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의 미래는 이 곳에서 시작된다."

  

어제.  신병 1227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해병대교육단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이번 입영문화제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입대하는 장정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고,

 당당하게 입영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병무청과 공동으로

추진하여 진행했습니다.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꼭 거쳐야하는 교육훈련단에서의 시간들.

1227기 마린보이들은 7주의 기간동안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강도높은 훈련을 받게 될 것입니다.

 

1227기가 7주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무적해병이 되어 여러분 앞에 다시 나타날 그 날을 기대하며!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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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0.31 11:10 신고

    현재야 엄마야~날씨가 갑자기 많이추워져서 잘지내는지 걱정되는구나^^ 엄마가 직장다닌다고 니한테 항상 부족하게해준것같아 니가없으니 더마음 아프다~ 항상 묵묵하고 모든것 잘인내 하는너라서 엄마는 잘견디고 씩씩하고굳건해진 우리아들모습 보여줄거라 매일상상 하고있단다 집에보낸편지 너무짧게써서 살짝섭섭했다~ㅋ 앞으로 길게 써서보내줘 아들아! 부탁해~ 면회날 만나자 한국인은 밥심이니 밥많이 먹어라 알았제!!!

  3. 1227기 창수에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31 23:17 신고

    창수 안녕~♡
    이쁜 창수야~~~~~
    bo
    9
    10
    9
    10000.....ㅜ ㅜ
    건강히 잘지내고있니~???
    어떤 의사쌤 말대로 3일만에 후회하진않았겠찌 ㅋㅋ
    창수야~너는 이모가 본 청년들중에 젤로 멋쪄
    세상엔 자기 생각대로 사는사람들이 많치 않은데 우리 창수는 의지대로 계획대로 잘하고 있어 멋지다고 생각해
    너는 몰해도 잘해낼수있는 저력이 느껴지게하는 사람이야
    니가 선택한 마린보이 해병대에서
    멋진 인생을위해 비상할수있는 장이되길바래
    힘들고 어렵고 고단한 훈련일지라도 잘이겨내길바래
    우리 창수 화이팅~~~!!!

  4. 2017.11.01 00:36 신고

    엄마 아들 희민아~~
    한번 안아보고싶다ᆢ
    잘하고 있찌? 엄마 걱정안해
    잘 이겨낼꺼야 모는 훈련을 이겨내고 나면 더 단단한 남자가 되어 있겠찌. 기대할께 그리구 항상 기도할께 ~
    날이 넘 춥다 감기 안걸려야할텐데ᆢ
    밥 잘챙겨 먹구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 사랑해 ^^♡♡

  5. 2017.11.01 01:22 신고

    아름다운 청년 이창수야
    1227기 마린보이들중엔 니가 최고로 자존감있는 포즈로 최고의 해병대전사같드라~~~^^
    이창수 화이팅~~~~!!!
    1227기 마린보이들 화이팅~~~!!!

  6. 1227기 내사랑 창슈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1 11:15 신고

    보고픈 마음을 복사해서 보낼수 있다면 좋겠다.
    11월이 되었어 창수야~~
    한해도 이제 두달밖에 남지않았네 .
    요즘처럼 하루 하루가 빨리 지나가길 바라고 산적이 있으랴
    내쉐끼를 하루라도 빨리 보고 싶은 바램이라서...
    사격은 잘했어? 집중하면 우리 이창수쟈녀!
    사진에 안경을 쓰지 않았던데 시야가 잘보이나 모르겠네.
    불편해서 훈련때 안쓴거 같으네.
    어제는 10월의 마지막을 아빠랑 명희이모랑 맥주와땅콩에서 고진감래주로 좀 달렸옹.
    다들 이벤트에 등록도 하고 우리창수 얘기하며 그리움을 맘껏 토했찌이.
    나날이 멋찌게 변하는 우리아들~~
    피하지 못하면 즐기라고 평소에도 우리 많이 얘기했었지요
    처음 그때를! 초심을 잃치 않고 달려가자 창수야.
    떨어지는 낙엽의 마미의 보고픔을 담아 날린다.
    우리애기이~~ 많이 보고싶고 사랑하는거 잊지마!!
    오늘도 훈련 멋지게 잘받도록!

    1227기 훈병들 오늘도 힘내쎼요오!

    창수가 그립고 많이 많이 보고픈 엄마.... 충주에서

  7. 1227기 오운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1 11:40 신고

    기침을 계속 하니까, 난로를 틀어준다... ㅎㅎㅎ
    엄마는 편하게 잘 있는데, 아들은 얼마나 고된 훈련중일까...
    생각하면 울컥하지만.....
    해병이로 거듭나기 위한 수순일거야~~
    컨디션 조절 잘해서 감기걸리지 말고, 오늘도 무사히 훈련에 임하길 기도할께~~
    11월이 시작되고 또 하루가 가면
    네 수료식 날이 오겠지~~
    건강하게 훈련받고, 멋진 해병이로 만나자~~
    오운택 파이팅!!!

  8. 2017.11.01 11:40 신고

    사랑하는 내동생 허혁!
    다른사람들은 가기 꺼려하는 해병대를 지원해서 가는것도 참 멋지고 좋다
    누구보다 군생활 더 잘 할거라고 믿는다.
    건강하고 멋진모습으로 만나길 기도할게!
    너의 인생에 2년이란 시간이 정말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몸 조심하고 건강하거라
    형이...

