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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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5.15 08:09 신고

    필승~!
    저도 53대대에서 전역했읍니다.
    53대대가 그때만해도 참 무서운곳이였지요!^^
    벌써 30년이 다돼어가네요~!
    고맙읍니다.
    고생하셨읍니다.
    더욱 많은 아들들을 잔돌봐주십시요~!
    필승~!

  3. 2015.05.15 08:11 신고

    역시 현역에 계시는분을 뵈니 더욱 해병대가 자랑스럽읍니다.
    자주 자주 현역의 고생 많으신분들 많이 올려주세요.

  4. 2015.05.15 08:26 신고

    부대는 내집이고 해병은 내 아들 이라고 항상 관심 가져 주시는 원사님 감사 합니다 어떻게 생활 할거라 그냥 막연 한데 이렇게 든든한 아버지 원사님 계시니 참 평안을 얻습니다

  5. 2015.05.15 09:03 신고

    대단하십니다! 한 가족같이 생각해주시는 원사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_^
    모든 근무하시는 분들 모두모두 고생이 많으세요!
    늘 힘내십시요^_^!

  6. 2015.05.15 17:08 신고

    대단하십니다~~짝짝짝 감사합니다

  7. 2015.05.15 17:10 신고

    김원사님 같으신 분들때문에 안심하고 아들을 맡길수 있겠습니다

  8. 2015.05.16 01:20 신고

    우와..대단하세요!

  9. 2015.05.16 08:21 신고

    오빠동생친군데..군대잘다녀오시길바랄께요!ㅎ

  10. 2015.05.16 08:21 신고

    오빠동생친군데..군대잘다녀오시길바랄께요!ㅎ

  11. 2015.05.17 08:02 신고

    자식이 강화도로 배치받게된다면 한번차지아뵙겠읍니다.
    저또한 53대대 이기에

  12. 2015.05.18 11:08 신고

    대단하십니다 해병대 자랑스럽습니다 !

  13. 2015.06.09 04:13 신고

    사랑해 화이팅!

  14. 2015.06.09 04:13 신고

    사랑해 화이팅!

  15. 2015.06.09 04:13 신고

    사랑해 화이팅!

  16. 2015.06.09 04:13 신고

    사랑해 화이팅!

  17. 2015.06.09 04:13 신고

    사랑해 화이팅!

  18. 2015.06.09 04:13 신고

    사랑해 화이팅!

  19. 2015.07.01 08:34 신고

    불음도,석모도, 도서지역 다니기 열악한곳,.강화도 인화리에 근무해서 잘 알지요,.ㅋ
    수고가 크심니다,.

  20. 2015.07.02 09:56 신고

    애쓰시고 수고한 열매는 반드시 있지요
    수고많으셨어요 해병의 빛이시네요
    축복합니다 건강하세요

  21. 2017.09.09 01:58 신고

    내가 75년도에 미국으로 이민을 안떠났다면,,,, 해병대사령부 주임 원사로,,,, 은퇴했을텐데,,,,

    그런데,,, 그당시 해병대는 해병대 선배들에 등살에.... 전역하는 날짜만 기다리다가.....

    전가족 이민길에,,, 모든서류가 국가에 행정부처에서 허가난후에,,,,,, 육군본부 인사과에 근무하는 육군대위 조카 사위에게,,,, 부탁해서

    44개월 해병대복무 마치고.... 이민길에 올랐다,,,,이민만 안떠났으면 그해에 중사 계급장 달았었을텐데,,,, 대대 장교들이나 부사관들이 나를 중사진급 시키려고,,,, 나에게 접근하는데,,,, 죽어도 진급 안한다고... 도망다녔다,,,,,

    그당시 진급하고... 해병대 중사로 계속 복무했다면,,,, 나는 해병대에서 최고 포반장으로,,, 야전포병 지혜로운 최강 포반장으로 해병대 전설로 남았을텐데,,

    그당시 해병대 포반장들은,,,, 너무나 무식해서.... 나만 힘든 생활하였다,,,,

    미군에 입대해서는... 통신병으로 자주포 부대에서 통신병으로 뛰어다녔는데,,,,,, 해병대 포반장출신이 미군 자주포를 운영못할까 ? *(^-^)*ㅋㅋㅋㅋ

    영어는 부족해도,,, 포 사격지휘를 조금만 배우면... 미군자주포도 해병대식으로 내가 할수있었던것들인데,,,,,, 나의생각은,,, 내할일이나 잘하자,,,했지,,,

    이민을 안왔었으면,,, 해병대에 주임원사는 했었을텐데,,,,,







참으로 길고 긴 시간이었습니다.

청운의 꿈을 품고 해병대교육훈련단으로 입대해서 11주.  

