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16기 3주차 - 참호격투훈련

 

해병대에게 전투에 있어서 물러섬이란 없습니다.

1216기 훈병들. 이번에는 참호라는 좁은 공간에서

같은 소대원들과 협력하여 물튀기는(?)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20대의 젊은 혈기와 해병대의 기운이 더해진

참호격투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 금주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포스팅 없이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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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6기 배기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9 18:27 신고

    울 아들 마지막 극기주만 남아있는데,극기주내내 야외숙영하고 천자봉 정복하겠네.
    적은 양의 밥을 먹고 부족한 잠으로 버텨야되는데 부디 다치지말고 열외없이 훈련 잘 받기를 바란다.
    1216기 아들들아!
    빨간 명찰다는 그날까지 힘내자. 화이팅!!

  2. 1216기.최지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0 14:40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열심히. 훈련받고 있는것같아. 아무리 찿아도. 아들 모습은 보이지않네. 그래도. 여러아들중에. 우리 아들이 있겠다싶어 사진보는것만해도 맘이놓이네 얼마 안남은 훈련 조금만더 힘내자 .모든1216기 아들들도 힘내 !!!

  3. 1216기50248김윤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0 16:37 신고

    여기도 없어요~~

신병 1215기 1교육대 - 참호격투훈련.

 

물이 고여있는 참호안에서 격렬한 몸싸움이 이뤄지는 참호격투훈련.

그동안의 훈련들이 동기와 함께 힘을 내는 훈련이었다면

이번에는 소대별로 팀을 나누어 서로 경쟁하는 훈련입니다.

패기가 넘치는 해병들의 물튀기는 참호격투훈련의 모습!!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마치 권투를 연상시키는 보호대.

빨간색 보호대팀과 파란색 보호대팀이 참호격투에 몰입해있습니다.

 

 

피튀기는 전투가 아닌. 물튀기는(?) 건전한 경쟁이 이뤄집니다ㅎㅎ

사진으로만 봐도 엄청나게 격렬한 훈련임을 아실 수 있습니다.

 

 

 

대기하는 훈병들은 옆에서 팔벌려뛰기를 하고 있습니다!!

패배한 소대는 얼차려를 부여받기도 하지만. 더 근본적인 이유는

물에 젖은 상태에서 가만히 있으면 체온이 내려가기 때문입니다.

 

 

팔굽혀펴기. 팔벌려높이뛰기.

모두 우리 훈병들의 체온을 유지하기 위함임을 알아주세요!!

얼차려가 아니랍니다^^;;

 

 

청색과 홍색 훈병이 일대일로 제대로 힘을 겨루고 있습니다.

훈병의 표정을 보면 정말 안간힘을 다하고 있는 것 같죠??

 

 

 

 

 1215기 마린보이들..

정말 지칠줄 모르는 에너자이저들입니다.

 

 

훈병들!! 왜이렇게 열심히 하는 걸까요...

정말 있는 힘을 다해서 훈련에 임하고 있습니다.

 

 

정말 지기싫어하는 이유도 있긴 하지만. 또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팀을 나누어 진행하는 훈련인만큼.

이기는 팀과 지는팀이 나누어져 있는 법입니다.

 

 

참호격투에서 패배한 소대인원들은 체력단련을 추가로 하게 되는됩니다ㅠㅠ

그래서 그렇게 열심히 참호격투훈련에 임했나 봅니다...

 

 

하지만. 체력단련을 앞둔 훈병들의 패기에는 전혀 변화가 없습니다.

 

 

 

 

참호격투를 할때는 상대방을 이기기 위해서 물속으로 넘어뜨리기도 했지만.

 

 

지금 이 순간은 모든 훈련을 함께해야하는 동기로 돌아왔습니다. 

 

 

 

 

 

 

체력단련에 이어서....

 

 

목봉체조도 맛배기로 실시합니다.

 

 

이날 비가 왔기 때문에 목봉이 평소보다는 더 무거웠을 것입니다.

 

 

 

이렇게나 힘들어하지만. 절대 포기하지는 않습니다.

 

 

해병이 되기 위해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조건은

바로 쉽게 포기하지 않는 자세입니다.

자기 자신의 내면에 모든 힘까지 끌어내서 버티고 버팁니다.

 

 

 

 

 

참호격투훈련을 통해서 해병들의 혈기를 보여주고.

체력단련을 통해서 자신의 체력의 극한을 경험한 훈병들.

하지만. 훈병들을 쓰러지게 하지 못하는 고통들은

오히려 훈병들을 더욱 강하게 할 뿐입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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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5기 황정하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9 08:51 신고

    우리 정하 이 추운날 물 속에서 힘 든 훈련 받았네 .. 그리고 우리 정하는 아기때부터 지금껏 순둥이라 .. 악착같이 상대편을 넘어 뜨리려 하지 못했을거 같아 .. 그래도 결과는 궁금한걸 ..ㅎ
    많이 추웠지 정하야
    갈수록 더 강인 해 져 가고 있구나 ..
    정말로 장하고 대견해
    비록 우리 정하 모습은 못 찾았지만 ..
    사진속의 훈병들도 다 내 자식 같고 조카 같구나 ~
    든든해 이 나라가 ..
    너희들이 있어서 말야
    끝까지 힘 내 !
    필승 !

    미국에서 이모가 ♡♡♡

부사관 후보생 362기 - 참호격투훈련

 

 

참호격투훈련과 함께 진행되는 격투봉 훈련!

작은 콘으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그동안 익힌 총검술 동작들을 이용하여

상대와 겨루는 훈련입니다. 안전장비를 다 착용한 상태이고

'경쟁'이라는 요소가 개입되어 후보생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습니다.

 

 

태권도, 검도 등 대련을 하는 무술을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상대와 1대1로 겨룬다는 자체가 긴장감을 주기 때문에 더 신중하게

훈련에 임할 수 있게됩니다.

 

 

보호장구를 착용하는 이 순간이 머릿속에는 많은 생각이 들겠죠??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격투봉을 들고 상대방과 이렇게 눈빛교환을 할때가

아마 가장 긴장 되는 순간일 것입니다.

 

 

막상 격투봉훈련에 들어가면 아까 가졌던 긴장들은 다 잊어버리고

오로지 격투봉 대결에만 신경을 쓰게됩니다.

후보생들. 엄청 집중하고 있습니다.

 

 

보호장구를 착용했다고 해서 타격으로 인한 통증이 아예 안 느껴져지는 것은 아닙니다.ㅠㅠ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타격으로 인한 고통이 표정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ㅎㅎ

 

 

 

여후보생들이라고 빠질수는 없습니다.

모두가 체험해봐야하는 훈련의 현장입니다.ㅎㅎ

 

 

 

여후보생들의 격투봉 훈련 모습도 꽤나 박진감 넘치게 이루어집니다!!

 

 

자. 이제 국면을 바꿔서 본격적인 참호격투훈련교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참호안에는 물도 고여있고. 좁은 공간에서 더 많은 수의 후보생들이 들어가기 때문에

격투봉훈련보다 더욱 활동량이 많습니다.

 

 

또한, 격투봉 훈련때와는 달리 팀전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팀원들간의 협력과 화이팅이 중요합니다.

 

 

시작이라는 구령과 동시에 좁은 공간에서 이렇게 여러명의 후보생들의 물튀기는(?) 격투가 진행됩니다.

 

 

평소에 함께 훈련받는 동기지만 서로 다른색의 보호장비를 착용하는 순간.

봐주는거라곤 눈꼽만큼도 없습니다.ㅎㅎ

 

 

 

 

그동안 모든 훈련을 함께 했던 동기들과 이번에는 팀을 나누어 진행한 훈련.

