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신병교육대'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1.07.08 신병 1143기(4주차) - 유격훈련 (83)
  2. 2011.04.21 신병 1137기 - 5주차 신병훈련 (260)
  3. 2011.04.08 신병 1137기 - 3주차 신병훈련 (323)
  4. 2011.03.22 신병1137기 - 1주차 신병훈련 (328)
  5. 2010.07.23 신병1119기(6주차) - 교육사열 (50)
지금쯤 자랑스런 빨간명찰을 달고 있겠죠? 우리 1143기? 오랜만에 온수샤워도 충분히 했을 거구요^^
군복에 붙인 명찰을 쓰다듬으며 가슴 뿌듯해 하고 있을 겁니다.

한층 의젓해졌을 1143기들의 노랑명찰 시절 유격훈련을 살펴보겠습니다. 혹시 무서워서 떨고 있는 훈병이 있을지도? ㅋㅋㅋㅋ
(죄송함니다~ ㅜ.ㅡ)

1143기들의 Marine Ranger 맛보기 프로젝트!! 시~ 작!
(실제 Ranger되기는 실무에서 유격기본훈련을 통해 이루어 집니다^^ 지금은 기초훈련 ㅎㅎ)


포항 일대에 위치한 해병유격교육대 유격교장입니다. 선임 마린패밀리 분들은 이미 눈에 익숙한 곳이죠?^^
유격교육대 교관님이 훈련 분위기를 잡고 있네요~
얼른얼른 줄서요 여러분!



"아~ PT받느니 그냥 레펠 한 번 뛰고 올래 ㅠㅠ"
해병훈련의 필스코~스! PT체조는 이제 기본이죠?



병아리 해병들의 레펠 첫 도전!
"2705번 훈련병 레펠 준비 끝"
안전사고가 나지 않게 조교가 꼼꼼히 장비를 살펴봐 주네요^^



다행히 교번을 알아볼 수 없는 훈병의 레펠 실패 모습 ㅠㅠ
이렇게 내려오면 안돼요~ 힝;;



여기는 (모형)헬기 레펠이 진행중이네요~
여기 높이가요~ 자그마치~ 30m에요!!!



30미터 그까이꺼 뭐 대~충 그냥 뭐~



슉~ 하고 내려오면 되는거 아니겠어요?^^



(모형)암벽등반이 한창 진행 중이군요~



높은데서 내려가는 것도 많은 용기가 필요하지만
이렇게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것도 무지 힘들답니다~
팔은 힘이 빠지고 다리는 후들후들...... >.<

근데 왜 1143기는 아무렇지 않죠? 에잉... 나만 그랬구만 쩝;;



오후부터 재개된 훈련 첫 순서는 또 레.펠.입니다.
여기는요~ 높이가요~ 15m에요 ㅎㅎ
30미터보다 더 무섭답니다;; 심리적으로;; ㄷㄷㄷ



밑에서는 그 다음 조가 순서를 기다리면서 훈련장면을 지켜보고 있네요~
"꿀~꺽"
모두의 시선이 15m 위를 향하는 가운데 카메라를 의식하는 234?번 훈련병이 엄지를 치켜들었네요 ㅋㅋ
"엄마! 나 좀 짱?^^;;"


바로 옆 소대는 암별레펠이 진행 중입니다.
높이는 15m정도로 동일하지만 평평한 나무벽이 아니라 실제 암벽을 딛고 내려가야해서
더 높은 집중력이 필요하죠~
2338번 훈련병인가요? 자네 지금... 떨고 있나?



렙펠!!을 외치며 내려간 훈련병을 지켜보는 조교들입니다.
일반사람들은 올라가 있기만 해도 정신이 아뜩한데 조교들은 정말 대단해요 그쵸?
아무렇지도 않게 아래를 내려보며 훈련병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박수~~~



차례차례 이들에게도 운명의 순간이 ㅎㅎㅎ^^;



레펠훈련이 모두 끝나고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진 후 로프매기를 배우고 있네요~
마린패밀리 여러분~ 앞으로 뭔가 묶을 일이 있으면 우리 해병들한테 부탁하세요 ㅎㅎㅎ



달콤한(?) 로프매기 교육이 끝나고...
뚜시궁! 올 것이 왔다. 도하훈련 시간!!
2739번 훈련병이 세줄도하를 하고 있습니다. 아래를 내려보면 무서울텐데....



빛의 속도로 세줄도하를 성공하고 있는 2743번 훈련병^^



그 옆에서는 두줄도하도 진행 중이군요 ㅎㅎ

1143기 훈병들의 눈빛이 늠름한 것을 보니까 이제 빨간명찰을 달 때가 다 되긴했군요^^ 충분한 자격을 갖추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얼른 아들들, 군화들 사진이 보고싶으시죠?

'센스마린'은 그럼 첨부사진을 남기고 이만 물러갑니다~ 사진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첨부사진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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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7.09 19:10 신고

    4주차 사진 3장(1장은 철모에 훈병번호만 보임)뿐이 없지만
    용준군의 의지에 찬 입 굳게 다물고 있는 모습이 뭐든지 잘해나갈수 있을것처럼 보이네요
    5주차,6주차에 8소대 사진이 많이 올라오기를 기대하고 있을게요
    샌스마린님 그 동안 1143기 사진 올려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수료식에 아들 볼 생각에 설레고 있습니다

  3. 1143기(2515) 영웅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09 19:14 신고

    그런데,,
    동생이 자대로 갈때 가져간다고 이것저것 부탁을 해왔는데
    간단한 간식꺼리라든지, 감기약, 비염약, 썬크림 등등을
    이등병이 가져가도 괜찮은건가요?
    일단 부탁한건 다 챙겨가야겠는게 누나의 마음인데 혹시나 압수 당하거나 그럴까봐서요..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9 19:34 신고

      그 정도의 물품은 가지고 들어갈수있답니당 ㅎ 간식거리도 적당한 양 챙겨주시면 가지고 들어가실수있답니당 ㅎㅎ
      저희 웅이는 실무가면 외울게 많다고 수첩을 챙겨가드라구용 ㅎ 참고하셔용 ㅎ

    • 1138기 건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9 19:44 신고

      비염약,감기약은 처방전과 같이 가져가야 한답니다.
      잘못하면 압수입니다 군에서는 ~~~.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9 19:54 신고

      오오 ~ 약은 안되는군용 ㅠㅠ
      저는 소화제를 가져가기에 간단한 약정도는 괜찮을줄알았더니 ~ 큰일날뻔했어용 ㅠㅠ

    • 1143기(2515) 영웅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9 23:11 신고

      감사합니다 :)
      처방전 없이 약만 챙겨가져 갔다가 전해주지도 못하고 올뻔 했네요..

