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1사단 포병연대 소수정예 강한 해병전사들이

단독무장으로 10.326Km를 뛰면서 천안함 희생자분들의 넋을 기르고

희생정신을 본 받기 위해 지휘관 포함하여 전 장병이 마라톤을 하였습니다.

소수정예 강한 해병전사들 많이 힘들겠지만 최선을 다해 완주 했답니다.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천안함 희생자 분들의 넋을 기르고 희생정신을 본 받기 위해

단독무장으로 10.326Km를 달리기 위해 준비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철저하게 준비 운동을 해야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의 희생정신도 기를 수 있습니다.

 

 

천천히 준비운동을 하십시오.

그리고 발목운동과 허리운동 그리고 손털기 운동을 해주세요~!

천안함 희생자분들의 넉과 희생정신을 본 받기 위해서는 열심히 뛰고

낙오자 없이 최종 목적지 까지 파이팅 해봅니다.

 

 

준비운동에 여념이 없는 해병대 1사단 포병연대 장병들의 모습입니다.

하나 하나 착실하게 그리고 성의 있게 해야 합니다. ㅎㅎㅎ

아무튼, 단독무장으로 10.326Km를 달리는데 있어 아무런 문제 없기를 희망합니다.

 

 

발목과 무릎운동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은 괴롭고 힘들겠지만, 10.326Km를 완주 하면 뜻깊은 하루가 시작되고,

그분들의 희생정신이 나에게로 들어 올것입니다.

힘내시고 천천히 뛰시기 바랍니다.

 

 

중대장님께서 인원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장병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좋아요~!!

뭐든지 자신감을 가지고 한다면 못할것이 없습니다.

달리기 요령은 몸이 지면과 가급적 수직을 유지하면서 발바닥은 뒤꿈치가 먼저 닿고,

중심이 앞으로 이동하면서 발바닥 전체가 골고루 지면과 닿게 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독무장으로 10.326Km 마라톤이 시작되었습니다.

부대기를 앞세워 중대별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할수 있다는 자신감과 해 낼 수 있다는 신념으로 뛴다면 최종 목적지에 들어 오면

충만한 자신감이 생길 것입니다.

허리는 꼿꼿이 세우고, 가슴은 쫙 펴고, 시선은 전방을 보면서 뛰세요~!!

 

 

 

밝은 모습 보기 좋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밝은 표정을 하고 달릴 수 있을까요?

소수정예 강한 해병전사들 힘내시고 단 한명의 낙오자 없이 완주 하시길...,

 

 

지휘관님께서도 맨 앞줄에서 뛰고 있는 모습입니다.

영차 영차~!! 뒤에서 뛰는 모든 간부님 그리고 해병전사들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천안함 희생자분들의 넋과 희생정신을 기르기 위해서는 이 악물고 뛰어야 합니다.ㅎㅎㅎ

 

 

이제 시작입니다.

헉~헉 대지 마시고 한발 한발 뛰다보면 1키로, 5키로 6키로....,

단독무장으로 10.326Km가 된답니다.

최선을 다하세요. ㅎㅎㅎ

 

 

소수정예 강한 해병전사들 모두는 개인적으로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기 때문에

단독무장으로 10.326Km 뛰는데는 별 문제 없을 것입니다.

부대 단결력과 협동심을 볼 수 있는 마라톤~!!

 

 

 

부대 주변 환경이 쾌적하고 깨끗하게 보입니다.

시간이 지났나요~!!

부대 전열이 조금씩 흐트러져 보이지만, 최선을 다해 달리시기 바랍니다.

해병대 정신을 생각 하면서 뛰다보면 최종 목표 지점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힘차게 달리는 포병연대 장병들의 모습입니다.

단독무장으로 10.326Km 숫자는 쉽지만, 막상 뛰어보면 짧은 거리는 아님니다.

오늘 이렇게 천안함 5주기를 맞아 부대 전체가 마라톤 달리기로 천안함에서

희생되신 그분들의 넋을 길렀습니다. 필승~!!

 

<사진 하사 김무홍,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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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31 10:11 신고

    니가 알랑가는 모르겟지만

  3. 2015.03.31 10:12 신고

    누나 또 글 쓰러올게

  4. 2015.03.31 10:12 신고

    바이짜이찌엔

  5. 2015.03.31 13:27 신고

    포항의 날씨는 어떠니
    훈련소에도 비가 오려나?
    비오면 훈련 받기 더 힘들텐데.

