 2013.11.30 11:49 신고

      누구에게나 이벤트의 문은 활짝 열려 있으니 도전하는 자만이 행운을 누릴수 있겠죠?

    • 1179상은애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2.02 14:03 신고

      그럼요 행운의 기회는 모두에게 주워지는거죠!
      다들 열심히해보아용 ㅎㅎ

  6. 2013.12.01 23:41 신고

    대박! 진짜 기분좋으시겠어요!ㅠ 부러워요~

  7. 2013.12.02 14:00 신고

    저도꼭당첨되서우리꾸나얼굴보고싶어요!!
    우리꾸나부모님도참기뻐하시겠죠?ㅎㅎ
    부럽습니당ㅠ!

  8. 2013.12.03 17:28

    비밀댓글입니다

  9. 2013.12.07 01:16 신고

    곰신들위주로만 당첨자발표하마시고 맘들에게도 기회를...ㅠㅠ

    • 1179현또기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2.07 01:20 신고

      맘님들두 활동많이하셨으니충분히!!당첨되실수있다고봐요 ㅎㅎ 당첨발표너무떨리시겠어요 ㅠㅠ

    • 1179상은애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2.07 01:28 신고

      마자요 이번엔 어머님들도 활동열심히하셔서
      곰신들만 당첨될것같진않던데용~?!ㅎㅎ

  10. 2013.12.07 02:31 신고

    당첨기준은 먼가요? 궁금해서요~

  11. 2013.12.15 01:12 신고

    저두 꼭 당첨되서 남자칭구 보구싶어요 ㅠㅠ

  12. 2014.01.01 15:41 신고

    저도 꼭 당첨되서 남자친구 웃게해주고싶네요ㅠㅠ

  13. 2014.01.02 17:50 신고

    저도 열심히 해서 남자친구 꼭 보게 하고 싶네요~~~ 정말 많으신 경쟁자 분들이 계시지만...ㅎㅎㅎㅎ 열심히 해야겠어요.

  14. 2014.01.02 17:50 신고

    저도 열심히 해서 남자친구 꼭 보게 하고 싶네요~~~ 정말 많으신 경쟁자 분들이 계시지만...ㅎㅎㅎㅎ 열심히 해야겠어요.

  15. 2014.01.09 11:31 신고

    새해 인사가 늣었습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요
    해병대 화이팅~~
    1173기 강호 부친

  16. 2014.01.17 03:14 신고

    늦엇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_^

  17. 2014.02.12 02:45 신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8. 2014.02.17 14:41 신고

    축하드립니다~부럽네요^^

  19. 2014.05.27 23:24 신고

    ㅎㅎㅎ봐도봐도부럽습니다ㅎㅎㅎ 다들축하드립니다!

  20. 2015.01.27 02:35 신고

    정말 .. 부럽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저도 이제 곧 발표인데..제이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지금 훈병들이 아들이자 동생이자 형오빠이자 남자친구일텐데 하나같이 보고싶은마음은 똑같을텐데
    그것을 계기로 이렇게 경쟁하게 되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
    그럼에도 제가 욕심내는게 부끄럽네요.

  21. 2015.02.15 22:14 신고

    당첨되신 분들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모두들 군화를 위하는 마음으로
    노력하신거겠죠? 다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
    그만큼 저도 열심히열심히 해서 군화 기쁘게 해줘야겠어요!!

어제 해병대1사단 사격훈련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신병 1178기 5중대의 첫 사격훈련 소식입니다.

연이은 포스팅으로 의도하지 않게 비교체험이 되어버렸네요~ㅎㅎㅎ

사격에 한 창 자신감이 붙은 실무부대 선임 해병들과 이제 시작한 훈병들과의 비교는 무리일까요?^^


벌써 사격이냐구요?

사격 전 예비사격술로 실력을 다지고 있는 중이랍니다~

뒤에서 사격자세를 취하는 데 앞에 동기들이 있으면 안되겠죠?ㅎㅎㅎ


병기에 표적지를 끼워넣은 것을 보니 이제 사격 준비가 된 것 같네요.

소대장님께서 노하우를 말씀해주신다는데요~ 저도 뒤에서 귀가 쫑긋 하네요~ㅎㅎ


안전교육과 사격방법에 대해 여러차례 듣고 사격을 위해 진격~~~



입장시에 발걸음이 무겁습니다.

그동안 모든 훈련에도 끄떡없었던 모습을 보여준 훈병들 여기서 흔들리나요~~^^


긴장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집중하고 있는 것입니다.(훈병들 얘기로..ㅎㅎㅎ)

실제 사격장에서 훈병들의 움직임이 없는 것은 사격장에서는 통제관의 지시 없이 어떠한 행동도 할 수 없게되어 있답니다~ 실탄을 사용하기때문에 안전이 우선이죠~


표적지를 타겟에 부착하고 무조건 특등사수가 돼야 한다는 생각에 고뇌중...



비어있는 탄창에 실탄을 채우니 묵직해 졌습니다.

많은 탄이지만 가운데 한 점만 남게 될 거라네요~ 한 발만 맞춘다는 건지..ㅎㅎㅎ

이제 뭔가 시작하는 건가요?^^


호에서 정면 타겟까지는 50M.

50M의 영점사격으로 병기의 가늠좌를 조절하면 100M이상의 실거리 사격을 하게됩니다.






사격하는 뒷 모습까지 늠름!!

촬영담당님도 살아야해서 앞에서 눈빛까지는 촬영하지 못하셨네요~

여하튼!! 모든 훈병들의 좋은 결과 기대하겠습니다~~




첫 사격 결과에 따라 가늠좌를 조절하고 재사격으로 자신에게 병기를 맞추게 됩니다.

결과를 잘 못 계산하거나 실수할 경우 실사격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답니다.



사격 후에도 이렇게 마지막까지 지루할 정도로 많은 안전과정이 있네요.

지금 1178기 부모님들께서도 보고계실텐데요.. 안전 문제는 걱정 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늦가을과 초겨울 사이.. 추워진 날씨도 문제없다는 훈병들입니다.

이번 주말 연평도 포격전 3주기가 되는 날인데요.

지금의 훈병들을 보면 적의 어떤 도발도 문제없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듭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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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11.20 15:21 신고

    드디어 기다리던 5중대 사격훈련 사진들이 올라왔군요!!
    ㅎㅎ 가슴떨면서 사진하나하나보는데 다들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에 마음이 좀 놓입니다
    추운날씨에도 고생하면서 우리꾸나들 열심히네요ㅠㅠ
    제꾸나사진을찾으려도 눈빠져라 사진들을 쳐다봤지만 역시나 찾지못했어요ㅠㅠ
    그래도 실망안해요!! 저 많은 5중대 훈병중에 제꾸나가 있는건 확실하니까요^^
    다들 잘 열심히 집중하면서 훈련 잘받는거같아서 정말 보기좋아요~~멋쟁이 78기~~화이팅!!

    • 1179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5:25 신고

      우리멋쟁이들 화이팅 ~♥♥
      정망 열심히하는거보여요 !!
      대단행 ㅎㅎㅎㅎㅎㅎㅎㅎ
      s나도눈을아주가까이해도안보인당 근데 꾸나가하는걸상상하니 멋지다 정말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5:33 신고

      그치ㅠㅠ 열심히 훈련 잘받는거 같아서 다행이야..마음이 조금이라도 놓인다..♥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5:33 신고

      비록 ㅠ 이번사진에서 울 꾸나들 사진 못봤지만..
      괜차나요!! 우리훈병들 잘하고있는거 우리눈으로 봤으니까요^^
      열심히 집중하면서 앞으로도 훈련 잘 받아주세요^^
      1178기들 화이팅 !!!!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5:38 신고

      맞아요!!가슴졸이며...훈련잘받는지봣는데다들너무잘받고잇네요^^우리쭌이도못찾앗네요ㅠㅠ앞으로도더멋진훈련잘받길~~♥

    • 2013.11.20 15:48 신고

      저도 우리꾸나없어서..속상하지만 실망안해여!!ㅋㅋㅋㅋ
      다음사진에는 꼭 있을꺼에여 꾸나!!
      앞으로도 진지하게 훈련받아서
      멋진해병인이되세요 1178기 훈병분들 *♡*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5:50 신고

      형민훈병,원규훈병,쭌이훈병,거니훈병을 비록 찾지못했지만 ㅠ.ㅠ
      사진속으로 훈련잘받는거같아서 정말좋아요~~♥
      다음 사진을 기대하며..ㅎㅎ..화이팅!!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6:06 신고

      사진속 어딘가에서 열심히 훈련받고있을 울꾸나들입니다^^
      다음사진을 기대하며..화이팅!!ㅎㅎ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6:20 신고

      다음사진이뜨길또기다려봅시당~~!♥

    • 2013.11.20 16:36 신고

      리얼리네요~~화~~이~~팅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6:51 신고

      동민훈병도 화이팅입니다♥ㅎㅎㅎ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7:54 신고

      리얼!사격! 더홧팅해요울훈병들~~

    • 2013.11.20 18:37 신고

      그럼요!!ㅎㅎ
      실망하지 마시고 다음기회에 눈 크게뜨고
      같이 찾아보아요!!!!
      울꾸나들은 어디선가 잘 하고 있을태니깐요~~^^*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0:16 신고

      원래 안보이는곳에서 더 열심히 하는법 ^^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0:18 신고

      맞아요ㅋㅋㅋ더잘하고잇을우리동생들~♥

  3. 2013.11.20 16:45 신고

    옛날 생각나는군요..^^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6:50 신고

      오우!!!!!!!! ㅎㅎ 옛날에 사격훈련 연습할때 어떠셧어요?!?! 궁금하네요 ㅎㅎ

    • 2013.11.20 16:57 신고

      정말 지금 생각하면 좋은 추억이실꺼같아요..
      1178기 훈병분들은 처음이라 아직서툴고 긴장도많이할꺼같은데!ㅎㅎㅎㅎㅎㅎㅎㅎ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6:59 신고

      해병님이시군요^^추억들이 많으실것같아요^^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7:11 신고

      오아 ㅎㅎ해병님 !
      어떠셨어요 ? ㅎㅎㅎㅎ
      훈단에서의 추억알려주세용 ~♡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7:53 신고

      우와!!해병님이시군요ㅋㅋ옛날기억이새록새록떠오르시군요..첫사격어떠셧어요?^^

    • 2013.11.20 18:38 신고

      우왓
      울꾸나 해병선배님이시군요!
      이런 사진들 보면 정말 옛날 생각 많이
      떠오르시겠어요..^^*
      추억 많으시죵?^^ㅎㅎㅎ!!

