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2기 3, 5교육대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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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4.25 14:09

    비밀댓글입니다

  3. 2018.04.25 14:10

    비밀댓글입니다

  4. 1232기(5212) 신재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5 21:40 신고

    사랑하는 아들 후나~
    우천으로 인해 일정이 변경돼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천자봉 정복은 무사하게 마쳤단 소식을 듣고 한편으론 넘 대견하고
    또 한편으론 너무함들었을 그과정에 눈믈이 나더구나....
    우리 아들 후니를 비롯해 1232기 훈병 모두 대견하고 장하구나^^
    아주 많이 힘들고 어려웠을텐데 힘든고비 잘 넘겨준거같아 네가 한없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단다
    울아들~~~너무너무 보고싶은데 아직 8일이나 남았네....
    가장 힘든고비 무탈하게 잘넘겼으니까
    남은 훈련도 몸조심히 받고 건강챙기기~~~~

    너무 보고싶다 아들~~~~~♥♥♥♥♥♥♥♥♥♥♥♥♥

    D-8

  5. 2018.04.25 22:11 신고

    보승아 오늘도 힘든훈련 받아라 고생했지
    이번주 훈련이 제일힘덜 다고하던데
    울 아들 잘 이겨내고 잘참아좋서 대견하내
    그래도 같은잎장 동기들 하고 서로 의지하고
    위로하고 먼훈날 추억우로 남겠지
    남은훈련도 잘 이겨내자
    만날때까지 잘지내
    1232기 모두 화이팅
    항상기도할게요

  6. 3814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07:35 신고

    너무너무보고싶은동현아..
    훈련받느라많이힘들지??
    이번주훈련이제일힘들다고하든데ㅠㅠ
    제발제발다치지말고...수료식때보자~~
    우리동현이화이팅~~
    아자!아자!화이팅♥️♥️♥️♥️♥️♥️♥️

  7. 1232기 김민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11:31 신고

    그린운 아덜아
    이제 훈련도 막바지구나 모두덜 이번주 훈련이 힘들다고 걱정이시구나
    엄마도 매순간 기도한다 아덜의 무사안위를
    물론 우리아덜 잘해내고 있고 거뜬히 해내리라 지금껏 잘보여줫으니
    알지만 그래도 엄마의 맘이란....
    날씨도 걱정 이것저것 걱정이다만 훈련에 날씨나 그무엇이 대수이랴
    맘을 고쳐먹어본다 아덜아^^
    수료식이 이제 얼마남지 않아서 꼭 여행날짜 받아놓은 사람처럼
    설래는구나^&^ 오늘도 오전훈련이 다끝나고 점심 많이먹고 오후훈련도
    열심히 .... 만나는 그날까지 응원한다 사랑해 아덜^&^

  8. 1232기 김덕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22:39 신고

    우리아들 오늘 빨긴명찰달았는지 궁금하네 카페에 오늘단다고 올라와있는데 빨간명찰달고 정복입은 아들모습너무 기대되네 훈련소에서 남은일정도 최선을다해주고 오늘은 아들편지도2통이나받고 기분이 좋구나 수료식날까지 건강잘챙기고 항상 밝은 모습으로지내길바란다 엄마가 5월3일날 아들만나러 새벽일찍 달려갈테니 기다리고있어 울아들 너무보고싶고 사랑하고또사랑한다 아들 오늘은 모처럼 꿀잠잤으면 좋겠다

  9. 2018.04.27 11:12 신고

    자랑스런아들 지인아!
    오늘은 따뜻한 봄날씨가 한층더
    아름답고 고맙구나.
    우리아들 너무너무 많이 수고했어요
    멋진우리아들 안아주고 토닥여주고싶다
    이렇게 힘든훈련도 다 잘 이겨내주고...
    앞으로 무슨일이든지 잘 헤쳐나갈 수
    있을거야. 이제 멋진해병인으로 대한민국의 자부심을 가지고 떳떳하게
    남은 국방의 의무를 다해보자.
    사랑스런 우리아들 지인아!
    언제어디서나 항상 마음먹기 달렸어.
    모든일이 마음에서 일어난단다.
    굳건한 마음으로 우리나라 잘 부탁해!!!
    산처럼 바다처럼... 높고 푸른바다와
    같은 마음으로성장하길 바란다.
    내일을향해 미래를향해 세계를 향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힘차게 달려보자.
    가슴을 활짝펴고
    두주먹 불끈쥐고...오늘도 화이팅!!!!!

