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병이라면 이 정도는 알아야 한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라는 자부심을 가슴에 담은 해병대 일원이라면 창설의 역사와 상징의 의미, 그리고 해병대 주요전투는 기본상식이죠. 해병 가족 여러분도 함께 알아볼까요?

 

 

 

해병대 일원이라면 이 정도는 누구나가 알고 있어야 진쫘~~ 해병이죠!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7.11.17 06:12 신고

    무식하면 유식한 해병대원으로 거듭나자......양아치 사회근성을 버리고,,,,70년대에 웬 양아치 해병대가 많은지,,,,

    PS. (무)식하면 (유)식함을 창조하는 해병이 되자....
    ......*******무에서 유를 창조하자*******

  2. 2017.11.17 06:43 신고

    72년 봄...4월 여단 보충대에서 대기중에,,,오후에 중사가 부대배치 대기중인데,,,월남참전중사가 실무부대이야기를하면서 재미있게 이야기하더니 나를지명하면서 데리고가더니 2중창워커를 자기졍글화 바꾸자고 군기로잡더니 벗으라고하는데,,,대대가서도 아무말하지말라고 겁주면서,,,,,대대 보충대 본부에대기중,,,눈바람이 날리는 4월초에,,,하사가 나를부르는데,,,졍글화 밤에가져가니까...아무도모르게 모른척하라고 명령하더니 아침에 일어나니 고물워커가 내머리밑에있었다,,,중대배치받아서 중대장에게 신고차갔는데,,,,,중대장이 내발을보면서 하는말이 워커를 누가바꾸워갔냐고 질문하는데,,,,훈련소에서 훈련받은 워커라고말을했다,,,,진실말하고싶었지만,,,,무엇인가 짐짐해서 말을안하면서,,,,,마음속으로 내마음을 알려고 하는짓으로 문득생각이났다,,,바로 해병대 심리전으로,,,,나의 정신상태 확인하는것같았다,,나는 그때에 20대청년으로,,,,한국군부와 정치계를 이해하는 길을 알만했다,,,,나는 해병대생활중에 입을 꼭다믄체,,,파란만장한 44개월을 해병대생활하면서...나의 한국생활을...미군 명예전역하고,,,내가 겪은 한국해병대생활을 내가 미국지도층들에게 편지를 편지를쓰어서 보냈다,,80년대부터 2000년까지,,,,해병대 발전을위해서,,,

    80년도 겨울엔,,,,한국군 별넷인가가 내가근무하는곳 부대를 방문했다는 소식도듣었다,,?
    황모 대장이 방문,,,,?한국여자들은 참정보도 빠르다....생략 ㅋㅋㅋㅋㅋ 나는 무적해병용사로 미군에서 통신병으로 근무하며,,,,

  3. 2017.11.17 06:55 신고

    천국을 왔다갔다 하는.... 나의말을 해병대출신들은 믿음이없어도.... 나의말을 믿어라!!!!.....

    의리 의리 찾지말고..... 믿음의 종교에 따라서..... 믿을것은 좋은 뜻으로 믿으라..... 좋은 사람으로 거둡나라.....

    내가 해병대출신으로 의리있게말해준다면,,,, 성경책이든 불경.불교책이든.. 스스로가 믿음책을 읽으라..... 나의말은 인생들을 믿지말고 종교책을 믿으라..

    나중에 해병대출신이 나를 의리없다고 후회하지말고..... 이말을 명심들하시라.... 내나이 70을 바라보면서 말을 전한다(젊어서말하면 믿지않을테니)

  4. 2017.11.17 11:01 신고

    마이카시대 해병대 착취하는 방법.........내가 해병대 말단졸병하사로 복무한다면,,,, 마이카를 소유할텐데,,,,,

    내가 차를몰고나 오토바이를몰고 생활한다면,,,,,,, 상급자들이나 고참 선배들은,,,,,, 나의 소유 차를 빌려타거나...오토바이를 빌려달라고 할것이다?????

