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귀신 잡는 해병대' `신화를 남긴 해병대' 등 해병대와 관련된 표어!

이 중에서도 `신화를 남긴 해병대'라는 표어는 좀 더 특별한 사연을 갖고 있습니다. 

 

신화를 남긴 해병!

 

이는 1967년 2월 15일 아침 베트남의 짜빈동에서 한국해병대 제2여단 제11중대의 전투현장을 둘러본 외신기자들이 붙여준 애칭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첫 번째의 전투병력 해외 파병부대로 기록된 청룡부대는 이 짜빈동전투를 통해 외신들로부터 ‘신화를 남긴 해병’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한국 해병대의 위용을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짜빈동 전투는 해병대 청룡부대 11중대가 1967년 2월 15일 베트남 쾅나이성 손틴군 짜빈동 인근의 고지에서 2개 연대 규모의 월맹 정규군과 3시간여의 사투 끝에  아군 15명이 희생됐으나 적 243명을 사살하며 적을 물리친 우리 대한민국 해병대 청룡부대의 신화 같은 전투사중의 하나입니다.

 

 

그 짜빈동전투의 고귀한 희생과 위대한 승리를 기리는 제51회 짜빈동전투 전승기념 추모식이 2월 13일 서울 국립 현충원 26묘역에서 거행됐습니다. 

 

 

참전용사 및 유가족, 해병대 장병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식은 개식사, 전사자에 대한 경례, 헌화 및 분향, 조총, 묵념, 전사자에 대한 경례, 근가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거행됐습니다.

 

 

 

 

 

 

 

 

 

 

 

 

 

 

 

 

 

 

 

 

 

 

<군가제창 - 청룡은 간다>

 

 

 

 

 

 

 

<짜빈동전투 당시 해병대 청룡연단 11중대  1소대장이었던

신원배 짜빈동전투전우회장이 전사자묘소를 돌아보고 있다.>

 

 

추모식후에는 국립서울현충원 구내식당에서 감사오찬이 있었습니다.

 

 

 

짜빈동전투는 고립된 1개 중대 규모가 연대규모의 적에게 치명타를 가한 제11중대의 쾌거가 외국언론에 의해 “신화를 남긴 해병대”라는 제목으로 보도되며 국위를 선양하는 데 크게 기여했고 적들도 차후 한국군에 대한 공격을 자제하게 됐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병대가 베트남 짜빈동에서 10배가 넘는 적의 집요한 공격을 육탄으로 격파했던 것처럼 어떠한 적이라도 도발해 온다면 해병대는 언제라도 짜빈동 정신을 발휘해 제2의 신화를 창조해 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글/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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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16 12:09 신고

    짜빈동전투를 읽어본 소감?.............

    해병의 죽음이라는것은 명예로운것이다.....

    전사한 이병.일병들,,, 그리고 졸병분대장......... 상황에 생각을 잠기어본다.... 그리고 고참분대장들과 선임수병들,,,, 전사한 해병들 명예로운 전사다.....

    살아있는 중대원은,,,,,,,,,,, 한울타리안에서 생각하면,,,, 무적해병이다......... 그러나. 유치하고 치사하고 더러운 해병은 없었을까 ?.....

    내가 월남전을 참전하기위하여 해병대를 자원했는데,,, 하사관임관 18일남기고 해병대철수로 월남은 참전못했지만.....

    김포에 배치받아서... 생활중에 여단에서 무장탈영병이있었는데.... 여단이 총동원한 체포작전을 전개했다/////

    몇칠간 잠도못자고 김포반도를 포위해서 여단병력이 수색작전했는데.... 나의 중대는... 김포하성 근처에 배치되어서... 중대장의 명령을 받아서 분대장들에게 수색작전을 내리는데.....

    중대근처에 넓은 인삼밭이있었는데,,,, 중대장 명령은 월남전참전용사 고참 분대장을 월남참전중대장이 명령을내려서. 인삼밭은 수색하라고 명령했다!!!!!

    그런데 고참하사는 나 씬삥분대장인 나를 바라보면서 중대원들 앞에서... 화를내면서. 졸병하사 내이름을 부르면서. 나보고 수색하라고화를내면서 나를 시켰다..

    나는 중대장앞에서 당황하고 중대장 명령을 불응하는 고참하사를 바라보면서..... 어처구니가 없었다..... 나는 시키는대로 실탄을 장전하고 인삼밭으로 들어가려는 찰라에...

    고참 단기하사 안하사가... 조하사 나하고 같이 수색하자면서.... 함께 넓은 인삼밭을 양쪽으로 붙어서 수색했는데,,, 이당시에 중대장은 분대장들만 실탄을 보급했다...

    분대둘이서 인삼밭을 수색하면서.... 참말로 소름 기치는순간들이었다...무장탈영병은 개인화기와 실탄 1기수탄을갖고 탈영중이고...

    인삼밭수색은 정말로 소름이기쳤다.... 선배안하사는 전역날이 얼마남지도않았고... 단기하사로.... 부족한 나를 항상 이끌어주던 선배였다..

    나는 어낙 졸병하사라... 월남전에 돌아온하사들과... 하사관들이 남아돌정도로 분대장들이 많았다..... 이런생활속에 최고 졸병하사의 심정을 누가 이해하리오???????

    16명에 고참하사들에,,,, 심리전으로,,, 졸병하사 나를대하는 하루일과?????????? 나는 난데 내가아닌 해병분대장생활이었다..........

    잘못해도 잘못...잘해도 잘못.... 코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해병대에 양아치철학 전통론에 정통..... 한심한 말들... 참말로 말못할 기나긴 말단 졸병하사로 장장 3년을넘게...

    그리고 서서히 3년후부터 후배들이 올라오는데???????????..... 하는짓들이 너무나들 황당한 후배들이 많은...... 후배들이 하는짓들을 보면???????

    내가 똑똑하게 생활하면서 대우받으려면????????? 내가 살인까지해야될 해병대생활에,,,,,, 양아치같은 해병대 철학 전통론에.... 내가 폐가망신할 운명이라는것을 깨달았다...