  10. 1232기 김민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13:22 신고

    그린운 아덜아 민석아~
    싫지만 않은 바람에 눈이부시지만 싫지않은 햇살
    이게 봄인가 하고 있다 포항은 더하겠지 바람에 햇살에~
    빨간명찰은 달았는지???
    축하한다 울아덜뿐만 아니라
    1232기 동기생모두와 부모님덜도 마음 졸이면서
    기다렸던 날이네요
    담주면 우리아덜 볼수있다는 설레임에
    집에만 가면 뭐를 해얄지 모르고 왔다갔다 하고있는
    엄마의 행동이 우습기도하고 걱정이다
    우리아덜 한테 뭘해줄까 생각해 내느라...
    건강한 모습으로 보아 우리아덜
    오후에도 훈련 잘받고 하루 마무리 잘해라 아덜
    마지막까지 긴장 늦추지말고 항상 정신은 깨어있길 바란다
    엄마는 늘 매순간 응원한다 사랑해 아덜^&^

  11. 1232기(5212) 신재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22:07 신고

    자랑스런 우리아들~^^
    힘든 모든과정이 서서히 마무리가 되가는중이겠구나....
    아니 새로운 시작을 위한 준비를 하는과정이라고하는 표현이 더 맞을라나?
    많이 힘들었지?(토닥토닥^^)
    1232기 훈병들 모두모두 너무 장하고 대견스러워서 가슴이벅차구나.
    죽을만큼 힘들었던 시간도 있었을테고,때론 후회스러운 시간도 있었을 테지만 결국은 한마음 하나가되어
    참 멋찐 결과물을 만들어내는걸 보고 역시 해병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
    우리아들~정말 장하다.
    얼굴,목,손..시꺼멓게 타서 넘 못생겨졌다는 우리 아들말~~ㅋㅋㅋ
    아닐껄? 분명 그어떤때의 모습보다도 훨씬 늠름하고 잘생긴 모습이 아닐까..하고 머리속으로 울아들 시꺼먼스된 모습을 그려본다~
    너무 많이 보고싶은 후나~정말 수고많았다^^

    막상 그날 먹을지 안먹을진 모르겠지만ㅋㅋ
    편지할때마다 꼭 챙겨오라던 초코파이랑 몽쉘 꼭 사가꼬 갈께~쪼끔만 기다려~히힛^^

    남아 있는사간들 정들었던 동기들과 잘지내고
    끝까지 다치지말고 마무리 잘하자~

    사랑한다 아들 ♥♥♥♥♥♥♥♥♥♥♥♥♥♥♥

    D-6

  12. 1232이도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8 02:46 신고

    우리아들도후니 ~~
    그리움은 가족을 한번더 소중하게생각하는구나
    부산서 이사와 포항사람으로11년을 살았네ㅠ 부대까지 승용차로
    20분거리에 있다보니 엄마 귓가에 우렁찬우리아들목소리가 들리는듯하다ㅡ어머니필승이라고 ㅎ
    도훈아 ㅡ그냥스쳐갔던 해병대 선배들이 이제는 다 엄마 아들갔구나 ㅠ이제 지나가면 악수 신청할려구 ㅎㅎ
    다들 힘던7주동안 우정을 나누고 몸도부딪치고 했던동료기수들이랑 얼마후면 이별이라는 악수를 하겠네
    좁은 대한민국 땅에서 멋진 친구를 7주동안 함께했지만 7년을 만난친구만큼이나 찡하게 헤어지겠구나ㆍ
    그치만 이제 부터 인연이 시작된다고본다
    인생을 살면서 돈보다소중한게 너와인연맺고 너의 이름석자를 기억해주는사람이라고 엄마는 생각한다 ~~
    도후나 ᆢ며칠남은훈련 건강조심하고 5월3일 너가 편지에그린 장소 ㅎ그곳쯤 있을께 우리 운동장서 고함치면 꼭 포옹하고 사진도찍고 ~~ 사랑해 ♡
    우리아들로 태어나서 고맙고 ~~

