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0기 5교육대 극기주 - 유격기초훈련

 

1230기 마린보이들, 극기주에는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훈련들이 대부분 입니다.

각개전투, 유격기초, 화생방 훈련, 천자봉 행군 등...

특히 극기주에는 30kg에 달하는 완전무장을 메고 각 훈련장을 이동하기 때문에

상당한 정신력이 요구됩니다.

오늘은 간단한 로프와 장비들을 이용해 산악지역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해병대의 특성을

숙달하는 유격기초훈련을 실시했는데 다함께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수축된 몸을 이완시키기 위해 해병대식 PT 체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합니다.

 

 

 

 

 

 

 

 

 

 

 

 

 

 

 

 

 

 

 

 

 

 

 

 

 

 

 

페스트로프, 외줄도하 등 강이나 하천 등을 넘어 지역을 이동할 때 사용하는 유격

자세가 현역 해병들 못지 않습니다~

 

 

 

 

 

 

 

 

 

 

 

 

 

 

 

 

 

 

 

 

 

 

난생처음 임하는 유격훈련이라 다들 긴장한 표정이 역력하지만

자랑스럽고 멋진 해병대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훈병 1230기의 모습은 너무나도 멋있습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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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26 09:49 신고

    아드님!!!
    줄에 대롱대롱?달려있는 아들 사진을봤어 표정이 비장하구나 확대해서봤단다 겁먹은 표정일까봐ㅎㅎ 근데 비장한 군인포스가 멋지네 오늘 아들사진 많이봐서 넘넘좋다♡3일뒤에 보자 건강해보이고 씩씩해서 엄마 아드님이 아닌듯해서 ㅠ 섭섭하당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이 되어가는구나 자랑스럽다 보고싶다♡

  2. 2018.02.26 09:58 신고

    사진에 아들 얼굴은 볼수없지만 다 내아들같아
    맘이 짠하네 ㅠㅠ
    7주동안 이 힘든훈련 잘 이겨내준 우리아들
    강범준! 그리고 1230기 모든 훈련병!!!
    모두 고생많았다 정말 자랑스럽고 장하다
    아들 많이많이 보고싶네 사랑한다

  3. 2018.02.26 09:58 신고

    아들아 멋진아들사진이 도착했네~훈련 내내 사진한장 안보여주더니
    극기주 잘 이겨내줘서 너무고맙고 감사하고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수료식 가기전 이렇듯 선물 보내줘서 고맙다 아들~
    사랑해 빨리보자 아들아

  4. 1230기5258근호 아빠 ᆢ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10:49 신고

    아들‥^^ 고생했다 1230기 모두 고생했어요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에 만나자ᆢ^^

  5. 2018.02.26 13:20 신고

    아무리 찾아도 아들 얼굴 볼수가 없네ㅠㅠ 그래도 모두들 잘 견디고 열심히 훈련 받는 모습 보니 맘이 짠하네.보고 싶다.아들.수료식날 넘 성숙해진 네 모습이 날썰면 어떻하지?~ㅋㅋ
    진짜 수고 많았다.맛난거 아주 많이 준비 해서
    갈께.수료식날 만나자.^^♥

  6. 5761 서형석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13:58 신고

    아들, 도하 잘 하고 있네. 아빠도 29년 전에 군 시절이 생각나네. 당시에는 힘들었었는데 지나고 보니 그것도 추억이더라.
    화이팅~~~응원한다^^

  7. 2018.02.26 20:26 신고

    1230기 5교육대 6소대 2생활반 5627번 김창현 어머니입니다
    올년엔 예년보다 정말 추운 해였는데, 강추위에도 우리 아들들 얼굴 담아주시느라 고생 너무 많으셨어요
    1230기 모두 늠름하게 다 잘 찍어주셨어요^^
    제 눈엔 다 씩씩하고 예뻐보여서 다 내 아들 같네요
    올 추운 겨울동안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8. 2018.02.26 23:17 신고

    삼일 밤 지나면 만날 수 있을까???
    24시간이 너무나 길게 느껴지는 요즘.
    매주 올라오는 훈련 사진을 보더라도 강추위에 고생했을 아들 생각에 심장이 오그라들곤 한다.
    그래도 고된 훈련에 적응하며 진짜 해병대원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감사할 따름이야.
    수료식까지 남은 몇 일 무사히 견디어 멋진 모습으로 볼 수 있길 기대한다.^^
    비타민은 수료식 때 직접 건네는 편이 빨라서 가지고 갈테니 조금만 더 기다려.
    정선아 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9. 2018.02.27 08:51 신고

    총을 둘러매고 뛰어가는 아들 사진을 보니 아빠 마음이 쨘해 지는구나 극기주 훈련도 모두 끝나고 이틀밤만 지나면 아들 얼굴을 볼수가 있겠네 유난히 추운 올겨울 훈련 받느라 고생했다 소년에서 청년으로 변한 아들의 모습을 빨리 보고 싶구나 아들아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1230기 모두 고생했고 남은 군생활도 몸건강히 알차게 보내길 바랍니다~마카다 내아들~^^

  10. 2018.02.27 14:45 신고

    아들 훈려 받는다고 고생 많이했네 이틀만있으면 얼굴보게구나 잘지내고 건강한모습으로 보자
    1230기모두훈련받는다고 고생많이 했습니다.모두 화이팅

  11. 2018.02.28 14:43 신고

    21회차.자랑스런막내아들동균아.보물3호.
    지금이순간,참으로 감회가 새롭구나!
    1/15일 입대하는 널.포항에 두고
    4시간 남짓 돌아 오는 길이..그리도 길더라
    울며 진정하며 추억 얘기하면서 오던 때가..
    수료식 하루 앞두고.왠지 설레이구나!
    우리아들 멋진 모습 상상하면서..
    출근했다가 급한 상담 마무리 하고.
    서둘러 장 봐서 왔다.
    그간 메모했던 레시피 중에 뭘 해줄까~
    새벽 5시쯤 출발해야 해서..
    이거저거 하다 보면.밤샐듯..ㅎ
    우리막내아들동균아~
    참으로 장하구나!멋지다!자랑스럽다!
    지금도 사람들을 만나면..
    묻지도 않은 해병대 간 아들얘기 하는
    바보엄마지만..그래도 좋다..ㅎ
    대학입문해서 용돈타령.옷타령에 잔소리 하던 그때가 언제였는지..
    그래도 효자인 우리막내아들.넘 보고싶다!
    사랑해♠♤♤필승!악!

