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가족 여러분!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먼 고향길 안전히 다녀들 오신거죠? ㅎㅎ 기상청의 예보와는 달리 두둥실 밝은 빛을 쏘아주신 보름달에게 소망을 빌어본 행복한 추석명절이셨길 바래요~

저요? 저도 오랜만에 길게 휴식을 취했습니다 ㅎㅎ 스을쩍....연휴에 휴가를 하루 붙여서 수요일까지 쉬었거든요 ㅎㅎ 하하~

추석 친지들과의 모임에서 우리 훈병들 이야기로 연휴를 보냈을 마린가족들을 위해 저, 센스마린이 연휴 후유증을 털어버리고 분연히 일어났습니다!! ㅋㅋ
『1148기 번데기들의 아름다운 해병되기』그 두번째 이야기, 함께 하시죠~^^


1148기의 교육과정은 다른 기수와 조금 다르네요?
2주차에 벌써 도구해안을 밟았습니다.
상장대대 소대장에게 KAAV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자신이 그냥 병사가 아닌 해병임을 자각하고 있는 훈병들입니다 ㅎㅎ



배운 것은 바로 실천으로!
각자 할당받은 KAAV 앞에 정렬해 있군요.
기합 든 표정이 인상적인데요? 앞에 있는 조교가 군기 바짝 들어있나봐요~ ㅎㅎ



"우리는 무적의 대한 해병이다아아아아아아아아~~~ㄱ!!!"



"꿀꺽!"
긴장된 공기가 흐르는 가운데 침 삼키는 소리만이 간간히 울리고...
이윽고 상륙장갑차의 문이 닫힙니다! 쿵!


육지와 바다를 오가며 KAAV의 좁은 공간에 적응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매캐한 연기와 좁은 공간, 더운 열기는 자칫 멀미를 유발하거나, 정신을 혼미하게 하는데요
우리 해병들에게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죠^^ ㅎㅎ



뽀너스 사진. 해안에 도열된 KAAV의 위용! ㅎㅎ



꿀맛같은 점심시간인가 봅니다^^
얼음이 동동 띄워진게 으~ 이 시리겠어요 ㅎㅎ



깍두기 김치도 최고의 반찬!
'저기... 쫌만 더 줘~"



차례차례 질서있게 배식하는 모습이 보기좋네요^^
동기들이 직접 나눠주는 밥이라 더 맛있겠죠? 아... 배고프다! ㅋ



점심식사를 했더니 호랑이 기운이!!!!!
"우오오오오오오오~~ㅅ!!!"



오후과업은 IBS훈련입니다~
과격한 훈련에 앞서 몸을 푸는건 기본! 이제 마린가족들도 이정도는 상식이죠?^^



PT체조는 몸의 고통을 다소간(?) 수반하는데요 ㅎㅎ
그래도 PT를 충분히 받아둬야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어요~ 꾀부리면서 대충 했다가는 큰일납니다~~ ㅡ0ㅡ



열심히 교육받은 해병들에게 IBS정비는 자전거 바퀴 바람넣는 것 보다 쉬워요~ ㅎㅎ
팀 별로 바람을 넣으면서 훈련준비에 열중이네요.



준비 끝!
교관의 설명에 집중하는 1148기들입니다.



"보트~ 머리 위로!"
악몽과도 같은 Head Carrying이 시작되나보네요 ㄷㄷ



도구해안에 기합소리가 힘차게 울려퍼지면서 IBS와 점점 하나가 되어가는 1148기입니다.
머리와 목이 꽤 아플텐데....1148기들은 왜 힘든 표정이 안 보이는거죠? ㅠㅠ
준비된 해병, 1148기의 2주차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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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이에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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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48기 황덕관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15 16:26 신고

    1148기 사진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점점 더 힘들어져가는거 보니까 마음이 너무 아파요 ㅠㅠ
    하지만 1주차보다 2주차 사진보니까 더 멋잇어진거같아요 ㅎㅎㅎㅎ
    너무 뿌듯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앞으로 훈련이 더 힘들어지더라도 1148기 여러분들은 잘해낼꺼라고 믿어요
    1148기 여러분들 화이팅해요 !!!!!!!!!!!!!!!!!!1ㅎㅎㅎㅎㅎㅎ

  3. 2011.09.15 17:06 신고

    먹는게 정말 안습이군요. 도대체, 한창 돌도 씹어 삼킬 나이인 젊은이들에게 저런 부식을 주고 훈련을 시키다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4. 1149기(5220)성식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15 17:40 신고

    1148기들이 2주차에 보트훈련받았네요ㅠㅠ그럼 우리1149기들도 곧 이런훈련이시작되겠군요ㅎㅎ..
    저도빨리 1149기사진보고십어요ㅠㅠ!!!

  5. 2011.09.15 17:46 신고

    사진 많이 보았습니다
    많이 감사하고 넘넘해보여 참 기분좋은데요..

  6. 2011.09.15 19:21 신고

    1148기가 2주차훈련모습이 생소하네요 1147기는 바닷가훈련사진없어서..
    상륙장갑차안에 앉아있는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센스마린님!추석연휴 잘보내셨나요~ 역시 기대를 저버리시지 않으시네요!
    우리1147기 극기주받을 아들들 무사하게 훈련받길,1148기 후배아들들도 남은
    훈련잘받길 응원합니다 아~자 화이팅~!!

  7. 2011.09.15 20:05 신고

    와웅벌써1148기2주차사진이올라왓네용ㅎㅎ시원한얼음물마시는모습이보니저까지시원해지는거같애요ㅎㅎ2주차사진을보니까정말든든해진거같아요ㅎㅎ남은기간도화이팅이에용!!

  8. 1148 태선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16 01:04 신고

    준비된해병 1148기 멋져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2주차사진~^^
    센스마린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동생얼굴 너무 그리웠는데 보니까 힘이나네요 으쌰으쌰!!)

  9. 11148김광남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16 01:05 신고

    아무리찾아봐도 동생얼굴이없어요ㅠㅠ
    다음번엔 6소대 3655번앞에서찍어주세요작가님 ㅠ_ㅠ
    동생이너무보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

  10. 1148(3240)박종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9.16 01:10 신고

    한동균작가님 센스마린님!!
    완전 감사하구요 고생많으셨습니다..꾸~~~벅

    저기 위에 IBS보트 머리에 이고 있는놈 울아들 임당..^^
    근데, 반찬은 정말 안~~습...ㅠ.ㅠ

  11. 2011.09.17 01:15 신고

    센스마린님 정말 감사합니다.
    해병대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훈병 부모님들의 애타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면서 궁굼증을 해소해주는
    센스마린님의 정성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고
    해사모라는 카페를 운영하면서 여러 훈병 부모님들의
    애타는 가슴을 잠시나마 적셔주는 단비역할을 해주셔서
    감사하고 고마을 따름입니다~!!
    센스마린님의 앞날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해병!!!!

  12. 2011.09.18 18:51 신고

    센스마린님 사진 감사합니다!!!!
    땡큐~~

  13. 2011.09.24 11:11 신고

    오늘에서야들어와봤네요. 너무너무고마공 감동이예여~~군복입은장병들보니든든해요~~다들사랑해요

  14. 2011.09.24 11:13 신고

    오늘에서야들어와봤네요. 너무너무고마공 감동이예여~~군복입은장병들보니든든해요~~다들사랑해요

  15. 2011.11.15 05:15 신고

    ★ 해병가족모임 카페 통합 소개(1152기. 1153기. 1154기) 가족 필독!!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지새우는 해병가족부모님,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 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해병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정보 나누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제공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2009년.2010년.2011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25,847명...(2006년11월15일 개설)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6,758명...(2007년6월3일 개설)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
    수한모임.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함께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2,902명...(2009년5월22일 개설)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 8,457명...(2009년7월10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각 카페의 회원수는 2011 년 11 월 14 일 13 시27 분 기준입니다.