  9. 1227기 조상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1 15:13 신고

    보구싶은 울 아들 영상편지 지금 봤어 너무짧은 영상 ㅠㅠ 살이 많이빠진거 같다.엄마아빠 어쩜좋니? 영상 보구울고 편지보구 울고 그래도 울아들은 잘하고 있는거 맞지 ~ 시간아~~빨리가라~~ 수료식날만 기다린다
    보구싶고 사랑한다~~♡♡
    1227기 화이팅!~~♡♡

  10. 2017.11.02 19:09 신고

    잘 지내냐. 너의 절친 종현이다. ㄹㅇ 편지쓰기 귀찮아서 이거라도 쓴다. 사진은 어머님 통해서 봤다. 마린보이가 아니라 그냥 말린오징어 같더구나. 너무 못생겨서 휴가 나오면 길 걸을 때는 모르는척 좀 떨어져 걸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벌써 날이 쌀쌀해졌네. 난 따뜻한 이불 속에서 귤까먹으면서 영화 볼껀데 넌 추위에 벌벌 떨며 훈련받겠지? 실로 웃음이 나오는구나ㅎㅎ 휴가 때 보자. 안농 헤헤헤헿

  11. 해병수색대633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3 12:32 신고

    요즘 소대장 피부 참하얗다 우리때소대장은 피부 까무잡잡햇는디 많이변햇구만~~

  12. 1227기 내사랑 창슈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3 14:34 신고

    바람이 많이 부네..💨
    비도 내리고...🌧
    엄마는 더욱 창수가 많이 보고싶으고🙆🏻
    이벤트는 이제 마음을 비웠어.
    부모님들 마음이 모두 같은 마음일테고 이왕이면 내아들이 되기를 다들 바라면서 등록들 하고 있단다.
    사연들 보니 결혼해서 아가가 있는 훈병들도 있더라.
    남편없이 혼자 아가를 키우기가 얼마나 힘들까 생각하니 가엽기도 하고 내딸 같기도 하고 마음이 안좋드라궁ㅡㅡ.
    그래서 마음을 비우기로 하고 하루에 한번만 등록하고 있어
    우리아들은 부모님이 얼마나 아들을 얼마나 사랑하고💕 보고파하고 그리워하고 아끼는지 알고 있을테니까...
    영상편지를 보고나니 더많이 보고싶긴 하지만 우리아들이 보고파하는 맘보다는 덜할듯 해서 맘을 진정하고 있엉.
    이젠 3주차 교육도 끝나가네.
    나날이 힘든훈련이 되겠지만 잘인내하고 이겨내리라 믿어.
    사랑하는 우리창수~~
    만날날이 점점더 가까워지고 있으니까 조금만 힘내!
    비타민 택배로 보냈으니까 안챙긴 동기들과 나눠서 먹어.
    하루 한알이니까 넉넉히 보냈옹.
    힘든만큼 동기들끼리 서로 힘이 되어주고 도와주면서 수료식날까지 퐈이링하쟈아!!
    사랑하는 우리 창슈우 힘냅니댜아~~~💖 💕

    "1227기 훈병들 오늘도 보고픈 부모님들 생각하며 퐈이링"

    많이.그립고 많이 많이.. 보고픈 우리창수... 충주에서 엄마

  13. 1227기 내사랑 창슈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3 14:38 신고

    왜 1227기 훈병들 사진은 아직도 안올라올까요~~
    빨랑 올려주셨음 좋겠슴돠아~

  14. 1227기 내사랑 창슈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4 10:01 신고

    와우우!
    우리아들 3주차 사진이 올라왔넹.
    이젠 여유있게 미소도 지어보이고 찍었네.
    얼굴이 햇볕에 많이 그을려서 까망이게 되었어.
    멋찌댜아!! 3주차 훈련도 감사히 잘받아서...
    4주차도 잘이겨내고 몸 다치지 않게 잘받도록 하쟈아.
    동기들도 다들 멋있고 늠름하네.
    보고픈 창슈우~
    그리운 창슈우우~~
    잘견뎌내고 있어서 감사하고 나날이 멋있게 변해가고 있는 모습 또한 감사해.😊
    3주차 훈련도 마무리 잘하고 친구들한테도 편지 썻어?
    친구들이 많이 그리울텐데 ....
    창수야~ 우리아들~~ 이창수!! 오늘도 힘내는거야!!!

    1227기 생활관 동기들 늠름한 모습 보여줘서 감사해요.

    보고픔에 그리움을 써 보낸다 창수야~~사랑해 아들💓😍
    충주에서 보고픈 엄마가...

  15. 2017.11.05 23:26 신고

    경호야~~♥♥

    너의 여친로부터 거기서 살고 싶을정도로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 들었다 ㅎㅎ
    울아들 완전 군대체질이구나
    니가 음식만들지 않아도 되니 좋은거야? ㅋ
    암튼 잘 지내고 있어서 엄마는 완전 편히
    수료식 기다련다
    몸건강히 훈련 잘 받으렴

    사랑해~~♥♥

  16. 1227기 오운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6 14:05 신고

    기온이 많이 차네...
    4주차 훈련의 시작이다.
    그동안의 단련된 체력과 정신력으로 잘 견디고 있는거지?
    시간이 더디 간다지만, 벌써 4주차다.
    오후에는 어떤 훈련을 하고 있는 걸까?
    보고싶은 내 아들 운택아~~
    운택아~~~~~
    감기 조심하고, 건강하게 지내라~~^^

  17. 2017.11.06 15:54 신고

    🍁🍁🍁🍁🍁🍁🍁🍁🍁🍁🍁🍁🍁🍁🍁🍁🍁
    🍁주말 잘 보내고 열심히 훈련 받을 우리아들~~. 🍁가을의 끝자락을 눈에 담으려 명희이모 꼬드겨서
    🍁아빠랑 송계가서 맛난 점심 먹고 제천쪽에 정방사라는 🍁 절에가서 삼배도 드리고 왔엉.
    🍁올라가는 길도 가파르지 않고 오붓하니 너무 좋드라.
    🍁이모랑 엄마는 피끓는 모정을 더해서 우리 창수를 위해 🍁 열심히 기도하고 왔단다 ㅡㅡ.
    🍁단풍이 최고로 좋드라규우.
    🍁아빠 말 안듣고 그냥 집에 있었음 너무 우울했을꼬얌.
    🍁가는곳마다 어찌나 가을~ 가을~~ 하던지.... 낙엽이
    🍁너무 이뻐서 편지에 담아 보내려고 몇잎 따왔어 창수야.
    🍁3주차 훈련도 잘받고 4주차는 더 잘받겠지!!
    🍁사진속에 우리아들은 너무도 듬직해서 눈이 부셔어.
    🍁이젠 시간이 왜케 안가나.. 하지않고 우리아들 볼날이
    🍁하루 더빨라졌네... 엄마 자신을 세뇌 시키고 있어.
    🍁날이 추워지면 우리아들 코하고 귀가 많이 차고 아픈데
    🍁잘이겨내면서 훈련 잘받어 창수야.
    🍁비타민은 동기들과 잘챙겨 먹도록해.
    🍁리치도 오빠 없는 방안을 한번씩 쓰으윽 가서 들여다
    🍁보고 오곤하드라.
    🍁창수야~. 4주차 훈련도 씩씩하게 잘이겨내리라 믿어.
    🍁오늘도 남은 훈련 힘내서 잘받어~~. 아뇨옹

    🍁"1227기 훈병 동기들도 4주차 훈련 씩씩하게 힘차게
    🍁 이겨내십쑈오!!"