  12. 2018.02.28 15:42 신고

    민아! 오늘은 비가오네 봄비려나~~~
    훈련 모습에 또한번 깜놀라네!!
    외줄타기 아고고 .....떨어지면 어떻하노
    훈련은 끝났겠지만 훈련기간동안 정말 수고했다는게 느껴지네...
    민아!! 멋진 해병인으로 거듭나는 울아들
    내일이면 볼수있겠네.
    듬직하게 변해있을 울민이가 보고싶네
    낼 만날것을기대하면서...
    울 성민이 화이팅~~♥
    사랑한다♥

 

# 신병 1222기 5교육대 극기주 - 유격훈련 

 

*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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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2기3654강홍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2 15:20 신고

    1222기~ 무적해병 화이팅!!!

# 신병 1218기 5교육대 극기주 - 유격훈련

 

해병대원의 상징인 빨간명찰을 획득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극기주!

신체적으로 피곤하고 배고픈 상황에서 강도높은 훈련을 이겨내야만

강한 해병이 될 수 있습니다. 극기주 훈련 중 오늘은

유격훈련의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이 곳은 해병대유격훈련장입니다. 몸에 착용한 것이 무엇인지 궁금하시죠??

유격훈련 간 사용할 하네스라는 장비입니다.

 

 

하네스라는 장비가 있어야만 지금 사진에 보이는

밧줄과 안전고리로 연결하고 훈련에 임할 수가 있습니다.

 

 

많은 훈련병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되는 훈련.

자신의 차례가 되면 잘해야겠다는 부담이 팍팍 들겠죠??

잘해야합니다!!

 

 

외줄도하 훈련 자세의 정석은 바로 이 자세입니다.

사진으로 보기에는 쉬워보이지만 결코 쉽지않습니다..

 

 

대부분의 훈병들이 처음에는 정석자세를 유지하면서 앞으로 전진하지만

조금만 가다보면 이렇게 통닭이 거꾸로 매달린 자세가 되어버리고 맙니다ㅠㅠ

 

 

 

 

 

 

몇백명의 훈병들이 모두가 외줄도하를 실시할 수는 없습니다.

몇개의 소대 훈병들이 도하훈련을 하는 동안 다른 훈병들은

유격훈련의 꽃인 유격체조와 체력단련을 실시합니다!!

 

 

 

 

 

 

자. 이제는 외줄도하보다는 훨씬 수월한 세줄도하입니다.

이정도는 뭐. 하는 훈병의 표정이 잘 보시이죠??ㅋㅋ

 

 

 

 

외줄도하, 세줄도하가 있으면 당연히 두줄도하도 있겠죠??

외줄도하보다는 수월하지만 그래도 꽤 난이도 있는 도하훈련입니다.

 

 

 

 

 

 

자. 이제 국면을 바꿔서 암벽장유격훈련장에서 이루어지는 훈련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외줄도하, 두줄도하, 세줄도하가

도하라는 단어처럼 강을 건너기 위해 이용하는 수단이라면

산악지형에서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진행하는 것이

바로 암벽장에서 이루어지는 유격훈련입니다.

 

 

보이는 것처럼 산악지역을 극복하고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서

설치된 외줄을 이용하여 암벽을 타고 올라가야하는 것입니다.

 

 

옆에서 사진촬영을 하면. 암벽의 경사가 얼마나 급한지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사를 극복하고 올라가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보니.  도착지점까지가 도달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해야되는지 느껴지시죠??

하지만 두려워할 것 없습니다. 그동안 배운 정신력과 끈기로

도전한다면 누구든 정상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해병대 훈련의 꽃인 극기주.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의 극기주를

거치지않고 해병이 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극한의 상황에서 강도높은 훈련을 이겨냈을 때 비로소

점점 해병이 되어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1218기 훈병들이

극기주 훈련을 잘 이겨내고 멋진 해병으로 다시 태어날때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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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07 17:16 신고

    우리아들 지훈아!
    고소 공포증도 심한데 맘고생이 컷겟다.
    하지만 잘 끝냇을거라 믿는다.
    그로인해 담대한 맘을 가진 멋남자가 되어가겟지.
    훈련기간 많은 맘 고생햇겟지만 멋잇는 해병이된것에대해 자존감을 갖고 살길 바란다
    수없이 사진의 올라오는데 너에 앞번호도 잇고 뒷번호도 잇는데 너만 빠지네 ㅠ
    훈련이 다 끝난 상황이니 어쩔수없지...
    훈련기간 고생햇다.
    모든 1218기 훈병들 고생많이 햇어요
    멋진 해병이된걸 축하해요
    울 아들도 축하하고 수료식에 보자^^

  2. 1218기 신용직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7 19:24 신고

    용직아~ 멋진 해병이 된 걸 축하해 ^,^
    사진으로 보는데 너무 힘들어보이는 훈련이다.. 이걸 해내다니 너 정말 멋있어 ♡♡
    이번주는 힘든 훈련은 안하겠지? ㅠㅠ 배고프고 피곤했을텐데 잘 쉬고 수료식 준비 잘해서
    가족분들께 멋진 모습 보여드려 !! 나도 마음으로 보고 있을게 ~ 이제 이틀밖에 안남았다 !
    고생했어~ 멋있다 사랑해 ♡

  3. 2017.03.08 05:05 신고

    멋진사진들 감사합니다. 아이들 훈련받는 모습이 제법 각이잡힌 해병의 끗꿋함이 보이네요 우리아이는 찾을수없었지만 고생했을 아들들 생각하면 눈물 납니다. 1218기 모두 극기주까지 잘마쳐주어서 고맙다. 사랑한다 범수야 훈련이 많이 힘들었을거라 생각된다. 잘참고 이겨내줘서 고맙고 수료식때 반가이 만나자~

# 신병 1217기 1교육대 극기주 - 유격훈련

 

1217기 마린보이들! 빨간명찰을 위한 여정인 극기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유격훈련, 각개전투훈련, 천자봉고지정복훈련까지.

