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2기 3,5교육대 - 3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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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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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2(5163)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07:59 신고

    강한훈련이 시작이겠구나!! 여지까지해온데로~
    밀고나가는거야!!!아들
    응원하는기족들이있다는걸 명심하고~~
    오늘 훈련도 힘차게 화이팅!!!♡♡
    1212모든아들들도 화이팅^^^^

  3. 1212기 5939 한기선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08:57 신고

    아들 5주차 훈련이 시작되겠구나
    엄마는 15일이 휴일이어서 오늘까지 쉴 수 있는데 훈병은 상관 없겠지
    이번주 잘 넘기고 다음주 잘 준비해야 할건데
    걱정이 되지만 우리 아들은 잘 할 수 있을거다
    한바탕 소나기가 내려서 이번주부터는 더위가 한풀 꺾인다고 하더라
    아들 오늘도 힘내고 화이팅 해라
    사항하는

  4. 2016.08.15 09:13 신고

    해병^^
    아들 초코파이로 한주마감하고 또
    새로운 한주를 오주훈련 시작하네^^
    좋은마음으로 시작하고 힘들어도 미소가 이쁜
    ZUVRV아들 웃으면서 훈련에 충실해 아들^^

  5. 1212 3908 이주형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09:37 신고

    아들~
    어젯밤 꿈에 아들이 엄마 꼭- 안아줬어.
    잘지내고 있지?
    이번 주부터는 날씨가 한풀 꺽일거라하더니 날씨는 여전히 덥네.
    이번주부터는 훈련의 강도가 높아질텐데..
    아들!!! 잘할 수 있지?
    얼마나 멋드러지게 훈련 받았는지 우리 아들 무용담 들을 날을 기다릴께.
    보고싶다. 아들..
    사랑해

  6. 1212기 5163 강민우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2:23 신고

    민우야! 오늘부터 다시훈련이네!!
    지금까지 잘해온만큼!! 조금만 더 버티면 이제 수료구!! 보고싶운 사람들 다 볼수있으니꺼 조금만 참자!
    ㅎ오늘도힘내고!! 사랑해❤️

  7. 1212기3611김윤태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3:43 신고

    "긍정적인 마인드 역경을 이겨낸다."처럼 윤태야 절박한 상황에서 포기란 생각이 떠오를때 최면을 걸어봐.윤태는 할 수 있어.힘내자.~~김윤태~~!!홧팅!!

  8. 1212기3611김윤태이모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3:52 신고

    멋지고 자랑스런 김윤태
    오늘도 더위와 싸우며 매일매일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겠지. 무더위와 훈련에 힘들고 지칠수도 있겠지만 그럴수록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힘내기를 바란다.김윤태는 할 수 있어. 힘내자. 김윤태~~!!파이팅 열심히 응원하께.

  9. 2016.08.15 14:52 신고

    아들 멋져 수료식에 보자 사랑한다 아들아

  10. 1212(5163)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6:23 신고

    힘을내자!! 슈퍼파워!!
    김영철이 진짜사나이에서 한말이 갑자기생각나서
    댓글에 달아본다!!!ㅋㅋ
    아자아자!!!!!화이팅

  11. 1212기3611김윤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7:29 신고

    멋진 해병이 되어가고 있는 장한 손주 윤태야.
    얼마나 힘들고 고될까싶구나.그럴수록 가족들 생각하며 힘내기를 바란다. 군대라는 특정 공간에서 할아버지는 윤태가 잘 할거라 믿고 있단다."인생에 리허설은 없다."는 말처럼 군대에 갔다고해서 달라질 것은 아무것도 없단다.삶은 쉼없이 흘러가고 있으며 단지 삶이 자리한 공간이 조금 다를 뿐이니 말이다.할아버지가 비록 병석에 있지만 우리손주 위해 열심히 기도하는 거 밖에 없구나.
    많이 보고싶구나.!! 윤태야

  12. 1212 3617 강한용(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8:52 신고

    울 아들이야 잘 참어면서 잘 할거라고 믿는다
    하지만 몸상태가 안좋어면 참지말고 언제던지 윗 상관에게 보고 하도록
    하여라 눈치 보지 말고 군인이라는 특수한 신분이라 나 개인보다는
    단체을 굉장히 중요시 한단다 훈병 동기들과 잘협력 할수 있도록
    하여야한다 내가 잘못 해도 동기가 잘못해도
    모두 단체기합으로 가는것은 당연한거야 그러면서 전우애가 생기는거야 ㅎㅎ
    1212기 훈병 아들들 화이팅

  13. 2016.08.15 19:39 신고

    아들 !! 동우야 !! 자꾸만 불러보고 싶구나 ..
    오늘도 힘든하루를 보냈겠지..?
    더위와 싸우느라 많이 힘들텐데 편지를보니 즐겁게 훈련하고 있다니 ..ㅠㅠ
    남은훈련도 즐기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마지막까지 힘내자
    울 아들 자랑스럽고 멋지다 아들아 사랑해 ~~~~

  14. 1212한태은5955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21:09 신고

    태은아!
    이제는 조금씩 해병으로
    변화되어가는 모습이 보이는 구나.
    사진으로 너의 모습을 볼수는 없지만
    1212기 아들들의 사진을보니
    땀으로 범벅이된 모습 초롱초롱해진
    눈에서 해병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았다.
    아들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참고
    열심히 하기 바란다
    -아들 사랑한다-

  15. 1212기 3222번 민진홍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21:23 신고

    진홍아 오늘 5주차 훈련이 시작됐겠네 5주차는 극기주라고 하던데 고된 훈련에 힘이 부치진않을지 걱정이다 홍아 안흐를 것만 같던 시간이 어느새 4주나 흘렀어 그동안 나는 여전히 그대로 지내고있는데 너는 점점 해병이 되어가는 것 같아서 그냥 뿌듯해 너를 보고싶을 때 못본다는 거 매일하던 연락을 못한다는 건 너무슬프지만 우리 서로 할 일 열심히 하면서 기다리기로 했으니까 더 멋있어진 서로를 기대하며 잘 견디자 진홍아 오늘도 여전히 니가 보고싶은 하루네. 지금쯤 뭘 하고 있을까 궁금하기도하고. 힘든 순간에 날 생각해준다던 예쁜 니마음 너무 감사히 잘 보관할게 오늘도 하루가 다 갔는데 아프지말고 다치지 않기를 언제나 기도해

  16. 1212기5827(최일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23:05 신고

    광복절이라 우리가족은 집에서 푹 쉬고있었지만 1212기 훈병들 공수기초교육 받고 오늘은 무척 힘들었겠구나. 아들도 지금쯤 편히 자고 있겠지? 내일은 해상기초훈련이던데 더위는 좀 피할수있으려나? 겁먹지 말고 교관님말씀 귀 귀울여 잘 해내리라 믿는다. 지금은 모든걸잊고 훈련에만 전념해서 자랑스런 해병이 되는 그날을 기약하자. 화이팅!!

  17. 1212한태은5955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23:48 신고

    태은아!
    이제 날씨가 조금 시원해진듯 하다.
    지금부터는 진짜 힘든훈련이 시작일듯 싶다.
    잘 이겨내고 수료식날 밝은모습으로 보자.
    울 장남 사랑한다♡♡♡

  18. 1212 3955김종협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6 02:37 신고

    오늘 날씨도 저 사진때 만큼 더웠을까? 누난 15일부터 기온이 내려간다는 일기예보만 믿고 좀 덜 더워졌기를 바래본다! 그치만 힘든 훈련받은 너희는 이렇게나 저렇게나 다 덥겠지..ㅠ 오늘도 훈련받느라 너무 고생했고 내일도 힘내자! 사랑해 ❤️

  19. 2016.08.16 22:24 신고

    아들 잘 지내냐. 훈련이 끝나는 그날까지 건강하기를....

  20. 2016.08.16 22:33 신고


    물놀이 좋아하는 아들
    재미있겠다, 열심히 하삼, 화이팅

 

신병 1205기 1교육대 3주차

# 식사시간

 

1205기 1교육대 식사시간!

 

1205기 1교육대 해병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합니다.!

그것은!! 바로 군대하면 빼놓을 수 없는

최고의 별미!

'군대리아' 입니다. 

 

지금은 각자 실무에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을

1205기 해병대의 지난 추억을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에 담았습니다.

 

(사진 I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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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20 09:59 신고

    군대리아가 그렇게 맛있다고 하던데 그 맛이 궁금하네요~~ 벌써 수료식을 하루 앞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1205기 훈병들 너무 고생많았고 사진도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우리 해병들 화이팅!! 전역하는 그날까지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2. 2016.01.20 12:54 신고

    조성수작가님 덕분에 정말 마음의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 아이들의 모습을 이렇게 자세히 볼수 있을거라 생각하지도 못했거든요.이곳이 들어오시는 분들의 마음도 똑 같으리라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3. 2016.01.20 14:27 신고

    1205기
    장하다
    멋지게 해냈구나!
    필승!!

  4. 2016.01.20 17:37 신고

    맛있는 식사를 하는 1205기 해병전우들이여~
    정녕 고생하고 내일 수료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엇그제 입소한 것 같은 데 벌써 수료식을 갖으니
    부모님들 마음이 편해지면서 안도의 숨을 쉽니다
    그동안 1205기 훈련병을 지도해주신 교관님들과
    소대장님 그리고 교육사령부 관계자들께 수고하셨다는
    감사의 인사를 머리 숙여 드리오니 받아 주십시요
    1205기 전우들이여~ 교관님들 수고를 잊지말고 기억하고
    조극수호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 ~~ 아자아자 파이팅이다!

  5. 2016.02.01 21:41 신고

    1206기 박태훈
    입영사진속에 혹시나 하여 뚫어지게 찿아 보았더니 세상에 아들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반갑고 고맙던지요. 감사합니다. ^^

 

해병대 가족이 된것을 축하합니다.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는 날

1206기 훈병들이 입대하였습니다. 

 

120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힘내서 아무런 탈 없이

교육훈련 잘 받을 수 있게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 페이지를 통하여 가족 및 친구, 애인 여러분들께서는

아낌없는 소통을 해주시기를 바라며,

블로그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바랍니다.

발표시기는 3주차, 4주차 (월요일 또는 화요일)에 발표를 합니다.

당첨되신분들께는 소정의 기념품과 훈련병 사진 + 편지글을 공개해드립니다.

 

1206기 훈병을 아시는 모든분들께서 

해병대 깃발아래 좋은 추억을 만드시기바랍니다.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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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2.20 06:59 신고

    마이쏭~멋진녀석같으니....1206기 훈병 모두 잘 견뎌내고 이겨내줘서 고맙고 그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멋진녀석들~멋진 진짜사나이...1206기 사랑합니다~♥♥♥

  3. 2016.02.20 20:35 신고

    사랑하는 아들 승원아! 추운날씨 고생많다. 천자봉행군에 몸은 괜찮은지? 혹한의 칼바람도 시간앞에서는 어쩔수가 없구나.물러서질 않을것만 같던 동장군도 서서히 뒤걸음질치며 봄을 손짓하는구나. 이제는 마음도 한층더 홀가분하겠지 모든것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남을 배려하며 생활해 아들아!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아!사랑한다.

