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기 5주차 - 기초해상훈련

 

 

크게 함성을 외치는 1213기 훈병들입니다!!

'우리들은 바다의 용사다!!!'

 

 

기초해상훈련은 해상에서의 적응력을 높이고

IBS 기본운용을 위해 실시되는 훈련입니다.

 

 

그동안 방탄헬멧이나, 팔각모를 쓰던 모습만 보다가 정찰모를 쓴

훈병들의 모습을 보니 뭔가 어색한것 같기도 합니다.

 

 

무적관에 있는 수영장 물과는 다른 진짜 바닷물입니다.

IBS 운용을 하기 전에 충분하게 바닷물과 친해져야(?)합니다.ㅎㅎ

 

 

권요셉훈병!! 원샷이 제대로 잡혔습니다.

부모님께서 좋아하시겠는데요??

'저 사진 제대로 찍혔습니다!!' 크게 외치고 있네요.ㅎㅎ

 

 

바닷물 속에 몸을 담근채 크게 해병대 박수를 치면서 군가를 부르면 어떤느낌일까요??

 

 

군가 소리가 작으면 이렇게 목까지 입수시켜야 된다는 점 !!

이렇게 한 번 제대로 담그고 다시 군가를 부르면 더 악기가 생깁니다!!

 

 

 

시원하게 입수중인 우리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이런 훈련을 하는 이유는 바다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을 가지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육지와 바다라는 작전환경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면 작전수행 또한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육상에서 나와서 체력단력을 받고 있는 우리 훈병.

어떻습니까. 눈빛이 살아있찌 않습니까?? 연출아닙니다!!

 

 

기를 모으는 동작같지만.

체력단련으로 체온을 올리고 관절을 풀어주는 중이랍니다.

 

 

자. 이제 바다와의 친화력도 높였겠다.

본격적인 IBS운용법 교육이 시작됩니다.

지금 훈병들이 하고 있는 훈련은 해드캐링. 말그대로

IBS를 머리에 이고 기동하는 훈련입니다.

 

 

105kg에 달하는 IBS를 머리에 이고

기동하는 것은 얼차려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IBS를 물에서 기동할때는 페달을 활용하지만.

육지에서 이동시킬 때 활용하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파도가 치고. 물높이도 목높이까지 차 오르지만.

우리 훈병들이 가는 길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처음에는 무게가 별로 느껴지지 않았지만.

바다의 파도와 싸우고. 시간이 지날수록

정수리가 얼얼해지는 느낌이 들 것입니다.

 

 

앞에서 줄을 이끄는 훈병의 역할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이동하는 방향도 정해주어야 하고 앞에 보이는 줄길이의 조절도 잘해주어야합니다.

 

 

뭔가 점점 깊은 바닷물로 들어가는 느낌이 들지 않으십니까??

꽤 오랜시간동안 해드캐링 훈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드캐링 훈련이 마무리 되고 나면

이제 페달링 연습을 해야합니다.

 

 

페달링은 쉽게 말하면 IBS에 탑승하여 노를 젓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IBS에 탑승하여 페달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IBS의 기동방향을 정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페달링은 물론이고

함께 탑승한 동기들과의 협동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육상에서 연습하는 것과 바닷물에 직접 페달을 담그고 연습하는 것은

느낌이 다를 것입니다. 물에서는 확실히 더 많은 힘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우리 훈병들. 바닷물에 친해지기. 기초체력단련. 해드캐링. 페달링.

많은 과정들을 거치고 드디어 IBS에 탑승하여 해상기동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바닷물에서 페달링 연습할때와는 또 다른 느낌일 것입니다.

탑승한 훈병들 모두가 협동하여 한마음으로 페달링을 해야 원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습니다.

 

 

해상기초훈련을 통해서 IBS 운용에 대한 기본적인 감각들을 익히고

바다를 두려워하지 않고 작전수행의 환경으로 생각하게 된 우리 훈병들입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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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9.21 11:14 신고

    드디어 울아들 얼굴을 보았네요~ 물속에서 좀 힘들어 보이지만 멋진 해병의 모습이 보여요~ 자랑스럽고 대견하네요~^^내일 수료식에서 만나자~ 안뇽

  2. 1213 김민규맘19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1 15:09 신고

    앗싸~모래밭에서 보석을 찾았어요.
    그동안 사진올라온게 다인줄알고 기대도 안했는데~
    감사합니다.

