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3기 1,2교육대 1주차 - 입소식

 

지난주. 1222기 마린보이들이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는

수료식이 열렸고 그와 동시에 1223기의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는 자신에게 주어진 교번을

달고 열심히 훈련에 임해야하는 1223기 입소식의

모습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입소식을 진행하기 위해 도열한 1223기 마린보이들!

아직은 이렇게 대열을 갖춰서는 것이 어색하게만 느껴질 것입니다.ㅎㅎ

 

 

 

 

 

 

 

 

 

 

 

 

 

 

 

 

 

 

 

 

 

 

 

 

 

 

 

 

 

 

 

 

 

 

 

 

 

 

 

 

 

 

 

 

 

 

 

 

 

 

 

 

 

 

 

 

 

 

 

 

 

 

이제는 해병이 되기 위해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 1223기 마린보이들.

앞으로의 많은 훈련들과 교육훈련단의 생활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한주한주 변해가는 1223기의 모습을 기대하며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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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7.03 15:56 신고

    벌써들 늠늠한 모습 입소식 하는구나
    1223기 화이팅 입니다.

  3. 2017.07.03 16:05 신고

    입소식
    멋지구나. 대견하구나. 유달리 돋보이는 팔각 모, 눈빛 멋진 1223기.
    지구 땅 내전으로 고통당하는 어딘들 파병 가는 정예 해병으로 착각들 1223기 훈병 입소식 모습. 해병대 최고의 정예 1223기라는 것 누구도 의심할 여지가 없구나. 참으로 자랑스럽구나. 지금 이 모습 언제나 ‘유시유종‘하기 바란다. 필승!
    “새로움은 언제나 미래에 대한 가슴 떨리는 불안이다.”

  4. 1223기 김경모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3 17:21 신고

    날은 점점 무더워지고 훈련 강도는 높아만 질거야..
    많이 두렵다는 거 엄마도 안다..
    약한 마음 떨치고 꼭 해 낸다는 각오로 용기내라
    엄마는 항상 네 곁에 있다.

  5. 1223기 진훈 아빠(22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3 17:44 신고

    입소식 사진속에
    아들을 찾기 위하여 숨은 그림찾기를 수십번.......
    아쉬운 마음이 없진 않았으나,
    타 훈병들의 부모님 또는 곰신들의 환한 모습을 떠올리며
    달래곤 하였습니다.

    근데
    오늘 소총 기본교육에 그래도 비중있게 큰 사진을 보니
    걱정되고 궁금했던 마음이 봄 눈 녹듯 녹아내립니다.

    혹 찾으시는 소중한 훈병이 보이지 않더라도
    있다보면 저와 같은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타 훈병 가족 여러분 희망을 잃지 마십시요.
    그리고 훈병들 화이팅!!

  6. 박성준오빠(12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3 19:05 신고

    성준오빠!!드디어 사진 볼수 있네?오빠 얼굴 있는것 같아 모자써서 확실한지 모르겠지만 ㅋㅋㅋ
    오빠 이제 7월이야 오빠의 25살하고 반이 지났네 ㅋㅋ 더 멋있어져서 와야 해~~보고 싶어

  7. 2017.07.03 20:51 신고

    이제 장마가 시작됐어. 습하고 무더운 날일텐데
    날씨가 고된훈련을 더 힘들게 하겠다...
    더워지면 집중력도 많이 떨어진다고 하던데
    정신 바짝 차리고 잘 이겨냈음 좋겠다.
    사진으로나마 너의 모습 볼수 있었어 너무 감사하고
    반가워. 긴장된 모습이 너의 시간을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게 하는구나...
    너도 1223기 모든 너의 동기들도 더운날씨에
    힘들지만 잘 해낼거라 믿는다.
    앞으로 더 당당하고 자신감있는 모습 여기서나마
    볼수 있길 기다릴께----
    1223기 우리 아들들 건강하고 무사히 훈련 잘
    받길 바랍니다!!!!
    모두들 힘내고 화이팅~~~!!!!!
    사랑한다 큰아들!!!!

  8. 2017.07.03 21:32 신고

    사진으로라도 볼수있으려나 했는데 아쉬움이 남네요. 다음번엔 아들의 얼굴을 보고싶네요.
    무더위에 많이 힘들텐데 잘버텨내리라 믿는다.
    네가 자랑스럽다

  9. 2017.07.03 22:40 신고

    몇번을 되 돌려 봤는데 사랑하는 아들 없네요~~
    다음에 올라 올 사진을 기대해야겠네요~~~

  10. 2017.07.04 12:24 신고

    역시 엄마의 눈엔 자식이 먼저 눈에 띠나 뵙니다. 맨 앞에 서 있지 않아도, 정면이 아니여도, 약간 잘린 모습이여도, 흐릿해도...보입니다. 그리운 나의 아들이~~

  11. 박성준오빠(12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7:06 신고

    성준오빠!!
    친구들 만나고 들어가는길에 오빠 사진 보다가..ㅋㅋ
    오늘 거긴 비왔어?여긴 날씨가 좋은데..비오면 오빠 고생할까봐 걱정했는데..날씨가 좋아도 걱정돼..잘 지내고 있는거지?
    곧 오빠 편지 오겠다 빨리 받았으면 좋겠어 ㅠㅠ
    힘내 오빠 집 가서 편지 쓸게~

  12. 1223기 강재이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21:35 신고

    수십번 돌려서 보아도 아들 모습이 보이지 않구나? 아쉬움은 있으나 1223기 훈련별 모두가 아들같아 사진 한컷 한컷 볼때 마다 자랑스럽고 한편으로 짠함이 뭍어 나는구나 아들아! 지금 네가 선택한 스물살의 이 빛난 시간을 절대 잊지말구 같은공간 ,동시대를 함께 하는 지금의 1223기 동기병들과 멋진 군생활을 하려므나 아빤 너와 1223기 모든 훈련병들이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굳이 누가 떠민것도 아닌데 스스로 해병대가 되기위한 혹독한 군사훈련을 선택한 너희들이말로 이 시대 최고의 청춘들이란다. 부라보 1223기 훈련병^^~

  13. 2017.07.05 01:36 신고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글보다가 울컥 사진보다 울컥
    점점 울보가 되어가는 마음을
    또붙잡아 봅니다.
    아들은 강해지겠다고 해병의 길을
    갔는데 이러면 곤란하죠.
    엄마도 강해져야지.
    오늘도 다짐합니다.
    울 훈병이들 오늘도 다치는일
    없이 모두 훈련 잘받길 바랍니다.
    자랑스런 울 훈병이들
    장하다! 훌륭하다!

  14. 1223기 1837김태영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6:23 신고

    사진 하나하나 크게 확대해서 아무리 찾아보아도 너는 보이지 않아. 태영아.
    하지만 잘하고 있을꺼라고 믿는다.
    1223기 사람들과 잘 지내고 ! 빨리 주말이 와서 내 편지를 읽기를!!

  15. 1223기 1616 김경모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6:47 신고

    댓글을 살펴보니 여친없는 경모가 조금 안타깝구나.. 예전에 벌써 여자친구 사귀면 절대 안된다고 야단 친 게 생각나서 피식 웃는다.
    힘든 군생활에선 여친손편지가 젤 약이 될 거 같은데...
    하지만 어쩌겠니.. 이 엄마라도 손편지 열심히 할께.
    오늘도 편지 한 통 썼다 지금 컴터 끄고 부치러 갈거야
    오늘 하루도 힘든 하루였겠지만 힘내자!! 1223기 훈련병 모두 화이팅!!!!

  16. 박성준오빠(12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7:02 신고

    성준오빠!! 오늘 오빠 편지가 왔어요!!너무행복해..!!
    편지 계속 읽었어 ㅠㅠ 그러다가 또 눈물나고..
    편지 많이 많이 쓸게!! 날씨 많이 더운데..
    걱정된다 ㅠㅠ 얼른 보고 싶어

  17. 1223기1306 황태동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7:16 신고

    1223기 아들들 입소식 사진속에 울 아들 태동이 혹시나 흐릿하게나마 옆모습 조금이라도 찍혔을까하는 맘으로 한장 한장 소중히 내려보는데 어머나! 울 아들 4장이나 바로 정면으로 찍혔네요..너무 의젓한 모습에 가슴이 뭉클하고 대견하고 감동입니다. 1223기 아들들 모두 무더운 날씨에 힘겹고 고통스럽겠지만 강인한 정신력으로 이겨내어 멋진 해병이 되기를 기도합니다...필승~!!

  18. 1223기 현경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20:59 신고

    자랑스런 나의 아들 경훈이~ 경례를 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한테 하는 것 같네
    너무나도 자랑습럽고 대견하네,, 나의 믿음을 져버리지 않았어
    군대에 들어가서 적응 잘 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도 이제는 마음이 놓이네
    훈련 끝날때까지 열심히 잘할거라고 믿어 8월 3일날 엄마 얼굴보자(진미도 간다~)
    1223기 훈련병 아들들 화이팅!! 현경훈도 화이팅!!

  19. 1223기 2844 정사무엘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22:33 신고

    1223기로 입대한지도 어느덧 3주차에 접어들었는데
    1주차때 사진보니 감회가 새롭네요ㅎㅎ
    비록 사진에서 보진 못했지만 입소식 마쳤을꺼라 믿어요~~

    이제 훈련 더욱 힘들어질텐데 편지와 사진으로 더욱 힘나게 해줄께 무엘아❤
    매일 매일 다른 훈련 속에 적응해야하는게 힘들겠지만
    이 모든게 준비과정이고 밑거름이 된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오늘 인터넷편지는 놓쳤지만 내일은 꼭 너에게 인터넷편지로 인사할께^3^
    내일 하루도 오늘보다 더 힘내는 무엘이가 되자!!
    강한 무엘이 화이팅!!!👊😆❤

  20. 1223기 김예훈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23:51 신고

    눈을 씻고 찾아봐도 우리 예훈이 얼굴은 안보이네~ㅜㅜ 어디에 꽁꽁 숨어있는지 모르겠다 ㅎㅎ 다들 너무 멋지고 늠름한데 우리 예훈이도 그렇겠지? 너무 보고싶다 ㅎㅎ 입소식이 시작인만큼 더 마음 단단히 먹고 강한 정신력으로 훈련 잘 받았음 좋겠다!! 상상만해도 너무 멋있다 김예훈!! 사랑해❤

  21. 2017.07.07 09:47 신고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들이 예비 훈병들이 입영행사를 하였습니다.

1201기 하니까 해병대 역사가 깊게 보입니다.

1945년 4월 15일 창설 이후 벌써 1201기 역사에 빛날 기수입니다.

 

1201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에게 처음으로 전하는 글입니다.

해병대 1201기라는 빛나는 숫자인 만큼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도

최선을 다해 훈련을 받아 무적해병의 후예가 되어야 합니다.

 

입영 시 모습을 다시 한번 되돌려 보시기 바랍니다.

울컥하지 마시고 자랑스러운 아들에게 격려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하고 있습니다.