    해병대생활은 내가 바보같은 사람이야.... 안전하게 바보로 전역해서 사회인이되겠구나를 생각했다.......많은 표적을 해병대안에 남겨두고.... 잊지못할 해병대생활에 있었던일들을,,,, 김포반도에 흔적을 잊지않게 표적을 남기고................ 나의 조국 고국을 여행하면... 항상. 김포지역과 강화지역에 나의 흔적을 찾아가서 표적을세운곳을 바라보면서...

    추억속에 해병묵시록을 눈물로 기억을 하면서..... 추억을 찾아서........... 이제 방년 내일모레면 70대인데,,, 한심한 70년대 김포.강화를 찾아서.... 운전하면서... 기억을해본다.

    귀향도 강화... 15중대.... 오늘도 추억을해보며.................... 주한미군 PX에 들어가서..... 해병대들... 쵸코렛사서... 마음을 달래줘야될. 여행길을 생각해본다.....

  2. 2018.02.16 12:29 신고

    나는 해병대생활 44개월마치고..... 미국으로 이민생활중에.... 미육군에 입대해서.... 자주포부대 통신병으로 근무하다....

    훈장받고 명예로운 전역 은퇴해서.... 미국 국가유공자로,,, 40여년간 연금받으면서.... 나이가 어느덧 은퇴에.... 안정된 생활속에. 한국여행하는 맛으로 살아간다....

    나의 발자취를 찾아서..... 두메산골 강화도 별립산 지역에,,, 버스타고다니던길을,,,,, 마이카 몰고 다니는 추억속에 기억은,,,, 참즐겁다.... 해병대생활때 다녀보지못한곳들도...

    마이카몰고 다니면서... 교동도도 왕복하면서.... 휘파람불면서 강화도 다니는길에... 전통시장 장터에가서 국밥에 막걸리 한잔하면서.......

    석모도.교동도,,,,그리고 도로공사도 다마쳤을,,, 하점면 고속도로 교동도길도..........

  3. 2018.02.16 12:34 신고

    짜빈동 전투.......... 나는 항상 이병.일병들 전사자들의 명복을 항상 빈다........... 해병대 졸병은 고달프던 과거 박정희시대....

  4. 1236기 김정훈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4 07:17 신고

    해병대원들의 투지와 해병포병,미군포병들의 후방포 지원으로 이뤄진 짜빈동의 신화는 해병혼의
    자랑이다. 과거. 대구서 당시의해병 포병관측장교 김세창 중위님을 컨보이한적 있었다.

지난 10월 2일, 김포에 위치한 대명항 함상공원에서 한국군 최초 전투부대로

50년 전(1965년 10월 3일) 베트남전에 파병한

해병대 청룡부대의 출정 기념 및 추모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해병대 청룡 파월부대의 전승을 기르고 월남전 참전 전몰 해병들의 영령을 추모하고

호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행사 였습니다.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해병대 2사단 공보담당관님과 8연대 정훈담당관님의 렌즈를 따라 가 보겠습니다.

 

 

 

 

행사는 파월 청룡부대가 실제 출항했던 부산항에서 2010년 처음 열렸으나,

베트남전에 참전했던 LST운봉함이 김포 대명함에 전시됨에 따라

2012년부터 김포시로 자리를 옮겨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월남전 참전은 1965년 10월 3일 청룡부대 파월을 시작하여

1972년 2월 29일까지 6년 5개월간 수많은 전투에 참가하여

해병대만의 많은 명예와 명성을 얻었습니다.

해병대 참가병력은 37,304명중 전사자 1,156명, 부상자 2,702명이라는 희생자를 낸 월남전 전투였습니다.

희생되신 선배해병들의 넋을 기립니다. 묵념~!!

 

 

 

 

특히, 월남전에 참가한 해병대는 짜빈동 작전 (’67.2.14.∼67.2.15.)에서

청룡부대 제3대대 11중대가 1967년 2월 14일 23시 20분

짜빈동에서 월맹 정규군 제2사단 1연대와 21연대로부터 인해전술의 기습공격을 받아 진내 육박전‚

지원화기의 효율적 운영 및 과감한 역습부대의 공격으로 4시간의 사투 끝에

적 공격 (243명 사살)을 하여 해병대의 진가가 발휘했던 전투 였습니다.

 

 

 

 

대한민국 태극기 휘날립니다.

그날의 영광을 재현하는 듯 가슴이 뭉클하기 까지 합니다.

짜빈동 전투의 승리로 신화를 남긴 해병대 라는 빛나는 전통을 수립하였습니다.

작전결과 한ㆍ미 대통령 부대표창 수상‚ 전 중대원 1계급 특진‚

태극무공훈장 등의 영예를 얻었은 전투입니다.

 

 

 

 

김포 고등학생이 참전하는 해병대 아저씨에게 꼭 승리하고 돌아오라는 꽃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이 꽃은 시간이 지나면 시들어 지겠지만, 학생의 마음과 받는

해병대 아저씨의 마음은 영원히 시들지 않은 꽃으로 생각할 것입니다.

 

 

 

 

출정식을 마치고 장도의 길을 오르고 있는 청룡부대 파월 장병들이 50년전

그날을 생생하게 재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50년전 10월 3일 장도에 오른 무적해병들은 1965년 10월 9일 캄란에 상륙한

청룡부대는 투이호아지구‚ 추라이지구‚ 호이안지구 전투를 수행하면서

6년 5개월 동안 짜빈동 작전 등 수많은 전투를 통하여‚

조국의 명예와 해병대의 용맹성을 발휘하여 해병대만의 전통을 수립하였습니다.

 

 

 

 

장도에 오른 청룡부대 파월장병들의 모습입니다.

전투에서의 승리는 무적해병들의 것이 될것입니다.

 

 

 

 

오늘 행사는 사단의 주요직위자분들과 전우회 총재님, 역대해병대사령관님,

김포시장님, 시의회 의;장님 등 해병대 전우회

그리고 김포 시민들과 학생들 800여명이 참석하여 그날의 영광을 재현하고

먼저가신 월남전 참전 전몰 해병들의 영령을 추모 하였습니다.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해병, 무적해병의 명성을 유감없이 발휘한

청룡부대 파월 장병들의 늠늠하고 씩씩한 모습입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그 어떠한 임무가 주어지더라도 책임을 완수하는 무적해병들입니다.

