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04기 3교육대 4주차

# 기초해상훈련

 

1204기 3교육대 훈병들이

드디어!! 해병의 놀이터로 나갔습니다.

해병대라면 피할 수 없는 곳!

 

바로 "바다" 입니다.

1204기 훈병들은 이곳에서 물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며

해병대의  기초해상훈련 중 하나인 IBS 훈련을 받았습니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훈병들의 모습!

사진으로 감상하시겠습니다.

(이번에는 아드님의 사진이 꼭 있어야 할텐데요....)

(사진 I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12.16 13:29

    비밀댓글입니다

  3. 2015.12.16 19:23 신고

    1204기 울 아들들 날씨도 추운데 바닷가에서 고생했다.아들들 오늘도 수고 했어.울 아들 대욱아.너의 사진은 찾을수 없었지만.바다에서 목만 내 놓고 있는 모습 물 위에 서 있는 모습을 보니 엄마 맘이 짠하네.힘든훈련한다고 고생했어...

  4. 2015.12.16 20:48 신고

    얼마나 추울까? 드디어 울아들 사진이 나왔네 정말 멋지다.가장 힘든훈련 잘 견뎌내고 천자봉까지 고고 ~~

  5. 2015.12.17 11:23 신고

    어제 1204기 3교육대는 천자봉까지 낙오자,부상자없이 무사히 잘 다녀왔다는 소식을 들었어요..이제금요일 새벽에 5교육대가 천자봉정복을 위해 출발한다고 하네요..날씨라도 도와주면 좋으련만..그래도 강인한 우리1204기 5교육대훈병들도 무사히 천자봉을 정복하고 올거라 믿고 응원합니다..아들들아 빨간명찰이 눈앞에 보인다..쫌만더 힘내자...아자아자 화이팅!!

  6. 2015.12.17 11:25 신고

    1204기 3교육대 예비해병들 고생하셨어요
    대견합니다..

  7. 2015.12.17 12:33 신고

    1204기3교육대 훈병들 정말 수고들 했고 5교육대 훈병들도 낙오자 부상자 없이 무사히 잘 다녀올꺼라 믿어요~모두들 조금만 더 힘내세요 1204기 훈병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아들 빈아 수고했구 장하다~~~

  8. 2015.12.17 14:56 신고

    우리지웅이 사진은 오늘도 보기 힘드네...그래두 이번극기주 천자봉까지 3교육대 낙오자 없이 잘 마쳤다고하니 너무들 대견하구나
    지웅이 동기들이랑 바다에서 훈련하는 모습은 더 짠하구 눈물이나네...아무리 포항이라도 겨울바다인데
    정말 대단들하구나...멋진 1204기 동기들과 서로의지하며 극기주훈련잘마치고 사랑한다 지웅아...보고싶다...우리조카!

  9. 2015.12.17 15:19 신고

    울아들아 오늘과 내일만 견디면 이제 훈련도 끝나가는군아.내일새벽 천자봉에 도전하겠군아.
    아들은 아빠아들이고 강하니까 꼭 이겨낼거야.아빠는 꼭 믿는다.
    조금만 더 힘을내다오.이제 가슴에 빨간명찰만 달면 된다.마지막까지 힘내렴.
    사랑한다 울 아들아!!

  10. 2015.12.17 20:06 신고

    ㅜㅜ:::: 추운데 고생이 많당 .... 가만있어도 추운데 바닷바람과 바닷물에 몸담그고 있음 얼마나 아프고 서러울까?
    그치...해병대면 바닷가에서 훈련하는게 맞는건데...바다에 누워 소리지르는 모습들이 짠하면서도 대견하게 느껴진다.
    놀려 친구들과 장난으로 겨울바다 빠져봣겠지만 이럲게 훈련으로 하고싶지 않은 입수에 악과 깡으로 버뎠을 너가 안쓰럽다
    그래도 정말 얼마안남았다...처음이 있으면 끝은 분명 있으니 선철아 조금만 더 힘내자 같은 동기들과도 전우애를 깊이 새기며 군대는 혼자잘해서도 안돼고 모든걸 함께 하며 이겨내자
    1204기 3교육대 30327번 김!선!철!!!! 화이팅 하며 이겨내자...
    성수 사진 봤지? 글을 못쓰니...^^ 그렇게 라도 써서 보낸다...끝까지 최선을 다하자...다치지 말고 무사히 24일 얼굴보자...
    니얼굴보면 내려가는 사람들 모두 울텐데....그래도 좋은 눈물이니 서로 울자...너의 앞기수들 수료식하는 사진 보니 내가더 짠하고 눈물나더라
    그런데 너룰보면 더더더더더...ㅎㅎ 훈련잘받고 자랑스런 해병이 되길.....................보고싶다 선철아..........

  11. 1204 박효재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17 21:35 신고

    해병대출신 두 아들 둔 애비 이제 군대 이야기 꺼내지도 못하게 생겼네. 저 지옥훈련을 감내했을 아들과 모든 훈병들 참으로 대단하다. 글들 읽어보니 이제 어려운 과정은 거의 끝나가는 듯한데 내일 천자봉 도전한다고들 하네. 오늘저녁에 usb에 저장되어 있는 천자봉에서 찍은 큰아들 사진 꺼내봐야겠네. 이제 작은 아들 사진까지 소유할 수 있겠구나. 온 몸이 부서지도록 훈련하느라 어디 성한 곳이 없겠다는 생각하니 가슴이 저민다. 다음 목요일만 손꼽아 기다려진다. 우리 장한 아들, 모든 훈병들아 그 날 뜨겁게 포옹하자. 그리고 재회의 기쁨을 한껏 나눠보자꾸나. 난 내일 새벽에 너희들을 위해 또 나름의 힘을 보탤게. '너 하나님의 자녀'야 사랑한다.

