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신병 1204기

# 영광의 수료식

 

 

1204기 훈병들이 지난 6주간 해병대 강한 훈련을 받고 

크리스마스 이브에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강하고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진 1204기 해병들은

이제 해병대 깃발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무적해병으로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04기 해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1204기 해병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수료식은 별도의 포스팅은 없습니다.)

 

 

 

 

 

 

 

 

 

 

 

 

 

 

 

 

 

 

 

 

 

 

 

 

 

 

 

 

 

 

 

 

 

 

 

 

 

 

 

 

 

 

 

 

 

(사진, 영상 I 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204기 현주형(511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28 10:53 신고

    다시봐도 또 뭉클해지는 수료식 사진이네요..^^

    수료식 마치고 부산공항에서 우연히도 만난 빨간명찰의 우리 1204기 신병들,,
    1204기라는 말에 모두가 다 내 아들인양 너무 반갑고 다들 자랑스럽고 늠름했답니다..
    같은 식당에서 같이 밥을 먹을때도 힐끗힐끗 쳐다보게 되고,,
    제주로 배치받은 신병 10명과 같이 비행기를 타고 오는데 자꾸 쳐다보게 되는건
    내 아들도 저렇게 배치 받고 있겠구나,,하는 생각 때문이었겠지요..? ㅎ

    주형아 어젠 네 생일이었지...
    네가 없는 네 생일날은 쓸쓸하더구나..
    자대 배치를 받았으면 거기서 생일파티라도 해줄텐데.. 하는 생각도 들고..
    내년 겨울, 네 생일은 같이 있을 수 있겠지..??
    주형아.. 오늘부터 3주 교육에 들어가겠구나.. 어디서든 늘 긍정적인 생각으로 열심히 하길 바랄게
    아버지처럼 멋진 해병이 되길 바란다... 사랑하는 내 아들,, 현주형 화이팅~~!!
    그리고,,
    1204기 모든 신병들과 그 가족분들 모두 새해에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1204 현주형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12.28 16:26 신고

      퇴근해서 집에 오는길에 무심코 고개 돌린 우편함에 편지가 꽂혀있었다.. 혹시나,,하는 마음에 꺼내들어보니,, 군사우편..
      훈련단에서의 마지막 편지를 이제서야 받아보았단다..
      어제가 네 생일이었는데,, 네 선물이었구나..
      장하고 고맙다.. 시간이 없어서 화장실에서 몇자 적어보낸다는 네 마음에 또 눈시울이 뜨거워지는구나...
      화이팅하자~!!

  2. 2015.12.28 11:20 신고

    1204기들 수료 축하해요 ㅎㅎ 사진으로도 늠름함이 느껴지네요
    너무 멋져요 ^^ 다들 진짜 수고 많으셨어요~~
    이제 남은 건 1205기 수료 뿐 이네요 화이팅!!

  3. 2015.12.28 13:04 신고

    6주간 힘든 훈련 건강하게 잘 마치고 수료식 하는 모습 넘 멋지고 장하십니다~~
    1204기 모두 자대 배치 받은곳에서 무탈하게 군복무 잘 하길 바라겠습니다~~홧팅!!!

  4. 2015.12.28 13:40 신고

    아들아 니편지를 이제사 받아봣네 억수로 궁굼햇는데 니 편지 쪼매쓰네 ㅎㅎㅎ누나도 쪼매편지쓰네 이칸다 잘 지낸다니 맘이 노이네 오늘 손편지 붙였다 우체국가서 어리버리햇다 너무도 올만이라 우째하는지 몰라서 ㅎㅎㅎ오늘은 행복하다 사랑한다

  5. 2015.12.28 13:44 신고

    1204기여러분 고생햇어요 남은기간 건강하게 군복무하시길 ~~~~
    1205기 여러분들도 아자 아자 홧팅~~~

  6. 2015.12.28 14:02 신고

    1205기박대영 - 1204기 해병대 수료식 축하드려요-- 울 아들도 저렇게 늠름한 모습으로 수료식에서 볼 수 있겠죠, 너무나 보고 싶은 아들 대영이를 수료식에서 볼 날을 기대하며 하루하루 손 꼽아 기다립니다.

  7. 2015.12.28 17:33 신고

    오빠..
    어젠 오빠 생일이었는데...ㅠㅠ
    생일 축하도 못해주고..ㅠㅠ
    그래도 오늘 편지 받아서 너무 기뻐
    오늘부터 3주동안 교육받을텐데 열심히 받길 바래~~

  8. 2015.12.28 18:51 신고

    토요일. 일요일 계속 070으로 여러차례 전화가 와도 안 받았는데 그게 네 전화였다니...미안미안.. 정말 미안하다..ㅠㅠ

  9. 2015.12.28 22:16 신고

    생일축하한다~ 현주형

  10. 2016.01.02 06:40 신고

    1204기축하드립니다
    우리 1205기도 빨리 저날이오길...
    최지훈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신병 1204기 3교육대 5주차

# 기초화생방훈련 

지난 주 수료한 신병 1204기 5교육대 해병대의

5주차 극기훈련 중

가스! 가스! 가스!