그리고 전천후 해병답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선배해들이 쌓아 온 빛나는 전통과 역사들을 가슴에 새기고 앞으로 있을

새로운 전통과 역사를  써 내려가야 합니다.

 

 

 

 

월남전에 참전하신 예비역 대선배님께서 회고사를 하고 계십니다.

월남전투에서의 기억들이 지금도 잠을 이룰 수 없이 생생하고 기억이 남니다.

먼저가신 전우들과 동기생들을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이분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강한 해병대가 있는 것입니다.

그분들에게 숭고한 뜻을 기르고 잠시 묵념을 해봅니다.

 

 

 

 

기념식에 이은 월남파병 출정 재현 행사에는 해병대 2사단 장병

300명이 월남 출정을 신고하는 모습부터 LST(상륙함)에 승함해

해병대 군가 청룡은 간다를 힘차게 부르면서 파월 당시 해병대 청룡부대의 늠름한 모습을

재연해 그날의 영광을 되새겼다.

 

 


 

월남전 참전 전몰 해병들에게 묵념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 분들의 뜻을 영원히 길러 잊혀지지 않은 해병대 역사의 페이지 한 가운데에 기록되어 있을 것입니다.

전사자 1,156명의 귀신잡는 해병들의 넋을 기릅니다.

 

 

 

 

무적해병의 굳은 다짐을 볼 수 있습니다.

50년전 이 날 내가 해병대 일원이 되었더라도 나는 해병이 되어

월남전에 파병되었을 것이다는 마음이 보입니다.

해병대가 좋아서 해병대를 지원한 만큼 지금 생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청룡부대는 1965년10월9일~1972년2월29일까지 장장 6년5개월간 여단급작전 66회,

대대급작전 109회, 소부대작전 151,347회를 통해서 적사살 9,619명, 포로 및 귀순1,256명과

화기노획 4,282정 등 혁혁한 전과를 올렸습니다.

파월병력 37,304명이 참전해 전사 1,156명, 부상2,702명에 달하는 피해를 받기도 한 월남전 이였습니다. 

 

 

 

 

1967년2월14일~15일 월남 쾅나이 성 추라이 짜빈동전투는 월맹정규군 2개연대를

청룡부대 1개중대가 격파한 전과로 세계전사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전투에서 해병대는 신화를 남긴해병이라는 명성을 얻게 된것입니다.

실로 어머어마한 전투였습니다.

 

 

 

 

 

해병대는 1949년 4월 15일에 창설되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전투에서 적과 싸웠지만,

그 어떤한 전투에서도 물러섬 없이 적과 싸워 백전백승한

유일무일한 해병대입니다.

 

 

 

 

 

해병대가 공격하여 뺏앗지 못한 고지가 없었으며, 방어하여 지켜내지 못한 진지가 없었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만의 빛나는 전통과 역사를 한 문장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무적해병들 대단합니다.ㅎㅎㅎ

 

 

 

 

 

장도에 오르고 있는 청룡 파월부대 장병들입니다.

장도에 오르면서 해병대 2사단 장병 180여명이 월남 출정을 신고하는 모습부터

LST(상륙함)에 승함해 해병대 군가 청룡은 간다를 힘차게 부르면서

파월 당시 해병대 청룡부대의 늠름한 모습을 재연해 그날의 영광을 되새기고 있습니다.

 

 

 

 

청룡은 간다 군가 가사입니다.

♬ 삼천만의 자랑인 대한 해병대 얼룩무늬 번쩍이며 정글을 간다

월남의 하늘아래 메아리 치는 귀신잡던 그 기백

총 칼에 담고 붉은 무리 무찔러 자유 지키며 삼군의 앞장서 서 청룡은 간다.

 

 

 

청룡은 간다 군가를 부르며 태극기 휘날리는 모습을 보니 감격 스럽습니다.

대한민국 최초로 해외파병의 그 순간을 재현하고 있는 무적해병들 모습입니다.

 

 

 

 

천고마비 가을하늘 아래 열린 파월 청룡부대 출정기념식은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청룡은 간다 군가를 듣노라면 무적해병의 길을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고

대한민국 안보수호의 최 선본군으로서의 무안한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됩니다.

 

 

 

 

 

그대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청룡부대는 월남전 전투 수행을 모두 마치고 귀국 후 베트남전에서 얻은 실전경험과

전술교리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서부전선의 전략요충지인 휴전선 일대에 배치되어

수도 서울의 방위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무적해병들이 있는 한 서부전선은 이상없습니다.

 

 

 

 

 

행사 주변에서는 해병대 홍보사진 및 특수장비·복장 전시, 군복 및 전투식량 체험 코너 등을

다채롭게 마련하여 지역주민과 해병대가 함께 어울리는

안보축제의 장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해병대사령부 의장대 무적해병들이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의장대 공연 시범속에 해병대의 용맹성과 강인함, 책임감 등을 볼 수 있는 시범입니다.

대한민국 유일하게 M1 소총을 가지고 의장대 시범을 보이고 있는 것도 해병대뿐입니다.

 

 

 

 

 

무적해병들의 늠늠한 모습~!! 대단하지 않습니까?

완전무장을 메고서도 이상없이 서 있는 모습과 오와 열이 잘 맞춰진 모습도 보기 좋습니다.

 

 

 

 

 

장도에 오른 무적해병의 표정을 보니 장엄하고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보입니다.ㅎㅎㅎ

이렇듯 무적해병들의 강인함을 볼때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태극기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최선봉군입니다.

 

 

 

 

 

출정신고식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필승! 신고합니다.

청룡부대 장병 4,218명은 '65년 10월 3일부로 파병을 명 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

기념식에 이어 50년 전 부산항 부두에서 평화 수호를 위해 전장에 나서는 선배들이

늠름하게 군함에 오르던 모습을

후배 무적해병들 300명이 재연하는 행사입니다.

 

 

 

 

출정신고식을 마친 청룡부대 무적해병들이 장도에 오르는 모습입니다.

50년전으로 돌아가 그때 당시 생각과 마음이 어떠 했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군인은 명예를 위해 목숨을 바칠 각오가 되어 있었겠죠?

그렇습니다. 무적해병들은 천천후 무적해병이니까요?

 

 

 

 

잘 싸우고 돌아오십시오.