  6. 2015.03.31 18:55 신고

    어제 밤늦게 쓴 편지가 오늘 또 전달이 된건가?? 벌써?? 전달완료라고 떠서 놀랬다!!

  7. 2015.04.03 11:54 신고

    오늘 하루도 힘든 훈련을 잘마치기 바란다 순간 힘들어도 참아 이겨내 안녕 필승 멋진 해병이 되자

  8. 2015.04.03 15:46 신고

    많은 청년들이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
    충성하고...
    희생하는 젊은 청년들의 넋이라고 좋은 곳으로...
    그들에게 감사합니다..

  9. 2015.04.03 15:48 신고

    천안암 5주기..
    나에게도 아들들이 있기에..
    그때 가슴이 무척 아펐는데...
    흐르는 시간속에 점차 잊혀지는게 아쉽다..
    아들들아 편히쉬어라...

  10. 2015.04.04 00:59 신고

    오늘도 수고햇엉

  11. 2015.04.04 01:00 신고

    하루하루 충실히 임하면서 지내야해

  12. 2015.04.04 01:00 신고

    아프지말구!!! 밥많이 먹구!!!!

  13. 2015.04.04 01:01 신고

    계속 지켜볼꺼양

  14. 2015.04.04 17:00 신고

    형 편지 잘봤어

  15. 2015.04.04 17:02 신고

    매리랑이초쿄까망이는 잘먹고 잘싸고 잘자며 지내 형도 열심히하고 잘지내

  16. 2015.04.04 17:02 신고

    매리랑이초쿄까망이는 잘먹고 잘싸고 잘자며 지내 형도 열심히하고 잘지내

  17. 2015.04.04 17:03 신고

    형 나원빈이인데 형 잘지내?? 난 아주 잘지내고잇어 형 거기서도 아프지말고 울지말고 잠잘때 갑자기 깨지말고 힘내

  18. 2015.04.06 22:59 신고

    아들~ 오늘은 제법 쌀쌀하더구나
    까미랑꺼미가 놀자고하네
    오늘도 고생많았어 잘자라^^

  19. 2015.04.30 11:46 신고

    우리 쭌이 잘 뛰어다니고 있을까...

  20. 2015.04.30 11:46 신고

    우리 쭌이 잘 뛰어다니고 있을까...


매주 "수요일"은 『정신교육의 날』이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날카롭고 든든한 전투력은 그것이 누구를 향해 있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만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군사력의 본질에 대해 정확하게 꿰뚫고 있는 사람이라면 예외없이 정신전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19세기 프로이센의 군사전략가이자 정치가, 장군이었던 Carl von Clausewitz(클라우제비츠)도 유명한 그의 저서「전쟁론」에서
"물질력이 칼집이라면, 정신력은 칼의 시퍼런 날이다"
라는 멋진 말로 정신전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었습니다^^;(아는 척 좀 ㅋㅋ)

그래서!! 심심하고 강의만 듣는 정신교육을 탈피해서 보다 실질적이고 도움이 되는 체험교육을 하고자 해병대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사령부 장병들이 정신교육의 날을 활용해서 천안함과 서해수호관 등 안보현장 견학을 다녀왔는데요, 한번 그 현장을 함께 가볼까요?


북한의 공격에 의해 침몰한 대한민국군의 천안함은 현재 해군기지 내에 피격된 모습 그대로 전시되어 안보교육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해군 안내장교가 친절하게 상세한 내용을 설명해주고 있죠.
우리 장병들도 견학에 앞서 순국한 천안함 46용사들에게 묵념하고 있습니다.



천안함 견학을 시작해 볼까요?
피해현장이 그대로 남아있는 천안함을 보고 자신도 모르게 표정이 안 좋아졌나봐요..카메라 앵글에 그대로 담겼군요.


 
복잡하고 어지럽게 엉켜있는 잔해가 당시의 긴박함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천안함은 이렇게 두 동강이 났습니다.
북한의 불법 기습공격으로 말입니다.
처참하게 잘려진 천안함을 보며 우리 장병들은 북한의 만행에 대한 적개심을 불태우고 전투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만들었을 겁니다.



