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전숙영'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6.11.25 신병 1215기 1교육대 극기주 - 야전숙영 (5)
  2. 2016.05.07 신병 1209기 1교육대 3주차 - A텐트설치교육 (43)

# 신병 1215기 1교육대 - 야전숙영

 

훈련강도가 높기로 소문난 해병대교육훈련의 마무리 천자봉 고지정복훈련.

이를 위해서 우리 훈병들은 각개전투훈련을 마친후 야외에서 A텐트를 설치하고

야전에서 수면을 취한 뒤 천자봉행군길에 나서게 됩니다.

 

 

지금 훈병들의 왼쪽으로 보이는 것이 완전무장입니다.

어떻게 보실지 모르겠지만. 30kg에 가까운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훈병들 그동안의 훈련을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얼굴위장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해병에게 어울리는 크림은 뭐니뭐니 해도 위장크림입니다.

 

 

 

먼저 훈련으로 인해 젖은 군화와 양말을 갈아신고!!

 

 

 

자신이 A텐트를 설치할 위치로 다시 집결합니다.

 

 

자. 이제 훈병들의 본격적인 A텐트 설치가 시작됩니다.

극기주 훈련전 교관님에게 훈련 받은대로 차근차근 설치하면 됩니다.

 

 

먼저 판초우의를 A텐트를 설치하고자 하는 부분에 잘 펼칩니다.

 

 

 

 

 

 

 

 

그 다음에는 A텐트 설치 기구들을 꺼내서.

 

 

이렇게 잘 펴줍니다.

 

 

그리고 텐트를 지지해줄 지지대를 연결하고

 

 

 

 

 

 

텐트를 고정해줄 말뚝을 박습니다.

 

 

말뚝을 박고 난뒤에는 지지대를 집어넣어서 텐트가 A자 모양을 갖출 수 있도록 해줍니다.

 

 

 

 

 

 

훈병들의 A텐트가 어느정도 모습을 갖춰가는 것 같습니다.

 

 

 

 

 

완벽하게 완성이 된 A텐트의 모습.

오늘 훈병들은 이 텐트에서 그 어느때보다

설레는 맘을 가지고 하룻밤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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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5기 황정하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8 17:48 신고

    우리 정하 저렇게 훈련 받았구나 ~ 지금은 자대에서 또 다시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느라 힘들지 ?
    이젠 이병 황정하 네 ㅎㅎ
    키가 185 센티라도 어리게만 보였는데 7주 동안의 훈련 기간동안 정신적으로 너무나 크게 성숙된 것 같아 우리 조카 ♡
    많이 그립고 많이 기특하다
    지금처럼 계속 잘 해 내길 바래 ~
    사랑해 ♡

    미국에서 이모가 ♡♡♡

  2. 1215기 최준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8 22:36 신고

    이리 하고 밤에 잠을 잤었나보네~~
    잘 해낸 울 아들 기특하고 자랑스럽다.
    며칠전 봤는데도 또 보고싶다.
    어쩌겠노....엄마의 짝사랑을~~
    울 아들 많이 사랑하고 사랑한다~~^^
    마린님 저 각개전투 비밀번호 걸려있어서 안봐지던데....
    저만 그런건가요?

  3. 1215기 이현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9 09:54 신고

    각개전투 비밀번호가 걸렸는데
    볼수없는건가요?

안녕하십니까.

이번 포스팅 내용은 A텐트 설치현장 입니다.

극기주동안 진행 될 야전숙영을 위해서

연병장에서 사전에 진행되는 훈련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사진을 보시면서 하겠습니다!

 

 

교관들의 시범으로 어느정도 형태를 갖춘 A텐트의 모습입니다.

 

 

1209기 마린보이들!

아무탈없이 야전숙영을 하기 위해서는 교관들이 설치하는 모습을 잘 기억해두어야합니다.

 

 

이날 날씨가 갑자기 기온이 올라서 많이 더웠습니다.

하지만 훈병들의 집중력에는 문제없습니다!

 

 

설명을 더 잘 듣기 위해서 서서 듣는 모습까지!! 아주 훌륭합니다.

 

 

 

자. 이제 훈병들이 A텐트설치 실습을 하기 위해서 삼삼오오 모여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설명하는 교관의 설명을 듣고 크게 대답하고 있네요.

 

 

자 이제. 일정시간동안 직접 하루를 보낼 A텐트를 설치해 볼 시간입니다.

 

 

자 먼저 이렇게 판초우의를 펴고.

 

 

A텐트 천막을 이렇게 펴서!

 

 

이렇게 하는게 맞니?

머리를 맞대고 잘 생각해봐야합니다.ㅎㅎ

 

 

한쪽에서는 A텐트 천막을 쳐고 있고. 한쪽에서는 지지대를 연결하고 있네요.

