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사관후보생 368기 4주차 - 전투수영훈련

 

오랜만에 부사관후보생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해병대의 주 임무인 상륙작전이 이루어지는 환경은 주로 해안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병대 장병들에게 전투수영능력은 필수적으로

갖춰져야합니다. 오늘 포스팅 내용은 전투수영훈련 현장입니다.

평영영법을 숙달하고 급조부이를 만들어서 물에 장기간 떠 있는

능력을 숙달하는 훈련의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이곳은 교육훈련단 내 위치한 무적관입니다.

그동안의 훈련들은 전투복을 입고진행했다면 오늘은 체육복 반바지와 반팔티셔츠를 입고

훈련을 진행합니다!!

 

물속을 편안하게 생각하는 후보생들도 있지만 수영이 숙달되지 않은 후보생들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 또한 훈련의 한 부분입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물론 있을수도 있습니다^^;;)

키판을 잡고 평영 발차기 연습부터 단계적으로 연습하다보면 어느새

평영으로 멋지게 전투수영을 하고 있는 후보생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겁니다!

 

 

 

 

 

 

 

후보생들이 갑자기 전투복 하의를 챙겨서 이동하기 시작합니다.

무엇을 하려고 그럴까요??

 

 

급조부이를 제작하는 방법을 연습하는군요.

실제상황에서 해상에서 생존하기 위해 자신이 입고 있던

전투복하의를 이용해 급조부이를 만들면

해상에서 생존성을 보장할 수 있을겁니다.

 

 

지금 보시는 것 처럼 바지의 양쪽을 묶고 V자 형태의 튜브를 하나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급조부이 덕분에 좀더 편하게 수영하는 후보생의 모습이 보이시죠??

 

 

 

 

 

 

 

 

 

 

사진에는 없었지만 PT체조와 영법 실습으로 후보생들은 하루 종일 땀흘렸습니다.

무적관의 물인지 후보생들이 흘린 땀인지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이번 훈련을 통해 진정한 해병이 되어가고 있음을 후보생들 스스로가 느꼈을 것입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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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28 20:14 신고

    너무 너무 궁금 했었는데 소식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수영을 못 배우고 입대해서 큰 걱정 이었는데.. 물 속에서 땀 흘리며 훈련 받는 예비 부사관님들을 보니 너무 벅차 오르고 응원의 큰박수를 보냅니다.
    후보생 전원 극기주를 무사히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염원하는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다는 그날을 ..그리고 12월1일 임관식을 함께 손꼽아 기다립니다.

    장한 우리 큰딸 ♡♡푸름아♡♡
    너의 에너지가 가족 모두에게 전해져서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들 잘 하고 있단다. 항상 동생들에게 모범이 되어 주었고 엄마에겐 에너지원이 되어준 강하고 멋진 큰딸이었기에.. 이 또한 기필코 잘 해낼거라 생각한다~!!
    우리 가족 모두 항상 함께하고 응원 하니까 힘내고 화이팅!!
    다음주 면회 갈 생각에 우리는 매일이 설랜단다^^
    뭘 준비 할까..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행복한 고민 중ㅋ
    사랑한다~~~~~♡♡딸♡♡
    11월 4일 만나자~~~♡♡

    368기 후보생 여러분~!!
    좀 더 힘내시고 한명의 부상자도 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목표 하는바 다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 2017.10.29 12:04 신고

      자식을 군대보내고 느꼈던 심정이 다시한번 고스란히 느껴지는군요..더구나 여성으로서 이길을 선택한 따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면회때 따님 좋아하는 음식 많이 해주시고 응원해주십시요..다음주 부터는 극기주라 본인도...정말 가족생각하며 무사히 버텨내리라 생각합니다..면회때는 살면서 가족의 사랑을 그 어느때보다 진하게 느낄실겁니다..해병대 화이팅!!

  2. 2017.10.30 10:06 신고

    367기 선배님.. 충성!!!
    선배님의 격려 말씀 감사합니다~!!

    자제분도 이 힘든 과정을 이겨 내고 지금은 자대 복무 중 이겠네요. 368기 훈련병 모두 교육 완수해서 367기 선배님들의 환영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입소하던날 처음 이 문구를 보고..
    두렵기도 했고 뭉클함.. "누구나 이 자리에 있는것 또한 아니구나" 라는 자부심 , 같은 느낌으로 같은 과정을 겪으셨기에 해병대의 가족은 깊은 특별함이 있는 것 같습니다.

    면회가서 극기주 잘 견딜 수 있도록 꼭 안아 주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성 !!!

    • 2017.11.03 13:12 신고

      드디어 내일로 면회날짜가 다가왔군요..어머님 가슴이 두근두근하시겠군요..어제는 병 1226기 수료식이던데..악동뮤지션 이찬혁군도 건강모습으로 수료사진에 올라왔더군요..입영할때와는 뭔가 군기잡힌 모습..ㅋㅋ 내일은 푸름양 가족들의 행복한시간이 되시길바랍니다..그리고 면회시간 끝날때쯤에 미리 작별인사 나누세요..367기 면회때는 교관님의 호각소리에 갑자기 내무반으로 뛰어가버리는 바람에 다들 황당..ㅋㅋ
      참고로 해병대 경례구호는 필승입니다..필승!!ㅋㅋ

  3. 2017.10.31 12:42 신고

    노미정ㆍ유현희 ㆍ최윤진 ㆍ경기도 광주시역동48-15 김동영ㆍ충북진천군진천읍교성리241개나리연립 가동 102호 ㆍ차종산타페ㆍ횐색ㆍ58너2446ㆍ

  4. 2017.10.31 12:50 신고

    유정환ㆍ울산시북구 호계동 동대13길9은빛마을301호 ㆍ아들편지자주못보내서미안해무처바빳어 ㆍ조금만고생하구잇어ㆍ얼굴보구얘기하자수고해

  5. 2017.12.16 00:32 신고

    해병대부사관이라면... 기본훈련으로,,, 스쿠버 다이버 교육도 전투훈련과정인데,,,,,, 마이카시대에 이런장비도 해병대에 보급을해줘야되는데,,,

    해병부사관은 기본적으로 모든 훈련을받아야.... 유사시에 간단한 훈련으로 작전에 투입시키는것.......

    식량보급품좋고 장비보급좋으면,,,,, 해병대생활은 누구나 할만한 생활이다...

  6. 2017.12.16 00:41 신고

    부사관 훈련병들,,, 수영복차림이 영 못봐주게네,,, 마이카시대 한국이,,,보급품... 옷을빨래하러들어가서 수영연습하냐??????

    제대로된 특수병과들 훈련식 수영복및 물안경도,,, 전투병과 똑같은 장비로 훈련을받아야한다,,,, 수영복도 전투용품 수영복장으로,,, 마이카시대에맞는,,

    선진해병대 모양새를 갖춰야된다,,,,, 옷빨래하러 들어가서 수영하는것같다,,,,,

  7. 2017.12.16 00:52 신고

    마이카시대 한국해병대,,,,,

    바지로 구명대를만들지말고,,,,,,, 전투기 조종사들이 바다로추락해서 구명조끼 줄만당기면 산소통이에어를 나오게해서하는 최소형 산소탱크를 부착한..

    구명대를 간단하게 조작하는것을 개인당보급해서... 재활용으로 공기넣고하는 개인구명대를 보급해주면,,,효과적이다...

    국방과학으로 만들면 개인당 돈몇푼안드는 장비다,,,,, 목도리처럼목에두루고,,,바다에서 안전핀만 뽑으면,,,자동으로 에어빽이 부풀어서 안전하다...

    슈류탄 핀같은 허리춤에 핀을뽑으면... 안전구명대역활,,,,

    내가 해병대사령관이라면,,,, 첨단 괴학을이용한 해병대 안전을위한 다양한 소형장비를 사령관내가 직접 만들어서 보급해준다,,, 전투기조종사가 추락시사용하는 각종소형 장비체제로....

#신병 1225기 1교육대 4주차 - 전투수영훈련

 

상륙작전을 주임무로 하는 해병들에게 물에서의 작전은

피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영하는 능력과

함정에서 바다로 탈출하기 위한 훈련이 잘 되어있어야합니다

오늘은 그렇기 때문에 교육훈련단의 '무적관'에서 훈련이 이루어졌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그동안 방탄헬멧과 정찰모를 쓰고 훈련을 진행했다면

오늘은 수영모에 체육복 반바지를 입고 훈련을 진행합니다!!

 

 

 

오늘 배울 영법은 일명 개구리 헤엄이라고 불리는 평영입니다!

오랜시간 동안 수영을 할 수 있는 영법이고 전방을 주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이 영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육상에서 자세연습을 충분히 해 두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무적관의 물로 배를 채우게 될 것입니다.ㅎㅎ

 

 

 

 

 

 

 

 

 

 

 

 

 

 

 

 

 

 

 

 음~~ 하! 음~~ 하! 물속에서는 숨을 참았다가 물 밖으로

고개를 내밀었을 때 순간적으로 호흡을 해야합니다.

다리와 팔은 평영동작을 하고, 머리는 숨을 쉬느라 바쁩니다ㅎㅎ

물안경을 쓴 얼굴이지만 반가운 얼굴들을 알아 보실 수 있으시죠??

