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대한민국 장교 합동임관식3월 8일,  5,291명의 임관장교와 가족, 친지 등 약 3만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합동임관식에서는 국가안보의 초석이 될 해병대 신임장교들도 함께 임관하였습니다. 

 

 

2011년부터 실시되어 올해로 7회째를 맞는 합동임관식은 대통령 권한대행(국무총리 황교안) 주관으로 실시되었으며, 국방부장관, 육․해․공군 참모총장 등 군(軍)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신임 장교들의 임관을 축하하고 격려했습니다.

 

 

합동임관식은 식전행사, 국방부장관 주관의 계급장 수여, 대통령 권한대행 주관의 임관식 행사와 식후행사 순으로 진행되었고, 식전행사는 전통무예 시범, 의장대 시범, 임관장교 입장 등으로 실시됏습니다.

 

 

 

 

 

 

 

 

계급장 수여는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임관신고를 받고 ‘소위’ 계급장을 수여하며, 행사에 참석한 가족과 친지 등의 축하가 함께 이어졌습니다.


 

 

이상훈 해병대사령관께서도 이 날 임관하는 해병대 신임장교에게 가족과 함께 직접 소위계급장을 달아주고 축하했습니다.

 

 

 

 

 

 

 

 

 

 대통령 권한대행 주관으로 진행되는 임관식 행사에서는 먼저, 국방부장관이 임관사령장(任官辭令狀)을 수여한 후 신임 장교들이 임관 선서를 하고 이어 대통령 권한대행이 신임 장교들의 ‘조국수호 결의’를 받고 ‘호부(虎符)’를 수여했습니다. 

 

 

 

 

 

 

 

 

 

이날 임관한 해병대 신임장교들은 이제 해병대의 최일선에서 전투력을 발휘하는 핵심으로 호국충성해병대와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서의 임무를 충실히 수 행해 나갈 것 입니다.

 

 

임관식을 마친 신임 장교들은 각 병과별로 초군반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해병대 일선 부대에 배치돼 ‘굳건한 안보’의 초석으로서 조국수호의 숭고한 임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7.03.09 11:07 신고

    몇명일까요 ㅎㅎ

  2. 2017.03.31 02:12 신고

    강한 군대 해병대.... 단결력좋은 해병대 군기... 전통!!!

    아주 나쁜짓 많이하던... 구타.폭력.착취.누명외에 기타등등 악습에 악행들 이상한군기....

    해병대가 해병대를 괴롭히는짓들,,,,,,,,,,,,,, 해병대 가족만이 해병대를 올바른 군기를 잡아줄수있다....

    해병대가족의 부모 형제들이,,, 항상 해병대를 감시 감독해서,,,,, 악행하는 해병대를 군기잡아줘아 올바르게 고칠수있다....

    단결된 해병대 가족 부모형제들이 해병대를 올바르게 군기를 잡아야한다............

    해병대에 악행.악습을 고칠수있는 군기는,,,, 해병대 가족 부모형제들에 몫이다....... 철저하게 감시감독 하는 눈으로 보고 듣자!!!.....

    3끼 식사및 간식들도. 철저하게 감시해야된다,,,,,,,,,,, 해병대안에서 일어나는것들이 거짓이 70년대에 엄청많았다......

  3. 2017.03.31 02:42 신고

    국방의무 저울 눈금............

    3끼 식사는..... 특수병과직을 제외한... 기본 군인에게,,, 육해공해병대 3끼 식사는,,,, 비숫한 메뉴로. 값이같은 식사를 배식해야된다,,,

    70년대에 내가 목격하면서. 본.... 공군기지 사병과 해병대 수병들에. 3끼 식사는 너무나 황당한 식사배식 방법들이었다....

    그당시에. 해병대는 왕소금 콩나물국에 시커먼 국에 횟가를같은 두부몇조각에. 쌀 10%정도에 보리 90%이상에 해병대 식단이었었고,,,

    공군 사병식당에는.. 사제 반찬거리에 쌀 90%이상.보리 10%정도.....자유배식하고.........나는 생각했다..먹어도 해병대가 잘먹어야되는데,,,,,

    훈련에서 영양식을해야 무적해병..신화를 남긴 해병이될텐데,,,, 입만살있던 해병대 말에 방침들에 모순들........

    해병대는.... 장교식사와 직업 중사.상사들은. 반찬꺼리들이 괜찮은데,,,, 해병대 분대장과 수병들은,,,, 양아치들보다 영약보충못하는 해병대 3끼밥에 모순....

    의리가 뭔지????????? 해병대에서는 찾을수가없었다.......... 해병대 의리라면... 장교.직업중.상사들도,,, 똑같이 수병과 분대장과 동일한 식를해야..

    의리라는것이 맞지않을까요 *(^^)* 모순 덩어리 70년대 해병대 생활철학에 구타.폭력.착취.누명...... 못된것만 철학관 생활관 모순들 심리학.

    의리 라면,,, 같이 3끼 식사가 똑같이,,, 장교들도 왕소금 콩나물국을 먹어야되는것 아닌가........... 나는 생각했다... 의리가 밥그릇이 틀리는 해병대

    역사는 말한다........... 해병대 역사,,, 전통을 밝히면서,, 밥그릇도 밝혀야된다...............

    내가본 공군기지. 공군사병들에 3끼 식사............ 깜짝 놀랬다!!!

    해병대 장성들은 무엇하고?????????? 박정희대통령은 뭐하는지????????????

    내가 대통령이라면.... 3군중에서. 해병대를 제일좋은 3끼식사 영양식을 보급하고.... 빡쎄게 교육훈련시키겠다 *(^0^)* 물론 잠도 시컨 자게하고...

    교통호 작업할때는,,, 최고 삽자루와 곡갱이 보급해주고,,,, 최신식 야전 굴착기를 산꼭데기로 조립식으로 운반해서... 땅도파고.바위도 깨고...

    안전한 방어선 구축하는.... 한국대통령은 내가해야 정상일텐데,,,,, 그러면 해병대 사단과 여단은 2달에 한번식 밥그릇부터 직접 대통령 내가 검열할거다

    검열이 끝날때마다,,, 포항 해병 꽈메기 특식에. 김포.강화는 장어구이.꽃게장.꽃게찜. 백령도는 6여단은 꽃게 요리로 다양하게..

    제주도 9여단은,,,자리돔.방어회로,,,, 특시배식하는,,,,,,, 최신 최신형 대통령으로....

    해병대 장성들 지휘계통은........ 뭐하는 해병대 장성들인지. 언제나 답답하다...... 장성이면 졸병들 챙겨주는 생각도 작전인데.... 작전.전술은 3끼 멋꺼리다/// 전투력!!!.............돌~~~~격!!! 앞~~~~~~으~~~~~로...... 소모품 해병대 무적해병으로,,,

  4. 2017.03.31 03:02 신고

    해병대 출신들은 창설후부터 무엇들했냐???????????

    해병대안에서 해병대들만 달달볶았지,,,,, 한국 대통령후보로 가는,,,, 해병대출신들은없냐.... 해병 학교 출신 장교들은 뭘배웠냐??????????????

    내가 해병대에 복무할때는.... 선배하사관들과 장교들... 령관급들보면서,,., 똑똑하다고 생각했는데,,내가 나이들어서 보니까????????????