1145기가 극기주를 무사히 이겨냈다는 소식! 신병교육대장님으로부터 다들 들으셨죠? ^^
지금쯤 빨간명찰을 달고 열심히 교육사열을 준비하느라 여념이 없겠어요 ㅎㅎ 까까머리에 초롱초롱한 눈빛을 한 1145기의 1주차를 포스팅했던 것이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데 벌써 늠름한 해병으로 인정을 받았네요 ㅎㅎ
바다와 친해지며 점점 스스로를 해병으로 단련해가는 1145기의 모습을 살펴볼게요^^


극기주의 시작을 알리며 도구해안으로 힘차게 발을 딛은 날은 추적추적 비가 내렸습니다.
하지만 태극기를 앞세우고 걸어가는 1145기의 발걸음은 전혀 젖지 않았어요.



이렇게! 금방 비가 그쳐버렸거든요~ ㅎㅎ
1145기의 기운에 밀려 비구름이 도망가버린게 틀림없습니다 ㅎㅎ



동기를 챙기며 앞으로 뚜벅뚜벅 나아가는 훈훈한 장면은 뽀너~스 ^^



이제는 모든 해병가족들에게 익숙한 도구해안입니다^^
상장소대장에게 안전에 필요한 사항을 교육받고~(누가누가 졸고있나요? ㅋㅋ)



KAAV탑승훈련을 진행합니다.
멀미 적응을 해야 적지에 내려서도 용감히 싸울 수 있어요~ ㅎㅎ



스르르르르르......문이 닫히면~
바다와 모랫가를 한 바퀴 휙 돌고와서 ㅎㅎ



KAAV를 용감히 뛰쳐나와 이렇게 적진을 향해 엎드려 조준사격하는 자세까지 연습합니다^^
멀미 땜에 휘청거린 훈병은 없네요 다행히 ㅎㅎ



KAAV적응이 끝나면 이제 해병들의 must have 아이템!! 페달과 IBS가 이들을 기다리고 있죠^^
숙련된 조교가 훈병들에게 페달 사용법을 가르치고 있어요~



날카로운 눈빛으로 따라하며 배우는 훈병 ㅎㅎ
당장이라도 IBS를 타고 북한으로 진격할 기세에요!^^



보트에 공기를 주입하다가 소대장님과 한 컷을 챙겨주는 여유를 잊지 않습니다 ㅎㅎ
"탄~띠~~~ ^_____^"



마지막으로 육상에서 보트에 올라타 페달동작을 최종적으로 연습해보구요~



"포화... 아니 바닷속으로~!"
드디어 진수했습니다 ㅎㅎ 더운 여름날 시원하겠네요~ ㅎㅎ



누가누가 잘하나~ 누가누가 잘하나~^^;;
영차! 영차! 지고는 살 수 없는 해병대의 피가 흐르고 있죠? 죽을 힘을 다해 노를 저어랏!!



페달링 훈련이 모두 끝나고 보트를 옮기고 있네요.
가장 힘든 시간...모두의 마음이 하나가 되어야 견딜 수 있는 무게가 서로에게 나눠지고 보트를 옮길 수 있습니다.



"이까짓거!!! 악!!!"
우렁찬 기합을 넣으면서 악기에 찬 모습도 보여주네요^^



보너스 컷! ^^ 해병은 이렇게 바다와 친해진답니다 ㅎㅎㅎ

대망에 그리던 수료식이 얼마남지 않았군요. 기상이 요즘 좋지않아서 걱정입니다. 부디 수료식 시간만큼은 화창해서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먼 길 조심히 다녀오시고~ 수료식 후기! 잊지마세요^^
빨간명찰을 단 1145기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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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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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17 19:05 신고

    UFG훈련 기간인거 마린가족들 알고계시나요?
    센스마린도....UFG훈련에 쪼끄마하게 뭔가 하는게 있어서...포스팅이 많이 늦어졌습니다.
    죄송해요 ㅠㅠ
    1145기 가족분들 꼭 사진 보시고 수료식 가셔야해요~~ 꼭이요~~

    • 해병되고픈소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17 19:15 신고

      바쁘신 와중에도 포스팅에는 센스마린의 센스가 넘치네요! 훈련 무사히 잘 마치시길 바랍니다^^

    • 1145 혁이어무이(3673)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8.19 08:10 신고

      보고는 갔는데~ 댓글은 이제 달아요ㅋㅋ
      수료식 가기전에 본거랑 갔다와서 다시 보는거랑 느낌이 다르네요~~~*^^*

  2. 1141 1사단봉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7 19:31 신고

    와~~~하나같이 어쩜 이렇게 멋지고 듬직한지요~~ㅎㅎ
    힘든 과정 척척 해내고 내일이 수료식이네요~~^^
    진심으로 축하하고 보고픈 부모님과 앤님과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센스마린님~~ 좀 늦었어도 우리 가족님들 이해하실겁니다~~ㅎㅎ
    센스 짱이신 센스마린님 구경 잘했습니다~~!!
    45기도, 마린님도 화이팅!!!!!^^