 

 

 무적관 한 쪽에서는 평영영법 연습이 부지런하게 이루어지고

또 다른 한쪽에서는 이함훈련이 진행됩니다.

 

 

이함훈련이란 함정에서 탈출하는 것을 숙달하는 훈련입니다.

보시는 것 처럼 코를 막고 그 손이 풀리지 않도록 반대 손으로

고정시킨 후 수면과 수직으로 입수해야합니다.

 

 

이 훈련에서는 정확한 자세를 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높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훈병들의 최종적으로 이함을 하게 될 7M의 높이는

만만치 않은 높이입니다. 아래를 내려다보고 두려움을 느껴

자세가 흩트러질수도 있는데 수면과 수직으로 입수하지 않으면

엄~~청난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ㅠㅠ)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로 선택한 만큼 바다와 물이라는 작전환경은 실무에서도 자주 접하게 될 것입니다.

부드럽게 전진해나갈 수 있는 평영영법을 숙달하는 것과 겁먹지 않고 도약하는

이함훈련을 통해서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조금은 적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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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14 18:06 신고

    음~하음~하전투수영힘들었겠네아들~교관님설명을집중해서듣는아들모습이한귀퉁이에보여서그래도금방알아밨어~
    모두건강해보여서다행이네~
    어릴적유아스포츠단수영과초등시절방학특강수영을했어도다까먹었을래나아들~바다수영은오직평영과얼굴들고자유형일텐데아들물좀드셨겠어요^^
    이렇게글쓰는엄마도우리아들표정에서느껴지는여유가조금생기는구나^^
    극기주에접어든5주도다지나가지만얼마나강도가높을지감히상상해보면서지금껏잘이겨내왔던거처럼다음주극기까지도무탈하게몸건강히이겨내버리길바래~혼자이겨내야되는훈련과는다르게격투봉~상대를꺽어야하는훈련~동기들간에치열하고도힘들었겠다갈수록더강해지고단단해지이느껴지는1225기모두건강하게잘마치기를바라며
    옆에서많은순간들을찍어올려주신작가님~너무감사드립니다이렇게아들들을볼수있어짠하면서도자랑스럽네요~
    마지막까지무탈하게화이팅하자아들아~()
    모든아들들에게무탈기원해요~^^()

  2. 2017.09.15 14:09 신고

    해병대라는 곳은 절대 아무나 갈수가 없는거라는걸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여러가지로 모두가 고생함과 동시에 많은걸 배우고 견뎌내야하는 과정 또한 참 절대 쉬운곳이 아니라는걸 알겠습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모든 아들들이 잘 견뎌서 더 멋진 해병인으로~더 멋진 사나이로 되 있을걸 생각하니 뿌듯합니다.
    울 아들은 보이지 않지만 그동안 사진이 없어 못본 부모님들 이번엔 아들 찾으셨음 좋겠네요.
    매주 한번씩 편지 받으며 아들이 잘 지낸다니 그걸로 위안삼으로 또 한주를 기다려 보렵니다.
    모든분들 고생하시구요..
    엄마 아들... 이주도 잘 보내고 담주에 또 연락하자..
    사랑해..

  3. 2017.09.17 23:24 신고

    사랑하는아들~~~~ 이함훈련 어려웠지만 잘해내줘서 고맙고ᆢ장해~~~수영못해서 걱정했는데 물이랑 상극이라서ᆢ 역쉬~해병대ᆢ담주훈련도 잘해낼거라믿는다ᆢ언제나 응원하고있는 가족들이있다는걸 잊지말고 힘내거라ᆢ 아들 사랑한다~~^^♡♡♡♡

  4. 1225기2832성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18 08:53 신고

    5주차 훈련이 힘들고 어려웠던 모양이다.얼굴이 더 쑥들어갈걸 보니...
    정신은 더 강해지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머리도 더 바짝 깍고. 빨간옷을 입은 아들의 모습을 보니 진짜 해병이 되어가는것 같아.
    다음주에는 수료식이다. 이번주도 잘 지내고 건강하게 만나자

  5. 2017.09.18 18:19 신고

    6주차 훈련이 제일힘들다하던데 악,억 소리가 저절로나온다 하더더라 잘견디고 다치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퇴소식때만나자~~~~
    보고싶다!!!사랑한다**

  6. 2017.09.20 07:50 신고

    사랑하는아들성배야~
    한쪽얼굴모습조금만보여도금방알아보고
    뒷종아리발목만바도우리아들금방알아보게되네^^
    아빠는모르겠다고~^^
    이함훈련이라는물에서훈련이고높은곳다이빙대에서많이공포스러웠을텐데잘이겨내서그다음주가지나고6주차네
    지금은극기주라말그대로느낌그대로힘들거같아
    몸건강하게잘마칠수있길()기도해우리아들~동기들과힘내서의지하며함께잘극복해서건강하고멋지게수료식날만나~^^
    오늘도사랑하는아들~잘보내고건강하게
    믿고응원해~^^😍👍
    넌역쉬~하면서주위에선다엄지척이야
    이엄마는얼마나자랑스러운지~🙏🏻💕

  7. 2017.09.20 21:36 신고

    보고싶은아들
    신선한바람에 살랑거리는 코스모스가 예쁜가을이 오고있다~~
    12일날 편지가20일날 도착 하더군아~~아들 포항에서 군생활 해야 되네!!
    처음에 훈련 어떻게 받나 햇던니 이제 막바지 훈련이야.. 기특하고 장하고 대견 스럽다..
    문희는 학교에서 시험보고 서류 넣는냐고 바쁘구.. 아빠랑 엄마가 새벽에 출발해야 될것 같아..
    문희 아이디는 가서 가르쳐 줄께~~
    환절기 감기 조심 하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만나자.. 사랑해

  8. 2017.09.22 21:07

    비밀댓글입니다

# 1224기 5교육대 4주차 - 전투수영훈련

 

해병대는 상륙작전이라는 임무의 특성상 물과육지에서

모두 작전수행이 가능해야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훈병들 모두가 교육훈련기간에 상륙기습기초훈련과

전투수영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무적관에서 이루어지는 전투수영훈련의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1224기 마린보이들. 오늘은 방탄헬멧대신

수영모와 수경을 착용하고 훈련에 임합니다!!

 

전투수영훈련과 이함훈련. 이 두 가지 모두 사전안전교육이

어느때보다 철저하게 이루어집니다. 그만큼 우리 훈병들도

열심히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죠??

 

 

 

 

 

 

 

오늘 우리 훈병들이 전투수영훈련간 익혀야 할 영법은

바로 개구리 헤엄으로 알려져있는 평영 영법입니다.

 

 

 

 

처음해보는 훈병도 있고, 사회에서 수영을 좀 배우고 온 훈병들도 있지만

그 어느때 보다 속성단기로 진행되기 때문에!! 훈련이 끝날때쯤에는

다들 감을 잡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부력을 가지고 있는 완전무장을 이용해서

실시하기 때문에 맨몸으로 하는 것보다는 꽤 수월할 것입니다!!

 

 

 

 

 

 

역시 해병의 DNA를 가진 우리 마린보이들!!

처음에는 조금 버벅거리는 듯 하더니 자신감을 가지고

몇 번 연습을 해보니 금방 잘들 합니다!!

이제는 제법 물살을 느끼며 앞으로 나갈 수 있군요!

 

 

전투수영훈련 중간중간에는 관절들을 잘 풀어주어야합니다!

목스트레칭도 한번해주고~~

 

 

 

어깨스트레칭도 해줍니다!!

자 그럼 이제 다음훈련으로 한번 넘어가볼까요??

 

 

 

 

 

아까의 전투수영에서는 평영영법을 숙달했다면

이번에는 이함훈련을 해볼 차례입니다.

 

 

이함훈련이란 말그대로 함정에서 떠나는 방법을 익히는 훈련입니다.

비상상황이나 작전상황시 함정에서 뛰어내리는 방법을 익히는 것입니다!!

 

 

 

 

 

지금 이 자세를 유지해야합니다.

코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양손을 십자모양을 유지해야하고

수면과 수직이 되도록 해야합니다. 지상에서 충분히 자세를 익히지 않는다면

입수시 물이 주는 통증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ㅜㅜ) 지금 잘 숙달해두어야합니다!!

 

 

 

 

 

훈련은 단계적으로 실시합니다.

훈병들의 최종목표는 7m이지만

수영 다이빙대의 높이에서부터 아까 숙달한 자세로

입수해봅니다. 이정도는 뭐!! 식은죽 먹기 겠죠??

 

 

 

다이빙대 높이는 어느새 4m.

조금 더 높아졌지만 두려워할 것 하나도 없습니다!!

아까의 자세를 기억하며 이함하면 됩니다.

말은 참 쉽습니다 ㅠㅠ

 

 

역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까 연습한 자세가 이함시에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정도라면

7m의 높이도 문제없이 해낼 수 있을겁니다!!

 

 

 

드디어!!

오늘의 최종목표인 7m의 높이에 올라갔습니다.

말이 7m지... 저기에서 아래를 내려다본사람이라면

꽤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높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우리 마린보이들에게 두려움따위는 없습니다.