  13. 1232기 윤겸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9 08:14 신고

    내 아들~~
    그동안 잘 지냈니?
    아침 일찍 일어나 조용히 앉아 있어 보았다.
    아들이 보내준 편지를 읽고 또 읽고..
    해병이란 자부심이 느껴져 대견한 마음도 들었다
    9시경에 제주에서 올라오시는 외할머니 마중 나가러 큰이모,이모부와 함께 갈 예정이다.
    어제는 대각개교절이라 교당에 다녀왔다.
    모든 것이 은혜라는 주제로 교무님 말씀 들으면서 원망에 가득찼던 마음을 많이 반성하고 돌아왔다.
    아들도 매사에 감사하고 은혜를 발견하는 생활, 또 그 은혜에 보은하는 생활했으면 좋겠구나
    다음주면 아들 수료식인데 엄마가 가지 못해 미안하구나
    빠질수 없음을 이해 해 주어 고맙다.
    아마도 아들은 여자친구가 더 반가울거라 생각한다. ^ ^
    그것도 엄마는 이해한다.
    훈련소에서의 고된 훈련도 막바지에 다다르겠구나...
    엄마는 아들이 항상 다치지 않고 동기들과도 잘 지내길 기도하고 있다.
    잘하려고 하지 말고 끝까지 해낼 것이란 마음으로 하길 엄마는 바란다.
    잘지내거라...
    외할머니 마중가러 준비해야겠다.

  14. 2018.04.29 11:35 신고

    아들~
    드디어 힘든 훈련 마무리 됐겠구나
    엄마,아빠,모든 가족들은 빨간명찰 달고 있는 아들 보러 가려고 준비중이다~
    맛있는 음식과 편하게 쉴만한거 준비할게^^
    넘 기대된다~♡ 사랑하는 아들♡
    주헌,형민,주헌,하림,예은 같이가니까 기대해~
    만나면 할말이 너무너무 많겠구나
    남은 시간도 끝까지 마무리 잘하고 있기를 바란다
    8시면 도착하게 갈거야
    알라뷰~~♡♡

  15. 1232기 이선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9 13:27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이선준
    마지막 일요일이네 다음주 목요일에는 빨간명찰의 멋진 해병이 되어 만나겠네
    6주동안의 힘든 훈련 잘 견뎌준 우리 막내 아들 너무 대견하고 믿음직스러워 ~~~
    엄청 보고싶고 하늘 만큼 땅만큼 사랑해
    화이팅 !!!!

  16. 2018.04.30 08:03 신고

    아들!!오늘 새로시작한 월요일구낭!! 어느덧 훈련도 마무리가 되는듯 싶네 힘든 훈련 이겨내고 견디니라 고생했어 울아들은 잘해 낼거라 엄마는 생각했단다..!! 아침에 출근전에 우리 아들 사진 한번보고 출근중이야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울 아들 이제 얼마 안남았구낭 2일날 저녁에 광주에서 출발할거야 근데 3일날 오전에 비가온다는 날씨정보 때문에 걱정이긴하네 입소날도 비오고 수료식날도 비오고 ㅜㅠ 슬프구낭 비가 대수겠냐만 울 아들 보는데 아들 남은3일 잘 마무리하고 3일날보장 보고시포 내 새끼 강찬우 사랑해♡♡♡♡

  17. 1232기박서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10:26 신고

    드뎌 얼굴 볼 날이 3일 남았다..
    끝까지 훈련받느라 고생했다.
    동기들과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그날 엄마랑 갈께..
    벌써 뻘간명찰의 사나이가 떠오른다...
    멋진아들 자랑스런아들...
    사랑한다.

