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다큐] 해병대의 역사기념물을 찾아서

(나는 지금도 해병이다)

 

기획 I 해병대군사연구소

제작 I (주)스카이픽쳐스

 

 

 

 

 

 

 

 

 

1949년부터 이어져 온 해병대 역사를 만나러 가는 길!

 

해병대발상탑 - 발상지석(石) - 무적해병탑 - 출전준비탑 -

표지석(石) - 故 이인호소령 동상 - 상남보병훈련대 기념비

 

 

'해병대의 뿌리찾기'의 일환으로

해병대가 창설된 곳이며 해병대 신병, 부사관, 장교의 양성 및

보수교육을 전담했던 해병대 교육기지사령부(현 해군교육사령부)가

위치했던 진해지역 해병대 역사기념물을 찾아보고

 

 

왜?

이곳에 설치했는지 알아봄으로써

잊혀져가는 해병대 창설지인 진해와 관련된

해병대 역사교육을 위해 제작된 영상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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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06기 김승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21 09:54 신고

    사랑하는 아들 ! 오늘이 4일째네.. 물론 잘 해내고 있겠지^^시간은 멈추지 않고 계속 흘러가고 그 시간속에서 서서히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그러다보면 어느듯 멋진 해병의 모습인 아들이 되있겠지^^ 좋게 생각하려고. .처음엔 힘들면 어쩌나,, 추워서 어쩌나 했는데 걱정을 많이 해서
    될일은 아닌것 같아서 말이야 ^^ 오늘도 주어진 일정 잘 소화하고 한발한발 앞서가자.. 화이팅~~ 그리고 언제나 사랑해~~

  2. 2016.01.21 12:49 신고

    자기야 벌써 입대한지 4일이나 됐어 ..! 나도 내 일 하면서 기다리고싶은데 ㅠㅠ 이렇게 연락이 안 되는게 처음이라 적응이 안 되는거 같아. 오늘도 훈련 잘 받고 ! 몸도 마음도 성숙해져서 오길 바라 ~~! 사랑해

  3. 2016.01.21 16:07 신고

    1206기 김우진 맘
    사랑하는 아들 우진아 입대한지4일재 되는 날이네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서 울 아들 춥진 않은지 모르겠다, 비염도 있고 중의염도 있어서 걱정도 되고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는 지도 궁금하구나,,엄마는 장갑을 끼어도 손끝이 찌릿찌릿하게 시린데 우진인 훈련 받느라 감기나 안걸렸는지 모르겠네 ~~~ 아빠가 어제쯤 군복을 나눠주겠구나 하셨는데 이번주가 제일 적응하기 힘들고 내가 왜 이런 곳에 있나 하는 맘까지 든다는데 잘지내는지,, 걱정없이 잘 커준 우진이가 고맙고 항상 사랑 표현 못한 엄마가 미안하네 ~~~ 오늘은 대한이라서 여기 인천도 추운데 포항은 바닷바람 때문에 더 춥겠지???겨울이라는 날씨가 정말 얄밉게 느껴지는건 처음이다.. 남은 훈련 다치지 말고 1206기 동기들과 잘 훈련 받고 서로 의지하고 서로 배려하고 도와가며 수료 잘하길 엄마가 기도 할께 ~~ 아빠도 해병대 군인 울 우진이도 해병도 군인 멋지다 화이팅 ^^

  4. 2016.01.22 18:41 신고

    필승! 노우현 잘하고 있나?
    니가 입대하고 계속 날씨가 춥네!!!!고생 마니하겠다..
    이제 짬밥이 맛이 있을긴데,,,,정상 훈련이 시작되었는지 모르겠네..
    내일이면 입대하고 처음으로 마지하는 주말이구나!! 개인 정비하고 여가 시간을 가지면 집 생각이 더 날기다.
    외삼촌도 할머니 할아버지 누나들이 보고 싶고!!가족의 소중함을 알겠더라~~~
    니 군생활에서 1주일이 지나갔으니 이제 얼마 안남았다야!!!
    자대배치 받으면 선입들은 있지만,,재미있는 병영생활이 될거야!!시간도 잘가고
    그날을 생각하며 군생활 잘하길 바란다..
    외삼촌이 자주 글 남길께,,,,,수고하고,,,,,,

  5. 2016.01.25 11:48 신고

    아들 오늘이 일주일 되었는데 조금은 적응을 했는지
    이추운 혹한을 잘 이겨내고있는지 잘하고 있지
    추운데 움추리면 더 힘드니 기운차게하자 잘 해낼꺼야
    엄마는 항상 아들을 믿었니까
    사랑한다 아들 힘내!!!!!!!!!!!!!!아자....아자....아자...

  6. 2016.01.26 13:17 신고

    오늘은 날씨가 조금은 풀려서 마음이 아주 쬐끔 편해지려는 날이네요

    이번주부터 추운날 밖에서 훈련을 받을것을 생각하니 눈물은 하염없이 흐르고

    마음이 너무 아파.

    너무 추운날 입소해서 우리 부모님들 마음이 한결같이 걱정이 태산같았을 것입니다.

    오늘 해병대 교육단에서 문자가 왔네

    " 귀하의 자제분은 신병 1206기로 정식 입소하였습니다. -해병대 교육단-"

    저는 이 문자를 받고 약간은 마음이 이상해지는걸 느꼈어

    마음속에선 약간 그냥 집으로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ㅜ

    이젠 진짜 해병대 훈련병이 되었으니 아들을 믿고 기도해야 될일만 남았네

    건강해서 나라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아들들을 위해...

    앞으로는 나라에서 관리하고 책임져 줄것이니까...

    아들들아 선택을 했으니 책임도 져야지???

    건강상하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정신 집중하면서 열심히

    훈련에 임했으면 좋겠다는 바램뿐이야~~

    힘내라 아들~~~

    1206기 훈련병 화이팅!!!!!

    사랑하고 축복한다~~~~~♡♡♡

지난 4월 5일부터 10일까지 진해 일대에서는『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군항이 위치한 진해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벚꽃이 활짝피는 4월에 전국적 규모로 펼쳐지는 군악의장 축제인데요,

대한민국군 뿐 아니라 미8군 군악대도 참가하여 힘찬 마칭공연과 절도있는 의장시범, 거리퍼레이드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국방부, 육군, 해군, 공군이 참가한 이 페스티벌에 우리 해병대가 빠질 수 없죠?!!

 

국방부와 각 군, 미 8군까지 참가한 축제에 당당히 함께한 우리 해병대 군악대와 의장대.

 

그 멋진 모습을 함께 감상하고 응원해주세요^^♡ 어떻게? 추천이랑 댓글로!! ㅎㅎ

 

 

"해병대의 날"은 4월 9일이었어요~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약간은 긴장된 모습으로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의장대원들입니다 ㅎㅎ

 

 

 

군악대원들도 몸풀기(?)를 하고 있군요? ㅎㅎ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가 또렷하게 보이는 해병대기와 의장대 모습이 너무도 멋지게 찍혔습니다.

그렇습니다. 해병대 의장대와 군악대원들은 대한민국의 정의와 자유를 지킬 무형전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매일 연습하고 또 연습하는 것입니다.

이 멋진 모습을 자랑하지 않을 수가 없어서 한 컷 추가^^ ㅋ

 

 

 

준비 완료! 해병대 군악대와 의장대!! 국민들에게 행복을 안겨드릴 준비 모두 마쳤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의장대의 멋진 의장행사를 잠시 감상하시겠습니다 ㅎㅎ

 

 

 

 

 

 

 

 

 

의장대 공연 보시면서 응원많이 하셨나요?

의장대가 멋있다고 완전 넋 놓고 보시면 안되요~ ㅎㅎ

아직 군악대는 시작도 안했거든요 ^^;

 

 

 

자, 현란한 해병대 의장대에 이은 공연은 해병대 군악대입니다^^

반가운 얼굴 오종혁 해병이 사회를 보고 있군요? "해병대의 날"이라고 특별히 마이크를 잡았나봐요~

혹시 그럼...? 오종현 해병도 군악대원이니까 나중에 노래도 한 곡 할려나요? ㅎㅎ 그렇게 되면 완전 조으다~♪ 조으다~♪

 

 

 

일단 시작은 좌중을 압도하는 해병대 군악대의 연주로~!!

