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사관 후보생 366기 임관식

 

해병대교육훈련단 김성은관에서 열린 영광스러운 임관식을 통해

해병대의 진정한 일원이 된 부사관 후보생 366기.

해병대 부사관이 되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으로 지난 11주간의 교육훈련을 이겨내고

임관식을 통해 해병대 하사 계급장을 달게 되었습니다.

 

부사관 366기 임관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서북도서, 김포, 강화, 포항, 제주도 등

전국각지에서의 주어진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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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12 18:33 신고

    우와~~~~~

    정말 멋쪄!! 멋쪄요!!
    11주간의 교육에 대단하시네요^^
    부사관 후보생 366기님들 츄카드려요~~
    건강하시고,
    자부심을 느끼며 임무수행하시길~~
    수고많으셧습니다^^

  2. 1226기 김상원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3 07:27 신고

    넘 멋쪄요. 단단하셔요.
    부모님들도 대견하고 뿌듯할것 같아요.
    7주도 힘든 훈련이라고 생각했는데 11주간 훈련 정말 수고많았어요.
    부사관으로서 맡은 임무 최선을 다하며 꽃길만 걷고 행복하세요. 짝짝짝~

  3. 2017.10.14 01:21 신고

    내가 오늘날에 한국해병대 부사관을 임관해서..... 부대배치받는다면.....

    모토사이클 큼직한것 월부로 소유하고,,,,, 당직없는날이면 주변에 지형도 배울겸.... 먹고싶은것 다먹으면서,,, 하루를 보람된 국방의무를겸한 직업에...

    최선을 다하는 해병대 부시관이 되어보겠다,,,,,,, 모타사이클에는... 무적해병 글에,, 내것은 아무나 타면안된다고 써놓고서.... 고참들도 건들지않게하고,,,,

    해병대의 부사관멋을,,,, 짜쎄 잡고서.... 선배들에게 올바른 생활관을배우면서,,,,, 명령을 따라..... 행하는.. 공과사 생활로,,,,

    **** 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해병부사관이다*****..... 헬멧쓰고 짜세잡고 대대로 놀러도 다니면서,,,, 동기생만나서 오손도손,,,,,

  4. 2017.10.14 01:42 신고

    해병대부사관은 전천우 생각을 행동으로 옮겨야된다.....

    첫째.. 부사관은 발성연습으로,,,,, 구령을 위엄있는 구령을 배워서 멋지게 구령소리를 내야한다,,,

    둘... 부사관는,,, 제식교련.PT 체조.및 다양한 자세수칙들을 배운대로 순서를 터득해야된다,,,,,

    PS...나는 꼭알아야될것은 많은데...할일도많은데,,,, 고참들에 생활에 휩쓸려서,,,, 무엇을해야되는건지???????? 할말하면 다른일들??????
    ......하사관의 뜻길로 행활수가없었다,,,,,,,, 두려움에 구타.폭력.착취.누명에 잠을자도 잠을안자도 잘못된 고참들에 한마디들???? 심리전

  5. 2017.10.14 03:58 신고

    마이카시대 선진해병대,,,,

    고참 선배들이,,,, 구타.폭력.착취.누명씌으는짓들.... 이런짓을한다면,,,, 챤스를봐서. 국방부에가서... 육해공장군들만나서 무조건 폭로하라!!!

    군대생활못하겠다고,,,, 해병분대장들을 위해서,,,, 양심선언해서... 뉴스꺼리를 크게만들라....그래야. 양아치 해병전통이 해병대에서 사라질것이다...

  6. 2017.10.14 04:13 신고

    70년대에 김포여단에서 무장 탈영병이 있었는데... 여단김포가 발칵뒤집였는데,,, 여단부대 비상작전을 하면서...

    각중대별로 지역을 방어하면서 수색분대를 편성하면서 산속.인삼밭을 수색하는데,,,,

    월남전갔다온 중대장이,,, 월남갔다온 고참하사에게 명령을해서... 인삼밭을 수색하라고하니까....