    🍂🍂🍂🍂🍂🍂🍂🍂🍂🍂🍂🍂🍂🍂🍂🍂🍂
    🍁많이.많이 보고싶고 많이 많이.그리운 창슈우~~. 엄마.
    🍂🍂🍂🍂🍂🍂🍂🍂🍂🍂🍂🍂🍂🍂🍂🍂🍂

  18. 1227기 오운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7 10:13 신고

    어제보다 기온이 올랐다~~~ 그곳도 그렇겠지~~
    알람 소리에도 일어나기 싫어서 뒤척이다가 네 생각을 하게 된다~
    운택이는 벌써 뛰고 있을텐데...
    어젯밤에 꿈에서 너를 보았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ㅠㅠㅠ
    편지가 올려나 보다~~
    어제 귀가길에 편지올때가 되었지... 싶어 우편함 깊숙이 손을 집어보았어... 그래서 꿈에 보인건가?
    보고싶은 오운택
    오늘도 파이팅!!!~~~
    1227기 마린보이들 파이팅!!!

  19. 2017.11.07 12:56 신고

    찡찡 대고 있을 승범이 훈련 잘 받고 있냐
    아무한테도 안 쓴 편지 너한테 쓰고 있다
    영광으로 알아라
    언넝 휴가 나와라 그 이상한 쌍판 보고싶다
    제발 나와서 군부심만 부리지말고
    몸 성히만 나와 그럼 20000
    By 준혁

  20. 1227기 내사랑 창슈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7 23:55 신고

    기다리던 1227기 훈련 받는 사진이 올라 왔는데
    울창수는 어느곳에도 찍히지가 않아서 우울모드ㅠㅠ.
    몇번을 눈을 크게 뜨고 찾아봐도 뒷통수도 안찍혔넹.
    이벤트도 떨어지규우~~
    사진으로도 너무나 힘든게 보여서 맘이 짠하네.😩
    잘이겨내고 있으리라 믿고 있지만 걱정된다.
    감기들이 많이 걸렸나봐 마스크를 한 훈병들이 많으네.
    우리 창수도 겨울엔 감기를 달고 사는데...
    우리아들~~ 오늘도 고된 훈련 받느라 애썼어.
    내일을 위해 푹자고 엄마꿈 꿔쥬라아~ 알겠지...
    보고픔을 담아 써보낸댜아 창수야. 잘쟈아
    그립고 많이도 보고픈 우리아들~~~. 충주에서 엄마

  21. 1227기 이동영 1139교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08 01:23 신고

    이동영 1227기 1139교번 이벤트 당첨~!!!
    감사 합니다~!! ♥
    감사 합니다~!! ♥
    감사 합니다~!! ♥

신병 1204기 영상으로 본 입영행사

1204기 예비 해병들이 큰 포부를 품고 입영행사를 하였습니다.

1949년 4월 15일 창설 이후 벌써 1204기 역사에 빛날 기수입니다.

 

비록 지금은 푸르른 젊은이의 모습이지만,

6주 뒤에 당당하게 멋진 해병대 정복을 입고

수료식을 할 우리 1204기 훈병들의 모습을 기대해 주십시오.

 

그날의 감동과 슬픔, 헤어짐의 아픔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영상입니다. 

그 날을 영상으로 되새겨 보시기 바라며

우리 1204기 훈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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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11.25 23:14 신고

    선교야. 아빠(삼촌)가 너 많이 보고 싶은가보다. 밴드에 요새 너 얘기 자주 하신다. 나도 삼촌 다시 봤어. 나중에 밴드 봐..꼭.. 정말 너 많이 사랑하고 계시는거.. 건강하게 잘 다녀오고..누나가 멀리 살아 입대하는것도 전해들었다. 인천 오면 매형 가게에서 고기 사줄게..^^ 날이 추워진다고 하니 조심히 훈련 잘 받고 건강하게 보자.. 잘 시간이구나.. 잘자고.. 나라 지켜주는 덕분에 오늘 하루도 잘 지낸다. 고맙다.. 1204 오선교

  3. 2015.11.26 00:04 신고

    장한 울 아들~~!! 동훈아, 엄마가 지금 인터넷 편지 쓰고 생활관 단체사진도 봤어... 기특하고 장하구나! 자랑스런 해병대에서 훈련을 받다니... 힘들어도 동훈이를 응원하는 엄마 아빠가 있으니 힘내구!!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데 적응 잘 하구... 사랑한다 장한 울 아들~~!!!

  4. 2015.11.26 14:16 신고

    아들 날씨가 많이 춥네 여기 광양은 오늘 첫눈이내렸다 보고싶네 잘하고 있지 잘할거야 항상 든든한 아들이었으닌까
    오늘도 아빠하고 형은 일가고 엄마 가계에서 오늘 너가입고간 옷 소포받았다 보고십고 사랑한다 감기조심하고

  5. 2015.11.26 14:46 신고

    아들 오늘 하루도 잘시잘했습니까 .~~~~~~~~ㅎㅎ 새벽에 첫 눈이오더니 오전에는 울아들 소포가 왔냉ㅎㅎㅎㅎㅎ
    별거 없냉 잘지내는것이 눈에보이내 역시 울아들 최고~~~~~~~~~~~

  6. 2015.11.26 20:29 신고

    자랑스러운 우리아들 태헌이 오늘도 수고 많았지?
    여기는 눈이 왔다. 오늘 소포 받았다.
    아버지 말 잘 기억해라.
    즐기는자가 가장 세다는것 , 오케이?
    모든 행동은 우선 생각 먼저 해보고
    신중하게 하거라
    멋지게 해내는 너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훈련 잘해라
    화이팅~~~~~~~~~김태헌

  7. 2015.11.26 20:50 신고

    인편 편지 쓸때 700자 내용란에 1204기 이름 교육대 교번 등등 인적사항 적어야되나요?
    인편 전달 확인이 안되내요 내용보신분 빠른 답변부탁해요^^

    • 2015.11.26 20:55 신고

      내용란말고 위에 쓰는란 있어요 인편 쓰고나서 전달 확인란에서 확인하시면 되요

  8. 2015.11.26 21:00 신고

    감사 합니다 그렇게 했는되 전달 확인하니까 전달 여부가 안나오내요
    김동현님은 전달 확인 란에 전달 내용이 뜨나요.저는뜨지안아요 아무것도..

