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24기 3교육대 4주차 - 기초군사훈련

 

1224기 마린보이들이 벌써 5주차 훈련중에 있습니다.

시간참 빠르죠?? 시간이 지날수록 훈련의 강도는 더욱 강해지지만

훈병들도 어느정도 적응이 된 상태이기 때문에 잘 따라가고 있습니다.

주차별로 강도높은 훈련이 포함됨과 동시에 빠지지 않는것이 바로

집총제식훈련과 총검술훈련입니다. 동작을 반복하면서

숙달하는 것이 완벽한 자세를 만들어 갈 수 있는만큼.

주차별로 빠질 수 없는 훈련입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이제는 이 사진만 봐도 무슨훈련을 하는 중인지

한번에 알아보시겠죠??

그렇습니다. 총검술 훈련입니다.

한 두번만의 훈련으로 완성될 수 없기에

주차별로 반복하여 실시합니다!!

 

조금은 지루할법도 하지만 훈련이 진행될수록

완벽해지는 동작을 스스로도 느끼면서 성취감을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방탄헬멧을 벗었다는 것은 10분간 쉬는 시간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시간은 지나가는데 우리 훈병들 머리카락은 왜이렇게 안 자랄까요...ㅎㅎ

 

 

 

 

 

 

 

 

 

 

 

 

 

 

 

 

 

 

 

 

 

짧은 쉬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이제 다시 방탄헬멧을 착용하고 훈련을 할 시간입니다!!

 

 

짧았던 휴식이지만 휴식이 있어야

훈련의 효율성이 더욱 높아지는 법입니다!!

훈병들의 눈빛을 보니 더 몰입하는 것 같지 않습니까??

 

 

 

 

 

 

 

 

 

 

 

 

 

 

 

 

 

 

 

 

해병대가 중요시하는 오와열과 제식동작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훈련병 시절부터 반복숙달된 동작이 자연스럽게 몸에 베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앞으로의 교육훈련과 군생활동안에도 크게 작용을 할 것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진정한 해병의 모습을 갖춰가는 1224기 마린보이들입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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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18 18:52 신고

    창섭아!! 오늘,,18일인데
    12일~13일에쓴,2개의편지가왓네
    1지망에쓴●●●꼭됏으면좋겟다.
    엄마도기도할께.
    6주차가,제일힘든주라는거알고잇어.
    그래서,엄마도걱정은되지만,잘해내리라믿는다.
    마니탓다고,모라할사람없어~~챙피해하지
    않아도대..말로만듣던
    "군데리아"먹은소감이어때??
    김치왕뚜껑에.밥말아먹고~칭구꺼까지뺏어먹고
    칭구랑싸우지않앗어??ㅋㅋ
    쵸코과자는.모두먹고싶다고햇지!!
    메모해서,수료식날빠짐없이챙겨가서원없이
    먹게해줄께~ㅠㅠ
    니말처럼~이번주와,담주,,2번만교회갓다오면
    드뎌만날수잇어,조금만더참고,힘든극기주가
    남앗지만,다치지말고,무사히훈련잘마칠수잇게
    엄마도기도마니할께.
    아들!!13일만기다리자.항상시간에쫒겨편지쓰느라고생이많다, 아들,,화이팅!!!
    조금만더힘을내자,,마니마니사랑해
    3교육대7소대 63번
    김. 창. 섭.

    (비타민과,쏠라씨)~월요일(21일)날,,바로
    보낼께.

  2. 2017.08.18 21:54 신고

    창섭아!!
    5주차사진올라왓네.
    역시센터자리군~ㅋㅋ~~늠름해
    단체사진에서나,볼수잇는,너의모습
    잘지내고잇는거가타,맘이놓인다.
    생활반에서의,모습도봣으면좋겟는데
    지금모하고잇을까?18일오후9시51분
    오늘도수고햇어..낼도화이팅!!
    잘자거라~우리아가..ㅎㅎ

  3. 1224기 김세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8 22:39 신고

    아들의 멋진모습 찍어 올려주셔서 너무너무 감사 합니다~아들, 잘 있는 모습 보니 너무좋다.사진도 멋지게 잘 나왔네^^.오늘 소포 보냈는데 무사히 다 잘 받았으면 좋겠다.힘든 잘 해내리라 믿극기주도는다.우리가족 모두 몸 다치지 않고 무사히 잘 마칠수 있도록 응원하고 있단다.자랑스런 아들 김세진 힘내라~화이팅!!! 사랑하는 엄마가♡♡♡

  4. 1224 3228김도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9 15:28 신고

    2017.08.19
    도빈아..잘 지내고 있지..살이 많이 빠진듯 싶다.
    울도빈 고생이 많구나..보고싶다..잘지내고 있다고안부목소리도 듣고 싶고 ..

  5. 1224기3303김정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9 18:54 신고

    아들!
    동기들사이에
    새 까맣게 그을린 아들보니 맘이 아프네요.

  6. 1224기 3262김도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9 19:41 신고

    수료식날 뵙겟습니다. 그힘찬목소리 좋다 도윤아 ..그옆에 칭구 윤다빈 잘생겼구나..
    수료식날 보자 마니마니보고싶다 ........ 화이팅....

  7. 2017.08.20 09:31 신고

    8/20일
    아들아~~부천엔비가오고잇는데
    포항은어떠니??
    오늘은~일요일,,종교활동하는날
    자대배치를위해,기도열씨미하자.
    간식마니먹거라.ㅎㅎ
    담주만지나면,,드뎌볼수잇다.
    심장이,벌써부터떨리고,심장이쿵쿵거려
    담주가,훈련의마지막인~극기주
    힘들다는천자봉~~다치지말고,무사히
    완주하렴~~엄마가피켓멋지게,,만들어갈께
    11일뒤면.만날수잇다.
    아들,볼수잇단생각에~기쁨의눈물이
    흐른다..기특하고대견한,우리장남
    지금까지잘해왓던것처럼
    남은훈련도잘해서,마무리잘해야대!!
    엄마가,마니마니사랑해.화이팅!!!

  8. 50704 이현승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0 10:51 신고

    아들 !
    이제 마지막 관문이 남았구나 .오늘은 종교활동후 군장 을 점검하고 꾸리겠구나. 악으로 깡으로.... 벽암지에 있는 유격장, 각개전투, 천자봉...더운날씨도 한못 하겠구나. 잘하리라 믿는다. 힘내고 마지막까지 화이팅 하자......

  9. 2017.08.20 18:32 신고

    3교육대~생활반의
    모습도올려주세요.

# 신병 1224기 3교육대 3주차 - 군사기초훈련

 

걸음마 마린보이의 모습을 벗고 점점 해병의 모습을 갖춰가는

1224기 마린보이. 뜨거운 폭염이 지속되지만

해병이 되기 위한 마린보이들의 열정을 막을 순 없습니다!

