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0기, 영광의 수료식!

 

지난. 5월 4일 목요일. 

1220기 마린보이들이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통해서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1220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20기 해병들이 지난 7주간의 교육단생활을 마치고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각지에서 실무 생활을 하게 될 1220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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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0기 송도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15:50 신고

    수료식 영상으로 다시봐도 가슴이 뭉클하네요
    1220기 아들들 모두 화이팅~~^^

  2. 1221기 내사랑 아들 종빈 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0:32 신고

    정말 멋진 모습 감동 입니다. 1220 기 모두 수료 진심 축하축하! 선배들의 늠름하고 멋진 모습처럼 우리 1221기 훈병들과 우리 아들도 멋진 모습으로 저렇게 마주할 날을 기다립니다. 너무너무 고생 많았네요. 가슴에 붙인 빨간명찰의 뜻과 그 정신을 이어 받아 배치 받은 부대에서 모두들 건강하고 안전한 군 생활 이어가길 바랍니다.^^

  3. 1221기(10861)김성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0:46 신고

    너무 멋찜니다~~
    1220기 수료 진심으로 축하하며 해병대 짱입니다~엄지척.~!👍
    보는 내내 감격해서 눈물이 나네요~
    울1221기도 곧 멋찐모습 보겠지요~^^
    벌써 설렘니다~^^
    1221기 남은기간 무사무탈하게 완수 할수 있길 응원합니다~~♥♥♥
    화이팅~~!!💖💖💖

  4. 1221기 안태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1:45 신고

    정말 가슴뭉클하네요 영상을 보는내내 눈물을닦아도 닦아도 자꾸나네요 울아들도 곧있음 저렇게 멋진모습으로
    수료를할수있겠지요 1220기해병대여러분 글구 부모님 모두 고생많으셧고 축하드립니다
    진정 멋진 사나이 ROKMC입니다!!!

  5.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7:13 신고

    1220기 수료식을 보며 내아들을 보는듯 떨리는 맘 그지없습니다 훈련단에서의 7주간 정말 애썼고 실무지에서도 무탈하게 군복무 잘 마치기만 기도하며 정말 무적해병의 모습 자랑스럽고 박수를 보냅니다

  6. 1221기 20818 민진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8:49 신고

    1220기 7주신병교육을 다 수료하고 훌륭한 수료식 거행을 봅니다 곧 있을 1221기 수료식을 예행할수 있어 참 흐뭇하고 기쁨니다 모두들 수고 하셨고 또 앞으로도 수고해야 하는 과정들에 고맙고 응원합니다

  7. 2017.05.11 11:28 신고

    감동 그 자체입니다.
    부모님들의 뜨거운 응원해 힘입어 수료식을 하였네요.
    곧 우리 차례네요.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수료식에 임할 수 있도록 응원을 보냅니다. 1221기 훈병 화이팅!!!

  8. 1764번 박승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18:39 신고

    너무너무 부럽네요ㅠㅠㅠㅠ 1221기도 수료식이 이제 딱 3주가 남았습니다.
    3주 후에 모습이 너무나 기대되네요!
    1220기처럼 멋진 모습의 해병이 됐으면 합니다!
    다들 수고하셨고 1221기도 파이팅입니다!!!

  9. 1221기 석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16:11 신고

    모두모두 자랑스럽고 축하드립니다.
    곧 힘든 훈련 이겨내고 울 1221기 해병이들도 멋진 모습으로 선배님들 뒤 따르겠습니다^^

# 날아라 마린보이 174차 이벤트!

 

 

이번 174차 이벤트는 신병 1221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추첨방법 : 블로그 댓글 및 응모버튼으로 응모한 사연 중 무작위 추첨

 

※ 최대한 공평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1일 댓글횟수를 5회로 제한합니다.

(너무 많이 쓰시면 이벤트당첨자 결정에 오랜시간이 걸립니다ㅠㅠ)

위 사항을 지키시지 않는다면 당첨에 제한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추첨 후 내용을 꼭 확인합니다!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번(5자리)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74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74차 응모기간 : '17. 5. 10.(수) ~  5. 14.(일)

 

ㅁ 174차 당첨자 발표 : '17. 5. 15. (월) 예정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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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1기 20729박세진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2:47 신고

    세진아 드디어 5주차네 오늘어떤훈련을 받았을까 다치지는 않았을까 이런걱정과 생각부터든다..사진이 올라오길 편지를 기다리고있는데 너는 알까? 너두 내편지만 기다리구있겠지? 아프면아프다 다쳤으면 다쳤다고 말을안하는 너라서 항상 걱정투성이야 투정부리는 너의 모습이 보고싶다ㅎㅎ 오늘 성년의날이래 제일먼저 축하해준다고 했던 너가 없으니깐 많이 허전하다 항상 애교부리고 장난도치고 그러던너가없으니깐 허전하구 더더욱 보고싶어 수료식때 만나서 어리광도피우고 애교도 부리고 짧은 시간 뜻깊게 보네고싶다 못난 여자친구라 항상 미안하다고 하면 자기가 부족한탓이라고 먼저 말해주는 너한테 항상고마워 난정말 너한테 받은게 너무 많은데 항상 못해줘서 미안하다고...멍청아 내가 더 미안하고 더많이 고마워 항상 힘들때 기댈수있는 멋진남자친구라서 너무 고마워 세진아❤️ 17일뒤면 우리볼수있어 그때까지만 쫌만더 힘내주고 건강히 수료해줬으면 좋겠어 빨간명창달고 멋진모습으로 보쟈 세진아 항상 과분한사랑줘서 고마워 사랑해❤️
    1221기 훈련병동기들 드디어 5주차가 시작됬네요 가족생각 애인생각하면 쫌만 더 힘내주세요~ 더운날에 정말 고생많으세요 화이팅입니다!!!!!
    2대대7소대2생활관 동기여러분 부족한 분대장세진이지만 서로 돕고돕는 똘똘뭉치는 해병인이 되길바래요~😊😊

  3. 1221기 20729박세진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2:47 신고

    세진아 드디어 5주차네 오늘어떤훈련을 받았을까 다치지는 않았을까 이런걱정과 생각부터든다..사진이 올라오길 편지를 기다리고있는데 너는 알까? 너두 내편지만 기다리구있겠지? 아프면아프다 다쳤으면 다쳤다고 말을안하는 너라서 항상 걱정투성이야 투정부리는 너의 모습이 보고싶다ㅎㅎ 오늘 성년의날이래 제일먼저 축하해준다고 했던 너가 없으니깐 많이 허전하다 항상 애교부리고 장난도치고 그러던너가없으니깐 허전하구 더더욱 보고싶어 수료식때 만나서 어리광도피우고 애교도 부리고 짧은 시간 뜻깊게 보네고싶다 못난 여자친구라 항상 미안하다고 하면 자기가 부족한탓이라고 먼저 말해주는 너한테 항상고마워 난정말 너한테 받은게 너무 많은데 항상 못해줘서 미안하다고...멍청아 내가 더 미안하고 더많이 고마워 항상 힘들때 기댈수있는 멋진남자친구라서 너무 고마워 세진아❤️ 17일뒤면 우리볼수있어 그때까지만 쫌만더 힘내주고 건강히 수료해줬으면 좋겠어 빨간명창달고 멋진모습으로 보쟈 세진아 항상 과분한사랑줘서 고마워 사랑해❤️
    1221기 훈련병동기들 드디어 5주차가 시작됬네요 가족생각 애인생각하면 쫌만 더 힘내주세요~ 더운날에 정말 고생많으세요 화이팅입니다!!!!!
    2대대7소대2생활관 동기여러분 부족한 분대장세진이지만 서로 돕고돕는 똘똘뭉치는 해병인이 되길바래요~😊😊

  4. 1221기 20729박세진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2:48 신고

    세진아 드디어 5주차네 오늘어떤훈련을 받았을까 다치지는 않았을까 이런걱정과 생각부터든다..사진이 올라오길 편지를 기다리고있는데 너는 알까? 너두 내편지만 기다리구있겠지? 아프면아프다 다쳤으면 다쳤다고 말을안하는 너라서 항상 걱정투성이야 투정부리는 너의 모습이 보고싶다ㅎㅎ 오늘 성년의날이래 제일먼저 축하해준다고 했던 너가 없으니깐 많이 허전하다 항상 애교부리고 장난도치고 그러던너가없으니깐 허전하구 더더욱 보고싶어 수료식때 만나서 어리광도피우고 애교도 부리고 짧은 시간 뜻깊게 보네고싶다 못난 여자친구라 항상 미안하다고 하면 자기가 부족한탓이라고 먼저 말해주는 너한테 항상고마워 난정말 너한테 받은게 너무 많은데 항상 못해줘서 미안하다고...멍청아 내가 더 미안하고 더많이 고마워 항상 힘들때 기댈수있는 멋진남자친구라서 너무 고마워 세진아❤️ 17일뒤면 우리볼수있어 그때까지만 쫌만더 힘내주고 건강히 수료해줬으면 좋겠어 빨간명창달고 멋진모습으로 보쟈 세진아 항상 과분한사랑줘서 고마워 사랑해❤️
    1221기 훈련병동기들 드디어 5주차가 시작됬네요 가족생각 애인생각하면 쫌만 더 힘내주세요~ 더운날에 정말 고생많으세요 화이팅입니다!!!!!
    2대대7소대2생활관 동기여러분 부족한 분대장세진이지만 서로 돕고돕는 똘똘뭉치는 해병인이 되길바래요~😊😊

  5. 1221기 20729박세진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2:48 신고

    세진아 드디어 5주차네 오늘어떤훈련을 받았을까 다치지는 않았을까 이런걱정과 생각부터든다..사진이 올라오길 편지를 기다리고있는데 너는 알까? 너두 내편지만 기다리구있겠지? 아프면아프다 다쳤으면 다쳤다고 말을안하는 너라서 항상 걱정투성이야 투정부리는 너의 모습이 보고싶다ㅎㅎ 오늘 성년의날이래 제일먼저 축하해준다고 했던 너가 없으니깐 많이 허전하다 항상 애교부리고 장난도치고 그러던너가없으니깐 허전하구 더더욱 보고싶어 수료식때 만나서 어리광도피우고 애교도 부리고 짧은 시간 뜻깊게 보네고싶다 못난 여자친구라 항상 미안하다고 하면 자기가 부족한탓이라고 먼저 말해주는 너한테 항상고마워 난정말 너한테 받은게 너무 많은데 항상 못해줘서 미안하다고...멍청아 내가 더 미안하고 더많이 고마워 항상 힘들때 기댈수있는 멋진남자친구라서 너무 고마워 세진아❤️ 17일뒤면 우리볼수있어 그때까지만 쫌만더 힘내주고 건강히 수료해줬으면 좋겠어 빨간명창달고 멋진모습으로 보쟈 세진아 항상 과분한사랑줘서 고마워 사랑해❤️
    1221기 훈련병동기들 드디어 5주차가 시작됬네요 가족생각 애인생각하면 쫌만 더 힘내주세요~ 더운날에 정말 고생많으세요 화이팅입니다!!!!!
    2대대7소대2생활관 동기여러분 부족한 분대장세진이지만 서로 돕고돕는 똘똘뭉치는 해병인이 되길바래요~😊😊

  6. 1221기 10550번 금세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2:52 신고

    금❤️세❤️계❤️

    내세끼 세계야~
    오늘은 1222기 후임들이 입소하는 날이구나~
    엄마는 너에 입소식에 함께 하지 못한것이
    못내 아쉬움으로 남아있단다.

    울아들 5주차 훈련에도 최선을 다하고
    소대에 도움이 되는 훈련병이 되길
    바라며 악으로 깡으로 잘버뎌주길
    바란다.💪

    큰아들이라 늘 맘이 더 아픈데
    엄마도 잘견디고 있다.

    요즘은
    이벤트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아서
    엄마 건강 회복도 잘되고 있으닌까
    니가 속한 1221기도 무사무탈
    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내아들 잘지내고 사랑해~❤️❤️❤️
    1221기 퐈이팅!! 필승!!

  7. (10705 오원빈) 1221기 원콩이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3:21 신고

    * 10705 오원빈 훈련병 여자친구 안유민 입니다.

    안녕하세요 담당자님~~ 맑고 화창한 5월 15일입니다.
    따스한 바람도 이제 더워지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해질텐데 항상 조심하셔서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벌써 마린보이 이벤트 174회가 마감이 됬네요.. 정말 많은 분들이 1221기 훈련병들을 걱정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한글자 한글자 작성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 또한, 제 남자친구, 오원빈 훈련병에 대한 사랑으로 매일 방문하여 응모도 하고 댓글도 남겼는데.. 저의 바램이 꼭 이뤄져 당첨되길 바랍니다.^^
    비록 이벤트는 마감이 되었지만 매일 하던 댓글쓰기라 오늘도 습관처럼 컴퓨터 앞에 앉아 자판을 두드리고 있네요!!
    당첨자 발표가 날 때까지 계속 붙잡고 있을 것 같습니다.ㅠㅠ 또한, 오늘은 5얼 15일 성년의 날과 스승에 날 이외에도 신병 1222기들이 입소하는 날입니다.
    담당자님과 교관님들이 쉬지도 못하시고 매번 새로운 훈련병들을 관리하시느라 힘드실텐데..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 마린보이 블로그 덕분에 군대에 대하여, 특히 해병대에 대하여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으로 포스팅 기다리겠습니다.
    1221기 해병대, 모든 분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필승!!

