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년 1월 삼호주얼리호’의 석해균 선장의 총상을 치료해 큰 관심을 모았던 아주대학교 의과대학병원 중증외상센터 이국종 교수님을 아시나요? 우리 날~마에서도 몇 차례 소개해 드렸는데요. 대한민국 외상외과진료 분야의 선봉장인 교수님께서 명예해병을 수여받게 되셨습니다.

그동안 해병대의 외상외과 분야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고 특히 서북도서 환자수송 훈련을 통해 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증 외상 환자에 대한 응급처치와 관련된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관군 통합 의료지원체계 구축에도 크게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흰색 가운과 구조복장을 입으신 의사와 응급요원의 모습에서 말끔한 정장으로 바꿔입으신 모습이 왠지 어색해 보이네요~^^

오늘 이국종 교수님께서 수여 받으시는 명예해병은 1989년에 시작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과 우방국가 국민 중에서 해병대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는 사람에 대해서 심의를 통해 선발하는 제도인데요. 우리 신병들이 "해병"이 되는 것 처럼 오늘의 순간을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었습니다.


행사는 해병대사령관님 주관으로 해병대사령부에서 실시됐습니다. 겨울이지만 따뜻한 햇살에 교수님의 하얀 얼굴이 돋보입니다.^^


해군 수병으로 전역하셔서 그런지 경례 동작이 어색하지 않은~~!!!

지난 인터뷰에서 군 생활 동안 몸이 괴롭고 힘들어도 정신은 굴복되지 않으려는 해병들의 마음가짐에 대한 기억때문인지 해병대는 항상 강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다고 하신 기억이 납니다.





겨울이지만 행사를 위해 군악대와 의장대 장병들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특별해 새로운 동작들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요~ 다음 기회에 따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교수님께서 받으시는 명예해병증과 군번 줄, 그리고 명예해병패입니다.

정식 군인은 아니지만 모든 해병들과 해병대를 조금이라도 알고 계신 분들이라면 "해병"으로 인정 받는 순간이 얼마나 큰 의미인 지 아시겠죠?^^


군번줄도 직접 착용해 보시구요~(군번은 없습니다...ㅎㅎㅎ)


마지막으로 사령관님과 기념촬영도 콱!!


이국종 교수님은 앞으로도 해병대를 위해 할 수 있는 부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시면서 지난해 서북도서 환자수송훈련과 부분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셨습니다. 앞으로도 명예해병으로서 해병대를 더 사랑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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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5.27 22:43 신고

    우와!! 멋있으세요!! 해병대분들도자부심이쑥쑥올라갈거같아요!!

  3. 1187기 김민채누나(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30 16:23 신고

    멋지십니다!!

  4. 2014.08.02 10:49 신고

    명예해병! 멋있으세요!!

  5. 2014.08.02 13:02 신고

    감사한 분이네용 ^^

  6. 2014.08.16 23:19 신고

    명예해병 멋져요!!!

  7. 2014.09.03 22:37 신고

    멋집니다!! 이러니 해병대가 더욱 훌륭하게 훈련받을수있는거죠 존경스럽습니다~.~

  8. 2014.10.21 17:36 신고

    이국종 교수님의 명예 해병 수여를 축하드립니다.
    석해균 선장님 총상을 치료해 하신 선생님이시군요.
    대한민국 외상외과 분야의 선봉장...자랑스럽고 멋지십니다.

  9. 2014.10.24 15:47 신고

    명예해병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인데 멋있으십니다1!

  10. 2014.11.22 15:49 신고

    눈매가 카리스마 작렬!!!

  11. 2014.11.24 15:37 신고

    이야~ 저 분 되게 유명한 의사인거 다들 아시죠? 아덴만 작전인가? 무튼 당시 상해입은 선장도 저분이 사비 내면서 직접 강도높은 수술하셨는데 성공했다라고 뉴스에서 본 기억이 나네요~ 페이스북에서도 저 분 일대기가 올라오던데 너무 대단한테 해병대 명예의사로 위촉되셨다니 영광입니다^^

  12. 2014.12.12 19:02 신고

    우와 멋지십니다 +_+

  13. 2014.12.21 09:28 신고

    주얼리호 선장님의 치료를 해주신 분이라는 것을 이번에 알았네요
    어떤 분이신지 뉴스를 보면서 궁금했거든요
    참 감사하고 대단하십니다

  14. 2014.12.21 09:30 신고

    우리 해병과도 각별한 인연이 잇다고하니
    더욱 정이 가네요
    박사님 명예해병이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애정 부탁드려요^^*~~~~

  15. 2014.12.21 09:34 신고

    훌륭하십니다.
    멋있어요~~^^

  16. 2014.12.21 09:35 신고

    축하합니다~!!!