기본제식동작과 총검술 훈련, 집총제식 훈련동작은

꼭 숙달해야하는 동작들 입니다. 하지만 한번에 모든 것을 마스터할 수는 없는 법.

지속적인 반복훈련만이 칼같은 동작을 만들 수 있는 방법입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교관님의 설명을 듣는 1224기 마린보이들.

가장 기본이 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훈병들의 몸에 완전히 숙달이 될때까지는

교관님의 설명을 잘 들어야합니다.

이렇게 보니 집총시에 세워총 자세도 익숙해진 것 같고

해병대의 오와열도 조금은 자연스러워 진것 같죠??

 

 

 

 

 

본격적인 총검술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총검술할 때는 악!이라는 구호가 기본입니다.

큰 목소리를 내는 것은 자신의 내면의 힘을 더 불러일으킵니다!

 

 


 

 

 

 

 

 

총검술에는 다양한 동작이 있습니다.

찌는동작, 개머리판을 이용해서 상대를 가격하는 동작, 막는 동작 등...

처음 해보면 비슷비슷한 동작들과 움직임때문에 헷갈릴 수도 있지만

동작을 이해하면서 훈련받다보면 어느새 몸에 익숙해질 것입니다.

 

 

 

 

 

 

 

 

반복되는 연습과 자주 틀리는 부분에 대한 교정의 반복.

자칫 지루하게 느낄 수 있는 총검술 훈련이지만

완벽한 동작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복숙달 훈련을 통해서

완벽한 총검술 동작을 만들어가야합니다.

날씨가 매우 더운만큼 집중력이 떨어질만도 하지만 앞에서서

알려주시는 교관님의 동작에 따라 집중력을 잃지않고

우리 마린보이들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해병대 교육훈련의 목표는 육제적 정신적으로 강하게 단련이 된 해병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주차가 지나갈수록 강도가 높고 정신적 한계를 시험하는 훈련들이 있을 것이고,

그것들을 통해 한단계씩 성장해가는 과정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1223기 마린보이들이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는 그 날까지.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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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4기 3640 이성민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8 15:25 신고

    좀 해병의 길로 가는것이 티 나는군요
    1224기 화이팅 입니다
    3640 이성민 아들 보고싶다. 어찌 한번도 없는고
    할머니가 맏손주 걱정 하는디ᆢᆢ

  3. 1224기송한결맘 (3828)시흥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08 15:39 신고

    3828인 울아들~~
    사진엔 찍히지 않았지만...
    어딘가에서 열씸히 훈련에 임하고 있을테지~
    대견하고 장하다~~보고싶따^^
    사랑해♡

    무조건 1224기 뽜이팅!

  4. 2017.08.08 15:43 신고

    조성수 작가님 우리아들 얼굴도 좀 찍어주세요
    너~~~무 보고싶어요 ㅠㅠ 아들 혁아 오늘도 무지덥네 3890번 바로 니 뒷번호 동기는 나왔는데 또 우리 혁이 얼굴은 비켜 갔는지 보이질 않네 더운데 힘들지 이 또한 지나간단다 조금만더 힘내고 사랑한다 내 새끼 보고싶다 화이팅~~~사랑해

  5. 2017.08.08 17:19 신고

    무더운 날씨에 사진 촬영해서 올려주신다고
    고생 많습니다
    3212 이승우 우리 아들 사진은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작가님 우리 아들 사진 멋있게 찍어 올려주시면
    너무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6. 2017.08.08 19:55 신고


    뙤약볕에훈련하는1224기훈병들.
    올여름의폭염이~야속하기만하네.
    무더위가,얼른지나가기를..
    때론지치고,힘들겟지만~씩씩하게
    건강하고,무사히~훈련잘받을수잇길
    기도합니다.

  7. 2017.08.08 22:23 신고

    진짜
    희안하죠..
    애써 찾으면 보이지가 않네요 ㅎ
    3108 찾아 눈이 사시기될뻔했네요
    결국 못찾았지만
    건강히 잘 았을거란 생각에
    감사하게 생각하며
    오늘밤도 잠을 청합니다~

  8. 2017.08.09 00:19 신고

    창섭아!!!
    8/4일에찍은
    3주차~단체사진올라왓네.
    첫줄에,떡하니앉아잇어,바로알아봣네
    고맙고,감사하다
    자고잇겟네
    오늘도,무더위속.훈련하느라
    고생많앗고,수고햇어
    잘자고,내일도
    화이팅!!

    3교육대7소대2생활반
    화이팅~


  9. 2017.08.09 12:13 신고

    아침에 장대비가 쏟아지더니 언제 그랬냐 하네.울아들 더위 좀 식혀주고 가지.울아들 얼굴을 언제나 볼수 있을지...수료식까지 기달려야 하는지.훈련소 입소할때 찍은 사진만 열심히 보고 있는데 얼마나 변했을지.수료식날 못알아볼까봐 걱정 ㅋㅋ.울아들 이 글보면 웃겠다.아들 걱정붙들어 매시고 훈련에 전념하시오.힘내고 아자아자!!!1224기 아들들 화이팅!!!

  10. 2017.08.09 15:03 신고

    송아~~ 오늘도 훈련 잘받고 있겠지? 방금 네 편지 받았어... 걱정하지 말라는 네말에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울 막둥이가 어느새 자라서 형따라 해병대에가고... 들어갈때보다 살이 많이 빠진 네얼굴보며 맘이 아프기도 했지만
    할만하니 걱정말라는 네말에, 도한 건강해보이는 네모습에, 엄마는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 울아들 끝까지 파이팅!!!

  11. 2017.08.09 16:09 신고

    아무리봐도 없더니 첫 사진에 나왔구나 검게 그을린 얼굴에서 훈련의 강도를 가늠할 수있겠다
    아빠가 우리식이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수료식날 꼭 안아줄께

  12. 2017.08.09 17:29 신고

    창섭아!!
    5일에쓴,3번째편지가~나흘만인9일
    오늘도착햇네.
    23기수료식보며,,부모님생각나고~마니보고싶다고~~엄마도그래,아들
    특급받으며,훈련잘하고잇다니~대견하다.
    곧,화생방도한다고??약간의두려움과,무서움이
    잇겟구나..스트레스받지말고,
    너무잘해야겟다는,생각말고,편하게지냇으면좋겟는데~사발면도먹엇다고??
    무엇을먹든,얼마나,맛잇을까?
    우리아들!!고생이많다,,반드시,니가지금하고잇는고생이란게,밑거름이될꺼야.
    엄마는,니편지읽을며,대성통곡한다.
    해줄수잇는게없어,안스럽다,
    그저,무사히,훈련잘받을수잇도록기도하는거밖에는~~물집도생겨서아프겟다,,힘든와중에도
    화이팅하며,힘내겟다고
    아들,조금만더힘을내자.
    엄마가,응원마니할께
    김창섭~화이팅!!!