    먼저, 그동안 입영동영상부터 최근 3주차 훈련까지 1221기의 생활을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알려주신 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여러 기수들의 행사와 많은 분량의 사진들로 이러한 작업이 많이 어려우실텐데 항상 빠르게 업로드 해주시니 안심을 할 수 있었어요!!
    항상 사진과 영상이 올라올때를 기다리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블로그를 방문하고 그랬는데.. 덕분에 4주간 소소한 재미를 찾은 것 같습니다^^
    그동안 올려주신 모든 게시글에 항상 댓글달고 혼자 마음이 잘 전해질까 고민도 하고 위로도하면서 남자친구에게 마음이 전해지길 바랬는데..
    수료식때 제 댓글을 원빈이가 하나씩 읽어 볼 생각하니 조금 부끄럽기도하지만 제 마음을 알아줄 남자친구 마음이 기대가 되고 설레네요.
    앞으로도 남은 훈련소 기간, 업로드할 게시글들을 기다리며 예쁜 마음 간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이런 "날아라 마린보이 174 이벤트"를 통하여 훈련병들의 개인 사진을 소유할 수 있다는 좋은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여자친구의 욕심으로 남자친구의 늠름한 모습을 개인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꼭 당첨되서 편지와 사진을 받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로써 정확히 152일, 한창 붙어있을 좋은 시기인데 나라를 지키는 국방의 의무로 듬직한 해병대를 지원하여 입소하였습니다.
    4월 17일, 핸드폰을 내려 놓기 직전까지 자신의 선택에 후회없다면서 7주동안 더 멋지고 진정한 "팔각모의 사나이"가 되서 돌아오겠다는 말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또한 지금까지 제게 보낸 편지에서도 잘 견뎌내서 명예로운 해병대원이 되겠다는 각오는 다시 한번 제 남자친구의 용맹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항상 서로를 믿고 있어서 다른 연애문제는 없지만, 오로지 남자친구가 동기들과 잘 지내는지 궁금하고 어디 아프지는 않은지 계속 생각나네요..
    훈련받는 원빈이 모습이 너무 힘들어 보여서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ㅠㅜ 이번 기회에 멋있는 원빈이의 "정면 단독사진"을 받는다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부디 좋은 소식이 있길 바라며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항상 담당자님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원빈아.. 니가 입소할때부터 계속 손꼽아 기다리던 마린보이 이벤트가 종료되고 이제 이벤트 결과만 기다리고 있어요.
    매번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응모하구 댓글도 작성했는데.. 과연 통했을까?? 꼭 좋은 결과가 있어서 빈이 사진 얻구싶어요~~
    방금 우체국가서 또 손편지 보냈어요^^ 빈이가 얘기한 우표랑 편지지, 봉투 그리고 볼펜!!이랑 같이 담아서 보내찌!!
    이번 편지는 78통까지 작성했어.. 진짜 남은 2주동안 충분히 100통은 넘기겠다..
    꾸아 매일매일 빈이한테 유민이 일과 보내주고, 그때그때 생각과 감정 정리해서 여과없이 보내니까 시간 금방 가는거같아.
    몸은 멀리 떨어져있지만, 매일 편지를 주고받으니까 마음은 붙어있는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자대배치 받아두 지금처럼 틈틈히 연락하는거 잊지말구!!
    오늘 하루는 어떻게 시작했으려나.. 나는 오늘 랜섬웨어라고 컴퓨터 사용 자제한다고 휴강해주셨어ㅎㅎ
    아침 전공으로 컴퓨터 제도학(CAD)인데 삭제두 되고 바이러스 검사다, 백업이다 이래서 그냥 쿨하게 이번주 휴강이래~~
    이럴때 빈이랑 중문가서 신나게 놀아줘야되는데.. 너무 아쉽지만 이제 곧 수료도 하고 휴가도 나오니까 쪼금만 더 참아볼께요.
    내일 전공시험이라 이제 공부하러 가야 될 것 같아요@@ 이따 편지 또 쓸께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내구, 항상 사랑합니다.

  8. (10705 오원빈) 1221기 원콩이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3:21 신고

    * 10705 오원빈 훈련병 여자친구 안유민 입니다.

    안녕하세요 담당자님~~ 맑고 화창한 5월 15일입니다.
    따스한 바람도 이제 더워지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해질텐데 항상 조심하셔서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벌써 마린보이 이벤트 174회가 마감이 됬네요.. 정말 많은 분들이 1221기 훈련병들을 걱정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한글자 한글자 작성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 또한, 제 남자친구, 오원빈 훈련병에 대한 사랑으로 매일 방문하여 응모도 하고 댓글도 남겼는데.. 저의 바램이 꼭 이뤄져 당첨되길 바랍니다.^^
    비록 이벤트는 마감이 되었지만 매일 하던 댓글쓰기라 오늘도 습관처럼 컴퓨터 앞에 앉아 자판을 두드리고 있네요!!
    당첨자 발표가 날 때까지 계속 붙잡고 있을 것 같습니다.ㅠㅠ 또한, 오늘은 5얼 15일 성년의 날과 스승에 날 이외에도 신병 1222기들이 입소하는 날입니다.
    담당자님과 교관님들이 쉬지도 못하시고 매번 새로운 훈련병들을 관리하시느라 힘드실텐데..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 마린보이 블로그 덕분에 군대에 대하여, 특히 해병대에 대하여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으로 포스팅 기다리겠습니다.
    1221기 해병대, 모든 분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필승!!

    먼저, 그동안 입영동영상부터 최근 3주차 훈련까지 1221기의 생활을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알려주신 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여러 기수들의 행사와 많은 분량의 사진들로 이러한 작업이 많이 어려우실텐데 항상 빠르게 업로드 해주시니 안심을 할 수 있었어요!!
    항상 사진과 영상이 올라올때를 기다리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블로그를 방문하고 그랬는데.. 덕분에 4주간 소소한 재미를 찾은 것 같습니다^^
    그동안 올려주신 모든 게시글에 항상 댓글달고 혼자 마음이 잘 전해질까 고민도 하고 위로도하면서 남자친구에게 마음이 전해지길 바랬는데..
    수료식때 제 댓글을 원빈이가 하나씩 읽어 볼 생각하니 조금 부끄럽기도하지만 제 마음을 알아줄 남자친구 마음이 기대가 되고 설레네요.
    앞으로도 남은 훈련소 기간, 업로드할 게시글들을 기다리며 예쁜 마음 간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이런 "날아라 마린보이 174 이벤트"를 통하여 훈련병들의 개인 사진을 소유할 수 있다는 좋은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여자친구의 욕심으로 남자친구의 늠름한 모습을 개인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꼭 당첨되서 편지와 사진을 받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로써 정확히 152일, 한창 붙어있을 좋은 시기인데 나라를 지키는 국방의 의무로 듬직한 해병대를 지원하여 입소하였습니다.
    4월 17일, 핸드폰을 내려 놓기 직전까지 자신의 선택에 후회없다면서 7주동안 더 멋지고 진정한 "팔각모의 사나이"가 되서 돌아오겠다는 말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또한 지금까지 제게 보낸 편지에서도 잘 견뎌내서 명예로운 해병대원이 되겠다는 각오는 다시 한번 제 남자친구의 용맹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항상 서로를 믿고 있어서 다른 연애문제는 없지만, 오로지 남자친구가 동기들과 잘 지내는지 궁금하고 어디 아프지는 않은지 계속 생각나네요..
    훈련받는 원빈이 모습이 너무 힘들어 보여서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ㅠㅜ 이번 기회에 멋있는 원빈이의 "정면 단독사진"을 받는다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부디 좋은 소식이 있길 바라며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항상 담당자님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원빈아.. 니가 입소할때부터 계속 손꼽아 기다리던 마린보이 이벤트가 종료되고 이제 이벤트 결과만 기다리고 있어요.
    매번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응모하구 댓글도 작성했는데.. 과연 통했을까?? 꼭 좋은 결과가 있어서 빈이 사진 얻구싶어요~~
    방금 우체국가서 또 손편지 보냈어요^^ 빈이가 얘기한 우표랑 편지지, 봉투 그리고 볼펜!!이랑 같이 담아서 보내찌!!
    이번 편지는 78통까지 작성했어.. 진짜 남은 2주동안 충분히 100통은 넘기겠다..
    꾸아 매일매일 빈이한테 유민이 일과 보내주고, 그때그때 생각과 감정 정리해서 여과없이 보내니까 시간 금방 가는거같아.
    몸은 멀리 떨어져있지만, 매일 편지를 주고받으니까 마음은 붙어있는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자대배치 받아두 지금처럼 틈틈히 연락하는거 잊지말구!!
    오늘 하루는 어떻게 시작했으려나.. 나는 오늘 랜섬웨어라고 컴퓨터 사용 자제한다고 휴강해주셨어ㅎㅎ
    아침 전공으로 컴퓨터 제도학(CAD)인데 삭제두 되고 바이러스 검사다, 백업이다 이래서 그냥 쿨하게 이번주 휴강이래~~
    이럴때 빈이랑 중문가서 신나게 놀아줘야되는데.. 너무 아쉽지만 이제 곧 수료도 하고 휴가도 나오니까 쪼금만 더 참아볼께요.
    내일 전공시험이라 이제 공부하러 가야 될 것 같아요@@ 이따 편지 또 쓸께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내구, 항상 사랑합니다.

  9. (10705 오원빈) 1221기 원콩이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3:22 신고

    * 10705 오원빈 훈련병 여자친구 안유민 입니다.

    안녕하세요 담당자님~~ 맑고 화창한 5월 15일입니다.
    따스한 바람도 이제 더워지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해질텐데 항상 조심하셔서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벌써 마린보이 이벤트 174회가 마감이 됬네요.. 정말 많은 분들이 1221기 훈련병들을 걱정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한글자 한글자 작성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 또한, 제 남자친구, 오원빈 훈련병에 대한 사랑으로 매일 방문하여 응모도 하고 댓글도 남겼는데.. 저의 바램이 꼭 이뤄져 당첨되길 바랍니다.^^
    비록 이벤트는 마감이 되었지만 매일 하던 댓글쓰기라 오늘도 습관처럼 컴퓨터 앞에 앉아 자판을 두드리고 있네요!!
    당첨자 발표가 날 때까지 계속 붙잡고 있을 것 같습니다.ㅠㅠ 또한, 오늘은 5얼 15일 성년의 날과 스승에 날 이외에도 신병 1222기들이 입소하는 날입니다.
    담당자님과 교관님들이 쉬지도 못하시고 매번 새로운 훈련병들을 관리하시느라 힘드실텐데..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 마린보이 블로그 덕분에 군대에 대하여, 특히 해병대에 대하여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으로 포스팅 기다리겠습니다.
    1221기 해병대, 모든 분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필승!!

    먼저, 그동안 입영동영상부터 최근 3주차 훈련까지 1221기의 생활을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알려주신 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여러 기수들의 행사와 많은 분량의 사진들로 이러한 작업이 많이 어려우실텐데 항상 빠르게 업로드 해주시니 안심을 할 수 있었어요!!
    항상 사진과 영상이 올라올때를 기다리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블로그를 방문하고 그랬는데.. 덕분에 4주간 소소한 재미를 찾은 것 같습니다^^
    그동안 올려주신 모든 게시글에 항상 댓글달고 혼자 마음이 잘 전해질까 고민도 하고 위로도하면서 남자친구에게 마음이 전해지길 바랬는데..
    수료식때 제 댓글을 원빈이가 하나씩 읽어 볼 생각하니 조금 부끄럽기도하지만 제 마음을 알아줄 남자친구 마음이 기대가 되고 설레네요.
    앞으로도 남은 훈련소 기간, 업로드할 게시글들을 기다리며 예쁜 마음 간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이런 "날아라 마린보이 174 이벤트"를 통하여 훈련병들의 개인 사진을 소유할 수 있다는 좋은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여자친구의 욕심으로 남자친구의 늠름한 모습을 개인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꼭 당첨되서 편지와 사진을 받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로써 정확히 152일, 한창 붙어있을 좋은 시기인데 나라를 지키는 국방의 의무로 듬직한 해병대를 지원하여 입소하였습니다.
    4월 17일, 핸드폰을 내려 놓기 직전까지 자신의 선택에 후회없다면서 7주동안 더 멋지고 진정한 "팔각모의 사나이"가 되서 돌아오겠다는 말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또한 지금까지 제게 보낸 편지에서도 잘 견뎌내서 명예로운 해병대원이 되겠다는 각오는 다시 한번 제 남자친구의 용맹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항상 서로를 믿고 있어서 다른 연애문제는 없지만, 오로지 남자친구가 동기들과 잘 지내는지 궁금하고 어디 아프지는 않은지 계속 생각나네요..
    훈련받는 원빈이 모습이 너무 힘들어 보여서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ㅠㅜ 이번 기회에 멋있는 원빈이의 "정면 단독사진"을 받는다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부디 좋은 소식이 있길 바라며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항상 담당자님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원빈아.. 니가 입소할때부터 계속 손꼽아 기다리던 마린보이 이벤트가 종료되고 이제 이벤트 결과만 기다리고 있어요.
    매번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응모하구 댓글도 작성했는데.. 과연 통했을까?? 꼭 좋은 결과가 있어서 빈이 사진 얻구싶어요~~
    방금 우체국가서 또 손편지 보냈어요^^ 빈이가 얘기한 우표랑 편지지, 봉투 그리고 볼펜!!이랑 같이 담아서 보내찌!!
    이번 편지는 78통까지 작성했어.. 진짜 남은 2주동안 충분히 100통은 넘기겠다..
    꾸아 매일매일 빈이한테 유민이 일과 보내주고, 그때그때 생각과 감정 정리해서 여과없이 보내니까 시간 금방 가는거같아.
    몸은 멀리 떨어져있지만, 매일 편지를 주고받으니까 마음은 붙어있는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자대배치 받아두 지금처럼 틈틈히 연락하는거 잊지말구!!
    오늘 하루는 어떻게 시작했으려나.. 나는 오늘 랜섬웨어라고 컴퓨터 사용 자제한다고 휴강해주셨어ㅎㅎ
    아침 전공으로 컴퓨터 제도학(CAD)인데 삭제두 되고 바이러스 검사다, 백업이다 이래서 그냥 쿨하게 이번주 휴강이래~~
    이럴때 빈이랑 중문가서 신나게 놀아줘야되는데.. 너무 아쉽지만 이제 곧 수료도 하고 휴가도 나오니까 쪼금만 더 참아볼께요.
    내일 전공시험이라 이제 공부하러 가야 될 것 같아요@@ 이따 편지 또 쓸께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내구, 항상 사랑합니다.

