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6기, 영광의 수료식!

 

어제! 교육훈련단 연병장에서 열린 수료식을 통해서

1226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1226기 해병들이 지난 7주간의 훈련병 생활을 마치고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각지에서 국가전략기동부대, 자랑스러운 해병대일원으로 실무 생활을 하게 될 1226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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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03 11:07 신고

    1226기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실무가서 후배기수들 잘부탁드립니다.

  2. 1226기 정동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3 11:21 신고

    1226기 정말 자랑스러운 아들들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해~ 정말 멋진 모습으로 성장해 있는 모습들을 보니 눈시울이 붉어져 많이도 울었는데, 오늘도 수료식 사진들을 보면서도 매 순간 울컥하기도 하네. 자랑스런 해병의 모습으로 거듭났으니 앞으로도 주어진 자리에서도 잘 해주길 바란다. 최고의 멋진 아들~~홧팅, 사랑해~

  3. 2017.11.03 12:13 신고

    1227기 강지복 맘
    1226기 힘든 훈련을 잘 마치친 아들들아 수료식을 축해해~~
    처음과 같은 마음 잊지말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수 있도록 바란다......
    멋진 모습보니까 반갑기도 하고 힘든훈련 받느냐 고생했을것을 생각하니 눈시울이 뜨거지네요~~ 자랑스런 아들들 고생했고~~수고많이 했어요

  4. 2017.11.03 13:31 신고

    자랑스런 1226기 마린보이들아~영광스런 수료식 정말 정말 축하합니다.
    이제 실무에 가서도 멋진해병으로 성장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7주동안 고생하신 소대장님들,교관님들~
    멋진 빨간명찰 달수있도록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필승!!!

  5. 1227기 내사랑 창슈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3 14:47 신고

    1226기 수료를 축하드립니다.
    힘든 훈련 잘이겨내고 멋찐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걸 보고 있자니 가슴이 뜨겁네요.
    곧 1227기 훈병들도 이렇게 늠름한 모습들로 서게 될걸 그려보니 부모는 마음이 뿌듯합니다.
    실무에서도 힘든 훈병때를 생각하며 힘내십시요!!
    "1226기 축하드립니다"

  6. 1227기 오운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3 16:16 신고

    1226기 멋진 마린보이들이여~~ 수료식을 축하합니다~~~
    모두 멋진 아들이네요~~
    그대들이 있어서 우리는 편안히 생활하네여... 정말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선임의 정신을 이어받아 1227기도 멋지게 수료식에 임할 것입니다
    마린보이들 파이팅~!!!

  7. 2017.11.03 16:50 신고

    1226기 해병대원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국방의 임무에 충실하길 바랍니다.

  8. 2017.11.03 18:04 신고

    1226기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훈련기간동안
    날아라 마린보이 홈피에서
    위로도 받고
    가슴아픔도 함께 했는데....
    이제 실무에서도
    멋진해병이 되시기를....
    화이팅!!! 1226기

  9. 2017.11.03 21:48 신고

    1226기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훈련기간 동안 넘넘 고생했고 대견스럽고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들이여 ~~ 실무에서도 멋진해병이 되기를 ... 아자아자 홧팅 모두모두 사랑 합니다 ♡♡♡ "필승"

  10. 2017.11.03 22:08 신고

    1226기 수료식을 진심으로축하합니다.
    힘든훈련 잘견디어 멋진해병으로거듭남을 진심으로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11. 2017.11.03 23:24 신고

    정말 축하드립니다
    1226기 모두 고생많앗고 훌륭합니다~
    곧1227기 훈령병들도 빨간명찰을 달고 진짜 해병이가되길 응원합니다~~~
    너무 멋져요~~~^^

  12. 2017.11.04 20:53 신고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해병대로 거듭나신 1226기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젠 최전선 수호를 위해 복무지로 떠나는 1226기 해병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13. 2017.11.05 09:48 신고

    명품해병!
    1226기!
    축하합니다.
    해병은 사랑!!

# 신병 1225기, 영광의 수료식!

 

어제! 교육훈련단 연병장에서 열린 수료식을 통해서

1225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1225기 해병들이 지난 7주간의 훈련병 생활을 마치고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각지에서 국가전략기동부대, 자랑스러운 해병대일원으로 실무 생활을 하게 될 1225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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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18 정성현 맘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29 10:56 신고

    1225기수 수료식 축하하고 실무에 가서도 적응 잘 하고 늘 건승하기를 빕니다.
    아들의 건강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2. 2017.09.29 11:01 신고

    1225기의 영광스런 수료식을 축하축하합니다~!!!

  3. 2017.09.29 13:51 신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수료한 1225기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끝까지 화이팅하길 바란다아들들 !
    멋진 아들 사랑해 화이팅!!!

  4. 2017.09.29 15:20 신고

    수료식은 정말 감동적입니다.
    1225기 극기주를 넘어선 멋남들!!!
    훌륭한 해병으로 승리하세요!!!

  5. 2017.09.29 15:44 신고

    1225기수료는정말감동이였습니다
    7주간의극한훈련마치고만나는아들의모습은말로표현이안될만큼멋지고자랑스러웠어요모두고생했고값진인생을얻었습니다
    그동안훈련단에서애쓰신모든훈련단장님비롯교관님들감사드려요
    마린보이~잊지못할겁니다
    훈병옆에서늘함께하시며소식전해주셔서너무감사했습니다
    1225기너무멋지고대단했고대단합니다앞으로실무지에서도모두건강하게잘해내리라믿고응원합니다
    우리아들수고했어~1225기최성배화이팅
    모두건강하시고행운을기도합니다()
    마린보이감사합니다^^

  6. 2017.09.29 17:51 신고

    세월 가는건 순식간 입니다...
    다들 건강하게 군생활 잘할겁니다...

  7. 2017.09.29 19:58 신고

    멋진 아들들?
    수료식을 보니 울컥 합니다
    진짜 사나이로 거듭나는 또한번의 행사를 치르셨네요
    수고들 하셨고 남은 부대생활 화이팅입니다

  8. 2017.09.29 21:16 신고

    와~~~
    1225 선임님들 정말 수고많으셧구요..
    선임들 부모님께서도 맘고생 수고하셧어요ㅠ
    넘넘 멋집니다^^
    저도 11월 2일의 감동이 기다려지네요~~
    사진을 보니 가슴이 벅차오르고
    눈물이 흐르네여ㅠ
    축하드립니다~~
    더 멋진 군생활로 진정한 해병인으로 거듭나시길... 건강지키세요 1225 선임님들!!