 

 

 

 

<촬영/편집 - 중사 (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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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9.05 20:13 신고

    다음주 월요일에 또 편지보내 줄게 그거 읽고 힘내! 내가 나름 쓸말도 별로 없는데 열심히 이것저것 찾아서 쓰고 있어 ㅎㅎㅎ 점심수업인데 일찍가서 보내고 도서관 가있으려고 이제 공부를 하던안하던 일단 가려고 ㅎㅣ히 너도 나도 화이팅

  3. 2015.09.05 21:19 신고

    나 오늘 너무 바빠서 점심못먹고 지금 한끼 먹고있어......배고파 쓰러지는 줄ㅠㅠ 오늘 하루는 어땠니? 난 너무 힘든데도 너 생각하면 내가 힘든 건 별거아니라고 생각하고 힘냈음!!!! 너무 보고싶다♥

  4. 2015.09.06 11:43 신고

    오늘 OFF다!! 쉬는날이면 뭐하냐..같이 놀 사람도없는데ㅠㅠ오늘 날씨 좀 더운데 땡볕에서 훈련받느라 고생 중이겠지?속상하다,그래도 훈련 잘 마치고 웃으면서 보자, 영상편지 보니까 더 보고싶어지네..오늘 하루도 힘♥

  5. 2015.09.06 13:14 신고

    점심은 먹었어? 인터넷 편지쓰기 왜이렇게 힘드니...오후에 소나기 온다는데 비 맞으면서도 훈련하려나? 어디아픈데는 없지?ㅠㅠ4군화에 적응못해서 발아플까봐 너무 걱정이네, 꿋꿋하게 버티는 니가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사랑해♥

  6. 2015.09.06 15:39 신고

    훈련은 잘 받고 있냐?보고싶다 친구야
    힘내라!!

  7. 2015.09.06 16:51 신고

    영상편지만 10번넘게 봤다..볼때마다 울컥하네ㅠㅠ처음엔 머리 민 모습 어색했는데 계속 보니까 이제 적응됬어ㅎㅎ반삭이 잘 어울리는거같애~얼른 수료식 하는 날 왔음 좋겠다♥

  8. 2015.09.06 20:42 신고

    선임기수로 댓글 이벤트 TIP을 드립니다..

    1. 이벤트의 댓글집계 관련입니다.
    기수별 첫 이벤트의 댓글카운트는 예그리나글에서만 합니다.
    다른 글에 아무리 댓글 달아도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2차 댓글 이벤트부터는 이전 이벤트 당첨글에의 댓글에서만 카운트합니다.

    2. 이벤트의 공정성관련입니다.
    동일 댓글을 상습적이고 의도적으로 복사해서 올리는 분은 당첨에서 감점을 받는 것 같습니다.
    단, 댓글이 잘 올라가 클릭을 여러번 해서 여러개의 글이 올라간 것에 대해 한두번은 이해하는 것 같으나 이 또한 상습적이면 감점되는 것 같습니다.
    아울러 너무 짧은 댓글 보다는 최소 2줄정도이상의 댓글을 다는 것이 유리한 것 같았습니다.

    완소마린님께서 부모님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 계시는 분이시라 당첨발표이후에도 한두분 정도 다양한 방법으로 추가당첨을 시켜주십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당첨되시길 기원합니다...1201기 화이팅입니다.

    • 2015.09.02 23:01 신고

      고맙습니다 이렇게 좋은글을 남겨주셔서요. 아들은 1201기 친구는1200기라고하너요. ㅎㅎ
      아무쪼록 가족이 무탈하게 군생활하기를 기원드립니다.
      무적해병1201기 강상호 아버지 드림. 필씅!

  9. 2015.09.06 21:21 신고

    민수야~오늘 하루는 어땠어?밤되니까 많이 쌀쌀하네,이불 잘 덮고 자ㅠㅠ교육받는거 힘들텐데 감기까지 걸리면 고생하잖아..너가 입대하고 나서부터는 시간이 너무 느리게 가는거같아ㅠㅠ빨리 수료식해서 얼굴 보고싶다,수고했어 오늘도♥

  10. 2015.09.07 00:03 신고

    휴무는 왜이렇게 빨리가고 너의 수료식날은 왜이렇게 늦게 오는것만 같지...오늘 군생활에 필요한 용품들도 찾아보고 그랬는데 되게 신세계더라~자대배치 받으면 내가 사주려고 벼르고있다!훈련 무사히 마치고 얼굴이나 보여주라ㅠㅠ정말 많이 보고싶다 좋은 꿈 꾸고 잘자라♥

  11. 2015.09.07 09:05 신고

    안녕~^^
    새로운 한주시작되네.어언 아들의 얼굴을 직저폰지도 지주가 지나네!
    이젠 조석으로제법 쌀쌀하네.지치고,힘든다고 아무렇게나 자지말고 이불 잘 챙겨 덮고,옷가지 잘여미며 감기들지않도록 조심하려무나. 튼튼한 모습,늠름해진 자태를 실감나게 빨리보고싶구나.훈련에 충실하고~
    힘겨움 뒤엔 꼭 희망이 있음을 기억하며 오늘하루도 화이팅 하자~!
    사랑한다~내아들 훌륭한 해병대원임을 잊지말자~~~♡♡♡

  12. 2015.09.07 10:49 신고

    오늘아침 이벤트당첨후 첫 글입니다

    완소마린입니다. 지난 2주간 많은 댓글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다음발표는 3주차 금요일에 실시합니다.
    당첨인원은 20명 내외로 해서 하겠습니다.

    참고로 복사댓글을 다시면 카운터에서 삭제됨을 공지드립니다.

    아울러, 다음 당첨 댓글 카운터는 135차 당첨자 페이지 부터 실시하니 참고하시고
    다른곳에 댓글을 달면 카운터 되지 않습니다.

  13. 2015.09.08 23:19 신고

    보고싶은영광아 오늘도 잘지냈니
    힘들었지만 멋있는 해병대가 되려면 이겨내야되지 우리영광인 잘하리라 믿는다.
    듬직하고 멎신영광아 화이띵!! !

  14. 2015.09.09 18:15 신고

    멋진 해병아들~~!!! 화이팅^^♡

  15. 2015.09.10 05:39 신고

    장한 내아들~
    또다른 하루를 맞이해야 할 새벽이 오는 구나!
    5시돚 채 안된시간에 잠이깨여 아들생각에 몇자적어본다. 쌀쌀한 가을공기를 느끼며 베란다 창문을 닫았단다.아들이 있는곳도 기온은 비슷할꺼야~
    낮엔 비지땀을 흘릴테고 ᆢ 훌륭히 훈련에 임하는 자세의 아들 모습이 눈에 선하다.
    신영이가 그러더라~'오빠는 밖에선 대개 어른스럽고,씩씩하니 걱정마세요"라고 말이다.
    그래~ 부디 신체 건강한 너의 의지로 산날날까지 최선을 다하며 지내자꾸나.
    수영도 많이 해야한다던데ᆢ 입대전에 조금이라도한게 도움이 되었는지? 모든게 지나보면 아쉽고,후회되고 그러지!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다보면 너가 원하는 것들이 이루어져 있을꺼아~
    할아버지,할머니 두분다 너 걱정에 엄마볼때마다 에구에구 하시는구나.
    휴가를 나와야 뵐수있겠지!
    훈련을 받고있는 입장에선 하루하루가 힘겹겠지만,어언 3주차를 달리고 있구나!
    좀만더 힘내고, 잘 견뎌~ 꼭 끝날꺼야.
    그날까지 잘 먹고,잘지내다 있다 우리 반갑게 만나자꾸나.
    오늘하루도 화이팅~
    울 아들~ 아자아자~~~ 사랑한다 아들아~^^~♡♡♡

  16. 2015.09.13 06:37 신고

    어제는 종일 비가 왔구나!
    아들이 있는곳은 날씨가 어땠는지?
    비오는 날은 외부훈련은 않겠지?
    맘은 뭍에서 여행오신 산악회회원들이랑 비가오는데도 한라산을 올라갔다.
    아들도 힘겹게 행군하겠지~생각하며 ᆢ
    아들과 함께 등산했던 사라오름까지만 갔다가 되돌아왔다.백록담 정상까지는 무리일듯해서.
    아들의 독사진을 보고나니 마음이 한결 편해지는구나! 훈련에 잘 적응하는것도 그렇고,군복을 입은 모습도 대견스럽고 ᆢ
    고모부께서 군기가 바짝 들었다고 말씀하시더라~^^
    즐거웠던 시간들, 좋은사람들 생각하며 ~
    오늘하루도 화이팅하길 바래~ 아자아자!
    사랑한다 아들아~~~

  17. 2015.09.15 10:51 신고

    아들~
    두번째 편지 잘 받았다.
    동료들과 잘 어울리고, 훈련 잘 받으며 잘 지낸다니 다행이구나!
    울 아들 언제,어디서든 다 잘 하리라 생각했다.
    먹고싶은것도 많아졌고, 하고싶은것도 많아져서 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지겠구나!
    그 마음이 사회생활에서도 쭈욱 이어지면 대 성공일텐데 ᆢ
    다들 군대가면 철들어온다는 말이 그래서 나온얘기인듯 하구나.
    힘들더라도 끝까지 훈련 잘 마치고, 맛난것도 먹고, 바깥구경도 몇 시간 해보자꾸나!
    그날까지 잘 지내며 화이팅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내 아들~
    아빠도 같이갈께~^^♡

  18. 2015.09.20 07:17 신고

    민수야~
    일욜도 훈련해?
    새날이 밝았구나.
    하루하루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겠지.
    2주후면 빨간명찰의 해병대군인이 되는구나.
    그때쯤이면 날씨가 꽤나 쌀씰할꺼야.일교차에 주의하고,힘든생각에 고통스럽게 생각하기보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나의 체력과 정신력을 키워나간다란 생각으로 힘듬을 이겨내길~^^
    할아버지,할머니께선 여전히 아웅다웅 말싸움에 삶의 신경전을 벌이시며 잘지내고계시고, 아삐도

  19. 2015.09.23 06:25 신고

    아들~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 새벽이오는구나!
    이런날이 빨리 지나야 아들얼굴을 볼수있겠지.
    지난번엔 편지를 쓰다가 맘이 손가락을 잘못누르는 바람에 끝까지 쓰지도못한체 끝을 맺어버렸단다~^^
    이게 뭐냐? 했겠지.
    포항으로 자대배치를 받았더구나.
    제주로 오고싶었겠지만,맘대로 않되는게 있단다!
    살다보면 더한 고통과 어려움이 닥칠수도 있으니 힘들겠지만 어떻게?
    지금까지 잘해왔듯이 조금만 더 열심히 생활하다보면 시간은 빠르게 후딱 갈거야!
    이 글을 읽으내릴땐 엄마의 말이 야속하게만 느껴지겠지만!
    아들이 금방 군입대했을때 느껴던 편안하고 나태했었다던 일상생활들처럼 세월이 흐르다보면 그때그때 후회와 각오는 또다시 생기는거란다.
    현재에 최선을 다하다보면 너의 인생은 언제나 후회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을꺼야~^^
    넘 심각한 얘기만 한것 같구나.
    동료들과는 잼있게 잘지내지?
    포항근무 좀하다보면 나중엔 경상도 보리문뎅이 사투리도 잘 사용하겠구나!
    엄마 흉내를 잘 내더니~^^
    신영인 자주 연락오지?
    먼저 연락않는데 자꾸 전화하면 스트레스 받을까봐 기다리고만 있는데 ᆢ
    요즘은 카톡도 안보내오넹~^^
    며칠긴 모임에서 어딜 좀 갔다오느라 편지도 못썼단다.
    맘은 언제나 생각이 많은것 알지?
    잘 먹고, 잘 적응하고, 잘 자고~
    맘은 오늘도 아침운동 갈란다.
    이번주말이 추석이잖아.
    너의 빈자리가 확 느껴지겠네!
    만나는 날까지 씩씩하게,최선을 다하는 하루하루가 되자~
    화이팅~~~^^♡♡♡