    • 2013.11.27 22:00 신고

      전역하셨나보네요..부럽네요ㅠㅠ

  4. 2013.11.20 17:25 신고

    정말 멋있어요 !
    3주차 훈련에도 정말 노력과 해병이 될라고열심히 노력하는게 보여요 ^0^
    지금은 4주차훈련받고있는 꾸나들
    더 멋지고 발전된 모습 기대할게요 ~ ♡

  5. 2013.11.20 18:41 신고

    3중대든 5중대든 정말 1178기 훈병들
    넘넘 열심히 하는 것 같아서 보기좋아요ㅠ_ㅠ!
    총들고 긴장하는 모습도 왤케 귀여운지 모르겠네용ㅎㅎ♡
    울꾸나도 저러고 있겠죠...ㅎㅎㅎㅎ
    아 너무 보고싶어요>_<!!
    완소마린님 사진 더 많이많이 올려주세요!!!!ㅋ_ㅋ♥♥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8:49 신고

      정말 멋지죠 !! ㅎㅎㅎ다들 열심히 받고있는거같아서 저도 보기좋았어요 ♡
      우리훈병들 다들 정말 멋져요!
      완소마린님께서 4주차에 더 멋진 사진 올려주실거에용 그땐 제꾸나가 찍히길 기대해봅니당ㅎㅎㅎ♡

    • 2013.11.20 18:57 신고

      많은 훈병분들 사이에.. 우리꾸나도 열심히하고있겠져?ㅎㅎㅎ 정말 긴장하는모습귀엽고 멋있네여!!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9:38 신고

      완소마린님센쓰쟁이시라서4주차에는더영화같은멋진사진올려주실꺼니까우리또열심히응원하면서한주기다려봅시당~~♥.♥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0:11 신고

      저휘다같이 기대해봅시다 !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0:12 신고

      네~~기다려보입시다^^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0:19 신고

      어디선가 뭉밍님의 꾸나도 열심히 하고있을거예요^^
      물론..총들고 긴장한채로^^...ㅎㅎ
      울꾸나도 그렇겠찌용?ㅎㅎ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0:20 신고

      ㅋㅋ총들고긴장ㅋㅋ아직귀요미..훈병..♥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02 신고

      훈병들 정말 귀요미..ㅎㅎ
      자세도 엉성한게 너뮤..귀여워요ㅠㅠ
      1사단해병분들과는 또 다른 훈병들..힣
      나중엔 1-사단해병님들처럼 해병포스작렬겟죠? ♥3♥ 꺅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10 신고

      열심히하는모습에 정말 반할거같지않아요 ㅎㅎ??♡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2:38 신고

      이미 반했어용♡3♡

    • 2013.11.21 00:38 신고

      정말 멋진 우리 해병님들!! 사회에선 정말 장난꾸러기고 철부지 아들들이였을텐데 해병지원해서 저렇게 집중해서 뭘한다는 모습이 정말 멋있고 대견스러워요 사진도 더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ㅠㅜ

  6. 2013.11.20 22:37 신고

    또한번 아주 자세히 보고왔어요!
    다들 정말 멋있어요 ㅎㅎ긴장하고있는게아니라 집중하는거라는 훈병들..ㅎ♡
    귀엽네요 정말!!! 다들 집중하는모습 짱이에요 !
    저번주에는 저렇게 지냈군요! ㅎㅎ
    사진으로 보는 훈병들의 이야기!
    사진한장에 행복을 느낍니다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3:12 신고

      긴장이 아니라 집중맞나요?ㅎㅎ
      다들 진짜 짱이예요!!!
      지난주에 엄청 궁금했었는데 ~~ㅎㅎ
      일케 사진올라오니 넘좋네여ㅎㅎ

    • 2013.11.20 23:47 신고

      귀여미에요 ♡ 진지한모습..!
      말썽꾸러기 우리꾸나 진지한모습 궁금하네용 ♥
      마자여! 사진한장에.. 행복을 ㅠㅠ..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00:01 신고

      날마식구분들은 모두 한마음! ㅎㅎㅎㅎ
      꾸나들도 가족분들,여자친구,친구들이 너무 보고싶은 마음이
      한마음이겠죠? ♡

    • 2013.11.21 00:36 신고

      집중집중하는 모습들이 정말 멋쩌요^^!
      저도 자세히 보고왔는데 우리 꾸나 얼굴은 안보이는..
      그래도 다들 대견한것같아요ㅠㅠ훈련도 잘받고있고ㅎㅎ
      사진으로 보니까 뭔가 엄마미소 지어진달까?ㅎㅎ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01:17 신고

      저두 그래요 ㅎㅎㅎ
      안보여두 저 훈련속에있으니깐 상상해봅시당힣힣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08:54 신고

      네!! 울 날마식구들, 울 훈병들 모두 한마음!!! 서로아끼고챙기고!!보고파하는 모습두요^^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5:10 신고

      사진이생생해서!정말잘봣어요ㅋㅋㅋ귀엽고멋진모습이함께담겨잇어요ㅋㅋ♥

    • 2013.11.21 17:10 신고

      ㅋㅋㅋㅋㅋ 그쳐넘넘귀여움!!! 저도또한번다시보고갑니당♥

  7. 2013.11.21 00:34 신고

    우리 훈병들 집중하면서 훈련받는모습 정말 보기좋네요♡
    정말 듬직듬직..역시나 우리 꾸나의 모습은 보이질않네요ㅠㅠ
    어케 한번을 안보일까요?그래도 이렇게 훈련을 하고있다는 걸
    알았으니까 맘은 놓이네요!! 정말 멋있어요 대견합니당!^^♡

  8. 2013.11.21 00:34 신고

    우리 훈병들 집중하면서 훈련받는모습 정말 보기좋네요♡
    정말 듬직듬직..역시나 우리 꾸나의 모습은 보이질않네요ㅠㅠ
    어케 한번을 안보일까요?그래도 이렇게 훈련을 하고있다는 걸
    알았으니까 맘은 놓이네요!! 정말 멋있어요 대견합니당!^^♡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08:52 신고

      정말듬직해요♥ 그저 어린 20대 남자아이가 아니라 가족을,여친, 우리나라를 지켜줄 듬직한 해병이 되겠죠??^^ 훈련열심히 받느라 사진속엔 없나봐요ㅜㅜ 다음번을 기대해봐요^^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5:08 신고

      정말듬직한모습!!^^우리쭌이모습도보이지않아요ㅠㅠ그래도같이훈련받는훈병들모습보니까마음이놓여요♥

    • 2013.11.21 17:54 신고

      정말 보기좋아요 ♡0♡ 우리꾸나들!!
      사진속에는 없지만.. 잘하고있을꺼에요 ㅎㅎㅎ

    • 2013.11.27 21:58 신고

      멋져요우리훈병분들!!!!

  9. 2013.11.21 16:40 신고

    8소대는 잘 보이지 않네용ㅜㅜ 내새끼는 어차피 없을건데 가까운 동기분들이라도 찾아보려했지만 실패네용ㅎㅎ 제 남자친구는 부상때문에 총기훈련에서 열외되었다고 들어서 마음이 참 착잡합니다... 이벤트에라도 당첨되서 잘지내고 있는지 부상은 괜찮은지 확인하고 싶은데 그것도 맘처럼 되지않고ㅠㅠㅠ 아무튼 1178기 훈병들 점점 남자다워지고 늠름해지는게 보이네요! 멋집니다! 3주뒤면 강인한 해병이 되어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겠네요!! 1178기 화이팅!!!! 다치진 않을까 걱정하며 마음졸이면서 기다리고 계시는 가족분들, 여자친구분들도 화이팅이요!!!!

    • 2013.11.21 17:11 신고

      잉 ㅠ.ㅠ크롱님 뒷소대라 잘안보이시군요ㅠㅠ... 헉..부상은 괜찮으실거에요!..넘걱정마시고 조금만 힘내서 기다려바용..!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7:43 신고

      아이고ㅠㅠ부상당하셧군요...잘잇을꺼예요!!!너무걱정마세요~~화이팅

    • 2013.11.21 17:53 신고

      정말요..? ㅠㅠ 괜찮으실꺼에요 정말!! 걱정많이되시겠어요..
      크롱님도 너무 걱정마시고 화이팅하세요!!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9:50 신고

      헉..뷰상 ㅠㅠ속상하시겠어요
      그래도 잘 치료받구 회복했을거에요
      더이상 다치는일없을거에요 ~♡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9:53 신고

      부상..당하셨다구요?ㅠㅠ
      정말 속상하시겠네요..ㅠㅠ 지금쯤 다낳았을꺼에요!!!!!!
      안전하게 훈련받길 바래요...!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20:19 신고

      정말첫째도 둘째도 안전이 최고에요!ㅠㅠ
      또 첫째도 둘째도 건강이최고랍니당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20:21 신고

      맞아요!!항상안전유의해서훈련받길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20:22 신고

      걱정이 크시겠어요..
      빠른시일내로 회복해서 안전하게 훈련받으시길 바래요^^

    • 2013.11.22 13:15 신고

      감사합니다ㅠㅠ 상관 분들도 안전을 우선시해서 무리하게 시키지는 않으시는 것 같았어요 아마 지금쯤 많이 나았겠지요?? 너무 걱정말구 해병대 믿구 저는 좀 더 힘내서 기다려야겠어요! 힘!!!

  10. 2013.11.21 20:15 신고

    윤배야 엄마야 얼마전 첫눈왔을때 눈맞았니?눈이 와도 윤배생각!추워져도 윤배생각이녜 ㅠㅠ많이춥지?엄마는 아직도 윤배방에 가면 금방이라도 들어올것같은 느낌이 드네 ..좀 있으면 만나니깐 그날을 기다릴께~~사랑하고 열심히 잘하리라 믿는다~~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20:18 신고

      아드님은 언제나 본인방으로 돌아갈거에요 어머님!♡
      조금만 힘내서 응원합시당!!♡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20:21 신고

      아드님많이보고싶고허전하시죠?ㅠㅠ아드님방에가면온기도남아잇고...곧만나는날이다가오니조금만더기다려요~~♥잘하고잇을꺼예요^^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20:23 신고

      정말 그럴것 같아요..
      저도 동생방에 가보니..금방이라도 다시 돌아올것 같은 느낌때문에 괜스레 눈물이 핑돌았네요..
      어머님의 응원이 아들에게 전해져 더욱 힘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2013.11.21 20:39 신고

      엄윤배훈련병님도 어머님 생각많이할꺼에요!
      어머님생각하면서 힘든훈련도 참고 열심히 받으실꺼구요 ♥
      수료식 얼마안남았으니깐 조금만 더 힘내세요 ^0^@

    • 2013.11.22 02:25 신고

      생각 많이 나시죠ㅠㅠ 그래도 조금만있으면 수료식이니까 조금만 참기로 해요! 저도 우리꾸나 굉장히 많이 보고싶은데 참고있네용...곧 익숙해지겠죠!!♥ 윤배어머니도 힘내시고 기운내세요!^^*파이팅!!!!

    • 2013.11.22 13:10 신고

      첫눈을 보고도 낭만보다 아드님 걱정이 드는 어머님 마음 아드님도 잘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ㅜㅜ
      늠름한 남자가 되어 돌아올 거에요! 너무 걱정마시구~ 수료식까지 건강히 계시고 좀더 강인해진 아드님 보고 행복하게 돌아오셔야돼요!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2 13:20 신고

      윤배훈련병이 많이그리우시겠어요 어머니ㅠㅠ
      잘하고 있을꺼에요!!! 어머님의 마음이 전해져서 윤배훈련병이 더 열심히 하지 않을까 싶네요 ^^~

    • 2013.11.22 18:45 신고

      윤배어머님은 아들방 그대로 두셨나봐요? 아들이 첫휴가 나와서 자기방에 들어가면서 충격을 받는데요. 운동기구들이 방을 차지하고 있어서 ㅋㅋㅋ 난 아들방을 서재로 만들어 버렸는데 ㅜㅜ

    • 2013.11.27 21:57 신고

      만날날만을기다리며...ㅠㅠ힘냅시다!!!