  9. 2015.11.26 23:08

    비밀댓글입니다

  10. 2015.11.26 23:24

    비밀댓글입니다

  11. 2015.11.26 23:24

    비밀댓글입니다

  12. 2015.11.27 21:02 신고

    아들 오늘도 잘 했지? 엄마가 오늘은 홈페이지 사진 출력해서 인화했어 두고보고 너 나오면 주려고 ㅎㅎㅎ 오늘 저녁에는 꿈도 꾸지말고 옆에동기들 코고는 소리도 안들리고 편히 잠푹들기바라고 몸조심하고 내일 만나자

  13. 2015.11.29 00:15 신고

    1204 유찬영
    아들~~!! 생일아침 젤 처음으로 온 너의 축하문자 넘넘 고마워~~!! 예약문자해주고 간 센스쟁이~ 훈련받느라 많이 힘들텐데 잘 이겨내고 밥잘먹고 주어진 하루 열심히 잘 살아내길 기도한다~!! 화이팅

  14. 2015.11.29 16:21

    비밀댓글입니다

  15. 2015.11.30 10:47 신고

    아들이 보낸편지 잘 받아 보았다.
    잘지내고 있다하니 한결 마음이 놓이는구나.
    이제 벌써 2주가 지났구나.
    벌써 시간을 논하긴 너무 빠른감이 있지만,
    모든건 지나고 나면 금방이고, 당시의 힘든 상황도 즐거운 추억이 된단다.
    중요한거는 지금 당장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딸린더지.
    항상 그럴수는 없겠지만, 긍적적인 생각으로 매사 즐겁게 지낼수 있으면 좋겠다.
    이런말이 있지, 피할수 없다면 차라리 즐겨라!
    이말이 최선인거 같다.
    이제 훈병생활도 어느정도 적응이 되어갈텐데, 그럴때일수록 긴장늦추지말고 훈련에 최선을 다하기바란다.
    사랑한다. 아빠아들 유림아!

  16. 2015.12.01 09:43

    비밀댓글입니다

  17. 2015.12.01 09:43

    비밀댓글입니다

  18. 2015.12.01 12:45

    비밀댓글입니다

  19. 2015.12.01 19:31

    비밀댓글입니다

  20. 2015.12.01 19:31

    비밀댓글입니다

  21. 2015.12.13 21:41 신고

    웅아 입영 동영상 오늘 보고 잠깐 시야에서 놓친 순간부터의 너를 다시 확인했다.
    키가 작아 뒷줄에 서있는 줄알고 먼 곳만 바라보며 애태우던 순간이 또 떠올라 코끝 찡해진다
    힘내라 재웅아 우리가 있다 ^^

1200기 걸음마 마린보이들이 입영행사를 하였습니다.

1200기 하니까 해병대 역사가 깊게 보입니다.

1945년 4월 15일 창설 이후 벌써 1200기 역사에 빛날 기수입니다.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입영행사를 실내에서 실시를 합니다.(이점양해 바랍니다.)

 

1200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에게 처음으로 전하는 글입니다.

해병대 1200기라는 빛나는 숫자인 만큼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도

최선을 다해 훈련을 받아 무적해병의 후예가 되어야 합니다.

 

참고로 현장에서 생생한 정보를 보내주신 조성수 작가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수료하는 그날 까지 정보를 보내주실 것입니다.

지금부터 사진으로 본 입영행사를 보시겠습니다.


 

 

 

 

 

 

 

 

 

 

 

 

 

 

 

 

 

 

 

 

 

 

 

 

 

 

 

 

 

 

 

 

 

 

 

 

 

 

 

 

 

 

 

 

 

 

 

 

 

 

 

 

 

 

 

 

 

 

 

 

 

 

 

 

 

 

 

 

 

 

 

 

 

 

 

 

 

 

 

 

 

 

 

 

 

 

 

 

 

 

 

 

 

 

 

 

 

 

 

 

 

 

 

 

 

 

 

 

 

 

 

 

 

 

 

 

 

 

 

 

 

 

 

 

 

 

 

 

 

 

 

 

 

 

 

 

 

 

 

 

 

 

 

 

 

 

 

 

<사진 - 일병 정상현,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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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13 09:20 신고

    훈련소에서의 훈련은 실무지에서의 훈련에 비하면 새발의 피라고 하더구나...
    꾸준히 체력단련을 해야 할것이야...지금처럼만 하면된다

  3. 2015.08.13 09:21 신고

    지금의 고통은 훗날 네삶의 발판이 될게야..
    더위도 훈련이고 배고픔도 훈련이고 졸림도 훈련이다..이겨내야한다..

  4. 2015.08.13 09:21 신고

    너를 알고있는 모든 사람들이 널 응원하고 있단다..
    장하다 김민성!!!!

  5. 2015.08.13 09:22 신고

    힘들땐 2주후에 빨간명찰 가슴에 단
    자랑스런 네모습을 상상해보렴..

  6. 2015.08.13 09:22 신고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다..
    꿀잠으로 재충전하고
    내일도 힘차게 시작하자!!!