피격 당시의 충격으로 휘어버린 스크류도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하구요,



천안함의 장비들도 살펴봤습니다.



서해수호관은 천안함을 둘러싸고 거듭 제기되는 의혹들을 해소하고 국민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건립되었는데요,



우리 장병들도 체계적인 전시자료들을 보며 정신력을 차곡차곡 튼튼하게 다져갔습니다.



해병대는 이번 분기에만 3차례의 안보현장 견학을 추가로 계획하고 있구요, 2분기 부터는 견학코스도 다양화 해서 정신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구요
또, 서북도서 전입 장병들에게만 실시하던 천안함 견학을 2사단 전입 장병들에게까지 확대해서 더 많은 장병들에게 항재전장과 실질적인 안보감각을 심어줄 방침입니다.

마린 가족들도 장병들과 함께 견학해보세요^^ 우리 해병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지키는 든든한 안보가족이 되어주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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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1.14 17:35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 2014.02.05 20:18 신고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4. 2014.02.07 14:32 신고

    ㅜㅜ..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앞으로 이런일이없으면 좋겟네요....

  5. 2014.02.09 00:21 신고

    천안함 그 사건은 절대 잊어서는 않되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 2014.02.09 15:06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 2014.02.17 02:33 신고

    천안함. 다시는 되풀이 되지말아야할 사건입니다.

  8. 1187 붕붕해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31 17:27 신고

    정말 다시는.. 상상하고 싶지도 않아요 ㅜㅜ 힘내요 해병대!

  9. 2015.01.26 10:59 신고

    저 여기 가봤습니다 .. .정말 휑하더라구요..그기운을 느끼고 왔습니다ㅠㅠㅠ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2015.02.21 03:17 신고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용 ㅎㅎ매주수요일은 정신훈련의날!!!

  11. 2015.02.21 03:18 신고

    또한 다시는 있어선 안될 사건..ㅠㅠㅠ고인의명복을빕니다

  12. 2015.02.22 00:12 신고

    천 하 무 적 최 성 진 화 이 팅 ★
    사 랑 해 요 최 성 진 !!!!!!!♡

  13. 2015.02.22 00: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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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2 00: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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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제6여단 전입신병(1134기!)들이 천안함 안보견학을 다녀왔습니다.

천안함 피격 사건은 2010년 3월 26일 1200톤급 초계함 천안함이 백령도 인근 영해에서 북한군 어뢰 공격에 의해 침몰한 사건으로 46명의 해군 장병이 숭고하게 전사를 한 사건입니다. 특히 내일이면 천안함 피격 사건 1주년을 맞는 날입니다..

우리는 천안함 피격 사건으로 인해 북한의 실체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고 그들의 위협에 언제, 언디서나 준비해야 한다는 항재전장 의식의 교훈을 얻었습니다.

이에 따라 해병대 6여단은 지난 2010년 7월부터 여단 전입신병을 대상으로 백령도서 입도 전 천안함을 견학하도록 함으로써 신병들의 항재전장의식 및 대적관, 안보관 확립에 힘쓰고 있는데요. 
오늘은 1134기 전입신병들의 천안함 안보견학 과정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전입신병들이 천안함 견학을 위해 인천 도서파견대 앞에 집결하고 있습니다. 도서파견대는 6여단 및 연평부대 대원들이 각각의 부대로 입도하기 전 머무는 곳입니다. 신병들이 출발에 앞서 자신의 복장과 용모를 점검하고 있네요.



버스에 승차하여 출발을 기다리는 권경욱(좌), 신정훈(우) 이병입니다.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갖추기 위해 해병대에 지원했다.”는 권이병은 “빨간 명찰을 달고 정식 해병대원이 되니 조국과 해병대를 위해 이 한 목숨 바칠 수 있는 신념을 갖게 되었다.”며 국가 안위에 대한 굳은 의지를 보였습니다. 신이병 역시 “서북 최접적 지역이자 대한민국 주권의 시작점인 백령도서로 전입하여 최일선에서 국가와 해병대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 것에 무한한 영광을 느낀다.”며 의젓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평택 2함대에 도착하였습니다. 2함대까지 안전하게 운전해 준 김진현 하사가 신병들에게 동정복 입는 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김하사는 병 1085기 출신으로 해병대로서의 자부심과 전역 후 계획을 위해 전문하사로 임관하였습니다. 임관 후에는 병으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임무를 완벽하고 성실히 수행하여 주위에서 인정받는 간부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김하사는 견학이 진행되는 내내 전입신병들에게 해병대다운 멋진 외적자세와 품행을 강조했습니다.