  13. 1224기 30958 이상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0 17:07 신고

    울 아들 ^^ 처음으로 받는 군사 훈련 낯설고 힘들지만 대한민국의 당당한 아들로서 받는 자랑스러운 해병대 훈련이기에 더 멋있어 보이는 구나 아무리 아무리 ㅜㅜ 찾아보아도 울 아들 얼굴은 보이지않이만 모든 동기훈병들이 울 아들 얼굴같아 보이는구나 무더위속에서도 조교님들을 비롯 훈련에 임하는 1224기 동기 훈병들의 진지한 눈빛속에 울 아들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겠구나 하고 생각하니 안도의 마음이 가지게 되는구나 (훈련 받는 멋진 사진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꾸벅) 울 아들 ^^~~ 힘들어도 벌써 4주차 훈련을 받고 있으니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울 아들~~ 마지막 훈련 과정까지 건강하고 침착하게 집중하며 훈련 잘 받기를 매일매일 기도할께 ^^늠름하고 멋진 대한 민국의 해병대 수료식에서 만날 울 아들 모습 손꼽아 기다리고 있단다 ㅎㅎ 울 아들 사랑하고 사랑해 마지막까지 몸 건강히 최선을 다하자 화이팅!!! 필승

  14. 1224기3303김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0 20:16 신고

    위에 산진에서는 아들 모습이 보이질 않는구나. 낼 컴으로 자세히 찾아봐야겠다.
    아들!
    오늘 비오는데 훈련 어떻게잘받았나?
    엄마는 간만에 산악회에서 계곡산행 갔다왔어 가서 계곡에 시원하게 발담그고 앉아 있는데
    훈련받고있을 아들생각하니 미안한 맘에 가슴이 짠해지더구나.
    아들!
    미안해....
    엄마만 놀다와서...
    지금시간이면 저녁은 먹었겠고 뭐하고있으려나 궁음하네 온종일 훈련받느라 힘들고지쳤을텐데 편히쉬고 잘자.
    아들!
    보고싶고 사랑해♡♡♡

  15. 1224 서힘찬맘(36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1 00:28 신고

    이번에도 아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네 ㅠㅠ
    울 찬이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하고 있겠지
    아들 엄마가 눈 크게 뜨고 찾고 있는거 알지?
    보고프다
    멋진 모습 한번 보고싶다. 우째 그리 한번을 안 찍히나
    수료식때 볼 수 밖에 없는건지 ㅎ
    끝까지 힘내자

  16. 2017.08.11 11:23 신고

    3303훈병 아무리 찾아봐도 아들모습응 보이지않는구나.
    저기 훈병들 속에 아들도 열심히 훈련받고있겠지.
    담엔 끅 찍히길 기대해볼께....

  17. 1224기 배민성 가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1 14:54 신고

    울 성이 사진은 없지만 다른훈병들보면서 위로받을께~다음번엔 꼭 니가 잇음 좋겟다ㅎㅎ 더운데 오늘도 힘내자!!!!화이팅~

  18. 2017.08.11 15:29 신고

    창섭아~~
    지금시간에도,열씨미훈련하고잇겟구나
    이벤트당첨되려고엄청노력하다
    포기햇어,,ㅎㅎ인편지와,손편지로대신하께
    조바심내하며,시간이안간다햇더니
    어느새~20일남앗네,,검게타서,수료식때
    못아라보는거아녀.ㅋㅋ
    매일응원하고잇어,,아들~마니사랑하고
    화이팅.

  19. 1224 3228김도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1 15:33 신고

    2017.08.11금요일...김도빈에게 이 댓글도 전달됐음 좋겠다..빈아..비타민 어제 보냈어..사서함에 내일 도착한다고 하는데 내일 도빈이가 받아 볼 수 있을런지 모르겠어....안그럼 일주일 더 기다렸다 받아보는건지..인터넷 편지 보내려고 했더니 누가 보냈드라 그래서 요렇게라도 전달됐음 좋겠다..잘지내고 있는거지..수료식 끝나고 울도빈 만나면 겁나 멋져저있겠지 가까운곳에 살면 좋을건데 멀리 제주라서 수료식 끝나고 앞으로 면회가는것도 쉽지가 않을거같아...엄마 이제 김도한테 손편지 쓰러가야클....화이팅..

  20. 2017.08.12 18:53 신고

    3647홍승범 아무리 우리 아들 얼굴을 찾을려고 해도 보이지 않네요.그러나 모두가 내 자식 같네요. 훈련을 받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힘들지 눈으로 보이네요.이렇게 훈련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보니 그나마 안심이 됩니다. 더운데 이렇게 사진을 올려주셔서 감사함니다. 많은 위안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집중하여 훈련하는 모습들이 모두 대견하네요. 아들 많이많이 사랑해 힘내~

  21. 1224기 고혁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3 13:38 신고

    3505 고혁근아 !
    밥도 잘 먹고 동기들과도 잘 지낸다니 반갑다
    사진에 혹시 나왔나 아무리 찾아도 혁근이는 없구나
    여러 가지 훈련 모습을 보니 더욱 자랑스럽다
    담담하게 최선을 다하여 교육받고 있을 아들을 생각하니 엄마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형이랑 인터넷 편지 같이쓰다가 하루 이틀 못 쓴것 같다
    인터넷 편지는 매일 전달되는 듯 하던데
    기다렸지 ?
    집엔 별일 없으니 걱정 말고
    사랑한다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지내렴
    무적해병 파이팅!
    혁근이 파이팅!!

# 신병 1223기 1교육대 4주차 - 집총제식훈련

 

주차별로 다양한 훈련이 진행되지만 꾸준히 실시되는

제식훈련! 해병대의 칼제식과 오와열을 익히기 위해서는

반복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첫걸음을 내딛을 때와는 이제는 제법 각도 잡히고 해병다운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까?? 1223기 마린보이들은 이제 곧 극기주 훈련을 받게 됩니다.

