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극기주 훈련 마지막 날 천자봉을 정복하는 훈련을 하였습니다.

해병대가 창설 당시에는 진해 천자봉에서 35년간 밟고 뛰면서 오르내린

숱한 해병들의 발에 닮고 피 땀으로 얼룩진 훈련이였습니다.

그후 포항으로 해병대교육단이 이전됨에 따라

85년부터 포항에 있는 천자봉을 등정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는 곳입니다.

천자봉 행군에 진짜 사나이팀들이 함께 이동하고 있으니 사진 잘 보시기 바랍니다.

힘든 천자봉 정복훈련이지만,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생생하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포항 천자봉 정상에서 펄럭이는 1201기 2교육대 군기 입니다.

새벽에 출발하여 이제 포항 천자봉에 정복 하였습니다.

어두 컴컴한 새벽 부터 천자봉 등정 까지 힘들었을텐데 현재 모습을 보니 무적해병 답습니다. 

 

 

진해 천자봉은 85년 신병 518기와 부후생 174기 부터 천자봉의 혼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포항의 천자봄 운제산 등상 9부 능선에 있는 대왕암을

제2의 천자봉으로 명명하고 새로운 해병대 전통 창조를 위한 심신수련 도장으로

현재까지 천자봉 정복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천자봉 정복후 환호하고 있는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지난 5주간의 힘든 훈련을 받으면서 스트레스(?)를 이 자리에서

포항 앞바다로 날려 보내십시오.

 

 

포항 천자봉 운제상 정상입니다.

이 자리에 오기까지 5주간의 힘든 훈련을 잘 이겨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도전하는 정신이 있었기에 천자봉 바위에 오를 수 있었고

이렇게 어루 만질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 모습은 평생 잊을 수 없는 장면입니다.

전역후에도 두고두고 생각하면서 기억할 것이고

호랑이 같은 소대장님도 기억하게 될것입니다.

 

 

현재의 모습은 천자봉 정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훈병님의 모습입니다.

많이 힘들겠지만, 참고 견디면서 정상을 향해 한 걸을 한 걸음 발길을 옮기고 있는 것입니다.

 

 

험난한 천자봉 정복 길입니다.

많이 지쳐있지만, 현재는 해병대 정신력으로 버티면서 걷고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 종착지를 향해 열심히 걷고 있는 무적해병들입니다.

 

 

힘들고 어렵다고 포기란 있을 수 없습니다.

해병대는 포기란 있을 수 없습니다.

유사 시 상륙작전을 하면서 포기 한다면 그건 곧 죽음과 같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무거운 무장을 메고서 마지막 힘을 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능선을 넘고 넘는다면 천자봉 정상이 보일 것입니다.

오직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10분 쉬는 시간입니다.

날씨도 덥고, 후덥찌근 하고 발 뒷굽도 까지게 되어 많이 힘들겠지만,

해병대 정신력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침 밥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꿀맛 같은 휴식에 밥까지 먹을 수 있으니 얼만나 행복하겠습니까?ㅎㅎㅎ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마지막 해병대만의 천자봉 정복이라 더 힘을 낼것이라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나는 강하고 강한 무적해병의 후예 이기 때문입니다.

 

 

마냥 귀찮은 듯 아침을 드신 후 잠을 청하고 있는 훈병님의 모습입니다.

많이 피곤하고, 힘든 시간입니다.

완소마린도 이해 합니다.ㅎㅎㅎ

 

 

10분간 쉬는 시간은 어느 누구도 건드리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10분간 쉬어는 명령에 의해 쉴 수 있기 때문입니다.

10분간의 휴식을 최대한 보장하고 있고, 

10분의 시간을 최대한 활용할줄 알아야 합니다.

 

 

동기애가 발산합니다.

양어깨가 무겁거나 근육이 뭉쳐 있으면 서로간에 마사지 해주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동기애는 더욱 크게 자랄 것입니다.

 

 

워커를 손질하고 있는 훈병님입니다.

다음 시간을 위해서 철저하게 발 관리를 해야 합니다.

행군은 요령 피울수 없습니다.

 

 

편안하게 쿨 합니다.

많이 피곤하겠지요? 이런 모습을 볼때면 조금 안스럽지만,

무적해병의 길이니 이해 합니다.ㅎㅎㅎ

 

 

마지막 한방울까지 흡입하고 있는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뒷 처리는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눈빛이 무적해병으로 바뀌였습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기 때문입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임무에도 성실하게 수행을 해야 하고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참고 견딜 수 있는 해병대 정신이 필요합니다.

 

 

천자봉 정복길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철저하게 해야  뒷굽이 까이지 않습니다..

대충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게속되는 행군입니다.

무장도 무거울 것이고 무거운 무장은 변동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무장의 무게는 더 무거울 것입니다.

오직 목표를 행해서 걸어야 합니다.

 

 

밝은 표정 보기 좋습니다.

부대로 복귀하는 모습입니다.

이제 몇 시간만 힘내시면 여러분들은 당당한 무적해병이 되는 것입니다.

 

 

부대 복귀하면 빨간 명찰 수여식 준비를 하겠네요~!!

그리도 원하던 해병대 상징물인 빨간 명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빨간 명찰은 이렇습니다.

진홍색은 피와 정열‚ 용기‚ 신의 그리고 약동하는 젊음을 조국에 바친

해병대의 전통을 상징합니다. (약칭 : 피와 정렬)

황색은 해병대는 신성하며‚ 해병은 언제나 예의 바르고 명랑하며 활기차고‚
 
땀과 인내의 결정체임을 상징합니다. (약칭 : 땀과 인내)

 

 

빨간 명찰이 의미하는 것을 잘 보시면 대한민국 해병대만이 느낄 수 있는

끈끈한 전우애와 정렬이 숨겨져 있습니다.

 

 

소총을 들고 있는 모습 보이시나요?

지금 당장 적이 내 앞에 나타난다면 즉각 사격을 할 수 있는 자세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대단한 훈병님들입니다.

 

 

천자봉 정복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는 모습입니다.

선, 후배 해병들이 반갑게 맞이 해주고 있네요~!!ㅎㅎㅎ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들입니다.

 

 

선, 후배 무적해병들이 천자봉 정복을 무사히 마치고 복귀하고 있는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쳐주니

힘이 생길것이고 훈병님들도 뿌듯할 것입니다.

 

 

더 강하게 더 강한 무적해병으로, 더 강한 대한민국 최고의 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수료식 날 부모님들이 보시면 장하게 생각 할것입니다.

해병대 정말 잘 보냈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될것이라 확신합니다.ㅎㅎㅎ

 

 

지난 5주전 엉린아이가 아님니다.

이젠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능력이 있고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스스로 알아서 척척 해 나갈 것입니다.

 

 

천자봉 정상에 우뚝선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그대들이 자랑스럽고 그대들은 무적해병의 후예들입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넘처 흐르게 될것입니다.

 

 

전역 후 사회생활을 할때도 어려움이 닥칠때

무적해병정신력으로 생활 한다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습니다.

꿈과, 희망이 무적해병으로 부터 나오게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천자봉 정복은 아무나 할 수 있지만, 현역 신분으로는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천자봉 정복은 단순한 정복이 아니라 해병대 혼을 심어주고 단결력과 동기애을 심어주는 정복 훈련입니다.

그리고 자신과의 싸움과 함께 하면서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을 배양 시켜주는 훈련이기도 합니다.

 

 

천자봉 정복을 무사히 마친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제 극기주 훈련도 마지막 종착역입니다.

훈련소에서의 유종의 미를 잘 거두고 실무 부대에서도 파이팅 해야 합니다.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키워야 합니다.

그리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키워야 합니다.

 

 

120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여~!!

오늘 힘들고 어려운 천자봉 정복훈련 평생 기억을 해야 합니다.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이야기 하면 않됩니다.

살아가면서 힘들고 어려운 시기가 있습니다.

그때 생각 하시면됩니다.

 

 

지난 5주간의 훈련이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동기생들과 말다툼 부터 짜증나는 일들이 있었겠지만,

모든것을 털어 버리고 이제 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군 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동기생들과의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동기애와 협동심을 키우고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아울러, 생생한 정보를 위해 천자봉 등정을 끝까지 해주신 조성수 작가님~!!

훈병 가족, 친구, 애인분들을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 필승~!1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09.30 12:39 신고

    사랑하는 나의 후임들이여 자랑스럽구나 대한민국 해병대 필 승!

  2. 2015.09.30 12:44 신고

    천자봉훈련 고생많았다.대한민국 해병1201기 화이팅.!!!

  3. 2015.09.30 13:12 신고


    정말 멋지다
    너무고생 많았고 정말훌륭한 해병1201기 모두에게 큰박수를~짝!!짝!!짝!!짝!짝!!!

  4. 2015.09.30 13:47 신고

    정말 고생많았다. 정말 멋지고 자랑스럽구나. 1201기 무적해병 화이팅!!! 멋진 사진 찍어주신 조성수 작가님 맘에 속속들어오는 글 써주신 이정오 원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아들!!! 퇴소식때 빨간명찰 달고 보자^^

  5. 2015.09.30 15:22 신고

    힘든시기를같이보내서 동기애가 남다를것같습니디
    너무보기좋아요 짱~~

  6. 2015.09.30 15:59 신고

    멋진모습 홧팅 임다. 힘든만큼 정복후의짜릿함은 뼈속까지 느껴지죠.
    그기분 평생 잊지말고 사회에 나와서 어려운일 당하더라도 오늘같은 맘으로 잘 이겨내리리 믿습니다.
    1201기 모든 훈련병들 수고 많았습니다.

  7. 2015.09.30 16:31 신고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 장하다 아들 그리고 1201기 훈병 여러분 모두 최고로 멋지고 진정한 사나이 입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
    해병은 만들어지는것이다. 1201기 훈병여러분 모두 최고 입니다. 고생 많았습니다.

  8. 2015.09.30 18:05 신고

    내일 비오면~야외 행사가 멋찌다는데
    어떻하지 ㅠ ㅠ

  9. 2015.09.30 22:39 신고

    모두들 고생많았습니다.1201기 화이팅!
    그동안 부모 형제 친구들을위해서 좋은 사진들 멋진 해병의 모습을 찍어주신 조성수 작가님,좋은글을 함께 해주신 이정오 원사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부모의 한사람으로서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두분다 건강하시고 다음 또 다음 기수 부모들을 위해서
    계속 수고 부탁드립니다.~~~

  10. 2015.09.30 23:23 신고

    고생하고 수고많았습니다......내일은 제발 비가 오지 않기를 ..............

  11. 2015.10.01 12:33 신고

    나 어떡하죠~~~~~~
    훈병이들 모습만 봐도 벅찬 가슴을 진정할수 없으니~~~~♡♡♡♡
    사랑합니다 울해병아들들을 ~^^
    오늘 1201기 수료식인데 ~~~
    6주동안 참으로 잘 견뎌줬습니다
    1201기 해병으로 거듭나는 오늘하루는 당신의 오롯이 당신들의 하루이기를 소망합니다 필씅

  12. 2015.10.02 00:15 신고

    험난한 천자봉 정복 축하드립니다. 1201기 훈병들처럼 뒤이어 갈 1202기 훈병들도 무사고 정복 기원합니다!

  13. 2015.10.02 08:32 신고

    말로만 듣던 극기주 훈련모습이군요! 다들 고생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어요 무사히 훈련들을 받으신 모습들이 멋있습니다!!화이팅!

  14. 2015.10.02 22:07 신고

    6주의 훈련받느라고생많았읍니다
    실무지에서 전역날까지 선임들과 어우러 무탈하게 잘 지내리라봅니다

  15. 2015.10.03 00:08 신고

    해병대 사나이들 넘멋져요 짱~~~

  16. 2015.11.23 05:04 신고

    요즘은 수료식을 부모님 다모시고 하는군아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극기주 마지막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합니다.

마지막 훈련은 천자봉 무장행군입니다.

어떤 모습으로 천자봉을 정복했는지 조성수 작가님의

렌즈를 따라 생생하게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새벽에 기상해서 천자봉 등정을 마치고 내려오는 길에 소대장님과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힘든 시간이지만, 소대장님의 파이팅 하나로 힘든 것이 저 멀리 날아 같을 것입니다.

  

넓은 공터에서 10분간 쉬는 시간을 갖게 될것입니다.

온 몸에는 땀으로 범벅이 되었을 것이고

뒷굽치는 많이 까져 있어 쓰리는 훈병님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참고 이겨내면서 힘차게 마무리 하게될 것입니다.


 

천자봉의 유래를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옛날 함경도 이씨 한 분이 자기 선대의 장지를 구하려고

팔도를 두루다니다가 우연히 산봉우리에 올라 쉬고 있을 때

그곳에 암혈 둘이 눈에 띄였다고 합니다.

즉시 하인을 데리고 현지를 답사하니 첫째 혈은 왕후가 나고 둘째 혈은 천자가 날 명당이라 하여

이씨는 하인 주씨를 시켜 자기 아버지를 둘째 혈에 장사할 것을 명했다고 합니다.