싸웠노라, 이겼노라, 능리 하였노라~!!

무적해병의 위용을 전 세계만방에 널리 떨치시고 무사히 귀국하시길...,ㅎㅎㅎ

 

 

 

 

 

50년전 당시에도 무적해병답게 이렇게 장도에 올랐을것입니다.

백전백승의 기세와 적과 싸우면 무조건 승리한다는 조건부가 머리속에 담겨져 있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합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언제나 준비된 해병대입니다.

 

 

 

 

 

청룡부대 파월 장병들이 장도에 올랐습니다.

이제 기적소리와 함께 월남 캄란으로 출항하게 될것입니다.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단 무적해병들 파이팅입니다.

 

 

 

 

 

특히 이곳 염하강은 병인양요, 신미양요의 격전지로 외세 침략에 맞서

국가 수호와 민족적 위기를 극복했던 곳입니다.

염하강에서의 실시하는 해상퍼레이드는 그래서 더욱더 큰 의의와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의장대 시범을 보이고 있는 사령부 의장대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의장대 공연시법은 10여분동안 진행되지만,

공연속에서 해병대의 모든 모습을 볼 수 있는 해병대를 상징한 함축된 공연합니다.

공연 시 단 한치의 실수도 용납될 수 없는 공연입니다.

 

 

 

 

 

청명한 가을하늘아래에서 파월 청룡부대 출정 기념행사와 월남전 참전 전몰 해병들의 영령을

추모하는 행사도 마무리 되어 갑니다.

오늘과 포스팅을 보시면서 해병대의 용맹성을 알게 되었을 것이고,

 신화를 남긴해병대가 어떻게 나왔는지도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해병대는 가장 강하고 정직합니다.

그리고 창설기 부터 이어 온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될것이고

국민의 군대로서 주어진 책무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필승~!!

아울러, 많은 사진을 보내주신 해병대2사단 공보담당관님과,

8연대 정훈담당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사진 - 상사, 송준영, 중사 김민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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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07 09:50 신고

    그대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날의 영광을 재현하는 모습을 보며 희생되신 분들과 싸워주신 분들을 생각하며 다시 한 번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무적해병이 있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가겠습니다. 필! 승!

  2. 2015.10.07 11:54 신고

    정말 멋잇고 자랑스러워요..❤❤❤
    항상 조심하시고열심히하세요 ㅎㅎㅎㅎ

  3. 2015.10.07 14:48 신고

    그대 무적해병이 있었기에 대한민국과 우리가 있습니다
    재현을 보니 그시간으로 돌아간것 같습니다ㅓ
    수고하셨습니다

  4. 1202.3109강성윤큰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0.07 17:04 신고

    가슴이 뭉클해지는 행사입니다..
    자랑스러운 대한의 건아!! 그리고 자랑스러운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5. 2015.12.02 17:18 신고

    원사님 좋은글입니다
    근데 해병대가 오타가 뭠니까 오타가 승리지 능리가 뭠니까요

농번기를 맞아 농촌 일손이 부족한 곳을 찾아 무적해병들이 힘차게,

내집 일을 한다는 생각으로 땀흘려 가며 돕고 있습니다.

오늘 농촌 일손돕기 현장은 강화도 교동입니다.

교동은 행정구역상 강화군에 속해 있습니다. 

교동도는 2014년 7월 1일 이전 까지는 배를 타고 교동에 갈 수 있었지만,

2014년 7월 1일 이후부터는 교동대교가 개통되어 이제는 차량으로 들어갈 수 있어

언제든지 들어 갈 수 있는 지역입니다.

귀신잡는 해병대 장병들은 국민의 군대, 국민과 함께 하는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현장을 찿아가 보겠습니다.

가운데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 하사 유민상, 편집 - 상병 설웅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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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5.05 03:34 신고

    아빠도 해병대 너도 해병대 머시따 화이팅!

  3. 2015.05.05 03:35 신고

    해병대군복입고 지나가시는분들 볼때마다 너생각나서 뭔가반갑다많이 ㅎㅎ

  4. 2015.05.05 03:35 신고

    다들멋있어보여.너도곧볼수있겠찌?ㅎㅎ

  5. 2015.05.05 03:36 신고

    빨리보장 멋있는 해병이되있을 니 모습 많이 궁금하다 ㅎ.ㅎ

  6. 2015.05.06 14:22 신고

    해병장병들 더워지는 날씨에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힘내세요~!

  7. 2015.05.09 10:54 신고

    언제나 웃음 잃지 않는 모습이 해병의 또하나의 매력 인가요?

  8. 2015.05.09 10:54 신고

    참 아름답고 좋습니다

  9. 2015.05.09 10:55 신고

    모처럼 시간을 내서 여기 저기 올려 주신 해병 탐험중 입니다

  10. 2015.05.09 10:56 신고

    이모 저모 멋진 모습에 뿌듯 합니다

  11. 2015.05.09 10:57 신고

    해병의 한가족이 되어서 자부심을 갖습니다

  12. 2015.05.09 10:58 신고

    좀더 힘을 내시고 유종의 미를 거둡시다

  13. 2015.05.09 10:59 신고

    날씨에 요즈음은 민감 해 졌어요

  14. 2015.05.09 11:00 신고

    힘을 보태는 생각이 들거든요

  15. 2015.05.09 11:01 신고

    제가 있는 곳은 오늘은 시원해요 훈병님 들은 많이 덥죠?

  16. 2015.05.09 11:02 신고

    오늘도 주어진 시간을 성실히 하다보면 보람이 남을 거에요

  17. 2015.05.09 11:03 신고

    좋은일 행복한일 많이 만드시고 많이 오늘도 웃으세요

  18. 2015.05.09 11:04 신고

    언제나 해병대 팬으로 응원 하겠습니다

  19. 2015.05.09 11:05 신고

    화이팅 입니다 아작아작

  20. 2015.05.09 11:06 신고

    훈병님들 수고에 오늘도 박수 쳐 드립니다

  21. 2015.07.02 19:34 신고

    역시 나라만 지키는게 아니라 나라에 여러 힘든곳을 도와주는 멋있는 해병대인것 같습니다
    근우도 모든것을 열심히하여 좋은 해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귀신잡는 해병전사들이 서부전선을 이상없이 지키기 위해 국가와 국민이 해병대에 부여한

숭고한 명령을 완벽하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 어떠한 적도 무적해병들이 있는 한 이곳에 들어 오지 못할 것입니다. 