  16. 2012.04.20 23:27 신고

    IBS훈련과 KAAV탑승은 1159기는 안하나요..?
    윗기수분을은 하셨군요~
    정말 고생하셨겠어요ㅜ

  17. 2013.09.18 11:02 신고

    보트를 타는게 아니라 아예이고 다니네 해병은...
    차라리 보트랑 껴안구 자시지?
    근데 저 장갑차는 나두 타보구 싶어요~~~ 아들 부럽다

  18. 2014.01.16 03:25 신고

    얼음물 ㅎㅎ정말 꿀물이겟어요

  19. 2014.02.17 01:36 신고

    멋져요~!!다들 열훈모습보기 넘넘조아용~

  20. 2015.01.25 20:42 신고

    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7:10 신고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해병대 신병 1139기가 해병대 선배들이 남긴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역사박물관으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불패신화를 남기고 지금도 그 명예로운 전통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는 해병대 역 사를 관람하고 있는 훈련병들! 역사관 견학을 통해 해병대원으로써의 자부심과 자긍 심을 키웠습니다.








정훈교육을 통해 올바른 국가관과 대적관을 확립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로써 우 리의 적이 누구인지 분명히 알고 내가 지켜야할 대상이 누구인가도 분명히 알게 되 었습니다. 본격적인 해병대 신병 2주차 교육훈련을 앞둔 1139기 훈련병 모두의 건 승을 기원합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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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37기(2990)화니아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21 19:22 신고

    1139기 부모님들 해병이들 사진 찿으셨나요?
    찿으신 님들께선 크게 성공하신겁니다.
    사진이 안올라온 해병이 가족도 있었답니다(우리)
    이벤트 당첨되실수 있도록 많은 노력하시길~!
    1137기 울 해병이들 낼이면 수료식을 하는군요. 드디어 정예해병이 되는 날입니다. 모두들 고생하였고, 츄카 츄카~!
    1138기, 1139, 1140기 모두들 건승과 필승 바라고 멋진 해병이되는 그 날까지
    화이팅 ~! ! ! 부모님들께서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 1139기(3933)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00:08 신고

      화니아버님~~감사함니다~~
      37기훈병들사진보구계속울엇어요~~
      대견하기두하구지친모습에목이메어서~~
      이벤트당첨축하드려요~~인환훈병아버님~~!!^^
      아드님~~잘생겻더군요~~!!^^

  3. 1138기7소대 하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21 19:43 신고

    1139기 1주차 사진이 올라왔네요~~
    어머님들 ㅜㅜ 사진속 아들 찾으시는 동안 두근 두근 설레임에 눈물이나고....
    지금 사진속에 내 아들 모습 보면서 참았던 눈물을 펑펑 쏟으실겁니다..
    그러고 나면 조금 위안이 되실겁니다.
    제가 그랬답니다~~~ㅎㅎㅎㅎ
    모두 아들들의 모습 보길 바라면.....행복한 하루 되세요~~~
    1139기 훈병들 화이팅~~~~~
    1138기 사진은 내일 나올라나....

    • 1139기(3933)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00:05 신고

      네~~~~하늘맘님~~
      너무좋으네요~~
      전심장이터져버리는줄알앗어요
      감사함니다~~!!^^

  4. 2011.04.21 19:52 신고

    오오....우리 아들이 맨 앞줄에 서 있네요...가슴이 벅차올라서...눈물이...눈물이...자랑스러운 우리 훈병 이규영 필승...필승이란 말 밖엔...우리 139기 모두들 건강하라고...자랑스러운 우리들의 아들들이라고...힘내요...믿음직스러운 우리 아들들...자랑스런 최강해병대 세계최고 우리 해병대 필승!!

    • 1139도형이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1 23:48 신고

      규영훈병님은 맨 앞에 계셨군요!
      도형훈병은 맨 뒷줄에 서 있고
      군사교육 들을때도 맨 뒤에 앉아있더라구요ㅎㅎ
      필승!!

    • 1139기(3933)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00:03 신고

      규영맘님~~반갑슴니다~~
      저희아들도맨앞줄사진크게나왓던데~~
      정말기쁘시죠~~ㅎㅎ

  5. 1139기(3817번)희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21 20:18 신고

    기다리던 사진이 올라왔네요.
    넘 반갑고 많은 사진 찍으시고 올려주신 작가님 넘 애많이 쓰셨네요. 감사합니다.
    울아들 사진 9장 찾았어요. 큰사진 3장에 단체사진 6장 올라 왔어요. 단체사진은
    두장씩 올라와서 장수만 9장이지 같은 사진같아요.
    그래도 울아들은 대박이네요. 아직은 1주차라 그런지 아직 얼굴이 그을르진 안으거 같고
    표정도 밝고 잘지네고 있는거 같아요. 군복을 입었지만 제눈엔 애기같기만한데....
    선배맘들의 축하멘트와 39기맘들의 복받침에 오늘 이곳은 넘 행복합니다.

    • 1139도형이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1 23:52 신고

      우와~ 사진 많이 찾으셨네요^^
      게다가 밝은 표정이라니 맘이 많이 놓이시겠어요~
      단체사진에서 도형훈병 사진을 찾는데
      얼굴이 쪼그매서 잘 안 보여서
      한참 긴가민가 했어요 ㅎㅎㅎ
      다른 사진도 긴장한 표정 찍혀서 걱정도 되고 그렇네요ㅠ
      그래도 해피마린 님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네요~
      복 받으실듯^^ ㅎㅎ
      행복한 밤 되세요~ 희법맘님 ㅎㅎ

    • 1139기(3933)예찬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00:01 신고

      정말마니찿으셧네요~~
      축하드림니다~~!!
      저도6장~~마니찿은거같죠~~
      너무좋으셧죠~~저두요~~ㅋㅋ

  6. 1139 대원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21 22:43 신고

    안녕하세요! 경후맘님!
    메인화면이라면 블로그 처음 들어왔을때 화면 말씀이신가요?
    아무리 찾아도 포스팅 밑에 추천이 어디있는지...ㅜㅜ

    • 1138기(1212)경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1 23:11 신고

      대원곰신님, 맞아요. 처음 들어 왔을때 화면이요.
      블로그화면 왼쪽맨위에 날아라 마린보이 격주이벤트도 보시고
      블로그화면에 사진들있죠. 4월14일해병대 사령부 라든가 포항스틸러스...
      그런 사진들 클릭해서 밑으로 쭉 내려오면 파란샛 네모안에 추천 글자가있고
      그밑으로 다 꾹 꾹 누르고 한말씀 쓰시고 댓글도 다시고...
      격주추첨이니 이번주에 발표납니다.
      이제부터 잘알아서 열심히 잘하면 다담주에 당첨 될겁니다.
      열심히 활동 하셔야 하고 하다보면 다른사람들 하는것도 알수있답니다.
      이곳에 곰신님들도 많으니 서로 위로되고 정보도 알수있답니다.
      블로그화면 하나하나 모두다 다니며 보세요.
      힘내시고 한번 도전해 보세요.