 

 

그 후 이씨는 조선왕이되고 주씨는 명국의 천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천자봉은 천자가 난 봉우리라 하여 후일 천자봉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그 정기를 대한민국 해병대가 정복한답니다.

천자봉을 정복해야 빨간 명찰을 달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한 걸음 두 걸으로 이어진 걸음이 천자봉을 정복하고 내려오는 길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천자봉 정복 이지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많이 생겼을 것이고

해병인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도 생겼을 것입니다.

 

아이구~!! 많이 힘드시나요~!!

피곤함이 보이네요~!! 도움줄 수 없어 마음은 아프지만, 대견하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 끝까지 힘내시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합니다.

 

부대로 복귀하는 모습입니다.

무적해병의 후예들답게 힘차게 걷고 있는 모습이 대견스럽습니다.

사실 천자봉 행군을 마치면 주어진 훈련은 사실상 모두 마치게 되는 것입니다.


 

표정~!! 무적해병의 표정입니다.

무표정, 무반응 표정을 할 수 있다는 것도 무적해병들만이 할 수 있는 표정(?)입니다.

그만큼 자신감이 있다는 것이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무언의 표정이랍니다.


 

지난 5주간 힘들었다는 말은 당연한 말이지만,

사랑하는 가족들과 애인분들이 보시면 울컥 하시겠습니다.

지난 5주전만 해도 헤어진다는 것에 가슴 아파했고 어떻게 군 생활을 할지

고민아닌 고민도 많이 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 누구보다도 책임감을 갖고서 해낼 수 있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부모님 보다도 더 잘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견디면서 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개인에게 주어진 임무수행도 완벽하게 해낼 것이라 확신합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무적해병의 길 험난하고 어려운 길 이였지만, 오늘 마지막 길을 걷고 있습니다.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완전무장 무게가 양 어깨를 짖누르고 있어 많이 힘들겠지만,

무적해병으로 가는 길이니 참고 견뎌야 합니다.

아울러, 무건운 소총을 어깨에 메고 있으니 더 힘들 것입니다.


 

얼굴을 보니 극기주 훈련과 연계한 훈련이라 아직 씻지못 못한듯 합니다.

피부가 많이 상하겠다고 생각 하시겠지만, 위장크림이 좋아서 피부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여러분들은 진정한 팔각모 사나이들입니다.

팔각모 사나이 노래 가사입니다.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 팔각모 얼룩무늬 바다의 사나이 검푸른 파도타고 우리는 간다

내 조국 이 땅을 함께 지키며 불바다 헤쳐간다 우리 는 해병

팔각모 팔각모 팔각모 사나이 우리는 멋쟁이 팔각모 사나이


 

 

이제 몇 시간만 참고 이겨내면 됩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합니다.

인내력 테스트는 아니지만, 무조건 이겨내야 합니다.

 

피해갈 수 없는 길입니다. 피해갈 수 없는 길이라면 차라리 즐겨야 합니다.

하천을 건너는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을 보십시오.

힘들어 하는 동기생을 밀어주고 있네요~!! 보기 좋아요~!!ㅎㅎㅎ

  

부대와 점검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이제 한 시간만 잘 견디면 빨간 명찰을 달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됩니다.

빨간 명찰의 의미에 대해서는 별도 설명드리지 않겠습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위해 많은 훈련과 자신과의 싸움에서 수천번을 이겨냈을 것입니다.


 

한걸을 두걸은 이제 마지막 10분간 쉬는 시간이 주어질 것입니다.

꿀맛같은 시간 잘 보내야 합니다.

어찌보면 훈련중 마지막 추억이수도 있습니다.

 

 

10분간 쉬는 시간입니다.

어떻게 쉬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완소마린도 뒷장의 사진을 보지 않았습니다.

추측 하건데 시원한 물 한모금으로 체력을 충전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흘러 내리는 땀을 닦고 있는 훈병님~!!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들 것입니다.

극기주 마지막 훈련이기 때문입니다.


 

예상대로 시원한 물 한 모금으로 체력을 충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건빵도 먹는 훈병님도 보이네요~!!

역시 아껴서 먹을 수 있다는것도 터득 했네요~!!


 

사실 건빵이나 과자류를 받게되면 한 자리에서 다 먹게되는데 이렇게 아껴 먹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촐촐한 배를 조금이나마 채울 수 있고 동기생 먹을때 먹고 싶었겠지만,

남겨서 혼자 먹는 이 맛은 이루 말 할 수 없이 맛이 있을 겁니다.

조금 전 사진에서 볼때는 힘들어 한 표정 이였는데 지금은 밝아 보이네요~!! ㅎㅎㅎ


 

10분간 쉬는 시간이 이렇게..., 

전술적 행동에 벗어나지 않는다면 소대장님들께서도 건드릴 수 없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10분간의 휴식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10분의 쉬는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서 체력을 급속 충전(?) 하셔야 합니다.


 

사랑하는 부모님이 보시면 울컥 하실것 같습니다.

어제 바른 위장크림이 아직도 남아 있네요~!!

그래도 부모님과 애인분들이 보시면 좋아 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


 

눈빛 보이시죠? 지난 5주간의 힘든 훈련을 하면서 이렇게 변했답니다.

지금 당장 나에게 임무를 부여 하더라도 책임 완수를 다할것입니다.

 

시원하십니까? 물 한 모금의 맛을 어떻게 표해드릴까요?

맛있는 음식보다도 더 맛있는 물 한 모금입니다.

무엇으로도 살 수 없는 물 한 모금입니다.


 

동기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입니다.

웃는 얼굴을 보니 좋습니다.

마지막 훈련 이지만, 전우애와 동기애는 이렇게 싹트고 돈독해 진답니다.


 

밝은 미소 보기 좋습니다.

강한훈련과 힘든 훈련속에서 밝은 미소를 지을 수 있다는 것은

무적해병들의 긍지와 자부심입니다.

자신감이 생겼다는 것이고 이젠 무엇이든 해 낼 수 있다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초코파이 맛있나요~!!

수료식 날 부모님께서 많이 사가지고 갈것 같습니다.

맛있게 먹는 아들의 모습을 보신분께서는 어떤 생각을 할까요?

울고 계실까요? 자랑스럽다고 할까요?  아니면 짠 하다고 할까요?

많은 생각이 교차 하시겠지만, 얼굴 본 그 자체로만으로 행복해 하실것 같습니다.ㅎㅎㅎ


 

오는쪽에 있는 훈병님 입주변과 코 주변에 빨갛게 묻어 있는 것이...,

코피 인가요? 아이구 어쩌나요? 부모님께서 보시면 속상해 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완소마린은 이 사진을  버리지 않고 포스팅 합니다.

혹시, 훈련 받는 동안 이 사진이 유일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10분간의 휴식 시간도 이렇게 끝이 남니다.

출발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10분간 쉬었다가 걸으면 많이 힘들겠지만,

이젠 1시간만 걸으면 천자봉 행군은 끝이나고 포스팅 하고 있는 기준으로 

1시간 30분 후면 빨간 명찰을 달 수 있습니다.


 

행군 준비를 하고 있는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지난 5주전에는 힘든 훈련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겠지만,

이젠 마무리 훈련 1시간 남았습니다.

잘 캄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지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계속되는 행군입니다.

완전무장을 메고서 한걸음 옮길 때마다 힘들겠지만,

이젠 고지가(부대) 눈에 잡힐듯 가까워졌습니다.

아울러, 해병대 교육단 생활도 몇 일 남지 않았습니다.

남은  일정 동기생들과 뜻 깊은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조금더 힘을 내십시오~!!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 주십시오.

야전에서 잠도 못 자고 새벽같이 출발한 천자봉 이젠 강한 햇빛이 머리위를 내리 쬐고 있습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터득 했을것이라 확신합니다.

  

조금 더 힘을 내십시오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 대견스럽고 여러분 모두는 무적해병의 후예들입니다.

두주먹 불끈 쥐어서 더 힘을 내시기를 바랍니다.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뒤로 보이는 건물을 보니

이제 부대 정문쪽을 향해 걸어 오는 모습입니다.

해병대 미래는 이곳에서 시작된다는 그 정문입니다.

그야말로 조금만 더 힘을 내시면 됩니다.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자랑스럽고 대견스럽습니다.

무더운 여름을 이곳 해병대 교육단에서 보낸 결과는 몇 일 후 나타나게 될것입니다.

그것은 해병대 이병이 된다는 선포식(수료식)일 것입니다.

해병대에 입대하지 않았다면 사랑하는 가족과 애인분들과 시원한 바다가에서 보냈을 것인데

하지만, 시원한 휴가를 보낸것 보다도 훨씬 값지고 그 무엇으로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자랑스럽스니다. 필승~!!


 

동기생의 수통(물통)을 뺏앗아 물을 마시고 있는 훈병님입니다.

군대에서는 무엇이든 처음이 좋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아껴야 할때가 많습니다.

동기야 나도 마셔야 하니 다 마시지 말고 줘야 한다. 알겠지~~~!

그런데 동기생이 수통에 남은 물을 다 마셨답니다. ㅠㅠㅠ

완전히 놀부 심보(?) 그래도 동기생이 마셨으니 괜찮을 겁니다.

 

 

부대 정문에 들어 왔습니다.

여기서 부터 부대까지 거리도 만만치 않습니다.

약 1키로는 걸어야 합니다.ㅠㅠㅠ

마지막 힘으로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조성수 작가님께서 기념촬을 해주셨네요~!!

이 사진은 평생동안 같이 할것이고 잊지 못할 것입니다.ㅎㅎㅎ

부모님들 보시면 울컥 하시겠습니다.

조금전 까지만 해도 힘든 표정이였지만, 이젠 밝은 표정입니다. ㅎㅎㅎ

아무튼 힘든 훈련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천자봉 훈련을 무사히 마친 120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님들 얼굴엔 밝은 표정이 보입니다.

해 냈다는 것과 할 수 있다는 긍지와 자부심

그리고 나는 무적해병이 된다는 생각에 기분이 짱일 것입니다.

아무튼, 5주차 훈련(극기주)이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와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그리고 조성수 작가님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천자봉 행군을

생생하게 촬영해 주신것에 훈병님 가족분들을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

6주차는 부모님, 친구, 애인분들께서 현장에서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지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5주간의 많은 댓글 응원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해병대는 사랑할수록 강해짐니다. 더욱 사랑해 주시고 많은 응원 해 주십시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 할것입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9.01 01:07 신고

    아들사진을 보니 맘이 짠하네요.
    그래도 다들 사고없이 무사히 훈련소로 씩씩하게 걸어들어오니 마음 뿌듯합니다.
    고생했다! 주진형! 장하다! 1200기!

  3. 2015.09.01 02:54 신고

    교육소대장님**수고하셌습니다**찰영해주신조성수작가님 글로서힘을주신 윈사이종님 감사합니다** *****12000기해병대울손자와같이동고*동락한해병대1200기생들 고생하고 수고했어요 덕분에대한민국 에서 마음놓고행복하게살아갑니다 내인생의책칼피속에죽는그날까지 소중히간직하세요 이젠노란명찰 과 파란이름표 가 붉은색갈 로 편해가는 순간입니다 끝까지힘내세요****1200기울손자님 더불어 해병대생들 힘내세요***화이팅**아자-------아자----아자자자---화이팅--붉은명찰이눈에보입니다---모두수고하셌습니다 수련식때만나요--사랑합니다 1200기생동료들모든대한민국 해병대들----화이팅*전진합시다재대그날까지힘내세요 기도할께요----2015년 9윌1일새벽1시35분 사진보고감동받았습니다 덕분 에 맘놓고편히자겠습니다****감사합니다***수고했습니다***사랑합니다**부산에서*해병1200기홍석재할머니 가 매일 매일 기도할께요*그것밖에보답할께없어 최송합니다 전진하십시요 ***안녕**필승***아자**아자***아자자***힘내세요****사랑합니다***존경합니다***수련식때만나요믿음직한해병대**1200기생들 과 착하고 착한 울손자님홍석재 님 사랑한데이 **고생핸보람있구나*****화이팅**수련식때만나요**안녕**

  4. 2015.09.01 07:50 신고

    아들아 !!! 이제 수료할 시간이 왔네....그동안 수고 많았어,,,,
    남은 기간 몸조심하고 안전하게 마무리 잘하길 바란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집중해서 훈련에 임하길 바래....
    수료식날 만나자.... 해병대 1200기 파이팅~~~
    우리아들~~ 파이팅!!!!!
    아울러 해병대 1201기도 파이팅 하길~~~~

  5. 2015.09.01 09:22 신고

    사진보자마자 울컥했네요.힘든 행군임에도 다들 자부심에 찬 모습이 보여서 어찌나 대견스러운지~~~
    몇 주후면 울 아들도 할 훈련일텐데 안쓰럽지만 1200기 훈련병들의 모습을 보니 조금 안심이됩니다.다들 저렇게 자랑스럽게 이겨내고 해냈지 않았습니까...! 멋진 1200기 지금 쯤은 빨간명찰을 달았겠죠~큰 박수 보냅니다!!! 장하네요~^^

  6. 2015.09.01 09:28 신고

    사랑하는 나의사랑스러운병익아!
    이제정말 수료식이다가오는 것을 실감나는구나!
    1200기함께
    해주신소대장님과 모든분께감사드립니다
    1200기 마지막까지 화이팅.!
    장하다사랑하는 우리병익 마지막 까지
    화이팅!!