아까 배운 이함자세를 기억하며! 망설임 없이 이함!!!!

 

 

 

 

 

 

 

 

 

 

 

 

 

 

7m의 높이에서 이함을 한 훈병들은 수면위로 올라와 다이빙대에 있는

교관님에게 OK사인을 보내야 합니다!! OK사인까지 보내고 나면

임무완료!! 해병대라면 피할 수 없는 작전환경인 물에 대한

적응도를 높이고 더운 날씨 조금은 시원하게 보낸 1224기!!

앞으로의 훈련들을 통해서 점점 강해져갈 것을 확신합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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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4 문창주(5256)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6 11:12 신고

    아무리 찾아도 울 창주는 안보이네~ 다들 정말 멋지다 ~ 7m에서 점프하기 넘 무섭고 두려웠을텐데 .. 대단하다 진정으로 무적 해병인으로 태어나는 울 아들들~ 화이팅! 작가님~~ 부탁합니다. 울 5교육대 5256 문창주 훈련병 너무 보고 싶습니다. 창주야 보고싶은데 전화는 전혀 안되는거구나?

  2. 1224기50329오재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6 11:24 신고

    💖💖1224기 훈병들 파이팅 오재완파이팅💖💖

    💖사랑하는 아들 4주차 전투수영과 이함훈련 사진이 올라 왔네 물에 대한 공포도 이겨내고 다들 열심히 훈련에 임하는 훈병들이 대단하다 아들은 어땠니 물은 많이 먹지 않았는지 이함 훈련 높이가 높던데 무섭지 않았는지 아들도 두러움을 이겨내고 훈련을 했겠구나 싶으니 대견하다 지금껏 수월하지 않은 훈련을 하느라 고생한 아들 멋지네 재완아 늘 조심히 다치지 말고 잘 하거라 엄마가 응원할께 혹시나 아들 얼굴 볼수 있을까 해서 여러번 봤는데 아들을 찾을수 없었지만 아들과 함께하는 훈병들 보면서 남같지 않구나 힘들겠지만 더 씩씩하게 보내거라 엄마는 수료식날에 아들 볼 생각에 손꼽고 있어 아들 잘 견디고 그날 보자 사랑하는 아들 파이팅이다 무사히 훈련받고 곧 점심시간인데 밥 맛있게 먹으렴 아들 사랑해 아자아자 파이팅
    1224기 훈병들 파이팅

  3. 2017.08.16 17:53 신고

    물에대한 공포와 다이빙대에 대한 공포를 이겨내고 멋진 전투수영하는 우리 아들들의 모습이 정말 대단하고 멋집니다
    이함훈련 하느라 얼굴을 손으로 가리고 있긴 하지만 눈을 보니 우리 아들같네요
    이렇게나마 우리 아들 모습을 보니 다행입니다
    우리 아들이함 자세가 넘 멋지고 잘 해냈으리라 믿고 사진 올려주셔셔 감사합니다
    한컷 겨우찾고 이렇게 좋으니... 이게 엄마 맘인가보네요
    우리 아들들의 모습을 이렇게나마 볼수 있게 해주셔셔 감사해요~~
    1224기 모두 화이팅!! 우리아들 화이팅!! 필승~~~

  4. 1224기5교육대5656 안기수훈병!!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6 22:43 신고

    아들 벌써5주차가 지나가네 올라온 사진에서 찾아볼라니 안보이네 이유야어쨌든 건강하게 잘지내리라 생각한다 이제10일정도남은것같은데모쪼록 건강하고 멋있는 해병이된 아들 모습 보고싶다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우리 웃는 얼굴로만나자 ^^1224기 훈병들 마지막 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길. 바랍니다 필~~~승~~~~~~~

  5. 1224기5710 심정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6 22:49 신고

    아들 미안~~~~ 이벤트에 여러차례 글 올렷는데 당첨이 안되었네
    얼굴 함보려고 열심히 썼는데 2%부족햇나봐^^
    4주차 훈련 사진에서도 볼 수가 없네
    사진을 오르락 내리락 여러번 반복해 보았지만 역시..........
    하지만 초롱한 눈으로 교관님의 설명을 듣고 있는 훈련병들 사이에
    무서움을 극복하고 물로 뛰어내리는 훈련병들 사이에 아들이 있을거라 생각하며
    마음을 다독인단다.
    자기의 자리를 묵묵히 지키며 훈련에 임하고 있을 아들 얼굴도 많이 검어졌겠지
    힘든 훈련을 잘 견뎌내고 있을 아들
    우리 가족도 항상 그 자리에서 널 응원 할께
    1224기 훈련병들이여 화이팅!!!

  6. 2017.08.16 23:02 신고

    5358 최진현맘입니다 어찌된건지 다른훈련병 얼굴은 잘도보이는데 왜 울아들만 잘안보이는지 알수없네요? 저는두아들를다 군대보내고 사진이라도 한번 얼굴보고싶어서 이벤트도 보네보왔지만 당첨도안되고 대실망 했는데 훈련받는모습이라도보게 얼굴좀 나오게 올려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7. 1224기 김광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6 23:22 신고

    사랑하는아들 시간이 흐를수록 훈련의강도가 더욱더 강해지는데 올라온 훈련병들 사진보니까 갈수록 모습들이 강해지는것같아..엄마도 우리 아들이 사진에 있나 찾아보는데 엄마가 못찾는지 찾지를 못했어..몇번을 찾아봐도 없어 ㅠㅠ너는 수영도 못하는데 모든 훈련이 걱정이 된다..아무튼 남은 훈련잘받고 수료식때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1224기 훈련병들 몸상하지말고 화이팅!!!

  8. 1334기 정의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8 00:37 신고

    아들 연속 고된 훈련 잘 견디고 있지....수영훈련이랑 화생방 훈련 영상보고 아들 얼굴 찿고 또 찿았지만 안보이네 얼굴 보면 안심이될꺼 같은데 수영도 못하고ㅠ고소 공포증까지 있는데 무사히 마친거지 갈수록 난이도 높은 훈련 받게되서 힘들겠네
    하지만 이것도 너가 이겨내야할 과제구나 멋지고 당당하게 이겨냈을꺼라 믿어 이밴트 당첨 은 안된네 당첨되서 멋지게 폼잡고 사진찍은 모습 보고 싶었는데 ㅠ ㅠ 구래도 씩씩하게 잘하고 있을 아들 생각함 흐믓해 ~~~
    앞으로 남은 훈련도 멋지게 잘 이겨내고 수료식때 만나자 무적해병 정 의석 화이팅 !!! 힘내자

  9. 2017.08.18 12:44 신고

    희성 얼굴이 많이 탔구나~ 전투수영 전 목 스트레칭하는 모습이네. 열심히 잘 하고 있는거 같아 대견한 아들!! 이제 13일 남았네 남은 기간 조심해서 건강한 얼굴로 보자💕

  10. 2017.08.23 15:22 신고

    수영을 잘하니까..다이빙이 호진이 같네'''팔과 얼굴 다리 길이...수영도 호진이 같구나 ''한번에 너인줄 알겠다...아들 ..보고싶오....

#신병 1223기 1교육대 4주차 - 전투수영훈련

 

해병대는 상륙작전을 주 임무로 하는 군대입니다.

육지와 바다라는 환경에서 모두 작전을 수행해야하는 만큼

수영능력을 갖추는 것은 해병이 되기 위한 필수조건입니다!!

전투수영의 훈련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수영이라는 것이 하루 아침에 뚝딱 되는 것은 아닙니다.

교관님의 설명을 잘 듣고 물도 무적관의 물좀 마셔가면서

평영영법을 습득하게 될 것입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훈병은 없습니다.

반복하고 물을 먹고, 왜 안되는지 교관님의 설명을 듣고

다시 해보고. 끈기과 노력만이 발전하는 방법입니다.

 

 

 

 

또 다른 한편에서는 이함훈련 교육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교육을 듣는 훈병들은 이함훈련에 대한 교육을 받고

수영모를 쓰고 있는 훈병들은 전투수영에 대한 교육을 받는 중이랍니다!

 

 

이함훈련이란 말그대로 어떠한 상황이 주어졌을 때 함정에서

탈출하기 위해서 실시하는 훈련입니다. 7m의 이함대에서

이함(다이빙)을 하는 것이 오늘 훈병들의 목표!!

 

 

또 한편에서는 전투수영 영법으로 배울 평영에 대한 교육이

한참입니다. 앞에 나와 있는 훈병의 자세처럼

다리를 모았다가 발차기를 하면서 앞으로 나가는 영법입니다.

 

 

우리 훈병들의 평영영법을 익히는 동안 숨을 쉬기 위해

수면위로 얼굴이 나왔을 때의 모습들입니다.

물안경으로 가려져있지만... 여러분들은 누군지 다 알아보시죠?^^

 

 

 

 

 

 

 

 

 

 

 

 

 

 

 

 

 

 

 

 

 

 

 

 

자. 또 다른 한쪽에서는 이제 본격적인 이함훈련 시작입니다.

 

 

아래 수영장 바닥까지 내려다 보이기 때문에 실제 높이보다

더 높게 느껴질 것입니다.