    해병대 출신 선배들은 모두가,,,, 한심한 해병대출신들이다..............대통령직이 참 편안하고. 좋은 직업에.... 직책인데,,,

    왜들 대통령하고나면,,,,,,,,,, 귀향살이들하냐........젊어서 돈벌어쌓고 대통령하믄... 숨죽이고 있고 *(^^)*ㅋㅋㅋㅋㅋ

    박근혜 전대통령이. 무능한것보고,,,,, 질렸다???????????????............... 저렇게 무능한 여자 대통령이었나??????????

  5. 2017.03.31 10:09 신고

    나의 무적해병대 생활중에서,,,, 진실과 정직함의 표적으로,,,,, 여러분들 실력을 확인해보시려면,,,,

    김포 청룡회관 뒤로 올라 계곡을 찾아보면. 문수산계곡아래 큰바위(전차크기바위) 대포알 명중시킨 흔적이있을것이다....

    중앙에 명중시킨 대포알 105미리 탄도로 2키로 거리에서.... 직접 조준사격으로 명중시킨 흔적이있다,,,

    김포해병대 부사관들과 장교들이. 가셔서. 바위에 큰구멍난 바위를 찾아 보시라.... 논밭에서 문수산아래 계곡에 바위를 타켓으로,,,

    105미리 대포로. 직접조준사격으로 명중시킨것이있을것이다.,,,중대장의 감독하면 포분대장인 내가 조준구 정렬에서 중대장의 확인하고...

    포반장인 내가 방향포경확인하고 부사수에게,,, 발사명령에서.... 2키로에 문수산 계곡아래에 바위 타켓을 확인들 해보시라.......

    야포를 조준구정렬을 배운대로 영점조준후에,,, 발사한 105미리 대포알 명중시킨것 확인들해보라... 김정일 아들 김정은의 포병공부에 나의 대포알 명중탄을 보면,,, 까므라칠것이다... 정확한 중앙 목표물에 구멍난.... 105미리 야포의 강력한 성능..... 탱크를 쏜다면 탱크도 날려버린다...

    김포해병대 여러분들,,,,

    북극성 선배의 포병 저격술을 가서 구경들해보시고,,, 나의 글들을 믿으시라...*(^0^)*그당시 말단 졸병 분대장 실력을 확인해보시라

  6. 2017.04.01 10:55 신고

    박근혜 전대통령에.... 교도소 생활에,,,,, 어제부터. 김정은은 불면증에 시달릴것이다,,,,,

    남한국민의 힘맛을 북한 인민들이 서서히 남한소식을 듣으면서,,,,,, 김정은도... 밤잠을 설칠것이다,, 아마 러시아로 도망갈 금과 달라돈을 챙기고...

    도망갈 준비할것같다,,,,, 북한인민들이 남한에 정치를 이해하면,,, 북한 인민들도. 김정은을 심판하자고 들고일어날테니까....

    카다피가 국민에게 몰매맞서 골병들게 해놓고,,,, 광분한 국민이 머리통에 총으로 바람구멍을 내듯이,,,,, 김정은도 밤잠을 설칠것이다..측근들과...

    한국에 대통령을 교도소로 보낸것을.... 대북 심리전으로 이용하면,,, 김정은과 측근들 군부 세력도,,,, 겁먹고서 살길찾으려고..잔머리들 굴릴것이다...

    김정은은 앉으나 서나,,,, 한국상황보면서,,,,, 덜덜덜 떨고있을것같다,,,,,

    대심리전 대북 심리전학....북한은 대남 심리전으로 북한은 핵폭탄으로 나오겠지,,,*(^^)*

    김정은도. 오래살긴 틀린것같다,,,,, 박근혜 전대통령은 교도소에서 정치학공부를해서,,, 남북통일시에나 실력발휘해야겠지,,,, *(^-^)*

    지혜자의 글들을 무시하면,,,,, 대통령은 당연히 교도소로 가는것이다,,,,, 내가 15년가량 편지로 박근혜 홈피에 지혜로움을 써줬는데...

    박근혜 전대통령에 절친인 최순실이가. 나의글들을 허락없이 사용하려다가... 잡혔나보다...

    박근혜 전대통령이 이렇게 무능했는지. 하늘도 나도... 깜짝 놀랬다 ?*(0_0)* ????? 이렇게 무능하고..무식한짓을 했냐!!!

    교도소에서,, 70년대 해병대 훈련소 내무생활을 해서.... 지혜로움 다시배우시길,,,, 박근혜전대통령 교도소에서... 나의 이름 섯자..북극성 생각할거다!!!





  7. 2017.04.23 04:56 신고


    내가 다닌 대학은 ‘대한항공’이 재단으로 있는 ‘인하공업전문대학’ 이다.
    우리학교 최고의 인기학과는 취업이 99% 육박하는 ‘항공운항과’인데, 모두가 하늘의 꽃인 ‘스튜어디스’가 되려고 온 학생들이다.
    (1학년때는 학생답게 아주 예쁘고 귀여운데, 2학년이 되면 성숙한 여인이 되어서 학생인지 연예인인지 헷갈리기도 했다.)

    지금도 그들은 늘씬한 몸매와 미모로 미스코리아, 탤런트, 모델등 전공인 ‘스튜어디스’보다 연예계에서 성공한 인물이 많기도 하다.
    각설하고, 우리학교(인하공전)과 함께 인하대학교가 한 울타리에 같이 있는데, 후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다.
    그래서 후문으로 들어와 우측으로 들어가면 인하대, 좌측으로 들어가면 인하공전인 것이다.
    나는 좌측으로 걸어 들어가는 전문대생 이었다.

    나는 ‘전기과’에 들어갔는데, 사실 문과전공이어서 계산이 너무많은 ‘이과’인 ‘전기과’ 수업에 흥미가 없었다.
    게다가 적성도 안맞고, 이공계라 삭막하고, 여학생(?)도 없고 해서 학업의 끈을 놓으려 부모님께 말씀드렸다가
    ‘욕’만 바가지로 얻어먹고, 어쩔수 없이 학교에 다녀야 했다. 당연히 학과성적도 바닥을 치면서, 나쁠수 밖에 없었다.

    그러다 우연히 ‘학보사’에서 2차 수습기자를 모집한다는 대자보를 보는 순간 내 눈엔 광채가 났다.
    그날 바로 원서접수를 하였고, 다음날 필기시험과 ‘학보사귀신’이 될것을 바득바득 우겨대는 전략으로
    마지막 관문인 면접을 무사 통과하여 비로서 ‘수습기자’ 가 되었다.
    ‘수습기자’가 된 그날부터 언제 그랬냐는 듯 불평없이 열심히 학교에 다니기 시작했다.