  4. 2016.02.21 16:28 신고

    5357 아들 재빈 안뇽 극기주 훈런 끝내고 몸살 안났엉 한주 고되고 힘든시간 건강하고 멋지게 잘보냈징 감기는 안걸렀엉
    엄마도 한주간 아들 생각 많이하고 보냈단다.♡♡
    오늘은 대보름 나물에다 오곡밥 해먹느라 바빴징
    할머니도 계시고해서 오곱밥과 다섯가지 나물해서 이모네랑 같이 먹었잔다...♡♡
    아빠의 빈자리동안은 안해먹었는데 할어니가 계셔서 오랜만어 맛나게 해먹었엉
    아들도 오곡밥 먹었엉? ㅋㅋ
    사랑하는 아들아 보고싶은 얼굴보고 아들의 뒷이야기 듣는난이 더 가까워졌넹 ㅠ ㅠ
    아들도 가족들 보고싶을텐데 며칠 안남아서 잠도 설치려나 ㅋ ㅋ 아들아 엇그제 입대한것 같은데 벌써 수료식날이 코앞이구나 시간은 정말 잘가는것같아...♡♡ 아들의 모습이 얼마나 달라졌을까 생각하면 엄마는 설레곤한단다..
    우리 만나서 아들의 뒷얘기 듣고 울고 웃고 안아보장 엄마가 아들 꼭 안아줄꺼양.♡♡♡
    사랑하는 아들 며칠 안남은 훈런 조금더 아자아자 화이팅해서 힘내고 유종의미를 거두장..
    아들 마이 사랑하는 엄마마음 알징...♡♡
    엄마가 내일 또 인터넷편지 써줄껭
    안녕 아들 화이팅 사랑해.....♡♡♡♡♡

  5. 2016.02.21 18:15 신고

    새끼 오랜만이다
    그렇게 원해서 갔는데 어때?
    텅빈 빈방을 쳐다보니 혁이 생각도 나고
    아빠! 부르던 목소리도...
    이제 본격적인 훈련 돌입하니 잘받고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아들이 되어 아빠의
    품으로 돌아올 날만 기다리겠다
    화이팅!.... 아빠가
    혁아~ 주말은 금방 지나가지?
    벌써 내일 있을 훈련준비와 기대로 설렘과 긴장감이 교차할듯 하네~
    차분하게 잘받고 아프지말고 하루 하루 익혀가자
    오늘도 잘지내고 낼만나자 내사랑 혁이~~ 잘있어

  6. 2016.02.21 18:29 신고

    아들~~ 오늘 예배드렸겠구나.. 엄마도 예배드리면서 찬양단의 너의 빈 자리가 엄마 마음을 슬프게 했어~~ 선희 권사님은 너 안부 물어보면서 엄마보다 더 눈물을 보이시더구나~~ 너를 너무 아끼고 사랑해서 그런가봐~~ 선희 권사님네는 아들이 세명이나 있는데 어떻게 하니.... 모두 군에 보낼려면 맘이 엄마보다는 세배나 아플꺼야~ 오늘 교회에서 할머니 집사님께서 아들 옷 왔더냐고 물어 보셨어~~ 이제 진짜 군에 보냈구나 하는 실감이 났어~ 이제부터 훈련이 시작되네. 동기생들과 힘들때 서로 도우고 위로하면서 훈련 잘 받고 멋찐 해병이 되어 만나자~~ 참 오늘 소희가 오빠 생일만 알았지 군대 가는건 몰랐다고 열심히 훈련받고 오라고 햿어... 아들 사랑해~~

  7. 2016.02.21 18:29 신고

    마이쏭~주일 잘 지내셨는가???빨간명찰달고 세례까지 받고 난 주일 뭔가 더 은혜스럽고 특별하고 기막힌 하루 였을거 같오~오늘이 지나고 3일후면 엄마는 너가 있는 포항으로 달려간다~짧은시간 이지만 얼굴을보고 훈련으로 상처난 손과 발에 로션을,약을 엄마가 직접 발라줄수있는 그날이 곧 온다~너가 원하는 맛난것도 해서 달려간다~^^나 같은 죄인을 살리시고 축복의 너를 선물해주시고 이렇게 그리워하고 소중함을 알게해주시고 살면서 몇번 주고 받지 못 할 너의편지를 부족함없이 받게 해 주실 기회를 또 주시고...건강한 영과 육을 너에게 주셔서 그 힘들고 고된 훈련을 잘 견디게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한지...너또한 그 감사를 알고 은혜를 경험하고 알아가는 소중한 기회였음을 깨닫는 아들이길~너를 통해 엄마또한 성숙해지는 시간이 지나길..^^ 오늘 시열이가 교회에 왔더라...하탱이는 삐져서 새침하게 있고 ㅋ(어제 교회 안온다 했다고 삐졌는데..)시열이는 몇배의 감동을 주기위해 어제 안온다한거래 ㅋㅋㅋ(엄마같지않니?ㅋ) 내일부터 아들한테 갈 준비를 조금씩 찬찬히하려구~보고싶다~사랑해...~남은시간도 홧팅하자~1206기훈병들 남은시간도 힘내구..홧팅하자~^^..그 화팅으로 부대배치되서 쫄부터 찬찬히 또 시작하자..ㅋㅋㅋ

  8. 2016.02.21 22:08 신고

    5357 아들 재빈아 일요일인데 우체통을 보고싶어서 보니 아들 4주차 편지가 왔지뭐니 아들이 엄마와 식구들을 얼마나 생각하는지 엄만 뿌듯했당..♡♡
    아들아 편지를 늦게 보느라 아들이 묻는얘기를 토요일 편지에 답장 못했네
    엄마는 걱정마 골다공증 약 잘 먹고 갈비뼈도 다낳았단다 그리고 아빠한테도 다녀왔구 똘이 삼이도 엄마 누나 지켜주고 건강하게 잘잇단다..♡♡
    할머니께서도 아들 김포로 배치 받았다고 하니 눈물 흘리며 잘됬다고 하시넹
    사랑하는 아들 걱정좀 내려놓으셩 머리 아프잖아
    아들 이젠 힘든 훈련은 다받은겨 아들 엄청 애썼네 수고했엉 그리고 아들이 얼마나 대견하고 자랑스러운지몰라 이제는 말 할수있겠징 네 아들이
    그멋진 해병의아들 강인한 해병대의 아들로 굿건하게 자리잡을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하다
    아들 우리 수료식때 보장
    사랑한다 아들아 얼른보고 싶당
    아자아자 화이팅

    • 2016.02.21 22:32 신고

      깜둥아!!! 올 하루도 마무리 잘 햇나 몰겟네~~~ 진짜 낼 부턴 본견적인 훈련으로 시작할건데 발도 군화랑 잘 맞는지 옷도 잘마쳐젓는지 궁금하네..... 그래도 젤 걱정인게 참 손가락은 좀 어떳는지 걱정이야~ 약은 잘먹고 잇어 ??? 더 커지지는 않아야 될건데 무척 고민되고 걱정되네 ~~ 시간날때 군병원도 잇다하니 한번 물어봣음 좋겟다^^~~~ 잠자리가 바껴 예민하게 잠못드는건 아니겟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아들 걱정이 하나하나더 느는것은 울 아들이 더 보고 싶어서 일거야 그치 ...... 그래도 해병대들어가면 정신력하나는 아들이 본받고 싶다고 해서 아마도 울아들은 씩씩하고 더욱더 멋진 해병인으로 다시 태어날거라고 믿고 잇어 짐 이시간면 꿈나라로 들어갓겟군아 ㅎ ㅎ 꿈에서라도 아들 만나고 시퍼~~~~ 어쩌지 ㅠㅠ 빨리 6주가 지나서 늠름하고 멋진 아들로 만나고 시퍼^^~~ 항상 건강 잘 챙기고 동기들간에 서로 격려하며 잘지내길 .... 싸랑 하는 울 아들 힘내자 !!!

  9. 2016.02.21 23:04 신고

    1206기 50753 조귀래
    아들아 이제 볼날도 얼마 안남앗구먼 주말인데 휸련을 받앗는지 그나마 조금 쉬엇는가 모르것네 극기주 한다구 고생많이 햇다.
    이시간쯤이면 점호한다구 잇을지 아님 하루의 피곤함을 달래 달콤한 잠에 빠져 잇을지 ㅎㅎ
    아직도 날이 조석으로 춥고 낮에는 그나마 포근한 봄기운이 돋아나는 구나. 훈련도 막바지에 들고 수료식이 하루 하루 다가오고 있네
    멋진 해병이로 태어나서 아빠 앞에서 거수경례하는 모습이 얼른 보고 싶다. 동기들 하고도 잘 지내구 잇는가
    이것 저것 다 보면 훈련한다구 고생한 아들 모습에 눈가가 아른거리지만 그래도 잘견디어서 씩씩한 해병이가 되어 가는 아들을 생각하니 뿌듯하구나. 허구헌날 바가와도 새벽까지 축구한다구 돌아 댕기던 개구장이가 이제는 어젓하고 멋진 해병이로 변한 모습 하루 빨리 보고 싶다
    멋진 아들........... 수료식하는 날까지 열심 훈련받고 동기들과 잘 지내구
    힘차고 멋진 해병 이병 조귀래로 보자꾸나 ........................ 아들을 사랑하는 아빠가

  10. 2016.02.21 23:24 신고

    아들 오늘은 뭐 했나 궁금하네. 엄마는 오늘 할아버지 팔순잔치에 갔다왔어. 큰집애들은 다 있는데 아들만 없어서 너무 슬프더라. 세용이는 형아 군인아저씨 됐다그러니까 엄청 놀라더라. 아들 힘내서 훈련받고 5주뒤에 만나자. 김형석 아들 사랑해!