 

 

 

 

 

육지와 바다에서 모두 작전수행이 가능해야하는만큼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더 갖춰야할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해병이 되기 위해서라면 문제없습니다.

무더운 여름. 이제 야외훈련들이 1223기 마린보이들을 반길 것입니다.

앞으로의 훈련도 무사히 받을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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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3기 배연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20 09:37 신고

    사진으로 1223기의 모습을 볼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건강하게 보냈음 합니다.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모든 부모의 마음이 같으리라 봅니다. 극기주 5주차 이번주도 힘내서, 이제껏 잘해왔듯. 잘해주길 바랍니다.
    1223기. 모두 건강히, 그리고, 남은 훈련 잘 해주길 바랍니다. "화이팅"

  2. 2017.07.20 10:08 신고

    수영이라고는해본적없는진태수훈련병이번에수영확실히배워서멋진수영모습봤음좋겠어요ᆞ나중에제대하고서도유용하게쓸수있을것같네요ᆞᆞ태수얼굴이안보여서좀아쉽긴하지만열심히 훈련받는1223기훈련병모두멋집니다 ᆢ화이팅1223기!!!

  3. 2017.07.20 10:40 신고

    사진이언제 올라오나 기다렸는데. 감사합니다.매일 블로그 방문하면서 매일 기다립니다. 훈련받는 1223기 훈병들얼굴들보니 정말 뜨거운 날씨에 고생많구나 딱 보이네요..사진 감사합니다...담엔 1347얼굴 좀 찍어주세요,,,,1223기 화이팅!

  4. 10826 양승빈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20 11:42 신고

    행여나 아들 없네요~~ 날씨가 더워서 모두 다 고생이----
    건강 하고 무탈하기를 기원합니다
    1223기 화이팅!!

  5. 1223기 10211정상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20 15:05 신고

    저기 울 아들 있겠죠~~~
    힘들어도 잘 해내고 있는 아들들
    오늘도 무사히 훈련 잘 받길 응원합니다.

  6. 2017.07.20 20:27 신고

    귀신잡는해병,최고의해병이 되기위해 오늘도 열심히 훈련하는1223기 훈병들 극기주마치고 수료하는 그날까지 모두 모두 건강하기를...♡♡

  7. 2017.07.20 22:46 신고

    아들~~ 더운날씨에 고생이 많구나 ~하루가 다르게 믿음직하고 멋진모습으로 변해가겠지 ᆞ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때보자ᆞ 박성구화이팅~
    1223기화이팅~~

  8. 2017.07.20 23:17 신고

    이호준 맘
    1223기 자랑스런 해병의 아들들 폭염속 에서도 다들 무탈하게 훈련들 잘 받길 바라는 마음 뿐 입니다.
    호준아 훈련을 잘 이겨내고 있어 너무도 자랑스럽구나^^
    물 속에서 수영이 많은 체력을 요하는 훈련 일텐데. . . . .
    남은 2주간 더욱 화이팅 해서 더욱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이 되어다오.

# 신병 1222기 3교육대 4주차 - 전투수영

 

해병대는 상륙작전을 주임무로 수행합니다. 물과 육지에서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서 꼭 갖춰야 할 능력이 바로

전투수영능력입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전투수영은 주로 물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체력단련으로

체온을 충분히 끌어올린 후에 실시합니다.

 

 

수영장에서 진행되는 훈련이지만 혹시나 모를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교관님의 통제에 잘 따라야합니다!!

 

 

 

 

 

훈병들이 입고 있는 구명조끼를 보니

어떤 훈련을 할지 알 것 같습니다.

 

 

훈병들이 손가락을 벌리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이함훈련에 필요한 자세를 습득하기 위해서

교관님의 설명대로 해본 것이군요.

 

 

이함훈련이란 비상상황 혹은 함정에서 탈출해야하는 경우에

대비해서 진행되는 훈련입니다. 7m높이의 다이빙대에서

이함하는 것이 오늘 훈병들의 훈련목표입니다.

 

 

 

 

 

보이십니까? 사진 저 멀리 이함하고 있는 저곳이 7m의 높이입니다.ㅎㅎ

저곳에 서보지 않은 사람은 그 두려움을 알 수가 없습니다!!

 

 

 

 

 

 

 

 

모든 훈련병들이 바라보는 저 곳에서 모두가 이함을 해야합니다.

7m라는 높이에 우리 마린보이들이 선다면 두려움이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극복하고 물속으로 몸을 내던질 때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실전입니다! 아까 교관님께 배운 자세로 이함을 해봅니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7m의 높이로 이동하지는 않습니다.

3m, 5m 순차적으로 높이를 올리다보면 7m의 높이에 섰을 때도

뛰어내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사진들을 보니 어떠십니까??

완소마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동기들이 밑에서 자신을 바라보며

응원해주기에 힘을 얻고 망설임 없이 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훈병들의 사진 잘 보셨나요? 해병대라면 피할 수 없는 작전환경이 바로 물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투수영으로 물살을 헤치며 나갈 수 있어야 하고, 함정에서

긴급하게 탈출해야할 때는 과감하게 이함도 할 수 있어야 할 능력을 갖춰야하는 것입니다.

오늘 훈련을 통해서 해병대원이 되는 자격을 하나 더 갖춘 마린보이 1222기입니다!

1222기 마린보이들이 앞으로의 훈련도 무사히 받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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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2기 태윤이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6 18:32 신고

    조성수 작가님 !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든 훈련과정을 이렇게 사진으로 담아내시고 훈련을 하는이유를 이렇게 써줌으로 인해서 집에서 가족들이 우리훈련병이 어떤 훈련을 받는지 왜 받아야 하는지 너무나 잘 알게 됩니다 ㅎ 늘 이렇게 수고를 해주심으로써 저희는 멀리서나마 사진으로나마 훈련병들의 얼굴을 보고 오늘도 아..우리 훈련병이 훈련을 잘 받고 있구나 하고 생각하고 안심하게 됩니다. 1222기 3교육대 1소대 3155번 김태윤 훈련병 ! 오늘도 열심히 훈련을 하고있겠구나..누나는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 ! 우리 동생 얼굴보기 정말 너무 힘들다 ㅠㅠ 다른 동기들의 얼굴을 보면서 만족하고 있다 ㅠㅠ 조작가님! 다음번엔 우리 태윤이 사진도 대빵만하게 한컷 부탁드립니다. !

  2. 1222기 3349 송경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7 16:43 신고

    까매진 얼굴! 살아난 턱선을 보면서 우리아들이 얼마나 훈련을 열심히 받았는지 알겠구나 ㅠ
    이제 마지막 주 훈련만 남았을텐데~~ 끝까지 잘 견디고 수료식때 만나자!
    우리 아들 보면 눈물운 참을 수 있을지 .....

  3. 1222기 김민석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7 18:01 신고

    3810 사진 찍어주세용😍😍😍😍

  4. 2017.06.19 09:35 신고

    교육대를 분리해서 올려주시니 보기가 훨씬편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근데 다똑같이 생겨서 누가누군지 도저히 모르겠네요..
    진정한 해병이 되어가는것같습니다.

    병훈아~ 위에 있는사진 어딘가에 우리 병훈이가 있을거라 믿는다.
    원래 물을 좋아해서 큰걱정은 안한다만은 그래도 교관님들이 알려주신데로
    그대로 해야 사고없이 훈련을 잘 마칠수있단다.
    우리사랑하는 병훈아~ 요즘 폭염특보니 해서 많이 덥던데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거지?
    내무반생활은 어떤지 모르겠다.
    하여간 이제 벌써 6주차 훈련이 시작되었겠구나. 가끔씩 올라오는 사진을 보며 늠름한 해병이 되어가는 모습에
    너무나도 대견하단다. 잘 참고 열심히 끝까지 최선을 다해보거라.
    다음주면 드디어 얼굴을 보겠구나.
    할머니 할아버지 외할머니도 같이 모시고 갈거야.
    더운데 건강하게 잘 지내고 훈련도 열심히 받고..
    사랑한다. 아들아~~~

  5. 3205 이창종 할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0 19:27 신고

    이곳에 들어왔더니 내 손주 얼굴을 찾았습니다.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힘든 훈련 과정을 이렇게 사진으로 찍어서 올려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1222기 3교육대 2소대 3205 이창종!
    내 손주 화이팅,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다.

# 신병 1221기 2교육대 3주차 - 전투수영

 

 

해병대라면 육지와 바다. 그 어느곳에서든 작전수행이 가능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투수영훈련은 해병이라면 모두 꼭 받아야하는 훈련입니다.

 

 

오늘 우리 훈병들이 배울 수영의 영법은 평영입니다.

수포가 가장 적게 발생하고 가장 장거리를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표정은 호흡할 때의 표정이 아닌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잘 안되겠지만

반복숙달. 그리고 여러번 실패의 경험을 통해

능숙한 영법을 얻게될 것 입니다.

 

 

 

 

 

 

 

 

훈병들의 얼굴들을 쭉 보셨습니다.

모두가 숨을 쉬기 위해서 머리가 물밖으로 나오는 타이밍에 포착했습니다.

