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목요일이네요~!!!

우리 신병 1163기의 수료식날도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습니다^0^

젠틀마린이 전하는 소식을 보면서 수료식까지 남은기간을

여유롭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ㅎㅎ

 

 

 

 

 

1163기 2중대 극기주 훈련은 "각개전투" 훈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각개전투훈련은 사격과 기동을 집중적으로 숙달하는 훈련인데요~

대항군 운용과 공포탄활용을 통해 실제 전장상황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랍니다~  

 

 

<동기야 일루와봐~ 내가 이쁘게 발라줄께^^>

 

각개전투훈련의 시작은 적으로부터 본인을 감추는 위장에서부터 시작된답니다 ~!

우리 훈병들에게는 어쩌면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화장이겠네요 ㅎㅎㅎ

 

 

 

위장완료!! 다들 새카맣게 변했네요 ㅠ

하지만 실제상황에서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해야하는 것이 바로 "위장"이랍니다~! 

 

 

 

 

<포화속으로>

 

연막을 헤치고 용맹하게 적진을 향해 돌진하는 1163기!!

실전을 방불케 하는 그들의 모습이 마치 영화의 한장면처럼 멋있어 보입니다 *_*

 

 

 

기동 역시 실전처럼!!! 

갑작스럽게 나타날지 모르는 적에 대비하여 앞.뒤.좌.우 사방을 빈틈없이 경계하며 조심스럽게 기동을 ~

 

 

 

힘들었던 각개전투 훈련이 끝나고 날마가족을 위한 단체사진 찰칵!

 

위장으로 얼굴은 새카맣고 전투복도 진흙이 묻어 엉망진창이지만

저는 그들의 환한 미소가 너무너무 아름답게 보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겠죠??ㅎ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강인해지는 1163기 2중대 4주차 훈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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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 입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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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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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64(3252) 민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8.30 18:08 신고

    울 훈병분들 서로 위장해주기도하는군요!ㅎㅎ처음봤는데 신기할따름이네요ㅎㅎ
    훈련받는 모습..정말 영화의 한장면이예요 ㅠㅠ영화가따로없네요!훈병분들 정말 멋있습니다!!
    마지막사진 보고 제가 다 미소가 지어져요 ㅎㅎ힘든 훈련 마친 후 환하게 미소짓고 계신 훈병분들 멋지세요 ㅎㅎ
    날마님들 사진 많이많이 찾으셨음좋겠네요!^^

  3. 2012.08.30 18:50 신고

    1163기 1137명의 나라의 아드님들께 기립박수를보냅니다. 그동안 자신과의 싸움에서 무릎꿇지아니하고 이겨낸 의지와 인내심~~! 오늘로써 극기주야외훈련의 막을내리고 내일이면 드디어 피와 땀의 결실인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수여받게되겠군요. 스스로에게 대견하고 기특하다고 많이 토닥거려주세요.또한 나 외에 1136명의 동기들에게 고마운맘잊지않아야겠죠. 참으로 감격스럽습니다. 무던히도 더웠던 올여름 1163기 훈련병들에겐 그어느해보다도 특별한 여름이었음을 평생기억하게될것입니다. 대대장님,중대장님,소대장님,훈육교관님 늘 긴장감속에서 무탈하게 훈련시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사진올리셔서 부모들의 애타는마음을 달래주신 젠틀마린님~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그동안 수고들하셨습니다.필~~승~!!!

    • 1164기 상현작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9.01 07:44 신고

      1163기 훈병님들 수고 많앗습니다
      모두 건승을 기원합니다!!
      필~~~승!!!

  4. 1164(3817) 상혀니내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8.31 01:23 신고

    우와.... 진짜 영화의 한장면같아요!!! 저 훈병님 가족분들이 사진보시면 진짜 걸작이라고 할정도에요
    헿헤 육십사기도 나중에 저 훈련하겟죠ㅠㅠㅠ? 너무 멋잇어요!
    가족분들 훈병이얼굴 많이 찾으셧길 바랄게요! 64기도 이제 12시가 지낫으니 오늘이면 사진올라온다니 기분 너무 좋아요ㅜㅜ

  5. 2012.08.31 01:59 신고

    우와 진짜 멋있어요!! 얼굴에 까맣게 위장하셨지만 환하게 웃는모습들이 너무 보기좋네용ㅎㅎ~!