    수습기자가 된후, 취재랍시고 각 동아리방과 항공운항과 사무실 등… 여기저기 기웃기웃 거리며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었는데,
    남자라서 그런지 예비역들에게서 군대이야기를 듣는게 재미있었고, 하루일과의 한 코스가 되었다.
    예비역들은 주로 ‘유네스코회관’ (공과계의 실험실) ‘잔디밭’에 삼삼오오 무리 지어 모였는데,
    (‘유네스코회관’은 후문을 들어서자 마자 좌측에 있는 첫번째 흰건물이다.) 예비역들의 사랑방이다.
    그곳에 모이는 예비역들의 출신부대를 쉽게 구분할수 있었는데,
    일단 해병대출신은 ‘세무워카’를 신고있고, 특공대와 특전사는 ‘사제 워카’를 신고, 우리의 알보병 육군은 ‘일반워카’를 신고있고,
    해군과 공군은 반짝이 단화를 신고있고 해서 쉽게 구분이 가능했다.

    어느날 따스한 햇볕 아래서 군대이야기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우리 앞으로 ‘인하대 (ROTC)학군후보생’ 둘이 씩씩하게 지나가고 있었다.
    당시의 인하대 ROTC는 하얀단복에 멋진모습으로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좋았으며, 거의 대부분이 대기업 취업을 하였다.

    사실 인하대와 전문대 학생들은, 도로를 사이에 두고 한 학교 내에 있지만 가급적 서로의 학교에 침범하지 않는 불문율 같은게 있었기에
    제복을 입은 ROTC 학군후보생들이 나타나면, 대부분의 학생뿐만 아니라 ‘예비역’들도 민감하게 반응을 한다.
    그리고 대화 내용이 순식간에 바뀌면서 장교출신이 어떻다는 둥.. 얘기를 하는데...
    ‘00출신은 고지식하고, 00출신은 무식하고, 00출신은.....’ (더 이상 말하기 어려움을 느낀다)

    예비역들 대부분이 장교에 대하여 불만이 많은 줄은 이날 처음 알았다.
    예비역들의 ‘소대장 호박씨까기’가 따발총 처럼 남발 했지만 내겐 잘 들어 오지 않았고, 대신에 ROTC의 뒷모습에 시선을 뗄수가 없었다.
    그날 따라 예전과 달리 ROTC 학군후보생들이 너무나 멋져 보였다.

    일반 다른학생들과 달리 베레모와 제복을 입고, 절도있게 걷는 ROTC 모습은 절로 남자다움을 느끼게 했다.
    사실 학군후보생들이 우리 학교에 자주 넘어오는 이유가 있다.. 바로 ‘항공운항과’에 다니는 예쁜 여학생을 만나러 가는게 주 목적이다.
    예비역들은 그러한 예비 엘리트장교를 보면서, 괜한 불편함과 질투심을 느꼈다.
    군대에선 몰라도 사회에서 까지 피해를 보고 있다는 묘한 피해의식을 느꼈는지도 모르겠다.

    가을축제 때 였다.
    여기저기 대학교에서 파견 나온 ‘타대학 ROTC 학군후보생’들이 우리학교 문턱이 닳도록 드나 들었다.
    제법 숙녀티가 나게 꽃단장을 한 1학년생인 ‘항공운항과’ 여학생들은 ‘ROTC 학군후보생’들에겐 사냥감 이었다.
    빳빳하게 각을잡은 단복과 눈부시게 닦은 단화로 시선을 어지럽게 한후, 온갖 감언이설로 여학생들을 홀려 축제를 즐기다가
    자기네 학교로 모셔가곤 했는데, 우리의 예비역들은 ‘항공운항과’ 학생들에게 눈길한번 못 받아보니 자격지심이 생겼는지도 모른다.

    한잔씩 알코올로 얼굴을 붉게 만든 우리의 예비역들...
    ‘항공운항과’는 우리가 지킨다고... 객기인지 애교심(?)인지를 발휘하면서 ‘ROTC 학군후보생’들만 보면 시비를 걸며 좇아 내곤 했다.
    우리의 예비역들은 약간의 취기로 잔디밭에 모여 군가를 부르며 단결을 보여 주고 있었는데,
    저기 멀리서 기세등등한 두명의 ‘ROTC 학군후보생’들이 학교로 들어오는 것을 포착했다.
    먼저 특공 예비역이 비틀비틀 일어서더니 길을 막고 잠시 검문을 한다.

    특공예비역: 어디 가능교...
    후보생: 축제에…
    특공예비역: 돌아 가시오 얼능
    후보생: 이게 뭡니까.
    특공예비역: 어라... 잘 하면 치겠소..

    갑자기 분위기가 험악해 진다.
    ‘ROTC 학군후보생’은 아랑곳 않고 특공예비역을 밀치고 나가려 하다 멱살이 잡히자 분위기가 심각해지기 시작했다.
    밀치고, 밀고 하다가 베레모가 떨어진 ‘학군후보생’ 결국 뚜껑(?) 열린 ‘학군후보생’…
    순간 특공예비역의 턱을 한방 날렸고, 추풍낙엽처럼 나가 떨어진 우리의 특공예비역.
    순식간에 몰려든 육,해,공군의 예비역들의 집단 난투극이 있었다.

    다행히도 싸움을 말리는 예비역들이 많아서 곧 끝났지만, 두 후보생의 깨끗한 단복과 단화는 흙범벅이 되었고,
    그 중 한 후보생의 얼굴에서 끈적끈적한 피가 흘렀다. 순간... 학군후보생과 예비역들은 모두 그 자리에서 황급히 사라졌다.
    (학군후보생들은 병원으로, 예비역들은 학교건물 뒤 사각지대로…)

    다행히 축제가 끝날 때까지 더 이상의 불상사는 없었지만 이 이야기는 한동안 회자 되었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그날 싸웠던 한 후보생중 얼굴에서 피가 난 후보생은 한쪽 눈이 실명이 되었고,
    그날로 단복을 벗어야 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그후 나는 ‘ROTC 학군후보생’을 볼때마다 왠지 미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나는 대학졸업후 3사관학교에 편입하였다.
    소위를 달고, 첫 휴가를 나와서 후배들 위문차 ‘학보사’에 가는 도중이었다.
    인천까지 가는 도중에 ‘중위’이상 장교들이 왜그리 많은지 ‘충성’ 경례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그런데 학교앞에 오니, 내 뒤에서 ‘충~성’하는 소리에 깜짝 놀라 뒤돌아 보았다.
    나에게 이렇게 까지 크게 경례하는 군인도 있나? 하며 주변을 둘러보았는데, ROTC 후보생이 거수경례를 하는게 아닌가...
    내가 받아 주기전 까지 계속 거수경례를 하는데 순간 당황스러웠다.
    결국 묵직하게 ‘충성’하며 경례로 받아 주었다.

    그런데 어디서 나타났는지 여기저기 ‘인하대 학군후보생’들이 경례를 하는데, 어찌나 크게 하는지 주변이 쩌렁쩌렁 울리는 것 같았다.
    난 학교선배도 아닌데..... 괜히 민망하고, 얼굴이 화끈거렸고, 어색했다.
    (내가 비록 장교지만, 장교이기 전에 그들 학교선배로써 대우를 했는지 모른다.)
    어쨌든 장교가 될 후배들에게 큰 소리로 경례 받기는 처음이었으며, 선배장교로서의 뿌듯함에 그날의 기분은 하늘을 나는 기분이었다.
    지금도 인하대 ROTC 군기는 유명하지만, 덤으로 ‘인하대 학군후보생’들의 군기를 가늠할 수 있었다.

