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25기 1교육대 4주차 - 전투수영훈련

 

상륙작전을 주임무로 하는 해병들에게 물에서의 작전은

피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영하는 능력과

함정에서 바다로 탈출하기 위한 훈련이 잘 되어있어야합니다

오늘은 그렇기 때문에 교육훈련단의 '무적관'에서 훈련이 이루어졌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그동안 방탄헬멧과 정찰모를 쓰고 훈련을 진행했다면

오늘은 수영모에 체육복 반바지를 입고 훈련을 진행합니다!!

 

 

 

오늘 배울 영법은 일명 개구리 헤엄이라고 불리는 평영입니다!

오랜시간 동안 수영을 할 수 있는 영법이고 전방을 주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이 영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육상에서 자세연습을 충분히 해 두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무적관의 물로 배를 채우게 될 것입니다.ㅎㅎ

 

 

 

 

 

 

 

 

 

 

 

 

 

 

 

 

 

 

 

 음~~ 하! 음~~ 하! 물속에서는 숨을 참았다가 물 밖으로

고개를 내밀었을 때 순간적으로 호흡을 해야합니다.

다리와 팔은 평영동작을 하고, 머리는 숨을 쉬느라 바쁩니다ㅎㅎ

물안경을 쓴 얼굴이지만 반가운 얼굴들을 알아 보실 수 있으시죠??

 

 

 무적관 한 쪽에서는 평영영법 연습이 부지런하게 이루어지고

또 다른 한쪽에서는 이함훈련이 진행됩니다.

 

 

이함훈련이란 함정에서 탈출하는 것을 숙달하는 훈련입니다.

보시는 것 처럼 코를 막고 그 손이 풀리지 않도록 반대 손으로

고정시킨 후 수면과 수직으로 입수해야합니다.

 

 

이 훈련에서는 정확한 자세를 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높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훈병들의 최종적으로 이함을 하게 될 7M의 높이는

만만치 않은 높이입니다. 아래를 내려다보고 두려움을 느껴

자세가 흩트러질수도 있는데 수면과 수직으로 입수하지 않으면

엄~~청난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ㅠㅠ)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로 선택한 만큼 바다와 물이라는 작전환경은 실무에서도 자주 접하게 될 것입니다.

부드럽게 전진해나갈 수 있는 평영영법을 숙달하는 것과 겁먹지 않고 도약하는

이함훈련을 통해서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조금은 적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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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14 18:06 신고

    음~하음~하전투수영힘들었겠네아들~교관님설명을집중해서듣는아들모습이한귀퉁이에보여서그래도금방알아밨어~
    모두건강해보여서다행이네~
    어릴적유아스포츠단수영과초등시절방학특강수영을했어도다까먹었을래나아들~바다수영은오직평영과얼굴들고자유형일텐데아들물좀드셨겠어요^^
    이렇게글쓰는엄마도우리아들표정에서느껴지는여유가조금생기는구나^^
    극기주에접어든5주도다지나가지만얼마나강도가높을지감히상상해보면서지금껏잘이겨내왔던거처럼다음주극기까지도무탈하게몸건강히이겨내버리길바래~혼자이겨내야되는훈련과는다르게격투봉~상대를꺽어야하는훈련~동기들간에치열하고도힘들었겠다갈수록더강해지고단단해지이느껴지는1225기모두건강하게잘마치기를바라며
    옆에서많은순간들을찍어올려주신작가님~너무감사드립니다이렇게아들들을볼수있어짠하면서도자랑스럽네요~
    마지막까지무탈하게화이팅하자아들아~()
    모든아들들에게무탈기원해요~^^()

  2. 2017.09.15 14:09 신고

    해병대라는 곳은 절대 아무나 갈수가 없는거라는걸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여러가지로 모두가 고생함과 동시에 많은걸 배우고 견뎌내야하는 과정 또한 참 절대 쉬운곳이 아니라는걸 알겠습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모든 아들들이 잘 견뎌서 더 멋진 해병인으로~더 멋진 사나이로 되 있을걸 생각하니 뿌듯합니다.
    울 아들은 보이지 않지만 그동안 사진이 없어 못본 부모님들 이번엔 아들 찾으셨음 좋겠네요.
    매주 한번씩 편지 받으며 아들이 잘 지낸다니 그걸로 위안삼으로 또 한주를 기다려 보렵니다.
    모든분들 고생하시구요..
    엄마 아들... 이주도 잘 보내고 담주에 또 연락하자..
    사랑해..

  3. 2017.09.17 23:24 신고

    사랑하는아들~~~~ 이함훈련 어려웠지만 잘해내줘서 고맙고ᆢ장해~~~수영못해서 걱정했는데 물이랑 상극이라서ᆢ 역쉬~해병대ᆢ담주훈련도 잘해낼거라믿는다ᆢ언제나 응원하고있는 가족들이있다는걸 잊지말고 힘내거라ᆢ 아들 사랑한다~~^^♡♡♡♡

  4. 1225기2832성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8 08:53 신고

    5주차 훈련이 힘들고 어려웠던 모양이다.얼굴이 더 쑥들어갈걸 보니...
    정신은 더 강해지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머리도 더 바짝 깍고. 빨간옷을 입은 아들의 모습을 보니 진짜 해병이 되어가는것 같아.
    다음주에는 수료식이다. 이번주도 잘 지내고 건강하게 만나자

  5. 2017.09.18 18:19 신고

    6주차 훈련이 제일힘들다하던데 악,억 소리가 저절로나온다 하더더라 잘견디고 다치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퇴소식때만나자~~~~
    보고싶다!!!사랑한다**

  6. 2017.09.20 07:50 신고

    사랑하는아들성배야~
    한쪽얼굴모습조금만보여도금방알아보고
    뒷종아리발목만바도우리아들금방알아보게되네^^
    아빠는모르겠다고~^^
    이함훈련이라는물에서훈련이고높은곳다이빙대에서많이공포스러웠을텐데잘이겨내서그다음주가지나고6주차네
    지금은극기주라말그대로느낌그대로힘들거같아
    몸건강하게잘마칠수있길()기도해우리아들~동기들과힘내서의지하며함께잘극복해서건강하고멋지게수료식날만나~^^
    오늘도사랑하는아들~잘보내고건강하게
    믿고응원해~^^😍👍
    넌역쉬~하면서주위에선다엄지척이야
    이엄마는얼마나자랑스러운지~🙏🏻💕

  7. 2017.09.20 21:36 신고

    보고싶은아들
    신선한바람에 살랑거리는 코스모스가 예쁜가을이 오고있다~~
    12일날 편지가20일날 도착 하더군아~~아들 포항에서 군생활 해야 되네!!
    처음에 훈련 어떻게 받나 햇던니 이제 막바지 훈련이야.. 기특하고 장하고 대견 스럽다..
    문희는 학교에서 시험보고 서류 넣는냐고 바쁘구.. 아빠랑 엄마가 새벽에 출발해야 될것 같아..
    문희 아이디는 가서 가르쳐 줄께~~
    환절기 감기 조심 하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만나자.. 사랑해

  8. 2017.09.22 21:07

    비밀댓글입니다

# 1224기 5교육대 4주차 - 전투수영훈련

 

해병대는 상륙작전이라는 임무의 특성상 물과육지에서

모두 작전수행이 가능해야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훈병들 모두가 교육훈련기간에 상륙기습기초훈련과

전투수영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무적관에서 이루어지는 전투수영훈련의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1224기 마린보이들. 오늘은 방탄헬멧대신

수영모와 수경을 착용하고 훈련에 임합니다!!

 

전투수영훈련과 이함훈련. 이 두 가지 모두 사전안전교육이

어느때보다 철저하게 이루어집니다. 그만큼 우리 훈병들도

열심히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죠??

 

 

 

 

 

 

 

오늘 우리 훈병들이 전투수영훈련간 익혀야 할 영법은

바로 개구리 헤엄으로 알려져있는 평영 영법입니다.

 

 

 

 

처음해보는 훈병도 있고, 사회에서 수영을 좀 배우고 온 훈병들도 있지만

그 어느때 보다 속성단기로 진행되기 때문에!! 훈련이 끝날때쯤에는

다들 감을 잡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부력을 가지고 있는 완전무장을 이용해서

실시하기 때문에 맨몸으로 하는 것보다는 꽤 수월할 것입니다!!

 

 

 

 

 

 

역시 해병의 DNA를 가진 우리 마린보이들!!

