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0기 5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훈련

 

빨간명찰을 위한 교육훈련단의 마지막 여정을 보내는 극기주.

극기주 훈련을 이겨내는 자만이 진정한 해병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진흙범벅이 되어 가면서 포복하고, 철조망을 지나는 각개전투훈련은

그 절정에 임하는 과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각개전투현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위장크림으로 까맣게 칠한 훈병의 얼굴.

 

 

그리고 진흙투성이가 된 전투복.

이것이 각개전투를 상징하는 모습들입니다.

 

 

 

 

 

 

 

 

 

 

 

 

 

 

 

 

 

 

 

 

 

 

 

 

 

 

 

 

 

 

 

 

 

 

 

훈련의 모습을 보니 어떠십니까?

극기주 훈련 사진은 제가 많은 글을 쓰지 않습니다.

글로는 표현할 수 없는 그 훈련의 강도와 훈병들의 의지들을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 더 잘 전달된다고 믿기때문입니다.

이제 훈병들의 수료까지 3일남았습니다.

오늘 하나씩 공개될 극기주 사진들을 보시면서

곧 만나게 될 마린보이들에게 할말을 생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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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5.02 13:41 신고

    우리 사진작가님은 5834팬인가 보네요 5834사진만 8장이나 찍으시고 형평성이 갈수록 할말없게 만드네요 이때까지 남자친구 조그만하게 머리털이라도 나오는거 만족했는데 5834만 계속 나오니까 화가나네요 다음기수부터는 골고루좀 찍어주세요 1221기 사진작가님은 엄청 잘찍어주시던데 부럽습니다

  2. 훈병50928번 김광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3 07:07 신고

    사진을 보며 다시 한번 아들을 찿아 보았는데,눈 씻고 보아도 보아도 없네요~ㅎ
    그동안 해병대 훈련에 함께 고생하여온 조교님들,운영진,사진 작가님 고생들 많이 하옇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드디어 1220기 아들들의
    멋진 수료식을 보겠네요.
    그동안 고생하며 자신과 싸워 멋지게 이겨낸 자랑스런
    1220기와 아들 김광현!
    그동안 고생 많이 했고
    내일 수료식때 멋진 해병의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 한다~♡
    그리고 후임 1221기 훈병들에게도 무사 무탈하게
    7주간 훈련 잘 받으라 힘차게 응원 합니다~^^
    우리 대한의 건아 해병이들 건승를 기원하며~~~~

  3. 2017.05.03 16:51 신고

    요즘은 시대가 많이 좋아졌다고 하죠~~
    정말 좋은시대가 맞는것 같긴하네요^^
    아들들이 멀 했는지 알수있으니~~
    그동안 사진 올려주신다고 정말 수고많이 하셨하셨습니다~군대생활을 이렇게 볼수있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아들사진 숨은그림찾기 한다고 고생은 했지만 ㅎㅎ
    덕분에 감사했습니다~ 1220기 홧팅♡

# 신병 1220기 3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훈련

 

진흙투성이가 된 전투복. 그리고 위장크림으로 칠해진

얼굴과 손등. 하루 4시간의 수면과 평소보다 절반으로 줄어든 식사량에도

불구하고 우리 1220기 마린보이들은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강도높은

훈련을 이겨내야했습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 보시겠습니다.

 

 

진흙투성이가 된 전투복과 얼굴 그리고 손등.

하지만 눈빛에서는 훈련에 얼마나 몰입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들 수 밖에 없지만 이것을 이겨내기 위한

강인한 정신력이 극기주때 발휘됩니다.

 

 

 

 

 

 

 

 

 

 

 

 

 

 

 

 

 

 

 

 

 

 

 

 

 

 

 


 

각개전투에 임할 때는 그렇게 집중하고 진지하던 모습들이

휴식시간이 되니 한결 나아진것 같죠??

 

 

 

특히 휴식시간에 마시는 물 한모금은 정말.

그동안 쌓였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줍니다.

 

 

 

 

쉬는 시간도 잠시. 다시 완전무장을 착용하고 훈련에

임해야하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벌써 어딘가에 도착을 했습니다.

이곳이 오늘 하루를 보낼 곳입니다.

 

 

지난주에 배웠던 것처럼 바닥에 판초우의를 깔고!!

오늘 하루 훈병들의 밤을 책임질 A텐트를 설치해야합니다.

 

 

 

 

 

 

 

 

 

 

 

 

그리고 식사시간! 오늘은 반합을 이용해서 직접 밥을

지어먹어야 합니다.

 

 

 

 

 

 

 

 

 

 

 

 

이야. 밥이 참 잘 됬군요. 우리 마린보이들 그동안에는 몰랐던

쌀밥의 맛을 아마 교육훈련단에서 제대로 느끼고 있을 겁니다.

 

 

1220기 훈병들. 이미 극기주 훈병을 이겨내고 이제 수료식을 3일 앞두고 있습니다.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그동안 사진에서 보신 것 처럼 많은 훈련들을 거쳤습니다.