  18. 2018.04.30 10:49 신고


    보고싶은 준희야~ 한주간도 잘 지냈니? 얼굴사진보니 구릿빛깔로 힘든 훈련받느라 잘 견디어 엄마는 아들의모습에 힘이나네 ! 완연한해병 젊은이의 모습이 자랑스럽구나! 월요일날 아침에 잠시 시간내어 본다
    울가족 5월2일오후에 포항먼저 내려간다 하루숙식하고 울아들 수료식 시간맟춰서 아들 봐야지 너가보낸편지 초청장 잘받아봣다
    엄마가 울아들 들 위해 기도하마 남은시간도 잘하리라 믿는다 사랑하는아들 준희힘내라

  19. 1232기 5664이선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11:24 신고

    이제 3일만 기다리면 볼수 있겠네
    힘든 훈련 잘견뎌재주어 고맙고 고생스러웠지 아들
    자랑스런 내아들 수료식날 보자
    사랑해 보고싶어

  20. 2018.04.30 11:2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영훈아~단체사진만 마르고 닳도록 보다가 여기 사진을 오늘에야 찾았다. 너무 반가워서 울다가 웃다가 아들 찾는다고 모자에 번호만 뚫어져라 찾았다. 며칠만 기다리면 드디어 아들 볼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웃음이 난다. 더 멋있어진 아들 보고 심쿵할꺼야. 5월3일 아침일찍 올라갈께.엄마랑 대현이 1차로 가고 고은이랑 아빠는 뒤에 2차로 올꺼야. 눈물샘이 넘치지 않았으면 좋겠다.아들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3일아침에 봐. 사랑해 아들.쿵 ~짝~화이팅 ㅎㅎㅎ

  21. 2018.04.30 12:01 신고

    아들아 자랑스럽다.^^♡

알로하~
라는 인사를 하기에는 좀 많이 추워져 버렸죠??ㅠㅜ
오랜만에 키보드에 손을올린 센스마린 베이비라고 합니다~
그간 간간히 센스마린님의 포스팅을 도와드렸었는데요
저와함께 이번 신병 1152기들의 유격훈련의 현장속으로 가볼까요~~



눈부신 햇살아래 겨울바람과 함께하는 행군!!
추위는 우리 예비 해병이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니죠!!
무거운 완전무장도 문제될건 없어요!!

 

 

 

내가 가는길이 길이다!!
우리 1152기들에게는 못가는 길이란 없습니다!!
힘든와중에도 꼬옥 병기를 파지하고 가는 우리 훈병의 모습

 

 

 

힘든 산길이 지나면
조금 편한 포장도로도 나오죠~

 

 

 

이렇게 앉아서 쉬기도 하구요
물한모금으로 목도축이고 동기들과 도란도란 얘기도 나누고 하면
힘든 생각이 싹 가신답니다~

 

 

 

다 쉬었다면
다시 일어나서 전진!!!
힘들어도 조금만 더 참으면!!

 

 

 

언젠가는 목적지에 도착하겠지요~

드디어 유격교육장에 도착!!

 

 

유격교육대 대장님께 대하여~ 필!! 승!!

늠늠한 유격교육생들의 모습!

 

 

 

입소식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유격교육에 돌입하는데요
그전에 조교님들에게 안전사항 및 유의사항을 듣죠

 

 

난생 처음하는 유격교육이라 긴장도 되고 기대도 되는..~
무언가 궁금하면서도 신기해하는..오묘한 표정을 짓는 우리 훈병들!!

 

 

 

가파른 절벽을 순식간에 내려오는 조교님들입니다~
저 모습을 지켜보고있는 우리 훈병들의 표정은???
두구두구두구....

 

 

 

두둥!!
입을 다물지 못하는 우리 훈병들입니다ㅎㅎ
조교님들의 멋있는 모습을 지켜본 우리 훈병들의 마음속에도
유격훈련에 대한 기대감이 샘솟고 있겠죠??