강도높은 훈련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훈병들의 훈련모습!

궁금하시죠??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지금 이곳은 포항에 위치한 유격교육대입니다.

기본레펠훈련이 이루어지는 교장인 이 곳.

평소 높이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면 그것을 극복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지금 훈병들의 몸에 착용하고 있는 하네스는 유격훈련을 진행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착용해야합니다. 안전에는 이상이 없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까보셨던 기본레펠훈련 교장입니다.

높이가 어느정도로 보이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약 10m정도가 되는 높이에서

레펠을 실시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렇게 보니 생각보다 높이가 꽤 높아보이죠??

사람이라면 두려움을 느낄 수 밖에 없지만 그것을 극복해 나가야합니다!

 

 

 

 

 

지금 보이는 훈병앞으로 깍아지른듯한 레펠교장입니다.

표정에서 긴장한 것이 느껴지시죠??

 

 

 

지금 훈병들 뒤로 높이가 느껴지시죠??

저 멀리 보이는 훈병들이 손가락크기만하게 보인다는 것은

지금 이 곳의 높이를 대략적으로 짐작하게 해줍니다.

 

 

처음에는 두려움으로 막연했겠지만 교관님이 알려주신대로

차분하게 하다보면 그리 어렵지 않게 느껴질 것입니다.

1217기 마린보이들 점점 해병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유격훈련동안에는 이동시에 항상 유.격.훈.련이라는 구령을 크게 붙여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시죠??^^

 

 

 

 

 

 

 

 

 

 

 

 

 

 

 

 

 

 

 

 

 

 

 

 

 

 

 

 

 

극기주라는 훈련주간에 이름의 걸맞게 높아진 훈련을 통해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고 있는 1217기 훈병들.

오늘 유격훈련을 통해서 높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그 어느 상황에서도 주어진 임무를 수행해 낼 수 있는

기반을 다질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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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1.23 15:02 신고

    헐...극기주...

    창엽아!~
    어디있니?????....ㅋㅋㅋ

    • 2017.01.23 15:57 신고

      6소댄 올라오는 사진마다 얼굴 알아볼 수 있는 사진이 없어서 마음이 조금...... -_-;

  2. 2017.01.23 16:01 신고

    ㅋㅋ 이것도 오늘로써 마지막인듯...

  3. 2017.01.23 16:04 신고

    어쩌겠어요..ㅋㅋ
    1000명 사진을 ...

    숨은그림찾기 하듯...
    하나 하나...ㅋㅋ

    멋진 훈련 사진 한 컷이면,
    밥도 사겠네...ㅎㅎㅎㅎㅎ

    사진 작가님 이제 밥은 물 건너 간듯...ㅎㅎㅎㅎㅎ

  4. 2017.01.23 17:20 신고

    사진 하나하나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수고하셨어요
    1217기!!화이팅!!

  5. 2017.01.23 18:38 신고

    아들 머리만 쪼매 보이네
    극기훈련 많이 힘들었지? 날씨도 살을 에듯 추운주였는데. 오늘은 뭔훈련 했을라나
    이제 이틀후면ㅈ울 아들 만나러가네
    벌써 눈물 나올려 그런다
    집에선 안먹더니만 그렇게 먹고싶은게 많아서. 조목조목읊더만 수료식때. 먹고싶은거 많이 먹자
    오늘도 하루가 갔고 낼 하루 남았네. 그동안 수고 많이했어 같은 동기들도 마찬가지
    빨리보고싶다 울 아들

신병 1212기 5교육대 극기주 - 유격훈련

 

이번 포스팅 내용은 유격훈련 현장입니다!!

긴말하지 않겠습니다

 

바로 훈련의 현장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훈병들. 10m의 높이에서 망설임 없이 레펠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앵글에는 다 잡히지 않았지만 사진 아래쪽으로 엄청난 높이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는 훈병들은 어느정도 긴장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내려오는 훈병들 다음조가 바로 지켜보고 있는 훈병의 조 차례이기 때문입니다.

 

 

어이쿠.

오른속이 자신의 엉덩이에 위치해야 레펠의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데

겁이나서 그만 놓아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몇번 더 하다보면 할 수 있으니. 좌절할 필요없습니다!!

 

 

손의 위치는 좋지만. 아직 완벽하게 L자형태의 자세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높이에서 오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훈련에 임한다는 자세만으로

이미 훌륭합니다!!

 

 

레펠을 한다는 것이 쉬운 것만은 아닙니다.

높이에 대한 두려움도 극복해야하고. 줄하나에 의지한 상태에서

작전 수행을 위한 자세까지 취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레펠에 임하지 않고. 유격훈련장에서 대기하고 있는 훈병들은.

유격PT를 받고 있습니다.

 

 

신체를 단련하고. 정신적인 긴장감을 유지하기 위해 실시하는 유격체조.

강도가 높기는 하지만. 모든 것이 나를 단련시킨다는 생각으로 임해야합니다.

 

 

하나. 둘. 셋. 넷.

크게 구령을 붙여가면서 진행되는 훈련.

이날 하늘이 참 맑은 것 같습니다!!

 

 

맨 처음에 보셨던 사진을 좀 더 멀리서 찍으면 이런 모습이 나옵니다.

꽤 높은 높이에서도 우리 마린보이들 과감하게 훈련에 임하고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죠??

 

 

교관님이 서 있는 곳에서 지금 훈병이 대기하고 있는 이 장소까지 내려오는 것이

가장 두렵습니다. 하지만. 한걸음한걸음 레펠을 하기 시작하면 그 두려움은 없어지고

어떻게 하면 자신감있게 내려올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머리속에 듭니다.

 

 

또 한 편에서는 암벽에서의 유격훈련이 이루어집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쉽지않은 훈련임이 느껴지시죠??