이것은 본인의 의지도 있었겠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응원해 준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의

응원 또한 크게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곧 만날 훈병들. 여러분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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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5.02 11:01 신고

    울1220기 아들들 ㅎㅎㅎ 멎진데~^^
    울먹이며 가족들과 손흔들고 훈련소에 입소가 어제같은데 오~ 늠름하네
    자랑스럽다~~홧팅!

# 신병 1220기 3,5교육대 극기주 - 빨간명찰수여식

 

말이 필요할까요? 빨간명찰수여식은 모든 기수에게 엄청난 감동을 주는 순간입니다.

7주라는 기간 동안 교육훈련단에서의 모든 생활의 결정체이기 때문입니다.

그 감동의 순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1220기 마린보이들. 천자봉 행군을 마친 뒤 교육훈련단 정문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곳! 해병대교육훈련단 충혼탑 앞에 도착했습니다.

 

 

 

 

 

 

 

 

 

 

훈병에게 수여될 빨간명찰. 어떤사람에게는 작은 명찰일 뿐이겠지만

1220기 훈병들에게는 지금 이 순간 세상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소중한 명찰입니다!

 

 

 

 

자신의 손에 들린 빨간명찰을 보면서

지금 훈병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그리고 왜 눈물이 자꾸 나는지...

훈병들 마음은 무언가 뜨거운 것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빨간명찰을 수여하는 사진들을 보시면서 여러분들도 무언가 감동의 마음을 느끼졌나요??

수료식이 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제는 빨간바탕에 노란글씨로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명찰을 달고 여러분께 인사드릴 겁니다. 수고했다고, 고생했다고. 격려해주시고 앞으로의

실무생활도 잘 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시기 바랍니다.

1220기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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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5.02 11:13 신고

    ㅎㅎㅎ 팔각모~팔각모~팔각모사나이~~
    1220기 아들들아 수고했다! 축축축!
    마지막에 울아들도 희미하지만 확인해쓰~~ 뭉쿨하네~♡♡ 4일날 보자! 일찍갈께~~ㅎㅎ

  2. 3322 훈병 박영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2 13:50 신고

    우리 아들 영주야~~ 빨간명찰 드디어 받았구나.. 그동안의 수고와 인내가 사진으로 엄마한테도 전해지네.. 너희들의 눈물을 보니 엄마도 왠지 뭉클하고 눈물이 나네 .. 고생했다. 이것이 끝은 아니지만 훌륭하고 기특하고 장하다 우리 아들 .. 수료식날이 어느덧 2일전이네 .. 빨리 맛있는거 먹이고 보고싶네~ 수고했다^^

  3. 2017.05.02 15:40 신고

    태현아! 빨간 명찰 들고 있는 너를 봐써. 자랑 스럽고 대견하다. 울 아들 멋지네. 보기만 해도 맘이 짠해진다. 정말 수고해써. 사랑한다.

  4. 2017.05.02 17:24 신고

    아~~~ 자랑스럽다 1220기 아들들아
    정말 수고하고 고생했다
    맘이 짠하고 찡하다
    김건남 퇴소식때 만나자
    얼른 보고 싶다
    사랑한다 아들아!!!

  5. 2017.05.02 20:31 신고

    드디어 낼 모래면 늠름해진 우리 아들을 볼 수 있겠네...매번 올려주시는 수많은 아들 중에 숨은그림 찾기처럼 내 아들 찾기 하다보니 어느덧 기나긴 시간이 다 갔네요. 비록 우리 준섭인 사진속에선 찾을 수 없지만 빨간명찰 달며 눈물을 흘리고 새까매진 손을 불끈쥔 모습들을 보니 마음이 뭉클하고 뜨거워집니다. 그간 매번 올려주시는 사진 너무 잘 봤습니다.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6. 2017.05.02 22:36 신고

    빨간명찰다는1220기아들들
    눈물흘리는 모습에서 지난 세월이 느껴지는 감동적인모습.
    울 아들.김강현. 자랑스럽다. 고생 많았다.
    수료식때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7. 1220기(3519)김한샘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2 23:23 신고

    우리 아들 눈에 눈물이 흐르네..
    고생했다 사랑한다..