물안경을 쓰고 있어도 누군지 다 알아보시죠?^^

 

 

전투수영훈련이라고 수영만 주구장창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 소대가 수영을 하는 동안 다른 소대는 이렇게 한편에서

열심히 체력단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힘을 빼고 수영을 하기 위해서 하는 것도 있지만

체온을 충분히 유지시켜야 하기 때문에 실행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저 훈병의 표정에서 만만치 않음이 느껴지죠?ㅋㅋ

 

 

다시 전투적으로 수영하고 있는 우리 마린보이들의 얼굴을 보시겠습니다.

 

 

우리 훈병들 숨을 들이마시기 위해 필사적으로 입을 벌리고 있습니다!

 

 

 

 

 

 

 

 

 

 

 

 

 

 

 

 

해병이라면 피할 수 없는 작전환경인 물.

피할 수 없으면 맞닥드려 경험하고 그 것을 극복하는 것이 해병의 자세입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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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1기 박성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0:05 신고

    우리아들 수영못하는데ㅠ 사진에는 보이지않고
    10번이상을봤는되도 우리민이가안보이네ㅠ
    민아 수영잘배우고 힘내 화이팅

  3. 1221기 2747김경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0:14 신고

    우리 경빈이 하염없이 찾아봐도 안보이네ㅠㅠ 친구들이랑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온다고 말하면서 나가던게 엊그제 같은데...ㅠ
    그래서 더 열심히 눈을 부릅뜨고 찾았는데 안보인다... 속상해.
    그래도 우리경빈이 편지에서 시간도 빨리가고 즐겁다고 하니 다행이야.
    사진 속에서라도 많이 볼 수 있음 좋겠다 2747김경빈 화이팅!!!!! 해병대 화이팅!!!!!

  4. 1221기 20720 정성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1:52 신고

    전투수영했나보구나~비록 울아들모습 찾지도 볼수도 없고 그림자도 안보이지만 동기들과 잘해냈겠지~??모든게 첨엔 낮설고 정말 울아들 해낼수있을까 걱정만 태산였는데 이젠 한시름놔도 되지않을까싶다~이렇게 잘해내고있을줄이야~그저 대견하고 너무 자랑스럽기만하다~글구 힘든훈련 버텨내고 이겨낸 울아들 멋지다고 힘내라고 할수있다고 말해주고만 싶구나...사주차중 하루 또 지나가고있고 수료식날 점점 다가오는구나~멋진 내새끼 무척 기다려진다~힘내자 아들아~
    무적해병 2720 정성민 홧팅~!!
    1221기 모든 훈병들 홧팅입니다~!!

  5. 1221기 채형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2:26 신고

    형주야! 수영도 했구나. 만만치 않았을텐데, 잘 해냈을거라 믿는다. 힘내라. 1221기 모두 힘내세요!

  6.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6:28 신고

    사랑하는 우리 관우야 오늘은 4주차 4일 이번주도 반이상 지나가고 있네 수료식 D-day 21 주마다 올라오는 사진을 보니 점점 해병다워지고 있는 우리 관우와 동기들을 보면서 다들 대견하고 수료식만 기다려진다 오늘도 건강하게 안전한 가운데 화이팅을 외쳐본다 아들 힘내 화이팅!!!

  7. 1221기 석호빠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8:31 신고

    울아들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동기들 잘 챙기고 때론 의지도 하고 힘내!

  8. 1221기 황 정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9:14 신고

    수영하는 모습 보니 멋지다...제일 걱정 되었는데 잘 하고있는 모습 좋아..ㅎㅎ
    어릴때 물에 빠진 기억이 있어서 불안했었어~~`정아 .. 매일매일 화이팅!!!

  9. 1221기 조현민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11:46 신고

    여기도 없어~~~~~~~ 대체 어디에 있는거야~~~~~~~ ㅠㅠㅠㅠ 얼굴 까먹겠어 진짜루.. 보고싶은데 말이죠! 이 더운날에 수영 훈련 해서 시원해 졌어~? 너 물놀이 가는거 좋아하자낭ㅋㅋ 물놀이랑은 다른가!? ㅎㅎ 그래도 훈련 사진들 올라오고 보니까 진짜 너무너무 니가 대견스럽고 자랑스러워!
    사진 보면서 하나하나 해내는 너 생각도 많이 나고 수영사진 보니까 너랑 물놀이도 가고싶고ㅎㅎ 하고 싶은건 엄청 많은데 너가 내 옆에 없다 !!!!!!!! 속쨩하닷!!!!!!!!!!!!!!!!!!!!!!!!!!!!!!!!!!!!!!!!!!!!!!!!!!!!!! 슬프닷!!!!!!!!!!!!!!!!!!!!!!!!!!! 그래도 참겟닷!!!!!!!!!!!!!!!!!!!!!! ㅎㅎ 진짜 빨리 보고싶다~~~~~~ 너무너무~~~~~~ 이 말이 너 마음속까지 전해질지는 모르겟지만!! 나는 너가 제일 멋있고 대견해!!!!!!!!!!!!!!!!!! 조금만 더 참고 우리 수료식날 꼭 보자!!!!!!!!!!!!

  10. 2017.05.11 12:41 신고

    절도있는 생활과 규율과 규칙만이 통하는 조직사회.
    우리 아들들이 잘 버틸까 얼마나 노심초사 했는지...혹여 중토 탈락되어 돌아오는건 아닌지
    걱정하며 보낸날들이 벌써 한달이 지나 가네요.
    우리 아들들 멋지게 훈련 잘 받고 수료식에 환한 얼굴 맞이 하자꾸나.

  11. 1764번 박승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18:42 신고

    물이야 워낙 좋아하는 우리 진이야
    수영 잘 했으리라 생각한다만
    수영하는 모습은 카메라에 안찍혀서 아쉽넹
    아마 안보이는 곳에서도 열심히 하고 있겠지?
    제대로 수영배워서 오면 형이랑 수영한판 어때?
    물에 떠있기만 하는 나는 심판봐줄게👅
    얼른 나와서 할머니집 앞 바다에서 수영하고
    할머니가 해준 삼계탕 먹으면서
    도란도란 얘기 나눴으면 좋겠다!
    승진아 항상 몸 조심하고 파이팅이야♡

  12. 1221기 20158 왕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19:35 신고

    아들아 이제 4주차다~ 시간이 멈춰 있는것도 같고 정신없이 가는것도 같구나 날이 더워 훈련 받는게 힘이 들거야
    추우면 추운데로 더우면 더운데로 걱정이다 편안하니 집에 있으려니 괜히 너 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사회는 지금
    새로운 대통령의 취임으로 날마다 시끌하다. 엄마는 그저 임기동안 나라 안팎이 조용하기만 바랄뿐이다^^
    오늘도 고생했다 내일도 화이팅 하자^^

  13.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05:10 신고

    아무리봐도 없다 보면볼수록 차가운 물의 온도가 상상이되어 몸서리쳐진다 1221기 모든 훈병마린들 고지가 멀지 않았어 벌써 반이상 넘어왔네 스스로 뿌듯하고 동기들과 어깨동무하며 힘을 얻는 해병의 모습이 갖추어져 있으리라 믿어 힘내고 몸건강한 무적해병의 모습으로 가족들을 만나는 그날만 기다리며 1221기 오늘도 힘내고 화이팅!!! 사랑하는 우리관우야 사진속에 어딘가에 분명 있을탠데 엄마가 못찾나봐 미안해 아들 근데 왜 편지는 안오지? 오늘은 오려나? 보고싶다 내아들

  14. 1221기 2대대 5소대 이현동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06:52 신고

    사랑하는 아들 현동아~ 오늘도 날이 밝았구나! 오늘도 열심히 3주차 훈련에 임하게될 너의 모습을 상상해보며 보고싶은 마음이 간절하기에 새벽기도를 다녀온후 아들에게 편지의 글을 남긴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고 황사에 미세먼지까지 기승을 부리는 때라 살짝 건강이 걱정이되는건 사실이구나! 이제는 엄마의 아들이 아닌 대한의 아들로 국방을 지키는 군인의 모습을 갖추기위한 첫걸음인 훈련의 과정에 열심히 임하고 있는 아들! 잘해내고 있지! 엄마는 아들을 믿는다 우리 아들이 우리집에서는 마냥 귀영운 막내아들인데 "귀신잡는 행병" 이라 불리는 해병대 훈련병이 되어 훈련에 임하니 엄마는 이런 막내아들이 너무나 기특하고 자랑스럽구나! 뒤에서 너를 위해 늘 기도하는 엄마가 있으니 든든하지! 아들 힘내! 오늘도 화이팅 알지! 건강의 늘 유의하고 오늘은 이만 줄이마 사랑해 아들~^^

  15. 2017.05.12 13:03 신고

    군장까지 메고 7M높이 뛴다고 생각하니 제가 다 아찔합니다.
    한명의 낙오자 없이 부디 다치지 않고 수료식에 다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보게 될 것입니다. 믿습니다.