  11. 2013.11.21 21:57 신고

    후배님들 멋있습니다.. 해병대 훈련 점점 힘들어 질겁니다.
    5주차때 극기주때 천자봉 행군훈련있을겁니다. 천자봉 갔다와서 자랑스러운
    빨간명찰 가슴에 새기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몃일뒤면 연평도 포격사건 3주기 입니다.
    훈단 수료뒤 처음 입대했던 초심 잃지 마시고 실무부대 가서도 열심히 군생활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시는 연평도같은 포격사건이 있어서는 안되겠지만 만약에 비슷한 상황이 일어나면 겁먹지 마시고
    해병정신으로 목숨받쳐 나라를 지키시기 바라겠습니다 여러분들 곁에 예비역해병선임들이 있습니다.
    필승!-1078-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22:04 신고

      우와!멋진선임분이시군요...정말자랑스럽습니다!!!우리1178기훈병들도1078해병님들처럼잘훈련받아실무에서도잘하리라믿습니다!!!좋은말씀너무감사합니다..꼭복사해서우리훈병께전달하도록할께요!!필승!!!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23:59 신고

      1078기.. 딱 100기수 차이나네요!!^^ 해병님께서 이렇게 방문해주셔서 응원해주시니 울 1178기들 힘이 더 날것같아요!! 내일이네요.. 내일이면 연평도 포격사건 3주기입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그래도 해병님들이 계셔서 맘편히 지내고있답니다. 힘든 훈련이겠지만 모든 상황을 견뎌내기위한 훈련이라 여기고.. 잘 해내길 바라며 응원해야겠어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울 꾸나도 해병님처럼 멋진 해병이 되길 바래봅니다 ^^

    • 2013.11.22 02:29 신고

      우와 어쩜 딱 100기수 차이시군요!ㅎㅎ 연평도포격사건...그런일정말 절대 다신 일어나선 안되요.. 열심히하고있는 해병분들이신데 또다시 그런일은.. ㅠㅠ 후배들 응원하시는 모습이 넘 멋지고 보기좋습니다! 앞으로도 파이팅^^♥

    • 2013.11.22 13:08 신고

      정말 멋진 해병이시군요! 제 남자친구도 해병1078기님 처럼 강인한 해병이 되어 돌아왔음 좋겠습니다. 1078기님 같은 분들 덕분에 우리나라는 걱정이 없네요! 연평도 포격사건 3주기 어느덧 시간이 이렇게나 흘렀군요... 애도와 애국의 마음으로 주말을 보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2 13:21 신고

      좋은조언 정말멋있습니다..
      1178기 꾸나도 해병님처럼 멋있는 해병으로 거듭나길 바래요..!
      해병대 화이팅입니다!

    • 2013.11.22 15:54 신고

      감동이이에요정말! 후임분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정말 멋있습니다!
      역시 해병! 이라는 말이 절로나옵니다..
      1178기 훈련병분들도 좋은 선임분들을 따라 나라를 지키는 멋진 해병인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1178기 훈련병분들 생각해주시는 좋은 선임분들 덕분에 마음이 든든할것같네요!
      연평도포격사건 정말 잊을 수 없는 가슴아픈일이에요.. 이런일 다시는 일어나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입니다 ♥ 필승!

    • 2013.11.22 18:48 신고

      우리 훈병들도 열심히 군생활하고 멋진 선임님 뒤를 이어 후임들에게 멋진 예비역해병이 될겁니다~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2 18:50 신고

      선임님..마지막말이 정말멋있어요!!
      정말 연평도포격사건이 있으면 안되여...
      필승

    • 2013.12.10 08:19 신고

      네 항상선배님들이뒤에있음을명심하고힘내기바랍니다 울애기병사님들 힘내세요필승!!!!

  12. 1178기훈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11.23 01:40 신고

    비록ㅜㅜ동생얼굴은업치만..그래도~~~이렇ㄱㅔ라도무훈려을하는지알수잇어기쁘네요ㅋㅋ인편은잘전해졋는지~~~ㅋ군대간동생사진보니멋지구리하네요ㅋㅋ다른1178기가족,곰신분들도같은마음이겟죠~~ㅋ모두들굳밤입니다!

  13. 2013.12.06 01:20 신고

    멋있습니다..대단하고..울꾸냐들 오늘하루 잘마무리했겠죠, 존꿈꾸고 꿈에서봐요우리~

  14. 2013.12.10 08:17 신고

    어제제아들도화격을했을거에요저런심정이겠죠늠름하고자랑스러워요1179는언제쯤사진으로볼까요?

    • 1179히희지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2.13 01:46 신고

      드뎌!
      내일! 아니오늘이겠죠 ㅎㅎ
      사진이올라옵니다~
      기대를걸어봅니다.ㅎㅎㅎㅎ

  15. 2013.12.13 01:45 신고

    으우와...역시 6주차나 되서 그런지 딱딱 각이잡혀있는게
    느므~멋있네요♥
    1178기 오늘 수료식 너무축하드립니다!ㅎㅎ

  16. 2014.01.17 03:16 신고

    진지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다들 너무 멋잇네요^^♡

  17. 2014.02.03 19:29 신고

    무엇보다 안전과정이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18. 2014.02.19 19:19 신고

    어머어머 햇살좋은날 다들 훈련에 집중할수있었겠네요~

  19. 2014.05.27 02:14 신고

    안전하게 훈련 받는게 진짜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ㅎㅎ

  20. 2015.01.27 02:3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15:56 신고

    지금 사진을 보니 옷도 좋아지고 많은 환경이 개선되고 좋아진 것 같아 한시름 더 놓이게 되요
    남동생이 해병대를 선택하게 되서 뿌듯하기도 하고 대견스럽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고생할 걸 알기에 마음이 쓰이지만
    전역하고 나면 멋진 자긍심이 된다는 걸 알기에 오늘도 누나는 열심히 응원해봅니다!!
    사랑하는 내동생 성진아 누나가 너무너무 사랑해~~~ 2822 이성진 화이팅!!

"강하에 필요한 장비는 모두 생명과 직결됩니다!"

해병대 교육훈련단 공수교육대 조교님의 목소리에 훈병들은 다시 긴장합니다.

여기는 신병 1178기 3중대 3주차 공수기초훈련이 한 창 진행중인 공수교육대 교장!


아직 제대로 된 훈련은 시작도 안했는데 하네스를착용하니 실제 강하라도 하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이젠 소대장님이 말씀하지 않으셔도 동기들부터 서로 챙겨주네요~^^


"해병~ 공수!! 해병~ 공수!!"

공수교육대 교장 안에서는 이렇게 외치고 다닙니다.

교장의 가운데 서 있으면 여기저기서 들리는 훈병들의 목소리에 함께 훈련을 받는 듯한 기분도 드네요~^^


하네스를 착용하자 갑자기 구르기 시작하는 훈병들..

착지훈련 중이라네요..


자세히 보니 그냥 구르는 것은 아닌 것 같구요~

팔과 다리가 모두 일정한 것을 보니 정말 착지하는 것 같네요.



실제 강하를 하게 되면 낙하산을 이용해 지상에 착지하는 순간 높은 건물에서 뛰어내리는 것과 같은 충격이 있기 때문에 안전한 착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훈련이랍니다.

하지만.... 훈병들은 교육기간에 실제로 강하하지 않는다는 것....

착지훈련으로 익힌 동작은 실무부대에서~ㅎㅎㅎ


3소대는 가장 먼저 막타워에 올라왔습니다.

막타워에서는 항공기 강하를 위한 훈련을 실시하게 되는데요~



우왕~ 15도 정도만 카메라를 내렸을 뿐인데 무지 높네요~

높이와 상관없이 바로바로 뛰어내리는 훈병들은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한 걸음 더 다가가서 촬영했는데요~

오늘은 여기까지!!!~~^^






훈병들의 시원~~한 막타워 강하장면을 보니 어떠세요?

기초훈련이라 아직 완벽한 자세는 힘들지만 충분한 자신감과 도전정신은 여느 해병과 다르지 않습니다.


강하의 마지막 역시 동기들이 힘이 되어줍니다.

어쩌면 실무부대와 같은 고된 훈련이지만 신병교육의 다른 점은 동기들과 함께 극복할 수 있다는 점!!

부족한 부분도 서로가 채워주기때문에 더 강해질 수 있는 것 아닐까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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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3.11.20 14:20 신고

    우와.. 그냥 막뛰어내이다니 멋져요!! 저 사진만 보면서도 무서운데 어떻개 저렇개 잘뜌ㅣ어내리까?ㅎㅎㅎ정말멋저욤♥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4:29 신고

      겁없는 용감한 훈병들인가봐요 ㅎㅎㅎㅎ
      진짜 멋져용 ^^

    • 2013.11.20 14:35 신고

      그니깐여 ㅠㅠ 무서운데도 꾹 참고! 뛰어내리는모습..
      정말 대단해여!! ^0^

    • 2013.11.20 14:44 신고

      히히 겁없는꾸나들!!!!! 1178기진짜 멋지지않나요♥ 꼭다치지않길 ㅠ.ㅠ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4:46 신고

      너무용감해요!!그런모습에한번더반하는누나곰신!!!♥

    • 2013.11.20 16:11 신고

      멋있는 1178기 해병인이 될껍니다.

    • 2013.11.20 17:47 신고

      번지쩜프에서 뛰어내리든 맘속깊이 곰신분들 이름을 외쳤을껍니다.
      아마도~~~78용짱곰신 78건희곰신님 78뭉밍곰신님78기쭌이누닙 78원규누님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7:58 신고

      소리지를때얼마나시원햇을까요~~그쵸어머님?^^동민훈병도어머니!!♥외치고멋지게뛰어내렷을것같아요^^!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0:33 신고

      꺄~~ 맘속깊이 불러줬겠죠?
      내심기대..^^
      뛰어내릴때 그 긴장감이.. 오늘밤에는 이야기 거리가 되겠어요 ㅎㅎ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3:55 신고

      누워서동기들과많은얘기를햇겟죠?난누구를생각하고..뛰어내렷다!이런얘기들ㅋㅋ

  3. 2013.11.20 14:41 신고

    평소에 번지 점프 하고 싶다던 우리 군화였기에 잘 해냈을꺼라 믿어요ㅎㅎ 전부 정말 멋지네요 힘든 훈련 다치지 말고 잘 받기를♥♥

    • 2013.11.20 14:43 신고

      맞아요 ㅎㅎ 전부.다 다치지않고 잘해냈으면하네요!!!!♥.♥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4:45 신고

      우와!그럼잘하셧겟어용~~!앞으로더힘든훈련도잘버티길~~♥

    • 2013.11.20 15:50 신고

      번지점프하는것처럼 했다면 정말 잘했을꺼에요 ^0^ ㅎㅎㅎ
      다치지말구 1178기 훈병분들 퐈이팅 !!♥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5:57 신고

      무서워도떨려도잘햇을우리훈병들~~♥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6:03 신고

      번지점프와는 또 다른 느낌이겠지만..
      그래도 무리없이 잘 하셨겠는걸요^^?
      여친님이 맘 잘 받아 훈련 잘받으시길바랍니다!!^^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6:20 신고

      겁없는 꾸나네요!! 제꾸나도 제앞에선 빨리다해보고싶다했는데..
      막상 서면 떨릴거같아요ㅠㅠ그래도 잘하길바래요~^^!!!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7:17 신고

      맞아요 다치지않고 잘했으면 좋겠어요 !
      다들 열심히하는게 너무 멋져요 ㅎㅎㅎ
      안전이 제일 즁요해요 훈병님들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7:57 신고

      떨리고긴장된마음소리한번꽉!지르고잘뛰어내렷겟죠?상상만으로도너무멋지네요~♥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0:34 신고

      떨었을거면서.. 안떨었는척할거예요..ㅎㅎㅎㅎㅎ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3:54 신고

      ㅋㅋㅋ그모습마저귀엽고대견!!