 

 


유격!! 훈련!!
이번엔 가파른 경사를 올라가는 조교님의 모습입니다
위와 마찬가지로 두 훈련들 모두 우리 훈병들이 받을 훈련들인데요~

 

 

넋을 놓고 구경하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열심히 훈련을 받고있을 우리 훈병들에게
몸도 마음도 녹여줄 한마디
리플로 남겨주thㅔ요~~

=-=-=-=-=-=-=-=-=-=-=-=-=-=-=-=-=-=-=-=-=-=-=-=-=-=-=-=-=-=-=-=-=-=-=-=-=-=-=-=-=-=-=-=-=-=-=-=-=-=-=-=-=-=-=-=-=-=-=-=

추가 사진 파일들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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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3기(5307) 상선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5 21:58 신고

    이제 1153기들이 해야할 유격훈련이군요~! 주말에 푹쉬고 4주차를 향해 파이팅!!!

  3. 2011.11.26 09:37 신고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4. 1151기2사단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6 11:10 신고

    아쉬움뒤엔 또그리움 걱정 뛰쳐버릴수가없네요. 상은아버님.현용어머니 록별어머니 예슬양 너무반갑네요수료식날 찾아뵙지도 못하고요.죄송한마음뿐이네요. 우리이등병해병이들근황 꼭듣고 십씁니다. 날마린에서계속마라뵙기를 바랍니다.1151기 부모님 형제 곰심님화이팅!!! 1151기이등병화이팅!!!

  5. 1151기2사단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6 12:58 신고

    룡택어머니 3주후면 아들볼수있어좋으시겠어요.기다림이란 정말행복입니다,저희동영이는100일휴가때나볼수있을껏갇아요.이등병일때면회가면 선임에대한 예의가아니다네요. 수료식이후에 허탈감에 빠져나오기가힘드네요. 전화만기다릴수밖에없네요 .룡택이등병화이팅!!! 룡택어머니화이팅!!!

  6. 1151기1129 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6 18:11 신고

    최준영아버님 많은정보감사드립니다.빠리사진봐야겠네요.

    • 1151기 1853번 최준영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6 18:36 신고

      도영 어머님
      울아들도 2사단 배치받고 대전에 후반기교육대 입소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보고싶은마음에 면회관련하여 교육대 확인결과
      몇개월전부터 교육기간중 면회 외출은 없어졌다 하네요
      자대배치후 가능하다 하는데~~~
      그래도 전화나 편지는 대체적으로 자유롭게 할수 있다하네요
      욕심이 너무 많은가요
      전화는 물론 면회도 한번쯤은 해주세염~~~
      누구한테 부탁해야 되나용~~~~

  7. 2011.11.26 19:53 신고

    오우~훈련받는 모습들이 하나같이 다 늠름하네요^^

  8. 1152기3122진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6 23:00 신고

    아이구야!!! (좋아서) 사진 네장 찾았네요. 전에 찾지못했던것 보상 받았는것 같네요 센스마린님 작가님 감사 땡규♪♬♪♬

  9. 1152기3122진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6 23:00 신고

    아이구야!!! (좋아서) 사진 네장 찾았네요. 전에 찾지못했던것 보상 받았는것 같네요 센스마린님 작가님 감사 땡규♪♬♪♬

  10. 2011.11.27 19:45 신고

    유격훈련,,,안전벨트와 장갑만봐도,,,, 장비가좋아서,,, 즐겁게 받을만한 유격훈련장,,,오늘날...

    70년도에는 로프로 온몸은 감고 온몸에 피멍들면서... 장갑도 크고.고물쓰레기 장갑에 장갑없는게 안전하고,,,

    추운겨울 크리스마스때,,, 벽암지 마산에서....물도없는 찌린내나는 오줌물로 식기닦으며...위생상 아주 비참하던 추억들,,,

    방한잠바도없이 아주 열악한 환경에서,,,, 훈련보단 기얍받는곳 벽암지 계곡...

    동기생들 동상도걸리고,,, 나도 귀에 동상걸리며,,,, 날카로운 칼바람 맞으면서,,, 벽암지 훈련,,,

    모든것이 부족하고,,,, 피와 땀으로,,, 죽어있는 산사람.... 귀신같은 정신으로,,,, 춥고.배고프고.졸리고... 방한잠바도없이...