  10. (10705 오원빈) 1221기 원콩이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3:22 신고

    * 10705 오원빈 훈련병 여자친구 안유민 입니다.

    안녕하세요 담당자님~~ 맑고 화창한 5월 15일입니다.
    따스한 바람도 이제 더워지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해질텐데 항상 조심하셔서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벌써 마린보이 이벤트 174회가 마감이 됬네요.. 정말 많은 분들이 1221기 훈련병들을 걱정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한글자 한글자 작성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 또한, 제 남자친구, 오원빈 훈련병에 대한 사랑으로 매일 방문하여 응모도 하고 댓글도 남겼는데.. 저의 바램이 꼭 이뤄져 당첨되길 바랍니다.^^
    비록 이벤트는 마감이 되었지만 매일 하던 댓글쓰기라 오늘도 습관처럼 컴퓨터 앞에 앉아 자판을 두드리고 있네요!!
    당첨자 발표가 날 때까지 계속 붙잡고 있을 것 같습니다.ㅠㅠ 또한, 오늘은 5얼 15일 성년의 날과 스승에 날 이외에도 신병 1222기들이 입소하는 날입니다.
    담당자님과 교관님들이 쉬지도 못하시고 매번 새로운 훈련병들을 관리하시느라 힘드실텐데..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 마린보이 블로그 덕분에 군대에 대하여, 특히 해병대에 대하여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으로 포스팅 기다리겠습니다.
    1221기 해병대, 모든 분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필승!!

    먼저, 그동안 입영동영상부터 최근 3주차 훈련까지 1221기의 생활을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알려주신 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여러 기수들의 행사와 많은 분량의 사진들로 이러한 작업이 많이 어려우실텐데 항상 빠르게 업로드 해주시니 안심을 할 수 있었어요!!
    항상 사진과 영상이 올라올때를 기다리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블로그를 방문하고 그랬는데.. 덕분에 4주간 소소한 재미를 찾은 것 같습니다^^
    그동안 올려주신 모든 게시글에 항상 댓글달고 혼자 마음이 잘 전해질까 고민도 하고 위로도하면서 남자친구에게 마음이 전해지길 바랬는데..
    수료식때 제 댓글을 원빈이가 하나씩 읽어 볼 생각하니 조금 부끄럽기도하지만 제 마음을 알아줄 남자친구 마음이 기대가 되고 설레네요.
    앞으로도 남은 훈련소 기간, 업로드할 게시글들을 기다리며 예쁜 마음 간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이런 "날아라 마린보이 174 이벤트"를 통하여 훈련병들의 개인 사진을 소유할 수 있다는 좋은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여자친구의 욕심으로 남자친구의 늠름한 모습을 개인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꼭 당첨되서 편지와 사진을 받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로써 정확히 152일, 한창 붙어있을 좋은 시기인데 나라를 지키는 국방의 의무로 듬직한 해병대를 지원하여 입소하였습니다.
    4월 17일, 핸드폰을 내려 놓기 직전까지 자신의 선택에 후회없다면서 7주동안 더 멋지고 진정한 "팔각모의 사나이"가 되서 돌아오겠다는 말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또한 지금까지 제게 보낸 편지에서도 잘 견뎌내서 명예로운 해병대원이 되겠다는 각오는 다시 한번 제 남자친구의 용맹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항상 서로를 믿고 있어서 다른 연애문제는 없지만, 오로지 남자친구가 동기들과 잘 지내는지 궁금하고 어디 아프지는 않은지 계속 생각나네요..
    훈련받는 원빈이 모습이 너무 힘들어 보여서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ㅠㅜ 이번 기회에 멋있는 원빈이의 "정면 단독사진"을 받는다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부디 좋은 소식이 있길 바라며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항상 담당자님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원빈아.. 니가 입소할때부터 계속 손꼽아 기다리던 마린보이 이벤트가 종료되고 이제 이벤트 결과만 기다리고 있어요.
    매번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응모하구 댓글도 작성했는데.. 과연 통했을까?? 꼭 좋은 결과가 있어서 빈이 사진 얻구싶어요~~
    방금 우체국가서 또 손편지 보냈어요^^ 빈이가 얘기한 우표랑 편지지, 봉투 그리고 볼펜!!이랑 같이 담아서 보내찌!!
    이번 편지는 78통까지 작성했어.. 진짜 남은 2주동안 충분히 100통은 넘기겠다..
    꾸아 매일매일 빈이한테 유민이 일과 보내주고, 그때그때 생각과 감정 정리해서 여과없이 보내니까 시간 금방 가는거같아.
    몸은 멀리 떨어져있지만, 매일 편지를 주고받으니까 마음은 붙어있는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자대배치 받아두 지금처럼 틈틈히 연락하는거 잊지말구!!
    오늘 하루는 어떻게 시작했으려나.. 나는 오늘 랜섬웨어라고 컴퓨터 사용 자제한다고 휴강해주셨어ㅎㅎ
    아침 전공으로 컴퓨터 제도학(CAD)인데 삭제두 되고 바이러스 검사다, 백업이다 이래서 그냥 쿨하게 이번주 휴강이래~~
    이럴때 빈이랑 중문가서 신나게 놀아줘야되는데.. 너무 아쉽지만 이제 곧 수료도 하고 휴가도 나오니까 쪼금만 더 참아볼께요.
    내일 전공시험이라 이제 공부하러 가야 될 것 같아요@@ 이따 편지 또 쓸께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내구, 항상 사랑합니다.

  11. (10705 오원빈) 1221기 원콩이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3:23 신고

    * 10705 오원빈 훈련병 여자친구 안유민 입니다.

    안녕하세요 담당자님~~ 맑고 화창한 5월 15일입니다.
    따스한 바람도 이제 더워지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해질텐데 항상 조심하셔서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벌써 마린보이 이벤트 174회가 마감이 됬네요.. 정말 많은 분들이 1221기 훈련병들을 걱정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한글자 한글자 작성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 또한, 제 남자친구, 오원빈 훈련병에 대한 사랑으로 매일 방문하여 응모도 하고 댓글도 남겼는데.. 저의 바램이 꼭 이뤄져 당첨되길 바랍니다.^^
    비록 이벤트는 마감이 되었지만 매일 하던 댓글쓰기라 오늘도 습관처럼 컴퓨터 앞에 앉아 자판을 두드리고 있네요!!
    당첨자 발표가 날 때까지 계속 붙잡고 있을 것 같습니다.ㅠㅠ 또한, 오늘은 5얼 15일 성년의 날과 스승에 날 이외에도 신병 1222기들이 입소하는 날입니다.
    담당자님과 교관님들이 쉬지도 못하시고 매번 새로운 훈련병들을 관리하시느라 힘드실텐데..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 마린보이 블로그 덕분에 군대에 대하여, 특히 해병대에 대하여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으로 포스팅 기다리겠습니다.
    1221기 해병대, 모든 분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필승!!

    먼저, 그동안 입영동영상부터 최근 3주차 훈련까지 1221기의 생활을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알려주신 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여러 기수들의 행사와 많은 분량의 사진들로 이러한 작업이 많이 어려우실텐데 항상 빠르게 업로드 해주시니 안심을 할 수 있었어요!!
    항상 사진과 영상이 올라올때를 기다리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블로그를 방문하고 그랬는데.. 덕분에 4주간 소소한 재미를 찾은 것 같습니다^^
    그동안 올려주신 모든 게시글에 항상 댓글달고 혼자 마음이 잘 전해질까 고민도 하고 위로도하면서 남자친구에게 마음이 전해지길 바랬는데..
    수료식때 제 댓글을 원빈이가 하나씩 읽어 볼 생각하니 조금 부끄럽기도하지만 제 마음을 알아줄 남자친구 마음이 기대가 되고 설레네요.
    앞으로도 남은 훈련소 기간, 업로드할 게시글들을 기다리며 예쁜 마음 간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이런 "날아라 마린보이 174 이벤트"를 통하여 훈련병들의 개인 사진을 소유할 수 있다는 좋은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여자친구의 욕심으로 남자친구의 늠름한 모습을 개인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꼭 당첨되서 편지와 사진을 받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로써 정확히 152일, 한창 붙어있을 좋은 시기인데 나라를 지키는 국방의 의무로 듬직한 해병대를 지원하여 입소하였습니다.
    4월 17일, 핸드폰을 내려 놓기 직전까지 자신의 선택에 후회없다면서 7주동안 더 멋지고 진정한 "팔각모의 사나이"가 되서 돌아오겠다는 말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또한 지금까지 제게 보낸 편지에서도 잘 견뎌내서 명예로운 해병대원이 되겠다는 각오는 다시 한번 제 남자친구의 용맹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항상 서로를 믿고 있어서 다른 연애문제는 없지만, 오로지 남자친구가 동기들과 잘 지내는지 궁금하고 어디 아프지는 않은지 계속 생각나네요..
    훈련받는 원빈이 모습이 너무 힘들어 보여서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ㅠㅜ 이번 기회에 멋있는 원빈이의 "정면 단독사진"을 받는다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부디 좋은 소식이 있길 바라며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항상 담당자님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원빈아.. 니가 입소할때부터 계속 손꼽아 기다리던 마린보이 이벤트가 종료되고 이제 이벤트 결과만 기다리고 있어요.
    매번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응모하구 댓글도 작성했는데.. 과연 통했을까?? 꼭 좋은 결과가 있어서 빈이 사진 얻구싶어요~~
    방금 우체국가서 또 손편지 보냈어요^^ 빈이가 얘기한 우표랑 편지지, 봉투 그리고 볼펜!!이랑 같이 담아서 보내찌!!
    이번 편지는 78통까지 작성했어.. 진짜 남은 2주동안 충분히 100통은 넘기겠다..
    꾸아 매일매일 빈이한테 유민이 일과 보내주고, 그때그때 생각과 감정 정리해서 여과없이 보내니까 시간 금방 가는거같아.
    몸은 멀리 떨어져있지만, 매일 편지를 주고받으니까 마음은 붙어있는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자대배치 받아두 지금처럼 틈틈히 연락하는거 잊지말구!!
    오늘 하루는 어떻게 시작했으려나.. 나는 오늘 랜섬웨어라고 컴퓨터 사용 자제한다고 휴강해주셨어ㅎㅎ
    아침 전공으로 컴퓨터 제도학(CAD)인데 삭제두 되고 바이러스 검사다, 백업이다 이래서 그냥 쿨하게 이번주 휴강이래~~
    이럴때 빈이랑 중문가서 신나게 놀아줘야되는데.. 너무 아쉽지만 이제 곧 수료도 하고 휴가도 나오니까 쪼금만 더 참아볼께요.
    내일 전공시험이라 이제 공부하러 가야 될 것 같아요@@ 이따 편지 또 쓸께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내구, 항상 사랑합니다.

  12. 1221기20104 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4:36 신고

    아직 발표전 이군요 하루종일 기다리게 되네요. ..