  11. 2016.02.22 06:25 신고

    아들 극기주 였담서? 어느가족 댓글보고 알았다.
    아들도 편지로 말은 했는데 언제쯤인지 정확이 모르고 있었는데..... 힘들거라고는 알지만 어느정도인지 가늠은 안되지만 어쨌던 욕봤다.
    엄마생각도 그렇고 지인들도 그렇고 추울때가서 적당할때 고된훈련 다 마쳤다고 잘했다하더라
    봄이나 여름에 간 아이들은 몸에서 노숙자 냄새가나서 안아주지도 못한다고 하더라
    현명한 우리아들이 잘 택해서 갔는데 오죽하겠니
    오늘부터는 수료식 연습하니?
    아직 훈련은 남았겠지만 극기주만 하겠니?
    인련 아무래도 세현이가 뺐어가는가 보다
    이시간에도 다녀갔으면 잠안자고 공부하는 세현이 밖에 없을것 같다.
    이해한다
    길이멀어서 오지못하는 심정은 오죽하겠니?
    아들 인기에 엄마는 한번더 놀랬다.
    낼 형아 휴가나온다.
    시간이 너무 더디게간다
    보고싶다 아들...
    어제 세현이가 사진몇장 보내주더라
    완전 잘생기고 귀여워서 죽을것같다.
    아들 사랑해

  12. 2016.02.22 06:25 신고

    아들 극기주 였담서? 어느가족 댓글보고 알았다.
    아들도 편지로 말은 했는데 언제쯤인지 정확이 모르고 있었는데..... 힘들거라고는 알지만 어느정도인지 가늠은 안되지만 어쨌던 욕봤다.
    엄마생각도 그렇고 지인들도 그렇고 추울때가서 적당할때 고된훈련 다 마쳤다고 잘했다하더라
    봄이나 여름에 간 아이들은 몸에서 노숙자 냄새가나서 안아주지도 못한다고 하더라
    현명한 우리아들이 잘 택해서 갔는데 오죽하겠니
    오늘부터는 수료식 연습하니?
    아직 훈련은 남았겠지만 극기주만 하겠니?
    인련 아무래도 세현이가 뺐어가는가 보다
    이시간에도 다녀갔으면 잠안자고 공부하는 세현이 밖에 없을것 같다.
    이해한다
    길이멀어서 오지못하는 심정은 오죽하겠니?
    아들 인기에 엄마는 한번더 놀랬다.
    낼 형아 휴가나온다.
    시간이 너무 더디게간다
    보고싶다 아들...
    어제 세현이가 사진몇장 보내주더라
    완전 잘생기고 귀여워서 죽을것같다.
    아들 사랑해

  13. 2016.02.23 02:07 신고

    1206박민준
    우리민준아 이제D-3이다
    이제조금있으면 우리민준에게로 달려간다^^
    지나고나니
    시간이 참 빨리 간 것도같다
    애들도 오빠 형 만나러간다고 흥분한상태다ㅋㅋㅋ
    우리민준이 만날생각에 설레어 잠도안오는구나
    요즘은 수료식연습 하겠구나^^
    아~멋진모습 빨간명찰 자랑스런
    우리민준빨리보고싶구나
    오늘도수고많았고 내일도힘차게 화이팅♡

  14. 2016.02.23 08:11 신고

    재형아 이제 수료식까지 D-2일이야!! 언제 수료식하나 가족들 모두 목이 빠지게 기다렸는데, 극기주훈련까지 무사히 마치고 대견스럽다.!! 마지막까지 마무리 잘해!!!오늘도 화이팅

  15. 2016.02.23 09:18 신고

    민준아~~~이모야~~~
    아 기다리고기다리던 수료식이 이틀남았네?
    6주가 이렇게 긴건지 첨 알았어;;;
    힘들었을 모든 훈련을 마치고 자랑스런 해병이 된 민준일 볼 생각에 심쿵중~♡ㅋㅋㅋ
    건웅이두 손꼽아 기다리는중~ㅎㅎ
    끝까지 마무리 잘해서 수료식때 만나~~^ ^
    1206기 홧팅!!민준이 홧팅!!!

  16. 2016.02.23 11:45 신고

    5357 아들 재빈아 혹시 일요일 인터넷 편지 언주누나가 썼는데 보았나 모르겠당 얼마 안남아서 인터넷편지 전해주지 않을가 하고 썼는데 봤엉
    5주차 극기주 훈런받는거 보았당
    정말 대단한 훈런받느라 너무너무 힘들고 나와의 싸움이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훈런모습을보니
    엉역하네...♡♡♡
    TV에서만 보던것과는 달리 아들이 훈련 받는다고
    하니 엄청 대단하고 코끝이 찡했단다 너무 너무
    남자답고 사나이다운 세상에서 아들들의 모습들이 해병대에서만 볼수있는 훈런일꺼야 사랑하는
    아들아 너무 수고했고 엄청 애쓰고 훌륭한 아들이라 생각이 드는구나...♡♡♡
    아들아 재빈아 사랑한당 정말 멋져부러ㅋㅋ
    수로식날 고기 많이 먹이려고 고기집에 예약했어
    삼겹살은 첫휴가때나 김포로 배치받고 면해가면
    맛나게 먹여줄게 수료식날은 소고기로 먹는거당
    단거가 먹고 싶다고하니 엄마가 사가져갈껭
    어제는 아들 보고파서 새볔녘까지도 잠이 오질안아 애먹었징 얼른 아들보고 안아주고 수고했다는말 전하고싶당
    아들아 아자아자 화이팅
    사랑한다 아들아 안녕 ♡♡♡♡♡

  17. 2016.02.24 02:45 신고

    1206박민준
    우리민준아 D-2
    그동안 넘 고생많았다
    극기주 훈련 사진 올라온것보았다
    상상초월한 힘든훈련
    어찌 다 이겨냈을까
    정말이지 우리민준이 자랑스럽구나
    우리민준이 그리고 1206모든훈병들
    정말고생 많았다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 할수없도다" 로8:18

  18. 2016.02.24 06:24 신고

    울아들도 기상준비할 시간이겠네..엄마는 새벽을 여는 일인으로 이제 일 마무리 하고 잠시 아들에게 글남긴다
    어제 해가모카페에 올라온 사진보고 아들 열심히 찾았는데...확신이 안서네 적게나오며 무표정한 얼굴때문에 약간 걱정스럽기도하고,
    잘적응하리라 생각은 하는데..막상 무표정한 얼굴보니.엄마 맘이 편치가 않네..작은누나보고 아들 얼굴 맞는지 잘찾아봐라고 했는데..
    아들...힘들더라도..잘 참고 견뎌내길 바래...그힘든시간이 우리아들 인생에 영양분이 될거야...우리아들 보고싶네....사랑해 원주니^^*~

  19. 2016.02.24 07:16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도 하루를 시작하고 있겠구나!
    엄마도 우리 아들 생각하며 오늘하루고 열심히 살고 있을께
    오늘 하루 있을 훈련도 다치지말고 잘 받고 밥잘먹고 있어
    내 하나 뿐인 아들 김재훈 사랑한다

  20. 2016.02.24 08:28 신고

    수료식 준비하느라 오늘도 막바지 훈련 열심히 하겠구나.
    엄마는 어제 고향인 정읍의 내장산과 맞붙은 백양사에 다녀왔단다.
    절에서 가는 성지순례를 선유엄마와 동참한거야.
    산세가 얼마나 좋던지 계속 감탄사 연발하며 사진을 찍었단다.
    칠성각, 진영각, 대웅전에 가서 열심히 기도 드렸지~
    우리 남준이를 내일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얼마나 설레는지~
    유명하다는 포항 물회와 좋아하는 회 실컷 먹자.
    사랑하는 남준이 보고 싶다~

  21. 2016.02.24 09:11 신고

    민준아~~~이모야^ ^
    드뎌 낼이 수료식이네?^ ^
    오늘 훈련도 열씸히 받고 낼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그동안 정말정말 수고 많았어~!!
    보고싶네~울민준이~♡♡

 
 # 신병 1206기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이번 146차 이벤트는 신병 1206기 1차 이벤트입니다.

ㅁ 1차 이벤트 : 1~2주차 응모 / 3주차 발표

ㅁ 2차 이벤트 : 3주차 응모 / 4주차 발표

 

 

당첨 인원은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참여 및 선발 방법은,

아래 응모하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응모하시는

모든 분들 중에 좋은 사연을 뽑아서 선정해 드리겠습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교번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교번, 훈병의 이름이 누락될 경우 당첨이 취소됩니다.

 

147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47차 응모기간 : '16. 1. 19.(화) ~ 1. 31.(일)

ㅁ 147차 당첨자 발표 : 2. 1.(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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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2.01 07:58 신고

    민우야~일어났지?ㅜㅜ피곤하진않아?아침은먹었어?우리민우엄청부지런해지겠당!!잘적응해가고있는거지?소식진짜궁금하다..ㅜㅜ나도출근하는길이야ㅎㅎ민우없이도씩씩하게잘하고있지?민우는거기서더힘들게훈련받고있는데내가꾀부리고다닐순없지ㅠㅠ오늘부터3주차훈련받을텐데..조금만더힘내보자!!화이팅!!사랑해보고싶어~

  3. 2016.02.01 08:17 신고

    ♡자랑스런아들 동범아♡♡♡
    그래도 시간은 흘러 3주차가 되네 울아들 지금은 적응을 잘 했겠지. 여전히 날씨는 우리편이 아니네.
    몸은 어떠니 아픈데는 없고 건강이 재산이야 항상 몸 잘 챙기고 훈련에 임하길 바래
    어제는 그렇게 무뚝뚝한 아빠도 아들이 보고 싶은지 편지를 쓰드라.
    오늘도 엄마는 출근하는 길에 우체국에 들렀다 가려고 아침마다 날아라 마린보이홈피에 와서 아들 사진보고 편지글 남기고 우체국에 가는 것이 일상이 되었네
    울아들 오늘도 힘내서 열심히 훈련받고 당당하고 늠늠한 해병이 되길 바래 화이팅!!! 동범아~ 사랑해 많이 많이 엄마가

  4. 2016.02.01 08:39 신고

    우현아 3주차교육시작하겠구나
    날씨도추운데 몸다치않게 정신똑바로차리고훈련잘받아라 엄마도출근하는중에 아들생각나서몇자적는다
    우헌아보고싶고사랑한다
    날씨가안추워야될긴데 엄마저녁에편지쓸께 오늘훈련잘받아라

  5. 1206 서동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01 09:40 신고

    3주차 훈련이 시작이 되었구나..
    오늘부터 기온이 좀 떨어진다는데 감기걸릴지 모르겠네,,
    따뜻하게도 못 입겠고.. 이제 점점 훈련이 힘들어지겠다..
    그래도 항상 용기를 잃지 말고 화이팅해!