  6. 2012.08.31 02:02 신고

    우와 진짜 멋있어요!! 얼굴에 까맣게 위장하셨지만 환하게 웃는모습들이 너무 보기좋네용ㅎㅎ~!

  7. 1163(2853) 날돼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8.31 19:04 신고

    아 저 멍충이가..... 기껏 젤 앞에서 잘 찍혔는데 눈을 게슴츠레ㅠㅠㅠㅠ
    첨에 보고 동생 아닌줄.... 이녀석아ㅠㅠㅠㅠㅠ
    다른 사진엔 고개를 숙이고 있어서 헬멧에 붙은 번호보고 알았네요ㅋㅋㅋㅋ
    에라이... 그렇게 사진기가 다가오면 귀신같이 알아채라고 했거늘...ㅡㅡ
    그래도 젤 앞에 있을 때 찍어주셔서 감사해요!ㅋㅋㅋ

  8. 1164(3665)상후니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8.31 23:11 신고

    우와정말실전을방불케하는훈련이군요!!무사히마치셔서정말다행입니다!!ㅎㅎ힘들어도끝까지함께하여빨간명찰을다는63기해병님들모두츄카드립니당!!ㅎㅎ

    • 1164기 상현작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9.01 07:48 신고

      그쵸 완전 축하 할일이죠
      우리 64기훈병들도 완전 멋지게
      빨간 명찰 떡하니 달아봅시다
      계속 화이팅입니다!!

  9. 2012.09.04 01:04 신고

    2168번 우리 형우 사진이 하나도 없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한장이라도 나올줄 알았는뎅 넘 슬퍼요ㅠㅠ사진 모으고 있었는데ㅠㅠ아쉬워요~~!! 그래도 다 멋있게 잘 나왔네요^^작가님 매번 감사합니당~!^^

  10. 2015.01.27 00:3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 2015.02.21 04:44 신고

    해병대여러분 화이팅 !! 항상응원하고 있습니다~ :)

  12. 2015.02.21 14:3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4: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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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4: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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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1 14: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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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4:3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4:3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겨울이면 서해바다와 한강에서 불어오는 찬바람에 절로 몸이 움츠러드는 김포와 강화의 전방지역.
이 곳은 대한민국 해병대 제2사단의 근무지역입니다.

가만히 서서 이 찬바람을 맞아가며 두, 세시간 경계작전에 임하다보면 손발이 오그라들고 끝내 마음까지 얼어붙습니다.
지금은 겨울이라 귀순자나 적의 침투 가능성이 다소 낮지만, 봄이오고 날이 풀리면 또 언제 어떤 방법으로 적들이 도발해 올지 모르죠.
그래서 우리 해병대 2사단 대원들은 이 추운날, 경계작전에 임하는 틈틈히 전술훈련을 통해 자신의 창 끝을 날카롭게 갈아 놓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마치 다음 시즌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동계 전지훈련에 구슬땀을 흘리는 프로구단 선수들 처럼 말입니다.

자, 그럼 삼한사온의 날씨 중에 하필 삼한이 시작되던 때 이뤄진 2사단 대원들의 분대급 공격훈련을 잠시 따라가 보겠습니다.
차가운 날씨에도 식지않는 우리 대원들의 용맹함을 보면서 마음이 든든해지신다면, 크게 박수로 응원해 주세요^^

<서로서로 꼼꼼하게 위장을 발라주는 전우애가 보기 좋네요>

아직은 이른 새벽. 총 기상과 과업을 지시하는 방송에 숙영지의 모든 해병들은 일사분란 짐을 꾸리기 시작했습니다.
"중대 공격 실습훈련, 총~ 병사떠나, 총~ 병사떠나!!"
떨어지지 않는 잠을 한켠에 달고, 분주히 무장을 꾸린 해병들은 연병장에 모두 집합했습니다.

하지만 그냥 출발하지는 않네요. 호랑이 행정관님의 무장검열이 시작됩니다.
혹시나, 꾀를 부린 해병이 있을까봐 그런건 아니구요 ㅎㅎ 훈련에 필요한 무장을 올바르게 챙겼는지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수통! 야삽! 야전깔개! 침낭! ...........행정관의 구령에 따라 해병들은 복창하며 무장류를 점검합니다.


