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지난. 8월 14일!

신병 1225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해병대교육단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1225 마린보이들이 교육훈련단에서의 7주를 무사히 보내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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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5기 이재환누나 이지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8 16:36 신고

    재환아 힘내라 항상 응원하고있을게~!

  3. 2017.08.28 19:07 신고

    🍄🔺해병대 팔각모 멋진 사나이!!
    오늘도 임무수행 최선을 다햇을 이재환!훈련병 뜨거운 위로와 힘찬박수 보낸다.
    매일 그리운 마음에 해병대 사이트에들러소식 공유하면서 멧세지 띄우고 희망찬 응원하면서 아들의 그리움 달랜다~^^♡
    소대장님과 교관님들의 수고하에 해병대팔각모사나이 빛나는 아들모습 그려보면
    무척 자랑스럽고 새롭게 태어남에 감사해
    인편은 칭구들께 양보하고 손편지 매일
    보냇는데 아직 당도하지 않앗을거아~^^
    우리아들 소식 많이 궁굼하고 보고싶지만
    악으로! 깡으로! 잘 극복할것을 기원한다
    생활관 훈병들과 찍엇던 단체사진 봣어~
    첨엔 한참을 못찻고 헤메다 아들 본순간
    입소전 가족과 약속햇던 굳센 자부심으로
    임무수행 최선을다해 잘하고 잇구나싶어
    한없이 뿌듯하고 감사해 눈물이 흘럿다.
    모두가 너를위해 힘찬 응원하고 잇으니
    불타는 자부심과 대한의멋진 해병대답게
    씩씩하여 온힘을 다해 훈련 임무완수하길
    간절한 맘모아 행복 멧세지 전한다.
    팔각모사나이~군가 참 활기차고 좋더라
    엄마도 열심히 따라 부르며 해병대가족
    한사람 몫 톡톡히 하고잇단다ㅋ~^^♡
    멋진아들덕에 행복하고 자랑스러운 나날
    보내고 잇으니 앞으로 남은 훈련 끝까지
    최선을 다해 꼭 승리하여 이겨 내거라~
    가족이 많이 많이 사랑하며 지켜볼게!!
    포기하지 않는 용기로 도전합니다.필승!!

  4. 1225기 안종빈이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8 22:13 신고

    안종빈~~!!!
    입대한지 보름밖에 안됬는데 기분에는 한 달이 지난 것 같이 허전한지 모르겠다.
    가족들은 다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 말고 항상 건강하고 씩씩하게 지내다 만나자~~~!!!
    동기생들 잘 챙기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보고싶고 또 보고싶다.
    화이팅~~~!!!

  5. 2017.08.28 22:29 신고

    에코~!!! 우리아들 인기가 많아서 인터넷 편지 쓸려고 했더니 누가 먼저 썼나보다~
    올라온 사진 보니 캉~ 말랐네
    힘들다고 하더니 정말 힘든가보다
    그래도 아무말 없는 것 보니깐 잘 견디고 있나 보네
    감사하다~!!! 우리아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무적 해병 파이팅
    사랑한다~!!!

  6. 2017.08.28 22:50 신고

    오늘도몇번이고들여다보고올라온사진휴대폰에찍어놓고보는구나아들아~처음사진봤을땐깜짝놀랬어귀엽던볼살이어디가고샤프하고멋지지만한편으로마음이아리고눈물만흐르더구나그치만멋지고장한아들되서만나자고수료식때멋진아들보여준다는편지를보며무엇이든알아서잘했던너를믿고응원해^0^이젠애가아니라고했던말~맞아듬직한대한의해병인인걸~아무나갈거라면결코나는가지않는다걸~씩씩하게훈련잘받고건강한모습으로만나자아들아~마린보이~영원한팬엄마가사랑하는울멋지고장한아들에게마음으로응원하고기도한단다사랑해~^^👍

  7. 1225기우진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9 00:39 신고

    우리 우진이 훈련 잘받고있지? 사진보니 얼굴이 헬쓱해져써.. 보고싶다 기특하고 장하다! 화이팅!!

  8. 2017.08.29 06:57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 하루가 시작되었군아 넌 6시부터 훈련이겠지~!!! 잠도 많은데 걱정이군아
    한편으론 힘들게 훈련시켜서 정심좀 바짝 차리게 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단다~
    네가 엄마를 힘들게 했잖아~!!!
    너무했나~ ㅎㅎㅎㅎㅎ~!!!!!
    어제부터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되었군아 어제는 그럭저럭 견딜만 했는데
    오늘도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다 우리아들 훈련하는데 힘들지 않게~
    아들아 멋지게 견디어 내렴
    힘든만큼 열매도 크지 않겠니
    우리아들 사랑한다~!!!
    아자아자~

  9. 1225기 김동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9 09:20 신고

    요즘 매일들어와 훈련사진 있나보는게 엄마의 하루일과가 되었어. 인터넷편지도 이번주 화요일까지 친구들이 쓰겠다 줄서있어서 월요일에 손편지 써서 보내고 울아들 보고픈 마음에 글남겨보네.
    사랑하는 아들 동규야~~ 사진보니 늠름해진 모습에 엄마가 걱정을 내려놨어. 동기들하고 잘지낸다니 너무 다행이고.
    3주차 교육도 열심히 잘 수행하고 구릿빛 멋진 사나이로 거듭나길 맘모아 응원할게. 사랑한다~^^

  10. 2017.08.29 11:58 신고

    벌써 3주차구나~^^
    어제 택배를 보냈는데 잘 받았는지 ...궁금하구나
    아들~~ 남은 기간 잘 견디고 다치지 말고 잘 이겨내기 바랄게
    너에 훈련받는 모습 보구 싶은데 사진이 안올라 오는구나~ㅠㅠㅠㅠㅠ

  11. 2017.08.29 13:19 신고

    제법선선한바람이불지만울아들훈련에는여전히덥겠구나
    사랑하는울막둥요미야~오늘도새벽에절에다녀오면서6시쯤되면울요미가일어났겠구나생각도해보고건강하게훈련잘받고있겠지한단다
    그저께볼살이도망가고까맣게탄얼굴의울요미사진보면서눈물이났지만이젠울지않아엄니는씩씩하게잘하고있을걸아니까항상혼자서도잘하고무엇이든잘했던울아들요미야
    건강하게잘지내고더멋진모습으로만나자꾸나~
    잘먹고잘씻고잘싸고한다는울막둥요미야~
    사랑한다보고싶다멋지다~😍👍

  12. 2017.08.29 16:11 신고

    저멀리 높고 파아란 하늘은 바람과 함께
    훈병들의 피나는 강훈련에 보답하고잇다
    선선한 바람에 조금은 평안하지 싶어
    아들! 여전히 화이팅! 잘하고 잇제?~^^♡
    하루가 다르게 탄생하는 아들모습 그린다
    저번 소지품 보낼때 스님머리 됫다며
    머쓱해하던 머리도 이제 어느덧 자라나
    또한번 잘랏겟구나~머리는 손질할 필요
    없으니 동작 빠르게 통과!ㅋ시원하겟다
    저번에 메트리스 각잡기 힘들다 햇는데
    이젠 눈감고도 척척 프로정신 발휘중이제
    짜샤 엄마가 미안햇다 열심히 시킬걸...
    보고싶은 아들아!
    가족 그리워 하는맘 강훈련보다 힘들단거
    뼈져리게 느끼고 잇을 것을 생각하니
    엄마도 하던일 잠시 두고 멧세지보낸다.
    날아라~마린보이 이곳은 누나가 알려줘
    아들 그리운맘 잘 묘사할수 잇어 좋구나
    그런데 입력란 그림문자가 보이지않아
    돋보기로 해결한다 ㅋ엄마 노안이라그래
    이곳은 훈병들께 응원 많이 할수잇어좋다
    이렇게 보낸 문자들은 확인 하는건지...
    훈련병들을 응원하는 마음들이 대단하셔
    모두가 희망찬 맘모아 힘찬응원보낸다.
    네가 이뻐햇던 강아지 똘이도 요즘엔
    좀더 업된 훈련 중이야~스모키되어간다
    팔각모사나이 군가 부르며 박자에 마춰 지시하면 아직도 어린 강아지 여서인지
    고개는 까따가딱 하는데 그 이상은 ㅋ
    왈!왈!~단순법으로 살고 싶단다
    진구는 무르익어가는 감나무 아래서
    진돗개의 면모를 서서히 보이고 잇어
    만복이는 다이어트중 외할머니께서
    넘 잘먹엿어. 걸으면 배가 땅에 닿을락
    햇는데 제법 빠졋고~아마 집체 끌고댕긴
    강훈련 덕이겟지~요센 끌지 않더라ㅋ
    보고싶은 아들아! "일체유심조"행복한
    생각만으로 힘든훈련 잘극복하여~^^♡
    다가오는 수료식때 기쁨으로 만끽하자
    가족과 만날때까지 건강 명심합니다!
    우리는 멋쟁이~팔각모사나이 ~필승!!

  13. 2017.08.29 19:48 신고

    우리메시는 축구로다져진체력으로 잘적응하리라믿는다.
    가족걱정은 조금도하지말아라 준휘는 알아서잘하고있어
    같이간친구도잘지내겠지?
    필승!!

  14. 2017.08.29 21:55 신고

    규운아 벌써3주차가 되었구나 어제는 엄마아빠 단체사진 올라온거 보고또보고 했단다^^규운아 다른기수 사진보고 이번주에는 이런 훈련을 받겠구나 하고 생각해~여기는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반람이 불고있어 규운아 환절기에 바뀐환경에 건강하게 훈련 잘 받기를 기도해 또 우리규운이 에게 항상만남의 축복이있기를 바란다♡♡♡♡♡♡♡

  15. 2017.08.30 21:17 신고

    내아들 시환아 잘지내고있지?

  16. 2017.08.30 21:23 신고

    내둘째 알맹이보물시환아 잘지내고있니? 시환아 소식찾아 열심히 찾아도 사진 한장만 올라와있네 이번이 두번째 맞이한 아들 해병대소식 어째 엄만 내리사랑이란말이 딱이듯 더 애처롭고 기특하고 대견하기만 하네 형아는 엄마가 물어봐도 이야길 절대 안해주네ㅡㅡㅡ 엄마 애탈까봐 첨에이야기하다 엄마가 걱정하는모습 보더니 다까먹어서 기억안난단 말만하네 그 넓은 형아맘을 알기에 엄마도 집에서 울 둘째알맹이 보물 시환이 응원하면서 기다리고 있을께 몸건강히 훈련 잘받아라 사랑한다 내새끼

  17. 2017.08.31 01:01 신고

    일찍 잤더니 지금 일어났단다. 편지 받았다. 이제는 적응해서 괜찮다는 너의 말을 듣고 기특히근이 그래 할수 있어 해 낼 거야 믿는다 엄마도 하루종일 너 생각하는 것은 어쩔수 없는 현실이군아 아들아~!!! 너의 편지 보고 너를 생각하고 하루를 보낸단다. 우리아들 힘네 누가 그러던가???? 하느님은 견딜수 있는 고통만 주신다고 했던가???
    너희 들도 따라하느라 힘들겠지만 가르켜주시는 교관님들은 얼마나 힘들겠니~!!!
    힘들거야 이해가 간다. 잘 따라서 해~!!! 멋진 당당한 해병으로 만들어 주실거야 군기 짝 들어간 멋진 해병~!!!!
    아들아 그날을 기다리며 파이팅해 사랑한다. 아자아자~!!!!