      간식은 초코바나 비스켓 이런 것 괜찮나요?
      괜히 자대에 가서 선임병들에게 군기 빠졌다고 안 좋은 소리 들을까봐 챙겨주기도 망설여지고, 먹고싶다는데 안 가져다 줄 수도 없고ㅎ

    • 1143(2856) 상원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9 23:23 신고

      내꼬님 좋은정보고마워요 수첩 챙겨야겠네요 저도 과자남으면 조금 보낼까하다가 들어가서 기합받으면 어쩌나하고 그냥 챙겨주지말아야하는지 걱정했는대 조금씩은줘도괜찬다면 줘야겟어요 치료용칫솔도 사가져가니 거기에 넣어줘야겠네요 소화제도같이 좋은정보들있으면 알려주세요 참고하게요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09 23:38 신고

      상원맘님 ~ 제가 칭찬에 약한 것은 어찌 아시고 ㅎ
      하하 ^-^
      과자는 교육대별로 다 다르고 소대별로도 다 다르기도 한데요 ~ 오늘 저희 이병이에게 전화왔길래 물어봤더니 혼나거나 기합받지는 않고 가지고 간 과자들은 모두 거둬서 공평하게 다 나누어 먹는다고 그러더라구요 ㅎㅎㅎ
      역시 전우애 하나는 최고라는 생각을 했답니당 ㅎㅎ
      그리고 저는 혹시나 뺏길 것을 걱정해서 편지 봉투에다가 쏙쏙 ~ 하나씩 넣어주었는데 그것도 무사하게 잘 먹었다고 하네요 ^^
      아무래도 그 다음날 실무로 떠나거나 후반기교육을 받으러 가기에 좀 봐주시는 것 같기도해용 ㅎㅎㅎ 센스 넘치시는 분은 센스마린님뿐만 아니라 교관님들도 !
      소화제는 가지고 들어갔어요 ~ 들어가서도 속이 안 좋으신 훈병님들도 많다고 하네요 ㅠㅠ 넉넉하게 챙겨서 가셔용 ^^

    • 1143(2856) 상원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1 21:22 신고

      알겠읍니다 내고님 소화제 넉넉히 챙겨서 넣어줄께요 동료들도 나눠주라고 머리 아픈대 먹는약도 사주고 내꼬님 또 있으면 알려주삼

  4. 2011.07.09 20:17 신고

    종일 굵은 빗줄기속에 토욜 하루가 갔네요.
    언제, 언제하던
    훈련단 마지막주가 시작되네요.
    이젠 면회준비 시작해야겠어요.
    아자, 담주면 울 아들 만나넹요.
    목욜날 만큼은 하늘이 맑기를...

  5. 1143(2856) 상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09 23:14 신고

    우리아들들은 지금쯤은 잠자리에들었겠지요 이젠 4일 남앗네요 아들만날 그날이 왜이리시간이 안가는지 14일날이되면 2시간 만나고 그뒤에는 헤여지는것이 아쉬울것이고 참으로 어려모로 마음 아픈것이네요 아들들아 모두 건강하게 잘지내고있어 14일날 우리 만나서 많은이야기하쟈 1143기 모두 힘내고 파 이 팅

  6. 1143기(2672)성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0 11:40 신고

    암벽레펠 두줄도하 외줄도하 말만들어도 오금이저리는데 울아들들 역쉬 잘해내는군요
    울아들 남들 15m 30m 암벽 '와 어케하지 ' 쳐다보는데 혼자 카메라 의식하고 웃네요
    그래도 웃으니까 그동안 근심이 싹~~

  7. 1144현식이마누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0 12:56 신고

    우와..보기만해두 아찔한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멋있으신분들가타용...

  8. 1143 (2656)용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0 16:51 신고

    사진이 올라왔네요..^^
    센스마린님 설명글보며 사진한장한장 보니까
    제가 더 덜리고 다리가 후들거리는느낌이예요..^^

    어딜좀 다녀오느라고 며칠 집을 비웠었는데..오자마자 마린보이들렀더니
    사진이 있네요..^^

    센스마린님 수고하셨구요~
    추가파일에 사진있나 찾으러 갑니다~~^^*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0 17:15 신고

      용석맘님^^
      반갑습니당 ㅎㅎ 용석 훈병님 사진은 많이 찾으셨어용 ? ㅎㅎ 용석훈병님은 부대배치 어디로 받으셨어용 ? ㅎㅎ
      이제 수료식 준비로 바쁘시겠어용 ^^

    • 1143 (2656)용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0 18:04 신고

      내꼬님~ 잘지내셨어요?...^^

      용석이사진..단체사진으로 그것도 뭐하다 같은생활실
      동기들과는 못찍고..다른생활실동기들과 한컷~
      고것만 찾았어요..
      대체 이넘 훈련을 제대로 받고있긴한것인지.
      나머지 공부하는건 아닌지.....ㅎㅎㅎ...

      내일부터 면회갈 준비를 빡쎄게 해야겠어요.

      아~ 그리구요~ 용석이는 육경대로 배치받았어요.
      진해서 실무생활한다고 하네요.
      오늘 받아본편지..(며칠 집을비웠더니 우편함에 있더라구요..^^)보니까 훈련소에서 열흘정도
      대기병...25일에 경산으로 후반기교육간다고 하네요.
      포항은 너무 멀어서 살짝 안됐으면~ 했는데
      포항보다 더 먼곳으로 배치받았다면서...ㅋㅋㅋ..이러네요...ㅎㅎ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0 18:31 신고

      아 ㅎ 진해로 실무가는군용 ^^
      후반기교육이 경산이라면 운전병 아님 정비병인 것 같은데 ㅎㅎ
      용석훈병님 실무가셔서도 분명 잘하실거니 걱정마셔용 ㅎㅎ
      대기병일때도 좋구 후반기 교육은 진짜 꿀이라고 하더라구용 ㅎㅎ 저희 웅이는 오늘까지 대기병인데 ㅎ 내일부터 이제 선임분들도 뵙고해서 긴장한것같더라구용 ㅎ
      이제 수료식까지 진짜 얼마 안남았네용 ㅎ 준비 열심히 하시구 완전 행복한 시간 보내구 오셔요 ^^

    • 1143 (2656)용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2 10:36 신고

      내꼬님~
      울용석이 수송병..차량운전병이예요.
      너무멀어서 아무도 면회안올까봐 걱정된다네요...ㅎㅎ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2 10:59 신고

      아하 ㅎ 차량 운전병이군용 ㅎ
      진해까지 아무리 멀어도 부모님들의 사랑을 막을 순 없을것같은데용 ? ㅎ 헤헤 ㅎ 그러시죵 ?
      이제 오늘이랑 내일만 후딱 지나가면 수료식이네용 ㅎ 수료식 준비는 잘 되어가세용 ? ㅎㅎ 엄청 설레실것같아용 ㅎ

  9. 2011.07.11 09:39 신고

    와~우!
    님들 좀 짱인듯!

  10. 1143기(2374) 댕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1 17:16 신고

    사진보기전에 편지로 14층 높이라고해서
    감을 못잡았는데 자신으로 보니 정말 제개다 떨리네요
    후덜덜 ㅎㅎ

    정말 모두들 대단하고 멋집니다!!

  11. 2011.07.11 21:05 신고

    14일날 면회가려면 5시간이 넘게 걸리는데 음식이 안상할까 걱정이예요 괜찮을까요?

    • 1143 (2656)용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2 10:34 신고

      저희도 5시간정도 걸린답니다.
      지난번 입소식때 엄청시리 밟았는데 5시간 걸리더라구요..ㅎㅎ

      아이스박스에 음식보다 아이스팩을 더 많이 넣어서
      가져가려구요...그러면 괜찮을까 싶어서요.
      피자랑 치킨은 포항가서 사면될것같구요..^^

      1143님
      훈병좋아하는거 많이많이 준비하셔요~
      바쁘시겠다...ㅎㅎ

  12. 1143(2823)기덕바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1 22:50 신고

    와우~ 또 한번의 알찬 사진 감사합니다!!
    훈병들 모자에 크게 교번이 써있으니 너무 좋네요. 덕분에 보고픈 얼굴 찾았어요.
    감사합니다~

  13. 2011.07.12 17:14 신고

    님들 ㅠㅠ
    면회 애인들은 다 못가는건가요?
    누구말들어보니까 가족외에는 참가 못한다구 들은거같아서요
    혹시 된데도 별로 안와서 민망할까요 ㅠㅠ
    제가 카페가입하고 그런걸 잘몰라서 여기다 적어요 알려주세요 ㅠㅠ..

  14. 2012.06.30 01:52 신고

    으아.....저젤밑에사진은......ㅠㅠ
    쪼금걱정되지만안전하게하실거라믿습니다^^
    1162기화이팅!!빠샤!