강도높은 훈련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으로 한층 더 성장하고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빨간명찰을 수여받을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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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7.22 10:02 신고

    1524현식 아덜은 사진에 없는지 엄니가 못찾는거지 ~~1223기 훈병듵보니 울아덜도 훈련잘 받고 있겠지 아덜 힘들고 지치지만 동기들과 서로 도우며 얼마남지 않은 시간도 잘이겨내길~~극기주도 잘 버티고 ~~아덜 잘 할수있다 화이팅 ~~1223기 모두 모두 악으로 깡으로 화이팅 수료식까지 무사 무탈하길~~~

  2. 2017.07.22 13:02 신고

    항상 사진이 올라오면 1223기 아들들 거무잡잡 하게 그을린 얼굴에 멋진 모습을 보며 혹여 담대하고 지혜로운 막내가 있을까?침침한 눈을 비비고
    보고 있어도 한번도 없으니 쬐끔 서운하긴 하네요.
    이 더위 잘 견디어 다치지 않고 퇴소하는 그날까지
    모두들 힘내고 자랑스런 해병대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사진 작가님도 더위에 몸 조심하시고 멋진 모습들 잘 부탁드려요.고맙습니다.

  3. 2017.07.22 13:23 신고

    여기엔 1816김익찬 훈련병 얼굴이 안나왔지만 훈련 열심히 받고 있을꺼라 믿는다 남은훈련 최선을다해 받고 꼭수료 하여 만나자 그리고 1223동기들도 힘내고 화이팅하세요

  4. 2017.07.22 22:21 신고

    1524김현식아덜 다시 또 보니 아덜 찾앗네 캡처해서 봤어~~아덜 열심히 훈련받는모습 보니 반갑고 대견하네ㅎㅎ 아덜 남은 극기주도 잘 마무리하고 1223기 동기들과도 서로도와가며 화이팅~~1524 김현식 할수있다 천자봉 화이팅 ~~아덜 수료식때 웃는 얼굴로 보자 아자자자 홧팅~~~

  5. 1223기 강재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23 16:52 신고

    어느덧 이제 마지막 훈련주가 남았네? 사진속 아들 모습은 보이지 않으나 동기병들이 다 내 아들 같고 점점 늠늠해 지는걸 보니 뿌듯함을 표현할수가 없구나! 아들아! 편지 잘 받았단다 아들 편지를 읽고 아빠 어깨에 힘이 넘 들어가서 큰일 난네^^ 동기들과 잘 지네구 건강 하다니 그 보다 더 좋은 소식이 없구나 그리고 사격점수 보고 깜짝 놀랐단다 오~~~거진 스나이퍼 수준인데 ^^ 여튼 너무 잘 적응하구 이 무더위속에 5주차 훈련 까지 건강하게 과업 완수 잘 했다니 너무나 행복하구나! 아빤 하루하루 성장해 가는 아들 모습을 보며 삶의 활력소로 삼으며 아빠에게 주어진 역활을 그 어느때 보다 열심히 한단다 아빤 아빠의 위치에서 아들은 아들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멋찐 싸내들이 되자꾸나! 아들이자 나의 친구인 재이야 아빠가 무지 자랑스러워 하는거 알지? 남은 훈련 잘 하구 실무에서도 지금처럼 멋진 해병인 으로 책임을 다해다오 얼마남지 않은 수료식을 생각하며 오늘도 화이팅~~~~^^*

# 신병 1223기 1교육대 3주차 - 총검술훈련

 

이제 소총의 1223기 마린보이들의 훈련과정에서 뗄 수가 없습니다.

실사격훈련, 집총체식, 총검술훈련등 많은 훈련으로 훈병들의

손떼가 묻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부족합니다.

계속되는 반복숙달을 통해서 더 정확하고 각잡힌 자세를

만들어나가야 합니다. 총검술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고 찌는듯한 더위가 시작된 요즘.

1223기 마린보이들이 흘리는 땀을 통해 스스로가 한단계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1223기 화이팅!!

 

(사진ㅣ조성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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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3기 10211정상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4 15:24 신고

    숨박꼭질도 잘하는 울 아들~
    아들들 힘들어도 열심히 훈련받고 있네요.
    이번 주말 보내고 나면 정말 힘든 5,6주가 되네요.
    응원이라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1223기 울 아들들!!
    악으로 깡으로 아자아자!!

  2. 10826 양승빈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4 16:35 신고

    얼굴에 땀이~~~
    울 아들도 너무 꼭꼭 숨었네요^^
    1223기 화이팅!!!~~

  3. 2017.07.14 22:54 신고

    무덥고지친하루를 보내다 총검술훈련받는 훈병들 얼굴의 흘러내리는 땀을보니 힘들다는 말을 차마 하지못하겠네요 저희아들상현이를비롯하여1223기 훈병들 용기잃지말고 건강하게 훈련받는 아들들되기를 응원할께요~~^^사진작가님 오늘도 멋진아들들 사진찍어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4. 1223기 10211정상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6 01:16 신고

    아들 많이 힘들지~
    잘 참고 견뎌주는 울 아들
    무지 대견하기도하고 안쓰럽기도 하구나.
    가만히 있어도 더운 날씨인데
    건강이 제일 걱정이 되는구나.
    조금만 더 힘내자.
    내 아들 상훈아 많이많이 사랑한다.
    1223기 훈병이들 조금만 더 힘내자 화이팅!!

  5. 1223기배연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6 08:58 신고

    아침마다 포항의 날씨를 봅니다.
    오늘도 무더위와 싸울 1223기들.
    모두 건강하게,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훈련 잘 받아주길 바랍니다.
    이제껏 잘 해왔듯... 화이팅 하자. "1223기 화이팅"

  6. 1223기 강재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6 17:27 신고

    아들아! 악으로 깡으로 잘 견뎌주렴.. 아빤 어떤 경우에도 너를 믿는단다. 진짜진짜 무더운 날씨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하는 아들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 하구나! 이곳저곳 단 한컷의 너의 사진을 찾기위해 수십번 돌려 보았건만 네 모습을 찾기가 어렵구나? 주말 잠시 쉬는시간 행여 아들이 아빠의 글을 읽을수 있을거란 희망에 1훈련단 사진속에 글을 남겨 본단다. 사랑한다 아들! 남은 5주차 공수교육과 지옥주 훈련 잘받구 퇴소식에 보자꾸나! 아들 볼 생각에 이제 점점 시간이 더디게 가는 느낌이 드는구나. 많이 보고싶구나.

  7. 1223기 10211정상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7 13:02 신고

    오늘은 훈련은 정말 악으로 깡으로 이겨내야 할듯 싶네요.
    잘 할거라는걸 알지만 그래도 걱정이 앞서네요.
    다치지 않길 아프지 않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울 훈병이들 화이팅입니다!!

  8. 2017.07.17 22:26 신고

    점점......
    멋쟁이로 변신하고 있는1223기 훈병들~
    사랑합니다
    울 석무도 홧팅~^^
    아들아~~~~
    점점 강도가 쎈 훈련을 받고 있겠지!!
    멋진 석무 짝!짝!짝!