  3. 2011.08.17 21:07 신고

    1145기 힘든극기훈련 잘마치고 빨간명찰 가슴에달고있는 모습 정말대견하고자랑스럽네요

  4. 2011.08.17 21:33 신고

    이젠 정말 해병티가 팍팍 나네요.
    내일이 넘 기대되요
    센스마린님! 혹 사령부에 계시나요?
    오늘 경기도청 안보전시장에서 해병대 전시장에서 감격.
    반가운 마음에 부사관님들과 한수다! ㅎㅎ
    KAVV에 탑승해서 기념사진도 찍고!! 마음은 울컥하던데...

  5. 1146기(2553)민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7 22:01 신고

    다들 건강하고 씩씩해보여서 좋아요..
    멋진 해병이 될것 같은 생각..수료식 축하합니다~~^^*

  6. 2011.08.17 22:45 신고

    센스마린님 덕분에 1145기 부모님및 여친들과 가족분들 모두가 검게탄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볼수있게 해줘서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해사모 카페를 운영하는 운영자로서 사진을 가져가 우리 해사모 가족분들과 특히 1145기 가족님들께 멋진 해병이의 모습을 보여줄수 있어 정말 고맙다는 인사 드립니다..그리고 1145기 내일 수료식인데 무탈하게 훈단에서의 훈련을 마무리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실무에서도 사랑받는 후임이 되어주기를 기원하겠습니다~~~해병!!!

  7. 2011.08.17 23:21 신고

    땡칠아 오늘은 아빠가 잠을 설칠것만 같구나^^
    땡칠이 보구싶은 마음에 설레는 마음이~~
    마침 5주차 사진이 올라와서 찾아 보는데 다행이 5장을 찾았다 ㅎㅎ
    웃는 땡칠이의 살아있는 눈빛 얼굴보니 아빠가 기분이 좋아 지던데..
    이제 시작인데 군생활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 잊지 말고 땡칠이 팟팅~!!!

  8. 1145기 상민이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8 02:40 신고

    ufg 훈련이 뭔가요?? ㅎㅎ
    바닷가에서 훈련하는 사진이군요~^^
    사진 보고 수료식 가네요..
    작가님 센스마린님 너무 감사해요 ^^
    사진 잘볼게요!! ^*^

    • 2011.08.18 19:09 신고

      UFG는 Ulchi-Freedom Guardian(을지프리덤가디언)연습이라고 하네요 ;;;;
      잘은 모르겠지만 ㅎㅎ 누가 설명해주기로는 쉽게 말해서 한미연합 연습 ㅎㅎ 뭐 이런거 ? ㅎㅎ 어렵당 ㅜㅜ;;; ㅎㅎ

  9. 1147기(1161) 윤수누나 : )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8 19:41 신고

    5주차가 매우 힘든 훈련이라고 들었는데~ 1145기분들의 사진이 올라왔네요~
    사진 올라오면 열심히 보는데,훈련사진도 감동이고~가족분들의 진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댓글도 정말 감동이에요~ ^_^ 잘 봤습니다.

  10. 2011.08.19 01:51 신고

    저는~사진을못보구 수원으로올라왔다가~
    꼴뚜기네집에가서! 보구...수료식에다녀왔어요^^
    너무너무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가족여러분!! 모두모두 화이팅~

  11. 2011.08.19 12:25 신고

    1145기 훈병님들 , 아니다 !
    이제는 이병님들이시겠네요 ^^ 1145기 이병님들 5주차 사진은 IBS훈련 사진이네요? ㅎ
    우왕 ㅎㅎㅎ
    늦었지만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
    실무지에 가셔서도 화이팅입니다 !