이들은 드디어 그토록 바라던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고, 또 부사관이 되어 부대의 중심으로서 대원들을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

오른쪽 가슴의 빨간명찰과 금빛 번쩍번쩍 하사 계급장이 다들 너무나 잘 어울리네요^^

 

정식 임관 전. 334기는 지휘관 정신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어느새 멀쑥해진 334기의 모습을 한 번 만나볼까요? ㅎㅎ

 

 

그동안 거칠고 험난한 훈련을 거치며 육체적으로는 훌륭하게 성장했죠~

빨간명찰과 함께 해병혼도 머리 속에 단단히 새겨넣었습니다 ㅎㅎ

이제 필요한건 건전한 정신.

간부로서 병사들을 지휘해야 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소양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교육훈련단장님께서 한말씀~^^

뿐 아니라 적극적인 참여의 기회까지 부여하시는 단장님 ㅎㅎ

 

 

 

이어서 주임원사님까지~

부사관 대 선배로서 임관을 앞둔 334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많을 것입니다.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필요한 교육을 해주실텐데요, 졸면 안돼요~

 

 

 

"저요~!!! 저요저요~~!!!" 는 초등학교 교실에서나 그렇구요 ㅎㅎ

"부사관후보생 OOO" 우렁차게 외치며 퐉~!! 손을 들어올리는 334기들 ㅎㅎ

 

 

 

열정적인 교육과 봉봉~ 쥬스 덕분에 졸고있는 후보생은 안 보이는군요^^ ㅎㅎ

 

 

 

중식식사 정렬을 떠나기 위해 모인 부후생들.

줄 서 있는 오와 열이 흐트러짐 없는 것을 보니

임관을 앞두고 있는 부사관후보생의 위엄(?)이 엿 보입니다 ㅎㅎ

 

 

 

"배식 실시~~♪"

 

 

 

배식부터 청소, 설거지까지 자율적으로 척척!

11주간의 교육을 통해 해병대 부사관으로 완벽하게 태어난 부후생 334기의 모습이었습니다.

 

임관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각 부대에서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훌륭한 해병대 부사관으로 성장해 주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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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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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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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9(1521)진호곰신♥(1521)진홍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9 11:17 신고

    사진 보았습니다ㅋㅋ멋져보여요ㅋㅋㅋ

  3. 1159기★(2118)성구코딱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9 11:26 신고

    이야~ 11주간의 교육 덕분인지
    한층 여유로워진 모습을 볼 수 있었네요..^^ 멋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화이팅~!!!ㅎㅎㅎ

  4. 2012.04.09 11:34 신고

    멋있습니당~저희훈병이사진도기대됩니당ㅎㅎ

  5. 1159기(1838) 어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9 12:16 신고

    차세대 좋은해병이 되느냐 착하지 않은 해병이 되느냐는
    힘들고 외로운 부사관민들손에 달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겠어요?..
    고생들 많았습니다.,.부디 좋은 해병을 만들어 주세요..

  6. 1158용우맘(2사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9 12:17 신고

    확실히 임관전의 모습이라 더 의젓하고 포스가 느껴지네요^^
    아주 멋집니다~~ㅎ

  7. 1157-♥2사단 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9 12:24 신고

    한송이 꽃을 피우기위해....그토록 긴 시간동안 모진 비바람과 모든 풍파를 이겨낸 한그루의 나무처럼....11주동안 열심히 훈련교육에 임했던 334기 부후생여러분!!!그동안 수고하셨네요...이젠 어엿한 부사관님들이 되어 또다른 새로운 시작을 하셨겠죠?모쪼록 모든 해병이들의 귀감이 되는 멋진 부사관님들이 되시길~~~~~~~~~~~^-^.......부후생들의 돌격머리는 훈병들보다 훨씬~길군요...ㅎㅎㅎ☞부후생과 훈병이들과의 차이점인가요??ㅋ☜

    • 2012.04.09 12:38 신고

      그런가요..?ㅎㅎ
      11주간의 긴 여정 끝에 당당한 부사관의 모습으로
      해병들을 잘 이끌어주시길 바래봅니다^^

    • 1159(1708) ♥곰앙웅♥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4.09 12:52 신고

      돌격은쫌길어야대겠죵ㅎㅎ

    • 1159(2773) 쫑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4.09 14:22 신고

      그동안 힘든훈련 받느라 수고하셧구ㅎㅎ
      앞으로 멋진 부사관되셔서. 바르게 해병이들 훈육해주세용><

  8. 2012.04.09 12:35 신고

    11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진정한 해병이 된 부후생분들..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어요~ㅎㅎ
    부사관이 되셔서 꼭!목표하는 바를 이루셨음 좋겠네요^^
    그런데 저요저요 하는 모습은 정말 ..귀여우시네요~ㅎㅎㅎ

  9. 2012.04.09 12:53 신고

    부후생 334기 화이팅!!!(^^)
    늠름한 부사관이 되셔서 이끌어주세요!