드디어 천안함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배에 새겨진 ‘천안’이라는 글자가 이곳이 살아있는 안보 현장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천안함 견학을 안내해 준 서형권 중위입니다. 서중위는 “사람들이 견학을 통해 천안함 피격사건을 바르게 알고 남북현실을 정확히 이해할 때 보람을 느낀다.”며 “6여단 전입신병들은 서북 최접적 지역인 백령도서를 사수하는 임무를 맡게 된 만큼 이번 견학을 통해 완벽한 정신무장으로 각자의 자리를 지켜달라.”고 천안함 안내장교로서의 바람을 전했습니다.




배의 연돌입니다. 절단면의 가스터빈에서 나오는 폐를 배출하는 굴뚝 역할을 하는 부분으로 절단면 위에 있었으나 폭발압력으로 인해 떨어져 나갔습니다.



 
















 



















쌍끌이 어선으로 끌어올린 어뢰 추진체를 1:1 크기로 그대로 재현하여 전시 한 것입니다. 총 길이 7.25m인 어뢰는 탐지부, 탄두, 건전지, 어뢰 추진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탐지부는 표적의 음향을 감지하여 배 아래로 접근하고 선저의 면적을 감지하여 폭발하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탄두의 폭약은 수류탄 4000개의 폭발력과 같다고 합니다.



천안함에 이어 제2연평해전 전적비를 견학하였습니다. 2002 월드컵 3,4위전이 열린 6월 29일 일어난 제2연평해전은 북방한계선(NLL)을 넘어와 한국 경비정에 기습 포격을 가한 북한 경비정을 해군 고속정 참수리 357호가 격퇴한 사건으로 윤영하 소령(정장,당시 대위, 충무무공훈장 추서) 등 6명이 전사하고 19명이 부상당하는 안타까운 결과를 낳기도 하였습니다. 전적비 견학에 앞서 신병교육대장과 신병들이 경건한 마음으로 묵념을 하고 있습니다.

 


전적비에 새겨진 부조로, 참수리 357호정 장병들이 적의 도발로 손과 발이 잘려나가는 순간에도 방아쇠를 놓지 않았던 희생정신을 표현한 청동부조입니다.



제2연평해전 전적비 견학을 끝으로 천안함 안보견학을 모두 마쳤습니다. 견학을 마친 신병들이 인천 도서파견대 생활관으로 복귀하여 휴식을 취하고 있네요.



6여단에서도 같은 부대에 속하게 된 이창준(19) 이병과 주영훈(20) 이병입니다. 이창준 이병은 “1014기로 전역한 사촌형의 남자답고 패기있는 모습이 멋있어서 해병대에 지원했다.”며 “천안함 견학을 통해 북한의 실체와 군인으로서 내가 해야 할 일을 더욱 명확하게 알게 되었다.”며 견학 소감을 말했습니다. 주이병 역시 “두동강 난 천안함을 보니 당시의 상황이 얼마나 위급했을지 짐작이 간다.”며 “천안함 피격사건, 연평도 포격도발과 같은 적들의 도발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서북도서를 책임지는 해병대원으로써 최선을 다해 일조하겠다.”고 자신의 군 생활 포부를 밝혔습니다.



잠시의 휴식 시간 후 견학 소감문을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진지한 자세로 열심히 소감을 적는 신병들의 모습에서 조국과 해병대의 미래가 밝다는 생각이 듭니다.





















황지호 이병과 이승형 이병입니다. 황이병은 “6여단 소속으로 천안함을 견학하니 감회가 새로웠다.”며 “해병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어떠한 순간에도 냉철하게 맡은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소감문을 작성했습니다. 이승형 이병 역시 “이번 견학을 통해 대한민국의 주적과 군인으로써의 자세를 되짚어 볼 수 있었다.”며 “선배 장병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적으로 임한 모습을 본받아 군 전역 후 스스로를 뒤돌아 봤을 때 떳떳한 군인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자신에 대한 다짐을 소감문에 담았습니다.