'기초화생방훈련'  모습 입니다.

 

(사진 I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12.28 11:24 신고

    화생방 훈련이 그렇게 힘들다던데.. 사진 너머까지 그 고통이 느껴지네요 ㅠㅠ
    다들 훌륭히 훈련을 끝마쳐서 다행입니다 !!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2. 2016.01.02 06:44 신고

    화생방훈련 너무 힘들어보인다ㅠㅠ
    울아들지훈이 잘하리라믿는다
    1205기 모두 힘내고
    화이팅!!!

부사관 357기 후보생 3주차 훈련(이함훈련)

 
 

신병 1204기 5교육대 5주차

# 각개전투훈련 

 

지난 주 수료한 신병 1204기 5교육대 해병대의

5주차 극기훈련 중

최고도의 정신력과 체력을 요구하는

'각개전투훈련' 입니다.

각개전투훈련은 다양한 전장환경 조건에 적응하고

신속하게 이동 및 소부대 전투기술을 향상하기 위해

5주차 극기주에 실시하고 있습니다.

 

(사진 I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12.28 10:16 신고

    아오~~ 이효범 지나간 훈련 사진이라 덤덤히 볼 수 있는 여유가 생기네. 모자에 선명한 번호만이 너라는걸 알리누나. 수료식 다시 한번 축하하고 오늘 부터 있을 후반기 교육도 잘 받으리라 생각한다. 우리 훈병들 6주 동안 멋진 대한의 아들들로 만들어 주신 소대장님이하 교육단 모든 분들께 고개 숙여 인사드립니다. 모두들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2. 2015.12.29 11:25 신고

    오직 여호와를는 앙망하는자 새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파곤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이사야40;31 사랑하는 아들 성일아 날씨가 추워 많이 힘들지? 우리아들 잘하고 있찌? 하나님 오늘도 성일이와 함께하고있는1205기 친구들위에 새힘을주셔서 피곤치않게 주님의 생기로 자녀들에게 춥지않게 온몸을 만져주시옵소서 자녀들의 오장육부를 주의손으로 만지시사 한사람도 낙오자나 다치지않게 지켜주옵시고 리더하시는 선임들에게도 사랑으로 품을수있는 넉넉한마음을 주옵시고 서로하나가되는 법을 깨닫게하셔서 이나라와 이민족의이 주의자녀들로인해 역사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들아 엄마는 니가 자랑스럽다 사랑하고 늘~축복한다

  3. 2016.01.02 06:48 신고

    내아들 최지훈
    사진을보면서 앞으로 너가 받아야할훈련들이 힘들지만 할수있다 안되면될때까지 알지ᆢ같은동기들과 합심해서 훈련소생활 잘해야한다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다 만들어 지는것이다ᆞ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ᆞ울아들 팔각모쓴 멋진 기대한다
    울아들 최지훈 보고싶고 사랑한다
    화이팅!!!

  4. 2016.01.14 03:01 신고

    1205기 지금 받고있는훈련이네요
    잘해내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1205기 힘내고 화이팅!!!

  5. 1205(20734)이태진(삼척)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14 07:37 신고

    우리 아들~ 이태진이 이름을 불러 본다
    이 혹한의 날씨에 유격훈련에 임하고
    각개전투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저 사진 속,,
    야외 취침 속에서 조국을 수호하는 정신~
    아들이 있기에 우리 가족이 있고 국민이 잇단다
    파이팅을 외치며 남은 훈련에도 아자 아자~~

  6. 2016.01.14 15:27 신고

    종선아 잘 지내지 오늘 인터넷 편지쓰는게 종진에게 빼앗겨구나
    언제 이놈이 먼저 쓰는지... 날씨가 많이 춥구나 힘내고 이제 일주일 최고의 사나이가 되어가는 너의 모습이 더그립고 자랑스럽구나
    멋진 해병대인이 되어 미래에 아버지와 함께 세상에 봉사하는 좋은 사람이 되어보자

 

무적해병1204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차디찬 바람을 이겨내며 3주차 훈련에 접어들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2주 전에 비해 더욱 늘름하고 강해진

훈병들의 힘찬 목소리를 들으시며,

 

강한 훈련을 이겨 낸 우리 훈병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글 I 대위 허태진>

 

 

 