  9. 2017.07.19 12:48 신고

    방송에선 연일 폭염주의보가 내리고
    그곳 포항도 예외없이 뜨겁다고 하는데 우리 아들들 어찌 보내는지 궁굼해 하루 몇번이나 블러그를 열어봐도 훈련하는 모습조차
    볼 수가 없네요. . 물론 잘 지내고 있겠지만 무지무지 궁굼합니다.
    1223기 훈병님들~~ 응원하고 기다리겠습니다.
    홧팅!!

# 신병 1221기 2교육대 3주차 - 총검술훈련

 

매주 반복되는 훈련 중 빠지지 않는 훈련 중 하나가 바로 총검술 훈련입니다.

교육사열때 사랑하는 가족, 애인, 친구, 지인들께 보여주기 위함도 있지만

소총을 자유자재로 다룰 줄 아는 것이 군인의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총검술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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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1기 20818 민진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17:34 신고

    입영할때 모습과 확연하게 다른 모습입니다 전투복을 입고 소총을 들고 다부진 얼굴에 강렬한 눈빛까지 역쉬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짐을 실감합니다 모두 애쓰셨고 앞으로의 임무수행도 응원합니다

  2.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18:29 신고

    편지를 이제야 받았어요 아들의 편지를 받고 어찌나 반갑던지 마스크를 썼는데도 아들임을 알아봐줬다고 너무 고마웠대요 지 형이 형들이 걸었던길 두려워말고 막둥이가 걸어야 할 길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라고 가장 중요한건 몸다치지 않게 조심하라는 편지를 받고 더 힘을내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고 동기들과도 친해져서 다들 잘 지내고 있으니 엄마아빠도 건강 잘 챙기시고 가족들 모두 사랑하고 보고싶다고 썼네요
    아들 삼형제가 참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둘째 늠름해지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대견하구나 정말 보고싶다 내아들

  3. 1221기 장원익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19:57 신고

    미안하지만 아직은 귀엽습니다. ㅎㅎ
    신중한 모습으로 훈련에 임하지만 그래도 제 눈엔 아직도 애기같습니다,.
    부디 다치지 말고 수료식때 멋진 모습으로 만나보자.

  4. 2017.05.12 20:28 신고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진짜루 감사합니다 씩씩하고멋진해병이된 우리아들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5. 1221기 20158 왕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21:37 신고

    모두들 눈빛이 살아있네 역시 해병은 태어나는게 아니라 만들어지는건가 보다. 모두들 해병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겠다. 고된 훈련을 통해 얻어진 값진 경험들이 이다음에 사회에 나왔을때 밑거름이 될거야 아들 사랑한다. 나는 니가 자랑스럽다

  6. 1221기 김승규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06:32 신고

    총검술의 기본 동작을 배우는 중인데, 모두 각양 각생으로 아직 미숙한 모습들이 많이 보이지만, 훌륭한 교관들로 부터 잘 배울거라 믿어 의심치 앟ㄴ습니다.
    매 순간 순간 고비가 있게씨만 훈병 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반드시 정예 해병으로 빨간 명찰의 주인공이 될것입니다!
    필~승!!

  7.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08:53 신고

    오늘 하루도 이렇게 날아라 마린보이를 보며 시작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무적해병 필승!!!

  8. 1221기 석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16:15 신고

    멋진 모습의 걸음마 울 해병이들..
    울 아들 모습은 못보아도 다른 아들들 모습으로도 위안을 받습니다^^
    남은 훈련 모두 잘해내리라 믿고 화이팅입니다!!

  9. 1221기 김승규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4 07:07 신고

    일요일 주말 아침! 어김없이 국방부 시계는 6시 기상을 시작으로 하루의 일과를 시작 하겠지요?
    주말 만이라도 조금 더 자고 싶어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여러분의 몸은 자기 개인 몸이 아니라 나라에 바친 몸이기에 한 순간도 방심하면 안되는 군인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야, 엄마.아빠 그리고 모든 국민이 편안하게 잠들고 일싱 생활을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바깥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 국방의 임무를 맡은 군인들은 오로지 훈련과 경계 근무만을 생각 할 따름이지요.
    과거 우리 선배들도 그랬었고 나도 그랬었었으니 말입니다.
    이 아침 구보가 끝나고 아침 식사중이겠네요.
    돌아서면 배고프고 돌아서면 집밥이 그리운 훈병들이, 학수 고대하는 수료식날이 그대들에겐 해방의 날오 생각 되어질겁니다.
    잠시 보고픈 부모,친구,애인등 얼굴을 보고, 자기가 배치 받은 부대로 이동해야하는 사실상의 진짜 군인의 길을 걸어가는 생활이 다시 시각 되겠지요.
    동기가 없는 다시 시작해야하는 낯선 곳에서의 외로움, 그리고 어려 힘든 상황에서의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 기다리고 있을 수 있습니다.
    훈련단에서도 이겨 내었듯이 자대에 배치 되고 나서도 굳은 용기와 반드시 해 겠다는 자신감 그리고 무적 해병의 일원으로서의 명예는 그 무었과도 바꿀 수 없는 자신만의 소중한 자존감이 될 것입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결코 나는 해병대를 선택 하지않았을 것이다' 그야 말로 선택받은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이자 명예입니다.
    훈병 여러분!
    그 명예는 시작은 해병 훈련단에서부터 시작하지만 생애 마지막 까지 무적 해병의 이름으로 영원히 남을 자신만의 역사를 만들어어 보십시오.
    오늘도 그대들의 멋진 승리를 기원 하며....
    필~~승!

  10. 1221기20510이상재훈병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4 13:33 신고

    언제나 어린줄만 알았던 막내가 이렇게 멋진군인이 되려고 훈련을 받고 있다니 참 멋지구나 이번 사진에서는 보이지는 않지만 언제나 열심히 하고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단다 수료식때까지 더 정진하길 바란다 화이팅

  11. 1221기20104 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4 13:46 신고

    오늘도 같은 사진을 혹시나 행여나 하는 마음으로 모든사진을 꼼꼼하게 다시 봅니다 역시 ~~없네요 하지만 그 사진 어딘가에 있는 우리아들 생각하며 아들과 함께 훈련받고 있는 건강한 모습 튼튼해진 모습 1221기 훈병아들들 보는걸로 다행이고 감사하네요
    날씨가 점점 더워져서 걱정의 무게가 더해졌지만 앞으로 1222기 1223기...를 생각하면 더 안타까워서 그래도 다행이다 싶어요
    5주차도 1221기 모든 훈병들의 무사무탈을 기원합니다 힘내자 파이팅!!!