    고참하사는 나를 바라보면서... 중대장 명령을 어기면서 나를 ,,쫄따구 하사!!!..가가라고 큰소리치던데,,중대원들 그상황을 모두 바라보고있었는데,,,,

    내위에 선배하사가,,, 나를보더니,,, 조하사 나하고 둘이서 인삼밭을 수색하자고 해서.... 둘이서 수색을 했는데.,,,

    그러한 상황속에서 나는 생각하기를.... 월남전에 전사한 해병대들은 고참하사들이 하는식으로 졸병들을 명령해서 다죽였을거라고 생각하면서.....

    중대장의 명령도 불이행하던 고참하사....하는꼴보고... 해병대군기에 전통을 믿을수가없었다,,,,,

    내가 다행이 월남전을 참전못했지만,,,, 월남에갔었다면????????,,,,, 순꼴통 해병대 하사관들은????? 졸병하사 나에게,,, 전투중에 ...쥐도새도모르게 꼴통들 없애버렸을것이다,,

    해병대가 해병대를 구타나.폭력.착취.누명씌으는짓.. 이런짓하는것은. 북한괴뢰보다 더악랄한 인간이다,,,,애국자가 애국자를 죽이는

    해병대 전통철학속에 모순들,,,,, 용서못할 짓들..............공군은 쌀밥먹는데.. 해병대는 깡보리밥 규정량미달에..?????? 참나. 한장하겠더만 *(^^)*

    해병대 장군들은. 무슨 하루를 보내고하는지 모르지만,,, 의심스러웠다,,,,,,, 의리가무엇인지 모르지만,,, 해병대장군이면 해병수병 잘먹게하고 빡쎈훈련해야 장군인데,,,,




  7. 2017.10.14 04:34 신고

    내가 70년대에,,,, 해병대 장교급이었다면,,,

    청와대로 가는길에. 생각하기를...... 해병대장교복을 벗던지(벗기던지),,,, 전역하면. 노점상인으로 살가겠다는 생각으로,,, 박정희대통령 독대해서...

    70년대 해병대 보급품에대해서,,,, 확실하게 따지고 결판을 내겠지만?????????......... 해병대 지휘체제가 나를 살려두었을까도. 의심해본다????

    해병대 분대장이라서...... 내가 바보되는것이. 나의 미래를위해서 가는길이다,,,,,,, 누가무엇이라해도,,,,, 나는 프로팻션날 군인정신이었다,,,,

    해병대에서는 하두 모순들이많아서.... 나의 입이 절대로 열리지않았다,,,,,,,,,,,,,, 그런데... 지금군대 해병대생활이라면,,,,, 멋진 해병이었을텐데,,, *(^ ^)*

    잘먹고 돈도 여유있고,,, 모토사이클 할리데이비슨 몰면서,,,,, 해병대기지로 놀러다니면서. 해병대생활을 했으리라....

    해병대안에서.... 구타.폭력.착취.누명...이런짓을 하는 해병들 찾아서.... 죽샤발만들어놓으면서.....

#부사관 후보생 362기 임관식

 

12. 2. 지난주 금요일. 

362기 부사관 후보생 포항 해병대교육단 김성은관에서 영광스러운 임관식을 거행 하였습니다. 

해병대 부사관이 되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으로 혹독한 훈련을 이겨내고

임관식을 통해 해병대 하사 계급장을 어깨에 달게 되었습니다.

 

이제 해병대 간부로서. 대원들을 이끄는 리더로서. 책임의 무게도 많이 느껴질 것입니다. 

부사관 362기 임관을 축하하며 서북도서, 김포, 강화, 포항, 제주도 등

전국각지에서의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해주실 바랍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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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2.05 21:53 신고

    임관을 축하합니다.여부사관들의 모습도 정말 멋지네요.남아있는 후반기 교육도 잘 받고,실무지 가서도 부사관의 긍지를 가지고 화이팅 하기를 응원합니다.우리 부사관 362기 자랑스럽습니다.그리웠던 가족들과도 즐거운 시간 잘보내고,앞으로 후임들에게 존중받는 훌륭하고 멋진 부사관이 되기를 바랍니다.화이팅!!!