  15. 2012.12.13 03:53 신고

    레펠 실패라고 적힌 사진은 패스트로프를 하는 모습 같은데요?

  16. 2014.01.16 02:59 신고

    씩씩하니 다들 멋잇네요^^

  17. 2014.02.13 12:31 신고

    힘든 유격 훈련, 모두 열심히 안전하게 훈련에 임했겠죠

  18. 2014.02.16 22:49 신고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 보기조아요 ㅎㅎ 화이팅~

  19. 2015.01.25 20:10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0. 2015.02.22 04:58 신고

    높은 곳에서 떨지않고 용감하게 해내는 모습 너무너무 멋있습니다!!

  21. 2015.02.22 04:58 신고

    높은 곳에서 떨지않고 용감하게 해내는 모습 너무너무 멋있습니다!!

교육훈련단의 5주차는 훈련기간의 하이라이트죠. 신병 1137기가 극기주 5주차를 맞이하여 각개전투와 화생방 훈련을 하였습니다. 5주차에는 이 외에도 천자봉 행군을 하는 등 극한의 상황 속에서 다양한 훈련을 실시한답니다.

 

 

 


자랑스러운 해병대 신병 1137기가 각개전투교장에 서있습니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 서 소대장에게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분대원들끼리 단합하여 민첩한 움직임으로 적진을 향해 침투합니다.



 

 


실전처럼 훈련하기 위해 연막탄도 곳곳에 터뜨린 상태에서 신병들이 실전 감각을 익히고 있습니다.


 


실전 상황에서는 진흙보다 더한 어떠한 악조건 속에서도 살아남아야하므로 지금 눈 앞에 있는 진흙탕 따위는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개인의 전투능력 숙달을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신병 1137기!


 


이제 화생방 훈련을 할 차례입니다. 소대장의 설명을 경청해서 듣고 있습니다.

 


한껏 화생방 가스를 마시고 나온 신병들. 살면서 이런 고통을 느껴본 적도 드물 것 입니다. 하지만 이로써 한층 더 강해지는 법! 나 자신 뿐 아니라 내 주위 사람들도 지켜 줄 수 있는 강한 해병이 될겁니다.  



현대전의 양상이 되고 있는 화생방전! 어떠한 상황에서도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훈련을 통해 자신감을 충전하였습니다. 명예로운 수료식만을 앞둔 해병대 신병 1137기의 남은 교육훈련 가운데 무운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11차 이벤트 사진 & 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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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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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37기 성민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22 18:07 신고

    이제서야 사진보네요..
    몸이좀않좋아서...ㅠㅠ힝..인편도 못썻는데..
    오늘수료식인데 전화가 기다려지네요^^..
    다들 빨리 전화왔으면 좋겠어요~~~^^*

    • 1137욱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18:16 신고

      네 저두 지금 전화만 애타게 기다리는중입니다
      ㅠㅠㅠㅠ
      모든 맘들도 저나기달리구계실거에용
      다들 폰놓치맙시다!!

    • 1137기(2990)화니아범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18:18 신고

      예! 동감입니다.
      대구로 후반기 교육 간다는데...
      전화오길 많이들 기다리고 계실겁니다
      1137기 정예해병 화이팅~! 수료식 츄카츄카~!

    • 2011.04.22 22:19 신고

      전화 기다리는 마음을 훈병들아,
      어서 전화 하렴!
      필승! 알게씁니다,
      곧 올테니 쪼만만 기다립시다.
      우리 모두 화이팅!!
      (종호맘)

  3. 2011.04.22 18:31 신고

    전화가 오기는 오는 건가요? 밤 늦게 올 수도 있나요?

    • 1137기(2384)상준애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18:35 신고

      알아보니까 보통 빠르면 수료식 당일날 전화가오구요 늦으면 다음날이나 다다음날에 올수도 있다고하네요^^시간때는잘모르겠는데 밤늦게는 힘들겠지싶어요 ㅜㅜ 언제좋은소식이올지모르니 핸드폰 꼭쥐시고 기다려보세요^^저도 계속기다리는 중이네요ㅎㅎ 화이팅하시길!!

  4. 1137기(2384)상준애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22 18:51 신고

    이번에도 우리해병이사진은 안보이네요 ㅠㅠ 얼굴은 가려지고 군모에 새겨진 군번만찍혀나왔다는.. 사진운이없는건지 속상하네요~ 그래도 씩씩하게잘해냈으리라믿고 전화기다려보려구요^^ 편지에 화생방이 제일걱정된다 하던 우리해병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가슴이 아프네요ㅠㅠ 다들너무고생하셨고 앞으로도 아무탈없이 멋지게 군생활 해나가시길 빌게요 자랑스런 해병님들 화이팅입니다^^*

  5. 1137기(2990)화니아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22 18:51 신고

    기쁨과 행복을 만끽하다보니,감사인사를 못했네요.
    그동안 준비하시고 이렇게 사진으로 기쁨을 주신
    구 태영 작가님, 마린보이님, 그 외 여러관계자 여러분들 ~!
    대단히 감사합니다.
    아무리 찿아도 없었던 사진이 늦게 올라온 만큼, 기쁨은 더욱 컸답니다
    앞으로도 행복하시고 더욱 건강하시면서
    해병가족들께
    기쁨 계속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 1137기(2936)웅균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21:51 신고

      울 아들도 첨 얼굴을 자세히 봤답니다
      유종의미를 확실하게 거뒀습니다
      해병대 날아라 마린보이 사랑합니다~!!

  6. 1137기(2213)용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22 19:38 신고

    우리 1137기의 해병이들 수료식을 모두 축하!축하!드려요.
    정말 고생들 많이 하셨구요.
    앞으로 실무에서도 건강하시고 열심히 나라를 위해 힘써주세요.
    언제나 좋은날만 가득하길 빌께요.
    4시30분쯤 아들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김포로 이동하는 도중 인천어디라고 하더군요.
    막 흥분되고 울컥해서 제대로 아들말도 못알아 듣고 수고했다 고생했다
    그말 밖에는 목소리가 변해서 목소리까지 하니 소리를 질러서 그렇다네요.
    그래도 늠름한 목소리라도 들으니 마음이 놓이네요
    시간이 없는듯 몇마디 나누고 부대들어가서 다시 전화한다고
    하고선 그냥 그렇게 전화는 끊어졌습니다.
    장한 아들들 언제 어디서든 건강하고 잘해낼거라 믿습니다.
    1137기 화이팅! 우리해병가족들 화이팅!

    • 1137기(2936) 웅균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21:50 신고

      용주맘님 아드님과 통화하셨나요?
      반가우셨겠네요..목소리까지 변해있는아들
      저두 글을 보니 목이메입니다ㅜ,ㅡ
      첫 전화를 어찌 받을지 벌써 걱정이네요
      용주이병 김포로 곧장 올라갔군요?
      실무에서도 잘 적응하고 잘해낼겁니다
      용주이병 홧팅~!!

    • 1137기 2323번 이태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22:07 신고

      용주맘님 ! 용주이병 목소리반가우셨겠네요.
      선임맘들께서 처음엔 목이메여,할말도 다못하고 말았다는데....흥분도되고 떨리고 대견하고...
      김포쪽으로 이동이면 울아들도 2사단이라고했는데,후반교육 대전에서 받는다네요. 저도 얼릉 전화통화했음...
      전역할때까지 건강하게....

    • 2011.04.22 22:23 신고

      가장 좋은 전화가 성공 했네요.
      축하 합니다.
      용주훈병이 최곤기라애.
      전화기다리는분이 넘 많내요.
      용주훈병 화이팅!!
      (종호맘)

  7. 1137(2810)경민오마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22 22:07 신고

    울아들 사진은 철모 확대해서 겨우겨우 찾았네요~~경민이도 입도전 휴가 낼 나론다네요~~ 지금은 어디 있는건지~? 인천으로 올라간건지~?/궁금합니다요~~

    • 1137기 2323번 이태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22:20 신고

      멋진모습으로 오~마~니~~~하고 달려오겠네요.
      울아들녀석 하루종일 방에서 잡아놓곤 전화한통없네요.
      그래도 어디선가 잘있겠죠?
      경민이병 필~~승 !
      실무팀에서 최고멋진 싸나이로 거듭나길...