    • 1221기 20818 민진홍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7.05.14 16:39 신고

      저도 틈나는 대로 모든 사진들을 꼼꼼히 다시 보기를 몇번을 하다보니 1221기 훈병들 모두 얼굴을 익힐정도에용 ㅎㅎ 혹여 수료식에서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 지인 아들들 인줄 착각하고 상대 무안하게 오버하는거 아닌가 몰라요 ㅋㅎㅎ

  12. 1221기 김성수친구 강하경 정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4 15:27 신고

    안녕 성수야 니 사진 찾는데 한참 걸렸다. 열심히 훈련 받는 모습 참 보기 좋아^__^ 근데 사진 좀 많이 찍어줘. 너 사진을 한장밖에 못 찾았다ㅠ 사진 찍을 때 윙크는 필수야! 카메라 좀 많이 보고 너는 못생긴게 매력이야 자신감을 가져. *^^*

  13. 2017.05.15 15:46 신고

    우리아들얼굴보니깐넘좋다살도많이빠졌네 아들사랑하는아들맘은맨날맨날시간날때마다우리아들얼굴보려고핸드폰잡고산다 아들훈련잘받고건강한모습으로수료식때보자 사랑해

  14. 1221기 2965번 최우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6:14 신고

    울 아들 제일 좋아하는 사격연습이넹~ㅎ
    다른 어느 훈련보다 사격은 우진이 좋아하는거여서 재미나겠구나~^^
    아자 아자 화이팅~~!!!

  15. 2017.05.24 00:13 신고

    1221기 동기들이 총을 겨누고 훈련을 열심히 받는 모습을 보니 정말로 해병대라는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자랑스러운 1221기 동기분들 필승 경환아 사랑한다.

  16. 1221기 2965번 최우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4 15:02 신고

    우진님~ㅎ
    사격 잘해서 특등사수 하신다더니~~ㅎ
    실패하셔서~~ㅎㅎㅎ
    담엔 꼭 도전해보십시요~
    사랑합니당~♥

# 신병 1220기 5교육대 3주차 - 총검술훈련 및 화생방 이론교육

 

 

빨간명찰을 받기위한 극기주 훈련에 포함된 훈련 중.

훈병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또 기대하는(?)훈련 중의 하나가

바로 화생방 훈련입니다.

 

 

지금 보이면 방독면 착용에 방법을 올바르게 숙지해두지않는다면...^^

 

 

눈물, 콧물을 포함해 얼굴의 모든 구멍에서 나오는 물의 맛을 볼 수 있게 될것입니다!

 

 

 

 

 

교관님이 신경쓰라고 하는 부분은 하나도 빠짐 없이

숙지하고 있어야합니다.

 

 

또한 완전무장 행군을 할 때도 방독면을 지참하기 때문에

상황별로 방독면을 결속시키는 방법도 충분히 숙지하고 있어야합니다!

 

 

 

 

방독면이론교육을 받으면서 짓는 미소가...

화생방실습장에까지 무사히 이어질 수 있길 바랍니다!!

 

 

이번엔 국면을 좀 바꿔서 총검술 훈련현장으로 가보시겠습니다.

 

 

군인이라면 기본적으로 소총을 이용한 사격과 운용능력을 필수요소입니다.

 

 

 

 

 

 

 

 

 

 

 

 

 

 

 

 

 

 

 

 

아직은 교관님의 시범과 설명없이는 조금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반복, 또 반복해서 자신의 몸에

익히는 방법이 최고입니다.

 

 

 

 

 

 

훈련병들의 총검술 동작. 아직은 어설플 수 있지만

7주의 훈련기간이 지난 후 여러분들 앞에서 보여지는

교육사열때는 1220기 5교육대 모든 인원의 동작이

하나처럼 움직이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겁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훈련강도는 점점 높아지고 1220기 마린보이들은

점점 해병의 모습을 갖춰갑니다. 앞으로의 훈련들을 통해서

1220기 마린보이들이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는 그날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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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7.04.12 17:05 신고

    아아아!! 기훈이! 드디어 잡았다!! ㅋㅋ
    잘지내구 있네 멋지다 멋지다! 해병대 기후니!!

  3. 2017.04.12 17:36 신고

    울아들 언제 함 볼까요ㅠㅠ
    5교육대 6소대 60번대좀 찍어주세용..제발여ㅜ
    금쪽같은 자식들 보고싶어서 사진 올라올때만 기다린답니당ㅜ

  4. 2017.04.12 18:03 신고

    1220기 5교육대 9소대 2생활반 김민 사진이 찾기 어려울정도로 작게 나왔네요 찾기 힘들어요. 겨우겨우 찾았어요.
    사진좀 올려주세요

  5. 2017.04.12 18:20 신고

    사진을 자주 업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흐리면흐린대로 때론 가려져 방탄헬멧 번호만 보일때도 모처럼 오늘처럼 또렷한 모습일때도 사진속 어디엔가 아들이 있기에 가까이에 있는 느낌입니다

  6. 2017.04.12 20:04 신고

    아들 보고싶다.
    4주차 훈련도 씩씩하게~~
    동기들과 잘보내고 화이팅!!!

  7. 2017.04.12 20:28 신고

    울 아들도 총들고 총검술 했겠구나. 보면 멋졌을 것 같은데~
    이렇게 사진 올려주시니 넘 감사해요. 그런데 900번대가 끝쪽이라 그런가 사진이 잘 올라오질 않네요. 부탁좀 부려용!!

  8. 3546전동훈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2 20:33 신고

    아!! 우리아들 전동훈은 왜이리 사진이 안나오나요^^
    아들' 훈련 잘받고 있겠지..힘들어도 잘 참고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지
    파이팅 !!

  9. 2017.04.12 22:34 신고

    여기도 안보이는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다들 아들 같아서 좋기는 한데...
    그래도 아들 얼굴 사진이라도 보고 싶은게 제 마음이네요.
    1220기 훈병들 화이팅~~~

  10. 1220기 5972우지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2 23:04 신고

    아들..점점 멋진 상남자로 변해가는구나..
    다들 넘넘 멋찌네요..
    훈련이 고댄만큼 밥맛은 꿀맛일듯..
    다들 한절기 감기 조심들하길~♡
    1220기 5교육대 홧팅~^^

  11. 2017.04.13 00:00 신고

    5교육대 58번대 사진 찍혀서 반가운 마음으로 아들얼굴 열심히찾았지만 역시나안보이네
    5852 아들!
    보고싶다.
    잘하고있는아들 자랑스럽다.

  12. 1220기 기효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3 08:39 신고

    9소대 사진좀 찍어서올려주떼요ㅜ9소대사진은많이없네요ㅜ

  13. 1220기 최정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3 09:29 신고

    드디어 나왔네요. 훈련에 열심히 임하는 모습 멋집니다.^^ 아직 아들 사진이 없으신 어머님 그 마음 충분히 이해되네요.
    곧 멋진 모습으로 짠! 하고 등장할겁니다.^^

  14. 1220기 김광익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3 10:16 신고

    울아들 멀리서보이네~~잘생긴 울아들 너무 반갑네~늠름하고 멋진 싸나이가 되어가는과정 힘들지만 잘이겨내는
    아들이 너무 자랑스럽다~~ 남은 훈련기간도 화이팅하고 힘내자~멋진내아들.아들들 1220기 훈병이들 오늘도 화이팅!!!!