견학 후 하루가 지나고 드디어 백령도서에 입도하는 날입니다. 전입신병들이 휴가에서 복귀하는 선배 해병들과 백령도서로 들어가기 위해 함께 모여있습니다.



취재하던 여단 정훈장교를 붙잡고 사진을 찍어달라던 박홍준(20) 이병입니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포즈도 알아서 멋지게 잡더군요.^^ 박이병은 “6여단에서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여 적의 어떠한 도발도 허용치 않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멋진 해병대원이 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 모습을 본 김용범(20) 이병이 사진까지 내밀며 여자친구인 김진현씨에게 “‘사랑한다. 휴가 때 보자.’는 말을 블로그에 올려달라고 했습니다.”김이병은 “해병대에 지원할 때 진현이가 극구 만류했지만 수료 후의 내 모습을 본 후로는 해병대 매니아가 되었다.”며 “미인을 얻고자 하는 자, 해병대로 오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 했습니다.



백령도로 들어가는 여객선 회사 직원이신 배민자(26)씨입니다. 올해로 “백령도 담당 여객선 회사 생활 4년째”라고 하신 배민자씨는 “입․출도를 위해 터미널에 오는 해병들을 볼 때마다 멋진 외적 자세에 매번 감탄한다,”며 “미래의 내 남자친구는 실패했다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반드시 성공하는 해병대의 모습을 닮았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비록 곁에 있을 수는 없지만 저를 포함한 국민 모두가 해병대를 항상 응원하고 있음을 기억해 달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백령도행 여객선입니다. 인천연안터미널에서 백령도까지는 여객선으로 약 4시간 3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여객선으로 가는 해병들의 모습입니다. 믿음직스러운 모습이죠?



해병대원들이 한명, 한명 여객선에 몸을 싣고 있습니다.



여객선이 출발하여 백령도서로 힘차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해병대 제6여단 전입신병들은 백령도 ․ 대청도 ․ 소청도 등을 아우르는 백령도서에서 약 1년 7개월간 복무하게 됩니다. 이번 천안함 안보 견학을 통해 전입신병들은 확고한 항재전장의식 및 대적관, 안보관을 견지하여 서북도서 첨병으로써의 임무를 완벽히 수행할 것입니다. 무서울 것 없는‘무적해병’,‘귀신잡는 해병’에게 큰 힘이 되는 것은 국민 여러분들의 힘찬 응원입니다.
백령도서를 사수하는 6여단 장병들에게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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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2.09.06 12:31 신고

    다신 천안함사건같은일이 없었음좋겠네요ㅠ

  3. 1164(5824)진이윤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21 13:20 신고

    해병이의 마음에 지워지지않을 사건일것같네요 ㅠㅠ

  4. 2012.09.21 19:36 신고

    그당시 얼마나 마음졸였던지ㅠㅠ 절대 잊지말아야겠죠?

  5. 2012.09.21 23:00 신고

    다치지말고 무탈하게 !!! 제대하는그날까지힘내세요 화이팅!!!!

  6. 1164(5724)지뽕윤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21 23:26 신고

    에횽 천안함사건아직도..얼마나놀랬는지ㅠㅠ
    그때정말 ㅠㅠ다신그런일이없기를..

  7. 2013.05.21 14:24 신고

    천안함사건 같은 사건은 두번다시 일어나야 하지 않아야합니다..
    백령도로가면서도 북한가 제일 가까워
    많이 긴장되고 그러겠지요
    항상응원합니다!

  8. 2013.06.14 00:46 신고

    오..좋은 모습입니다

    잘 알아두어서 다시는 이런일이 제발 일어나질않도록..!!

  9. 2013.06.20 21:42 신고

    저희도 잊지않겟어오!!

  10. 2013.06.27 10:35 신고

    천안함 피격사건때 많은분들이 슬퍼하셨죠..
    시간이지나도 슬프고 안타까울것같습니다
    얼마나 괴로우셨을까요..
    백령도와 연평도 북한과 가까워서 더 긴장될것같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11. 2014.01.09 19:01 신고

    저도 가슴 속에 천안함 사건을 잊지 않겠습니다....