  13. 1221기 10103김지율 훈령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5:32 신고

    안녕하세요 1221기 김지율 훈령병 여자친구입니당 먼저 이런 좋은 이벤트를 하게 해주시고 사진이랑 영상 올려주시는 모든 해병대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열심히 훈련받고 있으실 많은 훈련병님들 아직 날씨가 쌀쌀한데 건강 조심하시고 멋있고 감사드립니다 꼭 멋진 해병인으로 거듭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구 내새끼 김지율 이렇게 길게 쓰는거 우리 스타일 아니라서 어색한데 그래도 열심히 해볼게ㅋㅋㅋ당첨되면 완전 좋겠지만 안되더라도 이런 좋은 이벤트에 참여 할수 있는거라도 너무 좋다 (그래도 꼭 당첨되기를ㅋㅋㅋㅋ♡) 이렇게 오래 떨어져 있는거 처음이라서 아직 많이 이상하지만 카페나 마린보이에 맨날 들어가서 사진 올라오는거 보는거로도 만족하구있당 근데 단체사진 말고는 내가 못찾는건지 잘없더라ㅠ낸 항상 니생각 하면서 잘 있으니깐 내걱정 너무 말고 밥 잘먹고 다치지말고 항상 말하제 건강하게 지내고 수료때 봅시당 사랑해♡

  14. 1221기 10103김지율 훈령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5:33 신고

    안녕하세요 1221기 김지율 훈령병 여자친구입니당 먼저 이런 좋은 이벤트를 하게 해주시고 사진이랑 영상 올려주시는 모든 해병대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열심히 훈련받고 있으실 많은 훈련병님들 아직 날씨가 쌀쌀한데 건강 조심하시고 멋있고 감사드립니다 꼭 멋진 해병인으로 거듭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구 내새끼 김지율 이렇게 길게 쓰는거 우리 스타일 아니라서 어색한데 그래도 열심히 해볼게ㅋㅋㅋ당첨되면 완전 좋겠지만 안되더라도 이런 좋은 이벤트에 참여 할수 있는거라도 너무 좋다 (그래도 꼭 당첨되기를ㅋㅋㅋㅋ♡) 이렇게 오래 떨어져 있는거 처음이라서 아직 많이 이상하지만 카페나 마린보이에 맨날 들어가서 사진 올라오는거 보는거로도 만족하구있당 근데 단체사진 말고는 내가 못찾는건지 잘없더라ㅠ낸 항상 니생각 하면서 잘 있으니깐 내걱정 너무 말고 밥 잘먹고 다치지말고 항상 말하제 건강하게 지내고 수료때 봅시당 사랑해♡

  15. 1221기20104 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7:21 신고

    우리관우도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예쁜곰신여친이 열심히 응원했을텐데... 암튼 젊음이 좋군요 훈련받으며 힘든일정 채워가는 남친을 위해 노력하는 마음도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 1221기 곰신들도 화이팅하고 아들사랑 엄마들도 힘내서 응원합시다 이제 2주 남았다 무사무탈 무적해병 파이팅!!!

  16. 2017.05.15 18:05 신고

    ✌자랑스런 아들 성수야~!!^^✌

    해병대지원 대박~~자랑스럽다~~!!👍

    잘 이겨내고 있는 내 아들~!

    💖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

    성수~!성수~!화이팅~!!화이팅~~!!✌

    날아라 마린보이~!!알~럽~~💕

    알~~럽~~!!!^^

    해병대~~알럽~~!!💖💖💖

    1221기 알~~럽!!!💖💖💖

    내사랑~김 성 수~!!알~~럽~~!!!💖💖💖

    5주차 훈련 출발~~

    정신무장 완벽하게하고~

    훈련에 집중해라 아들~^^

    오늘도 엄마 기 받았지?^^

    쓩~~~~~~~~⚽

    날렷따~~~😄

    화이팅~~!!

  17. 2017.05.16 12:00 신고

    군복입은 사진보니까 아들이 있다는것 실감나네 우리아들 끝까지 긴장 늦추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훈련에 임하고 밝은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꾸나 사랑한다 아들 김지율 홧~팅 ~ 엄마가 ~

  18. 1221훈병 지인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6 15:46 신고

    사랑하는 인선아.... 극지주 훈련이지? 에고 얼마나 힘들까...... 매일 매일 해병대 홈페지 들여다 보는게 일이네...혹시 너의 얼굴이라도 나왔을까 해서,
    이벤트 응모는 당선이 안되었네... 할 수 없지... 인선아 힘든 줄 알지만 다치지 말고 최선을 다하렴.. 우리 아들 그런 아들이잖아.. 수료식이 2주 남았네..
    빨리 보고 싶다. 대한 민국 해병대로 우뚝선 우리 아들....오늘 엄마가 손편지 붙이고 왔다. 사랑한다. 인선이....

  19. 1221기 황 정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7 15:07 신고

    정아 ... 화이팅 !!!
    날아라 마린보이 !!멋진 아들 힘 내!!!

  20. 2017.05.17 18:26 신고

    지율아~~ 고된 훈련을 받으리라 생각된다 훈련 교관님들의 명령에 잘 따르고 복종하면 동기들과 동고동락 하고 합심하여 무사히 7주차 교육을 수료하길 바란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1221기 화이팅! 10103 훈병 김지율 화이팅! ~사랑하는 엄마가~

  21. 1223기 1616 김경모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14 14:02 신고

    이벤트 당첨되신 분들께 먼저 축하드립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경주, 포항은 정말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시원하게 내리는 비를 언제 보고 못봤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훈련생과 교관들이 얼마나 힘들까 싶습니다.
    오늘도 너무 너무 덥네요 !!
    더위에 너무 지쳐 이벤트 당첨심사를 복불복으로 하신 건 아닌지?? ㅎㅎ 그래도 이해합니다.
    정말 아무 생각안하고 싶은 여름입니다.
    아무쪼록 1223기 훈련병 모두 너무 대단하고 장하십니다.
    화이팅!!

 

해병대교육단 신병 1221기 1,2교육대 - 3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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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1기 장원익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20:00 신고

    이암 훈련 멋지게 성공 했다는 아들 편지에 얼마나 대견하고 기특한지...
    무거운 군장과 겁이라는 돌덩리와 함께 다이빙했는데 어떻게 떨어진지도 모르고 떨어졌는데
    수영을 하고 있더랍니다.
    멋지죠?

  3. 1221기 20158 왕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21:34 신고

    아들 다이빙할때 무서웠겠다. 높이가 제법있네 니가 해병 제대할때 쯤이면 스킨스쿠버에 관심 가질지도 모른다고 스쿠버 장비를 기어코 집에다 모셔다 두었다. 무겁기는 또 얼마나 무겁든지. 날이 더워 수영훈련은 그나마 낫겠다. 오늘도 많이 피곤하지. 체력도 안좋은 녀석이.. 푹쉬어
    좋은 꿈꾸고.. 사랑한다.

  4. 1221기 황해성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23:58 신고

    내 동생 해성이 저기 어딘가에 있겟지?
    멋지게 잘 하고 있어서 아빠엄마가 감사하고 있어~
    힘들지만 끝까지 지금처럼 밝은 모습으로 홧팅!!
    사랑한다^^~~

  5. 2017.05.13 01:10 신고

    또다른 아침이 밝기 위해 새벽을 달리고 있는 시각널 찾는 숨바꼭질은 정말 힘들고 어렵다. 얼마나 꽁꽁 숨었기에 이다지도 어려운지. 남들 다 가는곳 뭐그리 유난들일까 했는데 시간이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갖은 생각이 엄말 잠 못들게 한다. 힘들다던데 감기에 걸린건 아닌지, 온 몸이 결린만큼 아픈건 아닌지, 수영하다 물은 얼만큼 마셨는지 온통 궁금한거 투성이다. 시간이 된다면 편지 한 통만 보내주면 좋으련만...잘 이겨내리라 믿고 네가 선택한 그 곳에서 훨훨 날개를 펴고 날아오르렴~~
    당차고 멋있게! 너 자신을 믿고!!!

  6. 2017.05.13 08:02 신고

    아무리 눈을 크게 뜨고봐도 우리 또롱재가없네. 어느한쪽에서 훈련 열심히 또 교육도 열심히 듣고있을것같은데 엄마 눈이 작아서 잘안보이나ㅎㅎ다이빙하는사진이 올라왔는데 잘하셨나몰라.그러니까 형한테 수영좀 배워서 가라니까. 강사님한테 배웠음 좀좋아.1169기 한참 선임이 잘 일러주면 말을 잘 들어야제 하면서 행님이 난리다. 겁이나 안먹었는지모르것다하면서.ㅎㅎ 그래도 울 용재는 잘헐것이여. 끈기하나는 끝내주잖어 . 자랑스런 작은용 멋진 해병으로 변신 완료 될것이여.엄마는 믿지요. 암만. 누구아들인디 ㅎㅎ 오늘도 훈련잘받고 아자아자화이팅.♡♡♡♡♡

  7. 1221기 석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16:05 신고

    사진 찾느라 눈이 빠져도 좋으니 울아들 찾으면 좋으련만..
    아들 얼굴 보기는 힘들지만 모두 아들 같은 모습에 위안을 삼네요.
    사진 잘 찍어 올려주셔서 감사드리고 울 해병이들도 앞으로 힘든 훈련에도 화이팅 바랍니다^^

  8. 1221기 석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16:08 신고

    사진 찾느라 눈이 빠져도 좋으니 아들 얼굴 제대로 보이면 좋으련만 여기서도 보이지 않아 슬퍼요
    그러나 울 해병이들 모두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아 좋고 힘든 훈련 모두 잘해내리라 응원합니다.. 화이팅!!!

  9. 2017.05.14 13:31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오늘은 기다리던 주일이네 오전에 예배드리고 지금은 뭘하고 있을까 교회 어르신들이 관우는 잘 있느냐고 믈어보셔서 아주 잘 있다고 저를 위해 기도하시는 분들께 감사하다고 편지 왔다고 전해드렸더니 너무들 방가워하시고 좋아하시더라 감사하드라 많지 않은 교회식구들이 매주 작은거라도 나누며 기쁨을 누리는 모습을 보면 진정한 행복은 그리 높은곳이나 멀리 있는것이 아니란걸 새삼 느끼게 되대 많이 가져서 베풀고 나눌수 있음을 감사하는것도 큰 은혜지만 나에게도 나눌것이 있음을 감사하는 겸손함을 배우고 잊지말고 살자 다음 선교봉사때는 우리 삼형제와 엄마가 한자리에 있었으면 좋겠다 사랑하는 아들 내일부터 좀더 강도 높은 훈련이 시작 되겠지만 아무나에게 이런 기회가 오지 않는다는 자부심을 갖고 몸다치지 말고 훈련 잘 마치자 오늘은 엄마가 마음이 많이 무거웠지만 우리 삼형제 생각하고 감사하며 주님만 붙들고 일어서네 아들 동기들이랑 평강의 주일 누리길 바라고 힘내라 내아들

  10. 2017.05.14 16:42 신고

    122기유호익
    아들아! 잘지내고 있단 편지받고 읽고 또 읽었다. 대견하고 잘 하고 있으리라 생각했다.
    사진도 보고 또 보고 아무리 찾아봐도 울 아들 얼굴은 보이질 않는구나! 모두가 내아들인것 같아서 그럴까? ㅋㅋㅋ
    사진으로 보이든 보이진 않든 우리 호익이는 어느 누구보다 열심이 훈련에 임하고 있으리란거 알고 있다.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다치지 않고 훈련에 임하길 기도한다.

  11. 1221기 장원익10803원익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4 22:02 신고

    이제 더이상 4월 17일 이전의 장원익이가 아니라는걸 3주차 이후 사진부터 점점 실감하게 되는구나
    아들 장원익. 오늘의 수고가 내일의 안녕을 가져온다는거 잊지말고 동기들과의 양보와 배려로 하나되는
    1대대 8소대가 되길 바란다.

  12. 1221기 2965번 최우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6:31 신고

    앗 싸~~~~~~
    기자님 깜사용~ㅎㅎ
    울 우진이 여기 있어욤~ㅎㅎ
    반가운얼굴~~^ _ ^

  13. 1221기 2965번 최우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17:12 신고

    울 아들들아~
    어느 부모인들 너희들을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느냐~

    모두들~
    씩씩하게 훈련 잘 맞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꾸나~

    아자 아자 화이팅~!!!

  14. 1221기 2560 박준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6 19:33 신고

    저 많은 사진속에서 준영이 모습 찾기는 매번 실패네..
    하지만 오늘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저렇게 총을 들고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이..
    다이빙대 위에 서있는 동기의 모습을 아래에서 두려움과 긴장속에 바라보는 표정이..
    물속에서 열심히 헤엄치는 저 자세가..
    얼굴만 울 준영이가 아닐뿐이지..
    저렇게 훈련받고.. 저런 표정으로 동기를 바라보며..
    저렇게 열심히 군인이 되어가는구나~~!!
    얼굴 보지못해 많이 아쉽지만..
    울 준영이의 군생활은 늠름한 친구들의 모습으로 궁금함을 달래본다..
    점점 생각이 깊어지는 준영이의 편지를 받아보며..
    다만.. 수료식까지 큰 탈없이 건강하게 생활하기를 빈다~~~
    사랑한다 아들~~~

  15. 1221기20104 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7 11:03 신고

    오늘은 1221기 훈병 아들들 훈련하는 모습을 볼수 있을까요? 이제 한낮에는 무더움이 느껴지던데 군장메고 행군하고 극기주 훈련 받을 아들생각에 맘이 또 쓰리고 아프지만 입소하고 5주차 지금까지 잘 견디고 적응하고 늠름하게 성장한 아들을 느끼고 감사하며 더 열심히 무사무탈을 소망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친구같은 아들 관우야 너를 업고 걸으시는 주님의 발걸음을 믿고 감사드리며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고 건강하고 멋진모습으로 15일후에 만나자 49일에서 15일 남았다 정말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내아들~사랑한다 파이팅!!!