  8. 50263최영헌 작은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3 12:02 신고

    드뎌 우리 영헌이 빨간명찰 달았구나~~~ㅠㅠ
    가슴이 뭉클하네~~~우리 영헌이고생했다~~
    1220기 훈련병들 모두 고생 많았어요~~~^♡^

  9. 1220기 3908유진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3 16:23 신고

    3.5교육대 극기주 사진속^^~* 아들들 7주간 고생많았고 수고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모습도 모두더 늘름합니다^^
    진석아~ 17시간후면 엄마 아빠 형석인 널 볼수있단다^^~ 엄만 지금 우리아들 먹일 음식만드느라 분주하단다~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 곧 널 안아볼수 있으니^^~*너가 세상에서 내품에 첨 안겨서 왔을때처럼 엄마품에 안아보련다^^조금은 까매져있을 널 생각하며 엄마는 오늘밤 잠을 못잘것같애~ 그동안 수고했고 고생했고 멋지다 자슥!! 사랑해♡♡

  10. 2017.05.03 21:33 신고

    강현아
    정말 고생많았다. 모든 훈련 마친1220기 모든 훈련병들 정말 고생많았네.
    흘리는 눈물속에 모든 의미가 있겠지.모두들 정말 자랑스럽네
    이제는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멋진 해병이되길~~~

  11. 1220기5174 권승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4 23:53 신고

    아들 승우야 훈련 7주동안 고생 했어 빨강 명찰 달단구 고생 했구 장하다 대견 하다 극기 훈련 마지막으로 받는다고 고생 했어 마지막 까지 홧팅♡♡♡♡♡♡♡♡♡♡3

  12. 2017.05.05 20:51 신고

    1220기훈병들 그동안 수고많았어요
    수료식에 나타나는순간부터 눈물이 주르르...
    전국으로 오늘부터 헤어져 훈련병 생활을 마치고
    본격적이 군생활로 접어드나?
    군생활 마칠때까지 몸건강하게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

173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를 공개합니다!!

 

우리 1220기 마린보이들은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한 교육단에서의 여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점점 발전해가는 1220기.

 

진정한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날까지!!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20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3교육대>

 

 

 

 

 

 

 

 

 

 

 

 

 

 

 <5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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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0263 최영헌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5 09:52 신고

    극기주 잘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퇴소식때 만나자 아들 ~♡♡ 힘 !!
    1220기 아들들 극기주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과 멋진 모습으로 부모님 앞에 서길 바랍니다~~✊

  2. 50267김의겸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5 10:43 신고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겸이 귀여워죽겠다 정말!! 부모님께 바로 전해드릴게😍❤ 극기주때 다치지말고 오늘도 힘내자🙏❤️

  3. 훈병50928번 김광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5 10:47 신고

    역쉬 1220기 아들들 늠름하고 멋지구나!
    이제 극기주도 이틀째구나~
    유격훈련,야전취침,무장행군,천자봉정복등
    훈련병의 가장 힘든 극기주.
    아들들아~ 그동안 잘 이겨내고,열심히 해왔듯이
    남은 한 주도 해병대 정신 악과깡~그리고 극기와 인내로
    멋지게 이겨내자!
    1220기 훈병들의 천자봉 정복 후 그 우렁찬 목소리가
    대한 민국 전국을 울리고,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며
    그동안에 나 자신을 이겨낸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끼며
    흐느끼는 그날이 고지에 왔구나!
    1220기 아들들!
    항상 건강하고 무사무탈하길 응원한다!
    아자!아자!아자! 아~~~~~악!
    멋진 무적 해병으로 수료식때 보자꾸나~♡
    💖1220기 아들들 사랑한다💖

  4. 2017.04.25 11:00 신고

    사랑하는 아들 모습을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5. 2017.04.25 12:08 신고

    보고픈 영근! 사진속에서의 모습 보기가 좋와서 맘이 놓이네~^^♡♡ 이런기회를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해요~~

  6. 2017.04.25 12:11 신고

    영근! 아빠말이 이번주가 가장힘든 극기주라네~잘 이겨내고 5월4일 멎진모습으로 만나자. 2사단으로 배치 받아서 너무 좋구나.♡♡♡

  7. 30837 정병학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5 12:55 신고

    내동생 병가리~ㅎㅎ 단독사진 받으니까 추억도 남기고 좋네..
    편지마다 안심살, 네네치킨, 햄버거는 필수로 언급하는구만^_^ ?
    수료식때 다 먹게해줄게~~ 까맣게 탄거보니까 훈련 열심히 받고 있구낭
    좀만 더 힘내고 극기주도 잘 견뎌내고 힘내~ 화이팅!!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8. 30566 김평강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5 14:05 신고

    오~ 우리강~~ 이제서야 얼굴 똑바로 보네...
    ㅎㅎ 훈련사진은 아무리 찾아봐도 한장이 없더만~
    감사감사~~ 빨리 수료식날 됐음 좋겠다....

  9. 50516김광익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5 14:51 신고

    내동생과 울도유 덕분에 울 아들 얼굴자세히 보니 참 기쁘다~~모쪼록 극기주 힘내서 이겨내자~~~사랑하는아들 아들들 1220기 훈병들 빨간명찰 가슴에다는 그날까지 힘내서 화이팅하자.아자아자화이팅!!!!!!