  7. 2015.09.01 09:38 신고

    웬지 짠~ 한데
    힘든 가운데 웃는 모습이
    너 였으면

  8. 1200기 31008 설수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01 11:51 신고

    동글동글 웃기만하던 모습들이 이제 야위고 날렵한 눈매로 모두 바뀌어 있네요.
    아기들이 군인이 되었어요 ㅎㅎ
    그것도 해병대로, 파이팅~

  9. 2015.09.01 15:26 신고

    장한 아들들입니다..
    내가 봐도 짠한데 내아들이 저기있었다면 눈물이 또 줄줄줄,,
    이제 수료식이 코앞이라 저희만큼은 아니실려나?
    벅차시겠습니다..선배깃수 부모님,,
    수료 축하드립니다

  10. 2015.09.01 21:05 신고

    아들아~~ 본격적인 훈련 이틀째 많이 힘들지 믿고 기다려야지 하면서도 많이 궁금하네ㅎㅎ
    항상 건강하게 굳세게 화이팅!!!!!

  11. 2015.09.01 21:07 신고

    모두 멋진 모습들 입니다...
    1201기 해병 모두에게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항상 웃으며 지내라
    사랑한다

  12. 2015.09.01 21:22 신고

    저녁에 비가 그치네요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진다
    잘먹고 양치질잘하고 건강유지해라

  13. 2015.09.02 00:00 신고

    와~~이제 낼이면 얼굴보는구나...널 보낼땐 생각도 못햇던 일들을 엄마아빠는 오늘도 하고 있구나~
    이렇게 극성일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는데..어쩌다 이렇게 아들바보 아니, 이젠 해병바보가 됐는지..ㅎㅎ
    그리움이 크다보니 몸과 맘이 바뀌는구나~~이시간 이순간에도 만날 기쁨에 나도 모르게 자판을 두드리고있네
    수료와함께 그리움도 접고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텐데..계속이러면 병원 가봐야겠다~~ 그치? ㅋㅋㅋㅋㅋ

  14. 2015.09.02 00:37 신고

    오늘도 전도하고 집사님들과 대화중에도 핸폰에 있는 사진 보고 싶고 온통 아들 생각으로 집중이 안되더라~~
    어쩌다 이리 된걸까? 아빠는 나중에 아프면 아들 아무 소용 없으니 아빠한테 잘하라는데 귓가에 맴돌뿐이다...
    오! 주여..수료식때 까지만 용서하여 주시옵소서~~수료식없이 실무가면 하늘나라 가겠다 그치? 갈수록 점점
    더 기다려진다..힘든 시간 만큼 얼마나 더 멋지게 성장했을까? 넘~~ 보고싶고 그립다 ......

  15. 1200기 최현호(510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02 11:34 신고

    장하다~~~우리 아들들~~~~내일 수료식에서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힘든훈련인만큼 멋진 진짜사나이로 성장했을 우리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들...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서 짠했지만....잘 견댜줘서 고맙고 감사하EK....
    1200기 우리의 장한 아들들~~~수료..진심으로 축하한다...
    사랑하는 엄마아들 현호야~~~
    내일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16. 2015.09.02 11:41 신고

    1200기 멋집니다
    장합니다
    진짜 해병 군인답습니다
    힘내십시오
    필승!!!

  17. 2015.09.02 15:51 신고

    드디어 내일 수료식이구나!!
    이제 곧 아빠오시면 포항으로 출발할꺼야.. 가는데도 오래 걸리겠지만 그래도 내일이면 너 볼 수 있으니 즐겁게 가야지!!! 멋있는 모습으로 내일 만나자^^

  18. 2015.09.02 16:17 신고

    1200기 훈병들 모두 그동안 정말 수고와 고생 많았습니다
    그동안 힘든 훈련속에서 배운 많은 것들과 멋진 해병이 된것을 축하합니다
    낼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료식이네요
    그동안 힘들고 지친 몸과 맘 낼이면 싹 씻겨내리길 바랄께요
    땀과 눈물이 깃든 빨간명찰수여도 축하하며 낼 멋진 모습으로 만나요

  19. 2015.09.03 06:50 신고

    드뎌..대망의 수료식이네요 밤새 한숨도 못자고 5시에 출발해 지금 내려 가는데 어찌나 좋은지...모두들 감격의 수료식 맞이하세요^^ 1200기 모든해병 축하드리며 사랑합니다♡♡♡

  20. 2015.09.06 21:42 신고

    고생들 많았네요 1200기 아들들 ~몇번을 봐도 자랑 스럽고 대견하네요 우리 1201기 아들들도 거뜬히 무사 무탈하게 잘 견뎌내주길 바라는 마음이 굴뚝 같네요 뭉클하고 감격스럽네요

  21. 2015.09.15 21:06 신고

    참말 멋져보이네요 힘들었을행군에 모두에게 박수를보냄니다 ~~

해병대교육단 신병 1200기 3,5교육대 -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8.31 10:32 신고

    석재야*오늘유격*완전무장행군사진보았어*힘들었겠구나고생했구나*장하다홍석재*석재사진을찾아보았는데안보이네어디에서걷고있엇슬까?교육대장님고생했습니다이젠*무엇하고있을가?교육생국군들보니안탑갑구나맘이아푸구나잘이겨내었구나수소햇습니다*부산에서할머니가2015년8윌30일윌요일

  3. 2015.08.31 13:51 신고

    1200 신병 여러분 힘내십시오. 1201기 울아들도 잘해낼거라 믿습니다. 1200 신병 그리고 1201기 홍종화 건강하게 훈련맞치고 수수료식때 보자^^

  4. 2015.08.31 15:37 신고

    무서운 눈매와 강인한 정신이 보여주는 멋진 모습입니다. 모든 훈련을 하셔는 당신들은 멋진 해병의 모습입니다.

  5. 2015.08.31 16:25 신고

    비록 아들모습은 보이지않지만 1200기 모든아들들아
    수고많았다

  6. 2015.08.31 18:27 신고

    처음으로 너한테 초점잡힌 사진 올라왔다ㅋㅋㅋㅋ힘들어보여서 마음이 아프다ㅠㅠ고생했어 선아♡

  7. 2015.08.31 18:33 신고

    엄마아들! 최고~~~
    훈련 잘 하고있는 모습 대댠하다
    아들 고마워~

  8. 2015.08.31 18:39 신고

    마무리 훈련도 잘마치고 수료식때
    빨간이름표달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

  9. 2015.08.31 19:16 신고

    1200기 모두다 넘 멋지고 훌륭한 모습 멋지고 대견스럽군!!.. 아들 이동재 큰사진도 몇장있고
    해병다운 모습이 역시 잘하고 있는거 같아 뿌듯하고 자랑스런 맘이 드는군 .. 몸도 맘도 건강히
    지내고3일 다됬는데 웃으며 만나자.. 끝까지 잘하기 화이팅 !!!!!!
    사랑한다 아들 ^^

  10. 2015.08.31 22:02 신고

    지훈아 고생많았지 ㅡ사랑한다 1200기 아들들 장합니다 짝 짝 짝 박수를 보냅니다

  11. 2015.08.31 22:32 신고

    아들~ 장하다 우리 아들 얼굴보니 마음이 찡하지만 잘하고 있는 것 같아 자랑스럽군아~
    1200기 모든 훈병들에게 장합니다~

  12. 2015.08.31 22:48 신고

    우리아들 멋지다!!
    1200기 화이팅~~

  13. 2015.09.01 00:00 신고

    글날아감 ㅂㄷㅂㄷ한다 짧게쓸게ㅋㅋ 이왕 날린거 12시에 올릴거야ㅋㅋ 이제 9월이야 3일후다ㅋㅋ 너의 수료식 그리고 나는 내일 개강ㅠㅠ 싫던 개강이 오고 좋던 수료식도 오고.. 싫은 개강 이미 왔으니까 수료식도 얼른 와라ㅋㅋ 눈 깜짝할 새 개강이 온 기분이다ㅋㅋ 너도 생각해보면 그래도 5주 버틸만했지?ㅋㅋ 마지막 극기주가 힘들었겠지만 잘해준거같다 눈 질끈 감은 사진도 있고.. 요기 이 사진은 전우애가 느껴진달까ㅋㅋ 아무튼 동기들이랑도 잘 지내고 있는것같고 뿌듯하다!! 지금 조금만 가면 돼 노래듣는다!! 너에게도 들려주고 싶은 노래다!! 얼마안남았네!! 조금만가면돼!! 힘내자! 수료식이 끝이 아니지만 훈련병 생활동안 수료식을 기다린 것처럼 남은 군생활도 휴가를 기다리고 전역을 기다리다보면 곧 전역일거야 조금만가면돼! 우리도 곧 보자!!

  14. 1200기 31008 설수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01 12:24 신고

    힘들었을 훈련이 네 표정에 고스란이 베었구나.
    안경테도 바뀐듯하고...
    애썼다, 아들아.
    어려서도 유난히 눈물 많은 너였는데, 얼마나 울어가며 했을지...
    잘 마쳐서 박수보낸다.
    그렇게도 그리던 빨간명찰이 어서 보고싶구나...

  15. 2015.09.01 13:56 신고

    고생했구나*장하다홍석재감사합니다교육소대장님5주차가지이끌어주심에감사의이사를올려봅니다앞으로이끌고뒤에서밀고힘들고힘든교육을무사히마친다니감격합니다*이젠노란명찰ㅇ과파란명찰이붉은색으로물들었군요그러는순간이얼마나힘들었슬까?감사합니다수고했습니다석재야이젠뜻뜻한강한해병이라고나라에서인정받는그순간감격스럽구나-이제자대배치받으면항상안전이1순위란다소대장님의말씀을귀담아듣고다르면됀단다-1주동안대기실에생활할텐대전우들과못대했던이야기서로서로대화를많이하고석재의인생책칼피속에아름다운기역으로님기거라이젠그시간이안온단다-고생핸보람이있구나할머니는훈련받는사진을보고넘맘이아파단다어짜피석재가선택했으니책임을에께짐어지고나가야한단다-잘했구나또닥치는파도를잘넘기기를빌어본단다해줄껀이것뿐이것이미안스럽구나--대한민국-해병대국군모두화이팅합시다-덕분에안전한생활을하고있습니다대단합니다존경합니다모두들힘내세요-사랑합니다*1200기-홍석재할머니*부산에서홍석재할머니가빵강명찰해병대***화이팅***아자------아자---아자자---힘내세요-----2015년9윌1일화요일수련식때만나요***안녕***

  16. 2015.09.02 10:13 신고

    아들이 얼마나 힘들까 염려스럽다
    아들아 빨리 주소도 나오고 인터넷편지도 적을수있었음 좋겠다
    그치만 여기올라온 글 읽고 쓰면 많읏 위로가 된단디ㅡ
    아들아 오늘은 10일째구나
    날짜가 가긴가도 더디가는것 같구나 얼마나 힘들까 싶어서 항상 맘이 쓰인딘
    울아들 오늘도 잘견디고
    아프지말고 건강히화이팅이다

  17. 2015.09.02 11:03 신고

    내일 이면.. 볼수 있네..울 아들..오늘 하루도 잘 하고 마무리 잘 하자.. 내일 날씨가 줗았음 좋겠구나.. 시우야.사랑 한다

  18. 1200기 최현호(510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9.02 11:51 신고

    51033번 우리아들 열심히 찾았것만..아들모습을 찾을수가 없네....
    그래도 이렇게 훈련모습 사진 보는것만으로도 엄마는 만족한다..
    장하다 우리 1200기 아들들~~~~
    내일 수료식에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19. 2015.09.02 16:51 신고

    아들아 그 동안 수고했다
    내일이면 아들의 멋진모습을 볼수있겠구나.
    큰누나는 연주회가있어 못오고 작은 누나는 내려오는 중이구나.
    내일 아침 너에게로 달려가마
    내일 점심 식사를 구룡포 쪽에서 할 예정이란다.
    지난번 동기중에 부모님들과 같이 식사 하겠다는 것은 우리는 좋으니 동기가족들과 의논해서 만날수있게.
    동기생 전화번호 알아두거라 행사 끝나면 혼잡해서 같이 이동이 어러우니 전화통화해서 만나게 하자
    아들아 내일 만나자 ~~

  20. 2015.09.02 16:59 신고

    내일 수료식 행사 아들의 멋진모습 기대 해본다
    내일 아들 소대앞쪽에 있을테니 현수막 잘보고 찾아보거라
    오를 과업도 끝나는 시간이다됐구나 잘 마무리하고 푹~~ 쉬거라
    수고 했어 아들 ^^~~~

  21. 2015.09.02 22:45 신고

    천고마비의 가을날씨에 훈련받으니 넌 복받은겨
    시간이 지날수록 멋진친구가 되리라 생각된다
    동기들과도 잘지내고 심신단련에 힘써라

부사관 353기 후보생들이 6주차 훈련으로 IBS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IBS훈련은 해병대만의 고유 훈련입니다.