  20. 2015.09.25 06:05 신고

    민수야~
    보내온 편지는 잘받아보았다.
    잘 지내고 있어서 좋구나.
    힘들지않은게 어디있겠니!
    잘 견디고,무사히 군복무 마치길 바랄뿐이지 ᆢ
    먹고싶은것,하고싶은것 제대후에 꼭 이루길바란다.신영이 걱정은 마!
    너 뜻대로 연락 안하고 지내니.
    궁금하고,만나고 싶지만 아들이 원치않으니~^^
    수료식땐 아빠랑 둘이 갈꺼고~
    다른식구들은 근무로 시간을 못 맞추네!
    질문1번 대중교통이용
    질문2번 참가
    질문3번 종합운동장 셔틀버스이용,4시편
    질문4번 해병사랑셔틀버스 이용하고 싶다.나올때 택시가 넘 힘들어서차가 없더라!
    5번질문 엄마랑아빠
    6번질문 꼭 갈께~~~^^
    남은기간도 씩씩하게 잘지내며,좋은생각 많이 하렴~
    핸폰은 정지도 안시키고 그냥 뒀다.
    알아서 할께. 조석으로 쌀쌀하구나!
    감기안걸리게 조심하고.제주는 축복받은 땅이 맞나봐! 날씨도 좋고,깨끗하고~
    요즘은 발전이 많이되어 차가 어마어마하게 많아져서.도로가 항상 정체가 되는구나.
    아들이 운전할때와는 많이 달라졌다.
    모쪼록 훈련 열심히 잘 받고, 아들없는 추석이 낼,모레구나~
    둥근보름달보며 소원빌어봐~^^
    그럼 엄마,아빠 식구들 얼굴 보일꺼야~
    수료식날 보자!
    혹시 입소때 뱅기를 타면 수료식끝나갈 무렵에 도착할수도 있어!
    혹시나 미리 못만나면 조금만 기다리고 있어~
    최대한 빨리는 갈께!
    뱅기가 맞는시간이 없어서
    전날 표있으면 미리갈께!1일 첫뱅기해놓긴했는데!
    그때 만나자 아들~~~
    화이팅~^^♡♡♡

  21. 2015.09.28 21:45 신고

    민수야~
    팔월 한가위도 조용히 지나가는구나!
    아들이 없는 명절은 어찌나 조용하든지~!!!
    다들 없으니 명절 같지도 않고,음식도 조금만했는데, 엄마가 해야하는 일은 똑같으니 힘든건 매한가지더구나!
    명절엔 훈련도않고 지낸다고 들었는데.
    훈련소에도 떡이랑 맛난것 주는지?
    먹어도 돌아서면 배가 고프다며~^^
    평소에 잘 먹고했으면 덜 배고플까?
    아무튼 먹고싶은것 만나서 잘 먹자꾸나!
    뱅기시간을 맞출수가 없어서 30일날 가서 근처에서 자고 일찍갈께!
    걱정말고 잘지내고 있어.
    늦지않게 가도록할께. 뭘 사가야할지?
    필요한게 뭔지를 알아야 준비해갈텐데?
    차편이 불편해서 여러가지로 좀 그러긴한데 최선을 다해서 아들 잘 만나고오련다~
    오늘하루도 화이팅~~~사랑한다 아들~♡♡♡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드디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입소식과 병기수역시이 거행되었습니다.

오늘 이 시간부터는 호칭을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라고 하겠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문구를 따라서 조성수 작가님의 포커스에 담긴 사진을 만나 보겠습니다.

 

입소싲강으로 뛰어 들어 온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연병장에는 1,000명이 넘는 훈병들이 있기에 사랑하는 아들 찾기에는 힘들것입니다.

하지만 어디엔가 있으니 걱정 하지 마시고 차분하게 한장 한장 보시기 바랍니다.

 

마스크 착용하면서 뛰면 더 힘들것입니다.

코로 숨을 쉬는 것은 당연하지만, 체력이 약한 훈병님들은

입으로도 호흡을 해야 하는데 조금은 불편 할것입니다.

그래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작가님 사진 아주 좋습니다.

자연적으로 하트 속에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행사장으로 달려 오는 모습을 아주 잘 잡았내요~!

 

팍각모를 고쳐 착용하는 무적해병의 후예입니다.

이제 부터는 모든것이 군법을 적용받게 됩니다.

그래서 정당한 지시에 무조건 순응해야 합니다.

 

피해갈 수 없는 막다른 골목길(?)이지만, 이제는 통제된 속에 자율을 배워야 합니다.

개인행동은 일체 할 수 없습니다.

무조건 단체생활을 해야 하고 용번 보러 갈때도 2인 이상 줄을 맞춰서 행동해야 합니다.

 

교육대별, 소대별 질서 정연하게 서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대는 오와 열을 잘 맞춰야 하니 차려자세와 열중쉬어 자세는

이제부터 부동자세로 서 있어야 합니다.

부동자세는 눈 앞에 벌이 와도 움직여서는 않되는 자세입니다.

 

무적해병의 되는 길 쉽지 않습니다.

어렵고 험난한 길, 힘들 고난의 시간이 계속될 것입니다.

그 속에서 해병대 정신을 배워야 하고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이겨내야 합니다.

 

훈련 기간중 동기생들과 잘 어울리면서 서로 돕고 도와서 협동심도 키워야 하고

단결력도 배양 해야 합니다.

아울러, 규정과 규칙, 규율을 잘 지키면서 훈련에 임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고 싶다고 하는 행동, 하기 싫다고 하지 않은 행동은 없습니다.

무조건 훈련 계획 대로 진행되어야 하고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도 여기에 맞춰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빨간 명찰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님니다.

그리고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해병이 되어 갈것이고,

빨간 명찰을 향해 수 많은 훈련을 받게 될것입니다.

 

훈련 기간중, 규정과 규율을 지키는 것을 몸에 익숙하게 몸을 단련도 시켜야 합니다.

규정과 규율을 지키지 못하면 특별 체력 단련 (과실점자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남들 쉬고 있을 때 쉬지 못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 아닐까요?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여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의 후예답게 강인한 정신력을 키워주시기 바랍니다.

 

힘있게 쥔 주먹~!! 6주후에는 더 강하게 쥐고 있을 것입니다.

나는 해병이 된다, 그리고 해병이 될 자격이 있습니다.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 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해병대 정신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한번 해병은 여원한 해병 표어 아래 무적 해병대의 상승불패 정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정신, 정의와 자유를 수호하는 정신입니다.

 

해병대 정신은 누가 단련 시켜주는 것이 아님니다.

강한 훈련을 통해 스스로 깨달아야 하는것이 해병대 정신입니다.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대표자님께서 해병이 되고자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무슨 내용일까요?

 

선서 내용은 이렇습니다.

신선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는 보람과 긍지로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규정된 법규를 준수하고 훈련교관의 명령에 복종한다.

나는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해병대원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훈련에 최선을 다헸다는 내용으로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규정과 법규 그리고 규율을 잘 지키면서 훈련에 임해야 합니다.

그리고 솔선수법(?) 모범적으로 훈련에 임해야 여러분들이

원하는 강한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을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줄 소대장님들입니다.

소대장님께서도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선서 내용이 무엇일까요?

훈병들이 해병대원으로서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갖추도록 신명을 다바쳐 교육할 것이고,

규정을 준수하면서 교육하며 규정외 행동은 하지 않는다고 선서하였습니다.

 

그리고 훈병들을 사랑으로 지도하며 구타 / 가혹행위 및 인격모독을 하지 않는다고 선서합니다.

또한, 교육훈련은 강하게 시키되 훈련병들의 기본권을 철저히 보장한다고 합니다.

마지막 선서 내용은 교관으로서의 권리와 의무사항을 철저히 이행하며,

적극적인 마음과 능동적인 자세로 부여된 소임을 완수한다고 선서를 하였습니다.

 

경례동작이 서툴지만, 시간이 지나면 잘 할것이라 확신합니다.

무적해병, 그리고 빨간 명찰을 달기 까지의 길이 험난하고 멀지만,

즐겁고 신나게 훈련 받다보면 그 날이 꼭 올것입니다.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을 알고 계시는 모든분들께 알림니다.

힘을 받을 수 있게 많은 응원과 격려 메시지 많이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무적해병이란 무엇인지를 설명드리고 가겠습니다.

51년 6월초 중동부 산악 지역의 태백산맥에서 가장 험준한 전략적 요충지인 도솔산전투,

이 전투에서 미 해병대 제5연대가 1차 공격을 하였으나 실패하고‚

한국 해병대가 임무를 교대하여 ‘51.6.4. ∼ 6. 20.간  천연 요새인 난공불락의 진지를 돌파하여‚

피와 땀으로 혈전 17일간의 끈질긴 공격 끝에 적1개 연대 규모를 격멸하고‚

24개 고지를 탈취 확보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해병대 공훈을 치하하기 위하여 ‘51년 이승만 대통령은 아 해병대를 무적 해병대라 칭하고

이승만 대통령의 무적해병 휘호를 하사 하였습니다.

 

무적해병이 무엇인지 이제 알겠지요?

무적해병의 빛나는 해병대의 전통이 살아 숨쉬고 있는듯 합니다.

이제 여러분들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서 해병대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가야 합니다.

 

귀신잡는 해병과 신화를 남긴 해병도 시간이 나면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찬란한 전통과 역사는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님니다.

그리고 그냥 주어지는 애칭도 아님니다.

 

해병대는 창설기 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 공격하여 빼앗지 못한 고지가 없었으며,

방어하여 승리하지 못한 진지가 없는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심엔 이젠 여러분들이 주인공입니다.


입소식을 마치고 병기수역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병기는 수료식 마칠 때 까지 함께 해야 합니다.

병기는 안전하게, 깨끗하게, 그리고 애인 다루듯 소중하게 다뤄야 합니다.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입소식과 병기 수여식이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 시간 이후 부터 군사기초 훈련이 시작됩니다.

무적해병의 후예답게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강한 훈련을 받게 될것입니다.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119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강한 훈련을 잘 받을 수 있게 많은 응원 해주십시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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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6.21 23:37 신고

    자기전엔 꼭 여기올려져잇는 자기 사진보고 잠에 든다능...넘넘 보고싶당~~

  3. 2015.06.25 05:34 신고

    아들 안뇽~~~ 엄만 출근 준비중~~~ 간밤에도 잘잤어? 남부지방엔 장마비가 온다던데 포항에도 오는거야? 비온다고 훈련 안하고 하진 않겠지? 아침 맛있게 먹고 출근하고 다시 쓸께~~~ 오늘 아침도 굿모닝으로 시작하길~~

  4. 2015.06.25 05:34 신고

    아들 안뇽~~~ 엄만 출근 준비중~~~ 간밤에도 잘잤어? 남부지방엔 장마비가 온다던데 포항에도 오는거야? 비온다고 훈련 안하고 하진 않겠지? 아침 맛있게 먹고 출근하고 다시 쓸께~~~ 오늘 아침도 굿모닝으로 시작하길~~

  5. 2015.06.26 06:39 신고

    많은 사진속에서 마스크하고 안경끼고 모자쓴 너를 찾은건 엄마라서 찾은거라고 한마디씩 하신다
    잘생긴아들 보고싶다 보고싶다
    힘내라 중간을 지나가고있네 힘내라
    메르스없어지고 퇴소식 꼭 할수있길 기도한다
    울아들 힘내

  6. 1198김동현(307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28 09:09 신고

    저 사진속에 아들이 ~~~
    너무나 늠름한 모습들이구나..
    지금쯤은 지친모습과 열심히 해보겠다는 의지와 싸우고있겠지?

