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12기 3교육대, 빨간명찰 수여식

 

해병대의 상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팔각모, 해병대전투복, 상륙돌격형두발, 해병대박수, 오와열 등..

하지만. 해병대 되고자 교육단에 들어서면서

오른쪽 가슴에 꼭 달고 싶은 것이 있을 것입니다.

바로 빨간명찰입니다.

1212기 총원이. 지난 6주간의 훈련과정을 마치고.

빨간명찰을 수여받는 그 순간입니다.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소대 깃발을 들고 있는 기수.

기수의 얼굴에는 지난 훈련기간동안 칠한 위장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1212기 마린보이들이 줄지어 교육단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교육단 정문에는 많은 해병대장병들이 나와 극기주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복귀하는 훈병들을 응원해줍니다.

 

 

군악대의 모습도 보입니다.

군악대의 연주는 훈병들이 교육단으로 완전히 도착할때까지

힘을 낼 수 있게 해줍니다.

 

 

1212기 마린보이들!! 이제 거의 도착입니다.

조금만 더 힘내십시오!!

 

 

드디어 도착. 이곳은 빨간명찰 수여식이 진행될

해병대교육단 충혼탑앞입니다.

 

 

빨간명찰수여식이 시작되었습니다.

 

 

6주라는 기간동안 우리 훈병들 점점 해병다운 모습을 갖춰왔습니다.

병기를 들고 경례를 하는 모습도. 이제는 각이 딱 나옵니다.

 

 

빨간명찰을 수여받기 전에. 선배해병에서 헌화를 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빨간명찰을 받은 이순간.

선배해병이 쌓아놓은 명예를 이어가리라.

지금 이 경례는 그 어떤 순간보다 큰 의미가 있습니다.

 

 

곧. 빨간명찰을 수여받을 훈병들의 표정입니다.

그 어느때보다 진지하고 엄숙한 표정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대표 훈병의 가슴에 노란색명찰 대신 해병대의 일원을 상징하는

빨간명찰이 수여 되었습니다. 노란명찰보다 훨씬 잘어울리죠??

 

 

이어서 모든 훈병들의 가슴에 교관님들이 돌아다니면서

빨간명찰을 수여합니다.

 

 

떄로는 누구보다도 엄했고, 점호시간만 되면 호랑이였던 교관님.

훈련기간동안 이 모든 것들이 훈련병을 위한 행동이었음이 이해가 됩니다.

 

 

훈련기간을 함께한 교관님들이 붙여주는 빨간명찰.

왜이렇게 눈물이 벅차오를까요.

 

 

훈병들의 손에 들린 이 명찰은.

지금 이 순간만큼은 세상 어느것보다도 더 소중한 보물처럼 느껴질것입니다.

 

 

 

 

 

 

 

 

 

 

 

6주의 기간동안 달고 있는 노란 명찰이 떨어지고.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음을 증명하는 빨간명찰을

1212기 총원이 수여받았습니다. 하지만.

노란명찰을 달고 그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훈련에 임했던

그순간들을 훈병들이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212기의 빨간명찰수여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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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9.01 19:53 신고

    너무 힘든 교육 마치고 눈물나게 영광스러운 수료식 오늘 아들과 함께라서 행복했어 고마워 사랑한다 후반기 교육도 화이팅

  3. 2016.09.01 21:42 신고

    1212기 훈병들 아!아니 지금은 이병이 된건가요?어쨌든 더위에 고생 많았고,너무 멋집니다. 빨간 명찰 다는사진을보니 저또한 가슴이 뭉클 합니다 자대가서도 건강하게 지내길 기원하며 1213기 훈병들위해서도 많은 응원 부탁합니다^^

  4. 1212 3717문대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1 23:24 신고

    오늘수료식대 아들보고너무나행복해다 잘해줘서고맙고건강해서고맙고아들너무사랑한다오늘도잘자 사랑해ᆢᆢ

  5. 1212-3225양주원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1 23:50 신고

    아들아 오늘 많이 행복했지^^
    우리가족,세원,기덕 친구들이 함께 하니
    수료식이 더 행복 했을거야~~~
    참석하지 못한 가족들도 한마음 한뜻으로
    자랑스러워하며 기뻐했단다^^
    잘 견디고 이겨내줘서 고맙고
    앞으로에 실무 생활도 기대하며 긍적적인
    생각으로 임하는 울 아들 생각과 태도에
    그 또한 감사하더구나~~~^^
    새로운 세계의 도전 해보며 우리 한번 해보는거야자~~~이제 또 다른 시작을 위해
    잘 자고 아자~~아자 홧팅 ^^
    사랑한다 해병 양주원♡♡♡♡♡

  6. 1213기2804김진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08:05 신고

    1212기 훈병님들 너무 대단합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끝까지 포지하지 않고
    무더운 여름날 땀흘려가며 이룬 결실이라 더 뿌듯 할겁니다
    가슴에 단 빨간명찰 땀당울의 결실이라
    더 자랑스럽습니다
    1213기 마리보이들도 무탈기원하며
    영광의 수료식 기대됩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7. 1212/5339신상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11:07 신고

    빨간명찰의 담긴 열정ᆞ피같은 땀ᆞ영원히 잊지못할겁니다. 수료식의 멋있음은 말로는 표현이 안됩니다
    인간개조 용광로라 했습니까?
    세상에 이런효자가 없습니다
    정말 기분좋은꿈같은 하루였습니다

  8. 1213기 이상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11:40 신고

    1212기 빨간명찰단걸 축하합니다~
    1213기도 빨간명찰다는 그날까지 화이팅합시다~

  9. 1212기 3109 이상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13:07 신고

    어제수료식날 정말 대견한 1212기해병대동기생들과 우리아들 정말멋졌습니다.1212기동기생과 우리아들해병으로 만들어주신 해병대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승=

  10. 1212 3717문대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13:16 신고

    1212기그동안고생많이했다
    앞으로도어디가든건강하고멋진해병이 길바란다 멋진우리아들사랑해ᆞᆞ

  11. 1211기 정성엽이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15:31 신고

    1212기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불과 얼마전인데도 뭉클하네요
    교육단에서의 모든훈련들 잊지말고
    훌룡한해병이 되기를 축하합니다

  12. 2016.09.02 17:15 신고

    1212훈련병들 수료식을 축하드립니다.
    가슴벅찬 7주간에 기나긴 시간을 이겨낸 눈물겨운 멋진붉은명찰을 가슴에달고 진정한해병으로 다시태어난 3717문대희내새끼~장하다.
    그 넘넘함에 박수를 보낸다.
    고생했다.어제본 우리아들 아직도 눈에선한다.
    훈련은 끝났지만 남은 군생활 해병대긍지를 잃지말고 재대하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대한민국을 지켜다오~사랑한다우리아들~
    아자아자 문 대 희 파이팅!!

  13. 2016.09.02 17:39 신고

    1213기 1352 엄마입니다. 1212기 수료식 정말 축하드립니다. 수고들 많았습니다. 제가 벅차서 눈물이 나네요
    힘든훈련 모든걸 이겨낸 여러분들이야 말로 영웅입니다. 장합니다. 곧 우리아들도 여러분들 처럼 영광스런 빨간명찰을 달겠지요 흐믓하고 기특하고 다들 집에서 애지중지 자랐을텐데 정말 장하네요 화이팅~ 여러분들은 어딜가도 무슨일을 해도 여러분들이 하고자 하는일은 모두 이룰겁니다. 사랑합니다.

  14. 2016.09.02 17:43 신고

    어제는 정신이 하나도 없이 꿈처럼 아쉬웠는데 오늘은 정신이 좀듭니다 경주 쪽으로 나왔는데 아주 조용하고 좋았어요 보문 단지 쪽에는 울 아들이 좋아하는 버거킹 스타벅스 베스킨 라빈스 등등 다 있어서 점심은 콘도에서 먹고 난후 이것 저것 들어가기 전까지 먹고 복귀 했습니다 먹다가 배가 아프다고 해서 미리 준비한 소화제 3번 먹고 들어가구요 입술이 정말 다 갈라지고 소리를 질러 타들어 갔더군요 립케어 하는거 사서 주고 미리 알았다면 더 좋은걸 준비했을텐데했어요 발에 물집 장난 아니라서 연고 바르고 먹고 싶다고 했던 간식들은 마트에서 골라서 차에서 복귀 직전까지 조금씩 맛만 보고 잔뜩 남았죠 남은것은 후반기 주소 나오면 택배로 보낸까 생각중이구요 보고 싶다는 책들도 나중에 택배로 보내려구요 밴드도 유용하다고 하고 면봉역시 좀 보내려합니다 1212기 모두 앞으로 건강하게 전역할때까지 잘지내고 1213기 엄마들도 아들들도 화이팅입니다 저는 이제 이곳에 자주 못들어 올것 같네요

  15. 1212-5164고우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21:40 신고

    1212기 빨간명찰 수료식을 축하합니다
    어느 해 보다 무더운 날씨에도 묵묵히 굿건이 견뎌준 우리아들들 !
    항상 건강하고 영원한 해병이가 되길 바랍니다
    고 우 형 화이팅 !!

  16. 1212기 김지환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19:00 신고

    엇그제 1212기 수료식때 우리 해병가족 분들의 열호와같은 응원과 박수를 받으며 수료식을 마친 우리아들들이. 제대하는 그날까지 무사히 군복무를 마칠수 있도록 다함께 기도합시다. 해병대 화이팅!!!!!

  17. 1213기2529김정현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00:04 신고

    오늘도 훈련 받느라 너무 수고했어 이제 3주 남았네 남은 기간동안 다치지말고 조심해서 훈련 받았으면 좋겠다 화이팅 정현❤️

  18. 2016.09.05 20:54 신고

    뜨거운 무더위의 시작과 함께 시작된 훈련을 1212아들들이 잘 해냈읍니다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무어라 말로 표현을 못하겠네요 그저 꼬오옥 안아주었답니다 이제 진짜 자신의 임무에 더 충실히 임해서 끝까지 자랑스런 해병으로 전역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1212아들들 화이팅!!!

  19. 1213기 2211 강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6 23:41 신고

    올해처럼 무더웠던 적이 있었나 생각해 봅니다. 이 무더위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이겨낸 1212기 훈련병들에게 진심어린 박수를 보내드리고. 모두들 수고하셨고 자랑스럽습니다.