  16. 2017.05.18 09:11 신고

    우리 사랑하는 아들 영준아..훈련병 친구들보니 이제 다이빙 총검술 훈련등 군인으로서의 훈련을 멋지게 하는 우리 영준이 모습도 상상되네...아직 감기가 안나았구나 마스크쓴 네 얼굴이 보여 넘 반갑고 안쓰럽네..ㅠ 편지에 안경 보내달라해 여분 안경 준비해 보내려하는데...오늘 누나한테 연락와 네 안경이 훈련중 깨졌다고 들었네?ㅠㅠ 안경이 없으면 한시도 못견디게 머리아프고 안보여 아무것도 할 수 없을텐데....훈련소 근처에선 안되는거니?누나한테 안경점에 기록찾아 맞추어 등기속달로 빨리 보내라곤 했지만...그간 어찌 견딜지 걱정이네...ㅠ 중요한 눈이니 윗분들께 꼭 제대로 의논 말씀드려 훈련소근처 안경점에서 검사해 한시라도 빨리 먼저 맞춰끼면 좋으려만..돈은 보낼테니...빨리 조치되도록 ...해결책이 속히 되도록 꼭 보고드리렴..괜히 보고안해 안경없인 한시도 견딜수없는 고통스런 시간보내지 말고... 너 머리아프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음에..훈련시 안전도 걱정이니...참아 될일 아니니 꼭 말씀드리렴 꼭.꼭!..누나한테 빨리 보내라했어..밥 잘먹고 건강하게 잘 지내렴^^사랑한다 영준아^^ 보고샆다♡♡♡화이팅~

  17. 1221기20104 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8 18:33 신고

    사랑하는 아들 편지를 좀전에 받았어 얼마나 반갑고 기쁘던지. 지난주 편지에서 보다 더 단단해졌음이 느껴졌어 진짜사나이 무적해병으로써 다듬어져 가고 있는 우리관우가 언제나 자랑스럽고 대견하네 가족들은 한결같이 관우를 염려하며 잘지내고 있고 할머니도 건강하시고 오늘은 우리관우 베프 상인이랑 통화했어 담주중에 집에 온다는구나 이제 14밤만 지나면 수료식이네 갈수록 더워지는 날씨가 걱정이지만 우리아들 무조건 잘 이겨낼꺼라 믿고 기다릴께 사랑하는 우리 아들이 빨간명찰을 다는 그날까지 몸 건강히 지치지 않고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기를 소망해 힘내고 이겨내라 사랑하고 많이 보고싶으네 우리아들

  18. 1221기 내사랑 아들 종빈 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8 20:27 신고

    해병대 홈페이지에 1221기 5주차 생활관 사진 올라왔습니다.
    다들 얼굴이 정말...시커먼스 ㅠ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봄햇살이라 자외선이 강해서 더 까맣게 익었나봅니다.
    그런만큼 더욱 강인한 해병이 되었다 생각하며 이제 마지막 남은 6주차 극기주 훈련도 모두들 무사무탈 건강하게 잘 마치길
    기도합니다. 어서 빨리 6월1일이 왔으면...ㅠㅠ

  19. 2017.05.19 20:40 신고

    아들 사진 잘 봤어요~^^ 다음번엔 앞에 좀 나와서 사진 좀 찍어다오!!
    너무 작아서 온 가족이 찾느라 눈이 너무 아프다^^
    남은 수료식 기간까지 밥도 잘 먹고 훈련도 잘 받고 몸도 더 좋아져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납시다!
    아들 ~~ 사랑한다~♡

  20. 지웅이 막내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2 10:18 신고

    웅아..
    힘들지?
    많이 보고 싶구나!
    날이 점점 더 무더워 지고 있는 가운데 그 속에서도 우리 웅이는 더 씩씩하고 늠름한 대한의 해병대원이 되어 가는 구나.
    멋진 지웅아..
    듬직한 지웅아..
    사랑스런 내 조카야..
    막내이모가 너를 많이 아끼고 사랑한다.
    수료 하는 그 날까지 참 식상한 말이지만 정말 제일 중요한 말..몸 아프지 말고..조금만 더 힘 내고..언제나 너의 곁에서 너를 그리워 하고 걱정 하는 세상 유일한 네 편.. 가족이 있다는 거..꼭 기억해!
    너와 같은 멋지고 듬직한 해병 대원들이 우리나라를 굳건히 지켜 주고 있기에 우리나라 대한 국민들은 오늘도 두 발 뻗고 잠을 잘 수 있구나!
    더 멋지고 듬직한 대한의 1221기 해병대 일원이 되기를 바래본다.
    멋진 최지웅~!
    너를 믿는다!!

  21. 2017.05.24 00:04 신고

    122기 동기들이 하나로 뭉쳐서 훈련받는 모습을 보니 대한민국이 든든합니다 경환아 퇴근해서 컴퓨터 열심히 보고있다 이젠 정말로 군인이구나 입대 할때는 걱정했는데 훈련 받는것을 보니 사나이중에 사나이구나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훈련받아라 대한에 아들 이 경환필승

# 신병 1221기 2교육대 3주차 - 전투수영

 

 

해병대라면 육지와 바다. 그 어느곳에서든 작전수행이 가능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투수영훈련은 해병이라면 모두 꼭 받아야하는 훈련입니다.

 

 

오늘 우리 훈병들이 배울 수영의 영법은 평영입니다.

수포가 가장 적게 발생하고 가장 장거리를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표정은 호흡할 때의 표정이 아닌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잘 안되겠지만

반복숙달. 그리고 여러번 실패의 경험을 통해

능숙한 영법을 얻게될 것 입니다.

 

 

 

 

 

 

 

 

훈병들의 얼굴들을 쭉 보셨습니다.

모두가 숨을 쉬기 위해서 머리가 물밖으로 나오는 타이밍에 포착했습니다.

물안경을 쓰고 있어도 누군지 다 알아보시죠?^^

 

 

전투수영훈련이라고 수영만 주구장창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 소대가 수영을 하는 동안 다른 소대는 이렇게 한편에서

열심히 체력단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힘을 빼고 수영을 하기 위해서 하는 것도 있지만

체온을 충분히 유지시켜야 하기 때문에 실행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저 훈병의 표정에서 만만치 않음이 느껴지죠?ㅋㅋ

 

 

다시 전투적으로 수영하고 있는 우리 마린보이들의 얼굴을 보시겠습니다.

 

 

우리 훈병들 숨을 들이마시기 위해 필사적으로 입을 벌리고 있습니다!

 

 

 

 

 

 

 

 

 

 

 

 

 

 

 

 

해병이라면 피할 수 없는 작전환경인 물.

피할 수 없으면 맞닥드려 경험하고 그 것을 극복하는 것이 해병의 자세입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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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1기 박성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0:05 신고

    우리아들 수영못하는데ㅠ 사진에는 보이지않고
    10번이상을봤는되도 우리민이가안보이네ㅠ
    민아 수영잘배우고 힘내 화이팅

  3. 1221기 2747김경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0:14 신고

    우리 경빈이 하염없이 찾아봐도 안보이네ㅠㅠ 친구들이랑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온다고 말하면서 나가던게 엊그제 같은데...ㅠ
    그래서 더 열심히 눈을 부릅뜨고 찾았는데 안보인다... 속상해.
    그래도 우리경빈이 편지에서 시간도 빨리가고 즐겁다고 하니 다행이야.
    사진 속에서라도 많이 볼 수 있음 좋겠다 2747김경빈 화이팅!!!!! 해병대 화이팅!!!!!

  4. 1221기 20720 정성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1:52 신고

    전투수영했나보구나~비록 울아들모습 찾지도 볼수도 없고 그림자도 안보이지만 동기들과 잘해냈겠지~??모든게 첨엔 낮설고 정말 울아들 해낼수있을까 걱정만 태산였는데 이젠 한시름놔도 되지않을까싶다~이렇게 잘해내고있을줄이야~그저 대견하고 너무 자랑스럽기만하다~글구 힘든훈련 버텨내고 이겨낸 울아들 멋지다고 힘내라고 할수있다고 말해주고만 싶구나...사주차중 하루 또 지나가고있고 수료식날 점점 다가오는구나~멋진 내새끼 무척 기다려진다~힘내자 아들아~
    무적해병 2720 정성민 홧팅~!!
    1221기 모든 훈병들 홧팅입니다~!!

  5. 1221기 채형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2:26 신고

    형주야! 수영도 했구나. 만만치 않았을텐데, 잘 해냈을거라 믿는다. 힘내라. 1221기 모두 힘내세요!

  6.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6:28 신고

    사랑하는 우리 관우야 오늘은 4주차 4일 이번주도 반이상 지나가고 있네 수료식 D-day 21 주마다 올라오는 사진을 보니 점점 해병다워지고 있는 우리 관우와 동기들을 보면서 다들 대견하고 수료식만 기다려진다 오늘도 건강하게 안전한 가운데 화이팅을 외쳐본다 아들 힘내 화이팅!!!

  7. 1221기 석호빠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8:31 신고

    울아들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동기들 잘 챙기고 때론 의지도 하고 힘내!

  8. 1221기 황 정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9:14 신고

    수영하는 모습 보니 멋지다...제일 걱정 되었는데 잘 하고있는 모습 좋아..ㅎㅎ
    어릴때 물에 빠진 기억이 있어서 불안했었어~~`정아 .. 매일매일 화이팅!!!

  9. 1221기 조현민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11:46 신고

    여기도 없어~~~~~~~ 대체 어디에 있는거야~~~~~~~ ㅠㅠㅠㅠ 얼굴 까먹겠어 진짜루.. 보고싶은데 말이죠! 이 더운날에 수영 훈련 해서 시원해 졌어~? 너 물놀이 가는거 좋아하자낭ㅋㅋ 물놀이랑은 다른가!? ㅎㅎ 그래도 훈련 사진들 올라오고 보니까 진짜 너무너무 니가 대견스럽고 자랑스러워!
    사진 보면서 하나하나 해내는 너 생각도 많이 나고 수영사진 보니까 너랑 물놀이도 가고싶고ㅎㅎ 하고 싶은건 엄청 많은데 너가 내 옆에 없다 !!!!!!!! 속쨩하닷!!!!!!!!!!!!!!!!!!!!!!!!!!!!!!!!!!!!!!!!!!!!!!!!!!!!!! 슬프닷!!!!!!!!!!!!!!!!!!!!!!!!!!! 그래도 참겟닷!!!!!!!!!!!!!!!!!!!!!! ㅎㅎ 진짜 빨리 보고싶다~~~~~~ 너무너무~~~~~~ 이 말이 너 마음속까지 전해질지는 모르겟지만!! 나는 너가 제일 멋있고 대견해!!!!!!!!!!!!!!!!!! 조금만 더 참고 우리 수료식날 꼭 보자!!!!!!!!!!!!

  10. 2017.05.11 12:41 신고

    절도있는 생활과 규율과 규칙만이 통하는 조직사회.
    우리 아들들이 잘 버틸까 얼마나 노심초사 했는지...혹여 중토 탈락되어 돌아오는건 아닌지
    걱정하며 보낸날들이 벌써 한달이 지나 가네요.
    우리 아들들 멋지게 훈련 잘 받고 수료식에 환한 얼굴 맞이 하자꾸나.

  11. 1764번 박승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18:42 신고

    물이야 워낙 좋아하는 우리 진이야
    수영 잘 했으리라 생각한다만
    수영하는 모습은 카메라에 안찍혀서 아쉽넹
    아마 안보이는 곳에서도 열심히 하고 있겠지?
    제대로 수영배워서 오면 형이랑 수영한판 어때?
    물에 떠있기만 하는 나는 심판봐줄게👅
    얼른 나와서 할머니집 앞 바다에서 수영하고
    할머니가 해준 삼계탕 먹으면서
    도란도란 얘기 나눴으면 좋겠다!
    승진아 항상 몸 조심하고 파이팅이야♡

  12. 1221기 20158 왕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19:35 신고

    아들아 이제 4주차다~ 시간이 멈춰 있는것도 같고 정신없이 가는것도 같구나 날이 더워 훈련 받는게 힘이 들거야
    추우면 추운데로 더우면 더운데로 걱정이다 편안하니 집에 있으려니 괜히 너 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사회는 지금
    새로운 대통령의 취임으로 날마다 시끌하다. 엄마는 그저 임기동안 나라 안팎이 조용하기만 바랄뿐이다^^
    오늘도 고생했다 내일도 화이팅 하자^^

  13.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05:10 신고

    아무리봐도 없다 보면볼수록 차가운 물의 온도가 상상이되어 몸서리쳐진다 1221기 모든 훈병마린들 고지가 멀지 않았어 벌써 반이상 넘어왔네 스스로 뿌듯하고 동기들과 어깨동무하며 힘을 얻는 해병의 모습이 갖추어져 있으리라 믿어 힘내고 몸건강한 무적해병의 모습으로 가족들을 만나는 그날만 기다리며 1221기 오늘도 힘내고 화이팅!!! 사랑하는 우리관우야 사진속에 어딘가에 분명 있을탠데 엄마가 못찾나봐 미안해 아들 근데 왜 편지는 안오지? 오늘은 오려나? 보고싶다 내아들

  14. 1221기 2대대 5소대 이현동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06:52 신고

    사랑하는 아들 현동아~ 오늘도 날이 밝았구나! 오늘도 열심히 3주차 훈련에 임하게될 너의 모습을 상상해보며 보고싶은 마음이 간절하기에 새벽기도를 다녀온후 아들에게 편지의 글을 남긴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고 황사에 미세먼지까지 기승을 부리는 때라 살짝 건강이 걱정이되는건 사실이구나! 이제는 엄마의 아들이 아닌 대한의 아들로 국방을 지키는 군인의 모습을 갖추기위한 첫걸음인 훈련의 과정에 열심히 임하고 있는 아들! 잘해내고 있지! 엄마는 아들을 믿는다 우리 아들이 우리집에서는 마냥 귀영운 막내아들인데 "귀신잡는 행병" 이라 불리는 해병대 훈련병이 되어 훈련에 임하니 엄마는 이런 막내아들이 너무나 기특하고 자랑스럽구나! 뒤에서 너를 위해 늘 기도하는 엄마가 있으니 든든하지! 아들 힘내! 오늘도 화이팅 알지! 건강의 늘 유의하고 오늘은 이만 줄이마 사랑해 아들~^^

  15. 2017.05.12 13:03 신고

    군장까지 메고 7M높이 뛴다고 생각하니 제가 다 아찔합니다.
    한명의 낙오자 없이 부디 다치지 않고 수료식에 다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보게 될 것입니다. 믿습니다.