  7. 1198김동현(307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28 09:11 신고

    다시봐도 계속 뒤져보게 되는 사진들~~
    아들 얼굴은 찾을수없지만....
    뒤져보게 되는 사진들....
    그러다 눈시울이 붉어진다.. 보고싶어서.. 목소리 듣고싶어서...
    사랑한다 내 아들아~~~~~~~~`

  8. 1198김동현(307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6.28 09:13 신고

    온통 틈나는 시간을 마린보이 사이트와 씨름하고 있구나
    주말도 물론이구...
    이러다보면 수료식 날도 다가오겠지?
    수료식에 꼭 볼수있길 기도하며~~~~~``

  9. 2015.06.30 09:26 신고

    아들병조,.이제 몇일 남지 않았다,~~

  10. 2015.06.30 09:28 신고

    아,.!아들아 아빠가 정신없다,.아빠를 빠뜨렸다,.ㅋㅋ

  11. 2015.06.30 09:30 신고

    여기 댓글 다는거도 오늘 알았다,.아! 컴 맹 아빠 너무 쪽팔려 말고,.ㅋ

  12. 2015.06.30 09:34 신고

    사격장에서 식겁하는 아들 사진 보니 좀 거시기하네,.옛날 아빠가 했던거 다 그려지네,.사격을 잘하자,.
    총거꾸로 들고 오리걸음 신난다,.ㅋㅋ

  13. 2015.06.30 09:45 신고

    처음 해보는 교육훈련,.이제는 적응하고 할만하제,.?
    뭐 든 해보면 다 할수있다,.,.힘 내자!! 아들,.!!!

  14. 2015.06.30 09:48 신고

    아들 엄마 다, 잠은 잘잤고,.? 고단하제? 그래도 오늘 하루 수고해,.

  15. 2015.06.30 09:50 신고

    형아도 편지 왔는데,.20키로 구보 힘들거 같다더라,.형아는 체력이 약해서,.걱정 ㅠ ㅠ

  16. 2015.06.30 09:56 신고

    아들 예비사격술 열심히하는거 보이네,.뒤통수만 보이는데 금 방 아들이거 표나네,.ㅋㅋ
    그런데,.총 뺨에 되고 있는게 졸고? 아니제? 걸리면 과실점수다,.고단한거 같네,.

  17. 2015.06.30 10:00 신고

    아들 식사는 잘하고?저녘은6시에 식사정열하나?해가 길어서 금방 배고프제,.?
    한번 보고 싶지만 훈련소 사진 보고있다,.마스크 쓰고 있네,.

  18. 2015.06.30 10:21 신고

    아빠는 오늘 할머니 뵈러가는데,.아들 인사도 아빠 할께,.훈련 잘 받고 몇일 있으면 마친다고,.^^

  19. 2015.07.01 05:10 신고

    와! 7월1일 수료15일전~~~~,.
    입소한지 벌써한달 가까이,아들 15일후에 보자!!

  20. 2015.07.01 05:14 신고

    이제 기상시간 다가오네,.좀더 자게 그냥 두라하고싶다,.ㅋㅋ
    피교육자는 자도자도 자고싶은데,.,그래도 발딱 일어나야하네,..

  21. 2015.07.02 22:03 신고

    입소식도 못보구 훈련받는모습 보니
    가슴끝이 저려온다...

[나는 팔각모 사나이] 5부.

드디어 정식으로 해병 1197기 1,050명이 입소식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최고의 해병이 되기 위한 5주 동안의 훈련모습도 생생하게 전달해 드릴텐데요,

정식 훈련을 앞둔 우리 훈련병들의 마음가짐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걱정과 기대로 가득찬 입소식 현장~! 함께 보시죠!

★ 영원한 해병을 꿈꾸는 젊은이들이 해병대원으로 거듭나는 6주(39박40일) 간의

훈련일정을 가감없이 확인할 수 있는 <국방뉴스 특별기획 - 나는 팔각모 사나이>는

국방TV에서 매일 저녁 7시에 방송됩니다.

화질 좋은 영상을 다운로드 하실분들께서는

해병대 유튜브(https://www.youtube.com/user/rokmchq),

또는 국방홍보원 유튜브 (https://www.youtube.com/user/kfnmaniagoon)에서

다운 받기 바랍니다.

 

 

 

<영상 - 국방홍보원>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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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5.27 08:37 신고

    박영수 1197기 박영수 사랑해 존경해 응원해

  3. 2015.06.05 10:02 신고

    아들 비가오니까 더 생각난다

  4. 2015.06.05 10:02 신고

    아들 비가오니까 더 생각난다

  5. 2015.06.05 10:02 신고

    아들 비가오니까 더 생각난다

  6. 2015.06.05 10:02 신고

    아들 비가오니까 더 생각난다

  7. 2015.06.05 10:02 신고

    아들 비가오니까 더 생각난다

  8. 2015.06.05 10:02 신고

    아들 비가오니까 더 생각난다

  9. 2015.06.05 10:02 신고

    아들 비가오니까 더 생각난다

  10. 2015.06.05 10:02 신고

    아들 비가오니까 더 생각난다

  11. 2015.06.05 10:02 신고

    아들 비가오니까 더 생각난다

  12. 2015.06.06 02:08 신고

    사랑해호철 화이팅!

  13. 2015.06.14 13:21 신고

    안녕하세요 임대식 누나입니다!
    소스 퍼가기를 사용하여 개인블로그로 영상 담아가겠습니다 :)
    http://blog.naver.com/lmg4929
    늘 1197기의 생생한 영상 감사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메르스 및 건강 유의하십시요!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이 되기 위해 입소식이 거행되고 있습니다.

빨간 명찰을 꿈꾸는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참고로, 사랑하는 아들이 사진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궁금해 하실 필요 없습니다.

어디에선가 최선을 다하고 훈련받고 있습니다.

또한, 매주 1회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교육대별로 훈병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조성수 작가님께서 전달해 주실것입니다.

지금부터 무적해병 빨간 명찰 사나이들이 되기 위한 입소식 현장을 찾아가 보겠습니다.

 

로보트 같은 훈련소 소대장님들의 모습입니다.

절도있는 동작~!!으로 소대장님들께서도 입장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부터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강하게 만들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6주동안 동거동락 하게됩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대표님께서 선서를 하는 모습입니다.

가장 큰 목소리로 선서문을 읽어 내려가는 모습입니다.

어떤 내용을 읽어 갈까요?

규정과 규칙, 규율을 지키면서 명령에 복종하며, 전우애와 협동심

그리고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 받겠다는 내용입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오른손을 높이 들고서 선서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 이 시간 이후 부터는 군법을 적용받게 되는 것입니다.

개인행동을 삼가해야 하고, 규정과 규칙, 규율을 지키면서 훈련 잘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소대장님들께서도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선서내용은 소대장으로서 솔선수범을 하면서 규정과, 규율 그리고 모범적인 행동과

복장, 용모를 단정히 하면서 훈병들에게 귀감이 되는

소대장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소대장님의 눈빛을 보니 카리스마가 보입니다.

독수리의 눈처럼 흐트러짐 없이 간결합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 강한해병으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 대표자가 선서내용을 지휘관에게 전달하고 악수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선서를 마쳤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강한 훈련을 받게 될것입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해병대 국민의례는 애국가 1절부터 4절까지 제창을 해야 합니다.

애국가 4절까지 제창하는 것은 국가관을 심어주기 위해서 입니다.

 

소대장님들께서도 국기에 대한 예를 표하고 있습니다.

국기에 대한 명세는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국가와 태극기 앞에 명세를 하였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군기수는 군기를,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은 거수 경례를...,

 

열중 쉬어 하는 모습~!! 의지가 보입니다.

나는 강한 해병이 되어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겠다는 정신을

전역 하는 그 날까지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제부터 해병의 긍지는 무조건 암기를 해야 합니다.

해병의 긍지는 나는 국가 전략기동부대의 일원으로써 선봉군임을 자랑한다.

하나,  나는 찬란한 해병정신을 이어받은 무적해병이다.  둘,  나는 불가능을 모르는 전천후 해병이다.

   셋,  나는 책임을 완수하는 충성스런 해병이다.            넷,  나는 국민에게 신뢰받는 정예 해병이다.

다섯,  나는 한번 해병이면 영원한 해병이다.

 

무적해이 되기까지는 힘든 훈련도 있지만,

인내력과 지구력, 협동심 그리고 도전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이제는 쉬운 길을 피해갈 수 없는 길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를 극복하면서 개척해 나가면서 강한 훈련을 받기 바랍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는 빨간 명찰을 달고

팔각모 사나이가 되기 위해서는

힘든훈련을 이겨내야 하고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이겨내야 합니다.


입소식 모습을 보니 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선배해병들처럼 당당하게 해낼 수 있습니다.

해병대가 좋아서 지원했던 그 마음가짐을 잊지 마시고

수료하는 그 날까지 마음속에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애국가를 부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1절부터 4절까지 제창해야 합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선서하는 모습입니다.

더 가까이, 더 강하게 표정을 잡아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 ㅎㅎㅎ


이제 6주후에는 더 강한 대한민국 남자로 더 강한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왜냐하면,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기 때문입니다.

1주일 지나 2주지나..., 6주후에는 무적해병의 후예가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오늘 선서한 내용 모두가 숙지 했을 것입니다.

강한 의지와 강한 인내력을 바탕으로 해병대 강한 훈련에 임해야 합니다.

해병대의 지난 역사는 하루 아침에 이루진것이 아님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주인공되어 찬란한 전통과 역사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ㅎㅎㅎ

 

우렁찬 목소리로 훈병 홍길동이라고 외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해서 강한 훈련을 받아 스스로 개척할 수 있는 능력과 힘을 길러

빨간 명찰을 달고 전국 각지에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게 될것입니다.

 

강한 목소리로 선서를 하는 모습을 봅니다.

태어나 가장 큰 목소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ㅎㅎ

 

이제 시작입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도 있듯이 여러분들은 반환점에 서 있는 것과 같습니다.

시간에 억메이지 마시고 주어진 훈련을 성실하게 받다보면 시간은 흘러가게 되어있습니다.

훈련 중 요령피우지 마시고 규정과 규율을 잘 지키면서 훈련 받아야 합니다.

 

필승~!! 구호와 함께 거수 경례를 하고 있는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의 모습입니다.

처음 거수경례지만 아주 잘 하였습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거수경례 교육을 받았나요?

왜 이렇게 잘하는지?