 

▲ 3교육대 1소대 영상

 

 

 

 

 

▲ 3교육대 2소대 영상

 

 

 

 

 

▲ 3교육대 3소대 영상

 

 

 

 

 

▲ 3교육대 5소대 영상

 

 

 

 

 

▲ 3교육대 6소대 영상

 

 

 

 

 

▲ 3교육대 7소대 영상

 

 

 

 

 

▲ 3교육대 8소대 영상

 

 

 

 

 

▲ 3교육대 9소대 영상

 

 

 

 

 

▲ 3교육대 10소대 영상

 

 

 

 

 

▲ 3교육대 11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12.05 12:31 신고

    아들 오늘로 해서 딱 20일 남았어. 시간이 흘러가긴하지만.... 어여 시간아 가거라 하면서 엄마도 바쁘게 보내고 있다. 날씨가 춥지만 햇살이 있어 좋아. 지금 시간엔 뭘 할까 ??? 아빤 한의원가고 엄만 지영누나랑 점심 약속 잡아서 곧 나가려고. 아들도 먹고 싶은게 많을터인데 24일 보는날 많이 맛난거 너가 먹고 싶은거 다 사주려고 열심히 써칭 하고 있어 ㅎㅎ 엄마 알지?? 컴터 오래하면 목이며 어깨가 아프다는거. 그래도 울 아들 생각으로 열심히 찾고 있어. 아들 잘 있어줘 고맙고 건강하게 지내줘 고맙고... 멋진 모습으로 우리 만나자. 멋지다 장하다 엄마아들 박선홍 필승 !!

  3. 2015.12.05 13:48 신고

    아들 점심은 먹었갰지 울 아들 많이지치고 힘들텐데도 힘든내색않고 오히려 엄마걱정을 하네
    평소엔 먹지않던 쵸코파이가 그렇게 맛있는줄 처음알았다는데 내일 종교활동이 얼마나 기다려 질까
    맘이 아린다.오늘 과실자 훈련 안받기를 바라지만 받는다 해도 이또한 체력단련을 위한거라 생각하고 잘해내기를...
    그래도 엄마맘은 안받기를 진심바랜다 힘내라 아들~

  4. 2015.12.05 17:30 신고

    생활반사진즐보았다내일도스님만나러가겟네항상커피한잔의여유뭐그런삶 노을도즐길줄아는사람으로살아가길 필승 해병대

  5. 2015.12.05 19:23 신고

    오늘 인터넷 편지를 쓰려하니 두사람이 벌써 써버렸네
    수시로 올라오는 사진과 동영상은 잘보았다
    그리고 사진은 저장해 놓았다
    이제 어느덧 반환점을 도달했구나
    모쪼록 지금까지 해온겄처럼 잘해내길 바란다
    24일이 많이 기다려진다
    멋있게 변한 모습이 보고싶구나
    조금 더 힘내라
    이왕 시작한거 끝은 봐야지
    아빠는 믿고있다
    잘해내리라는것을
    우리 아들 김태헌 화이팅!!!!!!

    • 2015.12.05 19:29 신고

      1204기 김태헌!
      댓글달기도 전달되는건지 모르겠지만 전달되지 않더라도 아빠는 항상 너의 건투를 빈다
      본ㅇ업무에 관계하시는 분께서는 훈련병에게 전달여부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 2015.12.05 19:36 신고

      사진을 찍을때는 눈 김지마라
      어떠한 경우에도 군인은 눈을 감지 않는거야!!! OK?

  6. 2015.12.05 20:12 신고

    2014기 용민아 영상편지보고 또보고또보고 햇어 진짜 자랑스럽고 멋진모습 넘 보기조아 군인다운 모습이 보여 아주 근사하다 엄마, 아빠, 형,그리고석영이도보고 어이 귀엽고, 예브다고햇어 보고싶고, 만지고싶고 안아주고싶어 건강하게보여서 보기좋다 사랑한다..

  7. 2015.12.05 20:41 신고

    아들 오늘도 수고했어 힘든훈련 잘 이겨내고 있는 널보면 대견하고 뿌듯하다
    내일은 종교활동이 있어서 쵸코파이 먹겠네
    엄마가 항상하는말이지만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아프지도말고 건강하게 훈련받기를 바래
    담주부터는 4.5주 극기주라는데 더욱더 힘들겠지만 잘 이겨낼거라 믿는다
    아들 힘내라 화이팅!!사랑해

  8. 2015.12.05 21:2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장하구나!! 엄마는 울 아들이 꼭 해내리라 믿는다.
    아자, 아자, 화이팅!!!