  18. 2017.08.31 15:50 신고

    우리 이쁜아들.. 훈련 잘받고 있는거지..매일 아들 생각하며 하루하루 보내다보니 벌써 3주가 지나가고있어.언제나 같은 하루지만 아들의 하루는 갈수록 낯설고 힘겨운 훈련과 맞서겠지. 그래도 우리 아들은 씩씩하고 야무지니 잘 해낼거라 믿어. 더 나은 너 자신을 위해 오늘도 강해지는거야. 아들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하고 언제나 건강하게...사랑해 아들

  19. 2017.08.31 21:09 신고

    영상과 사진 속에 혹시라도 있을까 봤더만 없네.
    그러나 그날의 입소 분위기에 성현이도 보이는 듯 하여 마음이 싸하다.
    벌써 훈련 3주차를 마쳐가는 시간이고 곧 꺽어진다.
    이왕 하는거 즐기자.
    수료식날 짧지만 잠깐이라도 회포를 풀자.
    성현이 화이팅.

  20. 2017.09.01 15:26 신고

    진우야 여기저기 돌아보며 진우모습 찾고있어.
    진우야...영상편지속 멋진 모습 외엔 볼수가 없지만 혹시 진우가 엄마글 찾아 볼수 있을까 하고 흔적 남긴다.
    우리아들 정말 많이많이 보고싶어. 하루에도 진우 생각이 안나는 날이 없어.
    다행이 어제 편지받았고 오늘 영상속 니 모습보니깐 마음이 놓여.
    진우야 힘들고 때론 외롭겠지만 씩씩하게 이겨내길 멀리서 응원할께.
    밥 잘챙겨먹고 화이팅하자. 많이많이 사랑해.

  21. 2017.09.20 12:55 신고

    🌎1225기 극기주~천자봉~필승!!!🌎

    🚩 🚩 🚩 🚩 🚩 🚩 🚩 🚩 🚩

    우리는 팔각모 사나이 승리뿐이다!!!
    고지가 저긴데~📮주저앉아 잇을쏘냐
    마지막관문📮천자봉📮완전정복!!!
    자신과 📮피나는싸움으로📮 승리하라!
    📮 📮 📮 📮 📮 📮 📮 📮 📮⬜
    그동안의 모든 과업 충실히 받앗음에
    가슴은 힘찬📮승리📮 가득찬모습되어
    잇을📮📮것이다.끝까지📮📮 싸워라!
    멋진📮📮팔각모사나이!📮📮완성되어
    무 적 해 병 📮용사📮거듭나리라믿는다.
    엄마 지금 응원 멧세지 보내고 잇는데
    마당에 우체부 오토바이 아저씨 소리에
    달려가니 아들께5번째편지도착📮⬜
    📮 📮 📮 📮 📮 📮 📮극기주📮⬜
    잘 하고 오겟습니다~!📮기쁘다📮⬜
    엄마도 현제 극기주다📮견디자📮⬜
    📮 📮 📮 📮 📮 📮 📮맘모아📮⬜
    📮함께 헤쳐나가보자 화이팅~!📮⬜
    📮천자봉 정복한다!! 할수잇따! 📮⬜
    📮 📮 📮 📮 📮 📮 📮악~!!! 📮⬜
    처음으로 해병대 입소 하던날... 📮⬜
    행여 다치진 않을까...오만가지 📮⬜
    염려가득 햇지만 잘해낼거라 믿엇다.
    자랑스럽고 역시 해병대 장병답다!!!
    이젠 해병대 아들의 씩씩한 모습에
    강한 자부심으로 기쁨백배~!!!!!!!!!!
    엄마도 함께 군인의 나날 이엇엇다
    오늘 아들의 편지에 수료식 초청장과
    해병교 승차 입장권이 함께 도착하여
    기쁨은 만배여~😁😆😄!!!!!~^^감솨!

    1225기 훈병들과 교관님 소대장님
    그외...관리자님 모두 힘! 내십시오!!!
    고지가 저깁니다!!! 😈악!!! ~😎깡!!!
    꼭! 승리🚩빨간🔥명찰 수료합시다!
    모두안전 "이상무" 필승~해병대!!!

    날아라~마린보이~화이팅~!!!!!


"해병대의 미래는 이 곳에서 시작된다."

  

 지난주!

신병 1220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해병대교육단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어느덧 1210대가 지나고... 1220기가 들어오는군요.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꼭 거쳐야하는 교육단에서의 시간들.

1220기 마린보이들은 7주의 기간동안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강도높은 훈련을 받게 될 것입니다.

 

1220기가 7주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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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0기 박예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4 23:0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훈련 받느라 수고했다~
    저녁은 맛나게 먹었겠지~
    지금은 행복한 꿈속에서 꿈을 꾸고 있겠지~
    감기 걸린 동기들이 많다고 하던데
    울 예근이는 괜찮겠지~
    아들 아프지 말고 다치지말고~
    엄니도 꿈속으로 들어가야지 아들보러~^^
    아들 꿈속에서 만나자~
    행복하게 잘자렴~

  3. 훈병5928번 김광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07:27 신고

    서울은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데 포항의 날씨는
    좋아야 할텐데..
    오늘도 하루를 시작하는 구보와 함성이
    우렁차게 들리는듯이 연상이되는
    1220기 훈병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아들 광현이에게도 무적 해병이 되어가는
    힘든 훈련 열심히 받기를 기도 합니다~^^
    1220기의 빨간 명찰을 다는 그날까지
    무사무탈을...

  4. 1220기 박예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08:10 신고

    사랑하는 아들
    잘자고 아침은 든든하게 먹었겠지
    여기는 지금 비가오는데 거기 날씨는 어떨까
    비 맞으면 훈련 받을때 더 힘들겠지
    그래도 울아들 힘내~
    오늘도 힘을 불어 줄께~
    힘 팍팍~^^
    아들 오늘도 화이팅!!!
    아자아자!!!

  5. 2017.04.05 11:42 신고

    민규야? 오늘은 왠지 울아들을 부르면 달려올것같은 느낌이드네ㅠㅠ 비도오고 많이 힘들텐데 꿋꿋이 견디는 모습이 자랑스럽다
    감기걸리지않게 조심하고 오늘도 파이팅♡
    사랑해 멋진아들♡

  6. 2017.04.05 13:51 신고

    사항하는 내 아들 호진아 이렇게 사진으로 널 보니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난다. 입대모습이 다시 생각나구 많이 보고 싶구나 니 편지 받고 잘 적응하고있는듯해서 안심이 된다. 아프지 말고 7주 훈련잘 받고 니가 원하는 멋있는 사람이 되어서 만나길 바란다.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고생했구 잘했다

  7. 1220기5810번 김민우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18:37 신고

    사랑하는아들아^^~오늘도 아들을생각하면 하느님께기도하고있다^^~해병대에서 훈련받는것을 힘들다생각하지말고 내가 극기훈련이다 하거라 ^^~그러면 더 재미를 느낄겄이다^^~ 항상 몸건강하고 사랑한다^^~화이팅

  8. 1220기 박예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5 22:00 신고

    보고픈 아들 !!!
    오늘도 훈련 받느라 수고했다
    여기는 지금 비가 많이 내리네 전국적으로 내린다고 하던데 거기는 어떨지
    아들 저녁은 맛나게 먹었고~
    어디 다치지는 않았고~
    어디 아프지는 않지~
    지금은 뭘하고 있을까?
    아마 꿈속에 가 있을지 모르겠네~^^
    아들 좋은 꿈 꾸렴♡
    사랑한다 아들♡

  9. 1220기 박예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08:19 신고

    보고픈 아들!
    아침 맛나게 먹었니~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아자아자!!!

  10. 2017.04.06 19:19 신고

    광익아 훈련받는 사진을 보니 뿌듯하기도 하고 힘들것
    같아 걱정도 되고 하는구나~~얼굴이 많이 탔네~
    편지쓰고있는 사진보니 흐믓하다~~
    김광익 화이팅~~!!

  11. 2017.04.06 19:20 신고

    1220기 5516 김광익~~힘내라~~♡

  12. 2017.04.06 22:40 신고

    아들 오늘도 힘들었지? 고생한만큼 보람도 있을거야! 이제3주차가 가고있네''
    하루하루 울아들 만날날만 손꼽아기다린다!
    2주차 사진올라와서 눈크게 뜨고 찾아봐도 울아들사진은 안보이네ㅠㅠ 3주차꺼올라올땐 사진으로라도 먼저보면 좋으련만~~~ 그래도 다른동기들보니 울아들도 저렇게 하고있겠지 상상해본다
    다들 참기특하고 대견스럽다
    우리집멋진기둥 오늘도 잘자고 낼도 화이팅!
    사랑해 이쁜아들♡♡♡♡♡

  13. 2017.04.06 23:02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보고싶다 훈려소 생활 잘 적응하고 잘 지내고 있다니 고맙고 대견하다 내일도 파이팅해라

  14. 1220기5928번김광현pa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23:30 신고

    아들아~지금쯤이면 꿈나라에 있겠구나!
    오늘 훈련도 고생하였고 편함 되어라~

  15. 1220기 박예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06 23:42 신고

    보고프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훈련하느라 수고했다
    저녁은 맛나게 먹었고
    혹 지금 쯤 배곱으지 않을까?
    아니면 꿈속에서 즐건 시간을 보내고 있을까?
    울 아들 뭐하는지 궁굼하네~
    오늘 편지 잘 받아 보았단다 ~^^
    즐겁고 행복한 내용과
    울 아들 다 컸네 라는 느낌^^
    아들아 항상 잘 지내렴^^
    우리 꿈속에서 만나자~^^
    좋은 꿈 꾸고 잘자렴♡

  16. 2017.04.07 21:34

    비밀댓글입니다

  17. 2017.04.07 22:48 신고

    보고픈 울 아들 !
    오늘도 훈련 받느라 수고했다~
    오늘도 저녁 맛나게 먹었겠지~
    지금 이 시간이면 배 곱으겠네~
    지금은 뭐하고 있을까~
    편지쓰고 있을까 ~
    쿨쿨 꿈나라에 가 있을까~
    사랑하는 예근아 오늘도 잘 자렴~♡
    꿈속에서 만나자~♡

  18. 1220기김요한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1 21:37 신고

    아들~ 오늘도 훈련 받느라 수고 많았어^^
    수료식이 가까워올수록 시간이 빠른것 같은데 잘 가지않는구나~
    ㅎㅎ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홧팅!!

  19. 2017.04.14 23:24 신고

    덕영! 잘 지내구 있지... 오늘 편지 받았어... 너무 반가웠지 우리 아들 너무 보구 싶구나 엄마 마음은 왜?이리 짠....한지 보구싶은 덕영 너무 어른스럽네 참! 형규 엄마한테 전화 왔드라 반가웠지 형규네두 우리 팬션 예약 했어 너희들 좋으라구 잘..했지 덕영아.. 카드는 찾았는지 궁금해 ? 힘들겠지만 미래는 분명 좋을거같어 밥 .. 잘 먹구 그때 보자 엄마는 안 울거야 너...두 절대로 울면 안돼 !!! 보구싶은 덕영 잘지내구

    형- 덕영아 훈련 잘 받고있어 ? 다른 동기들은 편지 받는데 너만 못받는다는 소식듣고 급히 편지쓴다. 내가 부지런하면 매일 편지를 써줄텐데 그렇지못해 미안하구나.. 지금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제일 힘든 시기일꺼라고 생각이 드는구나 봄바람에 마음 흔들리지 말고 지금은 훈련생각 그리고 수료식 그날만 생각하는게 좋을꺼같아 힘든건 알지만 편지로 나마 너의 고단함이 풀리고 힘 이 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다 내 하나뿐인 동생 고생하렴

  20. 2017.04.18 02:12 신고

    보구 싶은 아들에게 .... 지금 이 시간은 곤히 자구 있겠지 덕영 편지는 받았는지...군 .. 생할에 엄마가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하는 죄책감 까지 드는구나! 잘난 내..아들! 보구 싶다 너의 하루 스케줄 형규 엄마가 보내 주드라 사진두 캪쳐해서두 보내줬어 왜? 이리 살 이 빠졌는지 속..상하드라 덕영아! 먹구싶은거 편지에 적어줘 엄마 갈때 해 갈께 이쁜 아들 너무 보구싶어 일부러 잠 안자구 쓰는거야 아빠두 썼다며.. 빨리 수료식 이 왔으면..해 너.두 그렇겠지 덕영 이젠 쪼금만 있으면 우리 만나잖아.. 그때 까지 화이팅♡♡ 밥.. 좀 많이 먹어 그때 보자

  21. 2017.04.25 14:15 신고

    필씅 !
    1221기 이상원 아빠 이한림 입니다.(해병 462기 6여단전차중대 전역)
    자랑스런아들과 아들동기들 보아라.
    어려운경험이 처음이라 아빠는 생각한다.
    헌병인솔하에 처음 집합하여전우들 손을잡고 몰려가는모습을 바라보는 엄마는
    눈물을 글썽이며 자리를 뜨지못한지가 일주일이 지났구나.그동안 우리아들은
    소대배치후 본격적인 훈련에 여념이없으리라 아빠는생각하며 옛날을 회상해 본다.
    일주일이 너무빠르게 지나갔지만 아들은 어려웠으리나아빠는 생각한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라는 해병대의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훈련단장님과 소대장님의 지시사항
    숙지잘하도록 아빠는 전한다.
    건강히 수료하는날까지 고생하거라.