  6. 2016.02.01 12:36 신고

    울 큰아들 지유야 엄마^^
    3주차 시작이구나 아침마다하는 순환체조는 잘하고 있겠지? 이번주는 기초사격훈련을 할지 생존술 습득훈련을할지 궁금하네 사격도하고 수류탄도 던져볼거고 전투수영 화생방훈련등을 할 수 있겠구나 진짜 군사훈련이네 울 지유 처음보는거 해보면 뭐든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했는데 이번에도 그렇겠지 안전을 다루는 훈련이니까 소대장님 말씀 잘 듣고 따라하면 될거야 다른 동기들도 마찬가지겠지 어쨌든 집중에 집중하고 다들 다치지 않고 훈려마쳤음 좋겠다 보통 3~4주에 포기하고 가는 사람들도 제법 있다하더구나 선택해서 간거니까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열심히 하자 엄마아빠 우리가족 모두 힘들지만 네가 견디는만큼 우리도 견디고 있다는거 기억하고 사랑한다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지유야

  7. 2016.02.01 12:44 신고

    영광아, 담첨 되고보니 한편으론 기쁘고 한편으론 다른 친구 가족들에게 미안하기도 하다.
    부모의 마음은 다 같은데, 보고싶은 아들의 얼굴 한번이라도 더 보고 싶은 기회를 아빠가
    빼앗아버린 느낌이 들어 한편 마음은 좀 그렇다. 어쩔 수 없능 일이지만, 너라도 함께 교육에
    임하는 동료들 잘 위로해주고 좋은 해병전우가 되어라.
    날씨가 춥고 비올 때는 다친 어깨가 많이 아프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그러나 지난날
    어깨 다친 상태로도 전국대회 1등할 정도로 강하고 듬직한 아들이 자랑스럽다.
    역도선수 출신인 너에겐 목봉체조나 고무보트 들기는 그냥 재미있겠지?
    옷과 함께 보내온 쪽지에 훈련이 재미있다는 말이 짐작이 되지만, 오늘부터 전개되는
    강도높은 훈련은 신중하게 집중하도록 하여라.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으면 위로가 되어주고.
    믿음직한 나의 아들, 아빠가 어마어마하게 사랑한다. 빠이팅!

  8. 2016.02.01 12:47 신고

    성만아 체대입시할때보다 훈련이 백배는 힘들지? 힘내ㅠㅠ 같이 운동할때가 엊그제 같은데 니가 입대한지도 벌써 2주나지났네. 나는 잘지내고 있으니 너도 더 화이팅했으면 좋겠다 ㅎㅎ 추운데 고생하고 사랑해♥

  9. 2016.02.01 13:45 신고

    승원아!!오늘부터 날씨가 왜이리 추워지니. 3주차훈련 많이 힘들다던데..잘하고 있지 우리승원이. 날이 갈수록 강도높은 훈련. 힘들겠지만 엄마가 해줄수있는건 그저 힘내라 화이팅이다 말뿐이구나. 여기들어오시는 가족분들 모두 아들들에대한 사랑과 격려가 1206기생모두를 힘나게 하는 분들이구나. 짬짬히 시간내서 들어오면 엄 마가 봐도 큰힘이 되는구나.우리 승원이 어떤 동료들과 잘만나서 서로 위로하고 활력이 되어서 큰에너지를 얻고있으련지. 착하고 예의바른 우리 승원야 잘할거야. 추운날씨지만 힘든훈련 끝까지 버티고 잘햅자. 어제 손편지 썼는데 언제나 받아볼려나~~대한민국의 제일멋진 해병대. 훈련병 우리 승원이 화이팅. 오늘도 힘 팍팍!! 에너지 팍팍!!

  10. 2016.02.01 20:25 신고

    아들, 네 편지 오늘 도착했다, 잘 지내고 팔목도 좋아졌다고 하니 걱정이 덜하구나.
    네 엄마가 좋아했어,,.
    오늘 손편지 써서 보냈는데... 언제 받을지 모르겠다
    날씨가 좀 풀려, 훈련받기가 좀 나을것 같아 다행이다.
    동기들하고 재미 있게 지내렴.. 사랑한다 아들...

  11. 2016.02.02 08:21 신고

    ♡자랑스런 울아들 동범아♡
    오늘도 일어나자마자 날씨가 궁금해 창문을 열어보니 여전히 매서운 추위가 안가고 있네
    얼른 이추위가 가야 우리아들이 덜 힘들텐데...
    동기들과 서로 의지해가며 훈련 잘받고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만나자
    울아들 힘내고 화이팅!!!
    엄마가 매일 기도할께
    사랑해 세상에 단하나 뿐인 울아들 동범아~

  12. 2016.02.02 09:50 신고

    아드님 보고싶네~~~날씨춥고 엄마 좀 힘드네하면서 너스레를 내옆에서 떨었으면 ~난 너의 단단한 엉덩이를 두들기면서 아들 많이 힘든가보구나.너가 말로 내밷는걸 뵈니 엄마도 마음은 아프지만 어떻게 하겠니 하면서 꼭안아 주었을터인데~하지만 상상하렴 .이 엄마는 항상 힘내라고 너의 어깨를 쓰담고 있다는 사실을~너가 큰절하고 해병대 아들이 되어 돌아오겠습니다 하고 외쳤던것처럼 장한 해병대의 일원이 되길바래.3주차 훈련부터는 주의할것이 많던데 교관님들 말씀잘듣고 주의사항도 새겨듣고 훈련받길 바래.엄마가 그랬지? 시간은 가고 끝은 있다는것 그리고 우리는 곧 만난다는걸~~오늘도 아들 화이팅 하시게나♡.♡

  13. 2016.02.02 11:15 신고

    아들



    1


























    아들! 잘훈련받고 있겠지, 토오일에는 저녘먹고 엄마,누나랑같이 남산 타워로 운동갖다가왔고, 일요일 저녘은 아들이개발하고간 상수무라에서 냉라면등등 맛있게 먹고 오면서 아들생각 많이 나더라... 다음에 아들 휴가 나오면 같이 먹자, 그리고 어제는 외할아버지 기일이라 엄마하고 같이 호국원가서 할머나,할아버지 보고 았단다. 아무튼 다음 만날때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고 화이팅!!!



  14. 2016.02.03 07:51 신고

    ♥자랑스러운 우리아들 동범아♥♥♥
    이번주는 훈련이 조금은 고난이도인것 같네
    기초사격 능력구비라는 목표가 있네 수류탄, 개인화기사격, 공수기초 조금은 위험하고 힘들것 같네 말로만 듣던 훈련들을 울아들이 이번주에 하고 있는거네
    사격은 울아들이 줗아하는 것이라 덜한데 다른건 어떨지 아마 울아들은 적극적으로 잘 할거야 맞지.
    힘들고 추워도 조금만 참자 이제 반은 지나갔으니 나머지는 금방 갈꺼야,
    울아들 조금더 힘내고,
    우리 가족 모두가 뒤에서 응원하며 아들에게 기를 팍!!1팍!!! 넣어주고 있으니까~
    점점 무적해병이 되어가는 울아들 동범이가 엄만 정말 자랑스러워
    ♥울아들 엄마가 정말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

  15. 2016.02.04 08:29 신고

    ♥보고픈아들 동범아!!!♥♥♥
    울아들 잘잤어 ?
    잠자리는 이제 이숙해져서 나아졌겠지?
    따뜻한 아랫목 보다는 못하겠지만 동기들과 체온을 느끼며 지내면 조금은 위안이되고 의지도 되겠지?
    동범아~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훈련 잘 받아서 웃는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울아들 힘내고... 엄마가 많이 많이 사랑해요♥♥♥

  16. 2016.02.04 08:46 신고

    엄마애기라고 한다고 주위에서 원성이 대단하다 놀림당한다고 애기보고 애기라고하는데 왜들 지랄들인지......생각해보니 그런것같기도하고해서 아들이라고 부르마.아들 엄마아들 사랑하는 아들!!!! 동기들이 놀리니? 그럼미안하다 엄마 마음 같은줄알고 다들... 엄마생각만 했네.인편은 안들어가고 여기부터 먼저 들어 왔다. 운동가기전에 손편지 한통쓰고 갈거다 엄마의 명필에 놀라지마라. 아들글씨는 넘 악필이다 하긴 천재는 악필이라고들 하더러만은 오늘부터 날씨가 많이풀리고 이제부터는 큰 한파는 없다고들 하더라 훈련받기 적당하겠다. 그래고 겨울이니까 감기조심해라 다시말하지만아프면 무조건 말해야한다. 참는것 만이 능사가아니고 병을 더 키울수도있다. 아!!!늦기전에 인편에 들어가볼께.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17. 2016.02.04 10:15 신고

    ♥♥♥♥♥♥♥♥♥~~~~~
    하이! 똑땍이 장군! 좋은아침! 오늘도 안전하게 멋지게 잘 해 내길 바라는 마음이다.
    화이팅! 힘내자! 힘! 힘! 집중하고 집중한 그것을 실행으로 잘 옮겨서 오늘도 승리하는
    하루 되길 바란다. 아들 사랑한데이~ 이만총총~ ♥♥♥♥♥♥♥♥♥~~~~~

  18. 2016.02.08 20:15 신고

    민우야~설날에가족들과함께오랜만에얘기하고맛있는것도많이먹고싶을텐데고생하고잇어ㅠㅠ떡국은먹었겠네?으휴..너무힘들어서울고그런거아니지?진짜사나이보니까여보모습이계속떠오른다ㅜㅜ진짜사나이보다현실에선더더힘들텐데잘해내고있는거지?생각만해도울컥하넹ㅠㅠ나는오늘친척들오랜만에보고떡국먹었어!!이제힘든훈련이많고극기주면편지도잘전달안된다던데...마음고생이심하겠다..내가보낸편지들무사히도착해서조금이라도응원이되고힘이됬으면좋겠어ㅜㅜ우리민우힘내고!!우리둘다힘내자!!많이보고싶고~오늘하루도수고했어요!!사랑해~♥

  19. 1206기 30839 방대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0 09:09 신고

    사랑하는 내동생 대원아. 오늘에서야 아버지가 2번이나 써준 인터넷편지를 보낼 수 있게 되었따. 아이고 인기가 너무 많아도 피곤하다 맞제~ ㅎㅎ 동우편지는 잘 받았는지 모르겠다. 오랜만에 친구소식 들으니 너도 기분이 좋지? 사회에 있을 땐 핸드폰 카톡이면 뚝딱 뚝딱 연락이 됐는데 이게 안되다 보니 참 소중하게 느껴지는것 같다. 누나는 오늘이 대체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출근을 했다. 이놈의 병원은 어쩔 수가 없나보다. 아빠가 준 편지글이 첨과 다르게 점 차 길어지고 있다. 길이가 짧다고 해서 그 내용에 임팩트가 없는건 아니지만. 때로는 그 짧은 한마디가 마음을 후벼팔 떄도 있지만. 처음 인터넷편지를 썼을 때 그렇게 제약이 있는 줄 모르고ㅎㅎ 아버지가 준 내용만 딱 보내고 보내기를 눌렀을 떄, 수정이 되는 줄 알았다면 덧붙였겠건만... 어리석었었지ㅎㅎ 하고싶은 말이 이리도 많은데, 그리고 우리말고도 보낼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걸 몰랐던 것 같다. 이런 저런 경험을 하다보니 이제 우리 대원이 만날 날이 15일 딱 보름 남았네. 우리가족 모두가 그날만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는걸 너도 알고 있을지 모르겠다. 우리보다야 너가 더 간절 하겠지만 ^^ 오늘은 무슨 전투수영같은걸 배우나본데 추운 날씨에 바닷가에 들어가서 우짤란가 모르긋당.. 작은아버지말씀이 요즘 군대는 유치원이라더라ㅎㅎ 부모가 자식 유치원 보내놓고 무슨 일 생기지는 않을까 유치원 교사들이 더 신경 많이 쓰는. 거기 계신 높으신 분들도 너네 관리하느라 무척 힘들거다. 거기 계신분들 말씀 잘 듣고. 훈련 잘 받고. 무탈하게 오늘 하루도 보내길 바란다. 사랑한다 내 동생.