훈병님 계급장이 중사이네요~!! 어떻게 된것입니까?

확인결과 훈련복이라고 합니다. (깜짝 놀랬습니다.)

 

거수경례 아직은 미비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거수경례 잘 할것입니다.

지금보다 훨씬 더 잘 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ㅎㅎㅎ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거수경례 모습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더 잘 할것이고 해병답게 할 것입니다.ㅎㅎㅎ

 

무적해병이 되겠다는 강한의지를 볼 때 여러분들은 강한 해병이 될것입니다.

참고 인내하면서 훈련 받은 것이 정답입니다. (명심하세요~!!)

 

힘차게 애국가를 부르고 있는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애국가 가사 4절 처럼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해야합니다.

나라사랑 할때도 해병대 정신으로.ㅎㅎㅎ  

 

거수경례를 하고 있는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해병대 정신으로 훈련 잘 받기 바랍니다.

 

여기서 잠깐~!!

해병대 정신은 무적해병대의 상승불패정신(단결과 인내, 애민애족, 임전무퇴정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정신(하면된다, 안되면 될 때 까지 정신),

정의와 자유를 수호하는 정신(명예, 용기, 헌신)입니다.


무적해병대의 상슬불패정신은 국가전략기동부대의 일원으로 공세적 선봉군임을 자랑하고

감투정신을 보유한 해병대 정신입니다.

단결은 가족적인 단결정신, 인내는 전장에서의 육체적, 정신적, 물질적으로 극한 상황을 극복하는 것입니다.

애민애족은 국군의 사명을 완수하는 것입니다.

임전무퇴는 팔각모정신 속에 있는 화랑도 정신이 되겠습니다.

 

두번째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정신입니다.

하면된다는 불가능을 모르는 전천후 해병대정신이고,

안되면 될때 까지는 최후의 일인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세번째는 정의와 자유를 수호하는 정신입니다.

명예는 적과 싸워 비굴하게 살아남느니 보다 차라리 용감하게 싸우다 명예롭게 죽겠다는 각오(?)

용기는 실패에 굴하지 않고 내일의 밝은 미래에 도전하는 정신입니다.

헌신은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하면서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겠다는 정신입니다.


이렇듯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해병대 일원이 된다는 것이 어렵고, 누구도 다 할 수 있는 일이 아님니다.

자신이 선택한 해병대를 더욱 사랑하고 명예심과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해병대 정신 잘 들었습니까?

이렇게만 한다면 여러분들은 무적해병이 될수 있고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이라 확신합니다.

 

시작은 미약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대한민국 최고의 해병이 될것입니다.

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강한 훈련을 규정과 규율에 따라 훈련 잘 받기를 기대합니다.

 

입소식을 마치게 되면 군사 기초훈련이 시작될 것입니다.

소총을 들고서 수 많은 훈련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강한훈련에 맞서 싸우지 말고, 자신부터 싸워 이겨가야 합니다.

긍지와 자부심 그리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야 합니다.

아울러, 인내력, 지구력, 협동심으로 개척해야 합니다.

 

모든 훈련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파이팅 합시다. 파이팅~!!

 

지금 부터 6주간의 훈련은 사서 고생이 아님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건강을 위해서

그리고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군사 기초훈련을 잘 받아야 합니다. ㅎㅎㅎ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입소식도 이렇게 마무리 되어 갑니다.

다음주 부터 훈련이 시작되는데 강한 의지와 정신력이 필요합니다.

 

집에 있을때는 자유롭게 생활하고 행동반경이 넓었으나

이제는 통제된 공간에서 통제된 생활을 해야 합니다.

동기생들과 협동심을 키우고 인내력도 키워야 합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믿습니다.

 

강력한 카리스마는 넘치지 않지만 6주후에는 강력한 눈빛으로 변해 강한 남자로

그리고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아니라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앞에서 나열 했듯이 강한 정신력과 자신감을 갖기 바랍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이제 훈련이 시작됩니다.

강한훈련에 걱정하지 마시고, 나는 할 수 있고 해 낼 수 있다는 필승의 신념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이 계속 될것입니다.

아울러, 생생한 정보를 제공해주시는 조성수 작가님께도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필승~!

<사진 - 조성수,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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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6.05 11:16 신고

    아따맘마 동생도 저렇게 너를 위해 응원 하잖 니?

  3. 2015.06.05 11:17 신고

    ㅋㅋ 이모티콘이 참 귀엽다ㅋ

  4. 2015.06.05 11:17 신고

    맨 처음 댓글을 달 던 날 저런 곳은 어떻게 하나 궁금했어

  5. 2015.06.05 13:53 신고

    점심 맛있게 먹었니? 엄마는 라면에 떡넣어 한그릇 뚝딱 열무김치랑 맛나게 먹고 나왔다

  6. 2015.06.05 13:54 신고

    지금은 엷은 블랙커피 큰 먹잔에 타들고 앉아있단다ㅎ

  7. 2015.06.05 13:55 신고

    해병대도 밥 맛난거 많이 나오지?

  8. 2015.06.05 13:55 신고

    배고픔과도 싸우는 훈련도 받겠구나
    이래저래 참고 견디는 훈련말야

  9. 2015.06.05 13:56 신고

    아무리 힘들어도 힘들다고 말않하는 성격이라 도통 속을 알수가없구나애야ㅠ

  10. 2015.06.05 13:57 신고

    다요트땜시 먹는거 참기도 슬픈데 수시로 먹을수없으니 얼마나 슬프니

  11. 2015.06.05 14:10 신고

    메리스때문에 담주 월화수 쉰다는말이있다

  12. 2015.06.05 14:11 신고

    학원도 쉬는데도 있고 의심환자있으면 휴강하고신고하라고 공문왔어

  13. 2015.06.05 14:11 신고

    제발 메리스가 우리의 만남을 막지말길ㅠ

  14. 2015.06.05 14:12 신고

    우리 모두를 참으로 힘들게한다 그놈의 메리란 녀석ㅠ

  15. 2015.06.05 14:12 신고

    점심은 맛있게 먹었니?

  16. 2015.06.05 14:13 신고

    엄마는 라면에 떡 넣어서 먹고왔다

  17. 2015.06.05 14:13 신고

    배가 빵빵하고 옆으로 무럭무럭 잘 크고있다ㅎㅎㅎ

  18. 2015.06.05 14:14 신고

    잘먹어야 건강한겨 글치잉?

  19. 2015.06.05 14:14 신고

    오늘이 금요일이라 좋다 낼은 외갓집가서 하루 자고 오려고한다

  20. 2015.06.05 14:15 신고

    메리스가 전국 다 퍼졌다고하는데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다

  21. 2015.06.06 02:16 신고

    사랑해호철 화이팅!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빨간 명찰 사나이 되기 위해 입소식을 하고 있습니다.

입소식을 마치면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도 군법을 적용받게 되고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져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게 될것입니다.

강한 해병으로 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받게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도 있듯이 6주라는 시간 멈추지 않고 빠르게 흘러 갈것입니다.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훈련 잘 받을 수 있게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참고사항 : 신병 블로그 사진촬영은 조성수 작가님께서 매주 생생한 정보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단, 조성수 작가님 일정으로 인해 이번 입소식 사진은 해병대 교육단에서 촬영하였습니다.

지금부터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입소식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해병대 디지털 군복을 입고 입소식 준비를 하고 있는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참고로 1,000명이 넘는 훈병들이 있기에 개개인의 사진을 촬영할 수 없음을 공지합니다.

아울러, 중대별로 주차별 특정훈련을 촬영하여 매주 1회씩 올리고 있으니 이점 양해바랍니다.

 

 

 

또한, 특정 얼굴을 촬영하는 것도 아니고 연출하는 것도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조성수 작가님께서 훈련받고 있는 그대로 리얼하게 촬영해서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입소식 직전의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긴장하지 마시고 편안하게 기다리면 됩니다.

 

 

 

로보트 같은 소대장님~ 그리고 동기생들이 낮설지만,

시간이 지나면 둘도 없는 가장 친한 친구이자 영원한 동기가 될것입니다.

해병대는 기수가 있어 상,하관계가 확실하게 구분되어 있어 군 생활 하는데 어려움 없이 잘 해나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선임은 형님처럼, 후임은 동생처럼 생각하면서 밝은 병영생활을 하고, 훈련을 받기 때문입니다.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대표께서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모든 훈병들이 오른손을 들고서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해 선서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선서내용은 규정과, 규율 그리고 상급자에 대한 충성을 다하고

훈병으로서의 자세로 계획된 훈련을 성실하게 받겠다는 내용입니다.

 

 

또한, 단체생활을 하면서 그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싸우지 않고

성실한 자세로 훈련 받겠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선서를 하면 여러분들은 해병대의 찬란한 역사와 전통의 주연이 아닌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선서를 마치면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해 군사기초훈련을 하나 하나 받게 될것이고,

해병대정신이 무엇인지, 그리고 정신력을 강화하기 위해

서는 스스로 깨달아야할 것들이 많이 생기게 될것입니다.

인내력부터, 지구력, 협동심, 단결력, 전우애 등 스스로 해결해야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집니다.

 

 

거수경례를 하는 모습을 보니 잘 하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아주 훌륭하게 하는 것입니다.

군기수도 아주 잘 하고 있네요~!!

 

 

해병대 디지털 복장에 부착물이 하나도 없지만,

입소식을 마치면 훈련복으로 환복해서 훈련을 받게 될것입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입니다.

해병답게 훈련받고, 해병답게 행동해야 합니다.

정직하게, 솔질하게, 그리고 규정과 규율을 잘 지키면서 행동하라는 것입니다.

 

 

애국가를 부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대는 모든 의식행사 시 애국가는 1절 부터 4절까지 제창해야 합니다.

조금은 지루하지만, 애국심을 심어주기 위한 하나의 방법입니다.

 

 

 

아직은 애띤 얼굴이지만, 6주후에는 얼굴이 구리빛으로 변해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져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는 해병이 좋아서 스스로 입대하였기에

해병대의 강한 훈련 잘 받을 것입니다.

도전하는 자만이 도전에 대한 성공의 감동을 받을 수 있고 느낄 수 있습니다.

 

 

경례동작이 병장들보다 더 잘 하고 있습니다.ㅎㅎㅎ

정확한 동작에 정확한 요령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이렇게 좋은 자세를 하게되면 6간 계획된 모든 훈련도 잘 하실 수 있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모습입니다.

국기에 대한 명세문을 사회자님께서 낭독하고 있습니다.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들을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줄 소대장님들께서

로보트 같은 동작으로 입장하고 있습니다.

소대장님~!!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주세요.

 

 

소대장님들께서도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선서내용은 이렇습니다.

훈병들을 훈련 시키면서 규정과 규율을 잘 지키고 솔선수범하여

성실한 자세로 훈련에 임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이렇게 선서를 하고 나면 훈병들과 똑같은 생활을 6주동안 하게됩니다.

 

 

 

성실한 자세로, 소대장님께서 알고 있는 군사지식을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잘 가르켜서 해병의 후예로 만들어 주실것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간들이 시작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선서문을 지휘관에게 전달 하였습니다.

이제부터는 소대장님의 임무수행을 하게 될것입니다.

 

 

지휘관님께서 입소식 훈시를 하고계시네요~!!