  7. 2011.04.22 00:18 신고

    밑에서 다섯번째 사진에 깨알같은 도형훈병을 발견^^
    봐도봐도 질리지 않네요~
    해피마린님 덕분에 행복한 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해벼대를 사랑하는 이들 모두 화이팅'0'* !!!

  8. 1139기 지훈칭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22 03:18 신고

    친구가 1139기인데 사진보러들어왓다가 너무많아서 못찾겠어요ㅠㅠ
    어떻게 찾아요 이렇게많은것중에 확대해도 얼굴이흐릿흐릿.......
    너무 어려워요ㅠㅠ잘 찾는 팁좀 알려주쎄용!^^

    • 1139(3183)민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16:44 신고

      ㅋㅋㅋ...사진찾기 힘들져~?
      쉽게 찾는 방법은 없는것 같아요...
      시간과 정성 인내심이 필요해요

      첨 부터 차례로 찾다보면
      소대별로 나오는걸 알게 될거예요

      무작정 다 찾지 말고
      몇소대인지 알아서
      소대와 교번 중심으로 찾으면
      그나마 조금 수월하게 찾을수 있어요
      친구 얼굴이 많이 변했을텐데....

      꼭 찾길바래요....

  9. 2011.04.22 06:58 신고

    고마우신여러맘님들께부탁드립니다.그수많은사진중에제아들을한장도못찾았네요..좀찾아주세요.교번3351이진홍이구요..안경을꼈어요...마른편이구요...그런데...사진이없는훈병은,어찌된건가요?제가못찾는거~겠죠?밤새잠을못잤네요....혹시사진검색잘하시는맘님들께부탁드려요.

    • 1137기 2323번 이태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07:16 신고

      어디에선가 꼭꼭숨어서 열심히 훈련받고있을거예요.
      저희아들도 카메라울렁증있어서 훈련 끝에있더군요.
      안심하시고 대박난 사진으로 올라올거예요.
      믿어보시고,마린에 많이놀러오심 이벤트에서도 좋은일 있답니다. 힘내세요.

    • 1139도형이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10:53 신고

      3351맘님~ 소대가 몇소대세요?
      저는 소대별로 집중적으로 찾았거든요^^

  10. 2011.04.22 11:15 신고

    완전.. 기다린 사진이네요
    남동생이 입대를 했는데 1주차 끈나자 마자 하루에도 수십번씩 사이트 들락날락 했는데
    정말.. 기다렸어요 실컷다보고 이제서야 글을 쓰네요 ㅜㅜ
    다들 안녕하세요~ 여기오니 저랑 같은 마음이신 분들이 많아서 위안이 되네요
    많은 사진들중에서 단체 사진으로 나온컷만 제대로 얼굴나오고
    나머지 사진들은 고개를숙이고 있어서 제대로 나오지도 않아서 속상해 하고 있어요 ㅜㅜ
    입대할때 절대 울지 않았는데 사진볼때 울컥.. 편지 받고 또 울컥..
    몇장찾지 못했는데.. ㅜㅜ 소대별로 찾을수 있나요?
    지금 인터넷 편지 말고 직접 편지지로 써도 되겠죠?
    이제 오늘까지 2주차 끈났으니 계속 사이트 들어와서 사진 확인해야 겠어요
    다들 멋지네요 ^^

    • 1139(3183)민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16:31 신고

      춘뱅님....3351맘님....
      소대사진은 한눈에 알아보기가 쉽지 않아요

      까맣게 타고 마르고
      훈련복과 모자쓴 모습이 첨 이라서
      정말 낮설어요...
      각자 내동생 내아들이 아닌것 같아요
      자세히 바라보면
      그래도 뭔지 모르게
      비슷하고 낮익은 모습이 나올거예요
      꼭!!!소대사진에서
      찾길 바래요 ....^ ^

  11. 2011.04.22 11:20 신고

    네~`1139도형이짱님...저희아이는1139기3소대3351번이진홍입니다.저두소대별단체사진도무지많이봤지만,깃발이제대로펼쳐져있지않아확인이쉽지가않던데요...소대단체사진에서도못찾았어요.

  12. 2011.04.22 11:24 신고

    선배맘님들께여쭤볼께요.1139기가9개소대로나뉘어져있잖아요?그럼한개소대는몇명이며,몇개반으로나뉘나요?모든게궁금해요.

    • 1138기(1152)가람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13:59 신고

      멜주소 올리세요..3소대로 보이는 사진들 찾아서 보내드릴께요

    • 1138기(1152)가람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14:00 신고

      한개 소대가 여러 생활실로 나누어져서 3소대 깃발보이는 사진 앞뒤가 모두3소대랍니다..

    • 1138기(1152)가람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22 14:38 신고

      진홍맘 아들 못찾았다는 소리에 맘이 아려서..
      1139기 3소대 사진 여덟장 인거 같네요..
      잘모르시겠으면 소대장님(교관님)보시고 찾으세요..

  13. 2011.04.22 16:21 신고

    쇼군맘님....축하해요
    휴~~~~~안심이예여
    정말 다행이구요.....ㅋㅋ

    아들 못찾을까봐
    제가 다 맘 졸였어요... ^ ^

    그 사진을 얼마나 쳐다 봤는지
    지금도 제 눈에서 잊혀지지 않네요...
    정이 들었어요.....ㅋㅋ

    얼굴이 예쁘장하고 순하게 생겨서
    엄마 아빠 두분다 예쁜얼굴에
    성품이 온순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5월20일날 면회 가면 제가 먼저
    쇼군을 알아 볼지 모르겠어요....ㅋㅋ

    울 아들도 넘 변해서 봐도 봐도
    맘 아프고 낫설어요...

    • 1139(3612)쇼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04 08:32 신고

      다시보고
      새삼 1주차 사진올라온던날
      생각하니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나만 사진도 못찾아 긴장되더니
      민호맘님 덕분에
      그날은 흥분으로 밤에 잠도 잘 안오더라구요~ㅎㅎ~
      친구같은 애인같은 아들이었네요~
      시간은 이만큼 흘렀어요~
      힘든 극기주를 남겨두고 있어
      걱정은 살짝 된답니다..
      감사합니다.~
      응원주심에 힘과 용기 많이 얻었어요~
      수료식때 찾아뵙고 인사드립니다 대모님~~^^
      민호훈병,맘님~화이팅입니다~~!!!!

  14. 1139기 바독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23 01:27 신고

    꺅! 찾았어요 ㅎㅎㅎㅎ사진 없는건가 없는건가 안찍힌걸까......걱정했는데 역시!!그래두 몇장 찍혔군요!!! 그 많은 분들 사이에서 광채가나는 내 남자친구~~~>ㅁ< 정말 딱 보이네요 보여!!!!!!!! 빨리 더 많은 사진들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오빠!!! 카메라주위에서 서성이라구요!!!!) 사진!! 감사합니다 >ㅁ< 행복해요~~

    • 1139(3612)쇼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04 08:34 신고

      추카~추카~
      근데 바독훈병은 안찍혀도
      잘 보일거 같은데요 바독곰신님~~ㅎㅎ
      많많이 행복하세요~~^^

  15. 1139기(3775)용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29 09:15 신고

    언제부터가 출근후 마린보이를 여는 것이 일상이 되어갑니다
    오늘도 어디선가 훈련받는 1139기 여러분 힘내십시요
    그리고 오늘도 훈병과 더블어 사진을 찍으며 땀으로 얼룩질 오작가님께도
    평안한 하루 되십시요
    해병대 7739기 화이팅!!!