    • 1137기승현마더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22:27 신고

      태호맘님! 태호이병도 아직 전화 안왔어요?
      잘도착해 있을거에요 걱정마세요..

    • 1137기 2323번 이태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22:33 신고

      ㅎㅎㅎ 글쎄 울이병이 사라졌나봐용 ㅋㅋㅋ
      승현맘 완전 여~~유~~
      저친정 인천인데...
      맛남음식 메니메니~~~
      수료식 축하해요. 인사가넘늦었죠?
      용~~서. 오늘은 기쁜날이니 한번만....ㅋㅋㅋ

    • 1137기(2936)웅균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22:40 신고

      경민오마니 사진 찾으셨다니 넘 좋으시지요?
      수료식한 경민이병 축하합니다
      낼 휴가 나오는군요...얼마나 반가울까요
      맛난것 많이 해주시고..따뜻한 만남 되세요
      정말 훈병 맘님 넘 수고하셨습니다~~
      경민이병 홧팅~!!

  8. 2011.04.22 22:24 신고

    울해병이도 아직 연락이 안왔어요 인천에 잘 도착해 있겠죠
    지난번 편지에 알아서 저혼자 올거라고 했던데 인천 친구들 만나고 올려구 그러나..
    인천에서 전철타고 오겠죠 뭐 집에서 맛있는거나 해놓고 기다려야할거 같아요..

    • 1137기(2936)웅균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22:43 신고

      전화도 없으면 승현이병 외박하나봅니다.ㅎㅎㅎ
      곧 상봉할 아드님 따뜻하게 맞이해주시고
      행복한만남 되시길 바랍니당~~~

  9. 1137기 2323번 이태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22 22:29 신고

    요람성지를 떠나는 1137기 아들들에게 !
    사랑하는 37기 아들들아 그동안 고생많았지? 무사히 한명의 낙오자없이 해병대가된것을 축하한다.
    새벽부터내린 비가~~ 마음을 우울하게했지만, 이내 아들들의 수료식에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지금껏 훈련받은것 마음속 깊이새기며, 늘 건강하게 전역하는날까지, 피를나눈 형제와같이,
    온마음으로 동료애를 발휘하길 바랜다.
    어디선가 ? 어머니하고 부를것만 같았던 시간을 뒤로한체...
    이제 하나둘 요람의성지를 떠나는군아.
    "우리"라는 끈을 놓치지않기를 바라며....
    사랑한데~~~이. 1137기 내아들 이병들아^^
    ~~~~~~~~ ~~~~~~~~ ^^ ~~~~~~~~ ^^ ~~~~~~~
    내일이면, 또다른 여행길에서 시작할 우리이병이들.
    처음처럼,굳건하게, 강하게.....
    대한민국 해병대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 1137기(2936)웅균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22:46 신고

      태호맘님 방가방가요~~~
      어제밤부터 이시간까지 수고가 많습니다^^
      태호이병 아직 연락없나요?
      울 웅균이도 낼소식이 오려나봅니다
      헤어짐의 아쉬움이 클듯하지요?
      그래도 굳세게 헤쳐나갈거라 믿어요~
      태호이병 홧팅~!!

    • 1137기(2913) 상준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22:50 신고

      상준이병도 지금까지 연락이없네요ㅜㅜ
      아마 내일올거같아요
      오늘전화오신분들이 너무부러워요..
      그래도 낼이있으니까요
      태호맘님,웅균맘님 낼좋은소식잇길바랄께요
      화이팅

    • 1137기 이병호(2170)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3 00:29 신고

      태호맘님, 웅균맘님~♥
      이벤트사진 올려진 거 내 아들처럼
      자꾸 자꾸 또 들여다보게 되네여^^
      둘다 정말 또렷하니 잘생겼어요!
      부럽고 축하드립니다~♥
      이번주내내 주말에 아들 목소리 들을 수 있다는 생각에
      몹시 설레고 기뻤어요~
      막상 수료식이 끝나니 만감이 교차하며 감회가 새롭네요..
      1137기 해병들~♥ 정말 사랑합니다!필승!

  10. 2011.04.23 12:14 신고

    오늘 아침에 전화 왔읍니다. 후반기 교육 받고 위로 휴가 올 줄 알았는데 휴가 나온답니다. 인천이라고 하면서 ..소리 높여 아들 이름 불렀답니다. 네시간 후면 집에 도착할 해병이를 위해 맛있는 것 많이 해 놓아야 겠읍니다. 기분 좋은 주말 선물같읍니다.1137기 해병이들 자랑스럽습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화이팅

    • 1137기(2913) 상준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3 13:15 신고

      재훈맘님 넘좋은 주말이되겟어요^^*
      재훈이병 맛잇는거 많이 해주시구요
      좋은 하루보내세요~

  11. 1138기1164승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23 14:05 신고

    1137기 훈병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자랑스런 아들들 그대들의 자랑스런 수료식 축하해요.
    앞으로도 자랑스런 해병,자랑스런 아들들이 되시기바래요.

  12. 2011.04.26 12:05 신고

    훌이병 후반기교육 열심히받고있겠지요.
    1138기 와~~~~^^^^^^사진 멋있다.
    선배들보다 더 용감하게 보이는데요.
    사진작가님 포착 잘했습니다.감사합니다요.
    화면보며 나도 빙그레 웃음이납니다!!!!!!!!
    1137기 이병들 후반교육열심히받고~~~~~
    1138기 1139기 1140기 화이팅!!!!!
    해피마린님 화이팅???????????


    감사합니다,,,,,,,,,,,
    (종호맘)

  13. 2011.04.27 23:30 신고

    1137기 해병들 KTV 잘 보았다.
    우리기수도 2교육대였으며
    이대성소대장님과 황인덕 소대장님이 그때도
    함께 했었다..

    방송봤는데 쪼그려뛰기 하는거 보고 약~간 아주 약간 실망스러운 느낌이엇어......
    적어도 너희 선배들은 그정도로 하면 진짜 맞앗...ㅋㅋ발이 안보일정도로 3단으로 뛰어야지!!
    방송사땜에 훈련에 지장은 없엇는지 몰르겟지만...뭐 그래도 특별한 기수니까 좋은 추억이 되었을거라생각된다.
    실무가서 아무쪼록 열심히들 하거라 ..
    지켜보겟다
    필 승

  14. 1140기(2104)동균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09 16:45 신고

    너무너무멋있어요!근데 정말 힘들어보이네용 ㅜㅜ
    남자다운 해병님들!
    독사진에 편지에 우왕 완전 힘나겠당!!!

  15. 2011.05.13 22:16 신고

    우왓 너무 좋으시겠어요!! ㅠㅠ
    완전 힘나겠는데요 이거!ㅋㅋㅋㅋ 저도이번에 도전해보려구요~
    진작알았으면 열심히 활동했을텐데..
    이제알게됬네요!!!
    39기 40기 41기 모두모두 힘내세요^^화이팅!

  16. 2014.01.16 02:29 신고

    다들 화이팅입니다!!

  17. 2014.02.09 22:50 신고

    더운날씨 탓인지 표정에서 많이 힘들어 보입니다.
    우리 해병이들 고생해주는거 감사하고 화이팅입니다.

    • 1181기 혁맘(1550)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2.16 22:47 신고

      대한건아, 그것도 최강해병인데 완전 멋집니다.
      모두모두 힘내세요,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입니다.