처음에는 조금 버벅거리는 듯 하더니 자신감을 가지고

몇 번 연습을 해보니 금방 잘들 합니다!!

이제는 제법 물살을 느끼며 앞으로 나갈 수 있군요!

 

 

전투수영훈련 중간중간에는 관절들을 잘 풀어주어야합니다!

목스트레칭도 한번해주고~~

 

 

 

어깨스트레칭도 해줍니다!!

자 그럼 이제 다음훈련으로 한번 넘어가볼까요??

 

 

 

 

 

아까의 전투수영에서는 평영영법을 숙달했다면

이번에는 이함훈련을 해볼 차례입니다.

 

 

이함훈련이란 말그대로 함정에서 떠나는 방법을 익히는 훈련입니다.

비상상황이나 작전상황시 함정에서 뛰어내리는 방법을 익히는 것입니다!!

 

 

 

 

 

지금 이 자세를 유지해야합니다.

코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양손을 십자모양을 유지해야하고

수면과 수직이 되도록 해야합니다. 지상에서 충분히 자세를 익히지 않는다면

입수시 물이 주는 통증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ㅜㅜ) 지금 잘 숙달해두어야합니다!!

 

 

 

 

 

훈련은 단계적으로 실시합니다.

훈병들의 최종목표는 7m이지만

수영 다이빙대의 높이에서부터 아까 숙달한 자세로

입수해봅니다. 이정도는 뭐!! 식은죽 먹기 겠죠??

 

 

 

다이빙대 높이는 어느새 4m.

조금 더 높아졌지만 두려워할 것 하나도 없습니다!!

아까의 자세를 기억하며 이함하면 됩니다.

말은 참 쉽습니다 ㅠㅠ

 

 

역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까 연습한 자세가 이함시에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정도라면

7m의 높이도 문제없이 해낼 수 있을겁니다!!

 

 

 

드디어!!

오늘의 최종목표인 7m의 높이에 올라갔습니다.

말이 7m지... 저기에서 아래를 내려다본사람이라면

꽤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높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우리 마린보이들에게 두려움따위는 없습니다.

아까 배운 이함자세를 기억하며! 망설임 없이 이함!!!!

 

 

 

 

 

 

 

 

 

 

 

 

 

 

7m의 높이에서 이함을 한 훈병들은 수면위로 올라와 다이빙대에 있는

교관님에게 OK사인을 보내야 합니다!! OK사인까지 보내고 나면

임무완료!! 해병대라면 피할 수 없는 작전환경인 물에 대한

적응도를 높이고 더운 날씨 조금은 시원하게 보낸 1224기!!

앞으로의 훈련들을 통해서 점점 강해져갈 것을 확신합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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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4 문창주(5256)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6 11:12 신고

    아무리 찾아도 울 창주는 안보이네~ 다들 정말 멋지다 ~ 7m에서 점프하기 넘 무섭고 두려웠을텐데 .. 대단하다 진정으로 무적 해병인으로 태어나는 울 아들들~ 화이팅! 작가님~~ 부탁합니다. 울 5교육대 5256 문창주 훈련병 너무 보고 싶습니다. 창주야 보고싶은데 전화는 전혀 안되는거구나?

  2. 1224기50329오재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6 11:24 신고

    💖💖1224기 훈병들 파이팅 오재완파이팅💖💖

    💖사랑하는 아들 4주차 전투수영과 이함훈련 사진이 올라 왔네 물에 대한 공포도 이겨내고 다들 열심히 훈련에 임하는 훈병들이 대단하다 아들은 어땠니 물은 많이 먹지 않았는지 이함 훈련 높이가 높던데 무섭지 않았는지 아들도 두러움을 이겨내고 훈련을 했겠구나 싶으니 대견하다 지금껏 수월하지 않은 훈련을 하느라 고생한 아들 멋지네 재완아 늘 조심히 다치지 말고 잘 하거라 엄마가 응원할께 혹시나 아들 얼굴 볼수 있을까 해서 여러번 봤는데 아들을 찾을수 없었지만 아들과 함께하는 훈병들 보면서 남같지 않구나 힘들겠지만 더 씩씩하게 보내거라 엄마는 수료식날에 아들 볼 생각에 손꼽고 있어 아들 잘 견디고 그날 보자 사랑하는 아들 파이팅이다 무사히 훈련받고 곧 점심시간인데 밥 맛있게 먹으렴 아들 사랑해 아자아자 파이팅
    1224기 훈병들 파이팅

  3. 2017.08.16 17:53 신고

    물에대한 공포와 다이빙대에 대한 공포를 이겨내고 멋진 전투수영하는 우리 아들들의 모습이 정말 대단하고 멋집니다
    이함훈련 하느라 얼굴을 손으로 가리고 있긴 하지만 눈을 보니 우리 아들같네요
    이렇게나마 우리 아들 모습을 보니 다행입니다
    우리 아들이함 자세가 넘 멋지고 잘 해냈으리라 믿고 사진 올려주셔셔 감사합니다
    한컷 겨우찾고 이렇게 좋으니... 이게 엄마 맘인가보네요
    우리 아들들의 모습을 이렇게나마 볼수 있게 해주셔셔 감사해요~~
    1224기 모두 화이팅!! 우리아들 화이팅!! 필승~~~

  4. 1224기5교육대5656 안기수훈병!!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6 22:43 신고

    아들 벌써5주차가 지나가네 올라온 사진에서 찾아볼라니 안보이네 이유야어쨌든 건강하게 잘지내리라 생각한다 이제10일정도남은것같은데모쪼록 건강하고 멋있는 해병이된 아들 모습 보고싶다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우리 웃는 얼굴로만나자 ^^1224기 훈병들 마지막 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길. 바랍니다 필~~~승~~~~~~~

  5. 1224기5710 심정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6 22:49 신고

    아들 미안~~~~ 이벤트에 여러차례 글 올렷는데 당첨이 안되었네
    얼굴 함보려고 열심히 썼는데 2%부족햇나봐^^
    4주차 훈련 사진에서도 볼 수가 없네
    사진을 오르락 내리락 여러번 반복해 보았지만 역시..........
    하지만 초롱한 눈으로 교관님의 설명을 듣고 있는 훈련병들 사이에
    무서움을 극복하고 물로 뛰어내리는 훈련병들 사이에 아들이 있을거라 생각하며
    마음을 다독인단다.
    자기의 자리를 묵묵히 지키며 훈련에 임하고 있을 아들 얼굴도 많이 검어졌겠지
    힘든 훈련을 잘 견뎌내고 있을 아들
    우리 가족도 항상 그 자리에서 널 응원 할께
    1224기 훈련병들이여 화이팅!!!

  6. 2017.08.16 23:02 신고

    5358 최진현맘입니다 어찌된건지 다른훈련병 얼굴은 잘도보이는데 왜 울아들만 잘안보이는지 알수없네요? 저는두아들를다 군대보내고 사진이라도 한번 얼굴보고싶어서 이벤트도 보네보왔지만 당첨도안되고 대실망 했는데 훈련받는모습이라도보게 얼굴좀 나오게 올려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7. 1224기 김광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6 23:22 신고

    사랑하는아들 시간이 흐를수록 훈련의강도가 더욱더 강해지는데 올라온 훈련병들 사진보니까 갈수록 모습들이 강해지는것같아..엄마도 우리 아들이 사진에 있나 찾아보는데 엄마가 못찾는지 찾지를 못했어..몇번을 찾아봐도 없어 ㅠㅠ너는 수영도 못하는데 모든 훈련이 걱정이 된다..아무튼 남은 훈련잘받고 수료식때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1224기 훈련병들 몸상하지말고 화이팅!!!