 

 

또 다른 곳에서는 도하훈련이 진행됩니다.

사진 왼편으로 보이는 것이 세줄도하, 오른쪽에 보이는 것이 두줄 도하입니다.

 

 

세줄도하는 높이에 대한 두려움만 극복한다면 비교적 쉽게 해낼 수 있습니다!

망설임없이 앞으로 전진하는 훈병들의 모습 대견하지 않습니까??

 

 

(이 정도는 문제없습니다!!)

 

 

음.. 저것은 쉽지 않겠는데?

이 훈병이 보고 있는 훈련은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바로. 외줄 도하입니다.

이 자세가 올바른 자세가 아닙니다.ㅎㅎ

원래는 외줄 위에 자세를 취해서 앞으로 나가야 하는데.

아직 익숙하지 않다보니 밑으로 내려오게 되는겁니다.

 

 

최대한 균형을 유지해서 멋진자세로 전진하고 싶은데.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나가고자 하는 의지는 인정합니다!!

 

 

 

안간힘을 쓰고 있는 마린보이!!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지만. 이렇게 몇번 노력하다보면

분명히 멋진자세를 습득하게 될 것입니다.

 

 

오! 지금 왼쪽에 보이는 훈병의 자세가 올바른 자세입니다!!

 

 

딱 한명의 훈병만이 올바른 자세로 외줄도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잘하고 있다고 자만할 필요도 없고. 다른 훈병들이

부러워할 필요도 없습니다. 몇 번 시도하다 보면 모두가 올바른 자세로

전진하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50355 훈병!! 제대로 원샷이 잡혔습니다.

세줄도하를 아주 자신있게 하고 있습니다.

 

 

 

두줄도하! 세줄도하보다는 긴장이 되지만.

교육받은대로만 한다면 도하하는데 문제없습니다!!

 

 

약간은 덥지만. 따뜻한 햇살아래 진행되는 유격훈련.

높이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고, 어떠한 산악지형에서도 임무를 수행하기위한

기본적인 능력들을 갖출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해병대 교육단에서 힘들다고 자부할 수 있는 극기주의 모습을 하루 분량씩 보고계십니다.

지난 훈련들과는 다르게 강도가 높아지고. 수면량도 부족하고. 식사량도 절반으로 줄어든 상태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더욱 더 극한의 상황을 경험하고 있는 훈병들.

강한 해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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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2기 5705 임동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19:03 신고

    3교육대만 올라와서 서운했는데 이제야 5교육대도 올라왔군요.근데 여전히 우리 아들 얼굴은 안 보이군요.ㅠㅠ 근데 괜찮아요. 모래면 보는걸요.근데 힘들어보이는건 엄마마음일까요....ㅠㅠ
    우리아들 지금까지 잘 받았고 수고 했다.우리아들 뿐아니라 아들들 고생했다.그리고 훈련 가르치는분들도 고생하셨습니다. 아들 수료실 이틀 남았다. 엄마는 잠도 안온다. 그날 보자.보고 싶다...♡♡

  3. 1212기 5163강민우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20:06 신고

    정말 자기뿐만 아니라 같은 1212기 동기들도 모두모두 고생하구 수고했네ㅜㅜ 진짜 자랑스럽다!! 얼른 수료식때 보자!! 사랑해!!❤️

  4. 2016.08.30 21:17 신고

    사랑하는 아들 정말 수고 많이했다!!
    숨만쉬기도 힘든 폭염속에서 무사히 훈련 마치고 기다리던 수료식이 모레로 다가왔네요~
    1212동기들 모두 수고했습니다~~
    해병대 관계자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조성수 작가님 !! 감사합니다~ 생생한 훈련모습 보면서 아들찾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5. 1212기5807전승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23:28 신고

    승환아7주동안정말고생많았다
    우리아들너무너무자랑스러워 더운여름동안넘고생했고건강히잘지내서엄마는너무고맙다
    그동안사진올려주신작가님너무감사드리고 더운데함께고생하신교관님들도 감사드리고수고하셨습니다 같이훈련받으며동거동락한1212기동기들도너무고생많았다 앞으로더멋진남자들로 성장하길^^

  6. 2016.08.30 23:46 신고

    사진만 봐도. . .극기 훈련입니다.
    우리아들 동석이, 1212기수들 모두 훌륭합니다^^ 교관님 들도 대단하십니다. 매 기수들과 훈련하시구요 ~ 사진. 포스잉 모두 고맙습니다^^
    오늘. 내일 자면 아들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설랩니다 ~ 동석아 빨랑 보고 싶다. 우리아들 힘든 훈련 받으면서. 운동 열심히 한다고. 근육 많이 생겼다하던데~ 멋진 모습 보러간다 기다려^^ 동석이. 씩씩한 아들~ 장하다^^

  7. 1212-5722-이태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00:31 신고

    고생많다 내동생 너무 보고싶다 사랑해 얼마안남았네 사진은 없지만 작가님 항상 감사합니다

  8. 2016.08.31 01:02 신고

    더운날 아이를 포항에 두고 왔는데 만나러 가려하니 찬바람이 부네요
    뜨거운 불속에서 해병으로 만들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9. 1212(5163)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09:01 신고

    이별을 예고하듯 비가 내린다
    아들도 수고많았구 1212아들들도 정말 수고많았네~~
    그동안 정도 많이들었을거구~헤어짐이 곧 만남의 시작이야 같은사단에 있을동기도 있을거구 ~~
    실무에서도 모두 화이팅입니다~~낼들 봅시다

  10. 2016.08.31 10:05 신고

    극기주를 무사히 마치고 무적해병으로 거듭나게된 아들들 정말자랑스럽고 내일수료식때보면 가슴이 벅찰것같습니다.
    함께 고생한 모든 훈병들과 교관님들 그리고 저희에게 생생한 사진으로 편안하게 기다릴수 있게 해주신 조성수작가님 감사합니다.