  9. 20503 이종경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29 22:35 신고

    1225기 수료식은 그야말로
    감동의 도가니~~*
    훈련 단장님,교관님.모든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7주만에 만난 아들은 몰라보게
    의젓하고 씩씩한 진짜 사나이가
    되어 있었고,1225기 앞으로 실무에서도
    잘해내리라 믿으며 건승하기를 빕니다~~*
    2017년 9월28일 AM10:30
    1225기 수료식!!!!
    잊지못할 감동의 수료식 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0. 2017.09.30 00:04 신고

    수료식에 가는 동안 얼마나 설레이던지.
    도착하니 마음이 노이고~
    우리아들들 입장할때 심장이얼마나 뛰던지 울컥 눈물까지 나더군요 ~~
    그동안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멋진해병이된우리 아들 😚
    그순간을 잊을수가 없었습니다 .^^
    1225기 화이팅 입니다 ~~^^

  11. 2017.09.30 13:23 신고

    1225기 모든 아들들~ 정말 자랑스럽고 장하다ᆢ 걱정했던것과는 달리 아주 씩씩하게 7주간의 훈련을 잘 이겨내고 빨간명찰받고 영광의 수료식까지 ~ 눈물도 많이흘렸고 포기하고싶은 순간도 많았을텐데 끝까지 참아내서 이렇게 수료식까지~~~정말 정말 고생많았고 ᆢ울아들들 자랑스러운 해병이 되어서 자대배치받고 또다른 시작을 하게되었구나ᆢ 7주간 훈련을 이겨냈으니 앞으로의 군 생활도 문제없을거야~~아들들ᆢ 홧팅ᆢ고생했어~~~ᆢ사랑해 아들~~^♡♡♡

  12. 2017.09.30 21:34 신고

    감동스럽네요 눈물나고요. 1225기 수료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13. 1226기 김승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30 21:54 신고

    넘 감동입니다~ 1225기 여러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저희 아들도 곧 만나겠죠? 해병대 화이팅입니다~~

  14. 2017.10.01 04:36 신고

    🌟높고 파아란 청명한 가을 하늘아래
    해병대 1225기의 빛나는 수료식은
    세상에 단 한번 밖에 볼수 🌟없는
    보석보다 빛나는 순간들 이였습니다.
    수백명의 해병들이 오와 열을 맞춰
    입장하는데...기쁜맘 가득 가족들의
    🌟힘찬 박수와 함성... 아직도...
    귓전에 쟁쟁 합니다.....
    애국가 1절~4절까지 제창 할때도
    그토록 뜻을 깊이 새기며 불렀엇던
    때는 없엇던것 같습니다.🌟
    정말이지 아직도 영상과 사진보면서
    그날의 행복했엇던 광경을 느낍니다.
    행사 끝으로 가족들이 아들을 향하여
    돌진 하는데🌟 만나는 순간 ...뭐라...
    말이...필요 없습니다.(((눈물바다)))
    한마디로 확실하게 완성된 인격체와
    각잡힌 멋진모습은 정말 듬직햇고🌟
    씩씩하고 우렁찬 목소리로 필승!🔊
    가족들 앞에서 외치는 모습또한 짱!
    🌟빨간명찰 수료과정 동안 애써주신
    교육관님들께 어찌도 감사 하던지
    해병대는 강훈련을 통하여 체력향상과
    강한 정신력을키워 참된인간의 본질을
    바로잡아 혼자가 아닌 동기와 함께살아
    생존할수있는 방법을 반복 습득하여🌟
    만들어 주는 이나라에 최고 해병대임을
    한번더 실감 했습니다.(((필~승!!)))
    수료식을 모두🌟마치고 점심식사
    타임땐 조금이라도 더 먹이려 했지만
    막상 단련된 소식으로 많이 먹지 않아
    조금 아쉬웠지만 가족들과 자유롭게
    보냈엇던 행복한 시간들 좋았습니다
    이제는 교육과정 지나 각자 실무지에
    가서도🌟씩씩하게 맡은바 충실하여
    이나라의 안전과 가족들의 든든한
    버팀목이되어 최선을 다하여🌟
    충실한 해병으로 승승장구 하시길
    간절한 맘모아 기원 드립니다.
    👊1225기 해병대 화이팅 입니다!!👊

    1226기 훈병들과 가족들모두 화이팅!
    아들은 약하지 않습니다.강건한 체력과
    정신력으로 씩씩하게 잘 극복하여
    빛나는 수료식의 기쁨 곧 만날겁니다.
    가족분들 께서도 힘내시고 응원의
    기도와 편지 많이많이 보내주셔요.
    유일한 충전 밧데리가 됩니다.
    교육관님들께 믿고 맏기시면 훗날
    정말이지 확 달라진 아들의 모습은
    태어날때 기쁨보다 배로 기쁠겁니다.
    아들의멋진 해병대모습 기대하십시오!
    📮화이팅!~화이팅!~화이팅!!!📮

    😊 해병대 가족 여러분~😊
    추석 명절 연휴 안전운행 하시고
    온가족 평화롭고 풍요로운 행복한
    명절 잘 보내시고 건강유념 하십시오!

    👍날아라~마린보이~화이팅~!!!👍

    🌎우리는 무 적 해 병~필승~!!!🌎











  15. 2017.10.07 18:41 신고

    1225기 맞선임들의 수료식 사진을 보고 있으니 부럽고 가슴이 설레네요..
    곧 우리 아들들도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 날 보게 되겠지요...
    넘 보고 싶고 그리운 아들~~~~
    1225기 선임들 수료를 축하드립니다.

  16. 1224기50739 최 태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2 12:42 신고

    1225기 수료를 축하합니다.
    영상보니 아직도 눈물이 나는것은 다같은 마음일것입니다.
    실무에 나가있는 1225기 해병이들 건강하고,
    훌륭한 인재들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17. 2017.10.17 20:54 신고

    가슴이 뛴다 퉁퉁퉁!!!
    사랑하는아들...하루종일 빈이 동영상만보고있었어..엄마두 참..
    빈아 엄만 빈이가 대견하고 자랑스러워
    온동네자랑다하고^^
    잘이겨내고 잘커서 만나리라는기대에
    7주를하루같이 기다릴께
    보고싶다 내아들
    사랑해
    사랑해

  18. 2017.10.30 14:25 신고

    감격스럽고 모두 자랑스러워 보입니다.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한달후 우리 아들의 수료식을 기다리며....
    하루하루 무사무탈하기를 기도해 봅니다..

# 신병 1224기, 영광의 수료식!

 

지난 8월 31일! 교육훈련단 연병장에서 열린 수료식을 통해서

1224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1224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24기 해병들이 지난 7주간의 훈련병 생활을 마치고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각지에서 국가전략기동부대, 자랑스러운 해병대일원으로 실무 생활을 하게 될 1224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 완소마린의 착오로 인해 1224기 수료식 포스팅이 늦어진 점 양해의 말씀드립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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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4기50739 최 태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3 11:49 신고

    다시봐도 감동입니다.
    수료식영상보니,
    지금도 눈물이 핑 도네요~
    1224기 이등병 여러분 자대에서도 항상 건강하고,
    화이팅하기 바랍니다~

  2. 2017.09.13 12:54 신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역사적인날 보게되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보는내내 그날의 감동이 다시 밀려옵니다
    역시 해병 해병입니다! 모두 실무에가서도 건강하고 책임을다하는 해병이되길 소망합니다!!!^^ 화이팅!!필승!