 

 

많은 훈병들이 자기 조의 완벽한 A텐트 설치를 위해서 혼신을 다하고 있습니다.

 

 

자. 이제 A자 모양으로 텐트를 지지해줄 기둥이 완성되었습니다.

 

 

지지대 위에 이렇게 천막을 씌우면? 어설프지만 모양이 나오죠??

 

 

자. 이제는 줄로 연결해서 텐트를 지지해줄 말뚝을 야전삽으로 열심히 박습니다!

 

 

이 조는 텐트를 지지해줄 기둥설치가 아직 잘 안되나봅니다.

급하게 할 필요없습니다~ 천천히 순서대로 하면됩니다.

 

 

자신의 하루를 책임질 A텐트가 완성되어가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겠죠?ㅎㅎ

 

 

줄잡는것 까지. 조원의 손발이 잘 맞아야 빠르고 정확하게 A텐트를 칠 수 있습니다.

 

 

 

처음의 모습을 기억하시죠?

이제 많은 조의 텐트가 그럴듯한 모양을 갖추어가고 있습니다.

 

 

 

 

말뚝 하나 박는데도 장인정신을 발휘해야합니다!

 

 

'A텐트'라고 부르는 이유를 아시겠죠?

 텐트가 완성되어 갈수록 A자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교관님이 설명해주시는 내용을 참고하면 과업을 수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잠깐 주목을 해서.

 A텐트 설치 마무리단계에서 유의할 사항들에 대한 설명을 듣고있습니다.

 

 

 

지붕에 씌운것이 판초우의인데요.

우천상황에 대비해서 이렇게 한답니다.

 

극기주훈련간 나의 하룻밤을 책임질 A텐트설치훈련!

모두가 무사히 마쳤습니다. 지금쯤이면.

1209기 훈병들이 극기주 훈련열심히 받고 있을텐데요.

지금 배운 것을 실전에서 100%. 아니 그 이상으로

발휘해서 편안한 하룻밤을 보냈을 겁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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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9기 1238번김동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2 21:24 신고

    진짜 오랜만에 사진 올라왔내 ,,,우리 동한이는 안보인다 ,,,아 섭섭하내 ^^ 1소대 훈련병들 모두 많이 타서 ,,얼굴이 새깜해졌내 ,,동한아 너무타서 머리밑에껍질 벗겨진다고 하더니 우째 괜찮은지,,,이번주 극기훈련은 잘받고있니 훈련에 거의 특급받앗다고 하니 이번주 훈련도 잘받고 어디 다치지않게 항상 조심해라 몸이 최고중요하다 ,,수료식딱 일주일남았다 ,,,화이팅해서 마지막훈련까지 최선을 다해주길바란다 ,,사랑한다 엄마 아들 김 동 한 사랑해 ,,,,,,필승!!!
    1209기 모든 훈련병 화이팅 ^^ *

  3. 2016.05.13 09:37 신고

    재준아~천자봉 정복한거야~정말정말 수고햏다.장하다.그냥산행도힘든데 완전무장하고..댓글들보니 모두무사히정복한것같아 넘넘 기뿌고 가슴한켠이 아리고 짠하다.어제너편지몇번을 읽었는지..모리겠다.이제 정말 다컸구나싶네.시에서 성년축하한다꼬 편지왔더라.성년됀거 추카해 울 재주니~~♡1209기동기들모두 수고했고 다들 빨간명찰 가슴에 떡하니 붙이고 멋진모습들 상상해본다.댓글 열씸히 다시는 이뿐 곰신들, 부모님들 덕분에 가슴짠한얘기도 재밌는얘기도 도움이 많이됐네요~모두모두 감사합니다.수료식날 멋진 아이들 만나려가요~~

  4. 1209기 1129성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3 11:03 신고

    1209기 1129성현아~~해병대인터넷편지가 안된다,,암만해도 안되,, 너가보낸편지 계속 잘받고있어,,아마도 일주일에 한번씩 쓰나봐ㅡ 수료식날 준비해갈꺼 엄마가 다알고있으니 걱정하지마라ㅡㅡ 꼬맹이가 오빠야를 다기억하고 있으려나?? ㅡㅡ이번주 힘든훈련일정이 많은데,, 용기내어 끝까지 자슨감있게 잘 인내하여,, 버텨내야지ㅡㅡ!!! 성현이 화이팅!!! 힘내라!!!