  10. 30318 훈병 유회건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5 22:24 신고

    우와😍❣️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당❤️내동생 조금만 더 힘내쟈💕

  11. 2017.04.25 23:29 신고

    울지한이 은정이덕에 이렇게 단독사진도 볼수있고 넘 감격스럽다..에고 마니 힘든가보네..얼굴이 마니 야였구나..그래도 진짜 울아들 멋있네..그 힘들다는걸 니가 해내는구나..자랑스럽다..담주면 볼수있겠네..고생했다..내새끼~♡

  12. 50263최영헌 작은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6 11:14 신고

    우리 영헌이 드뎌 얼굴보네~~~~ㅠㅠ
    멋있다~~~^^
    이제 제법 해병대필이 나는데~~~^^
    한주만더 고생하고 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우리 영헌이 화이팅~~~~^♡^

  13. 1221기2104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3 14:09 신고

    이벤트 당첨되신 모든 분들 정말 축하드리고 부럽습니다
    이제 3주차 1221기 우리아들도 이렇게 값지고 멋진 이벤트에 당첨되는 행운의 주인공이 되었음 좋겠네요
    정말 부럽고 축하드려요

  14. 1221기 20818 민진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4 11:15 신고

    1221기 이벤트 추첨이 낼이라고 하니까 응모 기간이 오늘 마지막입니다 1220기 당첨 단독 사진과 메세지를 보니 저도 더더욱 당첨되는 주인공이 되고 싶네요 정말 부럽네요 수료하기전에 이런 행운도 있어서 더 기뻣겠고 이 기쁨이 오래도록 힘이 될것 같아요 늦었지만 모두 축하 드리고 다들 실무에서도 멋지게 임무수행중 이겠네여 날마다 홧팅하세요~

해병대 신병 1220 3,5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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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훈병5864 이민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5 17:48 신고

    너무나보고싶은 아들
    밑에서 6번째사진에 아들모습을 드디어 한장 찾았단다ㅠㅠ 많이 힘든 훈련을 했겠구나싶어ㅡㅡ
    그래두 잘견뎌줬을꺼라 생각해
    이제 멋진 해병의 모습으로 거듭나고있는듯싶은데 엄마는 마음한구석이 짠하네 ㅠ
    아들~~ 남은 훈련도 건강하게 잘해줬으면하고
    그날 웃으며 아주아주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사랑해 아들~~~^^♡♡

  3. 3504김동건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5 19:27 신고

    형아야!잘지내나?공수훈련 준비 하는 사진이 있어서 반갑네.재미있더나/무섭지 않았어? 이번주가 제일 힘든 기간 이겠네.
    이 기간 지나면 굉장히 쉬운(?)수료식 준비만 되겠다. 수료식에 보러 갈테니까 그때 멋진 모습 보여줘.
    나는 멋진 모습으로 잘지내고 있으니 걱정마셔 우리 가족 모두가 수료식날만 기다리고 있다.
    빨리 왔음 좋겠다. 형아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거야. 헤헤 암튼 남은 훈련 열심히 하고
    5월 4일 건강하고 좋은 모습으로 만나~~~ 사랑해

  4. 2017.04.25 19:34 신고

    아이고,, 얼마나 힘들었을꼬,,ㅠㅠ
    비슷한 군번들이 살짝살짝 보여서 혹시나 했는데... 찾을수가 없네요,
    그래도 잘 지내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5. 2017.04.25 20:10 신고

    아들!!요즘 훈련 모음이 계속 올라오는대 너무너무 힘들어 보이내~~
    우리아들 힘들어서 어쩌냐
    그래도 끈기와 인내로 자신과 잘 싸우고 있구나
    이제 마지막으로 극기주가 남았다는대 또 얼마나 힘들고 생가하면 짠하내~~
    아들 조금만 더 힘내서 마무리 잘 하고 퇴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이벤트 사진 잘 봤어.
    2주차 사진에서 봤던 긴장된 사진과는 다르게 웃는 모습을 보니 엄마도 기쁘내~~
    1220기 아들들 화이팅~

  6. 1220기(교번3143) 손상원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6 09:21 신고

    아들얼굴 찾느라 애미 눈빠지것다...
    울아들 얼굴 완전 크게 클로즈업해서 나왓네 좋다 ㅎㅎㅎ
    반갑기는한디 힘들어하는 모습에 맘이 거시기하다
    이제 7일만 지나면 더 멋잇어질 아들 만날 생각에 맘이 콩당콩당한다
    항상 조심하고 건강히 지내고 잇어라 아들아^^

  7. 2017.04.26 11:28 신고

    이야~ 우리막둥이 찿았다. 오우 폼이 정말 멋지구나 ㅋㅋ 우리막둥이 군대체질인가보다 그동안 고생했고 걱정도많이 했는데 사진보니 볼에 살도 찐거같고, 어깨도 더넓어진거같고 몸짱 되어가는것 같구나 ㅎㅎ 아뭍튼 힘든만큼 분명 보람도 있는법.. 이제 일명 지옥주라는극기주6주차가 시작된지 3일이 지나가고 있구나! 극기주의 피날레인 천자봉 정복이 남아있지만 우리가족 모두 5년전 지리산 종주때를 기억하면서 잘극복하리라 확신한다. 우리막둥이 얼굴도 보고 아빠가 기분이좋다 .수료식때 더 건강한 몸으로 만나자 우리막둥이 화이팅!! 1220기 아들들 홧팅!!!

