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07기 1,2교육대 - 3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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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7기 (20226) 이도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8 12:32 신고

    1207기 훈병들~
    전원 무사귀환했다고 하니,
    참 감사하다!!!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전원 무사무탈 하다니~~
    장하다~대한의 해병들!!
    1207기 빨간 명찰 수여식후
    드뎌 해병의 모습으로 거듭나겠구나!!^^
    장하다~
    1207기 아들들!!

  3. 1207기10158 강민준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8 16:49 신고

    민준아 민준아. 훈련 잘받았지? 극기훈련 힘들었을텐데 무사히 이겨내서 다행이고 고맙다. 5주동안 힘든 훈련 함께 받은 동기들과도 전우애가 끈끈해졋겠다. 사람이 친해지면 같이 밥을 먹고 같이 목욕하고 같이 힘든일을 겪으면 그것만큼 위로하고 힘이되는게 없다더라. 5주동안 정말정말 고생했고, 수고했어. 빨간명찰이 너의 가슴에 새겨지네. 으하하하 멋져부러 멋져부러. 남들은 안간다는 해병대. 거기서 살아남은 너는 대한의 남자임을 다시한번 굳게 증명하는 것이니. 힘들어도 좌절하지말고. 오뚝이처럼 우뚝 일어서서 앞으로 전진하길바래. 수료식때는 못보겠지만 휴가때 볼 내동생을 기다리며 누나가 열심히 돈모으고 있을께. 그때보자. 안뇽~ 멋진 내동생아.

  4. 1207기(1112)강건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8 17:12 신고

    울건우 오늘 그 힘들다는 천자봉행군하는날이네 많이 힘들거야 그래도 끝까지 함께하는 훈병들이랑 건강히 완주하길 고모 기도할게 아주 많이 보고싶은 울건우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5. 1207기 10659 안영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8 18:22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영훈아~ 비가 계속 내리고 있구나
    천자봉행군 낙오자없이 1207기 훈병들 무사히 정복했다는 소식 들었다
    얼마나 힘들었니? 이제 정말 해병의 아들로 태어났구나
    엄마 너무 기쁘고 감동이야....정말 잘참고 이겨내주어서 고맙다
    장하다...울아들
    무사히 복귀했으니 이젠 고생 끝이로구나..
    지친 몸과 마음 이제 휴식 좀 취했으면 좋겠다
    이제 담주 며칠 안남았으니 우리 수료식날 멋지게 보자
    영훈아 정말정말 사랑하고 고생 많았다

  6. 1207기10840송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8 19:59 신고

    현진아!!!저녁먹었니?
    빨간명찰단소감이어때????
    다시한번고생했당
    그리고 보고싶고 사랑한다
    엄마가 엄마표로다 맛있는거 마니해가지고갈께^^
    5일후에 보자꾸나~~~
    오늘하루마감도 잘하렴
    다시한번사랑한다

  7. 1207기10840송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8 20:05 신고

    1207기 부모님들!!!!!!
    훈병들보다 더맘조리면 6주동안 내내 아들들걱정하시느라
    고생마니하셨습니다^^
    이제는 조금은 편한마음으로 우리아들들 맞이할수있겠네요 ㅎㅎ
    다시한번고생하셨습니다~~~~~~~~~~~~~~~~

  8. 2016.03.18 20:56 신고

    핼쓱해진 모습을 봤을때는 엄마 가슴이 쿵 내려앉고 가슴이 천갈래 만갈래 찢어지듯이 아팠는데 울환이를 생각하니 것또한 엄마 마음의 사치 인것같아 다시 마음 다잡고 그힘들다던 천자봉행군을 무사히 마친 환이 만세를 불러주고 감사하다는 말만 되네이네 환아 그 힘든 극기훈련 속에 더 많이 성장했을 우리 환이 모습 하루라도 빨리보고 싶구나 대한민국의 해병대 대한의 아들로 거듭나 있는 환이를 말이야 빨간명찰 에 적힌 장환 이란 이름 더욱더 빛날거야 어제도 울환이 동영상 반복해서 보고또보고 얼마나 멋있던지 우리 몇일있다 만날때도 환이 멋지고 건강한 모습 볼수있다는 생각에 엄마 맘이 설레여오네 환아 오늘하루도 무사히 고맙고 감사해 사랑해

  9. 2016.03.18 22:45 신고

    사랑하는 아들 종찬아~6주훈련 하느라 너무너무고생 많았네 얼마나 힘들었을까! 우리귀한아들들~ 그리고 1207기 부모님들 애쓰셨어요 한결같은 마음으로 오로지 우리 아들들의 건강과안전함을위해 기도로 사랑으로 애쓰시는 마음이 눈에 보입니다 모두 들 한사람도 낙오없이 잘 천자봉을 끝으로 해냈으리라 믿으며ᆢᆢ극기를 인내로 이겨낸 것이 너무나 장하고 대견하여라~잘 해내줘서 고맙고 자랑스럽네~이제 담주 목욜 에 보러갈께~얼마나 그립고 보고싶었던 아들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남은훈련도 최선을다하여 주어진일을 끝까지 침착하게 잘감당하길 바랄께~오늘은푹 잘수있는 편한밤이면좋겠네 아들사랑한다 주께서 늘함께 동행 하셨음을 잊지말기바란다
    잘 자~♡ 낼 또 글 올릴께~♡♡♡

  10. 2016.03.19 04:34 신고

    아들아!!! 이제 해병이 가장 힘들어 한다는 천자봉
    극기훈련도 거의 마무리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6주훈련 잘 마무리하고 수료식날 보자꾸나

  11. 1207기10840송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9 08:30 신고

    이제훈병이아닌 당당한 해병인으로써
    책임감과 의무가따르겠지~~~
    자대가서도 지금까지열심히해온것처럼 최선을 다해다오~~~
    엄마아들 송.현.진!!!!!!
    사.랑.한.다

  12. 1207기 10528 김태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9 09:09 신고

    울아들 김태영~
    극기주를 끝으로 훈련은 거의 마무리 됏겟구나 고생햇다
    남은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멋진 해병이 되길 바란다
    오늘도 홧팅이다!!

  13. 1207기 20226번 이도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9 10:09 신고

    도원아~
    이제 당당히 해병으로써
    거듭났구나^^*
    장하다,우리아들!!
    극기주며칠동안
    가족도 맘 졸이며,너와 같이
    모든 일정을 체크하며
    노심초사 기다렸단다ㅠㅠ
    1207기 전원 무탈하다니,
    엄마는 기쁘단다^^*
    이제 수료식까지 몸관리
    잘~해서,뜨거운 상봉을
    하자꾸나~~
    아들,정말 감동이야^^
    잘했다!!
    사랑한다!!♥

  14. 1207기 10701번 박주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9 10:24 신고

    자랑스럽고 사랑하는 아들아~ 5주간의 훈련을 마친 마지막 주말이구나~ 그동안 애마니 썻고 고생했다. 그래도 동기들하고 함께한 시간이기에 보람도있고 성취감도 있는 소중한 6주간의 시간인듯싶구나~ 아빠는 언제나 아들을 믿기에 해병대 선택이 최상이듯이 남은 훈련기간, 복무기간동안에도 건강하게 우애있게 최선을 다해 군 복무 해주길 당부하면서 다음주에 보짜꾸나~~~울 아들 최고!! 1207기 동기들 화이팅!!!

  15. 2016.03.19 23:37 신고

    사랑하는아들 종찬아~이 고요한시간 울아들은
    곤히 잠들었을 시간이네~편지는 받았지?
    요즘 엄마는 아들 보고싶어서 글쓰는 작가가된듯하기도하고 글 쓰는게 너무 익숙해졌어 ~ 오늘도 하루를보내며 무슨생각을했을까? 아무것도 염려하지말고 너의 건강과 안전함을 바랄뿐이다 엄마는~종찬아 ~그런데그토록 고대하던 빨간명찰은 달았겠지?
    너무 멋지고 눈부시겠네 빨리보고싶당
    울 종찬이~
    자랑스런아들 모습이 기대되네 ~ 편히 잘자고 내일은 교회 잘갔다오길 바랄께ᆢ사랑한다 종찬아!내일도 화이팅해~♡♡♡♡♡

  16. 2016.03.20 00:35 신고

    연웅아~ 수료식날까지 4일이 남았구나. 정말 힘든 훈련받느라 고생많았고~ 자랑스럽고 정말 고맙다. 아빠도 아까 그러셨다. 아들이 많이 보고싶다고.... 수료식날까지 몸건강히 훈련 마무리 잘하고 가족들 걱정은 하지말고...수료식날 할머니모시고 아빠랑 엄마랑 누나랑 맛있는거 많이 싸가지고 갈께^^포항까지 멀고먼 길이지만 너무 기다려지고 설레고 이런기분은 모든 부모님들 마음일꺼라 생각한다. 우리 1207기 아들들 다들 고생많았다 화이팅^^♡

  17. 1207기 (20226) 이도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1 11:42 신고

    도원아~
    오늘 일정을 보니
    그렇게 힘든 훈련은 없더라^^~
    며칠동안 수료식 준비 잘하고
    몸 관리도 잘 해야한다~
    가족들은 며칠만 있으면
    아들을 볼수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단다~
    사랑이는 매일매일 날짜
    계산하고 있어^^*
    아들 ~
    만나면 꼭 안아보자!!
    엄마는 만난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날것 같아~
    아들이 신고식 제대로 하려면
    엄마가 울면 안되는데...
    엄마는 못 참을것 같아서 걱정이야ㅠㅠ
    도원아~
    며칠후에 보자~
    사랑해!! ♥

  18. 1207기 1831 변현승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1 18:49 신고

    현승아~
    요즘 인편을 쓰려고 보니 이미 써서 몇일 하고픈 얘길 못썼네...
    울 아들 장하다.
    잘해냈고 수료식 손꼽아 기다리고 그때보자.
    너의 얼굴을 볼 생각에 요즘 구름 위에 떠 있는 기분이다.
    할머니 모시고 이모랑 울가족 가려고 한다.
    그때까지 몸 관리 잘하고
    현승아~사랑한다.

  19. 2016.03.22 08:30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도 잘자고 일어나서 아침 먹었니?
    아들 만날시간이 이제 2틀뒤로 다가왔네..
    엄마는 얼마나 긴장되고 떨리고 기쁜지..
    일하다가도 실실 웃다가 옆사람들이 무슨일이냐고 한다
    그저 아들 본다는 생각만이 가득한 오늘이다..
    아들아
    오늘도 훈련에 힘은 들겠지만 다치지 말고 열심히 훈련받아
    엄마가 맛있는거 많이 싸서 갈께
    내 아들,,세상 하나뿐인 아들아
    사랑한다

  20. 1207기 (20226) 이도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2 11:51 신고

    도원아~
    오전이 벌써지나고,오늘도 반나절만 남았다^^*
    방금 인,편 쓰고 왔다~
    지난 시간 맘 졸이며,걱정뿐이더니
    이젠 만난다는 생각으로,기쁨 충만이다♡
    수료후 실무배치되면,
    그땐 또 걱정이 늘어 지겠지ㅠㅠ
    하지만 그땐 그때고~~
    이틀있으면,상봉을 한다고 생각하니
    완젼 기분UP^^*
    도원아~
    점심 맛나게 먹고~
    수료식 연습도 잘~하고
    잠도 잘~자고
    즐거운 맘으로 기다리자!!
    엄마 아들 정말 사랑한다^^*
    고맙고!!♥

  21. 2016.03.22 18:49 신고

    담주면 우리 아들 사진도 올라온걸 볼수있다는 생각에~캬~

필승! 점심식사들 맛있게 하셨나요!!

오늘 포스팅 내용은 과실자 훈련 현장입니다.

교육단에서는 훈육관, 훈련교관들이 과실점을 부여하여 훈육을 하고 있습니다.

생활관에서의 생활, 훈련간의 태도에 대한 과실점이 부여되고

주말에는 과실점이 많은 대원들에 한해서 과실자훈련이 진행되는데요!!

 

그 현장. 지금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두둥!!

 

과실자 훈련을 받기 위해서 오와열을 맞춰 집합해 있는 훈병들입니다!!

(기준! 체조대형으로 벌려!!)

신속하게 체조대형으로 대형을 변경하고 있네요.

