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12기 3교육대 4주차

 

해병이 되기 위해서 우리 1212기 마린보이들은

점점 더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이럴때, 가족, 애인, 친구, 지인들의 편지를 받게 된다면!!

엄청난 힘을 얻게 될 것 입니다.

 

오늘은 훈병들이 우편물을 수령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이 훈병. 지금 자신의 손에 들려있는 띠지를 보고 심각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슨 내용인지는 도무지 알 수가 없네요.ㅠㅠ

 

 

지금 이순간. 교관님은 그 누구보다 천사로 느껴질 것입니다.

그리고 누가 나에게 편지를 보냈을지 설레는 그 마음은. 사진으로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자신에게 보내진 우편물을 들고 있는 훈병들.

안에는 무슨 내용들이 들어있을지 아마 궁금해 죽을 지경일 것입니다.

 

 

(오. 나에게도 편지가!! 누구한테 온 것일까??)

 

 

동기들과 함께 편지를 보는 이 시간은.

지금까지 고된 훈련으로 꽉 뭉친 근육들을 사르르 녹여줍니다.

 

 

훈병들에게 전해지는 인터넷 편지인 것 같습니다.

깨알같은 글씨이지만 훈병들은 다 알아볼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감정들이 훈병들에게 전해질 것이고

강한 훈련을 이겨낼 큰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소대장훈병, 분대장 훈병이 열심히 편지를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앉아있는 훈병들은 아마도 자신의 이름이 불리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겟죠??ㅋㅋ

 

 

편지를 받은 훈병은 자신의 편지를 읽고 있고.

아직 받지 못한 훈병들은 자신이 이름이 불려지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크. 이런 미소를 그동안 보신적이 있나요??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의 이름이 보낸사람에

써있는 것을 눈으로 확인만해도

흐~~뭇할 겁니다!!

 

 

아직 나눠줄 편지가 많이 있습니다~~

모든 훈병이 편지를 받고 훈련받을 힘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스럽게 쓰여진 손편지 한 장.

이 편지를 확인하고 있는 훈병의 마음은 어떨까요.

 

 

손에 종이를 들고 있는 훈병들의 표정에서 공통점이 느껴지죠??

편지를 보내준 가족, 친구, 애인에게 해병이 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굳은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집니다.

 

 

내일부터 다시 강도높은 훈련이 기다리고 있지만.

지금 이 작은 종이에 씌여진 메시지들을 읽는 순간은

내일은 이겨낼 큰 위로의 말들로 가득합니다.

 

 

표정이 정말... 행복해보입니다!!ㅎㅎ

 

 

훈련병의 신분으로 편지를 받는 이 기분은 아마 평생잊지 못할 겁니다!!

 

 

읽었던 내용을 몇번이고 반복해서 읽어도 입가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습니다.

 

 

 

내 편지는 이제 충분히 읽었으니 내 양옆에있는 동기들.

분대의 동기들에게 자랑도 하고. 들키지 않게 꽁꽁 숨겨서 혼자 보기도 합니다.ㅎㅎ

 

 

주말저녁. 편지를 보는 이 여유. 교육단에서만 누릴 수 있는 시간들입니다.

 

 

하얀 이가 드러나는 이 편지의 내용. 참 궁금합니다.ㅎㅎ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하고. 편지는 훈병들을 미소짓게 한다!!!

딱 이말이 정답인것 같습니다. 사진마다 미소가 그칠줄을 모릅니다.

 

 

이번엔 단체샷입니다. 편지읽는데만 온 정신이 집중되있습니다.

 

1212기 훈병들. 이제 극기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종이에 적혀있는 내용들은 힘들다는 극기주를 버텨내는데

큰 원동력이 될것입니다. 가족. 친구. 애인. 지인. 분들.

1212기 마린보이들 모두가 멋지게 빨간명찰을 수여받고

여러분들을 다시 만나는 순간까지 지속적인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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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2기 3109 이상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8 18:09 신고

    오늘하루도 힘든훈련 잘받았겠지 엄마퇴근시간 잠시 머물러너에게 한글자라도 보내고 퇴근하려고 아들 무지무지사랑해 저녁맛있게먹고 오늘도 푹쉬고 내일을위해 푹자 (우리가족꿈꺼) 우리가족아들위해 매일매일응원하고있어 수료식날을위해 아쟈아쟈화이팅 =필승=

  3. 2016.08.18 18:17 신고

    편지보고 좋아하는 1212기 모습을 보니 뭉클하네...
    비록 니 사진은 볼수가 없었지만 동료들의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마치 니가 좋아하는 모습이 떠오른다
    저녁 맛있게 먹고 오늘 마무리 잘하고~
    내일이 아마 실무배치 발표날이지? 너에게 좋은 소식이 오길 기도할께~~