  20. 2016.09.07 17:11 신고

    너무힘든훈련 더웠던여름 너무고생한아들들 안따깝고 사진만봐도 가슴이먹먹하네요ㅠ잠시나마 1212기보면서 그나마덜더워서다행이다라는 마음에위로하네요 너무 탈없이잘마치고 대견하고 감사해요~건강하고 군복무잘하길 ~

  21. 2016.09.07 21:02 신고

    1212기 수료식 사진안올라오나요? ㅠㅠ

신병 1212기 5교육대 극기주 - 유격훈련

 

이번 포스팅 내용은 유격훈련 현장입니다!!

긴말하지 않겠습니다

 

바로 훈련의 현장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훈병들. 10m의 높이에서 망설임 없이 레펠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앵글에는 다 잡히지 않았지만 사진 아래쪽으로 엄청난 높이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는 훈병들은 어느정도 긴장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내려오는 훈병들 다음조가 바로 지켜보고 있는 훈병의 조 차례이기 때문입니다.

 

 

어이쿠.

오른속이 자신의 엉덩이에 위치해야 레펠의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데

겁이나서 그만 놓아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몇번 더 하다보면 할 수 있으니. 좌절할 필요없습니다!!

 

 

손의 위치는 좋지만. 아직 완벽하게 L자형태의 자세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높이에서 오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훈련에 임한다는 자세만으로

이미 훌륭합니다!!

 

 

레펠을 한다는 것이 쉬운 것만은 아닙니다.

높이에 대한 두려움도 극복해야하고. 줄하나에 의지한 상태에서

작전 수행을 위한 자세까지 취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레펠에 임하지 않고. 유격훈련장에서 대기하고 있는 훈병들은.

유격PT를 받고 있습니다.

 

 

신체를 단련하고. 정신적인 긴장감을 유지하기 위해 실시하는 유격체조.

강도가 높기는 하지만. 모든 것이 나를 단련시킨다는 생각으로 임해야합니다.

 

 

하나. 둘. 셋. 넷.

크게 구령을 붙여가면서 진행되는 훈련.

이날 하늘이 참 맑은 것 같습니다!!

 

 

맨 처음에 보셨던 사진을 좀 더 멀리서 찍으면 이런 모습이 나옵니다.

꽤 높은 높이에서도 우리 마린보이들 과감하게 훈련에 임하고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죠??

 

 

교관님이 서 있는 곳에서 지금 훈병이 대기하고 있는 이 장소까지 내려오는 것이

가장 두렵습니다. 하지만. 한걸음한걸음 레펠을 하기 시작하면 그 두려움은 없어지고

어떻게 하면 자신감있게 내려올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머리속에 듭니다.

 

 

또 한 편에서는 암벽에서의 유격훈련이 이루어집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쉽지않은 훈련임이 느껴지시죠??

 

 

또 다른 곳에서는 도하훈련이 진행됩니다.

사진 왼편으로 보이는 것이 세줄도하, 오른쪽에 보이는 것이 두줄 도하입니다.

 

 

세줄도하는 높이에 대한 두려움만 극복한다면 비교적 쉽게 해낼 수 있습니다!

망설임없이 앞으로 전진하는 훈병들의 모습 대견하지 않습니까??

 

 

(이 정도는 문제없습니다!!)

 

 

음.. 저것은 쉽지 않겠는데?

이 훈병이 보고 있는 훈련은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바로. 외줄 도하입니다.

이 자세가 올바른 자세가 아닙니다.ㅎㅎ

원래는 외줄 위에 자세를 취해서 앞으로 나가야 하는데.

아직 익숙하지 않다보니 밑으로 내려오게 되는겁니다.

 

 

최대한 균형을 유지해서 멋진자세로 전진하고 싶은데.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나가고자 하는 의지는 인정합니다!!

 

 

 

안간힘을 쓰고 있는 마린보이!!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지만. 이렇게 몇번 노력하다보면

분명히 멋진자세를 습득하게 될 것입니다.

 

 

오! 지금 왼쪽에 보이는 훈병의 자세가 올바른 자세입니다!!

 

 

딱 한명의 훈병만이 올바른 자세로 외줄도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잘하고 있다고 자만할 필요도 없고. 다른 훈병들이

부러워할 필요도 없습니다. 몇 번 시도하다 보면 모두가 올바른 자세로

전진하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50355 훈병!! 제대로 원샷이 잡혔습니다.

세줄도하를 아주 자신있게 하고 있습니다.

 

 

 

두줄도하! 세줄도하보다는 긴장이 되지만.

교육받은대로만 한다면 도하하는데 문제없습니다!!

 

 

약간은 덥지만. 따뜻한 햇살아래 진행되는 유격훈련.

높이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고, 어떠한 산악지형에서도 임무를 수행하기위한

기본적인 능력들을 갖출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해병대 교육단에서 힘들다고 자부할 수 있는 극기주의 모습을 하루 분량씩 보고계십니다.

지난 훈련들과는 다르게 강도가 높아지고. 수면량도 부족하고. 식사량도 절반으로 줄어든 상태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더욱 더 극한의 상황을 경험하고 있는 훈병들.

강한 해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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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2기 5705 임동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19:03 신고

    3교육대만 올라와서 서운했는데 이제야 5교육대도 올라왔군요.근데 여전히 우리 아들 얼굴은 안 보이군요.ㅠㅠ 근데 괜찮아요. 모래면 보는걸요.근데 힘들어보이는건 엄마마음일까요....ㅠㅠ
    우리아들 지금까지 잘 받았고 수고 했다.우리아들 뿐아니라 아들들 고생했다.그리고 훈련 가르치는분들도 고생하셨습니다. 아들 수료실 이틀 남았다. 엄마는 잠도 안온다. 그날 보자.보고 싶다...♡♡

  3. 1212기 5163강민우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20:06 신고

    정말 자기뿐만 아니라 같은 1212기 동기들도 모두모두 고생하구 수고했네ㅜㅜ 진짜 자랑스럽다!! 얼른 수료식때 보자!! 사랑해!!❤️

  4. 2016.08.30 21:17 신고

    사랑하는 아들 정말 수고 많이했다!!
    숨만쉬기도 힘든 폭염속에서 무사히 훈련 마치고 기다리던 수료식이 모레로 다가왔네요~
    1212동기들 모두 수고했습니다~~
    해병대 관계자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조성수 작가님 !! 감사합니다~ 생생한 훈련모습 보면서 아들찾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5. 1212기5807전승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23:28 신고

    승환아7주동안정말고생많았다
    우리아들너무너무자랑스러워 더운여름동안넘고생했고건강히잘지내서엄마는너무고맙다
    그동안사진올려주신작가님너무감사드리고 더운데함께고생하신교관님들도 감사드리고수고하셨습니다 같이훈련받으며동거동락한1212기동기들도너무고생많았다 앞으로더멋진남자들로 성장하길^^

  6. 2016.08.30 23:46 신고

    사진만 봐도. . .극기 훈련입니다.
    우리아들 동석이, 1212기수들 모두 훌륭합니다^^ 교관님 들도 대단하십니다. 매 기수들과 훈련하시구요 ~ 사진. 포스잉 모두 고맙습니다^^
    오늘. 내일 자면 아들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설랩니다 ~ 동석아 빨랑 보고 싶다. 우리아들 힘든 훈련 받으면서. 운동 열심히 한다고. 근육 많이 생겼다하던데~ 멋진 모습 보러간다 기다려^^ 동석이. 씩씩한 아들~ 장하다^^

  7. 1212-5722-이태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00:31 신고

    고생많다 내동생 너무 보고싶다 사랑해 얼마안남았네 사진은 없지만 작가님 항상 감사합니다

  8. 2016.08.31 01:02 신고

    더운날 아이를 포항에 두고 왔는데 만나러 가려하니 찬바람이 부네요
    뜨거운 불속에서 해병으로 만들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9. 1212(5163)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09:01 신고

    이별을 예고하듯 비가 내린다
    아들도 수고많았구 1212아들들도 정말 수고많았네~~
    그동안 정도 많이들었을거구~헤어짐이 곧 만남의 시작이야 같은사단에 있을동기도 있을거구 ~~
    실무에서도 모두 화이팅입니다~~낼들 봅시다

  10. 2016.08.31 10:05 신고

    극기주를 무사히 마치고 무적해병으로 거듭나게된 아들들 정말자랑스럽고 내일수료식때보면 가슴이 벅찰것같습니다.
    함께 고생한 모든 훈병들과 교관님들 그리고 저희에게 생생한 사진으로 편안하게 기다릴수 있게 해주신 조성수작가님 감사합니다.

  11. 1212-5604 이명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10:30 신고

    무덥고 긴 여름날 굵은 땀방울과 함께 7주 훈련을 잘 마친 1212기 훈련병들에게 큰 박수 보냅니다.
    걱정과 기다림으로 긴 밤을 보내고 나니 이렇게 좋은 날이 오네요.
    앞으로도 긴 시간이 남았지만 질 시작햇으니 1212기 장병님들 잘 해나가라 믿고 항상 건겅하길 기도 합니다.
    또한 그간 아이들 을 씩씩한 사나이로 만들어주신 군관련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5604 이명진훈련병에게도 건강하게 잘 마치고 수료해 너무나 고맙고 감사해~~
    내일 수료식날 멋진 해병으로 만나자꾸나.. 사랑해 아들!!