    70년대. 착취숫법과 구타.폭력에 시달리기싫으면... 기얍들어서 빌려주기싫어도 빌려줄것같다,,,,,

    오늘날에 하급자에 졸병하사 차를 빌려탄자들은.... 개인재산을 훔치는것과 똑같은것이다.... 해병대에서는 상관이건 선배건... 하급자 후배 차종들이나 오토바이 자전거도 빌려타면안된다,,,,, 착취와같은 것이다,,,,, 개인 월급으로 산것이니,, 절대로 하급자와 후배들 물건을 빌리지말아야된다,,

  5. 2017.11.17 11:14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귀신잡는 해병대들은,,,,, 나의 지혜수에 제대로 해병대출신들은 생포되었다..... 악습과 악행들 죄악길들...

    내가 자신있게 의리로 전하고싶은 해병대출신들에게,,,,,,나는 한국 해병대 최초로 천국을간다,,, 해병대출신들은 현재로 천국에 문턱에도 갈수없다....

    지혜로움 깨달아서,,,, 천국으로 도전하면 살기를????...... 공과 사도,, 악이용하는 조선.한국인들사회,,,,, 죄악들,,, 조선.한국인들은 천국에 갈수없다....

    천국가고싶으면. 깨닮음해서 좋은 인간으로들 생활하시라.... 범죄사회.법위반사회 한국,,,, 천국에 갈수없는것을 본인들이알고 더큰죄를진다,,,죄인들이 너무나 판치는 사회다...

  6. 2017.11.17 11:39 신고

    하나님의 뜻을 받고,,,,, 지혜로움을 깨달음하면..... 하늘의 왕들은.... 시험과 실험에 긴세월속에.... 합격한다면,,,,

    하늘의 하나님에서..... 상을 받는데..... 그상은. 만물형통상이다........ 이상을 받고서 합격을 받으면,,,,,, 무엇이든 지혜로움으로 대처하면서....

    인간들이 죄짓는짓을 내가 해도??????????? 죄가 아니다 ?*(^ ^)* 지혜로움이 참좋은것이다 ?????? *(^^)*그런데 이비밀은 공짜로 주는것인데,,,

    지구에 인간들은. 깨달음을 못한다,,,,,,,, 지구가 생긴일에. 깨달음한자는.... 오늘날 바로 나혼자다 ?*(^-^)*ㅋㅋㅋㅋ...

    나는 지구에서 어떠한 악행을 행해도.... 천국으로 직진하는 지혜자라..... *(^_^)*악행 온 나라 앞에서 악행을행해도... 개인에게는 악행을 안한다...

    세상에 모든 인간이 보는앞에서 악행을 해도.... 나는 죄인이 아니다... 왜? 뜻은 세상 인간이보아도... 선행하는 악행이니까...

    악행을한자는 선행으로 만민앞에서 악행을 행하는짓은 나는 죄인아니다..... 뜻을 인간사회가 이해하는것이니까 ?*(^_^)*

    나는 최신예 지동과학을 좋아하는 지혜자라................. 자동법칙!!!

  7. 2017.11.19 10:59 신고

    75년 년초에서 봄이다가오는날....

    강화도에 창설중대가 생겼는데,,,, 김포에 우리대대에서 각중대에서 차출한 창설 해병용사를 중대별 차출해서... 새로운 중대를 창설했다..

    우리중대에서는,,, 중대선임하사와 내가 창설중대 최고 고참으로 차출되었는데,,,,,, 정해준 날짜에 개인장비및 포대 장비를 가지고 이동했다...

    그곳에 가니 각중대에서 차출된....창설중대요원모여있는데,,,,, 한마디로 창설중대는 참 힘든곳이다...새로운 중대원 낯설은 생활에...

    그당시 나는 최고 고참하사로 마음에 각오가 나는 절대로 차별하지않고 평등하게 중대원을 리더하는 분대장이 되어야겠다는 각오에....

    내가 순하게하면서 환경을 서로가 부담없이 모두 자리잡을것같아서..... 웬만한하게 절대로 군기를 잡지않았다.... 사실은 각중대에서온 수병들은 대체로 말썽꾸러기들로...반항심들이 강했다...중대선임하사와나는,, 서로 내가 조종하면서 중대를운영하면 더욱이 좋을텐데,,,

    내가 생각하는 좋은생각들을 하게되면,,, 내가 전포대 선임하사에게 미움받고.. 끼리끼리 차별적으로 갈까봐 걱정되어서..