표정에서 신속하게 움직이려고 노력하는 의지가 보입니다.

체조대형으로 같춰진 우리 훈병들의 모습.

시선은 기준열을 향하고 있습니다.

악!!!!

무릎앉아 자세로 앉아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무엇을 하고 있길래 이렇게 힘들어 할까요??

쪼그려뛰기를 실시하고 있군요.

 

 

 

 

 

 

계속되는 훈련에 우리 훈병들 조금 체력이 빠진 것 같은데요..

다들 할 수 있습니다!!

 

 

 

훈련이 힘들어 질수록 우리 훈병들 목소리는 점점 더 커집니다!!

소리를 지르면서 하면 이상하게 힘이 더 납니다.

이번에는 PT체조가 진행되고 있군요.

우리 훈병들 체력단련 제대로 하고있습니다ㅠㅠ

 

 

 

 

 

이 과정이 단순한 얼차려가 아닌 훈련과 훈육의 일부분임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1207기 훈병들. 과실자 훈련을 받으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요.

멋진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겠다는 다짐과 함께 가족들 생각들을 많이 하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 1207기 마린보이들이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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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3.11 15:15 신고

    승준아~고지가 눈앞이다~~~화이팅~한번더 큰게 외치고 힝내길 1207기~화이팅~!!!!!

  3. 2016.03.11 15:15 신고

    승준아~고지가 눈앞이다~~~화이팅~한번더 큰게 외치고 힝내길 1207기~화이팅~!!!!!

  4. 2016.03.11 17:34 신고

    건~~~날씨가 꽃샘추위 때문인지 여전히 쌀쌀하누나..기럭지가 길어서 훈련받는게 더 힘든건아닌지 쪼매 걱정도되고 과실자훈련에 얼핏 네얼굴도 보이는것도 같아서 반가움반 걱정반~~~이제시작이고 든든한 군인으로 거듭나는 과정이라 생각하며 또한번 미소짓고 우리 건님도 잘 견디며 잘버티며 끈기있는 잘난군인으로 거듭나아가리라는 기대감을 가져본단다..오늘하루 내일하루 다가올하루하루에 죄선을 다하고 있으리라 믿고또믿는다..장사하느라정싯없는고모가..♡♡♡♡♡♡♡♡♡♡♡

  5. 2016.03.11 20:09 신고

    몇번을봐도 울아들의 모습은보이지않아 잠깐 안심하는 이엄 마는 아직멀었나보다.. 몇번을볼때 보이는 울훈병이들 표정에서 엄마는 또운다..안울려고,이제는웃으며 응원하자고 그렇게 다짐했는데. 너의동기들 의 힘든표정속에 울아들의힘들어하는모습이 보이는구나.울아들도 이렇게 힘든 훈련속에서 강인한체력과 정신력이 업그레이드 됐겠지..너무자랑스럽구나..이렇게힘들게 버티고 있다니 자랑스럽다. 만약울아들옆의동기가 과실자점훈련을 받는다면 꼭안아주고 어깨두드려줘라..동기는 같은곳을보면서 같이걸어가는것이니..사랑하고사랑한다 아들아!!멋진울아들. 사랑해♥♥♥

  6. 1207기 20226번 이도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1 21:57 신고

    ㅠㅠ
    과실자 사진은...
    제발 아들모습이 없길 바라며,보긴했지만...
    혹여나 여기서 아들 모습을 보게 된다면,
    아마 울음을 터트렸을 꺼야.....
    다행이도 아들은 없다 ....
    도원아~
    자대배치 홈피에서 확인했다~
    너가 원하던 곳일찌도 모르는데..
    엄마는 ...모르겠다...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배치받길원했는데...
    쪼매 멀긴한데...
    섬은 아니라서 다행인것 같긴하단다~
    아들~
    5주차 훈련 잘 받고, 드뎌 그담주엔
    수료식이다^^~
    많이 보고싶고,사랑한다♥
    마지막까지 홧팅하자^^*

  7. 2016.03.11 21:58 신고

    용현아 누나다 꽃샘추위 때문에 많이 추울텐데 고생이 많네...긍정적인 생각 많이 하고 수료식 때 보자 파이팅 ^^

  8. 2016.03.11 22:20 신고

    사랑하들아 !! 부대배치 홈피에서봤다 너가원하는곳애ㅔ 떨어진거같아 걱정덜되지만 그래도 엄마는 늘 걱정된다 어디떨어지든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군복무에 충실하고 잘먹고 건강하게 수료식때보자구나 사랑한다 아들아 고맙고 여기는 걱정말고 매일훈련전념하고 건강한모습으로 수로식때보자구나 화이팅!! 필 ㅡ 승

  9. 2016.03.12 00:31 신고

    오늘도 힘든훈련을 하고 지금 자정이넘은시간~곤하게 잠들었을 사랑하는 아들~종찬아 해병대를 지원한 너의용기와 의지에 엄마는 안스럽기도하고원망도했어 그리고 감동 했지~ 종찬아 혹독한 훈련을하면서 후회하지는 하지는 않았으면한다 앞으로 더힘들고더많은 어려운일들이 삶에 놓여질수도있고 지금 힘든 훈련이 그것을이겨낼수있는 밑거름이될것이다 멋지고 용감한 우리아들들 자랑스럽다 인생의반은 성공이라고 보면된다 힘내고 얼마남지않은 강한훈련도 너끈히 해 내리라고믿는다 사랑한다 1207기수들~아자아자 화이팅!!!♡♡♡♡

  10. 1207기 10715 박수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09:18 신고

    환아 잘잤어?? 날씨가 올부터 풀린다고는 하던디..
    환아 아침은 맛나게 묵엇나?? 이제12일면 볼수 있는데..
    엄마 맘은 더 초조해지네..극기주가 마니 힘들다고들 하던데..
    환아 올도 힘내고~~홧~~팅~~~
    울아들 사랑한데이~~마니~~마니~~♡♡♡

  11. 1207기 20320 이예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09:30 신고

    아들의 훈련모습이 보고싶었는데 과실자훈련에 너의모습을 보고 가슴이 먹먹함은 어쩔수 없는 아빠의 마음인가보다.
    선배기수들의 사진에선 느껴보지 않던 감정들이 몰려오는걸 보면 아빠도 수련이 덜된나보다.
    과실자란 낙오자가 아님을 알기에 아빠는 더 용기를 내본다. 조금 늦은 사람이 세상에서 성공하는것을 많이 봤으니까..
    힘내라~ 아들아~ 돈주고 트레이너 받는데 공짜로 받는다생각하고... 입대전 너도 그랬쟎니? 헬스 받는다고 생각하고 간다고..
    두근되는 마음으로 자대배치검색하니 1사단 기본보병으로 받았구나.
    아쉬운마음은 있지만 유급 받지않고 갈수 있는건만으로 얼마나 다행이니...
    많은것을 해주지 못한 아비지만 아빠도 더 좋은모습 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께^^
    못다한 아비로서의 사명을 충실히 하기위해 노력할테니 아들도 멋진남자로 거듭 나도록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
    5주차 극기주훈련만 넘기면 진정한 해병이 될테니 걱정하지 말고 담대히 임하거라.
    이번 과실자훈련이 극기주훈련에 큰 도움이 될거라 의심치 않는다. 얼차레는 그래서 하는거라 생각한다.
    힘든 5주차훈련을 마치면 가족친구들 만나는 기대에 힘을내려무나...
    강한 내면의 남자를 만날날이 얼마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온다...
    우리만날때 멋진 상봉하자꾸나...
    목표가 보이면 아무리 힘든길도 헤쳐나갈수 있으니 멋진아들의 완성을 기대해볼께...
    사랑한다 아들아~ 억수로~ 마이~

  12. 1207기20117김영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11:13 신고

    우리아들 영훈아!~ 아주 많이보고프네. .이제 4주차 끝이다. .
    담주 5주차 극기주만 무사히 통과하면 자랑스런 해병이 되고
    수료식이다. 얼마나 힘들면 극기주라고 하것냐.
    엄마 더 열심히 기도하며서 잘 이겨나가길 기도하마;;
    힘내고 힘내라. 멋지고 자랑스런 아들!!화이팅~~

  13. 1207기 10528 김태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12:36 신고

    핏발선 아들들의 훈련 모습에 맘이 짠 합니다
    내 아들은 괜찮앗을까 생각도 해보며 ...
    더 강하고 더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겁니다
    힘내세요 모두 홧팅입니다!!

  14. 2016.03.12 13:22 신고

    아들아
    점심먹고 또 훈련하고 있겠구나..
    아들 자대배치 결과를 보고 인터넷검색도 해보고 ..
    박격포(전포) 1사단?
    힘든 훈련이 가장 많다고 검색창에 글을 보고 엄마는 또 한번 걱정.......
    어느 곳인들 힘들지 않겟냐 마는..
    부모의 맘은 그런가 보다..
    아들아
    4주차도 지나가고 있네...이제 극기주가 시작되는 5주차..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동기들하고 힘내서 받자
    수료식날 건강하고 늠름한 아들 보러 빨리 달려갈께
    아들아
    오늘도 건강하게 사랑한다 아들아

  15. 2016.03.12 13:28 신고

    얼굴을 보니 얼마나 육체적으로 힘든지 한눈에 보인다 .동일아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눈에 선하게 느껴지네 .숨을 헉헉 하고 찡그린 모습이...강한 해병대 명성이 괜한 말이 아닌가 보다 동일아 엄마는 오늘도 한마디 또 한다 "좌동일 화이팅"

  16. 2016.03.12 15:27 신고

    민준아~~^^ 극기주 잘 해내고 잇제~~ 첫주 편지한통만 받아보고 연락을 못받으니 궁금하다 물론 편지 자주안할거라하고 입대하긴 햇지만 그래도 시간되믄 간단하게라고 소식 전해주라 물론 훈련 잘받고 잘 지내고 잇겟지라고 믿고 잇지만 한편으론 걱정도 된다 글고 어제 자대배치 봣다 어딜가들 힘든건 마찬가지겟지만 그래도 막상 자대보니 엄만 걱정부터 앞서네 그래도 우리 민준이 잘해내리라 믿는다 지금까지도 잘 해내고 잇고 ~^^ 모든훈련들이 다 힘들겟지만 제일 힘들다는 행군은 아직 남아 잇겟지 .. 민준아 아자아자 끝까지 훈련 잘 마치고 성취감도 맛보길 바란다 ~엄마아빤 수료식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잇다~~^^ 보고 싶고 사랑한다 우리민준이 화이팅 !!! ♡♡♡

  17. 2016.03.13 06:58 신고

    1207기 화이팅!!! 김동준 화이팅!!!

  18. 2016.03.13 07:58 신고

    아들아 몇번 보지만 못찾겟네
    이제 조금만 고생하면 고된훈련도 긑나겠구나
    2교육대 힘내고 홧ㅇ이팅

  19. 2016.03.14 14:21 신고

    1207기 10206 김강희
    아들아! 5주차 시작되는 월요일이다. 수료식까지는 10정도 남았구나~ ! 얼마나 힘들게 훈련받고 있는지 사진 보니까 안타깝다. 어떤 친구는 훈련 받는 것이 재밌다고도 했던데 진심인지 모르겠다. 울 강희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체력이 안되더라도 끝까지 이겨내고 빨간 명찰 달고서 수료식 때에 보자. 사랑한다 기쁨 아들~!

  20. 1207기 10206 김강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4 14:26 신고

    아들아~!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되돌아보아라 이 두 가지를 하나님이 병행하게 하사 사람이 그의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전 7: 14) 이 말씀 붙잡고 기도한다. 포항 1사단으로 자대배치 받은 것 감사하다. 이 순간에 감사하고 준비하여라.