  8. 1220기교번3322번 훈병 박영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6 17:19 신고

    어려운 고비가 지나가고 점점 널 만날 시간이 다가오는구나.. 정말 보고싶고 안아주고싶구나. 오늘의 훈련들이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겠구나..
    후방교육도 남아있지만 거뜬히 해 내리라 믿는다. 4일 수료식 널 보면 울컥할것 같구나.. 넘 자랑스러워서 ^^ 영주야.. 남은 시간도 기도하며 잘 마무리하고 웃으며 만나자.^^ 사랑하고 축복한다.~~

  9. 1220기(3519)김한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6 23:46 신고

    고생이 많다 한샘이..
    무슨말로 다 표현을 할까..
    아들~ 보고싶소~~!!

  10. 2017.04.26 23:46 신고

    도대체가 우찌 사진을 찍는지 지금까지 훈련중사진에 아들은 코빼기도 안보이네엥.
    안그래도 멀리 배치되어 기분도 꿀꿀한데 아들얼굴도 안보이공.
    훈련받는 아들도 힘들겠지만 찾아헤매는 나도 힘들다아..
    오늘은 마이 피곤한날!! 그래도 엄마는 피곤해도 울아들은 잘하리가 굳게 믿는다.
    얼굴은 안보여도 아들아, 사랑한데이.. 알제... 5월4일에 멋지게 만나자...

  11. 2017.04.27 01:48 신고

    아들~
    훈련하는 사진속 얼굴은 정말 찾기 힘드네
    훈련의 강도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표정속에서 잘 이겨내는 아들들이 정말 자랑스럽다.
    늠늠한 1220기 아들의 멋진 모습이 훈련의 결과물인거같네
    강현!
    얼마남지않은 훈련 잘 이겨내구 수료식때 기쁜마음으로 만나자
    남은시간 모두모두 힘 내길~~

  12. 2017.04.27 09:02 신고

    울지욱이 완전 상남자됬네 얼굴살 뱃살 쏙빠짓네
    더멋있어졌네 안쓰럽기도하고
    인자 쪼매만 더힘내자 엄마계속 힘보내는거 느껴지지
    1220기 홧팅

  13. 1220기3566번 김평강 할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7 10:50 신고

    30566은 안보이네~~ 평강아 잘하리라 믿는다

  14. 1220기(3350)강석경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7 11:17 신고

    울동생~살도많이빠지고~ 훈련열심히 받네!
    혹시 다른데라도 더있을까 싶어 찾아보니까 안보이는거같다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진보니까 얼마나 마음이 놓이는지모르겠네
    더 강하고 멋진 해병인으로 거듭나길 바래~ 파이팅!!!

  15. 1220(3256) 진생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8 09:44 신고

    보고픈 아들 생문아!
    어젯밤 노숙을하고 밤세워12시간을 걸어 천자봉고지를 정복하고 이시간 부대복귀를 했겠구나!좋은 아침이다^^
    강한 아들!!!너무 너무 고생많았다!
    어제는 엄마도 뒤척이며 잠을 설쳤다!이런 모든 일들이 지나고나면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겠지^^
    지금까지 엄마는 해병대에 대해서 잘 몰랐다!니 덕분에 해병대에 대해서도 알게되었고 또 한번도 가보지 못한 백령도에 대해서도 알게 되겠지~~
    오후에는 빨간명찰 수여식이 있더라!이제 5월4일 드뎌~~~~~
    7주라는 시간 너무 길게 느껴졌는데 ... 하루는 긴데 일주일은 금방이네요! 하던 니 편지 문구가 생각나는구나!
    애교쟁이 아들 생문이를 다음주면 만날수 있다니 벌써부터 가슴이 벅차 오른다!
    자랑스럽다~~~~내아들~~~~~훌륭하다!!!!진생문!!!엄마가 많이 사랑해~~~~~^^

  16. 1220기 유민호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8 12:00 신고

    오늘도 사진에서는 보이지 않네 그래도 잘 훈련받고 있을거라 생각되고
    저런 힘든 훈련을 받는다고 생각하니까 대견하네~ 이제 다음주면 만날 수 있으니까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수료식날 만나자!