  3. 1224기3303김정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3 16:58 신고

    무적해병 1224기 실무지 가서도 건승하길 빕니다~~

  4. 1224기 3808 양 준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3 20:05 신고

    기다리던 사진이 이제야 올라왔네요...
    보는내내 수료식날의 감동이 ~~~
    1224기 모두모두 화이팅!!
    실무지에서도 무사무탈하길 바랍니다...

  5. 1224기50329오재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4 07:23 신고

    💖1224기 해병들 파팅!💖입대후 훈련단 교육기간 7주동안 하루하루를 손꼽아가며 기달렸던 수료식날💖 아들을 볼수 있다는 설렘으로 새벽에 포항으로 항했던 그날의 마음이 얼마나 좋았던지요💖폭염속에 힘든훈련을 무사히 끝낸 자랑스런 해병들💖 수료식날 너무 멋졌어요💖 사진과 동영상을 보니 그날의 감동으로 가슴이 뭉클해지네요💖💖💖1224기 해병들 건강하고 무탈하게 모두 전역하는 날까지 모두 힘내요💖 아자아자 파이팅!💖 그날의 감동을 사진과 동영상에 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6. 1224기 정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4 13:01 신고

    다시 봐도 감동의 순간들~ ~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일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7. 2017.09.14 14:24 신고

    연평도가기전에
    4박5일휴가받아서낼집에오는
    아들~~수료식끝나고2주만이네
    지금쯤,동기들하고인천으로가고있겟구나.
    짧은기간이지만,,먹고싶엇던거,(잠도실컷자고)하고싶은것도,맘껏하려무나.
    먼저나가서기다리고있을께~
    마니마니보고싶다.

  8. 2017.09.14 16:35 신고

    민준이도 연평도 가기전에 내일 4.5초 휴가나오네요.. 모두들 건강하게 쉬었다가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1224기 화이팅입니다.

# 신병 1221기, 영광의 수료식!

 

지난. 6월 1일 목요일. 

1221기 마린보이들이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통해서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1221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21기 해병들이 지난 7주간의 훈련병 생활을 마치고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각지에서 실무 생활을 하게 될 1221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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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2기 50813 서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5 13:48 신고

    자랑스런 1221기 선임들의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7주간의 강도 높은 훈련을 잘 마쳤고 또 가족 및 친구들은 그런 훈병들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멋집니다~!!!
    이제 해병대원으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쳐 나라를 위해 봉사하실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을까요! 다음은 우리 1222기의 훈병들 차례네요^^
    대한민국 최강 해병, 화이팅~!!!

  2. 2017.06.05 13:55 신고

    1221기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7주동안 고생많았습니다. 멋진 해병대들의 앞날을 축복합니다.~^^ 1221기 멋지고 장하네요.~

  3. 1221기 조성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5 14:02 신고

    다시 보니 또 뭉클하네요^^
    미리 선임기수 동영상을 보고 머릿속으로 행동할 동선이나 해야할 일들 몇번이나 반복해서 예습 복습 해보고 갔지만
    수료식 그날 그자리에서는 너무 경황이 없고 감정에 취해 어찌 했는지 시간은 덧없이 흘러가 버렸네요. 오늘은 차분한 마음으로 다시 그날을 그려보네요~~
    처음으로 마주한 수료식이지만
    매순간이 감동이였습니다. 해병이부모가 되게 해준 아들에게도 감사하네요.
    더운 날씨에 수없이 셔터를 누르던 이름모를 그해병에게도 감사를 보냅니다.필승!
    7주차동안 하루에 수십번씩 이곳을 들락거렸던 그 시간들 ,그마음들 잊지 못할껍니다.
    1221기 이등병들 실무 안착하여서도
    무사무탈하게 군생활 하길 바랍니다^^

  4. 1222기강홍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5 15:31 신고

    1221기 수료를 축하축하드려요~~
    가족들의 방문과 축하를 받으며 수료하는 선임들을 바라보니 좋으네요
    훈련병들을 훈련시켜주신 교관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늠름하고 멋진 해병을 만드시는 노고를 누가 알까요?
    모든 해병대를 보내는 어머님 아버님들 모두 알고 계시겠죠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1222기도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 주세요~~ 대한민국해병대 화이팅!!!

  5. 2017.06.05 18:11 신고

    1221기 수료 축하드립니다
    입영식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네요
    멋진해병대의 일원으로써 군복무 잘하세요

  6. 1221기 김현섭맘(포항,교훈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5 23:16 신고

    1221기 수료식 며칠지난 사진과영상 보고또봐도 대한의해병대 늠름하고 대견한 모습들 눈물로 환히,박수로 아들을 맞이 했습니다~ 아들얼굴 찾아 아들아!! 그이름 불럿을때 아들의 얼굴의 입술에 울음이 톡하고 터져나와 엄마인 저 눈물보이지 않으려고 폰셔터를 눌렀네요~~장하다 내새끼 까맹이가된 얼굴손등 늠름하고 우렁찬 아들의 목소리 이시간 다시금 1221기 영광의 수료식을 그려봄니다~~1221기 모든해병이들 마음씨조은 선임들 만나길 기도합니다!!실무지에서도 몸 건강히 화이팅~~!!!

  7. 2017.06.06 00:05 신고

    와!!!!!대한민국 영광의 얼굴들~정말 멋집니다 1221기 소중하고 귀한아들들~수료식을 진심으로 추카추카합니다 자대에가서도 남은군생활 건강하고 씩씩한모습의 멋진해병이되길 기원합니다 1221기 1222기화이팅!!!!

  8. 2017.06.06 13:44 신고

    1221기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료식 현장의 사진들을 보니 가슴이 먹먹하네요..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1222기도 빨리 수료하는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수고하신 1221기 무적해병들
    그리고 7주동안 무적해병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신 교관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9. 1222기 이종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6 19:04 신고

    1221기 수료식을 영상보면서 또 눈물을 흘렸네요 7주 동안의 고된훈련의 결과가 한눈에 보이는듯 합니다 지금 4주차 접어든 1222기의 수료식날을 손꼽아 기다리면서 더욱 강건해진 우리아들들도 빨리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모든군인들이 무사제대하기를 바랩니다 감사합니다

  10. 2017.06.06 21:25 신고

    1221기 수료식 다시 한번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7주 훈련을 받으면서 동기들과 우애도 쌓고 힘들어서 울기도 했을것입니다. 훈련병들을 열심히 이끌어줘서 무적해병이 되었습니다. 교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1.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7 08:47 신고

    1221기 넘 고생하셨네요. 해병대의 모습이 이렇구나라고 느낄만큼
    멋진 모습으로 건강히 수료하게 된 것을 넘 축하해요 ^^
    1222기 훈병인 내 아들들은 아니지만 넘 늠름한 모습이 그 힘든 훈련을 마친 훈병들의 모습..
    내 아들 처럼 넘 감동적이네요. 저에게도 저런 모습을 맞이 할 날이 다가오는거겠죠.
    부럽기도 하고.. 한 사람씩 토닥여 주고 픈 제 마음..
    다들 어디로 가든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좋은 동기들 되고 좋은 선임들이 되어
    힘듬 속에서도 서로 의지 할수 있는 동기이자 선임이 되길 바래요.
    다들 잘 해 낼 수 있을 듯.