  7. 2015.08.13 09:23 신고

    하루 하루 감사하고 또 감사해....
    네가 아무탈 없이 훈련을 잘 해주고 있어서
    감사하단다 ♡

  8. 2015.08.13 09:23 신고

    군사기초훈련도 종류가 많아 고생이 많겠더군....
    또 군사용어가 생소하고 많아서 암기할려면 흐흐흐
    수능때보다 더 머리 싸매야 될듯 ....

  9. 2015.08.13 09:24 신고

    선임기수들 보니까 젤로 힘들어 하는게 집총체조?
    맞나? 암튼 그거..양팔 쭉펴서 총들고 있는거..
    훈련사진보면 팔이아파 인상들이 말이 아니더군....
    수료때는 팔근육들이 장난이 아니겠구먼.....

  10. 2015.08.13 09:24 신고

    훈련병들의 3고
    덥고(춥고)
    배고프고
    졸립고
    잘견뎌내리라 믿는다..화이팅!!!!

  11. 2015.08.13 09:25 신고

    더운것 견뎌내는것도 훈련이고
    배고픔 참는것도 훈련이고
    잠오는것 참는것도 훈련이란다...
    혹시 모를 극한상황에서도 견뎌내기위함이지....

  12. 2015.08.13 09:25 신고

    여기서 열심히 글로나마 응원하마,,
    힘들더라도 한계에 도전하는 너자신을 시험해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13. 2015.08.13 09:25 신고

    이제부터 엄마의 아들이 아닌 나라의 아들이네...
    국가 재산인 만큼 네 몸을 소중히 다뤄야한다..
    다쳐서 흠나지 않게......ㅎㅎ

  14. 2015.08.13 09:26 신고

    힘든만큼 강해지니
    악으로 깡으로 견디고
    빨간명찰 다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파이팅!!!!

  15. 2015.08.13 09:26 신고

    자랑스러운 1200기훈련병 여러분 노력하는 그 모습이 정말 멋있습니다 !!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16. 2015.08.17 01:16 신고

    입소식때 이런거
    나도 했어야했는데

  17. 2015.08.17 01:16 신고

    제대할 때까지
    기다린다 뭐 그런서약서 쓰는더

  18. 2015.08.17 01:16 신고

    했으면 찬우가 좀
    덜 불안 했겠지?

  19. 2015.08.17 01:17 신고

    많이많이 사랑해
    우리찬우♡

  20. 2015.08.17 01:17 신고

    정말 너무 보고싶다
    찬우야 사랑해♡

  21. 2015.08.24 08:28 신고

    아들~ 벌써부터 보고싶어진다 .. 그나저나 무릎관절이 잘 버텨줘야 할텐데 걱정이다.. 힘내라 아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한 축하 입영문화제를 성대하게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입영문화제 행사는 2015년도 처음 실시한 행사입니다.

처음 실시한 만큼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도 훈련 잘 받아서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이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해병대는 가장 강하고 정직해 해병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중앙에 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해병대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rokmc.mil),

해병대 유튜브 (https://www.youtube.com/user/rokmchq)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편집 중사(진) - 김두연>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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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5.26 03:28 신고

    수료식날은 꼭 꺼니까ㅠㅠ멋진 해병이

  3. 2015.05.26 03:28 신고

    되어있어야돼여봉아ㅠㅠ

  4. 2015.05.26 03:29 신고

    오늘두 훈련받느라 고생했을텐데

  5. 2015.05.26 03:29 신고

    푹자길바래 여봉아ㅎㅎ

  6. 2015.05.26 03:29 신고

    안녕ㅎㅎ사랑해

  7. 2015.05.26 22:16 신고

    니가 입대하는날 영통으로 보여준 장면들이네 ^_^

  8. 2015.05.26 22:17 신고

    입대하는날 같이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여보 ...

  9. 2015.05.26 22:18 신고

    니가 들어가기전까지 나랑 통화하다 들어간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2주나 넘게 흘렀어~

  10. 2015.05.26 22:18 신고

    흘러가는 시간만큼 너와 만날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고 느껴진다 ^_^

  11. 2015.05.26 22:19 신고

    오늘도 고생많았고 푹 쉬어~ ! 적응 잘하고 있는거 같아 다행인거 같다!

  12. 2015.05.26 22:19 신고

    항상 내가 응원하고 있으니까 열심히 훈련 잘 받아 여보 ♡

  13. 2015.05.27 07:28 신고

    굿모닝~~ 사랑스런 나의 아들 ♥ 오늘도 힘든 훈련 열심히 받고 동기들과도 끈끈한 전우애를 보여줘~ 1197기 동기들도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보내길 바랍니다~~무적해병 화이팅!!!!

  14. 2015.06.05 15:09 신고

    나는 해야 한다.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다.
    1197기 아들들~~
    화이팅 힘내자~★


  15. 2015.06.05 15:09 신고

    나는 해야 한다.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다.
    1197기 아들들~~
    화이팅 힘내자~★


  16. 2015.06.05 15:10 신고

    나는 해야 한다.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다.
    1197기 아들들~~
    화이팅 힘내자~★


  17. 2015.06.09 04:10 신고

    사랑해 화이팅!

  18. 2015.06.09 04:10 신고

    사랑해 화이팅!

  19. 2015.06.09 04:10 신고

    사랑해 화이팅!

  20. 2015.06.09 04:10 신고

    사랑해 화이팅!

  21. 2015.06.09 04:10 신고

    사랑해 화이팅!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들이 입영행사를 하였습니다.

2015년도 처음 맞이한 입영행사를 성대하게 실시하였습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에게 처음으로 전하는 글입니다.

성대한 만큼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도 최선을 다해

훈련을 받아 무적해병의 후예가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참고로 현장에서 생생한 정보를 보내주신 조성수 작가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수료하는 그날 까지 정보를 보내주실 것입니다.

지금부터 사진으로 본 입영행사를 보시겠습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을 축하 하기 위해

의장대 장병들이 나와서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정지간, 이동간 공연입니다.

보기엔 쉽게 보이지만 괭장히 어려운 동작들입니다.


 

아름다운 아가씨들이 나와서 공연을 펼치고 있네요~!!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 마음이 어떨까요?

후끈후끈 달아 오르 겠지요?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을 위한 축하 공연이니 마음것 즐기시기 바랍니다.ㅎㅎㅎ


 

힘있는 공연과 아름다운 공연입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도 덩달아 어깨가 움직일것 같습니다.