  2. 1216기 김민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8 12:34 신고

    포항 날씨가 오늘은 따뜻할것 같네~~
    다행이다
    아들 이제 21일 남았다.
    엄마보다 더 기다리겠지?
    화생방훈련을 받았을까?
    힘들었을것 같은데
    동기들 모두 씩씩해보여
    해병대 훈련병다워
    힘내자 1216기 화이팅!!!

 

 

미래 해양수호의 주역이 될 121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OCS : Officer Candidate School) 84명의 임관식이 1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거행됐습니다.

 

 

엄현성 해군 참모총장 주관으로 열린 이번 임관식에는 지역기관·단체장, 가족, 장병 및 사관생도 등 1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121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임관식에는 환영전단으로 나선 이지스 구축함과 잠수함 등 해군 함정들이 행사가 열린 해군사관학교 연병장 앞바다에 늘어서 신임 소위들의 임관을 축하했습니다.

 

 

 

임관식은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의 입장과 함께 시작됐습니다.

 

 

 

 

 

임관식은 수료증 및 상장 수여, 임관사령장 및 호부(虎符) 수여, 임관 및 해군핵심가치 선서ㆍ계급장 수여, 참모총장 훈시, 분열, 해상기동 및 축하비행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지난 9월 18일 입영한 사관후보생들은 가입교 훈련을 포함, 총 11주간 강도 높은 군사훈련을 통해 강인한 군인정신과 체력을 다지고 초급장교로서의 기본 소양과 군사지식을 갖췄습니다. 후보생들은 11주의 훈련기간 중 첫 주와 마지막 주는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들이 해군사관학교에서 함께 훈련을 받으며 전우애를 함양했고 해병대 사관후보생들은 포항의 해병대 교육단에서 훈련을 각각 이수했습니다.

 

 

 

사관후보생들은 훈련 8~9주차에 체력, 전투수영, 국가관ㆍ안보관, 제식, 긴급상황 조치 능력 등 ‘임관종합평가’ 를 통해 교육훈련 성과를 확인하고 장교로서의 리더십, 품성 및 자질, 해상 생존능력 등을 구비했습니다. 이 날 해병대 사관후보생은 총 18명이 임관했습니다.

 

 

 

 

이번 임관식에서 손요섭(해군)·김동주(해병대) 소위는 교육성적이 가장 우수한 장교에게 주는 국방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

 

 

 

 

해병대사령관상은 각각 마선영(해군· 28)·송동현(해병대·25) 소위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호부수여

호부(虎符)는 조선시대 임지로 떠나는 장수에게 왕이 수여하는 것으로 호부를 소지한 사람의 명령은 왕명으로 여기었습니다.

 

 

이상훈 해병대사령관께서도 이날 임관식에 참석하여 가족과 함께 직접 소위 계급장을 달아주고 임관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 임관 및 핵심가치선서

 

 

특히 이날 임관한 신임장교 가운데는 강한 의지로 장교의 꿈을 이룬 인물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창선·이창호(이상 해군), 최원태(해병대) 소위는 네 차례 만에 사관후보생으로 입교, 임관에 성공했습니다.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영주권 취득 기회를 얻었던 신재용소위는 외국계 대기업의 러브콜을 고사하고 조국의 땅과 바다를 지키기 위해 해병대 장교의 길을 선택, 눈길을 끌었습니다.