  5. 2016.05.13 21:04 신고

    강돌아``세상에서 제일 자랑스러운 내 아들아~~그힘든 여정 잘 견뎌조서 고맙고 걱정하지 말라해조서 고맙다 ~이제 니볼날도 얼마남지 않았네 기다리니 시간이더 안가는것갓다 그래도 시간은가겠지 그때까지 다치지말고 만날떄 반갑게 만나자~~~

  6. 2016.05.14 08:19 신고

    승철아 군인의 힘이 대단하다는걸 보게되는구나... 한마음으로 한조를 이루고 지혜를 모아 텐트를 치는 모습들이 든든하네... 군복에 빨간 운동아 멋있다 모두 모두 입을 합아여 하는 모습들이 모든 아들들이 대견하고 건강해 보이니 감사하네... 다치지 말고 근육과 골절을 잘 사용하여 건강하고 듬직한 모습으로 훈련을 잘 받기를 바란다~~~ 승철아 오늘도 인내하여 승리할수 있도록 기도한다.... 사랑해~~~ 훈련을 잘 받고 지혜롭게 임하는 승철이가 대견하고 대견하다 사랑해~~~~ 큰이모가

  7. 2016.05.14 10:44 신고

    재준아~드뎌 빨가명찰단 단체사진ㅇㅣ 올라왔네~~너 말처럼 살이 넘 마니 빠졌네 ㅠ 우째 내새까 .정말정말 고생했다. 마음이 마니 아뿌네. 6키로 빠졌됐는데..얼굴이 던 작아졌네~동기들이랑 고생했다.수료식날 마니마니 먹어야겠다. 멋진히ㅢ병 김재준 19일 만나자~~~

  8. 2016.05.14 11:13 신고

    1209기 1분대2소대2생활반 11427번 훈병 김도형은 임명바도 빨간명찰 달아습니다
    전우동기,조교님,훈련단소속장병님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나의 아들 도형아 훌륭하고 장하다
    너,편지 오늘 받아다,해내어구나 사랑한다

  9. 1209기 1951번 서경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4 11:46 신고

    단체사진 올라온거 보니 빨간명찰 달았다는데 실감난다. 울아들 정말 대단하고 기특하구나.
    정말 수고했고, 고생 많았다. 그 어련운 훈련 이겨내면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으리라 생각된다.
    힘든시간 함께 했던 동기들과 헤어짐이 많이 아쉽겠구나. 남은 시간 마무리 잘 하고 수료식날 보자~

  10. 1209기 2740 상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4 13:27 신고

    아들 점심은 먹었겠지 ㅋㅋ
    엄마도 이제 점심먹고 일하다 짬내서 몇자 적고 있지롱 ㅎㅎ
    로즈데이라고 꽃이 엄청 나간다
    엄마가 손편지 안써줘서 속상했어? 다정이가 손편지 쓴다고 엄마는 편하게
    인터넷 이용하세요 그러더라고 ㅋㅋ
    미안 엄마도 5월은 꽃파느라 바뻐서 그랬어
    백령도 가있으면 손편지 간식 많이 써주고 보내줄깨
    엄마편지보다는 다정이편지가 반갑겠지만 그치?
    할머니가 백령도 휴가가자고 하시네 ㅋㅋ
    수료식때 다정이 소진 유빈 엄마 같이 갈거야
    외출 못나올까봐 걱정말고 멋있는 해병대 정상균의 모습 보여주세요 ㅋㅋ
    아빠도 함께 하셨다면 엄청 좋아하시고 울아들 기특해 하셨을거야 ㅠㅠ
    하늘에서 항상 아빠가 지켜보신다 생각하고 아빠생각나면 하늘 한번 처다보고
    큰소리로 외쳐 아빠 사랑합니다 걱정마세요 저 씩씩한 해병대군인 됐습니다
    앙~~~ 엄마는 아직도 아빠이야기만 하면 눈물이 쭈루룩 주책맞지 ㅎㅎ
    아~~~~ 얼른 아들보고싶다 수료식때 보자구요 ㅋㅋ
    아들 사랑한다

  11. 1209rl 1129김성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4 15:01 신고

    성현아,오늘드디어 사진올라왔네,,그동안 지난번에 올려준 단체사진보며,,우리성현이가 무릎아프다더니 어떻게 됐나,,늘 걱정했는데 오늘니토요일이니, 이젠 며칠안남아서 맘이 조금은 안심된다ㅡㅡ 꼬맹이가 엄마무릎에 앉아서 자고있다ㅡ함께살땐 별거아닌것같은데, 이렇게 떨어져지내게되면 누구나 모든것이 그리워지고,, 고맙다는걸 깨닫게되지,, ,, 마지막까지 동기들과 서로의지하며,, 잘지내거라ㅡㅡ자신감 넘치는 아들이 되있겠구나ㅡㅡ 기분조은데???ㅡㅡ 몸관리잘하고 잘있어ㅡㅡ

  12. 2016.05.14 15:30 신고

    까만얼굴에 빨간명찰.. 그동안 훈런받느라 얼마나 고생을 했으면 얼굴이 반쪽이되었네..누나도 그쪽으로 보내면 다이여트 한다고 난리 안부릴텐데....
    고생많았을 우리아들 빨간명찰이 더없이 멋있게 잘 어울린다.엄마랑 아빠는 부처님 오신날이라고 절에 다녀왔는데 아들은 막바지 훈련 열시미 받고 있겠구나.고맙다 무사히 빨간명찰달고 씩씩한 모습 보여주어서ᆢ사랑한다 우리아들 수미늬....