  12. 1145기3861 김장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9 20:28 신고

    어머나~~~사진 이제 봤어요~~~
    보구 갔으면 훨 따끈한 대화가 진행 되었을텐데...
    그래두요 센스마린님~ 요기서 올리신사진들 이쁘게 인화해서 편지에 보내줬더니 생활실에서
    애들이 돌려가며엄청 부러워하며 다 좋아했데요
    이곳이 있어서 외롭지 않았어요~
    감사해요 센스마린님~~

  13. 1146(2345)표진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21 10:49 신고

    ★~~~~1145기사진을보면서~~~~~~~~~~ 아!!!!1146기들도이렇게훈련을받앗겟구나싶어울아들 22 보는듯하네요 .......한컷한컷이너무너무 소중해보여요 센스마린님♪♩♬~~~~~~~~~ \

  14. 2012.04.21 00:00 신고

    어휴..진짜 고생하셨네요~
    모두 훌륭합니다..!!ㅎ

  15. 2013.09.18 11:09 신고

    날카로운 눈빛으로 따라하며 배우는 훈병 ㅎㅎ
    당장이라도 IBS를 타고 북한과 한판 붙을 눈동자네여

  16. 2014.01.16 03:16 신고

    씩씩하게 훈련하는 모습이 멋잇네요^^

  17. 2014.02.13 12:00 신고

    멋진 훈련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18. 2014.02.17 01:27 신고

    열훈하시네요!!다들 열심히하는모습 보기좋아요 ㅎㅎ

  19. 2015.01.25 20:3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0. 2015.02.22 07:07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공수기초훈련을 무사히 소화하며 해병대 특성화훈련의 문을 힘차게 열어젓힌 부후생 330기가 6주차 훈련을 위해 도구해안에 모여있습니다. 바다는 해병대의 운명! 해병대는 바다와 떨어질 수가 없는 숙명을 타고났죠^^ 그래서 무엇보다 KAAV 적응과 IBS훈련이 가장 중요시 되고 또 기본이 되는 것입니다.

도구해안은 경북, 포항지역의 유명한 피서지 도구해수욕장이 있기도 한 곳인데요, 더위를 피해 모인 사람들의 시선에도 아랑곳없이 훈련에 집중했던 330기의 씩씩한 모습을 함께 살펴봐요~ ㅎㅎ


바다와 친해지기 위한 6주차의 날이 밝았습니다^^
도구해안에 모두 모여 과업을 기다리고 있네요 ㅎㅎ 옹기종기 웅성웅성 하지않고 정면을 응시하며 흐트러짐 없는 자세를 보이는 후보생! 멋있습니다~ ㅎㅎ



KAAV는 상륙군이 적진에 내리기 전 마지막으로 탑승하는 장비인데요, 폐쇄된 공간에서 동요하지 않고 멀미없이 100%의 전투력을 적진에 투사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충분한 적응 훈련이 필요합니다 ㅎㅎ
많이 타보면서 체험하는 것이 최고죠~ 후보생들이 구명조끼를 하나씩 받아들고 KAAV 탑승체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병력탑승 공간에 차곡차곡.... 후보생들이 자리잡았습니다.
빽빽하네요.....>.<;;



뒷문이 닫히고, KAAV가 바다를 향해 나아갑니다.
탑승한 후보생들....멀미하지는 않겠죠? 잘 적응하리라 믿습니다^^;;



해상기동을 통해 파도 적응까지 마친 KAAV들이 다시 해안으로 복귀하고 있습니다.
상륙장갑차가 멋있어서 한 컷 올려봤어요 ㅎㅎ
공간이 협소하고 흔들림이 있어서 생각보다 힘든 훈련이에요. 너끈히 이겨낸 후보생들에게 격려의 337 박수를!!(응??^^;)



이제는 바다를 본격적으로 가슴에 품기위해 준비해야 합니다 ㅎㅎ
지금 뭐 하려는지 아시죠?^^  차라리 지옥에 가고 말겠다는 P! T! 체조를 배우고 있습니다^^;



삑!삑!삑! 하나!  삑!삑!삑! 둘!
진지한 표정으로 PT를 배우고 있는 52번 교번의 후보생 ㅎㅎ



으윽.....>.< 저 고통....해 본 사람만이 알 수가 있죠....;;
그래도 PT를 통해 온 몸 구석구석의 근육들을 풀어주고 준비운동을 하게되어서, 앞으로 이어질 격렬한 훈련에도 안전사고 없이 임할 수 있는 것이랍니다^^



M본부 "한계없는 도전"에서 조정특집을 했었죠~
우리 해병대는 매일매일 도구해안에서 IBS특집을 찍고 있습니다.
소리없이 은밀하게 적 해안에 도착하기 위해서는 페달 사용동작을 정확하게 배워야합니다.
후보생의 눈에서 진지함의 레이저 광선이 발사되고 있네요 ^^;;



"허이짜~!!"
페달링 동작을 정확하게 숙달하고 나면 이제 마지막 관문이 남아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내가 곧 검은보트요, 검은보트가 곧 내가 되는 헤드케링(Head Carrying) 훈련입니다.
2년 전 이 도구해안에서 후보생 교육으로 보트를 머리에 올렸던 센스...모 중위의 표현에 따르면,
"목 관절이 분해되는 고통"이라고 하는데요 ㅋㅋ
그래도 동기들과 함께 보트의 무게를 나눠 가지면 견딜한 하답니다 ^^



보트를 머리 위로 모시면서 한 몸이 되고나면 드디어! 바다로 진수!!^^
바다에 보트를 밀어넣고 황급히 올라타는 후보생들의 모습이네요 ㅎㅎ



"와!!!! 바다다!!!!!"
"330기는 할 수 있다!!!"