  12. 1212기 5163강민우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12:48 신고

    민우야~ 점심은 먹었어? 오늘이 마지막날이네ㅎㅎ
    생활반동기들이하고 정 많이 들었을텐데 7주동안 다들 너어어어무 고생많았어❤️ 마지막날인만큼 오늘하루도 힘내고 화이팅!! 사랑해❤️

  13. 1212(5163)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16:48 신고

    오늘은 마지막날!!
    동기들하고~많은추억을 쌓은그곳에서 마지막날뜻깊게 보내거라~^^해병대는 "의리"잖아
    전역하는날까지서로응원하고~알지??!!아들
    낼보자!!아무래도 엄만 밤잠설칠것같아~
    아들볼라니~가슴이뭉쿨하네!!!♡♡♡

  14. 1212기58471최재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18:04 신고

    재훈아
    동기들과함게하는 마직막날이네
    이제 또다른 시작이다 인생이 늘
    시작과 끝또시작 반복의연속이다
    항상 우리가 속한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아들이되자
    이제까지는 동기들과 생활이지만 내일부터는 선임도있고 생활하다보면후임도있다
    그속에서의 너의역활도 주어지는 자대생활
    항상긍정적인 생각으로 생활하기 바란다
    아들 재훈아 아니1212기 모든 아들들 수고했습니다
    내일보자구나

  15. 1212-5164고우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21:04 신고

    고우형 아들아 이제 훈병이 아닌 이병 이된거지
    그동안 잘 해내와서 너무 고맙다
    짧지만 긴 시간 이었다
    내일이면 보는데도 참 하루가 길구나
    많이 살도 빠져 있을거고 검게타서 이쁜 얼굴이
    상 남자가 되었겠구나
    마냥 어리게만 봐왔고 나약하게만 봤는데
    우리 아들 우형이가 키 몸무게 그깟 숮자에 불과하단걸
    보여주었다 참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아무말도 생각나지 않는다
    그냥 멋지다 내아들 보고싶다
    얼마 안 남은 시간 동기들과 잘 보내거라
    내일 만나자

  16. 1212기 5163강민우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22:28 신고

    민우야 오늘이 마지막밤이다!!
    내일 볼생각에 떨려서 잠도안온다...ㅎㅎㅎ
    오늘하루 마무리잘하고! 내일보자!! 사랑해❤️

  17. 1212(5163)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23:37 신고

    훈련소에서의 마지막밤!!!
    참으로 긴여름을 훈련소에서 보낸아들!!
    멋진해병이된아들!!볼라니 가슴이벅차고 설레인다~^^좋은꿈꾸고~낼 멋지게만나자!!
    잘자라~내아들!!!!♡♡♡♡♡♡♡♡♡

  18. 2016.09.01 00:24 신고

    사랑하는 종혁아!
    훈련받느라 애썼어. 아들 멋지다 조금있다가 웃으면서 만나자

  19. 2016.09.01 01:23 신고

    뜨거운 여름의 시작과 같이한 해병훈련이 끝났구나 너무너무 수고했고 애썼다 아들 자랑스럽고 대견하구나 많이 보고싶다 몇시간후 기쁜마음으로 웃으며 만나자 이상호! 멋있다 사랑해~~

  20. 1211기 1사단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1 10:51 신고

    수료식하기에 더없는좋은 날씨입니다. 그동안 부모님 해병이들 서로 마니 보고싶었죠,^^ 오늘 맘껏 안아주시고 쓰다듬어 주세요.^^ 더운날씨이겨내고 해병이되는 마지막관문 수료식 멋지게 하길요,^^ 해병이들 맛난거 마니드시고 환절기 건강유의하세요.^^ 그동안 수고많았어요. 무적해병~~~ 필 승 1211기 맘

  21. 1213장재학(10511)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6 23:14 신고

    곧있음 재학이도저걸하겟지....
    입대하기전에사진보여주면서 니도이거한다하니깐
    수색대대만하는거라면서 안심줬는데...ㅡㅡ
    재학아 니차례야....ㅎㅇㅌ!!!!♡

신병 1212기 3교육대 극기주 - 화생방훈련

 

적의 화학공격이 발생한다면??

신속하게 방독면을 착용하고 생존성을 보장받은 상황에서

작전을 수행해야합니다. 이러한 작전들을 펼치기 위한

기본적인 능력을 위해 진행되는 화생방 훈련.

눈물, 콧물, 침, 다양한 액체가 온몸에서 나오는

경험을 우리 마린보이들이 했습니다~~

 

화생방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방독면을 착용하는 훈병들입니다. 화생방교장에 도착하기 전에

교육대에서도 몇번이고 착용해 봤지만. 가스실습실 앞에서 착용하는

느낌은 뭔가 다를것입니다.

 

 

머리에 맞게 조절을 하고... 두건을 이렇게 두르면??

가스가 새어들어올 틈이없겠지??

 

 

음.. 교육대에서 착용하던것만큼 잘 안되는 훈병들도 몇몇있습니다.ㅎㅎ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교관님이 직접돌아다니면서

방독면 착용에 애로사항이 있는 훈병들을 지도해주기 때문입니다.

 

 

다들 각자의 방독면을 착용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ㅋㅋ

그만큼 가스를 먹지 않겠다는 의지가 강하다고 볼 수 있겠죠??

 

 

다 착용한 훈병들은 정화통이 잘 작동하는지 점검도 해보고.

자신의 몸에 맞게 한번더 체적하는 훈병들도 있습니다.

 

 

가스실습실에 들어가기전까지 몇번이고 벗었다 썼다를

반복하는 훈병들. 이렇게 열심히 해도 가스를 어느정도는

먹을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은 몰랐을 겁니다.ㅎㅎ

 

 

이제 모든 훈병들이 방독면 착용을 마쳤습니다.

지금 보시는 사진 오른쪽에 가스실습실이 위치해 있는데요.

들어가기 직전의 심장박동은 아마 말로 표현 못할 것입니다.

 

 

(방독면아. 내가 가스를 먹지 않을 수 있게 해다오!!)

 

 

정화통의 작동여부. 마지막으로 점검해야할 상황입니다.

드디어. 우리 훈병들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스실습실로 입장합니다!!

 

 

지금 이곳은. 가스실습실 안쪽입니다.

아직은 별다른 표정변화가 없는 1212기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이제 정화통을 분리했다가 결합하는 훈련이 반복됩니다.

정화통이 빠진 자리에는 고스란히 가스가 새어들어가게됩니다.

 

 

이렇게 자신이 분리한 정화통을 머리위로 들어서 교관님의 확인을 받아야합니다.

이 시간이 가스실습실에서는 정~~~말 길게 느껴질 것입니다...

 

 

아. 이제 가스가 조금씩 새어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우리 마린들의 온몸이 가스로 인해 들썩들썩합니다.

 

 

다시 한번 정화통을 분리합니다.

아까는 숨을 참아서 가스가 들어오는 것을 좀 참아봤지만.

반복되는 분리,결합에 이제는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흘리고 싶지 않은 눈물, 콧물, 침, 모든 것이 흘러나오고

얼굴에서 따끔거림이 느껴지지만 참습니다.

해병들의 인내심. 가스실습실에서 빛을 발합니다.

못참을 것 같다는 생각대신 조금만 더 조금만 더라는

생각을 가지고 자신의 정신을 지배해야합니다.

 

 

이렇게 버티다 보면. 어느새 가스실습실에서의 퇴장!이라는

구령이 떨어집니다. 우리 훈병들 대견스럽습니다!!

 

 

지금 방독면에 가려서 훈병의 얼굴 표정을 볼 수 없지만.

아마도 각종 액체(?)에 얼굴이 범벅되어 있을 것입니다. 

 

 

방독면을 벗고 얼굴에 물을 붓는 이 순간. 따끔거림과 함께

시~~원함이 함께 느껴질 것입니다.

 

 

(음. 뭔가 따끔거리는게 있는데??)

 

 

 

여러명의 훈병들이 수통에 들어있는 물로 얼굴을 씻고.

한모금의 물로 가스의 칼칼한 맛을 달랩니다.ㅎㅎ

 

 

직접 자신의 얼굴을 헹구는 훈병도 있지만.

이렇게 동기에게 부탁하는 훈병도 있습니다.

동기가 뿌려주는 물은 왜 더 시원하게 느껴질까요.

 

 

 

자. 이제 얼굴도 다 씻었으니 시원하게 물이나 한모금 해야지!!

찬물을 벌컥벌컥 들이키는 훈병. 저까지 갈증이 해소되는 것 같습니다.

 


수통에 있는 물이 엄청나게 유용한 역할을 하고. 다시 수통집으로 들어갑니다.

눈물, 콧물, 침, 땀, 온 몸의 모든 액체들을 빼내면서

화생방 훈련의 값진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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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2기50706이주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14:19 신고

    화생방 하는 모습보니 너무 너무 짠하네
    답답하고 맵고
    물을 뿌려주는 동기들 모습을 보니 대견하기 그지 없네

  2. 2016.08.30 15:19 신고

    사랑하는 동생아
    더운데 훈련 하느라 고생이 많을텐데
    그래도 이제 날씨가 많이 선선해져서 다행이야! 우리 용이도 이제 곧있으면 저 훈련 받을텐데 ..벌써부터 걱정이네..
    1212기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3. 1212기 3109 이상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15:22 신고

    1212기해병대아들들 대견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필~~~승

  4. 1212기 30614 김민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16:46 신고

    수료식 연습 한다고 여기까지 구령 소리가 들리는 듯 한데
    제발 목요일 비가 오지 않았으면.....,
    폭염의 날씨 속에서 잘 견딘 아이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조성수 작가님 아이들 사진 올려 주심에 거듭 감사 드리고
    교관님을 비롯한 모든 관게자님께도 감사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무었보다 편지 전달 해주심에 더더욱 감사 드리고 싶어요.
    수료식날 고생한 1212기 해병에게 뜨거운 박수를....,
    아들아~~ 보낸 사진 멋있더라 ㅎㅎ
    곧 수료식이다. 조금만 기다려~~~

  5. 2016.08.31 13:03 신고

    사랑하는 아들을 볼 마음에 넘 설렌다 수료식 연습 하느라 고생이 많겠구나 하여튼 아들아 낼 보자 일찍 갈게 사랑한다 아들

  6. 2016.08.31 16:08 신고

    사랑하는아들~극기주훈련까지 7훈련잘받았구나~보고싶은 내아들~야윈듯 보이지만 야성미가 살아난듯 남자가 되어감을 느낀다.
    내일 기다리던 퇴소식이구나
    생각만해도 가슴벅차고 눈물이핑돈다.
    친구도 한차 맛있는것도 한차가득 싣고 갈께~
    편지에 먹고싶은것중에 밥(한솥)이라고 적어둔 우리아들~가슴이 먹먹하다.ㅠㅠ
    기다려 밥한솥 해가지고갈께~
    보고싶은내새끼~

  7. 1212-3225양주원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19:39 신고

    아들아!!!
    오늘밤엔 맘도 울 아들도 잠이 안오겠는걸^^
    우린 이제 포항을 향해서 출발~~~^^
    고고씽~~~~~했당^^
    아버지,형,친구들이랑
    가고 있으니
    아들 기다려 .^^
    낼 빨리 찾을게
    빨리 보고 싶당~~~♡♡♡♡♡

  8. 1212 3717문대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22:54 신고

    아들잘자고내일보자 사랑해ᆢᆢ

  9. 1212기 3606 오태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1 01:27 신고

    아들 7주간 고생했다 실무가서도 잘하길..
    파이팅!!