  21. 2016.03.18 23:26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오늘 네 친구가 먼저 인터넷 편지를 써서 엄마는 여기에 글을 남긴다.오늘 천자봉 행군했다며? 누나가 천자봉 행군이 진짜 힘들다고 엄마를 깜짝 놀라게 하는구나~
    낙오자 없이 모두 행군에 성공했다고 하니 우리 해병대의 아들들이 정말 대단하구나!
    요즘 엄마는 우리 아들이 정말 정말 자랑스럽다.
    내가 해병대에 지원해 뿌듯하고 듬직하다.
    요즘 아빠는 장염에 걸려 어제 오늘 배가 좀 아팠는데 이제는 다 나아 용당에 놀러갔단다.
    우리 아들~
    아빠를 닮아 체력도 좋고, 엄마를 닮아 성격은 더 좋고~ㅎㅎ
    훈련소에서 힘든 훈련을 무사히 마친 모든 1207기 아들들아~~
    얼마 안 남았다
    깡으로,악으로 몇일만 견뎌라~~
    24일 우리 아들을 만난다고 생각하니 맘이 점점 급해지는데 날짜는 왜 이리 안가는지~~ㅠ
    맛있는거 해서 갈테니 힘내라
    네가 엄마 아들로 태어나 정말 정말 고맙다~~사랑한다!

안녕하십니까!!

최근 진행된 훈련관련하여 포스팅이 느렸던 점 양해부탁드립니다ㅜㅜ

우리 1207기 훈병들의 훈련 모습 공개합니다.

오늘 포스팅 내용은 군장결속입니다!

야전취사, 각개전투훈련, 천자봉행군을 하기 위해서는 무장결속 하는 방법을 알아야 할텐데요!

군장결속의 현장으로 다함께 가보시겠습니다!

이렇게 군장을 매는군요. 군장매는 방법을 잘 숙지해두어야 합니다.

그래야 행군을 할때도. 물품을 꺼내고 넣기도. 훨~~씬 수월합니다.

 

 

 

 

 

열심히 듣고 있는 우리 훈병 1207기.

 

 

 

 

(예! 알겠습니다!)

이제는 목소리도 제법 해병대원답습니다.

 

 

 

 

 

 

 

 

 

 

지금 훈병들이 들고 있는 것은 A텐트인데요.

들고 있는 천을 펼치고 지지대를 설치하면 텐트가 완성되고

훈병들은 2인 1조가 되어 야외에서 숙영하게 됩니다.

우리 훈병들 열심히 실습해 보고있습니다.

충분히 숙달해 두어야 야외숙영을 할 때 고생하지않습니다!!

 

뒤에 보이는 것이

어느정도 모습을 갖춘 A텐트!입니다.

 

 

 

지붕에는 비가 오는 날씨를 대비하여 지금 보이는

판초우의를 텐트지붕에 씌워야 합니다!!

 

 

이 와중에도 교관에게 따로 불려가 열외자 훈련을 받는 인원이 있군요..ㅠㅠ

 

우리 1207기 훈병들. 군장결속하는 법도 배우고. A텐트를 설치하는 방법도 충분히 숙달했습니다.

이제는 강도높은 훈련들이 훈병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훈병 1207기 마린보이들이

모든 훈련을 무사히 받고 오른쪽 가슴에 빨간 명찰을 달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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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3.11 23:18 신고

    환아 너 바로 찍혔네^^
    울 아들~~이렇게라도 보니 넘 조으당~~
    담주가 극기주라지..
    지금도 배고픈데 담주는 잠도 작게 재우고 밥도 적게 준다는디..우야노ㅜㅜ 엄마 맴이 맴이 아니다..
    환 그래도 잘 이겨 내자~~홧~~팅~~
    죤 꿈 꾸공~~푹 자라~~
    사랑한데이~~마니~~마니~~♡♡♡

  3. 1207기2118 염동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09:21 신고

    동혁아 부대배치확인했네 순주삼촌 동욱삼촌이 근무하던곳이란다
    주특기병과가 힘쓰는병과라 걱정이되긴하네~ 그래도 남은훈련 열심히임하고
    극기주 잘 이겨네리라 아빠는 혁이을 믿는다 이제11일 울아들 얼굴볼날 너무너무 기라려진다
    사랑한다~아들 화이팅하자 아자아자~1207기 아들들 화이팅...

  4. 1207기10840번송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11:16 신고

    현진아!!!!송현진
    울곧볼수있겠구나~~~
    얼마나 의젓하고 멋졌을까????
    평상시에 엄마눈에는 최고지만......ㅋㅋ
    주말이다 오늘도 힘내려무나~~~~~~~~
    사.랑.한.다

  5. 2016.03.12 11:57 신고

    종찬아~어제 부대배치 확인했어~엄마 바램대로 된거같애서 마음이놓였어~하지만 어느곳에서도 주어진사명감을가지고 최선을 다 할때 비로소 그것이 너와 동기들과 믿음과 우정이 더욱 두터워지며 아무리힘들어도 함께 이겨낼수있을것이라고믿는다
    동기들과 좋은만남 좋은추억을간직하길바랄께
    서로힘들때마다 격려하며 위로하며 잘 지내고
    이제 담주면 극기주라고하던데 아들들 모두씩씩하게 잘감당하기바래~사랑한다 기특한 아들들 ~힘내자 모두~화이팅해!!!♡♡♡♡♡♡♡♡

  6. 2016.03.12 12:02 신고

    오랜만에 여기 들어오네요 ㅎㅎ 엊그제 같은데.... 우리 아들이 10개월째입니다.

  7.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14:23 신고

    필승!
    다음주 극기훈련을위해서도1207기해병훈병아들들 주말 과실점자 체력단련 받는훈병들없이
    잠시라도 쉬어서 채력안배라도했슴 좋으련만...
    힘들내거라! 피와땀의상징 빨간명찰이 눈앞에보인다!!!!

  8. 2016.03.12 15:17 신고

    아고~사진 속 훈련병들 표정들이 하나같이 다들 아이고~ 죽겠다 죽겠다 딱이네.. 울아덜도 저랬을텐데..처음 입소때만해도 뽀쌰쌰했던 얼굴들에 군복을 입혀놓으니 어설퍼 보였는데 지금은 검붋게 그을러진 피부색에 날까로운 눈빛, 턱선까지 이젠 제법 해병다운 면모가 보이네 훈련병 아덜들 멋져!아~ 진짜 사나이 멋진 사나이로 업그레이드 돼있을 울성준이 모습 빨랑 보고싶다 힘내 아덜

  9. 2016.03.12 15:36

    비밀댓글입니다

  10. 2016.03.12 15:41 신고

    은종우 사랑한다...우리아들 화이팅!!!!!!!

  11. 2016.03.12 15:41 신고

    은종우 사랑한다...우리아들 화이팅!!!!!!!

  12. 1207기10840번송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16:20 신고

    우리아들 2사단이네~~~
    수료식때가면 2사단어디인지정확하게알겠네......ㅠㅠㅠㅠ
    장소가중요한건아니잖니?
    어느곳이든24시간흘러가는거는똑같고.....
    빨리보고싶은 울아들 안아보고싶당~~~~~~~~~~~~~~~

  13. 1207기 10812 소지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16:36 신고

    우리 아들 2사단이 되었네~~ㅋ 그래도 가깝지만 힘든 곳이 아닐지 걱정도 되고..이제 다음주면 극기주...힘내고 주말에 힘 비축해서 잘 이겨내길 바란다~~힘든 극기주 지나면 우리 곧 보겠네~~너무 기다려지네~~~화이팅!! 힘내라 지훈아~~~!!!!

  14. 2016.03.12 21:55 신고

    환아 오늘 하루 잘 보내엇니?? 엄만 환이 여친이랑 오후 내내 보내고 좀전에 들어왔다 ㅋ 환아 울 아들 니가 조아라하는 여친이라 엄마도 좋더라..환 잘자고..담주부터가 더 힘들다고들 하는디..여튼 잘 이겨내장~~홧~~팅~~죤 꿈 꾸고 푹~~자라~ 사랑한다~~마니~~마니~~♡♡♡

  15. 1207기20117김영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22:04 신고

    영훈아^^ 오늘하루도 잘 지냈니~? 아직도 꽃샘추위라 싸늘하네 . .내일 주일 교회 잘 다녀오고. .
    마음 잘 다스려서 극기주 인내하며 최선을 다해 완주하도록.
    빨간명찰 받을날이 얼마안남았다. .자랑스런 우리아들 끝까지
    화`~~이`~~팅. .

    • 2016.03.12 23:40 신고

      깜둥아~~~~~~~~~~~ 올 하루도 다마쳐서 꿈나라로 갈시간이네 ㅎ ㅎ 낼까지만 춥고 담주부턴 조금씩 풀린다고 하니 좀은 다행인데 젤로 힘든 극기주가 남아서 걱정이네?.... 아마 체력이 마니 단련되어서 힘들겟지만 잘 이겨내고 잘 버티기를 바랄게~~~ 자대배치가 넘 멀어서 좀은 아쉽고 고민되네^^ 수정이랑 둘이서 가까운 포항을 손꼽아 기달렷는데...... 둘이다 실망을 하고 아덜 얼굴함 보기가 더힘들어 진거를 서로 걱정하고 잇엇다~~~~ 어쩌겟노 자주 면회가기가 힘들어도 너가 자주 나옴 되겟지 ㅎ ㅎ ㅎ 올 하루는 좀 바빳어~~ 동생 담주 한라배 시합이 잇어서 토욜 헬스장 갓다가 영양제하나 맞히고 쫓아다니다 보니 저녁때가 넘엇더라 ~~~ 너도 훈련한다고 힘들엇제 ㅎ ㅎ ㅎ 낼은 기달고 잇는 종교활동이라 내심 기대하면서 마무리 햇을거라본다 ㅎ ㅎ 힘들때만 잇음 어찌 버티겟노??? 그자 올저녁은 몸과 맘이 한결 편하지 시퍼~~ ㅋ ㅋ 너거 예전에 몰랏던 초코파이가 이렇게 맛잇는줄 몰랏다고 하니 좀은 서글프고 여기선 맘대로 먹고 맘대로 다니는게 아덜한텐 좀 미안해지네 ㅜㅜ~~~~ 힘내고 ... 건강 항상 건강 잘 챙기길 바란다 올하루도 수고 많앗다 ~~ 싸랑 하는 아덜 ㅎ ㅎ 꿈속에서라고 보고 시퍼~~ 잘 자 ㅎ ㅎ ㅎ ㅎ ♡♡♡♡♡

  16. 2016.03.12 23:39 신고

    하나뿐인 내동생 마이훈♡오늘도 편지 받았제 니 입대한날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편지 길게 꼬박꼬박채워서 써주는 누나 세상천지 보기 드물껄?이번에 보낼때는 사진도 많이 보냈다 보고 힘내고 1사단이아니고 2사단이라 아쉽지만 그래도 포항에서 여태 지냈으니 새로운곳으로 가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한다. 더좋지뭐 이제 누나서울가면 서울이랑 한시간거리여서 더 자주볼수잇고 주말마다 누나친구들 다 데리고 면회를 가도록하겠어 내친구들은 지들이 더 신났다 니 김포배치받아서 서울이랑 가깝다고 잘생긴니동생보기 더 편해졌다곸ㅋㅋㅋㅋㅋㅋ무튼 이제 얼마안남았네 남은훈련 다치지말고 잘받고 설명해줄때 잘 듣고 목욜마다 약은 챙겨먹나?이거 뭐 답이라도 들었음 좋겠는데 들을수가 없으니 속이터진닼ㅋㅋㅋㅋㅋ내일 주일인데 교회 가서 예배 잘드리고 그리고 니는 어째 가족한테는 한번만 편지쓰고 끝이야? 난 니한테 하루에 한번씩 꼬박꼬박 썻는데..이번에는 엄마 아빠 누나 따로해서 보내라 저번처럼 한곳에 '엄마아빠누나에게'이러지마라 거절한다 여친한테는 몇통이나 보냈으면서ㅠㅠㅠ카고 들들이랑 같이 영상봤는데 니가 1207기에서 젤 잘생겼드라ㅎㅎ무튼 마이훈 항상 응원하고 기도한다 무한사랑한다^_^

  17. 2016.03.13 00:16 신고

    아들아~~~어제 네 편지받고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무척 반가워했단다.할아버지는 엄마가 퇴근할동안 기다리지못하고 편지를 뜯어봤더라 그래도 네 친구들 편지는 보지 않았어니 걱정마라~~^^ .정섭이한테는 전화로 편지갖고 가라고 전화해놨다~정섭이도 4월 초에 군에 간다고 하더라 ,친구들이 하나 둘씩 군에가서 울 아들이 휴가나오면 만날 친구도 많이 줄겠구나~ㅠㅠ. 참!!네 편지에 엄마아빠 얼굴을 꿈에서 봐서 좋았다며?엄마 아빠는 좋았는데 할머니는 섭섭하시지않았을까?걱정되더라...할머니도 보고싶다라고 편지 쓸 기회가 있어면 꼭 할머니 이야기도 해라.그렇게 좋아하는 할머니를 왜 빠뜨렸노?. 할머니는 네가 보고싶다고 네 얘기만 나오면 눈물을 흘려 엄마는 슬퍼할수가 없구나...울 아들이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어디에서든 꼭 필요한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게 엄마의 바람이다.너는 꼭 훌륭한 인재가 되길 기다리며 ,,울 아들 너무 사랑한다...옆에서 무뚝뚝하게 아빠가 한마디 하신다.."보고싶고 건강해라"라고....