훈련을 통해서 서로의 근력이 얼마나 쌔졌는지 몸소 체험했을 겁니다.ㅎㅎ

시간이 점점 흐를수록 우리 후보생들. 해병대의 일원으로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훨씬 강도높고 자기 스스로를 시험에 들게 할 많은 훈련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362기 후보생들 모두가

앞으로 있을 훈련들을 멋지게 이겨나가기를 응원합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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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17 18:38 신고

    목 빠지는줄 알았읍니다 그래도 기다린 보람 있네요 그런데 우리딸 못 찾겠네요 362기 건강하고 화이팅

  2. 2016.10.17 20:08 신고

    그간 힘든훈련 하면서 표정도 다부져지고 동작들이 살아있네요.여군들도 남군못지않게 대단하구요.부디 남은훈련도 잘이겨내길 바랍니다.362기 힘차게 응원할께요.화이팅!!!

  3. 2016.10.17 22:32 신고

    우리대보가 이겼다는 그 참호 격투사진이 드디어 올라 왔네ㅎ 얼굴은 안보이지만 그래도 이겨서 10분 휴식도 받고 했을 생각에 너무 기분 좋다 면회 얼마 안남았으니까 지금 까지 해왔던것 처럼 힘내자 사랑해

  4. 362후니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7 22:39 신고

    으 너무오래기다렸네요ㅠㅠ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잘했을꺼라믿습니다 화이팅!!

  5. 욱환이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8:17 신고

    ㅠㅠ욱환이는안보이넹 그래도잘하고있을거라믿어 드디어 사진이올라왔는데 없다니...

# 신병 1214기 참호격투훈련

 

 

사진으로만 봐도 엄청난 몸싸움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죠?

평소엔 동기지만 훈련에 임해서는 상대팀이기 떄문에 격렬하게 할 수 밖에 없습니다.ㅎㅎ

 

 

몸을 부딪히고 있지는 않지만 거리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거리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서로의 몸을 붙들고 실질적인 전투가 이루어집니다!

 

 

 

참호안에서는 균형을 잘 잡고 있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참호안에 고인 물에 몸을 시원하게 담그게 됩니다.ㅎㅎ

 

 

참호격투에 투입되기 직전에는 이렇게 큰 목소리를 내서

패기를 끌어올려야합니다.

 

 

 

 

사람의 목에도 핏줄이 이렇게 많았었나요??ㅎㅎ

얼마나 크게 소리를 지르고 잇는지 목의 핏줄이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자. 이제 다음조의 참호격투차례입니다.

 

 

아까 소리지를때의 패기와 화이팅의 기운을 가지고

참호격투가 시작됩니다.

 

 

의욕은 넘치지지만 몸은 제대로 움직일지 모르겠습니다.

 

 

해병들 모두가 힘이 좋기 때문에 누구하나 쉽게 떨어져나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참호안에서 무승부란 없습니다.

한 팀이 참호안을 완전히 점령할때까지 훈련은 계속됩니다!!

 

 

 

 

 

 

 

 

임전무퇴. 싸움에 임해서 물러서지 않는 자세.

팔각모의 의미중에 한가지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참호안에 들어가서 물러서지 않고 훈련에 임하는 것도.

이러한 임전무퇴의 정신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입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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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병맘강경원3076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7 12:43 신고

    또 첫글이네.ㅎㅎ참호격투했다고 아들이 보낸 편지속에 써 있더니 잘 맞쳤나보구나. 진짜 힘들었겠다.ㅠㅠㅠ사진속에 아들모습은 없지만 다른아들들을보내 다 내아들같내. 진짜 사나이가 되어 가는 구나.얼굴들에 군기가 들어 간걸보니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기는구나.다들 잘 지내고 버티고 있는거같구나.까막게 그을린모습이 정말 자랑스럽다.건강히 다들 무사히 마치고 멋진 해병의 모습으로 수료식때볼수있기를. . . . .

  2. 2016.10.17 15:44 신고

    사진만봐도 어떤지를 알겠네 울 아들은 보이지 않지만 맘이 찡하다 다 내아들같아 ^^^힘들어보이지만 단단해보인다 자랑스러워 악으로 깡으로 버티는 모습들이 목소리나 나올까 사진만봐도 목이아프네ㅠㅠ 빨간명찰 달때까지 힘내주렴^^^잘버티주렴 아들아 엄마가 응원하고 기도할께 사랑한다 아들^^^

  3. 1214 30210안상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7 18:45 신고

    얼굴들을 보니 처음 입영식때 아들들의 모습이 아니구나~ 이젠 남자, 사나이로 변해가는 모습들이구나... 아들 장하다...
    하지만 엄만 걱정이 되는구나... 울아들은 안경을 썼는데...불편한점이 많겠구나 하는~~모두들 앞이 잘보일텐데 울아들처럼 시력안좋은 사람들은 어쩌지 하는 생각이~
    아들 그래도 울아들의 강인한 체력으로 잘버티며 훈련잘받기를~~ 힘내라!!!

  4. 2016.10.17 20:30 신고

    12ㅣ4기303ㅣ3 안지훈
    참호격투 동기들과 싸움을 하는것보다 지구력과 근성을 가지게 하는훈 련이라 생각한다~질수도 있고 이길수도 있지
    몸안다치고 슬기롭게 잘하리라~생각해본다~
    항상느끼는 거지만 사진과 글을 읽다보면 다 우리 아들같아 다 자랑스러운 자식들이지 부모마음은 다같은마음인것같네 ~지훈아 아빠는 지훈이가 너무나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사랑한다~오늘하루도 고생많이 했네~ 화이팅~

  5. 1214기 30638 진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04:14 신고

    울아들 홧팅!
    또 없네...애가 바꿨나?
    이제는 상남자가 되어 찾을 수가 없나.

    진구야~
    대답해라.

    튼튼하게 단련하고 육체의 건강이 맘건강에 최고지.
    맘 다부지게 먹고 열심히 훈련받다보면 끝나브러~

    할만한데 시시하게 끝나면 안되지...빡세게 뺑이치라!
    후회없게, 낭중에 잘해볼껄 쓰잘데기 없으니...

    보고싶다. ㅠㅠ

  6. 2016.10.18 09:57 신고

    나의자랑 한결훈병~
    TV에서 볼때는 스릴있고 재미있어 보였는데
    아들들의 훈련이라 생각하니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거야.참 사람마음이라는게 ...
    '격'자가 붙으면 몸싸움은 기본이고 험한훈련의 부상도 있겠다는 생각을하니 엄마가 더 간절히 기도하고 편지써야겠다.
    힘든 훈련 잘마치고 동기들끼리 주물러도 주고 서로 돌아보므로 따뜻한 생활관 만들어보면 좋겠어~

  7. 1214기 50216 김동규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1:28 신고

    항상 우리아들들이 어떻게 훈련생활을 하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알려주시는 점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5교육대 훈련장면이 3교육대에 비해 사진으로 올라오는게 많지 않은데 무슨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5교육대 부모님 가족들도 애타게 하루하루 생활을 궁금해 하니 바쁘시더라도 5교육대 아들들도 자주 사진으로
    만나보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8. 2016.10.18 14:36 신고

    아들, 역시 안보이네. 어떤 훈련을 하든 다치지말고 아프지만 말아라. 기도하며 응원한다.