  18. 2014.02.16 22:29 신고

    신병훈련 멋있어요ㅠ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19. 1181기 혁맘(15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2.16 22:45 신고

    해병대는 어느 기수이든 참 멋집니다.
    해병대 홧팅입니다, 대한민국 최강해병!

  20. 2015.01.25 19:3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015.02.22 04:49 신고

    ㅎㅎ 제 군화도 저렇게 열심히 했겠죠~?!

 

신병 1137기가 훈련 3주차를 맞아 사격 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선 2주간 해병대원으로서의 강한 정신력을 위한 정신 교육으로 해병대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운 신병들은 본격적으로 전투력 함양을 위한 훈련에 돌입하였는데요.

우선 사격훈련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설명드리고자 하는데요. 가늠자 수정 등 정확한 사격을 위해 실시하는 영점사격 외에 1137기가 실시한 '기록사격'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기록사격은 주간 20발, 야간 10발 사격을 통해 사격실력을 평가하는 것을 말합니다.

주간사격 20발 중에서는 호 안에서 10발, 호 밖에서 움직이면서 10발을 사격하는데요. 호 안에서 사격하는 10발 중에서 3발은 방독면을 착용하고 사격을 실시합니다. 주간사격은 100, 200, 250m  거리의 표적이 일정한 순서로 올라오는데 이것들을 명중시키면 되고요. 하지만 실무부대에는 신병훈련 중에 하는 사격훈련과는 달리 무작위로 올라오는 표적을 명중시켜야 합니다.

야간사격은  총 10발을 사격합니다. 호 밖에서 엎드려서 5발을 사격하고 호 안에서 나머지 5발을 사격하며 이 중에 3발은 방독면을 쓰고 사격합니다.

특히, 장병들이 항상 목표로 하는 특등사수는 90% 이상 표적을 명중시켜야 하는데 주간 18발, 야간 9발 이상을 맞추어야 한답니다~ 또한 특등사수에게는 특등사수 패용증을 수여하며 전투복에 특등사수 휘장을 부착할 수 있는 명예를 얻게 됩니다.




사격훈련장에 온 신병들이 실탄사격에 앞서 교관에게 안전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사격 훈련은 많은 훈련 중 특히나 더 신중함을 요하고 한번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훈련이라 모두가 긴장해야 합니다. 

 


표적을 받아들고 기다리는 신병들. 자신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쏘게 될 실탄이 이 표적을 뚫고 나갈 것입니다.



본격적으로 실탄사격 전, 소대장에게 안전교육을 받고 안정된 사격자세를 연습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벌 서는 모습이 아니랍니다. 사격을 위해 사선에 들어가기 전, 후에는 항상 병기의 탄창을 빼고, 총구를 하늘로 향하게 해야합니다. 절대안전을 위해 1%의 위험 요소도 남기지 않기 위한 절차랍니다. 신병들의 표정이 사뭇 긴장되고 진지해보입니다.



사선에 진입했습니다. 각자 자신이 배치된 자리로 이동하여 사수는 병기를 전방을 향해 놓고 사격준비를 합니다. 처음하는 사격은 영점사격. 처음 사격 후 표적에 찍힌 결과를 보고 새로 전투가늠자를 조절해야 합니다.  



신병들이 사로 안으로 들어가서 사격을 합니다. 사격 중에는 이상이 생겨도 절대 병기 총구를 돌리지 않습니다. 무조건 전방을 향해 사격!



영점사격이 끝난 후 표적으로 뛰어가 자신이 쏜 결과를 확인합니다. 표적에 여러개의 실탄 자국이 가운데에 옹기종기 모여 있으면 훌륭한 사격! 특등사수의 자질이 보이는 신병이랍니다.



영점사격 후 표적에 찍힌 실탄자국들을 보고 소대장의 지도하에 가늠자 수정을 하고 있습니다. 영점사격에서 수정을 잘한 신병들은 실사격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답니다.



이제 실사격을 위해 사격장으로 들어갑니다. 역시나 아까와 마찬가지로 총구를 하늘로 향하고 탄창은 빼놓은 상태입니다.




실탄 20발씩을 각자 지급 받고 줄줄이 사선으로 들어섭니다.



신속한 사격을 위해 전진무의탁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엎드려 쏴' 자세로 사선에 엎드려서 사격 자세를 잡고 사격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영점사격 때와 마찬가지로 사로에 들어가 사격한 뒤 방독면을 쓰고도 사격을 실시합니다. 



뒤에서는 예비 사수가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며 앉아있습니다. 이제부터가 본격적인 사격! 단 한 명의 적도 놓치지 않는 백발백중 명사수가 되기 위해 오늘 도 굵은 땀방울로 훈련에 임하는 신병 1137기! 훈련병들의 모든 훈련과정 가운데 무운과 건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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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당첨 보너스 사진 및 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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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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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1.04.12 07:37 신고

    구릿빛으로 변한 아들들의 모습 너무 멋지고 믿음직 스럽군요....
    우리 아들도 이번주엔 사격훈련에 들어걸거 같은데 이즈음이면 위사진의 모습과 같이 되겠지요.

    기대됨니다..
    예비 해병 화이팅~!

  3. 2011.04.12 11:35 신고

    대한해병 화이팅.
    글재밌게읽고. 다녀올람니다.............^^


    종호맘

  4. 1138기 진근1764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2 13:51 신고

    1138기가 요번주 사격인데 우리 해병이가 특등사수을 할수 있을까/
    아버지를 닮았으면 잘 쏠수 있을 텐데...

    • 1137기(2913) 상준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13 08:38 신고

      아버지를 닮아 사격잘할거에요~
      사격훈련도 무사히 잘 끝내기를 바랄께요^^
      1138기 화이팅

  5. 1138기 진근1764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2 13:51 신고

    1138기가 요번주 사격인데 우리 해병이가 특등사수을 할수 있을까/
    아버지를 닮았으면 잘 쏠수 있을 텐데...

  6. 1137기 승현마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2 15:11 신고

    오늘 글적으면 울컥할것 같아....ㅠㅠㅠ ㅠㅠㅠ
    울아들을 그머나먼 백령도까지 보낸다고 하네요 해병대에서...........ㅠㅠㅠㅠㅠㅠㅠㅠ

    • 1137기(2913) 상준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13 08:39 신고

      백령도로 승현훈병 실무 됫군요
      너무 걱정하시지 마시구요
      거기 가서도 잘 적응할꺼에요
      항상 힘내시구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승현훈병화이팅
      1137기 화이팅
      상준훈병도 화이팅♥

  7. 1137기(2810)경민오마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2 22:39 신고

    승현어머니 방가요! 울아들은 연평대로 간다네요~~ 연락받고 눈물이 어찌나 나던지~~ 오늘은 좀 맘이 편해졌어요~~승현이도 경민이도 잘해낼꺼에요~~ 믿죠~~?? 우리 아들들~~ 화이팅입니다요

    • 1137기(2913) 상준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13 08:40 신고

      어딜가든 우리 해병이들 잘해낼꺼예요
      극기주도 무사히 끝나길.....
      1137기 화이팅

  8. 1137기(2913) 상준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3 08:43 신고

    바람 하나 안불어 오늘은 날씨가 참 좋네요
    이런날 남자친구랑 손잡고 놀고가야 되는건데
    옆에 없으니 날씨가 좋을때면 생각이 많이 나요ㅜㅜㅜ
    그래도 훈련 열심히 받고 있을 우리 훈병 생각하면서 저도 제 할일 열심히 하고 있어야겟죠
    얼른 보고싶어욧 정복입은 남자친구 모습
    의젓해져 잇을 모습 상상하니 기분도 좋고 첨 볼땐 어색할거 같기도 하고
    그냥 상상만해도 기분이 좋네요
    1137기 부모님,곰심님들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5주차도 화이팅입니다
    곧 빨간명찰이 눈앞에^^