  16. 1221기 교번 2734 박휘원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13:40 신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저 훈병의 표정~ 대단합니다.
    장하다. 박휘원!!! 니 모습을 찾아서 이리 저리 많이 찾아 헤맸다.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 편지에서 살이 좀 빠졌다니 좋아할 일이지(?)
    육체적인 변화로 얼굴이 V라인이 되었다니...
    안 그래도 잘생긴 얼굴 더 잘 생겨졌겠다.
    휘원이 보내준 편지를 보니 짧은 시간(?) 네가 정신적으로도 많이 성장했다는 걸 느꼈어~
    기특하고 자랑스럽고 대견하더라~
    남은 훈련도 무사히 잘 해내고~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길 바란다.
    아자 아자 화이팅!!! 사랑하는 박휘원 최고~^^

  17. 1221기 석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16:25 신고

    울 아들 아~주 조금 배운 수영실력 좀 빌휘 했으려나 모르겠네ㅎㅎ
    그래도 영판 못하는것 보다 물에 뜨기라도 하면 그것만으로도 고마운 엄마 마음이다
    얼굴은 또 못봤지만 언젠가 크게 멋지게 한번 보여주리라
    믿어본다^^
    엄마 말 잘 들어주는 우리 지환이니까~~
    힘들어도 언제나 화이팅하자!!

  18. 2017.05.18 08:55 신고

    우리 사랑하는 아들 영준아
    7미터 다이빙에서도 두려움 떨치고 수영도 잘 해낸 멋진아들 영준이 ^^ 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잘 해내고 있어 자랑스럽구나...감기는 좀 어떠니?
    감기로 입맛없어도 밥 잘먹고 건강하게 훈련에 임해야한다..어서 낫길 엄마가 빌게^^화이팅~사랑해 우리 영준♡♡♡

  19. 1221기 2대대 5소대 이현동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2 00:15 신고

    사랑하는 아들 현동아~
    오늘은 주일이구나 아들도 교회에서 예배를 잘 드리고 왔겠지? 엄마도 예배 잘드리고 왔단다. 예배를 다마치고 와서 저녁을 먹고는 아들생각이 많이 나기에 편지를 쓴다. 이번달이 5월 가정의달이다보니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부의 날등 각종 행사가 많았단다! 교회에서 첫주부터 이를 기념하는 예배를 드렸단다 한주한주 예배드리면서 그때마다 반성도 많이되고 깨달음도 받게되었는데 아들도 마찬가지겠지! 또 몇일 있으면 5월 24일 사랑하는 막내아들의 생일도 다가오네~ 처음 으로 가족과 함께하지 못한 생일이구나! 군 훈련소에 맞이하는 아들의 생일이네 뜻깊을 것 같구나! 아들도 지금 상황을 잘 이해하고 이런 상황을 알고 있듯이 나름 즐겁게 지내기를 바랄께~
    이번주도 가장 힘든 훈련인걸로 엄마는 아는데...아들이 잘해내리라고 엄마는 믿는다. 하루 하루 훈련이 고되고 힘들어도 하루하루 충실히 훈련에 임하거라 내일부터 시작되는 훈련에는 더욱더 강하고 마음 단단히 먹고 훈련에 임하길 엄마가 부탁한다. 항상 건강의 유의하거라 엄마가 해줄수있는건 기도밖에 없구나! 아들 늘 건강유의해야해~아들~! 늘 힘내고 화이팅 그리고 사랑해 아들~^^

  20. 1221기신형섭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2 03:54 신고

    우와^^ 드디어 울 아들을 찾았다 ㅎㅎ
    역시 멋지다

  21. 2017.05.24 00:26 신고

    사랑하는 아들 경환아 오늘따라 무척 보고 싶구나 회사 출근할 때나 퇴근할때 같이 차타고 왔는데 엄마 혼자 퇴근할때 운전 천첞히 해라는 너 목소리가 가끔 생각난다. 동기들과 열심히 훈련받아서 씩씩한 사나이중에 사나이가 되어라 아무리 힘들어도 난 포기하지 않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 해라

# 부사관후보생 364기 5주차 - 전투수영훈련

 

요즘 기온이 제법오르면서 이제는 봄의 기운이 슬슬 느껴집니다!!

그동안 추운날씨로 인해 차가운 물에서 전투수영훈련을 했던 것에 비하면

이번 기수 부사관후보생들은 조금은 덜 추운 환경에서 훈련을 할 수 있었을 것같습니다^^

조금 지났지만. 부사관후보생 364기의 전투수영훈련 현장을 다함께 보시겠습니다!

 

 

이곳은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위치한 무적관입니다.

신병과 부사관후보생, 그리고 사관후보생 인원들까지

모든 신분의 전투수영훈련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바로 물속에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오늘 전투수영훈련간 익힐

평영영법을 물속에 들어가기 전에 충분히 연습해야합니다.

 

 

오늘 익힐 평영영법!! 일명 개구리 수영이라고도 합니다.

육상에서 충분히 연습을 해야만 물속에서도 가라앉지않고

앞으로 전진할 수 있습니다.

 

 

교관님의 설명을 잘 듣고 몸으로 행동할 줄 알아야합니다.

물속에서 직접 평영을 하려고 해보면 처음 해보는 후보생들은

무적관 물맛좀 보게 될 것입니다.

 

 

본격적인 훈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물속에서 몸이 자기 마음대로 움직여 지지 않을 것입니다.ㅎㅎ

 

 

(으헉. 생각보다 이렇게 힘들다니.)

 

 

 

 

 

숨을 쉬기 위해서 물밖으로 고개를 내미는 순간!

무적관에 있는 모든 공기를 마시겠다는 생각으로

충분히 숨을 들이마셔야 합니다.

으~~헙!!

 

 

 

아까보다는 우리 후보생들이 몸이 좀 풀린 것 같은 여유가

표정에서 드러나죠?ㅎㅎ

 

 

 

 

 

 

 다른 후보생들이 영법을 연습하는 동안 대기하는 후보생들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 팔벌려높이뛰기, 팔굽혀펴기 등

체력단련을 합니다! 체력도 단련하고 체온도 유지하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봅니다!!

 

 

 자. 이제 국면을 좀 바꿔서 이함훈련의 현장을 보시겠습니다.

아까와는 다르게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죠??

 

 

 

 이함훈련은 말 그대로 함정에서 떠나는 훈련입니다.

작전상의 이유로 함정에 뛰어내리려면 최소 7m의 높이에서는

뛰어내려야 합니다. 처음에는 사진에서 보는 것 같이

낮은 높이에서 시작합니다.

 

 

 이정도는 이상없습니다!!

 

 

 

 

육지와 바다에서 모두 작전이 가능한 해병대.

이런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 물이라는 환경은

피할 수 없습니다!! 이번 전투수영훈련을 통해서

물에 대한 조금은 극복할 수 있었던 부사관 후보생들.

점점 무적해병의 모습을 갖춰갑니다.

어깨에 하사계급장을 수여받는 그 날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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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13 16:27 신고

    364기 부후생들의 전투수영 사진이 올라왔네요
    극기주 보내고 지쳤을 우리 아들들~ 고생많이 먹었을텐데
    이번엔 수영하느라 물 많이 먹게 생겼네요 ㅜㅜ
    수영 못하는 후보생은 교관님께서 3일 안에 수영하게 만들어 주신다고 자신하셨답니다.
    수영 못하면 수영장 물을 다 먹어서라도 건너겠다는 깡,
    이 정도 정신이면 충분히 잘 해 내리라 생각됩니다.
    종민아~ 걱정은 좀 된다만 이왕이면 물 많이 먹지 말고 잘 해 내길 바란다 화이팅~

  2. 2017.03.13 22:53 신고

    싸랑하는 아들아!!!
    매일매일 사진올라왔나 보는데 드디어 사진이 올라왔네..
    아직은 추운데 물속에서 수영했구나.. 마니 추웠을건데 잘했니??
    이번에는 얼굴이 안보이는구나...
    하나하나 훈련병 기간에 훈련들을 잘해가고있는 364기 부사관후보생들 홧팅입니다...^^

  3. 2017.03.13 23:51 신고

    사랑하는 아들!!!
    울 아들 암만 찾아도 안보이네.
    물에 빠찐건 아니겠지.ㅎㅎ절대로 그럴리는 없겠지.ㅎㅎ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무조건 이겨 낼 수 있는 강인함과 끈기를 가져라.
    넌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해병이다.
    울 아들 화이팅!!

  4. 2017.03.14 14:58 신고

    광혁아 전투수영 하는 사진이 올라왔네.평영을 배우지 못하고 갔는데 수영 하면서 물을 먹지 않았는지 걱정이네 .그리고 이함훈련하는 모습은 거의 독사진으로 나왔네. 이제 얼마안남은 훈련기간 잘견디고 건강한 모습으로 임관 하는날 보자.364기 교육생여러분 다들 남은 기간훈련 잘받으시고 임관날 건강하게 보십다. 화이팅!

  5. 2017.03.14 23:3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진욱아
    정말 멋찐 모습으로 수영하는 모습이 나왔네
    우리아들 훈련 잘 하고 좀 더 나아가 해병대 아들로 새롭게 임관식날 만나자
    화이팅 !

  6. 2017.03.15 16:39 신고

    물을좋아하여 해병이 되었으리라 생각해봅니다^^
    아들의모습은 보이지않지만 364기 같이훈련하는 후보생 동기가있어 힘이난다는 아들이 있기에 ,모두를 응원합니다!!
    힘내시고, 364기 후보생들 화이팅 입니다!!