    난 그들을 뒤로 하고…
    학교후문에 들어서자 마자, 왼쪽으로 돌아섰다.

  8. 2017.10.01 10:04 신고

    살모사 뱀이다!!! 이야기............ 1973년경... 문수산 서쪽에 계곡 해병대 유격훈련장에서 있었던 다큐이야기...

    여러분들알다시피 벽암지 유격훈련장은 절벽 지역이다...유격훈련장에서 미군들이 훈련과정에 해병대유격장을 찾아와서 훈련받는데...

    해병하사관들이 미군안전을위하여 곳곳에 배치받아서 미군들 도와주는 줄타기 훈련이었다....

    나는 선배하사와 절벽을 타고 산으로 올라가는데...선배가 2미터거리두고 뒤에서 나는 따라가는데,,,,앞어가던 선배가 지나간 발자국 절벽에...

    내가 올라갈찰라...나는 깜짝놀랬다???????????????????? *(+_+)*에쿵!!! 나는 정지된몸으로 선배발 워커를 보는데,,,

    살모사 뱀을 워커발로 밟고서 가는것아닌가,,,,, *(0_0)*나는 순간적으로 선배! 발에 살모사 뱀이있다니까..믿는등마는등 그대로 가는길로 갔다..

    내차례에 내가슴높이 벽을 기얼라야되는데,, 내눈앞에 살모사 뱀꼬리가 낙엽속으로 들어가는데...내갈은 꼭 이곳으로만 갈수있다....

    나는 숨을죽이고 살금살금올라가니,,, 선배는 빨리올라오란다????? *(+_@)* 휴으,,,

    무사히 올랐지만 그순간에는 몇시간걸린것 같은 느낌이었다.... 무사이 올라가서 자초지종 선배한테 말해주니.........별것아닌것으로 생각하면서,,,,

    나의몸은 오싹했었다... 누군가 물렷다면 절벽으로 추락했을텐데,,,,, 살모사 지금도 김포 문수산 해병유격장이 생각날때마다.... 해병대들 훈련받다가 물릴수도있겠다 생각해본다..... 아마 누군가 뱀에게 물린다면....의문사 처리될것인데 ???? 생각해본다... 해병 2사단 해병대들 가을철에 살모사 뱀들을 잘살펴서 훈련받으라.....

  9. 2017.11.04 21:22 신고

    해병대 장교나 부사관들은.... 절대로 구타.폭력을 휘드르지 말자,,,,,, 70년대에는 장교 꼴통들과 꼴통 부사관들이 많았다.....

    령관급에도 순꼴통참모들이있었다,,,,,,, 해병대에서 구타나 폭력을 행하는자들과 해병대가 해병대를 달달볶으는자들은,,,, 훗날에 지옥문이 열려있다....

    지옥문이 열려있는자가 계속적인 지옥사자짓을하는자들은,,,, 찾아내서 불명제대를 시켜서..... 확실한 부대지휘체제 자발적인 애국심으로 행하게해야된다

  10. 2017.11.04 21:33 신고

    임전 무퇴란........

    좋은 장비보급품들과 그때 그때 필요하는 장비보급과 좋은 량과 질에 식량보급을 제공하면,,,, 어느나라군대든지,,,, 무적군대 강한군대가된다....

    70년대 내가 해병대에서 심리전을 터득한것은,,,,,, 무대뽀로 악습.악행으로 악을기르고,,, 구타.폭력으로 자행한다고 말을잘듣는다고 할수없는것이다....

    한국에 70년대 독재적인 군기 규율은,,,,, 올바르지못한것이 너무나많다..... 한국경제사회에맞는 보급....심리로 잘돌봐줘야...충성하는것이다....

    60~70년대에 해병대출신들이,,,,, 해병대에 있었던일들을 좋아할 사람은 몇명이나될까?????????

    짭짤하게 돈벌면서 특과에서 구타.폭력을당하지않은 인간은 해병대추억을 좋아하겠지만.......... 전방 말단중대에서 군대생활한 해병용사들은 해병대 추억을 생각해보고싶지도않을것이다,,,,

  11. 2017.11.04 21:51 신고

    내나이 70대를 내다보면서..... 이러한 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젊어서 쓴다면,,,, 해병대 조폭들이 나를 찾겠지,,,,,

    해병대를 욕보인다고.......... 의란!!!?.......... 정직한것들 정확한말들을 하는것인데,,,,,, 의리 의자도 모르는 해병대출신들에 의리론은 범죄조직이다...

    내가 있던 사실들을 이나이에 쓰는것은,,,, 해병대발전을 위하여.... 선배조상으로로써... 올바른이야기를 알리면서 애국심이 무엇인지 가르치는것이다...

    순꼴통 해병대선배조상들에게서는 올바르게 배울 심리전이 하나도없다............. 나의 글속에서 충실한 해병. 올바른것을 찾아서 배워라....

    해병대안에서 해병대가 요구하는 것이 아닌 해병대들이 해병대들을 달달 볶으는... 비정상적인것으로 해병대입대한자들이 70년대에 판쳤다...

    해병대 자격없는자들이 해병대에입대를해서... 해병대물을 흐리게 만든자들도많았다.....

    내나이 70을내다보면서,,,,, 이런글을 쓴다....... 내가 해병대출신으로 잘난사람이라고 친다면,,,, 올바른 이야기해주는 사람은 나한사람 뿐이다....

    선배면 선배답게.... 후배 후세들을.... 후진국한국경제에서 배운것을,,,,, 선진으로가는 한국사회 마이카시대에,,, 해병대도 과거에서 벗어나서...

    좋은 장비보급과 좋은 질과량으로 3끼 식사를 배식받아야...... 선진해병대길이다,,,,,, 이제는 받아먹을것을 다챙기면서 추가로 보급을 요구하는 해병대가되보자,,,,..... 과거에 꼴통해병대 출신들은... 믿음에따라서 종교의식으로 해병대 생활때,,,구타.폭력.착취.누명.씌은자들은,,... 곡소리나게 눈물들을 훌려라..









짠~짜자잔~~!!

군악대의 경쾌한 관악기 합주가 이어지고 있는 중~~ 여기는 교육훈련단 340기 해병대 부사관 임관식 현장입니다~

 

 

 

드디어 340기 부사관 후보생들이 수료와 임관을 했습니다~!!

10주동안의 교육과 훈련을 통해 군인정신과 간부로서의 자질을 인정받았습니다~

 

 

훈련으로 흑범벅이 된 전투복만 보다가 이렇게 말끔히 차려입으니... 누구세요??ㅎㅎㅎ

실내에 쩌렁~쩌렁하게 울리는 임관선서에서 부여된 직책과 임무를 완수하겠다는 다짐을 들었습니다.

이 목소리가 군인의 목소리 일까요? 듣고 있던 부모님과 친구들도 미소짓게 만드네요~

 

 

수료증과 상장을 받는 모습을 후배 후보생들이 지켜보며 부러워하네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곧 저 아래에서 정복입고 경례할 날이 옵니다~ㅎㅎㅎ

 

어머님께서 계급장을 달아주고 계십니다.

힘든 과정을 마치고 임관하는 아들이 무척 자랑스러우시다는군요..