  9. 2016.10.18 19:58 신고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는데 차가운 물속에서 꿋꿋히 패기와 끈기로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의젖하면서도 한편으론 맘이 짠하네ㅠㅠ
    아들모습을 찾아봐도 역시 보이질않네.. 다들 내자식같아 부디 ~~격한 몸싸움에 다치지말고 무사히 수료하길 바란다 엄만..한단계 차근차근 밟아왓고 곧 극기주를 지나 멋진사나이 늠름한 해병으로 짠하고 만나자 항상 응원할께 화이팅 아들!!
    감기조심하구~~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10. 1214기 30547 김형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20:38 신고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는데 차가운 물속에서 꿋꿋이 패기와 끈기로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의젖하면서도 한편으론 맘이 짠해오네ㅠㅠ
    울아들 모습을 찾아봐도 보이질않아 서운하지만 다들 내자식같아 위로삼아본다 부디~~격한 몸싸움이나 훈련에 다치지말고 무사히 수료하길 바랄뿐이야 엄만~~ 한단계 한단계 차근차근 밟아왔고 곧극기주를 지나 멋진사나이 늠름한 해병으로 만나자 항상 응원할께 힘내고 화이팅 아들!!!!
    감기조심하구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11. 2016.10.20 01:00

    비밀댓글입니다

  12. 2016.10.20 20:56

    비밀댓글입니다

  13. 2016.10.24 02:19 신고

    아들!! 참호격투가 이훈련이구나!!
    와 ~~모두 체격좋으네!! 우리아들은 어디에있는지 한번도 안보이네 ~ㅋ
    아들아 힘도들지만 우리아들은 참 재미있었겠다.
    그치? 진짜 해병대는 멋있다.
    원희야 진짜 눈물의 훈련을 멋있게 끝내고 수료식때 우리 멋있게 보자 홧팅!! 사랑한다 우리아들!! 엄마가 ~~

  14. 1214기 송인호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4 09:48 신고

    인호야 !!
    이제 훈련 마지막 주 이구나
    체력적으로 가장 힘든 극기주 훈련이지만,,, 지금까지 받았던 훈련의 체력으로 한다면 전혀 문제 없을 것으로 보인다
    훈련 사진에서 너의 모습이 많이 보이는구나,,,
    제법 군인의 자세도 나오고,, 의젓해 보이고, 여유 있어보여 보기좋더구나
    엄마는 네가 군인 체질 인가 보다,, 라고 하던데 ??? 그건 아니겠지 ??
    아무튼 남은 1주 부상없이 잘 견디어 주길 바라고
    수료식때 보자
    사랑한다,,,
    아빠

  15. 2016.10.24 11:03 신고

    오늘 부터 제일 어려운 훈련들이 시작되겠다 광재야 이제껏 했던 훈련들 총집합해서 힘든거라고 생각하고
    잘 견디어 내길 바란다.
    이제 얼마 안 남았다 살이 많이 빠졌더라 속상하다 잘 하자 우리 수료식날 만날날을 기대하며 사랑한다

# 신병 1213기 3주차 - 참호격투훈련

 

참호격투란? 무기를 가지지 않은 상태에서

소대별로 팀을 나누어 참호안에서 치열한 격투를 벌이는 훈련입니다.

전투에서 물러나지마라.

참호안에서의 훈병들의 모습을 보면 딱 떠오르는 말입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참호격투훈련을 진행하는 동안은 혹시 모를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보호장구를 착용합니다.

또한 보호장구의 색깔은 소대를 구분하기 위한 이유도 있습니다.

 

 

지금 물이 차있는 곳이 참호안입니다.

교관님이 훈련간 주의해야할 사항들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는 팀에게는 어느정도의 체력훈련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드디어. 참호안에서의 격투훈련이 실시되었습니다.

적색과 청색의 소대 훈병들이 상대를 참호밖으로 밀쳐내기 위해서

힘좀 쓰고 있습니다.

 

 

소대원들과 협력하여 상대편을 호밖으로 모두 내보내는 것이

승리의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됩니다.

 

 

훈련에 너무 몰입해서 다른 훈병의 뽀얀 맨살이 드러나는지도 모릅니다.ㅎㅎ

 

 

 

 

구경하는 훈병들의 표정도 진지합니다.

남자들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내면의 야성미가 있기 때문에

자신의 차례가 되면 .이렇게 하겠다는 작전을 머릿속으로 미리 세우고 있을것입니다.

 

 

물튀기는 참호안에서의 격투는 계속됩니다.

훈병들 모두가 체력단련을 열심히 해왔기 때문에 힘이 어마어마합니다.

쉽게 호밖으로 내보내지지는 않을겁니다.ㅎㅎ

 

 

1:1로 첨예하게 격투를 벌이고 있는 훈병들.

가만히 서있는 것 같지만. 모두가 힘을 엄청나게 쓰고 있을 것입니다.

 

 

다음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불끈 쥔 주먹을 보니 벌써부터 열정이 타오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참호격투훈련간에는 참 다이나믹한 사진이 많이 나옵니다!!

사진에 담긴 역동적인 모습들 몇장 사진으로 감상하시겠습니다^^

 

 

 

 

 

 

 

 

 

자. 이제는 또 다른 한편에서 진행되고 있는 격투봉 훈련 현장을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참호격투가 맨손으로 진행된다면 격투봉훈련은 탄약을 모두 사용한

병기를 이용하여 근접전에 대비한 훈련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호격투와 달리 1:1로 진행되기 때문에 지켜보는 훈병의 집중도도 높고

실제 격투봉을 이용해서 참여하는 훈병들은 엄청나게 긴장된 가운데 훈련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 훈병들은 왜 여기서 대기를 하고 있을까요??

 

 

해병대에게는 패배가 없다!!

교관님이 참호격투훈련전에 했던 말입니다.

 

 

(예.알겠습니다!!)

 

 

패배한팀은 체력단련이 예고되어 있었기 때문에 간단한(?) 체력단련을

위해서 훈병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훈련들이 훈병들이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해

도움이 될 것을 이제는 알기 때문에. 뭐든지 열심히 하는 1213기 훈병들입니다!

훈련받는 모습에서 뭔가 끈기가 많이 생긴것 같은 모습입니다.

 

 

대답하는 모습에서도 3주 사이에 많이 해병대스러운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남자다움. 군인스러움. 끈기있는 모습.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 마린보이들의 내면적 외면적 성장을 제가 확신합니다!!

 

더운 여름. 시원한 물이 고여있는 참호에서 이루어진 참호격투훈련!

조금은 시원하게 훈련을 할 수 있었고, 마린보이들 내면에 있는 야성미(?)를

볼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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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3(1150)김동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18:44 신고

    참호격투란것이 참 죽을 힘을 다해도 많이 힘든거구나 이사진에는 아들 얼굴이 안보이네 차라리 다행이다 싶은게 다른 훈병들 훈련받는 모습만 봐도 많이 힘들겠구나 싶다 사진속에 보이는 훈병 부모님들도 안타까워 하실것 같은데 또 한편 내 아들들이 이렇게 힘든훈련 잘 이겨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자랑스러워 하실것갔다 그지 오늘 사진 다른것도 올라 온것이 있던데 차근차근 아들 찾아봐야 겠구나 아들 힘내자 화이팅

  3. 2016.09.03 10:40 신고

    근수야 오늘은 날씨가 많이 흐리네!
    포항은어떨까 비록 근수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동기들의 모습을 보면서
    근수도 저렇게 훈련받았겠구나 생각하고있어
    보기에도 무시무시하고 힘든훈련같은데 다치지않고 잘 했나모르겠다
    기다리는 사람 모두가 이렇게 다 걱정을 하겠지?
    어떤 훈련을 받더라도 다치지않게 안전이 최우선이야
    알지? 그리고 바른 정신상태!
    항상 잊지말고 누나가 잘 마치라고 기도할게
    오늘도 힘내고 알러븅!

  4. 1213기(1904)김필섭마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11:40 신고

    김필섭..엄마야...
    오늘하루도...힘차게.. 활기차게. 잘할수있지.. 항상잘해왔으니깐..믿어
    담주부터 많이 힘들꺼야..잘참고 이겨내고..
    셰계탑이 될 놈 김필섭 자랑스럽다..