"해병대의 미래는 이 곳에서 시작된다."

  

 지난 2월 13일 월요일!

신병 1219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해병대교육단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꼭 거쳐야하는 교육단에서의 시간들.

1219기 마린보이들은 7주의 기간동안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강도높은 훈련을 받게 될 것입니다.

 

1219기가 7주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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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9기 정주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15:48 신고

    습관처럼 들여다보는 사진들 내 아들이 아니더라도 훈련소의 일상을 조금이라도 함께 공유하고싶어서 들려보는곳. 하루의 시작도 하루의 끝도 아들과 함께 하고 싶어서 인것 같으다. 입영하던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주차가 되었네~ 아들의 소식을 눈빠지게 기다리면서 엄마는 인터넷 편지에 손편지에 댓글에~애가 타는구나! 잘있다는 소식 전해줄거지?

  3. 1219기 정한빈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19:07 신고

    여보야 수료식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주차 시작이다! 수료식까지 더 빡쎄게 훈련받고 멋쟁이 팔각모 사나이로 만나요 사랑해♡♡

  4. 1219기김민혁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1 19:49 신고

    무적해병 1219기 김민혁!!!!! 훈련 잘받고 팔각모 사나이 빨강명찰 사나이 대한민국 진짜사나이 1219기 해병교육단 화이팅 !!!!!

  5. 1219기김민혁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2 06:22 신고

    김민혁 교번이 10340 (1교육대3소대40번)마린보이 1219 훈련단 자랑스런 해병이되기 위해서오늘도 강하게 더강하게 귀신잡는해병 초전박살 내는 우리대한의아들 자랑스럽고 강한해병 화이팅

  6. 1219기김민혁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2 23:40 신고

    1219기 민혁아 입소식이 어그제 같은대 발서3주가 지나가는구나 오늘 우리가족 보고싶다 사랑한다 해병군기 바짝들어 있는모습 영상으로 보고또보고 몇번봤다 자랑스런 대한민국 최강해병이되가는 모습을보니 우리식구들은 모두기쁘다 3월30일 빨강명찰 팔각모 자랑스런 사나이 한번 해병은 영원한해병 사나이중에 사나이 김민혁 대한민국 해병대 김민혁 천하무적강철같은해병대 김민혁 사랑해 화이팅

  7. 20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4 15:45 신고

    다시봐두 쪼오기 조그맣게 나오는 가족들의 모습을 비롯하여 우리 성진이 저 모습이 반갑기만 하네요
    벌써 3주차가 꽉 채워 지나가려해요
    오늘도 고생하고 있을 우리 성진이 그리구 1219기 동기들 모두 힘내서
    무사히 훈련 잘 받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20822 이성진 화이팅!!!

  8. 1219기김민혁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4 18:23 신고

    김민혁 교번이 10340 (1교육대3소대40번) 사진을 민혁누나가 잘캡처해서 가족톡방에 멋지게 올려놓앗들아 가족모두가 매일 매일 민혁이를 응원하고 있다 이제 절반이 지나가고 있다 강도높은 훈련도 비바람 눈보라 혹한추위 태풍경보 이겨낼수 있는 강인한 로보캅 터미네이트 김민혁해병 화이팅 언제나 응원하는 가족이있다

  9. 1219기김민혁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5 14:24 신고

    민혁아 해병 1219기 교육단에 입소한지 3주 마지막 일요일이다 내일이면 4주차 월요일 김민혁 힘내라힘 해병교육단 힘내라힘 1219기 해병 여러분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꼭 해병대 정신으로 이겨 내시고 3월30일 자랑스럽게 수료식 하고 대한민국 최정예강군 해뱡으로 군생활 힘차게 강하게 대한민국을 수호해 주세요 1219기 해병여러분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여러분 3월30일 수료식 가족과 함께만나요 사랑해요 LOVE

  10. 1219기김민혁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6 10:25 신고

    민혁아 오늘 3월6일 월요일 4주차 첫날이구나 여기 평택 날씨가 쌀쌀 하구나 하지만 해병강군은 무엇이두려우랴 1219기 해병여러분 여러분이 있어서 우리국민은 든든합니다 훈련이 얼마안남었습니다 훈련을 무사히 끝내고 자주국방에 물샘틈 없이 방어해주세요 여러분의 필승해병대 충성해병대 초전박살해병대 백전백승해병대 대한민국해병대 화이팅 1219해병대 화이팅!!!!!

  11. 2017.03.07 22:35

    비밀댓글입니다

  12. 2017.03.07 22:40

    비밀댓글입니다

  13. 1219기김민혁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8 01:38 신고

    2월16일 훈련 3월30일훈련 7주 총46일 김민혁 엄마는 달력에 매일 일자에 동그라미를 그린다 앞으로 22개만그리면 엄마와 김민혁 만나는날 3월30일 가족과의 만나는날 지옥훈련이끝나고 수료식 하루 하루야 빨리만가거라

  14. 1219기김민혁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0 01:23 신고

    민혁아 작은외삼촌 해병대 훈련은 잘받고 있겠지 해병대는 우리나라 최고의 최정예 군대이므로 훈련강도최정예 담력도최정예 깡다구도 최정예 1219기 해병 여러분 대한민국 철의군인 백전백승 파괴력이강한 해병대 바로여러분 입니다

  15. 1219기김민혁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0 22:13 신고

    1219 여러분 힘내세요 화이팅 대한민국 해병화이팅 이제3주 남앗습니다

  16. 1219기김민혁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1 21:03 신고

    김민혁 씩씩하고 당당한모습 해병교육단에서 잘훈련되어 괴력의사나이 탱크같은 사나이 최강해병 오늘은 4주차 토요일 자랑스럽다 김민혁 1219기 동기생 여러분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진짜 사나이 해병여러분 파이팅!!!!!

  17. 1219기김민혁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1 22:35 신고

    1219기 김민혁 이제 해뱡대의 꽃이라 불리는 지옥훈련 혹독한훈련 해병대의 최고고난도훈련 힘들고 어렵지만 잘이겨내면 최고의 해병대원이 될꺼야 천하무적해병 1219기 여러분 혹독한훈련 잘받으시고 남은3주 훈련 여러분평생 기억에 남을겁니다 끝가지 괴력의힘을 보여주세요 해병화이팅 한번해병은 여원항해병

  18. 1219기김민혁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2 10:0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해병 1219기 화이팅 김민혁 해병화이팅 오늘은 4주차 마지막 일요일 내일부터 5주차 해병대의 최고 고난도 지옥훈련이 시작되날이구나 그러나1219기 훈련병 여러분은 꺼꾸로 매달려서 훈련해도 모두 힘차게 강하게 모두이겨낼겁니다 화이팅 충성해병 강한해병 강철해병 1219기 해병화이팅

  19. 1219기김민혁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3 07:16 신고

    1219기 내조카 김민혁 오늘부터 5주차 해병대 지옥훈련이 시작되는구나! 우리민혁이는 아무런 두려움없이 해병대의 최고난도 훈련도 모두이겨내는 최강군해병이 될꺼야 2주고강도 훈련을 1219기동기들과 잘받기를 가족은 모든힘을 민혁이 에게 힘차게 응원한다 민혁이화이팅 1219기 여러분 힘네세요 모두 모두 화이팅!!!!! 해병훈련단 화이팅!!!!!

  20. 1219기김민혁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4 13:13 신고

    김민혁 5주차 화요일 해병대 최강도 훈련받냐고 고생이많다 한번해병은 영원한해병 최고도의 훈련을 받아야 해병이라고 할수있다 1219기 여러분 해뱡대의 최고 고난도 훈련잘받으시고 영광스런 해병대 자랑스런해병대 되십시요 해병 화이팅

  21. 1219기김민혁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15 13:12 신고

    김민혁 오늘은 수요일 외할아버지가 6.25참전하신거 알지 해병대 최고 고난도 훈련을 잘받으리라 삼촌은 생각한다 이제2주일 남앗네 아무리힘들고 최고어려운 훈련도 우리민혁이는 거든히 하리라 우리가족은 생각한다 외할아버지는 전쟁에서 북한군과 직접싸우시다가 다리를 다치신거란다 우리집은 국가유공자 집안이다 그래서 민혁이도 최고의 해병이되리라 김민혁 화이팅 1219기 민혁이 동시생 해병대 화이팅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시간이 참 빠른것 같습니다. 어느새 공기가 차가워지더니.

 어제. 11. 14. 월요일!

신병 1216기 마린보이들이 입영했습니다. 

1216기 마린보이들은 7주의 기간동안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강도높은 훈련을 받게 될 것입니다.

 

1216기가 7주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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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6기최희승35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8 00:12 신고

    승아야 잘 되어가고있니 날씨는점 점추워지고있는데 조금식 조그씩 한발 한발나아가자 파이팅 아자아자 아자

  3. 1216기최희승35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8 00:14 신고

    1216기여려분 파이팅♡

  4. 2016.12.18 07:02 신고

    정훈아 일어났겠네~
    또 새로운 하루가 펼쳐졌구나~
    지금쯤 우리훈인 달리기하겠구나
    부대배치가 넘 궁금하네 너는 원하는데받아서 꿈에. 부풀어 있는지. 엄만내일이기다려지네~~하나하나 헤쳐나오니 첨엔가지않든 시간도어느덧 흘려 대망의 극기주 훈련의 꽃이라하는. 천자봉오르기 교관님의 지시에따라
    끝까지 건강하게 최선을다하여 천자봉에올라
    모든 스트레스 포항앞바다에 날려버리고
    내려다보이는 이세상을 호령하여라~~
    또 새로운 한주간 힘차게시작하자~
    5337. 김정훈 화이팅~~

  5. 1216기 배기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9 01:18 신고

    울아들 두시간정도 지나면 새벽 기상을해서 극기주에 돌입하는데, 월요일 비소식이 있어 엄마는 걱정이 태산이다.
    제발 날씨만이라도 도와줬으면 좋겠어.
    이번주는 유격훈련,화생방훈련,행군과 천자봉 정복등 힘든 훈련들이 기다릴텐데 체력과 정신력의 싸움인거 같애.
    힘들지만 마지막까지 힘을 내어 싸움에서 꼭 이기거라. 힘들려고 입대했다는 너의 편지에 적힌글보고 내면에 강한 힘이 있는거같아 믿음이 간단다.
    아들아, 부디 다치지말고 힘내자! 사랑해❤❤❤

    • 1216기 배기우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12.19 09:29 신고

      아들! 천자봉정상에서 세상을굽어 볼날도 이제얼마안남았다. 끝까지 악으로 깡으로 화이팅하길!