  8. 1334기 정의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8 00:37 신고

    아들 연속 고된 훈련 잘 견디고 있지....수영훈련이랑 화생방 훈련 영상보고 아들 얼굴 찿고 또 찿았지만 안보이네 얼굴 보면 안심이될꺼 같은데 수영도 못하고ㅠ고소 공포증까지 있는데 무사히 마친거지 갈수록 난이도 높은 훈련 받게되서 힘들겠네
    하지만 이것도 너가 이겨내야할 과제구나 멋지고 당당하게 이겨냈을꺼라 믿어 이밴트 당첨 은 안된네 당첨되서 멋지게 폼잡고 사진찍은 모습 보고 싶었는데 ㅠ ㅠ 구래도 씩씩하게 잘하고 있을 아들 생각함 흐믓해 ~~~
    앞으로 남은 훈련도 멋지게 잘 이겨내고 수료식때 만나자 무적해병 정 의석 화이팅 !!! 힘내자

  9. 2017.08.18 12:44 신고

    희성 얼굴이 많이 탔구나~ 전투수영 전 목 스트레칭하는 모습이네. 열심히 잘 하고 있는거 같아 대견한 아들!! 이제 13일 남았네 남은 기간 조심해서 건강한 얼굴로 보자💕

  10. 2017.08.23 15:22 신고

    수영을 잘하니까..다이빙이 호진이 같네'''팔과 얼굴 다리 길이...수영도 호진이 같구나 ''한번에 너인줄 알겠다...아들 ..보고싶오....

#신병 1223기 1교육대 4주차 - 전투수영훈련

 

해병대는 상륙작전을 주 임무로 하는 군대입니다.

육지와 바다라는 환경에서 모두 작전을 수행해야하는 만큼

수영능력을 갖추는 것은 해병이 되기 위한 필수조건입니다!!

전투수영의 훈련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수영이라는 것이 하루 아침에 뚝딱 되는 것은 아닙니다.

교관님의 설명을 잘 듣고 물도 무적관의 물좀 마셔가면서

평영영법을 습득하게 될 것입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훈병은 없습니다.

반복하고 물을 먹고, 왜 안되는지 교관님의 설명을 듣고

다시 해보고. 끈기과 노력만이 발전하는 방법입니다.

 

 

 

 

또 다른 한편에서는 이함훈련 교육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교육을 듣는 훈병들은 이함훈련에 대한 교육을 받고

수영모를 쓰고 있는 훈병들은 전투수영에 대한 교육을 받는 중이랍니다!

 

 

이함훈련이란 말그대로 어떠한 상황이 주어졌을 때 함정에서

탈출하기 위해서 실시하는 훈련입니다. 7m의 이함대에서

이함(다이빙)을 하는 것이 오늘 훈병들의 목표!!

 

 

또 한편에서는 전투수영 영법으로 배울 평영에 대한 교육이

한참입니다. 앞에 나와 있는 훈병의 자세처럼

다리를 모았다가 발차기를 하면서 앞으로 나가는 영법입니다.

 

 

우리 훈병들의 평영영법을 익히는 동안 숨을 쉬기 위해

수면위로 얼굴이 나왔을 때의 모습들입니다.

물안경으로 가려져있지만... 여러분들은 누군지 다 알아보시죠?^^

 

 

 

 

 

 

 

 

 

 

 

 

 

 

 

 

 

 

 

 

 

 

 

 

자. 또 다른 한쪽에서는 이제 본격적인 이함훈련 시작입니다.

 

 

아래 수영장 바닥까지 내려다 보이기 때문에 실제 높이보다

더 높게 느껴질 것입니다.

 

 

 

 

 

육지와 바다에서 모두 작전수행이 가능해야하는만큼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더 갖춰야할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해병이 되기 위해서라면 문제없습니다.

무더운 여름. 이제 야외훈련들이 1223기 마린보이들을 반길 것입니다.

앞으로의 훈련도 무사히 받을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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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3기 배연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20 09:37 신고

    사진으로 1223기의 모습을 볼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건강하게 보냈음 합니다.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모든 부모의 마음이 같으리라 봅니다. 극기주 5주차 이번주도 힘내서, 이제껏 잘해왔듯. 잘해주길 바랍니다.
    1223기. 모두 건강히, 그리고, 남은 훈련 잘 해주길 바랍니다. "화이팅"

  2. 2017.07.20 10:08 신고

    수영이라고는해본적없는진태수훈련병이번에수영확실히배워서멋진수영모습봤음좋겠어요ᆞ나중에제대하고서도유용하게쓸수있을것같네요ᆞᆞ태수얼굴이안보여서좀아쉽긴하지만열심히 훈련받는1223기훈련병모두멋집니다 ᆢ화이팅1223기!!!

  3. 2017.07.20 10:40 신고

    사진이언제 올라오나 기다렸는데. 감사합니다.매일 블로그 방문하면서 매일 기다립니다. 훈련받는 1223기 훈병들얼굴들보니 정말 뜨거운 날씨에 고생많구나 딱 보이네요..사진 감사합니다...담엔 1347얼굴 좀 찍어주세요,,,,1223기 화이팅!

  4. 10826 양승빈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20 11:42 신고

    행여나 아들 없네요~~ 날씨가 더워서 모두 다 고생이----
    건강 하고 무탈하기를 기원합니다
    1223기 화이팅!!

  5. 1223기 10211정상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20 15:05 신고

    저기 울 아들 있겠죠~~~
    힘들어도 잘 해내고 있는 아들들
    오늘도 무사히 훈련 잘 받길 응원합니다.

  6. 2017.07.20 20:27 신고

    귀신잡는해병,최고의해병이 되기위해 오늘도 열심히 훈련하는1223기 훈병들 극기주마치고 수료하는 그날까지 모두 모두 건강하기를...♡♡

  7. 2017.07.20 22:46 신고

    아들~~ 더운날씨에 고생이 많구나 ~하루가 다르게 믿음직하고 멋진모습으로 변해가겠지 ᆞ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때보자ᆞ 박성구화이팅~
    1223기화이팅~~

  8. 2017.07.20 23:17 신고

    이호준 맘
    1223기 자랑스런 해병의 아들들 폭염속 에서도 다들 무탈하게 훈련들 잘 받길 바라는 마음 뿐 입니다.
    호준아 훈련을 잘 이겨내고 있어 너무도 자랑스럽구나^^
    물 속에서 수영이 많은 체력을 요하는 훈련 일텐데. . . . .
    남은 2주간 더욱 화이팅 해서 더욱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이 되어다오.

# 신병 1222기 3교육대 4주차 - 전투수영

 

해병대는 상륙작전을 주임무로 수행합니다. 물과 육지에서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서 꼭 갖춰야 할 능력이 바로

전투수영능력입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전투수영은 주로 물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체력단련으로

체온을 충분히 끌어올린 후에 실시합니다.

 

 

수영장에서 진행되는 훈련이지만 혹시나 모를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교관님의 통제에 잘 따라야합니다!!

 

 

 

 

 

훈병들이 입고 있는 구명조끼를 보니

어떤 훈련을 할지 알 것 같습니다.

 

 

훈병들이 손가락을 벌리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이함훈련에 필요한 자세를 습득하기 위해서

교관님의 설명대로 해본 것이군요.

 

 

이함훈련이란 비상상황 혹은 함정에서 탈출해야하는 경우에

대비해서 진행되는 훈련입니다. 7m높이의 다이빙대에서

이함하는 것이 오늘 훈병들의 훈련목표입니다.

 

 

 

 

 

보이십니까? 사진 저 멀리 이함하고 있는 저곳이 7m의 높이입니다.ㅎㅎ

저곳에 서보지 않은 사람은 그 두려움을 알 수가 없습니다!!

 

 

 

 

 

 

 

 

모든 훈련병들이 바라보는 저 곳에서 모두가 이함을 해야합니다.

7m라는 높이에 우리 마린보이들이 선다면 두려움이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극복하고 물속으로 몸을 내던질 때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실전입니다! 아까 교관님께 배운 자세로 이함을 해봅니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7m의 높이로 이동하지는 않습니다.

3m, 5m 순차적으로 높이를 올리다보면 7m의 높이에 섰을 때도

뛰어내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사진들을 보니 어떠십니까??

완소마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동기들이 밑에서 자신을 바라보며

응원해주기에 힘을 얻고 망설임 없이 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훈병들의 사진 잘 보셨나요? 해병대라면 피할 수 없는 작전환경이 바로 물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투수영으로 물살을 헤치며 나갈 수 있어야 하고, 함정에서

긴급하게 탈출해야할 때는 과감하게 이함도 할 수 있어야 할 능력을 갖춰야하는 것입니다.

오늘 훈련을 통해서 해병대원이 되는 자격을 하나 더 갖춘 마린보이 1222기입니다!