  18. 1207기 10246번 김건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3 00:38 신고

    우리 아들 건웅아! 도전주 마무리 잘했겠지..낼은 주일예배
    드리고~맛난 쵸코파이도 먹겠구나ㅎ담 주 "극기주"를 위해
    기도하렴~ 1207기 동기들 한명도 낙오없이 빨간명찰달며 서로
    격려할 수 있도록 말이야! 엄마는 우리 아들이 넘넘 자랑스럽다
    지금까지 해 온 거 처럼 하면 된단다. 엄마도 기도할께!! 명예로
    운 수료식날 멋진 우리웅이 만날 수 있도록...무사무탈하게 훈련
    잘 마치도록..이제 자대배치도 되고 훈련 5주차가 다가오고
    우리 웅이의 가족걱정하는 든든한 편지를 받다보니 엄마도
    많이 안정된 듯..ㅎ 이제 해병대를 위한 응원 만 열심히 하고
    일상에 충실하면서 우리 멋진 아들 기다릴거야!! 오늘밤은
    편안하게 꿀잠 푹 자고 낼은 휴식 조금이라도 취하면서
    담 주 홧팅을 위해 좋은 시간들 만들어 가기 바란다
    동기들 서로 서로 격려해주렴! 지금껏 닦아 온 육체력
    강한 정신력으로 잘 버티기를 간절히 바란단다.^^

    우리 웅이 우리 웅이!!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한데이~*^.^*

  19. 2016.03.13 07:29

    비밀댓글입니다

  20. 2016.03.13 08:03 신고

    종찬아~오늘은 주일날이네~♡ 아들 교회 열심히다닌다니 엄마는 너무기쁘다~^^지난일주일도
    고생많았어 아들들~정말 멋지다~잘해내고있어서 모두대견하네~우리해병대ᆢ화이팅이야!!
    지금 힘들고 어려운 훈련을 극복하고나면 모두
    사회에 나와서도 아무리힘든일이있을지라도
    문제없이 해낼거라믿어 반드시~~
    아들들 사랑하고축복한다~♡♡♡♡

  21. 2016.03.21 18:35 신고

    사랑하는 울 아들~ 잘 있겠지. 손 편지를 날마다 쓰다가 안 쓰니 저녁에는 울 아들 생각이 나서 허전 하드라.
    이젠 인터넷 편지도 받을수 없는것 같아서 들어갈 생각도 못했는데 오늘은 울 아들 보고 싶어서 사진이라도
    볼려고 홈피에 들어 왔더니 여렷이
    찍은 사진에서 진지하게 경청하는 모습이 얼마나 좋던지~진즉에 본 사진이지만 볼수록 멋있더라. 역시 내 아들!!!!
    이번 수료식에는 확실히 몇명이 갈지는 모르겠어. 웅진이가 연락을 준다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네. 3 주차 편지 받고
    정말 잘있다니 다행이다 싶고 또 엄마가 기도한데로 김포로 오게 되니 정말 좋구나. 이제 3일만 지나면 울 아들
    볼수 있을테지만 하루 하루 넘 궁금하고 보고싶어. 어떻게 변했는지 군복 입은 모습도 보고 싶고 암튼 잘 있다가
    수료식에 보자. 참 극기 훈련은 잘 끝냈는지 아님 하고 있는건지 알수 없지만 그저 무사하길 바란다.
    오늘도 잘 있고 언제나 건강하고 남은 시간들 홧팅 하길~^^

안녕하세요!!

오늘 포스팅 내용은 기초사격훈련 현장입니다!!

다함께 사진으로 보실까요??

 

개머리판을 견착하고! 조준을 하고 있는 우리의 훈병!

격훈련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고있습니다.

 

돌밭에 누워서 뭐하고 있는 것일까요??

예비사격술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병기를 파지한 기본 자세에서 엎드려쏴 자세로 신속하게 취하는 연습을 하고 있는 것이죠...

 

대원들의 자세 어떤가요? 최대한 안정적인 자세를 갖춰야합니다.

그래야 병기의 미세한 흔들림 없이 명확하게 사격할 수 있습니다.

 

 

 

 

사격장에서 실제 사격이 이루어질 때 이동간에는 항상 총구가 하늘을 향하게 해야합니다.

교관들의 철저한 통제하에 안전하게 진행되니 걱정하지 마세요~

 

사격조의 사격이 이루어지는 동안 대기하는 인원들은

이렇게 병기를 파기한 상태에서 제식을 연습하기도하고.

이렇게 예비사격술을 하기도 합니다. 지금은 서서쏴 자세를 취하고 있네요.

 

엎드려쏴 자세로 사격을 하고 있는 우리 훈병 1207기의 모습입니다.

 

이제 곧 사격이 진행될텐데요...

리 훈병들. 어느정도 긴장한 표정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무사히 할 수 있습니다!!

 

사격이 끝난 훈병들은 대공사격을 실시하게 됩니다.

병기에 남아있을지도 모르는 탄을 확인하는 절차중 한 단계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훈병들이 실제 사격때 사용한 탄입니다.

작아 보이지만 사격할 때 꽤 큰 소음이 납니다!

옆에 보이는 것이 예비사격술을 연습할 때 쓰는 표적입니다.

아이구ㅠ 사격훈련간에는 더욱 엄격한 통제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평소보다 자주 얼차려가 부여됩니다.

 

병기를 파기한 상태에서는 항상 앞에총 자세로 이동해야합니다. 자세가 좋아요~~

 

 

 

 

 

 

 

 

 

 

 

 

총구위에 올려진 돌입니다.

무엇을 하는 걸까요??

총구위에 돌을 올려놓고 방아쇠를 당겼을 때 돌이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미세한 움직임에도 총구의 방향이 달라져 정확하게 사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총구 위의 돌이 떨어지지 않으면 호흡, 자세, 격발 모두 우수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군인이 전투에 임하기 위해서 가장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능력인 사격능력!

훈병 1207기 마린보이들 안전하게 모두들 완료하였습니다.

사격훈련도 무사히 지나가고 해병이 될 자격을 하나씩 갖춰가고 있는

우리 훈병들이 건강하고 무사하게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응원해주십시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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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13 06:39 신고

    사격훈련 모두들 무사히 통과했다니 축하한다
    너무 자랑스럽고 믿음직하다
    다들 수고했어~~~

  2. 2016.03.13 16:53 신고

    또 하나의 관문을 무사히 통과~~
    고맙고 자랑스럽고 사랑한다.

  3. 2016.03.14 07:18 신고

    사랑하는 종찬아~사격훈련은 너에게기대되는 부분이되겠네~자신감을 보여주던 너의모습이 아련하구나~경찰학과에서 수업중 일부라고 하지만 총기는항상위험하니까 조심해서 잘하도록해~1부대는아니지만 모두 해내야 하는 필수과정이니까~모두가 아들보는듯하네 힘내고 끝까지 잘 견뎌서 기쁨의 그날을 눈물어린 기도와감사그리고 감동으로 맞이하자~아들들 모두 사랑한다 아자아자화이팅해~~♡♡♡
    보고싶다~

  4. 2016.03.14 08:41 신고

    아들아 5주가 시작되는 오늘
    잘자고 밥은 먹었니?
    아들은 안경을 껴서 사격하는데 힘들고 어렵진 않았을까 ??
    엄마는 5주가 시작되는 오늘도 아들의 걱정이된다
    괜한 걱정이라고 하겠지만 부모맘은 그렇네
    엄마는 이제 수업 시작 하려고 해
    아들아
    힘든 훈련이지만 지금껏 잘 달려온 만큼 남은 시간들도
    잘 견디고 잘 이겨보자
    엄마는 아들 응원한다'사랑한다 아들

  5. 1207기 10715 박수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4 09:00 신고

    환아 잘잤니?? 아침은?? 올부터 양이 줄어들어 나오는건지..
    새벽부터 훈련이라는 말이 있던데..
    잠도 부족 먹는것도 부족..
    힘든 주가 될것 같네..
    환아 홧~~팅~~하자~~
    사격 훈련도 있다던데..아쉬운건 너 수술 안해준거..
    안경쓰고 훈련받는거 다들 불편하다고들 하던데..
    환아 사랑해~~마니~~마니~~♡♡♡

  6.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4 10:04 신고

    필승!
    비슷한해병이들모습들에서 혹시 아들얼굴찾는다고 돋보기동원해서 들여다보지만 어디에서도 보이질않네....
    철모교번에 정신집중 찾아도 없구먼!!!
    구래도 2교육대8소대 교번만보여도 다 내아들같이보이고 자랑스럽구나
    이번주일 자기자신과의 한계싸움이다! 다치지말고 잘 이겨내자....
    1207기 해병훈병 화이팅이다!! 악! 악! 악!

  7. 2016.03.14 22:18 신고

    인터넷 편지를 쓰고나니 우리 동조가 더욱 보고싶구나~오늘도 우리 아들 동영상을 봐야만 하루 일과를 마친것같다.죽을때까지 사랑하겠습니다.우리 가족,,,얼마나 많이 돌려보았는지 운전할때도,밥먹을때도 너의 눈빛과 목소리가 보는듯 확실하다.이번주가 극기주라며~~얼마나 배고프고 얼마나 피곤할까? 우리 아들 평발이라 걷고 뛰는게 많이 힘들겠구나~~ㅠㅠ,또 잠도 많은 우리 아들 아침에 깨기가 얼마나 힘들지~~ 그렇지만 이제 얼마 안남았다 힘들어도 너의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로 이 힘든 과정을 꼭 이기리라 믿는다,,사랑한다 우리 아들...

  8. 2016.03.14 22:40 신고

    지금은힘든시간이지만 평생잊지못할 추억으로 남겠지.자랑스런 아들. 담영!!마지막 극기주도 거뜬히 이겨내리라 믿는다.아들사진 3장 득템 화이트데이 선물로 보관할게.아프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9. 1207기 2147 유우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5 14:21 신고

    장하다 울아들 ...
    사격훈련까지 잘마쳤구나.. 훈련을 하나하나 마치면서 참을수없는 고통과 인내심이 필료했겠지만
    잘견디고 수료식이 다가오고 잇구나..
    아들아 이제 막바지 힘들겠지만 잘견디고 대한의 해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잘버티고 해내리라 엄마는 믿는다
    우진아!!!
    이름만 불러도 눈믈이 핑돈다 내새끼가 사회에서 처음 으로 겪어야 할수밖에 없는 힘든 훈련을
    하나하나 잘 받고 있다 생각하니까 넘 대견하고 뿌듯하구나
    아들아 이제 고지가 보인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동기들하고도 잘 지내고 ..
    1207기 훈병들을 비롯 훌륭한 교관님들께도 박수를 보냅니다//
    멋지고 멋집니다 아들 엄마도 마지막까지 긴장 놓지않고 아들을 응원하고 있을떼니 힘내라...
    아들 만날때까지 건강잘유지하고 웃으면서 보자 사랑한다.....