  5. 2016.09.03 18:37 신고

    아들아 힘들지 엄마가 아들 믿고 화이팅한다 잘해낼꺼고 아프지만 말아다오 부상도 조심하고 사진보니 맘이 아프다 그래도 믿는다 아들멋진 사나이 짱이다 누나가 생각많이한다 유림이도 글코 엄마 자랑스런 아들둬서 힘난다 수료식때 아빠랑 누나랑 유림이랑 같이갈께 화이팅

  6. 2016.09.04 11:03 신고

    아들 지금뭐하고있을까 오늘은 일욜일이라서 친구들하고 말장난이라도하고있을까 동기들하고 너무떠들어서 얼차례받는다는말에 아빠랑 웃으면서 얘기했는데 ㅋㅋ많이적응한다는편지 엄마도 이젠많이적응되나보다 ㅎㅎ내일이면 5주 토욜엄마편지기다린다니 ㅋㅋ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오늘저녁편지또쓸께잉

  7.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16:24 신고

    어제 아들보내준 편지 잘받아서 아버지 누나들이랑 공유하며 우리아들 잘 지내고있다
    하니 가족모두 빌고있음에 아들이 견뎌 내고있다 할수있다 믿고있다
    앞으로 더 힘든 일 무적 해병 인으로써 가야할 일 들이 많고 험난할것을 기억하고
    다시 기회가 있는것도아니기에 할때 집중하여 다치지않도록하거라
    동기들과 교관님들이 같이 하기에 도 힘이될거라 든다 혼자는힘이 겨워도 함께라서 아름답고
    힘이 나겠될거다 ****

  8. 2016.09.04 16:58 신고

    윤이 이모가 이제 들어와봤네. 사진 하나하나 보면서 윤이가 어디 있나 찾았는데 못찾겠어. 쓰러진 애들이 다 윤이 같고 힘들어 인상쓰는 애들이 다 윤이같애서 마음이 아프네. 이제 무더위는 물러가서 다행인데 비오는데 훈련받느라 감기 걸리는 건 아닌지 걱정이네. 항상 건강해.

  9.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05:41 신고

    교육과정 영상 이 올라오지않아서 혹시아들 사진 보일가여러번찾아보았는데 없더구나
    다른기수 동기들이 자랑스런 대한민국 해병인으로 써 임무완수하여 돌아오는 모습이 장 관이더라 맘으로 우리아들도 저런모습일거라
    믿어보면서그날을위해 오늘도 순간 마다 열심히 교육 할거라 들며 빌어본다
    아들 화이팅 몸 다치지않도록 조심하고 *****

  10. 1213기1951 현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13:30 신고

    우리아들 힘내~♡
    1213기 아들모두 힘내요~

  11. 1213기 2702 김재민 파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15:39 신고

    오늘부터 극기주야? 항상 아빠 생각보다 헐씬 잘하고 있으니 걱정은 덜 하지만 그래도 사고없이 열심히 훈련에 임하도록
    넌 나의 아들로 태어나주어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하단다. 아들 파이팅!!!!

  12. 2016.09.06 21:26 신고

    훈아 날씨가 많이 좋아서 훈련할만하제
    건강조심하고 화이팅.

  13. 1213장재학(10511)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6 23:10 신고

    사진속재학이는 표정이어둡다ㅠㅠ
    두번째편지부터는 힘들다는말이없었는데....ㅎ
    이제얼마남지않았으니깐 견디자!!!!♡.♡

  14. 1213기(1150)김동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7 00:40 신고

    오늘 아들에게서 온 편지를 보았단다 힘들어도 본인 스스로가 택한 길이닌깐 힘내서 잘 이겨내겠다고 말한 아들 대견하고 기특하다 늘 본인이 원하는것이든 뭐든간에 내색한번 안하던 아들인데 이번 편지 글에서는 표현도 하는거 같고 응석 부리는것 같기도 하고 우리 아들이 그곳에서 힘든 훈련만 받은게 아니네 싶더라 인생 공부도 같이 한 것 같애 철이 다 들어 버리면 어떻하니 아들 ㅋㅋㅋㅋ 아들 남은 훈련 최선을 다하자 지금까지 해온것처럼 화이팅~~~~~

  15. 2016.09.07 21:47 신고

    아들 이제 잠잘시간이네 엄마는 가게 추석이 다가와서인지 요즘좀조용하네 잘자구 좋은꿈꾸고 사랑해내아들

  16. 2016.09.07 21:48 신고

    사랑한다 내아들 조강현 언제나 늘응원한다 할수있다 포기란없다

  17. 1213기 박상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8 22:50 신고

    항상 긍정적인마인드로 훈련에 임하는 울알맹이 넘넘 기특하고 대견스럽다
    훈련모습이 밝아보여서 맘마음이 흐뭇하고 참좋네! 남은 훈병생활 잘 마무리하렴

  18. 10850 류현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11:57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3주차까지 훈련 사진들보면 아들 모습은 잘 안보이넹~ㅠㅠ
    그래두 건강히 잘 훈련받을거라 믿으면서 기다려본다~
    주말빼고 거의 매일 편지보냈는데 잘 받고 있는지도 많이 궁금하구나~
    좀 오래 걸린다는 생각으로 보내긴 하는데~~
    어제 보낸 편지.. "극기주" 전에 받았음 좋겠구나
    사랑하는 아들아..!
    환절기에 감기는 안걸렸는지..?
    정신력으로 감기또한 물리치길 바라지만~~ㅠ
    우리 정신에는 한계가 있으니.. 그래두 항상 난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바텨보자
    수료식" 날까지 지나온 시간보다 짧게 남아있으니 좀더 힘을내자
    지금까지 고된훈련 잘 견뎌준것도 넘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멋진.. "대한의 해병" 그 강인함 이 멋있당
    사랑하는 아들아~~
    몇칠전 인터넷 에 지난 인간극장 해병대 교관님과 훈련생들의 일과 영상 을 보고 넘 감동이였다
    역시 해병은 그냥 해병이 아니라는 것"~~
    해병" 은 처음부터 해병이 아니였다는 것... 해병은 만들어 진다는 것.. 동작 각 또한 로봇이당~!
    그런 해병이 울 아들 " 임 을~~
    우리 아들이 대단하고 자랑스럽고 뿌듯하구나~!
    그 강인함으로 오늘도 최선을 다 하리라 믿는다
    아들아~~" 화이팅"~~!!!
    사랑한다~^^♡♡♡

  19. 10850 류현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11:57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3주차까지 훈련 사진들보면 아들 모습은 잘 안보이넹~ㅠㅠ
    그래두 건강히 잘 훈련받을거라 믿으면서 기다려본다~
    주말빼고 거의 매일 편지보냈는데 잘 받고 있는지도 많이 궁금하구나~
    좀 오래 걸린다는 생각으로 보내긴 하는데~~
    어제 보낸 편지.. "극기주" 전에 받았음 좋겠구나
    사랑하는 아들아..!
    환절기에 감기는 안걸렸는지..?
    정신력으로 감기또한 물리치길 바라지만~~ㅠ
    우리 정신에는 한계가 있으니.. 그래두 항상 난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바텨보자
    수료식" 날까지 지나온 시간보다 짧게 남아있으니 좀더 힘을내자
    지금까지 고된훈련 잘 견뎌준것도 넘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멋진.. "대한의 해병" 그 강인함 이 멋있당
    사랑하는 아들아~~
    몇칠전 인터넷 에 지난 인간극장 해병대 교관님과 훈련생들의 일과 영상 을 보고 넘 감동이였다
    역시 해병은 그냥 해병이 아니라는 것"~~
    해병" 은 처음부터 해병이 아니였다는 것... 해병은 만들어 진다는 것.. 동작 각 또한 로봇이당~!
    그런 해병이 울 아들 " 임 을~~
    우리 아들이 대단하고 자랑스럽고 뿌듯하구나~!
    그 강인함으로 오늘도 최선을 다 하리라 믿는다
    아들아~~" 화이팅"~~!!!
    사랑한다~^^♡♡♡