조정? 훗....우리 IBS보트가 더 멋있다구!!
팀원이 하나의 호흡이 되어야만 최상의 속도가 나오는 것이 조정과 IBS는 매우 흡사하군요.
한 배를 탄 팀원끼리 파도를 헤치면서 동기애와 전우애를 키워갑니다^^



도구 앞 바다에 일렬로 늘어선 IBS의 모습^^
조교의 신호와 함께 일제히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해병대의 기본, 해병전술의 완성. IBS훈련을 하면서 기념사진이 빠질 수 없죠.
구름으로 흐린 도구의 하늘을 무색하게 할 만큼, 대한민국에 대한 사랑과 해병대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찬 패기어린 20대의 한 순간을 새겨넣었습니다.

330기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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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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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16 11:40 신고

    드디어 사진이 올라왔네요 힘든훈련을이겨내는 모습들이 너무든든하고 자랑스러워요 ㅠ가슴이뭉클하네요 임관까지얼마안남았으니 330기부후생 그날까지 모두파이팅입니다♥

    • 2011.08.17 07:07 신고

      드디어 길고 긴 기간을 지나서 임관이 눈에 보이는 때까지 왔습니다^^ 저도 임관식의 감동이 아직도....울컥 ㅜ_ㅜ
      가족들도 조금만 더 힘을 내서 응원하세요^^

  2. 2011.08.16 11:54 신고

    포스가 남다른데요~~~
    진지한모습...다들 멋지십니다.^^
    330기부후생 화이팅!!!

  3. 2011.08.16 12:36 신고

    저 PT체조를 제아들이
    너끈히 해냈다는 사실(아주 그냥 운동이라고는 담쌓고 살았었거든요..^^;;)...ㅎ
    대견했었는데

    우리 부후생 330기 훈병들.
    정말 멋지고 대견합니다~
    넘실대는 파도위를 멋지게 가르고있는 IBS보트위 부후생들.
    짱~!!..이예요~^^*

    • 2011.08.17 07:06 신고

      지휘자(분대장)가 될 후보생들인데 조금이라도 더 잘하고 더 많이 알아야죠 ㅎㅎ 틀림없이 훌륭한 초급간부로 임관할 거에요 ㅎㅎ

  4. 2011.08.16 13:36 신고

    멋진 아들들..... 멋진 후배들..... 사랑한다!
    지옥주,유격,각개전투,화생방,천자봉50km무박행군 등 끝났을텐데 사진이 늦게 올라오네요....^^

  5. 2011.08.16 14:16 신고

    드뎌 사진이 올라왔네요.사진 무지 많이 찍었는데 사진기만 보면 뻑뻑하게 굳어진다고... 하긴 어릴때부터 그러더라고요 330기 무탈하니 한명도 빠짐없이 훈련마치기를 항상 기도 합니다. 화이팅!!!

    • 2011.08.17 07:02 신고

      사진기만 보면 뻗뻗해 지는 사람이 있지요 ㅎㅎ 저도 그렇고. 330기 모두 훌륭하게 임관할 거에요. 어머님의 기도 덕분에^^ 화이팅!

  6. 부후생330기중호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8.16 21:22 신고

    흐린 도구하늘과 검푸른 파도! 그 위를 헤쳐나가는 IBS가 사뭇 비장해보입니다. 동생 중호는 백령도로 배정이 됐다고 합니다. 바다와 유독 더 인연이 깊어지지만 집과는 점점 더 멀어져만 가네요.ㅠㅠ 마린보이로 다시 태어나는 동생을 열심히 응원하렵니다.

    • 2011.08.17 07:01 신고

      해병대 어느 근무지나 다 나름의 애환과 즐거움이 있습니다. 백령도라는 먼 곳으로 가게 됐지만 그 속에서 즐거움을 찾아 잘 복무할거에요~^^;; 누나께서 더 기운 내셔야 중호후보생을 응원하죠 ㅎㅎ

  7. 2011.08.19 22:49 신고

    IBS를 유독히 좋아하는 울해병이..요번사진에는 몆장 안나왔네요^^ 근데 정말 웃긴 사진 하나 건졌어요~ 임관하고 휴가 나오면~꼭 보여줘야죠~ 대견하고 자랑스럽네요~ 330기 부후생 아들들을 응원합니다!! 필승~!