  4. 2016.08.18 19:13 신고

    아들 저녁식사 맛나게 드셨는가 ㅎ
    오늘도 고생많았네 오전에 편지 부치고나니
    오후에 아들편지가 오네 ㅎ너무 좋았슴 문장좋고ㅋㅋㅋ고마워 그래도 힘든다는 말한마디 안하고
    아들짱임 ㅎ영화보고왔슴 ㅋ
    부산역 ㅠ잘못골랐슴 좁비나오는거임 ㅋㅋㅋ
    아들좋아하는거 ㅋ사랑하고 고맙고 감사해요
    좋은꿈꾸고 에너지충전 ㅎㅎㅎ 아들♡♡♡♡♡
    필승~^^

  5. 2016.08.18 19:20 신고

    큰아들 우민성 오늘편지잘받았어~~
    군대가니엄마아빠사랑한다는말엄청잘하네^^
    5주차단체사진보니이젠제법군인아저씨같더군~
    5주차도이젠막바지로가고있네~
    좀만더힘내고 화이팅하자
    우리아들아주많이사랑한다

    • 1212 전기만 모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8.18 21:38 신고

      같은생활반 옆짝지 훈병이네요~^^
      반가워요~^^
      1212화이팅입니다~^^♡

  6. 2016.08.18 21:37 신고

    기만아~
    5주차 단체사진 올라왔더라~
    4주차 아들얼굴 못찾아 허전했는데
    오늘 다운받아서 여러번 봤어~
    살은 좀빠졌지만 눈빛이 힘이 있더라~
    고마워~건강하게 잘 이겨내고 있어서~^^♡

  7. 1212기 3765 박찬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8 21:47 신고

    오늘은 훈련잘 받았는지 궁금하구나 ....요즘은 친구들이 돌아가면서 편지를 쓰는구나 오늘 엄마가 쓰려구 보니까 울아들 친구중에 누군지 몰라도 울아들한테 편지를 썼더구나 ~ㅋ ㅋ 첨엔 친구들 안써서 매일 쓴다고 엄마 혼났당~ㅋ ㅋ 이제 울 아들 보러갈때가 다되어가넹~ㅋ ㅋ 보고프당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하자

  8. 2016.08.19 08:00 신고

    아들 굿모닝 ㅎ~♡♡♡
    식사하고 훈련하겠네 ㅋ뉴스보다 깜박했서 쇼리
    금요일 아자 ㅎ 힘네샘 요번 주말은 극기주 준비잘하시고 애너지 충전도하고 ㅎ울아들 넘 넘멋지다야 고맙고 감사한 마음뿐이다 ♡
    사람의 성품은변화지 않는구나ㅎㅎㅎ
    엄마 아빠 걱정됄 말을 않는구나 안해도 부모는
    자식이 힘든것이보임 그래서 아들더 멋진사나이
    우리훈병모두 오늘도힘네자 아자 아자 화이딩
    우리해병짱~ 필승~

  9. 1212기 30547 이정환 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9 09:29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힘든 훈련 시작했겠구나~~몸은 건강하지??
    출근해서 어제 올라온 단체사진 함보구
    낼이면 펹지 받지 싶어 인편 써 줄려구 보니
    친구가 먼저 썼네
    그럼 어머니는 손편지 써서 보내줄께~~~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10. 1212기 3109 이상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9 12:27 신고

    오늘아침에 엄마회사에서 무지무지 바뻣어 이제야 아들에게 한자보낸다. 아들점심시간이네 점심맛있게먹고있겠지 5주차단체사진보니 얼굴이 많이많이 까맣게탔어 엄마 가슴이 찡해오네, 엄마아들힘든것알어 지금까지 열심히훈련잘받았고 이제 극기주 조금만 힘내 엄마마음알지 사랑해아들 많이많이보고싶다.수료식날 탄산음료많이사가지고갈께 1212기동기생들과 오늘오후훈련도 잘받길..... =필승=

  11. 2016.08.19 13:53 신고

    배치받았겠지? 아침에 한다고 하던데... 무척 궁금하네... 어디로 배치받았을까?^^
    월요일까지 기다려야겠지 점심먹고 훈련하고 있겠네 잘하고있지!!!
    좋은 소식 기다리고 있을께~~~~