신나는 공연답게 신나게, 즐겁게, 그리고 재미있게 훈련 받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무적해병의 무적도 공연입니다.

이 공연은 아무나 할 수 없는 공연입니다.

무술을 단련하는 해병들만이 할 수 있는 무적도 시범입니다.

 

눈 깜짝 할 사이에 격파 되었습니다.

위에서 부터 아래로 순식간에 일어난 상황이기에 보지 못한 가족분들이 계셨을 것입니다.


 

어머님께서는 무적해병들이 공연하고 시범을 보이는 장면을 놓칠세라 연신 카메라에 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도 저렇게 할 수 있답니다.


 

직접체험을 하고 있는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입니다.

팔힘이 없어서 무적해병 되겠습니까?ㅎㅎㅎ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기 때문에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해병이와 함께 기념촬영~!!

해병이는 진돗개를 형상화 해서 군 최초로 해병대 캐릭터가 만들어 졌습니다.

진돗개는 대담하고 용맹스럽기로 이름이 높을뿐만 아니라 

산속에서 멧돼지와 같은 맹수를 만나도 겁을 먹지 않고 덤벼들어

야생동물을 물었을 때 한번 물면 놓지 않는 지독한 근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들끼리 싸울 때도 자신의 몸집보다 훨씬 큰 대형 견종과 맞붙어 한 치도 물러서지 않고

싸움이 시작되면 특유의 날랜 몸놀림과 악바리 근성을 발휘하여 상대를 제압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의 캐릭터로서 해병대의 정신적 일체감을 조성하고

대외적으로 해병대의 이미지를 대표합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동물중의 하나이면서 해병대의 속성인

용맹성‚ 민첩성‚ 충성심등을 가장 많이 내포하고 있는

진돗개를 해병대의 캐릭터로 선정하여 따뜻하고 친숙한 느낌과 함께‚

엄지손가락을 들어 올리는 자신감 있는 행동을 통해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해병대 캐릭터로서의 행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동생이 해병대 입대 하는 건가요?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용맹스러운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질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과 헤어진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크시나 봅니다.

사랑하는 아들과 촬영으로 위안을...,
 

사랑하는 아들 머리에 스킨십을 아들은 부끄러워 두눈을 감고서

마지못해 허락을 하네요?ㅎㅎㅎ

아무튼, 어떤 방법으로 하든간에 사랑의 표현이니까?

기본좋게 그리고 행복하게 받아주세요.


 

사랑하는 아들과 헤어져야 하는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어머님의 눈가에 눈시울이 가득차 있네요

아들도 걱정이 되나 봅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과 굳은 각오가 있어야 합니다.


 

아들이 걱정 되시나요~!!

걱정하지 않도록 제가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도움을 드리나구요?

날아라 마린보이에 매일 오셔서 댓글을 많이 달아 주시면 됩니다.ㅎㅎㅎ

 

사랑하는 애인과 헤어질 시간이 다가옵니다.

비록 6주간의 헤어짐 길게는 2년이라는 세월동안 떨어져 생활 해야 되지만,

지금 보다는 훨씬 강한 남자로 만들어 질 것이니

걱정하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리시면 됩니다.

 

사랑하는 어머님의 눈가에 맺힌 눈물을 닦아주고 있는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입니다.

어머님 사랑합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강한 남자로 만들어져 빨간 명찰을 달고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얼굴을 어루 만져보고 있습니다.

아들도 어머님의 손길이 스쳐 지나가는 것을 느끼고 있는듯 합니다.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지금 이 시간부터 모든 것을 내려 놓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안고서 마지막 온기를 느끼 시네요?

어머님~ 사랑하는 아들 강한 남자로 만들어 질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편안하게

그리고 날아라 마린보이에 들어 오셔서 댓글 응원 해주시면 마음이 편안 하실겁니다.


 

이제 아들과 헤어져야 할 시간이 돌아 왔습니다.

아들아 건강하게 그리고 씩씩하게 훈련 잘 받아야 한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차이가 여기서 나타나네요

아버지는 너를 믿는다.

어머니는 내 새끼 훈련 잘 받아야 한다는 아쉬움이 흐름니다.ㅎㅎㅎ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이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들에게 큰절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헤어졌습니다.

헤어짐이 있으면 만남이 있는 법입니다.

다시 만날 수 있는 기간은 6주 후가 되겠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를 통해서 만나실 수 있으니 많이 들어 오셔서 보시면 됩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이 가족, 친구, 애인에게

오른손을 들고서 이별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금은 서운하고 헤어진다는 마음에 가슴이 아프시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병대 잘 지원했다는 생각을 하시게 될것입니다.

 

6주 후에는 이렇게 밝은 모습이 될것입니다.

헤어짐의 아쉬움이 있지만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달고 멋진 모습으로 나타날 때 그 감동은 배가 될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의 뒷모습이 시야에서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리움의 눈물, 헤어짐의 눈물이지만,

6주에는 감동의 눈물을 흐르게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 모두에게 건승을 기원합니다.

 

어머님~!! 통곡하지 마십시오.

사랑하는 아들이 강하게 만들어져 어머님 앞에 나타날 것입니다.

그리고 신성한 국방의 의를 하는 것이기에 자랑스럽게 생각 하셔야 합니다. ㅠㅠㅠ

 

아들의 뒷모습에 어머님은 눈물이 흐르고

해병대 교육단의 행사 연병장에는 적망감이 감도는듯 합니다..

사랑하는 아들의 뒷모습은 이제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행사 연병장에서는 더 이상 볼 수 없는 곳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다목적 체육관에 모여서 임시 소대편성을 할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소대장님의 지시에 순응해야 합니다.

해병대 지원 했던 생각을 잊여서는 않됩니다.

 

힘들고, 어렵더라도 공동체 생활을 배워야 합니다.

이번주에는 해병이 된다는 입소식도 계획되어 있기 때문에 신속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모든것 다 잊으시고 해병이 되겠다는 일념만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벌써 군기가 서 있는 건가요?

아니면 로보트 같은 소대장들이 무서워서 그런건가요?