    • 1138기)경후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13 16:30 신고

      1137기 훈병님들 곧 빨간 명찰 다시겠네요!!!
      부러워요ㅠㅠㅠ
      제 꾸나도 어서 빨간명찰달았으면 좋겠어요
      벌써 멋진 군복입고 휴가나와 신고하는모습이 상상되어 흐뭇해집니당 ^.^ㅎㅎ
      그나저나 오늘 날씨가 너무좋네요ㅠㅠㅠㅠ
      캠퍼스엔 온통 커플뿐...
      꾸나가 멋진 모습으로 제대할날만 기다리며
      열심히 공부합시닷 힛.
      1137기 힘내세용

    • 1137기(2913) 상준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13 19:11 신고

      경후훈병도 곧 빨간 명찰 달거예요
      우리 꼭 꽃신 신어요^^*
      커플들봐도 부러워하지마세요
      나중에 우린 더 멋진 커플이 될꺼니까요
      꾸나 나올생각만 하면 웃음이ㅋㅋㅋㅋ
      입이 귀에 걸리네요

  9. 1137기9소대(2978번)종호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3 12:42 신고

    1137기 훈병 맘님들! ,
    지금 이시각! 1137기 우리 아들들은 어디에 있을까요?
    강한 해병이가 되기위하여 해병대를 자원했던 울 아들의 지난 모습이 눈에 아른거리네요.
    엄마 아빠! 나 해병대 갈래요.
    대학 1년 수료후 자원입대할 계획이었지만 해병대라니????
    연평도 사건,,,,,, 엄마 입장에선 눈물이 주루룩......아빠얼굴을 보았죠????.
    지긋이 눈을 감고 있던 아빠! 단적으로 이유가 뭐냐?--------------- 아들 왈--- 연평을 울린 그놈들 때려 잡아야죠!!!!!!
    요새 젊은애들 술좌석 안주로 그놈들 때려 잡는얘기로 밤도 지 새운다는 한 마디로 아빠가 감격?????
    강한해병! 영원한 해병! 귀신잡는 해병!
    1136기 훈병들의 빨간 명찰을 달고 마지막 주 훈련하는것을 보면서,
    울아들들--1137기 훈병들에게 힘찬 박수가 문뜻 생각이 나서,
    몇자 적어보고 있어요.
    1137기, 1138기, 1139기 아들들아!! 조그만 더 힘을 내거라! 니들이 자원한 해병훈련을 이겨 내거라!!!!!
    대한민국의 미래는 니들손에 달린거라!!
    1137기,1138기,1139기!! 화이팅 !! 부라보!!! 하이파이브!!!!!(종호맘)

    • 1137기(2936)웅균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13 21:52 신고

      요번 1137기 해병대 입대 지원률이 6:1이였다
      들었습니다
      시험관이 지원한 이유를 묻는데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연평도사건을 말했답니다
      이나라를 지키겠다는 굳은의지로 해병대를 지원한것이겠지요
      그러니 해병대는 더욱 강해질거라 믿습니다
      이젠 빨간명찰을 달고 수료한날
      당당한 명예해병이 돼서 과업을 이룰것입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사랑합니다~!!

  10. 1138기)경후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3 16:23 신고

    1137기 사격훈련하는모습이 멋지네요! ㅎㅎ
    꾸나가 평소에 총게임을 좋아해서 서든어택을 많이했는데
    할때마다 명중률이 좋던데...
    실제 사격훈련때도 잘하겠죠?ㅋㅋㅋㅋ
    물론 총게임이 해병대 사격훈련에 비할게 못되지만요
    그래도 열심히훈련해서
    특등사수의 명예를 가질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1137기 화이팅하세요^^

    • 1137기9소대(2978번)종호부모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13 16:30 신고

      1138기도 멋있네요..^^
      1138기도 화이팅!!!

      - 종호아빠

    • 1137기(2913) 상준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13 19:12 신고

      저 남자친구도 항상 서든 햇엇는데
      남자들 서든 안해본사람 거의 없잖아요
      ㅋㅋㅋㅋㅋ
      아마 가서도 잘햇을꺼에요
      1138기 홧팅
      1137기도 화이팅

  11. 1138기)경후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3 16:23 신고

    1137기 사격훈련하는모습이 멋지네요! ㅎㅎ
    꾸나가 평소에 총게임을 좋아해서 서든어택을 많이했는데
    할때마다 명중률이 좋던데...
    실제 사격훈련때도 잘하겠죠?ㅋㅋㅋㅋ
    물론 총게임이 해병대 사격훈련에 비할게 못되지만요
    그래도 열심히훈련해서
    특등사수의 명예를 가질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1137기 화이팅하세요^^

  12. 1137기(2913) 상준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3 19:15 신고

    벌써 하루가 다갓네요
    우리 훈병들 5주차 훈련시작한지도 3일이나 지낫구요
    곧 5주차 훈련도 끝나고 빨간명찰달겟죠?
    뿌듯해요 남자친구 모습 상상하니
    지금쯤 뭘하고 잇을까요
    이번주는 편지도 늦구 인터넷편지도 전달중이라고 되잇더라구요
    행군을갓나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
    남자친구 소식이 넘궁금하네요
    어디에잇든 잘하고 잇을꺼라 믿지만^^*
    1137기 항상 힘내시구요 화이팅입니다~
    2913번 상준훈병 보고싶다!

    • 1137기 2323번 이태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13 21:48 신고

      믿어보세요.
      이렇게 예쁜 여친이 응원하는데....
      인터넷편지가 "전달중"인걸보니 야외훈련중인가봐요.
      검게그을린 멋진모습 기대해보세요

    • 1137기(2936)웅균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13 21:56 신고

      상준곰신님 오늘이 지나면
      만날수있는날이 하루 더 가까워 집니다
      힘내세요~~ 아자~!!

      (참고) 지난주와 요번주엔 목요일만 편지를 전달받을수
      있다고 안내문에 있어요..^^ 내일 한꺼번에 받아볼거에요~~~

    • 1137기(2913) 상준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13 23:12 신고

      변해잇을 남자친구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잘보내고 있서요!
      웅균맘님 태호맘님도 힘내시구요
      같이 화이팅해요~

  13. 1137기 2323번 이태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4 07:24 신고

    1137기 2323번 이태호!
    사랑하는 37기훈병 아들들아!
    오늘은맑음!!!^^~~~~~~~~
    끝이보입니다. 드디어~~~~
    오늘을 끝으로 내일이면 명예의훈장 "빨간명찰"........................
    수없이 많은밤을 안타까움과 그림움으로 물들었을 나날들.....
    이제는 끝이보이는군요.
    끝이란?
    또다른 시작이겠죠?
    새로운 미로속을 찾아 여행을 떠나듯, 다음주면 교육사열을 마치고
    실무팀으로 떠나겠죠?
    우리 해병이들 전역하는날까지 건강하게 멋진모습, 최고의명품답게 품위를유지해다오....
    사랑하는 대한민국 해병대!
    그대들의 웅장함에 감히 누구인들 대적할수있으리...
    빨리 통일이되어 가슴아픈 사연들 뒤로하리라....
    지금쯤?
    검게 그을렸을 사랑하는 해병이들....
    멋지게 최선을 다하여주길 바란다.
    장한 울훈병들!
    값진 선택에 울훈병들에게 박수를보낸다.
    사랑한다.아들들아 힘내라.
    37기 ,38기, 39기.잘할수있지? 그대들에겐 자랑스런 선배들이 있으므로 끝까지 잘할수있으리라 믿는다.
    화이팅!!!!!!!!