 

 

 

엄현성 해군참모총장은 이날 훈시를 통해 “북한의 도발위협이 증대되고  해양영토 확장 및 관할권 확보를 위한 주변국들의 첨예한 대립이 계속되는 엄중한 안보상황에서 국민은 안보만큼은 한 치의 흔들림이 없기를 바라고 있다.”며 “오늘 임관하는 신임 장교들은 안보상황과 국민적 요구를 명확히 인식해 투철한 애국심과 책임감으로 정신무장하고 장병들과 같이 뛰고, 땀 흘리며, 함께 호흡하는 해군ㆍ해병대의 선봉장이 되어 주길 당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해상기동 및 축하비행

 

 

 

 

 

▲ 분열

 

 

 

▲ 기념촬영

 

 

 

 

 

 

 

 

소개해 드리바와 같이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영주권 취득 기회를 얻었고 또한 외국계 대기업의 러브콜을 고사하고 조국의 땅과 바다를 지키기 위해 해병대 장교의 길을 선택한 신재용소위가 대표로 수여받은 호부를 자랑스럽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임관한 해병대 신임 소위들은 임관 이후 6주에서 14주 동안 각 병과별 초등군사반 교육을 수료한 뒤 대한민국 해병대의 각급부대에 배치돼 해병대의 명예와 전통을 계승하며 조국수호의 숭고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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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6이건희(506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5 08:40 신고

    멋지네요... 121기 해병 소위 여러분... 우리 아들들 잘 부탁합니다.
    물론 조국이 1순위죠..ㅎ

  2. 1216 30535구경주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6 15:31 신고

    축하드려요~ 나중에 우리 동생도 이런 멋진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네요
    모두들 화이팅 !

  3. 2017.02.11 19:22 신고

    해병대 말아먹을 장교들

 

359기 부사관 후보생들이 지난 27일 금요일.

포항 해병대교육단 김성은관에서 영광스러운 임관식을 거행 하였습니다.

 

해병대 부사관이 되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으로 혹독한 훈련을 이겨내고

임관식을 통해 해병대 하사 계급장을 어깨에 달게 되었습니다.

 

이제 간부로서. 대원들을 이끄는 리더로서. 책임의 무게도 많이 느껴질 것입니다. 

부사관 359기 임관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군생활에 건승을 기원합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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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장교 합동임관식이 3월 4일 오후 2시, 6,003여명의 임관장교와 각계의 주요인사를 비롯한 임관장교 가족 및 친지 등 3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합동임관식에서는 국가안보의 초석이 될 해병대 신임장교가 함께 임관하였습니다.

 

 

새해 벽두부터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발사 등 북한의 연이은 군사도발로 한반도의 위기가 고조되는 상황속에서 이날 육해공군 해병대 신임장교들은 우리 군의 최선봉에서 전투력을 발휘하는 핵심보루로서 가족과 국민앞에서 조국수호의 결의를 다지고 호국간성으로 거듭났습니다. 

 

 

합동임관식은 실전적이고 전문적인 엄격한 양성과정을 통해 지덕체를 연마한 신임장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명예로운 출정식으로 2011년부터 실시되어 올해 6회를 맞이하며 국군의 날과 더불어 군의 주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 1부행사, 축하행사, 2부행사 등 약 3시간에 걸쳐 진행됐습니다.

 

 

 

 

국가안보의 초석이 될 해병대 신임장교들이 호국의 문을 통해 입장하고 있습니다.

 

 

 

 

 

 

 

 

 

1부 행사에서는 신임장교들이 국방부장관에게 임관신고를 하고 가족 친지가 직접 임관장교의 양어깨에 소위 계급장을 달아주었습니다

 

 

이상훈 해병대사령관께서도 이 날 임관하는 해병대 신임장교에게 가족과 함께 직접 소위계급장을 달아주고 있습니다.

 

 

 

 

 

 

 

박근혜대통령 주관으로 실시된 2부행사에서는 각 학교별 성적우수자 8명이 상장을 받고, 신임장교들의 조국수호결의에 이어 임관장교 전원의 사진을 모자이크기법으로 디자인 한 한반도 전도에 '위국헌신 군인본분'을 새긴 상징물을 각 군 대표 신임장교들이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합동임관식을 마치고 계룡대 연병장에서 함차게 화이팅 외치고 있는 해병대 신임장교들의 모습이 무척 믿음직 스럽습니다.