어떤 훈련을 하였는지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내륙지역 대침투작전에 대비하여 무적해병 전사들이 주어진 임무수행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 어떤 적도 침투하지 못하게 주요지역에서 작전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내 앞에 적이 온다는 생각을 가지고 철저한 임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떨어지는 물방울이 돌에 구멍을 내듯이 지금당장 내 앞에 적이 오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본연의 임무 수행을 다 한다면 적 또한 넘어 올 생각을 하지 못할것입니다.

 

 

 

내륙지역에 나타난 적을 발견 한다면 조기에 진압할 것입니다.

하지만, 소수정예 강한 해병전사가 있는한 내륙지역으로 침투하지 못할 것입니다.

 

 

적에게는 공포를 국민에게는 해병대의 믿음을 줄것입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은 해병대만의 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해병대정신은 무적해병대의 상승불패정신과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정신

그리고 정의와 자유를 수호하는 정신이 있습니다.

아울러, 해병대가 창설된 이후 지금까지도 해병대가 공격하여 빼앗지 못한 고지가 없었으며,

방어하여 지켜내지 못한 진지가 없는

승리의 역사를 지켜왔기 때문입니다. ㅎㅎㅎ 

 

 

빛나는 두눈으로 주어진 임무 수행을 다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치의 물러섬 없이 주어진 자리에서 지켜 낼 것입니다.

명예롭지 못한 성공은 양념하지 않은 요리와 같고, 배고픔을 면하게 해주지만 맛은 없을것입니다.

해병에게는 고기주는 것이 아니라 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고 있기에 지금 당장 어려움이 있더라도

내일의 밝은 미래를 위해 오늘도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이 있는한 서부전선 이상 없습니다. 필승~!!

 

<사진 중사(진) 김민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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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12 06:57 신고

    종교활동은 교회로 잘 다니고 있징?ㅋ

  3. 2015.03.12 06:58 신고

    가서 기도 많이 많이 드리자.^-^

  4. 2015.03.12 06:58 신고

    믿는ㄷㅐ로 이루어지리라 라는 말이 있잖아^-^*

  5. 2015.03.12 06:58 신고

    믿는대로 이러어진당.
    빠샤 !ㅋㅋㅋ

  6. 2015.03.12 06:58 신고

    우리택근이
    이제 아침 먹겠네~
    반찬은 뭐가나올까?
    너 먹는거 한번보고싶은데

  7. 2015.03.12 06:59 신고

    이제 오늘부터 조금씩 풀린다고 하니깐
    우리 날씨를 한번 믿어보장.!ㅋㅋ

  8. 2015.03.12 07:00 신고

    택근맘님 감사해요 이히힛
    이모가 엄청 좋아하실꺼에요 나주찬 얼굴뜨면
    화이팅@!@

  9. 2015.03.12 07:00 신고

    오늘도 다치지 말고 멋지게 이겨내자 !!!!

  10. 2015.03.12 07:00 신고

    믿는다 나주찬!!!

  11. 2015.03.12 07:01 신고

    응원한다 나주찬 !!!ㅋ

  12. 2015.03.12 07:01 신고

    우리택근이
    오늘. 기다리는 훈련 잘받고
    아프지말고 넘어지지말고
    동기들이랑 잘지내고
    교관님 조교말씀 잘듣고
    그렇게. 지내다보면~
    수료식 금방오겠지~

  13. 2015.03.12 07:04 신고

    우리 택근아
    오늘도. 꽃샘바람 매서운데
    훈련. 잘받고
    눈에 먼지안들어가게조심하고
    너로 인하던 동기들로인해서~
    벌받더라도. 이겨내고

  14. 2015.03.12 07:05 신고

    우리택근아
    넌뭐든 잘할거야
    넌항상. 잘해왔잔아
    넌. 최고에 아들이였어

  15. 2015.03.12 07:07 신고

    우리택근아
    입대하는날. 부대앞가보고
    점심먹자고했는데
    부대앞에서 긴장하던 모습
    그렇게 잘먹던 휴계소 닭꼬치도
    집에 오는차안에서 보니 그냥 있더라

  16. 2015.03.12 07:45 신고

    우리택근이
    너무보고싶어~
    사랑하는 택근아
    많이사랑하는 택근아
    수료식 때도 너무짧군아
    오늘은 안내장보니깐
    정신교육있던데

  17. 2015.03.12 08:29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
    저만치 에서 봄소식이 들려오는듯 한대 ~~♡
    아직도 츱지 훈련소에 ~!!
    겨울은 더 ~ 춥고ㅡ 마음까지도 시렵지 아들아
    몸조심히 잘지내고 동기들하고도 친하게 지내고
    하루 ~ 하루 잘지내렴
    시간은 지나고 있으니
    지루함 보다는 바쁜 일과로
    시간이 후다닥 지났으면
    좋겠어

  18. 2015.03.12 08:31 신고

    그리고 중요한건 널위해 대신
    해줄사람은 아무도없어
    명심하고 니몸은 니가 잘챙겨야한다 손~ 얼지않게
    얼굴도 감싸고 잘지내렴

  19. 2015.03.12 08:34 신고

    잘참고 인내하고 시간이
    지나면 행복한 대학생환이
    기다리잖아 제일 중요한건
    안전이야 살피고 살펴서 주의
    하고 앞사람 총부리에 앚는
    경우도 있어 항상주의해야
    한다 끝에 부딪칠수 있어서
    하는말야

  20. 2015.03.12 14:09 신고

    아들 택근아
    엄마도 힘들구나

  21. 2015.03.16 21:20 신고

    귀신잡는 해병이 있는한 서부전선 이상무!!!

해병대 제2사단 00부대에서 부모님 초청 부대개방행사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아들들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아들들은 근무의욕 엔돌핀이 업되어 즐거운 병영생활을 하게됩니다.

플레이어를 클릭하시면 약 1분 42초 동안의 영상이 펼쳐집니다.