  10. 1212-3225양주원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1 06:35 신고

    잘 잤니!!!
    아들아^^ 포항에서 아침을 맞이했네~~~
    이제 곧 울아들을 만나겠네^^
    1212해병들 모두
    이 아침을 얼마나 기다렸을까~~~
    이제 곧 가족들과 친구을 만나는구나^^
    장한 해병들 ....기쁨과 행복을
    만끽하자구나....
    자랑스러운 1212기 해병들 홧~~~팅

  11. 1213장재학(10511)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6 23:20 신고

    이거보니깐 편지에 화생방이랑수영잼있겠다면서
    신나있었는데 잘햇을라나....ㅋㅋㅋㅋㅋㅋㅋㅋ
    극기주에도 그장난끼가 계속갈지의문이네ㅎㅎㅎ
    내사랑화이팅입니다

# 신병 1212기 3교육대 - 각개전투훈련

 

오늘 포스팅 내용은 각개전투훈련입니다!!

극기주가 진행될수록 더욱더 강도높은 훈련들과

야외숙영. 완전무장으로 이동덕분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극심한 피로를 느끼는 상황에서 모든 것들이

진행되는데요. 진흙이 범벅이 되고,

해병 한명한명의 전투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된

 

각개전투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왼손으로는 총구를 잡고 있는 걸 보니.

본격적인 각개전투훈련 전 체력단련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실껍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훈병들 각개전투훈련간에 이동은 포복을 이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몸이 진흙투성이가 되고. 팔꿈치를 포함한

온몸에 영광에 상처(?)가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피곤할 수도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훈병들 각개전투훈련에 참가하는 동안 이것이 실전이다.

라는 생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30109번 훈병. 낮은 철조망을 지나고 있습니다.

훈병의 등밑으로는 물구덩이도 보이는군요.

하지만 목표지점까지의 전진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장애물지점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1212기 훈병들이 처음. 병기를 파지 하던 모습이  생각나시나요??

이제는 병기는 내 몸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작전수행을 위한 병기파지가 아주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

 

 

총탄이 다시 빗발치는 구간에 들어서면 어김없이 포복을 이용하여

이동을 합니다.

 

 

이렇게 보니 훈련상황이 아니라 실전상황에 임한 훈병들의 모습같습니다.

훈련이지만 실전같이 임하는 모습 아주 보기 좋습니다!!

 

 

비록 지금 당장 격발을 할 수 없는 병기지만,

적의 심장부를 향해 조준을 하며 앞으로 전진합니다.

 

 

연막탄이 터지고, 실제 폭탄이 터지는 상황을 가장하여

훈병들은 실전과 같은 긴장감을 가지고 훈련에 임할 수 있습니다.

철조망을 통과하는 훈병의 모습과 환경들은 실제 전시상황을 연상케합니다.

 

 

포복 구간이 지나고 나면 신속하게 기동하여

자신의 몸을 은폐엄폐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일어서서 기동을 할 때는 직선으로 뛰는 것이 아니라

지그재그로 뛰어야합니다!!

 

 

각개전투훈련교장을 몇차례 왕복하면서 각개전투의 임무를 수행한

훈병들이 크게 대답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그저 두렵기만 한 각개전투.

지금 훈련이 끝나갈무렵. 훈병들의 사기는 하늘을 찌를듯합니다!!

 

 

훈련을 모두마치고. A텐트를 설치하고 있는 훈병들입니다.

오늘 이곳이 후보생들의 편안한(?) 잠자리가 될 것입니다!!

 

 

지금 꼼꼼하게 설치해놓지 않으면 충분한 수면을 취할 수 없습니다!

한번 설치하게 야무지게 설치해야 내일 훈련간에 덜 피곤할 것입니다.ㅎㅎ

 

 

A텐트 설치를 마친 훈병들. 모두가 어디로 그렇게 이동하고 있을까요??

 

 

얼굴에 위장이 아직 남아있고, 온몸도 계속되는 각개전투훈련으로

땀과 흙에 젖어있습니다!!

 

 

뒤돌아 있는 훈병들의 오와열도 눈에 들어오지만

모두가 똑같은 머리스타일을 하고 있어서 누가누군지 알아볼 수 없는것이

더 답답한 것 같습니다.

 

 

얼굴에 위장을 하고 군가를 부르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

'난 이제 해병이다'하는 자부심이 확~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이사진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앗. 잠깐! 점심식사는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각개전투장 한편에서 먹는 점심은 꿀맛입니다~~ 비록

테이블도, 의자도 없지만 말입니다.

 

 

훈병들을 더욱 감동시킨 것은 오늘 점심이 군대리아!!였다는 사실.

오후 훈련을 위해서 더욱 크게 한입 베어물어 봅니다. 으~~헙

 

 

훈련을 마치고 상의를 벗은 훈병들.

진흙범벅이 된 전투복을 세척하고 몸을 씻기위해서 이동하려고 대기중입니다.

 

 

 

 

 

 

 

 

훈병들의 표정. 어떻습니까?

6주전과는 확연히 다른 무엇인가가 얼굴표정과 눈빛에서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전투복과 몸에 묻은 진흙과 땀만 씻어내주는 물이 아닙니다.

훈련간 쌓였던 피로와 긴장감까지 모두 씻어주는 시~~~원한 물줄기입니다.

 

 

'아~~시원하다'하는 표정이 눈으로도 확인가능하시죠??

지금 이 순간만큼은 누구하나 부러울 것 없습니다!!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 그 태양아래 실시한 각개전투훈련.

훈병들을 죽을만큼 힘들게 했지만. 그로 인해 더욱 단련된 1212기 훈병들입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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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2기50706이주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14:16 신고

    아이구 장하다 1212기 대단하다
    다른 기수 들도 대단하지만 이 불볕더위에 교육을 다 이겨낸것 자체가 장하다 장해

  2. 2016.08.30 15:18 신고

    사랑하는 동생아
    더운데 훈련 하느라 고생이 많을텐데
    그래도 이제 날씨가 많이 선선해져서 다행이야!
    남은 3주 훈련열심히 받고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1212기 여러분도 고생하셨습니다

  3. 2016.08.30 15:19 신고

    보기만해도 마음이먹먹하네요~한장면한장면마다 울컥하고 가슴이 찡하네요 너무고생했네요~울아들도 이과정을 거쳐야하는데 벌써마음이 아픕니다 이더위에 너무고생한 1212기 너무멋져요~

  4. 1212기 3109 이상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15:38 신고

    아~~아들 정말대단해 낮은철조망을지나고 등밑으로 물구덩이 아~얼굴은새까맣게탔고 살도많이 빠지고엄마가슴은찡하고 아프다.정말우리아들 자랑스럽고 대견스럽다.아들수료식날까지 3일남았다 너무보고싶다.1212기동기생들과 남은시간잘보내고 밥많이먹고 오늘은수료식훈련받았겠다.아쟈아쟈화이팅=필~~~승

  5.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05:40 신고

    1212기 훈련병들 대한합니다
    지난 더위 다 이겨내구 이제 빨간명찰 달일만
    남았군요 그대들의 땀방울에 그대들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6. 1212 3717문대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08:35 신고

    해병1212기수들그동안무더워에훈련하느라고생들많았다 내일수료시데 반가운얼굴들보면힘것웃어보다 내사랑하는아들내일보자 사랑ᆞ모두화이팅ᆞ

  7. 1213기(1904)김필섭마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09:01 신고

    김필섭 좋은 아침이야... 여기는 비가 많이오네... 선선하다 못해..엄마는 춥다... 포항은 비는 안온다는데... 비가와서 그런가 오늘은 김필이 더 보고싶고... 목소리가 듣고싶고... 출근하는 전철안에서.. 아들 사진 찾아보는데..눈물샘이 고장났나봐.. 계속 흐르네.. 택배박스에... ~~곧갈께~~ 라고 써 놓은 아들 글씨... 하염없이 눈물이.흐르네.. 김필섭 보고싶다...많이 보고싶다.. 엄마가... 아들이 그립고.. 보고싶고... 사랑해.. 오늘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훈련받고... 세계탑이 될 엄마 아들 김필섭 화이팅

  8. 1212-3225양주원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12:04 신고

    아들아^^
    아들아하고 부르기만 해도 맘은 너무 좋구나^^
    울 아들 멋진 해병 양주원을 보러 갈 생각에
    가슴까지 설레이며 기다리고 있다^^
    더위와 싸우면서 잘 견디고 이겨낸 멋진 해병!!!!
    가슴에 빨간명찰 달고
    형아처럼 멋지게 군생활 하겠다던
    울 아들 가슴에 빨간 명찰 달았으니
    이제 남은건 실무에서도
    지금처럼 멋지게 해내는거야~~^^
    사랑한다^^ 보고 싶다^^
    더 빨리 시간이 흘러갔으면 좋겠다^^

  9. 1212기 3109 이상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15:50 신고

    여기는 오늘비가내리네 포항날씨는 어떤지? 내일은 포항에비가 안왔으면하는 바램뿐 아들 이제내일이면 아들본다 지금도 마음이설레이네 아들너무보고싶다 1212기동기생들과시간도 얼마남지안았네 남은시간잘보내고 내일보자구나 1212기동기생들과 우리아들 그동안 무더운날씨속에 훈련받으라고 고생많이했고,자랑스럽고,대견스럽다 .1212기동기생들 필~~승

  10. 1212-3225양주원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1 06:44 신고

    양주원!!!
    주원아~~^^
    맘 포항에 와 있다^^
    어서 빨리 시간이 갔으면 좋겠다^^
    빨리 보고 싶다~^^
    해병 양주원^^
    쪼금만 기다려 우리가 간다ㅎㅎㅎ