  10. 2016.03.16 08:31 신고

    우리아들힘이 많이든가봐 얼굴을봐서 좋은데 힘든기색이 얼굴에 비추네 마지막남은한주 잘이겨내길바래 인내심강하잔아 오늘도 힘내자
    내새끼 화이팅

  11. 2016.03.16 08:49 신고

    승훈아~ 극기주 3일째 시작이네~ 오늘 우리아들 교육일정에 화생방훈련이 있더구나 입대할때 화생방 훈련교육주 보며싫어 머리 절래절래 흔들던 모습이 생각 나는구나~ 아들아 건강한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격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 하지만 그래도 엄마는 마음아프고 눈물이 핑도네 ㅠㅠ
    승훈아~ 많이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잘 견디고 여기까지 온것만으로도 훌륭하다 마지막 천자봉 행군까지 마무리잘하고 무탈하게 돌아오길바란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빨리 얼굴보자~~ 내새끼 사랑한다

  12. 2016.03.16 09:06 신고

    훈련이 많이힘들지? 많은인내와 끈기가 필요할때라고 생각한다
    너는 무척 힘들줄안다면 아빠는 이번주를 무사히 넘기면 널 만날수 있다는
    생각에 점전 가슴이 벅차온단다. 오늘도 무사히~ 홧팅!!!

  13. 2016.03.16 09:34 신고

    아들아
    오늘도 무사히 건강하게 다치지 않도록 ..
    엄마의 바램과 기도로 시작되는 아침이네
    힘겹고 두려운 훈련도 동기들과 잘 이겨내고
    우리 수료식날 건강하고 든든한 아들로 엄마와 볼수 있도록 하자꾸나
    아들아
    오늘도 엄마도 알 열심히 하고 있을께
    아들도 건강하게
    알지? 회이팅 아들 사랑한다

 

149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우리 1207기 훈병들은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강도높은 훈련들을 받게 될텐데요.

1207기 마린보이들이 무사히 훈련을 마치고

멋진 해병으로 수료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07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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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3.06 17:10 신고

    이벤트 당첨되신가족들 정말 좋으셨겠어요
    부럽습니당~~~~
    1207기 모든 가족님들
    오늘도 우리의 아들들을 생각하며
    화 이 팅 입니다

  3. 1207기 10715 박수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6 18:12 신고

    환 올은 엄마가 마니 바빴네..
    올 하루 잘 보내엇나??
    다들 이벵당첨되어 사진도 올라오고 하구만..아쉽네 ㅋ
    저녁은 먹엇는지?? 올 날씨 보니 완연 봄이던데..
    이제 정말 날씨 땜시 걱정은 덜 하게 될듯..
    환아 사랑해~~♡♡♡

  4. 1207기 10528 김태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6 20:30 신고

    울아들 김태영~
    평화로웟을 일욜이엇을텐데 그래도 시간은 지나가고 잇다
    입소한지도 반이 지낫네~
    늠름한 해병의 남자로 태어나길 기대하면서
    오늘도 내일도 홧팅이다!!

  5. 2016.03.07 00:42

    비밀댓글입니다

  6. 1207기 (20226) 이도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1:01 신고

    아들~
    오늘은 완연한 봄이다^^~
    훈련받기엔 참 좋은 날씨같다~~
    4주차... 이번주부턴, 아주 힘들꺼야...
    엄만 요즘, 새벽에 잠을자주깨곤 한단다ㅠㅠ
    그리곤, 쉽게 잠들지도 않고....
    아들이 많이 보고 싶은가봐 ㅠㅠ
    아들~
    오늘도, 사진이랑 편지글 보고 간다...
    손편지도 안오고....
    아들, 사랑해^^~♥

  7. 1207기 2320 이예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2:01 신고

    어제는엄청많은비가왔단다.비오는데도훈련을받았는지?
    형외박나왔다일산까지태워주고엄마랑셋째고모집에서저녁을먹는데
    너의 얘기하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단다.
    이제는 밥 먹을때도,잠잘때도 울컥하지 않겠지?
    아무조록 잘먹고,잘자고,원활한배변하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훈련 잘 받았으면 좋겟다^^
    부대배치는 다음주나 알수있겠구나...
    칭구들 많이 보고싶을텐데 편지는 오니?
    상영이가 수료식때 여건되면 같이 다고했는데 그때 가봐야 알거야.
    학교를 다니니 마음같지 않게 못갈수도 잇으니까...
    혹시 다른칭구들 갈수있는 칭구들 있으면 아빠한테 미리 알려줘.
    네가 연락하기 힘들면 아빠 연락처 알려주려무나...
    차를 렌트해야 되니 미리 알아야해~
    여기 걱정은 말고 훈련에만 전념하고~~~
    네 편지가 금방 올것같은데 안와서 퇴근할때 우편함을 매일본단다.
    여건되면 소식 전해라~
    오늘도 화이팅~~~

  8. 1207기 2116 엄권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7:40 신고

    울 아들 권오 훈련을 잘 받고 있나. 힘들제. 고생이 많다.
    엄마는 울 아들 무지하게 보고싶다.
    입소한지 벌써 4주차가 되어가네.
    다른 분들은 이벤트 당첨되어 아들 사진이 대문짝만 하게 크게 나오는데, 너무 부럽다. 엄마는 이벤트 떨어졌나봐. 다들 동작이 빠르시네.
    언제 또 이벤트하는지.
    그리고 지난 주말에 비가 좀 왔는데, 훈련받을 때 비때문에 고생은 안 했는지.....
    암튼 훈련 잘 하고, 동기들과 잘 견디면서 잘 지내길 빈다.
    수료식날 만나. 엄마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단다.

    관계자님, 2교육대 사진도 많이 올려주세요^^

  9.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7:43 신고

    필승!
    오늘날씨는 푸근한 봄날씨네~
    계속되는 힘든훈련에 잠도쏟아지고 배고픔도 더해가겠지만 강한군인 무적해병으로
    상징되는빨간명찰 부착할수있는날들이 가까워져오고있으니까 힘들내자
    다음주14일이 1208기후임들입소식이다^^
    물론 1207기훈병들은 극기주 (지옥주)로 돌입하게되지만 후임들보면 없던힘들도 솟아날거야~~
    체력안배 잘해서 다치는 일들만 없었슴 좋겠구나..
    1207기해병훈병아들들 희망이보이니까 조금만더참고 힘들내거라
    사랑한다 아들 육경대395기아빠

  10. 2016.03.07 21:03 신고

    사랑하는 아들! 정말 씩씩하구나. 너의 목소리를 듣고 보니 더 보고싶다. 힘들겠지만 점점 강한 해병이 되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다행이다. 오늘 누나가 집에 왔다. 둘째,넷째 일요일, 첫째화요일, 셋째화요일에 쉬는 날이라서 아빠가 가서 데리고 왔다. 어디 아픈 데는 없니? 동료들과 잘 지내고 고돈 훈련 잘 이기고 수료식날 반갑게 만나자. 아자아자 박응진!!!!!!!!

  11. 2016.03.07 22:37 신고

    민준아~^^ 이번주도 힘든 훈련들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잇겟다 이번주엔 전투수영도 잇던데 잘해내리라 믿는다 ~^^ 날씨는 조금씩 풀리고 잇어 그나마 다행인데 또 꽃샘추위가 온다니 건강 조심하고 빨간명찰달고 볼 민준이 생각으로 하루하루 기다리고 잇어~ 동기들과도 잘지내고 힘든 순간들도 같이 잘 이겨내고 잇겟지 ^^ 요즘도 사이다 생각이 마니 날려나 아들아~ㅎ 이번주도 훈련잘 받아~~^^ 그리고 혹시 편지쓸 시간 잇음 간단히라도 한통써 보내라이 보고도싶고 궁금타 엄마아빠가 알앗제~~~ㅎ 우리아들 민준아 사랑한데이 언제나 화이팅 !!! ♡♡♡

  12. 2016.03.07 23:03 신고

    아들아.
    보고또봐도 보고 싶은 아들이다.
    어릴적 까까머리 했을땐 참으로 귀엽고 이뻤고 귀여웠는데 오랜 세월동안 긴머리 보다가 짧은 머리를 보니 처음에는 낮설었고 까까머리가 어울리지
    않았지만 이젠 아들 머리에 적응하고나니 너무 멋지구나.
    아들아.
    오늘 힘든 4주차 하루를 마무리 지은 시간이구나.
    하루 힘들었지?해병이 그냥되면 해병이 아니겠지.
    하루하루가 연속의 고됨이지만 해병으로 만들어지는 기간이라 생각하고 힘내거라.
    아들한데 편지쓰니 더 보고 싶어지네.
    아들아
    하루 고생했어.아빠.엄마 꿈 안꾸어도 좋으니 푹 자거라.
    필~승^^♥

  13. 1207기 10748 박응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19:42 신고

    응진아, 요즘 날씨가 변덕이 심하구나. 비 오다 눈 오다 바람 불고 날씨가 좀더 좋으면 좋겠는데.....우리 아들 훈련하는데 힘들지 않게.....그러나 이런 궂은 날씨도 해병대에게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엄마는 또 걱정이 하나 더 있다. 바다에 가 훈련하는 거. 니가 물하고는 친하지 않기 때문에 은근히 걱정이 된다. 대학에서 수영수업을 했기 때문에 조금은 안심이 되지만........이런 모든 어려움을 잘 참고 견뎌내야만 무적의 해병이 된다고 알고 있는데 응진아 그렇지? 오늘 저녁밥은 맛있게 먹었니? 편식은 싹 사라져버렸지? 너한테는 군생활이 새로운 세상이라서 많은 것을 보고 생각할 게 많을 거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여라. 그러면 힘든 일도 좀더 쉽게 넘길 수 있을 거다. 오늘도 수고 많았다. 사랑한다. 아들!!!!!!!!

  14. 2016.03.09 23:02 신고

    사랑하는아들
    오늘도많이힘들었지?
    온종일훈련받느라다른것생각할것이없겠구나
    나라와민족을위해
    그리고가족을위해
    의무와소명을다하는울아들대견하구나
    어느덧반을넘어왔구나좀더힘내고견더내거라
    아빠엄마가족들모두응원할께
    사랑한다아들♡♡
    푹자거라~~^^
    사랑한다

  15. 2016.03.10 23:04 신고

    이벤트 당첨되었는데 저희 훈병 사진이 없습니다!

  16. 1207기 10246번 김건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0 23:42 신고

    건웅아! 건웅아! 건웅아! 편안하게 잘자고 밝은 내일을 맞았으면
    좋겠다. 웅이가 선택한 해병대..이미 각오했던 훈련들이지만....
    생각보다 힘들었으리라..생각해 여러가지 혼란스러운 일들도
    있겠지만 좋은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며 잘 이겨낼 수 있을거야

    생각했던 대로 안되는 일도 있을수 있단다. 그러나 그것이
    너에게 더 나은 내일을 줄 수도 있으니 무엇이든지 포기말고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 모든게 마음을 어떻게
    가지느냐가 중요하니..어렵고 힘들때 마다 더 힘든 일을 겪고
    있을 사람들을 생각하며 잘 견디기를 바래 오늘도 엄마는
    웅이 방문을 열며 기도하고 너의 이름을 몇번이고 불려본다

    김건웅 김건웅 늘 언제나 엄마에게 최고로 멋진사나이
    김건웅 내일도 주먹 꽉 쥐고 홧팅하자!! 많이많이 사랑해~^^*

  17. 2016.03.11 06:18 신고

    종찬아 ~이벤트 하는기회를통해 너의 얼굴 한번더 보려고열심히 글도쓰고했는데 ᆢ아쉽게도 안되었나보네 ~2프로 부족했나봐 미안하다 다른친구들 사진올릴때 부러웠을텐데ᆢᆢ그러나 엄마가 너를 사랑하는마음 그리고 너를그리워하는 우리가족의 마음 알지? 이제 담주면 혹독한 훈련이 본격적으로시작되겠네~종찬아~힘내 너를 적극적으로 도우시는주님이 계시자나~건강하고 안전하게 조심해서 잘 이기고 극복하기만을 바라고 기도할께~♡사랑한다 아들 화이팅해!!