    나는 내나름대로 모두에게 평등하게하는것을원하면서... 창설중대를 고참하사로 생활을하는데,,,,??????

    고달픈 창설중대에 리더쉽이 엄청나게 힘들다는것을 알았다,,,, (엄청나게 심리적으로 고생을했다?????)...최고고참하사가되어도 빳다맞는 처지로....

    중대장에게 말할말도많고,,, 어느날 술한잔 마시고... 중대장에게 건의할말을 취기에 하고싶어갔는데,,,, 중대장이 술깨거이야기하라고 면담을 안해줬다...

    이때에부터... 제대하는날까지 아무말없이 생활해야겠다는 각오로..... 몇주가 지난후에... 전역 명령이내려와서.... 참 황당하고 어이없이 외롭게 버스타고 여단본부를 향해서 떠나갔다.....

    해병대비밀상 하고푼이야기를 90%이상을 하지않고 글을썼다...... 해병대 창설중대생활..... 한마디를 내가한다면,,,

    인간들이 못되먹었다.... 모두가..... 중대모두가,,, 유치하고.치사하고.더럽다..... 의리가 뭔지,,,,,, 참 한심들스럽다..

    내가 내마음대로 해병분대장으로 그당시에 생활을 내마음대로 뜻대로 했다면,,,,, 해병대 군기를 위하여 행했다면....

    해병대 영창에가서..... 구타.폭력한 죄명으로 역마살에?????...... 아마 무기 징역을 받고 해병대 영창에서 있었을것이다,,,,,

    PS...해병대가 해병대를 생각못하는 행동들???????????...... 지능들이 낮아서 그런것은 아닌데,,,, 뇌속에 나사와 볼트가 빠져서,,,, 생각을 끼리끼리말들뿐,,,.....아는게있고.모르는게있는,,인간들에 생각 심리전인데,,,,,, 심리전이 무엇인지 제대로 모두가 모른다,,,,,,
    .......그러나 인간을 볼줄아는 해병용사는.... 중대선임하사는 알면서도 모르는척.. 피눈물도없는 군기로 말하지만,,,,,,*(^^)*내눈에는 중대선임하사는 쇼맨쉽같은 말을한다 ????*(^^)*..... 중사는 순꼴통들이다....





  8. 2017.11.19 11:39 신고

    75년 2월경,,,, 강화도에서 실제로 있었던일이다......... 재미있게읽어주시고... 해병 용사들을 평하지마시고 평해도 좋은생각으로 평해주시길 빕니다*^^*

    창설중대에 각종작업은 피곤하게 많이있고.... 제대로된 삽이나 곡갱이도없는 해병대에,,,야전삽으로,,노동일 땅작업하면서 보내는 세월...

    모두가 피곤하게 잠드는 어느날.... 12시넘어서,, 내무실 선임수병들이 돼지한마리를 가지고왔다.....나는 놀랬다...이당시에 모두가 배가 엄청나게들 배고픈세월이었다...작업노동에 시달리면서... 나는 모두깨어서,,, 난로불을 켜게하고 내일사용할 기름조금으로 난로피어서 돼지고기를 삶아서 내무실용사들에게 포반별로 나눠서 먹게하면서... 나는 내무실반장으로,, 선임수병들을 다시불러서... 내일 돼지한마리 더가지고오라고 말했다.... 강화도 내가방향과 창우리방향에서... 훔쳐오게했다...오늘먹은것도 선임수병들이 배가고파서행한 일이고... 모든책임은 나있는것이다.... 이판에 내가 한마리 더낀빠이 해오라고 내가시켰다... 아무래도,, 내가 책임질것,,내무실대원들 배채우고 나도 먹고,,,, 총대는 내가지고서 영창갈준비로... 해병용사들에게 이비밀은 누구한테도 절대로 말하지말라고하면서...책임은 나에게있다고 말하면서,.... 내일밤에 가서 한마리더 훔쳐오라고 시켰다.... 나도배가불러야 일을하건 뭘하건하는거지 하며,,,, 어쨌튼 조용하게 지나가는 세월인데,,,, (지금생각하면 중사와같이전출한 분대장과 대원들이 귀뜀한것같은데 중사에게)...........힘든것은 모두가 힘든생활속에 나는 내나름대로 골치아픔일들이 항상많았다,,,, 창설중대라서...어느날 봄날이오는 따뜻한날에 당직을 서는데,,,,, 철조망에서 흰돼지 새끼가 들어오는데,,, 분대원들과 나와함께 돼지새끼 잡으려고 부대내에서 난리법석하다가 결국엔 잡았다....... 그래서 당직병한테 돼지우리에 넣고,,,페인트로 목욕시키라고 말하고 보내고..(후에 가보니 국방색페인트로 목욕시켰음).