  9. 2015.12.06 00:36 신고

    1204 김경민
    보고 싶은 울 아들 진짜 사나이 같네!
    영상편지 보니 더 아들이 보고프다. 씩씩한 대한의 아들로 거듭나길 바란다.
    어떤 어렵움과 고단이 있더라도 참고 견디어 내어 자랑스러운 해병의 군인이 되어 누구 못지 않는 엄마의 아들로 일어서기 바란단다.
    소대장님들께서도 훈령병 아들들에게 정신훈련과 자랑스러운 해병의 군인이 될 수 있도록 지도 하신다고 수고가 많습니다.
    고마움 마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잘 부탁드리고 아껴주세요

  10. 2015.12.06 01:12 신고

    하루에 영상만 몇번씩이나 보는지 모르겟다 11소대 1204김대건 멋진 남자가 되서 돌아와❤️사랑해화이띵 수료때 보쟈이쁜 여자친구가 ❤️

  11. 2015.12.06 19:53 신고

    아들이 해병대에 입대한후 엄마는 진짜사이를 빼놓지 않고 보고 있다 오늘도 TV 를보고 우리아들 생각에 훈련 받는 모습을 보니 안타갑다 다른때같으면 웃기도 하고 했을텐데 우리 아들생각에 얼마나 힘들까 생각이 드는구나 그래도 잘~견딜거라 믿는다 자꾸만 TV를 보면서 눈물도 나고 하지만형도 견디어 냈으니 명우도 잘 견디겠지 1204기 훈병 여러분 화이팅~고명우 화이팅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사랑해❤❤❤

  12. 2015.12.07 04:01 신고

    몸 건강히 잘 마치길 바란다.
    늠름한 모습 보기 좋구나~
    1204기 화이팅~

  13. 2015.12.07 04:01 신고

    몸 건강히 잘 마치길 바란다.
    늠름한 모습 보기 좋구나~
    1204기 화이팅~

  14. 2015.12.07 19:52 신고

    현수막주문완료 아들만나는날기다리고있다오늘도무사히훈련잘받았는지아픈데는없는지궁금하구나 모두합심해서난관을헤쳐나가는힡을가지길바란다 해병대를통해서 필승

  15. 2015.12.07 21:10 신고

    아들 오늘도 훈련 잘해냈겠지
    힘들어도 잘이겨내고 있는 울~아들 자랑스럽다
    더디게만 느껴졌던 시간들도 어느덧 4주차에 접어들었네
    앞으로도 지금해온것처럼 잘해낼거라 믿는다
    우리아들 김동혁 조금만 더 힘내자 엄마가 응원할께 사랑한다^^

  16. 2015.12.07 21:17 신고

    짧고 굵은 한마디 오냐~~~ 잘있는거 같네~~~

  17. 2015.12.07 22:24 신고

    민영아 누나다. 잘하고있는 모습 보니 기분 좋네.
    당장은 힘들어도 너의 인생에서 가장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하렴.
    아직 젊고 창창한 니가 못할건 없다고 생각한다.
    멀리 있어도 항상 생각하고 응원할게
    나는 니가 자랑스러워. 더 나은 모습으로 언젠가 얼굴보자

  18. 2015.12.08 12:23 신고

    얌마 나 와부다 겨울에 존나게 춥지?

  19. 2015.12.08 23:00 신고



    오늘은뭘하였는지궁금하구나건강하게잘있는지조금만참고견더라더밝은청춘을위하여 합심단경하여유종의미를거두도록하자 필승해병

  20. 2015.12.09 18:03

    비밀댓글입니다

  21. 2015.12.14 23:19 신고

    혹시 수료식에 외출가능한가요?? 팬션을 잡으려고 하는데ㅠㅠ 외출안되나요??ㅠㅠ

 

 

무적해병1204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차디찬 바람을 이겨내며 3주차 훈련에 접어들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2주 전에 비해 더욱 늘름하고 강해진

훈병들의 힘찬 목소리를 들으시며,

 

강한 훈련을 이겨 낸 우리 훈병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글 I 대위 허태진>

 

 

 

▲ 5교육대 1소대 영상

 

 

 

 

 

▲ 5교육대 2소대 영상

 

 

 

 

 

▲ 5교육대 3소대 영상

 

 

 

 

 

 

 

▲ 5교육대 5소대 영상

 

 

 

 

 

▲ 5교육대 6소대 영상

 

 

 

 

 

▲ 5교육대 7소대 영상

 

 

 

 

 

 

▲ 5교육대 8소대 영상

 

 

 

 

 

▲ 5교육대 9소대 영상

 

 

 

 

 

▲ 5교육대 10소대 영상

 

 

 

 

 

▲ 5교육대 11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12.03 03:11 신고

    아들 오늘에야 동영상으로 너얼굴 보내 ~
    멋진 우리아들 ...
    보고싶고 사랑한다^^
    힘내라 화이팅!!