  18. 2016.03.14 14:10

    비밀댓글입니다

  19. 2016.03.14 14:11 신고

    10206 김강희
    엄마가 이벤트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우리 아들 사진도 못찍었네~ 알아보고 시도해도 늦지 않을까?
    김강희 홧팅

  20. 2016.03.14 14:15 신고

    1교육대 2소대 1생활관 친구들도 이벤트 당첨되어서 얼굴 보인다. 우리 잘생긴 아들 강희도 나올만한테 엄마가 정보가 늦구나~ 바이 위클리 이벤트 어떻게 하셨나요? 지금 해도 수료식 전에 기회 될까요? 답변 좀 해주세요. 마음이 바쁘네요. ㅎ

  21. 1207rl 960419 이민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6 19:31 신고

    자랑스런 엄마아들이민영, 이젠 씩씩한 대한의 아들이구나
    훈련병들은 인터넷 못한다지... 읽지 못한다는데도 이렇게 보내는게 엄마 마음이구나 아버지가 이벤트공지 올라오길 기다렸다 뜨자마자 응모했다. 그래서 된건지 어찌 된건지 모르겠다만 참으로 반갑다 사진을 보니 곁에 있는듯 하다.
    매화는 벌써 만개하고 어제 오늘 사이 아파트 화단의 나무들은 서로 다투어 촉록의 생명을 올려 놓는 구나~ 남산 양지 쪽엔 진달래가 살짝이 꽃망울을 터트렸다. 민영아 건강하고 잘지내라. 2교육대 2소대 아들들도 모두 건강하고 잘 지내라.

"1207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무적해병120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변덕스러운 날씨 속에서도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강한 훈련을 이겨 낸 우리 훈병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2교육대 1소대 영상

 

 

▲ 2교육대 2소대 영상

 

 

▲ 2교육대 3소대 영상

 

 

▲ 2교육대 5소대 영상

 

 

▲ 2교육대 6소대 영상

 

 

▲ 2교육대 7소대 영상

 

 

▲ 2교육대 8소대 영상

 

 

▲ 2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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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3.07 20:48 신고

    자랑스런 울아들 ~항상 엄마가 응원할께~~오늘 하루도 힘내고 홧팅!!!

  3.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21:24 신고

    월요일 가슴졸이고 기다리던 아들편지왔네요
    구구절절 과연훈련소 효자해병훈병아들입니다^^
    아프지만말고 건강하게 훈련마칠수있기를 기원합니다
    사랑한다 아들 육경대395기아빠

  4. 1207기 10715 박수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21:46 신고

    환아..저녁 맛나게 묵엇나??
    오늘 훈련은 어땠어??
    이제 잠자리 들 시간이네..4주차..힘들지??
    환아 죤 꿈 꾸고~잘 자래이~~
    사랑한다~~마니~~마니~~♡♡♡

  5. 2016.03.07 21:47 신고

    1207기 김용현 화이팅~~^^몸건강히 훈련마치고 보자 오치동 아저싸가.... 엄마가

  6. 2016.03.07 21:47 신고

    1207기 김용현 화이팅~~^^몸건강히 훈련마치고 보자 오치동 아저싸가.... 엄마가

  7. 2016.03.07 21:56 신고

    1207기 김용현 우리아등!! 동영상보고 늠름하고 씩씩한모슴 보면서 많이 울었다 너무자랑스러워서 역시우리아들 멎지다 고맙다~아들아사랑한다 잘먹고 나라위해 충성하렬 여기는 걱정말고 화이팅

  8.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22:36 신고

    필승!
    자기전에 아들 동영상 또본다~~
    다시봐도 대견스럽네.. 분대장훈병으로 할일도많고 암기사항분량도 늘어나낀데 잘하고 동기들 잘 챙긴다니
    다행이다
    저녁 순검 잘마쳐서 꿀잠자면 피곤도 덜하낀데
    힘내자!!!!!

  9. 1207기 10528 김태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13:55 신고

    울아들 김태영~
    오늘도 열씸 훈련 받겟구나
    이번주 내내 강행군일텐데 잘 견디길 바란다
    오늘도 홧팅!!

  10. 2016.03.08 15:07 신고

    윤재야~며칠동안 날씨가 좋터니 올부터 다시 추워지려는지 하늘도 흐리고 찬바람도 다시부네~훈련받는동안이라도 따뜻한 날씨가 이어졌음 좋으려만~엄만 윤재 봄이면 알러지땜시 걱정이된다.교육받을땐 괜찮아야될텐데~~훈련받으면서 체질이 바꿀려나? 엄마 희망사항!^^
    윤재야 잘 견디고 잘하고있는 울 아들~~♡♡
    보고싶다~~~^^
    사랑한다~~^^

  11. 2016.03.10 10:27 신고

    윤재야~~
    어제밤은 잘잤니?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넘 심하네~아빠도 편지써보냈는데 받아받는지...의재는 인터넷편지 썼다하던데~ㅎ
    하루가 힘든 훈련이겠지만.가족이보내편지랑 현희가보내 편지랑 인테넷편지읽고 힘내!!
    이제15일 남았다~~울아들 얼굴볼날이^^
    그날이 빨리오기를~~~^♡^
    사랑하고사랑한다

  12. 1207기(1112)강건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0 10:52 신고

    울~~~^^건우 고모야 보고싶다 어제 사진올라온거보니 조금은 여유있어보여 고모맘이 놓인다 울건우가 잘 적응해가고있구나 생각했어 어제는 사진보고 고모 하루종일 기분 넘좋아서 얼굴에 미소를 띄우고다녔지 잘했지 건우야ㅎㅎㅎ 학생들이 쌤 기분좋은일있냐구 물어서 울 건우가 잘적응하고있어 넘 행복하다 그랬지 고모 눈에는보이지는않지만 요즘 울건우때문에 웃고 울고하네 ㅎㅎㅎ울건우 고모한테 보물같은 존재인거알지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용~~~~~오늘도 멋지게 훈련잘받아

  13. 2016.03.10 21:06 신고

    벌초한 산소처럼 깔끔히 정리한 머리칼은 제법 깜정색을띠고 1센티쯤 자랐겠지ᆢ
    여긴 벌써 3주가 넘어갔구나라고 말하고싶지만 넌 하루가 240시간 이제ᆢㅎᆞ너도 훈련마치고 계급장을 가슴에달게되면 그4주도 4일같음 일거다ᆞ아버지는 지금 한참 토마토 수확중이ᆞ올해는 호연이가 없어 아버지허리가 조금더 휘어질것같ᆞ아버지도 호연이도 각자 맡은바 일에 최선을 다하는것이데ᆢ퇴소식때 건강한모습으로 보톡하자ᆢ전우들과는 희생하는맘으로 서로에게 격려하도록 하고~~~~^♡♡

  14. 2016.03.11 15:56 신고

    호연아 오늘은 어떻게하루를보냇냐고 말하고싶지만 너한테는지금 하루하루가 피곤하고 지칠것이다. 니는 깡다구가잇어가꼬 잘버티고 멋진놈이되고잇는게 느껴진다! 지금만힘들다고생각하고 내일을 두려워하지말고 으샤으샤 하면서 생활해라 그게 호연이지ㅋㅋㅋㅋ 항상 몸.건강하고 많이배우고 서로 화이팅하면서 지내거라! 사랑한다 동생!

  15. 1207기21047 유우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1 16:15 신고

    아들~~~
    여전히 오늘도 춥구나 ..
    낼이면 주말이다 많이 힘들지... 우진아 ,,, 하루하루지날때마다 훈련은 강도가 높겠지만 엄마는
    아들 만날날이 다가오고있으니까 참 행복하다...
    오늘 부대에 확인해보니 부대배치가 됐더구나 ...
    어디를 가든지 잘할거라고 믿고 오늘은 훈련이 없고 담주부터
    받을 극기마지막 극기 훈련 준비물 배급받고 한다더라...
    아들 이제 한주정도 남았는데 더 힘내고 건강 잘유지하고 ..
    혹시 엄마 손편지 받았니???
    온가족이 맘을 담아서 다 써서 보냈는데 울아들이 보고 힘을 더욱더 냈음좋겠구나
    아들 오늘도 마무리 잘하고 사랑하고 보고싶고 그립다 엄마가 마~~~니
    1207기 훈병들도 이제 막바지 훈련 건강하게 잘견디시고 화~~~이팅 하세용 사...랑...합...니...다

  16. 2016.03.12 00:19 신고

    멋진 아들 윤재야~~♡♡
    올 자대배치 받았더라~니가 원하는곳에 배치받아서 넘 좋터라~재훈이 받은곳에 같이 되면 진짜 좋겠는데~~같이되기를 빌어볼께^^~담주부턴 잠도 잘 못자고 밥도 많이 먹지못하겠지..추위와도 이겨내야되고..이때까지 힘든훈련 이겨냈으니 잘하리라 믿어~~^^
    윤재야~~보고싶은 울아들♡♡
    울가족모두~현희도 힘내라고 응원할께!! 윤재야 힘내!!

  17. 2016.03.14 12:08 신고

    아들 준기에게,
    준기야 훈련 받느라 많이 힘들지? 식구들은 모두 다 잘 있다. 힘든 훈련 그리고 식구들과 처음으로 떨어져서 생활하느라 다소 힘들수도 있을거야. 하지만 잘 참고 이겨내기를 바란다. 지금쯤은 처음 만난 군동기들과 힘든 훈련을 함께 받으면서 깊은 전우애도 쌓였을거라 생각된다. 훈련 끝나는 날까지 잘 참고 이겨내서 건강한 모습으로 24일 수료식 때 식구들과 함께 만나자. 아빠는 그날 회사 일로 못가고 엄마와 희연이 누나가 갈거야, 희연이 누나는 그날 수업이 없대. 앞으로도 힘든 훈련이 계속될 텐데 훈련이 끝나는 날까지 잘 참고 이겨내서 수료식때 식구들과 함께 만나자. 아빠가

  18. 2016.03.17 15:28 신고

    우리 대견한 아들들 어쩜 저리 다들 훤칠하게 잘 생겼을까요?
    우렁찬 목소리처럼 다들 잘 해 내었네요. 다음주면 수료식이니
    빨간 명찰 달고 사랑하는 부모형제, 친구들 앞에서 마음껏 자랑하시기를.....

  19. 1207기 20147 유우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7 17:29 신고

    아들!!! 자랑스런 내 아들 악으로 깡으로 훈련받느라 너무 고생많았고 대견스럽다
    우진아!!! 안그래도 조막만한 얼굴이 너무나 말라있어서 엄마맘이 너무 슬프고 애통스럽단다
    아들,,, 얼마나 훈련이 힘들었는지 얼굴만 봐도 느낄수있지만 감히 엄마는 상상만 하는걸로는
    아들한테 미얀해서 ... 우진아 잘버티고 잘견뎌줘서 너무 자랑스럽구나
    대한의 해병으로 거듭나면서 더욱 멋진 아들이 되어있을거라 생각을 하니 가슴이 벅차단다
    우진아 ,, 엄마가 너무보고싶어,,,
    1207기 훈병들 모두들 너무 고생많았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난거를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부모님들도 마지막까지 화~~~이팅을 합시다...
    우진아 ,,,며칠안남은 동안 건강 유지잘하고 아프면 안된다
    사랑한다 아들!!!!!

  20.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7 18:51 신고

    필승!
    지옥주 마지막을 장식할천자봉!
    해병이라면 무조건 정복해야할 30kg 완전군장에 왕복35km강행군!
    말이필요없을거다 힘들내고! 악으로깡으로! 악! 악! 악!
    1207기해병아들들! 1명의 부상자도 낙오자도없이 전원무사히 부대복귀하거라!
    육경대395기선배

  21. 2016.03.31 23:26 신고

    승민아! 아빠다. 오늘도 인사 동영상을 보았다. 아직 어색함이 묻어있네...좀 더 지나면 몸에 익는 구령, 자세가 나오겠지...하지만 대견하다. 인간이란 건강한 육체속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듯...튼튼한 체력이 갖추어지면, 사회에 나와 자신감이 더욱 생기는 법이다. 그건 그렇고 집 냉장고에 쥬스가 줄어들지 않네,,,,수료식때 남는 자몽쥬스 가지고 가마. 그럼 다음 소식까지 ,,,건강! !