해병대 군악대는 지휘하는 군악대장의 풍채 뿐 아니라 대원들의 연주실력도 압권이랍니다^^ ㅋ

 

 

 

곡이 하나 끝날 때마다 열렬한 환호를 받았더랬죠^^ ㅎㅎ

 

 

 

짜잔~★ 해병대 군악대에는 마술하는 대원도 있답니다 ㅎㅎ

 

 

 

관객에게 다가가는 밀착형 공연으로 "해병대의 날" 흥을 높이 띄워줬습니다. 수고했어요^^

 

 

 

그리고, 수줍게 무대로 나오는 오종혁 해병! 드디어 때가 온건가요? ㅎㅎ

 

 

 

오종혁 해병의 움직임에 따라 바빠지는 손놀림!^^;;

 

 

 

오종혁 해병의 아름다운 목소리 진해의 밤을 타고 흘러갑니다 ㅎㅎ

 

 

 

노래에 맞춰 손을 흔들고~

 

 

 

시민들과 가까이서 호흡하며 무대를 이끌어 준 오종혁 해병!

 

 

 

"꺄울!!! 너무 조으다~♡ 조으다~♡"

(학생 미안^^;;;)

 

 

 

시민들의 열렬한 응원과 환호에 절로 미소가^^

페스티벌을 준비하면서 고생한 기억들은 스르르 녹아내렸을 거에요 ㅎㅎ

 

 

 

열창을 끝내고 경례하는 오종혁 해병. 멋진 목소리 고마워요~^^ 수고했어요 ㅎㅎ

 

 

 

신나는 피날레와 함께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 "해병대의 날" 행사가 모두 끝났습니다.

 

멋지고 잘생긴 해병대원들의 모습에 감탄하셨다면 지금바로~~~

추천 클릭클릭~~하시고~

댓글 주세요 (^_^)/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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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64(5724)지뽕윤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21 22:11 신고

    오 군악대공연 정말보고시퍼용!ㅎㅎㅎ
    진해가 해병대가처음만들어진곳이라고!알고있는데용!ㅎㅎ
    해병대에대해서 많은것을알게되어기뿌네용 ㅎㅎ

  3. 1164(5724)지뽕윤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21 22:11 신고

    오 군악대공연 정말보고시퍼용!ㅎㅎㅎ
    진해가 해병대가처음만들어진곳이라고!알고있는데용!ㅎㅎ
    해병대에대해서 많은것을알게되어기뿌네용 ㅎㅎ

  4. 2012.09.22 19:54 신고

    저도 군악대공연한번 보고싶습니다 ㅋㅋㅋ 너무멋있ㅇ어요

  5. 2012.09.22 19:54 신고

    저도 군악대공연한번 보고싶습니다 ㅋㅋㅋ 너무멋있ㅇ어요

  6. 2012.09.22 19:54 신고

    저도 군악대공연한번 보고싶습니다 ㅋㅋㅋ 너무멋있ㅇ어요

  7. 2013.04.10 20:09 신고

    아 직접보면 더 멋있을것 같아요*.*

  8. 2013.05.21 21:03 신고

    군악대도멋있는거같아요!
    실제로도보고싶네요ㅜㅜ
    훈훈하게들생기셨어요!

  9. 2013.06.14 01:24 신고

    저 멋진거좀 보세여 ㅠㅠㅠ

    해병대가 빠질수 없습니다 ㅎㅎ

  10. 2014.01.10 20:56 신고

    넘~ 넘~ 늠름하세요들~!

  11. 2014.01.13 04:37 신고

    우와 정말 멋잇네요!!

  12. 2014.01.16 17:11 신고

    아.. 해병대의 날이 4월 9일이군요...

  13. 2014.01.16 21:56 신고

    정말멋져요ㅎㅎ!! 반하겠네요♡♡

  14. 2014.02.05 20:25 신고

    해병대가 짱 멋있어요><

  15. 2014.02.13 01:08 신고

    제복도 멋지고, 자세도 좋고, 인물도 훤칠하니 모두가 좋네요

  16. 2014.02.17 02:55 신고

    요새 오종혁해병 대세지요~~ ㅎㅎ 멋집니다^^

  17. 2014.02.18 02:40 신고

    오~ 오종혁해병 !!! 군악대분들도 멋있고 오종혁해병님도 멋잇으시네요~

  18. 2014.08.04 18:14 신고

    해병대는 멋질 뿐 아니라 아름답기까지 해요

  19. 2015.01.26 11:30 신고

    정말 해병대의 한계는어디일까요 정말 멋있고 그웅장함이 하늘을 찔르네요ㅎㅎㅎㅎ
    정말 자랑스러운 해병대!! 1193기 고인종 화이팅!!! 1193기 훈병들도 화이팅!!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16 15:14 신고

    와.. 오종혁씨 정말 멋있으시네요

  21. 2015.02.16 15:14 신고

    오종혁씨가 해병대 지원하셨던 일화는 매우 유명하죠ㅎㅎㅎ
    대단하신거같아요!! :)


국가보훈처에서는 국민들이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국내, 외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이분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받아 호국 안보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2012년에도 <이 달의 6.25 전쟁영웅>을 선정해서 발표하고 있습니다.

1월의 6.25 전쟁영웅은 자랑스럽게도 김종식 해병대령이십니다.


김종식 대령님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볼까요?

- 1926년 1월 중국 하얼빈에서 출생한 김종식 대령님은 일본 와세다 대학에서 공부하던 중, 광복을 맞이하자 조국으로 돌아왔습니다.
- 1948년 3월 해군사관학교 후보생 특별교육대 2기생으로 입대해서 같은 해 9월 해군소위로 임관하셨구요, 해병대 창설요원으로 해병
   대 장교가 되셨습니다.
- 6.25 전쟁 동안 해병대의 거의 모든 전투에 참여하셨는데요, 진동리 지구 전투에서는 수류탄 육박전을 벌이는 과감한 공격으로 북한
  군의 정찰대대를 기습하여 해병대가 승리하는데 크게 공을 세우면서 전 대원이 1계급 특진을 하기도 했습니다. 또 해병대 최초의 상륙
  작전인 통영상륙작전과 6.25 전쟁의 운명을 바꾼 인천상륙작전에도 참가하여 서울 탈환의 최선봉에 섰습니다.


<장단ㆍ사천강 지구 전장에서. 왼쪽부터 신현준 해병대사령관, 공정식 제1전투단 부단장, 김종식 제1대대장>

『故 소령 김종식의 묘』

- 진해 해병학교에서 근무하던 김종식 대령님은 해병대 1대대장으로 장단지구를 지키라는 명을 받고 최전방으로 향하게 됩니다. 이 때,
  진해 장충단 묘지에 자신의 묘표(墓標)를 만들어 꽂아놓고 갔습니다. 중공군과 북한군에게 원수를 갚지 못하면 차라리 죽어서 돌아오
  겠다는 결의인 것이죠.
- 수도 서울의 관문을 지키던 장단ㆍ사천강 지구의 해병대는 중공군의 거센 공세로 피해가 크게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전우가 생사를
  오갈 때 후방에서 편하게 지낸다며 미안해하던 김종식 대령님은 대대장으로 보직되면서 해병대의 명예 회복을 위해 목숨을 내놓을 결
  의를 다진 것입니다.

『삭발중대』라고 아시나요?

- 중공군 진지 파괴 임무를 부여받은 1대대 예하 1중대의 기습대는 격렬한 적의 저항에 막혀 임무를 완수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본인
  의 묘표까지 만들어 세우고 최전방으로 올라온 김종식 대령님의 마음이 편할리 없었죠.
-  " 중대장 이하 전 장병은 모두 머리를 깎고 필승의 각오를 다지라!"
  김종식 대령님의 질책에 중대원은 전원이 머리를 깎고 서로 격려하며 명예회복을 결의했습니다. 1중대는 그 후 멋지게 임무수행에 성
  공했음은 물론, 장단지구의 주저항선을 맡아 휴전이 되는 날까지 서부전선의 주력부대가 되었답니다.