  3. 2015.12.03 13:04 신고

    아들 건아~
    엄마아빠도 울아들 많이많이 사랑하고 보고싶어~
    건아 우리 조금만 더 힘내서 수료식때 보자
    아들 화이팅

  4. 2015.12.03 14:12 신고

    눈이 와서 그런가 울아들이 더 보고싶다~동영상속에 울아들 보고 목소리 듣는거로 위안삼고있다.
    아들 사랑한다.엄마도 많이 보고싶다

  5. 2015.12.03 15:36 신고

    아들 어제 동영상 보고 엄마 아빠 조금 안니 많히 소운함 야 너는 거기 가서도 여친 생각만 하야 대단~~~~~~~~
    그래도 건강한거 보니 좋냉 짜식 역시 울 아들이야 여기는 눈이 많히 오냉 거기도 오나 감기조심해랑

  6. 2015.12.03 15:38 신고

    사랑하는 조카 열심히 훈련받고 있겠지 겨울이라 해병대라 걱정이다
    하지만 우리 은산이는 워낙 적응력이 뛰어나 잘 받고 있을 줄안다
    수료식때 얼굴 보거 갈께 사랑한데~~~~이

  7. 2015.12.03 15:54 신고

    고모가 편지 할려고 했는데 오늘 두명이 편지 했다고 해서리 부치지 못했네 ^*^ 멋진 모습잘봤다

  8. 2015.12.03 22:19 신고

    사랑하는 나의 조카 지훈아~너의 멋진 동영상 잘보았다.
    추운 날씨에 훈련받느라 많이 힘들었지~
    사랑한다~~울조카 고모가 열심히 응원할게
    몸조심하고 파이팅 하자~~힘내라~~~^^*

  9. 2015.12.04 09:53 신고

    병민아 안녕~잘자고 잘 일어났지.오늘도 6시부터 활기찬 하루를 시작했겠구나
    보고싶다.엄마도 오늘은 일찍 집에서 나왔어.어제 내린 눈으로 모든길이 얼어붙어서
    아주 조심스럽게 출근 했다.
    오늘도 다치지말고 안전하게 건강하게 하루 보내자
    사랑한다 병민아 화이팅!!!
    1204기 모든 훈병들 건강하게 화이팅!!!

  10. 2015.12.04 10:20 신고

    온통 눈으로 뒤덮인 세상 나뭇가지에도, 지붕위에도 온통 눈 세상이구나. 아름답다고 하고 싶지만 아들이 훈련 받기가 힘들것 같어 좀 원망스럽기도 하구나. 하지만 자랑스런 해병 대원이 되는길에 이정도 눈 쯤이야 가볍게 헤치고 이겨나가리라 믿으며 오늘 하루도 충실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한다 내 아들 용혁아. 그리구 넘 보고싶다

  11. 2015.12.04 10:20 신고

    잘 잤니?? 잘 잤겠지.ㅎㅎ 어제 눈 오고나서 칼바람이 부는구나. 오늘도 엄청 힘든 하루가 될까 ㅠㅠ 엄마는 따뜻한 방에 앉아 이렇게 글 쓰고 있는데... 지금은 늬도 알지?? 안방 유리가 깨져 오늘 교체하려해. 문을 잠깐 열었는데 추와ㅠㅠ 아들 잘 견디고 이기고 있으라라 믿어. 날씨가 추워지니 아들이 더 보고싶다 ㅠ

  12. 2015.12.04 11:15 신고

    아들아 보고싶다.훈련 잘받고 있지?잘견뎌내주는거 같아 대견하고 고마워..
    이제 절반이 지나는군아.또다시 절반에 시간이 지나면 우린 볼수있겠지.꿈에 할머니께서 나타나신걸보면 널 무척 보고싶어하는거 같어..
    할머니께 너의 멋진 해병이에 모습을 보여다오..사랑한다.!!

  13. 2015.12.04 15:31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영상편지로나마도 너의 얼굴 보니까 너무 좋아서 눈물이 많이났어~~
    날씨가 점점 추워져서 훈련받기 힘들겠지만 건강챙기면서 열심히 잘 지내길바란다.
    우리아들 화이팅.....