여기 서 있는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해병대가 좋아서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참고 이겨내면서 해병대 정신으로 이겨내야

진정한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질 수 있습니다.

힘들다고 포기하거나, 요령피우게 된다면 해병의 자격이 없습니다.

 

 

 

여기서 잠깐~!!

해병대 정신이란?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의 표어아래

무적 해병대의 상승불패 정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정신, 정의와 자유를 수호하는 정신입니다.

해병대 정신은 누가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훈련하면서 스스로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본인 스스로 깨달을 때 해병대 정신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힘있게 쥔 두주먹, 강한 해병이 되겠다는 강한 의지가 있습니다.

실록의 계절이자, 훈련을 잘 받을 수 있는 계절입니다.

계절적으로 훈련 잘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정된 만큼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잘 받을 것입니다.

 

 

씩씩하고 늠늠한 모습입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강한 훈련, 강한 정신력으로 이겨내면서 성실하게 훈련 받아야 합니다.

 

 

해병이 된다는 정신력으로 훈련 받으면 해병대 정신을 깨우치게 될것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여러분 뒤에는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이 있습니다.

아울러, 여러분들 머리속엔 해병대 정신이 꿈틀거릴 것입니다.

 

 

입소식을 마치면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는 동기가 되는 것입니다.

동기생들이 좋은 점은 이루 말할 수 없지만 학교 다닐때 친구들보다

더 소중한 친구가 될것이고 영원한 동기가 될것입니다.

왜냐하면, 학교 다닐때 친구는 경쟁자 친구들 이지만,

1196기라는 동기는 경쟁자가 아닌 어려울때 도움줄 수 있고

함께 뒹굴면서 강한 훈련을 받는 영원한 동기생들입니다.

 

 

 

군 생활하는 동안 어느 누구에도 반말을 할 수 없지만,

오직 동기생들과 대화시에는 반말로 할 수 있고 어려움을 털어 놓을 수 있는 유일한

동기생이자 친구입니다.

나이가 많건 적든간에 이세상 다 할때 까지 영원한 동기입니다. ㅎㅎㅎ

한번 동기는 영원한 동기입니다.

 

 

 

굳은 마음과 의지로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마음 전역할때 까지 생각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해병대가 좋아서, 어려운 환경에 봉착했을때도 지금 이 순간 생각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해병대 강한훈련 충분히 이겨낼 수 있고, 잘 해낼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될것입니다.

사랑하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과 떨어져 훈련 받고 있지만,

 실무 부대에 가면 언제든지 연락 받을 수 있고, 만나실 수 있습니다.

 

 

 

가족과 떨어져 생활하는것도 훈련의 일종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보고 싶지만 참고 인내하는 것도 인내력을 키우는 것이고,

정신력도 키우게 되는 것이니

잘 참고 견디면서 해병대 훈련 잘 받아야 합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수 없듯이 해병대 정신 누구나 깨달을 수 없습니다.

오직 해병대가 좋아서 자원 입대한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만 깨달을 수 있습니다.

오늘 입소식을 마치면 군사 기초훈련이 시작됩니다.

또한, 군법을 적용받게 되는 것이니 규정과 규율을 잘 지키면서 명령에 순응하면서 훈련받아야 합니다.

 

 

 

훈련이 힘들다고 요령피우거나 명령을 어기게 된다면 죄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항명죄가 성립되는되요 2년이하의 징역을 받는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명령 위반죄는 정당한 명령을 또는 규칙을 준수할 의무가 있는 자가 이를 위반이나

준수하지 않은 경우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해병대는 이제까지 훈병들이 항명죄를 받은 훈병들은 없없습니다.

그만큼, 규정과 규율을 잘 지키면서 소대장님 명령에 순응을 잘 했다는 것입니다.ㅎㅎㅎ

 

 

훈련~!! 잘 받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늠늠하게, 씩씩하게 서 있는 모습을 보니 대단하고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훈련 기대가 됩니다.ㅋㅋㅋ

 

 

1,000여명이 넘는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지만,

소대장님은 조금전에 본 인원이 전부입니다.

소대장님 인원은 소수지만, 해병대 훈병의 질서와 규정, 규율을 잘지켜주고

명령에 일사분란하게 움직여 주고 있기 때문에

통제하고 훈련 하는데 별 문제없습니다.

왜냐하면, 해병이기 때문입니다. ㅎㅎㅎ

 

 

 

애국가를 제창하는 모습입니다.

1절부터 4절까지 제창해야 합니다.

애국심, 국가관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애국가 1절은 통상 잘 부르지만, 2절과 3~4절 제창할 수 있원이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해병대 구성원들은 다 부를 수 있답니다.

 

 

와와 열이 잘 맞아 있습니다.

해병대는 와와 열을 기본은로 하면서 훈련을 받고 있고 병력 이동시에도

2명 이상일 경우에는 보폭을 맞춰 가면서 이동하게 된답니다.

 

 

빨간 명찰은 처음부터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6주간의 힘든 훈련을 마쳐야 달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답니다.

여기서 잠깐~!!

빨간 명찰이 무엇을 의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해병대에서는 오른쪽 가슴에 빨간 명찰(속칭)을 달 수 있을 때

비로소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음을 인정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만큼 빨간 명찰은 해병대 장병들에게 단순히 자신의 이름을 나타내는 표식물이 아니라 

해병대에 소속된 한 일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라는 명령인 동시에 징표인 것입니다.

진홍색은 피와 정열‚ 용기‚ 신의 그리고 약동하는 젊음을 조국에 바친

해병대의 전통을 상징합니다. (약칭 : 피와 정렬)

황색은 해병대는 신성하며‚ 해병은 언제나 예의 바르고 명랑하며 활기차고‚

땀과 인내의 결정체임을 상징합니다. (약칭 : 땀과 인내)

 

 

훈련기간 중에는 빨간 명찰없이 훈련 시 푸른색과 노란색 명찰과 교번을 달고

훈련 받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빨간 명찰의 소중함은 물론, 힘든 훈련을 마치고 나서 비로서 빨간 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달아애 소수정예 강한해병이 되는 것입니다.

 

 

거수 경례 동작이 아주 좋습니다.

잘 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이 듭니다.

짧은 시간에 해병대 전투복을 입고서 거수 경례를 완벽에 가깝게 할 수 있다는 것도

해병대 정신이 있기에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해병대 상륙돌격형 머리까지..., ㅎㅎㅎ

또 한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팔각모를 착용하는 부대가 해병대 입니다. 

팔각모는 신라시대 전 신라인의정신이기도 하였던 화랑도 정신인 오계와

세 가지 금기를 포함하며 팔계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팔각모는 팔각(八角)의 의미와 "팔극(八極)"의 의미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팔극(八極)의 의미는 지구상 어디든지 가서 싸우면 승리하는 해병대임을 상징하고 있으며

팔각(八角)의 의미(화랑도 정신인 오계와 세가지 금기를 표현)하고 있답니다.

국가에 충성하라(事君以忠), 뜻 없이 죽이지 말라(殺生有擇), 부모에 효도하라(事親以孝),

욕심을 버려라(禁慾), 벗에게 믿음으로 대하라(交友以信), 유흥을 삼가라(愼遊興),

전투에 후퇴하지 말라(臨戰無退), 허식을 삼가라(愼虛飾)

복잡하게 보이지만, 복잡하지 않습니다.

화랑도의 정신을 본받으면 되는 것이고 3가지 금기를 하면 되는 것입니다.

 

 

 

해병의 후예답습니다.

빛나는 전통과 역사를 만들어갈 주인공입니다.

해병이 된다는 것 과정이 정말 힘들고 어려운 시기도 있었을 것입니다.

부모님께서는 왜~ 힘들고 어려운 해병대를 갈려고 하는냐 부터 시작해서 면접까지 힘든 과정들이 있었지만

여러분들이 해병대를 선택하게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6주후에는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특히, 해병대 신병 과정을 블로그를 통해서 생생한 정보를 전달해주는 곳도 해병대가 유일합니다. ㅎㅎㅎ

중대별 주1회 게시 되지만,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블로그를 통해

안심이 되고 많은 정보를 전달받게 될것입니다.

많은 응원 해주세요~!!ㅎㅎㅎ

 

 

해병답습니다.(?) 최선을 다하다 보면 6주 후에는

빨간 명찰과 해병대가 되었다는 감동을 받게 될것입니다.

그 감동은 말로 표현할 수 없겠지만,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해병대에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해병의 긍지와 자부심도 발산하게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많은 걱정을 하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조성수 작가님께서 1196기 훈병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정보를 전달하게 되어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드릴 것이고,

사랑하는 사람이 변해가고 있다는 것도 사진을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입소식이 마무리 되어 가고 있습니다.

벌써 1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이제 남은 5주도 빠르게 지나 갈것입니다.

 

 

입소식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지휘관님께 경례를 하고 나면 이제부터 군사 기초훈련을 받게 될것입니다.

병기(총)를 들고서 총검술, 소총 16개동작, 그리고 제식훈련 등 수 많은 훈련을 받게되니

사랑하는 사람이 훈련 잘 받을 수 있게 많은 댓글 응원을 해주시십시오.

분명 힘을 받아 건강하게 훈련 잘 받을 것입니다.

다음주에 멋진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필승~!!

참고로, 우리 아들, 사랑하는 사람이 사진에 보이지 않더라도

어디선거 훈련 잘 받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필승~!!

 

<사진 - 중사(진) 김두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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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5.06 11:15 신고

    일주차훈련받는사진올라왓더라 힘들지?

  3. 2015.05.06 11:15 신고

    어디있나찾아보니까보이지않더라규

  4. 2015.05.06 14:31 신고

    빨간명찰을 단 이상 이제 모두가 진정한 해병군인으로 거듭나겠네요~ 모두들 고된 훈련이지만 힘내시고 아프지 마세요~~

  5. 2015.05.06 14:32 신고

    그런데 현준이 어딨엉~~ 누나가 보고싶잖앙....

  6. 1196김대원(메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06 18:54 신고

    아들아 힘들드래도 해병은 악!으로 견디고 이겨야 한다
    해병 김대원 하이팅!!!!!!!

  7. 2015.05.07 00:02 신고

    몇번을 다시 봤는데 니 얼굴이 안보인다. 그래도 누구보다도 씩씩하게 잘하고 있으리라 믿어! 화이팅

  8. 2015.05.07 09:43 신고

    내일어버이날이야

  9. 2015.05.07 09:43 신고

    ㅋㅋㅋㅋㅋ편지나한통써라엄마한테

  10. 2015.05.07 13:45 신고

    멋있다 강한얼 잘생겼다 강한얼

  11. 2015.05.07 19:02 신고

    형일아 벌레 한마리도 못잡는 네가 귀신잡는 해병을 지원하다니....
    또 힘들다는 수색대에 지원해서 합격되었다니
    놀랍고 또 걱정도 된다
    엄마는 네가 잘 하리라 믿는다

  12. 2015.05.08 13:41 신고

    여전히 훈련 받느라 고생하는 울 조카 날이 더위져 걱정이 많이 된다 늘 즐거운 생각만해서 이겨내길 바랄께

  13. 2015.05.09 11:03 신고

    정신 없는 하루가 시작됐당 이모는 병원서 태권도의료지원 요청해서 나와있는데 ㅠ 졸음이 ㅠ 뭘 해야는지도 모르고 멀뚱멀뚱 ㅋ 오늘도 고생하고 화이링 ! ! !