이처럼 필승의 해병대 전통을 수립하는데 크게 기여한 김종식 대령님은 휴전 이후 해병대 연대장과 헌병감 등을 역임하셨고, 1991년 4월 30일 타계하셨습니다.


전선의 최선봉에서 용감히 싸우며 지금의 해병대와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도록 해주신 고 김종식 해병대령님의 해병대 정신과 나라사랑 정신을 다시 한 번 마음 속에 새겨주세요. 이제 마린가족이라면 <김종식 해병대령>이름은 이제 상식이 되어야겠죠? 절대! 기억해주셔야해요~ 꼭 이요~!!^^!

자료참고 : 국가보훈처, 국방일보, 공정식 전 해병대사령관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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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9.18 21:21 신고

    몰랐던걸 아니까 너무 기분이 좋은데요...
    궁금하기도하고....
    또 내가 모르는게 무엇이 있을까 하고요.
    정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 2013.10.10 23:25 신고

    해병대 자부심이 느껴지네요

  4. 2014.01.05 12:53 신고

    전설적인 분,
    해병대 김종석 대령님..
    해병대여 영원 하리라~~~

  5. 2014.01.14 01:30 신고

    최강해병, 필승입니다!

  6. 2014.01.14 15:11 신고

    정말 자랑스러운 해병대령님들이 많으시군요

  7. 2014.01.22 17:31 신고

    무적해병 필승!!

  8. 2014.02.08 16:15 신고

    자랑스러운 전적을 쌓으셨네요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할까?
    이러한 것은 평상시 준비된 모습에서 나오는 것 아닐까?
    합니다.

  9. 2014.02.09 15:35 신고

    필승입니다! 무적해병 필승!!

  10. 2014.02.09 22:04 신고

    해병의 역사 전통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11. 2014.02.10 18:21 신고

    자랑스러운 해병대 화이팅!! 이분들이잇기에오늘의 저희가 잇는거같습니다

  12. 2014.02.17 02:09 신고

    대령님 필!승!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13. 1187 붕붕해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31 10:12 신고

    좋은글이 많네요! 너무 멋있고 자랑스러워요!!

  14. 2014.08.02 13:38 신고

    기억하겠습니다 화이팅!

  15. 2014.08.05 10:01 신고

    평화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16. 2015.01.26 10:23 신고

    자랑스러운 해병대!!!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지금 평화를 누릴수있는 기회였네요ㅠㅠㅠ
    항상 감사하며 하루를 보내겟습니다 잊지않겠스비다!

  17. 2015.02.14 15:09 신고

    해병의 역사에 한 획을 그어주신 분이군요ㅎㅎㅎㅎ정말 대단하십니다!필승!!

  18. 2015.02.14 15:09 신고

    해병의 역사에 한 획을 그어주신 분이군요ㅎㅎㅎㅎ정말 대단하십니다!필승!!

  19. 2015.02.14 15:09 신고

    해병의 역사에 한 획을 그어주신 분이군요ㅎㅎㅎㅎ정말 대단하십니다!필승!!

  20. 2015.02.14 15:09 신고

    해병의 역사에 한 획을 그어주신 분이군요ㅎㅎㅎㅎ정말 대단하십니다!필승!!

  21. 2015.02.14 15:09 신고

    해병의 역사에 한 획을 그어주신 분이군요ㅎㅎㅎㅎ정말 대단하십니다!필승!!



1124기가 진해천자봉 등반을 하고 있습니다.




훈련병들의 휴식시간!









명예로운 해병대의 빨간명찰 수여식! 신병 1124기가 드디어 우측 가슴에 빨간 명찰을 달게 되었습니다.





선배해병님들의 혼이 살아있는 해병대 발상지 답사로 진정한 해병대 정신을 이어 받은 무적해병이 되었습니다. 모든 훈련을 무사히 마친 훈련병 1124기의 모든 군생활 가운데 무운과 건투를 빕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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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24기3828김동우父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0.08 11:26 신고

    6주차 훈련까지 마치느라 고생들 많이했어요 실무에 가서도 건강하고 선임들에게 사랑받는 해병이되길..
    우리아들은 정면사진 8장을 건졌네요 고이간직했다가 아들에게 전해줄랍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작가님께 고개숙어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수고해주시고 건강하십시요

  3. 2010.10.08 13:17 신고

    아~~
    이제사 쬐끔 군인 모습이 보이네.....
    교관님들 해병이들 수고 많았어~~

    앞으로 군생활 멋있게 해내리라 믿어.

    대한민국 화이팅!!!!!

  4. 1119기 형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0.09 10:13 신고

    1124기훈병들 너무 잘생긴거아니예요..정말멋집니다.이젠수료식도 끝났을텐데
    실무에서도 건강히 군생활하길바래요..
    성호맘님은 지금쯤 성호훈병만나서 즐거운시간보내시고계시겠네요...좀 부럽습니다.
    전 아직 울아들얼굴도못봤어요.아들입대시켜놓고 4개월이넘었거든요..
    아들 얘기로는 면회가 안된다고하는데 정말일까요??아닌면 엄마아빠가힘들까봐그러는지모르겠어요
    어째듯 29일날에 위로휴가를온다네요.그때를기다리며 우리해병대가족들 모두건강하세요.
    마린님도 감기조심하세요..

  5. 1124기 3646번 연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0.09 19:36 신고

    1124기 훈련이 다 끝나도록 아들찾아 삼만리는 계속 쭈~~~욱 이어집니다.
    우리 아들 얼굴 좀 보여주세요
    프리이즈~~~

  6. 2010.10.11 00:20 신고

    해피마린님 안녕 하세요^^ 마린님 덕분에 올려주신 파일 넘기면서 설레는 맘으로 그동안 보물찾기에
    희비가 엇갈리곤 했었지요.1주차 사진속에서 굳은표정으로 카메라 렌즈를 향했다면 천자봉 행군에선
    지친 모습보다는 동기들간의 끈끈한 동기애로 렌즈를 향하는 모습에서 느낄수있었답니다..해병대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진다는 구호를 실감케 하는 모습들이었지요.멋지게 변한 훈병이 아들들이 빨간명찰을 다는 순간 해병대에 대한 자부심과 자신감이 충만했을거라는거,그런 아들들이 참 자랑스러웠답니다.이제 후반기 교육에 충실하며 일주일에 한번씩은 힘찬 아들녀석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것만으로도
    그동안의 기다림이 헛되지 않음을.....2주후면 만날 수 있을거란 약속을 기약하며 단잠을 청하려 합니다.
    해피마린님! 그동안의 노고에 다시 한번 머리숙여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늘 건강 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7. 1124기 3소대 1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0.16 12:46 신고

    1124기 실무가서도 화이팅!

  8. 2010.11.09 14:25 신고

    화려한 저미소~~너무 부럽습니다...빨간 명찰단 해병이 들의 모습들이
    너무나 자랑스럽군요...
    곧 우리 아들 태형이도 천자봉 완수와 함께 빨간 명찰 달겠지요 ㅎ

  9. 2010.11.23 23:47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문광욱이는 우리 아들과 함께 훈련받은 1124기 8소대 3생활실 해병이군요. 너무 가슴 아픕니다.
    해병대 보내 놓고 면회 한번도 못 가셨을 부모님을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집니다.
    왜 이런 슬픔을 주시는지요? 부디 국가간에 피가 얼룩지지 않도록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더 이상 희생되는 전사자들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광욱이 부모님 힘 내십시요.

  10. 1126기 1332번 헌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11.24 00:41 신고

    지금도 내아들인양 너무나 슬픔에 잠겨 한없이 눈물만 흐를뿐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모님들 머라고 위로할 말이 없네요.
    저역시 가슴이 미어져서 한없는 눈물만 납니다.
    부디 용기내시길 바랍니다.