  20. 10850 류현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9 14:55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3주차까지 훈련 사진들보면 아들 모습은 잘 안보이넹~ㅠㅠ
    그래두 건강히 잘 훈련받을거라 믿으면서 기다려본다~
    주말빼고 거의 매일 편지보냈는데 잘 받고 있는지도 많이 궁금하구나~
    좀 오래 걸린다는 생각으로 보내긴 하는데~~
    어제 보낸 편지.. "극기주" 전에 받았음 좋겠구나
    사랑하는 아들아..!
    환절기에 감기는 안걸렸는지..?
    정신력으로 감기또한 물리치길 바라지만~~ㅠ
    우리 정신에는 한계가 있으니.. 그래두 항상 난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바텨보자
    수료식" 날까지 지나온 시간보다 짧게 남아있으니 좀더 힘을내자
    지금까지 고된훈련 잘 견뎌준것도 넘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멋진.. "대한의 해병" 그 강인함 이 멋있당
    사랑하는 아들아~~
    몇칠전 인터넷 에 지난 인간극장 해병대 교관님과 훈련생들의 일과 영상 을 보고 넘 감동이였다
    역시 해병은 그냥 해병이 아니라는 것"~~
    해병" 은 처음부터 해병이 아니였다는 것... 해병은 만들어 진다는 것.. 동작 각 또한 로봇이당~!
    그런 해병이 울 아들 " 임 을~~
    우리 아들이 대단하고 자랑스럽고 뿌듯하구나~!
    그 강인함으로 오늘도 최선을 다 하리라 믿는다
    아들아~~" 화이팅"~~!!!
    사랑한다~^^♡♡♡

  21. 2016.09.14 10:34 신고

    훈아 명절인데 보고싶다 없으니까 허전하다 잘보내고 수료식때보자 화이팅 사랑한다

신병 1212기 5교육대 3주차- 참호격투훈련

 

참호격투훈련은 근접전에 대비하여 소대별로 대항하는 훈련입니다.

참호안에서 한팀이 승리할 때까지. 엄청난 혈전이 벌어지는데요!!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소대별로 한 팀이 되어 각 기 다른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교관님의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격투봉을 이용한 훈련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쟁에서 근접전이 발생하는 상황에 다양하게 대비하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 듬직합니다.

 

 

남자들에게 이기고 싶은 욕구는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격렬한 격투봉 훈련이 진행됩니다.

 

 

두 소대가 대결을 앞두고 포효하고 있습니다.

물이 고여있는 참호안에서 한 소대가 승리할 때까지

펼쳐지는 훈련. 곧 재밌는 그림들이 나올 겁니다^^

 

 

자신의 소대를 승리로 이끌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소대원들이

다함께 사기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보호장비를 끼고 있으니

누가 누군지 몰라서 답답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ㅠㅠ

 

 

드디어. 참호안에서의 격렬전인 대항전이 시작됬습니다.

 

 

뜨거운 태양아래. 두개의 소대가 물튀기는(?) 혈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표정이 리얼합니다.

파란색 보호장구를 착용한 훈병에게 붙잡힌 훈병이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네요.

 

 

누구의 힘이 더 강할까요.

결과는 모르지만 참 재밌는 장면들이 많이 나옵니다!!ㅎㅎ

 

 

참호격투훈련은 집중력이 있어야 합니다.

각 소대의 총원이 호밖으로 모두 밀려날때까지 훈련은 계속해서 진행됩니다.

 

 

온몸이 물에 젖는지도 모르고 오로지 이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서로를 밀어내기 위해 안간힘을 씁니다.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있기 때문에 안전상의 문제는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앞에서 잡고 뒤에서 잡고 가운데 있는 훈병이 아주 정신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실상황이라고 생각하고 잘 대처해야합니다.

 

 

새로운 소대의 참호격투훈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새로운 소대의 격투인지 아는지 궁금하신 분이 있습니까??

티셔츠가 하나도 안젖은 것을 보고 단번에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ㅎㅎ

 

 

시간한지 몇 분이나 지났다고 벌써 온 몸을 흠뻑 적셨습니다.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는 참호 안에 있는 물들이 에어컨 역할을 하기 때문에

좀 더 시원~~ 하게 참호격투훈련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런 힘 겨루기 장면은 박진감이 넘칩니다.

젖은 런닝사이로 훈병의 멋진 등근육이 살짝 보이는 건 보너스입니다ㅎㅎ

 

 

이정도로 격렬하게 훈련을 하다가 다치면 어쩌나!!

걱정하는 분도 있겠지만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0대 초반의 피끓는 해병들의 화끈한 훈련 후에 남는 것은

강해진 체력과 소대 동기들끼리의 전우애입니다!

 

 

시간이 점점 지날수록 서 있는 훈병들보다

물에 들어가서 몸을 담그고 있는 훈병들이 훨씬 많아집니다.

확실히 물속에 앉아있는 훈병들을 호 밖으로 내보내기가 훨씬 힘들기 때문입니다.

 

 

가끔. 상대편 소대의 동기가 목이 마른 것 같으면

참호격투훈련의 열정이 진하게 남겨져있는 물도 조금씩 먹여주면서.ㅎㅎ

소대원들끼리의 전우애가 더욱 돈독해집니다!

 

 

다 비슷비슷한 사진들이지만

여러분들이 찾으시는 그리운 얼굴을 찾는다는 생각으로

사진을 한장한장보신다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난장판!!입니다. 여기서 ,저기서, 호 안에서 피할 곳은 없습니다.

정말 물튀기는 훈련의 연속입니다.

 

 

구리빛으로 그을린 피부를 보니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212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보십시오

적과 싸워 이기는 법을 익히고 있습니다.

 

 

싸워 이기는 자만이 살아 남을 수 있습니다.

내가 아니면 승리할 수 없다는 마음과 정신력으로 싸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참호격투기 훈련은 상대방을 밖으로 이탈 시켜야 이길 수 있는 훈련입니다.

 

 

 

교관님이 보고 있지만 한번 불붙은 참호격투훈련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교관님이 오히려 전투에 임하는 훈병들의 모습을 보며 흐뭇해 할 수도 있습니다.ㅎㅎ

 

 

지칠 줄을 모르는 에너지. 한 소대가 완전히 밖으로 나갈 때까지

참호안에 있는 물구덩이에 물결이 일지 않는 순간이 없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날수록 승부는 슬슬결정이 나는 것 같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이제 파란색보호장구를 착용한 소대의 인원들이

훨씬 많은 것을 확인하실 수 있죠??

 

 

하지만. 얼마남지 않은 소대의 인원들의 저항도 격렬합니다.

숫자가 적다고 만만히 보면은 안됩니다. 방심하지말고

참호안에 있는 상대편 소대의 모든 인원을 참호밖으로 내보내기 전까지는

젖먹던 힘까지 다 해야합니다!!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빨간색보호장구를 착용한 훈병.

안간힘을 다해 버텨봅니다. 하지만 쉽지 않아보이네요ㅠㅠ

 

 

이 사진에서는 훈병들의 살 색깔이 눈에 들어옵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 훈련받느라 검게 그을린 피부에 확실한 경계선이 그어져있습니다.

그만큼 열심히 훈련에 참여했다는 자랑스러운 표시입니다!!

 

 

훈련은 점점 끝을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모든 1212기 마린보이들이 참호속으로 들어가기만 하면

평소에는 잘 보여주지 않았던 야성미(?)를 뽐냅니다.ㅎㅎ

 

 

참호안에서는 격렬한 훈련이 진행되는 동시에 밖에서는

소대원들을 향한 해병대박수와 군가. 화이팅이 쩌렁쩌렁하게

들립니다. 하지만 정작 참호안에 있는 훈병들은 그 응원이

전혀 귀에 들리지 않을 것입니다.ㅎㅎ

 

무더운 여름. 참호안에서 이루어진 훈련은 조금은 시원하게

진행됬을 것입니다. 하지만 자신안에 있던 해병대의 일원으로서의

DNA를 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동기들끼리 서로 살을 맞대며 진행한

이번 훈련으로 좀 더 단합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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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2기 5163강민우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4 17:04 신고

    민우야 아직 저녁안먹었으려나~?ㅎㅎ 나는 이제 친구들만나러 나갈준비하려구!!
    저녁 맛있게 먹구!!! 이따또댓글할께❤️

  3. 1212(5163)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4 17:24 신고

    저녁먹을까??아직이겠지~^^
    좀쉬었나!!!아들
    충전만땅~~낼훈련준비~오케이!!
    낼도~끝나는날까지~~화이팅!!!♡♡

  4. 2016.08.15 10:21 신고

    외적모습은구리빛으로 변해가듯 내적모습은 무적해병으로 날마다 새롭게 변해가고 있을 울아들들 시간이 때론더디게 때론빠르게 가는것 같구나
    오늘도 교관님 교육잘받아서 어떤훈련이든 무사히 받길 바란다 ♡♡♡해 아들아