"1207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무적해병1207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변덕스러운 날씨 속에서도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강한 훈련을 이겨 낸 우리 훈병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1교육대 1소대 영상

 

 

▲ 1교육대 2소대 영상

 

 

▲ 1교육대 3소대 영상

 

 

▲ 1교육대 5소대 영상

 

 

▲ 1교육대 6소대 영상

 

 

▲ 1교육대 7소대 영상

 

 

▲ 1교육대 8소대 영상

 

 

▲ 1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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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7기 20147 유우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6:23 신고

    아들아 ~~~
    어제밤에 울아들 꿈을 꾸었단다 ... 후딱꿈에서 깼는데 ..
    너무나 생생해서 아들이 집으로 온것같은 착각을 했다 ㅎㅎ
    엄마가 아들이 넘 보고싶은가봐...
    오늘은 넘 행복하다 ~~~
    꿈에서도 보고 손편지도 받아보고 동영상으로 얼글이랑 목소리도듣고...
    아들아 ~~~
    엄마는 이제서 쬐끔이나마 맘이 놓이는것같아서 기분이 좋다...
    아들아 ~~~
    이번주도 후딱 지나가겠지??
    수료식날이 다가올수록 설렌다,, 요 설레임은 아빠랑 데이트할때보다 훨씬더 두근거리는것같아 ㅎㅎ
    아들 ..
    오늘도 훈련받느라 고생많았지.. 언제나 든든한 식구들이 널 응원하고 있다는걸 잊지말고 ..
    힘내고 잘견디고 있어라 수료식때 맛난것 차로 많이 싣고갈께 ...
    그때까지 힘내고 화~~이팅 하자 보고싶다 마~~~~니 사...랑...한...다 울 큰보배...

  3. 1207기 20320 이예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7:01 신고

    어제는 주일이었으니까 교회에 가서 예배드렸겠네...
    요즘 널 훈련소에 보내놓고서 아빠의 과거를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그땐 교회나가야 조금이라도 자유를 얻을수 있어서 말야...
    같은 부대안에 교회가 있었는데도 내무반에서 벗어나는 기회를 만끽했지 ㅎㅎ
    가면 쵸코파이를 얻어먹을수 있고. 그땐 얼마나 맛있었던지...
    의정부 엘찬양교회 최재식목사님 알지? 군에서 최목사와 예배드릴때 가끔 이야기
    나누던 친구가 사회에 나와서 내가 다니던 교회의 전도사로 부임해 만나는 기막힌 인연...
    최목사가 개척교회하면서 우리도 그교회에 등록했었지...
    그때가 네가 엄마뱃속에 있을때니까 굉장히 오래된 얘기구나...
    그교회에서 네가 태어나고 엘찬양교회의 처음으로 태어난 아기로 등록되었지...
    최목사가 널 위해 기도하겠다고 연락이 왔더라...
    이렇듯 사람의 인연은 어떻게 이어질지 모르니까 네 동기와의 관계도 좋게해야겠지???
    지금쯤이면 마음 맞는 동기가 생겼을듯 싶구나...
    동영상의 네의모습을 하루에 몇번씩 열어보지만 우리아들이 제일 잘~생겼더라 ㅋㅋ
    세째고모부는 네가 이뻐죽겠다고 해~
    여린모습에 어떻게 그 힘든해병대갈 생각을 했냐고...
    지금쯤 악에받친 표정과 목소리가 쉬어서 말하기도 힘들수 있겠구나..
    처음에 널보내놓고 얼마나 허전하던지... 그래도 너의 사진과 동영상을 보고 마음이 한결 좋아졌다.
    오늘쯤 너에게 손편지가 왔을것 같은 예감이 드는구나...
    퇴근하면서 우편함을 열어봐서 편지가 와 있으면 좋겠다...
    아빠회사의 하루는 이제 마무리를 하려하는데 넌 아직도 야간훈련을 해야겠지???
    조금 있으면 저녁먹을 준비를 하겠군...
    아무쪼록 훈련끝날때까지 몸 다치지말고 잘 지내거라~~
    사랑한다 나의 아들아~~~

  4. 1207기10840번송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7:56 신고

    오늘하루도 무사히 훈련끝났겠구나~~~~
    고생많았고 씻고 낼을 위해서 푹쉬렴
    밥맛없어도 마니마니 먹고....
    아빠가 그러는데 처음에만 맛없고 훈련받다보면 나중에는 없어서 못먹는다든데~~ㅋㅋㅋㅋ
    마니마니먹어야 힘이나지
    아들!!!!다시한번보고싶고 사랑한다

  5. 2016.03.07 18:35 신고

    손편지 잘받았어. 여전히 변비로 고생이라니 . 좋아질거야. 어떻게 해줄수도 없고. 부대배치도 얼마안남았고 수료식도 얼마 안남았네. 입대할때만해도 언제 그게 언제야했는데 보이는 달력안에 있다. 인내주 극기주 훈련 잘 마치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6. 1207기20117김영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8:49 신고

    우리아들 영훈아 !~ 저녁식사하고 야간 훈련 준비해야겠다 .황사로 인해 하루종일 쾌쾌하네. .
    오늘도 훈련받느라 수고 많았다. .조금더 인내를갖고 . 너의 한계를 극복하고. . 이겨나가길.
    우리아들 응원한다. .힘내 !~ 힘내!~ 감기조심.. 허리조심. .

  7. 1207기20117김영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8:49 신고

    우리아들 영훈아 !~ 저녁식사하고 야간 훈련 준비해야겠다 .황사로 인해 하루종일 쾌쾌하네. .
    오늘도 훈련받느라 수고 많았다. .조금더 인내를갖고 . 너의 한계를 극복하고. . 이겨나가길.
    우리아들 응원한다. .힘내 !~ 힘내!~ 감기조심.. 허리조심. .

  8. 2016.03.08 08:49 신고

    편지에 걱정하지 말고 여동생하나 만들어 달라는 말에 걍 웃음이 . 다음주 월요일엔 1208기 입소 울 아들들 부대배치. 국방부 시계는 차고자곡 잘 간다. 악으로 깡으로 .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9. 1207기10158 강민준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10:34 신고

    내동생 민준아~ 4주째 훈련을 받고있겠네. 이번주 훈련들이 힘듬의 연속이던데 내동생 울지는 않는지 걱정된다. 날씨마저 흐려서 비맞으며 훈련받다가 아프지는 않을련지. 에효 비가오던 해가뜨던 황사가있던 상관없던 날씨가 모든게 걱정거리로 변했네. 우리가족들은 벌써 널 만날생각에 들떠있다. 어떤 음식을 준비해서 갈지 뭐가 더 필요할지 이 고민을 하며 부모님들이 들떠계시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다치지말고 훈련 잘받아. 넌 똘똘한 아이라서 아마 잘하고있을꺼다. 잘해왔고 앞으로는 더 잘할꺼야. 힘내구 사랑해.

  10. 1207기2118 염동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11:40 신고

    울~아들 염동혁 오늘도 화이팅~~
    아빠가 응원한다...

  11. 2016.03.08 12:27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백찬아 오늘도 홧팅하구 있지? 아빠 내일 해외 출장 가니깐 다녀와서 연락할께..이제 훈련도 중반을 넘어서고 있구나 씩씩한 우리아들 빨리보고 싶다.

  12. 1207기 유우진 210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12:31 신고

    내 새끼 우진아!!!!
    영상편지를 보고또보고 금방지나가버려서 많이 아쉽지만 울아들 얼글이며 목소리를 들을수 있어서 넘 행복했단다
    아들 오늘은 보금품 받는거랑 이발하는거랑 훈련받는것 얼차례 받는것 모든것을 봤는데 맘이 또 짠해진다~~
    아들아!!!
    얼마나 힘들고 지치겠지만 인생의 고비고 시작이고 첫걸음이다
    생각을하고 잘견디고 훈련에 임하기를 가족들은 바라고있어...
    우진아!!!
    할머니한테 영상편지를 보여줬는데 할머니 성격알쥐???
    펑펑 우시면서 어찌냐 내세끼 힘들어서 ㅇ하는데 엄마도 많이 울었는데 이제는 울지않을려고 해도 이놈의
    눈물은 수도꼭지도 아니고 ㅎㅎ
    아들 !!!
    오늘도 힘들겠지만 잘참고 사고없이 훈련에 잘임하고
    만날날이 다가오고있으니까 매일매일 기쁜맘으로 보내자꾸나
    아들 !!!
    오늘도 화이팅이고 엄마가 마~~~니 보고싶고 사...랑...한...다...

  13. 1207기 20320 이예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12:35 신고

    인편에는700자 글씨제한이있어 할얘기도 다못하는데
    이댓글이 꼭 전해줬으면 좋겠다. 이벤트응모당첨되어 아들모습보고싶은데
    아빠가 부족한지 당첨이 안돼는구나.네 편지 받아보니 또 뭉클하구나.
    네 몸도 힘들텐데 집걱정만하는것도 안스럽고. 예호야~걱정하지마~
    "아빠여자니까 엄마한테 잘하라던 말" 평생가슴에 새기고 살께...
    엄마가 청력이 안좋아 아빠와 의견전달이 잘안되어서 언성 높인건 있지만
    엄마나 아빠나 서로 감정이 나쁘지 않다는건 알쟎니?
    너도 멋진아들이 되어 돌아온다고 했으니 아빠도 멋진아빠가 되도록 노력할께
    우리 새 아파트입주할때쯤,그리고 우리왕돼지저금통에 배가 곽찰때쯤이면 네가 제대할텐데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너무 어른스런 생각에 아빠는 가끔 당혹스러워. 걱정근심하지 말고 간혹은 아주 단순하게 살아봐..
    지금은 집걱정할때가 아니고 무사히 훈련받고 아빠의 특명을 성실히 이행하는것이 우선이다...
    아빠의 특명이 뭔지 알지? "무.사.귀.환. 17년11월14일~"
    사랑한다. 매일 매일~ 내일 또 쓸께~ 사무실에서~

  14. 2016.03.08 13:00 신고

    이제서야 찾아서 보았네. 자랑스럽다. 나의 분신 김동준!! 사랑한다

  15. 2016.03.08 13:43 신고

    오늘 영광날씨는 별루다
    포항은 어떤지~~~
    오늘도 힘든하루가 되겠지만
    힘든훈련도 거뜬히 이겨내는
    엄마아들 정태인
    화이팅 ~~~~~~

  16. 1207기10840번송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14:08 신고

    광주는 비가온다ㅠㅠㅠㅠ
    아들 밥은먹었니????
    어제 퇴근하고 우체통을 보니까 빼꼼이 편지한통이 보이더라
    엄마가 매일같이기다리든울아들 소식이 들어있더구나~~~
    얼마나 기다렸든 편지였는데.....
    고맙다 잘지내고있어 다행이구나~~
    그리고 점수도 특에이받고....울아들 최고다
    보고싶고 사랑한다

  17. 2016.03.08 18:00 신고

    오늘 하루종일 햇님은 정말 잠깐 나왔다가 사라지고구름끼고 황사에 미세먼지 많다고 외출을 자제하라는데 1207기 울 아들들은 야외에서 미세먼지 다 마시고 훈련받았겠다. 깨끗이 씼어야할텐데 콧속도 어쩐다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 이제 수료식얼마 안남았네. 그때까지 악악악!