  8. 2012.04.21 00:01 신고

    파도 위의 해병분들이 정말..멋집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ㅎ

  9. 2014.01.16 03:16 신고

    여름이라서 바다가 왠지 시원햇을거같아요 ㅎㅎㅎ

  10. 2014.02.13 12:01 신고

    매사 열정적인 훈련과 모두가 화이팅 하는 장면이 보기 좋네요

  11. 2014.02.17 01:27 신고

    열훈하시네요!!다들 열심히하는모습 보기좋아요 ㅎㅎ

  12. 2015.01.25 20:3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13. 2015.02.22 22:18 신고

    모두들 멋집니다!! 화이팅~~

오늘 1143기 마린패밀리분들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계실테고^^
(여기 '센스마린'이 있는 곳은 비가 무지하게 내리고 있는데 포항은 어떠려나 모르겠어요...)

선임가족들이 면회하러 떠나니까 1144기와 45기 마린 패밀리분들은 마음이 허전하시죠?^^;;
그래서~ 원래 내일(7. 15.) 포스팅하려고 했던 1144기 훈련사진을 오늘 올려드립니다~ㅎㅎ
(1145기는 아직 종합이 안되었어요;; 다음 주가 되어야 보여드릴 수 있겠네요 ㅠㅠ)

날씨도 쿰쿰하고...마음은 허전하고... 그 기분.... 아들들 훈련사진으로 날려버리세요~!!

1145기 마린패밀리분들께는 다음 주부터 최고의 포스팅으로 이 기다림을 보상해 드릴게요^^ 약속!!
1144기 사진을 함께 보시면서 조금만 참아주세요~



이제는 다들 아시죠? 2주차에 무슨 훈련을 하는지?
KAAV와 IBS훈련이 열리고 있는  포항 모처의 해변으로 같이 가시죠^^ 슝~=3=3
* 우산 필요없어요~ 이날 무지하게 더웠거든요~ㅎㅎ


신병교육대 부대기에 앞서 태극기를 선두에 세우고 이동을 하고 있네요~
처음보는 장면인데...가슴이 뭉클하고 대원들이 더 멋있어 보입니다.
애국심과 국가관 함양을 위해 태극기와 함께 부대이동을 하나봐요.



해안에 도착해서 KAAV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KAAV는 한국형상륙장갑차에요^^ KAAV가 궁금하시다면
『물 위를 달리는 차! 수륙양용차의 매력!http://rokmarineboy.tistory.com/entry/101112』포스팅을 참고하세요~ ㅎㅎ



KAAV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이 끝나고 드디어 탑승의 시간입니다.
소대별로 KAAV를 할당받고 탑승구 앞에 위치해 있네요~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 착용은 필수구요^^



열맞춰 KAAV에 탑승하면...



쨘! 요렇게 탑승하게 된답니다 ㅎㅎ



바다를 향해 출발!
해상기동적응 및 KAAV탑승 훈련을 위해 1144기 병력을 태운 KAAV가 바다로 출발했습니다^^



한바퀴 신나는 기동을 끝내고 복귀하고 있군요.
우리 1144기들 멀미는 안했으려나요? ^^;;
실전에서 멀미하지 않고 생생하게 병력이 이동하려면 사전에 기동훈련을 통해 KAAV에 적응하는 연습이 필요하답니다 ㅎㅎ



해안에 도착하여 사격하는 것까지 KAAV에 완벽하게 적응해버린 1144기 입니다^^!



오후에는 IBS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각 조별로 IBS 앞에 서서 조교들의 설명을 듣고있네요~ 



한바탕 일장 설명이 끝난 후^^



"보트~ 허리들어"
IBS를 이동시키는 가장 기본적인 자세죠 ㅎㅎ



"보트~ 어깨들어"
어깨에 보트를 올리고 이동시키기도 한답니다. IBS와 점점 한 몸이 되어가는 1144기! 기운내랏! 으랏찻!



IBS를 소리없이 움직이기 위해서는 정확한 페달링 동작이 필요하죠~
바다에 보트를 타고 들어가기 전 노 젓는 동작을 정확하게 숙달하고 있습니다.