  5. 2016.08.15 10:27 신고

    울 아들 사진속에서 발견! 날마다 보구 또보구 ,...한단다 훈련병들, 교관님들, 소대장님들, 사진작가님들, 더위에 고생들 많겠구나!
    각자의 위치에서 희생하시는분들이 있기에
    오늘하루도 엄마는 감사한 마음으로 보내야겠다

  6. 1212기 5163강민우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0:31 신고

    오늘하루도많이덥지ㅜㅠ 그래두힘내구!!
    이번주도 화이팅우리민우!!! 사랑해❤️

  7. 2016.08.15 10:39 신고

    맴! 맴! 맴! 찌르르 찌르르~ 맹더위를 알리듯 우렁차게 울린다
    곤충들도 모두 합창하듯 1212기 훈병들도 오늘하루도 모두하나되어 필승!!! 동~작~그만! 호령소리가 엄마 귀까지 들리는듯 하구나
    필 승! ^^



  8. 2016.08.15 10:45 신고

    작은키 외소한 울아들이 해병대에 합격해서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져 가는 동안 엄마도 무적해병 맘으로 변해 가려 노럭중이다.

  9. 1212기5914 홍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2:13 신고

    아들 얼굴은 안보이지만 훈련 모습을 볼 수 있어 좋구나~ 멋진 모습으로 훈련 잘 받고 있는 아들 그려보며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내고 있단다.
    1212기 훈병들 모두 힘내길~아들아 사랑해~파이팅!!!

  10. 1212기 5163 강민우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5:19 신고

    자긴지금 뭐하고있으려나? 더운데ㅜㅜ 고생이많네다들 ㅜㅜ 그래도 조금만참규!!!힘내자 화이팅!!!! ❤️

  11. 1212(50918)형규엄니서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7:40 신고

    팔각모 사나이들이 되기 위해 타이거 헬멧을 쓰소 참호격투를 하고 있구나!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열심히 공수훈련을 받겠지!
    하루하루 강해지는 너 자신을 보고있으리라 생각한다.
    어젠 꿈에 울 아들에게 편지와 선물을 택배로 받는 꿈도 꾸었지뭐냐!
    낼 모레 또 너 편지 기다리며 살고 있다 !!
    사랑혀 아들!!

  12. 1212기 5718 이호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7:54 신고

    저기 가운데서 양쪽에 둘러싸인 군인아저씨가 울아들같다 ㅋㅋ 많이 놀랬겠는데 ㅠ 훈련 무사히 잘 마쳤지? 대견하다

  13. 1212기 5718 이호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7:55 신고

    점점 단단해져가는 울아들 빨간명찰 가슴에달고 수료식때 꼭보자~~~ 건강하게 만나자^^

  14. 1212기 5718 이호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7:56 신고

    호준아~~~많이 보고싶다!

  15. 1212 5346박배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9:08 신고

    용아야 사랑하고 보고싶다~
    우리 1212기 무더운날씨에 힘든 훈련 이겨내느냐 고생들 많네요. 1212기 화이팅!

  16. 1212한태은5955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21:15 신고

    태은아!
    참호 격투훈련
    잘하고 승리 했겠지?
    언제나 남에게 배려하고
    양보하던 아들이
    살기위해 생존해야하는
    전투훈련을 어떻게 소화했을지
    궁금하기도 하구나.
    이제는 강철같은 해병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태은아 사랑하고 보고싶다.

  17. 1212(5163)강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21:41 신고

    울민우!!!오늘하루도애많이쓰셨네~~~
    극기주훈련이라~힘들없을텐데~~~^^^
    엄마는빨간명찰다는그날만기다린다~~
    푹쉬거라~~~♡♡♡

  18. 1212기 5163 강민우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21:54 신고

    민우야 오늘도 더운데 훈련하느라 고생했어~❤️
    많이 힘들지ㅠㅠ 그래도 지금까지 해온것처럼 잘만 하면될꺼야!! 걱정말구 무엇보다 몸 조심하구! 이제 오늘하루 다 갔으니까 내일을 위해서 푹 자구!! 사랑해❤️

  19. 2016.08.15 23:52 신고

    태은아!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
    아빠가 휴가로 자주보지 못했구나.
    편한 밤 보내고
    내일 보자꾸나.
    사랑해♡♡♡

  20. 1212기5803 정우용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6 14:22 신고

    우용아 네 뒤모습인 것 같은 사진이 있긴 한데 맞는지 모르겠다. 힘들게 훈련하는 구나. 다친데는 없는지....형은 이런 훈련하는 사진은 모봤던 것 같은데. 오늘은 사진이 많이 올라와 있어서 좋기도 하지만 네 모습을 잘 못찾겠어서 안타깝기도 하다. 그래도 이렇게 지내는 구나 알 수 있어 엄마는 좋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고 다치지 마라

  21. 2016.08.27 22:03 신고

    이 사진은 왜 이제야 보이는지 ...
    1212기 여러분 더운날씨에. 훈련받느라 고생하시네요~
    우리 동생도 잘 하고 있을런지
    이과정을 우리 용이도 거쳐야 할텐데 대한민국 해병대 훈련병 여러분 항상 화이팅 입니다

오늘 포스팅 내용은 신병 1210기 4주차!

참호격투훈련입니다.

 

참호격투훈련은 소대별로 팀을 나누어 참호안에서

상대 소대의 대원을 제압하는 훈련입니다.

 

훈련의 모습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참호격투훈련을 위해서 오와열을 정렬해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이 날 훈련은 비가 오는 가운데에서 진행됬습니다.

 

 

비에 흠뻑 젖어있는 훈병들이지만.

이 정도의 비가 해병대의 훈련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참호격투와 격투봉훈련이 함께 진행되는데요.

교관님이 격투봉훈련의 장비와 훈련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른 훈병들은 교관님의 설명을 집중해서 듣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목소리는 항상 커야합니다.

 

 

비가 오고 있지만 훈병들의 표정만 봐서는 비가 오는지 안오는지 알 수 없습니다.

 

 

교관님의 설명을 집중해서 듣느 훈병들의 모습.

비가와서 집중이 잘 안될만도 하지만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대답은 항상 크게!

 

 

이제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본격적인 참호격투훈련을 위한 준비가 되었습니다.

 

 

소대원들끼리 서로 모여 대결이 진행되기 전에 의견을 나누어 봅니다.

 

 

상대팀 소대의 훈병들의 눈빛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피튀기는 참호격투가 진행될 것 같군요.ㅎㅎ

 

 

드디어. 두 소대가 참호격투훈련장 안에서 맞닥드렸습니다.

 

 

피는 튀기지 않지만. 물튀기는(?) 전투가 시작됩니다!!

 

 

점점 더 격렬해지는 참호격투훈련의 현장입니다!!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자 소대의 훈병들이 한 두명씩 넘어지기 시작합니다.

 

 

파란 보호장구를 착용한 훈병들의 숫자가 더 많은 것 같죠?ㅎㅎ

 

 

훈병들의 전투복이 물에 흠뻑젖었습니다.

그만큼 훈련에 몰입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빨간 보호장구를 착용한 소대원 3명과 파란 보호장구를 착용한 소대원 1명의 대결이 이어집니다.

결과는 아마도... 숫자가 많은쪽이 유리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짐작해봅니다.ㅎㅎ

 

 

파란 보호장구를 착용한 소대의 승리쪽으로 어느정도 승부가 기울어가는 것 같습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 참호격투장 안에 고여있는 물.

우리 1210기 마린보이들이 물로 흠뻑젖으며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그날의 날씨가, 환경이, 어떻든지 그것을 극복해야하는 것도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훈련의 일환입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서 그 어떠한 상황도 극복할 수 있는 근성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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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0기최용득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0 15:11 신고

    .