    • 이진목친구 상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7.06.10 14:44 신고

      1222기 아들의 친구엄마입니다^^저희 아들도 군에 가있는데 친구소식이 알고 싶다고해서 문의 좀 드릴게요 1222기 수료식 날짜 좀 알수있을까요?부탁드립니다

  12. 1221기 우준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7 10:22 신고

    7주를 다끝냈는데도 맬 들어와보네요. 수료식영상은 오늘또봐도 감동에 감동이네요.
    눈물흘리느라고 울아들 수료신고하는거 동영상찍는다는걸 까먹고,
    까매진얼굴에 살이 빠진모습에 엉엉운 기억밖에, 그래도 아주 오랜만에 아들과 안아보는 영광에 날이었네요.
    저도 훈련중에는 먼저기수들 영상보면서 빨간명찰달때 눈물흘리는 아들들 보고 같이 울었었죠ㅠ
    처음입소시키러 갈때 4시간하고 수료때 4시간은 정말 천지차이더라구요.
    전기수맘이 애인만나러 가는것마냥 설렌다는 말에 동감하며 갔었는데,
    물론 아들은 차에타자마자 핸드폰과의 만남을 더 반기는거 같았지만요^^
    밥먹을때도 폰놓지않고 시간 헤아리며 몇시간 남았네 몇분남았네 할때는 마음 아팠지만,
    어찌보면 훈련소있을때 힘들더라도 자대가서 선임들에게 쪼여있는것보다 나은것 같은 마음도 들더라구요.
    지금은 사진한장한장 편지한글자가 다소중한 이시간 잘 보내시고
    울아들들 마냥 어린짓하는 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울부모들 생각보다 훨씬 커있더라구요.
    늘 하는말 다치지말고 아프지말라는 당부로,
    1221기 동기들, 1222기 훈련병들 다 멋진 해병이 되길 바래봅니다.

  13. 1222기 오선준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7 17:34 신고

    그 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아들들도, 부모님들도, 가족들 모두무두,,,,,,
    수료르르 진심으로 축하하면서
    실무에서의 강건한 군생활과
    빈틈없는 과업완수를 기원하겠습니다.

  14. 1221기 2965번 최우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9 14:06 신고

    1221기 훈병들~
    모두 모두 고생많았습니다.
    저는 보내는 날도 수료식 날도 대한의 남아로 보내는 아들보고
    울지 않으리라는 굳은 마음을 갖고 있었지요.
    올해 연세가 61살인 오라버님도 해병대 보내시절 엄마는 울지 않았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엄마의 기상을 배웠지요
    수료식 후 아들은 눈동자에 눈물이 핑~ 고였지만
    저는 너무 너무 반가운 아들을 보자마자 활짝 웃으면서 "고생했다"고
    그냥 말없이 내 품에 꼬옥 안아주었습니다.

    장하다~♥ 우돌
    사랑한다~♥ 우돌
    언제나 어디서나 최선을 다하는 정직하고 멋진 남자가 되려무나~~~★★★

  15. 1222기5661번정보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0 21:34 신고

    1221기 멋지네요
    얼마나 많은 고통을 이겨내고 이뤄낸 결과일까요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29일 저도 저런 멋진 해병이를 안아보겠죠?
    훈련사진만 봐도, 그 짧은 영상편지를 봐도 뿌듯하고 행복한데
    저런 멋진 모습을, 목소리를 들을수 있다니요.
    근데 플래카드는 집에서 준비해 가신건가요?
    아님?
    수료식날 좋아하는 음식 만들어갈 생각만 했는데 정말 대단하세요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 신병 1218기, 영광의 수료식!

 

어제. 3월 9일 목요일. 

1218기 마린보이들이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통해서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1218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18기 해병들이 지난 7주간의 교육단생활을 마치고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각지에서 실무 생활을 하게 될 1218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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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9기 민지형맘 (18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3 13:59 신고

    1218기 모두 고생많았고 자랑스럽습니다 수료식 축하~축하합니다♡
    1219기 울 아들들도 5주차 도전주
    6주 극기주 잘 이겨내어 멋진
    수료식 기다려집니다
    아자 아자 1219기 화이팅!!!

  2. 1218기 최재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3 18:40 신고

    수료식 너무너무 잘 봤습니다.
    날씨도 추웠는데 참석해 주셨던 부모님,친구들 모두 고생 많았습니다.
    저희 아들도 입대전보다 훨씬 늠름한 모습을보니 맘음이 뿌듯했습니다.
    한가지 아쉽고 짠했던건 어느 병사에게 아무도 안왔는지 한참을 혼자 서있던 모습을 봤습니다.
    저희 아들 앞쪽에 있었는데 너무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제발 1219기 수료식때는 그런 친구가 안나오게 꼭 누구라도 오셔서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두모두 수고 했습니다.

  3. 1218기 이현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3 19:10 신고

    추운날씨인데도 정말 많은 부모님들 참석해주셔서 더멋진 수료식이된것같아요~^^우리아들이 정말 그렇게 멋진줄 그날 새삼 느꼈어요 1218기 해병의 아들들 정말 고생 많았고 축하하고 사랑한다

  4. 2017.03.13 19:35 신고

    다치지 않고 아무 탈없이 수료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무엇보다도 단 7주만에
    늠름하고 정리된 군인의 모습으로
    다시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부모를 대신해
    아끼고 보살펴부신 군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인사드립니다.
    당신들의 노력과 열정을 사랑합니다.

    앞으로 남은 군생활도 잘하리가 믿습니다.

    1218기 모든 훈련병들의 건강을 빕니다.
    화이팅!

  5. 1218기이병 김치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3 23:59 신고

    너무도 추웠던날이였지만 아들본다는생각에 너무도 행복했던 수료식이였습니다.
    무엇보다 건강한모습으로 수료할수있게되어 더더욱 기쁘고 너무도 늠름한 멋진사나이가된것같아 무엇보다 기쁨니다.
    앞으로 멋진해병으로 나라에충성하고 부모님께 효도하는 멋진아들로 거듭나길 바래봅니다
    사랑하는 내아들 치원아 너무너무 고생많았고
    잘이겨내줘서 너무도 대견스럽고 어찌보면짧고 어찌보면긴 7주동안 우린서로 가족에 소중함과 애틋함을 배웠구나
    앞으로 더많이 사랑하고 배려하고 이해해주며 행복하게 살자꾸나
    멋진 해병 김치원 내아들 정말사랑하고 사랑한다
    후반기교육도 잘받고 자대배치도 잘받아서 남은 군생활도 건강히 잘할수있길 늘 기도할께
    사랑하고 또사랑해~~^^♡♡♡
    그리고 다들 내아들같우 1218기 해병아들들 모두 재대하는 그날까지 건강히 군복무 잘마칠수있길
    기원합시다.
    다들 너무너무 고생많았습니다~~^^♡♡♡
    화이팅!!!