  10. 2012.04.09 13:18 신고

    부사관의 역할이 중요하답니다...
    의젓하고 멋진 부사관님들을 뵈니
    중간역할 잘해줄거라 믿게 만드는군요~~
    11주간의 훈련을 이겨내고 빨간명찰을
    수여받으신 부사관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11. 1159(2105) 정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9 13:31 신고


    울 훈병에 비해 표정이 여유가 있고, 훨 자연스럽군요..
    해병이 최고 멋있는것 같아요.
    요즘 해병이 너무 인물위주로 뽑는군요..ㅋㅋ

    그래도 그래도 귀엽기야 울 훈병이 최고지...

  12. 1159(2964)진달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9 13:44 신고

    부후생 334기화이팅! 와 진짜 훈병들보다 훨씬 표정에 여유가 있네요^.^ 사진으로만봐도 너무 멋집니다!

  13. 1157성훈맘(2사단 포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9 16:40 신고

    이제 실무에서 우리 해병이들 잘 이끌어 주세요.

  14. 스릉흔드동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9 19:48 신고

    표정이 다들 안정되고 여유로운것같아요 ! ㅋㅋ 사진으로 봐도 너무멋져요 ! ㅋㅋㅋㅋㅋ 부후생 334기 화이팅입니다!

  15. 1159기(2126)♥동현이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09 21:57 신고

    부후생분들너무멋지시네요ㅎ

  16. 2012.04.09 22:27 신고

    정말이지 훈련병들과는 또다른 느낌이예요^^멋져요!^^

  17. 2012.04.10 00:52 신고

    와~부후생들의위엄..ㅎㅎ역시멋잇네요~~우리해병이들과는 또 다른 카리스마가잇어요!^^*다들 정확한해병대머리를하고계시네용><

  18. 1158(2사단)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0 17:24 신고

    11주ㅇ0ㅇ!
    부사관후보생인만큼 훈련기간이 긴가봐요!

  19. 2012.04.10 21:13 신고

    오늘 또 보게되는 이사진^^
    자꾸보니 정들어요 ㅎ
    부후생님들 음료수도 싹싹 비우셨네요^^ㅎㅎ
    단맛을 알았다는 제 동생생각이 나네요^^

  20. 1159 (2342) kingtiger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11 05:32 신고

    실무가서도 열심히 군생활하기를 바랍니다

  21. 2015.01.26 11:2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지난 주말, 각 방송 뉴스에서는 반가운 해병대 소식을 접할 수 있었죠?^^
3대가 자랑스럽게 빨간명찰을 달고 있는 해병대 가족의 이야기였습니다. 방송에서는 몰랐던 해병가족의 이야기를 조금 더 들어보세요~

<공중파 뉴스에 나왔구요>

<케이블 종합편성채널에서도 메인뉴스에 보도됐습니다>


<문성탁 원사는 대대 주임원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화제의 주인공들은 해병대의 대대 주임원사로 근무하고 있는 문성탁 원사(부후177기)의 가족입니다^^
문성탁 원사를 비롯해서 아들과 딸 등 한 집안에 7명이 현역 해병 부사관으로 근무 중이구요, 예비역 7명까지 포함하면 3대에 걸쳐서 무려 14명이 빨간명찰을 달고 있다는군요 ㅎㅎ

<장남 문찬호 하사의 임관식 때 해병가족 / 왼쪽부터 문성탁 원사, 문찬호 하사, 문라원 하사>

7명이나 되는 가족들이 해병 부사관으로 복무를 하다보니 근무지도, 직책도, 계급도 다양하구요. 또 이들이 해병대와 함께한 시간을 더하면 총 100년에 달하는군요 ⊙_⊙!! 전역한 7명의 근무기간까지 합하면 무려 150년!!


<무적도 분장을 하고 있는 문라원 하사>

 

문성탁 원사는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습니다.

장녀인 문라원 하사(부후318기)와 장남 문찬호 하사(부후323기)가 모두 해병대 부사관으로 근무하며 아버지의 뒤를 잇고 있죠.
아버지를 포함한 3대에 걸친 가풍이 자연스럽게 이들을 해병대로 이끌었다고 합니다.

해병대 사랑은 이들 현역, 예비역 해병들 보다 다른 가족들이 더 열성적인데요^^
문성탁 원사의 가족들은 "해병대가 아니면 절대 시집, 장가를 보내지 않겠다!!"며 엄포를 놓아뒀구요, 아직 중학생인 막내아들도 "기필코 해병대에 입대하겠다"며 씩씩한 기상을 뽐내고 있습니다.