훈련을 하면서 팀워크가 잘 되어 있어야 훈련을 성공적으로 잘 받을 수 있습니다. 

해병대 IBS 훈련이 무엇인지는 아래 사진들을 보시면 이해가 될것입니다.

아울러 훈련이 종료되면 부사관 353기 후보생들도

빨간 명찰을 수여받는 모습도 공개 해드리겠습니다.

부사관 353기 후보생들의 훈련 현장속으로 찾아가 보겠습니다.

 

 

해병대에서는 IBS Inflatable Boat Small 약자로써 소형 고무보트입니다.

IBS는 보트무게만 약 110kg정도이며 모터를 달게돼면 +30kg가 더 붙게됩니다.

 

 

IBS 훈련은 일명 기습특공훈련 이라고도 합니다.

고무보트를 타고 소리없이 적진을 침투하여 주어진 임무수행을 원할하게 하기 위한 훈련입니다.

해병대는 적진속에 들어가 작전을 전개하기 때문입니다.

 

 

적 지역에 상륙 후 고무보트를 신속하게 이동 시키기 위해서는 헤드케링하여 이동시켜야 합니다.

헤드케링(Head Carrying : 머리에 보트를 이고 이동하는 훈련)것입니다.

이런 훈련을 하는 이유는 적으로부터 은폐와 엄폐를 신속하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고무보트 무게가 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목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지만, 해병대 정신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왜냐하면,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 입니다.ㅎㅎㅎ

 

 

 

교관님께서 고무보트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제원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보드폭과, 무게, 바닥형태, 최대속도, 용도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용도는 적 지역 은밀하게 침투, 고속접안, 해안정찰, 인원, 장비수송이 되겠습니다.

여기 잠깐! 고무보트 속도는 해상에서 모터 이용 시 최대 40~50키로 정도의 속도로 달릴 수 있습니다. 

 

 

부사관 353기 부후생들이 팀을 구성하여 해안진수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 훈련 받고 있습니다.

해안진수는 고무버트 앞 부터 진수 시키면 됩니다.

보트 조장을 잘 들어야 안전하게 진수 시켜서 주어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보트를 들고서 해상으로 진수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맨 뒤 중앙에 있는 부후생이 조장이 되는 것입니다.

조장의 역할은 팀을 책임을 가지고 있는 막중한 임무를 부여 받고 있습니다.

고무보트에서의 방향전환은 기본이고, 팀원의 안전까지도

확인해야 하는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의 모습은 페다링하는 모습입니다.

해상진수 후 페다링은 작전 승패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좌현과 우현의 힘이 동일해야 목표지점에 정확하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적 지역과 근거리에 있을 경우에는 페다링을 이용해서 기동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부사관 353기 부후생들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사진으로 보면 좌측이 우현이 되는 것이고 우측이 좌현이 되는 것입니다.

좌현과 우현 똑 같은 속도와 힘으로 페다링을 해야 전진을 원할 하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울러, 우현의 힘이 더 크면 고무보트는 좌현쪽으로 이동하게 되는 것입니다.

 

 

상륙장갑차에 대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유사 시 적 해안에 상륙작전을 실시 해야 하기 때문에

상륙 장갑차에 대해서도 기본적으로 숙지해야 합니다.

 

 

상륙장갑차가 어디에서 어떻게 운용되는지에 대해서는 설명드리지 않아도이해 하실 수 있습니다.

적 해상에서 적 해안으로 신속하게 기동하여 적 지역으로 상륙작전을 용이하게 할 수 있는

상륙 장갑차로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저 앞에 보이는 상륙 장갑차는 이론교육을 마치면 실습을 하게 될것입니다.

장갑차 탑승 후 바다에 진수하여 경험을 하게 될것입니다.

비록 짧은 경험 이겠지만 상륙작전 시 이렇게 한다는 것을 숙지하는 차원으로 생각 하시면 될것입니다.

 

 

 

부사관 353기 부후생들 모두가 집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생소한 장비지만, 저 큰 장갑차가 물속에서 어떻게 기동할 수 있는지 의문이 생길 것입니다.

하지만 부력장치가 있어 물에 잘 뜨고 기동력도 아주 좋습니다.

 

 

 

해병대 빨간 명찰을 달기 전 꼭 해야 하는 훈련이 천자봉을 정복해야

빨간 명찰을달 수 있는 자격이 부여 된답니다.

천자봉 훈련은 강인한 정신력, 인내력, 지구력, 협동심(동기애) 등

많은 것을 스스로 깨달았을 때 해병대 빨간 명찰의 의미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무거운 완전무장을 메고서 천자봉 정복에 나선 부사관 353기 부후생들의 모습입니다.

천자봉 정복훈련을 하면서 중간중간 해병의 인내와 도전이라는 문구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문구가 있는 것은 훈병이나, 부후생들이 보면서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해 세워져 있답니다.

 

 

동기생들과 10분간 쉬는 시간을 잘 활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주 편안한 마음으로 쉬어야 다음 시간에 힘차게 걸을 수 있습니다.

동기생이 힘들면 협동심을 발휘해서 동기애를 심어 주시기 바랍니다.

 

 

부사관 353기 부후생들의 쉬는 모습입니다.

새벽에 출발하여 이제는 햇빛이 강렬하게 내리 비치고 있네요~!!

조금만 더 힘을 낸다면 여러분들도 천자봉 정복을 하실 수 있습니다.

 

 

천자봉 등정을 하고 난 후 부대로 복귀하는 모습입니다.

힘든 표정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부사관 353기 부후생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아울러, 빨간 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달고 긍지와 자부심을 갖기 바랍니다.

 

 

빨간ㅁ 명찰을 수여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단순히 빨간 명찰을 다는것이 아니라 여러분들 모두는 오늘 부터

빨간 명찰의 의미를 되새겨야 합니다.

또한, 해병대 일원이 되었다는 자심도 가져야 하고 몇주 후면

사랑하는 분대원(해병)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강인한 분대장, 유능한 분대장으로서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해병대에서는 오른쪽 가슴에 빨은 명찰을 달 수 있을 때 비로소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음을 인정받게 되는 것이
그만큼 빨은 명찰은 해병대 장병들에게 단순히 자신의 이름을 나타내는 표식물이 아니라 

해병대에 소속된 한 일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라는 명령인 동시에 징표인 것입니다.

특히, 여러분들은 해병대 분대장으로서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초급 간부입니다.

초급 간부의 능력이 있어야 해병대는 튼튼한 조직이 되어 더 강한 해병대가 될 수 있습니다.

 

 

진홍색은 피와 정열‚ 용기‚ 신의 그리고 약동하는 젊음을 조국에 바친
해병대의 전통을 상징하고 황색은 해병대는 신성하며‚
해병은 언제나 예의 바르고 명랑하며 활기차고‚ 땀과 인내의 결정체임을 상징합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 되었다는 것이지만,
나에게 주어진 임무와 책임이 있다는 것도 명심해야 합니다.
분대장으로서의 임무수행을 잘 해야 분대원들이
즐겁게, 신나게, 재미있게 생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야 강한 해병대의 일원으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필승~!!
 

<사진 - 중사(진) 신민우,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05.04 09:2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것이다. 멋진 해병 화이팅!

  2. 2015.05.04 09:28 신고

    대한의 사나이로 태어나 멋진 해병의 사나이가된 멋진 해병님들 모두모두 축하 드립니다. 강인한 해병이 되시길 바랍니다. 필승!

  3. 2015.05.04 11:20 신고

    대한민국 모든 해병님들 항상 화이팅입니다 멋진해병 무적해병 화이팅!!!

  4. 2015.05.05 03:42 신고

    빨간명찰 멋진 해병님들 수고많으십니다 화이팅!!

  5. 2015.05.05 09:06 신고

    자랑스러운 빨간명찰 정말 의젓해보이네요들!

1192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대 일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제 부터는 해병대 신병으로 부르겠습니다.

지난 7주 전 해병대에 전혀 모른채 입대하였지만,

오늘은 해병대가 무엇인지를 깨달았을 것이고

해병대 빨간 명찰과 군복입은 마음이 더 무거워 졌을것입니다.

오늘 수료식 현장을 찾아가 보겠습니다.

 

 

1192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해병대 일원이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7주간의 힘든 훈련을 잘 이겨낸 모두에게 축하를 보내드립니다.

하넌 해병은 영원한 해ㅔ병이 된것입니다. 축하합니다.

 

 

수료식을 기다리고 계신 가족분들께서 밝은 표정을 하고 계십니다.

오늘 포항의 날씨 체감온도가 영하의 날씨로 차가운 바람이 얼굴을 스쳐 지나갈 때면

눈물이 흐를정도의 매서운 바람이 불었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에

희망을 가지고 서로간의 온기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가족분들입니다.

지난 7주간의 그리움(?)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즐겁게, 행복하게 만나실 수 있습니다.

추운 날씨지만 30분정도만 참고 기다린다면 소수정예 강한해병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3부자 해병대 가족입니다.

대단합니다. 해병대 사랑 걱정하지 않아도 될듯합니다.

자랑스러운 해병~!!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하는 아드님께서 보시면 깜짝 놀라겠습니다.

특별 이벤트 해 오신 부모님~!! 정성이 대단하네요~!!

 

 

 

추운 날씨임에도 교육단 대 연병장 스텐드에 인산인해로 꽉 차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긴 시간동안 어떻게 생활을 했을까요?

하루 하루 긴장된 생활과 그리움, 허전함...,

이 모든 것 오늘부로 포항 앞바다에 버리시고 가십시오.

왜냐하면, 이젠 소수정예 강한해병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1192기 해병대 신병가족, 친구, 애인분들의 밝은 표정을 보니 너무 좋습니다.

해병으로 태어난 역사적인 장면을 현장에서 처음 봤습니다.(완소마린)

현장에서 본 느낌은 진정한 해병대의 후예들 이였습니다.

내일이면 동기생들과 헤어지게 되고 전국 각진에서 주어진 임무수행을 100% 이상

수행할것이라 확신합니다.

 

 

막둥이를 위한 특별 이벤트~!!

소수정예 강한해병이 보면 가슴이 뭉쿨 하겠습니다.

큰형, 작은형님의 이벤트 평생동안 잊지 못할것 같네요~!!

 

 

1192기 해병대 신병들이 행사장으로 입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7주전에는 오색물결이 찬한하게 줄지어 어디론가 황급하게 사라졌는데

오늘은 통일된 복장을 착용하고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나타났습니다.

 

 

강한 해병으로 태어나 군인다운 모습으로 행사장에 정렬하고 있습니다.

족,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건강한 사람, 튼튼한 사람, 믿을 수 있는 사람, 행복한 사람...,

많은 수식어가 있겠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줄 수 있고 더 나아가

국가를 위해 충성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들입니다.

 

 

씩씩하고 늠늠하지 않습니까?

강한해병이 되기 위해 지난 7주간의 힘든 훈련을 이겨내고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 이 문구를 생각한다면 가슴이 뭉쿨하겠죠~!!

 

행사장 열기가 후끈합니다.

사랑의 열기로 스쳐 지나가는 차가운 바람을 온풍으로 바꾸는듯 합니다.

 

 

입영시에는 거수 경례가 아닌 큰절로 인사를 올렸지만,

이젠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 거수 경례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 수경례는 국가에 충성과 희생, 봉사하는 의미의 경례가 되겠습니다.

 

 

국가에 충성하고, 봉사, 희생하기 위한 지난 7주간의 강한 훈련을 하였습니다.

강한훈련을 더 강한 훈련을 받기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부대 해병대 훈련을~!!

오늘 수료하게된 1192기 1,147명 모두는

언제 어디서나 도전정신으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스탠드에 앉아 계신분들 보이시죠~!!

추운 날씨였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해병대 신병으로 만들어진 모습을 보기 위해

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오셔서

수료식을 빛나게 해주셨습니다.ㅎㅎㅎ

 

 

해병의 자격을 선포하였습니다.

큰 함성과 함께 두팔을 높게들고서 환호하는 1192기 해병대 신병들~!!

 

 

1192기 해병대 신병 대표가 해병이 되었다는 것을 선서하고 있습니다.

이젠 국가에 충성하고, 해병대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주어진 임무 수행을 100% 이상

수행하겠다는 내용으로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1192기 신병들을 강하게 만들어낸 최우수 소대장님들에게

지휘관님께서 격려를 해주고 있습니다.

훈련 기간중 규정과 규칙, 규율을 잘 지키면서 솔선수범으로 신병들에게 모범을 보여주었습니다.

지난 7주간 지속적으로 모범을 보인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을텐데....,

축하를 드립니다. ㅎㅎㅎ

 

 

교육단 지휘관님의 훈시를  경청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늠늠하고 씩씩한 해병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강인함이 보이고 차가운 바람이 부는데도 아랑곳 하지 않고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그대 이름은 해병대~!!