  6. 2017.03.14 15:55 신고

    모두들 수고 하셨어요 수료식은 언제봐도 감동 입니다 자대에 가서도 모두들 잘할 것입니다 우리 아들도 수료한지 3달이 지났는데 자대에서 즐겁게 군생활 잘하고 있답니다 이제 모레 첫휴가도 온답니다 자대 배치 받고 한달 정도 지나면 첫면회 가능해요 부대마다 다르지만 비슷해요 면회가면 1박 외박도 준답니다 면회 8 시 부터 가서 기다려 서 빨리 데리고 나와서 맛있는거 먹고 즐겁게 지내디가 같이 하루자고 다음날 들여 보냈어요우리아이들 이제 생각한 것 이상으로 잘한 답니다 너무 걱정 마세요3

  7. 1219기20165 훈병 정주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4 17:05 신고

    사진으로만 봐도 감동이 전해 집니다. 직접 만나면 얼마나 더 감격일지 상상이 않되네요.
    무사히 훈련 잘 마치고 실무지에서 또 열심히 나라를 지켜내고 있을 1218기 홧팅입니다. 이젠 저희 차례이네요.

  8. 2017.03.15 10:53 신고

    우리아들도 어긋제같은데...수료식을보니 울컥합니다.1218기그동안수고많이했어요.자대배치되면 생각보다재미있다고합니다.해병대에 자부심도 대단하고.우리아들은첫휴가나왔는데 정말 늠름하고.생각도 많이커졌더라고요.정말 해병대 보내길 잘했다고생각합니다.1218기부모님.너무걱정마시고.응원해주세요..정말 멋진아들로 돌아갈겁니다

  9. 2017.03.15 10:55 신고

    위에글은1217기현준엄마입니다

  10. 2017.03.15 21:43 신고

    1218기 훈련모습이나 수료식모습 볼때면 지금도 코끝이 찡합니다 수료식때 만난 울아들 한층더 어른스러워졌고 훈련잘받고 부모님 초대해줘서 넘넘 고마웠어요 ㅎㅎ 군관계자 여러분들도 아그 들 사람만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ㅎㅎ 해병대 입대한 울 아들 덕분에 저는 에깨뽕이 살아납니다 ㅎㅎ 1218기 해병대 가족여러분 멋진아들들이 군복무 잘 마칠 수있도록 응원합시다!

  11. 1218기 박범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23 23:35 신고

    보고 또봐도 가슴이 뭉클해옵니다. 수료식까지 멋진 사진을 올려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 아이들 훈련 현장에 뛰어들어서 멋진 한컷 한컷을놓치지않고 찍어주심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긴 7주를 즐겁게 안심하면서 기다릴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꾸벅^^

#신병 1213기, 영광의 수료식!

 

9월 22일 목요일.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의 날씨 속에서 신병교육과정을 받은

1213기 마린보이들이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통해서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앞으로 1213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13기 해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각지에서

실무 생활을 하게 될 1213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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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3기 김근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6 17:07 신고

    실무 배치되어서 마음이 한가로울것같네요
    우리
    아들은 아직 특과병이라서 해병대교육단에 남아 생활하고있답니다

    또 삼주간 교육 받으러 대구에있는곳가지 길이 아직도 멀어요
    우리아들 응원하여
    주셔요
    1213기 동기분들 해병대 화이팅****

  3. 2016.09.26 18:43 신고

    후배기수로서 살짝 부럽네요...
    후반기 교육도 잘 받으시고 실무배치 후 해병대 생활도 더더욱 멋진 해병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4. 2016.09.26 19:34 신고

    1213기 모두들 기특하고 장하네요.
    울 아들은 1사단인데 오늘 영상통화도 했네요^^
    군복무하는동안 모두 무탈하시고
    건승하세요~~^^
    필승~~!!!!

  5. 2016.09.26 20:21 신고

    가을비가 울장한아들들 축하해주러 꽃인냥 떨어지드라
    얼마나 힘들고 고생스러웠을까~
    쌩초짜 군대무식자들을 그짧은시간
    진짜군인을 만들어내다니 훈련을 이끄는사람 받는놈들
    누군들 안힘들었을까~~
    잘했다 수고했다
    그리고 고생하셨습니다 교관님덜두~~
    자대배치전 잠시대기하는중이라는데
    어디가든 지금처럼만 하면돼
    나경원 화이팅!!!

  6. 2016.09.26 21:14 신고

    오늘이 2주차 월요일 하루훈련이 어려워을 꺼야:"피하지 못하면 즐기라고"아들 어려워도 힘내라 아빠도 군생활이 힘들어 아들이 해병대지원한다고 했을때 좀반대했지 아들 선택이 옳았어 진정 사나이가 되어 수료식때 보자~~너에겐 기도하는 엄마가 있으니 안심이 된다아들사랑한다 화이팅 동기부모들중 1214기동기를 위해 기도 하는부모님들이 많이 있다 몰론 1214기아들 동기위해 기도하마 건강하게 훈련 마치라고~~~~

  7. 1214기 김연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6 22:05 신고

    사진을 볼 때마다 가슴이 벅차서 울컥 울컥 하네 ㅎ~너무 이쁘기만 했던 아들이 이제 넘 어른이 되어서 엄마는 그저 기다리고 바라만 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도와줄 수가 없네.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아들, 인생의 목적이 뭐라 단언은 못해도 목적이 없는 인생은 의의가 없지 진짜 사나이로 거듭나는 아들에게 응원한다.

  8. 20162정승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7 09:20 신고

    7주간의 훈련받느라 1213기 훈병들 모두 고생하셨어요 ^^
    사진만 보아도 그날의 가슴먹먹함이 올라오네요
    자대배치 받고 다 흩어지겠지만 가서도 무탈하게 군 복무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9. 2016.09.27 10:25 신고

    수료식때 보았던 느꼈던 그감정들이 느낌들이 아직도 순간순간마다 울컥한다. 눈물은 쓸데없이 왜케 많아진건지...
    주말엔 뜻밬의 전화도받았는데 눈물을참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ㅠ 7주동안 정말고생많았고 앞으로도 잘해낼거라믿고...
    멀지도않은 울산과포항은 한시간거리인데 저는 감사해야겠죠 멀리떨어진분들은 얼마나 애가탈까요
    1213기 여러분 모두 건강하길 응원합니다.