    • 1139(3612)쇼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04 08:37 신고

      안녕하세요 용준맘님~
      벌써 7739기까지 갔나봐요~~~ㅎㅎㅎ

      울 1139기 화이팅~
      용준훈병,맘님 화이팅~!!!

  16. 2011.05.15 01:18 신고

    해병대가 무적 3대대지 짜세나죠... 3대대 화이팅

  17. 2014.01.16 02:29 신고

    경청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18. 2014.02.16 22:29 신고

    ㅎㅎ 진지하네요~

  19. 2015.01.25 19:30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22 04:48 신고

    해병대의 역사는 알면알수록 신기하고 멋있고 자랑스러운 것 같아요...ㅎㅎ

  21. 2015.02.22 04:48 신고

    해병대의 역사는 알면알수록 신기하고 멋있고 자랑스러운 것 같아요...ㅎㅎ


 

 

 


신병 1136기가 수료를 앞두고 교육사열을 위해 연병장에 서있습니다. 해병대 신 병교육과정을 지나온 모든 훈련병들은 교육훈련의 내용을 숙달하였는지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집총 시의 동작과 총검술, 집총체조를 소대장·교관님 앞에서 선보이고 있는 훈련 병들의 모습입니다.


 

 

 

 

 


방독면 착용, 도수체조, CPR 등 세부적인 항목 하나하나도 빠짐없이 숙달한 해 병대 신병 1136기! 자랑스러운 빨간명찰의 주인으로 거듭나 이제 교육훈련단을 넘어 실무배치를 앞둔 신병 1136기 모두의 앞날에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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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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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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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37기(2931)태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7 21:32 신고

    퇴근하기 무섭게 들어왔는데, 사진이 없네요.
    실망 또 실망^^
    곧 올라 오겠지요.
    왜 이번주는 편지도 안올까요.
    매주 목요일이면 왔었느데....
    울 아들아 안썼나?????????
    종국맘님, 건우맘님 축하드려요.
    아들들 멋져부러

    • 1137기3소대2323 태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21:37 신고

      서운하시죠? 울훈병들 카메라웅렁증있나?ㅋㅋㅋ
      저희아들도 없네요. 잠시멍하니 가슴이 아팠는데...
      괜찮아요.더멋진모습 보여주겠죠? 긍께 ???요번주는 편지도 없네요. 너무바쁜가? 기다려집니다..사랑해요.

    • 1137기 나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21:49 신고

      해병대 홈페이지에 사진이 좀 올라오긴 했는데..
      우리 훈병은 안보이네요 ㅠ 앞뒤 근처 번호 다 모여있는데 우리 훈병만 안보인다는..ㅠㅠ
      9소대시면.. 뒷모습 사진 본거같은데..
      한번 가보셔요 ^^
      저도 목요일이면 편지가 왔는데, 오늘은 안와서.. 편지를 못쓴건지.. 아님 비가와서 늦게 오는건지 ㅠ 내일이라도 꼭 왔음 좋겠네요.. 사진도 없구 ㅠ 편지도 안오구 ㅠㅠ

    • 1137기(2913) 상준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8 01:22 신고

      전 매주 일요일이나 월요일날 왔는데
      다른분들은 다 빨리 오셨네요..
      매주오다가 안오니 허전하시죠ㅜㅜㅜ
      아마 내일쯤은 올꺼에요^^*

  3. 1137기(2931)태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7 21:32 신고

    퇴근하기 무섭게 들어왔는데, 사진이 없네요.
    실망 또 실망^^
    곧 올라 오겠지요.
    왜 이번주는 편지도 안올까요.
    매주 목요일이면 왔었느데....
    울 아들아 안썼나?????????
    종국맘님, 건우맘님 축하드려요.
    아들들 멋져부러

    • 1137기(2936)웅균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21:41 신고

      태영맘 무지무지 반가워요~~~ 울아들하고 같은 생활실
      같은데 혹시 9소대 제2생활실 아닌가요???
      그래요 실망이 크실거 같습니다...울아들도
      훈련받는 사진을 한번도 못봤거든요~ 단체사진만 겨우
      그래도 아직 반이남았으니 또 기대해봅시다^^
      아자~~~!! 태영훈병 홧팅!!

    • 1137기 나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21:52 신고

      태영맘님 안녕하세요 ^^
      저도 아침부터 계속 기다리는데 안올라오네요ㅠ
      편지도 안오고.. 우리 어머님들 아직 안받으셨다니깐
      이번주는 전체적으로 늦게 오나..안심이되면서도
      기다려지네요 ㅠㅠ 비가 와서 늦는걸까요..
      내일은 사진도 편지도 왔으면 좋겠네요!!
      1137기 화이팅!!

    • 1137기(2913) 상준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8 01:23 신고

      태영맘님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같은 9소대네요~
      오늘은 사진이 안올라와서 아쉽지만
      낼은 꼭 마린님이 올려주시겠쬬?

  4. 2011.04.07 21:45 신고

    아 글 감정담아 열심히
    썻는데 이런 로그인 안됬다하네요 난 언제나 되려나 정신없음니다 여긴 비오는 목요일 울 아들들 훈련 잘했겠죠/ 홨팅입니다 부모님 울 아들들(해병대)

  5. 1137기3소대2323 태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7 22:03 신고

    여~러~분~~! 잠시후 해병대 훈병맘들 마음을모아 유진맘을비롯 선배훈병맘들께 명예훈장을 수여합니다...
    <언제나 언니같이,때론 엄마같이 후배훈병맘을 위해 온정성을다해 위로의응원을 해주셔서 감사의마음
    으로 이에 명예의상장을 수여합니다. >
    인연! 천만금을 주어도 바꿀수없는 인연의끈!!!
    때론 위로와열정을, 사랑으로 매듭지어주는 끈!
    우리는 그인연을 놓치않으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오늘밤은 왠지 감사의맘을 글로나마 전하고싶어 주저없이 몇자적어봅니다.
    비는내리고,마음울적한 울훈병맘님들 서로 아껴주며 사랑해보아요.편안한밤 사랑하는이와 함께하시길 ....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22:38 신고

      태호맘님 넘 방가방가요.ㅋ
      왜그러셔요.... 몸둘바를 모르겠네여..
      여러분에게 격려와 위로가 되셨다면 저는 그걸로
      만족하고 저도 위로되고 힘이 난답니다.
      주신걸로알고 따스한 마음만 잘 받겠습니다.ㅋㅋ
      태호맘님도 블로그에 올라온 포스팅(사진들)밑에 파란색네모안에와
      손바닥모양에 추천 꾹꾹 누르시고 한마디 쓰시고
      댓들도 열심히다셔서 당첨의 기회가 많이 주어지니 더욱
      열심히하셔서 선배맘님들처럼 아들 대문짝 독사진 올려주시거든요.
      지금도 열심히 하시지만 더욱열심히하셔서 도전해 보세요.
      아들에게 잊지못할 멋진 선물이 될것 같아서요....
      참고로 울아들 독사진은 1135기 5주차 사진에 올라왔답니다.ㅋㅋ
      글구 태호훈병 잘하고 있을겁니다. 넘 걱정마시구요.
      해병대홈피에 1137기 유격사진 올라왔는데 보셨나요?
      맞다 웅균맘님과 함께 수배령 내리셨죠?
      저도 보게되면 신고하겠습니당.ㅋㅋ
      글구 블로그에도 사진올라오니 넘 걱정마시구요.
      편안하고 좋은 밤 되세요.
      이번주에 당첨있는데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태호훈병 화~이팅!!