  12. 2014.01.13 03:16 신고

    잊지 않겟습니다

  13. 2014.01.15 19:24 신고

    정말 잊지않겠습니다.

  14. 2014.01.15 20:08 신고

    해병대 여러분 모두 파이팅입니다.

  15. 2014.01.17 15:24 신고

    절대 잊어서는 안될 천안함 사건~

  16. 2014.02.04 15:42 신고

    천안함사건..ㅎㅎ 모두 힘내세요!!

  17. 2014.02.16 02:40 신고

    하.. 천안함사건 길이길이 기억될 아픔이네요..되풀이 되지 않길바라요.

  18. 2014.05.31 20:58 신고

    정말 다시는 이런일이 안 일어나면 좋겠네요

  19. 2014.08.04 15:08 신고

    평화를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 2015.01.25 19:22 신고

    우리가 사는 국가의 안위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한번 일깨웁니다
    얼마안있으면 호국보훈의 달6월도 오는군요.
    나라를 위해 순국하신 고귀한 희생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21. 2015.02.15 17:42 신고

    천안함 사건 절대 잊혀져선 안되죠 절대 그 아픔이 반복되지 않길 바랍니다


지난 이틀동안 슬피 울던 하늘도 어제는 46명의 천안함 장병들에게 모든 것을 놓고 마음 편히 하
늘로 올라가라고 하는 듯  맑게 개었었습니다... 어제 오전 영결식을 하는 동안 백령도 앞바다에서는 천안함 46명의 장병들의 혼을 달래는 진혼제를 열었습니다.



백령도 주민들도 흐르는 눈물을 감출 수가 없었고...



진혼제에는 한 달이 넘게 이곳 백령도에서 가족들과 함께 가슴 졸이며 자리를 지켜왔던 주민들과 군 장병 및 관계자들이 참여했습니다.



진혼제가 시작되자 군 장병들과 주민들은 46명의 먼저 떠난 천안함 장병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머리를 숙여 묵념을 하였습니다. 



이어 조총이 비통함의 적막을 깨며 한발 한발씩 발사되었고 백령도 연화리 앞바다에는 고요한
메아리만 남겨졌습니다.



한편, 장례기간 내내 백령도 주민들과 학생들이 천안함 장병을 기리며 쓴 추모글을 종이배와 종이 비행기로 접어서 모았고...

"바다를 지키기 위해 떠나간 그대들의 소중한 심장, 잊지 않고 마음 속에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비록 지금은 슬프고 애달프지만 급히 정신을 차려 그대들의 숭고한 정신과 애국심을 가슴에 담아 육지와 바다, 하늘을 모두 지키겠습니다."
                   
                                                                  - 추모글 중에서



이와 함께 조화와 국화꽃을 해병대원들이 바다로 타고 나갈 고무보트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이어서 해병대원들이 조화와 국화꽃이 높게 쌓인 고무보트를 타고 침몰 해역으로 가 해상 헌화를 하였습니다..



한 달 동안 구조 작업과 인양 작업으로.. 그리고 장병들이 살아 돌아오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랬던 많은 분들로 눈코뜰새 없이 바빴던 백령도는 46명의 용사들이 하늘나라로 무사히 간 뒤에야 모두 떠나보내고 적막함만을 남겼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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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1.05 20:51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항상 가슴에 잊지 않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언제나 기억하겠습니다.

  3. 2014.01.13 02:16 신고

    잊지않겟습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 빕니다.

  4. 2014.01.13 20:30 신고

    정말 안타깝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 2014.01.15 18:55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 2014.01.16 23:18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7. 2014.02.02 20:37 신고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8. 2014.02.12 11:24 신고

    해병들의 가슴에 비장함이 남아 있네요
    이조국 절대 사수란 임무아래 오늘도 열훈하는 모습 화이팅

    • 2014.02.18 01:03 신고

      남은 장병들은 모두 먼저간 해병대원들을 대신해 그 정신 이어받아 열심히 하시길.... 다시는 이런 일이 두번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빌고 빕니다....

    • 2014.02.24 00:26 신고

      추모비행기를 보니 마음이 정말 저려오네요... 안타까워요..

  9. 2014.02.14 22:19 신고

    마음 아픈 사건입니다... 다들 편히 잠들길...