159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찌는듯한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 1212기 마린보이들은 이제 극기주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부족한 수면량과 식사에도 불구하고 강한 훈련으로

육체적 정신적 한계를 경험하고 

진정한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날까지!!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12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3교육대>

 

 

 

 

 

 

 

 

 

 

 

 

 

 

 

 

<5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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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3기20845강석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2 18:08 신고

    훈병 여러분 밝은 표정이 너무 좋습니다.
    검게 그을린 피부에서 많은 이야기가 들립니다.
    이렇게 많은 훈병들의 행복한 미소 속에서
    나머지 극기주 훈련도 무사히 잘 마치고
    용감하고 씩씩한 해병이 될 수 있으리라는 메세지가 전해지네요.
    끝까지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3. 2016.08.22 20:28 신고

    1212기 극기주~
    모두 낙오자없이 건강하게 마무리하길
    기원합니다~

    기만아~
    마직막관문 극기주~
    잘이겨내길 기도할께~
    힘내자~♡
    사랑해♡기만아~

  4. 1212기5827(최일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2 20:29 신고

    5주차에 찍은사진이라 많이 탓을줄 알았는데 멋집니다. 마린보이 응모당첨이 6주차 극기주 훈련에 큰힘이 될것같아 기쁘네요.. 1213기 훈병들에게 모두 진심으로 응원하고 화이팅하세요~~

  5. 2016.08.22 20:32 신고

    아들 넘 반갑고 좋다
    웃는 모습 보니 빨리 보고 싶단 생각뿐이다
    오늘부터 극기주 무지 힘들고 고될텐데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훈련 잘 마치고
    빨간 명찰 가슴팍에 딱 붙히고 멋지게 상봉하자
    핸드폰으로 보다 모니터로 다시 보니
    정말 더 보고 싶다
    어디에 있든 항상 곁에서 응원하고 있다는거 잊지말고
    화이팅~~~

  6. 1212-50224 김한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2 20:51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오늘 자대배치 문자 받았다.. 기쁘다 많은 훈련병중 서로 배려하고 위로하는 동료가 되기를 바란다..
    오늘 부터 극기주인데 많이 힘들겠지만 지금까지처럼 잘 이기고 버텨주길 바란다.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우리아들 사랑한다.

  7. 1212기30732정성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00:00 신고

    이렇게 아들사진 제대로 볼수있어 너무기쁩니다
    훈련사진엔 한컷도 안찍혀서 너무속상했는데 보고 또봐도 너무 힘들게 얻은 사진이라 잊을수 없는 소중한 사진이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1212기 이젠 정말 극기주만 잘이겨내면 자랑스런 빨강명찰 수여받고 가족들 만날날만을 기다릴것입니다.
    그동안 함께 댓글 열심히 응모하신분들도 많은데 소수만 당첨되어 미안하고 안타깝습니다.

  8. 1213기 김윤수 아빠(108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08:51 신고

    1212기 당첨자 사진과 편지를 보니
    내 아들을 보고있는것같습니다~~

  9. 2016.08.23 09:41

    비밀댓글입니다

  10. 1213기17541최진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09:41 신고


    우리아들도 용감하고 씩씩하게 수료 무사히 끝마치고 당첨되기를 바랍니다~~대한민국 해병대 마린보이 화이팅!!

  11. 2016.08.23 10:02 신고

    36일차.
    아들 빡세게 훈련받고 있겠지....
    그래도 잘하고 있는 아들이 자랑스러워^^
    지금처럼 그 마음가지고 하면 모든지 할수있으리라 믿어..
    오늘도 홧팅.

  12. 1212기 5718 이호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12:47 신고

    울아들 크게 보고 싶어 응시했는데 ....
    엄만 무지 기쁘다 울아들 얼굴이 많이 타서
    윤기도 나네 ㅋㅋ
    호준아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사랑해 울아들 ^^

  13. 1213기 20825 안승민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13:08 신고

    점점 강도 높은 훈련으로 힘들겠지만
    하나의 과정이라 생각하고 오늘도 힘내자
    더위가 물러가는 처서라는데 날씨라도
    시원했으면 좋겠다
    보고싶다~ 우리아들^^

  14. 1213기2748지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18:23 신고

    1212기 159차마린보이 당첨되서 이렇게 얼굴보면 얼마나 좋을까추카추카
    저두 울아들이 꼭 당첨되면 넘 행복하겠당
    부러운 마음으로 기분마음으로 사진과 글 잘 보았어요
    보면서 눈물이 감정과 상관없이 나오네요
    기분에 눈물이겠지요
    내 아들아니지만 괸히 좋은데용

  15. 2016.08.23 18:33 신고

    훈병 여러분 모두 힘내십시요~
    힘든 훈련속에서도 꿋꿋이 잘이겨내가는 여러분을 뵈니 아들 둔 어미로서 대견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모두 끝까지 힘내시고 화이팅 하길 기도합니다.

  16. 2016.08.23 23:17 신고

    무더운 여름
    고된 훈련으로 흘린 땀방울이 인생의 값진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군요
    이 힘든 시간이 어서 빨리 지나 갔으면 좋겠어요
    훈련병들 사진을 보니 참 멋지네요!!
    수료하는 그날까지 모두들 건강하게 만났으면 좋겠네요.

  17. 1213기 곽태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23:39 신고

    태현이도 당첨되서 얼른 사진이랑 편지 받고싶다 !
    우리 가족이 열심히 글 적을게 ~~
    이제 한달 안있으면 수료한다 태현아 화이팅 !!♡

  18. 1213기손호준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5 14:49 신고

    다들 더운날에 고생많으십니다!! 다들웃고계시는거보니 마음놓여요 다들힘내세요 !!!정말멋지십니다!!

  19. 2016.08.26 23:41 신고

    엄마 생각 많이 하는건 좋은데 건강히 잘하는게 중요해.

  20. 1213기 정지원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8 07:51 신고

    1212기아들들 정말 힘든훈련 고생많았습니다
    9/1이면 수로식 이네요 자대나 후반기교육 들어가는 아들들 수로식때 보고싶은사람 먹고싶은음식 많이많이 보고. 먹고
    열심히 군생활 잘 하시기 바랍니다
    파이팅1212기
    파이팅1213기

  21. 2016.08.28 21:59 신고

    당첨되신분들 너무 축하드려요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59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번 1212기 가족, 애인, 친구, 지인분들께서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가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과 동시에

25명이라는 한정된 당첨인원에 당첨되지 않은 분들께는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1212기 마린보이들이 멋진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 순간까지!

  많은 응원과 격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나아갈 것입니다!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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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8.19 04:44 신고

    당첨되신분들 너무 축하드려요 ㅎㅎ

  3. 2016.08.19 08:40 신고

    당첨되신분들 넘넘 축하드립니다...
    어제 택배박스를 받은게 마치 아들을 만난거같았는데 당첨되면 얼마나기쁠까싶네요..
    아들...
    오늘도 동기들과서로 협력하구
    다치지않구 무사히 훈련마치길기도할께
    사랑해...

  4. 2016.08.19 08:45 신고

    아들 편지읽다보니 햄버거가 맛있어다고 하니 맘이 편지내용이 엄청 어른이되어버린 울아들 사랑한다 씩씩하게 성장하고 적응하는 모습 뿌듯하다 힘내고 더위도 이번주 지나면 한풀 꺽인다고 하니 좀만 더힘내자 얼굴타서 깜둥이가 되도 엄마 이세상에서 울아들이 제일멋지고 사랑스러워 오늘하루도 수고

  5. 2016.08.19 08:49 신고

    간간히 후식으로 나오는 아이스크림이
    별미라해서 마트가면 어떤아이스크림이 있나?
    살펴봐~^^
    기만아~^^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훈련잘 마무리하길 바램을 모아 사랑과응원의힘 보낸다
    힘내자~^^♡

  6. 2016.08.19 09:01 신고

    당첨되신 분들 츄카츄카~~
    우리 용이도 꼭 당첨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좋은추억 꼭 남겨주고 싶습니다
    1213기 화이팅 해병대 화이팅!!!!

  7. 2016.08.19 12:23 신고

    써놓았던 편지 붙이러 우체국갑니다
    어서빨리 아들이 받아봤으면하는맘으로.. .
    누나들하고찍은 사진도 살짝
    함께동봉하는데 괜찮겠죠..

  8. 2016.08.19 18:01 신고

    일보느라 넘 늦어서 편지를 못부쳤네요..요즘하는말로
    뭣이중헌디...ㅠㅠ
    근데 지하철안에서 저 지금
    눈물콧물 다빼구있어요.
    사진이올라왔더라구요
    아들모습첨보네요
    찡그린얼굴이 아니여서 맘은
    놓이는데 참 많이두 그을렸더군요
    보고또보고....
    사람들이 이상하다생각할꺼예요
    근데
    좀처럼 눈물이 안멈추네요....

  9. 2016.08.20 02:32 신고

    모두가 잠든이밤..
    아들의 손편지를 다시한번 읽어내려갑니다
    훈련소들어가기전 만났던친구들에게
    일일이 안부전하구
    포항까지 같이동행했던 친구들
    하나하나 고맙다고 전해달라고
    엉마한테 부탁을 하는 아들의
    편지가 몹시도 뭉쿨한이밤.. .
    돌이켜보면 어릴적 빼면
    이엄마와 이렇게 많은시간을
    서로를 생각하면서
    애태웠나싶네요...
    손편지 많이보내달라하는데
    다시한번뭉쿨...
    조금씩이나마 자주
    편지를 써줄께 아들...
    안흐르를것같던 시간이
    어느새 2주가되어간다
    다들 아들들이 보고싶을이밤
    엄마도 몹시
    울아들 회윤이가보고싶구나
    사랑한다 회윤아~

  10. 1213기 김형준 엄마(11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0 07:15 신고

    형준아,

    어제 해병대 홈페이지에 올라온 소대 별 단체사진 보고
    너무나 반가와서 보고 또 보고 휴대폰에도 저장하고 또 보고 있어.
    neefa가 "엄마 또 폰 배경사진으로 만들거지?"라고 하네. ㅎㅎ

    너가 정성스레 적은 손편지도 어제 받고 참 감사한 마음 들었어.
    생활반에서의 생활이나 음식 모두 괜찮다고 의젓하게 적어서
    엄마 걱정 덜 할 수 있고, 배 아픈 증상도 어떻게든 이겨내고 있다고 해서
    그게 마음대로 조절이 되는게 아닌데,,, 다행이면서도 가슴이 뭉클했어.