  17. 2017.04.28 13:47 신고

    욱빈아 !! 고모야
    힘든 7주간의 훈련도 이제 6일 남겨 놓고 있네. 동영상과 올라온 너의 사진을 보면서 앳된 모습에서 많이 성숙하고 늠름하고 야무진 욱빈이 모습이 보여서 참으로 대견하구나. 방심하지 말고 남은 기간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최고의 멋진 해병이 되기를 기도할게.
    할머니를 비롯해서 우리가족 모두 울 빈이에게 큰 힘이 되어줄거고 항상,늘 욱빈이을 응원하고 있다는거 잊지말고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멋진 욱빈이 모습 기대할게.
    고모가 울 빈이 많이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김욱빈 홧팅!!!!
    1220기 훈병님들 모두 무탈하게 건강한 모습으로 5월4일 수료식날 가족들과 만나요.
    항상,늘 응원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1220기 훈병님들 힘내십시요.

  18. 2017.04.29 00:16 신고

    그많은 사진중 한번을 안찍히네. 우리상우는...ㅠㅠ하지만 오늘 힘든 훈련을 끝냈다고 하니 정말 기쁘다. 빨간명찰달았다고 하니 이제 진짜 해병이 되었겠구나 ㅎㅎㅎ건강하게 수료식날 보자 상우야~~기특하고 자랑스럽다 내아들 상우!!

  19. 2017.04.30 08:59 신고

    드뎌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았다니 추카 추카~! 그 명찰 달기 까지 얼마나 고생했을까~ 이젠 그 명찰 단 군인들 만나면 다시한번 더 보게 되더라~ 자랑 스런 울 아들! 고생 많았고, 수료식까지 남은 시간도 무탈히 잘 지내다 만나길 기다릴께~!
    수고했어 아들! 사랑해~!^^

  20. 3617교번 17-72500127군번 최인재 동생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30 19:27 신고

    형 잘지냄 나는 잘지냄 형이 없으니깐 살거 같음 그럼 나중에 만나서 다시 이야기 합니다
    차량 스타렉스, 차량번호 74어 4662, 인원 2명

  21. 1220기 3256번 진생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30 20:23 신고

    생문아~~~~금요일오후에도 우편함에 편지 없었는데...오늘오후에 무헌이 데려다주고 오면서 봤다!
    무헌이 시합이 영천에서 열려서 어제, 오늘 하양에 있었다!
    도민체전 일반부 3등 했다!!
    참석인원 총8명 차량 2대 차종1: 크라이슬러 39두 7368 차종2: 프라이드 25주 4046
    극기주 너무 고생 많았다!!!수료식날 만나서 얘기 많이 나누자!!아픈데는 없는거지??빨리 보고 싶다^^ ㅠㅠ

# 신병 1220기 5교육대 5주차 - IBS기초훈련

 

해병이라면 피할 수 없는 작전환경인 물.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IBS에 대한 기본 운용법을 배우는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 사진업로드가 늦어져 포스팅은 추후에 하고 사진먼저 공개하겠습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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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27 17:15 신고

    이젠 헬멧교번이 보이지 않으면 아들 찾는건 일찍 포기 합니다 그냥 다 내아들이다 생각하면 흐믓합니다 이게 훈련5주차 중인 부모의 스킬인가 봅니다

  2. 2017.04.27 22:36 신고

    강현!
    5교육대 올라와 반가운 맘에 아들 얼굴 찾으니 보이지않네
    5주차 교육이니
    조금만 더.더.더 힘을내길
    1220기 모든훈련병들 화이팅하길........

  3. 2017.04.28 12:05 신고

    아~~오랜만에 대문쨕만하게 크게 짹혔는데 ,울 아들이 울고 있구나~~
    아들아 어쩌겠니~~
    가슴이 미어터지지만,아픈만큼 성숙해진다는 말로 위로를 할밖에 말이 안나오네요~~~

# 신병 1220기 3교육대 5주차 기초공수훈련

 

해병대원이 되기 위해서는 3가지 기초교육을 필수적으로 받아야합니다.

그것은 바로 상륙기습기초교육, 기초유격교육 그리고 공수기초교육입니다.

11m에 달하는 막타워에서 뛰어내리는 훈련이 공수기초교육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이곳은 공수기초훈련장입니다.

이곳에서는 이동할때마다 해병공수라는 구호를 붙이면서 다녀야합니다!

 

 

막타워에서 우리 마린보이들이 과감하게 도약하고 있습니다.

사진으로만 봐서는 별로 안높아 보일지 모르지만.

이곳의 높이는 무려 11m입니다!

 

 

 

앞의 훈병들이 뛰어내리는 것을 보고 있는 훈병들.

꽤 긴장하고 있는 표정이죠?

 

 

훈병들의 막타워훈련을 위해서 다른 훈병들은 보조역할을 많이합니다.

지금 보시는 사진의 훈병은 막타워에서 도약한 뒤 반대편까지 도달한

레일을 원래 위치로 돌려놓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훈병이 한 두 명이 아니기 때문에 엄청나게 왔다갔다해야

훈련이 종료된답니다 ㅠ

 

 

막타워에서 도약한 후에는 이렇게 L자를 유지해야합니다.

이정도면 처음 뛰는 것치고 자세가 아주 훌륭합니다!