1222기 마린보이들이 앞으로의 훈련도 무사히 받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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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2기 태윤이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6 18:32 신고

    조성수 작가님 !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든 훈련과정을 이렇게 사진으로 담아내시고 훈련을 하는이유를 이렇게 써줌으로 인해서 집에서 가족들이 우리훈련병이 어떤 훈련을 받는지 왜 받아야 하는지 너무나 잘 알게 됩니다 ㅎ 늘 이렇게 수고를 해주심으로써 저희는 멀리서나마 사진으로나마 훈련병들의 얼굴을 보고 오늘도 아..우리 훈련병이 훈련을 잘 받고 있구나 하고 생각하고 안심하게 됩니다. 1222기 3교육대 1소대 3155번 김태윤 훈련병 ! 오늘도 열심히 훈련을 하고있겠구나..누나는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 ! 우리 동생 얼굴보기 정말 너무 힘들다 ㅠㅠ 다른 동기들의 얼굴을 보면서 만족하고 있다 ㅠㅠ 조작가님! 다음번엔 우리 태윤이 사진도 대빵만하게 한컷 부탁드립니다. !

  2. 1222기 3349 송경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7 16:43 신고

    까매진 얼굴! 살아난 턱선을 보면서 우리아들이 얼마나 훈련을 열심히 받았는지 알겠구나 ㅠ
    이제 마지막 주 훈련만 남았을텐데~~ 끝까지 잘 견디고 수료식때 만나자!
    우리 아들 보면 눈물운 참을 수 있을지 .....

  3. 1222기 김민석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7 18:01 신고

    3810 사진 찍어주세용😍😍😍😍

  4. 2017.06.19 09:35 신고

    교육대를 분리해서 올려주시니 보기가 훨씬편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근데 다똑같이 생겨서 누가누군지 도저히 모르겠네요..
    진정한 해병이 되어가는것같습니다.

    병훈아~ 위에 있는사진 어딘가에 우리 병훈이가 있을거라 믿는다.
    원래 물을 좋아해서 큰걱정은 안한다만은 그래도 교관님들이 알려주신데로
    그대로 해야 사고없이 훈련을 잘 마칠수있단다.
    우리사랑하는 병훈아~ 요즘 폭염특보니 해서 많이 덥던데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거지?
    내무반생활은 어떤지 모르겠다.
    하여간 이제 벌써 6주차 훈련이 시작되었겠구나. 가끔씩 올라오는 사진을 보며 늠름한 해병이 되어가는 모습에
    너무나도 대견하단다. 잘 참고 열심히 끝까지 최선을 다해보거라.
    다음주면 드디어 얼굴을 보겠구나.
    할머니 할아버지 외할머니도 같이 모시고 갈거야.
    더운데 건강하게 잘 지내고 훈련도 열심히 받고..
    사랑한다. 아들아~~~

  5. 3205 이창종 할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0 19:27 신고

    이곳에 들어왔더니 내 손주 얼굴을 찾았습니다.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힘든 훈련 과정을 이렇게 사진으로 찍어서 올려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1222기 3교육대 2소대 3205 이창종!
    내 손주 화이팅,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다.

# 1218기 5교육대 4주차 - 전투수영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전투수영!

상륙작전과 물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그동안의 훈련 환경과는 조금 다른 무적관(수영장)에서 진행된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전투수영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기에 앞서 로비에 대기하고 있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

그동안의 복장과는 다르게 체육복으로 대기하고 있죠??

 

 

 

 

 

 

 

이 곳이 바로 무적관(수영장)입니다. 꾸준한 체력단련으로 다져진 멋진 근육이

드러나는 런닝과 하계체육복반바지를 입고 전투수영훈련에 임합니다.

 

 

우리 훈병들! 물속으로 과감하게 몸을 던지기 시작합니다.

 

 

우리 마린보이들이 익혀야할 영법은 바로 평영입니다.

 

 

많은 영법이 존재하지만 물거품이 가장 적게 발생하고

가장 오랫동안 수영할 수 있는 영법이 바로 평영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훈병들. 숨을 충분히 들이마시기 위해서 입을 크게 벌리고 있습니다.

(호흡하는 사진들 중에 반가운 얼굴들. 물안경을 써도 누군지 알아보실 수 있겠죠??)

 

 

자. 이제 국면이 한번 바뀌었습니다.

평영영법을 익히는 훈련보다 더욱 긴장되는 훈련은 바로!!

 

 

바로!!

 

 

이함 훈련입니다.

 

 

이함훈련은 용어 그대로 함정에서 탈출하는 훈련입니다.

보통 함정의 높이가 꽤있기 때문에 5~7M정도의 높이에서는 이함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처음에는 2M부터 순차적으로 높이를 높이기 시작합니다.

훈병의 이함자세가 아주 훌륭합니다!!

 

 

 

 

이 훈병의 표정을 보십쇼.

높이가 있는 이함대에서 뛰어내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두려움과 압박을

극복하고 이함을 한다면 나 자신의 한계를

더욱 끌어올리게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해병이라면. 상륙작전에 임해야한다면.

피할 수 없는 작전환경인 물.

오늘 전투수영과 이함훈련을 통해서

해병이 되기 위해 한걸음 다가가는 기회가 되었을 것입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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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2.22 13:52 신고

    5교육대7소대1생활반 5716번 우리 아들얼굴이 또 안보이네요 어디에 있는거니 혹시나 하고 이번주는 보이겠지 했는데 승민아 어디에 있나 다른 동기생들은 두장면도 보이던데 울아들은 왜 한번도 보이질 않네 승민아 어디에 있나 엄마가 보고싶어
    애타게 기다리는데 그래 안보여도 뒤에서 씩씩하게 잘있을거라 생각해 보고싶다 승민아

  2. 2017.02.22 14:22 신고

    방금전 수종이가 보낸 편지를 받았다
    4주차는 그래도 편했다니 다행이다
    화생방훈련을 6주차에 받는다니 다시금 걱정이 앞서네
    동료들과도 잘지내고 있다니 조금은 안심이된다
    내성적인 성격이 활달하게 바뀌어 왔으면 좋겠다
    이곳은 눈이쉴새없이 내리고 있는데 오늘은 어떠한 힘든 훈련이 너앞에 있을지 가늠이 안되지만 잘하길바란다
    감기때문에 걱정이야
    따뜻한 물 많이 마시고 밥도 잘먹어야지~~
    그래야 힘든훈련 이겨낸다
    오늘도 무탈하게 훈련 잘받고 웃는 얼굴로 수려식날 보기를 바란다
    건강하고 힘내라~~

  3. 50721 홍지윤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2 16:57 신고

    지윤아 오늘도 여전히 훈련시진속에 너의 모습이 없구나~
    아래위로 몆번을 올려보고 하였지만 없네^^ 김해는 오늘 하루종일 춥고 비가 하염없이 내리고 있단다 오늘 우체통에 너의 편지를 발견하고 가슴이 두근두근 해서~~ 지혁이가 읽어 주었어 우리 아들 훈련잘받고 있다는 말에 걱정은 좀 접어 놓았다 보고싶은 지윤아 !
    이제 얼마안남았구나 하루는 잘지나가 그런데 날짜는 왜이리 안가니
    우리아들 만날 그날은 엄마품에 우리 장한 아들 품고 안 놓아 줄거야
    사랑하는 아들 내일도 잘 견디고 건강하게 동기들이랑 사이좋게 어싸어싸하면서 훈련잘받고 있어 사랑하는 아들 화이팅

  4. 2017.02.22 17:18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7소대 5716번 엄마입니다 지훈이가 5721번이니까 우리아들 하고 같은
    내무반 동기인것같은데 우리아들 사진도 엄어 속상하지만 다른동기생들 만봐도 기분이좋고 멋지네요 우리같이 끝까지 응원해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기다려요 수료식날 뵈요

  5. 2017.02.22 17:55 신고

    5626김지훈
    다들 빨간옷을 입고 머리밀고보니 누가 누군지 ㅋ
    가까이 찍어준 부모님은 좋으시겟다.
    지금껏 훈령병 사진에 한번도 안 비춰진 우리아들 ㅋ
    그래도 다들 멋지네요~
    잘 훈려되어져 나라 잘 지키는 훈륭한 훈병들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우리아들 물을 겁먹어하는데 잘 햇는지......
    잘햇을거라 믿어^^
    아들 화이팅^^♡♡

  6. 5114 박범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2 19:15 신고

    엄마는 다이빙인줄 알았는데 이함훈련이라 부르는구나 어째든 해병들에겐 중요한 훈련인듯 싶구나 무슨 훈련이든 안 중요한것은 없겠지만 탈출을 위한 훈련이라니 더욱 중요한듯 느껴진다 어떤 훈련이든 겁먹지말고 부딪혀 보면 이겨 낼수 있지않을까?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아들~ 힘내고 수료식날 멋지게 상봉하자 화이팅!!♡