  15. 2017.04.13 13:06 신고

    오늘도 어김없이 아들 훈련하는 모습을 찾아도 역시나 안보이네~~ㅎ
    5129 훈련 빡세게 받고 배고프지 않게 밥 많이 먹어라
    훈련강도가 쎄서 금방 배 고프겠다마는~~
    총검술 엄청 힘들겠네
    1220기 모두모두 힘내라 화이팅~~^^

  16. 2017.04.13 22:05 신고

    아들아
    올도 동기사진들은 많이 올라 왔는데
    우찌 우리 아들 사진이 않찍혀서 또 못보네...
    아들아
    카메라앞에 있으보렴
    너무도 보고 싶구나...

  17. 2017.04.13 22:08 신고

    사진올라오면 반가운 마음에 잘생기고 멋진아들얼굴 찾기가 숨은그림 찾기같아요 ㅠㅠ 보면 항상 9소대 훈병들 모습을 거의 찾아볼수가 없어 아쉽네요. 사진작가분께서 맨뒤까지 가시기 힘든가 라는 생각도 여러번 들었습니다. 이번사진또한 보고싶은 애얼굴을 멀리 찍혀있는 모습으로 만족해야했습니다. 사진작가님 다음번에는 맨뒤에있는 9소대2생활반 훈련병들도 사진에 골고루 담아주세요.모든 부모마음이 아들얼굴 한컷보고 안심하고 또 다음소식에 기대를 갖게되니까요. 부탁드립니다. * 아들~ 우리아들 만날날도 20일 남았네~너무보고싶은데 4월이 너무 더디가니 엄만 마음만 분주하단다. 첫째로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빨리만나자~ 사랑해^^ 1220기 모두 응원합니다~

  18. 50151번 전동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4 07:53 신고

    찾았다. 오늘은 희미하게 울 아들 모습이 보이네~ 방가방가 훈련 받는 모습 보니 잘 지내는것 같아 다행이다.
    이렇게 나마 아들 모습 볼수 있어서 넘 감사 감사하네. 항상 응원하고 사랑한데이~
    1220기 사진에 없는 동기들도 넘 귀한 아들임엔 틀림없습니다. 어머님들 힘내세요...
    모두들 다치지 말고 항상 건강하기를...... 1220기 화이팅!!!!

  19. 5262 최용준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4 18:35 신고

    사랑하는 우리 아들~ 최용준
    사진에서 아들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동기들 모습을 보니
    훈련 잘 받고 있는 거 같아 안심이 되는구나
    용준아 지금껏 힘들고 고된 훈련 잘 버티고 잘 해주었어 고맙다~
    자랑스러운 아들 용준아 조금만 더 참고 악으로 깡으로 버티어 수료식날 멋진 모습 기대할께
    화이팅!!! !


  20. 5650 윤주훈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4.17 14:12 신고

    아들 멋지다.안보이지만 같은 훈련병속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을 아들을 생각한다.진중한 모습들과 긴장된 모습들도 보이고 늠름하군나 수료식때까지 열심히 훈련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꾸나 아들 화이팅이다.교관님들 너무 수고 많습니다.

  21. 2017.04.18 14:15 신고

    너를 찾아냈다!!

# 신병 1216기 4주차 - 군사기초훈련

 

1216기 마린보이들이 입영한지 4주의 시간이 흘렀지만

매주 진행하는 훈련이 있습니다. 바로 체력단련과 군사기초훈련입니다.

강한 체력과 각잡힌 군기본자세가 갖추어지는 것이

해병이 되기 위한 기본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 금주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포스팅 없이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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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2.21 14:30 신고

    용오야 너네소대는보기가참힘들구나..나오질않네ㅜㅜ

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신병 1210기 4주차!

군사기초훈련 모습입니다.

 

이번 훈련은 단독무장을 하고 

병기를 파지한 상태에서 집총체조, 총검술등을

진행하였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훈련을 위해서 연병장에서 오와열을 맞추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이동간에는 앞에총 자세로 이동을 하고

제대를 갖춘상태에서는 세워총 자세로 정렬해야합니다.

 

 

대형을 변경할 때는 이렇게 자신의 오른손에 파지한 병기를

지면에서 이격시키고 정렬을 해야합니다.

 

 

시선은 기준열을 향해있어야 하고 해병대의 생명인 오와열을

정확하게 맞춰야합니다.

 

 

이 자세가 집총시에 차렷자세인. 세워총 자세입니다.

교관님이 훈병들의 자세를 교정해주고 있습니다.

 

 

이 자세는! 집총체조를 위한 자세입니다.

집총체조란 3.65kg의 무게를 가진 병기를 이용하여

상반신의 근육을 단련하는 훈련입니다.

 

 

이렇게 병기를 가지고 앞으로 뻗기도 하고.

 

 

머리 위로 번쩍 들기도 합니다.

이런 자세가 계속되면 팔과 어깨, 상체근육 단련에 도움외 되겠죠??

 

 

자. 이제는 총검술로 훈련의 현장입니다!

훈병들의 동일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모습만 봐도. 와. 하는 감탄사가 나옵니다.

 

 

앞에서는 교관님의 칼같은 시범이 보여집니다.

멋진 시범은 훈병들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됩니다!

 

 

오와열도 칼같이 맞춰져있고. 눈빛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총검술 동작이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고 잘 외워지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끊임없는 반복숙달은 훈병들의 훌륭한 자세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교관님이 옆에 와서 동작을 교정해줄 때는 긴장이됩니다.

하지만. 지적해주는 부분을 잘 기억해서 총검술 동작을 취하는데 잘 적용시켜야합니다.

 

 

소총을 이용해서 머리를 막고. 앞차기를 하려고 자세를 취하고 있군요.

 

 

훈병들의 동작. 갈수록 절도있고 통일감을 갖춰갑니다.

 

 

눈빛도 처음 시작할때의 그 눈빛과 다르지 않습니다.

 

 

뜨거운 햇살 아래 지칠법도 하지만 한번 집중하기 시작한 훈병들.

좀처럼 지칠줄을 모르고 훈련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악!

 

 

이 동작이 총검술에서 준비자세 입니다.

모든 동작은 준비자세에서 시작됩니다.

 

 

교관님의 구령이 떨어지면, 찌르고!