    오늘은 토요일이고 이틀 뒤면 3주차로 접어드는구나.
    강도 높은 훈련이 시작될텐데 항상 몸 조심하길 바래.

    사랑하는 아들,
    이제 한 달 정도 있으면 얼굴 보네.
    그 때까지 우리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살자.
    사랑해~

    • 1212 전기만 모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8.20 10:09 신고

      1213기 여러분
      160차 이벤트에 댓글 남기셔야 좋습니다~
      힘들내시구요~^^

  11. 2016.08.20 10:06 신고

    1212기 마직막 관문인 6주차 극기주가
    남았네~^^
    기만아~
    마직막까지 힘내자~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잘 마무리하길
    바램으로 두손모아 기도할께
    사랑과응원의힘 보낸다~^^
    화이팅~!!!!
    사랑해♡기만아~^^

  12. 1213 정성민맘(21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0 10:17 신고

    오늘도 보람찬 하루가 되길 훈련 잘 받고 이제 시작이다.
    울 아들 잘 해 낼꺼야!
    오늘은 토요일이고 벌써 3주차가 되어가네.
    훈련도 강도가 높아질꺼구 조금씩 적응이 되지?
    훈련이 고달프고 힘들더라도
    "내가 해낼 수 있다. 난 잘 할 수 있다.
    자신감을 갖고 모든일에 집중해봐
    울 성민 잘 이겨내리라 믿고 우리 가족 모두
    성민이 보고싶고 많이 응원하고 있어
    사랑하고 자랑스럽다아들 보고싶어

  13. 2016.08.20 11:10

    비밀댓글입니다

  14. 2016.08.20 13:18 신고

    오늘도 많이덥구나~
    아들편지 오전내 펼쳐놓구
    쳐다보고있다...

    아들이 집에온거같네..
    보고싶다...
    어제쓴 편지에 그래두
    울아들이 잘 견뎌내구있구나
    낯설구 힘들텐데
    울아들 잘해내리라 믿는다
    2주만에 본 아들모습 폰에
    저장해서 보고또보구.. .

    사랑하는아들 회윤아
    시간은 어김없이흘러가는구나
    엄마도 열심히 일하고있을께
    아들도 동기들과
    잘 단합해서
    멋진모습으로
    무사히 수료식때보자...

    사랑해...회윤아~~

  15. 2016.08.20 21:52

    비밀댓글입니다

  16. 1212 3719 허창민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0 23:33 신고

    우리창민이 당첨되서 넘 기쁩니다
    다른분들도 아자아자 홧팅!!!

  17. 2016.08.21 10:22 신고

    마직막 극기주 힘내자~
    사랑해 기만아~^^
    1212기 훈병님들 낙오자없이 건강하게 마직막 관문인
    극기주 힘내시길~화이팅입니다^^

  18. 2016.08.21 18:55 신고

    두번째맞는 주말~
    또다시 시작되는 한주를위해
    재충전하는 시간을 조금이나마
    가졌는지 궁굼하네...
    울아들이 하는 훈련만큼은
    아니여두
    엄마두 오늘 두어시간 밖에서일했다..
    근데 참을수있었어
    이보다 더한더위에도 훈련을 받을
    아들 생각에 견디어지더구나..
    모든 우리들의아들들...해병이들..
    이번주도 화이팅하자
    사랑해 회윤아~

  19. 1212기3801우민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1 21:46 신고

    이거 진짜오랜만에쓴다 엄마가 겁나열심히써도 형아는 안걸리데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겁나빡신갚드라 근데 형아동기들 부모님등도 엄청 열심히 하시드라 나도 열심히쓸테니까 꼭 걸리자 화이팅하고 훈련빡시게하고 열심히해라 조심히 돌아온나 사랑한다 ❤

  20. 1213기2238이재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17:09 신고

    보고십은 아들~1주차훈련사진에아들모습이 보이질않아 ~맘이 않좋았는데~ 2주차 사진에서 기대해봐야지~~~우리 아들이 보기를~ 이글이라도 당첨되서 아들독사진함 보고프다~ 날이라 마린보이 화이팅~^^

  21. 2016.08.26 23:31 신고

    홧팅. 혁 아빠 동기가 아는 지인이 현제 해병대 사령부 최훈열 중령이 지켜보고 있을거라고 자신의 몸이 우선 건강해야 하니 잘챙겨서 더 잘 극복하길 바란다. 엄마 보고 싶을때도 앞으로 있을거야. 강도 높은 훈련이 시작되니 지금처럼만 즐기면서 보내라. 아무리 우수한 사람도 즐기는 사람한테는 못당한단다.

이번 1212기 훈병들은 시기를 정말 잘 맞춘것 같습니다!!

 

모든 해병들이 사기를 잔뜩 충전시켜줄 일이 지난 주 교육단에서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위.문.열.차.

그 어떤 훈련보다도 더 큰 함성과 호응으로 교육단 전체를

함성으로 들었다놨다 했습니다. 마틸다, 워너비, 레드썬, 소나무, 길미, ATT 등

여러 걸그룹들의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었는데요.

 

공연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 보실까요??

 

 

짜잔!! 걸그룹의 등장입니다.

신나는 음악과 경쾌한 안무에 우리 훈병들은..??

 

 

두가지 부류로 확실하게 나누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훈병들은 손을 들고, 소리지르며 반응하는 훈병이 있는 반면.

넋을 넣고 그냥 멍하니 계속 보는 부류!! 가 있습니다.

 

 

이런 하트한방이면 우리 훈병들의 마음이 사르르 녹아내립니다.

 

 

그저 좋답니다!! ♥ .

 

 

또 다른 걸그룹의 무대가 이어집니다.

오. 경례 자세도 제법 좋습니다.

 

 

미모가... 아름다우시지 말입니다...

 

 

계속되는 공연들...

사진만 봐도 흐뭇합니다.

 

 

제가 흐뭇할 정도인데. 눈앞에서 공연을 직접관람한 훈병들의 마음은 어떻겠습니까!!

 

아래부터는 공연에 진지하게 몰입한 훈병들의 모습을 계속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걸그룹 공연으로 우리 훈병들의 훈련에서는 볼 수 없었던 많은 모습들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스크롤 천천히 내리시면서 확인해보시죠!!

 

 

 

 

 

 

 

 

수십명의 훈병들. 이렇게 환호해주는 무대에 저도 한번 서보고 싶습니다!!

우리 훈병들에게 정말 소중한 시간이 되었을것같죠???

 

 

크. 이런 표정이 쉽게 나올까요??ㅋㅋ

 

 

필승!! 걸그룹의 경례에 우리 훈병들은 어떻게 답할까요.

 

 

요렇게 앙증맞은 하트로 화답을 하네요^^

 

 

 

 

손한번 잡아주시지 말입니다!!!

우와 우리 훈병의 표정. 입이 저정도 까지 벌어질 줄은 몰랐네요..ㅋㅋ

 

 

 

 

 

 

 

걸그룹만 공연을 했느냐!! 아닙니다.

사단의 장병들도 공연을 했습니다. 걸그룹 공연만 계속하다가

공연을 해서 반응이 썰~~~렁하지 않을까 걱정하는건 아니죠??

 

 

아닙니다. 해병의 전우애는 뜨겁습니다!!

진심어린 해병의 공연은 훈병들을 호응하게 합니다.ㅎㅎ

 

 

 

 

이어서 특별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그동안의 체력단련으로 다져진

팔굽혀펴기실력. 내 등위에 걸그룹 누나들이 앉는다면??

온몸의 근육들에서 평소보다 몇배가 되는 힘들을 발휘할것입니다^^

 

 

 

 

 

 

아니!! 이분들은 그렇습다. 누군지 바로 알아보시겠죠??

좀 놀 줄안다는 그룹. 노라조 입니다.

 

 

듣기만해도 흥이나는 음악들도 복장. 안무는 우리 훈병들을

즐겁게 하기에 충분합니다 그리고 걸그룹과는 다른

경례동작은. 더 각이 잡혀있습니다.

 


우리 훈병들이 이렇게 각잡힌 경례로 화답을 해준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훈병들이 얼마나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을지 지레 짐작이 됩니다.

우리 훈병들. 이번 행사로 많은 웃음의 시간들과 그동안의 전투피로도를 해소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입니다!! 빨간명찰을 받고, 실무로 가게 된다면 이러한 기회들을 종종 누릴 수 있으니

그때를 생각하면서 멋지게 훈련받을 수 있도록 여러분들께서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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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2기 30547 이정환 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09:39 신고

    아들아~~!!
    훈련받는 내내 혹독한 무더위 때문에 많이 지치고 힘들었을텐테...
    위문열차공연도 볼수 있어서 넘 즐겁고 신났겠네
    이 기운 받아서 힘든 극기훈련도 잘 이겨내길......
    1212기 훈병들 모두 화이팅~~!!

  3. 1212 30624 이승현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10:41 신고

    장한 대한의 아들 승현아...
    벌써 극기주 수요일이네 이제 제법 날씨도 션한고 그 힘든 여름을 보냈으니 더욱 시원 하겠구나..
    이제 훈련의 종착역이 다가 오네... 마지막 낙오없이 이겨내자 화이팅!!!

  4. 1212기 3332전무혁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11:37 신고

    편지에 공연보고 힐링많이 했다고 좋아하던데 사진보니 정말 신나는 시간이었네요..귀한 시간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212기 아들들도 힘내서 힘든 6주차 훈련 잘하고 다친사람 아픈사람없이 마무리잘하길 바란다! 화이팅!!