  12. 2015.12.17 22:29 신고

    우리 아이가 곳곳에 보이간한데 맞다 아니다 의견이 분분해서 수료식때 검증하기로 했습니다.
    결정적 한방이없네요 30108 입니다 잘생긴놈 찾으시면됩니다 ㅎㅎ
    모두 막바지 훈련에 여념이 없네요.
    시작은 힘들었지만 값진 경험이었을겁니다.
    다들 자대 배치 받았으니 그곳에서도 건강히들 잘 지내길 바랍니다

  13. 2015.12.18 00:59 신고

    평생의밑거름이될거라고확신한다 비굴함보다규통스러움이낫다 고통은언젠가끝나지만비굴은평생간다 내일은해가뜬다 항상기억해라 오늘도안쓰럽지만 화이팅 보고싶다 얼마남지않았네 ㅎㅎ

  14. 2015.12.18 21:06 신고

    저 차가운 바다까지 온 몸으로 적시고 ~~대견하기도 하지만 마음 아프네요 ~~

  15. 2015.12.20 20:52 신고

    1204기 모두모두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악과깡으로 아자!아자!화이팅!!!!!!!

  16. 2015.12.21 22:40 신고

    웅이야 지수누나야~~
    지금쯤 자고있을텐데
    지친몸 편히 쉬게 별 걱정 없이 푹~ 잘잤으면 좋겠다.
    흐...고생할거 생각하니까 맘이 아픈데
    씩씩하게 훈련 잘 받고있을거라 믿어!
    내일은 더 좋은 하루되길 바란다. 힘내라 화잇팅!

  17. 2015.12.22 11:43 신고

    울아들 훈련받느라 고생했네 잘견뎌줘서 고맙고 자랑스럽다 오늘은
    가계에 몽이 데리고 나왔더니 자꾸 귀찮게하네 집에두면 하도 심심해하는것 같아서 데려왔는데 귀찮게한다 요즘 아빠도 바쁘네
    겨울이라 일이없을줄알았는데 조금씩들어온다.재민형 그만두고 형이 아빠랑 일하고 있는데 그래도 요즘은 땡땡이 안치고 잘도와주고있어서
    고마워 아들도 훈련열심이받고 이제는 이틀만 있으면 아들볼수있겠다 얼마나 늠늠해졌는지 궁금하고 빨리보고싶고 떨린다 훈련잘참고 잘견뎌줘서 고맙고 이틀후에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사랑한다 아들...

  18. 2015.12.22 11:43 신고

    울아들 훈련받느라 고생했네 잘견뎌줘서 고맙고 자랑스럽다 오늘은
    가계에 몽이 데리고 나왔더니 자꾸 귀찮게하네 집에두면 하도 심심해하는것 같아서 데려왔는데 귀찮게한다 요즘 아빠도 바쁘네
    겨울이라 일이없을줄알았는데 조금씩들어온다.재민형 그만두고 형이 아빠랑 일하고 있는데 그래도 요즘은 땡땡이 안치고 잘도와주고있어서
    고마워 아들도 훈련열심이받고 이제는 이틀만 있으면 아들볼수있겠다 얼마나 늠늠해졌는지 궁금하고 빨리보고싶고 떨린다 훈련잘참고 잘견뎌줘서 고맙고 이틀후에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사랑한다 아들...

  19. 2015.12.22 22:10 신고

    몇년간일어나야할일들이불과6주만에일어난것같구나 내일모래면조그만하던진성이를가슴에품고장한해병이되어있을진성이를만날생각에잠이오지않는구나 멋진해병으로만나길기다려지는구나 수고많았다 사랑한다............

  20. 2015.12.22 22:34 신고

    석준아
    훈련이 다끝나가네 이틀후면 확달라진 모습이겠지 다 똑같은 옷을입고 있어서 잘찾을수 있을까? 아마도 아들이 우리들을 찿는게 더 빠르것네 아들이 입대한날부터 비가 너무자주 내려서 고생많이했지 그럴때마다 걱정되드라 우리아들 많이변했을까? 엄청많이 보고싶다 힘든 여행잘하고 있는것같아서 뿌듯하기도하고 엄마는 아줌마들에게 아들해병대가서 자랑하는 아들바라기 엄마가 다되어버렸네 엄마가 아들을 그렇게 많이 사랑했나♡♡♡아들 이틀후보자 아자아자~홧팅~

  21. 2016.01.19 22:38 신고

    얼마나 추울까요? 아들들 모두 힘내세요 부모님들 보시면 얼마나 마음 아플까요?

신병 1204기 3교육대 3주차

# 유격기초훈련

 

 

"검푸른 산속~ 산길을 사나워도~"

오늘은 1204기 훈병들이 3주차의 훈련 중에서,

 

바로

유.격.훈.련.을 받는 날입니다.