  14. 2015.05.09 15:31 신고

    해가 뉘엇뉘엇 지고 있다 몇백명 속에서 있다 지금 퇴근한다 아이들이고 실내체육관이라 정신도 없고 머리가 마니 아프당ㅠ 울 양재 걱정에 늘 날씨에 민감해진당 ㅠ 억매인 시간이지만 늘 웃음서 맞이하길... 뿅

  15. 1196김대원(메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5.11 10:33 신고

    해병아들아! 지난주는 사격훈련에 고생이 많았구나
    사격훈련은 실탄을 사용하는 훈련이기 때문에 긴장 안 할수가 없었을게다
    다른훈련보다 기압도 많이 받았겠네~~~~
    이는 정신과 육체가 일치가되어야 무사히 마칠수있는 만큼 소대장님들이 훈련병 안전을 위하여
    부득히 했다는것을 알았을 것이다
    다 지나고나면 뿌듯하고 해병이 더욱 되어 갈것이다
    오로지 인내하고 소대장님들이 하라는되로 하여라
    이번주 훈련도 만만찬으니 정신을 집중하여 충실토록 하여라
    이런 경험들이 앞으로 살아가는데 좋은 밑거름이 될수있다
    더운날에 건강에 신경쓰고 전우들과 합심하여 즐거운 훈련이 되길 바란다 수고해라!!!!!

  16. 2015.05.14 10:04 신고

    보고 또 보고~ 울아들 어디있나 하구~ 상연아 사랑해!

  17. 2015.05.16 00:16 신고

    1196기 입소식 날짜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4주차가 끝나가고 있구나!!
    처음 입소식 사진을 보면서 우리 아들이 어디있는지 휴대폰으로 사진을 캡쳐해서 안경낀 훈병들 하나 하나 다 찾아 봤었는데
    엄마 눈에 들어온 안경낀 훈병이 보이더구나!! 울 아들 군복입은 모습이 너무 신기하고 기쁘고 만감이 교차하더구나!!
    이제는 엄마도 블러그에 많이 적응이 됐단다 1195기 훈련도 다 보고 울아들도 이렇게 하겠구나 하고
    훈련 모음에 아들얼굴 많이 올라와서 넘 좋았다~~ 여기 작가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아들 자주 볼 수 있도록 해주셔서요~~^^
    이제는 수료식이 점점 다가오고 있구나!! 온늘 자대 배치 받는다고 하는데 울 동헌이는 어디로 갈까??
    월요일 문자전송 한다고 하는데 지금당장 전화라도 해서 물어보고 싶구나ㅋㅋ 전화연결도 안되는뎅
    김동헌 절자고 어디로 배치되든지 대한민국 안에 있으니 상관 없지!!
    오늘 아니 12시가 넘었군 어제훈련 힘들었을텐데 잘자고 좋은 꿈꿔라 ^^ 사랑한다 아들아~~

  18. 2015.05.19 13:06 신고

    깃발든 아들의 모습이 너무도 늠름하고 믿음직 스럽단다.
    입대해놓고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았는데 이렇게 입소식에서 얼굴을 볼수 있어서 마음이 놓였고
    엄마에게 주는 큰 선물인듯 했어.
    시간은 어느덧 흘렀고 이제 수료9일 남았네^^
    국방부 시계가 더디가는듯 보여도 오차없이 잘 지나가고 있는거 같아.
    멋진 청년이 되어있을 우리아들 어떤 모습일까~!
    정말 장하다고 많이 사랑한다고 꼬옥 안아주고 싶구나^^
    정말 잘지내주었고 많은 기쁨을 주었던 아들 사랑한다~^^

  19. 2015.05.24 02:31 신고

    매일매일 울환이 생각하며 카페확인한다
    오늘은 간만에 입소식사진을본다
    저때가 얼마전인거같은데 이제 담주면
    수료식이다 울환이 남은훈련도 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ㅎ 1196
    기 모두 화이팅

  20. 2015.05.25 19:30 신고

    상 잘 있니 만날날이 몇일 안남았네 날씨가 많이 더워서 훈련받기 힘들겠구나 힘들어도 잘해내고 있을꺼야 그치 아들 ...장하다 아들 만날때까지 훈련 잘받고 수료식때보자 사랑한다

  21. 2015.08.26 12:23 신고

    와~완전 멋지네요 우리 혀기는 아직 병아리인데ᆢ모든 힘든과정 열심히 임하셔서 좋은 성과 이루신것 같으신데 축하드립니다ᆞ

119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소수정예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해 입소식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 이후 부터는 모든것이 군법을 적용받게 됩니다.

그리고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해야 하는 책임감과 책무도 가지게 될것입니다.

입소식 어떤 모습인지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119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군기를 들고서 해병이 되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지기를 희망합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입소식 식순에 따라 국민의례부터 지휘관님께 경례 순서로 진행하게 될것입니다.


 

해병대 군복 입은 모습입니다.

불과 멸일전 까지만 해도 오색 찬란한 사복을 입고 있었지만,

해병대 복장으로 통일되어 있는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로울 것입니다.

 

어느덧 거수 경례도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나는 해병이 되고자 그 힘든 길을 선택했을 것입니다.

사유는 제각각 이겠지만, 개인적으로 강한 정신력을 갖고자 하는 훈병들

이양에 군 생활 하는 것 강하고 멋진 해병대 에서 하겠다는 훈병들도....,

아무튼, 해병이 되었습니다.


 

지휘관님께서도 거수 경례를 하고 있습니다.

119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ㅎㅎㅎ


 

눈 빛을 보니 소수정예 강한 해병이 될것이라 확신이 듭니다.

교육훈련중 규정과 규율 그리고 소대장님 지시를 순응 하게되면 강한 해병이 될것입니다.

 

규정과 규칙, 규율을 지키지 못한다면 일요일 쉬는 시간 없이 특별 체력단련을 받게됩니다.

그러지 않기 위해서는 잘 지키면서 훈련을 성실하게 그리고 최선을 다해 받아야 합니다.


 

해병이 되기 위해 선서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대의 찬란한 전통을 계승 발전할 것이고 규정과 규율을 잘 지키며

솔선수범하면서 훈련을 받겠다는 내용입니다.


 

오른손을 힘차게 들고서 힘 있게 선서문을 읽어 내려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119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오른손을 높이 들어 선서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대견합니다.

빨간 명찰만 없을뿐이지 완전 해병입니다. ㅎㅎㅎ

분명 6주후에는 빨간 명찰을 달고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

자랑스런 해병의 모습으로 나타 날것입니다.


 

소대장님들께서도 119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6주간 같이 행동하면서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낼 소대장님 입니다. ㅠㅠㅠ


 

해병대 강한훈련들이 많이 있지만, 잘 해낼것이라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해병대는 동기애라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타군은 없음(사실입니다.)

 

 

애국가를 부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해병대 국민의례는 1절부터 4절까지 불러야 합니다.

애국심을 심어 주기 위합입니다.

 

119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것이다.

강한 훈련들을 잘 이겨 내어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지기를 기대합니다.

 


 

로보트(?) 소대장님들께서 입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절도 있는 동작과 민첩한 행동 그리고....?

 


소대장님들께서도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무슨 내용일까요? 소대장으로서의 주어진 책임과 책무를 다하고 솔선수범하면서 열과 성을 다해

해병으로 만들어 내겠다는 선서 내용입니다.

물론 규정과 규율을 잘 지키는것은 가장 기본입니다. ㅎㅎㅎ

 


 

늠늠하고 씩씩한 119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입소식을 마치면 병기(총)를 들고서 기본훈련을 받게 됩니다.


 

해병대 정신도 배워야 합니다.

해병대정신은 이렇습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표어아래

무적 해병대의 상승불패 정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정신,

정의와 자유를 수호하는 정신입니다.


 

여기서 잠깐~!!

해병대에서는 오른쪽 가슴에 붉은 명찰(속칭)을 달 수 있을 때 비로소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음을 인정받게 되는 것입니다.

붉은 명찰은 해병대 장병들에게 단순히 자신의 이름을 나타내는 표식물이 아니라 

해병대에 소속된 한 일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라는 명령인 동시에 징표인 것입니다.

 

빨간 명찰이 갖는 의미는 이렇습니다.

진홍색은 피와 정열‚ 용기‚ 신의 그리고 약동하는 젊음을 조국에 바친

해병대의 전통을 상징.(약칭 : 피와 정렬)

황색은 해병대는 신성하며‚ 해병은 언제나 예의 바르고 명랑하며 활기차고‚
땀과 인내의 결정체임을 상징. (약칭 : 땀과 인내)

 

팔각모는 신라시대 전 신라인의정신이기도 하였던 화랑도 정신인 오계와

세 가지 금기를 포함하며 팔계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팔각모는 팔각의 의미와 팔극의 의미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팔극의 의미는  지구상 어디든지 가서 싸우면 승리하는 해병대임을 상징합니다.

팔각의 의미는 화랑도 정신인 오계와 세가지 금기를 표현 하고 있습니다.

국가에 충성하라(事君以忠), 뜻 없이 죽이지 말라(殺生有擇), 부모에 효도하라(事親以孝), 욕심을 버려라(禁慾),

벗에게 믿음으로 대하라(交友以信), 유흥을 삼가라(愼遊興), 전투에 후퇴하지 말라(臨戰無退),

허식을 삼가라(愼虛飾) 이런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 것을 설명드렸나요~!!

이번 기회에 해병대 공부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해병대가 어떤 임무를 가지고 있는지도 조금씩 알게 될것입니다. ㅎㅎㅎ


 

해병대 군복 입고 있는 모습이 자랑스럽지 않나요~!!

6주후면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해병대의 찬란한 역사와 전통을

계승 발전 시켜 나가게 될것입니다.


 

자신감이 넘처 보이네요~!!

지금의 모습은 나가자 해병대가 군가를 부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 우리들은 대한의 바다의 용사 충무공 순국정신 가슴에 안고 태극기 휘날리며

국토 통일에 힘차게 진군하는 단군의 자손

나가자 서북으로 푸른 바다로 조국건설 위하여 대한 해병대♬


 

우렁찬 목소리로 군가를 합창하고 있는 119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ㅎㅎㅎ~~~?

 

해병대를 선택한 만큼 해병대에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119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는 해병이 된 기분입니다.ㅎㅎㅎ


 

의식 행사가 마무리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부터는 중대별 소대별로 훈련을 실시하게 될것입니다.

기초교육 부터 하나 하나 훈련 받게 될것이고 체력도 키우게 될것입니다.

 

강한 정신력을 키워가면서 내가 지금 무엇을 해야 되는지 스스로 깨달아야 합니다.

모든 훈련에 최선을 다한다면 7주는 금방 지나갑니다.


 

지금 이 순간의 정신력을 가지고 있다면 강한 훈련 잘 이겨낼 수 있습니다.

초심이 괭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초심을 잊지 말고 소대장님께서 지시한 내용

집중해서 잘 듣고 행동한다면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119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이렇게 입소식을 가졌습니다.

소수정예 강한 해병의 되어가는 첫 걸음이지만, 6주후에는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이라 확신합니다.

아울러, 사랑하는 아들이 보이지 않지만 보이지 않은 곳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마음 편안하게 블로그에 들어 오셔서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119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생생한 정보를 올려주신

조성수 작가님께도 많은 응원 해주세요~!!