  20. 2016.02.12 16:02 신고

    자랑스런 아들
    아들이 원하는 1사단 상장승무병이 되서 좋겠네 축하 해줘야 하나 그곳은 많이 힘들다고 하던데
    남은 훈련 잘받아서 자대에 가서도 열심히 잘하리라 믿어
    사랑해 울아들

  21. 2016.02.17 10:47

    비밀댓글입니다

 
 # 신병 1206기 입영식(사진 및 영상)

 

120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고자  입대하였습니다. 

 추운날씨에 조국수호를 위하여 입대한 훈병들이

무사히 훈련을 마치고 멋지게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 영상 I 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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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6기문승원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27 14:39 신고


    잘갔다와라 내가응원할게 1년9개월 나라를위해 몸바치다와라
    건강하고 임마

  3. 2016.01.27 16:06 신고

    울 막내야 방금 인터넷 편지로 너에게 편지를 띄웠어 ^^ 포항에도 기온이 좀 올랐겠지 ^^ 자랑스런 영원한 해병이 되기위해서
    인내도 필요하고 자신과 싸움에서도 이겨야 하면서 ^^^ 울 막내 화이팅 ^&^

  4. 2016.01.28 00:42 신고

    도균이의 편지를 방금 보았다. 엄마가 밴드에 올려 놓았네 ㅠㅠ
    매서운 추위 속에 훈련받느라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지
    가족과 나라를 생각하면서 대한의 해병이라는 명예심으로 이겨내리라 믿는다
    진정한 남자로 마음과 몸을 만들어 가기 바란다.
    너를 보내고 아빠는 너에게 미안함에 밤새 눈물을 흘렸다
    사랑한다는 말로 모든것을 이해해주길 바랬지
    장남 도균아, 항상 고맙고 너가 자랑스럽다
    너의 빈자리가 얼마나 큰지 느낀다. 물론 엄마는 더 할 거야
    우리 가족 함께 보내면서 따뜻함을 느꼈다
    우리 모두 현재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 사랑한다. 내 아들아, 해병을 아들을 둔 아버지로써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마
    전우들과 한 몸이 되어 개인이 아니라 우리라는 것을 항상 잊지 않기를 바래, 충, 효, 인, 예, 지, 신 으로 무장한 해병 김도균 화이팅! (추신: 조순근 대령이고 부대는 막내할아버지가 나중 알아보고 연락오면 )

  5. 2016.01.28 06:20 신고

    1206 황철우 부
    아들아~ 날씨가 넘추워 엄마 걱정이 너무컷었는데
    잘 이겨 내리라 믿는다. 벌써 보고싶네^^* 인터넷 편지로 연락할께... 사랑해ㅎㅎ

  6. 1206 제3신병대 6소대 30644김혜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28 12:37 신고

    혜성아~ 시간은 정말 잘 가는것 같구나.. 지금쯤 점심을 먹고 있으려나.. 아들의 사진을 보니 너무넘 잘 적응하고 있어서 고맙다. 생활반 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있으리라 본다. 소대가 굉장히 많더라 울아들 찾는데 한참 찾았네~ㅋㅋ 사진을 보니 깍아머리들이라 모두들 다 똑같이 생긴듯.. 지난번 아빠 폰 문자로 1206기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가슴이 참 뭉클하더라.. 이젠 소대와 교번도 받았으니 정식적인 새내기 마린보이가 맞네~짝짝짝. 우리가족 모두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말고 니 몸 컨디션에 신경써서 한층 더 멋진 사나이로 급부상하길 바래. 오늘도 아무탈없이 잘 보내길 바라면서..사랑한다 아들 혜성아~

    • 1206기 30641번 민경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1.28 13:06 신고

      울 아들이랑 같은 생활반 이네요.
      30641번 민경준 이예요~
      잘들지내고 있겠죠?

    • 30644 김혜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1.29 15:32 신고

      예~ 반갑습니다..경준이 부모님~ 같은생활반인데 번호가 가까워서 우리 아들들도 더 친근하게 생활하고 있을것 같네요 멋진 사나이로 다시 태어날 거라 믿습니다.

  7. 2016.01.28 14:24 신고

    1206 김의정모
    사랑하는아들아~날도추워지는데잘하고있는지,,입소날안아줄틈도없이헤어져섯운했는데...아들!힘들어도잘견디고우리힘내자~화이팅!!!
    사랑한다~~

  8. 2016.01.28 15:12 신고

    동일아 잘지내고있지? 나도 입대가 이제딱한달남았네..^^ 대한민국의 자랑스렁 해병대라니 난 해군인데 잘하면 만날수도있겠다 ㅋㅋㅋ 서로 시간이 맞지않아서 자주 못놀았는데 나도입대하고나면 더더욱 못만나겠다 ㅠ 최대한 편지써줄게 생각나는데로 나도 이런거 군대가서 받고싶다 근데과연내가누굴까 동일 2.29날입대니까 그전에 페북이라두 연락할수있으면 해봐!ㅋㅋㅋ

  9. 2016.01.28 15:32 신고

    막내야^^ 오늘도 하루를 시작했지 ^^ 뭐든지 시작이 반이라는 사자성어도 있잖아 ^^
    이제 군생활을 시작했으니 열심히 참고 현실에 충실하다 보면 네가 하고 싶은 일에 조금더 다다를 수 있지^^
    힘든 여정일수록 더 많이 머릿속에 기억이 되면서 또한 어려움이 닥칠때에도 헤쳐나갈 수 있는 지혜가 생기지^^
    영원한 해병이 그냥 남들하고 똑같이 하고 빨간 명찰을 달을 수 있으면 누구나 다 지원을 했겠지^^
    선택을 한 사람만이 그 길을 갈 수 있으니까 ^^
    울 막내는 잘 할거야 ^^ 또한 그렇게 할 수있으니까 ^^
    춥고 배고픈 시절을 아는 사람만이 남들에게도 관심을 갖을 수 있고
    또한 너에게도 긍정의 힘이 생기고 ^^ 아뭏튼 울 막내 사랑한다 .
    늠름하고 튼실한 몸으로 거듭 태어나길 바라고 또한 인격적으로도 많이 성숙해 지길 바란다 ^&^
    울 막내 오늘은 이만 줄이고 ^^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이렇게 중요한지는 이제야 아빠도 느끼고 너도 피부에 닿을 거야^^
    사랑한다 ^^

  10. 2016.01.28 16:11

    비밀댓글입니다

  11. 1206기 이재원(막내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30 00:48 신고

    오빠 나효정이 오늘 학원에서 마치고 집에 가는데 오빠가 가던길로 가서 자꾸 눈물이 나네
    우리오빠 당당한 해병이 돼자 언제 어디서든지 파이팅~! ^^ 사랑해♥

  12. 2016.01.30 14:27 신고

    지금 손님과 외부에 나갔다오니 기온이 많이 올라갔네 ^^ 포항도 좀 그럴것같은데 바다 바람이 워낙 심하다보니 감을 잡기가 좀 그렇지 ^^
    아무리 춥고 바람이 불어도 영원한 해병의 길을 가는 울 막내에게는 장애물이 없을 거야 ^^
    막내야 ^^ 집의 걱정은 안해도 된단다 . 모두 주어진 현실에 적응을하고 잘 지내고 있으니깐^^
    훈련병 시절엔 항상 잠이 모자란데 너의 해병은 더욱더 그럴것같애 ^^ 강인한 군인의 길을 가야 되니까 ^^
    울 막내는 뭐든지 적응을 잘하고 동기들과도 사교성있게 잘 어울릴 거야 ^^
    울 식구들이 대부분 좀 무뚝뚝해도 ^^^
    울 막내야 ^^ 오늘도 화이~~~팅하자 ^^

  13. 2016.01.30 21:21 신고

    1206 기 교번 5141 이한 멋짓 해병~ 한이에게서 오늘 편지가 왔다 기분이 완전 좋다~ 출장길도 즐겁고~ 아끼고 아끼고 자꾸자꾸 만 읽어보게 된다 ~

  14. 2016.01.30 21:23 신고

    으이그 이제 터득하다니 1206 기 교번 5141 이한 멋짓 해병~ 한이에게서 오늘 편지가 왔다 기분이 완전 좋다~ 출장길도 즐겁고~ 아끼고 아끼고 자꾸자꾸 만 읽어보게 된다 ~

  15. 2016.01.30 21:43 신고

    아들 잘있지. 오늘 편지 쓸려고했는데 친구가 먼저 써서 아빠가 못썼네. 어제는 엄마가 편썻는데 잘 봤지.
    집 걱정은 아무것도 하지말고 건강하게 훈련 무사히 잘 마치기 바란다.
    아빠도 네가 보낸 편지 잘 읽어 보았단다. 아빠는 든든하고 뿌듯하단다.
    정말 믿음직하고 어려운 훈련중에도 따듯한 마음을 더 키워가는 아들을 보니 부쩍 철이 드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더구나.
    얼른 시간이 지나가서 씩씩한 아들 모습 보고싶구나. 아빠도 새로운 일에 찬찬히 잘 적응해가고 있단다.
    아들도 이제 동기들하고 많이 친해지고 익숙해 졌겠구나. 서로서로 마음으로 배려하며 도와서 어려운 훈련을 잘 마치기 바란다.
    형준아 오늘도 고생 많았다. 편안히 잘 자거라~.

  16. 2016.01.31 02:40 신고

    사랑하는 아들~ 울아들 지금 꿈나라에 있겠지?
    꿈속에서나마 편안히 쉬길 기도하면서 엄마가 그동안 들어와보지못한 블로그 다 확인하면서 글 올리고 있단다.
    뒤늦게라도 들어와서 열심히 댓글달고 있으니 서운하게 생각하지 않았음 좋겠구나..
    엄마가 잘 몰라서 그랬으니 이해해줄수있지??
    오늘 블로그에서 너 입대하던날 올라온 동영상보니 엊그제같은데 벌써 2주가 되었구나.
    입대하는날 바람이 너무 많이 불고 너무 추워서 제대로 사진도 못찍고 차안에서 찍은 사진이 다라서 너 생각나고 보고싶을때마다 보곤했는데..
    집합시키고나서 바로 데리고 들어갈줄 알았으면 좀더 많이 안아주고 보내는건데.. 지금 생각해도 많이 서운하구나..
    수료식날 많이 안아줄께 아들~~ 오늘은 울아들 생각이 더 많이나고 많이 보고싶구나..
    수료식날까지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 이겨내고 대한민국의 강한 해병으로 거듭나길 바랄께!!
    엄마가 많이 사랑해 아들~~

  17. 2016.02.02 00:20 신고

    날아라 마린보이 최상단에 우리가족 사진이 찍였네!!ㅎㅎ
    엄마- 우리 큰아들- 우리 작은아들 - 그리고 아빠네~~~
    사진 잘 나~~~왔다 !! 아무래도 인물 순인 것 같다 ㅎㅎ
    벌써 2주가 지나가는구나! 많이 춥고 많이 힘들지! 아들!
    아빠는 믿는다, 우리 아들을!
    지금껏 우리 아들이 아빠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었기 때문에 힘든 훈련도 잘 견딜거라 굳게 믿는다.
    엄마 아빠는 아들이 건강하고 당당하게 훈련 마치는 그 날만을 고대하마.
    아차! 그리고 우리가족 사진 올려 주신분에게 감사드립니다.