  18. 1207기 10246번 김건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19:48 신고

    웅이야 종일 바쁜 하루였다. 어제 너의 편지를 읽고 그 감동에
    오늘 하루도 행복했었다. 이제 저녁시간이 되고 컴에 앉아서
    해가모 방문하고 또 너에게 얘기를 건네본다. 편지 쓸 수 있
    는 시간이 제한적이고 편지받고 답하고 이런부분이 원활하게
    못한 점 전혀 개의치 않아도 된다. 우리 가족은 웅이가 편지
    힘들게 많이 쓰는것도 원하지 않는단다. 단 한장의 안부글
    에서 우리 웅이가 잘있다는 사실 만 알아도 큰 위로가 될
    거 같다..엄빠가 바쁘게 살아도 행복한 건 주어진 것에 만
    족하고 살기 때문이고 늘 그런부분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한단다. 우리 건웅이도 동기들과 함께하고 의지하며
    훈련 잘받고 교관님 말씀대로 잘 따르며 무사무탈하게
    수료식을 맞이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엄마는 매일
    그날을 그리며 시간날때마다 손편, 인편, 이렇게 웅이에
    대한 그리움을 이곳 날아라 마린보이를 통해서 달래
    본단다. 오늘밤도 편안하게 잘자고 내일 꽃샘추위가
    시작된다고 하는데 감기조심하고 내일도 홧팅하자꾸나
    우리 건웅이 엄마 많이많이 싸랑해~~*^.^*

  19. 2016.03.08 19:51 신고

    오늘하루도 마무리했겠구나~~~
    고생많았다 어제편지에 시간이 잘간다니 다행이다
    그만큼 열심히했다는말이잖아 ㅎㅎ
    울아들 자랑스럽다 저녁은먹었니?????
    엄마는방금퇴근해서 파김치에 먹었는데.....
    마니피곤하갰네 ~~~
    또못된고냥이 컴퓨터앞에서 엄마방해쳐~~ㅋㅋㅋㅋ
    아들 마니 보고싶고 사랑해~~~~♡♡♡♡♡♡♡♡♡

  20. 2016.03.08 20:18 신고

    오늘 하루도 힘든 하루였겠지..고생 많구나 울아덜..어제 두번째 편지 받아보았구나 처음편지와는 다르게 글 내용으로보아 아주 잘 적응함을 넘어 즐기고 있음을 느꼈단다 울아덜이 은근 군대체질인가 ㅋㅋ 어제 엄마가 급히 전하고자 할말이 있어 편지 보냈는데 토욜일이나 받아볼수 있다하니 시기적으로 늦지나 않았는지..다시한번 엄마 뜻을 각인시켜주고 싶어 오늘아침 출근하자마자 편지 남기려고 들어갔더니 벌써 그 누군가가 편지를 썼는지 한발 늦었지뭐니..아직 늦지 않았다면 편지에 남긴대로 꼭!엄마가 추천하는 병과로 지원하길 바라마~그렇게만 되고 또 잘 견뎌만 준다면 엄만 울아덜 정신력을 100%믿고 더이상 걱정되지 않을거 같구나 감기 걸렸다면서..어영 쾌차하고 최고의 컨디션으로 훈련에 임하길..보고싶구나..

  21. 2016.03.10 01:09 신고

    9소대 영상은 안나옵니다ㅠㅠㅠ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49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는 듯 하다가도 추워지고

변덕스럽게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우리 훈병들. 변덕스러운 날씨속에서도

무적 해병이 되기 위해서 열정적으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훈병들이 교육훈련을 무사히 받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필-승!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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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7기 10124 강원윤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2 22:04 신고

    당첨 되신분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 1207기 홧팅~

  3. 1207기10715 박수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2 22:20 신고

    환아 오늘 하루는 어땠니??
    벌써 잠자리에 들엇겠네..
    사랑하는 내 아들...훈련은 어떠한지....궁금네...
    아픈곳은 없는지...환아 아픈곳없이 다치지말고 훈련 잘 받길 바래..
    죤 꿈 꾸고~~사랑한다 아들~~마니~~마니~~

  4. 2016.03.02 22:50 신고

    내사랑 큰아들 성빈아~며칠 전 눈이 와서 너무 마음이 아프더구나~한달전만 해도 눈을 보면 설레고 기분 좋았는데~추운날씨 훈련 받는 아들 생각하니 하늘에서 내리는 눈이 야속하더구나~ 많이 춥지~마음이 추우면 몸이 더 추운법,.잘 견디고 있을꺼라 믿는다.동생이 보고 싶었는데 꿈에서 봐서 좋았다고 그런데 아침에 생각이 안나 아쉬웠다는 너의 편지를 보고 마음이 아프고 보고싶고 그립다. 내사랑성빈아~곧 지나가리라~곧 지나가리라~오늘도 가듯이
    성빈아 잘 땐 꿈꾸지 말고 자거라~푹자야지 낼 훈련이 덜 힘들지 않겠니~잘 자거라 아들아♡♡

  5. 2016.03.03 13:25 신고

    아들 점심먹었나 엄마는 울아들 동영상보면서
    반나절을보냈다 참 점심시간에 정훈이봤다
    네 안부물어보더라 그래서 동영상보여줫더니
    찬우 살이너무빠졌다며 걱정하더라
    저녁에 편지한다하더라
    아들 친구들도많이걱정하고하니까
    밥잘챙겨먹고 동기생들과 서로챙기면서 의지하면서 주어진훈련에최선을 다하면좋은결과가
    돌아올거야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웃으면서 보자
    아들힘들더라도 조금만참자
    아들 사랑해 화이팅

  6. 2016.03.03 21:50

    비밀댓글입니다

  7. 2016.03.03 22:0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찬호야!!!
    오늘 하루도 잘 보낸거제 3주차
    사진 홈페이지에 올라왔더라 입가에
    미소를 한모금 물고 있는 아들의 사진
    보기 좋았다 적응은 되고 있나?아버지께서도 아들 찬호의 사진을 보고 많이 즐거워 하신단다
    그레 씩씩하고 건강하게 군생활 잘하고 지금껏
    멋지게 성장 해온 김찬호 사랑한다!!!인터넷 편지는 아버지 엄마 누나 교대로 매일 보내고 있어 조금 이나마 힘이 되어 주고자 말이야 사랑하는 아들아 홧팅 힘내라 대한의 해병대 입대한 아들 생각하면 정말 자랑 스럽다 고맙다 대견하다!!!

  8. 1207기 10246번 김건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3 22:16 신고

    건웅아! 안녕 오늘은 3주차 올라 온 사진보고 우리 가족 모두가
    어느정도 적응이 조금 되는가보다..하고 다행스럽게 생각했단다.
    앞으로 남은 훈련! 그야말로 강하고 멋진 해병의 길을 가기 위해
    극기주를 잘 이겨내야 만 기대하는 수료식을 맞이하겠구나..
    오늘 찍은 동기들의 모습들을 보니 제법 세련된 느낌도 들었
    지만 아픈 동기는 없는가 모르겠구나 한명도 아프지 말고 모두
    홧팅하기만을 간절히 바랄뿐이야~ 오늘 아빠 매일 적은 편지
    우체통에 넣고 우리 건웅이 만날 날 만 손꼽아 기다린다.
    사랑하는 아들 건웅아!! 참 고맙구나! 잘 이겨내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오늘 밤에도 잘 자고 내일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홧팅하자! 안녕~*^.^*

  9. 2016.03.04 09:07 신고

    아들아!!3주차도 지나가고있네.오늘은비가오는구나..여기는봄비가 촉촉히와서 좋다마는 거기는훈련하기 힘들어서 우짜노?? 훈려도힘든데 비까지오니..안타깝다.비맞고훈련하다보면 감기걸릴라..감기조심하고. 니몸은 이제 니가 스스로챙겨야한다.아들아!! 점점멋진 해병이로변하는모습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동기들과도 잘지내고 건강하게 훈련잘마치자. 사랑해♥♥♥

  10. 1207기 10213번 김동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4 15:43 신고

    울 아들! 앞뒤로 동기들이 당첨되었네요.너무 축하드려요~~ 하면 저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비가 와서 훈련은 어떻게 받는지?적응 잘하고 있는거같아 맘은 놓이지만 한편으론 걱정스럽기도하구나. 이게 부모마음이겠지~~ 사랑한다아들^^

  11. 2016.03.04 15:58 신고

    아들 지웅아.오늘 비오는구나.훈련받으면서 아들도 알고 있지?이제 3주째도 거의 지나가는구나.
    웅아.4주5주 힘든거 알고있지?편지 내용대로 우리 아들 잘할꺼야.담주 목봉체조훈련 팔 근육 만들게 생겼다.우락부락한 팔근육을수료식때 보자꾸나.아들 항상 힘내는거 알지? 너무 사랑하고 보고싶다.

  12. 2016.03.04 17:37 신고

    찬호야!!!
    오늘 하루도 저물어 간다 오늘 봄비가 하염없이 내리는구나!우편함에 가봤더만 오늘도 아들의 훈기있는 흔적이 없네!훈련에 전념 한다고 피곤에 지쳐 편지 쓸 시간이 없나보다 그쟈?많이 힘들제?보고 싶지만 참고 견딘다 24일 수료식때 만날수 있는 찬호를 생각하면 가슴이 부풀고 엄청 기다려진다 어떻게 변해 있을까?시합에다 전지훈련 다닐때는 그저 그렇더만 이제 성인이 되어 그것도 해병대 입대한 아들이 왜이리 엄마가 작아질까?보고싶다!사랑한다 24일을 기대 하면서 ^^!~~

  13.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4 18:00 신고

    필승!
    이벤트 당첨 떨어지고나서는 괜히 열심히훈련받고있는 아들한톄 가족으로서 굉장히 미안한감이들더라고요..
    다른훈병가족보다 열심히 좋은글못올리고 댓글도 많이못달아서그런가라는 죄책감까지...
    마음추슬리고 시간날때마다 손편지많이써서 응원해야겠네요~~
    훈병아들들도 이해하겠죠^^ 가족들 사랑이 부족해서 떨어진건아니고 워낙 경쟁율이높아 순위에 못들었을뿐이라는걸...
    오늘도 힘든훈련에 여념없을1207기해병훈병아들들! 힘내자
    사랑한다 아들 육경대395 아빠

  14. 1207기20117김영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4 18:05 신고

    우리아들 영훈아!~ 여기는 날씨가 엄청 화창하고 봄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 바람이 차갑지 않고 시원하다 싶네. .
    포항은 비 소식이던데. .오후 훈련하느라 힘들어지것다. .정말 이번주는 편지가 없네 . . 훈련이 바빠져서 그런가 싶지만
    우체통은 괜히 내려가서 보고 또 확인하네. . 소식이 궁금한데. . 어쩌냐
    무소식이 희소식이란걸 알고 월욜을 기대해 봐야재. .
    영훈이 이번주 3주도 수고많았다. . 마음다스려서 담주 4주인데. . 힘들어져도 더 열심히. 동기들과함께 회이팅하쟈. . ^**^

  15. 2016.03.05 10:09 신고

    멋진 아들 영찬아.!~ 날씨의 변동이 심하구나 많이 힘들지 잘 견디어 주어 고맙다.
    3주차 사진을 보고 많이 감동했다 름름한 모습의 너의 얼굴이 환하더구나 고맙다 나의 아들
    엄마는 널 많이 사랑해 힘내라 아들 !!! 무적해병 화이팅 !! 영찬

  16. 2016.03.05 16:33 신고

    주말이면 엄마 나 오늘 몇시쯤 집에가요!!
    엄마 어디세요?하는 전화가 없으니 만히 허전 하네!우중충한 날씨 몸은 괜찮나?주말이면 만나곤 했는데 엄마는 오늘도 기다려지네!!!기특하다 장하다 찬호는 뭐든지 해내리라 믿는다 오늘 하루는 어떠했는지?24일 수료식에 만나서 많은 얘기 들려주렴!사랑한다 김찬호!!!화이팅^^

  17. 2016.03.06 16:38 신고

    이승준2332 승준아~잘있겠지? 집안이 조용한주말이네 날씨는 계속변덕을 부리네~ 승준아 엄마두 열심히 댓글달앗는데 당첨이 안됫네 기대했는데 훈병의 주말은 어떤지 궁금하네 사랑하는 아들 승준~~~화이팅~하자~~~!!!

  18.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22:16 신고

    엄마야 지금 단잠을 자고 있겠구나 오늘 네 편지받고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모르겠다. 무엇보다 네가 잘지내고 몸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니 고마울 뿐이야. 힘들텐데 힘들다는 말 하지 않고 믿음직스럽고 엄마 마음 든든하다 사랑한다 우리아들.

  19. 2016.03.08 17:37 신고

    아들 찬호야!날씨가 우중충하네 오늘 하루 훈련 잘했는지 궁금 하구나!잘적응 하리라 엄마는 믿고있단다 어제도 오늘도 아침일찍 아들한테 손편지 쓰서 우체국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 왔단다 많이 보고 싶지만~~ 나라의 몸이라!!!그레 장하다 휼륭한 아들 24일 수료식 기다려!!우리가족 함께 만나는날 긴장도 되고 변한 아들모습 상상 해본다 항상 조심하고 멋진 해병이 되어라!!!찬호야 화이팅^^!~~

  20. 1207기2849최영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9 11:27 신고

    필승!
    수료식날짜달력만들어 하루지날때마다 X표치면서 희망의날24일을 기다리는 1207기 해병훈병아들들!
    조금만 참고 힘들내자~~
    그날이 다가오고있다..
    사랑한다 아들 육경대395기아빠

  21. 2016.03.09 21:58 신고

    당첨됐는데 사진이 없어요ㅠㅠ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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