<사고와 부상없는 훈련을 위해 훈련 준비상태 확인은 가장 중요한 과정입니다>


수통 이상 무! 야삽 이상 무! 야전깔개 이상 무! 침낭 이상 무!
한 명도 이상없이 무장이 완비되어 있습니다. 이 추운날 훈련을 준비하면서 요령피울 만도 하련만, 우리 해병들은 그런 사람이 없네요.



드디어 출발!
1박 2일의 짧지만 긴 훈련 여정의 첫 발을 힘차게 내딛습니다. 
장병들은 중대장의 임무부여에 따라 공격개시, 장애물 지대 개척, 방어선 돌파 등 전술 훈련 뿐 아니라 숙영지 편성과 독도법 훈련까지 적에게 이기고 임무를 완수할 수 있는 능력을 갈고 닦게 될 것입니다.


<1박 2일 동안 주어지는 식사는 주먹밥 6개>

추위 속에서 야외 숙영을 하고 취사없이 주먹밥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것은
추위와 배고픔, 육체적 피로가 몰려오는 실 전쟁상황에서 살아남아 이길 수 있도록 하려는 시뮬레이션 훈련입니다.



조리병의 마음은 마치 엄마의 그것처럼 애틋합니다.
정성을 다해 만들었다며 전우들에게 화이팅을 외치는 군요 ㅎㅎ
(사실, 장병들을 위해 6끼 주먹밥 중 하나는 김치볶음을 넣은 특별 주먹밥을 만들었다네요~ ㅎㅎㅎ)


<중대장의 불시 연막탄 투척. 행군 중 적 포탄 낙하 상황을 묘사합니다>


철걱...철걱... 그렇게 행군을 따라가기를 1시간여.
"쾅"하는 소리와 함께 갑자기 뿌연 연기가 가득해지기 시작합니다. 잠시 움찔하는 틈도 없이 재빨리 사라지는 대원들..!!

<재빨리 몸을 은폐한 분대원들이 하나 둘 나타나 주위를 경계하고 있습니다>

잠시 후 연기가 걷히고, 분대장의 신호에 따라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대원들이 보입니다.
대원 전원이 이상없음을 확인하더니 분대장은 대열을 다시 정비하여 행군길을 재촉했습니다.

 

<재정비된 전열로 고지를 향하는 분대원들>

"고생이 많다"며 거듭 응원할 때마다
"힘든 여건에서 불평불만 없이 잘 따라주는 든든한 대원들 덕분에 힘들지 않습니다!"라고 거듭 힘주어 대답하는 분대장.
언제 또 분대장의 대답을 들었는지, 대원들은 "분대장님이 최고라서 그렇습니다!!"라면서 여기저기서 거들더군요.

가슴 찡~한 대화들.
이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러워 보였던 것은 저도 해병이라 팔이 안으로 굽어서가 아니라, 이들의 끈적한 전우애가 진심으로 느껴졌기 때문일 것입니다.



드디어 목적지에 도착하고 맛있는 주먹밥 식사를 실시하는데요,
완전무장을 메고 오전 내내 훈련을 한 탓인지 조리병의 전우애가 가득 담긴 주먹밥 한 봉지를 눈 깜짝할 새 뚝딱 해치웠습니다.
아직 이들에게는 "고지쟁탈전", "야외숙영", "야간 독도법", "목표물 획득" 등등 숙제가 한가득 쌓여있는데요,
잠깐의 점심시간 휴식이라도 푹 쉬고 기운내라고 촬영도 그만했습니다ㅎㅎ

반나절. 오전 내내 따라다니며 앵글에 담은 우리 대원들의 모습은 연출없이도 너무나 멋있어서 가슴이 뿌듯했습니다.
묵묵하게 임무를 완수해 내는 우리 해병들이 있어 대한민국 해병대가 있고, 또 우리나라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해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해병대원들에게 기운을 북돋아 주세요^^!!
마린가족 여러분 모두모두~ 박수!!!와 함께 응원!!!

글, 사진 : 2075부대 정훈과 제공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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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1.14 17:35 신고

    꿀 같은 주먹밥이었겠죠ㅠㅠ 항상 화이팅입니다!

  3. 2014.01.14 17:35 신고

    꿀 같은 주먹밥이었겠죠ㅠㅠ 항상 화이팅입니다!

  4. 2014.02.05 20:20 신고

    1박2일 주먹밥6개ㅠㅠㅠ 맘이 짠합니다..