    나는 도로변에나가서 어디서온???????? 돼지인지 알아보는데,,,, 자전거점포에 경운기가있는데,,, 농민이 뭘찾고있는지 알수있었다.....

    경운기에 넣은 돼지가 탈출해서 우리부대로 들어온것이다..... 모르는척 돌아오면서... 농민 아저씨,,, 해병대에오면 해병대거예요하면서 들어왔다....

    흰돼지새끼 장날에 사갖고오다가 돼지가 탈출했다는데,,,,,, 이것은 하늘이 내게주신 선물로 생각이다..... *(^^)*

    그후에 몇주후에 전역하는데,,, 중대선임하사 2500원을 주면서,,,,, 돼지값이라고 주는데,,,, 나는 중대원들 12월달에 잡아서 포식시키라면서 돈을 안받았다..

    나는 해병대에서 고생하면서도... 해병대들에게는 아주 순한 양같은 분대장시절을보냈는데,,,,, 왜 내앞에는 사고뭉치짓하는자들이 많은지 알수가없다...

    그래서 내가 살아오면서..... 미군은 생활방법들이 내체질에 딱맞는데.... 역시 역마살들이 설친다,,,,, 그래서 미군 전역후에는,,, 내앞에 사람들을 마주치는일없도록 생활한다,,,,,,, 내가 마음이 순둥이라서 그런지 나를 아는 인간들은 역마살짓을 나에게 접근들한다,,,

    나는 나를 잘알아서........ 지금은 은퇴해서... 운동하고 먹을것사갖고,,집에서 생활한다...... 인간들을 조심한다..... 그래서 인간이란 역마살이라칭한다...



  9. 2017.11.23 09:44 신고

    윗글에 없는 해병대 정신 하나 ?.....

    북괴뢰군에게 포로로 잡히면.... 북괴군은 해병대를 절대로 살려주지않는다,,,,,, 고로 포위가 되어도 절대로 항복하지말라.....

    생포되면 결국엔 총살시킨다... 해병대는 명심해야된다,,,, 포위되어도 죽을때까지 싸운다.... 생포되어서 살생각을 절대로 하지마라....

    해병대는 절대로 살려주지않는다,,,,,

  10. 2017.11.30 09:42 신고

    JSA 귀순병 오청성....... 해병대에서 스카웃(1억원)해서... 해병대부사관 교육을 받게해서... 임관시에,,, 해병대 정훈교육 교관으로 ,,, 해병대 정신교육을 시키자...

    해병대같은 깡다구로. 찦차몰고 돌격정신으로 적진을 돌파하는것을보면,,, 해병대 정신,,,,나하고 비숫한 정신이다.....

    해병대가 오청성 귀순병을 스카웃해서.... 해병대 정훈 교관으로 직업주는것은,,,, 해병정신교육에 귀감이 되는게 많을것이다,,,,

  11. 2017.11.30 10:02 신고

    귀순병 오청성은.. 찦차몰고 돌진,,, 적진돌파....