  17. 2015.01.27 02:4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8. 2015.02.14 18:34 신고

    와...명예해병 진짜 대단하세요..해병대 대단합니다!!

  19. 2015.02.14 18:34 신고

    와...명예해병 진짜 대단하세요..해병대 대단합니다!!

  20. 2015.02.15 15:44 신고

    명예해병 정말 멋있어요

  21. 2015.02.15 15:44 신고

    명예해병 정말 멋있어요

지난 11년 1월. ‘아덴만 여명 작전’은 국군이 소말리아 해적으로부터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낸 쾌거였지만, 갖은 기지를 발휘해 소말리아 해적의 도주를 막아냈던 ‘삼호주얼리호’의 석해균 선장은 앙심을 품은 해적들의 보복으로 총을 맞고 생명이 위태로웠다. "한국으로 이송해야한다, 오만 병원에서 상태 호전을 기다려야한다" 등등... 많은 주장들이 난무한 가운데 홀연히 오만으로 날아간 의사가 있었다. 그는 온 국민의 관심을 두 어깨에 부담으로 안고 42일만에 석해균 선장의 상태를 안정으로 돌려놓았다.


 아덴만 여명작전을 완벽한 성공으로 만들어 준 또 한 명의 영웅.

지금은 아주대학교 의과대학병원 중증외상센터를 이끌어가며 대한민국 외상외과의 새 영역을 열어가고 있는 이국종 교수를 만나보자.

해병대와 해군에 큰 애정을 가지고 있는 그는 경기함에 갑판수병으로 복무한 해군 수병 출신이다.


Q1. 군 생활을 해군에서 수병으로 근무하신 걸로 알고있습니다. 해병대에 대해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에피소드가 있다면요?


A1. 음...자신의 약한 모습을 쉽게 드러내지 않으려는 정신력. 그게 멋져보였어요. 제가 로프에 발목이 감기는 부상으로 잠시 육상근무 할 때였어요. 여름에 냉면을 먹었는데 부대에 식중독이 돈거죠. 제가 의대 다니다 왔으니까 보고 종합을 맡겼는데 해병부대 쪽에서는 환자 보고가 안 올라오는거에요. 해병부대 막사로 가봤죠. 겉으로는 여느때와 다름이 없는데 내무실에서는 난리가 난 겁니다. 제가 ‘괜찮으십니까. 의무대 가보셨습니까’했더니 욕이 돌아와요. 해병대를 뭘로보고, 배탈났다고 의무대를 가라고 하느냐는 거죠. 저는 욕을 많이 먹긴했지만 나빠보이지 않았어요. 몸이 괴롭고 힘들어도 정신은 굴복되지 않으려는 마음가짐. 그게 저는 좋았죠. ‘물 많이 드시고 많이 불편하면 의무대 오십시오’하고 돌아왔던 기억이 있네요.

 

 

Q2. 병원과 소방, 해병대가 손발을 맞춰 환자를 후송하는 장면이 인상적입니다. 민(병원), 관(소방), 군(해병대)의 통합작전의 완벽한 모범 같습니다.

 

A2. 네. 진정한 민관군의 합동작전이라고 할 수 있죠. 대한민국에서 여기보다 더 민관군이 하나되어 완벽하게 움직이는 곳이 있을까 싶어요. 소방 헬기가 의사들을 데리고 무사히 서북도서로 이동해요. 현장에 내리면 저희는 출동팩을 풀어서 환자를 응급조치 합니다. 소방헬기 안은 좁아서 치료가 힘들거든요. 그 동안 해병대원들은 헬기에 항공유를 주유하죠. 약 10분 정도. 주유가 끝나면 환자에게 지혈하고 삽관하고 혈액공급하는 응급조치도 끝납니다. 그러면 안전하게 헬기에 환자를 태우고 병원으로 갑니다. 응급이라 새벽에 출동할 때도 많아요. 그래도 해병대원들은 항상 준비되어 있습니다. 한 번도 어긋난 적이 없어요. 헬기 유도부터 항공유 급유까지 저희와 완벽하게 움직여 줍니다. 해병대 작전구역에서 환자를 데려오고 치료할 때 단 한번도 어려움을 겪었던 적이 없네요. 비록 군사작전은 아니지만 자신들이 어떤 가치 있는 일을 했는지를 알게 되면 해병대원들도 자긍심이 생길겁니다.