아무튼, 해병대 일원이 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은 소대장 앞에만 서면

내 자신이 왜 작아 지는지 모르겠습니다.

해병대의 기가 흐르는 것일까요?


 

이렇게 변하였습니다.

불과 30분도 되지 않은 시간입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ㅋㅋㅋ

 

왼팔에 숫자를 기록하고 있는데 무엇일까요?

신체검사 순번일 것입니다.

정밀 신체검사에서 떨어지면 집으로 되돌아 가야 합니다.

해병이 되고 싶어도 해병이 될 수 없습니다. ㅠㅠㅠ


 

신체검사는 합격 하였지만 본인의 의지에 따라 집에 가고 싶은 사람도 되돌아 갈 수 있답니다.

해병은 잡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해병이 될 자격이 없기 때문입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기 때문입니다.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의 입영문화제가 이렇게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신체검사에 합격한 인원들에 한해서 다음주 월요일 부터 해병대 훈련을 받게 됩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해병대 일원이 되고자 해병대 교육단에 왔습니다.

강한 훈련이 연일 계속 되겠지만, 인내하면서 훈련을 받아야 진정한 해병으로 만들어 집니다.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해서 강한 훈련이 시작될 것입니다.

참고로,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예비 훈병들의 생생한 정보를 제공해주실

조성수 작가님께 가족, 친구, 애인분들을 대신하여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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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6.07 16:46 신고

    1197화이팅!!!

  3. 2015.06.07 16:46 신고

    1197화이팅!!!

  4. 2015.06.09 04:17 신고

    사랑한다 화이팅!

  5. 2015.06.09 04:17 신고

    사랑한다 화이팅!

  6. 2015.06.09 04:17 신고

    사랑한다 화이팅!

  7. 2015.06.09 04: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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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5.06.09 04: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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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5.06.09 04: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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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5.06.09 04: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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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5.06.09 04: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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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5.06.09 04:17 신고

    사랑한다 화이팅!

  13. 2015.06.09 04:17 신고

    멋진해병화이팅!

  14. 2015.06.09 04:17 신고

    멋진해병화이팅!

  15. 2015.06.09 04: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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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6.09 04: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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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6.09 04: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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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6.09 04: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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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6.09 04: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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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6.09 04:17 신고

    멋진해병화이팅!

  21. 2015.06.09 04:17 신고

    멋진해병화이팅!

1190기 영상으로 본 입영문화제 행사입니다.

119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분명, 힘을 얻어 해병대의 강한훈련을 잘 받을것이라 확신합니다.

아울러, 영상편지는 다음주에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화면 가운데 화상표 (▶)를 클릭하시면 영상이 열립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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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1.14 00:43 신고

    내일 학교가면서 인터넷편지 쓸게 잘하고있어! 잘자고 잘일어나고 밥도 잘먹고
    일어나서 좋은하루 보내자? 사랑해

  3. 2014.11.20 14:35 신고

    점심먹고 연습하려고 기다리는중 밥 먹었겠네 ㅎㅎ 오늘 하루도 화이팅! 이따 다시올게 헤헤

  4. 2014.11.21 05:20 신고

    여기서 널 찾을려고 일시정지를 도대체 몇번을 했는지ㅠㅠ...

  5. 2014.11.21 05:21 신고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보고... 너인것 같으면 멈춰서보고 확대해서보고ㅠㅠ...
    근데 결국 넌아니였지만...

  6. 2014.11.21 05:21 신고

    영상으로 보는데도 눈물이 왈칵나서 참느라 혼났어^_ㅠ...

  7. 2014.11.21 05:21 신고

    얼굴 쪼금 덜보더라도 안따라가길 잘한거같애ㅎㅎㅎ저 운동장바닥에서 바짓가랭이잡고 대성통곡할뻔했어ㅋㅋㅋㅋㅋㅋㅋ
    청승맞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2014.11.21 05:22 신고

    이렇게 난 서울에서 넌 포항에서 작별인사하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3일뒤면 5주차에 접어드네ㅠㅠ감동이댜

  9. 2014.11.21 05:23 신고

    얼른 시간이가서 여기 댓글달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수료식이라는 말이 나와씀 됴케따
    오늘하루도 화이띵 우리 도나닝♥

  10. 2014.11.22 13:09 신고

    이렇게 입대한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4주차라니

  11. 2014.11.22 13:10 신고

    자기 저기있을때 사진 많이 찍어서 찾을 수 있을거라생각했는데 못찾겠당

  12. 2014.11.22 13:11 신고

    진짜 다시봐도 눈물난다. 입대할때 울면 깨진다해서 안울려고 얼마나 노력한지 아나

  13. 2014.11.22 13:13 신고

    이제쫌만더참자^^자기볼생각에 기대돼

  14. 2014.11.23 13:48 신고

    주말인데 뭐하고있으려나? 난 이제 곧 학교가요 ㅎㅎㅎ 이것만 쓰고 나갈거야

  15. 2014.11.23 13:49 신고

    오늘 하루도 잘 보내고 밥 잘먹고! 내일 편지 보낼게0요
    화이팅

  16. 2014.11.26 11:37 신고

    너무너무 보고싶은 울세진이 그 때 너 뒤따라 가지못한게 두고두고 한이 되넹 ㅜㅜ
    같이가줘서 조금이라도 더 얼굴볼껄.. .ㅜㅜ 세진아 항상 잘 지내고있어~
    사랑한다~

  17. 2014.11.27 05:59 신고

    우리때는비가와서못했나보다..더빨리헤어진기분이였는데...

  18. 2014.11.27 06:00 신고

    순식간에인사도못하고보냈어..ㅠ

  19. 2014.11.29 14:38 신고

    절하고 들어가던 니 모습 ㅠㅠㅠㅠㅠㅠㅠㅠ

  20. 2014.11.29 14:38 신고

    종호야 보고싶다..♥

  21. 2015.01.27 05:1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89기 영상으로 본 입영문화제 행사입니다.