  18. 2016.02.02 03:34

    비밀댓글입니다

  19. 2016.02.02 12:44 신고

    3910 송민우 마지막 들어갈때 하고싶은 말을 못했는데 건강히 잘다녀오고 보고싶을꺼다 엄마가 그자리에서 묵묵히 기다리고 있을터이니 이곳 걱정은 하지말고 맏은바 임무다하고 훌륭한 남자로거듭나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안아주지못해 아쉽고 그립다 우리아들 민우 얼마나 변했을라나?
    날은 춥지만 마음은 훈훈한 하루하루 보냈으면한다 멀리있어서 바로코앞에 있는것처럼 민우를 응원한다 사랑한다 보고싶다 해병대 훈병 화이팅!

  20. 2016.02.04 21:14 신고

    방금 성희샘 만나고왔다 아들이 경희대간다고 아쉬워했는데 엄마의 말에 많이 힘이된다고하더라
    엄마는 이런사람이다 ㅋㅋㅋㅋ
    다른사람에게도 힘이되는데 아들한테는 오죽하겠니?
    항상 엄마는 아들뒤에서 움직이지않는 나무가되어줄께
    아들이 사회에서 제 몫을할때까지 변치않는 영원한 후원자가 되어줄깨
    힘이들고 속상해도 엄마생각해라
    세현이도 아들 영상편지 봤다더라 너무 안쓰러워보여서 편지를 자주 쓰야겠다고 하더라
    엄마는 대견하고 제일 잘 생겼던데....
    여친이 보는 눈은 또 툴린가 보더라
    오늘 훈련잘 받았지? 개고생 했겠다. 지금쯤은 잠들었겠네
    푹자고 낼 훈련도 이를 악 물고 잘 받아라
    사랑한다 아들

  21. 2016.02.14 07:43

    비밀댓글입니다

 # 신병 1206기 입영식(사진)

 

120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고자  입대하였습니다. 

 추운날씨에 조국수호를 위하여 입대한 해병이

무사히 훈련을 마치고 멋지게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 I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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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1.24 19:38 신고

    울아들 성준 잘지내고 있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여긴 어찌나 추운지 . 거기 또한 말도 못하게 춥겠지.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군생활 잘하리라 믿고 있을게. 보구 싶구나 사랑해 아들

  3. 2016.01.24 23:43 신고

    재원아 잘 지내고 있니? 입소 할때 부터 추운 날씨가 지금껏 그 맹위를 떨치고 있네. 언제부터 이렇게 날씨에 민감했는지.. 엄마 아빠는 날씨확인 하는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너가 지원해서 간거지만 막상 현실로 마주했을땐 육체적인것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들거다. 하지만 늘 그랬듯이 울 아들은 묵묵히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엄청난 인연으로 만난 1206기 모든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며 훈련소 생활 잘 하길 바랄게.

  4. 2016.01.25 13:46 신고

    오늘부터는 본격적인 군인의 길을 가겠구나^^ 성수도 육사에서 혹한기 훈련을 하기로 했는데 취소가 되었다고
    성수아빠가 와서 이야기를 하네 ^^ 춥긴 추운모양인가봐 ^^ 세계가 엘리뇨 현상으로 추위가 기승을 부리네^^
    울 막내 물론 잘하겠지만 ^^ 막내 사랑한다 사랑해 ^^

  5. 2016.01.26 08:04 신고

    1206기 이승근!! 멋진 우리승근~~^^누나야~멋진승근 얼굴 찾았단다~이렇게 이제라도 함께 할수있어 다행이야 승근 이제 벌써 7일째날보내는구나 잠은 잘잤니?입영 날 부터 한파로 날이 추워져 훈련받고 생활하는데 한파까지 더해져 더 힘들진 않을까 걱정만 앞서는 구나..잘 해내고 있을 멋진 우리 1206기.우리 이승근 분명 무사히 멋있게 잘 해낼거라 믿고 응원할께!! 우리 가족들,아빠,엄마,누나 1206기 소식만 기다리고 보고또보고 있단다.승근아~아빠,엄마,누나도 하루하루 힘내서 한발한발 나아가기위한 싸움하고있을 승근위해기도하며 열심히 힘내고 있으니까 승근힘내서 더 멋져진 모습으로 우리 만나자~!!오늘도 힘찬하루 시작해~!!사랑해 우리승근!!

  6. 2016.01.26 08:18 신고

    우리 아들! 잘 있는거지? 대전엔 눈발이 조금씩 날리고 있구나. 다행히 추위는 한풀 꺽이는것 같은데도 아직은 많이 춥네..
    너를 생각하니 더 추운것 같다. 오늘은 뭐했을까? 어제는 뭘했을까? 궁금해하며 하루 하루 보내고 있다
    언제 어디서는 너를 항상 걱정하고 응원하는 식구들이 있다는 거 잊지말고 항상 용기내어 자신감 넘치는 아들로 거듭날거라 믿는다.
    순간 순간 너의 이름만 생각해도 고생할 너를 생각하니 눈물이 울컥하네...
    역대 가장 추운날 들어가서 더 한듯 싶어. 날씨하고 싸우고 너 자신하고의 씨름이기도 하니 꼭 이겨 내라. 찬종아?
    오늘 하루도 무사히 잘 훈련받고 있었으면 하느 바램뿐이다.

  7. 2016.01.26 08:59 신고

    1206기 이승근 한반도가 한파로 떨고있을때 훈련병으로 입대해서 2년중 첫주를 보냈을 너를 생각하니 든든한 맘과 걱정이 교차하는구나 멋진 대한의 청년으로 거듭날것을 알지만 추운 날씨와 낮선 환경에 적응을 잘할것이라 믿으면서도 너의 이름 석자만 떠올리면 눈으먼저 흘리는 사람이 있단다 어린줄만 알았던 너를 걱정하고 생각하는... 멋진 대한민국 해병이 되어서 나올것이란걸 누구보다 응원하고 믿는단다 아직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그또한 원만히 잘 대처하리라 믿는다 상남자가 되어 제대하는 날까지 아프지 말고 널 응원하는 사람들에 멋진모습으로 부응하길 기대하며 무엇보다 건강하고 맑은 정신으로 군복무에 임하길 바라며 추운날 힘들어도 훗날 추억으로 남을터이니 화이팅~ 누구보다 멋진해병대원이 되길 기대한다

  8. 2016.01.26 19:53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추운날씨에 비염이 더심해진건아닌지~~
    아들없는 텅빈 방안에 동생이 꽉
    채워주고있어도 아들이 너무 보고싶넹~
    매서운한파와 훈련들 잘 이겨내고
    멋찌고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장~
    사랑해요 아들~~~
    짧게잘라도 너무 잘생기고 멋진아들모습이
    이렇게 블로그 사진첩에서 보니까
    너무 반갑고 조으당~~^^

  9. 2016.01.27 16:11 신고

    울 사랑하는 막내 ^^
    오늘은 포항에도 기온이 좀 올라겠지 ^^ 여기도 좀 풀린것 같아 ^^
    사무실에서 시간이 날때마다 마린보이에 들어 오게 되는구나 ^^
    자랑스런 해병으로 태어나는 것 아빠도 한편으로 안쓰러우면서 네가 해병이라는
    군생활을 시작하는 것은 아빠는 자부심이 생기고 뿌듯하고 등 ^^ 여러가지로 네가 고맙구나 ^^
    이런 마음을 나중에도 변치 말아야 하는데 ^^ 울 막내 잘하지 ^^ 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

  10. 2016.01.27 20:27 신고

    사랑하는 아들! 입대한지도 10일이 되었구나. 그동안 한파가 몰려와 움추렸던 몸을펴고 성당에 가 미사드리고 레지오회합하고 왔단다. 울 종문이도 훈련에 잘 임하으리라믿는다. 몸 아픈데는 없는지? 화장실은 잘 가는지? 오늘은 울 종문이에 교번이 나와 인테넷편지쓰기도 할수있어 좋구나. 하루에 한번 해병대카페에 들어와 소식을 접하게되는구나~~군생활하는데도 인간관계가 최고다. 선임,후임과 잘지내길바란다. 울아들은 잘 하리라 믿는다 .어머니가 항상 말했지~~부모님의 아들이자, 대한민국의 아들이라구~~!!! 사랑한다.아들 종문^^

  11. 2016.01.27 20:55 신고

    군복입은 모습을 보니 의젓하게 잘 지내고 잇음이 보여 마음이 놓인다 아들~
    군대간지 열흘 밖에 안됫는데 얼굴 본지가 까마득하게 느껴져~보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런가보다^^
    몽실이가 오빠 사진 떳다고 알려줘서 찾앗는데 찾는데 한참 걸렷다 ㅋ 확대를 안하고 보니 다 똑같아 보여서 원 ㅋㅋㅋ
    "오빠 못찾겟어 찾아줘" 햇드니 확대를 해주더라 ㅋ밥이야 잘 먹을 것이고 몸 아프지 말고 건강하길 바란다!
    아프지만 않았으면...하는 바람뿐이야!울 아들~ 지민군! 씩씩하게 잘 지낼거라 믿고 또 믿는다. 사랑한데잉^&^

  12. 2016.01.28 10:39 신고

    1206 하지웅 모
    사랑하는 하지웅
    낯선 곳에서의 생활도 어려울진데 날씨까지 추워 얼마나 수고가 많았는가?
    몹시도 추운날 너를 두고 오는 부모의 마음은 그저 눈물 뿐이었다.
    얼떨결에 니 모습이 보이지 않아 인사도 제대로 못한것이 못내 아쉬웠는데 아빠를 따라 달려서 너의 얼굴을 보고 보내니 그래도 위안이 되었다.
    20년동안 이렇게 오랬동안 떨어진 적이 없던 니가 염려도 되었지만...또 주가 지나가는 동안 다른소식이 없는 것도 감사했다.
    그리도 잘 적응하고 잘 웃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적응할 지웅이에 대한 소망이 있어 하루하루 살아간다.
    아빠는 업무로 인해 많이 바쁘고 누나들은 시험준비로 바쁘고 엄마도 이제 개학이네..
    벌써 2주째 접어드는데 잘 먹고 잘 자고 건강한 몸으로 모든 훈련들을 이겨내고 통과하며 외치고 기도하길 바란다.
    니가 선택한 그 길 21개월이라는 또 다른 시간을 축복으로 알고 더 나은 삶을 위해 고생보다 더 좋은 간증으로 회자되길 바란다..
    사랑하는 기쁨이**
    자랑스런 아들^^
    너는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선물이다.
    오늘을 주심에 감사드린다...
    참 문자가 왔다.
    귀하의 자제분이 1206기로 정식입소하였다는 첫연락이..
    고맙고 감사하다. ~~~