    나는 포위망 겹겹히 포위된것을... 뚫고서. 적진 돌파로.. 중앙돌파 구보로 포위망을 벗어나서.... 보고후에,,, 졸도 *(+_+)*졸도하고 깨어나니,,,

    부대가 돌격해서,,, 육군부대 쑥밭내고서 돌아온후,,,,,, 나는 새벽부터,,, 선배들에게 구타.폭력에 초죽음상태에서.... 다음작전훈련에 임하면서,,, 온몸이 뼈가 가루나듯한 시간.... 역마살들이 판치는 나의중대속에 역마살들 행동들,,,,이곳을 벗어날 틈새가없는 죽음길만이 앞에보이던 추억속에 기억들,,,,
    파란만장한 1박 2일에 일어났떤 희안한 모든 사고들,,,,,,병신같은 선배해병들 때문에 병신같은 해병들손에서 벗어날수없던 사건들과 사고들,,,,,

    오늘도 80년도에 미국지도층에 보냈던 이야기들을 다시 간추려서 여기에 써본다... ? *(^_^)*이비밀은 나혼자만이 숨기고서...하늘에 변론하던 실화들얘기

# 참(眞)해병?!

 

해병이라면 누구나 마음속에 해병정신이 충만하며, 해병대원의 핏속에는 과거 선배전우들의 명예와 전통이 해병대 DNA로 면면히 후배 해병들에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얻고 가족에게는 건장한 자식으로서 도리를 다하며, 해병으로서 자부심과 당당함을 이어갈 수 있는 참해병은 과연 어떤해병일까요?

 

 

해병이라면 누구나가 가슴 속에 품고 있는 기상은 '해병 생활신조'와 '해병의 긍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 해병정신과 해병대 DNA가 올바르게 발현되고 있는 해병들이 뜨거운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7.11.19 21:08 신고

    위에 게시된 해병대 수칙...... 속안에 숨어있는 해병대생활속에 유치하고.치사하고.더러운짓하는 일들이 항상 숨겨져있음니다,,,,

    즉..... 무식한 해병에서 유식한 해병을 만드는...창조하는 과정에서..... 무식한 해병을 더무식하게 행하는 나쁜짓에 유치하고 치사한 해병이숨어있다...

    해병대출신중에서는.... 올바른이야기를 싫어하면서 화내는 해병대출신들이 참많다... 자기들이 나쁜짓을했으니까... 올바른것을싫어한다...

    또는 올바른글을 삭제하라고 독촉도한다........... 의리란 올바른것인데,,, 의리를 나쁜짓을하는 의리를찾는다 ?*(^^)*....

  2. 2017.11.19 21:13 신고

    해병대출신 중에는.... 사회에서...

    해병대라는 선배론으로,,,,, 해병대출신이라면서,,,, 해병대출신들을 사기치는짓도 행한다....

    해병대출신은 안면도없는 해병대출신들에게... 절대로 식사나. 술대접... 이런짓을 삼가해야된다,,,, 해병대가 해병대를 사기치는 짓들,,,,

  3. 2017.11.19 21:29 신고

    내나이 70을 내다보면서,,,,, 나의 눈동자는.... U.F.O 외계인에 보는 눈으로 변해서......

    지구인들 행하는 모든 짓들과 일들을보면....... 한심스럽고 가소롭고..... 한심하게 속들이 다보인다..... 그러니 해병대를 바라보는 나의눈은,,,,

    속마음들을 궤뚫어본다 ?*(0_0)*.........좋은 해병.나쁜해병.유치하고 치사하며 더러운 해병... 해병대속에는 악습을 전통이라는 해병들은 나쁜놈들이다..

    해병대 교관이나 분대장이상은.... 일종에 교육자다.... 올바른것을 가르쳐줘야,,, 후세에게 대대로 좋은것을 전해주는것이다.....

    71년도에 해병대입대해서...내가 처움배운것들은... 술마시는것과 아부아첨하는짓들을보면서..... 하늘보고 한탄했다...

    하사관봉급 훈련소에서 50%이상을 구대장.교관. 뒤치다거리하는 돈을모아서 영접하며 대접하는것보고서.... 질렸다 질렸어...아부아첨짓들????

    해병대 안에는 돈에 미친 직업군인들이 그당시에 참많았다.....

    집에서 용돈으로 오면... 소액환을 훔쳐가는짓들도,,,, (진해에서 탑재교육을받을때..외상값갚으려고 소액환 2500원 편지로왔는데..뜯겨진 봉투에 사라진 소액환수표,,,, 담당 구대장 상사에게 말하니까,,, 이빨쑤시면서 말도없이 사라지는 행동에 놀랬다....그당시 2500원이면 지금으로 환율보면 4~50만원정도)

    나는 해병대생활중에서..... 지금 신용사회로 신용으로,, 해병대를 평한다면,,, 지금도 해병대를 신용불량자로 생각한다.... 파란만장한 해병대생활속에 일들,,,

    나는 해병대 악습을 모두 행동으로 당하면서 알았다...... 증인들 이름도 외우고있다(이름은 말할수없지만. 대통령앞에서는 이야기 할수있는 해병대 비밀들????)