118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분명, 힘을 얻어 해병대 강한훈련을 잘 받을것이라 확신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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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0.27 02:30 신고

    내일이면 90기도입소를하고

  3. 2014.10.27 02:31 신고

    참신기하다ㅎㅎ

  4. 2014.10.27 02:31 신고

    벌써 시간이 싶기도하고

  5. 2014.10.27 02:31 신고

    알찬시간보내고

  6. 2014.10.27 02:31 신고

    수료식때 건강하게만나자

  7. 2014.11.03 14:40 신고

    내동생 입영식 동영상은 언제올라오려나 궁금하다
    동영상속에 내동생 기선이 모습이 담겻을지 조금이라도 찍혔으면 좋을텐데
    사진이나 동영상이나 어디서든 모습이 보였으면 좋겠다
    그럼 걱정하는 마음 조금이라도 덜수있을텐데
    엄마아빠도 그 모습보면 자랑스러워하실꺼고 좋아하실꺼야
    다음주나 되면 1190기 훈련사진들이 많이 올라오려나 매일 들어와서 업데이트 된 게시글들 확인하면서
    이렇게 댓글 남길께 훈련잘받구있어 내동생

  8. 2014.11.03 14:42 신고

    7주간의 훈련으로 진정한 해병으로 진정한 남자로 성숙할꺼라 믿어
    멋잇고 착하고 이쁜 내동생
    훈련 열심히받고 힘내! 보고싶다

  9. 2014.11.03 20:10 신고

    아들아 오늘 편지보네어 답장이늦어지 면해가서 만나자 사랑해 감기조심하구 사랑해요

  10. 1190 종호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1.10 13:53 신고

    이걸 보니 1190기로 입영했던 남자친구가 떠오르네요.
    1189기분들도 제 남자친구처럼 씩씩하게 들어가시고
    모든 해병대분들이 제 남자친구처럼 다들 멋있고 좋습니다!!
    오늘도 모두 훈련 화이팅입니다 ! ^^

  11. 2014.11.12 17:12 신고

    1189기 해병분들 화이팅입니다! 1190기 입영문화제 영상도 얼른 올라왔으면 좋겠네요ㅠㅠ

  12. 2014.11.20 13:18 신고

    저는 713기
    울 아들이 3명인데 몇 년후면 저 모습을 보겠네.
    왠지 짠하네요

  13. 2014.11.23 10:59 신고

    1190기 입영문화제 영상..ㅠㅠㅠㅠㅠㅠ 1189기 분들 수료 하셨던데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자대가셔서도 항상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14. 2014.11.24 15:10 신고

    제 동생도 저럴때가 있었는데 .. 수료식을 앞두고 있네요! 다가올 1191기 화이팅 하세요~^^

  15. 2014.12.29 12:53 신고

    졸음 쫒기 위해 막간을 이용
    댓글달기 ㅎㅎ

  16. 2015.01.27 05:0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7. 2015.02.01 23:48 신고

    신기하네요 모든 해병 힘내세요

  18. 2015.02.13 16:06 신고

    많은걸 느끼고 갑니다 모든분들 다 힘내시길 바래요!

  19. 2015.02.13 16:07 신고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자부심을 가지고 모두들 힘냅시당!

  20. 2015.03.16 22:17 신고

    1195기 입소식인 오늘 날씨도 최고였습니다
    입영문화제 행사 아쌀하니 좋았습니다~~^-^

해병대 신병 1187기 입영문화제를 영상으로 제작하였습니다.

118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부모님께 큰 절로 인사를 하고

소수정예 강한해병이 되기 위해 부대안으로 들어갑니다.

7주후면 멋진 해병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득할 것이고, 대한민국 최강 해병대 일원이 될 것입니다.

많은 응원바랍니다. 필승!  

화면 가운데 플레이버턴을 터치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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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8.23 23:17 신고

    오늘 부산은 날씨가 좋았는데 포항은 비가 많이 왔나요?

  3. 2014.08.23 23:20 신고

    ㅎ제가 날짜를 잘못 보고 ㅎ 실수를 햇네요

  4. 2014.08.23 23:23 신고

    여기서 어머니들과 이야기하다보면 일요일 되겠군요ㅎ 그럼 야들들은 종교활동 가겠네요

  5. 2014.08.24 20:39 신고

    오늘 하루도 무사했지...?

  6. 2014.08.24 20:40 신고

    울동생들 홧팅

  7. 2014.08.24 22:23 신고

    입영문화제 끝부분에 울 아들 잠시 들어가는 모습이 보여서 얼마나 반가운지 보고 또 보고 스치듯 지나가는 것이 너무나 아쉽지만 그래도 위안이

  8. 2014.08.25 20:31 신고

    20년동안 매일얼굴보고목소리듣고하다가 어떤때는환청이들려요^^

  9. 1187 김지성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8.26 15:43 신고

    괜히 눈시울이 또 붉어지네요,,,그래도 지금은 열심히 잘 훈련받고 있으니 걱정은 한시름 놓아야겠어요~^^

  10. 2014.08.27 00:05 신고

    자고있겠지 내일을위해서,

  11. 2014.09.03 22:56 신고

    1188 기는 비가 너무 많이 왔어용 ㅠㅠㅠㅠ

  12. 2014.09.06 14:59 신고

    ㅠㅠㅠ진짜부럽네요..88기도했으면 참좋았을텐데ㅠㅠ

  13. 2014.10.01 19:40 신고

    멋잇어요ㅠㅠ얼른 89기도 햇으면 ㅠㅠ

  14. 2014.10.01 19:40 신고

    멋잇어요ㅠㅠ얼른 89기도 햇으면 ㅠㅠ

  15. 2014.10.24 15:56 신고

    1187기와 1189기 모두 입영식은 각자의 개성이 보이네요.. 곧이어1190기의 입영식도 영상이 올라오려나요?

  16. 2015.01.27 03:40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7. 2015.02.01 23:51 신고

    1187기 해병도 화이팅

  18. 2015.02.15 03:40 신고

    짠합니다!! 1193기 입영식 영상은 없어서 아쉽네요ㅠㅠ

  19. 2015.02.15 03:40 신고

    짠합니다!! 1193기 입영식 영상은 없어서 아쉽네요ㅠㅠ

  20. 2015.02.15 03:40 신고

    가지를 못해서 사진으로나마 봤는데 정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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