  16. 1221기 교번 2734 박휘원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13:40 신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저 훈병의 표정~ 대단합니다.
    장하다. 박휘원!!! 니 모습을 찾아서 이리 저리 많이 찾아 헤맸다.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 편지에서 살이 좀 빠졌다니 좋아할 일이지(?)
    육체적인 변화로 얼굴이 V라인이 되었다니...
    안 그래도 잘생긴 얼굴 더 잘 생겨졌겠다.
    휘원이 보내준 편지를 보니 짧은 시간(?) 네가 정신적으로도 많이 성장했다는 걸 느꼈어~
    기특하고 자랑스럽고 대견하더라~
    남은 훈련도 무사히 잘 해내고~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길 바란다.
    아자 아자 화이팅!!! 사랑하는 박휘원 최고~^^

  17. 1221기 석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16:25 신고

    울 아들 아~주 조금 배운 수영실력 좀 빌휘 했으려나 모르겠네ㅎㅎ
    그래도 영판 못하는것 보다 물에 뜨기라도 하면 그것만으로도 고마운 엄마 마음이다
    얼굴은 또 못봤지만 언젠가 크게 멋지게 한번 보여주리라
    믿어본다^^
    엄마 말 잘 들어주는 우리 지환이니까~~
    힘들어도 언제나 화이팅하자!!

  18. 2017.05.18 08:55 신고

    우리 사랑하는 아들 영준아
    7미터 다이빙에서도 두려움 떨치고 수영도 잘 해낸 멋진아들 영준이 ^^ 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잘 해내고 있어 자랑스럽구나...감기는 좀 어떠니?
    감기로 입맛없어도 밥 잘먹고 건강하게 훈련에 임해야한다..어서 낫길 엄마가 빌게^^화이팅~사랑해 우리 영준♡♡♡

  19. 1221기 2대대 5소대 이현동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2 00:15 신고

    사랑하는 아들 현동아~
    오늘은 주일이구나 아들도 교회에서 예배를 잘 드리고 왔겠지? 엄마도 예배 잘드리고 왔단다. 예배를 다마치고 와서 저녁을 먹고는 아들생각이 많이 나기에 편지를 쓴다. 이번달이 5월 가정의달이다보니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부의 날등 각종 행사가 많았단다! 교회에서 첫주부터 이를 기념하는 예배를 드렸단다 한주한주 예배드리면서 그때마다 반성도 많이되고 깨달음도 받게되었는데 아들도 마찬가지겠지! 또 몇일 있으면 5월 24일 사랑하는 막내아들의 생일도 다가오네~ 처음 으로 가족과 함께하지 못한 생일이구나! 군 훈련소에 맞이하는 아들의 생일이네 뜻깊을 것 같구나! 아들도 지금 상황을 잘 이해하고 이런 상황을 알고 있듯이 나름 즐겁게 지내기를 바랄께~
    이번주도 가장 힘든 훈련인걸로 엄마는 아는데...아들이 잘해내리라고 엄마는 믿는다. 하루 하루 훈련이 고되고 힘들어도 하루하루 충실히 훈련에 임하거라 내일부터 시작되는 훈련에는 더욱더 강하고 마음 단단히 먹고 훈련에 임하길 엄마가 부탁한다. 항상 건강의 유의하거라 엄마가 해줄수있는건 기도밖에 없구나! 아들 늘 건강유의해야해~아들~! 늘 힘내고 화이팅 그리고 사랑해 아들~^^

  20. 1221기신형섭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2 03:54 신고

    우와^^ 드디어 울 아들을 찾았다 ㅎㅎ
    역시 멋지다

  21. 2017.05.24 00:26 신고

    사랑하는 아들 경환아 오늘따라 무척 보고 싶구나 회사 출근할 때나 퇴근할때 같이 차타고 왔는데 엄마 혼자 퇴근할때 운전 천첞히 해라는 너 목소리가 가끔 생각난다. 동기들과 열심히 훈련받아서 씩씩한 사나이중에 사나이가 되어라 아무리 힘들어도 난 포기하지 않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 해라

# 신병 1221기 1교육대 3주차 - 화생방이론교육

 

훈련소 시절 받는 훈련 중 기억에 남는 훈련을 하나 고르라면

빠지지 않는 훈련이 있으니... 바로 몸에 있는 모든 물을 다 확인할 수 있다는

화생방훈련입니다. 가스실습을 하기 전에 받는 이론교육을 통해서

실전에 대비합니다. 교육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이론교육을 듣기 위해서 모인 1221기 훈병들!

많은 인원이 교육받는 만큼 더욱더 집중해서 들어야합니다!

 

 

 

 

 

 

 

 

 

 

 

 

 

 

 

 

 

 

 

교범에 나와있는 내용을 잘 확인하면서 중요한 부분을 꼭

체크해야합니다. 안 그러면... 가스 제대로 먹습니다 ㅠㅠ

 

 

 

 

 

 

 

 

 

 

 

 

 

 

 

 

 

 자. 이제 이론적인 설명을 어느정도 끝났습니다.

실제 방독면을 착용하면서 어떤 부분에 신경을 써야하는지 파악해야합니다.

 

 

 방독면을 매는 방법부터 실제로 해봐야 합니다.

다리에 메는 방법, 허리에 메는 방법. 상황별로 방독면을 착용하는 방법이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제는 방독면을 직접 착용해보는 시간입니다.

훈병들 모두가 집중하고 있죠??

그 이유는 말안해도 잘 아실겁니다.ㅎㅎ

 

 

 

 

정화통이 위치한 부분을 손으로 잡고 자신의 얼굴 앞에

위치 시키고 자신의 머리 크기에 맞게 밴드를 조절놓아야합니다.

그래야 신속하게 방독면을 착용할 수 있습니다.

 

 

 

 

방독면을 쓰고 있으니 누가누군지 잘 못알아 보시겠죠??ㅎㅎ

 

모든 훈련에는 이론적인 부분과 실습하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방독면의 작동원리와 착용하는 방법을 이론적으로 이해하지 못하면

실습할 때도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머리로 이해하고

몸으로 숙달시키는 훈련들이 연속인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의 생활들.

시간이 지날수록 1221기 마린보이들은 점점 해병이 되어갑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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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1기 영웅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19:57 신고

    오늘도 사진속 아들을 찿았다.
    화생방 훈련교육에 한눈 팔지 않고
    두 눈 동그랗게 뜨고 설명 듣는 모습보니
    자랑스럽고, 믿음직스러웠다.
    처음 경험하는 일이라 당황스러웠겠지만
    처음 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듯이 뭐든지
    노력은 배신하지않는다는 가르침 잊지말고.
    5월31일날 비행기 티켓팅 했다.수료식날 까지
    아들 파이팅!

  3. 1221기 장원익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0:32 신고

    이빠도 화생방훈련에서 고생을 많이 했다고 하는데~
    예전하고 틀려서 요즘에는 덜 고생한다고는 하는데 아들들 사진보니 고생 한다는게 맞는거 같으네요
    해병이들 사진한장한장 보니 눈물이 먼저 나네요
    우리 1221기 해병이들 파이팅~!!!

  4. 1221기 이민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0:42 신고

    민후야! 잘 지내고 있는지 너무너무 궁금했는데!!
    드디어 사진이 또 올라왔네 ^^ 너무 좋다!
    누나는 오늘도 사진을 보며 너를 찾느냐 눈이 빠지는줄 알았어ㅎㅎ
    하지만 너를 찾고 나니 너무 기쁘더구나!
    화생방 훈련을 받은거 같은데 잘 받았는지 모르겠네~
    그래도 졸지 않고 눈 똑바로 뜨고 열심히 설명을 듣는 모습을 보니
    잘 하고 나왔을거라 믿어~ ㅎㅎ
    사진이 이렇게 올라올때마다 너의 살빠진 얼굴을 보니
    나도 살빼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구나ㅎㅎ
    누나도 수료식때까지 열심히 살빼서 이쁘게하고 너 보러갈게!
    아프지말고 항상 긍정적이고 밝게 생활하자!
    사랑해 내동생!!♥

  5. 2017.05.10 21:27 신고

    우리 아들은 안보이네요.
    사진이 올라 올때마다 보물 찾기 합니다.
    또 기다려 봅니다.
    1221기 훈병 여러분 무사무탈 기원 합니다.
    사랑 해요 ..엄마 아들 박규영

  6. 1221기 김현섭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2:37 신고

    여기엔 울사랑스런 아들이 안보이네요~;;한장 한장 복사해 확대하고 확대해서 독보기까지 쓰고봐도 없네요.그래도 1221기 아들들보니 한주, 한주 달라진 모습들이 군인이구나!! 해병대로 가는 마린보이 들이네요.대견하고 늠름한 1221기 해병이들 자랑스럽고 믿음직 스럽습니다~힘든 어떤 훈련도 거뜬히 해내고 넉넉히 이겨내고 처음엔 힘들다하는 해병대를 왜가느냐? 칼맞앗냐 하는곳! 그러나 세상나오면 당당히 말할수 있는 해병대 남들이 부러워하는 팔각모에 빨간명찰 이름석자 쓰일때까지 아자!아자! 파이팅!!자랑스런 우리아들 김 현섭 파이팅!!

  7. 2017.05.10 23:37 신고

    아이고 아들아~ 설명하는거"단디"들어야지 주무시다가는 가스제대루먹는단다 ㅋㅋ어딘가에서 편안하게
    주무시고있는건 아닌지 마구마구불안해지는구나 ^^ 지금까지도 잘들감당했는데 화생방훈련도 거뜬히 할줄믿는다 1221기화이팅

  8. 2017.05.10 23:46 신고

    눈 아무리 크게 뜨고 봐도 우리아들은 없네요ㅠㅠ 훈련 잘받고 있겠죠 ㅎㅎ
    사랑한다 영빈아 화이팅!!

  9. 1221기 장성호 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3:58 신고

    성호야 잘지내니 !!
    인편썼다 ㅋㅋ 받았으려나
    비왔는데 감기조심해라

  10. 1221기 장성호 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3:58 신고

    성호야 우리가응원할게 말잘듣고 힘내렴

  11.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6:45 신고

    1221기만 올라오면 무존건 일단 우리 관우를 찾게되네 수없이 찾아보다 없으면 그제서야 몇교육대인가를 보구 아들 화생방 전투수영 힘들었을텐데
    익히느라 얼마나 고생했니 주간훈련내용 보면서 우리 관우를 보는것 같았지만 아들 힘내 1220기까지 다들 지나온길 두려워하지말고 1222기부터 그리고 관우동생 장군이가 앞으로 뒤따라 지나올길 부끄럽지 않게 당당하게 맞서 지나오라는 형의 당부와 약속을 맘에 담고 화아팅 할거라 믿고 늘 언제나 우리 관우와 함께 동행하시고 주께서 두손으로 도우시고 지키시리라 믿으며 엄마도 화이팅 하는 날 되어볼께 사랑한다 우리아들

  12. 2017.05.11 14:00 신고

    아들 동현아 오늘도 너가 안보인다~~그어디에도
    ㅎㅎ전투수영에도 화생방 훈련사진에도 넘보고
    싶은데 안보이는구나~ 물론 훈련은 무사히 잘받았지? 엄마아빠 누나 코코 모두 응원하고있으니 남은 기간 무사히 훈련잘받기를 바랄게~멎진 훈병들 힘내시고 영원한 대한의 마린보이들 화이팅!!

  13. 1764번 박승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18:33 신고

    방독면을 쓰고 있어서 얼굴은 찾아보기 힘들지만 ㅜㅜ 아마 우리 진이도 저런 모습으로 훈련을 받았을거라 생각하니까 위안이 되네^^ 화생방 훈련은 잘 받았니? 형한테 얘기 들어보니 말로 다 못한다던데ㅠㅠ 우리 진이 잘 견뎌냈으리라 누나가 믿는다! 파이팅!!