  7. 2017.03.15 21:00 신고

    사랑하는 아들 ^^~~
    아들 소식이 드디어 올라왔네 ~~엄마가 애타게 기다렸거든 아들 잘지내고 있지 엄마가 만이걱정
    햇는데 감기는 걸리지 안앗지 ~~ 아들 수영하는
    훈련이 있는데 대답하는 모습이 울 아들 민규 같아 ^^ 사랑해 아들 힘든 과정을 잘견디고 지혜롭게 대처하는 울 아들 자랑스런 울 아들 ~~
    민규야 임관 종합평가 준비 하는데 만이 힘들지
    요즘 엄마는 아들 생각 하면서 힘든 일을
    견디고잇다~~아들은 더 힘든 과정은 해내는데
    사랑 해 아들 보고싶구나^^

  8. 2017.03.17 12:39 신고

    드디어 기다리던 사진이 올라왔내~~
    고맙게도 세번이나 얼굴을보여줬내 ㅎㅎ 아들~~마니힘들지 대견하게도 힘든훈련 잘헤쳐나고 나가고 대견스럽다 이제 임관이얼마 안남았구나 엄마 아빠에게 멋진모습으로 씩씩하게 건강하게 만나기 약속이야~~^^ 종합평가 땜에 마니 부담되고 힘들지 잘될거야 노력한만큼 결과도 좋겠지 조금 편안하게 마음먹고 해보장 아들은 잘할수 있을거야 남은 훈련도 잘받고 씩씩하게 잘지내고있어~~~보고싶고 사랑한다~~^^

# 1218기 5교육대 4주차 - 전투수영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전투수영!

상륙작전과 물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그동안의 훈련 환경과는 조금 다른 무적관(수영장)에서 진행된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전투수영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기에 앞서 로비에 대기하고 있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

그동안의 복장과는 다르게 체육복으로 대기하고 있죠??

 

 

 

 

 

 

 

이 곳이 바로 무적관(수영장)입니다. 꾸준한 체력단련으로 다져진 멋진 근육이

드러나는 런닝과 하계체육복반바지를 입고 전투수영훈련에 임합니다.

 

 

우리 훈병들! 물속으로 과감하게 몸을 던지기 시작합니다.

 

 

우리 마린보이들이 익혀야할 영법은 바로 평영입니다.

 

 

많은 영법이 존재하지만 물거품이 가장 적게 발생하고

가장 오랫동안 수영할 수 있는 영법이 바로 평영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훈병들. 숨을 충분히 들이마시기 위해서 입을 크게 벌리고 있습니다.

(호흡하는 사진들 중에 반가운 얼굴들. 물안경을 써도 누군지 알아보실 수 있겠죠??)

 

 

자. 이제 국면이 한번 바뀌었습니다.

평영영법을 익히는 훈련보다 더욱 긴장되는 훈련은 바로!!

 

 

바로!!

 

 

이함 훈련입니다.

 

 

이함훈련은 용어 그대로 함정에서 탈출하는 훈련입니다.

보통 함정의 높이가 꽤있기 때문에 5~7M정도의 높이에서는 이함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처음에는 2M부터 순차적으로 높이를 높이기 시작합니다.

훈병의 이함자세가 아주 훌륭합니다!!

 

 

 

 

이 훈병의 표정을 보십쇼.

높이가 있는 이함대에서 뛰어내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두려움과 압박을

극복하고 이함을 한다면 나 자신의 한계를

더욱 끌어올리게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해병이라면. 상륙작전에 임해야한다면.

피할 수 없는 작전환경인 물.

오늘 전투수영과 이함훈련을 통해서

해병이 되기 위해 한걸음 다가가는 기회가 되었을 것입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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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2.22 13:52 신고

    5교육대7소대1생활반 5716번 우리 아들얼굴이 또 안보이네요 어디에 있는거니 혹시나 하고 이번주는 보이겠지 했는데 승민아 어디에 있나 다른 동기생들은 두장면도 보이던데 울아들은 왜 한번도 보이질 않네 승민아 어디에 있나 엄마가 보고싶어
    애타게 기다리는데 그래 안보여도 뒤에서 씩씩하게 잘있을거라 생각해 보고싶다 승민아

  2. 2017.02.22 14:22 신고

    방금전 수종이가 보낸 편지를 받았다
    4주차는 그래도 편했다니 다행이다
    화생방훈련을 6주차에 받는다니 다시금 걱정이 앞서네
    동료들과도 잘지내고 있다니 조금은 안심이된다
    내성적인 성격이 활달하게 바뀌어 왔으면 좋겠다
    이곳은 눈이쉴새없이 내리고 있는데 오늘은 어떠한 힘든 훈련이 너앞에 있을지 가늠이 안되지만 잘하길바란다
    감기때문에 걱정이야
    따뜻한 물 많이 마시고 밥도 잘먹어야지~~
    그래야 힘든훈련 이겨낸다
    오늘도 무탈하게 훈련 잘받고 웃는 얼굴로 수려식날 보기를 바란다
    건강하고 힘내라~~

  3. 50721 홍지윤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2 16:57 신고

    지윤아 오늘도 여전히 훈련시진속에 너의 모습이 없구나~
    아래위로 몆번을 올려보고 하였지만 없네^^ 김해는 오늘 하루종일 춥고 비가 하염없이 내리고 있단다 오늘 우체통에 너의 편지를 발견하고 가슴이 두근두근 해서~~ 지혁이가 읽어 주었어 우리 아들 훈련잘받고 있다는 말에 걱정은 좀 접어 놓았다 보고싶은 지윤아 !
    이제 얼마안남았구나 하루는 잘지나가 그런데 날짜는 왜이리 안가니
    우리아들 만날 그날은 엄마품에 우리 장한 아들 품고 안 놓아 줄거야
    사랑하는 아들 내일도 잘 견디고 건강하게 동기들이랑 사이좋게 어싸어싸하면서 훈련잘받고 있어 사랑하는 아들 화이팅

  4. 2017.02.22 17:18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7소대 5716번 엄마입니다 지훈이가 5721번이니까 우리아들 하고 같은
    내무반 동기인것같은데 우리아들 사진도 엄어 속상하지만 다른동기생들 만봐도 기분이좋고 멋지네요 우리같이 끝까지 응원해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기다려요 수료식날 뵈요

  5. 2017.02.22 17:55 신고

    5626김지훈
    다들 빨간옷을 입고 머리밀고보니 누가 누군지 ㅋ
    가까이 찍어준 부모님은 좋으시겟다.
    지금껏 훈령병 사진에 한번도 안 비춰진 우리아들 ㅋ
    그래도 다들 멋지네요~
    잘 훈려되어져 나라 잘 지키는 훈륭한 훈병들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우리아들 물을 겁먹어하는데 잘 햇는지......
    잘햇을거라 믿어^^
    아들 화이팅^^♡♡

  6. 5114 박범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2 19:15 신고

    엄마는 다이빙인줄 알았는데 이함훈련이라 부르는구나 어째든 해병들에겐 중요한 훈련인듯 싶구나 무슨 훈련이든 안 중요한것은 없겠지만 탈출을 위한 훈련이라니 더욱 중요한듯 느껴진다 어떤 훈련이든 겁먹지말고 부딪혀 보면 이겨 낼수 있지않을까?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아들~ 힘내고 수료식날 멋지게 상봉하자 화이팅!!♡

  7. 2017.02.22 23:08 신고

    5930 원준석 아들도 저속에서 같이 훈련을 했겠지 엄마는 보기만 해도 무서버ㅋㅋ
    이런 어렵고 힘든 훈련으로 멋진 해병이 만들어지는군아 부디 무탈하게 마치길 응원한다
    아들 홧팅^_^ 1218기아자아자 ~~~

  8. 30236김동욱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00:04 신고

    울 아들 동욱아 전투수영을 햇다더니 보고픈 울아들을 볼수가 없어서 안타깝기만 하군아~~~
    오늘 편지를 받고 혹시나 하는맘에 열심히 찾앗는데 하지만 훈련도 잘받고 몸건강히 잘지낸다니 얼 마나 다행인지모른다. 그리고 화생방 훈련이 남앗다니 그래도 한걱정이다 아마 지금쯤이면 받앗을 지도 모르지만 잘받을 꺼라고 엄마는 믿는다
    이제 울 아들 볼날이 점점가까워지니까 엄마는 너무 행복해진다ㅎㅎ~~
    민욱스는 오늘 제주도에 가서 너에 편지를 못봣단다 오면 울아들이 당부한말 꼭전할깨
    아무튼 남은기간동안 훈련 잘받고 건강하게 지내
    울아들 사랑해 홧팅♡♡♡

  9. 2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08:25 신고

    입대하기 전까지 아빠랑 엄마랑 계속 말씀하시던게
    해병대니까 수영 미리 배워가라고~~ 그렇게 잔소리 하셨는데
    싱숭생숭한 마음이였는지 안배우고 그냥 들어갔다고
    남동생 훈단 보내고 얼마 안있어서 아빠가 그게 제일 마음에 걸린다구 저녁식사 드시면서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제동생 야무지게 잘 배워서 동기들한테 피해 안주구 잘 할수 있겠죠??
    사랑하는 2822 이성진!!!! 건강히 훈련 잘 받기를 진심으로 응원해요
    1218기 1219기 모두 건강하게 힘찬 하루 되세요
    2822 이성진 누나가 많이 싸랑해~~~♡♡ 보고싶어!!!