 

 

'오늘은 어떤 훈련이 나를 기다릴까?!'

훈병들의 하루는 늘 설레임으로 가득합니다.

(기대되는군!)

 

 

 

 

 

하네스라고 부르는 장비를 착용한 훈병들

우리 아버님 시절에는 밧줄로 묶어서 유격을 했는데

지금 훈병들의 장비는 그때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했습니다.

부모님, 걱정은 안하셔도 좋습니다.!!

 

 

 

 

 

본격적인 유격훈련에 앞서 기초 체력단련을 준비하는 훈병들

모든 훈련과정에서 각 훈련특성에 맞는 PT체조를 통한 체력단련은

선택이 아닌 필수!!

(내 얼굴이 나왔네. 부모님이 찾아보시려나...)

 

 

 

 

앉아뛰며돌기!

해병대 강인한 체력단련의 꽃!

 

 

 

 

PT체조로 훈련을 준비하는 훈병들

입소식, 헤어짐의 그 순간에 보던 훈병들의 모습을

찾아 보기 힘드시지요?!

참 군인이 되어가고 있는 1204기 훈병들. 파이팅팅팅!!!~

 

 

 

 

(어허허, 내 얼굴도 찍혔다)

 

 

 

 

"좁은 간격 좌우로 나란히~!"

 

 

 

 

"악으로~ 깡으로~"

 

 

 

 

본격적인 기본 레펠이 시작되었습니다.

유격은 산악작전을 위한 필수 기술입니다.

공포를 없애고 지형지물을 이용하여 신속하게 전진~ 또 전진~

적진 깊숙히 침투하는 해병대 유격!

 

 

 

 

동기의 내려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훈병들

(무슨 생각하니?)

조교들의 세심한 관찰과 배려로 훈병들은 한 명의 안전사고 없이 훈련을 마치게 됩니다.

 

 

 

 

(신난다. 신난다~)

해병으로 만들어 지는 길. 험난 하지만, 때로는 즐거움과 스릴도 있습니다.

가장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해서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우리 훈병들!

 

 

 

 

외.줄.도.하

신속하게 산악지형을 이용해서 이동해야 하는 기술입니다.

잠시 딴생각에 잠겼다가는 통닭구이가 되기 쉽습니다.

1204기 훈병들은 배운대로 신속하게 이동하는데 성공!

 

 

미션 클리어!!

 

 

 

 

(누가 누가 찍혔나?)

 

 

 

 

 

 

 

 

 

 

열심히 달리고 달리고!

9소대 46번 훈병이 도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표정에서 진지함이 느껴지는 것이 무적해병의 기질이 보입니다.

 

 

 

 

이에 질세라!

3소대 43번 훈병! 자세 좋고! 표정 좋고!

나가자~ 서북으로! 푸른 바다로~!

 

 

 

 

동기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는 훈병들

 

 

 

 

동기들이 훈련을 잘 받을 수 있도록 서로 도와주고!

밀어주고! 끌어주고! 더욱 더 강하게 꽃피우는 1204기!

그렇다고, 동기들이 도와준다고 위에서 훈련에 집중안하고

 고마운 동기들 눈맞추고 그러면 큰일납니다.

 

어떻게?

 

 

 

 

바로 이렇게!!

.

.

.

통.닭.구.이!

(어머니,......)

5소대 18번 훈병 파이팅!!

(0518, 글 쓰고 있는 제 생일인데 말입니다....)

 

 

 

 

유격훈련은 기본 레펠과 도하 외에도 헬기모형레펠,

산악구보, 로프매듭법 등 다양한 훈련을 통해서

산악기본작전을 이해하고 강인한 체력을 기르는 훈련입니다.

모든 훈련을 마무리하고 이제 복귀하는 시간!

 

 

 

 

"오와 열!"

 

 

 

 

 

(집에 가는 길은 때론 너무 길어~)

 

 

 

 

 

 

오늘도 훈병들의 하루는 저물어갑니다.

이제 다음주에 5주차 훈련에 접어듭니다.

4주차 훈련 사진도 곧 공개하겠습니다.

이제 수료까지 2주!

끝까지 건강하게 수료하는 날까지 파이팅!!!

 

 

 

 

마린보이 가족여러분!

행복한 주말 보내십시오! 필승!!

 

 

 

(사진 I 조성수 작가, 글 I 대위 허태진)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12.12 18:13 신고

    작가님 !!11소대에도 사랑과 관심을 좀 주세요.ㅎㅎ 10소대에서 끝내지 마시고...

  3. 2015.12.12 23:22 신고

    정근아 이제 얼마안남앗다. 아들보러가는날만 손꼽아 기다린다...날씨가 많이 춥지않아 다행이야^^ 오늘도 밥 잘먹구 훈련 잘받앗지? 가을이는 낼모레 쌍커풀수술을 해 ㅋㅋㅋ 수료식날 가도 놀라지말공 잘자 내아들

  4. 2015.12.13 00:07 신고

    장하다 내아들
    정말 악으로 깡으로 멋진 사나이로 변신하는
    모습에 엄마는 찬사를 보낸다
    올라온 훈련사진을 보면서 안전하게 다들 훈련을
    마쳐다니 안심이 되구나 그리고 통닭구이에
    한번 웃고 간다 아들이 훈련병 엄마도 훈련병 필씅

  5. 2015.12.13 00:17 신고

    사랑하는아들아~넘 보고싶다. 훈련하는 모습을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지않네 . 하지만 잘 하고있으리라 믿 고
    있다.교육사단이라 힘들겠지만 잘 할 수있을거라 믿는다. 몸조심하고 ...항상 기도할게~~~ 사랑한다 ! ♥♥♥

  6. 2015.12.13 09:40 신고

    울아들 넘보고싶구나!!훈련5주만지나가길 바랫는데 연평부대라니 어떻게 너를 위로해야할지 막막하다. 그래도 24일날 즐거운성탄보내자 넘 사랑해!!혹.......연평도로 배치받으신분 업나요 울아들만 가는것같아 갑갑합니다 서로 위로할수잇는분 업나요??