  10. 2014.02.18 01:02 신고

    정말 어떡하면 좋죠...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먹먹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편히 가시길.... 빕니다.

  11. 2014.07.12 22:19 신고

    다들 편히잠들길..다음생에선 평화로운세상을 맞이하길바래요

  12. 2014.08.04 14:03 신고

    ㅠㅠ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13. 2015.01.25 13:33 신고

    정말 잊을수 없는 사건입니다.. 저희의 용사들이여 그곳에서는 편히 쉬세요ㅠ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4. 2015.01.27 06:28 신고

    정말 잊을수 없는 사건입니다.. 저희의 용사들이여 그곳에서는 편히 쉬세요ㅠ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5. 2015.02.15 16:32 신고

    절대 잊어선 안되는 사건입니다... 고무보트를 떠내려보내는 사진이 왜이렇게 뭉클한지 모르겠어요
    고인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16. 2015.02.15 16:32 신고

    절대 잊어선 안되는 사건입니다... 고무보트를 떠내려보내는 사진이 왜이렇게 뭉클한지 모르겠어요
    고인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17. 2015.02.15 16:32 신고

    절대 잊어선 안되는 사건입니다... 고무보트를 떠내려보내는 사진이 왜이렇게 뭉클한지 모르겠어요
    고인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18. 2015.02.20 15:17 신고

    정말 잊을수 없는 사건입니다.. 저희의 용사들이여 그곳에서는 편히 쉬세요ㅠ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 2015.02.20 15:17 신고

    정말 잊을수 없는 사건입니다.. 저희의 용사들이여 그곳에서는 편히 쉬세요ㅠ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 2015.02.20 15:17 신고

    정말 잊을수 없는 사건입니다.. 저희의 용사들이여 그곳에서는 편히 쉬세요ㅠ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 2015.02.20 15:17 신고

    정말 잊을수 없는 사건입니다.. 저희의 용사들이여 그곳에서는 편히 쉬세요ㅠ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백령도의 해병대원들은...
   
              실종된 우리 전우들을 찾을 때까지 수색작업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백령도 앞 바다에서 천안함 침몰사 일어난 후 오늘까지...

우리들은 안타깝게 구조되지 못한 46명 전우들의 흔적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여전히 실종자의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으나 해군 SSU, UDT, 그리고 6여단의

해병대원들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이면 모두가 '오늘은 반드시..'라는 굳은 결심을 하고 해안으로 나가고...
 
하루 하루가 애가 타는 시급한 상황에서,
 
마음 같아서는 앞 다투어 바다 속으로 뛰어들고 싶지만 지금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뭔지 알기에 묵묵히 자신들이 맡은 임무를 수행합니다.



해가 뜰 때도... 해가 질 때도...

바다를 향한 망원경을 놓을 수 없는 마음



원망스런 파도가 멈추기를 바라는 마음..



고 한주호 준위의 희생을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모두 한 마음으로 손톱만한 실종의 근거라도 찾기 위해 수색활동을 멈추지 않습니다.



해안과 해안선을 탐색하는 해병대원들은 최악의 기상 상태와 몰려오는 피로에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실종자 수색에만 만전을 기하며 단 한명의 생존자라도 구하기 위해

오늘도 바다에서 가슴 아린 수색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루에도 몇 번 씩 희망과 절망을 넘나들며 점점 지쳐가는 모습이 안타깝고 속이

타는 것이 현실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해병대는 46명의 전우들을 찾을 때까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언제라도 갑자기 나타나서 손을 흔들어 줄 것만 같은 우리 전우들을 위해서...

모두 기도해주세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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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2.12 02:10 신고

    진정 가슴아픈 역사적 사건이네요
    이런 사태는 두번 다시 발생되지 않도록 최고의 안보태세를 확립해야 겠습니다.
    순고한 영령들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3. 2014.02.14 20:55 신고

    이런일다시는 없어야할건데요... 다신없어야할일입니다.

  4. 2014.02.17 18:26 신고

    아.... 정말 마음아픈 일입니다...두번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되겠어요... 천안함 사건의 피해자인 해병대원들의 명복을 빕니다..

  5. 2014.07.10 18:15 신고

    옛날 글들을 다시보다 안타까운 글을 보게됐네요..정말 다신 이런일이 없어야하고 평화만이 있기를 바랍니다.