    무식한 6.25 때 보다 복장이 더한 복장차림에... 무장공비들이 태백산맥에서 준동때보다 못한 해병대 복장에 추위 생각만해도 끔찍한

    오늘날 사진에 유격훈련장비와 복장,,,,, 즐거운마음으로 받을만한 해병 유격훈련교정 시설들,,,,

    사진만보아도,,,,, 70년대가 저러했다면... 참좋아했을텐데....

  11. 1153기(5307) 상선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8 22:00 신고

    이번주에 1153기가 해야할 유격기초훈련이네요!^^

  12. 1154(2114)후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7 16:21 신고

    우리후니도 이제 곧 4주차에 접어들면 해야하는 훈련이네요!!
    윗기수분들이 잘해내신만큼 잘하리라믿으며 잘보구갑니다^^감사해용~♥♥

  13. 1154(2114)후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7 16:22 신고

    1152기님들 1153님들 수고많으셧어요!!자랑스럽습니당!!♥♥

  14. 2011.12.09 09:57 신고

    유격훈련이 이런거였구나.. 하고 갑니다 우리 54기도 잘 이겨낼수 있기를!

  15. 2012.04.14 01:31 신고

    유격훈련..정말 수고하셨습니다!ㅎ

  16. 2013.09.18 10:41 신고

    울아들 어제 이훈련 받았겠네요
    일정표 보니 이 훈련이었네요

  17. 2014.02.17 01:55 신고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18. 2014.08.04 11:23 신고

    가방 너무 무거울 것 같아요ㅠㅠ 화이팅

  19. 2015.01.25 21:0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0. 2015.02.22 07:20 신고

    줄지어 걸어가는 모습이 멋있네요 ㅎㅎㅎ

  21. 1210기 30857정동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1 23:04 신고

    훈련 받느라 진지하고 초롱 초롱한 눈빛이 너무나 순수하고 맑아서 너무나 멋있습니다 훈련 받느라 고생이 많았겠지만 분명 인생 살아가는데 가장 잘한 일이라 생각 합니다 건강하게 수료 하신것 축하드립니다

1132기 훈련병들이 훈련 2주차를 맞아 전투수영 교육을 받았습니다.




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수영모와 수영복을 착용하고 모인 훈련병들.




추운 날씨, 물에 들어가기 전 준비 운동은 필수겠죠?




완전무장을 한 채 병기를 들고 실전과 같은 훈련을 하는 모습입니다.




다이빙대에서도 겁 없이 뛰어내립니다.





차디찬 겨울에도 도구해안에서 전투수영을 했던 예전과는 달리 최신식 시설을 갖춘 교훈단 수영장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맞친 훈련병들에게 엘리트 해병대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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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1.16 08:36 신고

    안녕하세요~ 날씨가 장난이 아닌거 같습니다. 추운날 잘들 견디어 줄거라 믿어야지요~
    1132기도 자대 배치가 정해졌겠지요? 백령도 연평도 배치 받은 가족님들을 카페로 모시려구요
    같이 오셔서 위로되시고 정보 공유하시고 맘도 함깨 나누시길 바랄께요~ 해백연에 오세요~

  3. 2011.01.16 18:22 신고

    오 ... 제가 생각한 해병대가 아닌데요? ㅋㅋ
    시설이 너무 좋다 ... 괜히 걱정한거 같기도하고 ..
    난 겨울바다가서 그런 훈련인줄알았는데 ㅎㅎ
    안심이되네요

    • 2011.01.17 20:04 신고

      그럼요 가족들이나 부모님들이 걱정하는 군대보다 모든점에서 많이 변하고 개선된것같더군요. 그런점에서는 걱정을 덜어도 되지않을까 합니다

  4. 2011.01.17 19:20 신고

    참 씩씩 하네요.. 해 병 대 !!! 화이팅~♡♡

  5. 2011.01.17 19:20 신고

    참 씩씩 하네요.. 해 병 대 !!! 화이팅~♡♡

  6. 2011.01.17 19:27 신고

    오빠들이 힘내내요 힘내힘내♡

  7. 2011.01.17 21:22 신고

    형아 힘내...........................