    • 1204 이광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12.13 19:10 신고

      연평도생각도 하지않았는데 배치발표때 아들 모습이 자꾸 그려지네요 오늘 포항은 따뜻했습니다

    • 2015.12.13 20:54 신고

      제 아들도 연평부대 배치받았습니다. 연평부대만 아니면 된다고 입대한 아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모두 잘 하기라 믿습니다~

    • 2015.12.14 10:25 신고

      우리아들도 연평입니다,,,그런데 연평이 복지도 좋고 여러가지 좋은점이 많다네요.....첨엔 가슴이 쿵 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좋은 곳에 된거 같아 맘 편합니다,,,주변에서 훈련위주 후방보다 전방이 좋다고하네요...

  7. 2015.12.13 10:36 신고

    훈련모습찍고 글 올리신다고 고생많습니다
    덕분에 1204기 훈련모습볼 수 있어 좋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8. 2015.12.13 21:17 신고

    아들 오늘도 고생 많았지
    힘든훈련도 이젠 극기주를 향하고 있네
    그동안도 잘해왔지만 더욱 힘내서 극기주도 이겨보자
    아들 수료식때 웃으며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 "홧~팅"

  9. 2015.12.13 22:56 신고

    울 아들 서용혁이 백령도 구경하게 생겼네 그래 이왕 해병대 하는거 백령도쯤은 가봐야지 아빤 멋지다고 생각한다 아들 화이팅이다 극기주 잘 극복하고 진짜 사나이 되서 아빠랑 소주 한잔 하자 사랑한다 보고싶다 아울러 극기주 들어가는 해병1204기 모두 모두 화이팅

  10. 2015.12.14 08:58 신고

    정신일도 하사불성 정신차려하면못이룰일이없다밥을먹으려면반찬이필요하듯빨간명찰을달려면인내와정열이필요하다남은시간최선을다하기바란다 1204기화이팅 소대장님수고하십시오 필승

  11. 2015.12.14 09:55 신고

    박효재 자랑스런 내아들 이제 해병대 중의 해병대 별중의 별이되는구나! 백령도에서 근무하게됐네.

  12. 2015.12.14 09:58 신고

    1204기 훈병들의 빨강 명찰을 향해 열심히 최선을 다해 훈련하는 열정적인 모습이 멋집니다..
    부대 배치받고 안타까운 부모마음이 전해 집니다...어디가서든 건강하게 잘들 지냈음 좋겠네요..
    마지막 남은 훈련도 잘 받길 바랄께요...1204기 훈병들 힘내요~~필승!!

  13. 2015.12.14 10:03 신고

    큰 아들은 해병대 헌병대 특경대출신, 작은 아들은 "군대는 역시 해병대"라고 하면서1024기로 자랑스럽게 훈련받고 있는 둘째아들, 애국심과 해병대 정신으로 똘똘 뭉친 두 아들 덕분에 아비가 요즘 어깨에 힘을 잔뜩 주고 다닌다. 만나는 사람들마다 아들들의 결단을 칭찬하거든. 너희들이 인고의 나날들을 보냈을 때, 또 지금도 보내고 있는 동안에 난 너희들이 흘리는 땀방울로 공치사 듣고 다녀서 마안하고 정말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한다. 또 백령도로 명 받았으니 이제 해병대의 별중의 별이 되는구나. 정말 자랑스럽다. 훈련 끝나는 날 효재야 뜨겁게 포옹 한 번 해보자. 재수 10개월 한방에 인생 역전시켰고, 이제 또 새로운 도전에 나선 우리아들 참으로 장하다. 너의 새로운 도전에 진한 박수를 보낸다. 또 함께 훈련하는 모두에게도 마찬가지로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그대들 덕택에 행복과 감사의 나날들을 보낸단다. 장한 아들들 화이팅!

  14. 2015.12.14 10:19 신고

    아빠가 일이 바빠서 자주 못들어왔군아.잘하고 있지?많이 힘들었겠지만,조금만 더 힘을내자.
    이번주만 잘 견디면 이제 힘든훈련은 거의 끝나니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면서 마지막 극기주훈련도
    꼭 이겨내길바래.많이보고싶고 안고싶다 울아들..사랑한다 울아들..^^

  15. 2015.12.14 10:30 신고

    우리 현준이도 연평입니다......연평부대 화이팅입니다......연평으로 된 가족분들 너무 걱정마세요,,,,,
    좋은점이 더 많다고 합니다,,복지 최고 , 부대원들간에 정도 많고 서로 위해주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해병대...연평부대원이 된걸 기뻐해야 할것 같네요 아들이 더욱 대견스러워집니다...