  4. 2013.11.20 18:25 신고

    우리꾸나 저곳에서 다치지 않고 잘 했을까요?!
    멋지게 해냈겠죠ㅠ_ㅠ
    분명 그러리라 믿습니다!ㅎㅎ
    울꾸나 얼굴은 이번엔 보이지않았지만 그래도!
    다른 동기분들의 모습을 보며 제남친을 상상?할수 있게 됬어용ㅎㅎㅎㅎ!!!
    또 진지한 그 표정 얼굴로 멋지게 뛰어내렸겠죠?
    아우 너무 멋져요 해병대!♡3♡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18:28 신고

      다치지않을거에요 ㅎㅎㅎ안전하게 잘 했을거에요 ㅎㅎㅎㅎ이번에보이지않았어도 다음을 기약하며 ! 해병이되기위해 열심히 훈련받는 훈병들 멋져요 ♡.♡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0:30 신고

      우리쭌이도...얼굴은긴장해서굳어잇지만멋잇게잘뛰어내릴꺼같아요!! 우리훈병들모두잘햇을꺼예요~~♥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0:40 신고

      잘했을거예요!! 진짜 다들 잘했지않을까요?ㅎㅎ
      마음속으로 뭉밍님 외치면서.. 용감하게 했을듯해요^^

    • 2013.11.20 20:56 신고

      잘했을꺼에요 ^-^!
      정말 항상 꾸나걱정이에요 저두..
      그래도 사진보면 다른 훈병분들도 잘하고계신것같구
      우리꾸나들도 잘하고있을꺼에요!
      걱정노노~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09 신고

      넘 마니 걱정하지 않도록해요^^
      걱정은 노노노노 ^^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11 신고

      무사히 잘 훈련 받았을꺼에요!!!
      걱정말아요!!ㅎ_ㅎ♡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44 신고

      걱정되신응원을~~~♥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51 신고

      잘한다!!멋있다!!1178!!

  5. 2013.11.20 21:09 신고

    오늘밤엔 공수기초훈련 받은이야기들로 한참을 이야기나누겠죠?
    누구는 동기와 이야기를 할테고..
    누구는 편지에 열심히 쓰고..
    누구는 오늘 훈련이 넘힘들어 일찍 꿈나라로 가서
    멋진 해병이되어 낙하산을 타는꿈도 꾸겠네요..ㅎㅎ
    이제껏 매일 머릿속에 그리던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보며
    이런 훈련을 했겠구나 싶어 너무 걱정했나 싶기도 하고..
    잘하고있는가 궁금도 하고..막그래요..
    이렇게 여러 사진과 재미있는 글들로
    오늘은 뭐하고있을까?춥진않을까.. 걱정했던 누나가 아니라
    저렇게 잘하고있겠지 하며 괜히 대견스럽고 더 큰 응원을 하지 않았나해요!!!!

    요기서 열심히 공수기초 훈련받으시는 3중대 여러분들은 지난주에 5중대가 한 사격을 했겠죠?
    다들 좋은결과를 얻었길..^^ 3중대도 오늘 사격실력에대해 논하느라 바쁘겠네요^.^

    3중대도. 5중대도 오늘 넘 고생했어요~~ 좋은꿈들꾸세요 멋쟁이 훈병들♥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15 신고

      저도 훈련받는 생각은 많이했지 이렇게 사진올라오고하니까 잘하고있는거같아 마음이 놓여요~ㅎㅎ
      많은 걱정 되는건 당연하지만 우리꾸나들도 훈련 잘받으면서 동기들과 잘 지낼거라 생각해요!!!
      날마가족분들이 생각하는건 다 하나같이 똑같은거같아요 ㅎㅎ
      꾸나들 오늘하루 수고했어요!!!! 좋은꿈 꾸세요~~♡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36 신고

      사진을 보고 또보고 또보니..
      뒹굴다 돌멩이가 어깨에 끼여 아프진 않았을까
      괜스레 또 걱정이네요.
      으휴..걱정이 넘많아서 문제인 누나네요 ㅠㅠ

      아픈 동기, 힘들어하는 동기있으면 토닥토닥해주고
      아무쪼록 힘든기억 좋은기억 모두가 공존하는 그런 훈련이되길!!!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44 신고

      3중대5중대우리1178기훈병들너무수고햇어요~~♥서로훈련받는모습을보고서로훈련받을얘기를하면서서로더돈독해지겟죠?오늘도수고햇고더응원할께요♥잘자요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48 신고

      다들 동기와 수다의 꽃을 피우면서
      장난치면서 지낼거같은 모습이 상상되요!
      저도 훈련이야기를 너무 듣고싶어요 어떤훈련했는지궁금하고
      무슨일들이있었는지 궁금해요 ㅠㅠ궁금한거투성이에요!
      사진에선 보이지는 않았지만 열심히하고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저희들의 응원이 큰 힘이되고있을겁니다!
      3중대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물론, 5중대분들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필승 ♡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1:50 신고

      그렇죠 ㅎㅎ 서로 이야기를 하며..
      흉도 보고 칭찬도 하고..(제발싸우진 마 ㅠㅠ)
      그렇게 지내면서 돈독해질거예요^^
      다들 고새했어요!! 또 응원합니다 !!!!!^^

    • 2013.11.20 23:49 신고

      정말 항상 어떻게 훈련받나.. 저혼자 상상하고 그랬는데
      사진이나와서 뭔가 안심이되는거같아요 ㅠㅠ
      원규누나님 동생분! 사격! 잘하셨을꺼에요 ~~~ㅎㅎㅎ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0 23:53 신고

      싸우면혼나요ㅠㅠ지금처럼사이좋게지내야해요ㅠㅠ서로존중해주고배려해주며좋은시간에이야기꽃피우길~~!♥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6:04 신고

      다들 사진덕에 위안하고..
      반갑고 막 그렇죠^^?
      우리도. 꾸나들도 사이좋게 잘지냈으면 좋겠어요!!^^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6:05 신고

      다들 친해서 아마 전우애가 가득할거같은걸요?♡

    • 2013.11.21 17:14 신고

      편지에열심히쓰는게 울꾸나이길...ㅎㅎ힣ㅎㅎ 제편지또왔으면..하는바램이네요!!ㅋㅋ♥ 다들좋은결과얻었을거에요! 파이팅!!♥♥

  6. 2013.11.21 02:10 신고

    얼굴 반쪽도 제대로않나온사진이지만 저희신랑이 보여서 넘 기분좋네요^^ㅎ
    힘든훈련도 열심히 잘하고있는것같아 다행이예요 ㅎㅎ
    저희 신랑과 훈병님들 힘내시길바래요!ㅎ

    • 2013.11.21 10:47 신고

      항상 걱정하셨는데 ㅠㅠ 남편분 훈련 잘 받고계시죠???
      마음이 놓이실꺼같아요 ♡
      미솔이맘님도 힘내세용 !!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3:29 신고

      항상신랑분걱정햇는데..반쪽이라도보셧다니저도기분좋네요^^ 더화이팅응원해요♥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6:05 신고

      미솔이맘님 넘부러워요^^
      많은 훈병들 사이에서 찍히기가 쉽지않았을텐데 ㅎㅎ
      엄청난 경쟁률을 이기고!!찍히신겁니다 ㅎㅎㅎㅎ
      남편분은 누구보다 잘 하고 계실거라 전 생각해요^.^
      미솔이맘님도 힘내세요!!

    • 2013.11.21 17:18 신고

      미솔이맘님드디어 신랑분얼굴이 보이셧군요!!!♥ 꺄 기분좋으시겠어요!!ㅎㅎ 잘하고있는 모습 보니까 맘이 놓이죠? 미솔이맘님도 힘내세용!^^

  7. 2013.11.21 11:29 신고

    17년전에도 저랬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전791기 ㅎㅎ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1:39 신고

      우와!!!!!!791기면!!!!진짜 대선임이시네요^^
      반갑습니당!!

    • 2013.11.21 11:49 신고

      우와..! 정말 감회가 새로우실꺼같아요..!ㅎㅎㅎ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3:28 신고

      우와!!대선임분~~! 멋지세요^^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6:07 신고

      우와~^^
      반갑습니다!! 17년전일이지만 아직 생생하시죠^^
      멋진 해병대님들의 기를 받아!! 울 1178기들도 잘해내고있답니다;)
      응원많이 해주세요^^

    • 2013.11.21 17:19 신고

      우와 791기면 울꾸나 까마득한선배님이시군요 ㅎㅎ 옛날 생각 많이나시죠!!????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7:23 신고

      우와 791기!!!! 대선임분이시네요!
      후임분들 보시니깐 되게 뿌뜻하실거같아요
      해병님 후임많이응원해주세요!♡

  8. 2013.11.21 11:57 신고

    막타워 새롭게 지었나보네요!!

  9. 2013.11.21 17:08 신고

    훈련사진보니 든든하고 폐기찬모습에감동 했네요
    3354번 훈병 멋있다..굳건한 해병이 되거라..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7:21 신고

      모두 다 멋있죠?
      다들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거에요!ㅎㅎㅎ

    • 2013.11.21 17:22 신고

      1178기 너무 멋있죠 ㅎㅎ 응원하시는 훈병분이나오셨나요? 같이힘내서 응원해요!^^♥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7:45 신고

      그쵸?패기가대단해요!!다들너무멋져요♥

    • 2013.11.21 17:56 신고

      해병분들 훈련받는 모습이 정말 멋있죠??!
      화이팅입니다 해병 ♥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1 18:00 신고

      우리 1178기 훈병들 다 멋진 해병될꼬에욤!! 화이팅~~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2 00:32 신고

      3354번 훈병 응원받아 낼은 더 씩씩하게 훈련받겠습니다^^
      응원하시는 훈병의 얼굴을 보셔서 기쁘시겠어요^^
      축하드립니다!!