  5. 2014.02.07 14:30 신고

    주먹밥ㅜ ... 훈련소극기주에도 주먹밥으로 버틴다더라구요ㅠㅠ.... 해병들 너무 자랑스러워요★

  6. 2014.02.13 01:30 신고

    즐거운 훈련 되기를 바랍니다.

  7. 2014.02.17 02:39 신고

    추운데 고생 많으셨어요 정말.

  8. 1187 붕붕해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31 17:26 신고

    위장크림이 뭔지 몰랐는데 얼굴에 쓰는 거군요 ㅋㅋ!!

  9. 2015.01.26 11:07 신고

    서로 위장크림을 해주고
    주먹밥을 만들고 같은 힘든 훈련을하면서
    얼마나 전우애를 키워나갈까요ㅎㅎㅎ
    우리쫑아도 전우애를 마음껏펼쳐봤음좋겠습니다

  10. 2015.02.21 03:17 신고

    ㅎㅎㅎ힘들게 훈련받는 와중에도 싹트는 전우애가 진짜 훈훈한것 같아요... 위장크림 발라주는 모습도, 전우를 위해 만든 주먹밥도 그 사랑이 느껴지네요 ㅎㅎ

  11. 2015.02.21 03:17 신고

    해병대여러분 화이팅!! 항상응원하고 있습니다! :)

  12. 2015.02.22 00:12 신고

    천 하 무 적 최 성 진 화 이 팅 ★
    사 랑 해 요 최 성 진 !!!!!!!♡

  13. 2015.02.22 00: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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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2 00: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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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2 00: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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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2.22 00: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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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2 00: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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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2 00: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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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2 00: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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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2 00: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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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눈망울로 해병대교육훈련단에 입소하는 모습이 생생한 1151기가 수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내일, 24일이 수료일이래요!!(진짜?!)

지난 주 극기주를 통과한 모습을 보고 아들들보러 내려가세요~
그래야 면회하면서 이야기 꽃이 더 활짝 필거에요 ㅎㅎ

누가 그랬습니다. 화약냄새가 온몸에서 진동을 해야 진짜 군인이라고.
화약냄새는 물론 흙먼지 가득한 진짜 해병 1151기의 극기주 모습을 공개합니다^^!!


각개전투 교장입니다. 소대장님께서 주의사항을 교육하고 있네요~
소대장님의 말씀은 법보다 더 잘 지켜야 하죠? ㅎㅎ
우수한 해병이 되는 지름길 인것은 물론, 안전사고 예방에도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습니다^^



저도 이 훈련 모습은 처음보는데요?
완전무장을 하고 훈련을 받고 있네요?
뭔가 보다 효과적인 훈련방법을 개발했나봅니다 ㅎㅎ;



연습 끝. 실전 시작.
각개전투 훈련에 투입되기 전에 안면위장을 하고 있네요.
두둥~! 폭풍전야와 같은 긴장감이 엄습하는군요....>_<



소대장님께서도 꼼꼼하게 위장이 되도록 도와주고 있구요,



동기들 끼리도 서로 위장을 살펴주면서 돈돈한 전우애를 표현하고 있네요.



전투개시!
흙먼지 날리며 각자의 위치로 배치붙습니다.



후두두둑.
날렵한 자세. 진지한 표정. 이들은 이미 실무에서 위용을 떨칠 준비가 다 되어 있군요^^



수풀너머를 바라보는 눈빛은 흡사 접적지역 근무자가 북한 땅을 노려보는 그것과 흡사합니다.



적이 설치한 장애물을 신속히 통과해서....



적진에 돌입! 적을 제압하고 승리했습니다!!^^



돌아오는 길도 사주경계를 늦춰서는 안되죠.
이미 해병으로서의 용맹함을 갖춘 1151기를 확인하는 흐뭇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날씨가 많이 궂네요. 내일은 올 가을 들어 가장 춥다고 합니다.
그래도 아들들, 애인들과 함께하는 행복이 그 추위쯤, 날려버릴겁니다.
조심히 다녀오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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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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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2기(3304) 규태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3 18:11 신고

    아, 벌써 극기주 사진이 올라오고 내일이면 1151기 수료식이네요! 정말 축하드려요ㅠㅠ 저희도 일주일 남았습니다ㅎㅎㅎㅎ! 더 멋지고 늠름하게 변한 이제 이병이죠?ㅎㅎㅎㅎ 이병들과 즐거운 시간 갖으시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시기 바라요!!!!!!!!!!!