  16. 2015.12.14 10:34 신고

    5주차 극기주 감당하느라,지금쯤 배고픔과 육체의 고된훈련을 동시에 이겨내야하는 우리 아들들 ...매순간 안전하게 그러나 거뜬히 잘 이겨내주길 바래요.....빨간명찰을 위하여....^^

  17. 2015.12.14 10:41 신고

    비 온다더니 날씨가 꾸물거린다. 오늘도 한주가 새롭게 시작하는 시간 문열고 청소하고 아들샏각에 로그인해서 인사전한다. 잘 잤니? 넌 벌써 일어나 훈련에 임하겠지. ㅎㅎ 잠꾸러기가 수고가 많어. 이번주부터 추워진다니 또 훈련도 젤 힘든 주간인데 건강하게 마지막까지 참고 견디며 보내자. 오늘도 필승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

  18. 2015.12.14 10:50 신고

    아들 극기주 첫날 많이 고되고 힘들겠지
    아프지도 다치지도말고 건강하게 잘 이겨낼거라 믿는다
    엄마의 자랑스런 아들 힘내서 늠늠하고 당당하게 수료식때 만나자
    아들 화이팅!!

  19. 2015.12.18 10:45 신고

    벌써 5주차 교육도 막바지에 왔구나.
    힘들다는 극기훈련도 마쳤을 테고,
    천자봉도 정복했을 거야.
    이제 진짜 해병이 되는데는 얼마남지 않았구나.
    딱 6일후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하는 아빠아들 임 유림 화이팅!~

  20. 2015.12.18 11:45 신고

    아들, 이번 극기주 훈련 많이 힘들었지?
    이젠 막바지구나 조금만 더 힘내자..
    오늘은 새벽부터 힘들다는 천자봉 정복하고
    붉게 타오른는 일출도 봤겟구나..
    입소날 가족끼리 새벽에 갔던 호미곶 일출과는
    사뭇 느낌이 달라겠지?
    우리 해병이 아들들 넘넘 고생했다.
    그리구 수고했다.자랑스럽구나.
    남은 훈련도 유종의 미 잘 거두고
    수료식때 멋진모습으로 만나자꾸나.
    사랑한다 보구싶당.. 아들 화~팅^^

  21. 2015.12.18 12:49 신고

    창빈아~ 이제 힘든 훈련들은 잘 마친것 같네 너두 그렇지만 하루하루가 왜이케 안가니? ㅎ 울 아들 빨리보고싶다 담주 목요일까지 건강하게 지내다 웃으면서 보자꾸나 ^^ 1204기 모든 해병이들도 좀만 기다려요~~

신병 1204기 3교육대 3주차

# 기초사격훈련

 

군대에서 처음 접하게 되는 애인같은 존재는 무엇일까요?

맞습니다.

군인에게 애인보다 소중한(곰신여러분 질투하지 마시길^^) 소총입니다!

 

애인을 바라보는 눈빛! 보이십니까?

 

(나의 곰신... 보고싶다....)

 

1204기 3교육대 훈병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군인의 기본이자!

내 전우와 나의 생명을 지켜줄 기초사격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사격훈련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안전' 입니다.

안전은 두 번, 세 번 재차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실탄'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전장에서 적을 제압하기 위한 소총이 우리에게 해를 끼치면 안되겠지요!

 

소총파지법부터 기본적인 운용술, 사격장에서의 주의사항 등 소대장으로부터 자세하게 설명을 듣는 훈병들의

모습에서 오늘도 특등사수가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앞 조 전우들의 사격을 보면서 무언속에 스스로 표적을 그리고 있는 1204기 예비해병들의 모습에서

진지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격장에서 군기는 기본!

그 어느 훈련보다도 긴장 된 분위기 속에서 우리 해병들이 열정과 진지함은 배가 되고 있습니다.

 

"모두 만점 쏠 수 있겠습니까?"

"예! 만점 쏠 수 있습니다.!"

"믿어보겠어!"

우리 1204기 3교육대 훈병들의 자신감이 오천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오늘은 내가 특등사수!'

6소대 5번 훈련병의 표정에서 알 수 없는 여유와 자신감이 느껴집니다.

사실, 저 표정 뒤에 사실 엄청난 긴장감이 숨어 있습니다.

 

 

사로로 진입하는 예비사수들에게 소대장은 다시 한 번 안전을 강조하고 사격의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사수들이 사선으로 집입하고 있습니다.

비장한 표정이 결과를 궁금하게 만듭니다.

 

 

 

 

표적지와 실탄을 받아 드디어 사선으로 집입을 하고 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실탄 사격을 해보는 순간일텐데요, 아직까지 표정은 역시 군인다운 우리 훈병들!! 

사선에 진입하여 한 발 한 발 신중하게 실탄을 탄창에 삽탄하고 있습니다.

사수 ~ 사격자세 잡아 ~

빈총으로 사선 끝자락에 부착되어 있는 표적지를 조준하고 있습니다.

2소대 3번 훈병! 느낌이 좋은데요?

악기 연주에 앞서 악기 음정을 조율하는 튜닝의 과정이 중요하 듯,

사격도 본인의 조준선에 맞게 영점을 조정하는 과정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훈병들은 영점 사격을 실시한 후에 표적지의 눈금을 참고하여 자신만의 영점을 찾게 됩니다.