    저 노란색 명찰이 무르익어

    빨간색으로 물들 때면

    기쁨의 상봉이 있으리오...


    이제

    일 주일 후면

    옷도 다리고...

    면도,이발도 깔끔하게 하고...

    부모 품에 안기리...

    1210기 훈병님들...

    그 날까지 파이팅...

    .

    .

  2. 2016.06.20 16:00 신고

    땀인지 빗물인지 분간이 가지 않네 ㅠ
    진흙탕 속에서 이기려는 의지들은 대단합니다
    1210기 아들들 힘을 모아 모아서 극기주 잘견디고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요~필승

  3. 1210기30618 진명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0 16:47 신고

    6주차 훈련이네. 긴 시간이 흘러 흘러 곧 만나겠네
    아이 좋아라 극기주라 훈련의 강도가 전보다는 훨씬 강하겠네.
    그 동안 해 온 과정들을 보면 남은 훈련도 잘 마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아자아자 파이팅~~~!!!

  4. 2016.06.20 22:45 신고

    1210 385ㅣ 김솔 오늘 부터 6주 훈 련에 도전하지 끝 까지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 1210 동기 여러분 힘내세요 솔아 엄마도 금식 기도에 들어갔다 우리 다같이 승리 하자

  5. 1210기 30923 손보람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0 23:34 신고

    보람아, 사진에 보람이가 보이니 좋구나!
    유리창 문을 열어 놓고 컴 앞에 앉아서 보람이를 생각하며 응원을 보낸다.
    지금 보람이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극기주간, 5주간 달련했던 몸을 최대한 끌어 모아 막바지 힘을 내기 바란다.
    1210기 훈련병들 힘을 내어 고지 정복에 쾌감을 느끼기를 바래요~
    화이팅!!! 힘내자~~

  6. 1210기3516방요셉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1 12:15 신고

    1210기 아들들 이제 다음주면 그리운 얼굴을 볼수 있네요 극기주 훈련도 무사히 마치고 다음주에 건강하고 늠름한 모습으로 만나요 필승 화이팅

  7. 1210 남기민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1 13:17 신고

    이제 마지막 관문만 남앗네 이제부터 자신과의 싸움이다
    아들아 지난 시간도 잘 견뎌주었고 이제 남은 며칠도 남아 잇는 힘을 쏟아부어
    꼭 승리하기 바란다
    무엇보다 체력관리에 힘쓰고 동기들과 합심해서 꼭 조지달성에 성공하길 기원한다
    1210기 동기들 모두 하이팅

  8. 2016.06.22 16:46

    비밀댓글입니다

  9. 2016.06.22 17:21 신고

    비가와도 훈련하는모습 1210기 우리아들들 멋지다~~~♡♡♡

  10. 2016.06.22 17:43 신고

    1210기 화이팅! 다들 자랑스럽다. 고생했다.얘들아

  11. 2016.06.22 19:27 신고

    우리 아들 훈련을 했겠구나 장마가 다가 오는데...어카냐 천자봉 행군도 해야하구 비와도 하겠지....힘내라 아들~~~ 보고싶다.

  12. 1210기최용득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2 19:32 신고

    .

    이제 남은 일주일,,,

    목_소리 크게크게 군가따라 불러보면
    금_요일을 마지막으로 극기훈련 마감하고
    토_요일이라 일주일 정리하고 나면 꿀맛같은
    일-요일이 기다리네. 종교따라 쵸코파이 하나 먹고나면
    월_요일이요. 오매불망 그리운님들 보고싶어
    화_장(이발)하고 옷다리고 군화닦고
    수_고하셨어요! 빨간명찰 정예해병 1210기 여러님들
    목_요일 아침, 아버지,어머니,이쁜아 마음껏 불러보세요....
    .

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1210기 3주차!

참호격투훈련입니다.

이 훈련은 근접전에 대비하고 소대원들간의

협동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진행되는 훈련입니다.

 

훈련의 현장으로 다함께 가보실까요?

 

 

첫번째 사진에서부터 참호격투훈련의 이름에 걸맞는 사진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해병들의 전투의지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훈련입니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교관님의 사전 설명이 이루어 집니다.

참호격투의 방법들. 훈련을 하는 목적. 그리고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교육들을 실시합니다.

 

 

교관님의 설명을 잘 들어야 헤메지 않고 훈련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뜨거운 햇살아래 훈련받아 얼굴이 많이 탔습니다.

그만큼 훈련을 열심히 받았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자. 이제 본격적인 참호격투훈련이 진행됩니다.

파란색 보호장구를 착용한 소대와.

 

 

빨간색 보호장구를 착용한 소대의 참호격투입니다.

시작전에 상호간의 예의로 경례를 하고 있습니다.

 

 

시작이라는 구령과 함께

본격적인 참호격투가 시작되었습니다.

 

 

물 속에서 서로 상대 소대의 인원들을 넘어뜨려야합니다.

 

 

물튀기는(?) 훈련이 긴장감 넘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파란색 보호장구를 착용한 훈병이 넘어지지 않기 위해서 버텨보지만

2명이 이렇게 밀고 들어온다면 버티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다른 훈련과는 다르게 소대별로 대항전을 펼치는 훈련인만큼

승부욕도 어느정도 발동하는 것 같습니다.

 

 

파란 조끼를 잡고 있는 것 보이시죠?

안넘어지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보여줍니다.ㅎㅎ

 

 

한쪽에서는 참호격투훈련이 진행되고

또 다른 한쪽에서는 격투봉훈련이 진행되는 훈련장의 모습입니다.

 

 

교관님이 이렇게 지켜보고 있기 때문에 안전사고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물구덩이의 시원함을 더 느끼라고 상의를 살짝올려주는건가요?ㅎㅎ

 

 

넘어지지 않으려는 자와. 넘어뜨리려는 자.

 

 

(버텨볼테다!!)

 

 

서로 뒤엉키는 이런 모습.

이렇게 서로 살을 부대끼면서 훈련을 진행하면 동기애가 더욱 돈독해질것입니다!

 

 

 

상대편 소대의 훈병을 시원하게 입수시켜줍니다.

 

 

 

 

이 사진은 격투봉 훈련의 모습입니다!

참호격투훈련이 맨손으로 하는 훈련이라면 격투봉훈련은 보시는 것처럼

검정색의 긴 봉을 들고 진행하는 훈련입니다.

 

 

격투봉을 실탄을 모두 사용한 병기라고 생각하고

근접전에 대비하여 진행되는 훈련입니다.

 

 

참호격투와는 또 다른 긴장감이 느껴집니다!

 

 

상대방의 격투봉이 자신을 공격하는 것을 방어하면서

상대방의 허점을 공략해야합니다.

 

 

어이쿠.

파란 보호장비를 착용한 훈병이 균형을 잃고 넘어지려고 합니다.

 

 

눈빛이 날카롭습니다.

상대 훈병을 제압하기 위한 허점을 공략하려고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먼지가 풀풀 날리지만,

우리 훈병들 아랑곳 하지않고 훈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모래를 튀기며, 물을 튀기며, 땀을 튀기며,

진행한 참호격투와 격투봉 훈련.