Q3. 패키지된 출동 가방이 정말 대단합니다. 무게도 완전군장 만큼 무겁습니다. 이런 가방들은 본 적이 없는데 교수님께서 따로 구상해서 만드신건가요?


A3. 우리에게는 기본 군장과 마찬가지죠. 최소한의 긴급한 조치가 가능하도록 약품, 장비들이 다 들어있어요. 여기에 긴급혈액 3팩까지 더해지면 더 무거워지겠죠. 그래서 저는 손에 들고 가는 팩보다 어깨에 멜수 있는 백팩을 더 좋아해요. 그래야 헬기에서 내려서 이동하고 환자를 치료하는데 더 편하거든요.

 

 

 













Q4. 현장에 가보면 헬기가 착륙하지 못하는 어려운 환경도 많이 있을텐데요. 훈련하는 영상을 보니까 교수님과 간호사들도 군인 못지않게 몸 쓰는 훈련을 많이 하시는군요.

 

 

A6. 해병대원들 처럼 우리도 이렇게 반복적으로 훈련하지 않으면 피가 넘치고 비명이 터지는 긴급한 현장에서 신속한 대응이 나올 수가 없어요. 허둥지둥 댈 것이 뻔하죠. 실제상황에서 투입 됐을 때 소방이나 군에 짐이 되면 안되잖아요. 우리 해병대원들 보다야 못하겠지만 웬만큼은 따라가줘야 임무수행이 가능하겠죠. 저는 아마 의사중에 패스트 로프나 이탈 훈련을 제일 많이 받았을걸요. 저희 간호사와 의사들도 상당 시간의 훈련 경력을 가지고 있죠.

 

 

Q7. 진취적인 사고와 이를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력이 대단하십니다. 병원에 들어오면서 봤던 건물 사이에 있는 커다란 헬기장도 교수님께서 추진하신 것 같은데요? 이제 제법 모양을 갖춘 헬기장이 됐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병원 공터에 헬기장이 생길 때까지, 교수님의 노고가 훤하게 그려지네요.

 

A7. 하하. 헬기장도 원래는 없었죠. 옥상 헬기장은 천장이 하중을 견디지도 못하고 거리가 멀어서 필요가 없어요. 지상에 헬기장이 있어야 해서 처음 헬기 후송 훈련을 할 때 잔디밭에 앉았었죠.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건물사이를 연결하는 곳에 H자를 그려달라고 했죠. 없는 헬기장을 만들어 나간거에요. 스피어 헤드처럼 현실을 뚫고 나가는 겁니다. 처음에는 반발이나 불만이 있더라도 서서히 구성원들이 받아들이게 되고 그러면 루틴한 일이 되는 거죠. 처음 뚫고 나가는게 힘든거죠. 마치 해병대의 상륙작전처럼. 그래도 저 정도의 헬기장이라도 있어 다행입니다. 많은 환자들의 생명을 살린 장소에요.

 

 

Q8. 외상외과에 대한 교수님의 애정과 열정이 느껴집니다. 항상 분초를 다투고 품이 많이 들어 다들 반겨하지 않는 외상외과에 대한 교수님의 철학을 듣고싶습니다.

 

A8. 외상외과는 누군가는 해야하지만 힘들고 어렵고, 또 반드시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죠. 감히 해병대와 비슷하다고 말하고 싶어요. 사람의 생명이 조금씩 조금씩 꺼져갈 때 제가 하는 건 생명에 대한 교두보를 확보하는 일이에요. 해병대가 적진에 발을 내 딕고 교두보를 만들거나 악화된 전선을 뚫고 반전의 기회를 만드는 것 처럼 저는 환자 생명의 교두보를 확보하고 살아날 수 있도록 반전의 기회를 만들죠. 일단 제가 생명을 살려놓고 나면 다른 팀이 와서 피부를 이식하거나 뼈를 다시 맞추는거죠. 마치 해병대가 확보한 상륙지에 후속군이 행정상륙을 하는 것 처럼. 그래서 저희 외상외과와 해병대는 기본적으로 정서가 같다고 생각해요.