  5. 1212-50224 김한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13:22 신고

    해병대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힘든 훈련속에 이렇게 좋은 공연을 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우리아들
    남은 극기훈련 잘 받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우리아들

  6. 1212배진우신병35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13:47 신고

    아들아 오늘도 여전히덥구나
    이제 정말얼마남지않앗네 엄마는오늘열이아저씨만나서 커피한잔하면서 너 이야기하고잇단다
    9월1일외박도된다는 말도 나오고 그래서 기분좋아 너찰밥해가지고갈라고ㅡ ㅋ 수육도 친구들과여러사람이갈꺼같에 생각만새도 기분좋아
    정말마니보고싶구나 다들건강하게지내고
    그날보자 1212화이팅^^-♡♡♡

  7. 1213기 이재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21:02 신고

    훈아 교육 잘 받고 있나 열심히 하고 건강조심하고 화이팅 아빠

  8. 1213기 손재형29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22:51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은 그 힘들다는 화생방훈련까지 했을줄안다. 무척 힘들고 괴로웠을 아들에게 그무엇으로 위로가될까 ~ 1213기수들에게도 모든행운이 함께하길 간절히 바래본다ᆞ

  9. 1212기 30718 상혁엄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23:05 신고

    검게 그을린 얼굴들! 1212 훈련병님들 즐거운 축제로 한껏 힐링은 되었겠네요ㅎㅎ
    아들도 저 훈련병들처럼 활짝 핀 얼굴로 소리소리 질렀겠지 ㅎㅎ 웃음 가득한 아들 얼굴 떠올리며...
    상혁아 많은 훈련이 남아있네 부디 무사히 잘해~~
    엄마가 아들 만날 날 손꼽아 기다린다 담주네 보고싶어! 사랑 보낸다....

  10. 1212기 양정빈31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23:13 신고

    외~우
    울아들을 포함 1212기 훈병들 걸그룹도
    보고 진짜 즐건 시간 보내서 좋다
    힘들고 어려운 것들이 한빙에
    훅 날아갔을것 같다.
    남은 훈련도 무사히 마치고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장하다 울아들 홧팅
    1212훈병들 홧팅

  11. 1212기 5939 한기선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5 11:23 신고

    아들 이런 날도 있어야쥐~ 많이 웃었겠지
    가서 걸그룹들 아이스크림이라도 사주고 싶네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이렇게 웃고 즐길수 있는 일을 해줬으니까
    오늘 목요일이다 이번주가 고비 일건데 잘 하고 있는지
    남은 동기들과 함께 끝까지 승리 하길 바라면서
    사랑하는 아들 화이팅

  12. 1212 5346박배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5 19:05 신고

    용아야ㅋㅋ상상이 간다. 편지에 썼듯이 동기들하고 엄청 재밌게 소리지르며 놀았다는 말에. 사진에 나온 동기들 표정 진짜 리얼해ㅋ
    성인들한테 이런말하긴 그렇지만 엄청들 귀엽다.
    진짜 1212기 좋은 기수맞구나. 위문열차공연도 보고. 사기충전할수있는 위문열차공연 너무 감사하구나. 다음주면 수료식이야. 너무 기다리고 기다렸던. 남은 훈련 잘이겨내고 동기들과 잘지내고 용아야 사랑해 너무 보고싶다.

  13. 1212 5164고우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6 05:38 신고

    아들아 고생했다
    애썼다
    잘했다
    사랑한다
    보고싶다
    1212기 모두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1212기 응원하신 가족 친지 여친등
    모두 애들 많이 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14. 2016.08.26 10:11 신고

    아들아 고된 훈련을 받고 힘들었을 피로를 한방에 날려버렸으리라 믿느다 걸 그룹 공연은 잘 보았지 우리아들은 유난히도 노래를 잘 부르고 했는데 아들의 노래실력을 한번 발휘해 보았으면 좋았을텐데 아들노래 부르는 모습이 없어 아쉬웠다 다음기회에 손을 번쩍 들어 잘 부르는 노래를 한번 불러보아라 1212기 동기생들과 즐거웠으리라 믿는다 1주후 수료식날 멋진모습으로 변해있을 아들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극기훈련 무사히 아무 사고없이 잘 받기를 바란다 아들 사랑해 ~~~

  15. 2016.08.27 22:01 신고

    우와!! 훈련소에 위문열차라 정말 신기하네요!!
    힘들 훈련속에 정말 큰 힘이 되었을것 같아요!'
    1213기 훈련병들에게도 단비같은 소식이 전해지길바랍니다!!
    울동생 보거 싶고!! 오늘도 훈련하느라 고생했어

  16. 1212rl 5139 김 규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8 13:55 신고

    그 동안에 정말로 고생 많이 했어
    몇 칠만 있으며 장한 아들을 만나 생각하는 가슴이 뭉클하네
    이 더운 여름도 잘 보내 하늘도 단 비를 내려주면 축복을 주는구나!!!
    정말로 장한다,
    정말로 수고 했어,
    정말로 고생했어,
    라는 말 밖에 못 하겠네
    용맹한 해병은 아무나 할 수 없다는 것을 느끼며
    아들 울 만나는 날까지 ~~~~ 필승하기 !!!
    영원한 해병 김 규범 아들 사랑해~~~~

  17. 2016.08.28 14:30 신고

    6주차 훈련까지 모두 마치고 비도 촉촉히 내리는 주말오후! 모두들 감개무량하겠다 빨간명찰은 당근 모든 동기들이 달았겠지? 아들도 빨간명찰을 가슴에 "빡" 달고 있겠지 보고싶다 그동안 정말 너무너무 애썼다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니 지금까지 해온것을 바탕으로 더 멋진 해병이 되어주길 바란다 아들 사랑해~~ 수료식날 보자!

  18. 2016.08.31 09:06 신고

    아들아 위문 공연 잘 봤냐아버지도 한번 경험이 있었는데 열광이었다 힘든 훈련 속에 박카스 같은 시간이었겠구나 이 댓글을 네가 볼진 모르지만 엄마는 내일이 무척 기다려진다 보다 아버진 별로네...ㅋ 내일 늠름한 너의 모습 기대가 되는구나 그럼 내일 보자~^^

  19. 2016.09.06 10:18 신고

    별안간 날마 생각 나 와 봤습니다.
    한 3년만에 와보는 것 같네요^^
    한동안 없어지지 않았었나요?
    아들이 1157 기입니다.
    아들 입대후 날마에 멍석깔고 앉아 33회 이벤트 당첨도 됐었습니다.
    그런데... 훈련중 잠간의 휴식시간에 남들은 쉬고 있는데 사진 찍느라 짜증났다고 투덜투덜...
    제대하고 옆에서 보기에도 죽자살자식으로 공부하더니 3달만에 경찰 시험 합격해 경찰학교, 기동대 다마치고 벌써 만 3년 됐습니다.
    해병대 입소했다는 것으로 만도 가족,여친 여러분 자긍심 가져도 됩니다.
    그냥 듬직한 믿음으로 조금만 기다리시면 금방 곁으로 돌아 옵니다.

  20. 2016.09.06 10:22 신고

    "모든 해병들이 사기를 잔뜩 충전시켜줄 일이 지난 주 교육단에서 있었습니다."
    "모든 해병들의" 오타 수정 바랍니다

  21. 2016.09.24 15:44 신고

    정말 재미있었고
    위험했던 상황이었습니다ㅎㅎ
    군기빠져있다고 난리날번했었지요 ㅎ

# 신병 1212기 3교육대 4주차

 

해병이 되기 위해서 우리 1212기 마린보이들은

점점 더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이럴때, 가족, 애인, 친구, 지인들의 편지를 받게 된다면!!

엄청난 힘을 얻게 될 것 입니다.

 

오늘은 훈병들이 우편물을 수령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이 훈병. 지금 자신의 손에 들려있는 띠지를 보고 심각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슨 내용인지는 도무지 알 수가 없네요.ㅠㅠ

 

 

지금 이순간. 교관님은 그 누구보다 천사로 느껴질 것입니다.

그리고 누가 나에게 편지를 보냈을지 설레는 그 마음은. 사진으로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자신에게 보내진 우편물을 들고 있는 훈병들.

안에는 무슨 내용들이 들어있을지 아마 궁금해 죽을 지경일 것입니다.

 

 

(오. 나에게도 편지가!! 누구한테 온 것일까??)

 

 

동기들과 함께 편지를 보는 이 시간은.

지금까지 고된 훈련으로 꽉 뭉친 근육들을 사르르 녹여줍니다.

 

 

훈병들에게 전해지는 인터넷 편지인 것 같습니다.

깨알같은 글씨이지만 훈병들은 다 알아볼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감정들이 훈병들에게 전해질 것이고

강한 훈련을 이겨낼 큰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소대장훈병, 분대장 훈병이 열심히 편지를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앉아있는 훈병들은 아마도 자신의 이름이 불리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겟죠??ㅋㅋ

 

 

편지를 받은 훈병은 자신의 편지를 읽고 있고.

아직 받지 못한 훈병들은 자신이 이름이 불려지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크. 이런 미소를 그동안 보신적이 있나요??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의 이름이 보낸사람에

써있는 것을 눈으로 확인만해도

흐~~뭇할 겁니다!!

 

 

아직 나눠줄 편지가 많이 있습니다~~

모든 훈병이 편지를 받고 훈련받을 힘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스럽게 쓰여진 손편지 한 장.

이 편지를 확인하고 있는 훈병의 마음은 어떨까요.

 

 

손에 종이를 들고 있는 훈병들의 표정에서 공통점이 느껴지죠??

편지를 보내준 가족, 친구, 애인에게 해병이 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굳은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집니다.

 

 

내일부터 다시 강도높은 훈련이 기다리고 있지만.

지금 이 작은 종이에 씌여진 메시지들을 읽는 순간은

내일은 이겨낼 큰 위로의 말들로 가득합니다.

 

 

표정이 정말... 행복해보입니다!!ㅎㅎ

 

 

훈련병의 신분으로 편지를 받는 이 기분은 아마 평생잊지 못할 겁니다!!

 

 

읽었던 내용을 몇번이고 반복해서 읽어도 입가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습니다.

 

 

 

내 편지는 이제 충분히 읽었으니 내 양옆에있는 동기들.

분대의 동기들에게 자랑도 하고. 들키지 않게 꽁꽁 숨겨서 혼자 보기도 합니다.ㅎㅎ

 

 

주말저녁. 편지를 보는 이 여유. 교육단에서만 누릴 수 있는 시간들입니다.