  3. 1151기(1729)혁종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3 18:40 신고

    어째~포항 출발전 혹시나 하고 들어왔더니..한컷도 못얻었네요.
    하지만 장한 아들들 극기주 모습까지 볼수있게 해주신 센스쟁이 ~~감사합니다.
    이제 몇시간 후면 실물로 볼텐데..맘을 위로하며
    훈련모습은 다 같았으리라 미루어 짐작하며
    고생스러웠을 아들들 모습이 걱정했던거 이상 좋아보여서 다행으로 생각하며
    무사히 극기주를 마쳐준 아들들 많이 많이 고맙고 사랑해

  4.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3 18:58 신고

    수료식전날에 1151기를 위해 큰선물주신 센스마린님 감사합니다^^ㅎㅎ
    메인사진에 동생얼굴도 봤음 했는데 아주 작게나마 메인사진들 중에 있다니 너무 기뻐요~
    이번 5주차는 여러장 찾았습니다.^^ 감사드려요~ㅎㅎ

  5. 1151기(1530)룡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3 19:13 신고

    아들사진 여러장 찾았네요 ^^크게나온모습이면 더좋겠지만 작게나마 아들모습 볼수있어서 다행이예요 오주언작가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6. 1151기1901준산이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3 20:17 신고

    저도 5주차 사진은 정면으로 사진이올라왔네요~~
    4주차 사진이 없어 속상해 했는데 5주차는 여러장이 있어 행복해요..
    오주언작가님 감사합니다..

  7. 해병가족모임카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3 21:09 신고

    ★ 해병가족모임 카페 통합 소개(1152기. 1153기. 1154기) 가족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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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지새우는 해병가족부모님,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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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제공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2009년.2010년.2011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25,884명...(2006년11월15일 개설)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6,758명...(2007년6월3일 개설)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
    수한모임.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함께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2,926명...(2009년5월22일 개설)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 8,499명...(2009년7월10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각 카페의 회원수는 2011 년 11 월 23 일 20 시45 분 기준입니다

  8. 1151기(1716)현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3 22:23 신고

    나두요^^
    들어오자마자...깜짝이야! 싶었네요^

    소대장님께서 꼼꼼하게 위장해주는 해병이 현용이네요^^
    대~박!
    오주언작가님 감솨^^합니다!!

    알집열어보고 다시오겠습니다^^

    •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3 18:59 신고

      소대장님이 직접 위장해주는 해병은 누굴까하고 궁금해 했는데 현용해병이네요^^
      현용어머님~축하드려요~^^

    • 1151기1810번류화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4 01:04 신고

      누군가 했는데.. 현용훈병 영광이네요..ㅎㅎ 축하드려요.

  9. 1151기1810번류화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4 01:03 신고

    그동안 많은 훈병들 사진 찍어 올려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료식 끝나도 두고 두고 볼거 같아요.. 새벽에 출발해야 하는데 사진 보느나 잠을 못자고 있네요.. ㅎㅎ

  10. 2011.11.24 12:19 신고

    우와~벌써극기주에수료식까지다왔네요ㅜㅜ 저흰이제 첫째쭈4일짼대..금방가겠죠??

  11. 1151(1사단)석원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6 04:02 신고

    오늘 겨우 시간내서 알집 확인해보구 4장 찾았네요.
    수료식 가기 전에 확인해 봤더라면 더 반가웠을텐데 시간이 여의치 않아 접어두었다가
    수료식때 만나본 아들이 너무나 말라 보여서 안스러운 생각으로 보니까 마음이 약간 답답하군요~
    많이 힘들었나봐요.
    그 동안 내내 잘 지내고 있다고 걱정말라더니 감기 몸살도 심하게 앓았나 보드라구요.
    실무에 가서도 잘 지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좋아지겠죠? 그것 또한 이겨내리라 믿고 싶어요.
    오주언 작가님께서도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구 감사드립니다.

  12. 2011.11.27 19:03 신고

    해병대에 아들.딸들을 보낸``` 대한민국 부모들에게 고함!!!........

    1. 아들.딸들 마이카시대에 맞는.... 면회를 년 4회를 면회가보고....

    2. 휴가시에 집안에들어오면.... 아들.딸은 옷을 벗기어서... 몸에 피멍이 있나....피멍에 답변을 아들.딸에게 듣어보고,,,,

    3. 아들.딸들이... 몸에대한 상처나.. 피멍을 답변안할시에 무조건 해병대사령부나.국방부.청와대에 알리라.....