역시 해병대입니다!
 

 

 

 

이날 임관한 해병대 신임장교들은 이제 해병대의 최일선에서 전투력을 발휘하는 핵심으로 호국충성해병대와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서의 임무를 충실히 수 행해 나갈 것 입니다.

 

 

 

이번에 임관하는 해병대 신임장교중에는 여대출신 학군장교 중 최초로 해병대 장교로 임관한 유호인 소위(성신여대, 사진 좌)와 학군장교 출신 여군 중 두번째 해병대 장교로 임관한 박유정 소위(경기대, 사진 우) 등이 화제의 인물로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임관식을 마친 신임 장교들은 초군반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대한민국 해병대의 각급부대에 배치돼 해병대와 명예와 전통을 계승하며 조국수호의 숭고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글/사진 임영식기자>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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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09 16:09 신고

    해병대 신임장교 여러분들의 임관을 축하합니다.

    • 2016.04.14 22:36 신고

      해병대
      너희들이 있어 발뻗고 잔다.

    • 2016.05.09 18:51 신고

      < 서울대 여성 ROTC 의대위탁장교 >

      - 성명: 최주연 중위
      - 출신: 학군 52기. (서울대 독어교육과)
      - 소속: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 의대 위탁장교 선발시험
      1.대학수능성적 2.영어 3.학부성적 4.근무평정 5.면접
      (대학 수능성적이 가장 중요)

      ◆ 의대 위탁장교 혜택
      1. 민간의대 위탁교육과정 (의대 본과4년, 인턴1년, 레지던트4년)을 전액 국비지원하며, 월급도 지급.
      2. 의대 위탁장교에 선발되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중에서 수학하고자 하는 학교를 본인이 선택할수 있음.
      3. 군 인사법에 따라 별도의 군의관 급여규정에 따름. (장기 군의관 우대정책)
      - 5년차 군의관(소령급) 연봉 9883 만원.
      - 장성 진급을 하지 못한 30년차 군의관(대령급)은 연봉 1억5000만 원.
      - 정년은 만 60세까지 보장.
      4. 의대 위탁장교는, 자동으로 장기복무자로 분류되어 동기생보다 진급이 2 ~ 3년 빠름.
      5. 의대를 다니면서 진급도 하기 때문에 전문의 과정을 마치고 복귀할 때 쯤이면, 대위 말 / 소령으로 가게 됨.
      6. 의무복무 기간: 5년후 전역가능.

      ◆ 2015년 의대 위탁장교 선발현황
      1. 육군 --- 육사 (2명), 학군 (1명)
      2. 해군 --- 해사 (2명)
      3. 공군 --- 공사 (2명), 공군학사 (1명)

      ◎ 대학 수능성적이 결정적으로 당락을 좌우 하기 때문에, 2013년에는 육사 1~2등 졸업자가 지원했지만 탈락한 반면에,
      공사 수석입학/수석졸업자는 합격함.
      ◎ 의대 위탁장교는 향후에 급여와 진급, 근무여건 등이 좋아 장기복무 초급장교(사관학교 출신)에게 선호도가 매우 높다.
      (전체 군의관 중에서, 단기군의관 96%, 장기군의관 4% )
      ◎ 각 군에서 최우수 장교들이 지원하기 때문에 경쟁률은 5: 1 정도로 높지는 않다.
      ◎ 전문의 과정을 모두 마치고 부대로 돌아오게 되면,
      육,해군의 경우는 분당의 국군 외상센터에서 근무하게 될 가능성이 크며,
      공군의 경우에는 외상센터에서 근무하게 될 수도, 비행단에서 의무대장 등을 한다.

      * 육사, 해사, 공사출신은 의대 위탁장교 T/O가 있고, 수능성적순으로 선발.
      비 사관학교 출신은 T/O가 없고, 무조건 성적순으로 선발.

      * 육사 1등 졸업자가 탈락한 것은, 육사 최초입교 당시 추가합격자 였음.