  14. 2015.12.06 16:25 신고

    황두 영상편지에서 네모습 보니까 너무 반갑고 좋다 목이 많이 쉬었네 그래도 동영상 으로 얼굴이랑 목소리 들으니 안심된다 시작이반이라하더니 정말 훈련기간의 절반이지나갔네.. 건강하게 잘 마치고 수료식날 멋진모습으로 보자 엄마 아빠도 사랑한다 아들

  15. 2015.12.06 20:06 신고

    아들 목소리가 남자답게 굵어졌구나 살도찌도 건강한 모습보니 넘 좋구나 이제 점점 남자가 되어가는 모습을 보니 엄마가 왜이리 뿌듯하니..사랑한다

  16. 2015.12.06 21:01 신고

    오오, 우리 두환이 멋지네. 군기가 바짝 들었어. ㅎ 이렇게 영상으로 보니 좋다야. 훈련받는 사진들도 봤어. 그 속에서 네 얼굴은 못 찾았지만 그렇게 힘든 훈련을 잘 견뎌낸다 생각하니 뿌듯하고 자랑스럽다. my lovely nephew 두환, 수료식 때 보자. 사랑해~

  17. 2015.12.06 22:05 신고

    보면 볼수록 멋있다~ 정말 한 오십번은 본거같아 날이 많이 추워서 걱정이다 ㅠ 애기 힘내 사랑해

  18. 2015.12.06 22:57 신고

    아들 추워지는데 앞으로 걱정이네~~~진짜사나이를 보면서 또 훌쩍거리게 된다 앞으로 너에게 닥칠일들이니 멫천번의 고비가온다는데 몸 다치지 않게항상 조심하고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며 그고비를 무사히 넘겨주길 엄마는 간절히 빌따름이야 고통스러울때 항상 가족 생각하고 힘내자 아들 이제껏 해왔듯이 넌정말 잘할꺼라 믿는다 .... 사랑한다 아들~~~~

  19. 1204기이재원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07 05:48 신고

    1204기 이재원아빠
    열심히훈련받는 모습, 멋진해병을 위해 6주훈련 무사이 마치도록 빈다

  20. 2015.12.07 16:46 신고

    요즘 아빠가 바쁘다 보니까,
    아들에게 글을 못썼네,
    그렇다고 아들 생각을 안한거는 아니고, 항상 아빠 머릿속에는 훈련에 여념이 없을 아들을 생각하고 있지.
    소대별 영상편지의 우렁찬 소리가 아빠의 온종일 메아리 치고 있지.
    아직까지 잘하고 있는거 같아 마음이 한결 놓이고, 특히 무릎이 괜찮다하니,
    아빠의 마음이 한결 가볍구나,
    이제 며칠 남지않았다.
    끝까지 힘내고 화이팅해서, 대한민국에서 제일 멋진 해병이 되자.
    사랑한다. 아빠아들 임 유림!

  21. 2015.12.09 23:50 신고

    조지훈~~멋있다.
    영상편지의 느름한 모습과 힘찬 목소리 들으니
    정말 반갑다. 몸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끝까지 잘 버티고 힘내자~~
    사랑한다.
    지훈아~~아자 아자~~파이팅!!

 

 

 

 

이번 144차 이벤트는 신병 1204기 2차 이벤트입니다.

 

매 기수별 이벤트는 총 2회로 실시하며,

1회는 1~2주차에, 2회는 3~4주차에 걸쳐 실시합니다.

 

당첨 인원은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참여 및 선발 방법은,

아래 응모하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양식에 맞게 1회이상 응모하시는

모든 분들께 컴퓨터 추첨을 통하여 공정한 기회를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교번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144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44차 응모기간 : 12. 1.(화) ~ 12. 13.(일)

ㅁ 144차 당첨자 발표 : 12. 14.(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12.13 09:22 신고

    이제 4주차구나 극기주 인가?? 오늘 교회가서 기도하고 쵸코파이 먹구 몸 만들어 승리하길 기도해. 혹 늬 댓글보나?? 느가 보내달란거 (11)금욜 보냈는데 인터넷편지가 사라졋어. 혹시나 해서 코 감기로 힘들어 하는데 ㅠㅠ 어떤지 모르겠다. 순서상 각개전투 있는데. 여긴 날씨가 좋아. 겨울이 아닌듯 상캐하기도 하고. 아직은 괜찮은데... 훈련기간 날씨 좋았으면 하는 바램이야. 참고 견디니 시간이 흐렀다. 잘했어 장해. 고맙고. 끝까지 몸 관리 잘하고. 건강한모습으로 우리 만나자. 보고싶고 사랑한다 아들 ^^ 오늘도 필승 !!