  7. 2017.02.22 23:08 신고

    5930 원준석 아들도 저속에서 같이 훈련을 했겠지 엄마는 보기만 해도 무서버ㅋㅋ
    이런 어렵고 힘든 훈련으로 멋진 해병이 만들어지는군아 부디 무탈하게 마치길 응원한다
    아들 홧팅^_^ 1218기아자아자 ~~~

  8. 30236김동욱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00:04 신고

    울 아들 동욱아 전투수영을 햇다더니 보고픈 울아들을 볼수가 없어서 안타깝기만 하군아~~~
    오늘 편지를 받고 혹시나 하는맘에 열심히 찾앗는데 하지만 훈련도 잘받고 몸건강히 잘지낸다니 얼 마나 다행인지모른다. 그리고 화생방 훈련이 남앗다니 그래도 한걱정이다 아마 지금쯤이면 받앗을 지도 모르지만 잘받을 꺼라고 엄마는 믿는다
    이제 울 아들 볼날이 점점가까워지니까 엄마는 너무 행복해진다ㅎㅎ~~
    민욱스는 오늘 제주도에 가서 너에 편지를 못봣단다 오면 울아들이 당부한말 꼭전할깨
    아무튼 남은기간동안 훈련 잘받고 건강하게 지내
    울아들 사랑해 홧팅♡♡♡

  9.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08:25 신고

    입대하기 전까지 아빠랑 엄마랑 계속 말씀하시던게
    해병대니까 수영 미리 배워가라고~~ 그렇게 잔소리 하셨는데
    싱숭생숭한 마음이였는지 안배우고 그냥 들어갔다고
    남동생 훈단 보내고 얼마 안있어서 아빠가 그게 제일 마음에 걸린다구 저녁식사 드시면서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제동생 야무지게 잘 배워서 동기들한테 피해 안주구 잘 할수 있겠죠??
    사랑하는 2822 이성진!!!! 건강히 훈련 잘 받기를 진심으로 응원해요
    1218기 1219기 모두 건강하게 힘찬 하루 되세요
    2822 이성진 누나가 많이 싸랑해~~~♡♡ 보고싶어!!!

  10. 2017.02.23 09:45 신고

    울 아들 어디에 있는지...수영 어렸을 때 잠깐했는데 어쩔꼬나~~조끼입고 하니 다행이지만 물과의 적응 또한 잘하리라 믿는다 1218기 훈병들 고달픈 훈련의 연속이지만 충실히 임하고있기에 가족이 항상 응원합니다 파이팅!!!!!
    현우야 보고싶당~~~~~~

  11. 5718권 민욱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12:30 신고

    아들아 화생방 훈련이랑 극기 훈련만 잘 견디면 수료식 이구나 이벤트에 참 여 했단다 지난번에는 못하구 이번에는 꼭 당첨 되어서 멋있는 아들 얼굴 한번만 봤으면 좋겠다 항상 지금처럼만 하면돼 우리 아들 엄마가 응원할게 12ㅣ8기 아들 모두 사랑합니다~~^^^

  12. 1218기 50166 주영훈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13:17 신고

    7m이함훈련 모두들 소화하고 있네
    오늘도 화이팅 하자 아들~~~ 5166훈병

  13. 2017.02.23 15:13 신고

    다이빙하는줄~~걸 이함훈련이라구 하는구나!!
    오늘도 울아들 찾는 숨은사진찾기 했으나 안보이는구나!!그러면 어때 멋지게 잘 하고있을텐데 매주 사진을보며 느끼는것 멋있다 올 진정으로 느낄수있는 변하고있는 눈매 몸매 요번사진들보니 머리까락도 많이자랐네~~~
    아들~~~매일매일 응원하고 있어 넌 할수있다고
    수영이라고는 하지도 못하는 아들이였는데 것바 연락없는거 보니 또해버렸자나 장하다 울아들
    남아있는 훈련도 무사히 다치지않게 끄덕없이 해버리자 고생하고있는 현빈이에게 엄마가~~~
    1218기 여러분 홧팅이요 필승

  14. 1218기5550번 인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16:23 신고

    아들아~~~~
    넌 이댓글 편지를 볼수 없는거니~~??
    엄마는 첨에 이게 인터넷편지 인줄알고 여기에다만 썼었는데...
    네가 한번도 편지를 안받아 보았다고 해서 ...얼마나 속이 상하고 상하던지...
    우리아들만 편지도 못받아보고...엄마맘은 그게 아니데..미안하고 미안 하구나..
    아들 하지만 엄마가 우리가족 모두가 얼마나 너를 사랑하고 그리워 하는지 알지....
    힘내고 화이팅하자~~

  15. 1218 50615 김준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4 11:27 신고

    오늘도 추운데 훈련받고 있을 아들에게
    아들아! 오늘은 무슨훈련을 하고 있니?
    4주차 수영,다이빙하는 장면 블러그에 올라와있던데 이함훈련이라고?
    그런데 아들은 여전히 보이지 않네~~
    3월 9일 만날 날이 진짜 얼마남지 않았다 몇시간보고 헤어지겠지만!!!
    제대하고 나면 월급모은돈으로 가족끼지 여행 꼭 한번 가자는 그말이 참 고맙게 느껴진다.
    월급모을생각말고 자대배치 받으면 PX에서 맛있는거나 사먹어라.
    매일매일 엄마가 만날그날까지 응원하고 있을께!!
    보고싶다 아들~~

  16. 1218 50615 김준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4 11:29 신고

    오늘도 추운데 훈련받고 있을 아들에게
    아들아! 오늘은 무슨훈련을 하고 있니?
    4주차 수영,다이빙하는 장면 블러그에 올라와있던데 이함훈련이라고?
    그런데 아들은 여전히 보이지 않네~~
    3월 9일 만날 날이 진짜 얼마남지 않았다 몇시간보고 헤어지겠지만!!!
    제대하고 나면 월급모은돈으로 가족끼지 여행 꼭 한번 가자는 그말이 참 고맙게 느껴진다.
    월급모을생각말고 자대배치 받으면 PX에서 맛있는거나 사먹어라.
    매일매일 엄마가 만날그날까지 응원하고 있을께!!
    보고싶다 아들~~

  17. 1218기50345 훈병 김영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6 16:46 신고

    1218기 50345 훈병 김영광 사랑하는 아들 영광 5주차 전투수영 다이빙이 있었구나 높은곳에서 다이빙 하는게 두려움도 있지만 멋지게 해낸 우리 아들 김영광 장하고 자랑스럽단다 엄마는 우리 아들 구명조끼 안전착용에 눈을 집중하고 있었단다 꼭 구명조끼 벨트 잘 끼우는것 알지 물속에서 심호흡한 다고 너무 고생했구나 우리 아들 사진이 올라올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리는구나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내가 너와하께 함이니라 이사야 43장 말씀 꼭 기억하고 순간순가 흔련 잘해내너 너무 기특하구나 남은 훈련도 충분히 잘해낼수 있어 이 댓글을 보고 우리 아들 영광 힘내
    항상 엄마아버지 형 형수 우리 영광이 응원하고 기도하고 있단다 점점 멋진 사나이로 변해가는 우리 아들 김영광은 최고의 해병대 멋지다 엄마 수료식때 적어준것 맛난것 꼭 가져갈께 분별력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한단다 아무것도 염려하지말고 하나님께 모든것 맡겨라 제대때 까지 우리 영광이 머리털 하나 상하지 않게 건강으로 지켜달라고 기도한단다 우리 영광 화이팅 밥 꼭 잘먹어야해 우리 아들 영광이 장하고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아들아 기도하고 있단다

  18. 2017.02.27 16:03 신고

    5교육대 7소대 아들 승민아 내내 기다리던 자대배치가 오전에 올라왔네 엄마는 가까운 포항 배치
    받았음 하고 기도했는데 2사단이 김포쪽이라네 넘 욕심인가 백령도 떨어진 엄마들은 속상해 하던데 엄마는 다행이라 생각해야겠지 어느부모맘이
    안그렇겠나 김포면 비행기타면 가까운 거리다고 아버지는 잘되었다고 걱정하지 말라시는데
    그래 이제 엄마 걱정안해도 되겠지 교육 잘받고
    동기들과 잘지내고 몸건강하고 늠름한 해병된
    모습보기만 기다릴게 오늘 교육이 새벽부터 야간까지 있던데 마지막까지 힘내고 알겠제
    승민아 오늘은 더만이 생각나고 보고싶다 고생했고 수고했다 좀만 더힘내고 멋진 해병되어라
    사랑해 만이