  14. 1221기 20158 왕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19:41 신고

    방독면 이론 수업을 먼저 받았구나 실제 훈련도 받았겠지. 예전 진짜사나이에 보면 못 참고 뛰쳐나오고 토하고 하는걸 보니
    저걸 어찌 받나 싶더라. 울 아들도 고생했겠다. 코와 눈이 안좋아서 더 힘들지 싶다. 갈수록 더 힘든 훈련이 남아 있을거야
    사격훈련은 안전이 특히 더 유념해야한다. 군대에서는 잠시의 방심도 안된다. 항상 주의를 기울여
    엄마가 열심히 응원할게 화이팅!

  15. 1221기 유태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00:02 신고

    사랑하는 아들..태선아..
    아무리 찾아봐도 이많은 사진속에 아들모습은 보이지 않네..ㅠㅠ
    모두가 늠름하고 씩씩해서 다 내아들처럼 듬직하다..
    아들도 어딘가에서 열심히 훈련 받고있었겠지?
    혹시나 해서 찾고 또찾아보지만 아무리 눈크게 뜨고 봐도 없네..
    아들 보고싶어 매일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이번주에도 못보니 서운타..
    아픈건 좀 어떠니?
    편지만 가능하다고 써있어서 약도 안보냈는데..어떻게 보내야될지 몰라 답답하다.
    훈련소에 전화했는데 전화두 안되구..
    그냥 소포나 택배가 가능한지 모르겠다.
    다른 엄마들은 어떻게 보내는지 알수가 없네...
    의무실에서 약잘타먹고 밥잘먹고 얼른 나아야 할텐데..
    엄마가 미안하다.다시 알아보고 보낼수있음 보낼게..
    아프지말고 훈련잘받고 있어..
    오늘도 좋은꿈꾸고 잘자..
    사랑한다..아들^^*

  16. 1221기 유태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10:15 신고

    태선아...
    오늘은 어제보다 날이 선선하다..
    벌써 여름도 아닌데 이런말을 할줄이야..
    예전같았으면 별관심없었을 날씨인데,아들이 훈련받는다고
    하루하루 날씨에 예민해져있네..
    오늘은 훈련받는데 덥지는 않을지..늘 걱정이지뭐.
    아들은 잘하고 있을텐데...엄마맘은 그게 아닌가봐.
    언제 다커서 이렇게 멋있는 해병이가 될줄이야...
    정말 든든하고 장한 내아들..유태선..
    멋있다..엄마아들...
    훈련받는 내내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잘지내자..
    오늘도 즐기면서 화이팅!!!
    사랑한다..아들^^*

  17. 2017.05.12 13:15 신고

    맨끝에 아들의 모습을 아주 살짝 보았습니다.
    그래도 졸지 않고 열심히 경청하는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렇게 공부하기 싫어 하던 애가 집중해서 경청하는 모습을 어언 15년만에 본 듯 합니다.
    아들아~~~!!!
    원익!!!
    오늘도 너의 건투를 빈다.
    그리고 1221기 모든 기수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수료식 초코파이를 향하여~~~~~~!!!!

  18. 1221기 황해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00:47 신고

    사진속 어딘가에 있을 너를 생각하니 너무 감사하다
    진지한 모습으로 훈련에 임하는 모습!
    이제 점점 해병으로서의 모습이 보이는듯 ㅎ ~
    사랑하는 아들 끝까지 멋지게 홧~팅^^

  19. 1221기 석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16:28 신고

    진지하게 교육에 임하는 울 아들들^^
    장난기 쏙 빠지고 진지한 모습들에 성숙미가 확~느껴지는건 착각이 아니겠지요?
    훈련 잘 마치고 수료식에 한층 커져있을 모습들 벌써 기대됩니다

  20. 2017.05.18 08:49 신고

    우리 사랑하는 아들 영준아..
    아무리 찾아봐도 우리 아들 얼굴이 안보이네..그 힘든 화생방 훈련을 했으니 남은 훈련들도 멋지게 자신있게 잘 해내리라 믿는다 ...잘먹고 항상 건강하게 잘지내렴^^ 아자 화이팅~사랑해 우리아들 영준아 자랑스럽다^^♡♡♡

  21. 2017.05.24 00:39 신고

    화생방 훈련을 받는 1221기 동기분들 자랑스럽습니다. 경환아 열심히 훈련받고 있겠지.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훈련 받아라 형 이랑 매형.외삼촌이 훈련받은 것을 이어서 경환이가 열심히 받고있는거야. 경환이는 사나이중에 사나이니까 훈련 잘 받을꺼라 믿는다.대한민국 아들 이 경환 필승

"1221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1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2교육대 1소대 영상

 

 ▲ 2교육대 2소대 영상

 

 ▲ 2교육대 3소대 영상

 

 ▲ 2교육대 5소대 영상

 

 ▲ 2교육대 6소대 영상

 

 ▲ 2교육대 7소대 영상

 

 ▲ 2교육대 8소대 영상

 

 ▲ 2교육대 9소대 영상

 

 

(영상 I 해병대교육훈련단 정훈공보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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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5.08 23:19 신고

    보고 있어도 보고 싶고 옆에 있어도 그리운 아들을 이렇게 긴 시간을 또다른 느낌인 머리로만 생각하고 머리로만 간절하다가 동영상을 볼수 있게 되니 참 반갑고 감사합니다 아들의 굵직한 목소리를 듣고 듬직한 모습을 보며 위로가 됩니다 어버이날로 큰 선물 입니다 잘 해내고 있고 멋진 해병이로 동기들 모두 손색 없어 보입니다 우리 아들들이 있어 우리는 자알 지냅니다 아들들 고마워요~

  3. 2017.05.08 23:27 신고

    사랑하는 엄빠 아들 기성아~
    넘넘 보고싶은 엄빠아들 기성아~ 영상편지를 보고또봐도 그립고 대견하고..흑흑...수료식 까지 아직도 시간이넘길당~힝~
    너무너무너무 사랑하는거 알고 있지~ 모쪼록 다치지만말고 아프지도 말고 무사히 훈련 잘마치고...웃으면서 볼수있는 수료식날만 이 엄빠는 기다릴께~~ 기성이가 엄빠아들이라 넘넘 자랑스럽고 ~ 장남이 있어 이엄빠는 항상 든든해~ 사랑해 아들 쪽쪽족~

  4. 2017.05.09 08:28 신고

    이제 4주차 훈련중이겠구나..점점 더 강도가 세지는 훈련이겠지만 멋진 모습을 하고 있을 6월 1일을 기대하며 끝까지 화이팅 하자 아들! 너무 보고 싶고 사랑해~^^

  5. 1221 2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9 09:24 신고

    오늘은 대통령 선거날 우리 아들은 어떤 일정으로 하루를 보내는지 몹시 궁금하구나 여느때 같으면 요즘같은 징검다리 휴일때 아빠랑 지리산에 갈텐데 관우도 없고 관우가 없으니 맘도 안내키고 오늘도 아빠는 새벽예배를 다녀오시고 무얼할까 생각만 하고 있어 사랑하는 아들 많이 보고 싶다

  6. 1221기 황 정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9 12:41 신고

    정아 . 대통령선거날이다..
    정이도 참정권 권리 행사했겠지?//
    출근길에 아카시아꽃들이 다 피었더구나~~~ .
    날아라마린보이..보면 정이 사진이 확 들어오니까 . .자주들어가서 본다..안경이 훈련받는데 많이 불편할것 같은데 맘이 써이네.
    힘내구. .화이팅.사랑한다아들

  7. 2017.05.09 22:08 신고

    사랑하는 조카 날파라!
    늘 하는 얘기!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이왕 할거면 잘하자!
    누구나 군대는 가기 싫다!
    그러나 네가 선택한 해병대인만큼!
    후회하지 않는 생활하기 바란다!
    내가 아는 해병대원은 2가지로 나뉜다!
    저래서 해병대구나!
    저래서 해병대가 욕먹는구나!
    너는 전자니?후자니?
    목소리 들으니까 확실히 달라졌다!
    씩씩해졌구나!
    아주 보기 좋다!
    사랑하고 퇴소식날 보자!
    날파리가 해파리가 되는 날!
    너의 4촌 동생 윤종달이 소식도 같이 전하마!
    날파라!날러!!!

  8. 상욱이 여자친구 지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13:38 신고

    사랑하는 여보 또 댓글써 상욱이한테 해줄수있는게 열심히 글쓰는거밖에없어서 미안해 상욱이 힘들면 내가 대신 힘들어하고싶고 아프면 대신아프고싶을만큼 상욱이 좋아해
    상욱아 매일 사진 언제올라오나 하루에도 몇번을 보는지 모르겠어 상욱아 너무 보고싶다 가족걱정하지말고 지은이가 챙길거야 상욱이랑 약속한것도 잊지않고 다 잘지키고 있어 상욱아 정말로 많이 보고싶고 힘내줘 사랑합니다

  9. 1221기 20158 왕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19:19 신고

    아들의 영상을 보고 보고 또 보고 수십번을 돌려 보았네
    늠름해진 내 강쥐 기특하고 자랑스러워 볼때마나 울컥 한다.
    그래 엄마 건강 잘챙길테니 너도 아프지말고 훈련 잘받고 수료식때 보자.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날마다 기도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울 아들~

  10. 1221기 장원익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0:04 신고

    짧게 나온 영상편지지만 살짝 여유있는 미소에 한시름 걱정을 놓습니다.
    그리고 언제 이렇게 커 버렸는지 마냥 기특하기만 합니다.

  11. 1221기 20818 민진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0:40 신고

    잠을 못이루고 뒤척 뒤척거리다 울 해병이 보러 마린보이 열었네요 몇번을 보고 또 듣기를 해도 흐뭇하고 설레입니다 밤새도록 돌려 보아도 피곤치 않을것 같습니다 보고싶고 그리운 마음이 한결 위로가 됩니다

  12.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6:49 신고

    아빠와 같이 우리아들 얼굴보고 굵은목소리 듣고 싶어서 동영상 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를 외치는 우리아들 얼굴 보는걸로 하루를 시작한다
    우리 삼형제 우리관우 엄마아빠도 사랑한다 보고싶다

  13. 2017.05.11 11:31 신고

    입소식 첫날의 모습들은 온데 간데 없고 장하고 늠름한 멋진 청년들이 있네요.
    역시 해병 지원하길 잘했나봅니다.
    장하다 1221기 훈병들

  14.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2 15:23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편지만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이네 많이 궁금한데 소식 들을길은 날마와 해지모 카페에서 뿐인데 날마에 사진에서도 없고 그나마 카페를 통해 우리아들의 훈련일정이라도 알게 되서 다행이지만 편지가 안오니까 너무 궁금하네 걱정도 되구 아들 잘 있으거라 믿는다 무탈무사 수료식날 멋진모습만 기다리네 사랑한다 우리관우

  15. 1221 20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08:46 신고

    기다리던 우리아들의 편지를 받고 엄마가 힘이 난다 관우야 형의 당부와 관우의 각오대로 남자답게 당당하고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하자
    가장 중요한건 몸 다치지 않는거 명심하구 오늘 편지받는 날인데 가족과 친구들의 편지가 우리아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래 사랑한다 내아들

  16. 1221기 석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16:34 신고

    사진 못찾아 실망한 맘으로 여기로 와 몇 십번을 보고 또 봐도 확실히 내 아들 얼굴 볼수 있어 너무 고마운 동영상
    앞으로 몇십번 몇백번을 더 볼 동영상~~
    감사합니다^^

  17. 2017.05.13 23:55 신고

    지훈아 잘지내냐 살좀빠졌냐 ㅋㅋㅋ하이즈 혼자할라니까 힘들다 첨으로 2킬했는데 44등했다 ㅋㅋ너 해병대 힘들어서 1주 그 신체검사 하고 나올줄 알았는데 계속 버티는거 보니까 대단하다

  18. 2017.05.14 13:30 신고

    김민렬.대한민국최고의 해병이 되거라.