  11. 2011.02.24 15:04 신고

    말로만 듣던 천자봉행군~~~
    이 관문을 통과해야 그유명한 빨간 명찰을 달수 있겠죠?
    힘든 가운데 잠깐의 휴식시간에 웃는모습이 넘
    보기 좋습니다.~~
    해병대 홧~~~팅!!!

  12. 2011.03.21 19:26 신고

    티비에서 봤던 천자봉이네요 ㅋㅋ
    울해병이도 곧 천자봉올라가겟죠?
    선배들처럼 울해병이도 꼭 끝까지올라가서
    빨간명찰 받길!! ㅎㅎ

  13. 2014.01.14 15:16 신고

    빨간명찰 정말 뜻깊을것 같네요^.^멋잇으세요

  14. 2014.02.12 16:06 신고

    그래요 진지 천자봉은 꼭 사수해야죠
    내집을 튼튼히관리해야죠 화이팅

  15. 2014.02.16 01:44 신고

    천자봉훈련 모두들 잘 받고오길 바랄게요~

  16. 2015.01.25 16:47 신고

    말로만 듣던 천자봉행군~~~
    이 관문을 통과해야 그유명한 빨간 명찰을 달수 있겠죠?
    힘든 가운데 잠깐의 휴식시간에 웃는모습이 넘
    보기 좋습니다.~~
    해병대 홧~~~팅!!!

  17. 2015.01.27 07:03 신고

    말로만 듣던 천자봉행군~~~
    이 관문을 통과해야 그유명한 빨간 명찰을 달수 있겠죠?
    힘든 가운데 잠깐의 휴식시간에 웃는모습이 넘
    보기 좋습니다.~~
    해병대 홧~~~팅!!!

  18. 2015.02.22 03:59 신고

    천자봉 고지 정복 후의 느낌은 어떨지 정말...ㅎㅎㅎ 감격스러움이
    마구 솟아나겠죠?? 해냈구나!! 하는 느낌..ㅎㅎ 동기들과 사진도찍고!
    1193기도 천자봉 행군 사진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부디 무사히 다녀오길!

  19. 2015.02.22 03:59 신고

    천자봉 고지 정복 후의 느낌은 어떨지 정말...ㅎㅎㅎ 감격스러움이
    마구 솟아나겠죠?? 해냈구나!! 하는 느낌..ㅎㅎ 동기들과 사진도찍고!
    1193기도 천자봉 행군 사진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부디 무사히 다녀오길!

  20. 2015.02.22 03:59 신고

    천자봉 고지 정복 후의 느낌은 어떨지 정말...ㅎㅎㅎ 감격스러움이
    마구 솟아나겠죠?? 해냈구나!! 하는 느낌..ㅎㅎ 동기들과 사진도찍고!
    1193기도 천자봉 행군 사진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부디 무사히 다녀오길!

  21. 2015.02.22 03:59 신고

    천자봉 고지 정복 후의 느낌은 어떨지 정말...ㅎㅎㅎ 감격스러움이
    마구 솟아나겠죠?? 해냈구나!! 하는 느낌..ㅎㅎ 동기들과 사진도찍고!
    1193기도 천자봉 행군 사진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부디 무사히 다녀오길!



해병대 신병 제1118기가 진해천자봉의 고지정복을 위해 행군하고 있습니다.




고지를 정복한 해병대 훈련병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입니다.




"아아아아~~~~" 승리의 환성이지요? ^^



해병대 창설의 역사를 고이 간직한 발상탑 아래서 신고를 하고 있는 신병 1118기!





“드디어 빨간명찰이다!”






진해천자봉 정복과 발상지 답사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가는 발걸음에서 해병대원으로의 자부심과 긍지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행군을 통해 얻은 해병대 정신을 앞으로의 실무생활을 통해 더욱 다듬기 바랍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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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7.14 15:04 신고

    어쩌면 좋아요.
    저 역시 똑같슴다. 괜히 음식만 봐도 눈물나고 아이 방만봐도 눈물나고 그래요.
    혼자 주문 외우듯 다짐을 해보고 또해봐도 어쩔수 없는 것같아요.
    좀더 시간이 흐르며 괜찮아 지겠죠.
    그날까지 의연히 장한 아들생각하며 홧이팅 하시자구요.
    아셨죠 1121기 모든 부모님 파~~~이~~~팅 하세요.

  3. 2010.07.14 22:47 신고

    현율맘 새힘맘 같은 마음을 가진 엄마들이 간절히 기도하며 응원하고 있으니
    울 아들들 잘하고 있으리라 생각해요.
    이제 내새끼가 아니라 대한의 아들이라 생각하기로 했어요.
    내품의 내아들이 아니라, 조국을 위해 큰일을 하고 있는
    장한 울 아들들 ....그 멋진 변화된 모습을 빨리 보고픈데 언제나 볼 수 있을지...
    억지로 죽도 먹고 잠도 자고 맘도 좀 다스리려고 애쓰고 있어요.
    1121기 모든 엄니들도 같이 힘내고 화이팅 하자구요.

    • 현율맘 (이수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15 17:40 신고

      그럼요 은교맘 다울 아들이라 생각하시고 계시면 맴이 조금편해지실겁니다
      더운데 그저 건강하게 훈련 잘받기를 바래봅니다
      사진 올라오면 시간이 더빨리 갈거예요.
      1121기도 무사히 훈련잘받길 화이팅

  4. 2010.07.15 11:58 신고

    1118기 방이 썰렁하네요 수료식 끝나고 각자 실무에서든 후반기 교육장이든 더위에 고생할 해병이들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람된 군 생활 하길 언제나 기도로 하루를 엽니다 울 훈병이들 1119기 수료식이 내일로 다가 왓군요 찌는 더위에 정말 고생 많앗지요 축하합니다 1120기 1121기 새내기들이야말로 온통 더위에 찌들어 지칠까 염려되지만 해병이기에 이기리라 믿고 힘내기를 빌어봅니다 엄니들이 노심초사 눈물로 응원하고 잇으니 고단할수록 더욱 강인한 체력과 정신으로 이길수 잇기를 매일 기도합니다 대기중인 울아들은 다음주 부턴 장성에서 후반기 교육 4주를 시작하는군요 전화 목소리 들을수 잇겟지요 어디 잇든지 울 해병이들 건강하기만을 기도합니다 마린님 작가님들 더위에 함께 뛰실것 생각하니까 안스럽네요 그 수고에 울 엄니들 넘 감사드리는것 아시지요??땀띠 꼭~조심하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요즘 여름감기 유행이라네요 조심 또 조심 해병인 절대 감기란눔이 접근 못하지요 홧팅 입니당

    • 2010.07.15 14:41 신고

      아이구 울 아들 전화 왓네요 낼 장성 가구요 엄마 보고 싶어 죽갓다네요 어젠 피자 치킨까정 배터지게 먹엇대요 얼씨구~~현율엄니 기린 목이 쏙~거북 목이 됏어용ㅎ

    • 현율맘 (이수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15 17:42 신고

      울 아들 벌써선임이라구 토요일 전화못하고 일요일에 전화왔어요.
      금요일에 김포로 간다구요.
      에구 한걱정 끝나니 또다른 걱정이 오네요..
      운제쯤 끝날지~~~

    • 2010.07.16 16:52 신고

      현율맘 2사단 입성 축하드려요 이병이 적응 잘 할거예요 선임들에게도 인정 받고 사랑 받을거구요 해병이잖아요 걱정 뚝~~아시지용 ㅎㅎ

  5. 2010.07.15 15:07 신고

    오늘은 유난히 더 더운거 같아요.
    에궁 우리 사랑하는 해병대 아들들 얼마나 더울까요.얼굴이나 한번볼수 있으면 마음이 덜아플라나 얼마나 힘들지 알고는 있지만 물한모금 먹일수 없는 애미 마음이 무척 아픔니다
    그래도 나살자고 아침을먹고 점심을 먹고 저녁을 짓고...
    울 아이들 그래도 씩씩하게 잘들하고 있겠죠?????????