  11. 1212-5604 이명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10:30 신고

    무덥고 긴 여름날 굵은 땀방울과 함께 7주 훈련을 잘 마친 1212기 훈련병들에게 큰 박수 보냅니다.
    걱정과 기다림으로 긴 밤을 보내고 나니 이렇게 좋은 날이 오네요.
    앞으로도 긴 시간이 남았지만 질 시작햇으니 1212기 장병님들 잘 해나가라 믿고 항상 건겅하길 기도 합니다.
    또한 그간 아이들 을 씩씩한 사나이로 만들어주신 군관련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5604 이명진훈련병에게도 건강하게 잘 마치고 수료해 너무나 고맙고 감사해~~
    내일 수료식날 멋진 해병으로 만나자꾸나.. 사랑해 아들!!

  12. 1212기 5163강민우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12:48 신고

    민우야~ 점심은 먹었어? 오늘이 마지막날이네ㅎㅎ
    생활반동기들이하고 정 많이 들었을텐데 7주동안 다들 너어어어무 고생많았어❤️ 마지막날인만큼 오늘하루도 힘내고 화이팅!! 사랑해❤️

  13. 1212(5163)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16:48 신고

    오늘은 마지막날!!
    동기들하고~많은추억을 쌓은그곳에서 마지막날뜻깊게 보내거라~^^해병대는 "의리"잖아
    전역하는날까지서로응원하고~알지??!!아들
    낼보자!!아무래도 엄만 밤잠설칠것같아~
    아들볼라니~가슴이뭉쿨하네!!!♡♡♡

  14. 1212기58471최재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18:04 신고

    재훈아
    동기들과함게하는 마직막날이네
    이제 또다른 시작이다 인생이 늘
    시작과 끝또시작 반복의연속이다
    항상 우리가 속한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아들이되자
    이제까지는 동기들과 생활이지만 내일부터는 선임도있고 생활하다보면후임도있다
    그속에서의 너의역활도 주어지는 자대생활
    항상긍정적인 생각으로 생활하기 바란다
    아들 재훈아 아니1212기 모든 아들들 수고했습니다
    내일보자구나

  15. 1212-5164고우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21:04 신고

    고우형 아들아 이제 훈병이 아닌 이병 이된거지
    그동안 잘 해내와서 너무 고맙다
    짧지만 긴 시간 이었다
    내일이면 보는데도 참 하루가 길구나
    많이 살도 빠져 있을거고 검게타서 이쁜 얼굴이
    상 남자가 되었겠구나
    마냥 어리게만 봐왔고 나약하게만 봤는데
    우리 아들 우형이가 키 몸무게 그깟 숮자에 불과하단걸
    보여주었다 참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아무말도 생각나지 않는다
    그냥 멋지다 내아들 보고싶다
    얼마 안 남은 시간 동기들과 잘 보내거라
    내일 만나자

  16. 1212기 5163강민우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22:28 신고

    민우야 오늘이 마지막밤이다!!
    내일 볼생각에 떨려서 잠도안온다...ㅎㅎㅎ
    오늘하루 마무리잘하고! 내일보자!! 사랑해❤️

  17. 1212(5163)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23:37 신고

    훈련소에서의 마지막밤!!!
    참으로 긴여름을 훈련소에서 보낸아들!!
    멋진해병이된아들!!볼라니 가슴이벅차고 설레인다~^^좋은꿈꾸고~낼 멋지게만나자!!
    잘자라~내아들!!!!♡♡♡♡♡♡♡♡♡

  18. 2016.09.01 00:24 신고

    사랑하는 종혁아!
    훈련받느라 애썼어. 아들 멋지다 조금있다가 웃으면서 만나자

  19. 2016.09.01 01:23 신고

    뜨거운 여름의 시작과 같이한 해병훈련이 끝났구나 너무너무 수고했고 애썼다 아들 자랑스럽고 대견하구나 많이 보고싶다 몇시간후 기쁜마음으로 웃으며 만나자 이상호! 멋있다 사랑해~~

  20. 1211기 1사단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1 10:51 신고

    수료식하기에 더없는좋은 날씨입니다. 그동안 부모님 해병이들 서로 마니 보고싶었죠,^^ 오늘 맘껏 안아주시고 쓰다듬어 주세요.^^ 더운날씨이겨내고 해병이되는 마지막관문 수료식 멋지게 하길요,^^ 해병이들 맛난거 마니드시고 환절기 건강유의하세요.^^ 그동안 수고많았어요. 무적해병~~~ 필 승 1211기 맘

  21. 1213장재학(10511)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6 23:14 신고

    곧있음 재학이도저걸하겟지....
    입대하기전에사진보여주면서 니도이거한다하니깐
    수색대대만하는거라면서 안심줬는데...ㅡㅡ
    재학아 니차례야....ㅎㅇㅌ!!!!♡

각개전투 훈련에 이어서 이번 포스팅 내용은

유격훈련현장입니다.

 

긴말이 필요 없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훈병들의 오와열과 눈빛. 그 어느 때보다

집중하고 있습니다.

 

 

 

 

유격체조 전에. 간단한(?)체력단련으로 훈련이 시작됩니다.

 

 

훈병들의 긴장된 표정. 유격훈련이 쉽지 않다는 것을

미리 알고 있기라도 한 것 같습니다.

 

 

훈병들의 표정에서 벌써 힘듦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것도 해병의 일원이 되기 위해 거쳐야 할

하나의 과정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4인 1조가 되어 어깨동무를 하고 교관님의 설명을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고개가 모두 한 곳을 바라 보고 있습니다. 모두가 바라보는 그곳에는

교관님이 있을 겁니다. 주목을 외치고 있는 것 같군요!

 

 

자. 이제 곧 본격적인 유격훈련이 진행됩니다!

 

 

지금 보시는 훈련은 세줄도하 훈련입니다.

높이에 대한 두려움만 없다면 성큼성큼 걸어나갈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아래를 내려다 보면 움찔할수도 있습니다.

 

 

세줄 도하 바로 옆에서는 두줄 도하도 함께 진행됩니다.

손을 놓치면 굉장히 위험해보이지만.