  6. 2014.08.04 14:00 신고

    가슴이 아픕니다 ㅠㅠ

  7. 2015.01.25 12:16 신고

    아 ... 다시 이글을 보게되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잊지않으려 하였지만 순간 잊었었네요
    안타갑고 두번다시는 일어나야되지말아야할 일들이 이제와서 점점 많이 지고 있는거 같아요ㅠㅠㅠ
    진짜 정말 감사합니다 또 감사합니다 .. 그리고 명복을 빕니다 ..

  8. 2015.01.27 06:21 신고

    아 ... 다시 이글을 보게되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잊지않으려 하였지만 순간 잊었었네요
    안타갑고 두번다시는 일어나야되지말아야할 일들이 이제와서 점점 많이 지고 있는거 같아요ㅠㅠㅠ
    진짜 정말 감사합니다 또 감사합니다 .. 그리고 명복을 빕니다 ..

  9. 2015.02.15 16:10 신고

    ...저도 이글을 이제서야 보게 됐네요...정말 가슴아픕니다..
    다시는 이런 안타까운 사건이 일어나선 안되겠죠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노력해주시는 여러분이
    있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해병여러분들 힘내세요!!

  10. 2015.02.15 16:10 신고

    ...저도 이글을 이제서야 보게 됐네요...정말 가슴아픕니다..
    다시는 이런 안타까운 사건이 일어나선 안되겠죠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노력해주시는 여러분이
    있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해병여러분들 힘내세요!!

  11. 2015.02.15 16:10 신고

    ...저도 이글을 이제서야 보게 됐네요...정말 가슴아픕니다..
    다시는 이런 안타까운 사건이 일어나선 안되겠죠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노력해주시는 여러분이
    있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해병여러분들 힘내세요!!

  12. 2015.02.15 16:10 신고

    ...저도 이글을 이제서야 보게 됐네요...정말 가슴아픕니다..
    다시는 이런 안타까운 사건이 일어나선 안되겠죠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노력해주시는 여러분이
    있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해병여러분들 힘내세요!!

  13. 2015.02.15 16:10 신고

    ...저도 이글을 이제서야 보게 됐네요...정말 가슴아픕니다..
    다시는 이런 안타까운 사건이 일어나선 안되겠죠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노력해주시는 여러분이
    있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해병여러분들 힘내세요!!

  14. 2015.02.15 16:10 신고

    ...저도 이글을 이제서야 보게 됐네요...정말 가슴아픕니다..
    다시는 이런 안타까운 사건이 일어나선 안되겠죠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노력해주시는 여러분이
    있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해병여러분들 힘내세요!!

  15. 2015.02.20 15:09 신고

    아 ... 다시 이글을 보게되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잊지않으려 하였지만 순간 잊었었네요
    안타갑고 두번다시는 일어나야되지말아야할 일들이 이제와서 점점 많이 지고 있는거 같아요ㅠㅠㅠ
    진짜 정말 감사합니다 또 감사합니다 .. 그리고 명복을 빕니다 ..

  16. 2015.02.20 15:09 신고

    아 ... 다시 이글을 보게되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잊지않으려 하였지만 순간 잊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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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2.20 15: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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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정말 감사합니다 또 감사합니다 .. 그리고 명복을 빕니다 ..

  18. 2015.02.20 15:09 신고

    아 ... 다시 이글을 보게되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잊지않으려 하였지만 순간 잊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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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0 15:09 신고

    아 ... 다시 이글을 보게되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잊지않으려 하였지만 순간 잊었었네요
    안타갑고 두번다시는 일어나야되지말아야할 일들이 이제와서 점점 많이 지고 있는거 같아요ㅠㅠㅠ
    진짜 정말 감사합니다 또 감사합니다 .. 그리고 명복을 빕니다 ..

  20. 2015.03.01 11:19 신고

    1194기 모두들 힘내세요ㅠㅠ

  21. 2015.03.29 23:16 신고

    오늘 벚꽃축제 갔다왔는데
    벚꽃도 별로 안폈더라ㅠㅠㅠ
    서울이 더 똣똣하다는데..
    우리도 빨리 똣똣해져서
    맨투맨만 입고 다니고 싶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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