    • 1137기 이병호(2170)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22:48 신고

      필승! 1135기,1136기 선배님들~정말 감사합니다!
      아들 입소시킨후 맘 둘 곳 없어 어쩔 줄 모를 때
      등대처럼 길을 밝혀 주셨네요~♥
      그런데 부끄럽게도
      저는 이제 1137기가 최고참훈병인데도
      1138기,1139기 훈병맘들에게 도움을 드리기는 커녕
      아직도 내 감정도 어쩌지를 못하고 있어요ㅜ
      쓰다보니 <반성문>이 되었네요...ㅎㅎ
      소중한 인연 감사하구요~
      베풀어주신 도움과 사랑 감사드립니다^^
      필승! 최강무적해병대~파이팅!!
      해병대어머니들~사랑합니다!!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23:06 신고

      병호맘님 반가워요.
      많이 씩씩해 지셨는데 왜그러셔요.
      해병대 홈피에 유격사진 올라온것 보셨나요?
      넘 늠름하고 멋지지요.
      완전 해병이 다된 모습들이더군요.
      오늘 여러기수 사진들 올리시느냐고 해피마린님도
      수고 많으셨을것 같아요.
      만약 사진을 못찾으셨다면 또 올라올 사진이 있으니 기대하셔요.
      병호훈병 잘하고 있을겁니다. 넘 걱정마시구요.
      편안하고 좋은밤 되세요.
      병호훈병 화~이팅!!

  6. 2011.04.07 22:23 신고

    2소대 2817번 우리 태준이 잘하고 있는지??? 비는 보슬 보슬 내리고
    아들 소식은 없고 아들 해병대 간후 꿈에서도 해병대 대화속에도 해병대 영화를 봐도 해병대영화
    온통 해병대로 가득 채워진 느낌입니다 자랑스런 해병대 귀신잡는 해병대 포기하지않는 해병대
    그 해병대에서 강인하게 되려고 어린나이에 잘하고 있는지 궁금??? 해 집니다
    날아라 마린보이가 있어 참 든든합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 1137기 나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23:14 신고

      안녕하세요 ^^
      태준 훈병님 잘 지내구 계실꺼에요!
      홈페이지에 올라온 유격 사진 보셨나요?
      저희 훈병은 못찾았지만..
      다들 너무 늠름하고 멋있답니다 ^^
      너무 걱정마시구요~
      낼쯤엔 우리 1137기도 블로그에 사진 올라올꺼에요!!
      태준훈병님 화이팅이요!!

    • 1137기3소대2323 태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23:37 신고

      태준맘님! 꿈속에서나마 아들보고싶어하는맘 이해해요.
      아주잘하고 있을거예요.혹시 오늘 유격사진올라왔는데...찿아보셨나요? 저희아들은 요번에도 안보여주네요 ㅎㅎㅎ
      요녀석이 애미맘 얼마나애태울려고..만약에 사진없더라도? 다음에 더멋지게 보여주겠죠? 사랑합니다.

  7. 1137기(2913) 상준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7 23:04 신고

    1136기사진이 올라왓네요~
    오늘 우리 1137기 사진이 올라올줄 알앗는데 아쉽게도...ㅜㅜ아마 낼쯤 올라올거같아요!
    1137기 해병이도 언젠가 시간이 흘러 수료식 하는날이 오겠죠?
    1136기 가족분들 사진은 마니 찾으셨나요?
    모든 가족분들 힘내시구요 해병대 화이팅입니다
    1136기도 실무가서도 열심히 하시구요
    1137기도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9소대 2918 상준훈병 홧팅

    • 1137기 나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23:11 신고

      그러게요 ㅠ 오전부터 기다렸는데..
      오늘은 이제 포기해야겠네요 ㅠ
      낼 일찍 올라오면 좋겠는데..
      상준훈병님 화이팅! 1137기 화이팅!

    • 1137기3소대2323 태호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7 23:39 신고

      1137기 유격사진 올라왔네요. 언릉가서 보물들 찿아보세요

    • 1137기(2913) 상준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08 01:10 신고

      낼 일찍 올라오기를 바래야죠^^*
      태호맘님 감사합니다~
      유격사진이 담주에 올라오는줄 알앗더니 오늘 올라왔네요~

  8. 1137기(2936)웅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7 23:17 신고

    태호맘님 태영맘님 태준맘님...형제같은 이름이네요~모두모두 반갑습니다..
    이렇게 맘님들 의지하고 맘편히 또 하루를 보내네요~
    울 유진맘님 정말 공로상받을만하지요?저두 멋진걸로 하나 만들어 드리고싶어요^^
    1135기 1136기 1137기 1138기 1139기맘님들.....가족분들 모두 사랑합니다~!!!
    편한한잠 이루시길 바랍니다......1137기 훈병 필승~!!! 9소대 아자~!!!

  9. 1137기6소대 2640욱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8 08:04 신고

    마린 가족님 ~ 안녕하세요?
    어제내린 비로 세상이 촉촉히 젖어 있네요 ..
    저는 그동안 이사 관계로 바빠서 자주 못들어 왔더니 36기 6주차 교육사열 사진이랑 건우 종국훈 이벤트 사진도 올라와 있네요
    건우맘님 종국맘님 축하 합니다
    울 아들은 없지만 ㅎㅎㅎ1136기 아들들 !너무멋지네요!
    검게그울려가는 모습들이 장하고 대견하고 ...
    1137기.아들들아!~ 오늘 훈련이 마무리 되면 다음주는 그렇게 힘들다는 극기주가 기다리는구나
    건강하게 멋진모습으로 끝까지 마무리잘하길 응원할께...... 해병대 아들들은 내아들이기에 ~!!
    .아들들아 사랑한다 .힘내라.화이팅
    1137기 1138기 1139기 화이팅 !~
    35기 36기 선배님들 화이팅~

  10.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8 08:04 신고

    마린가족여러분과 해피마린님~~~!!
    오늘도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어제비가와서 그런지 오늘은 더욱 맑고 상쾌하네요.
    어제1136기맘님들 보고픈아드님과 상봉하셨는지요?
    완전 늠름한 해병모습 넘 멋집니다.
    후반교육에서든 자대가서든 해병대 정신으로 잘하리라 봅니다.
    좋으신 선임분 만나서 사랑받으며 생활 잘 하리라 믿습니다.

    오늘은 1138기 훈병들 사진이 올라오겠지요.~~~!!
    어제아침부터 기다리셨는데 오늘은 꼭 보고픈 아드님들과 상봉하시길 바랍니다.
    기대 많이하고 계셔도 좋을겁니다.
    1139기신병들도 모두 합격하셔서 월요일부터 본격적으로 훈련에 임하겠군요.
    오늘도 울 훈병들 모든훈련 무사히 잘 마치길 바라며 기도 합니다.
    마린가족여러분과 해피마린님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1135기,36기,37기,38기,39기 해병들~~!! 힘내세요. 아~자 아~자 화 ~~이팅!!