밤·낮을 가리지 않고 물신양면으로 고생하고 계십니다. 필승~!!

다음주에는 군사기초훈련들이 즐비하게 계획되어 있습니다.

힘내라고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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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06 13:03 신고

    편지보낼려고했는데 못보내겠다 오늘 청소있어 ㅠ

  3. 2015.04.06 13:03 신고

    4월5일인편그날바로갔으면좋겠는데

  4. 2015.04.06 13:04 신고

    편지기다렸는데없었어 ㅠ

  5. 2015.04.06 13:04 신고

    나중에관리실털러가야지 ㅋㅋㅋㅋ

  6. 2015.04.06 13:05 신고

    나지금맘터에서맘스팝콘볼먹고있어

  7. 2015.04.06 17:48 신고

    경규야 얼굴이 조금 야위였네 ㅋㅋㅋ

  8. 2015.04.07 07:22 신고

    오늘은 오랬만에 햇님이 보인다. 겁나 좋구만.....

  9. 2015.04.07 07:24 신고

    덕호도 따뜻한 햇살 맞으면서 훈련 받아라.

  10. 2015.04.07 07:25 신고

    효진이는 편지 자주쓰는지 모르것다. 요것이 댓글 달라고 했더만 많이 안달더라. ㅋㅋ

  11. 2015.04.07 07:27 신고

    덕호야 이제 앞으로 수료식까지 16일 남았다

  12. 2015.04.07 07:29 신고

    시간 진짜 빨리간다. 금방이네.... ^.^♡

  13. 2015.04.07 11:06 신고

    덕호야 운전면허증 재발급 신청하고 왔다.

  14. 2015.04.07 11:07 신고

    10일정도 걸린니까 수료식때는 가져갈수 있을것갔다.

  15. 2015.04.07 11:08 신고

    회사에서 오늘은 믾이 한가하다. 할게없어서 심심할정도다. ㅎㅎ

  16. 2015.04.08 23:58 신고

    정말 처음에 이사진보고 많이울었는데..ㅎ정말 시간이빠르구나

  17. 2015.04.08 23:59 신고

    정말 잘 견뎌주고있어서 감사해요 1195기.
    너무멋있고 대견스럽다.

  18. 2015.04.08 23:59 신고

    보고싶네용 다들 . ^0^

  19. 2015.04.08 23:59 신고

    6주동안의 모든 훈련을 건강하게 끝내길 기도할게요 화이팅!

  20. 2015.04.22 08:13 신고

    퇴소식후 해도동에있는 영포한우갈비 갈빗살 돼갈비 냉면 등등싸고 맛있게 드실수있음 아우데나 군에서 지정하는데 들어가시면 바가지 씀니다 0542729848

  21. 2015.05.01 17:24

    비밀댓글입니다

1193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소수정예 강한해병이 되기 위해 입소식을 하고 있습니다.

강한해병으로 만들기 위해 여러분들이 선택한 날입니다.

추운 날씨지만, 해 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겨 낼 수 있습니다.

입소식 어떻게 실시 되는지 지금 공개합니다. 


 

중대기와 소대기를 받아들고서 입교식 맨 앞줄에 서 있는 훈병님의 모습입니다.

군기는 수료하는 날 까지 1193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과 함께 해야합니다.


 

군기가 서 있는 1193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여러분들은 반 이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강한해병으로 만들기 위해서 수 많은 군사 기초훈련을 받게 될것입니다.


 

소대기가 펄럭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1193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도 오늘 입소식을 마치게 되면

해병대의 강한 훈련이 하나 하나 시작될 것입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것이다. 이 문구처럼

여러분들은 선택받은 해병들입니다.


 

애띤 모습이지만, 7주 후 강한해병으로...,

그리고 해병대의 찬란한 전통을 이어 갈 해병의 후예들입니다.

또한, 국가를 위해 희생과 봉사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할것입니다.


 

소대장님들께서도 1193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소대장님들께도 규정과 규칙, 규율을 지키면서 솔선수범으로 강한해병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드디어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 부터서는 군법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규정과 규칙, 규율을 잘 지키면 아무런 이상없이 훈련 잘 받을 수 있습니다.


 

오른쪽 손을 들고서 선서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강한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 무적으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강한인내력, 자신감, 협동심...., 전우애를 바탕으로 훈련 잘 받으면 된답니다.


 

저 멀리 1193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선서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자랑스러운 댕한민국 군인으로서 국가에 희생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주어진 임무 수행을 100% 수행하겠다는 선서입니다.

선배 해병들처럼 잘 해낼 수 있을것이라 확신합니다.


 

지휘관님께서도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규정과, 규칙, 규율속에서 강한해병으로 만들겠다는 의지가 보이시네요~!!


 

나는 할 수 있고, 해 낼 수 있습니다.

이 모든것은 동기생들과 함께 하기때문에 충분히 이겨 낼 수 있을것입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서, 멀리 가려면 둘이서 가라는 말이 있듯이

여러분들은 1193기 걸음마 마린보이 동기생들이 있습니다.

멀리 가실 수 있습니다.(영원한 동기~!!)

 

선서~!! 군 입대 후 처음 선서하는 의미가 많습니다.

국가에 충성과 봉사 그리고 희생정신.....?

수 많은 임무들이 부여될것입니다.

부여된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의무를 다 하기 위해서는 7주간의 힘든 훈련을 이겨내야 가능합니다.


 

국민의 군대로서 국민과 함께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국가엔 충성, 국민에게는 사랑을 줄 수 있는 강한해병이 되어야 합니다.

 

선서문을 낭독한 1193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 대표님이 지휘관에게 선서문을 반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최선을 다한 훈련, 안전한 훈련! 그리고 동기생들과 협동심을 키우면서 강한정신을 배우시기 바랍니다.


 

선서를 마치고 다음 식순에 따라 대기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군기 서 있는 1193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오와 열을 맞춰 서 있는 모습에서 볼 때

강한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이라 확신합니다.


 

여기 서 있는  소대장님들께서 중대별, 소대별로 전담하여 강한해병으로 만들어 줄것입니다.

규정, 규칙, 그리고 규율을 지키면서 솔선수범하면서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만들어 낼 의무를 다할 것입니다.

 

군기들어 있는 소대장님들 보니 어떠시나요?

제압당한 느낌~!, 작아지는 느낌!, 로보캅~!!....,

아무튼, 여러분들을 강하게 훈련 시킬 소대장님들입니다. ㅎㅎㅎ


 

소대장님들꼐서도 선서를 하기 위해 연병장 가운데로 들어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절도 있는 동작과 패기 넘친 동작으로 입장~!!

소대장님들께서 여러분들과 7주간 동거동락 하면서 보낼 것입니다.


 

선서하고 있는 소대장님의 모습입니다.

규정과 규칙, 규율은 기본이고 솔선수범 그리고 최선을 다하면서 열정적으로 가르칠 것을 선서하고 있습니다.

또한, 용모와 복장을 단정히 하여 군인으로서의 외적인 자세와 내적으로 강한모습을 보일것입니다.

 

1193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소대장님들을 보면서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해병이 된다는 그 자체가 마음 뿌듯할까요?

뿌듯할것입니다. 왜내하면 해병대가 좋아 지원했기 때문입니다.

 

1193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과 소대장님께서 거수 경례로서 답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절도 있는 동작에서 풍기는 해병대 오와 열~!!

그속에 해병대 정신을 배울것입니다.


 

우렁찬 목소리와 함께 받들어 총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빨간 명찰을 달 수 있는 선택받은 1193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강한해병이 되기 앞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낼 수 있는 정신을 배우시기 바랍니다.

 

의지가 보입니다.

할 수 있다는 강한 신념~!!


 

입소식도 마칠 시간이 다가오고 있네요~!!

입소식을 마치게되면 군사기초 훈련을 받게 될것입니다.

병기(총)을 들고서 가장 기본이 되는 제식 훈련을 시작으로

총검술, 집총체조 등을 단계적으로 배우게 될것입니다.

 

해병이 되겠다는 신념이 보입니다.

강한 정신으로 모든 훈련을 이겨내야 합니다.


 

시작은 미약 할지라도 7주 후에는 성대한 자리에서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오른쪽 가슴에 빨간 명찰과 팔각모를 착용하여 해 냈다는 정신을 보여줄것입니다.

 

경례동작이 아직을 어색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절도 있는 동작으로 정확하게 할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 군대용어가 생소하여 잘 알아듣지 못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익숙하게 들려올 것입니다.

 

멋 있는 1193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이제 시작된 군 생활 첫 걸음이지만, 자신감를 가지고 첫 걸음 한다면

훈련 기간중 거칠것 없이 잘 해 낼 수 있을것입니다.

시작이 매우 중요합니다.


 

지금 이순간의 마음가짐을 가지고 훈련에 임한다면 잘 이겨낼 수 있고 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동기생들이 있기에 충분히 해 낼 수 있습니다.


 

동기들과 함께하면 멀리 가더라도 지치지 않고 떠날 수 있을것입니다.

이제부터 복종과 도전이라는 것을 배우게 될것입니다.


 

1~2주차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는 복종과, 도전정신입니다.

훈련이 생소하기때문에 처음엔 힘들고 어렵지만,

도전정신을 가지고 훈련 한다면 할 수 있는 훈련들입니다.


 

해병이 된다는 그 자체가 힘든 도전이였다면, 이제부터는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이겨내야합니다.

하루 하루 이겨내야만 강한해병으로 만들어 질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강한훈련을 잘 받아야 합니다.


 

강한 훈련속에서 선배해병들은 해병대의 찬란한 전통을 만들어 왔습니다.

찬란한 전통과 역사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1193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이어가야 합니다.ㅠㅠㅠ

 


힘차게 애국가를 부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애국심을 배우고 국가에 대한 충성심도 배우시기 바랍니다.


 

목이 터져라 애국가를 부는것 처음이시죠~!!

통상 애국가 부를때 중얼중얼 불렀을것입니다.

그리고 저음으로 동해물과 백두산이...,

 

 

하지만, 군대에서는 연병장이 쨍쨍 울려퍼지도록 큰 목소리로 불러야 합니다.

아주크게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애국가를 끝으로 입소식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제 오늘 부터 해병대 정신교육을 시작으로 역사와 전통, 예절 등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군사 기초훈련을 시작하게 될것입니다.

병기(총)를 들고서 많은 훈련을 받게 될것입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7주 후 강한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1193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알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 많은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십시오

훈련 기간중 큰 힘이 될것입니다. 필승~!!

참고로, 1193기 훈병들을 알고계신 가족, 친구, 애인분들에게 생생하게 훈련모습을 촬영하여

올려주신 조성수 작가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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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2.25 22:34 신고

    찬바람 부는 어느날 강한 해병이 되고자 입소식을 하였네. 진정 해병대가 좋아서 지원을 하였네. 연병장이 떠나갈 정도로 큰소리로 애국가를 불렀네.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사자후를 토하였네. 그대 앞날에 행운 행복의 상서광명이 가득하리라. 대한의 아들들이여!!! 전세계 만방에 태극기 휘날리며!!!!!!!!!!!!!!!!!!!!!!

  3. 2015.02.25 22: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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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5 22: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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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5 22: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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