아들은 어머니께 감사하다는데 두 분 모두 서로에게 고맙다고 말합니다..^^

 

 

가입소를 포함해 총 11주의 기나긴 시간을 참아내고 화려하게 날아오른 340기 해병대부사관이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실무에서 만나는 날이 오길 기대하고 있답니다~  씩씩하고 늠름한 모습의 새내기 부사관들을 기대할게요~^^

 

-------------------------------------------------------------------------------------------------------------------------

 

추가 사진입니다.

 

 

부후생 340기 10주차 (1).zip

 

부후생 340기 10주차 (2).zip

 

부후생 340기 10주차 (3).zip

 

부후생 340기 10주차 (4).zip

 

부후생 340기 10주차 (5).zip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171기 동완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04 22:07 신고

    우아 정말멋잇네요ㅎㅎ
    진짜해병대는 태어나는게아니라 만들어진다는말이 맞는거같아요!! 정말자랑스럽고 자부심이생기네요ㅎㅎ 해병화이팅입니닷!!!!

  2. 2013.04.04 22:22 신고

    수료식 잘 끝나서 다행이네요^.^수고하셧습니다!

  3. 1171기 연석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04 23:04 신고

    우와 너무너무 멋져요!!!!!! 딱봐도 뭔가가 군기가 잡혀있는듯한 느낌이 와요ㅠ_ㅠ
    너무너무 멋잇습니다, 수고많으셨고 좋은 부사관이 되길 기원합니다.

  4. 2013.04.05 00:30 신고

    우와 임관식 축하드립니다! 늠름하시고 너무 멋지세요~힘들었던 만큼 보람느끼실듯해요^^

  5. 2013.04.05 08:01 신고

    우와 멋져요!!!눈빛이 살아있네요~~!!!!수고많으셨구 많이 축하드려요!!!!

  6. 2013.04.06 16:44 신고

    340기 임관식 정말로 멋지고 뭉클합니다. 힘찬박수 보내드려요~~
    341기 훈련중인 울아들도 저자리에 멋진 해병의 모습으로 만나길 손꼽아 기다립니다~

  7. 1171기 동완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06 22:19 신고

    부사관들처럼 1171꾸나들도 저렇게늠름한모습으로 수료식날 짠! 하고나타나겠죠????>_<

  8. 1171 6년째연애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14 21:22 신고

    1171 기수료식도 벌써 3주앞으로 다가왔네요~~늠름한모습얼른보고싶어요*^^*

  9. 1171기(2858)지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4.15 23:13 신고

    정말 고생많았습니다
    각잡힌 모습이 넘 멋있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를 잘 이끌어 나가주세여
    필승!!

  10. 2013.06.19 06:16 신고

    부후사는10주간훈련을받는군요..멋지게수료하신모습정말멋있습니다! 해병대화이팅!,

  11. 2014.02.12 19:41 신고

    부후생하고 일반병사하고 수료식 하는 모습이 다르네요

  12. 2014.06.24 14:44 신고

    진짜 멋있습니다! 일반 훈련병보다도 더 멋있게 느껴지는거같아요! 그동안 훈련받으시느냐 수고많으셨습니다 지금은 배치받은곳에서 훈련하고계시겠죠~? 화이팅입니다!!

  13. 2014.06.24 14:46 신고

    부사관 교육은 10주나 되나봅니다. 7주만해도 엄청 긴것 같은데 10주의 훈련을 마치고 수료식을 하니 감격스러웠겟습니다.
    다들 너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다른 곳에서 더 많은 훈련과 일을 하실텐데 힘내서 화이팅하세요!
    이제 1185기도 3주 남았는데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14. 1186동개랑순이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6.26 07:10 신고

    스크롤바를 천천히 내릴수록 소름이 쏴~악 돋네요
    정말 멋있습니다! 부사관 축하드려요

  15. 2015.01.27 01:3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이제 해병대 부사관이 되기 위한 대부분의 교육이 마무리 된 336기!

마지막 관문인 임관식을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한 연습에 돌입했는데요

 

진정한 해병대부사관으로 탈바꿈 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노력하는 그들의 모습! 336기의 10주차 일상을 살펴볼까요?

 

 

임관식 연습을 위해 집결한 336기!!

이제 늠름한 모습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걸 보니 임관 날짜가 코앞으로 다가온 것이 느껴지네요~^0^ 

 

 

임관식은 전반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순서는 어떻게 되는지??

언제나 그렇듯이 교관님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임관식 연습이 시작되었답니다~

임관식이 기대가 되는지 여느 때보다 더욱 집중하는 모습이네요^-^

 

 

 

이상하게 다들 왼손자세가 어색해 보이죠??^^

임관식 당일날 받게 될 임명장을 미리 받아보는 연습을 하는 중이랍니다~ㅎㅎ

 

 

 

임관식 마지막 행사는 단체사진 촬영!!

후보생 때의 마지막 추억이 될 단체사진 촬영을 위해 미리 연습을 하고 있네용~~^^

 

 

선서를 끝으로 오늘 임관식 연습은 끝~~

열심히 연습했으니 이제 밥먹으로 고고씽!!

 

 

 

연습이 힘들었는지 허겁지겁 먹는 우리 336기 부후생들^^ 그 모습을 교관님은 흐뭇(?)하게 바라보시네요~ㅋ

 

 

 

아직 식사를 하지 못한 인원들은 식사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동기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네요~~^^

태극기 밑에서 식사순서를 기다리는 우리 336기 부후생들!! 태극기를 보니 런던에서 국위선양 중인 올림픽 대표팀이 생각는데요~

그동안 힘든 훈련을 멋지게 해낸 여러분들도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대표입니다 !!! 짝짝짝!! 

 

=========================================================================================================================

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output.zip

 

output(2).zip

 

output(3).zip

 

output(4).zip

 

output(5).zip

 

output(6).zip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163(1554)원재원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8.13 16:05 신고

    우와 각이 딱 잡혀있는 모습.. 너무멋있어요 최고!!

  2. 2012.08.13 16:07 신고

    힘든훈련이끝나고새로운시작이남았네요ㅎㅎ해병대라그런지더멋저보이네요!!갈수록해병대자부심이높아집니당!!

  3. 1163(1355) 떼굴떼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8.13 16:13 신고

    와 부후생분들은 10주나 훈련받으시네요ㅠㅠ울 훈병들은 찍소리도 못하겠네요..멋진 부사관이 되셔서 해병대를 빛내주시길 바랍니다!!!수고하셨어요^^♥

  4. 2012.08.13 17:01 신고

    10주차 교육을 끝내서 인가요??
    왠지 더 멋지고 훌륭해보이네요...
    역시 부후생들이십니다...
    우리 훈병이들도 수료식날 저렇게 멋진 모습 볼수 있겠지요~~
    멋지게 10주차 훈련 잘 마치신 부후생들님게 박수 보냅니다....
    부후생 336기님들 곧 있을 임관식 축하드립니다~~

  5. 1159(51대대)정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8.15 02:30 신고

    역시 멋집니다..해병대훈련은 배신하지
    않습니다..인자한 눈빛도 보이고...여유가 있는 포스지만 아주 각이잘 잡혀있어서...연예인보다
    더 멋져부러.. 어디선가 수료식때는 여동생부대들이 몰려와...오빠오빠..를 외쳐될것만
    같군요..멋진 부사관님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해병.~~!!..