  11. 1137기3소대2323 태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08 19:49 신고

    안녕하세요?
    오늘도 무심한 시계는 똑딱 똑딱! 어김없이 저녁은 찿아오고...
    지금쯤 울아들들!!! 하루를 접으며 내무반에서 그리운 가족,사랑하는이를 생각하고 있겠죠?
    사랑하는 해병대가족여~러~분 !
    여러분의 귀한 아들들, 커다란 나무가되어 누군가의 기둥이 되어줄거예요.
    사랑하는 아들인만큼 더크게 더멋지게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해병대가될수있도록 응원해주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사랑합니다.화이팅!!

  12. 2011.04.10 23:54 신고

    창한맘님 얼른 오세요~~~~
    오늘 우리 이병이 좋은 소식 물어다 주더군요!
    우리 이병과 창한 이병 같은 내무반이라네요..ㅎㅎ
    얼른 오셔요~~~~~~~~~~ ^^

  13. 1137기 2323번 이태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1 00:16 신고

    츄카~~츄카~~~
    종국맘! 창한맘님!....
    세~상~에 ... "우리"라는 단어 두글자가 이렇게 인연이라는 관계로 이어주다니...
    두분 선배님들! 그인연 울후배들에게도 기회좀주세요~~~
    선배님들이 계셔서 한달을 버티고 울훈병들 5주차훈련 시작이답니다.
    더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14. 1137기9소대(2978번)종호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1 13:59 신고

    1137기 드디어 5주차 훈련이 시작 되는 군요,
    1137기 훈병 엄마 아빠님들 다함께 힘을 합쳐서 울 아들들에게 기를 부어 넣읍시다.
    분명 해병을 자원한 울 아들들은 혼신의 힘을 다하여 이 역경을 견뎌 나갈 것입니다.
    그래서 금주에 빨간 명찰을 달고 꿈속에서 엄마 아빠께 필승 신고를 할 것입니다.
    1137기 화이팅!!!
    1138기, 1139기 화이팅!!!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해병대를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해병 엄마 아빠 화이팅!!!!!

  15. 2011.04.12 01:35 신고

    1136기 분들은 훈련을 모두 마치셨네요!
    빨간 명찰을 달고 마지막주 훈련이라
    다들 너무 멋지네요+_+ㅎㅎ
    1139기는 이제 1주차 훈련이네요ㅎ
    오늘 수료식을 했겠죠?
    도형이훈병는 제 3신병교육대 8소대가 되었다네요^^
    1139기 사진도 얼른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1137순배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4.12 02:31 신고

      1136기해병님들은벌써실무배치받구후반기교육받으러훈련소를떠낫답니당ㅠㅅㅠ!도형훈병님1주차훈련무사히마치시길바래요^.^~

  16. 1137기9소대(2978번)종호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3 11:01 신고

    1137기 훈병 맘님들! 4월 13일 문안 인사 올려요,
    지금 이시각! 1137기 우리 아들들은 어디에 있을까요?
    강한 해병이가 되기위하여 해병대를 자원했던 울 아들의 지난 모습이 눈에 아른거리네요.
    엄마 아빠! 나 해병대 갈래요.
    대학 1년 수료후 자원입대할 계획이었지만 해병대라니????
    연평도 사건,,,,,, 엄마 입장에선 눈물이 주루룩......아빠얼굴을 보았조.
    지긋이 눈 감았던 아빠! 단적인 이유가 뭐냐? 아들 왈--- 연평을 울린 그놈들 때려 잡아야죠!!!!!!
    요새 젊은애들 술좌석 안주로 그놈들 때려 잡는거란다,
    강한해병! 영원한 해병! 귀신잡는 해병!
    1136기 훈병들의 빨간 명찰을 달고 마지막 주의 훈련을 보면서,
    울아들들--1137기 훈병들에게 힘찬 박수가 문뜻 생각이 나서,
    1137기, 1138기, 1139기 아들들아!! 조그만 더 힘을 내거라! 니들이 자원한 해병훈련을 이겨 내거라!!!!!
    대한민국의 미래는 니들손에 달린거라!!
    1137기,1138기,1139기!! 화이팅 !! 부라보!!! 하이파이브!!!!!(종호맘)

  17. 1138기 9소대 1986번 영구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4.14 18:43 신고

    6주차까지 열심히 훈련받고 실무에 들어가는 훈련병들의 마음이 어떨까....
    참으로 뿌듯하고 대한민국의 군인으로써 좀더 성숙해져있을꺼라 생각이 들어요...
    저희 동생도 이제 3주차 지내고 있는데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꾿꾿히 잘 해내갔으면 좋겠네요!
    대한민국 해병대 훈련병들 화이팅!

  18. 2014.01.16 02:25 신고

    훈련받는 모습이 다들 너무 멋잇네요^^

  19. 2014.02.16 22:22 신고

    ㅎㅎ 다들 멋있네요 ㅎㅎ!수료까지 다들 잘마쳤겠죠?

  20. 2015.01.25 19:2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015.02.22 04:47 신고

    ㅎㅎ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고계시네요~~ 뿌듯하겠죠!?
    제 군화도 어서 달게 되기를~~ 극기주도 무사히!:)


신병 1130기가 신병훈련 마지막 주에 실시한 교육사열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신병의 모습이 아닌, 해병다운 늠름한 모습으로 교육사열 신고를 합니다.



6주간의 신병훈련을 평가받는 시간...긴장되는 순간입니다.



체육관 창문을 통해 아침햇살을 받으며 교육사열을 준비하는 신병들~




쉽사리 볼 수 없는 소대장의 미소도 캡쳐했습니다~ 처음에는 어설프기만 했던 신병들이 이제는 해병이 된다니..뿌듯하겠죠?



드디어 교육사열을 받습니다. 총검술 장면입니다~



소총 분해 및 조립도 실시하고요~



전우가 부상당했을 때를 대비한 구급법도 평가를 받습니다. 제가 훈련을 받았을 때는 저런 장비는 없었답니다~



화생방도 역시 필수겠죠?





무사히 교육사열을 마친 1130기! 패기넘치는 모습으로 신고를 합니다!



이제는 안도하는 신병의 모습도 보이네요.



이제는 떠나가야 할 시간~ 실무부대에 가기 위해 모든 것을 챙겨가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6주간 정들었던 동기들과 뿔뿔히 흩어지지만...그들의 끈끈한 전우애는 영원할겁니다~
신병 1130기! 앞으로 남은 군생활을 멋지게, 그리고 남자답게 헤쳐나가기를 바랍니다!


**추가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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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바이위클리 이벤트 4차 당첨 보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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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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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1.07 00:31 신고

    1130기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재경맘,규석맘,훈이누나님도 축하 드려요
    마지막주라서 역시 다른모습이네요~~듬직하고 여유있어 보이고
    실무에 가서도 더욱 씩씩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길~~~필!!~~~~~승!!