  6. 2016.12.19 03:43 신고













    내사랑 충전기야!! 오늘 일요일인대 잘지낸거야? 매일훈련은 반복에 연속이지만 지난주에는 상륙기습; 탑승' 공수기초' 격투 훈련 까지 얼마나 힘들었니/ 아들은 이훈련을 마치고 더 어려운 수색 훈련 이 남아있으니 모쪼록 몸조심하고 교관님의 설명하시는 말씀을 잘따라서 남은훈련을 잘마칠수있도록 각별이 조심 하거라' 아버지가 매일 아들에게 편지 보내고 있는데 잘받아보고있는거지???자랑스러운 나에 아들아!! 남은 훈련 일주남았내 무사히 잘 마치고 수료식날 아들 멋진 군복 입은 모습의로 만나자구나 '지금이세벽시간이내''오늘은 전국적의로 비가 온다니 행군훈련과 천자봉 정복 훈련 하려면 얼마나 힘들까?? 아들!! 잘해낼수있지? 아들! 회이팅 내사랑 중전기 사랑해 3929힘내세요

  7. 1216기최희승35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9 22:57 신고

    승아야 밤에 귀신나온다 자지말고 귀신잡아온나 파이팅 아자아자 아자

  8. 1216기최희승35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9 22:58 신고

    1216기 파이팅

  9. 2016.12.20 06:26 신고

    극기주 훈련받느랴 수고가많구나~~
    어젠 야전취사 야전숙영 날씨는 약한비가오는가운데 포근하드라
    그래도 너희들이 몸으로 느끼는 체감온도는 다르겠지~죽도성당 군종미사 5분전 누나가 백령도
    발령 이라는 소식 미사에 집중이 안되드라~~
    엄마가 너 군대보네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참석한 미사~엄마기도가 부족했나
    내가원하는기도 지금껏 주님께선 다 들어주셨는데 솔직히 조금섭섭한 마음이들드구나~~
    거쳐야할 관문이니 아들은 잘해내리라 믿어~
    어디가도 마찬가지지만 그곳은. 멀어서 그렇치
    선임들의 후임사랑이 애틋한 곳이라드랴~~
    한번씩 휴가오려면 한나절이나 걸리네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라는 말이있듯이 즐기면서
    군생활하기바란다~~
    오늘도 고된 훈련의 연속 이지만 이왕주어진것
    힘차게. 전진하자~~
    5337. 정후니 필 ~~씅^^

  10. 2016.12.20 09:55 신고

    아들 사랑한다. 엄마는 무엇보다 지금까지 잘해준것 만으로도 감사하다.
    다른생각들은 다 내리고 현재 이시간 충실하면 잘 지나가리라 믿는다.
    하나하나 점차적으로 해나가는 자랑스런 내아들 멋지다 화이팅
    1216기 극기주 화이팅

  11. 1216기최희승35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0 21:43 신고

    승아야 화생방가스할만하냐 불상한내새끼 그리고 귀신은잡았나 조그씩 조그씩 앞으로가는거야

  12. 1216기최희승35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0 21:45 신고

    1216기♡♡♡♡♡♡♡♡해요

  13. 1216기 배기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1 19:16 신고

    아들아!
    포항에는 오후부터 비가와서 각개전투하는데 고생많았겠구나. 오늘도 수고했어.
    내일쯤 너의 편지가 오겠구나하고 생각했는데 오늘 편지가와서 무지 반가웠어.
    극기주 다같이 힘든거니까 힘내서 잘할께라는 너의 말에 얼마나 뿌듯하고 안심이 되는지 몰라.
    울 아들이 이렇게 많이 컸구나! 고마워~
    이제 고지가 얼마 안 남았으니 좀만 더 힘내자.
    울 똥강아지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해❤❤❤

  14. 2016.12.21 19:57 신고

    엄마아들 오늘따라 유난히 보고싶네 비오는날이라 그런가 이빗속에서 극기주훈련받느라 고생이 많겠구나
    지금까지 잘해주어서 감사하고 고맙고 이제 얼마남지 않은 훈련생 생활 건강하게 잘마치고 담주더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백승준 화이팅 1216기 화이팅~~~

  15. 2016.12.21 22:27 신고

    비는 왜 또 내려가지고 맘들 맘을 이리 애타게 하는지...비가 오더라도 날씨만이라도 포근하길 바래본다
    지금 노숙하고 있을 아들들 1216기 모두가 무탈하게 사고 없이 천자봉까지 정복하고 빨간명찰 달기를 응원합니다
    아들 사랑한다 화이팅

  16. 2016.12.22 07:57 신고

    훈아
    어제편지 잘받았어 엄마는 배치받은것 때문에
    잠시나마 속이 상했는데 너는 의외로 씩씩하드라 엄마아들 어디가서도 잘할수있다고 ~~
    걱정말라고 시간도 잘가고 힘드는거없이. 생활 잘한다고 어쩜그리 배포가 크졌니~~
    하기야 내아들 배려심깊고 사고력이 긍정적
    마인드를 가진성격의 소유자인걸 익히알고있었지만 오히려 엄마걱정을 덜어주드구나~~
    그럼 넌 할수있어 누구아들인데 ~~~
    극기주 훈련 너 말대로 걱정안한다 우리 후니. 잘할수있으니까~~
    날씨가 춥다니 신경쓰이네
    토요일 첫 영성체 받는다 하드구나
    우리훈이 이제 새로. 태어나네~~감격스러울꺼야 예수님 몸과피 받아모시면~~ 엄만 첫영성체 모시니 눈물이 주르륵 ~~30년 전의 일이지만 지금까지잊혀지지않아~~엄마가. 꽃바구니라도
    싸가지고 가겠지만 그럴수도없고 ~~
    아들아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제 우리아들 볼날 며칠 남지않았네~~
    훈이야 수료식날 할머니가 오신다네
    너. 칭구들. 7명 정도 온다하네 ~~
    마지막 남은 훈련병생활 멋지게 마무리 하는거다
    오늘도 수고하고 힘네자 필~~~씅^^

  17. 2016.12.23 06:23 신고

    지금쯤 우리아들은 천자봉 열심히 행군중이겠네
    무거운 베낭의 무게땜에 어깨는 또얼마나 아플까
    오늘따라 바람은 왜이리불며 베란다 나가니 다른날보다 바람이 차갑네~~
    엄마도 3시에 일어나 아들 생각에 잠을잘수가없네 너와 너의 동기들을 위해 묵주기도와 군인들을위한기도로 아침을 여는구나~~
    훈아 비록 지금 추위와 배고픔과 잠도
    부족하지만 이겨내서 너와의 싸우에서 이겨내야만. 한다
    아마 동트기전에 도착하겠지
    극기주 마지막 천자봉에서 울리는 함성은그동안
    훈련받을때 힘든모든것 깨끗이 날려버릴것 같구나~~
    이제 너희들의 세상이 눈앞에 펼쳐 지겠지~~
    힘차게 날개짓하자~
    너희들은 그런 자격 충분히있다
    5337. 정훈이 화이팅~
    1216. 해병이들 화이팅~harxu

  18. 1216기 배기우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4 16:35 신고

    1216기 훈병 아들들 그동안 고생많았다.
    화 이 팅!

  19. 1216기 배기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5 14:45 신고

    울아들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 초코파이 먹는 날이네~
    극기주 잘 견뎌줘서 얼마나 대견한지 몰라.
    천자봉 정복 사진을 보니 가슴이 뭉클하더라.
    울 똥강아지가 그 어려운 훈련을 해냈지 말입니다^^
    이제 네밤만 자면 아들 볼수있어 벌써 설렌다.
    천자봉 정복 사진보니 너무 말라서 애처롭던데 수료식날 맛난거 많이 사줄께~
    낼 비온다는데 감기 조심하고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해 ❤❤❤

  20. 2016.12.25 18:27 신고

    엄마아들 메리크리스마스
    마지막 극기주 잘견더주고 무사히 천자봉에 해병대 상징인 빨간 명찰 가슴에 달았구나.
    장하고 대견 스럽다 사진 찍을때 모자를 좀만 뒤로젖히고 찍었으면 얼굴이 좀더 잘 보였을텐데 아쉽지만
    이렇게라도 볼수 있는것에 감사하다 훈련기간동안 잘이겨내줘서 고맙고 감사하다. 이제4일후면 아들보러 간다
    그때까지 잘지내다 만나자 엄마아들 화이팅~~~1216기해병대 화이팅

  21. 2016.12.25 20:07 신고

    1216기 아들들~~진심으로 축하해요
    엇그제 입소한것 같은데 돌아오는 목요일날 수료식을 맞이 하다니 참으로 기쁘고 자랑스럽네요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작가님 그동안 사진으로 아들을 볼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습니다.

1213기가 입영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제.

9. 19. 월요일!

신병 1214기 마린보이들이 입영했습니다. 

1214기 마린보이들은 7주의 기간동안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강도높은 훈련을 받게 될 것입니다.

 

1214기가 7주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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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10.24 13:17 신고

    아들아 점심 먹었지 .
    또 한주가 시작되네. 이번주는 힘든훈련이많다고하더라. 울 아들 힘내고 끝까지 다치지말고 멋진 해병대아들로 태어나길 응원할께.

  3. 2016.10.24 15:31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부대배치됐네. 멀리 연평도에서 근무하게되는구나 . 어딜가서든지 울아들은 맡은바 소임잘할거라믿는다.
    하지만 엄마는 걱정이 앞선다야.

  4. 5666이희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4 16:01 신고

    해병대교육단에선 자대배치메세지받았는데 인터넷조회에선 왜 조회대상이 없다고 나오냐요?

  5. 1214기 이병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5 07:40 신고

    아들 안양에는 비가 제법내리는데 포항에도 비가 내리겠지 이비맞고 훈련받으면 감기들지않을려나 아고 그래도 강한해병이되기위해서 이악물고 하는 훈련이니 감기쯤이야 범접을 못하겠지 아들 포항으로자대배치받았다는 문자받았어 아들이 원하는곳이니 잘된거지 이젠 며칠만 훈련받으면 울아들 볼수 있겄구나 보고싶다 울아들 무릎통증은 어떤지 걱정이야 아들 고비고비잘 넘어왔으니 남은 훈련 멋지게 받고 멋진해병사나이가되어서 우리만나자 빨리그날이왔음 좋겠다 아들 사랑해
    그날까지 다치지않고 건강하게 알았지

  6. 2016.10.25 08:32 신고

    샬롬!
    벌써 극기주6주 2일째구나! 네가 원하던 병과로 부대배치도 나오고, 아직 빨간명찰을 단것도 아닌데, 달것을 믿고 수료식 준비에 마음이 들떴다.
    네가 좋아할 음식을 조금씩 많이 먹을걸 고려해서 뷰폐로 정하고, 네가 먹고픈것 간식은 부드러운걸 준비하고, 축구하고픈 널 위해 축구공도 빵빵하게 바람 넣어 가져갈것이고, 추위를 잘타는 널 위해 손난로팩 준비하고, 겨울을 대비한 자연 로션도 만들어가고, 해병대 가족 카페에서 알려 준대로 실수 없이 하려구 메모하며 준비하고 있구나. 나의아들 나의 어여쁜자여!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너는 오늘도 적은식사에, 쉬는시간 없이 새로운 경험과 인간의 한계를 뛰어 넘는 기적을 만들고 있는가?
    나의 사랑하는 어여쁜자여!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자여!
    너 혼자가 아님을 기억하고- 너를 아는 모든분, 관계자가 부모님들이 애타게 기도하며 응원한다.
    힘을 내라고, 잘 하고 있다고, 넌 할수 있다고~~~~~하!!! 아자!!!