  13. 1206기 30509번김태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28 11:07 신고

    아들 어제 편지 잘받았다 생활 잘한다니 다행이다
    오늘 부산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데 그긴 어떤지 궁금하다
    5일동안 화장실을 못갔다니 조금은 걱정이다
    어차피 하루이틀하는 군대생활이 아니니까 빨리
    편안한 마음을 가져라
    오늘하루도 생활 잘하고 빨리 군복입은 모습 보고싶구나

  14. 2016.01.28 11:32 신고

    오늘은 드디어 보고싶은 얼굴이 공개가 되었구나
    매일 해병대 홈에 들어와서 보곤했는데 나만 못 보았나
    군복입은 모습이 해병대의 모습으로 조금씩 보여지고 있구나
    소대원들도 다들 멋있게 생겼다
    얼굴을 보니 건강한 모습과 점점 강인해져 가는 너의 모습과
    앞으로 훈련을 끝내고 정식 해병대의 모습을 생각해보게 되는구나
    지금 너의 사복이 택배로 도착했다는 전화를 받았다.
    너의 형은 수료식날 받았는데
    아무튼 훈련복을 입은 너의 모습은 보니 많이 안심이 된다.
    오늘부터는 어제보다는 조금씩 기온이 오르고 풀리기 시작은 했는데
    오늘부터 비가 내린다고 해서 걱정이다. 비를 맞으며 훈련은 몹시 힘들고 추울것인데
    하긴 훈련할때는 힘들고 추워도 별 생각은 나지 않겠지만
    그래도 걱정은 걱정이니까
    내리는 비가 밤에는 눈으로 바낄수도 있다고 한다.
    이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계속 한파와 비로 고생이 되겠지만 해병대의 강인함을 그대로 보여주고
    너는 무슨일이든 잘하니까 훈련 또한 잘 받으리라 생각이 든다.
    그리고 오늘부터 인터넷 편지 쓰기 시작이 되었는데
    아무도 안쓴것 같은데 벌써 누군가 올린 모양이다
    하루에 1통인 보내기 인데~~
    그래서 혹시 몰라서 3소대로 전화를 했는데 역시 받질 않아 전화번호는 남겨 놓았고
    잘못 되어서 그럴수도 있으니
    오늘은 소득은 우리 작은아들 훈련복입은 모습을 보았으니 감사하고 또 감사드린다.
    아들 오늘도 수고하고~~~

  15. 2016.01.28 19:28 신고

    인편ᆞ손편안될땐블러그광팬이었는데새벽예배갔다오면바로댓글달기에바빴었는데
    인편ᆞ손편되니인제야들어왔네
    아들!저녁은맛있게먹었니오와열잘맞추고고추가루하나안남기고~~
    항상감사한마음으로하나님을바라보고동기들을격려하며건강늘신경쓰고힘들지만잘참고깡으로잘버텨서진짜멋진사나이가되자구나
    울아들김찬영진짜사랑한다
    1206기모두모두화이팅!!
    언제부를지모르는불호령속에서도꿀잠자기~~
    아들사랑해~~

  16. 2016.01.28 21:55 신고

    자랑스러운 우리 아들 피터에게
    함께 '진짜 사나이'를 보며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였는데 이제는 니가 그곳에 가 있구나.
    우리 아들이 진짜 사나이, 멋진 사나이로 변화될 모습을 생각하니 자랑스럽고 기쁘구나.
    한국어를 제대로 알아 듣지 못해서 기합을 받을까봐 그리고 너때문에 다른 친구들까지 함께 훈련을 받을 까봐 걱정이 되지만
    잘 해 낼 것을 믿는다. 모니카가 law school에 합격해서 2/22 입학을 하게 되었다. 우리아들이 한국어를 정복하게 될 것을 믿는다. 훈련들은 물론 잘 할 것이고.. 단체 사진찍은 것 보았다. 군복을 입고 찍은 사진 정말 멋있다. 아빠가 너 수료식에 참석하기 위해 1 주일간 출국을 연기 하기로 했어.
    날마다 기도한다. 알지? 아들과 다른 모든 동기들과 모든 국군장병들을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실 것을 믿고 날마다 기도한다.
    또 쓸게. 그리고 니가 먹고 싶은 것 꼭 가지고 갈게. 수료식에 만나자. 박변하고 토실이는 센터에 갔어. 우리아들 사랑한다.

  17. 2016.01.28 22:23 신고

    My dearest brother!
    I sent internet message to you today since its my turn heheh
    I saw your beautiful face in one of the pictures heheheheh
    My brother 역시 is my brother. You're not embarrassed of your sista yea. Everybody looks so tired. Hope you make good friends with people there. 모드들 화이팅!! My 동생도 화이팅!!! I will visit you and buy food for you and your friends since I'm your big sista
    I'll get the cookie for you too ehehe. I love you my brotha

  18. 2016.01.29 12:11 신고

    울 막내야 ^^ 오늘도 인터넷 편지를 쓰려고 하는데 들어갈 수가 없구나 ^^ 하루에 한통이라 먼저 편지 받는 당사자로 들어가면
    창이 안뜬단다. 아마 성수 아빠가 오늘은 띄우기로 했는데 ^^ 여기저기 마린보이 블로그에 출석체크하느것이 일이네^^
    수료식날은 형이 오후에 퇴근인데 새벽 5시에 퇴근한다고 하니 아빠가 운전해서 성수네 집에 들려서 바로 가면 오전 9시 전후로 수료식에 도착을 할 것 같은데
    그리고 땅콩이도 데리고 가면 휴게실에 들려서 변을 보게하고 하면 시간이 좀 그렇지^ 그리고 그날은 아빠가 운전을 할 것인데 연병장안으로 주차를 안하고
    부대 입구에다 주차할 거야 ^^ 시간이 정말 금이지 ^^ 항상 사간이 금이지 ^^^
    항상 시간을 쪼개서 써야지 ^^ 아빠는 특별하게 하는 것이 없는 것 같아도 시간이 항상 부족하게 쓴단다.
    아빠 나이에 공부해서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차리는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지^^ 글구 사무실을 차려도 주류에 편입을 하는 것도 힘들지 ^^
    아뭏튼 열심히 생활하려고 항상 노력을 하지 ^^ 군 생활을 하니까 시간이 정말 귀하지 ^^
    근데 이런 생각을 제대 후에도 지금의 마음으로 가까이 하려고 항상 노력을 해야지 ^^
    나중에 복학 후에도 열심히 하고 싶은일을 하려고 ^^^
    울 막내야 그럼 오늘은 이만 줄이고 내일또 컴앞으로 ^^ 울 막내야 사~~~~~~~랑한다.

  19. 1206기 30509번김태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29 14:59 신고

    아들 오늘도 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씨다. 그래도 훈련은 계속 되겠지
    어제 사회에서 입었던 너의 옷이 소포로 도착했단다.
    그리고 해병대 홈페이지에서 3교육대 5소대 1생활반 동기들의 사진을 보았다
    사진속의 늠름한 너의 모습을 보고 아빠가 많이 흐뭇하고 뿌듯했단다.
    우리 아들이라서 그런지 그속에서도 제일 멋있게 생겼더라.
    동기들이랑 재미있게 생활하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라
    오늘도 화이팅!!!!!!!!!!!

  20. 1206기 이재원(막내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30 00:42 신고

    오빠 나 효정이 오빠 많이힘들지? 오빠 편지보고 많이울었어 내가 있을대 잘해줄걸... 오빠 옷에있는 오빠향기가 있어
    6주 훈련 열심히 받아보자 우리오빠 파이팅! 사랑해 ♥
    오빠 동생 효정이가.

  21. 2016.01.30 15:33 신고

    오늘 토요일인데 훈병들은 훈련을 하겠구나 ^^
    포항의 날씨는 바닷바람으로 좀 센편이구 ^^ 주위의 여건이 안좋아도 정신만은 방향을 잃어버리면 안돼^^
    사람이 살다보면 본의아니게 여러가지 난관에 부딪히고 헤쳐나가야 되는 많은 일들도
    경험에 의해서 여유롭게 행동을 할 수 있지 ^^
    이런 일들은 군생활을 하면서 더욱더 마음이 다져지고 내공을 쌓은 계기가 군생활을 하면서 제일 많이 좌우가 된단다.
    가령 이렇게 어려운 일도 했는데 등등 이런 생각이 들지 ^^
    글구 동기들과도 친하게 도움을 줄것이 있으면 아낌없이 주고 받을 것이 있으면 도움을 청하고 알았지 ^^
    막내야 오늘은 컴 앞에서 그만 해야 겠다 . 여기저기 해병 블로그에 4군데 댓글을 쓰는 것도 사무실에 있으니깐 가능하구나
    울 아들 사랑해~~~~~~~~~~ ^&^

 
 

# 146차 바이위클리 이벤트 사진 공개

(신병 1,2교육대)

 

 

 

146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이번 1205기 사진 및 편지글 종합은

기존 극기주 해상훈련이 2박 3일 일정에서 4박 5일로

연장되면서 실내 촬영이 제한 되었습니다.

따라서 별도의 편지글 작성이 어려워

사진만 촬영하게 된 점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신병교육대 교육훈련 일정 변경으로 인하여,

기존에 2, 4주차에 발표하여 공개하였던 이벤트를

1, 3주로 변경하여 진행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2, 4주차에 발표하여 촬영 할 경우 야외훈련과 겹치게 됩니다.)

 

우리 훈병들이 온전히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니, 부모님들께서

아드님이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필승!

 

아울러, 블로그 업무를 내일부터는 새로운 후임자에게

인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격려와 응원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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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1.18 15:24

    비밀댓글입니다

  3. 2016.01.18 15:47 신고

    빨간명찰 받았네 울아들모습은 볼수없었지만 울아들도 감격에 격한 눈물흘렷나? 엄마는 사진만으로도 눈물이 핑하네 1205기훈병님들 수고햇어요 추카합니다 아들 홧팅~~

  4. 2016.01.18 15:55 신고

    마음이 짠한 이유는 아마도 힘든 훈련속에서도 프로세계에서만 가능하다는
    두얼굴을 보여 줄 수 있음이 아닌가 하네요. 극기주 엄청 힘든훈련과정에서도
    잠시의 짬을 내서 가족들에게 보여줄 사진촬영에 환한 미소를 짓는
    1205기 아들들을 보면서 정말 감동입니다. 다시한번 당첨되신 가족분들에게 축하드립니다.
    이래 저래 오늘은 마음이 짠한 감동의 날입니다.
    해병대 새내기 1205기 빨간명찰 수여식 축하하고 정말, 정말 사랑한다. 아들들아!!!