 

 

하얀 이가 드러나는 이 편지의 내용. 참 궁금합니다.ㅎㅎ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하고. 편지는 훈병들을 미소짓게 한다!!!

딱 이말이 정답인것 같습니다. 사진마다 미소가 그칠줄을 모릅니다.

 

 

이번엔 단체샷입니다. 편지읽는데만 온 정신이 집중되있습니다.

 

1212기 훈병들. 이제 극기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종이에 적혀있는 내용들은 힘들다는 극기주를 버텨내는데

큰 원동력이 될것입니다. 가족. 친구. 애인. 지인. 분들.

1212기 마린보이들 모두가 멋지게 빨간명찰을 수여받고

여러분들을 다시 만나는 순간까지 지속적인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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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2기 3109 이상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8 18:09 신고

    오늘하루도 힘든훈련 잘받았겠지 엄마퇴근시간 잠시 머물러너에게 한글자라도 보내고 퇴근하려고 아들 무지무지사랑해 저녁맛있게먹고 오늘도 푹쉬고 내일을위해 푹자 (우리가족꿈꺼) 우리가족아들위해 매일매일응원하고있어 수료식날을위해 아쟈아쟈화이팅 =필승=

  3. 2016.08.18 18:17 신고

    편지보고 좋아하는 1212기 모습을 보니 뭉클하네...
    비록 니 사진은 볼수가 없었지만 동료들의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마치 니가 좋아하는 모습이 떠오른다
    저녁 맛있게 먹고 오늘 마무리 잘하고~
    내일이 아마 실무배치 발표날이지? 너에게 좋은 소식이 오길 기도할께~~

  4. 2016.08.18 19:13 신고

    아들 저녁식사 맛나게 드셨는가 ㅎ
    오늘도 고생많았네 오전에 편지 부치고나니
    오후에 아들편지가 오네 ㅎ너무 좋았슴 문장좋고ㅋㅋㅋ고마워 그래도 힘든다는 말한마디 안하고
    아들짱임 ㅎ영화보고왔슴 ㅋ
    부산역 ㅠ잘못골랐슴 좁비나오는거임 ㅋㅋㅋ
    아들좋아하는거 ㅋ사랑하고 고맙고 감사해요
    좋은꿈꾸고 에너지충전 ㅎㅎㅎ 아들♡♡♡♡♡
    필승~^^

  5. 2016.08.18 19:20 신고

    큰아들 우민성 오늘편지잘받았어~~
    군대가니엄마아빠사랑한다는말엄청잘하네^^
    5주차단체사진보니이젠제법군인아저씨같더군~
    5주차도이젠막바지로가고있네~
    좀만더힘내고 화이팅하자
    우리아들아주많이사랑한다

    • 1212 전기만 모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8.18 21:38 신고

      같은생활반 옆짝지 훈병이네요~^^
      반가워요~^^
      1212화이팅입니다~^^♡

  6. 2016.08.18 21:37 신고

    기만아~
    5주차 단체사진 올라왔더라~
    4주차 아들얼굴 못찾아 허전했는데
    오늘 다운받아서 여러번 봤어~
    살은 좀빠졌지만 눈빛이 힘이 있더라~
    고마워~건강하게 잘 이겨내고 있어서~^^♡

  7. 1212기 3765 박찬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8 21:47 신고

    오늘은 훈련잘 받았는지 궁금하구나 ....요즘은 친구들이 돌아가면서 편지를 쓰는구나 오늘 엄마가 쓰려구 보니까 울아들 친구중에 누군지 몰라도 울아들한테 편지를 썼더구나 ~ㅋ ㅋ 첨엔 친구들 안써서 매일 쓴다고 엄마 혼났당~ㅋ ㅋ 이제 울 아들 보러갈때가 다되어가넹~ㅋ ㅋ 보고프당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하자

  8. 2016.08.19 08:00 신고

    아들 굿모닝 ㅎ~♡♡♡
    식사하고 훈련하겠네 ㅋ뉴스보다 깜박했서 쇼리
    금요일 아자 ㅎ 힘네샘 요번 주말은 극기주 준비잘하시고 애너지 충전도하고 ㅎ울아들 넘 넘멋지다야 고맙고 감사한 마음뿐이다 ♡
    사람의 성품은변화지 않는구나ㅎㅎㅎ
    엄마 아빠 걱정됄 말을 않는구나 안해도 부모는
    자식이 힘든것이보임 그래서 아들더 멋진사나이
    우리훈병모두 오늘도힘네자 아자 아자 화이딩
    우리해병짱~ 필승~

  9. 1212기 30547 이정환 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9 09:29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힘든 훈련 시작했겠구나~~몸은 건강하지??
    출근해서 어제 올라온 단체사진 함보구
    낼이면 펹지 받지 싶어 인편 써 줄려구 보니
    친구가 먼저 썼네
    그럼 어머니는 손편지 써서 보내줄께~~~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10. 1212기 3109 이상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9 12:27 신고

    오늘아침에 엄마회사에서 무지무지 바뻣어 이제야 아들에게 한자보낸다. 아들점심시간이네 점심맛있게먹고있겠지 5주차단체사진보니 얼굴이 많이많이 까맣게탔어 엄마 가슴이 찡해오네, 엄마아들힘든것알어 지금까지 열심히훈련잘받았고 이제 극기주 조금만 힘내 엄마마음알지 사랑해아들 많이많이보고싶다.수료식날 탄산음료많이사가지고갈께 1212기동기생들과 오늘오후훈련도 잘받길..... =필승=

  11. 2016.08.19 13:53 신고

    배치받았겠지? 아침에 한다고 하던데... 무척 궁금하네... 어디로 배치받았을까?^^
    월요일까지 기다려야겠지 점심먹고 훈련하고 있겠네 잘하고있지!!!
    좋은 소식 기다리고 있을께~~~~

  12. 1212기3332전무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9 17:34 신고

    안녕 무혁아 더운데 고생이 많지? 엄마 아빠 통해 가끔 소식도 듣고 사진도 보고 있어 씩씩한 모습이 듬직하다 두다리 뻗고 잘수 있을만큼 든든해 날이 많이 더운데 몸 조심 하고 조만간 힘든 훈련 있다고 들었는데 잘 해내리라 믿어 힘내고 화이팅.....아 나 모르지? 아빠한테 여쭤보면 알거야 진아 진형 엄마...ㅋㅋ 항상 응원할께 힘내고 화이팅

  13. 2016.08.19 17:39 신고

    큰아들요즘우리아들이많이보고싶네~~
    오늘5주차금욜일이네
    자대배치집가까운퐝으로떨어졌음좋겠다
    엄마바램^^
    오늘도수고했어
    사랑해

  14. 2016.08.19 17:42 신고

    2238 이재준 어제 니가보낸 편지 잘받았다 아들....
    그리도 옷과 편지를 읽고나니 조금이나마 마음이 좀더 편안해지고 무언가모르는 무거운 마음도
    조금은 가벼워지네....마니마니 보고싶지만 강한 해병으로 태어나기까지는 힘든 모든것들을 이겨네야
    멋진 해병으로 태어나니까 힘들어도 참고 화이팅하자 아들 ......
    밥 잘먹고 훈련도 잘 이겨네고 동기들돠도 잘지내고......
    아무튼 아자아자 화이팅 아들 9월22일 멋진아들 멋진아빠고 만나자 사랑한다 재준아....

  15. 2016.08.20 08:15 신고

    아들굿모닝 ㅎ
    토요일이네 지금은 뭘하고있을까???
    월요일이 기다려진다 어디로 배치 받을설까?
    그냥포항에 있서야하는데 ㅋ 극기주도글고
    힘드는건알지만 무사히 잘이겨야한다 아들은 할수있다 ㅎ훈련은할수있기에 시키고 필요하니시키는거야 아들 에너지충전 많이해서
    극기주 무사히 이겨네주길바란다 식사 잘하고
    ♡♡♡♡♡♡♡♡한다아들아 수료식그날까지 ~^^
    필승~

  16. 2016.08.20 09:15 신고

    강한 남자가 되어 가고 있겠지.
    요세 엄만 너에게 편지 쓰는게 낙이다.
    인터넷 편지 글편지
    어제 네편지를 받고 답장을 보냈다.
    아~ 엄마가 월욜 부친다구나 ㅎ
    이젠 조금은 가을 냄새가 난다.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즐겨라.
    네 가슴에서 빛날 빨간 명찰을 위해...
    악으로 깡으로 악! 악! 악! ^^

  17. 2016.08.20 09:42 신고

    자랑스런 우리 장병들 주말이라 좀 쉬시겠지?한주간 도착된 편지들기대하며 울고웃을 모습들이 눈에선하네요 평소에 몰랐던 부모님의 조건없는사랑에대해 아마도 마음이 찡하리라~~~. 그치 살면서 남성은 군대에서 첫번째 깨닳음이래요 편안한 주말들 잘보내주세요 곧 다가올 만남 힘든 마지막코스 잘 해내리라 믿으며 오늘에 감사하는우리가 되기로해요 모두사랑합니다
    우리 승철이 보고싶어죽겠네 홧팅하는거야

  18. 2016.08.20 12:19 신고

    기훈아 잘지내고 있냐 보고싶다 얼른 수료해라

  19. 2016.08.22 00:19 신고

    울 아들 낼일이면 고댄훈련시작하겠군나 아들 힘내 끝까지 완주하길 엄마기도할께 아들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하면 못할것없었 우리아들 잘할거야 서로 돕고 의지하면서 모두다 완주하길 대한에 아들들 힘내 화이팅 사랑해

  20. 2016.08.22 05:48 신고

    주말들 잘 보냈지요?자~~이제 막바지훈련을 앞두고 쪽각쪽각 초침이 돔니다 모두 힘내시길바랍니다 더위가 조금 숙으러질듯하니 그것만도 힘이된다생각하며 화이팅하세요 깜둥이되었을 우리 승철이 보고싶다 사랑한데이~~~♡♡♡

  21. 2016.08.22 08:54 신고

    극기주 시작했네~
    기만아~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잘 이겨내길~바램을 모아 기도할께
    마직막까지 힘내자~
    사랑해♡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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