  10. 1214기 이재욱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7 14:50 신고

    재욱아!!
    가슴으로 부르는 이름인데도 맘이 뭉클하네~~
    늘 밝고 구김살없던 욱이, 가는 날까지 가족들 걱정할까봐 의젓하게 들어가는 모습보면서 언제 저렇게 커서 군인이 되었는가 기특하기 이를데가 없다. 아직 적응도 안됐을텐데 매일 고된 훈련에 시간이 더디 흐른다 생각할지도 모르겠다만 동료들이나 환경에 조금만 익숙해지면 하루 하루 의미있는 시간들로 채울 수 있을거다.
    1214기 동료 모두가 정해진 시간만큼 같은 길을 가는 친구들이니만큼 서로 헤아려주고, 격려해주면서 잘 이겨내길 바란다.
    음식은 입에 맞는지, 감기 걸리진 않았는지 부질없는 걱정이 꼬릴 문다만 이 또한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아빠는 어제 출국하셨고, 얼마되진 않았지만 집엔 별일 없으니까 여기 걱정은 일체 하지 말아라 욱아..
    모든 일이 너가 염려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거고, 너가 기대하는 일은 현실이 될거니까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훈련이 고되고 힘들어도 늘 뒤에서 욱이를 지지하고 염려하는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다는 걸 잊지 말길 바란다.
    욱아!! 지면을 통해서나마 자주 만나자..^^

    1214기 동기 여러분!!
    모두가 건강하고 무탈하게 훈련을 마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교육에 여념이 없으실 교관님을 비롯하여, 훈련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이런 공간을 마련해주신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11. 승필이 제2이모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7 21:04 신고

    승필아 보고싶다
    너의 담담한 모습이 눈앞에 보이는구나
    승필아 누가 그러더라 너와같이 착한 애들은 해병대 갔다 오면 너의 인생에 있어서 한단계 업그레이드가 될거라고
    군대가 너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또 도움이 될거라고 빈다
    승필아 승필아 너의 이름을 이렇게 불러보니 눈물이 핑 도는구나.
    너가 어렸을때 내가 너를 업고 어린이 대공원 갔을때가 엇그제 같았는데 벌서 이렇게 커서 군대를 가다니 믿어 지지 않는구나.
    난 널 믿어. 여태가까지 너가 보여준 모습은 모두를 믿게했고 모두에게 믿음을주었다.
    그런 너의 모습이 변치 않기를 바라며 아무쪼록 있을때까지 널위해 항상 주님께 기도할거다.
    승필이 파이팅 !!!
    사랑한다
    이모부가

  12. 2016.09.27 23:44

    비밀댓글입니다

  13. 2016.09.29 21:35 신고

    씩씩해져 있을 아들 영범이
    사랑한다 ..
    보고싶다..
    엄마의 일상속에 너의 대한 염려가 기도가 되어 머무는구나.
    힘든 훈련기간 건강조심하고 무사히 잘 해낼거라 믿는다
    더 강해지고 더 멋진 대한의아들로 하루하루 해낼꺼라 믿는다
    용기내고 힘내거라
    아빠도 엄마도 항상 너를 응원하고 있다는거 알지..
    1214기 동기여려분 모두 화이팅하시길..

  14. 2016.09.30 20:43 신고

    1213기 수료식 축하함니다,,,,작년 3월 저도 생각나네요,,,, 어린 아이 인줄 알앗는데 어엿한 청년 이엇어요 핸드폰만잡고 겜만 하는 아들이 비상시엔 총을 들고 있더이다 근자에 여러차례 비상 상황이 많았지요 걱정 진짜 많이 햇어요 강화도 근무인지라 ......우리 생각과 달리 정신무장이 되어있더군요 자랑 스런 해병이라는 자부심도 있고 꼭 우리나라 지켜야한다는 생각과 목슴을 바꿀수 있다는 말에 정말 대견 햇어요 해병대 오길 잘햇구나 .생각햇어요,,,,,,, 힘을 많이 주십시오 부모가 약한 맘을 품으면 아이도 약해집니다 너 때문에 우린 편히 있을수 있다는,,,,,, 우리 해병대원님들,,,,,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필~~~~~~~~~~~~~~~~~~~~~~~~~~~~승

  15. 2016.09.30 23:59 신고

    병진아~마냥 착하기만 해서 늘 걱정이었는데 해병대 간다고 해서 내심 걱정도 했지만 이렇게 씩씩한 해병이 되어있을 아들을 생각하니 엄마는 든든하고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
    가끔 가기전에 엄마한테 어리광부리던 아들을생각하니 네가 너무 보고 싶어진다.보고 싶고 사랑한다.

  16. 2016.10.01 17:04 신고

    해병대 화이팅
    전1213기 해병대교육단에세 무사히 최강 해병이되어
    다시 대구 수송 교육중인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1214기 교육단에 과업을 수행하고있는 신병부모님께도 힘내시라 화이팅 하시라 전하여 드립니다
    아들님들도 멋진 해병
    인으로써 만날수있을거라 응원합니다

  17. 2016.10.01 17:09

    비밀댓글입니다

  18. 2016.10.01 17:15 신고

    제발 1213기 동기 여러분 수송병 (운전병)대구에 교육중인 동기 가족분
    댓글 보시면 010-4181-7079문자 남겨주시면 감사드려요

  19. 2016.10.03 21:51 신고

    ㅠㅠ1213기 수료 축하해요!! 1214기도 얼른 수료식 하는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20. 1214기 최문정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05 13:51 신고

    수료하신 모든분들 축하드려요!
    1214기가 수료하는날도 얼른 왔으면 좋겠네요ㅠ

  21. 2016.10.27 09:47 신고

    兵1213期 의 영광의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하나같이 고강도 훈련으로 홀쪽해진 얼굴들이 마음 짠합니다.
    그래도 하나 같이 패기 있고 눈빛이 살아 있네요.
    군복무 기간 과업 완수 잘 하고
    부모님 품으로 돌아 오는 그 날까지
    강건하기를 기원 합니다.
    1213기 장한 아들들 필승!

#신병 1212기, 영광의 수료식!

 

포스팅에 앞서 1212기 수료식 사진과 영상업로드가 늦어졌음에 사과의 말씀을드립니다.

저는 분명히 포스팅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저도 사람인지라 착각을 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부탁드립니다!! (_ _) 꾸벅.

 

 

1212기 마린보이들이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통해서

 무적해병으로 태어났습니다.

 

앞으로 1212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12기 해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1212기가 실무 생활도 잘해낼 수 있도록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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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9.13 16:00 신고

    멋집니다 장한아들들1212기여러분
    그동안고생많았습니다.
    실무지에서도 진가를발휘하십시요.
    파이팅!!!!!!!

  3. 1212-5164고우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3 16:46 신고

    1212기 멋진 아들들 !!! 감동적인 모습 잊을수가 없습니다
    실무지에서도 몸 건강히 충실히 군복부에 임하는 아들들이 되길 바랍니다
    관계자 여러분 감사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필 승 !!