  3. 2015.12.13 09:37 신고

    아들 힘든시간들을 잘이겨내주어서 고맙고 뿌듯하다.이제울~아들 만날시간이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네
    지금까지도 이겨낸것처럼 내일부터 시작될 극기주 훈련도 잘 이겨낼거라 믿는다
    아픈만큼 성숙해진다는 말처럼 울~아들도 좀 더 성장했으리라 본다
    아들 해병에겐 불가능이란 없다는 말처럼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것이 해병대의 정신이라 생각해
    조금만 더 힘내서 수료식때 빨간명찰을 달고 늠늠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 엄마가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장하고 뿌뜻한 울~아들 마지막까지 악으로 깡으로 버텨보자^^

  4. 2015.12.13 10:48 신고

    아들 건우야 안녕 오늘은 휴일 일요일이라서 종교 활동하는날이구나, 오늘은 그래도 휴일이라 몸과마음이 조금이나마 편안할수 있어서 다행스럽다, 낼부터는 힘들다는 극기주 훈련 시작되는데 울건우 이제껏 힘차게 잘 이겨 낸것처럼 앞으로 한주도 참고 인내하여 잘이겨 내리라 믿는다 울아들 항상건강하게 훈련받고 수료식때 반갑게 만날수 있기를 바란다, 아들 화이팅

  5. 2015.12.13 13:10 신고

    안녕 나 알바하다가 점심 먹는중이라 잠깐 글 남겨 인용이도 점심 먹었겠지? 인용이가 맛있다던 군데리아 나오면 좋을텐데 ㅎㅎ 뭔들 맛있게 먹을 널 생각하닌까 또 웃음이나온다. 귀여워 오늘 종교활동도 열심히 하고 ~ 내일을 위해 몸 조심하고 알았지? 잘하고있어 곧 보러갈게 ❤️

  6. 2015.12.13 13:43 신고

    수행아 마지막 이벤트 날이야 꼭 뽑혓으면 좋겟다 꼭.. 수행이 보면 정말 힘이 날꺼 같아 잘 지내고 있지? 항상 내가 생각하는거 잊지 말고 항상 화이팅 하자 사랑해♥

  7. 2015.12.13 14:03 신고

    아들아 꼭 당첨되서 얼굴보고 싶다! 항상 즐겁게 훈련하고 안전하게 생활했으면 좋겠다~화이팅!

  8. 2015.12.13 14:22 신고

    이 이벤트도 오늘이 마지막날이네 내일이면 시험도시작되고 당첨자발표도 나구! 저번에 진짜 열심히 했는데 당첨안되서 너무아쉬워서 이번에 다시했는데 됐음좋겟다! 자기가 이사실을 알면 짱 좋아할것같아!ㅎㅎ 우리준이 점심은맛있게 먹었으려나 내일이면 극기주시작되는데 몸관리잘하구 5주차도 잘 이겨내자 화이팅!!

  9. 2015.12.13 16:51 신고

    이거 내일발표난다ㅠㅠㅠ 아 떨려 얼굴보고싶다 진짜루ㅠㅠ

  10. 1204기 홍강호맘(511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13 17:40 신고

    2차 이벤트 정말정말 열심히 참여 했는데 당첨의 행운이 함께 해 주려는지.....
    시간 쪼개고쪼개 가면서 이른 아침 부터 늦은 저녁 시간까지 시간 투자를 어마어마 하게 했는데.
    날.마 이벤트는 엄마의 도전!
    극기주는 아들이 도전!
    아들은 극기주 잘해서 빨간명찰 자랑스럽게 가슴에 달고 엄마는 이벤트에 당첨대서 울 아들 얼굴 멋지모습 보면 딱인데.
    서로 기모아서 텔레파시로 보내주자. 아들아 엄마 응원과 함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해 주길 바란다.!!!

  11. 2015.12.13 18:00 신고

    은석!!!!!!2차이벤트 낼발표네^^열시미 응모했는데 그희망이 우리은석이한테 주어질까....보고싶다 꼭당첨되서 건강한 모습보고싶다
    낼은 아침부터 컴앞에 앉아서 확인하겠지^^***아빠가 더보고싶어하는거 같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우리은석 홧팅!!!!!!!!!!