(군대용어로는 크리크 수정이라고 하지요!)

 

 

 

그 어느 훈련때보다 더욱 신중한 우리 훈병들

사격 성적이 우수한 훈병들은 영예로운 '해병대 특등사수!' 휘장을 수여받게 됩니다.

(20점 만점! 뭐 그 정도야~)

 

 

 

 

 

사격을 마친 훈병들이 사로를 나오고 있습니다.

역시 소대장의 철저한 약실검사와 안전검사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안전'은 곧 훈병들의 생명과 이어지기 때문에

우리 해병대교육단 훈련 소대장들은 투철한 책임감과 안전의식을 가지고

훈병들을 최정예 해병으로 양성하고 있습니다.

 

"명중했습니까?"

 

 

훈병들의 대답은 모두 만점 받은 듯 합니다만,..

아직 또 기회가 있으니 다시 도전하면됩니다.

해병은,

'안 되면 될 때까지!'

"악!"

사격장은 생활관에서 도보로 이동을 해야 하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간사격과 야간사격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식사도 사격장에서 먹게됩니다.

역시!

밖에서 멋는 밥은 꿀맛입니다!

훈련과 휴식과 식사시간을 철저하게 구분하는 우리 훈병들!

지금 이 순간의 고통도 이 또한 지나가리니~

먹을 때는 즐겁게!

동기야 ~ 우리 수료가 눈 앞에 보인다.

조금만 더 힘내자~ 마!!

 

지금은 우리 훈병들이 4주차 훈련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수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부모님, 가족, 곰신여러분!

끝까지, 우리 훈병들을 위해서 파이팅을 외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포항 해병대교육단 오천 하늘이 떠나가도록!!

다같이 함성 5초간 발사 !! <33333

 

(사진 I 조성수 작가, 글 I 대위 허태진)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12.10 11:44 신고

    안되면 될때까지...1204기 훈병들 웃는모습 보니 제맘도 활짝 개인듯 합니다...울아들은 특등 사수 됐을라나...오늘도 무탈하게 훈련 잘받길 바랍니다...
    우리 1204기 훈병들 힘내고 화이팅!!

  3. 2015.12.10 13:07 신고

    5초간 지르는 함성소리 들을수는 없지만 오천읍이 흔들릴정도의 함성이 울렸을거같네요.
    1204기 모든 훈병들 끝을 향해 달리고 있네요.
    끝까지 긴장 늦추지말고 빨간명찰다는 그날까지 필승!!!

  4. 2015.12.10 14:11 신고

    날씨가 쌀쌀하고 비까지오니 마음이 뒤숭숭 하네요 우리 1204기 훈병들 이딴 추위쯤이야 확떨쳐버리고 몸건강히 훈련 마치고 오른쪽 가슴에 자랑스럽게 빨간명찰 달고 멋진모슴으로 수료식날 보자 사랑한다 아들들아 화이팅!!!

  5. 2015.12.10 15:09 신고

    집중하고 지시대로 잘 따르다보면 어느새 강한해병으로 변해있을 아들들.....끝까지이겨내고 승리합시다......^^

  6. 2015.12.10 16:17 신고

    아들 뒷동수만 보이네 아쉽다^^
    소대장님 발씀대로만 한다면 잘할수 있을거야 힘내라 을~아들 화이팅~

  7. 2015.12.10 18:11 신고

    울 아들 모습은 안보이지만 쪼 뒤에 어디쯤엔가 있겠지..ㅎ 다들 왤케 멋있는거죠? ㅎ 이제 수료가 점점 다가오니 더 힘을 내세요!!!!
    울아들 근행아~~보고싶은 아들아~~힘내!! 화이팅!!

  8. 2015.12.10 21:28 신고

    우리 아들 얼굴이 희미하게보이네 ~ㅎ 엄마는 금방 아들인지 알아보겠다 다행히 힘들어하는 모습이아니라 안도에한숨 다른 훈병들이 힘들어 하는사진을보니 엄마 마음도 아프다 얼마남지않았다고 생각하고 남은 시간 건강하게 1204기 훈병 여러분도 건강하게 수료식때보자❤❤❤

  9. 2015.12.10 23:25 신고

    울 아들 문동환 사과 맛나게 먹고 있네.. 훈련은 열심히 받고 있지.... 사랑한다 ♥

  10. 1204 권용우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11 11:53 신고

    사격하러가는 우리아이 드디어 찍혔네 ! 건의사항이 반영된건가?? ㅎㅎ 어째든 훈련하는모습보니 좋습니다 감사~

  11. 2015.12.11 13:51 신고

    울아들 태한이는 보이지않지만 1204기아들들 멋잇어요. 힘내서 담주극기주끝까지 홧팅해서
    수료식때 멋잇게만나요..

  12. 2015.12.11 15:35 신고

    아들 항상하는 말이지만 더욱 힘내서 극기주도 거뜬히 이겨내자
    아들 장하다 울~아들 늠늠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아들 화이팅!!사랑한다

  13. 2015.12.11 16:49 신고

    울아들! 훈련 받는데 여념이 없겠구나. 낼은 수빈이 생일이고, 올해 니생일은 동료들과 보내야 겠구나.
    수료식때 미리 생일 축하해줄테니까. 넘 서운해 하지 말구~
    다음주가 극기주라고 하던데 많이 힘들겠지만 끝까지 힘내서 잘 견뎌주길 바란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그리고 멋진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파이팅!!!