진정한 해병대 후예들입니다.

 

 

인산인해로 가득찬 교육단의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해병으로 만들어진 모습을 보기 위해 전국에서 찾아와

자리를 더욱 빛나게 하였습니다.

 

 

해병대 박수를 하고 있는 1192기 해병대 신병들의 모습입니다.

완소마린님도 현장에서 직접 보니까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진다는것을 직접 확인하였습니다.

 

 

거수 경례~!!

현역의 신분에서도 가슴 설레는 자리인데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어떤 마음이였을까요?

수료식 시간에 행사장 한 바퀴를 돌면서 가족, 친구, 애인분들 보니

가슴이 설레는분들을 많이 보왔습니다.

울먹이는 어머님, 초조하게 기다리는 애인...,

 

 

가족분들 대부분께서는 애국가 4절까지 따라 부르는 사람도 보왔습니다.

추운 날 부동자세로 애국가 4절까지 따라 부르는 사람들을 보니

아들따라 애국심도 배양되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1192기 신병 가족분께서 이런 댓글을 올려주셨는데 생각이 남니다.

엄마는 댓글훈련, 아들은 강한 해병대 훈련,

전역하면 엄마는 한석봉, 아들은 강한해병~!!

 

 

바람이 거세게 분 포항~!!

소대군기가 양쪽에서 잡고 있는듯 펴져 있습니다.

이렇게 강한 바람이 불었답니다. ㅠㅠㅠ

 

 

 

해병이 되었다는 선포를 하였습니다.

지금 이 순간 영원히 잊지 못할것입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해병대 일원이 되었습니다.

 

 

 

해병이 되었다는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해병의 긍지와 해병대 정신잊지 말아야 합니다.

물론 평생동안 잊지 않고 살아갈 것이라 확신합니다.

 

 

찬란한 해병대 전통을 계승해야 할 주인공입니다.

비록 해병대에서 가장 막내 이지만, 분명 국가를 위해 충성할 것이고,

주어진 임무수행을 100% 이상 수행할 것입니다.

 

 

해병대 제1사단 의장대 입니다.

사랑하는 후배들을 위해 해병대기와 교육단 기

그리고 세계만방에 휘날리고 있는 태극기 입니다.

이제 공식적인 수료식 행사는 모두 끝이 났습니다.

 

 

지난 7주간 함께 했던 소대군기를 반납하고 있습니다.

정들었던 소대군기 이제는 후임들을 위해...,

 

 

바람에 펄럭이는 소대군기입니다.

지난 7주간 동거동락했던 정들었던 기입니다.

 

 

 

교육단 지휘관님께서 7주간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노력해준 소대장들에게

격려를 하고 있습니다.

소대장님들은 이 순간의 감격을 어떻게 표현할까요?

보람이겠죠~!!.ㅎㅎㅎ

 

 

계획된 수료식 행사가 종료 되었습니다.

그리도 기다리던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100미터 질주하 듯 달려 가고 있습니다.

단 1초라도 빨리 만나고 싶겠죠~!!

 

 

드디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리운 어머님~!! 보고 싶었던 아들과 상봉했습니다.

어머님의 따뜻한 온기 행복하시겠습니다.

 

 

아버님, 어머님~!!을 만났습니다.

아버님은 어깨동무를 어머님은 팔짱을...,

아들은 가족을 만나 행복한 미소로 답을 합니다.

 

 

 

사랑하는 애인과 기념촬영~!!

7주간 많이 보고 싶었지요?

사랑하는 애인이 강한 남자로 변했답니다.ㅎㅎㅎ

좋은 시간 보내세요~!!

 

 

어머님께서 직접 만들어 온 반찬과 맛있는 음식 맛있게 드세요~!!

어머님께서 만들어 온 음식 맛있지요~!! 맛있답니다. ㅎㅎㅎ

정성이 들어간 음식 최고의 맛이겠죠!

 

 

 

아들과 어머님께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머님의 손맛이 들어간 반찬 최고의 맛입니다.

맛있게 드시고 어머님의 사랑 영원히...,

 

 

사랑하는 어머님께 맛있는 상추쌈을 한잎 가득~!!

어머님께서는 행복하게...,

아들이 입대전에도 이렇게 해드렸을까요?

 

 

 

어머님께도 한 잎~!!

어머님은 아들이 준 음식을 덜컹 받아드셨습니다. ㅎㅎㅎ

사랑하는 가족의 힘이 이렇게 대단합니다.

그리고 강한해병으로 만들어진 아들이 이렇게 변했을지 꿈에도 생각 못했죠?

 

 

사랑하는 아들의 모습입니다.

이런 모습이 이렇게 변했답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ㅎㅎㅎ

 

 

어머님께서 사랑하는 아들 얼굴을 만져보면서...,

그런데 어머님께서 눈을 감고서...,아들 사랑한다.

군대 보내놓고 두다리 쭉 펴고 편안한 밤 이루지 못했다.

이제는 편하게 주무세요~!!

 

 

행복한 가정입니다.

아들 수료식 와서 가족사진을 촬영했나요?ㅎㅎㅎ

멋있습니다.

이 사진을 보신 가족분께서 원하신다면 원본 사진 보내드리겠습니다. 당첨~!!

댓글 달아주세요 (비밀댓글로 연락처)

밝은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님 볼에...,

어머님께서 행복해 하십니다.

 

 

아들을 만나 눈물부터 흐르시네요~!!

많이 보고 싶었나 봅니다.

오늘 여기 오신 어머님들 모두가 이렇게 되었답니다.

 

 

어머님의 온기를 느끼고 있는 해병대 신병의 모습입니다.

이제까지 해보지 못했던 어머님 꼬옥 껴앉고 싶었을 것입니다.

이렇듯 가족의 소중함은 떨어져 생활해야 느낄 수 있는건가요?

평소에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내새끼 하시면서...,

아들을 앉고서 눈물을 흐르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본 느낌 이였습니다. ^^^

 

 

 

가족 이벤트 멋있습니다.

이젠 넌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을거야~!!

소수정예 강한해병은 무엇이든 할 수 있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7주간 그렇게 배웠답니다.

 

 

이제 사진으로 본 수료식을 마치겟습니다.

실무부대에서 힘든일이 있다면 7주간의 교육단 생활을 생각하십시오.

모든것을 해결할 수 있을것입니다.

특히, 인내력, 단결력, 전우애를 생각한다면 전역하는 그 날까지

재미있게, 신나게, 즐겁게 생활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지난 7주간 많은 댓글 응원을 해주신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병대는 사랑할수록 강해진다는것 잊지 마십시오.

지속적인 사랑과 애정 부탁드리면서 1192기 7주간의 포스팅 막을 내립니다. 필승~!!

아울러, 지난 7주간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진을 올려주신

조성수 작가님께도 가족분들을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

<사진 - 하사 이봉형,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2.23 00:09 신고

    잘자라~~토닥토닥

  3. 2015.02.23 00:09 신고

    잘자라~~토닥토닥

  4. 2015.02.23 00:09 신고

    잘자라~~토닥토닥

  5. 2015.02.23 00:09 신고

    잘자라~~토닥토닥

  6. 2015.02.23 00:09 신고

    잘자라~~토닥토닥

  7. 2015.02.24 14:08 신고

    멋져요 역시 해병대

  8. 2015.02.25 22:10 신고

    눈시울이 뜨가워지녜요...
    대한민국 해병 화이팅~~

  9. 2015.03.06 23:11 신고

    우리 아들 수료식도 빨리 다가오기를 기도하자.

  10. 2015.03.06 23:11 신고

    우리 아들 수료식도 빨리 다가오기를 기도하자.

  11. 2015.03.06 23:11 신고

    우리 아들 수료식도 빨리 다가오기를 기도하자.

  12. 2015.03.06 23:11 신고

    우리 아들 수료식도 빨리 다가오기를 기도하자.

  13. 2015.03.07 14:30 신고

    아들아 지금 시간이 안가는것같아도 수료식은 금새오니 열심히 훈련받으렴...

  14. 2015.03.10 20:40 신고

    아들아 지금 시간이 안가는것같아도 수료식은 금새오니 열심히 훈련받으렴

  15. 2015.03.10 20:40 신고

    아들아 지금 시간이 안가는것같아도 수료식은 금새오니 열심히 훈련받으렴

  16. 2015.03.10 20:40 신고

    아들아 지금 시간이 안가는것같아도 수료식은 금새오니 열심히 훈련받으렴

  17. 2015.03.10 20:40 신고

    아들아 지금 시간이 안가는것같아도 수료식은 금새오니 열심히 훈련받으렴

  18. 2015.03.10 20:40 신고

    아들아 지금 시간이 안가는것같아도 수료식은 금새오니 열심히 훈련받으렴

  19. 2015.03.10 20:40 신고

    아들아 지금 시간이 안가는것같아도 수료식은 금새오니 열심히 훈련받으렴

  20. 2015.03.10 20:40 신고

    아들아 지금 시간이 안가는것같아도 수료식은 금새오니 열심히 훈련받으렴

  21. 2015.03.10 20:40 신고

    아들아 지금 시간이 안가는것같아도 수료식은 금새오니 열심히 훈련받으렴

이제까지 천자봉 정복 훈련은 블로그에 올리지 않은데 작가님께서 나도 해병이 되고 싶어

새벽밤 설처 가면서 촬영을 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천자봉 정복 훈련은 해병대의 마지막주 마지막 날에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힘들고 인내력을 요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맨 마지막 날 하게됩니다.

천자봉 정복 훈련의 유래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천자봉은 진해 소재 장복산맥 동쪽에 위치한 시루봉으로 1949년 4월 15일 제1기 신병수료식을 기념하여

천자봉 정복을 시작하였습니다.

해병대 창설 이후부터 신병 517기와 부후생 173기까지 35년 동안 인내심과 강인한 체력,

필승의 신념을 체험하게 하여 상승해병의 빛나는 전통을 계승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1985년 제2 해병훈련단이 진해에서 포항으로 이전함에 따라 천자봉의 혼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운재산 정상 9부 능선에 있는 대왕암을 제2의 천자봉으로 명명하여 신병 518기와 부후생 174기 부터

천자봉 정복을 통하여 해병대로서의 자긍심과 해병으로서의 각오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천자봉을 정복하여 기쁨의 환호성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제 나도 소수정예 강한해병이다는 자신감 이겠죠~!!

 

천자봉 행군에 앞서 난담을 자고 있는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현재시간 밤 11시경입니다.

조금 있으면 천자봉 정복훈련을 하기 위해 기상하게 될것입니다.

 

잠들기 전 애인사진을 펼쳐보이고 있는 훈병입니다.

군에 들어오기 전 많은 관광투어를 많이 했네요~!!

애인사진 보시면서 힘내세요~!!

 

노숙(?)하고 있는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천자봉 행군을 하기 위해 마지막 충전을 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보시면 안스럽게 보이실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강한 인내력, 그리고 어떠한 여건속에서도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중입니다.

 

멋진 위장을 하고 있네요~!!

이제는 눈빛만 봐도 해병입니다.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태어나기 위해 마지막 몸부림을 하고 있습니다.

힘을 낼 수 있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시다.

짝짝~ 짝짝~!!

 

아주 진하게 얼굴 위장을 아주 잘 했습니다.

군에 들어올때는 거울도 보지 않을것인데 이렇게 거울보는 남자입니다.

 

거을보는 모습이 애처롭게 보이지만, 얼굴만 봐도 강인함이 물씬 풍기네요~!!

 

거울은 이렇게 보는겁니다.

이쪽 저쪽 얼굴 위장이 잘 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있는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

 

천자봉 정복 훈련은 해병대의 상승불패의 해병대 전통과 해병혼을 계승하고 있답니다.

해병1기생 부터 했기때문에 귀신잡는 해병, 무적해병, 신화를 남긴 해병이라는

빛나는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것입니다.

 

얼굴엔 애처롭게 보이지만, 눈빛을 보면 강인한 해병으로 태어 났다는 눈빛입니다.

 

전투훈련을 마치고 난 후 이제 해냈다는 표정입니다.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것 같아요~!!

우리는 승리했다는 표정입니다.

 

천자봉 정복훈련을 통해강인한 체력과 적과 싸우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는 확고한 필승의 신념을

몸소 체험하게 하여 상승해병의

빛나는 전통을 계승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고 있는 훈련입니다.

 

자신감의 표현입니다.

네 하고 대답하고 있는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자신감이 넘처보입니다.

마지막 훈련을 앞두고서 포효(?)를 해봅니다.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벌써 천자봉 정복을 마치고 내려오고있습니다.

 

뚜벅뚜벅 무거운 발걸음이지만, 힘차게 걷고 있네요~!!

지금쯤 다리도 아프고 어깨에 걸려있는 완전무장 무게로 인해 엄청 힘들것입니다.

그리고 발 뒷굽치도 까져 있을것입니다.

 

힘든 표정이지만, 자신감도 보입니다.