  6. 2012.08.19 20:56 신고

    사진을보니깐늠름해보이고좋네용ㅎㅎ저희훈병이도곧늠름한해병인이되겠죠?

  7. 2015.01.26 12:06 신고

    화이팅 필!승!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이제 다들 늠름한 수료식을 마치고 임관휴가를 갔다왔겠죠?

인고의 교육훈련과정과 임관종합평가까지 마치고 당당한 해병대 부사관이 됨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임관종합평가도 끝내놓고 임관식까지. 후보생들은 뭘하는 걸까요?

임관식 연습만 매일 하지는 않을텐데...

궁금한 이들의 일상을 한 번 살펴볼게요 ㅎㅎ

 

 

임관종합평가까지 끝나면 임관식까지는

간부로서 임관후 필요한 여러가지 행정사항을 교육받고 안내받게 됩니다.

동기회를 열기도 하구요 ㅎㅎ

지금은 간부에게 주어지는 맞춤형 복지제도에 대한 안내를 받고 있군요~

 

 

조는 거 아니에요^^;;

눈 깜....박하기 전에 찍힌 것일 뿐입니다 ㅋㅋ

 

 

 

진지한 표정으로 설명을 듣고있는 표정과 자세는 여전하네요 ㅎㅎ

임관을 앞두고 있다면 살짝을 풀려있을만도 한데 말이죠.

 

 

 

간부에게 주어지는 다양한 복지제도는,

간부들이 앞으로 짊어져야할 무거운 책임에 대한 보답이기도 합니다.

훌륭한 간부가 되어 부대도 잘 이끌어가고, 복지제도도 잘 활용하기 바래요~

 

실무에서 보겠네요~ 환영합니다 335기 여러분!!^^

 

=============================================================================================================================

 

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output(1).zip

 

output(2).zip

 

output(3).zip

 

output(4).zip

 

output(5).zip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2.06.12 11:51 신고

    물결무늬 전투복이 아주 멋집니다.

    • 1161기(2845)♥상윤슬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2 13:19 신고

      멋집니다. 멋져요♥♥

    • 1161(2233)경환윤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2 13:44 신고

      모두들 눈빛이..장난아니네요?
      진지하게 집중하고 있는 모습들이 멋져요!
      가슴에 빨간명찰 자랑스럽네요!!ㅋㅋㅋ
      센스마린님의 재치있는 글문구도 재밌게 봤어요~~
      센스마린님 오주언작가님 항상 수고해주셔서 감사해요

    • 1161기(2334)/김멍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2 15:31 신고

      다들너무 멋지고 포스부터다르네요!ㅎㅎ
      축하드립니다 !!! > < ㅎ

    • 2012.06.12 15:54 신고

      ♥♥♥♥♥♥♥♥♥♥♥♥♥♥♥♥♥♥♥♥♥♥♥♥♥♥♥♥♥♥♥♥♥♥♥♥♥♥♥♥♥
      달비지님
      ♥♥♥♥♥♥♥♥♥♥♥♥♥♥♥♥♥♥♥♥♥♥♥♥♥♥♥♥♥♥♥♥♥♥♥♥♥♥♥♥♥
      그러게요~전 구형전투복보다 신형전투복이 더 맘에들어요!ㅎ0ㅎ ㅋㅋㅋ딱보면 어 !해병대다~하고알수있기도하구요 ㅋㅋ

    • 1161[2647] 미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2 16:18 신고

      옷도멋지구 빨간명찰도멋있구! 특히 저 눈빛 !!! 너무집중하시는거같아요 ㅋㅋㅋㅋㅋ 든든하네요 !!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2 17:15 신고

      옷도 명찰도 부후생분들도 정말
      뭐 하나 빠짐없이 다 멋지시네요 ...
      정말 벌써부터 훌륭합니다!

  2. 2012.06.12 12:51 신고

    그저 자리에 앉아있는 것 뿐인데 .. 그 모습마저도 포스가 넘쳐나네요 와 정말 해병대다워요 ! 사진보다가 조는 사진 발견해서 앗! 존다!! 했는데 밑에 센스마린님이 조는거아니란 글에 혼자 웃었네요 ㅎㅎㅎ

    • 1161기(2845)♥상윤슬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2 13:18 신고

      댕이언니, 정말 멋있어요>.<♥ㅎㅎ

    • 1161기(2334)/김멍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2 15:32 신고

      ㅋㅋㅋ저도 졸고있으신줄알았는데
      센스마린님글에 혼자 아~ㅋㅋㅋㅋ이러면서
      웃었다는 센스마린님 괜히센스마린님이 아니셔용 ㅎ_ㅎ

    • 2012.06.12 15:56 신고

      ♥♥♥♥♥♥♥♥♥♥♥♥♥♥♥♥♥♥♥♥♥♥♥♥♥♥♥♥♥♥♥♥♥♥♥♥♥♥♥♥♥
      댕이님
      ♥♥♥♥♥♥♥♥♥♥♥♥♥♥♥♥♥♥♥♥♥♥♥♥♥♥♥♥♥♥♥♥♥♥♥♥♥♥♥♥♥
      하하~저만그런게아니었군요!?^-^
      저살아있는눈빛에서 졸음이란 용서할수없죠~흐흐

    • 1161[2647] 미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2 16:18 신고

      댕이님저두요 ㅋㅋㅋㅋ앗!사진잘못올렷다이러고있었는데 센스마린님의글귀 ㅋㅋㅋ정말센스있네여ㅋㅋㅋㅋ!!
      설마조는사진을올리셨을까요 !! 헤헿ㅋㅋㅋㅋ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2 17:14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센스마린님 닉네임이
      이런 이유여서 인가봐요 ㅋㅋㅋㅋ
      괜히 센스마린님이 아니세요!

  3. 1161기(2845)♥상윤슬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12 13:18 신고

    정말 앉아있는것만으로도, 나 해병대다!!!라는 포스와 자신감이 철철!!!!!!!!!>.<
    정말멋있어요. 특히 저 전투복과 빨.간.명.찰!! 두둥!! 꺄 정말 언능 우리 훈병이들도,
    빨간명찰을 달았으면 좋겠네요!!*^^*♥♥

    • 1161(2347) 댕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2 13:37 신고

      그치 ㅎㅎ 포스가.. 작렬이야 정말 ㅎㅎㅎ 우리 훈병분들도 빨간명찰 빨리 다는 날이 왔음 좋겠다잉

    • 1161기(2334)/김멍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2 15:33 신고

      우리훈병이들도 모두훈련무사히마치고
      빨간명찰 언능달수있기를!캬
      너무멋있서용 ㅜ_ㅜ

    • 2012.06.12 15:57 신고

      ♥♥♥♥♥♥♥♥♥♥♥♥♥♥♥♥♥♥♥♥♥♥♥♥♥♥♥♥♥♥♥♥♥♥♥♥♥♥♥♥♥
      상윤슬기님
      ♥♥♥♥♥♥♥♥♥♥♥♥♥♥♥♥♥♥♥♥♥♥♥♥♥♥♥♥♥♥♥♥♥♥♥♥♥♥♥♥♥
      ㅋㅋㅋ해병대라는이유만으로도 자부심이 참 큰거같아요
      너무멋있어요^-^필기하는자세~ㅋㅋㅋ저한테도 저런오빠가있었음좋겠어요

    • 1161[2647] 미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2 16:17 신고

      정말..빨간명찰!! 훈병이도 얼른 달아서 멋진 해병이되길~~~~^^*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2 17:14 신고

      ㅈㅓ드요!공감해요!
      저 빨간명찰에대해 남친이 왜이렇게 들뜨는지
      이해못했었는데 보내고나니 알겠네요
      빨간명찰의 의미를 ^^1161기도 하루빨리 빨간명찰을
      다는 순간이 오기를 기다려봅니다~

  4. 1159(51대대보병)정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12 15:13 신고

    정말....저도 픽셀무늬의 디지털문양...정말 최고예요~~~
    옷의 기능도 장난아니게 훌륭하더군요..
    저 옷만 입고 있으면, 다 멋지고 이뻐보여요...