  14. 2015.12.11 17:08 신고

    배치발표 났네요. 1204 기 부모님들 보세요.

  15. 2015.12.11 17:16 신고

    그러게요.14일 오후에나 확인 가능할줄 알았는데...
    이제 실무부대로 가서 열심히 군복무 할 1204기 모두 화이팅입니다.

  16. 2015.12.11 17:19 신고

    우리아들은 1사단 우리동네 야포병이라네요..ㅎㅎ

  17. 2015.12.11 19:08 신고

    아들2사단배치받았네 김포쪽에서 근무하게되겠네
    며칠안있으면 아들생일이네 수료식때아빠가만난거 많이사주고축하해줄께
    수료식때까직 건강하게훈련잘받아라 아들

  18. 2015.12.12 23:07 신고

    씩씩한 아들 든든한보윤이 추카한다 2사단으로발령났네 훈련잘 해서고맙다 넌 역시해낼수 있을거라생각했네 자석 이제 다 컸네 엄마아빠 만날날이 얼마 안남았다.만이배려하고 베풀고 정직한군인이 되어라 사랑한데이

  19. 2015.12.12 23:36 신고

    수야.....수송입소한 네가 수송시험에 탈락해서 1차지원한 박격포(전포) 주특기로 포항(1사단)배치받았네 대구에서 가까워서 기쁘기도 하면서 박격포(전포)는 해병수색대다음으로 힘든데라고 하니 걱정이 앞선다.... 힘든훈련과정 무사히 잘받아주어서 고맙고 남은극기주와 천자봉행군도 건강하게 잘이겨내리라 믿는다.....수료식날 너의트레이트마크 눈웃음기대할께^^

  20. 2015.12.14 22:35 신고

    혹시 퇴소식날 외출처럼 밖에 잠깐나올수있나요?ㅠㅠ

  21. 2015.12.15 00:32 신고

    아들~ 우째 아들 얼굴은 희미하게도 않보이니? 눈에 불을 켜고 아무리 찾아봐도 야속하기만 하구나ㅠㅠ 백령도로 가면 우리 아들 보고싶어 엄마 어떡하지 ㅠㅠ 씩씩한 해병의 아들임을 자랑하며 마음을 다스려야겠지 ㅎㅎ잘할거야 우리 아들을 믿으니깐 ...^^

신병 1204기 5교육대 훈병들이 2주차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1주차에 군가교육, 기본제식 훈련에 이어서 2주차에는

조금더 군인으로 완성되어 지는 군인화과정교육을 받게 됩니다.

 

 

 

훈련을 받다보면 집 생각, 부모님 생각, 친구 생각, 애인 생각...

힘든 훈련을 받을 수록 오만가지 생각이 들게 됩니다.

이런 순간마다 우리 훈병들은 '내가 왜 지금 이곳에 서있나' 다시 돌아보며

국가에 충성하는 해병이 되고자 더욱 힘찬 함성을 지르곤 합니다.

 

"전방을 향해 힘찬 함성 발사~!"

 

 

 

 

 

 

 

 

 

 

 

 

 

 

 

 

 

 

 

 

 

 

 

 

 

 

해병대 체력단련은 훈련 중간에 단결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얼차레로 볼 수 있는 이러한 체력단련 속에서도

강인한 체력만이 해병대 훈련을 완수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소대장들의 철두철미한 계획과 관심 하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언제 어느 순간에서든 살아나는 해병대 '오와 열'

 

 

어머니, 보고싶습니다...

 

 

나는 가장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된다.

하루하루 반복되는 체력단련속에 어느덧 강한 체력을 겸비한

무적해병이 되어가는 내 모습을 스스로 느끼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나는 할 수 있다.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차라리 즐겨주겠어!

 

 

 

 

 

 

 

 

 

 

해병이 되어가는 과정은

지금껏 우리가 전혀 경혐하지 못했던 새로운 도전이자 시작입니다.

6주간 훈련을 마치고 수료식에서 가족과 멋진 모습으로 재회할

그 순간을 기다리며 오늘도 우리 훈병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사진 I 조성수 작가, 글 I 대위 허태진)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12.03 12:32 신고

    1204기 모두모두 힘내자.
    아자!아자!화이팅!!!!!!!

  2. 2015.12.03 13:16 신고

    장하다~~1204기 훈병들!! 무적해병 강한 해병이 되어 우리 만나자~~화이팅!!

  3. 2015.12.05 09:36 신고

    좀만더열심히해서 과실자훈련받는훈병들이없길ᒺ필승!

  4. 2015.12.10 19:40 신고

    장하다 1204기 훈련병 아덜들~~오늘 하루도 훈련하느냐 수고가 많아겠구나! 조금만 더 힘을 내렴 아들들아~~사랑한다^*^

  5. 2015.12.10 20:31 신고

    멋진 1204기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는 문구가 격려해주고 싶어요~홧팅!!!

  6. 2015.12.14 13:40 신고

    1204기 화이팅!!!!!!!!!!!!!!!!!!!!!!!!