  12. 1212기3332전무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9 17:34 신고

    안녕 무혁아 더운데 고생이 많지? 엄마 아빠 통해 가끔 소식도 듣고 사진도 보고 있어 씩씩한 모습이 듬직하다 두다리 뻗고 잘수 있을만큼 든든해 날이 많이 더운데 몸 조심 하고 조만간 힘든 훈련 있다고 들었는데 잘 해내리라 믿어 힘내고 화이팅.....아 나 모르지? 아빠한테 여쭤보면 알거야 진아 진형 엄마...ㅋㅋ 항상 응원할께 힘내고 화이팅

  13. 2016.08.19 17:39 신고

    큰아들요즘우리아들이많이보고싶네~~
    오늘5주차금욜일이네
    자대배치집가까운퐝으로떨어졌음좋겠다
    엄마바램^^
    오늘도수고했어
    사랑해

  14. 2016.08.19 17:42 신고

    2238 이재준 어제 니가보낸 편지 잘받았다 아들....
    그리도 옷과 편지를 읽고나니 조금이나마 마음이 좀더 편안해지고 무언가모르는 무거운 마음도
    조금은 가벼워지네....마니마니 보고싶지만 강한 해병으로 태어나기까지는 힘든 모든것들을 이겨네야
    멋진 해병으로 태어나니까 힘들어도 참고 화이팅하자 아들 ......
    밥 잘먹고 훈련도 잘 이겨네고 동기들돠도 잘지내고......
    아무튼 아자아자 화이팅 아들 9월22일 멋진아들 멋진아빠고 만나자 사랑한다 재준아....

  15. 2016.08.20 08:15 신고

    아들굿모닝 ㅎ
    토요일이네 지금은 뭘하고있을까???
    월요일이 기다려진다 어디로 배치 받을설까?
    그냥포항에 있서야하는데 ㅋ 극기주도글고
    힘드는건알지만 무사히 잘이겨야한다 아들은 할수있다 ㅎ훈련은할수있기에 시키고 필요하니시키는거야 아들 에너지충전 많이해서
    극기주 무사히 이겨네주길바란다 식사 잘하고
    ♡♡♡♡♡♡♡♡한다아들아 수료식그날까지 ~^^
    필승~

  16. 2016.08.20 09:15 신고

    강한 남자가 되어 가고 있겠지.
    요세 엄만 너에게 편지 쓰는게 낙이다.
    인터넷 편지 글편지
    어제 네편지를 받고 답장을 보냈다.
    아~ 엄마가 월욜 부친다구나 ㅎ
    이젠 조금은 가을 냄새가 난다.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즐겨라.
    네 가슴에서 빛날 빨간 명찰을 위해...
    악으로 깡으로 악! 악! 악! ^^

  17. 2016.08.20 09:42 신고

    자랑스런 우리 장병들 주말이라 좀 쉬시겠지?한주간 도착된 편지들기대하며 울고웃을 모습들이 눈에선하네요 평소에 몰랐던 부모님의 조건없는사랑에대해 아마도 마음이 찡하리라~~~. 그치 살면서 남성은 군대에서 첫번째 깨닳음이래요 편안한 주말들 잘보내주세요 곧 다가올 만남 힘든 마지막코스 잘 해내리라 믿으며 오늘에 감사하는우리가 되기로해요 모두사랑합니다
    우리 승철이 보고싶어죽겠네 홧팅하는거야

  18. 2016.08.20 12:19 신고

    기훈아 잘지내고 있냐 보고싶다 얼른 수료해라

  19. 2016.08.22 00:19 신고

    울 아들 낼일이면 고댄훈련시작하겠군나 아들 힘내 끝까지 완주하길 엄마기도할께 아들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하면 못할것없었 우리아들 잘할거야 서로 돕고 의지하면서 모두다 완주하길 대한에 아들들 힘내 화이팅 사랑해

  20. 2016.08.22 05:48 신고

    주말들 잘 보냈지요?자~~이제 막바지훈련을 앞두고 쪽각쪽각 초침이 돔니다 모두 힘내시길바랍니다 더위가 조금 숙으러질듯하니 그것만도 힘이된다생각하며 화이팅하세요 깜둥이되었을 우리 승철이 보고싶다 사랑한데이~~~♡♡♡

  21. 2016.08.22 08:54 신고

    극기주 시작했네~
    기만아~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잘 이겨내길~바램을 모아 기도할께
    마직막까지 힘내자~
    사랑해♡아들♡

신병 1204기 3,5교육대 3주차

# 목.봉.훈.련.

 

 

 

신병 1204기 훈병들이 해병대 특유의 단결력과 체력단련을 위한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 훈련은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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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봉. 훈. 련.

입니다.

(흔히 해병대 예비역들은 '목봉체조'라고 부르곤 합니다.)