  10. 2013.11.25 22:23 신고

    오늘은 아들 편지 받아 너무 기쁜날~
    아들이 공수훈련 받은애기가 있어 다시 들어와서 봅니다.
    우리 훈병들이 아들처럼 보이네요~

  11. 2013.11.29 17:14 신고

    으악 사진보는 제가 다 심장이 쿵쾅거리는데 ㅠㅠ
    훈령병분들은 얼마나 무서우셨을까..
    그래도 다들 멋지게 해내시는모습 보기좋네용 필승!!!ㅎㅎ

    • 1178기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9 17:28 신고

      울 아들보니까 그래도 1777기에 고등학교 선배를만나 초코파이 3개나주고 좋은말 많이 해주었다나봐요. 동료들이 경상도 동료들이많아 경상도 사투리 많이배워재미있다내요 울꾸나는 전라도 사투리 가르쳐준대요. 참 훈련힘들어도 동료들 하고 너무 친해져서 재미있다구요 .3중대 가족분들 극기 훈련그리 걱정 않하셔도 될것같아요. 선배가 괜찮다고 즐기라고 했다내요 동요들끼리 직접밥도 해먹구 그런다구 재미있을꺼라구 전얼마나 걱정많이했다구

    • 1178기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9 17:31 신고

      처음에는 조금무서웠는데 재미있었때요

    • 2013.11.29 17:46 신고

      울 꾸나들 오늘 저녁도 많이추워요 훈련들 빡세게 했겠죠 화이팅

    • 1179상은애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30 16:12 신고

      재밌다면 다행이네용 ㅜㅜ
      역시 의지할수있는 동기들이있어서 다행인것같아요
      서로 뭉쳐서 잘이겨내겠죠?ㅎㅎ
      화이팅 !

  12. 2013.11.29 17:49 신고

    저 근데 꾸냐가 뭔뜻이에요?

    • 11780동민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9 17:54 신고

      군화를 발음나는데로 부른거죠ㅎㅎㅎ
      아닌가요? 누가 갈켜주진 않았지만 젊은 사람들끼리 줄여서 발음나는데로 그런거 같은데요

    • 1178기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9 17:56 신고

      마음이 바빠요

    • 1178기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9 18:00 신고

      울 아들도 편지에 꾸나가 웃기나봐요 .엄마 꾸나가 뭐야요 하고 ㅋㅋ웃떠라구요

    • 2013.11.29 18:07 신고

      사전적인 의미로는 군대간 남자친구라고 하는데 그냥 편하게 동민맘님 처럼 군화를 그렇게 부르나 보다 하고 마음대로 하는거죠. 아줌마들 마음대로.누가 대한의 아줌마를 말리겠어요 ㅋㅋㅋ 그래서 날마에서는 곰신도 누나곰신 동생곰신 맘곰신 이러고 놀아요

    • 2013.11.29 18:14 신고

      ㅎㅎㅎㅎ

  13. 2013.12.07 19:25 신고

    가슴이저려옵니다얼마나무서웠을까하나하나미션을해내면서진짜사나이의길로^^^

  14. 2014.01.17 03:17 신고

    힘들어 보이지만 다들 열심히 하는 모습이 멋잇습니다^^!

  15. 2014.02.03 19:30 신고

    울애기도 저런거 잘 할 수 있을까... ^^

  16. 2014.02.12 00:09 신고

    공수기초훈련 하는모습 멋집니다.화이팅

  17. 2014.02.19 19:19 신고

    으음 저걸 하네스라고 하네요. 전문 용어 하나또 배우고갑니당~

  18. 2014.05.27 02:16 신고

    하네스라고 하는가요??ㅎㅎ 날마에서 또 새로운 지식을 얻고 가네요ㅎㅎ

  19. 2015.01.27 02:3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15:54 신고

    공수훈련 정말정말 무섭다고 들었던 게 생각나요
    그 말 전해듣고 남동생한테 너 고소공포증 있어? 하고 물어봤더니
    높은 곳 안올라가봐서 모른다던 제 동생...ㅎㅎ
    참 진짜 잔잔하게 웃겼던 에피소드가 많았던 동생이라
    여러모로 생각 많이 나네요
    가본적 없는 카페 알바해보겠다고 면접보러 갔다가
    어떤 커피 좋아하냐는 말에 맥심커피라고 대답했다고ㅋㅋㅋㅋㅋ 진짜
    엄마랑 빵터져가지고 어찌끄냐고 막 놀렸었는데
    오늘도 남동생 생각이 많이 나는 하루네요
    우리 성진이~~~ 2822 이성진 누나가 넘나 싸랑한다
    아끼고 아끼는 내동생 건강하게 무사히 훈련 잘 받고 와!!! 화이팅~~!!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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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11.23 01:08 신고

    드디어 오늘이네요!!! 78차 블로그 이벤트 발표날이요!!
    울 꾸나들이 수료식을 기다리는 만큼..
    울 날마 가족들 모두 이벤트 발표를 손꼽아 기다리셨죠?
    오늘 동생 편지를 받기도했고.. 이벤트 발표날이기도 해서그런지
    벌써 가슴이 콩닥콩닥 뛰어 잠이 오지 않네요..
    처음엔 눈팅만 하다가 누나분들도 많이 계셔서 힘입어 활동을 하게되고..
    어느순간엔 단지 당첨을 목표로 열심히했던적도..
    지금도 물론 이벤트 당첨을 꿈꾸고있지만 지금은 많은 누나분들, 어머님들, 아버님들,, 그리고 여친님들까지.. 좋은 분들과 만나 매일 기쁜이야기, 훈병들이야기, 그리고 수료식, 해병님들의 여러 포스팅까지.. 이야기 나누며 서로 위로하고 응원하는 모습이 그저 아름다운 날마네요.
    곧 1179기들가족분들도 함께들어와 1178과 1179들이 함께 하는 날마가 되겠지요?
    그리고언젠가는.. 우리 1178가족분들도 눈팅만 하는날들이 늘겠지요..ㅠㅠ?

    얼른 78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가 발표되었으면 좋겠어요.
    1178기의 78차 이벤트 당첨~ 캬캬캬 더 의미있겠어요..^^

    다들 당첨되어 기뻐하는 모습 상상해봅니다 ♥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3 01:08 신고

      우와~~~~~!원규누님정말1178프로공감하는말씀들만써주셧어요^^저또한똑같은감정많이느꼇는데표현하기가쉽지않앗네요..^^날마를통해서정말큰힘이됫고위로가됫고좋을때나조금우울할때나항상날마와날마식구들끼리함께해서지금까지응원열심히해온거같아요!!78기이벤트~~♥우와더큰의미가잇어보이는느낌이예요~~!저도이벤트욕심이잇어서더열심히도햇지만..정말큰힘이되주셔서계속할수잇엇는것같아요!78기이벤트에당첨되면좋겟네용..^^열심히한모든분들행운이잇길바랄께요~~~♥

    • 2013.11.23 01:09 신고

      그러게요 ㅎㅎ 당첨되면 정말 좋겠지만 저과연 될수 있을 지 모르겠네요 ㅠㅠ.....저도 좋은 분들 만나서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원규누나님 오늘 잘 주무시고 힘내세용!!^^♡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3 01:16 신고

      우리다들 낼아침에 누구보다 행복한 여자들이 되어있길바래봐요♥모두 열심히 했으니까...^^ 될거라 믿어요♥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3 01:22 신고

      꼭행복한여자가되서더열심히응원해요♥

    • 2013.11.23 01:34 신고

      여기분들 열심히 활동하셨던거 제가 다 봤습니당!!!! 당첨되실거에요~ 동생분 그리고 남자친구분 보고싶은 맘에 열심히 활동하셨던거 알아요! 그 노력이 결실을 맺길 바래용~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3 01:52 신고

      네.. 내일은 꼭..ㅠㅠ 행복한 여자가 되어 응원하고싶어요..
      6시부터 일어나서 포스팅 기다려야겠어요 ㅠㅠ
      크롱님도 남친 걱정하시는 마음 크고 늘 응원하시죠!!?
      우리모두 좋은 결과 기다려봐요^^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3 01:56 신고

      열심히활동한거봐주셧다니!정말감사드려요^^꼭좋은결과가잇길바라고또바라고바래요!!♥모두좋은결과잇어서..행복한토욜아침이되길

  3. 2013.11.27 22:19 신고

    너무부러워요 ㅠㅠ79차에는 79기들도 이벤트당첨가능한걸까요?ㅠㅠ제꾸나가너무보고싶네용..

  4. 2013.11.27 22:49 신고

    편지 내용 하나하나들 다 같은마음이신것같네요 ㅠㅠ
    의젓한 사진까지... 진짜 당첨되면 힘들고 막막하기만 했던 기분이 날아갈듯 행복해지겠어요 ~
    햐 생각만해도 *.*....♡

  5. 2013.12.02 12:33 신고

    이런이벤트도있구나!!더빨리알았으면좋았을텐데 ㅠㅠ
    이벤트참여는어떻게하는건가요? ㅠㅠ
    넘부러워요ㅠㅠ 저도당첨되서 우리꾸나얼굴보고싶어요..♥
    1179기는 언제부터 당첨되나요??

  6. 2013.12.02 17:36 신고

    으앙ㅠㅠㅠ댓글등록이안되서계속눌럿더니..이렇게댓글이많이써졌어요ㅠㅠ
    지우려고하는데 삭제하면댓글이존재하지않습니다라고 뜨네요 ㅠㅠ
    이상황을어떻게해야하나요 ㅠㅠ
    혹시저한테만이렇게여러개가보이는건가요..?
    ㅠㅠㅠㅠ일부러도배한게절대로아니에요 ㅠㅠ
    얼릉지우겠습니다알려주세요 ㅠㅠ
    이런민폐를끼쳐죄송합니당 ㅠㅠㅠ

    • 2013.12.02 17:42 신고

      ㅎㅎㅎㅎ 저에게도 여러개가 보이네요 ㅎㅎㅎㅎ그럴때가 있더라고요.

    • 1178기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2.02 17:55 신고

      길가다 휴가나온 군인들보면 울 아들들 같아달리 봐죠요 모두울 아들들 같아요. 울 큰아들이 휴가때 열차를 타는데 옆자리 어떤 이모가타셨는데 그 이모가 과자랑 음료수랑 사주어서 배부르게 먹어서 배부르다고. 다 맘들 마음이 다 똑 같아요

    • 1181 말랑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23 05:02 신고

      ㅠㅠ 컴퓨터로쓰실때 댓글안달려서 확인확인 게속누르다보면 그누른갯수만큼 댓글달려지더라구요..

    • 1181 성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23 05:12 신고

      이런일이 종종 있답니다..누구도 오해하지 않을껄요~~

  7. 2013.12.15 01:23 신고

    저두 욜심히 활동하다보면 당첨되는날 오겟죠 ㅠㅠ 부러워요 모두모두

    • 1181 말랑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23 05:02 신고

      마자영ㅎㅎ 첨엔 이주만고생해보자나두 이런식으로 매일달구있었는데 이젠 다른사람댓글단것두보구 해병대에대항 몰랐던것두 알게되니까 재밌어져용ㅋㅋㅋ

    • 1181 성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23 05:11 신고

      2주뿐만 아니라 1개월내내 이러고 있네요..ㅠㅠ

  8. 2013.12.28 17:20 신고

    너무 늠름한 모습들이고
    좋아하고 행복한 사진과 쪽지를 보니
    한편으로 부럽고 진즉 한 번 도전해볼것을 하는 아쉬움이드네요
    당첨되신분들 축하하고 정말 대단한 분들이십니다.