    구리빛 얼굴에, 빨간명찰...
    총명한듯 열중스러면서도 여유가 느껴지는 왠지 따스해보이는 눈빛은...
    울 훈병의 눈빛과는 사뭇다르게 느껴지는것은 왜일까요?

    선생님이 되실분들이라서 그런가요? ㅋㅋ
    저만 그렇게 보이나요..ㅋㅋ

    • 1161기(2334)/김멍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2 15:34 신고

      정수어머님!그쵸그쵸!눈빛부터가 다른거같아요!ㅎㅎ
      구리빛에 빨간명찰 ^_____^해병대너무멋있어요ㅠ.ㅠㅎ

    • 2012.06.12 15:59 신고

      ♥♥♥♥♥♥♥♥♥♥♥♥♥♥♥♥♥♥♥♥♥♥♥♥♥♥♥♥♥♥♥♥♥♥♥♥♥♥♥♥♥
      정수맘님~^-^
      ♥♥♥♥♥♥♥♥♥♥♥♥♥♥♥♥♥♥♥♥♥♥♥♥♥♥♥♥♥♥♥♥♥♥♥♥♥♥♥♥♥
      그쵸?저도 구형전투복보다 신형 전투복이 더멋있다고 생각해요 ㅠㅠ!ㅋㅋ해병대만의 자부심이라고해야하나~^^저도 괜시리..군복을입어보고싶네요 ㅠㅠ넘멋있어서 저희훈병이도 얼른 멋진해병이되어야할텐데~헤헤
      맞아요 부후생들은 준비된눈빛이라는요~^^

    • 1161[2647] 미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2 16:16 신고

      정수맘님! 저도 그렇게느꼈어요 ~~ 우리훈병이들과는 뭔가 사뭇다른 정말 부사관이되실분들이여서그런거같아요 !!멋있어요 !!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2 17:13 신고

      아니요^^~~보시는분들 다들 어머님 말씀에
      공감할겁니다 ! 열중한 모습 뒤의 여유로운듯한
      모습ㅎㅎ 그래서 더 멋져보이나 봅니다~

    • 1161기(2845)♥상윤슬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3 16:49 신고

      포스부터남달라용!!!!!

  5. 1161기(2334)/김멍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12 15:30 신고

    와.......눈빛들이...살아있어요!우옹 우리훈병이와다른느낌입니다!다들너무 멋있네요 ^__^
    해병대 부사관 되신거 축하드립니다!!ㅎㅎㅎ

    • 2012.06.12 15:59 신고

      ♥♥♥♥♥♥♥♥♥♥♥♥♥♥♥♥♥♥♥♥♥♥♥♥♥♥♥♥♥♥♥♥♥♥♥♥♥♥♥♥♥
      김멍똘님-
      ♥♥♥♥♥♥♥♥♥♥♥♥♥♥♥♥♥♥♥♥♥♥♥♥♥♥♥♥♥♥♥♥♥♥♥♥♥♥♥♥♥
      앞으로 간부로써 지식으로써나 체력으로나 더 키워 나가야할겁니다~그러니까 우리 모두 더 응원해주자구요~^_^ㅎ부후생화이팅 우리훈병들도화이팅

    • 1161[2647] 미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2 16:16 신고

      정말요.. 전 저렇게집중하고공부했던적이있던가.....................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2 16:57 신고

      ㅋㅋㅋㅋ그라지요 멍똘님~
      당연히 아직은!! 저도 눈빛이 살아있다는걸
      느끼게 되네요~ㅋㅋㅋ우리 1161기 훈병들도 분명!
      눈빛에서 레이저 나올날이 얼마 남지 않았답니다!ㅋㅋ

  6. 2012.06.12 16:02 신고

    ♥♥♥♥♥♥♥♥♥♥♥♥♥♥♥♥♥♥♥♥♥♥♥♥♥♥♥♥♥♥♥♥♥♥♥♥♥♥♥♥♥
    부사관에 들어오시려고 얼마나 많은 준비를하셨을까~하는생각이드네요^^;
    군에 간부는 체력뿐만아니라 지식도 고루 갖춰진사람을 뽑으니까요~
    표정에서도 필기하는 자세에서도 그동안 노력했다는것이 한눈에 보이네요!
    앞으로 힘들어도 조금더 고생하셔도 나라에서 나오는 복지는 그래도 정말 직업군인한텐
    최고더라구요 보상받으신다생각하시구!화이팅입니다!우리 자랑스러운 해병이들
    더앞으로 멋지게 이끌어가주세요!^^
    ♥♥♥♥♥♥♥♥♥♥♥♥♥♥♥♥♥♥♥♥♥♥♥♥♥♥♥♥♥♥♥♥♥♥♥♥♥♥♥♥♥

    • 1161[2647] 미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2 16:15 신고

      네맞아요 ~!!! 실무가셔서 더 멋진 해병님들 이끌어나가주세요 ^^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2 16:57 신고

      네 얼마나 노력하셧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수료후에도 이렇게 멋져지시다니~ㅎㅎ

    • 1161기(2334)/김멍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2 20:27 신고

      맞아요 ㅎ.ㅎ 많은노력하셧을 우리335기 부사관님들
      축하드립니당!!ㅎㅎ

  7. 2012.06.12 16:15 신고

    수료축하드려요 !! 이제정말부사관이되신거네요 !!
    와우><ㅎㅎ 축하드려요정말정말정말
    눈빛도 그렇고 정말다르시네요 ~ 앞으로실무가셔서
    더더열심히잘하시길바랄께요 ^^* 화이팅♥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2 16:56 신고

      수료후 이렇게 바뀌시다니!
      정말 축하드리고 멋지십니다
      1161기 훈병들도 수료후에는 요런
      레이저 눈빛이 나올까요?ㅎㅎ

    • 1161기(2334)/김멍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2 20:30 신고

      정말축하드려용 > <짝짝짝짝♥
      우리훈병이들도 수료식하고나서도 저정도만큼은
      아니더라도 눈빛이살아있지않을까요 > <?ㅎㅎ

    • 2012.06.13 00:42 신고

      ♥♥♥♥♥♥♥♥♥♥♥♥♥♥♥♥♥♥♥♥♥♥♥♥♥♥♥♥♥♥♥♥♥♥♥♥♥♥♥♥♥
      미히님
      ♥♥♥♥♥♥♥♥♥♥♥♥♥♥♥♥♥♥♥♥♥♥♥♥♥♥♥♥♥♥♥♥♥♥♥♥♥♥♥♥♥
      눈빛이장난아니죠?ㅋㅋ
      "나는부사관이다~"ㅋㅋ앞으로 더멋져질
      부후생들의 활략 기대해봐도되겠어요

  8.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12 16:55 신고

    와...솔직히 사진보고 무서웟다능!ㅋㅋㅋㅋ
    이젠 정말 눈빛에서 살기가 느껴지네요 ...
    저로서는 정말 무서운데 한편으로는 이렇게 달라지시다니!
    너무 대단하세요 끝까지 힘내셔서
    훌륭한 부사관님들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화이팅!!