 

훈병들이 사용하는 목봉(통나무)에는

친절하게 145KG, 7명이 23KG씩 나누어든다! 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R. U. Ready?

 

 

헉! 이거 뭐야?!

훈병들은 원래 그렇습니다.

23Kg의 무게가 230Kg 같이 느껴지는 법.

 

하지만,

우리 부모님이 지금껏 열심히 키워주시며

감당해오신 삶의 무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으로

이 악물고! 버텨냅니다.

 

 

 

목봉은 팔힘으로 드는 것이 아니라 다리로 드는 운동입니다.

우리 소대장들은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훈병들의 체력단련을 위해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습니다 .

본격적인 훈련을 위해서 중간에 하체단련도 필수 코스입니다.

 

아...보고싶어요 어머니...

친구들아 편지 해다오...

 

 

이것은,

고무줄 놀이가 아닙니다.

작은 움직임에도 빨간명찰을 달기 위한 극기주를 대비!

최고도의 순발력을 기르는 훈련이 계속 이어집니다.

가슴에 큰 꿈을 품기도 전에

그토록 기다리던 빨간명찰을 달기도 전에

우리 훈병들의 가슴에는 떡! 하고 목봉이 먼저 안깁니다.

 

'나는 가장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된다!'

손목 부상 투혼쯤이야! 해병대 정신으로 이겨내겠다는 불타는 신념!

훈병들의 강인한 정신과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잠시 키보드에서 손을 놓고 박수 치고 가겠습니다.)

 

분명 메뉴얼에는 7명이라 했는데...

우리는 여섯 명이라니...

'잊었는가! 해병대는 일당 백! 아니 일당 천! 이라는 사실을!!'

강한 훈련도 다 지나가는 법!

죽을 것 같이 밀려오던 고통을 즐거움으로 승화시킨 해병들의 얼굴에서

알 수 없는 여유로움이 보입니다.

(저만 그런겁니까?)

'음...소대장을 만족시키는 군!'

'소대장님이 만족하신 것 같다.'

'조금만 더 힘내서 칭찬받아야지!'

가끔은,

기대라는 것은 결과와 정 반대로 나오는 듯 합니다.

만족한 것 같던 소대장님.

그 만족의 끝은 어디일까요...

'해병에게 만족은 없습니다. 나의 한계를 찾아 가는 것.

것이 해병의 생활입니다.'

'동기야 힘내자!'

힘들어 내려놓고 싶은 순간에도

나를 지탱해주는 이름

'동기!'

1204기의 이름으로 마지막까지 있는 힘을 쥐어 짜내고 있는 훈병들.

파이팅입니다.!!

 

 

조금씩 훈련의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목봉아, 제발 우리 헤어지고요...

내 몸이 가벼워지는 순간!

"팔각모 얼룩무늬~ 바다의 사나이!~"

자신도 모르게 몸이 가벼워지고,

눈이 살아나고 목소리가 성악가 못지않게 터져 나옴을 느끼는 순간.

우리는 해병으로 태어날 시간이 멀지 않았음을 느끼게 됩니다.

많은 생각이 교차하는 순간들

이렇게 남자가 되어갑니다.

해병이라는 이름으로.

그렇게 목봉훈련이 끝난 1204기 훈병들이

생활반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수양록이라고 부르는 일기를 쓰면서 오늘 하루를 되돌아보고

집에 계신 부모님과 나를 기다리는 곰신에게 편지를 쓰기도 합니다.

동기들과 이야기도 나누며

휴가계획을 세워보기도 합니다.

지친 훈련뒤에 찾아오는 나를 위한 시간

감.성.충.만.

지금 내가 흘리고 있는 땀방울.

그리고 이 시간들이 먼 훗날 내 삶의 큰 밑거름이 되기를...

그리고 또

.

.

.

가끔은

.

.

.

 

사랑하는 여자친구의 얼굴을 떠올리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살이 너무 많이 빠졌나...여자친구가 못 알아보는건 아니겠지...)

 

수양록과 편지쓰기를 마친 훈병들이 개인 무장류를 정비하고 있습니다.

내일 훈련을 준비하며 내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써

고된 훈련도 국가에 충성하는 마음으로 잘 이겨낼 것입니다.