안전장치가 다 되어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세줄도하와 두줄도하. 사진으로 보면 저정도쯤이야?라는

생각이 드실텐에요. 막상 서보시면 느낌이 다를겁니다.ㅎㅎ

 

 

그래도 우리 훈병들. 주저하지 않고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전진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쪽에서는 암벽을 등반하는 훈련이 진행됩니다.

 

 

두줄도하, 세줄도하와는 또 다른 두려움과 긴장감이 느껴지지만 잘 극복할 수 있습니다.

 

 

한명 한명. 실제 훈련에 투입되기 시작합니다.

 

 

직접 훈련에 임하는 훈병도 긴장이 되겠지만.

대기하면서 눈으로 보는 훈병들도 덩달아 긴장하게 됩니다.

 

 

좋습니다. 이렇게 하나씩 올라가다보면 어느새 도착지점에 도달할 것입니다.

 

 

이 훈병은 뭔가 자신감이 있어보입니다.. 자세도 나쁘지 않고.

금방 도착지점까지 도달할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십시오!

 

 

첫번째. 두번째 훈병에 이어서 계속해서 암벽을 오르는 훈련이 진행됩니다.

처음에는 긴장하는 것 같더니 자신감있게 오르기 시작합니다.

역시 해병대의 일원이 될 자격이 충분합니다!

 

 

 

맨 위에서는 이렇게 조교들이 훈병들의 훈련을 격려하면서 보조하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위를 올려다 보면 두려운 마음부터 털컥 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두려움을 극복했을 때 오는 성취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입니다.

 

 

 

오른손으로 총구를 잡고. 또다른 유격훈련을 위해서 힘차게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자. 이번에는 외줄 도하훈련입니다!

두줄. 세줄 도하와는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많은 힘이 들어갑니다ㅠ

 

 

올바른 자세를 아시는 분이라면 이 자세로 앞으로 전진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아실껍니다.

 

 

힘이 두배, 세배는 더 들지만. 앞으로 전진하기 위해서 있는 힘을 다해봅니다!

 

 

완벽한 자세는 아니지만. 줄위에 이런식으로 자세를 잡고 전진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평소보다 엄정한 군기와. 레펠훈련. 암벽훈련. 도하훈련. 헬기레펠 훈련.

쉽지 않는 유격장에서의 하루였지만 1210기 훈병들 모두가 훌륭하게 해냈습니다.

해병대의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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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29 18:29 신고

    훈련사진볼때마다 가슴이울컥해오네요 1210기 훈병들모두 고생많았어요 너무나자랑스럽네요 진정한해병으로 태어나게 만들어주신 소대장님과 교관님들께 박수를보냅니다 정말수고많으셨습니다~~감사합니다

  2. 1210기 5223 최현호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9 20:59 신고

    아들 마지막 훈련 사진 봤는데~
    아들 사진은 찾을 수 없네
    그동안 고생 많았다
    함께한 동기들, 소대장님들, 훈련교관님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210해병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화이팅~~

  3. 2016.06.29 21:21 신고

    울아들찾았다
    아들조금있음엄마포항으로출발한다
    ♡♡♡

  4. 2016.06.30 00:14 신고

    두장 발견 ㅎㅎㅎㅎㅎ이제 몇시간 후면 보내 조금만 기다려 내동생

  5. 2016.06.30 13:36 신고

    아들 만났어요. 모두가 지난 일이 되었습니다. 정말 멋진 1210기 입니다.

 

1208기 마린보이들의 수료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빨간명찰을 달기 위해서 꼭 거쳐야 할 관문인 극기주훈련!

그 중 이번 포스팅 내용은 유격훈련 입니다.

유격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아찔한 절벽에서 이루어지는 유격훈련.

직각에 가까운 절벽을 등반하면서 산악작전의 기본을 다지고 있습니다.

 

 

그 밑에서 대기하며 동기의 훈련 모습을 지켜보는 훈병들.

다음차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

 

 

위험해보이지만 안전대책을 강구한 상태에서 진행하는 훈련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래도 훈병들 차례가 되면 떨리겠죠??ㅠㅠ)

 

 

꽤 높은 높이에서 훈련을 진행하면 당연히 어느정도 공포심이 들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극복하고 한걸음한걸음 전진할 때 해병으로서의 자격이 생깁니다.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 가야할 길이 쉽지는 않습니다.

 

 

표정에서 쉽지 않음이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난 훈련으로 생긴 해병대의 끈기로 훈련에 임합니다.

 

 

해병에게 포기란 없다!

 안될 것 같지만 해보면 모두가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저기 위에 교관님의 모습이 보입니다.

평소엔 무서운 교관님이었지만 지금은 의지할 곳에 되어줍니다.

 

 

자 이제 외줄도하훈련의 훈련 현장입니다!

외줄도하를 하는 훈병의 모습이네요.

 

 

이렇게 거꾸로 매달려서 앞으로 전진하려면 엄청나게 많은 힘이 소모됩니다.

우리 훈병 앞으로 전진하기위해서 안간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자세가 훌륭합니다!

위 훈병들의 자세는 이자세로 도하하던 중 힘이빠지거나 균형을 잃으면 되는 자세입니다.

 

 

아이고. 또 균형을 잃고 통닭구이 신세가 됬습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훈병이 어디있습니까!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더 멋지고 강한 해병이 되는 것입니다.

 

훈병의 고통에 교관이 손길을 내밀고 있습니다.

저 상황에서는 교관의 손을 잡을 수 밖에 없습니다.

 

 

자. 이제는 세줄도하 훈련의 모습입니다.

외줄도하보다는 훨씬 수월해보이죠??

 

 

하지만, 고소공포증이 있는 훈병이라면 말은 달라집니다.

 

 

세줄 도하 바로 옆에서는 두줄 도하 도 진행됩니다.

외줄부터 세줄까지 다양한 훈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외줄 도하 중에 매달려서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훈병.ㅎㅎ

 뒤에있는 훈병들도 다들 힘들어 보입니다.ㅠㅠ

 

 

자세가 훌륭합니다! 배경에 보이는 벚꽃이 지금 이 훈병의 모습을 더욱 빛나게 해주네요.