    나는 미군에서 언어는 안통해도,,, 프로팻션날 군인으로,,, 좋은훈장과 상장들받으면서... 명예전역해서...미국 국가유공자가된지,, 38년이란 세월이흘러갔다... 내취미는 저격술 소총으로 장거리 사격하는것이 취미자다,,,, 미군 각종 군대총들을 몇년전까지만해도 취미로가지고있다가 나이들어서 관리하기 힘들어서... 팔아버렸다... LMG기관총부터 BAR자동소총 고가품도있었고 한국군대 소총들을 다유하고 취미생활을했다,,,,, 나는 프로팻션날 해병대용사였는데 한국해병대는 나를평가해주지않았다,,, 한많은 해병대 말단졸병생활을 36개월이상하면서,,,, 내가 나를봐도 참고생많이햿다..


  4. 2017.11.19 21:48 신고

    내가 청룡부대 김포 2여단에 중대에 배치받아서...... 돈이란것을 ???? 생각하면서 무엇인가 남기자하는터에.......

    어느날 중대에 해병대출신들이....전역해서 책들을 월부로 판매하러... 다니면서 우리중대에왔다,,,,,

    그때에,,,생각은... 월급을 술.담배.착취.해서 없어질봐에,,,,, 책이라도 한권 구입하면서... 중대원들이 필요할것도 같았은책,,,,

    10여권으로된 시집을 하나구입했다..... 월부로,,,,,,, 침상에 놓고서 가는 세월속에,,,,,, 중대원들이 뜻있게 나모르게 이용했는지는 모르겠다....ㅋㅋㅋㅋ

  5. 2017.11.19 22:05 신고

    마음 참좋은 청룡부대에 최고 분대장으로 복무할 당시,,,,

    1년에 몇번 연천 포격장으로 보름이나 한달간 훈련으로,,, 포사격훈련을 하는데,.....

    김포에서 연천까지 가려면,,, 밤새도록가는길이다,,,,,

    그당시에 포반은 가는도중에 먹고 마실 술준비들을 하는데..... 내포반은 선임수병이와서 나에게 돈들이 마이가리해서없다고,,, 청한다..

    술과 먹을것을 분대장인 나에게 원하는데.... 피엑스에 가서,,,, 먹을만큼 내장부에달고,, 사갖고오라고했다....

    그리고 훈련장 거의 도착시에,,,, 술은 관두고 먹을것이나 달라고하니,,,,, 몽땅 밤세토록 다먹고 마셨된다,,,, ㅋㅋㅋㅋㅋ 어처구니없어서....

    할수없이 아무말도안하고,,,, 이번훈련시에,,, 속도전으로 속전속결로 훈련하자고 다짐하면서,,,,,, 야포 분대장으로,,, 선배들보다 보다 빠르게 하면서 훈련에임했다..... 쌀쌀하고 배고프고,,, 졸리는.... 연천지역으로 이동사격을하면서,,,, 해병대 훈련과정들.... 먹는생각들만했던 무적해병들 훈련장,,,,

    나이들어서 한국사회 군대를 바라보는 나는.... 생각한다...... 경제발전은했어도 인간성들은 변함이없다.... 유치하고.치사하고.더러운.. 나쁜놈범죄도시... 오늘날 한국사회 사건.사고들을보면서,,,,,,,,,,,,, 해병대는 지금............ 생각하면서,,

  6. 2017.11.19 22:27 신고

    김포 해병여단 청룡부대 3510부대.....

    내군번 7223051.... 동기생 김성규 군번 722305?.....73년초경 겨울날.... 의무대대에서 만남...

    동기생에 이야기들은 생략한다...................... 후에 여단본부 여단장 작전상황실 벙커에서 3일간 당직하사로 파견나감...

    하급부대에서 전문이올라옴..... 총기사고 자살.... 군번 722305?... 하사 김성규....복부에 12발(13발난사)...