  4. 1213기2238이재준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3 17:49 신고

    멋진 모습에 맘이 뭉클하네요 담주22일에1213기수료식을앞두고있어요 하루하루가 빨리갖으면 좋겠습니다 아들 보고싶다 실무지에 가서도 끝떡없을거같아요 정말 든든한 아들들의모습에 박수와 눈물이 나네요~1212기여러분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1213기도 화이팅입니다 ~~~~^^♡♡♡♡

  5. 2016.09.13 18:51 신고

    더위로시작해서더위로끝낸 ~ 가슴뭉쿨한 1212기 멋진아들들한테 박수와눈물이 나오네요~우리아들들도 이제만날수있겠네요

  6. 2016.09.13 19:06 신고

    1212기 장한 해병이들 모습 근사하네요~~
    폭염속에서도 끄떡없이 훈련완수하고 감동적인 모습이네요~
    장한 아들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실무지에서도 잘 해나가길 바라네요^^
    울 1213기 아들들도 화이팅!!

  7. 1212기 50716 정노영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3 20:45 신고

    드디어 올라왔네요~~~
    멋진 사진과 동영상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1212기 수료식 너무나 감동적이었어요^^
    1213기도 화이팅 입니다 ㅎㅎ

  8. 2016.09.13 22:05 신고

    1212기 수료식 영상 감사합니다
    영광의 수료식 후에 자대에 배치 한 후에도
    건강하게 나라 수호에 최선을 다해주길 기도한다
    1212기 5205 김 도 형 멋진 해병 화이팅❤

  9. 1212-5164고우형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4 11:03 신고

    다시봐도 훌륭하고 너무 멋진 1212기 아들들... 그날을 잊을수가없다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력이 없인 그자리에 설수 없기에.... 네가 흘린 눈물을 기억하고 그모습 가슴에 담는다
    아들없는 추석이 돌아왔다 실무지에서 선임들과 처음 맞은 명절이구나
    새롭고 뜻깊은 명절이 되길 바란다~~

  10. 2016.09.14 11:49 신고

    멋있는 해병대.
    모두 자대가서 잘하리라 믿어요.
    홧팅

  11. 1212 기 3918 이병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4 15:58 신고

    가족과 함께였던 명절이 이젠 선임들과 동기들과 함께네요. 비록 부대에서 보내는 명절이지만 외롭지 않게 즐거운 마음으로 보냈음 좋겠네요.

  12. 1212 3863경성국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4 17:16 신고

    드디어 올라왔네요~~~~~
    영원히 기억에 남을것 같아요...
    1212기 응원할께요^^

  13. 2016.09.14 18:28 신고

    언제봐도수료식은 눈물이 앞을가리는군요 우리아들도 담주면 이런모습으로 만나겠군요~너무훌륭하고 멋지네요 자대가서도 건강히 잘하길바래요~

  14. 1212-5164고우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5 01:02 신고

    아들아 1시가 됬으니 추석이구나 너무 허전하구나 네가 없이 보내야하는 연휴가 이리도 길단말이냐
    모든게 어렵고 긴장의 연속이더라도 맡은바 책임 다하는 강한 해병이되거라 사랑한다 아들아~~♥

  15. 2016.09.15 13:19 신고

    모두 대견하고 박수를보냅니다
    울아덜 담주목욜 수료합니다
    축하합니다`~~~

  16. 1213기 김상현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5 15:49 신고

    현아야~ 이모야^^ 엄마아빠가 보내주신 사진으로 상현이 훈련받는 모습을 봤어. 한참 더울때 입소해서 훈련받느라 고생많았지? 귀엽고 사랑스럽기만 하던 우리 상현이가 강한 남자가 되어가는 모습이 이모는 힘겹게만 느껴지는구나. 다음주 수료식에 가볼 수 없어서 무척 아쉽지만 휴가나오면 맛난거 먹으러가자~^^ 상현아 이모가 많이 사랑해~~♥♥♥ 멋지고 강한 마린보이 상현아, 힘내고 화이팅~!!!

  17. 1212권양천1213권민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7 07:23 신고

    영상과 사진보니 우리아이들이 넘넘 장하고 씩씩하네요.
    이 날의 기쁨과 뿌듯함을 늘 가슴에 새기며 남은 군생활도
    건강하게 잘 마치시길 바랍니다.

  18. 2016.09.17 12:33 신고

    멋지네요 우리아들 수료식 생각하니 벌써눈물나요~ ㅠ

  19. 1212이재동아빠이민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1 01:44 신고

    아들 키우는 맛 첨 느꼈습니다.
    해병대 관계자 분들 감사 드립니다.
    아들 멋진 군생활 되길 바란다.

  20. 1213기 김영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1 13:57 신고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모두 너무 장합니다
    멋집니다!!

#신병 1211기, 영광의 수료식!

 

지난주!

1211기 마린보이들이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통해서

 무적해병으로 태어났습니다.

 

앞으로 1211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11기 해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1211기가 실무 생활도 잘해낼 수 있도록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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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1기 1716 김병찬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1 18:16 신고

    감동의 수료식이었습니다. 멋진 해병으로 거듭난 1211기! 응원하겠습니다! 찬아 사랑한다. ♥️♥️♥️

  3. 2016.08.01 18:51 신고

    멋잇네요... 전역하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멋있는 해병이 되길 응원합니다!!!
    1211기 화이팅!!! 축하합니다.

  4. 1212기 이상훈맘(3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1 19:24 신고

    너무 멋져요!
    1211기 수료를 축하합니다!
    모두들 고생많았어요!
    이제 진짜 해병이네요!
    다음은 1212기 우리 아들들 차례입니다!
    동영상을 보는내내 가슴이 뭉클하고 감동이 밀려오네요~~모두모두 화이팅이요!^^

  5. 2016.08.01 19:31 신고

    정말 축하합니다
    너무 부럽네요
    우리도 수료식 하는 날이 오겠죠
    다들 실무가서 잘 지내시길바랍니다

  6. 2016.08.01 22:23 신고

    뜨거운 열기와 무더위를 날려버릴 1211기 수료식의 감동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이제 또다른 위치에서 당당하고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7. 1212기 3918 이병은맘 김정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1 22:54 신고

    벌써부터 뿌듯하네요~ 고생 이겨내고 장합니다~ 울아들 차례도 이제 곧 돌아오겠죠?

  8. 1212기 30254 이상훈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1 23:19 신고

    멋있습니다!! 울 동생도 저렇게 늠름한 모습으로 나올거라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네요! 가족들 표정들이 다들 너무 행복해보여요 ㅠㅠ 1211기 분들 앞으로도 화이팅하세욥~~~

  9. 1211기 2535 안태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2 11:58 신고

    1211기 아들들의 땀방울과 힘겨웠던날들이 수료식장에서 절정의순간을맞이했을때 부모형제들은 멋진모습으로입장한아들들을향해 일제히수고의박수를보냈다. 진정한해병이로탈바꿈해주신소대장님 교관님들 그리고매번멋진사진과좋은글을남겨주신 조성수작가님 이종오원사님 대단히수고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1211기 해병이들모두실무에가서도 잘하리라믿습니다. 뜨거운날씨에 훈단에서지금도열심히훈련에임하고있는 1212기 아들들도 화이팅하세요. 모두감사합니다.