  14. 1137기(2913) 상준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4 08:01 신고

    오늘도 여전히 날씨가 맑네요
    학교가기전 들렷다갑니다
    어느덧 5주차 훈련도 끝나가네요
    빨간명찰두 달구요
    시간이 금방가는거같아요
    앞으로도 남은 훈련 열심히 받구요
    1137기 홧팅
    2913번 상준훈병홧팅

  15. 1137기 7소대 찬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4 08:11 신고

    1137기들 고생많아고 앞으론 더 나은 내일을 향해 전진.....
    우리 모든해병이들 화이팅!! 찬형화이팅!!
    필~승

  16. 1137기(2101) 김태평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4 12:16 신고

    오늘은 4월 14일 꽃 피어 있는 화창한 봄인데 한낮볕은 따갑게까지 느껴지네요^^
    지금쯤 우리 1137기 훈병들 모두모두 일렬로 걸어가고 있겠네요...
    내일 일과만 마무리 잘 하면 빨간명찰 가슴에 당당히 달거고
    그리고 일주일쯤 되면 진짜 이등병이 되는군요!!

    3월 7일은 분명히 겨울의 끝자락이었는데!!!!
    언제 시간이 가나 생각했는데!!!
    그러고보니 벌써 한달 일주일!! 우와~~!!

    지금 걸어가는 행군길

    건조한 먼지바람에 목은 갈라질듯 턱턱 막힐테고...
    불어오는 바람은 차갑고 내리쬐는 볕은 뜨겁고.....
    어깨는 누가 올라서서 누르는 것 같고, 길은 끝도 없고...
    날리는 벚꽃에 잠시 시선 줄 여력도 없겠지요 ㅎㅎㅎ

    그래도 내일은 반드시 오고 행군도 곧 끝날테니 모두 힘내기를!!!!

    부디 모두 동기사랑 나라사랑의 맘으로 무사히, 무탈히 행군 잘 마쳤으면 좋겠네요.^^

    수료하고 이등병되는 날까지 고고씽!!!!!!!

  17. 1137기2734번은성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22 16:53 신고

    우와
    사진 무려 네장이나 올라왔어요 ㅜㅜ
    얼굴 제대로 안나왔지만 옆모습보고 알아본 ㅋㅋㅋ
    감사합니다^^

  18. 2014.01.16 02:26 신고

    진지하게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보게좋네요^^

  19. 2014.02.16 22:25 신고

    지금은 끝났겠지만 울밍구도 다 했곗네요 ㅎㅎ

  20. 2015.01.25 19:2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015.02.22 04:48 신고

    3주차면 슬슬 적응해나갈때겠네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ㅎㅎㅎ
    동기들과 잘 지내고 있겠죠!?

신병 1137기가 드디어 가입소 기간을 거치고 해병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하였습니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해병대 신병교육대 입소식을 하였습니다.



"선서!"
보통 선서는 한 기수의 신병 중 외적자세가 우수한 신병이 대표자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1137기 신병들 중에서는 외적자세가 우수하면서도 가장 나이가 많은 김태평 신병이 대표자로
나서 선서를 하였습니다.



 

필승! 선서가 끝나고 전 장병들이 일제히 경례를 하며 선서를 마쳤습니다.



신병들의 날카로운 눈빛에서 앞으로 다가올 6주간의 훈련과 군생활에 대한 각오와 비장함이 비춰집니다. 


 


김태평 신병의 경례하는 모습에서도 태극기 아래 대한민국 국방의 의무를 다하겠다는 굳은 의지가 묻어져 나옵니다.



입소식이 끝나고 훈련 1주차의 첫번째 교육인 역사관 관람을 위해 해병대 교훈단 내에 있는 역사관으로 향하는 1137기 신병들입니다.



훈련도 훈련이지만 우선은 해병대의 역사와 정신을 배워 가슴에 새겨놔야 나중에 훈련을 해도 더 열정적으로 힘들어도 이겨내며 견뎌낼 수 있겠죠?



 


결코 짧지 않은 62년동안의 해병대 선배님들의 역사적인 발자취를 보고 느끼며 강인한 해병 정신을 고취하였습니다.



역사관 관람을 마친 후 강당에 모여 화생방 교육을 받았습니다. 최근 북한의 연이은 도발과 위협에 화생방 공격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몇 주 뒤면 직접 방독면을 쓰고 화생방 훈련을 받을텐데 그 전에 열심히 공부하여 쓰디쓴 화생방 가스를 이겨내야 할 것입니다.



1137기 신병들의 1주차 훈련은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훈련을 앞둔 신병 1137 모두에게 무운과 건투를 기원합니다. 다음 2주차 훈련에는 IBS훈련과 KAAV 탑승훈련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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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38기1313영우마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29 20:29 신고

    이제 1138기도 시작이네요. 인터넷 편지도 보내는데 앞으로 훈련사진도 볼수있겠죠 ^^
    1138기 모두 화이팅!!!!!

  3. 1137기 이병호(2170)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31 11:11 신고

    필승! 1주차 훈련사진에 우리 해병이 없어서
    혹시 하는 마음에 이번주화요일(지난주 화요일에 사진 올라와서)부터
    1137기 해병이들 사진 몹시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주 제일먼저 사진 올라와서 이번주에는 금요일에나 사진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다리는 설레임도 나름 좋습니다~ㅎㅎ 필승!
    1137기 파이팅~!! 무적 해병대 파이팅~!!

  4. 2011.04.03 13:58 신고

    자랑스럽고 대견한 우리 1137기 훈병들 화이팅!!

  5. 2011.04.03 13:58 신고

    자랑스럽고 대견한 우리 1137기 훈병들 화이팅!!

  6. 2011.04.03 13:58 신고

    자랑스럽고 대견한 우리 1137기 훈병들 화이팅!!

  7. 1137기 2소대2120 우기 고모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8 13:29 신고

    재욱아!!!!!!!! 누나고모야~ ㅋㅋ

    너무 보고싶어!! 2소대 사진에 너만 메롱하고있고~~ ㅋㅋ

    너 찾았는다고 돋보기 쓰고 볼뻔했어~~
    (역시 우리아덜!! 현빈군보다 니가 먼저 보이더라~~~~~~~~ )

    1137기 다들 힘내시고!! 우리 재욱이 이쁘게 봐주세요~ ^^

  8. 1137기 2소대2120 우기 고모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8 13:29 신고

    재욱아!!!!!!!! 누나고모야~ ㅋㅋ

    너무 보고싶어!! 2소대 사진에 너만 메롱하고있고~~ ㅋㅋ

    너 찾았는다고 돋보기 쓰고 볼뻔했어~~
    (역시 우리아덜!! 현빈군보다 니가 먼저 보이더라~~~~~~~~ )

    1137기 다들 힘내시고!! 우리 재욱이 이쁘게 봐주세요~ ^^

  9. 1137기 6소대(2619) 태훈이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9 23:15 신고

    와 해병대훈련중에 역사관 가는것도 잇는지 몰랏어요
    저도한번가고싶네요ㅎㅎ화생방 훈련하는사진도 잘봣어요 ㅎㅎ
    저희오빠도 앞줄쪽이여서 그런지 얼굴이 몇번나왓네요ㅋㅋㅋ
    해병대에 들어가기전 머리깎은 모습보다 더 짧아진 머리스타일을 보니
    좀 웃기기도 하네요 ㅋㅋㅋ
    오빠가 해병대에서 잘 지내고있다는 편지를 받앗었는데
    사진으로 직접보니까 부모님도 그렇고 저도 안심이되네요
    앞으로도 사진 구경하고 자주올께요

    • 1137기(2913) 상준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14 08:17 신고

      역사관은 첫번째로 가는거 같더라구요
      태훈이동생님 앞으로 마니마니 들리세요
      자주뵈요^^
      태훈훈병 화이팅
      1137기 홧팅

  10. 1137기(2913) 상준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4 08:16 신고

    1주차 사진 올라온지도 엊그제 같은데
    오늘쯤이면 4주차 사진이 올라오겟죠?
    내심 기대 하고 있서요
    1137기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11. 2011.05.11 09:21 신고

    와!37기!멋잇어요^^
    늘 선배기수들의 훈련을 이어받아 열심히하는
    해병대!사랑합니다~

  12. 2011.07.03 00:04 신고

    ㅎㅎㅎㅎ진짜 넘 늠름하구 멋잇는....
    근데 1137기가 인기글 페이지를 다 가져갔네..ㅎㅎㅎㅎㅎ;;

  13.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31 09:17 신고

    ㅎㅎ 현빈씨 기수라서 인기가 많았나
    보네요..ㅎㅎㅎ 신기하다.