현재 교육받고 있는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도 실무부대에 배치되면 즐거운 시간들이 많이 있으니

걱정하지 마시고 현재 훈련받고 있는 훈련과정을 잘 받기바랍니다. 필승!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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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7.25 02:08 신고

    저듀가고시퍼욤ㅠ

  3. 2014.07.25 09:55 신고

    우리다같이고고우하까욤??

  4. 1187기 김민채누나(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29 15:59 신고

    다들 너무너무 좋으셨겠어요..ㅠㅠ

  5. 2014.07.29 23:40 신고

    아..나두 가구싶다 여자친구도 갈수잇는건가요?ㅜㅠㅠ 아 보고싶다 우리 꾼인

  6. 2014.07.29 23:48 신고

    힘힘힘 내세요♥

  7. 1187기 김민채누나(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30 16:10 신고

    동생이 그리워 더더욱 수료식이 기다려집니다..ㅠㅠ

  8. 2014.08.01 01:35 신고

    우와 저도 한번 가고싶네요 ㅜ 울 애기 보고싶당~

  9. 2014.08.02 15:08 신고

    청룡부대 너무 멋지네용 ㅎㅎ

  10. 2014.08.02 19:52 신고

    세상에!!! 이런 행사도 있나요?? ㅠㅠ 너무 가보고 싶어요 진짜

  11. 2014.08.03 18:10 신고

    너무 부럽네요..ㅠㅠ

  12. 2014.08.04 18:42 신고

    ㅠㅠ부러워요 저도 가보고싶어요ㅠㅠㅠㅠㅠ

  13. 2014.08.07 22:49 신고

    내일이면 1187기도 사진이 나오겠군요... 오늘 옷과 소지품 편지를 받고 눈물이 앞을 가렸지만 아들이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
    아침마다 기도로 눈뜨고 하루종일 얼마나 힘들까라는 생각에 일이 손에 잡히지 않지만 아들의 씩씩한 편지를 보고 마음이 무척 놓였습니다.
    정말 자랑스러운 우리 아들들입니다. 9월11일날 만나기만 기대하며 오늘도 하루를 정리합니다..
    지금이면 고단한몸 조금이라도 편히 쉬고있겠네요..영상처럼 만날날만 기대하고 꿈꾸고 있을 우리 아들들..마음이 참으로 짠합니다..
    모두 힘내시기바래요!! 그리고 축복하며 사랑한다 내아들~한성!!

  14. 2014.10.12 00:47 신고

    힘이 저절로 나겠는데요~

  15. 2014.10.24 15:56 신고

    우리아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해병대의 취지가 너무 좋아요!! 그래서 모두 해병대 해병대 하나봐요~~

  16. 2014.12.25 13:48 신고

    해병대를 위해 자원했던 아들이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길 비란다
    필승!!

  17. 2015.01.27 03:3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8. 2015.02.01 23:51 신고

    병영생활도 개방해준다니 해병가족으로서 안심됩니다.

  19. 2015.02.15 03:39 신고

    자랑스러운 해병!

  20. 2015.02.15 03:39 신고

    정수야 사랑한다♥

  21. 2015.03.18 19:04 신고

    전재근 형아야 부대도
    4월10일 부대개방 행사하는데...
    우리 재근이가 4주차 임무형훈련 빡쎄게 받을때네요ㅠㅠ

해병대 제2사단 8연대 장병들이 경계근무에 어념이 없지만,

체력과 정신력을 키우기 위해 해병대 유격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현장을 찾아가 보겠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땀으로 벅벅된 현장에서 훈련하고 있는 해병대 제2사단 장병들의 모습이 어떻까요?

 

암벽을 오르고 있는 해병이 안쓰러워 보입니다.
온 힘을 다해 고지에 오르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오를 수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안전에는 문제없겠죠?

 

 

 

태양빛이 강렬하게 내리쬐는 가운데 헬기레펠을 하기 위해 레펠하는 곳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높이가 만만치않은데 현기증도 나올 수 있고 고소공포증도 생길 수 있습니다.
멋진 헬기레펠을 기대합니다.

 

 

암벽레펠을 하면서 하강하고 있습니다.
정말 어렵고 두려운 자세인데 혁시 해병입니다.
이 모든것은 교육훈련단에서 유격훈련 기초를 잘 받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무적해병 글자처럼 무적해병이 암벽레펠로 하강하는 모습니다.

 

 

헬기레펠을 하고 있습니다.
엄청 높게보이지만, 레펠로 하강하게되면 1분정도면 목표지점에 하강할 수 있답니다.
뒷쪽에서는 외줄타기를 하고 있네요~

힘들게 보이지만 힘내서 끝까지 도하 하시기 바랍니다.

안전이 중요하니 안전하게 훈련 하시기 바랍니다.

 

 

세줄레펠을 하고 있네요~!!
유격훈련중 가장 안전한 훈련이지만, 그래도 안전에 유의하면서 레펠하시기 바랍니다.

 

외출타기는 정말 힘든 유격훈련중 하나입니다.
많이 힘들어 보이네요!
덥기도 하고 짜증도 나겠지만, 잘 참고 견디시기 바랍니다.
훈련 받을때 생각하면 훨씬 쉽게 이동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외줄타기를 하고 있네요~ 많이 힘들지요~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해병대정신으로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발과 팔을 그리고 손목을 이용해서 요령있게 올라오면 그나마 쉽게 오를 수 있지만,

요령이 없으면 많이 힘든 훈련입니다.
영창 영차 힘내시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목표지점에 도달하세요~!!

 

 

자세가 엄청 좋습니다.

가장 신속하게 목표지점에 안전하게 도달하시기 바랍니다.

 

자신있는 목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요~!!

자신 있습니다.~!!

 

긴 하강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멈춰선다면 대책이 없습니다.
그리고 어느 누구도 도울 수 없는 지역입니다.
힘들겠지만, 해병대 정신으로 이겨내시고 하강 목표지점에 꼭 도달하시기 바랍니다.
해병대 제2사단 장병들은 오늘도 내일도 주어진 업무에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강한 교육훈련만이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거듭날 수 있으며, 주어진 임무에도 100% 책임을 다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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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87기 박진규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8.02 12:00 신고

    마음이 아프네요..엄청 힘들겠지요? 잘 이겨낼거라 생각합니다...믿어요

  3. 2014.08.02 15:37 신고

    훈련 하나하나가 아슬아슬하고 위험천만해보여요ㅠㅠ

  4. 2014.08.02 15:39 신고

    우리 여보도 곧 훈련일텐데 화이팅!!! 너무너무 멋찌다!!!