  7. 2016.10.25 13:24 신고

    재벌아 오늘은 유격훈련 하는 사진이 올라왔는데ㅠㅠ보기만해도 아찔한데 우째했는지^^오전에는 화상방훈련 힘들었겠다 그래도 잘했으리라 믿는다 재벌아 이번주까지는 힘든훈련이 많구나 행군 천자봉완주까지 모든 훈병들과 함께라서 이겨나갈수 있을거야 힘내자아들^^^^

  8. 1214기 완철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6 07:57 신고

    완철아 마지막까지 힘내 ~~울아들 파이팅

  9. 2016.10.26 12:58 신고

    태욱아 점심시간이 벌써지났네. 오늘은 어떤훈련하니? 일주일만 기다리면 울 아들 얼굴도보고 목소리도듣고 손도잡아보겠제.
    욱아 마지막까지 긴장 느추지말고 조심해라. 사랑한다아들아.

  10. 2016.10.26 13:56 신고

    겨울이 오는거 같다 이런날씨면 곧 겨울이 될꺼 같다
    오늘 편지를 보냈지 근데 우체국에서 편지지하고 편지봉투하고 우표를 같이 넣어서 보내야 한다고.... 해서 잠시 망설였지만!
    걍 편지만 보냈다 어째야 할지 몰라서-- 훈련병이면 편지를 못쓴대 잖아...... 아줌마가 아들이 없어서 군대를 안보내봤지만
    그렇다고 하더래 다들...... 이상하지...? 근데 나보고 그냥 이렇게 편지만 보내면 어쩌냐고 하길래 속으로 아줌마도 모르면서
    뭘 그래요...하면서 걍 고모생각대로 일단은 편지만 보냈어....
    이번꺼 말고 다음꺼 보낼때는 동용이 엄마한테 물어보고 제대로 보내볼께--
    수고하고 오늘도 이 하루 무사히 건강히 지금 있는곳에서 즐겁게 보내길 기원한다--

  11. 2016.10.26 16:14 신고

    보고싶은 세윤아~머리아푸고 어지럽고 목아프다는데 우짜노? 젤 힘든 6주찬데 몸이 아파서 몇배나 더 힘들텐데... 건강하게 훈련마치기를 젤 바랬는데 걱정이다 제발 아푸지말고 건강해라 극기주 잘참고 견뎌서 건강하게 수료식날 만나야지~ 울아들 조금만 더 힘내서 파이팅하자 사랑한다 윤아~

  12. 1214기 완철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7 07:23 신고

    완철아 오늘 천자봉 올라갔다 내일 내려오겠군아 많이 힘들지만 잘참고 끝까지 완주해내길 엄마응원하고있을게 아들힘내 ~~사랑한다완철아

  13. 2016.10.27 09:51 신고

    대한의 남아 우리 모두의 자랑스런 1214기수 아들들의 건승을 바랍니다.
    필승!

  14. 2016.10.27 12:31 신고

    욱이야 낼이면 우리아들 가슴에 빨간 이름표를단 멋진 해병의로 다시태어나겠네. 훈련기간 잘 견뎌내는 아들이 너무 보고싶다
    담주 수료식때 꼭 안아줄께. 사랑한다 아들~~~ 1214기 아들들 모두 훈련마치는 날까지 홧~팅!

  15. 1215기2830순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7 13:01 신고

    순준호 아들 엄마네
    벌써 3주째 목욜날이네
    오늘은 아들 동영상이 올라온다길래 컴퓨터 앞에만있네 빨리보고싶은데.......
    아들 오늘도 힘들겠지만 화이팅 하자 그래야 멋진사나이지요
    아들 마이마이 사랑한다^~^

  16. 2016.10.28 09:17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 새벽에 천자봉 정상까지 다녀온다더니 비도 오는데 힘들겠다. 중도 포기하는 동기들없이 모두 무사복귀 기도할께.
    몇일지나면 울 아들 얼굴 볼 생각에 요즘 잠도 설쳐지네. 수고했다 아들아 엄마가 많이 사랑한데이~~

  17. 1214기 완철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8 14:24 신고

    아들 지금 천자봉에서 부대로오고있겠군아 날씨도안좋은데 잠도못자고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해병에길이정말 힘들군아 10시간넘게 걷는걸로 알고 있는데 다리괜찮은지 아들 엄마 아빠 생각하면서 한발 한발 딛고 끝까지 잘참아내길 내아들 힘내라 파이팅

  18. 1214기 이병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8 14:30 신고

    아들
    비는안맞고 천자봉행군 잘 해냈는지 궁금하다
    해병대의꽃 천자봉행군ᆢ
    아프지않고 잘 다녀왔으리라 믿어
    엄마가 아들 편지받고 미안한 맘도 많이들어
    아무쪼록 수료식까지 건강하게 ᆢ
    수료식날 만나서 꼬옥 안아줄께
    아들 고생많았어

  19. 1214기 완철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8 18:17 신고

    아들 고생많이했어 완철아 아픈것은 아니지 울아들 오늘 다리무지아프지 빨간명찰 달고 감격에눈물도흘렸나 옆에있으면 엄마가 고생했다고 다리 어깨 주물러줄텐데 수료식날 만나자 .아들 

  20. 1214기 송인호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30 15:09 신고

    인호야,,
    마지막 6주차 극기주 훈련 받느라 고생 많이 했다..
    진정한 해병대원으로 다시 태어나는 빨강명찰은 받았니?? 기분이 어떻했니??
    그간 힘들고 어려운 훈련 잘 마무리 하였고,, 동료들과 좋은 추억으로 남기어 마무리 하기를 바란다,,
    빨강 명찰보러 수료식때 꼭 갈테니 건강한 모습으로 많나자,,
    아빠 ~~

  21. 2016.11.01 16:56 신고

    아들아 어느새 시간은 가고 수료식이 다가오는데
    하루가 왜 이리 더디냐~~
    아들보고픔에 일도 손에 안잡히고 빨랑 포항앞으로 전진하고 싶다
    이제 하루가 지나가고 내일이면 아들보러 포항가서 다음날 울 아들 꼬옥 안아볼생각에 마음이 두둥실 뭉게구름처럼 날아간다~~~
    아들 보고싶고보고싶지만 이틀만 참자~
    아들 그날까지 건강하게 잘보내고 있으렴~~♡♡♡♡♡
    사랑한다~~아들~~~~~♡

8. 8. 월요일!

 

유난히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뜨거운 날씨 아래, 무적해병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신병 1213기 마린보이들이 입영했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1213기 마린보이들이

7주의 기간동안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강도높은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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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3이호민 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2 23:09 신고

    무더운날씨에 고생하시는 교육단 관계자분들과 모든 훈련병들에게 진심어린 위로와 격려를 드리며 감사함을 표합니다. 훈련간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마무리하시고 단한사람도 낙오없이 멋진 빨간명찰 달고 9월22일날 영광스럽게 볼수있길 기도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항상 건승을 기원합니다.그리고 부탁합니다. 우리아들들 멋진 사나이로 거듭날수있도록.......

  3.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04:57 신고

    우리아들 군 입대후 가족 친척 모두 막내아들 걱정과응원으로 분주하다'''
    아들 소식은왔는지 혹시 아픈건아닌 지
    궁금해 하시면서도 견뎌주는 아들이 장 하고 좀 잇으면 멋진모습*
    볼거라 그때을 기다리며 위안을 삼고 기내라 하시네
    정신까지 담으로 젖을 만한 날씨탓에 교육 도중 아프지말고 정신 집중 하여모든 교육 완료 할수있도록 빌어
    아들 필승 하고***
    손편지는 도착을 했나 궁금하네 '''
    아무것도 확인이 할수없으니 얼굴도 목소리도..

    다시 하루가 1년흐르듯 어쩜 더디 흐르는가 우리아들 힘들지않도록 빨리 지나 얼굴 만 나세
    모습은 지금도 선하다******

  4.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17:55 신고

    다른 부모님 들도 엄 마맘처럼 걱정많으실거라 든다..보이지도 않고 그 유명 한 귀신도
    잡는다는 무적 해병인 에 가족들 이 한마음 으로 가고 있을거라 '''어쩜
    이 시기 가 우리 가족이나 모든 해병인 아들을 둔 자랑 스런 아들 힘든 고단한 길 로 가고 있음 에 다들 힘내야 그 뜻을 받드러
    아들 교육 잘 수행 할거라 생각 되네*
    무조건 무엇이든 아들 것으로 즐기며 몸으로 흡수 시키도록 땀 흘 리며 흐른 만큼 가슴 벅 차오를 거다
    아들 해병 인 필승*****

  5. 2016.08.23 18:46 신고

    쭌~ 아빠 일마치고왔다
    더위도 한풀꺾일려나보다
    영도는 바람이 장난아니게 부는구나
    포항은 아직도 덥겠지.한낱 쇠붙이가 보검이 될려면 수만번 두드리고 담금질해야하듯 지금겪는것이 너에겐 멋진해병이 되기위한 담금질이라 생각한다 오늘도 훈련받는다고 고생했을 울쭌!
    더욱 힘내고 씩씩하거라~

  6. 1213기 1708 곽경환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20:02 신고

    해병이 되어가는 중인 보고싶은 내 남자친구 !!! 오빠가 보내준 편지 오늘도 벌써 세번 넘게 읽었다 ~~!!
    피곤할텐데 있는체력 없는체력 쥐어짜내서 편지 썼을테니 나도 열심히 읽으려구 ㅎㅎ 말도 어쩜 그렇게 이쁘게 하는지 편지만 읽었을 뿐인데 마음이 너무 설렌다.
    오늘도 훈련 다치지 않고 잘 받고 있는 중인지 모르겠네.. 걱정 걱정 또 걱정이다! 내 남자친구 다치면 안되는데. ㅠㅠ
    저녁 되니 바람이 조금 찹찹하니 기분이 좋다 ~~ 오빠야랑 늦봄에 갔던 광안리 바다가 생각난다. 얼른 세상 밖으로 나와서 나랑 같이 데이트하자 ! 금방일거야. 눈 깜빡할 사이 벌써 수료가 한달밖에 안남았는걸 ㅎㅎ
    오빠야가 같이 봤다던 위문공연 사진이 올라왔다 ~~!! 걸그룹 보고 좋아했을 오빠야 모습 생각하면 질투가 나지만 즐거웠으면 됐지. 훈련생활 중에 몇안되는 낙이 그거 아니겠나. ㅎㅎ
    보고싶어서 오늘도 오빠야 동영상 계속 봤다. 얼른 오빠야랑 옛날처럼 같이 하루종일 장난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
    우리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하자 !! 약속했던 것처럼 ㅎㅎ 멀리 있어도 마음은 통할거라구 믿어 ! 사랑해요 ~~~ 사랑해!! ❤️

  7. 1213기2238이재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22:58 신고

    포항 해병대 훈련소에 아들만 남기고 온지가 벌써 2주가 지나가고 있구나~입영식이 끝나고 훈련소로 웃으며 손 흔들며 들어가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이 생각난다 엄마가편지했는뎅~편지는 받았지~ 아들 옷 택배가 왓는데~한참을 밖스만 처다만 보고있었어~왠지 가슴이 벅차 아무생각않나더라~마침 아빠가 오셔서 열어봣는데 아들 냄새 가아닌 땀에 쪈 네만 나더라~~땀흘리면 피부가 민감해져서 많이 간지러울 건데 울아들우쪄~~~아들생각
    잘 참고 건디고있을거라 믿지만~모든 부모들이다 엄마맘 갇 을거야~^^아들이없는데 아빠생일 엄마생일 재혁이생일 집에 있는 사람들끼리 잘했어~엄마 생일축하드려요 하는 아들 목소리가 메아리처럼 엄마가슴에 들리던데 ~~~ㅎㅎ
    아들이 선택한 해병대인 많큼 최선을 다해 열심히훈련받고 몃진 사나이로 상남자되어서 만나자
    다치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만날때까지~~~화이팅 사랑한다 아들~~~♡♡♡♡