 

 

 

 

훈병들의 하루는 이렇게 또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부모님께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료식의 날도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사진 I  조성수 작가, 글 I 대위 허태진)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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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2.10 19:23 신고

    아이들의 눈빛이 점점 살아나네요...그래도 부모입장에선 어찌 저리 힘든 훈련을 시키실꼬...ㅎㅎㅎ그렇게 하나씩 힘들고 아프고 그리웁고를 넘어 이기고 견디고 이루어가는 모습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그게 대한해병이며 한국인이니까요...감사합니다

  3. 2015.12.10 19:35 신고

    아들 볼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얼마남지 않앗어 화이팅!! 오늘은 종일 비가오는구나 여기는 완전 봄비처럼 따뜻하단다.. 다행이야 아직 큰 추위가 오지않아서... 조금만 기다려 유미랑 엄마 아빠 니동생들 가을 하랑 하울 같이 보자 ^^

  4. 2015.12.10 20:19 신고

    울 자기야! ㅋㅋㅋㅋㅋ요즘 커다랗게 많이도 찍혀 나오네 ❤ 아 너무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귀여워 죽겟어 :) 앞으로도 지금처럼 많이많이 찍혀서 올라와! 자주 보니까 너무 좋다! 또 편지할게 맨날할게 수료날 꼭 갈게 내여보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밥 많이 먹고 화이팅해 사랑해

  5. 1204기 김승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10 20:36 신고

    현아, 힘든 훈련하는 모습 보니 대견하기도 하고 마음이 짠하기도 하구나. 2주차 훈련 모습은 울아들이 4컷이나 찍혀서 너무 반갑고 좋았는데, 이번에는 사격하는 모습 한 컷밖에 못 건졋네.ㅋㅋ하지만, 저 훈련병들 속에 내아들이 있을거라 생각하니 뿌듯하고 장하다. 오늘 소정이 편지 받았어. 자기꺼는 한 통도 없다고 서운해했는데, 좋아하더라. 이제 조금만 있으면 현이 볼 수 있구나. 엄만 그날만 손 꼽아 기다린다. 건호한테도 네가 부탁한거 전할께. 건강하고 동기들과도 격려하고 도와주면서 서로 윈윈해라. 화이팅!!!

  6. 2015.12.10 21:28 신고

    아들..멋지네..훈련받느라 추운날씨에 수고가많다..만날날가지 몸조심하구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사랑한다

  7. 2015.12.10 21:59 신고

    아들 훌련사진 잘 봣는데... 아들은 보이질 얺더라고 ㅠ 그렇게 많은 사진중에 말야. 엄마가 인터넷편지 쓰기하다 잘못눌러 그냥보내졌어ㅠㅠ 다시쓰니 않된데. 사진 찍는분 제아들 좀 찍어주세욤..... 동기들과 잘 지낸다 하니 안심이야. 그리고 코가 말썽이구나. 이 댓그도 보여주나?? 여튼 엄마도 아빠도 잘 지내고 있으니 얼마남지 않았다. 막바지를 행해 GO GO

  8. 2015.12.10 22:20 신고

    올 하루종일 비가 꽤 오네 ᆢ 올두 힘들었제 목봉훈련이랑 생활관 모습보니깐 맘이 노이네 동기들끼리 다들 잘 단합하고 잘 지내는거 같아서 안심이다ᆞ차현탁 끝까지 힘내구 다치지 않게 조심 알았제

  9. 2015.12.11 00:48 신고

    우리아들 찾지는 못했지만 아들 동기분들 열심히 훈련 받는 모습 보니 장하고 대견스럽습니다. 모두들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하고 군복무 무탈하길 기원합니다.. 성윤아! 보고싶구나...

  10. 2015.12.11 01:04 신고

    오늘도 아무리 찾아도 울아들 얼굴은 없구나. 하지만 다른 동기들 보면서 대리만족한다. 건아
    사진만보아도 목봉훈련이라는 것이 정말 힘들겠구나 생각했지만 표정하나하나를 보니 감히 표현도 못하겠구나.
    하지만 다 이겨내고 생활하는 아들을 포함해서 동기들 대견하고 대단하다. 날씨까지 추운데 모두들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1204기 힘내고 홧~~팅

  11. 2015.12.11 09:38 신고

    오늘도무사히 필승

  12. 2015.12.11 10:14 신고

    오늘 이순간이 아들에겐 가장 힘든 시간이겠지만,
    먼 훗날 지금 이순간의 고통은 너에게 가장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 될것이며,
    앞으로 닥쳐올 너의 인생에 큰 밑거름이 될거야.
    오늘도 불굴의 의지로 1204기 동기들과 함께 버텨나가자.
    아빠가 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힘차게 응원할께.
    해병대 1204기 화이탕!
    사랑하는 아빠아들 임 유림 화이팅!

  13. 2015.12.11 11:33 신고

    진짜사나이가 되기 힘드네요 이제 쬐꼼만 더 힘내세요 훈병님들 응원합니다 ~ 으샤으샤

  14. 2015.12.11 11:58 신고

    성탁아! 많이 힘들지? 조금만 참자!