    • 나도 지수 맘인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15 15:26 신고

      지수 맘!!!
      나도 지수 맘인데요.
      1121기 박지수~
      집은 안양이고요

    • 2010.07.15 17:06 신고

      에궁 엄니들맘 알지요 저두 엉엉 울고 다녓으니까요 사실 지금도 아들이 좋아햇던것 쉽게 안하게 돼요 엄니들이 어찌 하고 계실지 안봐도 알지요 옷이 오늘이나 낼 도착하겟지요 엄말 울리는 편지가 들어잇을거고..엄니들 맘이 아프다못해 아리지요 울며 사진 찾다보면 여유가 생기니까 쬠만 참으세요 엄니들..저두 맘이 많이 아프군요 매일 아침마다 울 훈병이들 위해 기도하고 잇답니다 모두가 아들이라는 맘이 드니까요 더위가 심해서 더 애가 타시지요 힘겨울수록 더 강해지니까 건강하기만을 기도하자구요 엄니들 힘내시길 바래요 1120 1121기 홧팅~~

    • 현율맘 (이수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15 17:46 신고

      기수맘 다음주엔 보약이 올라 올겁니다.
      조금만 힘내시고 기다리삼~~
      너무 더우면 실내에서 이론 공부한다니 걱정하지마세요.
      울엄니들이 생각하는 만큼 아들들 나약하지 않더라구요.
      힘내삼~

  6. 2010.07.15 23:13 신고

    사진이 어떻게 나올지 정말 기대되요. 희고 곱던 얼굴이 검게 그을려 늠름해 보이겠죠?
    아직 2주도 안됐건만 벌써 지치고 입술도 부르트고 ... 에~~~~~휴 아닌게 아니라 사진도 보고 전화도 받고
    하면 싹 ~~~~~~~사라질텐데!!!!!!!!!!
    우쩨이리 사진 보기가 힘든지요.
    오늘밤도 고되게 훈련받고 깊이 잠든 울 아들들, 좋은 꿈들 꾸고, 모든 피로가 싹 가시길,또한 머리카락
    한 올도 다치지 않도록 간절히 기도 합니다.
    모든 해병 엄니들도 눈물 닦으시고, 꿈에서 아들들 다 만나세용...................

    • 현율맘 (이수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16 10:56 신고

      은교맘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멋진 시나이 올라올겁니다.
      에궁 빨리 시간이 가서 피로 회복제를 봐야 할텐데~~~
      쪼메마 기다리삼 ~1121기 도 건강하게 훈련 잘받기를

    • 2010.07.16 16:56 신고

      현율맘 울 1121기 엄니들 안쓰러워 죽갓씨유 울 첨에 엉 엉 울고 다니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우쩐대유 이엄니들을~~시간이 해결해주니께 기냥 울게 냅둬야지요 실컷 울어야 풀리는 병이니께요 ㅎ

  7. 2010.07.16 10:27 신고

    오늘도도 또 들어와 봄니다. 혹시나해서 역시나 보이질 않는군요 다음주에나 볼수있을런지요 1121기 부모마음은 모두 같겠지요. 모쪼록 모두가 무사히 훈련잘받을 수 있도록 주님게 기도 드립니다.

  8. 2010.07.16 16:12 신고

    1121기 동주아빠입니다
    부모님들 글 보니 제 마음과 똑같군요
    할말이 없군요
    우리 동주는 정말 잘 해 낼겁니다
    동주를 믿습니다

    우리1121기 모두 화이팅입니다

  9. 2010.07.16 18:10 신고

    오늘 아들 옷 하고 편지가 도착했네요 해병은 옷이 늦게오는가봐요

  10. 2010.07.16 18:16 신고

    다른부모님들 마음이 보이네요 오늘여기는 비가오는데 훈련하는데 시원했습면 좋겠습니다
    1121기모든부모와 자랑스런우리 아들들 필승

  11. 2010.07.16 21:50 신고

    드뎌 오늘 아들 옷이 왔군요. 편지도 왔구요.
    1121기맘분들도 아들 의 옷과 편지가 왔겠죠. 이젠 아들이남아다운 해병이되길 시작했지요.
    우리모두 기쁜 마음으로 멋지고훌륭한 해병되어 있을 날을 기다려 봅시다.
    물론 아들 이 고생이 되겠지만. 실은 내가 군대갈때보다 좋아 졌다고는 하나 걱정은 많이되네요.
    우리모두 힘내고 아들들 위해 기도합시다

  12. 2010.07.17 09:06 신고

    어제 아이의 옷이왔어요 박스네귀퉁이에 몇자적어서 보냈네요 온통 엄마 아빠 동생걱정이라네요
    녀석이 벌써 의젓해 젔네요 한편으로 뿌듯하고 한편으론 맘이 아픔니다
    1121 기 아들들아 장하다 건강히 돌아오너라! 사랑한다 아들아

  13. 2010.07.17 09:10 신고

    안양에 사시는 박지수 어머니 저희는 서울에 삽니다
    지수라는 이름이 너무 여성스러위 우리아이가 이렇게 힘든길을 가나싶어 맘이 아픔니다
    아이들 걱정많이 되시죠?
    우리 아들들을 믿자구요. 얼마나 장한아들들임니까
    요즘 군대에 가지안으려 난리치는 젊은이들이 얼마나 많읍니까 그런 아이들보단 훨신 우리아들들이 휼륭합니다. 장하고 장합니다 우리 그러니 힘네요 넹

    • 나도 지수 맘인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7.17 15:40 신고

      안녕하세요,지수 어머니^^~
      지수라는 이름만 들어도 반가움에~
      저의 박지수는 6소대라고 합니다.
      어제 옷과 편지가 왔는데,잘 있다고...
      박지수 형이 김포에 있어요(해병1087기로)
      형은 키도 크고,남자다운데,
      지수는 키도 작고,애기같아서...걱정입니다.

  14. 1119기 형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7.17 11:39 신고

    어머니들 넘 걱정마세요. 우리 아들들은 교육잘받고 밥도잘먹고지낸답니다 우리아들 얘기가요..
    어머님들은 건강잘챙기시면서 기다리시면 조만간 빨간명찰달고 만나는날이올꺼예요
    우리엄니들화이팅 1121기 파이팅..

  15. 2010.07.17 14:44 신고

    황소가 밟고 다진자국 에는
    튼튼하고건강한 잔디가 자라듯
    우리의 아들들 빨간 멸찰 달고 나올땐
    건강과 기쁨이 넘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삼복의 뜨거운 햇볓도
    장마의 억수같은 바라도
    우리의 아들들 을 꺽지는 못하리니
    우리부모 다같이
    무사.건강으로 빨간명찰 을 보는 기쁨
    기다려봅니다.

  16. 2010.07.17 21:26 신고

    어제 우리 아이 옷이 왔어요.
    아직 아이의 체취가 남아 있는 것 같아서 세탁도 못했습니다..
    정말 눈물 나더군요.
    듬직하고 자랑스럽고,
    이제1주차훈련. 남은5주 1121기 모두들 건강한 모습으로 정복을입을수있기를...
    우리엄마,아빠그리고아들들 홧팅입니다.