    내가 70년대에 겪어본... 해병대 빳다.기수빳다는.... 피멍에 진단으로 친다면... 보통 3~4주 진단에 피멍이다....또는 알파로 추가 피멍이
    해병대 의리가 무엇인지 해병대가 해병대를 괴롭게하는짓은 70년대에 사라졌어야 되는.... 세대교체할시기였는데....

    무적해병대길은.... 구타.폭력.착취.누명. 이런것이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

  13. 2011.11.27 19:10 신고

    해병대 가족들은...

    아들딸 면회가서......해병기지들은 관광지역이니,,,,

    연평도.백령도는 특산물이 꽃게이고...

    김포 강화지역은 장어구이...

    포항은 과메기 수산물이 특산물이며....

    아들딸도 만나보고,,,, 오붓하게 먹꺼리도 가족끼리 맛보는 즐거운시간에,,, 특산물도 구입해서 돌아오면....

    행복한 가족이다................

    군대월급으로 사병.수병들은 지역 특산물은 맛볼수없는것을 아시고,., 가족면회로 확인하는 아들딸 체력...건강한가...확인겸...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7 19:18 신고

      내가 해병대사령관이라면....

      해병대 부식에는...

      꽃게.과메기.장어구이.를 가끔 제공해서...

      해병대를 한마음으로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정신을 알린다....

      선진 해병대라면,,,지역 특산물 먹꺼리도 맛볼수있어야...

      추억속에 고향을 찾아와서...추억의 맛을 보는 관광산업...

      나는 70년대에 과메기.장어구이 맛도 못봤다...

      매년 오고가면서,,, 포항.김포.강화 먹꺼리들,,,,

      해병대는 지역기지에 특산물들은 부식으로 배식해줘서...지역에 특산물을 맛도보게해야...선진 해병대길...

  14. 2011.11.27 19:23 신고

    내가 해병대 사령관이라면....

    해병대들은 1년에 2~3회 꽃게장 담은것.... 한명당 반마리식 반찬으로 보급한다...

    물론 장어구이 한마리에.... 과메기도,,

    고된훈련속에 희망있는 저녁식사때.... 부식은 행복한 시간에 보람된생활,,,,,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7 19:26 신고

      내가 해병대 사령관이라면...

      직업군인 하사관(부사관이상)에서 장군들까지...

      군대식사는 돈내고 먹어야되는 행정으로,,,

      직업군인에 월급은 많은것,,,

      군대밥을 사먹는 국가 군인복무법...

      훈련시에는 공짜.....

  15. 1151기(교훈단)용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8 23:04 신고

    아아 ㅠㅠ 이걸 이제야 보는군요!!
    동생이 자기 손으로 위장하는 사진이 보이네요 ㅋㅋ

    감사히 잘 보겠습니다 :^)

  16. 1151기(1358)재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9 22:12 신고

    그간~~ 김장하느라 지각방문했습니다~~

    센스마린님!!~ 센스잇게 수료식전날 사진까지 올려주시고....
    사진올라왔는데 그냥 지나칠수 없죠!!~ 지금부터하나하나 훌터 봐~야~죠^^
    우선 훈병 골고루 찍어주시고....고맙습니다.
    출장다녀오셨다고 하신거 같은데 피곤도 마다하시고 입영장병가족들을
    배려하시는 마음~ 짭을내서 늦은시간 사진까지 올려주시고...
    센스마린님(오주언 작가님)이뻐여 ㅎㅎㅎ
    울~ 훈병들 고생많이했네요^^ 무적해병 필승!!~~

  17. 1154(2114)후니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7 16:25 신고

    너무멋잇네요^^
    우리후니도 이제곧 해야할 훈련이기에 이렇게 지나가다 구경하구 글남깁니다!!
    너무너무 수고많으셧어요ㅎㅎ
    위장까지하시구 너무 멋잇으세요!!
    수료식도 마치시구 실무에 가셧을텐데 좋은 선임들만나셔서 좋은군생활되시길바랄게요^^♥
    대한민국 모든해병대!
    그리구 훈련병님들 화이팅입니당♥

  18. 2012.04.14 01:31 신고

    안면위장을 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실전같아요..ㅎ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19. 2014.02.17 01:55 신고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20. 2015.01.25 21:0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7:20 신고

    극기주ㅠㅠ힘들겠지만 모두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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