  10. 2017.02.23 09:45 신고

    울 아들 어디에 있는지...수영 어렸을 때 잠깐했는데 어쩔꼬나~~조끼입고 하니 다행이지만 물과의 적응 또한 잘하리라 믿는다 1218기 훈병들 고달픈 훈련의 연속이지만 충실히 임하고있기에 가족이 항상 응원합니다 파이팅!!!!!
    현우야 보고싶당~~~~~~

  11. 5718권 민욱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12:30 신고

    아들아 화생방 훈련이랑 극기 훈련만 잘 견디면 수료식 이구나 이벤트에 참 여 했단다 지난번에는 못하구 이번에는 꼭 당첨 되어서 멋있는 아들 얼굴 한번만 봤으면 좋겠다 항상 지금처럼만 하면돼 우리 아들 엄마가 응원할게 12ㅣ8기 아들 모두 사랑합니다~~^^^

  12. 1218기 50166 주영훈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13:17 신고

    7m이함훈련 모두들 소화하고 있네
    오늘도 화이팅 하자 아들~~~ 5166훈병

  13. 2017.02.23 15:13 신고

    다이빙하는줄~~걸 이함훈련이라구 하는구나!!
    오늘도 울아들 찾는 숨은사진찾기 했으나 안보이는구나!!그러면 어때 멋지게 잘 하고있을텐데 매주 사진을보며 느끼는것 멋있다 올 진정으로 느낄수있는 변하고있는 눈매 몸매 요번사진들보니 머리까락도 많이자랐네~~~
    아들~~~매일매일 응원하고 있어 넌 할수있다고
    수영이라고는 하지도 못하는 아들이였는데 것바 연락없는거 보니 또해버렸자나 장하다 울아들
    남아있는 훈련도 무사히 다치지않게 끄덕없이 해버리자 고생하고있는 현빈이에게 엄마가~~~
    1218기 여러분 홧팅이요 필승

  14. 1218기5550번 인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3 16:23 신고

    아들아~~~~
    넌 이댓글 편지를 볼수 없는거니~~??
    엄마는 첨에 이게 인터넷편지 인줄알고 여기에다만 썼었는데...
    네가 한번도 편지를 안받아 보았다고 해서 ...얼마나 속이 상하고 상하던지...
    우리아들만 편지도 못받아보고...엄마맘은 그게 아니데..미안하고 미안 하구나..
    아들 하지만 엄마가 우리가족 모두가 얼마나 너를 사랑하고 그리워 하는지 알지....
    힘내고 화이팅하자~~

  15. 1218 50615 김준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4 11:27 신고

    오늘도 추운데 훈련받고 있을 아들에게
    아들아! 오늘은 무슨훈련을 하고 있니?
    4주차 수영,다이빙하는 장면 블러그에 올라와있던데 이함훈련이라고?
    그런데 아들은 여전히 보이지 않네~~
    3월 9일 만날 날이 진짜 얼마남지 않았다 몇시간보고 헤어지겠지만!!!
    제대하고 나면 월급모은돈으로 가족끼지 여행 꼭 한번 가자는 그말이 참 고맙게 느껴진다.
    월급모을생각말고 자대배치 받으면 PX에서 맛있는거나 사먹어라.
    매일매일 엄마가 만날그날까지 응원하고 있을께!!
    보고싶다 아들~~

  16. 1218 50615 김준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4 11:29 신고

    오늘도 추운데 훈련받고 있을 아들에게
    아들아! 오늘은 무슨훈련을 하고 있니?
    4주차 수영,다이빙하는 장면 블러그에 올라와있던데 이함훈련이라고?
    그런데 아들은 여전히 보이지 않네~~
    3월 9일 만날 날이 진짜 얼마남지 않았다 몇시간보고 헤어지겠지만!!!
    제대하고 나면 월급모은돈으로 가족끼지 여행 꼭 한번 가자는 그말이 참 고맙게 느껴진다.
    월급모을생각말고 자대배치 받으면 PX에서 맛있는거나 사먹어라.
    매일매일 엄마가 만날그날까지 응원하고 있을께!!
    보고싶다 아들~~

  17. 1218기50345 훈병 김영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6 16:46 신고

    1218기 50345 훈병 김영광 사랑하는 아들 영광 5주차 전투수영 다이빙이 있었구나 높은곳에서 다이빙 하는게 두려움도 있지만 멋지게 해낸 우리 아들 김영광 장하고 자랑스럽단다 엄마는 우리 아들 구명조끼 안전착용에 눈을 집중하고 있었단다 꼭 구명조끼 벨트 잘 끼우는것 알지 물속에서 심호흡한 다고 너무 고생했구나 우리 아들 사진이 올라올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리는구나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내가 너와하께 함이니라 이사야 43장 말씀 꼭 기억하고 순간순가 흔련 잘해내너 너무 기특하구나 남은 훈련도 충분히 잘해낼수 있어 이 댓글을 보고 우리 아들 영광 힘내
    항상 엄마아버지 형 형수 우리 영광이 응원하고 기도하고 있단다 점점 멋진 사나이로 변해가는 우리 아들 김영광은 최고의 해병대 멋지다 엄마 수료식때 적어준것 맛난것 꼭 가져갈께 분별력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한단다 아무것도 염려하지말고 하나님께 모든것 맡겨라 제대때 까지 우리 영광이 머리털 하나 상하지 않게 건강으로 지켜달라고 기도한단다 우리 영광 화이팅 밥 꼭 잘먹어야해 우리 아들 영광이 장하고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아들아 기도하고 있단다

  18. 2017.02.27 16:03 신고

    5교육대 7소대 아들 승민아 내내 기다리던 자대배치가 오전에 올라왔네 엄마는 가까운 포항 배치
    받았음 하고 기도했는데 2사단이 김포쪽이라네 넘 욕심인가 백령도 떨어진 엄마들은 속상해 하던데 엄마는 다행이라 생각해야겠지 어느부모맘이
    안그렇겠나 김포면 비행기타면 가까운 거리다고 아버지는 잘되었다고 걱정하지 말라시는데
    그래 이제 엄마 걱정안해도 되겠지 교육 잘받고
    동기들과 잘지내고 몸건강하고 늠름한 해병된
    모습보기만 기다릴게 오늘 교육이 새벽부터 야간까지 있던데 마지막까지 힘내고 알겠제
    승민아 오늘은 더만이 생각나고 보고싶다 고생했고 수고했다 좀만 더힘내고 멋진 해병되어라
    사랑해 만이

  19. 1218기 50345 훈병 김영광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8 10:10 신고

    1218기 50345 훈병 김영광 필승 사랑하는 아들차가운 물속에서 수영하고 다이빙훈련 하느라 너무 고생했구나 입술이 새파랗게 많이 추워보여 조금 걱정이 되는구너 사랑하는 아들 김영광 정말 장하고 자랑스럽구나 그래도 우리 아들 훈련하는 사진보니 엄마는 기쁘단다
    야간일을 다녀와서 사랑하는 아들 영광이에게 힘내라고 응원 댓글 몆자 보낸다 이번주 다음주가 가장힘든 훈련 극기훈련 주간 이구나 이제 까지도 우리 영광이 최선을 다해서 훈련하는모습 너무 장하고 자랑스럽단다. 하나님께서 항상 우리 영광이와 함꼐 하신단다 놀라지 말라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이사야43장 말씀 네가 물가운데에 지날때에 내가나와 함께 할것이며 강을 건널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거이며 불가운데 지잘때에 불꽃이 너를 사르지 못할것이며 불이 너를 태우지 못할것이며 영광 항상 자신감 가지고 우리 영광 엄마 아버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도 우리 영광이 응원하며 기도해주고 있단다 수료식때 맛난것 사주라고 돈도 많이 주셨단다 건강한 생각을 가진 우리 영광 엄마가 자대배치도 보았단다 제2사단 보급병 좋은 동료들 선임들 상사르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한단다 사랑하는 아들 화이팅 잘할수 있어 분별력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한단다 하나니께서 우리 영광이르 사랑한단다 우리 영광이 수료식때 줄려고 맛난것 사놓았단다 우리 영광이 멋진 사나이 해병대 자경으로 충분하다 화이팅 사랑한다 우리 아들 김영광 필승 2017년 2월28일 오전10:15분

  20. 20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4 15:48 신고

    전투수영!!! 남동생이 수영 배워가면 훨씬 좋을 것 같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입대 전에 마음이 조금 그랬는지 그냥 들어가서 수영하는 걸 보면 더욱 생각나구 그래요
    그래도 동기들이랑 함께 잘 배워오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건강히 잘 훈련 받아서 멋진 해병으로 돌아오기를 진심으로 응원해요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20822 이성진 화이팅!!! 힘내요 성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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