격렬한 훈련 전 몸은 반드시 풀여야죠^^ PT는 빠지지 않네요 ㅎㅎ



바다에 뛰어들어갔다가 뛰어나오기도 합니다 ㅎㅎ



길고긴 훈련 끝에 바다에 입수한 1144기는 한명도 낙오없이 무사히 IBS 페달링 훈련을 마치고 덤으로 전우애와 자신감을 함양했다고 하네요^^

길고 긴 기다림 끝에 만나본 1144기! 어떤가요? 댓글에 소감 많이 많이 나눠주세요ㅎㅎ
그럼 첨부사진 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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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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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1.07.15 14:15 신고

    와~~
    2주차 훈련받는모습이 어째 어제 수료식마친 울아들보다 더 듬직합니까요?...ㅎㅎ
    맨 위에 태극기를 보니며 센스마린님말씀을 보자니 왠지 마음이 뭉클~ 해집니다.

    • 1144기 이종수맘(1212)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5 14:32 신고

      와~ 수료식 잘하고 오셨지요?
      아들 만나서 너무 좋으셨겠네요^^
      우리도 이제 3주만 더 지나면
      멋진 아들 볼수있으리라 ...ㅎㅎㅎ

  3. 2011.07.15 16:15 신고

    어머님들 자기 자식 해병대 보낸거 곧 평생 후회나 하지 않게 기도나 열심히 하셔요.

    기수열외에 자살에 선임 앞에서 자위행위에 숟가락으로 엉덩이 지져대고

    병신집단에 자기자식보내놓고 마음이 뭉클합니까??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 1144기 울이뿌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5 17:12 신고

      군대는 갔다오셨는지 사건이연이어터지다보니 주목을받긴햇는데 군가혹행위는 해병대뿐아니라 군모두에서일어나고있는일이구 이일들로 앞으로 많은뉘우침과깨달음, 그리고 개선될거에요 해병대전체와 그들을사랑하고걱정하는 가족들을 주제넘게 비방하지말고 니앞가림이나신경쓰세요

    • 1145기CH2♡ (3707)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5 17:48 신고

      정말 이해가 가질않네요
      이렇게 안좋은 글남기면 댁 기분이 좋아집니까??

    • 1144기(1212)종수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6 14:27 신고

      진짜 한심한넘이군 이딴 글 적을시간에 잠이나자라ㅉㅉㅉ

    • 1142기 내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6 21:57 신고

      님 이제 혼나쏭 ㅎㅎ
      내가 다 일렀다 ~~~~~ 쳇 !

    • 2011.07.16 22:45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1.07.16 22:46 신고

      아진심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와서 욕먹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1144기 이종수맘(12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5 17:15 신고

    센스마린님 윗글 삭제는 않되는지요?
    걱정하는 맘님들 오는 여기까지 와서 저런글을 올려야 하는지...
    저런 사람들은 군대 못갔을거에요

    • 1144기 울이뿌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5 17:23 신고

      진짜어이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명도못밝히는무개념똥통이네요 이런사건으로 어쩔수없이피해보는 누가더열받는데 저런

  5. 1143기댕이★[ 인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5 17:42 신고

    우와..
    모두 같은쪽 손으로 총들딱 잡고 서있는 모습이 얼마나 멋있던지
    보자마자 와!! 이러고 놀랬네용 ㅎㅎ
    1144기 분들도 모두모두 멋져용><♡

    그리고 댓글하나하나 읽다가 마지막에 놀랬습니다 ㅎㅎ
    세상엔 이런사람 저런사람 이상한사람 많다던데
    저분도 생각나서 글을썼을텐데 저분은 머릿속에 있는생각이 저정도 밖에 안돼나 봅니당 ㅎㅎ
    신경쓰시지 마시고
    해병가족들 홧팅>< ♡

    • 1144기(1212)종수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6 14:30 신고

      그러게요ㅜ 괜히 와서 분위기만 흐려놓네요ㅋㅋ 응원감사합니다^^

  6. 2011.07.16 08:58 신고

    헐.공항에서나오는사진
    우리썬민이만안보인당ㅜ,ㅜ
    눈씻고봐도없구낭!ㅎㅎ어딧니쵼민앙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너무좋다너무♡
    훈련잘받고있꾸나^-^ㅎㅎ
    걱정되다가도올라오는사진덕에
    안심하고마음놓는다니까융!

  7. 2011.07.16 10:33 신고

    1144기 1149번 유가현 훈련 잘받고 있는 모습 멋지다.
    집에서 모두 응원하고 있으니 남은 훈련도 잘받고
    멋지게 수료하길 바란다.