    • 2010.07.18 19:03 신고

      에궁 엄니맘 잘 알지요 해병대 박스 전 아직도 못버리고 보괸하고 잇답니다 조금 틈만나면 엉엉울엇으니까요 울보라고 식구들이 놀릴정도로요 훈병이 잘 하고 잇더라구요 더위에 집떠나 고생하는것이 안스럽고 아리고 아퍼서 그러시지요 편지로 기도로 응원많이 해주시면 가족 소중함을 알고 효자가 되더라구요 힘들고 고된 훈련을 통해서 작은것 하나라도 소중함도 깨닫고 아주 어른이 되더군요 암 걱정 마시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훈련 잘 받길 기도해주세요 엄니 힘내시고 1121기 홧팅입니다

  17. 2014.01.14 14:15 신고

    사진이 정말 멋잇네요^.^
    특히 땀흘리는 훈련병 사진이 인상깊네요

  18. 2014.02.12 12:04 신고

    전우들과 흘리는 땀방울속에서 천자봉에서의 훈련이 절정이라 하는데
    서로 의지하고, 서로 격려하면서 동기의 정을 더욱 돈돈히 쌓아가겠죠/

  19. 2014.02.16 00:20 신고

    고생하셨어요~~ㅎ 다들 산행힘드셨을텐데

  20. 2015.01.25 15:19 신고

    드디어 빨간명찰ㅠㅠㅠㅠ우리꾸나도 빨리 훈련다 마치고 빨간명찰을 달고 수료식때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네요ㅎㅎㅎ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21. 2015.02.17 12:25 신고

    해병대여러분들 화이팅!! :)



내가 현역 근무할 때, 덕산대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그것은 해병대 사령부를 일컫는 말이다.
1949년 4월 15일 진해 덕산비행장에서 창설되었기 때문에
해병대 사령부가 자리를 옮겨도 그 명칭은 계속 덕산대로 불리게 된 것이다.
본부가 비록 다른 곳에 있을지라도 그곳을 덕산대라 부르며 처음 탄생을 잊지 않는 마음. 나 역시 현역으로 근무할 때 한 번도 가본 적은 없었지만,
마크사에서 파는 각개티, 더블백 뒤에 쓰여진 ‘since 1945 덕산’이라는 글귀를 보면서
항상 그곳을 떠올리곤 했었다.

 전날 심중위님과 만나서 늦게 들어왔지만,
진해를 가기 위해 아주 일찍 일어났다.
전날까지 장거리 운전을 해서 피곤할 법도 한데,
내륙 촌놈이라 그런지 바닷가를 보러 가는 길이 신나기만 했다.
차로 1시간 30분 정도를 달려 우리가 제일 먼저 도착한 곳은 진해 사령부.
전날과 마찬가지로 날씨는 엄청 포근했다.
기대에 부푼 마음에 부대 안으로 들어갔지만,
그곳에 해병대와 관련된 것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창설 당시 사용했던 비행장 격납고라든지, 본부 건물은 둘째 치고,
포항으로 이사 오기 전의 진해 신병교육훈련단 흔적도 거의 남아있지 않았다.


 하지만 진해 사령부를 병풍처럼 둘러싼 산자락에
돌로 만든 해병혼 세 글자가 선명하게 보였고,
이곳이 과거에 해병이 존재했던 곳임을 알려주고 있었다.
그러고 보면 이 진해 사령부 앞의 해병혼 고지 때문인지,
해병대가 있는 곳엔 어디든 해병혼 고지가 전통처럼 있었다.
포항 1사단의 유격장 가는 길도 그랬고,
내가 근무했던 63대대 앞에도 해병혼 고지가 있었다.
진해의 해병혼 고지를 바라보니,
문득 현역 시절 63대대 위병소 근무를 설 때 선임이 해주었던 농담이 떠올랐다.
해병혼 고지는 대부분 비슷하게 생겼는데,
각 글자마다 봉우리가 있고, 가운데 글자인 병자의 봉우리가 가장 높다.
그 세 개의 봉우리들을 군생활에 빗대어 선임들은 이런 농담을 즐겨 했다.

‘저 산이 왜 해병혼 고지인 줄 알아?
저게 바로 해병 군생활이기 때문이야.
자 이제 왼쪽에서부터 군생활 시작한다~
처음 이병! 아주 힘들어~
낑낑대면서 힘들게 올라가서 해자 즘에서 일병 달았어.
아 근데 쉴 틈이 없네. 올라가야지 뭐.
계속 앞만 보고 낑낑대며 올라가다보니 어느새 상병달고 군생활 반 온 거야.
저기 병자 가운데 고지에 온거지.
하~ 이제 좀 편한가부다 하고 내리막 좀 타려는데, 어디 그렇게 냅둬?
병장 달 때까지 또 고생 좀 해야지..
그러다 병장 달고
그 때부터 편하게 내려오면서 산 옆에 서 있는 탱고타고 집에 가는 거야. 알겠어?
너 지금 어디야. 아직 해자도 못 올라왔네?ㅋㅋ
열심히 올라와. 그러다 보면 너도 편히 내리막길 걸을 때가 올 거다.’



나는 선임의 이 농담이 아주 재미있었다.
근무를 서며 남은 군 생활을 세어보는 해병의 심정이 담긴 이야기 같았다.
이 재미난 농담을 들으며 속으로 ‘저 이야기는 누가 처음 지었을까?’했는데,
진해의 이 해병혼 고지를 보니 왠지 이때부터 전해 내려왔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해병혼 고지를 바라보며 한참을 걸었는데,
해병대 발상탑은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지 않았다.
결국 지나가는 해군 상사분께 여쭈었더니, 길을 돌아 계단 위로 올라가면 있다고 하셨다.
해병대는 1949년 덕산비행장의 격납고에서 창설되었다고 들었는데,
발상탑이 언덕위에 있어서 조금 의아해했다.
하지만 발상탑이 있는 언덕 위로 계단을 따라 올라가니, 그 이유를 알 것 같았다.
계단 옆 소나무 가지 사이로 보이던 해병혼 고지가
발상탑에 올라가니 탁 트인 전경을 연출하며 마주 보고 있던 것이었다.




발상탑 앞의 향로를 보니 제단 같은 엄숙한 분위기가 느껴지기도 했다.
특히 ‘해병대 처음 세운 곳’이라는 문구를 보았을 때엔,
가슴속에서 조용히 솟구치는 무언가를 느낄 수 있었다.
왜 해병대 발상지 혹은 해병대 창설탑 같은 간단한 문구를 두고,
해병대 처음 세운 곳이라는 풀어서 쓴 문구를 넣었을까.
줄여 쓴 한자어가 아닌 풀어 쓴 우리말을 넣은 이유는
해병대가 창설될 당시의 상황을 보다 잘 설명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해병대는 상부의 지시로 일순간에 쉽게 창설된 부대가 아니다.
1948년 여수 순천 반란사건을 진압하며 필요성이 제기되긴 했지만,
당시 해군 수뇌부와 달리 해병대 창설에 회의적이었던 국군 수뇌부 때문에
많은 우여곡절을 겪어야 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그런 열악한 환경을 딛고 일어난 선배들을 기리는 문구로는
간단한 한자어보다 풀어 쓴 우리말이 훨씬 더 어울린다.
쉽게, 일순간에 생긴 것이 아니라,
힘에 힘을 보태어 처음 이곳에 해병대를 세웠다는 뜻이다.
그 어떤 황금탑보다 멋진 우리 해병대 발상탑.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해병대의 정신은 처음 창설부터 이렇게 전해지고 있는 것 같았다.


진해 사령부 내에 해병대와 관련된 것은 이 발상탑이 전부라고 한다.
혹시라도 더 있을지 몰라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물어봤지만,
모두 이 발상탑만 이야기할 뿐이었다.
떠나기 전, 책에서 본 한 장의 사진이 기억에 남아
덕산 비행장 활주로에서 잠시 내려 셔터를 눌렀다.
이렇다 할 연병장도 없었던 초창기의 해병대원들은 이 활주로를 훈련장으로 삼았는데,
시멘트로 된 활주로에서 포복훈련을 할 때에는 바닥이 피로 흥건해졌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그런 열악한 여건을 똘똘 뭉치는 계기로 삼았던
선배님들의 사진 속 모습이 떠올라 활주로 주변을 카메라에 담았다.

                                                 덕산 비행장의 활주로


                              창설 초기 활주로 주변에서 받던 선배님들의 훈련

사령부를 나와 간 곳은 안민고개이다.
안민터널이 생기기 전까지 진해와 창원을 이어주던 이 고개는
초창기 해병의 대표적인 훈련코스였다.
가파른 이 고개를 넘어 정상에 섰을 때엔 눈물을 쏙 뺀다 하여
해병들 사이에서 눈물고개로 불리기도 하였다.
그러고 보면 백령도에도 눈물고개가 있었다.
 63대대 앞 이름은 숨이 깔딱깔딱 넘어간다고 해서 깔딱고개.
공식적인 명칭들은 아니지만,
행군에 지친 해병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것이다.
내가 갔던 이 날 안민고개는 벚꽃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치를 뽐내고 있었지만,
이곳을 눈물과 땀으로 넘었을 선배님들을 생각하니 숙연해지기도 했다.