    • 1161기(2334)/김멍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2 20:30 신고

      정말 대단하시다는 ㅎ,ㅎ 훈련받느라 시험보시느라
      많이힘드셧을텐데! 정말 수고하셧습니다^^♥
      화이팅!!!!!!!

    • 2012.06.13 00:43 신고

      ♥♥♥♥♥♥♥♥♥♥♥♥♥♥♥♥♥♥♥♥♥♥♥♥♥♥♥♥♥♥♥♥♥♥♥♥♥♥♥♥♥
      생진마늘님
      ♥♥♥♥♥♥♥♥♥♥♥♥♥♥♥♥♥♥♥♥♥♥♥♥♥♥♥♥♥♥♥♥♥♥♥♥♥♥♥♥♥
      훈병들을 그리고 실무가서 신병들을 가르칠려면
      저것보다 더한 카리스마눈빛이뿜어나와야겠져~
      헤헤 앞으로 더멋진 부사관이 될겁니다^^

    • 1161기(2845)♥상윤슬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3 16:47 신고

      그만큼 포스가 장난아니라능.....!!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닷!!♥

  9. 1157-♥2사단보병 진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12 19:58 신고

    임관식마치고 후반기교육중이겠네여~
    335기멋진~부사관님들!!!홧팅~~~~^^
    센스마린님도 홧팅!!!입니닷~~~~

    • 1161기(2334)/김멍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2 20:31 신고

      센스마린님,오주언작가님,모든해병대분들!!!!
      1161기!!!다들 화이팅화이팅!!ㅎ.ㅎ

    • 2012.06.13 00:43 신고

      ♥♥♥♥♥♥♥♥♥♥♥♥♥♥♥♥♥♥♥♥♥♥♥♥♥♥♥♥♥♥♥♥♥♥♥♥♥♥♥♥♥
      진우맘님
      ♥♥♥♥♥♥♥♥♥♥♥♥♥♥♥♥♥♥♥♥♥♥♥♥♥♥♥♥♥♥♥♥♥♥♥♥♥♥♥♥♥
      맞아요 ㅎㅎ 기다리는사람 그리고 훈련받는 사람 이렇게 사진찍어주는사람 그리고 관리해주시는분들
      모두모두 수고가많다는요 ㅠㅠㅎㅎ 화이팅입니다!

    • 1161기(2845)♥상윤슬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3 16:48 신고

      매일 노력해주는 센스마린님 최고입니당!!!^^bbbb♥

  10. 1161(2313)안곰시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12 22:38 신고

    우와 다들 포스가 느껴지시네요!!열심히 하신만큼 좋은 부사관이 될거라 믿습니다 너무 멋지세요 힘내세요!!

    • 2012.06.13 00:44 신고

      ♥♥♥♥♥♥♥♥♥♥♥♥♥♥♥♥♥♥♥♥♥♥♥♥♥♥♥♥♥♥♥♥♥♥♥♥♥♥♥♥♥
      안곰시니님
      ♥♥♥♥♥♥♥♥♥♥♥♥♥♥♥♥♥♥♥♥♥♥♥♥♥♥♥♥♥♥♥♥♥♥♥♥♥♥♥♥♥
      앞으로 우리신병들 멋지게 키워줄 미래 멋진
      교관님들 간부님들이될겁니다~ㅎㅎㅎ
      응원열심히해주자구요!

    • 1161기(2334)/김멍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3 01:42 신고

      정말다들열심히하신만큼 멋진부사관이되실꺼라믿습니다!!!ㅎㅎ

    • 1161기(2845)♥상윤슬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3 16:47 신고

      해병대부사관님들 화이팅입니당!!♥♥♥

    • 2012.06.30 00:35 신고

      포스가아주그냥쩔어욘^^
      해병대부사관화이팅입니다!!!!빠샤샤샤샤샤

  11. 1161기 (1766)정성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12 23:20 신고

    멋진 해병대 부사관님들 강한 포스가 작렬합니다.
    그동안 힘든과정 통과하시고 이제 마지막 임관만 남았네요.
    임관식 축하드립니다.^.^

    • 2012.06.13 00:44 신고

      ♥♥♥♥♥♥♥♥♥♥♥♥♥♥♥♥♥♥♥♥♥♥♥♥♥♥♥♥♥♥♥♥♥♥♥♥♥♥♥♥♥
      정성원맘님
      ♥♥♥♥♥♥♥♥♥♥♥♥♥♥♥♥♥♥♥♥♥♥♥♥♥♥♥♥♥♥♥♥♥♥♥♥♥♥♥♥♥
      임관식땐 정말 수료식날같은 그런 기분이
      들겠죠?^^그날까지 정말 화이팅입니다 앞으로 고난과
      시련이 올지라도 더욱더 힘내세요!

    • 1161기(2334)/김멍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3 01:44 신고

      힘든과정이겨내시느라다들너무고생많으셧구
      축하드립니당♥.♥!!!앞으로도더욱힘내시기를ㅎ.ㅎ

    • 1161기(2845)♥상윤슬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13 16:46 신고

      완젼멋찌구!!!+_+ 자랑스럽고 늠름하네여!!♥♥♥ 역시해병대!!^___^

  12. 2012.06.20 19:30 신고

    멋져용ㅠㅠ제남자친구는 아직신검받고있는따끈따끈훈련병이지만..ㅠㅠ
    제남자친구도 훈련받고 하면 부리부리 멋진눈빛이나오겟죠?^^
    힛 기대됩니다.. 언능 신검끝나구본격 훈련잘받았음 좋겟네요♥

  13. 2012.06.20 21:35 신고

    진짜 정말 딱 해병대라는 느낌이 멋있네요!
    제 남자친구도 저런느낌의 멋진 해병이 되가는
    과정을 밟고 있을텐데 앞으로 응원열심히 해줘야겠어요^^!!

  14. 2012.06.21 09:21 신고

    어쩜 그 찰나의 순간에 사진이 찍혔는지 ㅋ,ㅋ
    다들 수고하셨네요!

  15. 2012.06.30 00:32 신고

    힛......두번째사진에자고있는거아니져?^^
    힛..자는줄알고깜짝놀랬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눈감았다뜨는데그순간!찍힌거일꺼예요~그쵸?^^

  16. 2015.01.26 11:51 신고

    화이팅 필!승!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이전버튼 1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