  19. 1218기 50345 훈병 김영광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8 10:10 신고

    1218기 50345 훈병 김영광 필승 사랑하는 아들차가운 물속에서 수영하고 다이빙훈련 하느라 너무 고생했구나 입술이 새파랗게 많이 추워보여 조금 걱정이 되는구너 사랑하는 아들 김영광 정말 장하고 자랑스럽구나 그래도 우리 아들 훈련하는 사진보니 엄마는 기쁘단다
    야간일을 다녀와서 사랑하는 아들 영광이에게 힘내라고 응원 댓글 몆자 보낸다 이번주 다음주가 가장힘든 훈련 극기훈련 주간 이구나 이제 까지도 우리 영광이 최선을 다해서 훈련하는모습 너무 장하고 자랑스럽단다. 하나님께서 항상 우리 영광이와 함꼐 하신단다 놀라지 말라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이사야43장 말씀 네가 물가운데에 지날때에 내가나와 함께 할것이며 강을 건널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거이며 불가운데 지잘때에 불꽃이 너를 사르지 못할것이며 불이 너를 태우지 못할것이며 영광 항상 자신감 가지고 우리 영광 엄마 아버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도 우리 영광이 응원하며 기도해주고 있단다 수료식때 맛난것 사주라고 돈도 많이 주셨단다 건강한 생각을 가진 우리 영광 엄마가 자대배치도 보았단다 제2사단 보급병 좋은 동료들 선임들 상사르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한단다 사랑하는 아들 화이팅 잘할수 있어 분별력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한단다 하나니께서 우리 영광이르 사랑한단다 우리 영광이 수료식때 줄려고 맛난것 사놓았단다 우리 영광이 멋진 사나이 해병대 자경으로 충분하다 화이팅 사랑한다 우리 아들 김영광 필승 2017년 2월28일 오전10:15분

  20. 20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4 15:48 신고

    전투수영!!! 남동생이 수영 배워가면 훨씬 좋을 것 같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입대 전에 마음이 조금 그랬는지 그냥 들어가서 수영하는 걸 보면 더욱 생각나구 그래요
    그래도 동기들이랑 함께 잘 배워오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건강히 잘 훈련 받아서 멋진 해병으로 돌아오기를 진심으로 응원해요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20822 이성진 화이팅!!! 힘내요 성진아

# 신병 1217기 2주차 - 전투수영훈련.

 

지난 한 주 4주차 훈련이 안올와서 많이 궁금하셨죠!!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병이라면. 피할 수 없는 작전환경이 물입니다.

기본적인 평영영법을 익히고 7m의 높이에서

입수하는 이함훈련을 4주차에 실시했는데요.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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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1.16 17:53 신고

    경민아 문자왔는데~울아들 김포에 부대배치갔다고~~훈련조금만 참아^^보고싶구나~사랑해♡ 그리고 매일 아들사진속에 있는지없는지~아들없네~^^ 멋지사나이 모습으로 ~1월25일 보자^^잘 지낼~~~~~

  3. 2017.01.16 18:34 신고

    ㅎㅎ 아들 축하한다
    너가 원하는 1사단 ㅋㅋㅋ
    희한한 놈 원하면 희한하게 그 길로가네
    아무튼 잘됐다 너가 원하는곳으로
    자대배치 받아서 ㅎㅎ 부사관도 신청한다고?
    굿~~넌 아빠가 그랬지 군대 체질이라고 ㅋㅋ
    항상 응원하마 집 걱정은 접어라
    하긴 언제는 걱정했냐만은 ㅍㅎㅎㅎㅎ
    아들이 생각하고 아들이 잘할수있는 일
    아들에 선택 항상 응원한다
    넌 우리 가족에게 보배잖아 ㅎㅎ
    짜슥 아자아자 사랑해
    25일날 보자꾸나 ㅎㅎ

  4. 2017.01.16 18:45 신고

    민상아~아무리 찾아봐도 니 얼굴이 없다 어디있노~~추웠을텐데 고생했다 그리고 자대배치 문자왔더라 김포로 받았데....니가 원하던 곳이가?엄마는 포항을 원했는데......아쉽다 감기를 아직 달고 있다니 걱정이다 힘내고....아이고야 25일 빨리 왔으면 좋겠다 그때까지 화이팅하고 사+랑+한+다

  5. 2017.01.16 22:09 신고

    승수야.
    자대배치소식도 듣고 이럴게 얼굴도 볼수잇어
    넘좋구나.
    인천쪽으로 왓으면 더대박이겟지만.
    모두가 내맘되로 되면 좋겟지만 인생이 다 내뜻대로 되면 얼마나좋겟니.
    그래도 승수가 원하는곳에서 할수잇어 좋겟어..ㅎ아들 사랑해~^+^~이번주도 추워 몸조심하고 훈련잘받어..몸다치는일업도록...모든 동기들도 홧팅~!!!!♥♥♥

  6. 2017.01.17 00:03 신고

    지훈아 잘지내고 있지?
    자대배치소식듣고 홈페이에서 조회도 해봤다. 원하는 곳으로 잘 배치받아서 다행이다. 수료식 끝나면 함께한 동료들과도 곧 헤어지겠네
    힘든 훈련중이지만 동료들과 더욱 돈독하게 지내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훈련받고 수료식때 우리아들 멋진 모습 보자~~~^^ 사랑한다. 아들!

  7. 2017.01.17 07:00 신고

    민성아 날씨가 무척 춥구나~ㅜㅜ
    아들 얼마나 추울까?
    보고싶고 훈련사진에 네 얼굴이라도 보여주면 좋겠구만~
    한번을 안나오네 ㅠㅠ
    그래도 가까운 김포로 배치되어 좋은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그냥 좋다~^^
    사랑하고 수료식때 만나자~~
    사랑하고 보고싶고 춥고 배고프더라도 좀만 참아~
    사랑한다 아들~♡♡♡

  8. 2017.01.17 09:43 신고

    날씨가 많이 춥구나!
    울아들은 잘 적응하고 았으리라 믿는다. 아들이 원해서 간 해병대니까
    자대배치 문자 받고 너무 멀어 조금은 아쉽던데 동준이의 생각이 궁금도 하더라.
    울아들덕에 포항에 자주 놀러 가게 되어 기분좋다라고 생각하련다.
    다음주면 내사랑 볼 수 있어 자꾸 기다려지는데 시간이 너무나 더디간다.
    잘 지내고 수료식때 보자. 사랑한다 내아들아~~

  9. 2017.01.17 10:52 신고

    뉴스에서 해병대 식고문에 성추행까지... 이런 어처구니없는 병영악습 일이터질때마다 해결한다 없앤다 하지만 아직까지 없어지지않는 현실에 안타까울뿐입니다.부모곁을떠나 성인이되어 첫발을디뎌 그래도 대한민국의 강한남자가 되어보겠다고 전통있는 해병대를 선택했는데 어찌 해병대의 전통이 이런 전통으로 이어져내려오는지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울뿐입니다.
    "해병은 태어나는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명언처럼 잘못만들어지고 있는 우리아들들 잘만들어서 앞으로는 이런일을 당하는 아들들이없도록 만들어주세요.밖으로 새어나갈까 일이커질까해서 무조건 덮어두려하지마시고 이번기회에 진정한 해병이란 이런것이다 라는 자부심을 갖도록해주세요.
    당하는 아들이 당신의 자녀라고 생각해주세요.뉴스에서 한번 떠들다 끝나는게아닌 이번기회로 완전히 뿌리뽑히길 바랍니다