                                      안민고개에서 바라본 진해시 전경

                                         안민고개 정상의 안민생태교


이 아름다운 안민고개는 벚꽃을 만끽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로 개발 되었는데,
드라마 로망스에서 김재원, 김하늘 배우가 열연했던 곳으로 유명하다.
이 안민고개 말고도 여좌동의 여좌천에서도 드라마 로망스를 촬영했는데,
진해의 아름다운 벚꽃이 TV를 통해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면서
군항제가 전국적인 큰 축제로 발전하게 되었다.
하지만 내가 갔던 이 날은 군항제 축제 기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벚꽃이 만개하지 않았다. 을씨년스러운 봄 날씨 때문이었는지 꽃이 아직 다 피지 않았던 것이다.
게다가 천안함 사태로 인해 군항제의 모든 군 행사가 취소되면서
시 전체가 숙연한 분위기였다.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또 다른 코스인 해군 사관학교는 더욱 그러했다.
군항제 기간 동안 일반에 해군 사관학교를 개방하여
교정의 아름다운 벚꽃과 바닷가 경치를 시민들에게 선사했었지만,
이 날만큼은 더 없이 슬퍼 보였다.
고 한주호 준위님께서 생전에 근무하셨던 UDT 부대가
해군 사관학교 바로 옆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나 역시 해병을 떠나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나라를 지키다 전사한 해군을 위해 애도의 시간을 가졌다.
다른 시민들 역시 엄숙한 마음가짐으로 사관학교를 둘러보고 있었다.
시민들은 교정의 벚꽃을 보러 왔지만,
‘국가와 민족을 위해 이 몸을 바치겠나이다.’라는 손원일 제독의 어록비 앞에서
한참 머물러 있곤 했다.




해병대와 해군은 처음 창설부터 지금까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해병들의 존경을 받아온 해병대의 많은 장군님들이 이 해군사관학교를 나오셨고,
대한민국 해군의 아버지인 손원일 제독께서는 해병대를 특히 아끼셨다.
그런 해군이 친척과 같기에 더 슬펐고,
백령도에서 근무했던 경험 때문인지 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그렇게 한참 교정을 걷고 있었는데,
6.25 때 바다의 수호신이었던 백두산함의 마스트가 보였다.
해군 창설 이후 제대로 된 전투함이 한 척도 없던 상태에서 미군으로부터 구입해
부산항의 안전을 확보하고 반격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데 큰 공을 세운 백두산함.
그 초대 전투함을 기리기 위해 마스트만 따로 이곳에 전시해 두었다.
높이 솟은 백두산함의 마스트를 보며,
지금의 힘든 시간을 잘 극복하여 다시 대한민국 해군의 웅지를 높이길 기원했다.


                                                백두산함 마스트


    해군 사관학교 내의 기념품판매점 풍경. 곳곳에 해병대의 기념품도 눈에 띈다.


사관학교를 나와 고속도로 입구로 차를 몰았다.
이제 해병대가 첫 임무를 맡았던 진주로 가야 하기 때문이다.
해병대 1기, 2기 선배님들께서 활주로를 피로 물들이고,
천자봉과 안민고개를 넘나들며 갈고 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보일 기회가 온 것이었다.
1949년 여름, 해병대 창설의 필요성을 일깨웠던 여수 순천 반란사건의 잔당들이
지리산을 근거로 경상남도 일대에서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다.
그 공비토벌을 성공적으로 이끄셨던 1기, 2기 선배님들의 발자취를 따라간다고 생각하니, 당시 진해를 떠나시던 선배님들의 비장한 모습이 그려지는 듯했다.
주둔지로 삼았던 진주교대, 토벌 작전 성공 기념으로 사진촬영을 한 진주성부터
무장공비가 그렇게 맛나게 먹었다는 찐빵집까지
진주에 해병대가 거쳐간 곳은 모두 가 볼 생각이다.
진주로 향하는 나의 마음은 마치 첫 근무를 들어갈 때처럼 설레이기 시작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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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5.19 03:03 신고

    너무 멋있네요!!ㅎㅎ

  3. 2014.05.31 11:09 신고

    아직 한번도 못가본 진해!! 남자친구 입대날 아버님께서도 해병대를 나오셨는데 자기때는 진해서 혼자갔었다면서
    얘기해주시더라구요 ㅎㅎ !!

  4. 2014.05.31 14:39 신고

    해병은 진짜 힘들게 만들어지는 거엿어요ㅎㅎ 대단하네요ㅎㅎ

  5. 2014.08.02 17:14 신고

    아 해병대의 시작은 진해였군요!

  6. 2014.08.05 15:53 신고

    해병대가 진해부터 시작되는 거 였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습니다 ㅎㅎ

  7. 2014.08.11 09:24 신고

    알아갑니당ㅎㅎㅎㅎ

  8. 2014.10.24 15:43 신고

    진해 해군사관학교 앞에 벚꽃 예뻐서 갔었죠! 그때는 벚꽃만 보고 왓었는데.. 이런의미가 있었다니 놀라워용!

  9. 2014.12.26 10:06 신고

    마산이 친정이라
    진해를 자주 갔었느데
    이런것은 첨 보는것 같아요

  10. 2014.12.26 10:10 신고

    진해에는 해군 사령부만 있는줄 알았는데
    많은 정보 고맙습니다

  11. 2015.01.25 13:35 신고

    진해... 내친구가 있는대네요!!ㅎㅎ
    울쫑도 진해의 역사를 이어받아 열심히 훈련받구 있는데요
    정말 보고싶습니다ㅠㅠㅠ우리가 쫌 먼곳에있어서 항상 걱정되지만
    그래도 울 쫑은 잘해내리라 믿습니다 사랑해 마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12. 2015.01.27 06:28 신고

    진해... 내친구가 있는대네요!!ㅎㅎ
    울쫑도 진해의 역사를 이어받아 열심히 훈련받구 있는데요
    정말 보고싶습니다ㅠㅠㅠ우리가 쫌 먼곳에있어서 항상 걱정되지만
    그래도 울 쫑은 잘해내리라 믿습니다 사랑해 마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13. 2015.02.13 23:13 신고

    많은것들 알고갑니다~ 직접 보면 감회가 새로울것같아요

  14. 2015.02.14 04:50 신고

    무적해병@귀신잡는해병!
    그대들이 있어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멋있습니다!ㅎㅎ 모두들 화이팅!!

  15. 2015.02.20 15:17 신고

    진해... 내친구가 있는대네요!!ㅎㅎ
    울쫑도 진해의 역사를 이어받아 열심히 훈련받구 있는데요
    정말 보고싶습니다ㅠㅠㅠ우리가 쫌 먼곳에있어서 항상 걱정되지만
    그래도 울 쫑은 잘해내리라 믿습니다 사랑해 마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16. 2015.02.20 15:17 신고

    진해... 내친구가 있는대네요!!ㅎㅎ
    울쫑도 진해의 역사를 이어받아 열심히 훈련받구 있는데요
    정말 보고싶습니다ㅠㅠㅠ우리가 쫌 먼곳에있어서 항상 걱정되지만
    그래도 울 쫑은 잘해내리라 믿습니다 사랑해 마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17. 2015.02.20 15:17 신고

    진해... 내친구가 있는대네요!!ㅎㅎ
    울쫑도 진해의 역사를 이어받아 열심히 훈련받구 있는데요
    정말 보고싶습니다ㅠㅠㅠ우리가 쫌 먼곳에있어서 항상 걱정되지만
    그래도 울 쫑은 잘해내리라 믿습니다 사랑해 마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18. 2015.02.20 15:17 신고

    진해... 내친구가 있는대네요!!ㅎㅎ
    울쫑도 진해의 역사를 이어받아 열심히 훈련받구 있는데요
    정말 보고싶습니다ㅠㅠㅠ우리가 쫌 먼곳에있어서 항상 걱정되지만
    그래도 울 쫑은 잘해내리라 믿습니다 사랑해 마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19. 2015.03.02 02:53 신고

    밥 잘먹고 너무 많이 먹지마 위에 무리간다..