  12. 2015.12.13 21:18 신고

    용아 이거 이제 내일 발표야 나 사실 1차때는 열심히 응모 안했던거 인정인데 2차는 나름 간절하게 원하면서 응모했는데 행운의 신이 내 손을 잡아줄려나..? 어머님이 인용이 사진 보면 너무 좋아하셔서 내가 꼭 당첨되서 어머님께 사진 보내드리고 싶은데! 오늘 기도 하면서 잠들어야겠어. 내일 눈떠서 당첨자 나왔는데 거기에 너이름이 있기를~하고 말이야 ㅎㅎ 그럼 나는 또 신나게 어머님께 연락하고 어머님도 기분 엄청 좋게 일주일을 시작하시겠지! 근데 음 .. 당첨이 안된다면 뭐 .. 그건 .. 뭐 ..ㅎ ㅋ 울어야겠다. 만약 이거 당첨되면 소식 듣고 부끄러워하면서 뭐또 이런걸했데라는 너의 모습이 훤하게 보인다ㅋㅋㅋ이제 보지 않아도 너 상황에 무슨 행동 무슨 표정이 나올지 다 알겠어. 앞으로는 너에 대해 더 많은걸 알게되겠지ㅎㅎ 근데 이렇게 너한테 하고싶은만 주절주절 쓰는 것도 너무 좋다. 뭔가 너가 읽을거만 같아서 내 이야기를 술술하게되네. '-'♡ 이런 응원 자리를 만들어주셔서 모두 고맙습니다'-'♡ㅎㅎㅎ 암튼 쨋든 우리 용이 내일 극기주 화이팅하고 극기주 동안에 사진찍고 너가 웃기를 .. 바란다 하하 사랑해 내사랑. 부디 다치지만 말아라 ~ 비도 오지말고~ 눈도 오지말고~ 오늘 밤에 기도할게 많다 ㅎㅎㅎ 다 기도해야지 ㅎ-ㅎ 화이팅 내사랑 잘자! ♡

  13. 2015.12.14 00:10 신고

    에고 이벤트 당첨 정말 어렵구나 ㅠ 다른 아들들은 샤워하다 호명받고 뚸어나가 사진찍고 글도 쓰는뎅... 울 아들은... 괜스레 미안하네. 어떻게 써야 당첨이 되는거였는쥐. 아들 그래도 괘얀은거지?? 건강히 잘 지내는걸고 너나 엄마 기쁜맘으로 받아들이자. 오늘은 어땠니?? 교회도 가구?? 엄마 아빠도 교회가서 예배드렸어. 감사의기도. 날씨가 요즘 좋았는데 이번주부터 추워진다 하던데. 이제 얼마 남지않았다. 마지막 극기주 잘 해주리라 믿고 우리 24일 자랑스런 빨간명찰 단 아들만나보자. 사랑한다. 그리고 1204기 모두들 건강하게 훈련 마치길 기도합니다.

  14. 2015.12.14 00:18 신고

    수행아 이벤트 꼭 당첨 되서 우리 수행이 얼굴 한번이라도 더 보고싶다 어머니가 많이 걱정 하시는데 훈련중 사진 몇주차 사진을 보시면 마음이 그나마 괜찮으시데 꼭 당첨되서 어머니 맘도 조금이나마 편하게 해드리고 싶고 나도 우리 수행이 얼굴 보고싶다 매일 매일 들어와서 이벤트 참여 했는데 뽑힐수 있겟지? 이제 극기주 들어가는데 화이팅하자! 멋진 우리 수행이 사진 보고싶다 항상 사랑하고 또 사랑해♥

  15. 2015.12.14 00:22 신고

    이거 끝났다 퓨ㅠ후 제발 당첨되서 오빠얼굴보고싶다진짜루ㅠㅠㅠㅠ하

  16. 2015.12.14 01:38 신고

    5주차 시작이네! 잘할수있을거라고 믿는다! 화이팅 ❤️

  17. 2015.12.14 08:14 신고

    아들 극기주 시작이네
    오늘 비가 내린다고 하니 걱정이태산이다
    많이 힘들고 지쳐도 해병은 절대 쓰러지지 않는다
    아들!힘내라는 이말밖에는 할수가 없네
    같이 이겨내고 있는 전우들과 함께 서로에게 힘이되어주며 극기주 무사히 이겨내길..
    울~아들 힘내자 "아자아자 화이팅"

  18. 2015.12.14 08:23 신고

    훈단에서의 생활도 정점에 다다랐네요~
    오늘부터 시작되는 극기주 강한 정신과 체력으로 무사무탈하게 모든1204기 훈병들
    훈련 잘마치길 응원합니다.
    1204기 화이팅! 5교육대2소대2생활반 화이팅!
    유병민 화이팅!!!

  19. 2015.12.14 09:00 신고

    아들 잘 잤나요 이번주는 극기훈련이 시작되는구나 수고가 많다 1204기 화이팅이다...사랑해

  20. 2015.12.14 14:11 신고

    우와 감사합니다
    당첨됫어요
    너무 기쁘네요..ㅎㅎ
    극기주의 시작입니다
    많이 힘들겠지만 굳은다짐으로 모두 잘 이겨내길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제야 힘내자
    모든훈병님들 힘내세요!!
    필승!!

  21. 2015.12.14 20:53 신고

    우왕~~당첨 감사드립니다~~지난주 연평도배치소식과 극기주시작날 내리는비를 보며 마음이 편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기쁜소식이~~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1204기훈병들 마지막까지 무사무탈하게 훈련 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아들들 화이팅!!

이전버튼 1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