 

 

 

 

 

 

 

 

 

 

 

 

 

 

 

 

 

이곳은 막타워의 반대편! 막타워에서 도약한 훈병은 이곳에 도달하게 됩니다.

 

 

도달한 훈병들은 훈련을 보조하는 훈병들의 도움을 받아

하네스 연결을 풀고 다시 집합장소로 이동하게 됩니다.

여기까지가 막타워에 올라가서 도약하는 훈련이 완전히 마무리 되는 단계입니다.

 

 

 

 

 

 

 

 

 

 

 

사진으로 보니 어떻게 진행되는 훈련인지 느낌이 좀 오시나요??

사진으로는 높이가 잘 안느껴지셨지만 11m의 막타워 앞에 섰을 때

1220기 마린보이 모두가 자기 자신과의 싸움 끝에 도약했을 것입니다.

이제 얼마 남지않았습니다. 극기주가 지나고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고

여러분께 인사드리는 그날까지!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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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27 12:00 신고

    감사 합니다. 울 태현이 얼굴 보게 해 줘서요. 세 장? 에서나 볼 수 있어서 넘 기분 조으네요

  2. 30136박영근파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7 16:36 신고

    우리 아들들 멎진모습 잘보았읍니다
    믿음직하네요..
    그런데 와~교육기간이 막바지 까지왔는데도 울 영근은 오디에있는지..
    사진한장 안보이네요~
    수료식때 봐야할듯... 힘내라 1220기
    고지가 눈앞이다!
    홧팅!

  3. 2017.04.29 05:58 신고

    저많은훈병중에 우리아들은 눈씻고찾아봐도 없어서 내심 많이서운하지만ᆢ훈병들과함께 멋지게잘 훈련받았으리라생각하니 자랑스럽다 비록 사진에서는 못봤지만 잘하고 있으리라 믿어
    우리아들 화이팅!!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73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번 1220기 가족, 애인, 친구, 지인분들께서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가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과 동시에

25명이라는 한정된 당첨인원에 당첨되지 않은 분들께는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나아갈 것입니다!

 

훈련병 인적사항에 오류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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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50263최영헌 작은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9 16:05 신고

    😂😂드뎌 우리 영헌이 얼굴 보게 되었네요~~~^^
    고맙슴당~~~~1220기 훈련생들 모두모두 화이팅이요~~~~^♡^

  3. 30266 황해룡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9 16:13 신고

    감사합니다. ♡

    (30266 황해룡인데, 30255번으로 잘못 표기되어 있습니다.)

  4. 30673 이세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9 16:22 신고

    ( 30673 이세계인데 30674 이세계로 되어있어요.)

    이벤트 당첨되었네요!!!
    감사합니다...♡

  5. 50326정일품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9 17:40 신고

    진짜진짜 ㅠㅠ감사합니당 ❤️❤️❤️❤️

  6. 훈병50928번 김광현papa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9 18:07 신고

    오늘도 자신과 싸움에서 이겨내는
    1220기 훈병들!
    수고 많았고,저녁 맛있게 먹어라~
    해상훈련,공수훈련으로 많이 힘들고
    지쳐있을 아들들을 생각하니 보약 이라도
    먹이고 싶은데~ㅊㅊ
    하루하루 깡과 악으로 버티면
    빨간 명찰의 그날이 올꺼야~
    힘내자~^^ 우리 아들들 1220기
    또 훈단에 후임으로 입소한 1221기 햇병아리 아들들도
    잘 적응하여 전원 정식입소하길 응원한다!
    빠샤빠샤~ 빠이팅!

  7. 2017.04.19 18:25 신고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8. 2017.04.19 18:51 신고

    감사합니다.
    지금껏 사진한장 제대로 안나왔는데 이제야 한시름 놓습니다.다른분들한테는 미안하지만요.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보고싶다영근아~~

  9. 1220기 김영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9 20:54 신고

    아들아~~~기대는 하지말자 했지만 무척이나 아쉽고 속상하네.
    일하는 틈틈이 혹은 늦은밤에 짧게나마 댓글을 달곤 했었는데...ㅠㅠ
    엄마 정성이 부족했나보다. 미안하구나.
    그래도 엄만 울아들 영상 편지만 되돌려보며 보고 또보고 그렇게라도 좋다.
    오늘도 힘든 훈련받느라 애썼어 아들...
    등이라도 토닥토닥 해주고 싶은밤이다.
    오늘밤도 울아들 생각하며 기도할께. 얼마남지않은 훈련 끝까지 잘 이겨내자. 힘내 울아들~^^

  10. 30620최진영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0 01:18 신고

    ㅠㅠ..일하면서도 시간내서 나름 노력했는데 안되서 아쉬워요 아직 편지도 한개밖에 못받아서 얼굴이라도 너무보고싶은데ㅠ
    다음엔 꼭 당첨되길!!!!