 

 

이 자세가 훌륭합니다.

정면을 응시하고 앞으로 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 좋습니다!

 

 

이렇게 끝까지 매달리면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앞으로 가기 정말힘듭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 많은 훈병들의 인내심과 지구력을 확실하게 키워줄 것입니다.ㅎㅎ

 

잠시 쉬어가도 좋습니다. 하지만 목표한 지점까지 포기하지 않고 전진해야합니다.

에고. 제가 다 끌어주고 싶네요!!

 

 

앞으로 전진하고자 하는 두 해병의 몸짓에서 엄청난 열의가 느껴집니다.

일단 하고자하는 마음만있으면 누구나 도착지점까지 갈 수 있으니 조금더 힘내시기 바랍니다!

 

 

우리 훈병들... 목표지점까지 잘 도착할 수 있겠죠?^^

 

 

 

목표지점에 도달 후 다시 시작지점으로 이동하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유격훈련장에서 이동간에는 부상방지를 위해 총구를 잡고 다녀야 합니다!

 

 

 

유격훈련장에서의 체력단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 한장의 사진으로 잡혔지만. 아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유격장에서의 PT체조가 주는 공포를...

 

외줄에 매달려서 앞으로 전진해야한다는 생각과, 병기들 떨어뜨리면 안된다는 생각.

극기주훈련을 받으면서 더 빠른속도로 해병이 되어감을 느낀 우리 훈병 1208기 였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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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20 18:51 신고

    역시나 여기서도 울아들은 볼수가웁네요 너무 하신듯 후 후 하지만 1208기 아들들 대단해요 ㅠㅠ

  2. 2016.04.20 19:08 신고


    정민아
    아슬아슬한 유격훈련
    벚꽃이 만발했네
    꽃향기도 모르고
    악으로 깡으로 목적지를 향해서 힘을 다했구나
    3교육1소대1번 혹시 정민이가 하늘을 향해서 무얼하는고
    아닌가
    교번이 강정민 같아
    정민아 수고많았다
    내일은 부모님과 함께 즐거운 수료식 날이 되렴
    친구들과 멀리서 축하한다
    1208기 훈병들 수고했어요

  3. 2016.04.20 19:57 신고

    1208기 해병 3912송광재!!!
    장하다.6주동안 고대고.힘든 훈련 잘받아주고 영광의 빨간명찰 가슴에 부착한걸^~
    축하한다.다시한번~~~
    몸은 건강한지...
    내일 울조카 얼굴볼러니간 지금 이시간들이 빨리지나갔으면한다♡고모는.
    사랑한다.멋진 송광재!!!!!
    오늘밤 좋은 꿈꾸고 내일보자♡

  4. 2016.04.20 21:02 신고

    역시나 여기서도 우리아들우현을 볼수가없네요ㅎㅎㅎ 고생 하셨습니다^^

  5. 2016.04.20 21:05 신고

    드디어 찿았다 우리아들~~~
    내일 만나자~
    울 아들♡♡♡

  6. 2016.04.20 21:54 신고

    2교육대 5소대 1생활반 이창진아
    1208기 유격훈련 사진을 보니~가슴이 벌렁거려
    끝까지 보질모하것네요~모르는게 약이될수도잇을듯하지만 또 궁금해서 눈팅해야겟슴다
    1209기 훈병들 모두 안전한 유격훈련 기도하께요~~

  7. 1209기박은병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1 14:45 신고

    오늘아침에 옷과 편지를 받앗어 너만 몸건강하면돼 집 걱정은 하지말고 인터넷편지가 잘 않들어가지네 조금있으면 손편지도 써줄께 형아하고 동생한테 쓰라고 할건데 잘쓰려나모르겠다페이북에다 쓰라고 할께 잘받앗으니깐 걱정하지마 너무급하게 마음먹지말고 훈련에만 신경써 그러면 씩씩하고 늠늠한 남아로 태어나는거야 알앗지 잘잇어 또 쓸께



 

신병 1206기

  #유격훈련

 

안녕하십니까!!

계속해서 극기주 기간 동안 진행된 훈련 모습들을 사진으로 보고 계십니다.

이번 포스팅 내용은 유격훈련입니다.

유격훈련은 기본 레펠와 다하 외에도 헬기모형레펠, 산악구보 등

다양한 훈련을 통해서 산악기본작전을 이해하고 강인한 체력을 기르는 훈련입니다!

그럼 훈련의 현장으로 다함께 가보실까요?

 

(유격훈련! 잘 해낼 수 있습니다!!)

교관들의 도움을 받아 하네스를 착용하고 레펠을 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기본레펠 훈련이 진행 중입니다.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처음 저곳에 올라가본 사람이라면 공포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른손을 엉덩이에 붙이고. 손을 쥐었다 폈다 하면서 레펠을 해야합니다.

다들 자세가 나쁘지 않습니다! 훌륭합니다. 

 

(오?? 잘하는데?)

(이제 곧 내차례도 다가오는구나. 나도 저걸해야겠지!)

하는 표정이 드러나네요.ㅎㅎ

 

하네스를 착용하고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오와열이 철저하게 맞춰져 있습니다!

 

 

 

레펠을 하기 전에. 장비들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전에 철저하게 장비 상태를 점검하고 진행하고 있으니

안심해도 좋습니다!

 

 

양팔간격 좌우로 나란히!!

 

아, 이런!

유격 PT 훈련중 열외가 된 것 같습니다.

 

열외가 되면 1:1 특급체력단련을 받게 됩니다.

하나.둘.하나.둘.하나.둘. 강도 높은 체력단련이 진행됩니다.

 

PT체조를 진행 중인 훈병들.

탄탄한 하복부를 단련하고 있군요. 힘내라!!

 

이번엔 옆구리!

 

또 열외입니다ㅠ 다시 한번 교관과의 맨투맨 체력단련이 이어집니다...

 

훈련이 진행될수록 열외되는 인원이 많아지네요.

이번엔 5명의 해병대 열외되었습니다.