  15. 2015.12.11 12:04 신고

    아들아 이제 4주차도 잘 견뎌냈다.이제 5주차 극기주만 견뎌내면 너는 대한해병으로서
    9부능선을 넘은것이다.지금까지의 훈련은 극기주를 위해서 받은거라고 생각하렴.멋진해병
    든든한 해병 무적해병으로 아빠에게 달려와라.싸랑한다 울아들!!파이팅!!

  16. 1204강덕훈(301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11 12:05 신고

    아들~~ 어제는 바빠서 편지를 못써서 오늘 쓸려니 다~~ 차버렸네? 손편지 써야겠다. ^^ 담주는 극기주라며? 울 아들 이제까지 잘 해왔으니까 담주 극기훈련도 잘 이겨내야한다. 사랑한다. 내새끼~~ 쪽 쪽 쪽

  17. 2015.12.11 13:36 신고

    잘하고 있지?다음주엔 극기훈련이라며? 정말 정말 진정한 훈련만 남았다.
    화생방훈련도 힘든 훈련이지만 극기 훈련은 학교서도 극기훈련 간간히 받았지? 강도는 비교도 할수 없을정도로 엄청 세겠지만
    넌 할수있다 이고비를 넘기면 정말 웃으며 빨간 명찰달고 진정한 해병대가 되는거겠지 참자 즐기자...화이팅하자 집에 있는 가족을 생각하며
    다시는 올수 없는곳이니 그리 생각하고 화이팅하자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조카 사랑한다.

  18. 2015.12.13 00:24 신고

    날아라 마린보이 사랑하는나의 아들 박지훈의
    보석같은 훈련생활의 전령사이네
    소식통 올려주는 고마움에 공감에클릭부터
    아들 ~~! 조카지우는 삼촌찾아간단다 풍선에 헬륨넣어가지고 삼촌찾아 간단다 수료식날을 기다리며 내부반생활도 동지애를 가지는구나

    사랑한다 아들이훈련병 엄마도 훈련병 필씅!!!

  19. 2015.12.13 00:35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담주부터 극기주라는데... 무척 힘들겠지만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아들 만날 날 만 기다리고 있다
    수료식날 멋진아들 기대된다 . 자랑스런 아들 ~~~고맙고 사랑한다! ♡♥♡
    .oOQ

  20. 2015.12.13 11:18 신고

    진성아목봉뽀사놓고온다!짜증난다

  21. 2015.12.15 21:35

    비밀댓글입니다

119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을 공개합니다.

지난 2주간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주 부터는 해병대의 강한 훈련이 시작되는 주입니다.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인내력, 단결력, 협동심을 잘 키우기 위해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다음 당첨자 발표는 4주차 월요일에 발표를 하겠습니다. 필승~!!

 

 

 

 

 

 

 

 

 

 

 

 

 

 

 

 

 

 

 

 

 

 

 

 

 

 

 

 

 

 

 

 

 

 

 

 

 

 

 

 

 

 

 

 

 

 

 

 

 

 

 

 

 

 

 

 

 

 

 

 

 

 

 

 

 

 

 

 

 

 

 

 

 

 

 

 

 

 

 

 

 

 

 

 

 

 

 

 

 

 

 

 

 

 

 

 

 

 

 

 

 

 

 

 

 

 

 

 

 

 

 

 

 

 

 

 

 

 

 

 

 

 

 

 

 

 

 

 

 

 

 

 

 

 

 

 

 

 

 

 

 

 

 

 

 

 

 

 

 

 

 

 

 

 

 

 

 

 

 

 

 

 

 

 

 

 

 

 

 

 

 

 

 

 

 

 

 

 

 

 

 

 

 

 

 

 

 

 

 

 

 

 

 

 

 

 

 

 

 

 

 

 

 

 

 

 

 

 

 

 

 

 

 

 

 

 

 

 

 

 

 

<촬영 - 중사(진) 김두연>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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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5.14 00:59 신고

    현준 사랑한다 엄마야 사랑해 힘내라 엄마도 열심히 일할게

  3. 2015.05.14 01:02 신고

    우리아들 장하다 엄마 아빠가 많이 보고싶다 큰 누나 작은누나도

  4. 2015.05.14 01:02 신고

    우리아들 장하다 엄마 아빠가 많이 보고싶다 큰 누나 작은누나도

  5. 2015.05.14 01:10 신고

    우리아들 사진도 나왔음 좋겠다 훈련 받는 모습은 잘 보이지 않더라 날씨도 뜨겁고 힘들지만 잘이겨낼거라 생각한다 모든걸 다 참아내도 엄마가 제일 보고 싶다고 했지 엄마도 그렇다 아들 사랑한다