 

 

다음 동작을 취하기 위한 준비동작을 취하고 있습니다.

훈병의 표정! 조금 지쳐보이지만 힘내십시오!!

 

 

훈병들의 눈빛과 자세가 시간이 지날수록 해병대원다운 모습을 갖춰갑니다.

 

 

훈병들의 기합소리가 사진을 넘어 제 귀까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좀처럼 목소리가 작아지지 않습니다.

 

 

5627 훈병! 병기파지자세도 좋고, 눈빛도 좋습니다!!

부모님이 사진을 보신다면 흐뭇해 하시겠군요.

 

 

집총시에는 총검술이 진행중인 상황에서 기합을 넣어야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대답은 항상 앞에총 자세에서 해야합니다.

 

 

또 다시 총검술 훈련의 반복숙달이 진행됩니다.

다시 준비자세를 취하고. 또 다시 총검술 동작이 진행됩니다.

 

 

눈빛이 살아있습니다.ㅎㅎ

 

 

동작을 몇번 반복하고 나니 처음보다 자세가 훨씬 좋아진 것 같습니다!

 

 

자신의 소총을 파지하고 진행한 집총체조와 총검술 훈련!

병기가 마치 자기 몸의 일부처럼 숙달시키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해병다운 모습을 갖춰가는 훈병들입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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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0기 5313 김영환 3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0 16:10 신고

    우리동생 사진 한장 발견 ㅎㅎㅎ듬직하다 수료날 보장!

  2. 2016.06.20 16:22 신고

    아들 보고싶구나! 이제는 제법 자세나오네 멋진해병다운 모습으로 훈련에 임하는것같네 아들사진은 찾아볼수없지만 훈련병들속어딘가에 열심히하고있겠지 보고싶은아들 끝까지 집중해서 훈련잘받고 건강한모습으로만나자 사랑해♡♡♡

  3. 2016.06.20 16:59 신고

    안녕하세요? 5611이화랑엄마에요 무더운 날씨에도 1210훈련병들에 훈련하는 모습들을 열심히 찍어 올려주시는
    조성수 사진작가님께 감사드려요~ ~ ^^ 훈련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힘들어보이는 훈련병들의 모습에 안스럽고 눈시울이 붉어지지만 모습을
    볼수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고 감사해요~ 그리고 염치 불구하고 부탁드릴려구요~ 5611이화랑사진 찍어서 올려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려요~
    기초훈련에도 목봉훈련에도 총검술하는 훈련등에도 아들 모습을 보기 힘들어서요 이곳에 보내신 모든 부모님의 자식보고싶은 마음이 다 똑같은줄
    알기에 이런 부탁을 드리는겄이 죄송하지만 아들 얼굴이 너무 보고싶은 간절한 마음에 용기내어 이글을 올립니다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려요

  4. 2016.06.20 18:58 신고

    블로그에 보니까 자난 추말에 편지 받은 엄마들이 많더구나. 여긴 제주도여서 오늘은 오겠거니 했는데 편지가 안왔네. 퇴근하면서 엄청 기대했는데. 낼은 몰커라 기대한다. 극기주도 하루가 지난다. 야간 훈련은 없을려나?그래도 열흘후면 수료식이네. 입대하고 7주가 언제 지나나 까마득했는데 ㅠㅠ. 남은 날 잘 견디고 끝까지 힘내자. 사랑하고 보고싶다

  5. 2016.06.21 16:54 신고

    넘 멋진 내 아들~
    사진 하나 더 찾았다!!
    군인냄새가 폴폴나지만 철모를 쓰니 꼭 아기 같아~ 병정놀이하는 아이들처럼 모두 귀여워 살짝 웃음^&^
    극기주 훈련이 2일차 접어들었구나. 날씨도 비 아니면 폭염일테니 엄마의 마음이 무거워진다.
    아들말처럼 하루만 생각하며 견디자!!
    오늘도 무사히...
    사랑하고 사랑한다~

  6. 2016.06.21 18:14 신고

    역시 이번에도 우리아들은 얼굴보기가 힘들구나. 엄마도 아들보러가는 날만 손꼽으며 열심히 일에 매진하고 있어. 농사일을 어느정도 정리해야 우리아들을 편하게 볼수있잖니. 비록 얼굴은 못봐도 상훈이 너의 편지 처럼 멋진 군인이 되기 위해 노력하리라 믿으며 동기들의 굵어진 팔을 아들과 콜라보해본다. 사진이 또올라오면 5940번호로라도 만나 볼수있기를 고대하고 있을께. 혹 친구들한테 편지 쓸일이 있거드 같이 갈 아이들이 있는지 물어봐. 어떻게 갈건지도...2명 간다고 해서 문자 넣어 놨는데 답이 없네. 우리아들 만날때 어깨근육함 만저보자.

  7. 2016.06.21 22:33 신고

    오늘 편지 받았다. 어제 올거라 기대했었는데 ㅠㅠ. 그래도 울아들 편지 보니까 엄청 좋다. 훈련도 잘 받고있고 주어진 하루하루에 충실하며 동기들과도 잘 지내는듯 하고 작은 것들에 감사하는 법도 배우고 삶의 지혜도 터득하는듯하여 울아들이 너무 자랑스럽구나. 이제 9일 남았다. 오늘은 수료식 때 챙기고 갈 것들 하나씩 적어 보았다. 아들 만날 생각에 설랜다. 극기주훈련도 이틀 지났다. 비가와서 훈련 받는데 힘들기도 하겠다만 이것또한 한번 받는 훈련이고 멀지 않아 예쁜 추억으로 남을거야. 생활반 친쿠들과도 엄청 친해졌단니 그것도 감사하고 엄마는 모두가 감사할따름이다. 남은 삼일 훈련이 고되도 수료식을 생각하면 힘이 날거야. 네가 보낸 편지에 18일 남았다고 했는데 그 사이 시간이 지나 이젠 구일 남았네.울아들이 멋지게 훈련을 받았다는거지.앞으로 삼일도 충분히 잘할수 있을거야.글구 25일 이후엔 편지 전달이 안된데서 오늘 마지막으로 손편지 썼다. 네손에 전해지지 않을지도 모르겄지만. 인편도 엄마가 획인한바로는 16일것까지 전달완료라 뜨는데 잘 전달이 되지 않는듯 ㅠㅠ. 그래서 앞으론 여기에 댓글믈 많이 쓰게 될지도 모르겠다. 어쨋든 남은 삼일 훈련 잘 받고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하고 사랑한다.

  8. 2016.06.22 00:35 신고

    5627 훈병 무적해병 박건영~
    늠름한 너의 모습을 보니 걱정했던 온갖 마음들이 사르르 다 녹는다. 멋진 건영 적응 끝. 파이팅~!! 사랑한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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