<문찬호 하사는 1사단에서 정훈부사관으로 근무 중입니다>

<자신을 피사체로 한 작품사진(?)을 보내준 문찬호 하사 ^^ㅋ>



문라원, 문찬호 남매는 "남매해병"이라는 점 외에도 "무에타이 남매"로도 이미 유명합니다.
두 명 모두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해병대 입대 전까지 각각 12년간 무에타이를 연마해 왔거든요 ㅎㅎ

<Champion벨트와 함께, 문라원 하사>

격투기 사범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이들 둘의 무에타이 실력은 취미활동 수준을 가뿐히 뛰어넘습니다 ㄷㄷㄷ;;

누나 문라원 하사는 격투기 4단으로 '08년에는 격투기 주니어미들급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했구요, 그 외에도 각종 전국대회에서 입상 경력이 있답니다~ *_* 뿐만 아니라 태권도와 무적도에도 단증을 가지고 있어서 부대에서 무술 교관으로 활동하고 있죠 ㅎㅎ

<격투기와 인연을 맺고 있던 어린시절의 문남매^^>

동생 문찬호 하사도 뒤지지 않죠~
격투기 4단, 태권도 1단에 역시 어렸을 때부터 격투기 대회에서 수차례 입상했고, '08년도에는 국내 신인왕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가족에 대한 신뢰와 해병대에 대한 사랑을 빨간명찰에 모두 담아 자랑스럽게 근무하고 있는 해병대 가족.

다시 태어나도 인생의 레드카펫 해병대의 길을 사명으로 생각하겠다는 문성탁 원사의 가족들은 우리가 "해품달"보다 더 사랑하고 응원해주어야 할 자랑스런 "해병대"가족임이 분명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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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9.22 20:15 신고

    헐멋져요 ㅋㅋㅋ가족분이!!!ㅋㅋㅋㅋㅋㅋㅋ
    제목센스가아주..끝내주십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2013.04.10 23:38 신고

    정말 쉽지않은일인데...참 대단합니다!

  4. 2013.05.21 22:31 신고

    부모님들은 정말 자랑스럽겠어요!
    멋있어요~해병대집안!

  5. 2013.06.14 01:21 신고

    여 해병님..!!

    우와....진짜 너무너무 멋잇으세요!!

  6. 2014.01.10 21:14 신고

    와......해병대 가족...!
    여 해병님의 표정이 아주 !! 멋지십니다.
    카리스마가~~

  7. 2014.01.13 04:32 신고

    우와 정말 멋잇는 가족이네요!

  8. 2014.01.16 01:50 신고

    와 진짜 대단한 가족이네요! 존경스럽습니다ㅎㅎ

  9. 2014.01.16 17:10 신고

    ㅎㅎ넘 멋지십니다.

  10. 2014.02.05 20:21 신고

    와.. 해병대가족.. 대단하신둡!!ㅎㅎ

  11. 2014.02.13 01:29 신고

    대단한 해병대 가족 이십니다.

  12. 2014.02.13 01:32 신고

    우왓 넘멋진가족이네요!!! 해병대가족!!!!

  13. 2014.02.17 02:40 신고

    집안이 해병대가족이면 아들들도 거의 해병지원하던데~ 부모님의 영향이 큰가봐요^^

  14. 2014.02.18 02:50 신고

    멋진 해병가족이네요~^^

  15. 2014.08.04 18:11 신고

    정말 해병대에서 모두 한 가족처럼 지내니 든든할 것 같아요

  16. 2015.01.26 11:08 신고

    우와...해병대가족... 정말 그 가족은 누구나 무시할수없겠습니다 여군도 해병이라니요..!! 정말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수없습니다ㅎㅎ

  17. 2015.02.15 18:36 신고

    너무 멋있어요 해병대 가족!!!!! 진짜 전우애뿐만아니라 가족애까지 더해져서 얼마나 좋을지ㅎㅎㅎㅎ!!
    앞으로 빨간명찰 볼때마다 기분 좋아질것같아요~ ^.^

  18. 2015.02.15 18:36 신고

    너무 멋있어요 해병대 가족!!!!! 진짜 전우애뿐만아니라 가족애까지 더해져서 얼마나 좋을지ㅎㅎㅎㅎ!!
    앞으로 빨간명찰 볼때마다 기분 좋아질것같아요~ ^.^

  19. 2015.02.15 18:36 신고

    너무 멋있어요 해병대 가족!!!!! 진짜 전우애뿐만아니라 가족애까지 더해져서 얼마나 좋을지ㅎㅎㅎㅎ!!
    앞으로 빨간명찰 볼때마다 기분 좋아질것같아요~ ^.^

  20. 2018.07.17 00:48 신고

    아직도 해안 대대 주계밥 드시고 있는지...

  21. 2018.11.30 20:40 신고

    1997년 1사단 해안개척대대 (3763부대) 자재 선임(목공) 하시다 사관주계장 했던 기억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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