나도 해냈다는 강력한 의지, 그리고 해병의 자부심...,

 

밝은 표정 너무 좋아요~!!

지난 6주간의 교육훈련 많이 힘든 과정들을 이제는 다 날려보내도 됩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을 정복했기때문입니다.

 

발걸음이 무겁게 느껴 지네요~!!

사실 가장 힘든훈련이 천자봉 정복 훈련이랍니다.

 

조심해서 걸으세요~!!

별을 보고 걸었던 천자봉 정복, 이제는 청명한 가을 하늘이 보이네요~!!

지난 밤 해병대의 역사가 새로 태어났습니다.

 

천자봉 정복을 마치고 하천길, 논길, 그리고 길 없는 길을 걸어서 힘든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하천길을 건너고 있는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지난 6주간 힘든훈련을 마치게 되어 행복하겠습니다.

 

자갈길을 걷고 있는 훈병들~!!

완전무장이 많이 무겁게 느껴지네요~!!

 

대단합니다.

늦은 밤 12시에 출발하여 별을 보면서 걸어서 이제는 밝은 태양 빛을 보면서 걷고 있습니다.

 

많이 지처보이지만, 10분간의 휴식시간이 있으니

체력 충전 잘 하시기 바랍니다.

 

10분 휴식시간에 간식을 드시고 있네요~!!

꿀맛같은 간식입니다.

먹고 싶어요~!!

 

맛있게 그리고 더 맛있게...,

두번 입에 넣으면 맛있는 간식이 사라질것 같네요~!!

 

나는 왜~ 간식을 안주지(?) 몹시 속상한 표정입니다.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에게 간실을 제공한답니다.

그런데 조성수 작가님만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천자봉에서 내려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도전과 인내, 도전하는 자만이 해병대의 빨간 명찰을 달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는 것을...,

 

도전과 인내라는 글자가 보입니다.

도전하는 자만이 도전에 대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현재 시간 밤 12시입니다.

천자봉 정복 훈련을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네요~!!

 

동기생들과 함께 몸믕 풀고 있네요~!!

재미있게, 그리고 즐겁게 천자봉 정복을 하십시오.

천자봉에 올라서 감격을 맛보시기 바랍니다.

 

불빛없는 길, 하늘엔 별빛만 초롱초롱 메달려 있는 밤 입니다.

무거운 완전무장과 피곤에 지친 육체지만, 정신력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이양에 할거라면 재미있게 도전하십시오.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에게 응원을 보냅시다.

힘내라 사랑하는 사람에(에그리나~!! 힘내요.~)

 

아직도 잠결인가요?

인원파악을 하고 있네요~!!

얼굴엔 미소(?), 자신가(?),  강한 모습이 보입니다.

 

지금 무슨생각을 하시면서 걷고 있을까요(?)

무거운 발걸음 이지만, 잘 참고 인내하면서 걸어야 합니다.

 

극기주 마지막 주, 마지막훈련 천자봉 정복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해병대 교육훈련장 가장 힘들고 인내력이 요구되는 훈련이라

맨 마지막 날에 천자봉 정복훈련을 합니다.

 

천자봉을 등정하고 난 후 오른쪽 가슴에 빨간 명찰을 수여하게 된답니다.

빨간명찰의 의미를 굳이 설명드리지 않아도 알고 계신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지금 얼마나 걸었을까? 시계를 보고 있는 훈병의 모습입니다.

이제 새격 3시, 아직 멀었습니다.

 

힘들겠지만, 이제까지 잘 참고 견뎌냈습니다.

그리고 해병대 정신이 무엇인지도 배웠습니다.

해병대 정신을 갖고 한걸음 한걸음 전진하세요~!!

 

별빛속에 열심히 걷고 있는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손에 손전등을 들고서 걷고 있습니다.

불빛 하나 없는 길을 걸어야 하고 생소한 길을 걸어야 하기때문에

앞사람을 놓치게 된다면 엉뚱한곳으로 이동하게 된답니다.

 

앞사람 완전무장을 보고 열심히 걸어야 놓치지 않고 이동할 수 있답니다.

실제 엉뚱한 곳으로 이동한적이 있답니다.

 

깜깜한 길, 열심히 걷고 있는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이 고비만 잘 넘기게 된다면 어려분들은 진정한 해병입니다.

 

10분간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발 뒷굽이 까진 훈병들이 치료를 하고 있네요~!!

여기서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걸어서 해병혼이 서려있는 천자봉을 정복 하시기 바랍니다.

 

아이구 어쩌나~!!

엄지발가락에 상처가 났네요~!!

 

해병은 누구나 될 수 없습니다. 도전하는자만이 해병이 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인내와 끈기 열정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10분 휴식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무장을 풀고 싶겠지만, 풀지 않은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출발 5분전 하게 되면 무거운 무장을 다시 멜때 정말 귀잖거든요

그래서 무장을 풀지 않고 휴식을 취한답니다.

 

10분 휴식 시간을 이용하여 야식(?), 간식입니다.

초코파이에 게토레이(?) 아무튼 즐거운 간식 시간입니다.

 

또 다시 이어지는 고난의 행군시간입니다.

활기찬 모습~! 좋습니다.

 

천자봉 정복을 향해 열심히 걷고 있는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경사가 가파르지만, 여유있게 한발 두발 옮기고 있네요~!!

 

벅차오른 숨소리 들리시나요~!!

헉헉~ 하는 소리 불빛없는 고행의 천자봉 정복 훈련~!!

조금 더 참고 견디면 정상이 다가옵니다.

 

거친 숨소리 들리십니까? 현재시간 새벽 5시입니다.

많은 시간을 걸어서 정상에 도착하기 직전입니다.

 

천자봉 정상가는 길이 험난하지만, 안전사고 없이 정복을 하고 있는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입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해병대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서...,

 

동기생의 무장을 받아서 완전무장 2개를 메고서 걷기 위해 동기생이 도움을 주고 있네요~!!

동기애~!! 그리고 협동심~!! 대단합니다.

 

저 멀리 동이트기 시작하네요~!!

영차 영차 열심히 걸어온 결과입니다.

 

조금 더 힘을 내시면 천자봉 정복을 하게 됩니다.

그리도 기다렸던 천자봉~!!

이제 여러분들은 소수정예 강한해병의 전사들입니다.

 

천자봉 정복을 눈앞에 두고 있네요~!!

조금 더 힘을내서 천자봉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세요~!!

 

이제 다 왔습니다.

해냈다는 감격의 순간이 눈앞에 있습니다.

그리고...,

 

바위로 되어 있는 정상~!!

마지막 한발까지 안전에 유의하세요~!!

 

바위위라 안전하게 걸어야 합니다.

 

  해냈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정말 힘든 훈련중 하나라는것을 이제야 몸으로 느꼈습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아니라 만들어 지는것을...,

 

드디어 천저봉 정복에 성공하였습니다.

별빛을 보면서 한걸음 한걸음 옮겨서 해병대의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정상를 정복하였습니다.

감격의 순간입니다.

 

드디어 천자봉 정복~!!

1188기 3중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지난 6주간의 땀흘려가며 참아낸 결과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이제 진정한 해병입니다.

 

부대 복귀하여 소대가 기념촬영을 하였네요~!! 촬칵~!!

 

그대들은 진정한 해병입니다.

그리고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서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이제 남은 마지막 한 주 마무리 잘하게 된다면 여러분들은 대한민국 곳곳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과 봉사를 하게될것입니다.

해병대의 정신으로 임무를 수행한다면 여러분들은 해낼 수 있습니다.

끝으로, 1188기 3중대를 위해서 고생해주신 조성수 작가님에게도

1188기 대표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성수 작가님에게도 빨간 명찰 수여를...,)

다음주에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수료식에서 멋진 모습을 직접 보시기 바랍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4.10.13 20:55 신고

    제대로 못봣나봐ㅠ

  3. 2014.10.13 20:55 신고

    천자봉사진에 꼭 찍혀ㅋㅋㄱ

  4. 2014.10.13 20:55 신고

    더 멋잇게나오네!

  5. 2014.10.13 20:56 신고

    마지막 주까지 아자아자 힘내!!!

  6. 2014.10.13 22:35 신고

    우리 아들도 이 훈련을 해야 한다 생각하니 마음이 짠하지만 해병으로 나기 위해서는 이겨 내야 할 것이니 씩씩하게 잘 해 내길 기원합니다. 수고 많이 했습니다. 훈병들 모두 건강 잘 챙겨서 안전사고 없기를 파랍니다.

  7. 2014.10.21 20:39 신고

    애인사진 보며 힘내는 훈련병모습을 보니 내동생도 여자친구가 편지에 사진을 넣어줬을지 궁금하다..안그래도 누나가어제 우리가족사진 인화신청했어! 주머니에 넣을수있게 작은 크기로했는데 너무 작은걸로했나? 후회되네..그래도 오면은 바로 손편지로 보내줄께! 천자봉 힘들다던데..사진보며 힘내!

  8. 2014.10.23 09:14 신고

    조금만지나면 이런 훈련도받겠네!ㅎ 고생할게눈에 훤히보이지만! 잘이겨내리라 믿어! 몸다치는곳없이 무사히
    훈련받기를 기도할게!! 화이팅^^

  9. 2014.10.23 09:14 신고

    조금만지나면 이런 훈련도받겠네!ㅎ 고생할게눈에 훤히보이지만! 잘이겨내리라 믿어! 몸다치는곳없이 무사히
    훈련받기를 기도할게!! 화이팅^^

  10. 2014.10.28 09:59 신고

    지금 또 봐도 감동이구나...
    잘해내줘서 고맙다 우리 아들.....

  11. 2014.11.06 21:14 신고

    이제 1189기 훈병들도 천자봉훈련을 코 앞에 두고 있네요. 다시 봐도 감격스럽습니다. 힘 들어 하는 동기의 베낭까지 들어주는 끈끈한 동기애가 가슴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1189기 훈병 모두 기운내서 거뜬히 천자봉 정상을 밟아야지요.아자아자 1189기!

  12. 2015.01.27 05:0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3. 2015.02.18 20:42 신고

    정말 모든 해병분들께 박수를보내고싶습니다

  14. 2015.02.18 20:42 신고

    애인사진을보면서 힘내는 사진이 왜이렇게 뭉클하죠ㅠㅠ

  15. 2015.02.18 20:42 신고

    제군화도저럴지...

  16. 2015.02.18 20:42 신고

    다음주면 1193기도극기주인데

  17. 2015.02.18 20:43 신고

    부디무사히 행군마쳤으면좋겠네요

  18. 2015.02.18 20:43 신고

    괜히 물집많이잡혀서 고생하지말구..ㅠㅠ

  19. 2015.02.18 20:43 신고

    힘들더라도 컨디션조절잘해서!!

  20. 2015.07.14 16:09 신고

    찡 하네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21. 2015.12.07 13:59 신고

    지랄하네

매도 먼저 맞는 것이 낫다??^^ ㅋ

3중대 동기들보다 먼저 각개전투 훈련에 돌입한 5중대 훈병들입니다.

각개전투와 천자봉 고지정복훈련은 극기주 훈련의 하이라이트인데요,

5중대 훈병들이 일단 먼저 정점을 찍고 오는군요 ㅎㅎ

 

 

나란히 나란히~ 나~ 란히~

각개전투 교장으로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오와 열을 딱 맞춰서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이제는 행군훈련의 테마 사진이 되었군요.

이른바 "엄마 안심 샷" ㅋㅋ

5주차 훈련에 접어들었는데도 힘든 일들을 잘 이겨내며 미소를 잃지 않았네요.

다행입니다 ㅎㅎ

 

 

 

이미 다 배웠지만..

각개전투 교장에 도착해 다시 한번 리마인드를 하고,

 

 

 

 

이제 시작합니다!

분대원 동기들 화이팅!!

 

 

분대장 훈련병의 외침에 따라 맹렬히 돌진하는 1161기.

 

 

 

철조망 장애물도 너끈히 통과하고,

 

 

 

은폐, 엄폐도 확실하게!

 

 

 

목표지점을 정복하고 무사히 복귀했군요.

온 몸을 뒤덮은 흙먼지가 이들의 치열한 훈련 상황을 대변해줍니다.

 

멋진 1160기 5중대 훈병들의 사진을 보려면 아래쪽 클릭클릭!!

 

==============================================================================================================================

 

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output(01).zip

 

output(02).zip

 

output(03).zip

 

output(04).zip

 

output(05).zip

 

output(06).zip

 

output(07).zip

 

output(08).zip

 

output(09).zip

 

output(10).zip

 

output(11).zip

 

output(12).zip

 

output(13).zip

 

output(14).zip

 

output(15).zip

 

output(16).zip

 

output(17).zip

 

output(18).zip

 

output(19).zip

 

output(20).zip

 

output(21).zip

 

output(22).zip

 

output(23).zip

 

output(24).zip

 

output(25).zip

 

output(26).zip

 

output(27).zip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160(3506) 인웅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4 10:12 신고

    5중대 부럽습니다.