  5. 1205기 오진영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18 16:00 신고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146회차 이벤트에 당첨되었는데 20208번 오 진영 사진이 안올라 왔네요
    왜 그런지요?
    고맙습니다..

  6. 2016.01.18 16:08

    비밀댓글입니다

  7. 1205 이상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18 16:48 신고

    늦게라도 올려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사진 기다리느라 눈 빠지는줄 알았슴다
    1205기 훈련병들 정말 고생했습니다 다들 멋진 모습으로 변화된거 같네요
    훈련지도 해주신 소대장님들도 너무너무 고생하시고 애쓰셨네요 감사 드립니다!!
    우리 아들 눈빚이 귀신잡는 해병 다 되븟내요 귀신들이 벌벌 떨고 도망갈 눈빛입니다
    와~~~따 !!!겁나게 오져븝니다잉~~~~필승!!!!

  8. 2016.01.18 16:55 신고

    열심히 응모 했더니ㅠㅠ
    편지글이라도 올려주시지ㅠㅠ
    사진보니 가슴이 더아프네요~~

  9. 2016.01.18 17:09 신고

    상우야!!!! 너의 모습보니 안도의 한숨이 나온다 너도 얼떨떨하지~~~ 아빠도 당첨되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는데 오늘 우리아들 사진을 보니 이제야 믿어져...1205기 동기생들의 의젓한 모습들을 보면 발 뻗고 자도 되겠다 어리게만 보아왔던 우리아들 및 동기들이 이나라를 지키는 무적해병으로 다시태어나 이강산 이국토를 지키는 늠늠한 장병이 되었다는 사실에 이 아빠는 너무 든든하다 입영식때 오합지졸이었던 1205기생들을 이렇게 강한군인으로 다시 태어나게 해 주신 소대장님께 한훈련병 아버지로서 감사를 표 합니다... 아들 알지 수료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단걸~~~
    수료식때 보자 필승~~~

  10. 2016.01.18 17:09

    비밀댓글입니다

  11. 2016.01.18 17:10 신고

    수고했다 정말 고생 많았어 장하다 내아들

  12. 2016.01.18 18:02

    비밀댓글입니다

  13. 2016.01.18 18:24 신고

    진석아! 그동안 힘든시간 고생 많았다 건강하게 빨간명찰을 수여받게 된걸 진심으로 축하하고 자랑스럽다 사랑하는우리아들 지금같은 정신으로 남은 군생활도 잘할거라 믿는다 참으로수고했다 아들 사랑한다 ~~~~~~~~

  14. 2016.01.18 18:30

    비밀댓글입니다

  15. 2016.01.18 18:46

    비밀댓글입니다

  16. 2016.01.18 19:41 신고

    와웅~~울아들~~♡ 멋지당!!!~~~~♡♡♡
    세수도 못했어도 아빠보다도 훨씬 멋지당~~!!!♡♡♡^^

  17. 2016.01.18 20:10 신고

    우리아들 드디어 빨간명찰 달았네........ 얼굴에 검게 칠해도 늠늠해서 좋네!! 이제 시작이니 해병의 긍지로 어디에서도 당당하고 훌륭한 사람이되길..

  18. 2016.01.18 21:02 신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진이 올라왔네~~ 편지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테지만 사진만으로도 너무 감사하다 ♡
    원래도 멋있었지만 더 늠름해지고 살도 좀 빠진 것 같아ㅎㅎ 사진으로만 볼 수 있던 재훈이를 어서 빨리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목요일날 웃는 얼굴로 보자 사랑해 ♡

  19. 2016.01.18 21:15 신고

    장하다 우리아들 최지훈 수고했다...

  20. 2016.01.19 06:13

    비밀댓글입니다

  21. 2016.01.19 14:37 신고

    아들이 사진이 첫 빠로 올라왔네.아들~울고 있네.아들아...살아가면서 가끔은 울고 싶을때가 있지...엉엉...하지만 엉엉 운다는거 쉽지는않아.아들아~지금의 눈물 잊지마라.지금 눈물이 헛되지않기를...아들아..정말 자랑스럽다.울아들 똥개 화이팅!제대하는 그 날까지 무탈하기를....수료식 날...환하게 웃으면 만나자

신병 1205기 1,2교육대 5주차

# 빨간명찰수여식

 

드디어 해병대의 일원으로 만들어지다!

 

1205기 훈병들이 4박 5일간의 극기주 훈련을 마치고

해병대의 상징인 '빨간명찰' 을 달았습니다.

이번 빨간명찰수여식은 지난 달 제막한 해병대 충혼탑에서

해병대교육단장 주관으로 실시되어

우리 해병들에게 더 큰 의미가 되었습니다.

얼음장 같은 추위도 두려워하지 않고

해병대의 열정과 인내로 무사히 극기주 훈련을 마친

신병 1205기 해병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진 I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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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1.18 17:30 신고

    사랑하는 아들 !!!
    보고싶다~~
    드디어 빨강 명찰 달았네```멋진고 넘 흐믓하네요
    아들 사진보고 넘 뭉쿨하고 찡했네~~
    남은 기간에도 고단하고 힘들었던 기억 생각하며 잘 견디고
    수료식 하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홧~팅!!!
    1205기 모두모두 수고했어요~``필승!!

  3. 2016.01.18 19:39 신고

    고생했다 내동생 사진보는데 눈물이 다 나는구낭 수료식때 맛있는거 많이 먹자

  4. 2016.01.18 20:32 신고

    아들아~~~~~~~극기주 잘 견뎌줘서 고마워. 날씨가 많이 도와주더니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 많이 고생했지? 다행이다. 모두 다 잘 했으니까. 1205기 훈련병 모두를 사랑합니다.

  5. 2016.01.18 20:37 신고

    2513 안재만~~ 내동생 사진이 제일 마지막 앤딩으로 장식하는구나 진짜 멋있다..
    빨간명찰 수여 하기전까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자랑스럽다 수료식때 맛있는거 많이 먹자~~
    동생아 멋있고 자랑스럽다~!!

  6. 2016.01.18 21:10 신고

    고생한 모습들이 역력하네 그런데, 왜 천자봉 올라서 찍은 사진이 안보이지? 뭐 암쪼록 힘든 훈련과업을 한가지 한가지 완수 해 나가는 걸 보니까 대견하기도 한고 장하기도 하고 아빠가 자랑스럽구나 장하다 한대준 고생했다. 며칠뒤 수료식때 보자 쉬어라....

  7. 2016.01.18 23:13 신고

    1205기 모두 축하한다 빛나는 빨간 명찰을 받았구나 모두다 참 잘했다 너희들이 있어 나라의 미래가 안심이구나 종선아 빨간명찰축하해 이번주 목요일에 만나 아들 사랑하고 자랑스럽구나

  8. 2016.01.18 23:27 신고

    블로그

  9. 2016.01.18 23:31 신고

    전달이 안되네요 부모들은 잘 모르겠네요.자세히 블로그 작성 해주실수 없을까요

  10. 1205기 최승혁(강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18 23:47 신고

    자랑스런 울아들들!!!
    힘든 극기주훈련 잘 이겨내고 드뎌 오늘 빨간 명찰을 달았구나.
    1205기 울해병이들 정말 대견스럽고 넘~ 수고많았어.
    항상 지금과 같은 마음 잊지말고 살았으면 좋겠다.
    1205기 해병이들 화이팅^^

  11. 2016.01.18 23:57 신고

    1205기 해병들 고생했네요..
    손들을보니 손바닥니 갈라지는 고통을 감내하며 상남자로 변신한 전사들 그대 그 험한 손이 당신들이 평생 가슴에 자랑스런 훈장이
    될것이요.. 평생 그누가 인위적인 훈장을 만들겠는가..자랑스럽고 용맹스런 우리1205기 동기들 모두 건강하고 훈련소에서의 생사고락한 전우애로
    대한민국을 책임질 그대들..우리는 믿소 사랑하오...우리 아들들....

  12. 2016.01.19 00:01 신고

    3박 4일의 극기주. 고통과인내와의 시간..모두들 잘견뎌주어 고맙고
    영광의 빨간멸찰 수여식 눈물나게 감동이네요.
    사랑합니다. 1205기 해병여러분!
    정규야! 멋지게 해냈구나. 수료식때 보자. 사랑한다 아들..

  13. 2016.01.19 01:57 신고

    아들아! 극기주 무사히 마치고
    드뎌 명찰을 받았구나^^
    멋지다! 필승!!!

  14. 2016.01.19 11:08 신고

    아들 진욱아 정말 수고많이 했다 사진을보니까 눈시울이뜨거워지는구나 아들정말 수고많이했다 사랑한다 아들

  15. 2016.01.19 18:53 신고

    자랑스런 1205기 아들들
    혹돌한훈련과 추위에도 극기훈련까지 잘 견뎌낸 자랑스런 아들 수만아 빨간명찰수여식 사진보고 한참을 울었구나
    정말 장하다 이제 수료식에서 볼날이 얼마안남았다 그때까지 건강하게 지내길~~

  16. 2016.01.19 20:08 신고

    아들아 이제 이틀만 지나면 보는구나 장한 내아들 사랑한다 1205기여러분 수고햇어요~~~

  17. 2016.01.19 23:52 신고

    우리 아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서 좀 아쉽지만.. 모든 훈련을 마친 모든 1205기의 아들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갈라진 손을 보니 얼아나 힘들었는지 짐작이 가네요.. 대견스럽고 가슴이 찡합니다.!! 대한민국의 아들들 화이팅! 유대하 화이팅!!!
    수료식때 보자 아들아~~

  18. 2016.01.20 08:07 신고

    그동안 고생많았어요. 우리1205기 아드님들 최고 멋지고 대단합니다. 이제 배치받은 부대에서도 1205기는 다르구나 하는 남다른 전우애와 사랑 받으시고. 모두 전역 할때까지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우리 1205 모두 파이팅!!!!!!
    우리아들 김승진도 빨간명찰 달았구나 장하다 내아들 어디서나 참고 해내고 될때까지 하는 멋진 남자가 되었네.
    전역후 사회에서도 가는 곳 마다 빨간 명찰을 받을거다. 사랑한다 내아들.......

  19. 2016.01.26 15:58 신고

    늘 멋지다 해병대 ^^
    1205기 해병들이 지키는 정의화 자유를 위하여

    고맙고 대단하다 ^_^

  20. 2016.01.28 19:41 신고

    1205기 화이팅 ^^

  21. 2016.01.28 21:00 신고

    아들 오늘 편지랑 옷 잘 받았어. 아들의 늠름한 모습 한눈에 보이더라 역시 멋진 우리 아들이야.
    동기들과 훈련 잘 받고 서로 의지하며 힘내고 건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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