  3. 1129 동원의절대적아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1.07 02:14 신고

    멋진 사진 받으신 가족들 축하드려요~
    두고두고 좋은 추억이 될 사진. ㅎㅎ
    저는 바탕화면에 깔아두고 늘 아들모습에 행복하답니다~
    다시한번 추카추카~~~

    • 2011.01.07 11:25 신고

      아군님~ 후임기수 응원 감사해요 ^^

    • 1130기 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07 16:54 신고

      아군님 오랜만이네요
      안녕하시죠?^&^
      잊지안으시고 추카해주시공~
      저도 컴에깔아놓고 핸펀에 옮겨놓고 사진으로 인화해놓고
      별거 다하고 지냅니다..ㅋㅋㅋ

      이제 마린보이도 후임 기수들로 가득차네요~
      저도 어느세 저도 선임이네요~~ㅋㅋㅋ

  4. 2011.01.07 03:18 신고

    30기 분들이 많이 없으시네요 얼른 오시지~
    모든 교육을 마친 30기의 늠름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0^
    왠지 귀마개에 눈이 가네요~ 지나가는 아저씨들은 거꾸로 끼셨던데 ㅎㅎ 저게 맞는 착용법이려나?! ㅋㅋ
    어서 편지의 주인공들도 오셔서 댓글을 달아야 할텐데 ㅠ.ㅠ

    • 2011.01.07 11:26 신고

      1131기 분들의 활동량을 따라올 수는 없나봐요 ^^

    • 1130기 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07 17:28 신고

      짝신님 반가워요~^*^
      이렇게 안타까운 마음으로 불러주시고~
      추운날 짝신님이 탐내는 귀마개를 하고있는 모습들을 보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지내요~
      올매나 추울까 생각하면....ㅠㅠㅠ
      착용법은 맞습니다 맞을거에요....
      하나하나 꼼꼼하게 배웠으니까요~ㅋㅋㅋ
      32기가 끝났으니 31기도 곧 늠름한 모습기대하며.....
      1131기도 화~이~팅~

  5. 2011.01.07 12:28 신고

    규석맘님, 이훈누나님 아직 안오셨네여 다들무지바쁘신가봐여
    반가운사진올라왔는데
    어서들오셔서
    반가운 아들, 동생 사진
    함께보셔요

    • 1130기 홍동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07 15:02 신고

      재경맘님~ 바쁘셨나봐요
      사진 올라왔는데 다들 오지않으셔서
      혼자만 맘 졸였네요
      핸폰에 메시지라도 드리고 싶었는데
      전번이 어디로 사라져서리 ㅠㅠ
      사진 많이 찾으셨어요?

    • 1130기 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07 16:44 신고

      재경맘님 반가워요~
      울아들 이번에도 이벤트 사진없으면 으앙.......ㅠㅠㅠ
      하고 울뻔했어요.....ㅋㅋㅋㅋ
      밝고 환하게 웃는모습에 그동안의 그리움이 사르르녹았습니다.
      사진 마니 찾으셨죠~
      어머니의 맘은 얼굴표정만 보아도 그마음을 읽을수 있는게 어머니인거 같아요~
      1132기 모두모두 무탈하기를 바랄게요......

    • 1130기 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07 17:41 신고

      재경맘님 이상한 문자왔다고 했었는데..........
      내막이 밝혀졌어요
      울아들 친구가 아들과 통화후
      울아들 안부를 저에게 갈켜준 문자에요
      혹시나 해서 아들친구 전화번호 차자보니까
      친구더라고요....그래서 안심했습니다.....ㅋㅋㅋ

    • 1130기 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09 16:04 신고

      휴- 다행이네요
      규석맘님 맘졸였는데
      친구가 걱정말라고 배려해서 보내준 문자였네요
      친구 엄마걱정해서 걱정말라고 문자보내주는 배려 감사하네요 좀 놀라긴 했지만,,,

  6. 2011.01.07 15:02 신고

    울 해병이도 곧 교육사열 받겠죠? ㅜ.ㅜ
    벌써 다음주? 다다음주? ㅜ.ㅜ 하튼 얼마 안남았네욤
    30기수분들 다들 7주간 고생하셨궁... 이제 실무 가셔서도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닷 ^ㅅ^

    • 1130기 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07 16:49 신고

      청승님 안녕하세요~
      그러네요 다음은 31기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추운날씨에 훈련받느라고 훈병들이 고생하네요~
      이것도 다 성장과정의 하나라 생각하고~
      마음 강하게 먹고있으면 반가운 소식들 또 전해지겠죠~
      1131기 청승님 화이팅~

  7. 1130기 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1.07 17:37 신고

    꺆~~~
    드~뎌~
    기다리던 사진이.........
    오매불망 사진올라오길 기다렸는데 안와서
    잠깐 오데 다녀오니 너무나 많은 사진이 있네요~

    교육사열,
    수료식,
    자대 배치지로 떠나기전 개인물품을 따블백에 담으려는 순간까지~
    추운 날씨가 사진속에서도 느껴지는데요~
    글두 이등병들 얼굴표정이 밝아서 넘 조아요~
    해가 바뀌고나니 1년 반만 군복무하면 모두들 전역이네요
    이렇게 생각하니 세월이 유수와 같음을 느껴요...............
    건강하게 힘든 훈련과 수료식 잘~마치고 실근무지까지 이동도 끝나고......
    1130기 그동안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짝짝짝....

    항상 훈병들과 함께하며 훈련하는 모습을 담아주시고
    사진 주문도 받아주신 오주은작가님 감사합니다~^&^
    3244와3245번 같이 찍은 후론 45번사진만 너무 잘나옴니당~혹, 44번과 헷갈리시는게 아닌지요...ㅋㅋㅋ
    계속 44번은 모자만 아님 맨뒤쪽 얼굴만...아쉽습니다....아! 울아들이 피해다니는 거죠?
    글두 이벤트사진 밝은모습 맘에듬니당~~감사^*^

    해피마린님도 마니마니 감사해요~

    모든 해병 화!~이!~팅!~

    • 1130기3625다운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07 20:58 신고

      3244규석맘님 축하~~~
      멋지네요 아들~~
      저번사진에 우리아들 사진안보인다고~서운해했는데
      이번사진은 아들 얼굴보이네요 ㅎㅎ독사진같이 두장이나 빨간체육복을받고 흐뭇하게 웃는모습~~
      오늘우리 아들은 후방기 교육을간다고 연락이왔네요 ㅎㅎ
      눈이 많이와서 훈병들 고생좀했지싶네요 포항눈이 잘안오는곳인데 이번엔정말많이와서 아들들 고생좀했지싶어요
      1130 이병들 건강하고 자대에가서도 지혜롭고 현명하게 생활잘하길~~~파이팅!!! 1131~~1132 훈병들도 힘내세요~파이팅!!!

    • 2011.01.07 23:12 신고

      규석맘님~ ㅎㅎ
      규석해병의 활짝 웃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더욱더 늠름해지셨죠 ^.^?
      30기 수료식 사진을 보니
      이제 곧있을 31기의 수료식이 너무너무 기다려집니다 ^.^!