  9. 2014.01.01 14:39 신고

    벌써다몇번째보는건지모르겠습니다ㅎㅎ
    우리훈병이도꼭이렇게봤으면좋겠어요!
    다들너무멋지십니다♡

  10. 2014.01.02 18:35 신고

    당첨 되신 분들 정말 좋으시죠^^
    해병이 에게 완전 서프라이즈 ㅎㅎ
    우리 모두 열심히 해요,.

  11. 2014.01.06 04:10 신고

    편지가 정말 큰 힘이되나봐요..편지가 다들 감동적이내요~^^보기좋아요

  12. 2014.01.12 16:59 신고

    넘 감동입니다 ㅠㅠ

  13. 2014.01.17 03:18 신고

    당첨되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동이에요정말!

  14. 2014.02.12 00:15 신고

    저도 응원열심히 하면 뽑힐까요~~
    뽑혀서 아들 한번 보고 싶습니다.

  15. 2014.02.23 04:57 신고

    ㅎㅎ다들 넘 이쁘게 글쓰셨네요 저두 꼭 당첨되구싶어요 ㅠㅜ

  16. 2014.02.23 05:02 신고

    이벤트에 당첨되서 울 아들을
    기쁘게 해주고 싶은데...
    아들한테 야단맞지나 않을려나
    모르겠네요..

    • 1181 말랑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23 05:07 신고

      성연맘님~ 오늘도 1등으로 날마에출근하셧네요 ㅎㅎ아들이 엄청 좋아하실거같은데요~? 혹시몰라요ㅜㅜ 안될지두..4일만더 붙잡구있어야겠어요 ㅎㅎ 성연맘님두 되실거에요~ 앗 글구 해지모에서 성연훈병 사진봤는데 넘 잘생겼어요 ㅎㅎㅎㅎ

  17. 2014.05.27 22:41 신고

    저도 90차에는 당첨되서 남자친구 사진이랑 편지 받고 싶네요ㅎㅎ 너무 보고싶습니다ㅎㅎ

  18. 2014.09.12 14:01 신고

    편지 보니 맘이 짠해요.

  19. 2015.01.27 02:33 신고

    정말 .. 부럽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저도 이제 곧 발표인데..제이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지금 훈병들이 아들이자 동생이자 형오빠이자 남자친구일텐데 하나같이 보고싶은마음은 똑같을텐데
    그것을 계기로 이렇게 경쟁하게 되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
    그럼에도 제가 욕심내는게 부끄럽네요.

  20. 2015.02.15 22:14 신고

    필승! 다들 부럽네요 ㅎㅎ

  21. 1219기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3 20:16 신고

    오늘 입대한 1219기 이성진 누나입니다!
    지금도 기억하는 3661번 이주영
    사진 한장이 너무 소중해서 열심히 활동했는데 기억이 새록새록 해요
    다시 보니 너무 반갑네요
    저 때 모습으로 다시 가면 좋으련만..ㅎㅎ 지금은 살도 오르고 시간이 많이 지났어요
    큰누나 영향으로 입대한 것도 없지않아 있는거 같아서
    더 신경쓰게 되고 미안한 마음들고 괜히 그러네요
    우리 성진이도 저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무사히 수료해서 전역했으면 해요
    모두 건강하게 무탈하게 수료 잘 마치셨으면 합니다
    사랑하는 내동생 성진이 화이팅!! 1219기 화이팅!!!

겨울이 제법 다가온 날의 아침은 어둡기만합니다.

지금쯤 훈병들이 기상했을 시간인데요~ 눈을 비비며 침구를 정리하고 있겠죠?

몇 주 전까지만 해도 이 시간은 눈이 감겨있을 시간~ 우리 훈병들 잘~~ 적응하고 있답니다~^^

 

어제 입소식에 이은 두 번째 행사..

일주일동안 꾸준히 제식동작을 익힌 후여서인지 제법 대열을 갖추고 있습니다.

 


 

 

선서와 경례까지... 무슨 행사일까요?

병기를 받는 첫 날입니다!! 병기수여식이 있는 날이죠..

이렇게 거창하게 행사를 하냐구요? 무슨소리!!!

에서 병기는 군인의 상징입니다.

 

중대장님과 모든 소대장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이런 엄숙한 자리를 통해 병기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중대의 대표 훈병이 중대장님께 선서문을 드리고 병기를 수여받습니다.

앞으로 2년동안 소중하게 생각하세요~~^^

 

이제 병기를 받았으니... 이어서 제식훈련을 계속해 볼까요?^^

지난 일주일동안 한 건 뭐냐구요? 그건 총이 없을 때 얘기구요~~

이제 병기도 생겼으니 집총제식훈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병기는 자신의 몸과 같아서 병기를 제식동작의 일부로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 일!!

제식동작의 완성이야말로 군인다움이 강하게 표출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 쉬고.. 둘!!"

오랜시간 총을 들고 있었더니 팔이 점점 내려가네요.. 이렇게 무거운 건 어떻게 들고다닐까요?

3KG이 조금 넘는 무게에 다들 당황하고 있습니다.

소대장님은 어떻게 아셨는지 총을 더 올리라고 하시네요~ㅠㅠ

 



입영행사에서 해병대 의장대 시범이 있었는데요~

해병대의장대는 5KG에 달하는 총을 자유자제로 움직인답니다~ 이제 좀 가벼워보이나요?^^

 

1178기의 시작하는 모습을 보니 어떠세요? 최고의 해병이 되는 그날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날~마가 7주간의 결실을 보여드립니다~ 다음 주를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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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3.11.15 17:36 신고

    우리1178기훈병들..3주차도끝나가고잇네요!!!3주차에도수고많으셧어요♥멋잇어...^^1178화이팅필씅~~♥

  3. 2013.11.15 23:51 신고

    총이 5KG이나 되는군요ㅠㅠ!!ㅋㅋ
    잘 똑바로 들어야 겠어요!
    소대장님 시야가 넓으신데용ㅎㅎ
    똑바로 못든 꾸나들도 발견하시고..!!!!
    그나저나 5중대분들도 너무너무 멋져요 ㅎㅎ
    역시 1178기는 짱인듯!b♥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00:08 신고

      ㅋㅋㅋㅋ소대장님포스작렬ㅋㅋㅋ멋져용♥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08:20 신고

      그쵸 ㅎㅎㅎㅎ멋진5중대!!!!!
      1178기 자랑스러워요 ♥♥

    • 2013.11.16 17:29 신고

      정말 멋지죠 ㅎㅎ
      저는 5중대는 아니지만 사진보며 뿌듯해하고있네요~
      다음사진도 얼른 보고싶어요!!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0:15 신고

      담주에 사진이 또 올라와요..내일모레..
      꺅ㅍ너무 좋아요 ~ ♡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0:17 신고

      내일모레 또 사진올라와!?!?!!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3:23 신고

      또올라올..시간!!!^^

    • 2013.11.17 00:32 신고

      소대장님은 우리 꾼화들에게 호랑이 같은존재 ㅎㅎ 그치만 강인한 해병을 위해서는 그렇수 밖에 없겠죠

    • 2013.11.17 12:51 신고

      5KG..팔에엄청무리가가겠네요 ㅠㅠ 훈련끝나고나면
      팔에 알베겨있을꺼같아요. 그래도 곧 적응되겠죠??

    • 1187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7 12:57 신고

      진짜 잘다뤄야 할것같아요. 총기는자신의 몸과같다더라구요!!!!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7 14:59 신고

      (총기+훈병)한몸

    • 2013.11.17 16:24 신고

      총기와 한몸이 되야하는군요..그렇게중요하구나 ㅠㅠ
      잘할수있겟쬬?!!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7 16:27 신고

      지급된 자신의 병기를 소중히다루어야죠!♡
      학생이 펜이없는게 말이안되는것처럼
      우리 꾸나들에겐 병기가없으면 말이안되지말입니다!ㅎㅎ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8 10:19 신고

      잘보관하고..잘관리해줘야겟지요? 병기와함께1178기홧팅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8 10:21 신고

      맞아요!!잘보관하고 잘 관리해야할거예요!!
      1178기들 화이팅 ^^

    • 2013.11.18 23:26 신고

      헉...3키로가 아니구 5키로 였어요...???......

    • 2013.11.18 23:28 신고

      엄...청... 무겁겠내요.. 편지에보니까4시간인가 총연습? 한다구햇는데 .. 오키로짜리를 들구. 흑흑 팔에 알이 엄청베겼네요.

    • 2013.11.18 23:29 신고

      제꾸나 편지에 보니 소대장님들도 좋으신분같아요 ㅎㅎ 애들 군기잡아야해서 어쩔스 없이 빡시게 굴리는거 같아요 ㅠㅠ ㅎㅎㅎ 소대장님 멋쩌요ㅐ ㅎㅎ

  4. 2013.11.16 17:30 신고

    비록 제 꾸나는 오중대는 아니지만 이 훈련도 받겠지요?
    정말 멋지네요~ 총이 그렇게 무겁구나..ㅠㅠ 힘도 정말 세지겠어요!!
    1178기 분들 모두모두 다치지말고 화이팅!!

  5. 1178민준(5714)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11.16 19:53 신고

    우리아들 사진한컷 나왔네요!~
    밑에서 8번째 사진 입니다.
    늠늠한 모습을 보니 맘이 놓이네요!~!
    1178기 우리아들들 화이팅!~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0:14 신고

      어머 아버지!!! ㅎㅎㅎ나오셨꾼요
      꾸나가 정말 열심히받고 늠늠해요
      1178기 훈병들 화이팅

    • 1178쫑호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0:18 신고

      아드님 찾으셔서 좋으시겠어요!ㅎㅎㅎ
      저는 눈을씻고 찾아봐도 제꾸나를 못찾겠는데 ㅠㅠ
      제법 이제 군인같지요!!ㅎㅎ 1178기 화이팅~~

    • 2013.11.16 21:25 신고

      민준아버님 좋으시겠어요~~ 울아들은 안보이네요~ㅠㅠ 근데 잘생긴 아들민준이 7소대맞죠?? 울아들하고 같은 소대같은데~~~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1:26 신고

      우와^^우리쭌이와이름같은훈병이네요~~아버님행운이세요^^사진도보시고~~♥

    • 2013.11.16 21:32 신고

      아~~ 맞네요 5714.... 울아들은 5712인데... 울민준이 옆옆에 서있을 울휘연이.... 괜히 눈물이나네요~~~ 요즘은 모든 사소한거에 눈물이 그렁그렁~~~ㅠㅠㅠ 친하게 잘지내겠죠? 서로의지하며~~

    • 2013.11.16 23:13 신고

      우왓!!
      반가우시겟어요!!!ㅎㅎㅎ
      1178기 파이팅입니다♥♥

    • 2013.11.16 23:15 신고

      좋으시겠어요 아버님 아들 모습에 흐뭇하시겠습니다 자랑스런 1178 기 해병의 되는날까지 충성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3:22 신고

      1178기수료식까지건강히잘지내서보길~♥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6 23:32 신고

      우리꾸나는 5726번이에요 ㅎㅎ

    • 2013.11.17 12:53 신고

      우와 ~ ㅎㅎㅎ 축하드려요!
      아드님 훈련잘받고있는모습 사진으로봐서 마음이놓이시겠어요!
      ㅎㅎㅎㅎㅎ 1178기 화이팅 ~~!