  8.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11:25 신고

    언제나 회이팅'''교육충 힘들 면 가족 생각 해줘
    가족이 선택 한 모든거는 서로 의지하며 같이가세
    규태 형도 어럽고 힘 든 교육 대로 군생활 하겠다고 걱정이 며 우리아들 착하고 성실하여 무사히 멋진 해병 인으로 슬 거라 믿는다 하더라
    그려기에 아들 응원 하는 바 모든 지인 들에게 장 한모습으로 돌아 오길 빌어
    시원 하게 소나기 라도 내려주웠으면 좋겠는데 ///포항 이라도....무사하거라''
    아무 일도 아프지도 않은거라 ..궁금하구나 하루하루

  9. 1213기1118홍경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20:36 신고

    31명 동기들과 찍은 생활반 2주차 기념사진이 올라와 있더구나 ,엄마가 금방 우라아들 찿아냈지, 새까만 청년들 모두가 건강해 보여서 멋있더라 ,입소식때와는 많이 다른 모습으로 변했구나 훨신 남자답다, 멋져요 1213기 해병들~~~~굿나잇

  10. 1213기이창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21:07 신고

    울아들 창민아 무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구나 .100년만에 온 더위라고하는데 너무 더운날씨에 입대해 걱정하게 되는구나
    그렇지만 울아들 잘 인내하고 견딜거라믿는다.아무쪼록 해병대훈련통해 멋진사나이로 거듭날거라믿는다 .
    벌써 3주가지나가는구나 .몸건강히 다치지말고 잘 지내길바란다 ,앵두,솔이.행운 잘 놀고있다
    사랑하는아들 화이팅하자 ~~

  11. 2016.08.25 09:06 신고

    사랑하는아들재우야 오늘은수류탄투척하는날이네 잘하고있지 역시우리재우는 상남자여 오늘도성실히훈련받고 건강하게수료식날보자 사랑해 상남자아들

  12.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6 08:36 신고

    오늘은 비가 내려서 더운 날씨에
    시원한 바람이 우리근수도 찬공기라도 마시고있는가
    에제 우리아들 보는것이이루워 쟸어 동영상으로 모습을 보았지ㅡ참 기분이이상하얬단다
    학생처럼 어린모습에서 진자 군인 모습으로 살고있다는것이 ....그만큼 무적으로 가고있음 이 느껴졧어 우리아들 참고 견디는맘이 멀리있어도 알아 필승 하여 강한 모습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13. 1213기 1157김성광누나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8 18:30 신고

    우와~입소때의 1213기 신병 여러분의 모습은 이러했군요^^
    몇주만에 피부색은 물론, 눈빛이 이렇게 달라지다니~!!!
    해병대의 위력인가요^^
    훈련시킨다고 같이 고생하시는 교관님들 감사드립니다.

    성광아..
    누난 사실 누나가 힘들어 니 걱정 많이 못했고,
    입소하는날 나눈 톡이 전부지만,
    그 톡속에서 니가 정신무장된 진짜 어른 남자가 되었다고 느껴서 안심했고
    오늘 본 영상속 모습에서(사진은 아직 못찾았어;;;) 니 눈빛을 보고 또 한번 안심했어.
    또 편지속에서 니가-- 힘든게 당연한데--생각보다 훈련이 견딜만하고 재미있는 부분도 있다고 말하니
    마음이 놓인다. 널 믿어!!!
    어쩌면 니가 제대하고 나면 누나가 널 의지할지도 모르겠는걸?^^
    오늘은 주일 예배를 보았는지..
    누난 못드렸네ㅠㅠ
    대신 이렇게 니 모습을 볼수 있었구^^
    내일 부터 누나도 새벽기도도 가고 마음 다잡고 다시 정진해야겠다.
    누나도 화이팅할께.
    우리 성광이도 화이팅!!!!!!!

  14. 2016.08.29 17:45

    비밀댓글입니다

  15. 1213기 2728 신현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19:3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이렇게라도 너의 얼굴 볼 수 있어 넘 행복하구나 너의 늠름함이 자랑스럽구나. 엄마, 아빠, 누나는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라 너만 잘있음 된다. 밥 든든히 먹고 홧~~팅!!♥.♥

  16. 2016.09.07 14:16 신고

    보고싶다 ♡
    아들♡
    사랑해♡

  17. 2016.09.07 14:37 신고

    어제는 밤새 니 방에 머물러 있었어.
    책장에 있는 책들이랑
    옷장가득한 옷들 꺼내
    정리하고...
    여지껏 니가 없는걸 인정하기 싫어 미뤘던 너의 짐들을 하나씩 정리했어.
    책들이 비워진 책장.
    옷들이 비워진 서랍장.
    시트가 걷어진 너의 침대.
    니가 비워진 방♡
    승필아.
    니가 너무 보고싶어.
    아픈데는 없지?
    사격 잘 했다는 소식 들었어.
    역쉬 내 아들이다.
    지수가 손편지 자주 해 준다는 얘기 듣고
    얼마나 기쁜지....
    지수가 있으니 너도 힘나지?
    엄마도 기쁘다♡
    짜증내지 말고
    담대하게 잘 지내길...
    그래야 너도 편할거야.
    아들♡ 사랑한다♡

  18. 1210 조구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8 20:57 신고

    1213기 여러분 파이팅! 힘든 훈련을 하는걸 보니 제법 군인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여러분들을 보니 뿌듯합니다. 구현아!! 잘 지내지. 이제 얼마 후면 멋진 해병으로 변한 아들을 보겠지 그동안 건강하게 잘 있거라 아들 구현이 화이팅!

  19. 2016.09.11 16:48 신고

    다시 머리도 자르고 했다고 하니까
    더욱 강건하여 장하다 우리아들 이순간을 잊지말고
    살아가는곳 메사에 무적정신으로 살아 가거라***이젠 극기주 때뫼 힘든날들이 우리아들 그래도 잘 견뎌줄거라 믿는다 화이팅

  20. 2016.09.12 06:29 신고

    1213기 김문규 내동생 잘잇지 ㅋㅋㅋㅋㅋㅋ 건강하다니 다행이다 이제 앞으로 니가 그토록 원하던 해병으로 거듭될날이 11일 남앗네 남은훈련 잘 이기고 버티면 훈련끝나니간 좀만고생해 화이팅 ~~~~~~~~~~~~~~~~~~~~@@@@@@@@@@ 수료식 날 아빠랑 가치 꼭갈게

  21. 2016.09.19 21:46 신고

    아들아 장염이 심한데 걱정이구나.잘 하고 있어라는 인사도 못해서 더 맘이 아프다. 오늘 입소해서 알길도 없고 ,이글을 읽으신 분들께서 소식좀 전해주세요

    • 1213최동찬 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9.19 23:31 신고

      오늘 입대하셔서 걱정이 많으시겠어요..저희 동생도 장염으로 입원하고 있다가 바로 입대했는데..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인제 수료식만 남았네요. 김훈영 훈병님도 건강하게 훈련 잘 받으실꺼에요^^힘내세요!

5. 16. 월요일!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무적해병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신병 1210기 마린보이들이 입영하였습니다!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지기 위해 입대한 훈병들이

무사히 훈련을 마치고 멋지게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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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0기 권유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6 10:10 신고

    울 멋진 내아들 유민아~
    아침에 출근하다 오늘 우체국 택배 온다는 톡 받고 맘이 먹먹하더구나
    그래서 누나오라했다어
    어제는 정식입소문다 받고 찡하더니 매일 기쁜소식만 전해들으니 엄마는 힘이나네
    울아들은 멋진 사나이가 되기위해 오늘도 주어진 스케줄 잘 소화해내길 엄마는 화이팅할께
    벌써 퇴근시간이 기다려지네
    얼른 울아들 물품과 옷 그리고 편지의 유민이 소식듣고 싶은 마음
    하루가 길거 같구나
    그래도 울아들 생각하며 일열심히해야지
    아들 오늘도 힘내고 건강히 잘지내~~
    사랑해 아들~

  3. 1210기 박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6 10:17 신고

    그리운 나의 아들 주성아~♡
    너의 옷박스 택배 온다는 문자를 받고
    또 마음이 울적하여 여기저기 너와 관련된 사이트를 기웃거리고 있다
    우리 모두가 지금은 적응기간이라 하루하루가 애틋하지만
    금방 잘 적응하리라 믿는다
    오늘 새벽 부터 일어나 빡세게 운동하는것 같더라^^
    강한해병 자랑스런 주성 화이팅~♬

  4. 1210기 3733 남기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6 12:52 신고

    아들아~
    우준이가 네 주소 친구들에게 널리 퍼트려 전송해준다고하네~
    기대해라 네 외롭고 힘든 여정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면 좋겠다
    우준이기 친구로써 자랑스럽다고 전해달래~
    아마 수료식때 친구들이 갈수도 있다!!
    기대해도 될것같다~
    그대신에 엄만 머니가 많이 들겠지~
    오늘 네 옷이 온다고 문자 받았는데
    퇴근하면 경비실에 찾으러 가야지
    경비아저씨가 너 얘기하던데
    네 선배라고하면서 네가 인사하고 갔다고~~
    군대간다고 여기저기 다 인사했더라~
    엄만 네 소포받고 울지 않을려고...
    뜻대로 될지 모르겠지만..
    정말 힘든 훈련이 시작된것 같은데 다칠지 말고
    동기들과 잘~~받기 바란다.

  5. 2016.05.26 13:01

    비밀댓글입니다

  6. 2016.05.26 17:25 신고

    종이야~안녕 날씨가 더워서 우리 아들 고생 많제

  7. 2016.05.26 20:53 신고

    사랑하고 보고푼 아들
    입대한지 열흘이 되었구나. 무척 보고싶다,
    훈련받는라 힘들겠지만 먼훗날 멋진 설계를 위해 인내하고 잘견디길 사랑한다 아들^_^

  8. 1210기5832문석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6 21:43 신고

    보고싶은 아들 사랑한다~~~
    오늘 울아들 생일인데 교육받느라 고생이많네ㅠㅠ
    몸은 괜잖은거지~~

  9. 2016.05.26 22:02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은 네가 사회에서 입고 신었던 옷과 신발이 왔더구나 이제 11일째니 제법 군기도 들고 하는 네 모습을 보니 장하기도하고 안스럽기도하지만 강한 해병이될려면 거쳐야하는 관문이라 생각하고 긍정적 마인드로 지내기를 바란다. 해병대 입대를 한 사람은 누가 떠 밀어서 간건 아니자나 다 뜻이잇고 아무나 해병이 될수 없다는 자긍심이 너를 좀 더 강하게 담금질 하리라 본다..아빠는 항상 네곁에 잇으니 건강하고 강한 해병이 되는 그날까지 홧팅! 1210기 홧팅

  10. 1210기 3624 3교육대 최용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6 22:19 신고