 

교관 : "해병은 힘들다고 포기하는게 아니야! 알겠어!!"

"예!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더 내려가란 말이야!"

우리 해병들 교관과의 체력단련을 통해서

점점 신체의 극한을 느끼고 있을 겁니다.

 

 

 

 

 

 

 

 

 

 

 

 

 

 

유격PT, 쪼그려뛰기, 팔굽혀펴기 기타 등등 

우리 1206기 훈병들 PT체조를 통한 전투체력단련 아주 제대로 했습니다!!

 

자! 이제 또 다른 훈련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

훈병들, 어디로 향하고 있는 걸까요?

 

바로!!

도하훈련장입니다!

 

저 세줄도하를 실시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비교적 수월해보이죠?

 

이번엔 외줄도하입니다!

우리 1206기 신병들. 단체로 외줄에 통닭구이처럼 매달려 있네요ㅠ

하지만 힘을 내서 도하해야합니다!!

 

 

 

 

 

거꾸로된 사진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지금 제대로된 사진을 보고 계십니다.ㅎㅎ

이 해병은 얼굴이 터질 것 같습니다!

젖먹던 힘까지 다 쓰고 있다는 증거겠죠??

 

반대쪽으로 도하하기 위한 훈병들의 근성이 보여지는 사진입니다.

다들 로프에 매달려서 반대쪽으로 향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가운데 양팔을 걸친 해병은 잠시 쉬어가려고 그런거겠죠?ㅎㅎ

 

두줄 도하 장면입니다! 외줄도하 보다는 훨씬수월해보이는군요.ㅎㅎ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아니 어쩌면 훨씬 높은 강도로

이루어진 유격훈련을 1206기 훈병들 모두가 무사히 이겨냈습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해병대를 선택한 순간부터 강도높은 많은 훈련들이 기다리고 있고.

그것을 극복한 사람만이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 수 있을 것입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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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06기 손형욱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3 15:04 신고

    1206기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고생 많이 했어요.
    내 아들 욱이도 너무 고생 많았어... 부모님들도 이젠 이틀후면 사랑하는 아들 볼수 있어 너무 좋으네요.
    정말 마음고생 하셨죠?? 이제 이틀 입니다. 화이팅 입니다,.
    내아들 욱아 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많이 보고싶어

  2. 1206기 50508 유관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3 18:11 신고

    우리 아들 얼굴이 보여 정말 반갑네요. 정말 고생들 많이 했다, 1206기 화이팅. 이제 이틀 뒤면 신병 교육도 끝이 나네. 빨리 보고싶구나. 우리 아들들~~

  3. 2016.02.23 20:34 신고

    모두 정말 너무나 고생 많았어요. 그 어려운 훈련을 완수한 모든 훈병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빨간 명찰 받을만 하네. 우리나라의 안보를 맡길만 하고. 하여간 내일 모레 수료식에서 만나자.
    아들들 수고 했어요. 다시한번 뜨거운 눈물의 박수를 모두에게 보냅니다.
    짝짝짝.....

  4. 2016.02.23 21:54 신고

    여러장에 사진속에 내아들 대한이 모습이 희미하게나마 한장이라도 보일까 하고 한명 한명 열심히 찾아 봤지만 보이질 않아 조금은 섭섭했다....,
    극기주훈련이란걸 받으면서 깡과 악으로 버티며 이겨내며 대한민국의 아들로써 거듭나는 진정한 해병대가 되는가 보구나.
    해냈구나! 강하다! 잘 했다! 그리구 장하구나!
    1206기 생들아 모두 고생많았다. 정말 무사히 잘 버텨주고 잘 이겨 내줘서 고맙고 수고 많았다. 홧팅!!!
    이제 이틀후에 만나자꾸나.
    대한아! 25일 수료식에 뜨겁게 안아줄께!

  5. 2016.02.23 23:02 신고

    어떻게 넌 사진에 한번도 안찍히냐? ㅋㅋ 이럴꺼면 사진 아예 보지말껄 기분안좋다. 좀 짜증나네
    이제 니 사진 올라올일 없으니 여기도 안들어오겠지? 그냥 처음부터 여기 사이트 들어오지 말걸...
    다른기수들 옛날사진 보니까 수류탄 던지는거랑 여러가지 훈련 받는거 올라와있던데
    그래도 극기주 열심히 했을텐데 수료식때 보자!!

  6. 2016.02.24 08:23 신고

    극기주에 열심히 그리고 최선을 다한 해병대 아들들의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비록 우리 남준인 보이지 않지만 모두 내 아들이라 생각하니 얼마나 대견한지 이루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내일이면 드디어 아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설레는 마음뿐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206기 훈련병 아들들!

  7. 2016.02.24 09:26 신고

    우리 아들 하필이면 외줄에 매달려 엄청 힘들어 하는 모습이 찍혀서 올라왔네.. 얼마나 무서웠을까 생각하니까 속상하다. 그래도 끝까지 잘해냈을꺼라 믿어. 아들 드뎌 낼 우리 아들 볼수있겠네.. 오늘도 하루 화이팅하고 낼 보자.

  8. 제1206기 김선주 父親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4 09:54 신고

    여기서 네 얼굴을 보니 마음이 한결 가볍구나.. 잘 견디어 주어서 고맙다 아들아~

  9. 2016.02.24 21:08 신고

    병서야~이젠 낼이면 빨간명찰달고 해병대의길을가는 수료식날이 낼이구나~장하고 참~잘이겨냈구~ 이젠 김포2사단실무배치되어 진정한해병대인이되는구나~잘이겨냈고 앞으로도 훌륭하고 의젖하게 충실하게의무다할수있음을 믿는다
    사랑하는 울 병서~ 해병대인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건강지키며 제대하는날까지 다치지말고 ~제대후엔 더욱더 멋진 너의모습그리며 엄마가 늘 기원하고 기도할께~화이팅하자~다시한번 사랑한다

  10. 2016.02.27 09:52 신고

    영노야 아찔한 높이지만 두려워할거 없다 다 안전장치 해놧으니 그냥 즐겨라 너라면 할수잇다 해병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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