    • 1187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7 12:55 신고

      우와~~^^축하드려요!!! 수백명의 훈병들 사이에 아드님을발견하셨는데..얼마니기쁘시겠어요^^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7 14:57 신고

      행운~~♥아버님말씀대로1178기수료식때까지화이팅

    • 2013.11.17 16:23 신고

      우와! 사진에 나오셨군요!!
      너무 기쁘시겠어요!! 조금 안심이 되시겠어요~
      1178기 모두 화이팅~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8 10:17 신고

      마음이놓인다는것..그거하나로도정말감사하시죠?^^1178기화이팅!!

    • 2013.11.18 23:32 신고

      우와 ㅎㅎㅎ 부러워요 ㅎㅎ 제꾸난 어디에 숨었는지 머리카락 하나 안보이네요.ㅎㅎ

    • 2013.11.18 23:33 신고

      저두 늠름한 제꾸나 사진이 보구싶네요 ㅎㅎ

  6. 2013.11.18 18:50 신고

    사진이안올라와서.. 자꾸오게되네여 ..
    그 다음 사진은 언제올라올까여..♥
    목빠지게 기다리는중!

  7. 2013.11.19 20:48 신고

    엄윤배 아빠다

  8. 2013.11.19 21:10 신고

    윤배야 전송이되는지 모르겟다 해병생할힘들지 아직훈병이라힘이들겟지 행병이 되르면반드시거처야만이된단다 힘든거나 고통은 잠시잠간이란다 그래야만 아무나달수없는 빨간명찰을달수있단다 전송되엇으면조으른만 최선을다해라 우리아들장하다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9 21:14 신고

      우왕.. 아버님 정말 말씀멋지세요!
      제남자친구에게도 말해줘야겠어요 정말 힘든시간은 잠이냐구..ㅠㅠ
      아무나 빨간명찰을 달 수 있는게아니란말도 정말.. 뭉클!
      빨간명찰.. 아무나달수있는게 아니고 열심히받는 7주간의 훈련속에서
      얻어지는 결과라고 생각해요 저도!^0^
      1178기분들 힘내세요
      그리고 아버님 전송되셨을거에요 혹시 몰르시면
      다시인터넷편지들어가셔서 전달확인됬는지 확인해보세요1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9 21:34 신고

      진짜..아빠마음..엄마,누나, 여친과는 약간 다르지만
      그 마음이 너무나 크게 느껴져요.
      어차피 거치게 되는것 잘해내길 바라는 아버지들의 마음..
      아버지께서 응원하시는걸 아들이 본다면 진짜 더 힘이 불끈 날것같아요!!

    • 2013.11.19 22:14 신고

      아버님ㅠㅠ 해병대홈페이지가셔서 인터넷편지로 저 좋은말씀들 꼭 아드님께 전해주세요ㅠㅠ! 마음은 벌써 전해졌을꺼에요! 아드님도 아버님생각하면서 열심히훈련받고있을꺼에요!! 화이팅!!

    • 2013.11.19 22:16 신고

      그런데.. 뭔가 보면볼수록 감동이네요ㅇ아버님글ㅠㅠ 아드님께 꼭전달이됐으면좋겠어요..

    • 2013.11.19 22:22 신고

      맞아요 아버님!
      위에분들 말씀처럼 해병대 홈페이지 인터넷 편지쓰기 전달확인 한번 보세요!.. 아들 생각하시는 마음이 정말 짠합니다..
      역시 아버지들의 맘은 또 다른 맘이겠죠?^^
      아드님 멋지게 잘 해낼 겁니다 걱정마세요!!

    • 2013.11.22 18:40 신고

      그럼요 빨간 명찰은 아무나 다는게 아니죠. 아드님 분명 훈련 잘받고 빨간 명찰 달고 수료식때 늠름한 모습 보여줄거예요~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2 18:42 신고

      윤배훈병화이팅!!!!!!♥

  9. 2013.11.29 18:11 신고

    대열맞춰서 서있는 모습이 멋지네요 !!
    흐트러짐 하나없이 .. 역시 군기가 잡혀가는 훈병님들 모습은 달라도 뭔가다른거가테요!
    1179기 모습도 기대되네요 ㅎㅎ

  10. 2013.12.06 01:23 신고

    울꾸냐들 완!전멋지네여
    곧 수료식이있을 울꾸냐들 좀만 더 힘내요 으쌰으쌰,!!!!

  11. 2013.12.06 01:27 신고

    이제정말몇일남지않았네요78기!!!마무리잘하시고화이팅하세용!!

  12. 2013.12.15 01:25 신고

    수료하신1178기모두정말멋잇으셧어요!!!

  13. 2014.01.03 01:56 신고

    와멋잇어요!!!!!
    총기가생각보다많이무겁네요...ㅠㅠ
    그래도화이팅입니다!!

  14. 2014.01.07 02:56 신고

    총기가 무게가 꽤 나가내요~ 진짜 해병으로 거듭나는데에 한발짜국 가까워진 기분일거같아요^-^

  15. 2014.01.17 03:20 신고

    늠름하니 다들 너무 멋잇네요♡

  16. 2014.02.19 19:18 신고

    한쪽에 총을끼고 있는 모습이 이제 정말 군인이 되려나봅니다..

  17. 2014.05.27 02:16 신고

    너무 멋있습니다!!ㅎㅎ 다들 너무 늠름해 보여요ㅎㅎ

  18. 2014.05.30 23:30 신고

    3키로라니...!!제식시간이짧지않은데ㅠㅠ 저무거운거들고 다들척척해내는거보면신기할따름이네요!!

  19. 2015.01.27 02:3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1.27 02:3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15:51 신고

    아~~~ 옛 게시물 보니 너무 생각나요
    남자친구는 한번도 사진에 안찍혀서 엄청 속상했었는데
    열심히 날마 활동하면서 훈병사진 두장 얻고
    정말 뛸듯이 기뻤는데!!!!!
    남동생도 꼭 사진 속에 모습이 남겨져서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추억으로 남겨져도 참 행복할 것 같아요
    다들 젊은 나이 청춘에 나라를 위해 희생하구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 보면
    젊고 어린 나이에도 참 대단하고 감사함을 느껴요
    지금도 열심히 훈련을 받고 계실 우리 훈병 모두 건강하고 무탈히 훈련 받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해요~!
    1219기 화이팅!!!! 2822 이성진 화이팅!!!

안녕하세요~~ 1178기 부모님, 곰신님~~ 우리 날~마 가족이 되심을 환영합니다~~

2주동안 많이 기다리셨죠? 드디어 우리 훈병들의 첫 포스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이번 1178기가 올 2013년의 마지막으로 수료하는 기수가 될텐데요.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응원 부탁드립니다~~


머리카락을 하얗게 깎은 뒷모습이 새내기 훈병들처럼 보이네요~^^

말씀하시는 소대장님 뒤로 보이는 "해병의 긍지"는 훈병들 뿐 아니라 해병이 되어서도 우리 해병대가 가슴 깊이 새기고 있는 글입니다.



병기를 처음 지급받고 분해교육이 한 창 이뤄지고 있는데요.

쉬는 시간 사격실력에 대한 토론이 이뤄지고 있네요.

모두들 자신이 특등사수가 되는 건 당연하다나요?ㅎㅎㅎ


소대장님께서 들어오시며 사격의 기본은 병기에 대해 정확히 숙지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껏 사용했던 게임방에서의 사격은 잊으라는 군요..

소총을 구성하고 있는 각 부품들에 대한 이해와 예비사격연습량이 사격 실력을 결정한다!!!


병기 부품을을 분해하는 순간 훈병들에겐 멘붕이...ㅎㅎㅎ

한 몸체로만 되었는 줄 알았던 소총은 부품들의 결합에 의해 이뤄지는데요~

병기의 각 부분에 대한 손질을 통해 장비의 이상유무와 사용제한사항에 대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대장님께서 무지 자세히 설명해 주시니 걱정 마세용~~


가까이 계실 땐 조금 무섭긴 하지만...^^

 




무지무지 열심히 하고 있는 훈병들...

입대 후 생소한 옷과 무기들이 생활이 된 훈병들은 처음 해병대를 지원한 순간의 다짐을 놓지 않으려는 듯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직 소대장님의 작은 소리에도 멈칫하지만...^^

멋진 대한민국 군인으로 인정받게 될 날을 꿈꾸며 다른 모습이 되어가고 있네요.


2주간 함께했던 동기들은 이제 가족이 되었습니다.

서로 이끌어주고 아껴주며 2년동안.. 아니 전역 후에도 영원한 동기로 남겠죠?^^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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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3.11.16 14:44 신고

    와 저기있다 ㅎㅎㅎ 이렇게 보니깐 너무 새롭고 좋네요 ㅎㅎㅎ 훈련병들도 가족분들도 곰신분들도 모두 화이팅♥

  3. 2013.11.16 16:48 신고

    더 보고싶은데ㅠㅠㅠ안보임 ㅠ저기있긴한가요

  4. 2013.11.16 17:45 신고

    저도 안보이네요 ㅠㅠ 그래도 다 찍을순없으니
    다음을 기다려봐야겠어요~ 그래도 어떤 훈련을
    어떻게 하는지 사진을 통해 아니까 그나마 안심이네요!!
    정말 사진 올려주시는거에 감사합니다

  5. 2013.11.17 13:08 신고

    5중대보다는 3중대가 얼굴나오는사진이많네요 ㅠㅠ 부러워요..
    사진에 아드님없다고, 남자친구없다고 너무 속상해하지마세요ㅠㅠ
    다음 사진올라올때는 꼭 있을꺼에요!!
    사진항상올려주시는분정말감사드려요 !ㅎㅎㅎㅎㅎㅎ
    3중대 5중대 항상화이팅입니다 ♥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7 15:19 신고

      그러게요ㅠㅠ우리1178들건강히훈련받고잇을테니걱정노노!화이팅♥

    • 2013.11.17 16:26 신고

      다음에는 또 번갈아서 잘 나올거에요!!
      얼굴이 다들 잘 나왔지만 제 꾸나는 안나왔네요 ㅜㅜ
      다음에는 보이겠죠! 화이팅해요 우리><!