  19. 1221기20104 신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5 23:14 신고

    엄마의 멋진아들 오늘 좋은일이 있었어 우리관우가 날마 아벤트에 당첨 되었네 ~~^^
    깜짝 놀라겠지만 평생한번 찍을수 있는 사진 멋지게 찍어아들 엄마의 기쁨은 무엇보다 우리아들 에너지 충전될거 같아 엄마는 그점이 제일 기쁘고 행복하다 해병교육단에 입소시키고 하루도 울지 않은 날없이 보내다가 아들의 두번째 군사우편을 읽고 엄마는 수료식날까지 울지 않겠노라 맘 먹었는데 오늘 넘 좋아서 울었네~~^^ 사랑하는 관우야 동생에게 말한것처럼 피할수 없으면 이겨내라는 말처럼 누구나 해병이 될수 있다면 결코 나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거라는 형의 편지처럼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고 엄마는 멋진모습 훤칠한 내아들 만나는 날 만 기다리며 주님께 기도할께 사랑하고 보고 싶다 우리아들

  20. 1221기신형섭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2 04:29 신고

    형섭아^^ 완전 멋지다
    곧 만나자^^

  21. 1222기 신창영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2 09:32 신고

    그래도 이곳의 부모님들은 행복하신거네~~ 부럽기도하고... 지난주 15일에 입소해서 아직 이곳에서 조차 찾아볼수 없네요~~ 언제쯤 저도 이곳에서 아들을 볼수있으려나~~ 멋진 아들들이 이 나라를 든든히 지켜줄거라 맘이 놓이네요~ 다들 오늘하루도 멋진 아들들을 생각하며 행복하세요~~

"1221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1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1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1교육대 1소대 영상

 

 ▲ 1교육대 2소대 영상

 

 ▲ 1교육대 3소대 영상

 

 ▲ 1교육대 5소대 영상

 

 ▲ 1교육대 6소대 영상

 

 ▲ 1교육대 7소대 영상

 

 ▲ 1교육대 8소대 영상

 

 ▲ 1교육대 9소대 영상

 

(영상 I 해병대교육훈련단 정훈공보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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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1기 내사랑 아들 종빈 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9 18:47 신고

    이쁜 내 아들~ 여기 모든 부모님들이 저 동영상 닳고 닳도록 보고 또 보실꺼야. 모두들.. 엄마도 하루에 몇번씩 보니까..어제도 사무실에서 옆에 있는 대리님한테 동영상을 보여주면서 우리 아들 보라니깐..엄마가 첫날 올라온날도 보여줬다면서 웃더라..ㅋ 엄마는 봐도봐도 좋은디.. 모두들 그래도 밝고 건강해 보여서 너무 보기 좋다. 아들이 편지에 동기들이 너무 좋다고 써던 생각이 나서 더더욱 다들 사랑스럽다. 이제 4주차 훈련 시작이고 점점 힘들고 어려운 과정들이 남았지만, 모두 용기와 밝음을 잃지말고 씩씩하게 남은 훈련을 잘 받고 다 같이 멋진 해병의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꾸나. 400명이 넘는 아들들의 우렁찬 함성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울컥 한다. 오늘 거기 비오려나? 여긴 비가 제법 오는데.. 감기 조심하고..사랑한다. 엄마아들~~

  3. 1221기 사랑하는아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9 20:17 신고

    사랑하는 아들~~보고또보고 매일 시간날때마다 보게되네울아들 야물딱지게 말하네
    점점 씩씩한 남자가 되어가는거같아 뿌듯하고 대견해
    요즘은 매일 시간날때마다 카페들어가는게 일상이 되었단다
    날도 더워지고 훈련도 많이 힘들텐데,, 그래도 아들이 잘 할거라 엄마는 믿어
    훈련받을때 몸조심하고 늘 엄마아빠가 울아들 응원하고 사랑하는거 알지,,사랑해 아들



  4. 1221기 이찬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9 20:41 신고

    보물1호 우리아들~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아프지말고, 잘먹고,잘자고
    사랑해 ~

  5. 1221기 유태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09 23:2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훈련받느라 고생 많았지?
    여기는 비가 많이 왔는데 포항도 비가 왔으려나?
    더운날보다는 나았을듯 싶은데...땅이 질어서 그것도 힘들었겠지?
    암튼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다..
    감기는 좀 어때?약 잘챙겨먹구 있지?
    여기서 약을 보낼수는 없대..의무실에가서 잘챙겨먹어야해..알았지?
    영상속 모습이 괜찮아 보여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아프다니 엄마 속상하잖아..어여 털어버리고 씩씩하게 군생활 해야지..
    오늘은 선거날이라 연장아닌 연장근무 했어ㅠㅠ
    손님도 없는데 다리만 아프구....
    아들 생각하면 이건 일도아닌데 말야..미안..
    아무쪼록 아프지말고 잘견뎌주길 바래.
    엄마가 퇴소식때 맛난거 많이 많이 사줄게.
    오늘도 하루 마무리 잘하고 좋은꿈 꾸고 잘자^^*
    아들!!!
    사랑한다~~~^^*

  6. 1221기 김승규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06:11 신고

    사랑하고 보고 싶은 울 아들아~
    오늘도 어김없이 또 하루가 시작 되었구나!
    아침 기상에서 부터 점호 구보.체조.식사 항상 짜여진 생활 속이지만 나름 적응도 잘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감기는 다 나았느냐?
    어그제 온 편진 달랑 석줄정도로 편지 쓸시간도 안주나 보구나!
    우쨌던 하루 하루 화이팅하고 수료식날 멋진 아들을 보고 싶구나!
    오늘도 화이팅! 필 ~승!!

  7. 1221 2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08:55 신고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아들 관우야 4주차 3일째 이제 우리가족 감격스러운 상봉의 날이 22일 남았어 입소시키고 매일 아들이 걱정되서 울컥했었는데 49일이 22일 남는동안 아들의 늠름해진 편지가 엄마의 마음을 많이 단단하게 만들어줬다 걱정하고 있을 부모를 위해 남아있는 동생에게 이것저것 세세하게 당부한 편지를 보고 그날을 마지막으로 수료식날까지 엄마는 울지 않기로 했어 대신 더 열심히 기도하고 있다 사랑하는 아들 형들이 걸어온 그 고된 훈련의 시간과 환경들 아들도 굳건히 견디고 이겨내서 저도 형들을 따라 해병대 지원하겠다는 동생 장군이에게 당당하게 물려줄수 있도록 무사히 잘 마치길 기도해 사랑하는 우리 아들 자랑스러운 빨간명찰을 달고 멋지고 당당한 해병의 모습으로 만나는 그날만 기다리며 오늘도 무사히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1221기 모든 동기들과 안전하게 씩씩하고 용감하게 훈련 잘 마치기만을 두손모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해 정말 보고싶다 내아들

  8. 1221기 지호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08:5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짧은 영상이지만 계속해서 보고있단다. 역시 자랑스런 아들 이구나 하고 생각하고,, 생일을 훈련소에서 맞이하는 지호야 퇴소식에서 보자구나.

  9. 1221기 황해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09:41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너의 영상보니 마음이 놓인다 목소리도 우렁차고 얼굴도 밝고 엄마는 영상 휴대폰에 저장해 다니면서 보고싶을 때 마다 보고있다.
    너의 두번째 편지도 잘 받았어 편지보고 빵터졌지~ 재미있게 잘하고 있어서 역~시 개그신 황해성이야~~잘해줘서 엄마는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
    몸건강하고 앞으로 있을 힘든 훈련들도 잘 할 수 있기를 아빠 엄마 우리 가족 모두가 너를 위해 기도한다.
    해성아 멋진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사랑한다

  10. 2017.05.10 11:05

    비밀댓글입니다

  11. 1221기 유태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20:46 신고

    태선아..
    오늘도 훈련잘받았니?
    오늘은 비온뒤라 날이 서늘하던데 거기는 어땠어?
    엄마는 오늘 생일이라 하령이가 챙겨줬는데도 아들이 없어
    많이 서운하다..
    아들이있었으면 아이스크림케익에 선물도 챙겨줬을텐데..
    아들이 더생각나는 날이네...
    우리아들 많이 힘들텐데,엄마는 맨날 보고싶다고만하고..ㅎㅎ
    하루하루는 되게 안가는데 벌써 4주차다..
    아들은 엄마보다 시간이 더 안가겠지?
    그래도 씩씩하게 훈련잘받고 듬직한 아들로 퇴소식때 보자..
    오늘도 좋은꿈꾸고 잘자..
    아들 사랑해^^*

  12. 2017.05.11 01:05 신고

    비밀글입니다.

  13. 1221기1607김영률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23:18 신고

    아들아! 멋진동영상 날마다보고또본다.울아들완전멋지고 너무잘생김~~ㅋ
    아빠손편지받음? 아들바라기아빠, 좋은아빠흉내내느라 애쓰심~~
    누나는사랑한단말안했줬다고완전삐졌다~ 다음엔꼭해줘라
    훈련사진은시꺼먼스던데 동영상은 잘나왔더라 ~~
    멋진6소대 1생활관훈령병들 화이팅해서 수료식때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 아들 사랑해 ~~ 잘자

  14. 2017.05.12 13:06 신고

    보고 싶고 그립고... 하지만 참으렵니다.
    이런 걱정을 훈병들이 알기에 그들은 오늘도 더 이를 악물고 훈련에 임할 것입니다.
    1221기 훈병들!!! 오늘도 힘내자. 아자!아자! 악으로! 깡으로! 무적해병. 무적상승!!!

  15. 2017.05.12 21:30 신고

    아부지 어무니는 꿀잼하고 있다즈
    아들도 좋은 추억이 될테니 꿀잼해라즈



    다!!!

  16. 2017.05.13 18:25 신고

    훈병 최원우
    씩씩한 모습 참보기 좋구나
    훈련중 힘든일도 있겠지만 동기를과 의지하면서 잘 이겨내주길 바란다

    오를때는 힘들지만 산 정상에 오르고나면 모든 피로가 다 풀어지듯이
    힘든 훈련도 참고 이겨내면 조만간 좋은추억으로 남을것이다

    대한민국의 훌륭한 아들이 되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훈련에 임해주길 바란다
    아들
    수료식날 맜나거 많이사갈께~

    필승!

  17. 2017.05.16 17:25 신고

    아들아 너가 간지도 4주차가 넘어가구나
    엄마 아빠 재희 다들 잘 지내고 있단다
    엄마아빠한텐 늘 애기같은 모습엿는데
    보니 씩씩하게 잘 있는거 같아 기쁘구나
    마지막훈련까지 참고 이기면 좋은날이 올꺼야
    남자가 되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수료식날 너가 좋아하는거 다 싸가지고 갈꼐
    그때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

  18. 2017.05.17 18:00 신고

    오빠 잘지내고 있니~~~~~~~~~~~~~~~~~~~~~~~
    씩씩하게 잘 있는 거 같아서 기뻐~~~~~~
    좀만더 화이팅해~~

  19. 2017.05.18 08:37 신고

    우리 사랑하는 아들 영준아..
    영상 편지로 우리 멋진 아들...보니 넘 장하다 ..가뜩이나 무뚝뚝한 우리 영준이 많은 걸 참고 목메어 짧게 인사하는 건강한 네 모습 보니 의젓한 모습에 자랑스럽구나^^ 우리 영준아 항상 건강하고 씩씩하게 화이팅~~사랑해^^보고싶다♡♡♡

  20. 2017.05.20 17:02 신고

    사랑하는아들 !
    영상속모습 당당하고 건강해보여서 너무다행이야
    이제 수료식까지는 열흘정도남았는데~~왜 이리더딘지.....
    아들의 늠름한모습 빨리보고싶구나.
    사랑한다~~엄마의영원한보물~~♡♡♡♡F

  21. 2017.05.25 21:41 신고

    해병1221기 1교육대1소대 이선우 엄마입니다.
    훈병 이선우~
    동영상을 여러번 보면서 우리아들의 남자답고 멋진 모습을 보면서 엄마 많이 위안 받고 있다.
    우렁찬 너의 목소리 오랜만에 들어보니 넘 좋다. 멋진 해병의 모습으로 거듭나서 다시 만나자. 엄마도 필승이다. . .^^

# 신병 1221기 2교육대 2주차 - 군사기초훈련

 

*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사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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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1 2104 신관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09:23 신고

    생각치 못했는데 아들을 찾았네요 ~ 뜻밖의 선물 반갑고 감사합니다

  2. 1221기 20818 민진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09:55 신고

    어머 이곳에도 울 아들들이 있었네요 울 진홍이도 총들고 있는 모습 보이네요 우와 모처럼만에 저도 선물 받았네요 감사합니다~

  3. 1221기 황 정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0 13:00 신고

    2108번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열심히 훈련받는 모습보니 든든해집니다
    기특하구요 ~~~

  4. 2017.05.10 18:24 신고

    2909 너무나 그리운 아들 훈련받는 사진이 올라와서 너무나 반갑고 행복해.
    아프거나 다치지 않도록 훈련 잡 받길. 사랑해 아들!!!

  5. 1221기 20818 민진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09:07 신고

    잘 모르긴해도 처음으로 들어보는 총으로 멋지게 총검술까지 해내어야 하는 훈련이 무거워 팔을 많이 아프게 할것 같은데 얼굴에서는 당참과 패기가 보입니다 대견하고 훌륭한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계속 이어질 강도 높은 해병대의 훈련도 든든히 버뎌 내리라 믿음이 갑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6. 1221 20543 김승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1 10:35 신고

    세상에 처음으로 얼굴봅니다~ 애타는 엄마의 심정 이제 알았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7. 2017.05.12 14:34 신고

    아들을 찾으신 부모도 좋지만 어떤 훈련에 임하는가 알수 있어 좋았습니다.
    지금은 애송이지만 시간이 이들을 확 바꿔 놓겠지요?
    멋지고 자랑스럽다.

  8. 1221기 20818 민진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3 20:33 신고

    총검술 훈련하는 이곳에 울아들 모습이 있어 틈만 있으면 이곳을 보고 또 보고 자꾸 보게 되네요 똑같은 사진이지만 볼때마다 새로이 반갑고 대견하고 멋지고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늦은 귀가에 힘든 하루를 보냈지만 아들보니 피로가 싹 풀리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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