    • 2017.01.18 08:59 신고

      우리애들부터는 이런일이 없어야합니다...인터넷이든 뭐든 계속해서 사회에 알려서 근절시켜야합니다..이러면 누가 해병대지원하겠습니까?..해병이라면 뭔가 품위있고 꼭 육군해군공군보다 더 군인 기백이 있어야하지않겠습니까?..이런 저질관행을 마치 해병정신인냥 전통시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고통당한 이들이 정신적인 충격은 얼마겠습니까?..이러면 누가 고참을 존경하고 이 나라를 위해 이 힘든 훈련을 하려할까요...누가 뭐라해도 고참을 믿고 따를수 있는 진정한 인격적인 선임의 자세가 무엇보다 필요할것입니다..선임역시도 그런 일을 겪고 또 그것을 대물림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원한은 다시 원한만 낳을뿐입니다..ㅜ 이런 일로 해병대 이름에 먹칠을 안할수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야 할것입니다..우리애들이 해병대를 지원한것도 기특한데 이런일로 가족들이 걱정으로 날을 지새웠어야 되겠습니까?...시정할것은 과감히 시정해야합니다..다들 댓글로써 이런 안좋은 관행을 철퇴시키는 감시자가 되어야 합니다...아들 남친을 해병대보내놓고 다들 식고문 성추행 이런일로 걱정의 나날을 보냈어야 되겠습니까?...사진에 올라온 한 장면은 애들을 팬티까지 벗겨서 엎드려 얼차례 모습이 있더라구요..정말 비 인간적인 모습에 군대보낸걸 순간적으로 후회했습니다..이럴줄 알았으면 신의 아들이 되더라도 어떤 방편으로 군댈 안보낼껄 오만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왜 돈있고 빽있는 사람들이 공익이니 뭐니 해서 다 빠지는줄 이런 식고문 또다른 비인간적인 행동을 보면서 이해가 되더라구요..누구나 안가고싶은 군대겠죠...하지만 씩씩하게 선택한 해병의 길이 자손대대로 영광의 길이고 존경받는 그런길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해병이여!~정말 해병다운 해병이길 바랍니다...

  10. 2017.01.17 12:43 신고

    웅아날추웠는데이렇게물에서하는훈련을했다니감기는안걸렸는지걱정되네 수영못했었던것같은데전투수영도할수있니이제?대단하네우리웅이 수료식까지얼마안남았어 조금만더힘내고화이팅하자~~~!!!

  11. 2017.01.17 16:08 신고

    대욱아 보고싶다 아주 짧은시간에 니랑 많은 얘기 나누고 니없으니 허전할정도로 나한텐 중요한사람이 됬나봐 인터넷편지 쓸게 너무보고싶어 추운데 고생하지 수고 많이해 수료식때 친구들간데 내가 못가서 미안하고 면회갈게 잘지내 ♡

  12. 1217기 황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7 18:12 신고

    준하야~내사랑하는 아들 준하야
    이렇듯 또 너의 사진을 옆 모습으로나마
    보게 되었네 그래도 엄만 살짝만 너의 모습을 찾을 수 있단다 그 많은 아들들 속에서~
    아빠가 그러더라 엄만 엄만인가 보다라고 하는데 괜히 그 소리가 서운하기만 하네~
    내아들이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훈련을 받든지 한 눈에 찾을테니 울 아들은 열심히
    훈련을 받아라~~.ㅋ꼭 어디서 많이 들어본 글귀다 그치? 아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
    편지에 돌격머리에 빨간명찰을 달고 가족 앞에 자랑스럽게 나타난다고 한 그 말에
    엄마 역시 힘을 받는다
    아들 우리 힘내자 많이 힘들지?
    엄마가 수료식때 꼭 안아 줄께
    그것으로 울 아들에게 보상해줄께
    사랑한다 아들 잘지내고 있어라

  13. 1217 홍석준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7 21:21 신고

    혹시 6여단 배치 받으신 훈련병 가족분 계신가요??ㅠㅠ

    • 2017.01.17 22:45 신고

      6여단 저요

    • 2017.01.18 08:36 신고

      저두요...ㅠ

    • 2017.01.18 08:40 신고

      6여단 배치 106명?...이라고 들었습니다..
      운다고 100명은 정확히 들었고 6명은 아리송하고...ㅠ..ㅋ 인천서 배타고 4.5시간, 날씨따라 다르고...ㅜ 이틀을 들어누워 움.. 꼭 유배지 보내는것같아서...포항.김포되신분은 좋아 난리인데..부럽기도 하고...ㅠ

    • 2017.01.18 23:48 신고

      6여단으로 배치 되었군요!!! 어머님 마음이 참 무겁지요??? 6여단은 서해에 있는 다섯개의 섬지역 입니다. 어머니 힘 내세요!!! 서해에 있는 다섯개의 섬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지금은 통곡 하겠지만 면회 한번 다녀 오고 나면 아들덕에 참 좋은 곳에 여행다녀 왔다고 자랑하게 될 겁니다.
      6여단 공식카페에 가입하셔서 이런 저런 이야기 듣다 보면확 마음이 편안해 질 겁니다.
      백령도가 제 고향이기에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6여단 공식카페를 통해서 형님처럼 삼촌처럼 챙겨주시는

    • 2017.01.18 23:53 신고

      정훈참모님의 모습을 보면 안심이 될 겁니다.

      카페를 통해 부모님들의 궁금한 점을 일일이 답해 주시고, 사진도 찍어 올려 준답니다.

      어머니!
      뉴스를 통해 보도된 참으로 안타까운 일로 인하여 어머님의 마음이 한없이 무너져 내리는 것 잘 압니다.

      저 또한 1217기 아들을 둔 아버지 입니다.
      어쩌다 성숙되지 않은 몇명의 병사들이 저지를 어이없는 일 때문에 더둑 더 힘들어 하는 것 잘 압니다.

      어머님!
      아드님이 6여단에서 복무했던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을 소중한 곳입니다.

      힘 내시기 바랍니다.

    • 2017.01.19 01:16 신고

      월요일 백령도라는 문자받고 다리 힘이 풀려서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아무것도 먹지도 아무것도 하지도 못하고 그냥 숨만 쉬고 있습니다...ㅠ
      사는게 사는게 아닌지라...ㅠ
      아들 하나 있는거 뭐 잘못되면 제 목숨 내놓고 온갖수단을 동원해서 싸울겁니다...뉴스의 초코바180개 팬티벗겨서 얼차례...이건 무슨 적군인지 선임인지...정말 왜 욱 하는 성격에 총들고 설쳤는지 그 마음도 이해가 되고..ㅠ 백령도 섬에 아들 가둬놓고 무슨일이라도 하는건 아닌지...ㅠ 온갖 불길한 생각에 이건 살아도 산 목숨이 아니고,,ㅠ 이나라 꼴도 원망스럽고 휴전이 이 상태도 원망스럽습니다...ㅠ 내아들 니 아들 떠나 제발 군대보낸걸 후회하지 않기를...ㅠ 제발 1217아버님 말씀 맞따나 아들덕분에 아름다운 백령도로 기억되고 좋은곳이기를...ㅠ 해병대를 개병대라고 표현하는 언어도 속상한데 그곳에서 우리아들에게 무슨일이 생기면 정말 목숨내놓고 싸울것입니다...제 목숨이 아들이 있으니 사는것이지...포항 김포 됫다고 좋아하시는 부모님 맘도 알겠지만, 백령도 가는 우리 애들 생각하면 이 극기주에 훈련이나 할 맛이 날까..엄마 마음에 온갖 부정적인 생각이 소용돌이 칩니다...날마다 들어와서 해병이란 단어가 마치 전생부터 알고 있었던 단어마냥 친숙해졌는데...이건 또 백령도라니 듣도보도 못한 백령도...하이고...ㅠ 아들 유배보내는 이런 심정을 먼저 보낸 엄마들 마음 알것같습니다...ㅜ 제발 백령도에 계시는 좋은 선임들께서 후임 가면 사랑하늠 사람 반기듯 모르는것 잘 가르쳐주시고 정말 군인다운 모습을 잘 가르쳐 주시길 바랍니다...아들 인생에서 정말 좋은 생각을 갖게끔 대해주시면 감사하겠다는 이 엄마마음입니다...월요일 부터 오늘 지금 이시간 (목요일 0시58분) 지금까지 숨만 쉬고 있습ㄴ다...제발 제발 부탁하건데 우리 애들에게 해병의 전정한 참된모습을 가르쳐주시기 바랍니다..비 윤리적인 행동을 전통삼아 관행을 행하지 마시길...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모두 감시자가 되고 한 마음이 되어 우리 이나라 군 생활 또 나아가서 이 세상에 비 윤리적이 이런 군생활이 근절되길 바라고 바라는 마음으로 두서 없는 글 써 봅니다...잠은 안오고 속 내장이 다 타들어가는 이밤입니다...ㅠ 이런것도 모르고 간 내 아들이 오늘따라 보고싶습니다...ㅠ 백령도 가서도 정말 해병대 잘왔다는 생각이 들기를...간절히 바라고 바라는 마음입니다...극기주 우리 애들이 잘 해내고 그 대단한 빨간명찰 잘 달아 우리 가족들 여친들 앞에 당당히 써길...오히려 훈련소 있는 이 시간이 더 맘이 편한건 왜일까요?...저만의 생각 마음일까요...ㅠ 차라리 동기들과 의지해서 있는 훈련소가 마음이 더 놓이고...그렇게 기다리든 25일 수료식이 인제 별 의미 없이 느껴지는건 식고문에 대한 공포 선임에 대한 공포 때문이겠죠...ㅠ 나라도 시끄러운데 군 마져 이러지 마시길 정말 간곡히 청합니다...ㅠ 숨만 쉬고 하루 하루 25일을 기다리는 이 엄마맘들을 헤아려주셔서 굳이 신께까지 안가고 사람이 다 해결해주시길...ㅠ
      사람 사는거 100년도 못사는데 제발 사람답게 살다 갈수 있기를...몸과 마음이 정말 건강하게 살수있기를 바랍니다...ㅠ 이 추위속에 온갖 훈련으로 정신없이 보낼 우리 1217 아들들 끝까지 몸건강 마음건강하길..한명도 낙오없이 25일 사랑하는 부모님 여친 만나길 기도합니다...
      군인다운 군인 참 다운 해병다운 해병이여 영원하라!~ 해병을 선택한것을 후회하지 않고 자손 대대로 영광되길...