  5. 2014.08.11 19:27 신고

    크 흐 우리 아들도 이제부터 ,,유격 감 ,,매달리것네 ㅋㅋ 멋있겟다 아래 보고 내려오는 모습 단단한 군인이 되것네 훈련소 벗어나서 이제 해병대 로 ,,,,,,,,,,,,,거듭 나서 잘 버텨야 ,,,사내다 ,,,,,,,,,,,,,아들 2사단 김포 ,,,,,,,,,,,

  6. 2015.01.27 03:31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7. 2015.02.15 15:10 신고

    읔 생각만해도 유격훈련 힘들어보이네요. 화이팅하세여

  8. 2015.02.15 15:10 신고

    읔 생각만해도 유격훈련 힘들어보이네요. 화이팅하세여

  9. 2015.02.15 15:10 신고

    읔 생각만해도 유격훈련 힘들어보이네요. 화이팅하세여

  10. 2015.02.21 02:43 신고

    유격훈련 화이팅!! 1193기도 아직은 훈련병이지만 잘했겠죠?? 앞으로 더 강해질거라고 믿습니다

  11. 2015.02.21 02:43 신고

    해병대여러분 화이팅!! 항상응원하고 있습니다! :)

  12. 2015.02.21 19:18 신고

    멋 진 해 병 최 성 진 화 이 팅 ★
    사 랑 해 최 성 진 ♡

  13. 2015.02.21 19:18 신고

    멋 진 해 병 최 성 진 화 이 팅 ★
    사 랑 해 최 성 진 ♡

  14. 2015.02.21 19:18 신고

    멋 진 해 병 최 성 진 화 이 팅 ★
    사 랑 해 최 성 진 ♡

  15. 2015.02.21 19:18 신고

    멋 진 해 병 최 성 진 화 이 팅 ★
    사 랑 해 최 성 진 ♡

  16. 2015.02.21 19:18 신고

    멋 진 해 병 최 성 진 화 이 팅 ★
    사 랑 해 최 성 진 ♡

  17. 2015.02.21 19:18 신고

    멋 진 해 병 최 성 진 화 이 팅 ★
    사 랑 해 최 성 진 ♡

  18. 2015.02.21 19:18 신고

    멋 진 해 병 최 성 진 화 이 팅 ★
    사 랑 해 최 성 진 ♡

  19. 2015.02.21 19:18 신고

    멋 진 해 병 최 성 진 화 이 팅 ★
    사 랑 해 최 성 진 ♡

  20. 2015.02.21 19:18 신고

    멋 진 해 병 최 성 진 화 이 팅 ★
    사 랑 해 최 성 진 ♡

  21. 2015.02.21 19:18 신고

    멋 진 해 병 최 성 진 화 이 팅 ★
    사 랑 해 최 성 진 ♡

모든 것은 기본과 본연에 충실했을 때 가장 그 멋있다는 말들을 하죠?

학생은 학생답게! 군인은 군인답게! 해병대는 해병대답게!

그래서일까요? 사나이중의 사나이들이 모여있는 해병대를 국민들은 가장 인정하고 믿음직스러워하죠!^^

 

근래의 멋진 남자 트렌드는 역시 꽃미남형 남자보다는 마초남’, ‘몸짱으로 돌아오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어제 참호전투 포스팅에서 해병들의 몸매가 부러우신 분들이 많았는데요~ 다~~ 이유가 있답니다.

청룡부대 8연대는 전사중의 전사! 해병중의 해병을 뽑는 미스터 백호몸짱 경연대회가 열렸다는군요. 

 

먼저 -65kg급 경기!

체급은 -65kg, 65~70kg, 70~75kg, 75kg 4체급으로 진행 됐고 45명의 해병들이 무대 위에 섰습니다.

한명 한명 선수가 호명되면 거수경례를 하네요!! 경례 할 때마다 생기는 팔근육~~

이 체급은 가장 많은 참가자들이 나와 경쟁률이 가장 심했다네요~

 

우왕~~~ 등근육 보이시나요??

비결을 물었더니... 생활반마다 턱걸이봉을 설치해서 운동한 결과랍니다.(답변을 듣고 허탈...)

 

터질 것 같은 가슴근육을 자랑하는 44번 참가자!!

한 번 만지고 싶으신 분들 선착순 받습니다!!ㅎㅎㅎ

 

 

다음은 65~70kg입니다. 비장한 표정들...

다들 동그랗게 발달한 어깨근육이 눈에 띄네요~

 

관중석의 열기와 몰입도 역시 대단했답니다.

멋진데...? 나도 준비해볼걸 그랬나...?’

 

근육의 강도가 대단하죠? 현장에서 보는 느낌은...음... 돌덩이 같았어요! (적절한 표현일까요?? ^^)

 

다들 복근에 힘을 불끈 쥐고! 또렷한 식스팩!!! 여기까지 해병들의 에너지가 전해지네요~

 

이어서 70~75kg 선수들!

체급이 늘 수록 몸집이 조금씩 커지는 것 같기도 하구요...

 

개인적으로 34번 해병의 다리 근육이 맘에 드는군요..ㅎㅎㅎ 

 

이 사진은?... 체급이 다른 선수들이 섞여있네요!?,,,

각 체급 우수자들은 1~2명씩 선발하여 최종 그랑프리를 뽑았어요.

무대 위 7명중의 최우수자가 진정한 미스터 백호가 되는거죠~!

 

"1등은 내 몫이야!!!"  눈빛이 장난아닌데요?

 

최종 1등을 심사하는 동안 실시했던 참가했던 선수들의 자유포즈~

사진만봐도 얼마나 노력을 많이했을지 눈에 보이죠?

식단조절과 보충제를 섭취하며 만든 몸이 아니라 전투체육과 자투리시간을 활용하여 틈틈이 운동한 결과라네요.

 

 

11번 해병이 최종 1!