해병대의 전투의지를 이끌어내고 근접전투능력 향상

시키기에 충분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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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0 30653 권세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9 22:08 신고

    강인하고 투철한 해병대로 거듭나는 훈련이네요
    아들들 모두 열심히 훈련받고 있는 모습이 자랑스럽네요
    수료식 그날까지 건강하게 지내고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길 ~~
    언제나 보고 싶고 사랑한다
    세훈아 힘내라~~

  3. 1210기3516방요셉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9 22:33 신고

    정말 우리 아들들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뜨거운 뙤약볓아래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고 있는 우리 요셉이를 비롯한 모든 1210기 대한의 아들들 에게 무한한 박수와 격려를 보냅니다 하루하루 강인한 훈련을 통해 인내를 배우며 강한 의지력을 키우는 이 아들들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역경과고난이 닥칠때 능히 어려움들을 극복하고 멋진 삶을 살게 될줄로 확신합니다 새로운 사진을 자주 올려주셔서 해병의모습을 함께 느끼며 또 배우게 됩니다 매일매일 아들들의 사진을 보며 함께 웃고 느끼고 멀리서나마 응원하고 박수보내는것이 큰 기쁨인것 같습니다 우리 아들들은 힘들지만 그러나 지금의 시간들이 인생에 큰 밑거름이 될것이라 믿기에 매일매일 우리 요셉이를 비롯한 모든 1210기 자랑스러운 아들들을 위해 두손 모으고 기도합니다 조국과 해병을 위해 젊음과 열정을 바쳐 충성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모든아들들을 위해

  4. 1210기 3921권동우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9 23:01 신고

    댕볕에 물속에서 훈련 받으니 시원 하것다
    열심히들 하거라 자랑스런 1210기 해병대 훈련병

  5. 1210기 3542 재헌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0 08:36 신고

    뜨거운 햇살아래 점점 강해지는 훈병들의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한명 한명 귀한 아들들을 보낸 가족의 마음까지 헤아려 하나라도 놓칠세라 열심히 훈련사진들을 찍고 업로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멀리서 나마 군복무를 하는 모든 이들과 우리 훈병들을 응원합니다. 화이팅하세요

  6. 1210기 30102 이재근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0 10:11 신고

    검게 그을린 얼굴들이 안쓰러우면서도 강인함이 묻어 나는것 같습니다 1210기 모든 해병아들님들 아자아자 화이팅 입니다

  7. 2016.06.10 11:17 신고

    자랑스런 아들들~~~강인한 훈련으로 더욱 멋진 해병대원이되길ㅋ

  8. 2016.06.10 11:43 신고

    어찌하여울아들얼굴은비슷한모습조차읍는지다들고생하는데그나마사진으로라도보시는분들은좋긋어요

  9. 1210기 3750 정유정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0 12:18 신고

    치열한 훈련모습이 짠하네. 이제 3주남은 훈련도 저리 힘들겠지,,,수료식날까지 몸 건강히 훈련 받고 웃는 모습으로 만나자...아들 화이팅

  10. 1210기 30857 정동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0 12:41 신고

    어린아이 라고만 생각 했는데 참호 격투훈련과 격투봉 훈련 하는 모습을 보니까 예리한 눈빛과 집중하는 모습이 정말 멋진 사나이들이 군요 대견하고 자랑스러워요 1210기 아들들 조금만 더 힘내고 다치지 않기를 바란다

  11. 2016.06.10 21:07 신고

    아들 그리고 후배님들 한주한주 얼굴과 몸에서 해병이 되어가는것을 사진으로 느낀다 자랑스럽다 모두들

  12. 1210기3746권용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0 21:56 신고

    덥다고 느낄여유도 없어 보이네요 1210기 훈련병들 정말 자랑스러워요 남은 훈련도 몸건강히 잘 받을수 있을것 같아요 모두에게 박수를 ~~

  13. 2016.06.11 00:24 신고

    너무너무고생많은 우리여보야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훈련잘받아야해 이제수료식20일두안남았어♡ 내가 제일사랑하는거알지 너무소중한 보물같은 내여보 화이팅해~~♡♡♡

  14. 1210기 3245 이원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1 07:41 신고

    아.. 여기도 우리 아들이 없네.. ㅠ 우리 아들 참호격투훈련 혹시 사진이 있을까해서.. 그대로 잘 견디고 잘하고 있을거라 믿는다 훈련 잘 받고. 사랑해

  15. 1210기 30733남기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1 09:52 신고

    사진 밑에 설명이 더 실감이 납니다.
    4주차~
    더 강도 있는 훈련은..
    앞으로 남은 훈련은 더 강하겠지만 1210기 훈병들은 잘 할수 잇습니다.
    오늘도 무사히~

  16. 1210기 3320 박수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1 23:40 신고

    우와.. 수현아 이번에는 참호격투와 격투봉 훈련 이였구나. ㅎㅎ 진짜 힘들어 보인다 ㅎㅎ 더워보이구 ㅎㅎ 그래도 열심히 할거라고 믿는다 ㅎㅎ 수료식때 먹고싶은거 다 해갈게 ㅎㅎ 그래도 즐기면서해 ㅎㅎ 잘할거야 ㅎㅎ 마이브로! 화이팅@@

  17. 2016.06.12 11:44 신고

    새암아. 엄마 서귀포에 왔다. 레오가 현관으로 먼저 나가네. 자기도 엄마랑 나가고 싶은가보다. 여긴 비가 온다. 그 곳 날씨는 어떠니?비 예보는 없었는데 ㅠㅠ. 종교활동도 끝났을듯하고 좀 있음 점심 시간인듯 하구나. 그러고나면 뭘할까 궁금하구나. 아마도 편지를 쓸 듯하구나. 새암아 오늘 오후 시간 조금은 편한하면 좋겠다. 낼부터 시작될 해병대특화훈련에 대비하여 몸 잘 추스리고. 18일후면 만날 수 있네. 처음 입대했을 때보다 시간이 지날 수록 걱정이 많아진다.그래도 울 아들 결국은 해내는 아들이니까 믿는다.사랑한다.

  18. 1210기 30824 이찬수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2 21:25 신고

    필승! 자랑스러운 해병대 사나이 찬수야, 훈련받는 모습을 사진으로는 볼 수 없지만 해병대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거라고 하잖아 잘 배워가고 있는것 같네~
    해병은 아무나 가는것이 아니라서 더욱 자랑스럽고 든든하다~ 스스로 지원해서 당당하게 걸어가던 모습을 잊을 수가 없다..
    격투봉도 많이 무거울텐데 다들 다 잘 따르고 잘 하는 모습을 보니 우리오빠도 당연히 잘 하고 있을 것 같아.
    우리오빠는 뭐든 잘하니깐 ㅎㅎ
    앞으로 수료까지 얼마 남지않았으니깐 우리 같이 힘내자 내가 많이 응원할게요
    나도 기말고사가 끝나면 수료식 날짜가 손에 꼽힐만큼으로 줄어들겠지
    하루하루 마린보이에 올라오는 사진을 보면서 마음을 달랜다~ (비록 사진은 찾을 수 없지만)
    우리오빠 잘생겼는데 단독샷올려주면 내가 인화해서 맨나 들고다닐텐데
    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항상 몸조심하고 건강하고 떳떳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
    예쁘게하고 뛰어가서 안아줄게~

  19. 2016.06.14 21:46 신고

    상길아~~~오늘도 밥든든히먹고 다치지않고 훈련잘받았지? 우리아들들의 땀방울이 여기까지 전해진다. 모두들 건강히 훈련잘받고 수료식때 자랑스런해병이되어 만나자~~~필승♡♡♡

  20. 1210기 3556 홍종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6 15:26 신고

    멋진아들 엄마가 오늘 참호격투훈련에서 사진한장 찾았어 울아들 많이 깜해졌네
    그래도 훈련 잘 받고 있는 모습이 대견스럽다
    우리 만나는 날까지 잘 내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
    사랑하는 아들 홧팅

  21. 2016.06.17 16:18 신고

    1210 기 385ㅣ 번 김솔 솔아 오늘 날씨가 많이 덥지 엄마는 우리 아들 훈 련받는데 날씨가 더워서 내 걱정했다 솔아 더운 낧씨가 있으면 또 시원한 날씨도 있다 오늘이 가면 내일도 온다 힘든 훈 련이수록 더 값이는 훈련이다 참고 인내하면 더좋은 날이 온다 오늘너 편지 받았다 폰 정지 했고 이사는 아직 않했다 피아노 팔 지 않을께 너편지4통이나 받았다 엄마편지도 5통쓴다 확인해라 저녁 먹고 또 편지 쓸께 끝까지 땀흘린 보람이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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