 

해병대 지휘관은 모두 최전선에서 병력을 이끌죠. 실제 외상외과 의사들이 이런 전통을 많이 따라요. 제일 윗 사람이 최전선에 있다는 신념. 아비규환의 현장에서 윗사람이 두려워하거나 힘들어서 철수하면 안됩니다. 외상외과는 인원이 얼마 없어요. 이렇게 수 년을 버티며 이어가고 있는거죠. 그래서 외상외과는 항상 군과 함께해야 합니다. 전장에서는 외상으로 인한 부상이 가장 흔하니까요. 그래서 미군에서는 작전지역에 가장 실력있는 외상외과의를 둡니다. 병사들의 생명이 가장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외상외과의 길은 험난하고 더더욱 정신력이 중요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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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1.05 18:21 신고

    의사분들도 훈련을 받으신 분들이셨군요! 멋있어요

  3. 2014.01.06 13:12 신고

    우리 장병들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4. 2014.01.18 18:07 신고

    정말 멋있는분이시네요!!!!카리스마도짱이시고 ㅎㅎㅎ

  5. 2014.01.26 23:43 신고

    이국종교수님 보건계열간호학도로써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명의 중증외상센터 꼭 보세요! 추천합니다

  6. 2014.01.28 12:32 신고

    저도 간호학과 다니는데 이글을 읽으니깐 마음이 참 따뜻해지고 존경스러운마음이 생기네요 ㅎㅎ

  7. 2014.02.09 14:23 신고

    정말훌륭한분이시네요!!자랑스러워용ㅎㅎ

  8. 2014.02.11 10:06 신고

    이런분들이 있기에 우리가 세상살아갈만하는 세상이지요!!

    • 1181기 혁맘(1550)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18 17:04 신고

      이런분이 계셔 아직 대한민국은 살만합니다.
      특히 해병대 출신이어서 가능한거죠

  9. 1181기 혁맘(15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2.18 16:43 신고

    해병대원들 처럼 우리도 이렇게 반복적으로 훈련하지 않으면 피가 넘치고 비명이 터지는 긴급한 현장에서 신속한 대응이 나올 수가 없어요. 허둥지둥 댈 것이 뻔하죠. 실제상황에서 투입 됐을 때 소방이나 군에 짐이 되면 안되잖아요. 우리 해병대원들 보다야 못하겠지만 웬만큼은 따라가줘야 임무수행이 가능하겠죠. 저는 아마 의사중에 패스트 로프나 이탈 훈련을 제일 많이 받았을걸요. 저희 간호사와 의사들도 상당 시간의 훈련 경력을 가지고 있죠.
    그러셨군요

  10. 1183 석윤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4.01 09:37 신고

    이런분들의 자긍심과 정신력이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느껴봅니다!

  11. 2014.04.16 16:03 신고

    정망 이 시대에 이런 선생님이 계시다니 참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지금의 신념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

  12. 2014.05.09 00:52 신고

    우와 너무 훌륭하시고 멋지세요.. 같이 훈련받으시는줄은 몰랐는데 정말 대단합니다..

  13. 2014.05.16 04:20 신고

    울해병이들 다치거나 그랬을때 신속하게 응급처치
    해야하니까..안전에 관련된거라 역시 예민하겠어요 ㅠ ㅠ
    그래서 군인들이 아프지않고 지낼 수 잇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14. 1187기 김민채누나(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29 15:49 신고

    멋진 분이십니다. 대단하십니다 정말!

  15. 1187기 박진규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8.02 12:30 신고

    같이 훈련까지 받으시는줄은 몰랐는데 감사합니다..
    아프지 않고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줘서 감사합니다 ㅎㅎ

  16. 2014.08.04 06:39 신고

    욕이 날아왔다는 대목에서 빵 터졌어요ㅋㅋㅋㅋ 역시 해병대 정신은 남다르네요"

  17. 2014.10.08 14:03 신고

    외상외과 정말 의료계에 해병대군요. 해병대가 적진에 발을 내 딕고 교두보를 만들거나 악화된 전선을 뚫고 반전의 기회를 만드는 것 처럼 환자 생명의 교두보를 확보하고 살아날 수 있도록 반전의 기회를 만드는 것... 마치 해병대가 확보한 상륙지에 후속군이 행정상륙을 하는 것 처럼. 그래서 외상외과와 해병대는 기본적으로 정서가 같군요.

  18. 2015.01.27 02:00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9. 2015.02.14 00:53 신고

    역시 해병대입니다ㅎㅎ

  20. 2015.02.14 04:56 신고

    무적해병@귀신잡는해병!
    그대들이 있어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멋있습니다!ㅎㅎ 모두들 화이팅!!

  21. 2015.02.14 04:56 신고

    무적해병@귀신잡는해병!
    그대들이 있어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멋있습니다!ㅎㅎ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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