    • 1144기(1212) 종수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6 14:35 신고

      유가현 훈병님 가족분이신가봐요! 처음 뵈는거 같아요!! 날아라마린보이 자주 놀러오세요^^

  8. 2011.07.16 12:29 신고

    밑에서 3번째 사진 좀 보셔요
    멘뒤에 서있는 훈병 벌받는 걸까요?
    울 아들인가-_-

  9. 1145기(3752) 쏜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6 18:26 신고

    우와 ~ 살이 진짜많이 탔어여!!!!!!!!!
    수료식때 보면 깜짝 놀랄거같아요 .
    남자친구 피부가 엄청하얀데,, 저보다 더하얀편인데 깜씨 되있겠네요ㅎ
    그래도 1144기님들 건강해보이셔서 다행입니다!!
    모두들 화이띵하세요 !! ^^

    • 1144기(1212)종수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6 19:57 신고

      엄청 탈꺼에요ㅋㅋ 첨엔 피부 빨갛게익어서 따갑고 아프데요ㅜ껍질도 까지고ㅜㅜ 첨에 이렇게 시작해서 5주나 훈련받으니 수료식땐 검둥이가...ㅋㅋ

    • 2011.07.16 22:41 신고

      g헉마자..현식이두 그랬어여 엄마아빠한테편지보낸거에!!!!!!!!살이 빨갛게 됐다구..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다 그러는구낭..

    • 1145기 상민이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7 23:01 신고

      제남친두 진짜 많이 탈꺼같아요 ㅋㅋㅋㅋㅋ
      워낙 잘타서 ㅠㅠ 깜둥이 되어있을것같네요ㅠㅠ
      모두들 힘내세요!!!

  10. 2011.07.16 22:42 신고

    1144기에 신기한 사람들 많다 그랬는데...
    음..기억은안나지만 아주쫌나이드신분이랑.. 93년생까지 다양하게있구
    선생님두있구 학생두있다구..그랬는데 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_<>_<>_<잘지내구있는거같아다행이에용 히힝

  11. 1144기(1719)병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7 05:26 신고

    훈병이 어머님,곰신님들 잘 계셨죠
    집안에 일이 있어 첨 인사드리공 또 몇일 못들어왔네요~ㅜㅜ
    당분간 그럴지도 모르겟네요 또 7시에 친정(거제도)에 다녀와야 되네요
    그래도 다들 어케 지내는지 궁긍해서...
    근디 저 위에 몰상식한 애기는?? 넘~ 황당하고 속상하네요
    오랫만에 들어와 힘 좀 받고 가려고 했더니..ㅠㅠ

  12. 2011.07.18 11:10 신고

    이제야글쓰네요마린님사진이12개나찍혔습니당!!!감사해용!

  13. 1144사랑하는광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8 15:10 신고

    오랜만에 들어와서 1144기 훈련생들 사진을 보던중... 네번째사진에 고개숙이고있는 아이가 꼭 제 동생을닮았네요ㅎㅎ 음 제 동생은 1114번인데 제 동생일수도 있겠죠? 1주차 사진에서는 코빼기도 안보이더니 지금 무척 떨립니당^^ 사랑하는 내동생 광태야 잘지내구 있지?

  14. 2011.07.19 00:13 신고

    여기 나온 사진들은 싸이에 퍼가도 되는건가요??

  15. 1145재혁이네(35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19 01:19 신고

    와,, 제 동생도 이번주에 저걸 한단 말이죠,,? 잘할수있을까 걱정이 앞서네요 워낙 약했던지라,, 선배들처럼 낙오안하구 꼭 해냈음 좋겠네요^^

    • 1144기(1719)병욱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7.19 22:38 신고

      안녕하세요^^*
      걱정 안하셔도 될거예요
      해병대 입소하는 그날 부터 우리 훈병님들 뭐든지 잘할수 있을거예요~ 벌써 엄청 건강해졌을꺼예요 아마도!!!

  16. 1144기(1313)태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7.30 22:24 신고

    이번에도 역시 우리 여보는 없네요...
    너무 작아서 안보이는건가.? 이럴땐 정말 눈이 2.0이었으면 하는 바램이 드네요.
    사진으로라도 보고싶은데..ㅠㅠㅠ
    수료식도 못갈꺼같구...너무 미안하네요..
    여보야 훈련 열심히 받구있지?

  17. 2014.01.16 03:01 신고

    씩씩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보기좋네용ㅎㅎㅎ

  18. 2014.02.13 12:28 신고

    모두 열심히 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19. 2014.02.16 22:52 신고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 보기조아요 ㅎㅎ 화이팅~

  20. 2015.01.25 20:1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4:59 신고

    대한민국 소수정예 해병대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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