  2. 2016.03.09 17:28 신고

    명예로운 해병장교 임관을 축하합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3. 2016.03.09 17:36 신고

    대한민국 장교 임관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울 아들도 어느덧 상병 4호봉이래요

  4. 2016.03.09 18:09 신고

    후배장교님들 임관을 축하합니다.

  5. 2016.03.09 18:15 신고

    멋있습니다,자랑스럽습니다,훌륭합니다,축하합니다....필~~~~승

  6. 2016.03.12 19:41 신고

    임관을 축하합니다.

  7. 2016.04.09 14:31 신고

    대표로 나온 신임 장교...옷 카라에 앵커 잘못 달았구만..방향이 반대인데..사진보다 보니 아래쪽에서는 바뀌엇네..사령관이랑 찍은 사진에서는 바로 달았군. 옛날엔 이런거 살인 찐빠였는데...닻이 안쪽으로 들어가는게 맞고 8번째 사진보면 닻이 바깥쪽으로 되어 있군. 12번째 동기들 사진이랑 비교해보면 대표 장교만 반대로 되어있다가 15번째 사진보면 수정했군..누군가 지적해줬나보네..그나마 다행.

  8. 2016.04.09 14:33 신고

    그리고 뭔 앵커 색깔까지 장교하고 사병하고 구분하는지..그냥 한가지 황금색으로 하든가 은색으로 하든가...장교는 뭐 크게 다르다고 앵커 하나에서 은색, 금색 섞어 사용하는지...이런거부터 시정되어야 할텐데....

  9. 2017.05.11 00:10 신고

    잘 봤습니다

부사관후보생 357기

  # 영광의임관식

 

 

해병대 부사관 357기 부사관 후보생들이 지난 주

포항 해병대교육단 김성은관에서 영광스러운 임관식을 거행 하였습니다.

 

혹한의  날씨 속에서 해병대 부사관이 되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으로

혹독한 훈련을 이겨낸 후보생들은 임관식을 통해 해병대 하사로 명받았습니다.

어깨에 반짝이는 하사 계급장에서 앞으로 맡게될 책임의 무게도 많이 느껴질 것입니다. 

 

 "정위와 자유를 위하여!"

부사관 357기 임관을 축하하며 건승을 기원합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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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관교육대 358기

# 입영행사  

 

부사관 358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기 위한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훈련 기간중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강인한 정식력과 해병대 초급간부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이겨내야 해병대의 찬란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국가에 충성하고자 명예로운 해병대 부사관으로 자원한

우리 부사관 358기 후보생들의 힘찬 모습을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영상 l 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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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26 16:02 신고

    멋진 해병이 되셨군요

    축하 드립니다. 무탈하게 훈련 받으시기 바랍니다.

해병대 부사관 356기 부사관 후보생들이 지난 주

포항 해병대교육단 김성은관에서 영광스러운 임관식을 거행 하였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뜨거운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혹독한 훈련을 이겨낸 후보생들은 임관식을 통해

해병대를 이끌어 갈 중추적 사명을 부여받았습니다

기쁨이 큰 만큼이나 어깨에 반짝이는 계급장의 무게도 많이 느껴질 것입니다.

 

아울러, 오늘 수료식을 하였지만, 군사지식을 더 쌓기 위해서

4주간의 상륙전 초급반교육을 이수해야 실무부대로 이동하게 됩니다.

 

지난 기간 군사기초훈련을 받았다면,

이제 부터는 수준 높은 전문지식을 기르고 

해병대 간부다운 탁월한 리더십 훈련을 받게될 것입니다.

 

"정위와 자유를 위하여!"

부사관 356기 임관을 축하하며 건승을 기원합니다.!

 

 

 

 

 

 

 

 

 

 

 

 

 

 

 

 

 

 

 

 

 

 

 

 

 

 

 

 

 

 

 

 

 

 

 

 

 

 

 

 

 

 

 

 

 

 

 

 

 

(사진ㆍ영상 I 해병대교육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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