  3. 2012.05.24 10:19 신고

    울아둘 사진 참 훌륭합니다
    ^&^*^&^*감사합니다 ~~~~
    1160기 아들들아 멋지다

    • 2012.05.24 11:08 신고

      아버님 ! 아들분 사진에서 찾으셨나요??? 지금.마지막 훈련이끝나갈텐데 분명.다들.멋지게 해냈을것입니다!! 수료식때 우리아들장하다! 하고.안아주세요!!^^

    • 2012.05.28 12:42 신고

      아들분사진보니 대견스럽구 좋으시겠어요~곧 수료식때더듬직한모습으로 아들분 만나보실꺼예요 화이팅!^^

    • 2012.05.28 13:18 신고

      아드님 사진을 찾으셧나 보네요!ㅎㅎ 축하드려요
      곧 수료식에서 더욱 늠름해진 아드님 모습 확인하실 것 같아요.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7:05 신고

      ㅋㅋㅋㅋ우와 이모티콘에서 모든 감정이 느껴지느데요?
      너무너무 신나고 행복해보이세요!!

    • 1161(1258) 김오겸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8:16 신고

      아드님 사진이 올라왔군요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대견스럽습니까?
      추카추카

  4. 2012.05.24 10:35 신고

    헉 훈병님들 힘든 훈련 끝에도 환히 웃고 잇는거 보니까 듬직하네요 가장 힘든 훈련 이엿다고 하던데 ㅎㅎㅎㅎ
    우리 훈병도 곧 훈련을 시작할텐데 사진올라올게 기대되네요 ㅎㅎㅎㅎ

    • 2012.05.24 11:06 신고

      현바라기님 ㅎ 저기 저 엄마안심샷 !! 웃는모습이.너무너무 보기좋고 다행이고 믿음직스럽죠! 역시.훈병님들은 ㅎ 우리1161기.훈병이들 훈련사진도 올라오면.얼마나 설레고 자랑스러울지 ㅎㅎㅎ 모두모두.화이팅입니다!!

    • 2012.05.28 13:19 신고

      그러게요 보고보고 또 볼 것같아요..
      아 장난스러운 내훈병이 생각에 또 마음이 저릿저릿..ㅎㅎ

    • 2012.05.28 13:22 신고

      ㅎㅎ아마 우리모두 눈빠지라 열심히 찾고있을 모습이 상상되네요ㅎㅎ빨리늠름해진 우리 훈병이 보고싶습니다ㅎ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7:04 신고

      정말기대되죠~~ㅋㅋ 1161기 훈병들도 훈련은 무쟈게 힘들겠지만 사진찍을땐 설정이여도 좋으니 스마일 하길...바래봅니다!!

    • 1161(1258) 김오겸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8:13 신고

      아마 눈이 빨개질것같내요
      아이들 사진 찾느냐구요
      기대 되내요

  5. 2012.05.24 10:51 신고

    아침 일찍부터 수고해주시는 센스마린님 항상 감사하네요
    1160기 훈병님들이 힘든 훈련도 잘해나가는 모습 보니까
    기분이 좋네요 1161기 훈병이들도 선임분들 처럼 한명의 낙오도없이
    잘해낼수있겠죠?

    • 2012.05.24 11:04 신고

      경환윤주님!! ㅎ 1160기 선임훈병님들이 모두.해냈듯이 우리 1161기 훈병이들도 모두모두 해낼거라 믿어요!!! 우린.열심히 응원하고.편지도써주고 기도해주고 ..ㅎ열심히 지켜봅시다!!! 오늘하루.즐거운 하루되세여^^

    • 1161 경환윤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24 11:15 신고

      어서 편지도 써주고 이것저것 챙겨 보내주고 싶어요
      들어갈때 못챙겨준게 많아서 ㅠ.ㅠ 속상해요
      선임훈병님들이 해냈듯 우리 1161기 훈병이들도 잘해낼꺼라 믿고 같이 응원해요! 누리야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________^

    • 2012.05.28 12:40 신고

      저두 들어갈때 편지랑 사진밖에 챙겨주지못했는데 너무보고싶구 미안하네요 1160기 선임들처럼 1161기훈병이들두 척척잘해낼수있을꺼예요~모두 즐거운휴일보내세요♥

    • 2012.05.28 13:19 신고

      1160 선임분들처럼 1161 훈병이들도 잘해낼 꺼라 믿습니다!ㅎㅎ
      우리의 자랑스러운 훈병이니까 항상 믿고 응원해요 우리
      화이팅!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7:03 신고

      넵!!우리 1161기 훈병들 분명 최고일거에요!!

    • 1161(1258) 김오겸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8:11 신고

      그럼요 우리1161기도
      어느기수 못지않게 멋진 모습 올라올겁니다.

  6. 2012.05.24 12:40 신고

    멋잇어요! ! 해병대 화이팅ㅎㅎ

    • 2012.05.24 13:33 신고

      해병대정말 자랑스럽습니다 ㅎ 훈병이가 입대하긴 전엔 해병대,군대자체에 대해.잘몰랐는데 요즘은 군대얘기,특히해병대얘기에 관심100%입니다 ㅎㅎ 해병인들모두 너무.자랑스럽습니다!! ㅎ

    • 2012.05.28 12:38 신고

      누리야님 저두요~ 해병대이야기면 저두모르게 관심가지게되네요 홈페이지나블로그에 좋은일두많이하는 해병대모습을 보면서 직접해병대에 지원하구 당당히합격한 제남자친구가 오늘따라 더 자랑스럽구듬직하네요ㅎㅎ

    • 2012.05.28 13:20 신고

      여기 한명 더있어요..티비에서도 인터넷을 하다가도
      페북을 하다가도 군인이면 다시 한번 눈길이 가고 귀가 쫑긋거려요ㅎㅎ

    • 2012.05.28 13:24 신고

      ㅎ현바라기님ㅎㅎ우리 날마님들 모두그러하군요 ㅎ정말군대,군인에대한 관심이 요즘 100%ㅎㅎ 길에서 해병인들보고 말도걸뻔했어요 ㅎ 자랑스럽고 존경한다고ㅎㅎ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7:02 신고

      누리야님 공감공감!! 평소에는 관심도 없었던 군대인데ㅋㅋㅋ 지금은 이렇게 하루종일 컴퓨터앞에 해병대홈페이지,날아라마린보이 블로그만 켜놓고 앉아있네요

    • 1161(1258) 김오겸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8:10 신고

      우리훈병들 저렇게 변해갈꺼라 믿어요
      1161기 멋진사진을 기다리며..

  7. 1159(2사단51대대)정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4 16:45 신고

    역시 해병의 미소는 많은것을 담고 있는 듯합니다...
    자심감 더하기 자부심 더하기 기대감 더하기.....알파알파...
    우리 1159 보다 훨여유로워 보이는 것은...왜인지 모르겟습니다.

    제 해병이가 이미 훈련을 마치고......
    저도 마음이 훨 편하게 볼수 있음이겠죠....

    • 2012.05.28 13:21 신고

      정수맘님 해병의 미소가 참자랑스럽지요?ㅎㅎ
      저도 그렇답니다.
      그 자신감에 가족들에 대한 사랑도 한몫 톡톡히 하고 있을 것 같아요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7:00 신고

      훈병들의 미소보다 더 아름다운 미소가 그어디에 있겠습니까...웃고있어도 보는사람은 괜히..너무 짠하지요ㅠㅠ

  8. 1161기 김오겸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4 18:42 신고

    너무도 멋지고 훌륭하다 아들들
    오늘도 화이팅이다.

    • 2012.05.28 12:33 신고

      김오겸아버님 항상아들응원하시는모습 보기좋으셔요~~~1161기1160기 훈병들 모두잘지내구있겠죠!모두화이팅하세요!

    • 1161 누리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28 13:06 신고

      김오겸아빠님!! 역시아버님의 아들들사랑ㅎㅎㅎ오늘도 출첵하셨네요ㅎ 저희도 이번주 금요일이면 우리 훈병이들 사진과 동영상 올라오니 쫌만 더 힘냅시다!^____^

    • 2012.05.28 13:21 신고

      화이팅!
      이제 우리 훈병이들의 사진도 올라올 날이 멀지 않았어요 ㅎㅎ 우리 모두 화이팅!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6:59 신고

      1161기 훈병들 사진도 사진이지만 간만에 듣는 목소리의 영상편지!! 아 정말기대되고 벌써부터 막 가슴에서 벅차오르는거잇죠 ~ㅋㅋ

    • 1161(2113) 누리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01 22:53 신고

      생진마늘님 ㅎ전지금 동영상 무한반복중입니다ㅎㅎㅎ 군기가바짝든 모습에 웃음이나오면서도 왜 눈물이 나오는지..ㅎㅎ 얼굴살도조금빠졌더군요 ㅎ 그래도 얼굴봐서 안심되고 당분간 버틸수 있을것 같아요!!ㅎ오늘은 잠잘올것 같네요!!ㅎㅎ

    • 1161(2113) 누리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01 22:53 신고

      생진마늘님 ㅎ전지금 동영상 무한반복중입니다ㅎㅎㅎ 군기가바짝든 모습에 웃음이나오면서도 왜 눈물이 나오는지..ㅎㅎ 얼굴살도조금빠졌더군요 ㅎ 그래도 얼굴봐서 안심되고 당분간 버틸수 있을것 같아요!!ㅎ오늘은 잠잘올것 같네요!!ㅎㅎ

  9. 2012.05.24 20:04 신고

    오늘도 무사히 마치고 왔겠군요 ㅎㅎ
    센스마린님 감사합니다^^
    해병 화이팅!

    • 2012.05.28 13:09 신고

      물돼지님!!!!!!!오랜만에 뵈요! 반가워요ㅎㅎ 요즘 선임날마님들보면 어찌나반가운지ㅎㅎㅎ얼마남지않은 수료식 떨리시죠!? 부럽습ㄴㅣ다ㅎ우리훈병이들도 하루빨리 그런날이 오길ㅎㅎ 모든해병이들화이팅입니다!^_____^

    • 2012.05.28 13:22 신고

      센스마린님과 오주언 작가 님이 계셔서 항상 이렇게
      훈병들의 사진과 일거수 일투족을 알수 있는 거겠지요?ㅎㅎ
      항상 감사합니다.
      물돼지님 힘내시구 화이팅!ㅎㅎ

    • 1161 누리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28 13:26 신고

      맞아요현바라기님ㅎㅎ정말 날마라는 공간과 두분이 있기에 저희들은 훈병이를 보내고도 열심히 응원하며 힘을 낼수있던거같아요..늘 감사하고 또감사하고 정말 수고많으십니다^^앞으로도화이팅입니다!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6:58 신고

      우리훈병들... 너무 사랑받고 있는거 같지않나요?ㅋㅋㅋㅋㅋ

  10. 1160기(5727)응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7 08:20 신고

    몇장 나오지 않은 사진 만으로도 이렇게 행복 하니..대충 열장 넘는 모습이 나오는 사진 보았으면 기절 할거같습니다 1160기 아들들아 사랑하다 수료식 까지 화이팅

    • 2012.05.28 12:35 신고

      역시자식을생각하는 부모님마음은 언제보아두 기분이따뜻하구 뭉클하네요! 아들분들두 응원에힘입어 열심히 훈련받으실꺼예요~

    • 2012.05.28 13:15 신고

      응현빠님 ㅎ 저사진들속에 훈병이가ᆞ 딱!찍혀있으면 얼마나 반갑고 보고싶으실까요..저도 이제 우리 훈병이들 사진 올라오기 시작하면 매일 우리 훈병이 찾는 재미로 살꺼같은 느낌이..ㅎ그러다 발견하면 얼마나 반갑고 기쁠지..ㅎ 곧 수료식입니다!! 훈병님 만나면 장하다!하고 꽉 안아주세요!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_____^

    • 2012.05.28 13:23 신고

      보고싶고 궁금하셨을 아드님 사진 보시고
      얼마나 기쁘신지 짐작이 갑니다ㅎㅎ
      사랑하는 아드님 수료식까지 얼마 남지 않았네요^^
      힘내시고 그날 아드님 꼭 안아주셔요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2:10 신고

      ㅋㅋㅋ맞아요 사진마다 찍혀있으면 그 감격은 말로 표현할수없겟죠... 저는 한장만이라도 찍혔으면하는 바램이에요ㅠㅠ

  11. 1161기 쌉세봉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7 21:27 신고

    유격 훈련 정말 많이 힘들다고해요..
    그래도 열심히 하는 선임훈병분들 보니깐
    정말 대단해요! 훈병분들 모두모두 힘내세요♥

    • 2012.05.28 13:17 신고

      쌉세봉봉님!!!!!!ㅎ 유격훈련... 걱정이되지만.. 그래도!! 우리 선임훈병님들도 모두 무사히해내왔기에 누구보다 강한 우리 훈병이들도 무사히 해낼것이라 믿습니다!!ㅎ훈병이들 화이팅!!ㅇㅏ자아자!♥

    • 2012.05.28 13:24 신고

      훈련 넘넘 걱정되고 혹 다치진 않을까 노심초사네요 ㅠㅠ
      그래도 잘해내겠지요? 씩씩한 우리 훈병들 화이팅 입니당!ㅎㅎㅎ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2:09 신고

      마자요~~우리1161기도 분명 멋지게 해낼거에용!