  20. 2015.03.02 02:53 신고

    소화제 챙겨 줄걸 ㅠㅠ

  21. 2015.07.02 13:39 신고

    언제 시간내어 진해 천자봉에 꼭 가보고 싶네요
    작은넘 전역전엔 실천에 옮겨야겠어요


신병 1109기가 해병대가 태동한 진해에 가서 해병대 역사와 함께하는 진해 천자봉 행군에 나섰습니다.



천자봉 고지에 올라 다함께 기념사진 찰칵!




천자봉 행군을 마친 1109기는 발상탑 참배를 한 후 빨간명찰 수여식을 갖게 됩니다.



진해는 해병대의 발상지입니다. 이곳에서 380의 병력을 시초로 해병대가 탄생하였는데요. 선배 해병 전우의 얼을 기리기 위한 묵념을 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빨간명찰 수여식입니다. 지금까지 1109기는 인내와 노력 그리고 땀을 상징하는 노란명찰을 달고 있다가 천자봉 행군 이후 빨간명찰로 바꿔달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지휘관과 훈련교관(D.I)이 한 명씩 한 명씩 빨간명찰을 달아주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진정한 해병대원으로 태어난 것을 축하해줍니다.




빨간명찰을 달으니 더 기백이 넘쳐 보이죠? ^^



"선서! 나 OOO는 빨간명찰을 단 이 순간부터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으로 해병대 정신을 계승하겠다!"



앞으로 해병의 길을 걸어갈 1109기가 화이팅을 외칩니다~ 모두 화이팅~!

*원본사진(추가사진 포함)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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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14 02:10 신고

    그아이랑 똑같다고 넌 그러지말라고 그렇게 너가 말했지만
    똑같애 질 수 밖에 없다ㅠㅠㅠ내가 남자친구를 사귀든가
    고인종을 계속 좋아해서 너한테 고인종 얘기만 늘어놓던가
    그래야 될꺼 같애 ..ㅎㅎㅎ.. 그래야 예전처럼 우리가
    그렇게 지낼수 있겠지?..

  3. 2015.04.14 02:10 신고

    진짜 그아이도 이런맘이 였던가..ㅎㅎ... 조금 이해되긴 되맨
    고인종도 이해되고.. 근데 고인종한테 만큼은 너한테 내가 원하는
    그런 행동을 못하겠쒑.. 뭐 나중에 되면 되겠지?
    오늘 인종이 차단 풀었다 풀어도 뭐해.. 인종이랑 친구가 아닌데ㅎㅎㅎ..
    너랑 같이 있을때 인종이랑 친구 끈는게 아니연ㅠㅠ,ㅎㅎㅎ
    이제와서 후회해봤자 뭐하겠냐 그치?

  4. 2015.04.14 02:10 신고

    지금 화장 지우고 과제 해야 되는데 종니 귀찮다ㅠㅠㅠ
    역시 노트북 있으니깐 이런게 일상이 된 ..
    몇시간동안 해야되는데 하면서 안해ㅋㅋㅋㅋㅋ
    내일 토플인데 짜중!!!!!!!!!!!! ㅠㅠㅠ

  5. 2015.04.14 02:10 신고

    오늘 100개 채울라했더니 안되겐... 역시 체력이안되
    내일도 풀강이라서 빨리 자둬야될꺼 닮아ㅠㅠㅠ
    너무 버치다..진짱ㅠㅠㅠ

  6. 2015.04.14 02:10 신고

    오늘 100개 채울라했더니 안되겐... 역시 체력이안되
    내일도 풀강이라서 빨리 자둬야될꺼 닮아ㅠㅠㅠ
    너무 버치다..진짱ㅠㅠㅠ

  7. 2015.04.14 02:10 신고

    오늘로 부터 다시시작!!!!!!!!!
    그래도 너 사진올라와서ㅋㅋㅋㅋ
    나름 잘지내고 있는거 같네
    근데 왜 표정은 왜이리 굳어있냐

  8. 2015.04.14 02:10 신고

    이제 진짜 꼬박꼬박 할클
    너한테 한약속은 지키니깐ㅋㅋㅋㅋ
    아 존나 너랑 이미지 사진찍은거
    가지러가야되는데 자꾸 깜빡해...

  9. 2015.04.14 02:10 신고

    오늘 벚꽃축제 갔다왔는데
    벚꽃도 별로 안폈더라ㅠㅠㅠ
    서울이 더 똣똣하다는데..
    우리도 빨리 똣똣해져서
    맨투맨만 입고 다니고 싶다ㅋㅋㅋ

  10. 2015.04.14 02:11 신고

    댓글다는것도 귀찮다ㅋㅋㅋㅋㅋㅋ
    미안.. 너만 귀찮아해서..
    고인종처럼 의무적으로 못하겠다ㅋㅋㅋㅋ
    기간이 기간인 만큼..

  11. 2015.04.14 02:11 신고

    내가 왜 이걸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네 오무니한테도 너 사진 못보내줄꺼고 그러겠지만
    너만 사진못찍으면 너가 조금 그럴까봐..ㅋㅋ.

  12. 2015.04.14 02:11 신고

    이렇게 생각해주는 친구도 없을꺼다 그치?
    어제 고인종의 연락은 아직까지도 설레인다,,
    나에겐 고인종이 그런존재고..ㅎㅎ
    너도 잘알겠지만.. ㅎㅎㅎ

  13. 2015.04.14 02:11 신고

    오늘 벚꽃 축제간다고 슈퍼맨이 돌아왔다 못봐서 지금 부랴부랴 보는중ㅋㅋㅋ
    진짜 귀여워ㅠㅠ 내쌍둥이들 내삼둥이들 사랑이 지온이!!!!!!!
    나도 빨리 그런조카보고싶은데ㅠㅠㅠㅠ
    언니는 이세 계획이 없단다ㅠㅠㅠ슬푸다

  14. 2015.04.14 02:11 신고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있겠지?
    고인종처럼 너도 빼지말고 잘하고!!!
    고인종이 편지한댔으니깐 좀만 기다려~

  15. 2015.04.14 02:11 신고

    고인종 근황본다고 너 페북 들어갔다가
    너 친구들이 뭐야 자파 이러면서 페메오는데...
    내가 자파친구예요.. 이러면서 자연스럽게 너네 친구들과 페메한다ㅋㅋㅋ

  16. 2015.04.14 02:11 신고

    너네 친구들이 거의다 군대 갈때 넌 뭐했냐..
    이제 너네 친구들은 1년 남았는데
    너는 진짜 끝이 안보이는구나ㅋㅋㅋㅋㅋ

  17. 2015.04.14 02:11 신고

    짜증나... 컴터가 나빠진건지..
    재방 보고 있는거 계속 렉걸려ㅠㅠㅠㅠ
    싫다 싫어... 계속 걸림ㅠㅠㅠ의씨

  18. 2015.04.14 02:11 신고

    존나 졸리다...
    근데 나는 내일도 일교시..
    그리고 절주 동아리 환영회..
    오 쉣~~~~

  19. 2015.04.14 02:11 신고

    시간도 진짜 빠르다ㅠㅠㅠ
    이제 중간고사... 나 진짜 빡시게 공부해야되는데..
    근데 있네.. 우리 자율실습이라고 또
    오전수업을 없애는 수업인ㅜㅜ 짜증나 그래서

  20. 2015.04.14 02:11 신고

    진짜 나도 바쁘고 너도 바쁘게 살겠다?
    ㅋㅋㅋㅋㅋ그럴수록 난 좋지만 그래도
    내개인시간이 없어 지니깐 답답해
    넌 그래도 시간이 있어서 매일 편지 쓴다던디?ㅋㅋㅋ

  21. 2015.04.14 02:11 신고

    고인종 편지 오면 그 그대로 써주면안되?
    무리겠지?.. 아니면 편지를 같이 보내ㅎㅎ
    내가 잘보관해줄께..ㅋㅋㅋ..
    진짜 고인종 새끼.. 나한테나 써주지ㅠㅠㅠ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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