      잠안오는 새벽 1217 엄마가!~

  14. 2017.01.17 21:26 신고

    모든훈련 열외없이 무사히 받고 부끄럽지 않은 빨간명찰을 달거라
    너의 선임이자 너의 하나뿐인 형이

  15. 2017.01.18 13:25 신고

    우연히 인터넷검색창에 해병대6주차 극기주훈련 검색하다보니 경주쪽 매일신문에 우리아들들 16일새벽 목봉체조 훈련사진이 뜨네요~얼마나 힘든지는 얼굴표정에서 느낄수가있네요~조금만 참고 힘내라~

    • 2017.01.18 17:05 신고

      검색해서 봤습니다 막연히 힘든 훈련하겠거니 하면서 앞기수들 사진 외면했었는데...
      끝도 안보이는 목봉에 웃통은 다벗고 장갑 모자 쓰고 목봉을 가슴에 대고 올렸다 내렸다 하고 있는 모습...에고 얼마나 힘들고 추울꼬..ㅠㅠ
      극기주를 통과해야만 빨간명찰을 달 수있다니...
      그놈의 빨간 명찰이 무색하지 않게 해병대의 모든 폐해가 이 기회에 청산되길 기대해 봅니다
      제발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는 인격적인 해병대로 거듭나길......

  16. 2017.01.18 17:27 신고

    아들...보고싶다...
    극기주 3일째네 매일 배가 고프다고 했는데 거기서 절반을 줄이고 덜 자고..더구나 아외취침도 해야한다니 얼마나 고생스러울까 따뜻한 집에 있자니 미안해지는구나
    손편진 이제 더 보낼수 없고 인편은 친구가 써서 엄만 여기에 흔적을 남긴단다
    김포2사단에 실무배치 받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감사하게 그대로 되었네
    집에서 포항은 380km 김포는 60km
    어디든 군생활이 힘들겠지만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다보니 그래도 마음이 조금은 더 놓이는구나
    이제 널 만날날이 일주일 남았다 극기주 잘 이겨내서 자랑스러운 해병인으로 만나자
    사랑하구 감사하구 화이팅이다~~^^

  17. 2017.01.19 20:15 신고

    우리 아들 오늘은 무슨 훈련받고 있을까?...
    이번주 내내 밖에서 지옥훈련 받고 있겠지...
    본인이 선택한 해병 훈련 힘들다고 후회하지는 않겠지...얼마나 얼마나 힘들었니?...오늘 밤에 천자봉 오른다고 하든데...맞니?...화생방에 온갖 훈련 마지막 천자봉...체력은 좀 어떨까?...지금쯤이면 정말 악과 깡으로 버티고 있겠지?...내일 새벽 부대 돌아오면 빨간명찰 다는거니?...
    엄마는 혼자 오만 상상을 다해본다...
    잘하고 있지?...
    잘견디고 있지?...

    내일의 새벽은 반드시 온다...
    그냥 올라가면 된다...
    그냥 곧장 가라...
    뒤돌아보지말고...
    힘든 동기 있으면 함께 가라...
    서로 의지해라...
    힘든 동기 모른척 하지 말고 절대 버리지 말고...
    혼자 1등은 의미없다..
    함께 하는 기쁨에 비하면..
    혼자 1등은 결코 좋은것 아니다...
    다 함께 천자봉에서 사진 찍어 엄마 보게해줘...

  18. 1217장경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9 21:26 신고

    우리아들~요번 주 정말 추운데 극기주라 고된 훈련의 연속이겠구나~지금껏 잘 참고 견뎌와서 장하다. 천자봉에 올라 맘껏 벅차오르는 감격 누르지 말고 큰 함성 질러라~
    사랑하고 보고싶다.

  19. 1217기 양세준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0 21:23 신고

    세준아 훈련은 잘 받고 있니?
    다음주 수요일 면회 때 엄마랑 아빠 내려가니까 먹고 싶은 것들, 하고 싶은 것들 생각해 놓거라.
    날이 많이 추운데 우리 아들 너무 고생하는건 아닌가 싶어 맘이 아프단다. 아들아 엄마는 우리 아들 위해서 계속 기도하고 있다! 하루하루 네가 있는 곳 어디에서든 승리하길!

    아덜~아빠다 시간이 벌써 7주가 다됐네
    아들은 시간이 빨리 앙가겠지만 사회는 너무 빨리간다 ㅎ 건강하게 훈련을 잘받고 있는것 같아 기쁘고만~ㅎ 좋은 꿈꾸고 아덜 25일날 보자.
    느~무 보고집따~~~
    세희는 그날 몬가고 일본간다네~
    참.. 자대배치도 포항으로 됐더고만~ㅎ
    면회 자주 가기는 틀린것 같다 ㅎ 열심히 군 생활해서 포상휴가를 자주 나오길 바란당~^♡^~

  20. 2017.01.21 07:45 신고

    아들편지올때도 잘하고있다 괜찮다하니 눈물꾹참고 잘하고 있구나 잘지내고 있구나 웃으면서 기다렸는데 댓글을 읽다보니 부모마음으로 동기와같이해라 서로이해하고 배려해라 훈련끝까지 버터줘서 고맙다 하는 부모님들 마음에 눈물이납니다 벌써 훈련기간을 잘해냈구나 감격이 이아침에 일어나네요 수료식때 모두들 감격의 순간이길 바래며 해병으로 거듭나는 아들에게 뜨거운 사랑의 박수를 보냅나다 아들 사랑해 ♡♡ ♡

  21. 1217기이창우 1223기 이창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8 22:22 신고

    창우야 ..오랫만에 이공간에 와서 우리아들 훈녈사진을 보네..12월 입대하고 수료하기까지 걱정과 그리움과 눈물로 이공간을 드나들며 훈단에서 들려오는 소식하나 하나하나사진하나하나 소중하게 보고 또 뽀고 했었는데....
    지금은 2사단에 실무배치되어 잘적응하고 지내고있는 너의소식을 들으며 엄마 마음이 조금은 안심이 되었는데....이제 돌아오는 19일이면 엄만 또 걱정과 그리움과 눈물로 너의동생 창선이를 보내게 되었네..형이 잘해냈으니 창선이도 잘해낼거라고 믿는데......한편으로 엄마 마음이 시큰시큰하다.....

# 신병 1216기 4주차 - 전투수영

 

물에서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서

평영영법을 익히고 높이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이함훈련.

해병대 특유의 훈련인 전투수영훈련의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 금주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포스팅 없이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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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병 1216기 4주차 - 전투수영훈련

 

해병대라면 피할 수 없는 작전 환경인 바다와 물!

기본적인 영법을 익히고 함정에서 탈출하기 위해 진행하는 이함훈련!

훈련의 모습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 금주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포스팅 없이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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