  6. 2015.05.14 01:10 신고

    우리아들 사진도 나왔음 좋겠다 훈련 받는 모습은 잘 보이지 않더라 날씨도 뜨겁고 힘들지만 잘이겨낼거라 생각한다 모든걸 다 참아내도 엄마가 제일 보고 싶다고 했지 엄마도 그렇다 아들 사랑한다

  7. 2015.05.14 01:10 신고

    우리아들 사진도 나왔음 좋겠다 훈련 받는 모습은 잘 보이지 않더라 날씨도 뜨겁고 힘들지만 잘이겨낼거라 생각한다 모든걸 다 참아내도 엄마가 제일 보고 싶다고 했지 엄마도 그렇다 아들 사랑한다

  8. 2015.05.15 13:33 신고

    날씨가 많이 덥구나~!
    지금도 구슬방울같은 땀을 흘리고있을 아들 재환아~!
    힘네라~!
    항상 멀리 부산에서 너를 위해서응원하는 가족들이 있잖아~!
    화이팅~!..^^
    이제 수료식날이 얼마 남지 않았어~!
    힘네자~!

  9. 2015.05.15 13:39 신고

    1196기 모든 동기가 한마음이 돼기위한 모습이 그려진다.
    검게 타있을 얼굴과 힘든 훈련으로 삐딱하게 눌러쓴 철모가,,,,
    소대장님의 엄한 기합소리에 목이 터져라 복명복창하는 1196기들의 목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듯합니다..
    동기들과 한평생을 같이 알고 지낼것이니 많이들 친하게 동기애를 가지기 바랍니다~!..^^

  10. 2015.05.15 13:41 신고

    사진에 나와있는 소수의 1196기 해병대원들의 눈이 빛이나네요~!
    아무나 해병대원이 될수없는 것이기에 볼수록 멋집니다~!
    1000명의 해병대원을 가르치시는 소대장님과 중대장님 단장님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합니다~!..^^

  11. 2015.05.15 13:45 신고

    어릴적부터 커서 해병대에 꼭 가겠노라고 큰소리치던 장남인 재환이가 이렇게 성인이 돼어서 해병대에 입대를하니 얼마나 잘아스러운지 모르겠읍니다.
    역시 해병대가족이라는 말이 애 있는지 이제야 느낄수가있네요~!
    해병대를 사랑합니다~!..

  12. 2015.05.19 13:00 신고

    힘든훈련에 댓글당첨으로 사진으로도 편지로도 얼굴을 볼수 있을거 같아서 여간 기쁜게 아니란다.
    정말 욕심없이 군대보내놓은 아들을 생각하는 사모곡처럼 조금씩이라도 힘이되라고 댓글을 썼는데
    당첨까지 되서 너무도 기쁘고 사진으로 빨리 보고싶으네^^
    오늘은 날씨가 많이 흐려서 다행이야.
    작렬하는 태양빛이 쪼일때마다 군대보내놓은 엄마들의 마음도 모두 탈꺼같아.
    그렇지만 견디기 힘든 더위가 있기에 서늘한 바람이 그리고 빗방울에 감사할수 있는거니까 무엇도 소홀한거는 없는거지.
    지금은 식사를 하고 있겠네? 집에서 먹던 맛있는 반찬이 아니어도 고된훈련후라 그리고 동기들과의 식사여서
    맛있게 식사할수 있음 좋겠다~
    오늘도 포항땅에 빛을 발하는 멋진훈병들 사랑한단다~!

  13. 2015.05.29 12:15 신고

    아~ 부럽당. 멋지당ㅎㅎ

  14. 2015.05.29 12:15 신고

    수박먹으며 쓰고있다 댓글

  15. 2015.05.29 12:16 신고

    낼이 벌써 토요일이네
    너는 시간 디게 않가지? 엄마도 ..그런데 이번주는 많이 바빠서 금방가는것같다.

  16. 2015.05.29 12:19 신고

    누나 티비본다 ㅠ

  17. 2015.05.29 12:20 신고

    점심 먹겠다?

  18. 2015.05.29 12:21 신고

    엄마도 한다면 한다. 너도 ?

  19. 2015.05.29 12:21 신고

    엄마도 한다면 한다. 너도 ?

  20. 2015.05.29 12:24 신고

    오늘도 점심먹고 훈련잘해라

  21. 2015.05.30 16:02 신고

    내동생 훈련 잘 받고 있지?

107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을 공개합니다.