  8. 2011.01.17 21:35 신고

    아들의 모습을보니 엄마마음이뿌듯 하구나
    얼굴에살찐 모습도 너무보기좋고 아주남자다운모습에
    너무멋지다. 아들 그런데... 사진을찍을때 재발 앞에서찍히기를발한다.
    아들사랑해

  9. 2011.01.18 13:05 신고

    1132기에는 아들친구가 있어서 유난히 더 애틋하고 마음이 쓰입니다
    이제 몇일안남은 훈련소 생활 잘 마무리했음 싶네요
    지나고 보면 그래도 훈단생활이 많이 그립겠죠?
    1132기 김사현 화이팅

  10. 2011.01.18 15:42 신고

    내아들은 연평도에 배치받았네요 어디서든 군생활 잘하리라 믿어요
    아들 화이팅

  11. 2011.01.18 21:02 신고

    1132기 오ㅃㅏ들 너무 추운데 고생 많이하시네요

    보고 싶은 우리 구일이 오빠 얼굴을 못봐서 아쉽네요..

    1132기 오빠들 모두 다치거나 아프지 마시고 훈련 잘 끝내셨으면 좋겠네요..

    구일이 오빠 화이팅!!

  12. 2011.01.18 21:26 신고

    추운날씨에 고생하는 사랑하는 아들아.네가 자랑스럽구나.
    힘내자 ...화이팅.

  13. 1133기 재건's 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1.18 22:03 신고

    1132기 훈병들의 전투수영 훈련 모습을 보니.. 이제 막 2주차에 접어든 1133기 훈병들 생각이 나네요.
    잘 해낼 수 있다며 훈련소에 입소하던 날도 큰소리 치던 동생 모습도 눈에 선하구요.. 훗.. ^^;
    지난주에 온 소포에 동봉된 편지를 보고, 어리게만 보았던 동생이 정말 늠름하고 멋진 남자로 거듭나고 있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는데.. 아마 6주간의 모든 훈련을 마치고 나면.. 지금보다 한층 더 성숙해져 있겠죠?
    모든 훈병들~! 이미 눈 앞에 주어진 것들!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대로 힘내서 훈련 잘 마치세요~!! ^^*

  14. 1133기 민희수친척여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1.21 01:17 신고

    와............정말 해병대나오면
    용감한이유가 있네요ㅎㅎㅎㅎ
    저에겐 너무나 무서운 훈련을
    담담하게 해내시는 해병들이
    너무나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15. 2011.01.21 19:30 신고

    1133기 애기들도....이번주엔 전투수영 받았겠어요~
    얼른 올라올 사진 기대기대 *_*
    1132기는 벌써 실무배치 받았다던데...
    모두들 잘 하길 바래요~~~ 화이팅!!

  16. 2011.01.23 11:42 신고

    겨울바다가서 전투수영하는 줄 알고 있었는데.....
    춥다고 배려해 주시는건가요!!
    감사합니다
    울해병도 요거 잘했겠죠
    사랑합니다~대한민국해병대!!

  17. 2011.02.02 02:15 신고

    동생은 수영을 혼자 배워서
    이상했는데
    제대하면 물개가 되서나오겠어요오 ㅎㅎ

  18. 2014.01.15 13:15 신고

    수영모자 쓴 모습이 너무 귀여운거같아요 ㅎㅎㅎ

  19. 2014.02.16 02:22 신고

    다들 훈련 열심히 잘하고있는것같네요

  20. 2015.01.25 18:26 신고

    얼릉 훈련주를 마치고 이렇게 전투수영훈련할때를ㅠㅠㅠ 기다리며 오늘도 편지쓸께 내꾸나 오늘도 끝까지 화이팅하구!!
    나중에 편지로 보자 ㅎㅎㅎㅎ

  21. 2015.02.22 04:31 신고

    헛둘헛둘 모두들 열심히 하고계시네요!!ㅎㅎㅎ 자랑스럽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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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2.21 12:5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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