    • 2013.11.19 00:06 신고

      얼굴나온사진은 많은데 제꾸나두 안나왓네여 ㅎㅎ 다음엔 꼭나오겟죠??ㅎㅎ

    • 2013.11.19 00:33 신고

      다음사진이 올라올때까지 우리 화이팅해요 ㅎㅎ

    • 2013.11.19 22:45 신고

      담엔 5중대도 얼굴 나오는 사진 많을거에요!!!ㅠ-ㅠ
      두눈 뙇!!크게 뜨고 꾸나가 나오길 기대해봅시당..히히

    • 2013.11.22 18:34 신고

      그래요? 난5중대가 얼굴사진이 더 많이 나온거 같던데...

  6. 2013.11.19 00:32 신고

    ㅎㅎ 제꾸나얼굴은 못봣지만 훈련받는 사진을 보는것만으로도 많이 위로가되었습니다 ㅎㅎ날마는 정말 좋은홈페이진거같아요 ㅎㅎ앞으로두 많은사진올려주셧으면 좋겟습니다 ㅎㅎ

    • 2013.11.19 22:46 신고

      그쵸 ㅎㅎ 이것저것 사진 올려주시니 너무 감사드려요!
      어떻게 지내는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ㅠㅠㅎㅎ♡

    • 2013.11.21 20:47 신고

      맞아요 ㅠㅠ 항상 훈련받는 꾸나들 궁금할 가족분들, 곰신분들을위해사진과 함께 글도 올려주시고^^ 항상 감사합니다 ^0^!♡

  7. 2013.11.22 18:35 신고

    다시 한번 더 찾아봐요 아들이 보이지 않고 저 멀리 살짝 보이는 잘생긴 뒷통수가 아무래오 울 아들 같아서 그냥 우기기로 햇어요. 울 아들이라고 ㅋㅋ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2 18:38 신고

      ㅋㅋㅋ화니훈병보여서좋으시겟어요^^

    • 2013.11.23 11:00 신고

      혼자서 아들이라고 우기고 있는걸~ 딸이랑 남편은 인정안하는 눈치고 ㅋㅋㅋ 뒷통수 보고 아들이라 우기는 엄마는 첨이라나 어쩐다나~

  8. 2013.11.23 11:03 신고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그건 엄마생각이었나 보다. 아들 생각이 간절한데 아들 모습은 보이지도 않고 그래도 3중대 중대원 모습을 보며 조금 위안을 삼는다. 오늘은 날씨는 많이 풀렸는데 스모그가 심하구나. 아들 잘 있지? 아들 힘내~ 우리 3중대도 화이팅~~

  9. 2013.11.23 19:36 신고

    동생이 제 길을 똑같이 간다니까 걱정도되고...
    성격상 안맞을것같은데...
    잘하겠죠 제동생도?

    • 2013.11.23 19:43 신고

      동생이 형을 많이 좋아하나봐요? 형이 간 길을 간다고 하는거 보면.
      울아들도 성격상 안맞을거 같은데 본인이 간다니 ...동생도 잘하거예요.

  10. 2013.11.29 18:05 신고

    빡빡머리로 초롱초롱한눈빛을하고 열심히 설명듣는 모습보니 웃기기도하고 귀엽네요
    헤헤
    1179기도 이제 일주일만참으면 이런 사진들이 올라오겠죠?
    기대됩니당 !!ㅎㅎ♡

    • 1178기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29 18:09 신고

      날마에서 함께 이야기 나두다보면 시간 금방가요 .날마에서 같이응원해요 화이팅 꾸나들을 위해 필승

  11. 2014.01.03 01:51 신고

    1180기도곧올라오겟죠?!?!ㅎㅎㅎㅎㅎ
    빨리올라왓으면좋겟어요!!
    하루하루뭘하는지궁금하고걱정이되네요

  12. 2014.01.05 23:22 신고

    얼른 1180기도 사진이 올라왔으면...합니다!
    다들 훈련하시는 모습 멋있어요!! >_<

  13. 2014.01.07 02:53 신고

    어구...뭔가 귀엽게들 보이내요..하하 새내기 1180기의 모습도 얼른 보고싶내요^--^

  14. 2014.01.17 03:21 신고

    ㅎㅎㅎ훈련받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면서 정말 멋잇어요♡

  15. 2014.02.01 17:15 신고

    이번주엔이런훈련했겠군 ㅠㅠ보구싶다!!♥

  16. 2014.02.12 00:23 신고

    바닥에 앉아서 교관님의 말씀듣는모습도 진지합니다.

  17. 2014.02.19 19:18 신고

    총에 대한 이해를 위한 시간이죠^_^

  18. 2014.05.27 02:17 신고

    진지하게 듣는 모습이네요ㅎㅎ 1184기도 화이팅!!

  19. 2014.05.30 23:31 신고

    다들신기하기도한가봐요ㅎㅎㅎ총여기저기살펴보는표정들이 진지함과 호기심이섞여있는거같아요ㅎㅎㅎㅎ

  20. 2015.01.27 02:32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15:49 신고

    정말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어와봤더니
    역시나ㅎㅎㅎ 기록이 새록새록 하네요
    남자친구 1178기로 보내놓고 날마에서 살다싶이 했었는데
    1219기 남동생 보낸 누나로 다시 들어올줄 그땐 상상도 못했었어요
    다시 보니 반갑네요~~~~ 다들 무사히 전역하고 다시 살도 포동포동 찐 모습보면
    지금 이 순간도 생각보다 금방 지나가구 좋은 추억으로 남는구나 싶어요
    제 동생 성진이도 무사히 잘 수료해서 실무가서도 잘 해나가는 늠름한 해병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2822 이성진 화이팅!!!!! 누나가 응원한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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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11.10 17:16

    비밀댓글입니다

  3. 2013.11.10 23:12 신고

    당첨 넘 축하드려요^^
    저도 열심히 해서 부모님과 울 곰신에게 기쁨을 선물해주고팠는데..
    참 주중에는 힘드네요^^

    어찌됬든 곰신들, 가족분들 마음쓰시고 관심가지신 결과에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0 23:15 신고

      추카드려용~~앞으로서로더..떨어져잇을우리남매를위해...부모님께독사진선물이라도..드리려고더열심히활동하려고하는데..시간이참ㅠㅠ그래도힘내서해볼께용~~누나들화이틩~~

    • 1178 원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1 20:43 신고

      헛둘 헛둘 누나들 열심히 응원하는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요!^^

    • 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1 20:47 신고

      누님들퐈이팅!!!!!!

    • 1178기 강웅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2 00:39 신고

      축하감사드립니다.저도같은맘이었네요.부모님께우리동생독사진선물..누님들!
      특히우리원규누나쭌이누나!힘내세요!동생사진꼭보시길바래요!

    • 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2 00:41 신고

      강웅누님~~또이렇게감동을..!강웅누님의기를받아열씸히~~달려보겟습니다♥

    • 1178기 강웅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2 00:50 신고

      저의기팍팍!드리겠습니다!쭌이누나!저도쭌이독사진기대하고있겠습니다!그러니까저의기팍팍받으시고힘내세요!쭌이누나화이팅♥

    • 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2 00:52 신고

      우왕~~^^감싸합니다!!!!!우리쭌이에게도이기가전달될것만같은좋은느낌이네요♥빨리웅이사진도올라왓으면좋겟네요~~^^

    • 1178기 강웅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2 00:58 신고

      우리웅이어떤옷을입고어떤표정을지을지기대되면서도걱정이되네요!부디이쁜옷입고이쁜표정으로찍음좋으련만..동생이모델과재학중에군대를갔거든요ㅜㅜ그래서행여나훈련복입고찍히면속상해할까봐오히려제가민폐가될까봐걱정이네요...쭌이사진!저도기대하고있으니쭌이누나꼭성공하셔야해요!

    • 2013.11.16 15:38 신고

      부럽다는말밖에.... 저두 분발하겟습니당

    • 2013.11.18 01:51 신고

      당첨되신분들 너무 축하드려요!!

    • 2013.11.18 18:13 신고

      정말 축하드려요~ 우리도 다같이
      더 힘내서 해보아요!! 화이팅!!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8 18:18 신고

      네~~홧팅합시다^^

    • 2013.11.19 16:13 신고

      조금만더 힘을 내보아요 ㅎㅎ

  4. 2013.11.10 23:20

    비밀댓글입니다

  5. 2013.11.10 23:31

    비밀댓글입니다

  6. 2013.11.12 12:24 신고

    저도 당첨되구싶어요ㅠ3ㅠ
    더 열심히 하겟슴돠 ~

  7. 1178기 강웅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11.13 03:42 신고

    축하드립니다목록안에제가있다는게이렇게뿌듯하고설레이네요..제동생빨리보고파요!토요일이마냥기다려지네요..당첨되었다고하여날마를헛으로할수는없지요!78차이벤트!꼭다들잘되시리라믿습니다^^*

  8. 2013.11.15 13:53

    비밀댓글입니다

  9. 2013.11.16 15:40 신고

    당첨되신분들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10. 2013.11.16 15:41 신고

    다음번엔 꼭당첨되고 싶네요ㅠㅠ 분발해야겠습니당 ㅠㅠ

  11. 2013.11.16 23:47 신고

    저 이제야 포스팅에 글올려요 저는 이제껏 방명록에만 ㅠ 저든 이벤트 당첨 되고싶은데 이그 다시 한번 댓글들 올려야겠어요

  12. 2013.11.18 18:03 신고

    진짜 많이 부러워요..ㅠㅠ 열심히 했다고 생각햇지만
    많이 부족했나봐요~ 그래도 또 힘을내서 우리꾸나를 위해
    노력해야겠지요 ㅎㅎ 포기할수가 없게 되네요 날마는
    분발해서 꼭 되길 !!ㅠㅠ

  13. 2013.11.27 22:51 신고

    발표글만봐도 제가다 설레네용 ㅠ.ㅠ~ ♡

  14. 2013.12.15 01:30 신고

    저두 욜심히 활동해서 빨리 당첨되구 싶어요 ㅠㅠ

    • 2013.12.22 21:05 신고

      저도 그러고 싶어서 생각날때마다 들어오려고 하는데, 진짜 모두들 너무 부지런하세요~ 대단하신것같아요!!

  15. 2014.01.17 03:24 신고

    늦엇지만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_^

  16. 2014.02.12 02:56 신고

    당첨되심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7. 2014.02.17 14:41 신고

    축하드립니다~부럽네요^^~

  18. 2014.05.30 23:36 신고

    하나하나보면서 당첨되신분들보고있는데호ㅗ대단하신거같아용!!! 열정과사랑ㅎㅎㅎ!! 축하드립니당>0<

  19. 2014.05.30 23:40 신고

    당첨되신 분들 너무 축하드려요!!ㅎㅎ

  20. 2015.01.27 02:30 신고

    정말 .. 부럽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저도 이제 곧 발표인데..제이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지금 훈병들이 아들이자 동생이자 형오빠이자 남자친구일텐데 하나같이 보고싶은마음은 똑같을텐데
    그것을 계기로 이렇게 경쟁하게 되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
    그럼에도 제가 욕심내는게 부끄럽네요.

  21. 2015.02.15 22:14 신고

    당첨되신 분들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모두들 군화를 위하는 마음으로
    노력하신거겠죠? 다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
    그만큼 저도 열심히열심히 해서 군화 기쁘게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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