  14. 1157기(1666) 영주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2 02:57 신고

    정말 현빈의 인기는 대단합니다...
    이런 신기한 일들도 보게 되네요..ㅎㅎ

  15. 1157(2551)성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19 10:45 신고

    김태평 해병 멋져요~~~~
    57기도 이제곧 수료식이>>>> 어서왔으면 해요~~

  16. 2013.06.20 04:45 신고

    혹시나했는데역시해병대선배님이시네요ㅎㅎ

  17. 2014.01.16 02:21 신고

    현빈 멋잇어용...♡

  18. 2014.02.16 02:39 신고

    다들 멋지세요^^화이팅입니다~

  19. 2015.01.25 19:18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22 04:44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21. 2015.02.22 04:44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신병 제 1119기가 교육사열을 실시하였습니다. 첫 순서인 ‘검사총’동작을 절도 있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집총! 체조준비!” 구령에 맞추어 동작 하나하나에 힘을 싣는 훈련병들!








“필승!” 오와 열을 맞춰 흐트러짐 없이 집총 시 경례동작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총! 검! 술! 악!” 단 칼에 적을 제압할 수 있는 동작과 악귀있는 목소리로 그 동안의 훈련성과를 평가받고 있습니다. 더 멋지고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 날 신 병 1119기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바랍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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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7.26 12:10 신고

    1119기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너무 멋진모습 보기좋아요....
    성학이도 잘 할 수 있겠죠...
    부디 잘 해낼수 있기를 ...
    해피마린님 잘 부탁드립니다.

  3. 2010.07.27 18:46 신고

    1119기 아들들 수고가 많았네요
    우리 아들도 이번주에 많이 더워 힘들텐데
    잘 견뎌 늠늠한 아들로 변해가고 있겠죠
    우리 모두의 아들들 화이팅...

  4. 2010.07.27 20:21 신고

    오늘하루도 수고마니하셨어요 마린님도 화이팅 !!

  5. 2010.07.27 20:22 신고

    우리아들 성아 마니힘들지^^ 잘할수있을거라고 믿어 화이팅하고^^
    아들얼굴은 언제나볼수있을런지요,,,

  6. 2010.07.28 01:05 신고

    1122기 집에선다들 대통령보다귀한아들인데 여름땡볕에 개고생하고있는 동기여러분들 화이팅~비실이우리아들보고싶다 힘내라아들아

  7. 2010.07.28 17:34 신고

    오늘은 비가와서 조금 시원했을런지~~우리아들들!!!!!,,,
    우리아들은 집에서딩굴딩굴하다가 갔겄던요
    이모도 혹여 못참고 컴백안했냐고 물어보던데^^*ㅡㅡ
    역시 잘참고 잘하고있나보군요 울성아짱*^^* 1122기아들 모두화이팅 !!!
    답도 잘해주시는 해피마린님도 화이팅굽니당

  8. 2010.07.30 17:52 신고

    오늘도 마니덥네요 장마도 끝났다고하는데 우리아들들 힘들겠어요 !!
    오늘 드디어 우리아들 옷이랑 작은소식이나마받았네요^^(눈물한말 흘리고,,ㅠ)
    그래도 너무기쁘고 감사해요 ~~
    제법적응을 하나보네요
    감사합니다,,모든훈련하시는분들,,
    더운데 여기저기뛰어다니시는 우리마린님도 감사감사 ^^
    사진도 올려주세용 ㅎㅎ
    화이팅 울아들,,,

  9. 2010.08.01 23:56 신고

    드디어 받은 옷을 빨리 빨아 옷장에 넣었습니다.보면 눈물 날 것만 같아서,
    1119기 아들들을 보니 1122기 아들들이 더 생각나네요.
    우리아들 빨리 사진을 보고싶네요~더워도 아들들 힘내길~!세훈아 화이팅!

  10. 2010.08.02 07:11 신고

    저도 소포 받아보니 더욱 더 보고싶어 눈물이 나더라구요
    편지를 읽고 또읽고... 더운 날씨에 우리의 해병의 든든한 우리의 아들들 힘내자...화이팅
    항상 수고가 많으신 해피 마린님 2주차 일요일쯤에 사진 올려주신다고 하셨는데 작업이 늦네요
    빨리 부탁 드립니다
    모두 더운 날씨에 건강하세요

  11. 2010.08.03 11:14 신고

    아들 입대한지가 벌써 2주가 지났네요 하루하루 열심히 땀흘리고잇겠네요 날씨가 너무더워서
    목도마르고 마니 힘들터인데...점점 멋진 해병으로 되어가겠지요,, ^^ 성아화이팅
    마린님도 화이팅.^^ 울아들들 사진 빨리보고싶어요

  12. 2010.08.05 19:27 신고

    마린님 작가님 여기저기에서 수고 많으싶니다.
    1119기 6주차 정말 멋지네요. 부럽기도 하구요!!`~~~~
    6주가안닌 7주차가맛겠지요?정말 1119기 아들님들 ㅊㅋ ㅊㅋ 합니다
    수료식 사열대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엄니들 축하 드립니다. 만날 날 기다리며 전화통화도 할수있어 좋으시겠어요. 1121기도 그날이 빨이 왔으면 하는마음 입니다
    1119기 자대배치 하여 건강하길 기원합니다 1119.1120.1121.1122기모두 모두 화이팅 입니다.
    휴성맘 많이 보고싶지요?인터넷 편지 자주보내세요 큰힘이 되나봐요 잘할겁니다
    무더운 날씨에 마린님 작가님 건강을 기원할께요~~~

  13. 2010.08.10 11:29 신고

    비가와도 여전히 덥네요 ㅠㅠ
    아들들 얼
    마나 땀흘리고있을지 마음아파요 하지만
    멋진 남자로 태어나리라믿습니다,,마린님 아들들 사진좀언능 올려주세요 아흐 보고픕니다 ㅎㅎ
    더운데 수고가 많으십니다,,감사하고요 사진기다립니다^^*
    울성아 잘먹고 훈련도 잘받고 화이팅!!!

  14. 1138기 진근1764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0 17:50 신고

    다음주면 1138기도 3주차에 접어드는군요!!!
    훈련사진을 볼수 있을런지.....

  15. 2011.04.19 14:23 신고

    늠름하네요 ㅎㅎ 화이팅 !!!!

  16. 2014.01.14 14:24 신고

    진지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정말 멋잇네요 ㅎㅎㅎ

  17. 2014.02.12 12:10 신고

    기압이 확실히 들어가 있네요 멋지다 무서울게 없네
    해병의 기가 느껴지네요

  18. 2014.02.16 00:25 신고

    오와열~줄맞춘모습에 칼이 서네요 ㅎㅎ

  19. 2015.01.25 15:34 신고

    딱딱맞는 쩌 군기 웅장함이 사진에서도 느끼게 되네요!!
    우리 쫑아도 얼릉 훈련이 마지막 주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20. 2015.02.17 12:40 신고

    해병대여러분들 화이팅!! :)

  21. 2015.02.17 12:40 신고

    해병대여러분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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