    엄마 아빠의 자랑스런 아들아~
    어제는 정식입소햇다는 문자받고~
    오늘은 자랑스런 해병대에서 보낸 우리 아들 택배 받앗구나~~~
    아들의 따뜻한 마음과 온기가 느껴지는 이 마음 어떻게 달래야 할지 모르겟구나~~
    너무 나도 보고싶구나~ 너무나도~~~~~~~~~~~~~
    2주차 마치고 나면 3주차에선 더 고된 훈련이 되겟지만 울 아들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웃으며 이겨내리라 엄마 아빤 믿는다~~
    항상 행복한 마음~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프지 말고 마지막까지 잘 이겨내거라~~
    1210기 3624 3교육대 최 용 민 화이팅~~~ ^^_________^^ ~~~

  11. 2016.05.26 22:37 신고


    재한아~~
    이모는 울 재한이가 조카라기보다는 내 아들 같았다
    유년시절에 참 재미있게 지냈던 시간들이 엊그제 같은데어언 군인이 되어 편지를 쓰고 있으니 감회가 새롭다
    네 아빠의 뒤를 이어 해병대가족이 된것이 자랑스럽기만
    하단다 늘 긍정적인 마음으로 모두에게 기쁨을 주는 울 재한인 군 생활도 잘 해내리라 믿는다
    늘 기도로 너와 함께 하마
    사랑한다 재한아**♡♡

  12. 1210기 3746 권용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6 23:50 신고

    아들 엄마야
    어제는 정신 입소했다는 문자가 오더니 오늘은 택배도 오고 더불어 기다리던 편지도 왔어
    울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했다는거 아들은 알랑가 몰라 ^^
    잘견디고 있다는 니말이 얼마나 자랑스럽고 대견하던지 고맙고 또 고마워서 정말뿌듯하고 행복했단다
    철없고 어리기만 하던 작은아들이 이렇게 멋있어 졌구나 생각하니 마구마구 보고싶어지는거 있지 ^^
    아들 깜짝선물도 무사히 잘배달되어 왔구요 형아가 맛난 아이스크림케잌도 사줘서 맛나게 먹었지요
    아무 걱정말고 늘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지내고 엄마는 말이야 우리아들 용재가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용재가 엄마 아들이라서 더없이 행복하단다
    사랑한다 힘내 ~~^^

  13. 2016.05.26 23:55

    비밀댓글입니다

  14. 1210기 강창현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7 00:05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은 네가 훈련소에 입고 간 옷박스가 우체국 택배로 왔구나.
    다른 부모님들 올린 글 읽어보니 아들이 보낸 옷박스를 보면서
    눈물이 앞을 가린다는데, 아버지는 네가 훈련소에서 잘 적응하며 밝은
    모습으로 찍은 사진을 어제 보고나니 참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옷 박스를
    개봉하고 정리를 하였단다. 고맙다 아들아~*
    그리고 내일은 소희랑 저녁을 먹기로했다.
    집은 아무런 걱정말고 면회 날까지 훈련만 열심히 받으면 된다.
    오늘 편지에서 네가 언급한 펜션은 아버지가 5일 전 이미 예약도했다.
    훈련소에서 15분 정도 되는 거린데, 짧은 외출 시간이지만 잠시라도 네가
    편하게 쉬었다 갈 수 있도록 아버지가 신경써서 잡았으니 아무 걱정말고 훈련만
    잘 마치기를 당부한다.
    아들아 사랑한다!!!


  15. 2016.05.27 08:46 신고

    아들 어제 입고 간 옷박스 택배로 받고 너의 편지 받고 다른 어떤때 보다 마음 왜 그렇게 짠하든지 마침 아빠도 서울에서 내려왔더라 함께 편지를 몇번이나 읽었다 군이란 곳이 너가 말했듯 자유가 없지 그래도 훈련이 힘들지 않아 다행이네 벨에서 제대로 훈련은 받았나 보다 어떤 상황에서도 잘 이기고 견디리라 믿는다. 혹시 힘들어 하는 친구에게 도움을 주고 단체 생활은 배려 아니겠어 적당히 하지말고 엄마는 열심히 하라고 하고 싶다. 어디서나 인정받는 사람이면 좋지 않을까? 배고픔도 훈련이겠지 건강하고 사랑한다 아들아~

  16. 2016.05.27 09:35 신고

    내사랑 멋진 아들 병섭아~~
    어제 편지랑 옷박스 잘 도착했다...
    소대별 사진속 얼굴이 좋아보여서 역시 울아들 빠르게 적응하고 훈련또한 잘 받는것 같아 넘 감사하고 든든했다 ^^
    이제 3주차부터 고강도의 훈련이 진행될텐데 그것또한 잘 하리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엄마도 이곳에서 아들못지않게 바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너를 응원할께~~
    몸은 서로 떨어져있지만 서로의 마음속에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하고 있다는것만 기억하렴....
    소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기대할께,,사랑해(하트뿅뿅)

  17. 1210기 3733 남기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7 09:44 신고

    오늘 확인하니 이름이 제대로 입력이 되어있더라..
    네 소포 잘 받았다~~
    그런데 그리도 배가 고프드냐?
    이 문구를 보구 맘이 짠~하더라
    얼마나 고프면~~
    먹성좋은 아들이~ 아무거나 잘 먹는 울 아들인데~~
    밥~ 좀 많이 주시지~~
    그래도 하나의 훈련이라고 생각하렴~
    오늘도 화이팅~

  18. 2016.05.28 21:23 신고

    편지 잘받았고 우리아들 글씨가 이렇게 반가울수가 먹는건 입에 맞니 요즘 바빠져서 자주 들르지는 못할거야 시간될때는 꼭 찾아볼께 우리아들도 얼굴이 많이 보였으면 좋겠다 우리 각자의 현장에서 열심히 살아보자. 화이팅

  19. 1210기 5653 오윤성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31 18:02 신고

    교육대 입소부터 아들의 의젓한 모습과 인터넷을 통한 아들의 훈련 소식이 사진 속으로 부분 전달되어 반갑게 접하는구나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이 길을 선택하지 않는다고 했잖니, 도전하는 자가 용기있고 아름답다.
    힘든 훈련이지만 이 또한 인생에 지나가는 과정이려니 긍정의 마인드로 이겨낸다면 앞으로 삶에 큰 자신감이 될 것이다
    항상 너의 뒤에는 사랑하는 가족의 응원과 힘든 훈련소 생활을 같이하는 1210기 동기들이 있다
    힘내라 아들!! 1210기 모든 아들들 건강하게 훈련받도록 기원한다.
    화이팅 !!

  20. 2016.06.24 21:17 신고

    1210기 3교육대 3137 김건희 고모가
    울 이쁜 막내 조카 건희 군복입은 모습보니 늠름하고 멋지다.
    막내라 힘든 군대생활이 어려울거라 생각했는데, 동영상보고 사진봐도 울 조카가 제일 멋지다.
    군대가 쉬운 곳은 아니지만, 건희는 잘 해낼거라 믿는다.
    할아버지의 군대 기운을 받아 건강히 군대생활 잘 하길 빈다.
    고모는 가을에 날씨 선선해지면 면회갈께!
    울 이쁜 건희 화이팅!!!^^

  21. 2016.07.13 23:01 신고

    또야 ....SBS NEWS 13일 ....... R.O.K.M.C...대한민국 무적해병대...... 식고문에 이어서???? 바퀴벌레및 파충류 다양한 물고기 미끼 먹이기....

    마이카시대 한국사회 경제에..... 미개인 한국해병대............. 해병가족 부모님들이 단결해서 각부처에 글들을올려서 한국해병대 심판해야된다,,

    R.O.K.M.C...한국해병대를 없애버리던지,,,, 악습에 만행들?????????...... 해병대 전통 철학 악행을 악습에,,,, 무식한 해병은 유식함이 없다..

    무에서 유를 창조 못하는 해병대다....... 해병대안에서 해병대에게 악행보면??????? 무적해병이 얼마나 전투지역에서 악행을 행하면서 무자비했는지 보여준다???????? 월남에 한국군에 악행 기념비를 유튜브에서 보시라.......... 해병대에 아들.딸을 보내신 부모님들은 해병대에 있는,,
    아들.딸들에게 안부를 물어보시라???????? 청와대.국방부.해병대사령부및 해병대사령관에게 질문들하시라........ 마이카시대에 바퀴벌레같은것을 후배들에게 가르치는것이 해병대 한계냐????????? 무식한 군기들?????????

 

 

오늘 4. 11.월요일!

 

따뜻한 봄날 만물이 소생하는 기운을 느끼며

무적해병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신병 1209기 인원들이 입영하였습니다!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지기 위해 입대한 훈병들이

무사히 훈련을 마치고 멋지게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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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9기 원다니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6 11:55 신고

    다니엘아 영상 잘 봤어. 얼마나 힘들까 안쓰럽고 마음이 아프지만 잘 견디고 있는 우리 아들 모습을 보니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3주차 접어 드는데 부디 몸 건강하게 훈련 잘 받아서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기를 기도한다. 늘 너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하고 있다는것 잊지말고
    사랑한다, 아들아

  3. 2016.04.26 20:00 신고

    장호야 오늘 하루도 너무너무 수고했어
    보지못해도 장호는 오늘도 잘 했을거야!!
    우리가 좋아하는 레드콤보도 장호가 없으니까
    많이 땡기진 않는다ㅠ ... 장호가 많이 먹고싶어하는 것 같던데 내가 면회갈 때 꼭 가져갈게. 근데 너무 매워서 훈련하는데 쫌 힘들 수도 있으려나.. 그러면 스노윙 치즈 가져갈께! 언제나 너가 우선이고 너의 건강이 우선이니까, 레드콤보는 나중에 휴가나와서 맥여줄게 ㅎㅎ 우리 장호 , 먼 훗날만을 바라보면서
    그렇게 시간 보내자 ~ 장호는 매일매일 훈련으로
    힘들고 시간이 너무 안가는 것 같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ㅠ 힘든데도 힘들다는 표현도 안하구 ..
    살도 빠졌으면서..! 씩씩하게 이겨내줘서 고마워.
    그런 모습 아버님이 보시고 우리 장호 많이 믿으실거야. 여기서 가족들이 장호 걱정 많이 하고 있어
    장호 생일인데 축하해주지못해서 아쉽다고 하셔 ~
    나도 그래 ! 내년 생일에 이쁘게 축하해줄게.
    몇 번을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태어나줘서 고맙고 나 만나줘서 고맙고
    생일 축하해 정말 ! 사랑해 내 장호 ❤️

  4. 2016.04.26 21:40 신고

    유은탁
    이모야
    훈련받느라 힘들지
    우리은탁이는씩씩하게 잘할수있을거라고
    이모는믿어
    오늘날씨가 넘~넘 더웠는데
    훈련받고있을 은탁이생각에
    이모는 맘이찡하네~~
    유은탁 아~~자 아~~자
    화~이~팅


  5. 2016.04.26 22:03 신고

    민아~
    오늘도 훈런잘받았겠지..어제는 너의 영상편지을 보고 너무 반가웠다. 걱청했든거보다 좋아보여서 일단은 다행이였다. 오늘도 새로운 훈련받느라 고단했겠다. 오늘도 수고했어 내사랑하는아들ᆢ엄마가 토닥토닥 해준다~~^^
    항상 정신집중해서 훈련에 임해라.순간순간 방심하지말ᆢ알것지!! 지금쯤이면 아들은 잠자리에 누웠을라나?? 꿈도꾸지말고 푹 잘자~~♡

  6. 2016.04.27 08:39 신고

    신병 여러분 훈련받을때...... 구타.폭력.착취.누명씌으는 얼차렸 받으면 이곳에 글을 올리세요,,,,

    여러분의 선배로써..... 청와대와 국방부에 게시판에 글올려서 혼들나게 해줄테니까.... 구타.폭력.착취.누명씌으는,,,이런일들을 글올리세요.

    필승!!! 청룡!!! /(^_^)*....