    만났을때에 생활에 고통들을 말해주었는데,,,, 나는 이말들을 어디엔가 전할길이 막혀있었다.... 김하사를 감시하는해병도있었고...내가 김하사한테 말조심하라고 말해도 말을하는데 엿듣는 해병이 있었다,,,,

    나는 나도 너와같이 고통스롭게 생활한다고 말을 차단했다,,,,,,, 그후에 헤어져서 소식을알은게,,, 여단장벙커에서 소식을알았다....

    동기생 김성규에 자살전에,,,, 내에게 했던말들을 지금도잊을수가없다.......... 추운겨울 상남훈련소에서 겨안고잠자던 추억이 살아난다,,,,

    내가 아는 김하사는,,, 부모를 여위고,,, 형과 여동생이 있다고 훈련소에서 듣었다.... 형은 월남전선에서 돌아와 덕산 근처 천자봉오르는길에 살았다는데,,,

    귀국해서 버스에서내려 길건너다가 차사고로 사망했다고 동기생들로부터듣었다... 이동기생은 병과가 포병으로 같이 포항에서 교육받았다,.,,

    안타까움에 자살사고,,,, 동기생이 한이야기들을 내가 함부러 말하고다녔다면,,,, 나도 잘못되었을지도 모른다며,,, 입다믈고 생각할 시간도 그당시엔없었다..

    내가 입이 무거워서 나는 살아있을것이었나 ???? 생각해본다,,, 동기생 155 m/m 나는 105m/m 중대에 배치받아서... 만날기회가 없었다,,, (이야기 중단),,,





  7. 2017.11.19 22:52 신고

    웃기는 이야기를 해보자... 그러나 실제상황들이다,,,,

    나는 서울에서 해병대가기전에 살았다,,,,,, 정말로 잘먹고살았다,,,, 매주 토요일마다,,,, 가족이 삽겹살파티를 하면살았다,,,,
    그러다가 해병대를 자원해서 입대했는데,,,,

    훈련소에서 M-1소총들 훈련받으면서 짬밥을 먹으면서,,,, 몸이 무게가 줄기시작했다.....
    체중이 줄어드는 훈련과정과 먹는것도 영양가치없는 식사에,,,,, 엠원소총은 무겁기만했다.....
    물론 동기생모두가,,, 사격술이 좋지않는 실력이다,,,총도 고철이고해서....해병대생활 1년후에 엠-16으로 바뀌었는데,,, 참좋은총이었다...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m-1소총을 구입해서 사격을하는데,,,,, 해병대서 사격하던 실력보다... 체력이 좋아서 그런지,,, 엠원소총이 끝내주게 잘맞는데...

    역시 한국해병대에서 먹지못해서 쇠약한 체력으로 엠원소총을 사격하면,, 반동에 해병들이 날아서 명중시키기가 힘들었다,,,,

    그러나 미국에살면서,,, 체력이 100키로 몸으로,,, 엠원소총을 사격하면... 체력으로 버텨서.... M-1소총은 장난감이다,,,

    백발백중........... 해병대서 훈련받을땐... 먹는것도 엉망이고 몸체력이 빠져서.. 엠원소총 반동에 몸이날아서,,, 명중률이 안좋은총이었다...

    그러나 미국에서 체중 100키로로 M-1소총을 사격해보니,,,, 명중이 참좋은총이라는것을 깨달았다....

    해병대에서는... 짬밥이 전투력을 저하는 식사들이었다,,,,, 훈련에 몸들이 허약해서 엠원소총은 한국체질에 맞지않는 소총이었다,,,,

    체력은 국력... 잘먹는 미군에게는 명중률이 아주 소총이었다,,,, 100키로 체력에 내가 사격해본 엠원소총은 장난감소총이다,,,명중률이 정확한 소총...

    백발백중 엠원소총.... 한국에서는 고철일뿐인데 그당시군대...엠원소총.... 체력은 국력 잘먹어야 좋은소총 엠원소총,,,,


  8. 2017.11.21 00:13 신고

    1227기 입대한 아들이 자대배치를 받았네요. 보급관리병 군수단은 어떤업무를 하는 부대인가요?

이전버튼 1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