    • 1130기 홍동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07 23:37 신고

      에고~ 규석맘님 드뎌 오셨네요
      아들 백령도 보내놓고 이젠 맘 푸~욱 놓으신것 같아요
      규석이 재경이 훈이 해병~ 다들 표정이 밝아서
      보고 또 보며 흐믓한 미소 짓게 되네요
      울 아들은 이번 사진엔 조연급 컷 이라서
      멀~리서 아련한 모습만 잡혔네요 ㅠㅠ
      수료식 사진은 훈번도 없으니 찾느라
      눈에 핏발이 서린것 같아요 ㅎㅎ
      벌써 전역날짜 까지~ 완전 여유만만 이시라니까 ㅎㅎ

    • 1130기 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08 10:29 신고

      마요님 감사합니다~
      마요님도 이벤트 당첨되셨슴~당
      축하~ 곳 아드님의 밝은얼굴 볼수있을거에요~

    • 1130기 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08 10:33 신고

      다운맘님 반가워요~
      빨간체육복받고 밝은모습 보니 마음이 편하죠~
      그러게 말이에요 항상 포항이 7~8도 높던데 마지막에 실무잘하라고 시련을 주네요~ㅋㅋ
      후반기 교육받고 건강하게 지내길바랄게요

    • 1130기 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08 10:40 신고

      동기맘님 항상 곁에계신분 같아요!
      반가워요~
      너무 제마음을 잘 아시던데요~ㅋㅋ
      소식듣고 사진보고 기쁜일생기니 걱정이는 잠시 잊었나봐요~~

  8. 2011.01.10 19:38 신고

    매주 촬영을 가서 훈병들을 보면서 한주 한주 멋진 해병이 되어 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어머님들 참 걱정이 많으셨겠지요 ㅜㅜ
    어머님들 걱정 한시름 덜어 드릴려구 이래 저래 뛰어다니면서
    아드님들 사진 많이 찍어드릴려구 노력했었는뎅
    어찌 어머님들 마음에 드셨는진 잘 모르겠슴니당 ㅎㅎㅎㅎㅎ
    전 이렇게 1130기 촬영이 끝나구 마지막 남은 1133기 촬영을 앞두고 있어요 ㅎㅎ
    1130기의 수료 정말 축하드리구요!!!!! 앞으로의 군생활에도 퐈이팅을 외칩니당 ㅎㅎㅎ

    • 1130기 3244규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11 01:01 신고

      안녕하세요^&^
      오주언님!
      추운날 훈병들과 함께하고 고생이 만쵸~
      훈련소의 그만은 훈병을 일일이 다찍기는...그렇지만
      마린에 올라온 글보고 노력하심이 마니 보였답니다.
      1130기 이제는 훈련소 생활이 끝났지만 후임기수들도
      마미마니 소식 기다릴거에요~
      훈병들 맘님, 여친들의 원함에 마니 힘드셨죠...헤헤
      마지막 이벤트당첨된 울아들 해맑은 모습 넘 감사해요~
      느졌지만 새해 복마니 받으시구 건강하세요~^&^

    • 1130기 재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11 22:48 신고

      오주언작가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마린보이에 들렸다가 뜻밖에 오주언작가님 글보니 너무 반갑습니다

      그동안 동분서주하며 훈병들 사진올려주신덕분에
      사진보며 많은시름을 덜었었습니다 저뿐아니라 1130기 많은가족들이 그러했을겁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앞으로도 후임기수들 사진 많이올려주세요
      사진한장한장이 가족들에겐 말할수없는 힘이 된답니다
      그리고
      이벤트 사진 넘 감사합니다 꾸벅~

    • 1130기다운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1.13 20:07 신고

      오주언님 정말수고많았어요~~복받을거여요~~^ㅇ^
      아들사진이보이면 활짝웃음꽃이피고 안보이면 걱정이고 ㅠㅠ 1130기 아들들 사진찍어주느라 고생많았어요~
      우리아들 엄마한테 얼굴보여주기위해 사진좀찍어달라고 했다하던데 들어줘서 고마워요 ㅎㅎ
      1133기훈병들도 아주 멋찌게 골고르찍어올려주세요 ~~
      오주언작가님 ~`파이팅!!!해병대 파이팅!!!

  9. 1130기 3745번 원영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1.12 00:56 신고

    아어뜨케! 추가사진에 나온 내 동생 독사진 같은 독사진 ㅋ
    너무좋으네요,ㅠ 날씨가 추워서 볼이 얼어있는동생
    빨간명찰달고서 그렇게 카메라에 잡혀도 눈 감아버리고 딴곳쳐다보더니
    결국은 또 이렇게 멋진 사진 하나 남겨주다니!
    지금전라도에가있다네요~
    배터지게먹여주고오려구요!! 이번주주말에 면회가려구요!

    빨리 주말되어서 보고싶네요~사랑하는 내 동생♥

  10. 2011.01.17 19:48 신고

    드뎌 1130기 6주차 사진올라왔네요
    감사합니다
    제설작업땜에 엄청바쁘시다는데,,,
    마린님, 작가님 정말 정말 감사하구요 수고많으셨음다

    1130기 아들들,
    엊그제 훈련소 입소한것 같은데 벌써 6주차 훈련을 모두 마쳤네요
    실무부대에서 남은군생활
    잘해내고 모두 늠름한모습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11. 1133기 멍청이를사랑하는바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1.18 16:46 신고

    마지막훈련을 받는 저 심정을 어떨까요?
    우리멍청이도 저런날이 빨리왔으면 좋겠네요 ..
    얼른면회도 가고 통화도했으면 좋겠어요 ㅜ

  12. 2011.01.20 21:41 신고

    무사히 6주 훈련을 마친 울 해병들 대견하고 자랑 스러습니다^0^
    1130기 화이팅!!1133기도 화이팅!!

  13. 2011.01.22 02:52 신고

    훈련이 힘들텐데 그래도 사진찍을 때 웃는 모습을 보니, 저까지 흐뭇해집니다.
    1133기가 아닌데 한참을 쳐다 봤네요. 아들이 혹시 있을까 싶어서요.
    힘든 훈련들...즐기면서 잘 받는 씩씩한 아들들이 되길....

  14. 2011.01.22 20:19 신고

    1133기 훈병사진 보다가 1130기 훈병님들보니까
    완전 해병대 같은데요!!
    우리 33기 훈병들도 멋지지만 요렇게 더욱더 멋져지겠지요
    모두 훈련 잘받으시길~~~
    사랑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3.06 10:30 신고

      그런거 같아요 기수가 올라갈수록 군기도 잡혀있고
      늠름하게 변한 모습들이 확실히 다른거 같아요.
      훈병들 넘 멋진거 같~죠.~~~^^

  15. 2011.01.22 22:33 신고

    저도 열심히 해서
    이벤트에 당첨되고 싶습니다!해병대 엄마는
    할수 있습니다 ㅎㅎ

  16. 2011.02.24 14:21 신고

    군기가 팍팍 들어가 있는모습 대견하고 자랑스럽네요.~~~
    멋~진 해병인으로 태어나기위한 관문이니
    무~사~히 끝까지 잘 받으시길. . .. .
    대한민국 해병대 사랑합니다~~~
    해병대여 영원하라~~~

  17. 1135기(1644) 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3.03 09:39 신고

    다시봐도 멋지게변한 모습 정말 대견합니다.~~
    확실히 훈련주가 올라갈수록 군기가 들어간 모습이 다르네요.
    넘 멋지게 변하는모습이 보기좋으네요.
    몸과 마음이 훌쩍커버린 느낍입니다.
    끝까지 무사히 훈련마치길 빕니다.~~~~

  18. 2014.01.15 13:11 신고

    빨간옷 받고 웃는모습이 정말 너무 이쁘네요^^

  19. 2014.02.16 02:20 신고

    자랑스럽네요^^화이팅입니다~

  20. 2015.01.25 18:21 신고

    추운날에 미소지어 보는 쩌 여유ㅎㅎㅎ 우리 쫑이도 그랬으면 좋겠네요ㅎㅎㅎ
    이벤트 당첨된 모두들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당청될수있게 활동열심히할께요ㅎㅎㅎ

  21. 2015.02.22 04:30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저도 어서 군화 편지 받아보고싶어요ㅠㅠㅠ
    설날때문에 2주째 소식이 없네요...그래도 어제 올라온 새해인사사진 보고
    너무 반가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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