  10. 1212-3535강현우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2 15:01 신고

    삼복더위에 수고들 많았다 장하다 무적해병1211기 부디 자대 가서도 건강하게 군복무 마치길 응원한다 다음은 내아들 수료식이구나 기다려진다 .1212기 내아들들 이따위 삼복더위쯤이야 아무것도아니다 곧 너희에게도 영광의 수료식이 기다린다 홧 팅하자 1212기 내아들들

  11. 2016.08.02 17:34 신고

    아들아 여긴 비가 올련지 하늘이 조금 흐리다 뜨겁던 날씨도 조금은 식은듯 하다 아들 1211기 어제 수료식 했더라 대견한 선배들 울 아들도 얼마있음 빨간명찰 가슴에 달고 있겠지 힘들고 지치더라도 참고 견디자 엄마도 열심히 일하고 있다 만나는날 울 막둥 맛있는거 많이 사줄려구 뭐가 먹고 싶은지 하나 하나 적어놓아라 그래두 3주채다 기초사격훈련있던데 아들수전증땜시 교관님들게 혼날까봐 걱정도 되구 마음이 안편하다 미리 병원에 가볼걸 하는 생각도 해본다 아들아 오늘 하루도 마무리 시간이구나 고생했구 맛난 저녁도 많이 먹구 또 내일을 위해 우리 화이팅 하자 사랑해 막둥

  12. 1211기 2559번 정성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6:34 신고

    1211기 모든 이병들 이제는 이병이네요 모두모두 고생하고 수고했어요 울 성엽이는 1사단으로 벌써 가서 적응하는 기간이지만 모두 자대에 가서도 교육단에서의 기억 잊어버리지 말고 멋진 해병이 되기를 바라며 모두 정말 고생했고 자랑스럽습니다. 필승!!!

  13. 1212기 5156 권오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22:59 신고

    1211기 해병대 일원 됨을 축하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그 힘든 훈련 무사히 마치고 영광의 수료식을 장하게 치루었네요.
    1212기 입영식때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을 보고 왔는데 장하고 장합니다.
    실무지에 가서도 그 정신 잊지말고 자랑스런 해병대를 빛내주세요. 1211기 화이팅!

  14. 2016.08.04 23:00 신고

    1사단 2연대 유격대대 일병 최지석 아빠입니다.
    1211기 해병이들 7주간의 훈련 무사히 마치고 영광의 수료식을 마치고 실무배치, 후반기교육중 일겁니다.
    실무배치된 해병이들 소식이 궁금하시죠? 1사단 2연대에 실무배치된 해병이들의 맘파님들에게 선봉연대의 군공식카페를 소개합니다.
    카페명은 선봉패밀리입니다. 다음에서 선봉패밀리카페를검색하시거나 날아라마린보이 우측하단의 군공식카페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많이들 찾아주시고 실무부대, 실무생활 궁금증을 해소하시기 바랍니다.. 필~~승!!!

  15. 2016.08.04 23:00 신고

    1사단 2연대 유격대대 일병 최지석 아빠입니다.
    1211기 해병이들 7주간의 훈련 무사히 마치고 영광의 수료식을 마치고 실무배치, 후반기교육중 일겁니다.
    실무배치된 해병이들 소식이 궁금하시죠? 1사단 2연대에 실무배치된 해병이들의 맘파님들에게 선봉연대의 군공식카페를 소개합니다.
    카페명은 선봉패밀리입니다. 다음에서 선봉패밀리카페를검색하시거나 날아라마린보이 우측하단의 군공식카페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많이들 찾아주시고 실무부대, 실무생활 궁금증을 해소하시기 바랍니다.. 필~~승!!!

  16. 1211기 정성엽이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23:04 신고

    너무 덥고 힘든날이였지만 너와 만난다는 그생각에 더위쯤은 아무렇지도 않던날이 생각난다 멋지고 늠름한모습으로 엄마의
    가슴에 아로 새겨진 너의 모습이 아직도눈에 선하다 너무 멋진 1211기모든 이병들 화이팅입니다 필승!!!

  17. 1211기 1사단 안태현이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6 21:34 신고

    너무더운탓에 총검술시범이 생략되어 너무아쉽더구나. 태현이편지에 수료식때 멋지게 시범보여준다했는네. 동기들도 총검술하고싶었다고. 역시 빨간명찰달더니 더위쯤은이겨낼 자신이 있었나보다. 엄마는1212기 총검술장면 기대된다. 꼭 챙겨볼것이야.~~~ 아들 좀있으면 취침시간이네. 푹 쉬고 잘자라.

  18. 1212기 5939 한기선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7 13:15 신고

    정말 멋지고, 대견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정말로 축하드립니다
    재배치 받아서 무탈하고 건강하게 멋진 해병대원으로 제대 하시기 바랍니다
    1211기 모든 분을의 남은 군 생활을 응원합니다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1212기 울 아들도 그 날을 기대해 봅니다
    1211기, 1212기 모두들 다시한번 힘내고 아자아자아자 화이팅

  19. 2016.08.10 14:59 신고

    1211기 멋진 해병들이 실무배치. 후반기 교육을 열심히 받고 있겠지요^^
    수료식때 모습이 정말 자랑 스러웠습니다.
    너무걱정 마세요 ^^해병인들은 끝까지해내고 맙니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필승//
    혹시 김포배치 받으신분 계신가요?

    • 1211기 태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8.10 16:44 신고

      대흥이병이 김포배치받았나봐요.^^ 울이병이는 지금 포항1사단2연대에서 열심히 적응중이라 수료식담날 전화오고 아직이네요. 사단은 달라도 같은기수라 반갑습니다.1211기 해병이들 다들잘해낼겁니다**

  20. 1212기 1758이호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1 21:00 신고

    수료식 축하드려요~~울아들도 빨리 이날이 왔음 좋겠다 많이 부럽고 대견하네요

  21. 1212배진우신병35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0 19:47 신고

    아들아 하루하루 지나가긴가는데 왜이리도길게만 느껴지노 영일이랑톡햇는데 간다는구나
    수료식날 뭐먹 고싶은거잇음 편지해ㅋ말안해도
    엄마는다알지만ㅋ 오늘도여전히덥구나??내일은일요일이라부대도쉬는지???우리식구들은다잘잇어 아들이그랫지 사랑한다는말이 마음엔잇는데
    입으로른안된다고 군데가니절로나오지ㅋㅋ
    모든게그립고사랑하지 엄마도울아들너무니보고싶소영이랑도톡자주한단다^^-♡♡♡
    하루하루건강하게다들지내고 사랑해아들^^마니보고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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