  11. 훈병50928번 김광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0 07:00 신고

    5주차 도전주 목요일 아침!
    우리아들들 1220기와 1221기의 활기찬
    아침의 문을 열어 봅니다~
    비록 힘들고 고난 스러운 해병대의 훈련!
    누구나 선택 할수 없는 빨간 명찰의 명예!
    자신을 이겨내야만 하는 고통과 시련극복!
    주어진 선택,멋진 해병,무적 해병의 1220기,1221기
    오늘 하루도 무사 무탈,멋진 과업 완수를 응원 합니다~^^

  12. 훈병50928번 김광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0 10:26 신고

    사랑하는 광현아!
    오전 훈련은 잘 받고 있겠지?
    날씨가 춥고 미세 먼지도 많아 힘들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네?
    도전주,극기주 이제 명예의 빨간 명찰도
    몇일 남지 않았으니 더더욱 끝까지 힘을내자!
    1220기 훈병들 이를 악물고 깡,악으로 굳건히
    이겨내서 멋진 해병으로 탄생하자~^^
    1221기 예비 훈병들 모두 정식 입소를
    함께 응원 하며~
    마린 보이 해병이들 화이팅!

  13. 훈병50928번 김광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0 19:52 신고

    광현아? 저녁은 맛있게 먹었니?
    오늘도 힘든 훈련 하느라 고생했다.
    1220기 훈병들 수고 했고,후임의 정식입소를
    추카추카해여~
    시작이 반이다!
    아들들 굿~밤

  14. 훈병50928번 김광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1 08:23 신고

    이틀 남은 도전주의 시작~
    금요일 아침 1220기 마린 천사와
    정식 입소한 1221기 훈병들의 무사 무탈과
    힘든 훈련을 멋지게 이겨 내길 목소리 높여
    힘차게 응원 합니다~^^
    모든 우리 해병이 아들들 화이팅!
    아자!아자!아자! 아~악!

  15. 1220기3262최종훈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21 11:44 신고

    아쉽지만,응모당첨은 안됐네여
    4번째 아들편지받고난 다음날 아침!
    짬짬이 일하면서 저와 같은맘으로
    아들들을 보내신 부모님들 글을 읽어내려가면서
    위로를 받고,있네여...
    아무쪼록 동기들과 너무 소중한 시간들 보내구있다하니
    맘이 한결가볍습니당...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아들을 기다리면서 오늘하루도 열심히 보내려합니다...1220기 훈병님들 화이팅!!!입니다

  16. 2017.04.21 11:45 신고

    우리 아들 당첨이네 건강하게 잘 마치길 기도한다

  17. 2017.04.21 11:48 신고

    평강아 가족들이 모두 기도하고 있다....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훈련 잘 마치고 늠름한 대한의 지킴이가 되리라 믿는다....
    할머니 엄마 가족 모두가 빨리 건강한 너를 만나기를 바라고 기도하고 있다....
    사랑한다 아빠가~~~~

  18. 2017.04.24 14:39 신고

    훈련을 실전처럼 해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전장에서 반듯이 살아남아야 하니까요 이미 고인이 돼셨지만 전해병대 사령관을 지내셨던 해병중장 임종린님께서 베트남전 중대장을 하실적에 중대원 모두에게 당부한 말씀이 부디 국립묘지에서는 만나지 말자고 반듯이 살아서 조국 대한민국으로 가야만 한다고요 전장에서는 생사의 갈림길이 얼마나 많겠읍니까 훈련은 힘이들어야 합니다 아무리 힘이들어도 예상할수 없는 더 어려운 훈련 일지라도 충분히 이겨낼수 있는 정신력을 습득을 해야만 합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악으로 깡으로 안돼면 될때까지 반듯이 살아남는 해병으로 남으세요 신병 1220기 송창윤 해병 아버지이신 나의 사랑하는 동기 해병466기 송태호님 부자해병으로 돼신거 축하 드립니다 신병 1220기 해병돼심을 축하드립니다 해병 466기 서익수

  19. 2017.04.29 01:19 신고

    3226 박우성
    사랑하는아들 교육기간동안 많은 경험을 비롯한힘든 훈련 잘 이겨내주어 감사하다
    1220기 동기생들과 교육기간 동안 많은 추억을 담았으리라 몸으로 겪는 힘든과정을 잘 이겨내고
    서로가 서로를 보듬어 주면서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 주었을 훈병들 모두에게 힘찬박수 보냅니다 모두들 수고했어요 사랑합니다
    수료식엔 해병대의 늠름한 모습으로 팔각모 사나이들을 만날것입니다 화이팅!!!

  20. 1221기2104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3 14:21 신고

    이벤트 당첨되신 모든분들 부러움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정말 부럽네요 우리아들에게도 선물처럼 이벤트 당첨되는 행운의 주인공이 되면 얼마나 기쁠까요
    다시한번 애쓰셨고 정말 축하드립니다

  21. 2017.05.08 20:41 신고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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