신병 1204기 5교육대의 2주차 훈련모습

오늘은 우리 훈병들이 군사기초훈련 중 총검술을 익히고 있습니다.

군인의 가장 친구이자 내 목숨과도 같은 소중한 것!

그것은 바로 병기(소총)입니다.

 

 

오늘은 소총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강한 체력을 기르고

백병전시 적을 제압할 수 있는 총검술 과목을 교육중입니다.

 

소대장님의 시범을 보실까요?

역시 소대장님의 시범은 훈병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듭니다.

훈병들에게 가장 정확한 자세를 교육하고,

이들을 진정한 무적해병으로 만들기 위해서

우리 신병교육대 소대장들은 밤낮구분없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모님들,

수료식에 가셔서 아들 얼굴만 쓰다듬지 마시고

고생한 소대장님들께 "수고하셨습니다." 인사 한마디 건네주시는 건 어떨까요?^^

 

 

그럼, 본격적으로 총검술 훈련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1204기, 잘 할 수 있겠습니까?"

 

 

"예! 잘 할 수 있습니다."

 

믿어보겠습니다.

1204기 훈병들의 눈에서 열정과 의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먼저, 앞뒤, 좌우 간격을 충분히 벌리고 총검술 교육을 받습니다.

 

 

 

 

 

 

 

 

총검술 동작은

북한의 창격술(우리나라 총검술과 비슷한 백병전의 기술) 동작에 응용하여,

방어와 공격동작을 만든 것으로

병기를 내 몸처럼 다룰 수 있는 강한 근력과 정확한 자세, 절도있는 동작을 요구합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전쟁터에 나갈 수 있는 강렬할 눈빛.!

 

 

총걸술 기본 동작을 익힌 훈병들은

하루하루 교육을 반복하며 진정한 전투전사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오늘의 땀방울이 전시에서 피 한 방울이 된다는 것을 알기에

오늘도, 내일도 우리 훈병들의 강한 훈련은 계속 이어집니다.

 

우리 1204기 훈병들을 위해서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진 I 조성수 작가, 글 I 대위 허태진)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12.03 09:13 신고

    아들 멋지네~오늘도 힘들어두!!아자!! 힘내자

  2. 2015.12.03 10:46 신고

    자랑스런 대한민국 아들들아~
    1204기 화이팅!!!!!!

  3. 2015.12.05 09:42 신고

    새로운훈련을할때마다적응하기힘들텐데이모든훈련들이지나가야만귀신잡는해벼미되는길이라생각한다1204기동기들서로의지하고단결해서이모든과정을이겨내자필승!

  4. 2015.12.05 10:10 신고

    어제 새로 올라온 생활관 사진을 보며 웬지 맘이 울컥하네. 아들 좀 야위었네. 물론 정예해병이 되기 위해선 다 거치고 겪어야할 과정이라지만 아빠맘이 짠한건 어쩔수 없는 일인가봐. 좀더 강인해지고, 좀더 당당해져서, 이제 아들도 엄마 아빠 품에 아들이 아닌 대한의 멋진 사나이로 거듭나는 길을 걷고 있구나. 추운날 다치지 말고 활기차게 긍정적으로 생활해서 19일 남은 우리 만남을 멋지게 장식하자. 필승이다 내 아들아

  5. 2015.12.06 15:04 신고

    철모에 적힌 숫자는 훈병들의 교번이 맞나요?

  6. 2015.12.06 17:16 신고

    어제 꿈에 아들에게서 전화가 왔다 ,친구아들은 훈병때도 전화왔었다는 말을 어제 오후에 들었는데 아마 그때문인것 같아,오늘 뭐했어?또한주가 시작되네,오늘은 진짜 사나이 봐야 쓰것다,대리만족 이라도 할란다,아들 힘내라,사랑한다

  7. 2015.12.06 17:48 신고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아들모습을 볼수가 없네..아들아 어디에 꽁꽁 숨어 있는거니...ㅜㅜ
    담엔 사진좀 찍혀라...
    그래도 다른 훈련병들 훈련하는 모습들을 보니 너무 기특하고 대견하네요~

  8. 2015.12.06 18:55 신고

    요한아~~, 엄마당.
    성당은 다녀왔니? 초코파이 받았어 ^ ^ ......
    동고동락하는 생활관 친구들과 울 아들 모두 모두 기운내구. 다 ~~~~~~~~~~~~~~~~~ 들 장한 대한민국 해병이 되길 바란다.

  9. 2015.12.09 10:36 신고

    오늘은 하늘이 몹시 맑구나,
    내일쯤 전국적으로 비가온다고 하니
    살짝 걱정이 되는구나.
    이제 남은 2주의 훈련 잘마치고,
    오는 12월 24일 기쁜 마음으로 만나자.
    그날이 벌써 기다려 지는구나.
    아빠 아들 임유림 화이팅! 사랑한다 아빠 아들!

  10. 2015.12.10 19:56 신고

    장하다 엄마 아들 최홍렬!! 대견하구나! 힘든 목봉훈련도 다 이겨내고....이제 2주 남았다. 조금만 참고,이겨내서 12월 24일 빨간명찰 달고 만나자^^ 늘 엄마아빠가 너의 생각 많이하고 있고, 사랑하는것 잘 알지...힘내렴^~^ 사랑하는 엄마 아들 홧팅!!

이전버튼 1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