미스터 백호의 영예를 얻은 해병입니다

 

 

오늘 선수들 모두 보람있는 군 생활로 몸과 마음을 튼튼히 하는 멋진 청년들입니다.

 

건강한 몸 만큼이나 해병대의 강한 정신력으로 앞으로도 맡은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기대하겠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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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2.25 14:29 신고

    우와아~~해병이들 정말 왜 이런데요?
    미스터코리아 나왓는줄알았어요?..ㅎㅎ

  3. 2014.05.29 21:49 신고

    관중석에서 지켜보는 모습이 너무 인상깊네요ㅎㅎ 해병대 화이팅입니다!!ㅎㅎ

  4. 2014.06.13 17:46 신고

    훈련으로 다져진몸..인가요?멋있어요!ㅎㅎㅎㅎ

  5. 2014.07.15 12:26 신고

    몸들ㅇ이 다들 아주 ㅋㅋㅋㅋ남자네요남자!! 훈련으로 다져진건가요??

  6. 2014.07.30 06:58 신고

    몸이 너무 조으셔서 눈이 호강하네요 ㅎㅎ 멋있어요♥

  7. 2014.08.04 16:47 신고

    헉 근육.... 덜덜

  8. 2015.01.27 02:10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9. 2015.02.16 02:33 신고

    앗..와 몸이...ㅎㅎ

  10. 2015.02.16 02:33 신고

    앗..와 몸이...ㅎㅎ

  11. 2015.02.16 02:33 신고

    앗..와 몸이...ㅎㅎ

  12. 2015.02.21 17:1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7: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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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7: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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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7: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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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1 17: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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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7: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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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7:1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날~마 가족여러분!! 안녕하세요~?!
어제까지 무더위로 국가 전력위기사태였는데요~ 국민들 모두가 동참해서 무사히 넘기게 됐다는군요..

찌는 더위에도 에어컨 안켜고 부채질하신 모든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운 여름에 해병들은 전투수영과 상륙기습훈련과 같은 훈련들로 몸을 식히고(?) 있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13대대 훈련은 참호에서 한판!! 한다는 군요!!

13대대라... 어디서 많이 들어보지 않으셨나요??

 

6.25전쟁 중 도솔산지구전투에서 이승만 대통령으로부터 무적해병의 휘호를 하사받은 부대랍니다~

 

지난 6월 도솔산지구전투 전승기념행사 포스팅은 모두 보셨죠?

13대대 장병들이 무적해병 휘호를 받은 기념하는 참호 전투대회를 열었습니다.

 

 

 

 

소대의 자존심을 걸고 펼치는 한 판 승부!
무적이라 불리는 그들이기에....
소대 총원이 한 몸처럼 움직이는 그들이기에....
전투를 준비하는 이들의 표정만으로도 적은 두려움에 떨 것 같습니다!

 

무적해병에게는 패배가 없다....
미 해병대도 실패한 24개 도솔산 고지를 정복한 대선배 무적해병들은 우리 가슴속에 있다!
승리!!!! 오직 승리만이 아니면 죽음을 달라!!!!

 

부대에서 가장 힘 좋고 전술에 뛰어난 해병들로 전투원을 구성했습니다.

분위기 참~~ 그럴싸하지 않나요?ㅎㅎㅎ

 

참호에~~ 입수!!!!

참호전투의 규칙은 무지 간단합니다. 상대편을 참호 밖으로 밀어내는 단 하나의 규칙!!

하지만 개인의 힘보다는 부대원들의 단합된 힘과 전술이 필요하답니다~
과연 해병들은 오늘 어떤 전략을 펼칠까요?^^

 

일단은 기선제압입니다!
청룡의 천둥 같은 함성과 물보라가 여러분에게도 전해지나요?!

해병들이 있는 저 참호전투장....
물귀신들이 있다면 우리 해병들이 다 잡아갔겠죠?^^

우리는 귀신잡는 무적 해병대!! 얍! 얍! 얍!

 

다음 단계는 백병전 입니다!!

젖 먹던 힘까지 필요하다면..... 바로 지금입니다! 

 

천만 적이 나를 에워싼다 할지라도 나는 결코! 결코! 두렵지 않다!
해병은 절대 물러서지 않는다!

 

 

물에 빠진 사람은 지푸라기라도 잡는다는데요...
패배를 인정할 수 없는 해병들의 승리를 향한 절박함이 느껴집니다!
파이팅!!!

 

자~
이제 전투가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상대편을 완벽하게 제압한 해병들은 도솔산에서 선배 해병들이 이룬 승리의 정신을 경험하고 싶다는군요.

 

오늘 승리한 해병들의 기쁨에 찬 모습이 참 즐거워 보이죠?

참호 전투장 안에 떠 있는 머리는... 오늘의 패배팀이랍니다...

패배한 해병들은 경기 종료 후 참호전투장에서 수중침투 훈련을 받으며 다음 전투의 승리를 기약합니다^^

해병대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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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83 석윤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3.31 09:50 신고

    일발필살에 싸워서 지면 죽어라....무서웡,,,,대한민국해병 짱 화이팅~!

  3. 2014.05.29 21:54 신고

    마지막 사진이 귀엽네요ㅎㅎ 해병대 화이팅입니다!!ㅎㅎ

  4. 2014.06.13 17:48 신고

    진짜 다들 몸이 좋네요ㅠㅠ!!!제목도 멋있구 해병대 화이팅입니다!

  5. 2014.07.15 12:27 신고

    제목부터 무시무시해요 싸워서 이기고 지면 죽어라 ㅜㅜㅋㅋㅋ

  6. 2014.07.30 07:00 신고

    눈빛이 너무 강렬해요!! 멋있어요...♥

  7. 2014.08.04 16:48 신고

    헉 제목이 너무 살벌해서 놀랐어요 다들 몸이 엄청 좋으시네요!

  8. 2015.01.27 02:0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9. 2015.02.16 02:34 신고

    각오가 느껴지는 말이네요...싸우면 이기고 지면 죽어라..!

  10. 2015.02.16 02:34 신고

    비장합니다

  11. 2015.02.16 02:36 신고

    아들 엄만 댓글 신경쓰여서 오늘도 깊은잠을 잘 수가 없구나

  12. 2015.02.21 17:1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7: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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