  13. 1209기2517이태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4 16:34 신고

    절에 몇군데 다녀왔단다 블러그에 들어왔는데 5주차사진이 올려져있네 빨간명찰을달고 찍은사진들이 한층더 늠름해져보인다 1209기수 아들들 정말 수고 많이했고 다들 멋있고 사나이 해병대답다 화이팅이다!!!!아들아 우리 수료식때보자 사랑해아들!!또보자

  14. 1209 20701정희찬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4 17:32 신고

    사랑하는 아들 대한민국 해병으로 거듭태어남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사랑하는 아들 정희찬해병
    얼굴은 반쪽이지만 늠름한 모습으로 여유있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대견스럽다..
    2109기 제2교육대 7소대 1생활관을 비롯해 2109기 모든 해병이 그리고 대한민국 해병전사들이 있기에 대한민국 국민들은 오늘도 각자의 위치에서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대한민국 1209기 해병이여 영원하라...
    대한민국 해병이 있어 행복하지 말입니다....하나님 감사합니다...하나님 고맙습니다...

  15. 1209기10346김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6 08:58 신고

    아들 오늘 또 비가 오는데 날도 많이 춥다 감기 걸리지않게
    신경쓰고 아침은 맛있게 많이 먹지 오늘부터 수료식 연습을 하겠구나
    비가 와서 강당에서 하고 있는가 모르겠네..이제 훈련소에서의 시간이
    얼마 안 남았네 전우들이랑 좀 있다가 헤어져야 하니까 재밋게 지내고
    아들 수료식때 만나자 밥 많이 먹고 오늘도 화이팅! 사랑하고 보고싶다

  16. 2016.05.16 09:14 신고

    어제까지 비가내리더만 오늘 아침은 구름은 있어도 시원하니 좋아
    포항도 비그쳤어?이제 모든 훈련은 다 끝낫고 오늘 일정보니 생일파티있더라 채화는 6월인데 ~
    동기들과 축하잘해주고 이제 얼마남지않았는데 마무리잘하고 ~채화야 웃으면서 우리 수료날만나자
    엄마가 꼭 안아줄겡^^

  17. 2016.05.16 09:17 신고

    우준아
    올 봄은 비가 유난히 많이 오는것같다
    극기주도 끝나고 빨강 명찰도 달았지만 수료하는 날까지 훈련은 계속하겠지?
    근데 또 비가와서 걱정이네 ~안경땜에~~ㅠ
    우준아
    그렇지만 3일 남았다 엄마는 우리 우준이가 이렇게 긍정적일줄 몰랐다
    그렇게 힘들어도 해병대들어간걸 한번도 후회한적 없다고~
    보통 해병입대 그 다음날부터 후회한다던데~~ㅋ 이 모든것이 우리 우준이 기본 체력과
    강인한 정신력이 아닌가한다
    엄마는 그런 니가 엄마 아들이란게 너무나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내아들!!!

  18. 2016.05.16 09:31 신고

    우준아
    오늘이 성년의날이네~
    우리 우준이 97년생이니 오늘 우리 우준이날이구나~~^^
    축하한다 우준아❤
    우리 우준이가 나이만~무늬만 성년이 아닌 진짜 성년이 되었음을~~

  19. 1209기 1852 손준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6 09:37 신고

    아들 오늘도 아들이란 단어는 엄마 가슴 한켠 찡한 울림으로 전해온네 빨간명찰 손준영은 항상 당당해 보여 보기 좋네 평소 생활에도 자존감하나는 대단했었지 가슴에 빨간색을 달기 위해 얼마나 힘들었겠느냐고 할아버지 께서 말씀하셨다 그간 힘들었던 훈련시간 같이 했던 동기들 잊지말고 끝까지 잘 지내라 아들 볼날이 몇일 안남았네 아들 목요일 너를 향해 달려가마

  20. 1209기 최정규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6 09:53 신고

    정규야 훈련의유종의미를 갖춘 훈련이될수록 긴장히고 후반기 교육더더욱열심히 준비 하는마음을가져 수료식만기다려지는구나..

  21. 1209기10346김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7 08:51 신고

    아들 벌써 아침은 먹었겠구나 많이 먹지 어제는 잘잤나
    벌써 부터 수료식 연습하고 있을까? 오늘 한낮에는 아주
    많이 덥다고 하더라 날씨가 너무 더우면 빨리 지치잖아
    물 많이 마시면서 수분 섭취를 해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이틀 뒤에 수료식날 만나자 아들도 수료식이 가까워지니까
    기분이 좋지 엄마도 좋아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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