    • 1161(1258) 김오겸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8:18 신고

      힘들겠죠
      하지만 1161기 가족모두가
      힘차게 응원하면 잘 이겨낼겁니다.

    • 1161 (2113)누리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01 22:47 신고

      맞습니다!!!!!^____^분명 우리예비해병이들은 무사히 해낼겁니다!!우린 그들이 지치지않게 열심히 힘찬 응원보내주면 될꺼같아요 ㅎ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12. 2012.05.28 12:32 신고

    멋있다!역시대한민국해병군인들 다워요ㅎㅎㅎ1161훈병이들두 어서 더멋있는모습으로 사진보구싶네요 1160훈병들 모두수고하셨습니다 짝짝짝

    • 1161 누리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28 13:20 신고

      초코님ㅎㅎ우리1161 날마님들도 사진보면서 훈병이들 찾는 날이 금방 오겠죠?ㅎ기대됩니다ㅎㅎㅎ 이번주 금요일도 매우 기다려지네요 !ㅎ그때까지 힘냅시다!훈병이들도 화이팅!♥

    • 2012.05.28 13:25 신고

      초코님 우리도 금방이제.. 사진을 찾고 기뻐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생각하면 두근두근!! 넘 기뻐여 ㅎㅎ
      우리 그때 까지 화이팅!

    • 1161기 쌉세봉봉♥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28 14:31 신고

      이번주 금요일만기다리고있어요ㅎㅎ
      우리훈병들 열심히하는 모습이 이제 사진으로..흑!너무좋다..! 초코님도 사진만기다리고계시져?!!ㅎㅎ
      저도 초코님과 같이 1160기선임분들게 박수짝짝짝!모두 수고하셨습니당♥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6:57 신고

      맞아요!! 1161기도 이제 어느덧!! 내일모레면 근사한 사진이 올라올겁니다~~잔뜩기대하자구요^^!

    • 1161(1258) 김오겸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8:20 신고

      그레게요
      해병대만 군인 같으니
      우리 아이들이 선택한 길이라
      더욱더 그럴겁니다.

    • 1161(2113)누리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01 22:50 신고

      김오겸아빠님ㅎㅎㅎ 맞아요ㅎ진짜해병대에대해 공부하고 알아갈수록 다른군인친구들얘기들어보면 에이~이러게되더라구요 ㅎㅎ 훈병이덕에 저까지 해병대에대한 자부심과 자랑스러움이 점점 커지고있어요ㅎ

    • 1161(2113)누리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01 22:50 신고

      김오겸아빠님ㅎㅎㅎ 맞아요ㅎ진짜해병대에대해 공부하고 알아갈수록 다른군인친구들얘기들어보면 에이~이러게되더라구요 ㅎㅎ 훈병이덕에 저까지 해병대에대한 자부심과 자랑스러움이 점점 커지고있어요ㅎ

    • 1161기(2845)♥상윤슬기♥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02 14:15 신고

      멋있습니닷..1160기선임분들...ㅎㅎ
      저히훈병이들도 몇주뒤에 이리 멋있게사진이올라오겠네욤ㅎㅎ...꺄

  13.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30 12:08 신고

    아~힘드시겟지만 웃고계시는 사진보니
    제가괜히 한결 맘이 놓여요~^^
    진짜멋있네요!넘고생하셨어요~~

    • 1161기(1826) 쌉세봉봉♥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6:45 신고

      ㅎㅎ그러게요ㅎㅎ
      우리 1161기훈병들도 선임훈병들처럼 열심히 하겠죵! 사진찍으면 설정이고ㅎㅎ 근데 입은웃고있고ㅎㅎ귀엽당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16:56 신고

      ㅋㅋㅋㅋㅋ사진찍을때 웃는거 정말 설정인건가요?ㅠㅠㅋㅋㅋㅋ행복하게 훈련받았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현실에서는 어렵겟죠ㅠㅠ?ㅋㅋㅋ

    • 1161(2113)누리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1 09:22 신고

      ㅎ 저희도 훈병이들 웃는사진이 딱! 잡히면 얼마나마음이 놓이고 반갑고 안심이될까요 ㅎ 우리훈병이들 사진이 올라오는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모두!!^_____^♥

    • 2012.06.01 22:56 신고

      (1161기 현바라기)
      그렇죠ㅠㅠ 항상 노심초사 걱정하는데
      선임님들처럼 우리 1161기도 잘해내리라 믿습니다!ㅎㅎ
      아 정말 열심히 응원해야겠어요^^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02 07:47 신고

      맞아요 선임들 뒤를따라 잘할겁니다!
      그렇게 믿구요^^!!!

  14. 1161(1258) 김오겸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30 18:22 신고

    사진 올리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시내여
    그많은 사진 일일이 찍어 올려주시니
    우리 훈병가족들은 많은 의지가 되내요
    1161기 사진도 많이 올려주세요

    •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0 20:02 신고

      그쵸 정말 대단하세요 분명 우리 1161기 사진들도 듬뿍 올라오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겠죠 ?ㅎㅎ그날을 기다리며 화이팅!!

    • 1161(2113)누리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5.31 09:20 신고

      ㅎ늘 센스마린님과 오주언작가님!! 정말고생많으시고 늘감사드립니다ㅎㅎ여러분들 덕에 훈병이들을 너무 그리워하는 저희에겐저사진들이 크나큰 행복이랍니다ㅎ정말 감사드립니다!!^______^♥

    • 2012.06.01 22:57 신고

      (1161기 현바라기)
      그렇지요 너무 수고가 많으실 것 같아요ㅠㅠ
      일일이 편집하시고 올려주시고
      우리에게 기쁨을 전해주시는 센스마린님 오주언작가님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ㅎㅎ

  15. 1161기(2845)♥상윤슬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02 14:14 신고

    각개전투라...매번말만듣던훈련을..우리훈병남친님이한다생각하니..자랑스럽고멋있어지네요!제남친도곧있으면 멋있게훈련하는사진이올라오겠죠>_<두근두근히히힣

    • 1161(2347) 댕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6.03 16:24 신고

      저도 얼른 이런 멋진사진보고 어깨가 으쓱으쓱거렸으면 좋겠네요 ! 너무 멋있어요 ㅎㅎ

  16. 2012.06.03 16:23 신고

    힘든 훈련중에도 웃음잃지않으시고 너무너무 보기좋습니다!! 정말 이러니 해병대는 아무나가는게 아니라고 하나봐요 ㅠㅠ 존경스럽습니다

  17. 2012.06.04 14:22 신고

    우아 짐이어마어마하네용@_@!!!!! 그래도미소를 잃지않는 울장병들멋지십니다짜응b♥♥♥♥♥♥

  18. 2012.06.06 02:13 신고

    엄마안심샷...ㅋㅋ 그모습까지도늠름합니다 벌써부터굉장한어른이돈것같아요

  19. 2013.10.17 20:53 신고

    듬직~하네요!

  20. 2014.02.17 03:18 신고

    V다들 훈련하시느라 수고정말 많으셨어요 ㅎㅎ ~화팅~^^

  21. 2015.01.26 11:46 신고

    화이팅 필!승!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59기 2중대 훈병들에게도 왔습니다. 

가상 전장을 체험하고 화약냄새와 흙냄새를 맡으며 군인으로, 해병으로 한층 더 성장하는 시기.

자기자신을 시험하고, 자기자신을 이겨내며 한걸음 더 성장하는 시기. 극기주 말이에요.

 

극기주를 보내는 동안에는 체력도 많이 떨어져 있어서 정신력으로 많은 난관을 이겨내는데요,

그래서 마린가족들의 응원이 더욱 필요하답니다.

 

그렇담, 거두절미. 얼른얼른 교육훈련단 각개전투 교장으로 가보자구요!

 

 

봄기운을 마음껏 뽐내는 하늘 덕에 춥지는 않습니다 ㅎㅎ

각개전투 훈련을 시작하기 전에 소대장님으로부터 훈련방법과 훈련요령,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정신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훈병 교육과정의 반환점을 돈다는 생각.

진정한 해병대원으로 한걸음씩 다가고 있다는 생각에 비록 몸은 힘들지언정, 눈은 그 빛을 잃지 않고 있군요.

장하다 1159기!!

 

 

 

약진 앞으로~!!

분대장 훈병의 구호와 함께 자리를 바차고 힘차게 진격하는 1조.

 

 

 

희뿌연 포연 속에서도 맹렬히 포복자세로 전진하고 있습니다.

 

 

장애물에 몸을 숨기고 잠시 숨을 돌리네요 ㅎㅎ 후우=3

그래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순 없다!

몸은 잠깐 쉬고 눈은 번쩍번쩍 경계하고 있습니다.

 

 

 

적들의 공격에 물기둥이 터지기도 하고

갖가지 난관에 봉착하지만,

 

 

 

어느새 적의 목전에 까지 이른 1159기는 최후의 수류탄 일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안전핀 뽑고!

 

 

 

수류탄 공격에 적은 혼쭐이 났군요.

이제 마지막 공격으로 완전히 소탕할 일만 남았습니다.

용감한 분대장이 앞장서나가면서 외칩니다.

"공~격~!!"

 

 

 

다함께 뛰쳐나가는 1159기.

비록 가상 상황이었지만, 함께 땀흘리고 흙먼지 마시며 피보다 진한 전우애를 동기간에 나눌 수 있었을 겁니다.

각개전투 훈련을 통한 뛰어난 상황대처 능력이 길러졌음은 물론이구요 ㅎㅎ

 

흙먼지 냄새 물씬풍기는 훈병들의 레알 해병되기 4주차.

얼른 얼른 아들들과 군화들 찾아보세요^^

 

================================================================================================================================

 

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output(01).zip

 

output(02).zip

 

output(03).zip

 

output(04).zip

 

output(05).zip

 

output(06).zip

 

output(07).zip

 

output(08).zip

 

output(09).zip

 

output(10).zip

 

output(11).zip

 

output(12).zip

 

output(13).zip

 

output(14).zip

 

output(15).zip

 

output(16).zip

 

output(17).zip

 

output(18).zip

 

output(19).zip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2.04.27 11:38 신고

    멋진 사나이 많고 많지만 그중에 제일은 해병이 우리네 아들이죠.
    드디어 우리네 아들이 빨간명찰을 달고 진정한 해병이로 태어난답니다...
    1159기 화이팅~~~~~~~~~~

  3. 1159 (2사단 수송) 마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27 11:51 신고


    해병대 홈피에 있는 군가중 하나네요..


    -브라보해병대

    귀신잡는 용사 해병 우리는 해병대
    젊은 피가 끓는 정열 어느누가 막으랴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사랑에는 약한 해병 바다의 사나이
    꿈속에서 보는 처녀 나는 너를 좋아해
    오늘은 어느 곳에 훈련을 받고
    휴가는 어느 날짜 기다려보나
    우리는 해병대 ROKMC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싸워서 이기고 지면은 죽어라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부라보 브라보 해병대
    작사 : 이인선
    작곡 : 정민섭

  4. 1158(2사단)태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4.27 22:37 신고

    사진 올라올때마다 좋았는데..
    찾으면 기쁘고 못찾으면 아쉽고 ㅠㅠ
    이제 다 추억이 되어버렸죠!

  5. 2012.04.28 19:36 신고

    참...아쉽게몸통만잘리고~철모만보이고..;
    요리잘리고저리잘리고다잘렸네요..^^
    단체사진은확대할수록화질이깨져찾아볼수도없고..
    잘린것까지다포함해서9장건졌어요ㅎㅎㅎㅎ
    오주언작가님센스마린님항상감사드려요..
    밥을입에물고있는사진하나제대로나오긴했는데..마음이아프네요ㅠㅠ

  6. 2012.04.30 18:45 신고

    이제거의마지막이네요 그동안
    수고한 1159기!! 힘든 훈련ㄷㅅ 잘마칙
    자랑스러워요!!

  7. 1160기(5859)허니용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14 22:10 신고

    늦게나마 댓글올립니다.
    1160기 극기주 시작되면서 1159기 극기주사진 다시보니
    이전보다 마음이 더더 짠~하네요.
    유격주 극기주 끝나고 사진보면 감동이 또 다르겠죠.
    센스마린님 오주언작가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옛추억 되뇌이듯 우리 훈병들 사진 두고두고 볼 수 있게 해주셔서......
    우리 116기 도 잘 부탁드립니다. 꾸~~~뻑

  8. 2014.02.17 03:06 신고

    다들 훈련하시느라 수고정말 많으셨어요 ㅎㅎ ~화팅~^^

  9. 2015.01.26 11:3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0. 2015.02.21 04:30 신고

    해병대여러분 화이팅 !! 항상응원하고 있습니다~ :)

  11. 2015.02.21 14:4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2. 2015.02.21 14:4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4:4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4:4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4:4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4:4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4:4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4:4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4:4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4:4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4:4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이전버튼 1 2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