  7. 2016.04.27 15:39 신고

    강돌이^^우리아들이 젤루 잘생깃네~~

  8. 2016.04.27 18:16 신고

    장호야 ~ 우리 장호가 훈련소에 입소한게 4월 11일이었는데 벌써 4월 말을 바라보고있네~? ❤️
    나는 하루하루 우리 장호 걱정하고
    보고싶을때마다 우리 사진보고 동영상보고 편지보면서 이쁜생각 행복한 생각만 하다보니까 시간이 빠르게 가는 것 같은데 우리 장호는 하루하루 힘들어서 그렇지않을지도 모르겠다 ㅠㅠ 내가 진짜 여기에서 해줄 수 있는 거라곤 이렇게 글쓰고 편지쓰는 것 밖에 없는데 -! 이런것들이라도 보고 잠시라도 웃었으면 좋겠다~ 물론 여기쓰는 댓글은 못보겠지만 ㅠㅠ
    흐미~~ 보고싶응거 !! ㅋㅋㅋㅋㅋㅋ
    오늘 거기 비가 많이 온다는 것 같은데 ,
    감기 안걸렸으면 좋겠다 ㅠㅠ ... 항상 씩씩한 모습 너무 든든하고 멋있지만 힘든일 있으면 편지에 써서 꼭 말해줘. 말하면 안되나??!! 흠 나중에라도 말해줘 내가 귀담아서 듣고 토닥토닥 해줄게 우리밤톨이 ㅠㅠ
    언제나 사랑하고 응원해요. 내사랑 ㅎㅎ사랑합니다이!!

  9. 2016.04.28 08:22 신고

    승재야 벌써 4월이다갔어! 진짜 나는너입대한주에 와 내시계만고장난건가싶을정도로 시간이너무안가서 세상이멈춘느낌이었는데.. 시간이가고있긴했구나..........벌써5월이라니 너편지쓰면서버티니깐 버텨지네~~~ 학기초부터 너무너랑붙어있는시간밖에없어서그런지 너가니깐 빈자리가너무크다 많이많이보고싶다승재야 오늘훈련도 조심히다치지말고!!!!화이팅해❤❤❤

  10. 2016.05.01 12:34 신고

    아들 오늘 휴일이군 잘잤어? 우리아들 .덕분에 아빠는 잘쉬고있다..
    종교활동도 첨여해서 좋은하루를 만들어봐 아빠는 정규의 내일부터의 훈련에 충분하기 위해 준비를 하라는말뿐이다 .
    미안하구나...아들과같이 당구도치면서 즐기던때도 생각이나는구나.
    엄미는 늘 너만보고싶고 그립다고... 그러시는데...어쩌겠나..잠시 엄마아빠품을떠나 .대한의 남아로서 자신이 선택힌길에 충실해야하는 것이 인생이다.
    우리아들 힘내고 잠시 기다리다 우리 가족들과 아빠만나보자구나.화이팅..아빠가...

  11. 2016.05.01 20:31 신고

    동현아 입대한지 벌써 4주차다 그렇게 뎌디고 안가던 시간이 가고 있긴하구나 그래도 더 빨리가길 바래본다ㅋ 어느덧 5월이다 고생많치 나눌수 있거라면 좋을련만 ㅠ그래도 함께하는1209기동기들이 있어 다행이다 모두 함께 잘 헤쳐나갈꺼라 믿어! 모든 훈련에 적극적이고 악과깡으로 임하고 있을 임훈병 햇빛에 그을린 모습도 당차고 패기있어보여 멋집니다ㅎ강인한 정신력으로 4주차 훈련도 멋지게 해 낼꺼라 믿는다 화이팅 아들 동현아 사랑한다 ♡♡

  12. 1209기1840번박은병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1 21:45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몇일 편지를 못썻다 미안 엄마가 요새 에약도 잇엇고 배밭에 좀 바뻣어 내일 힘든 사주차 훈련이 남아잇네 지금까지 한겻처럼 사주차훈련도 잘받기를 기도할께 다치지말고 무사히 잘 지나갈수 잇게 응원하고 우리아들 차분한성격으로 잘견디고 잇을 거라고 믿고 잇어아빠도 항상 우리둘째 아들을 무척 셍긱하고 잇어 오늘따라 우리 아들이 무척 보고싶다 엄마가 잘해주지도 못한것같아 항상 미안한 생각이 들어 잘하고잇어 이편지가 잘너에게 전달되고 잇는지 모른겟다 확인할길이 없어서 무척 궁금해 끝까지 화이팅 사랑해 우리아들

  13. 2016.05.03 19:33 신고

    장호가 입대한지 꽤 많은 시간이 흘렀어!!!❤️❤️
    그날은 날씨가 맑았는데ㅜ 장호 군대가고나서는 비가 많이많이와 일주일에 두번은 오는 것 같아ㅠ
    이 비가 그치면 더위가 찾아올거래!
    더워두.. 비가와도 힘든건 똑같겠지 장호야~?
    날씨가 도와주면 좋은데ㅠ ㅠ 흑
    나는 지금 짜장면이 먹고싶어 탕수육도....
    자기랑 같이 먹고싶다❤️ 우리자기도 먹고싶은거 많겠다ㅠ 다 말해 다 사줄라니깐 ㅠㅠ 흐어 보고싶어 뭉뭉아,, ❤️

  14. 2016.05.06 11:15 신고

    입소식때는수료식 날짜가 백년은 뒷이야기 같더구나.울집어린이였던 아들도 군인아저씨가 되어가고 어느듯 훈런은 절정에 달하고있구나.많이 힘들었을 우리아들.힘든기색없이 농담썩어 편지도 보내주고 ...무적해병의 빨간명찰 달고 만나자

  15. 2016.05.06 11:26 신고

    우리장호가 입대한지 벌써 한달가까이 됐네~ ♥
    전날 기분이 묘하다면서, 이제진짜 가는게 실감이 난다고 착잡해하던 장호였는데
    가기전에 마음 다잡고 너무 씩씩하게 우리 장호가 이겨내줘서 너무 이뻤어. 그모습이너무 멋있더라.
    내가 슬퍼하지않고 씩씩하고 덤덤해서 우리장호도 힘을 낼 수 있다고 했지~ ♥
    내가 슬퍼서 울고 그러면 장호는 어떻겠어ㅠ 더슬플거야. 힘들거구 나 두고가는게 미안했을거야
    근데 난 정말이지, 장호가군대가는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했구 그냥 군대가서도 우리는계속 변함없이 사랑하고
    떨어져있을뿐이지 우리는 달라질게 없을거라고 생각했거든 ♥
    둘중 하나를 두고가는게 아니라 계속 우리는 진행중인거야. 이것봐 그렇게 생각해서 그런지 장호는 지금 떨어져있는데도
    더 큰 사랑을 주고있고, 나도 자기랑 떨어져있어도 항상 자기생각하고 힘들어도 자기생각하면서 다시 힘내고..
    자기 소중함도 느끼고 그러잖아 ♥ 이제 훈련소 생활도 얼마 안남았다.
    하루하루 너에게 길게느껴지고 힘들겠지만, 가장 힘들다는 훈련소생활 잘 해왔어. 기특해 ♥
    다음주면 극기주다! 끝나면 수료식이야ㅠ 우리자기 수고많았네 지금까지~
    자대배치받고도 매일매일 힘들겠지만, 훈련소생활로 다져진 체력과 정신력으로 잘 할 수 있지? 믿어 멋진 내 장호 사랑해요

  16. 2016.05.06 11:32 신고

    아덜아 보고싶은 아덜아
    30분있음 점심시간이네 우리아덜 4주차도 이제 지나가고 극기주남았네..
    엄청 힘들다하는데 그만큼 우리아덜 잘견디고 잘 이겨낼수있지
    아덜아 힘들어두 지치지말고 동기들과 힘을합쳐 잘 이겨내라
    보고싶은 울 아덜 ,,,엄마 편지도 받고싶은데 여친한테 양보햇다..엄마한테 편지쓸것 그냥 푹 쉬어라
    1분이라도 쉬어야지 피로가 쫌 풀릴것아냐..
    아덜 조금만 참고 잘 이겨내자

  17. 1209기 박성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6 21:40 신고

    보고싶은 성렬아!! 오느덧 4주차도 거의 다 지나가구 있구나 담주가 완전 극기주만 남았네 이를 어이 할꼬 울 아들 잘 참아 낼수 있지? 얼굴이라도 봤으면 너의 편지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요번주는 아직 편지가 오지 않코 있네 니가 힘들어서 쓰질 못한건지? 아님 아직 전달이 늦게 되는건지? 이런 별거도 아닌일에 신경을 온통 쓰고 있단다 오늘은 훈련사진이 올라왔을까? 혹시라도 옆에서 사진은 찍히지 않았을까 열심히 찾아보는데도 너의 모습은 볼수가 없구나. 오늘은 파머를 하러 늘보헤어에 갔었어 거기 원장님이 성렬이 군에 잘 갔냐면서 안부 물어보더라 왈칵 눈물이 쏟아 졌어 아직도 너의 이름을 옆에서 들먹이면 벌써 눈가엔 눈물이 고여 있단다 그리운 사무쳐 가슴알이 중인 이 엄마를 좀 위로해 주렴... 담주만 잘 견디면 멋진 해병대 군인이 될수 있으니 잘 참고 견디길 바란다 울 아들 사랑한다 잘 참고 견뎌줘서 정말 고맙다 일주일만더~~~

  18. 2016.05.06 21:46 신고

    오빠 가게문닫고 이제 들어왔어 오빠는 밥먹엇나?우리는 이제 밥먹을준비해!이시간에 늘 먹는거라서 엄마 밥할동안 내가 쓴다ㅎ 오빠 들어간지 한달됫다 한달동안 그동안 뭐햇는지 수료식때 전부다 알려줘 궁금해서 미칠것같아ㅜㅜㅜㅜ이제 볼날 얼마안남았으니 좀만 더 힘내자 오빠ㅎㅎㅎㅎ오빠 동기분들이랑도 얘기 나누면서 그림도 보고 알게찌?안뇽

  19. 2016.05.07 13:30 신고

    수민사마..맛점했어??날씨가 미세먼지도많고 정말덥다. 월욜날이 할아버지 제사라서 마트랑제례시장이랑 다녀왔단다.민사마 좋아하는거 많이 준비했어.. 할아버지께 엄마가 대신 인사드릴께.넌 걱정 말고 나라일에만 충성을 다하여라.수민사마..담주엔 극기주라고 알고있는데 다치지않게 조심해서 해라.수료식이 먼먼 이야기 같더니 이제 얼마남지않았네. 범벙대지말고 침착하게 안되면 악으로 깡으로라도 반드시 해내리라 다짐하고 도전해서 이겨내리라 믿는다 항상 응원하고 있는거 알지.화이팅!!

  20. 1209기 최정규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9 07:44 신고

    정규야. 잘잤어 오늘부터 5주첫날 힘든훈련이야
    마지막으로 버티고 잘마쳐..엄마는 늘 마음속 기도를한다
    어느덧 훈련은 이제11일남았네^^ ...참아라견뎌라..사랑하는내아들 정규

  21. 2016.05.10 11:32 신고

    비가내리고있는데 우리아들은 극기주 훈련도 잘해내고있는지 걱정이네.주마다 비는 빠지지않고한번씩 내리는것같다 이런날에도 훈련받고 저런날에도 훈련받아야 자대배치받은곳에서 더잘할수있란가??너가 원하는곳으로 배치받았으니 더강인하게 잘 견디어내리라 믿는다.힘든 한주가 되겠지만 너이기에 가능하고 너이기에 어겨낼수 있단다.포기하지말고 동기생들과 손잡고 수료식날까지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훈련받고있으면 엄마가 수료식날 장하고 멋진 우리아들 만나러 달려갈께. 강한 정신력으로 이겨내고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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