지난 2주간 1192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지기 위해 불철주야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힘든 훈련속에 힘을 받고, 인내력과 단결력, 협동심을 잘 키우기 위해서 많은 응원 해주십시오.

아울러, 해병대를 쭈~욱~! 사랑해 줄 수록 해병대는 강해집니다.

한 번 해병은 영원해병입니다.  필승~!!

 

 

 

 

 

 

 

 

 

 

 

 

 

 

 

 

 

 

 

 

 

 

 

 

 

 

 

 

 

 

 

 

 

 

 

 

 

 

 

 

 

 

 

 

 

 

 

 

 

 

 

 

 

 

 

 

 

 

 

 

 

 

 

 

 

 

 

 

 

 

 

 

 

 

 

 

 

 

 

 

 

 

 

 

 

 

 

 

 

 

 

 

 

 

 

 

 

 

 

 

 

 

 

 

 

 

 

 

 

 

 

 

 

 

 

 

 

<사진 - 하사 이봉형>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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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2.21 12:11 신고

    훈병최성진 힘내세요!

  3. 2015.02.21 12:11 신고

    훈병최성진 힘내세요!

  4. 2015.02.21 12:11 신고

    훈병최성진 힘내세요!

  5. 2015.02.21 12:11 신고

    훈병최성진 힘내세요!

  6. 2015.02.21 12: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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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병최성진 힘내세요!

  11. 2015.02.21 12:11 신고

    훈병최성진 힘내세요!

  12. 2015.02.21 12:1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2:1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2: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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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2: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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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5.02.21 12:1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06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 공개합니다.

119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지난 6주간

많은 응원에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해병대를 사랑해주세요~.

해병대를 사랑해 줄 수록 해병대는 강해집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해병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필승~!!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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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2.15 19:19 신고

    정수야 나도 열심히 더더 열심히 할게! 사랑해♥ 너가 밤낮으로 노력하는만큼 나도 노력할거야!

  3. 2015.02.15 19:19 신고

    정수야 나도 열심히 더더 열심히 할게! 사랑해♥ 너가 밤낮으로 노력하는만큼 나도 노력할거야!

  4. 2015.02.15 19:19 신고

    정수야 나도 열심히 더더 열심히 할게! 사랑해♥ 너가 밤낮으로 노력하는만큼 나도 노력할거야!

  5. 2015.02.15 19:19 신고

    정수야 나도 열심히 더더 열심히 할게! 사랑해♥ 너가 밤낮으로 노력하는만큼 나도 노력할거야!

  6. 2015.02.15 19:19 신고

    정수야 나도 열심히 더더 열심히 할게! 사랑해♥ 너가 밤낮으로 노력하는만큼 나도 노력할거야!

  7. 2015.02.15 19:19 신고

    정수야 나도 열심히 더더 열심히 할게! 사랑해♥ 너가 밤낮으로 노력하는만큼 나도 노력할거야!

  8. 2015.02.15 19:19 신고

    정수야 나도 열심히 더더 열심히 할게! 사랑해♥ 너가 밤낮으로 노력하는만큼 나도 노력할거야!

  9. 2015.02.15 22:29 신고

    당첨되신 분들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모두들 군화를 위하는 마음으로
    노력하신거겠죠? 다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
    그만큼 저도 열심히열심히 해서 군화 기쁘게 해줘야겠어요!!

  10. 2015.02.15 22:29 신고

    당첨되신 분들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모두들 군화를 위하는 마음으로
    노력하신거겠죠? 다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
    그만큼 저도 열심히열심히 해서 군화 기쁘게 해줘야겠어요!!

  11. 2015.02.21 12:1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2. 2015.02.21 12:1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2: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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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2: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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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2.21 12: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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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2: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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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2:1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19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멋진 휴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편안하게 쉬고 있는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해드립니다.

편지 자랑 그리고 TV 시청하면서 가장 맞있는 건빵을 취식하고 있는 현장을 공개해드리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많은 손 편지가 배달 되었습니다.

해병대 교육단에 산타 할아버지(?)가 도착하여 특별 선물로 편지를 배달하고 지났갔습니다.

 

편지지에 입술 자국이~!!

편지 받은 주인공님께서는 얼마나 좋아할까요?

메리크리스마스 확실하게 배달되었네요~!!

그리고 편지를 써서 보내신분 마음까지도 확실하게~!!

 

무슨일인지 알수 없습니다.

편지를 낭독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답장을 써서 낭독하는 걸까요?

 

알수 없지만 동기생들과 재미있게 뭔가를 주고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뭔가를 받았다는 것은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받지 못한 훈병님들께서는 나중에 꼭 받을것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뭘까요?

 

받아서 읽고 있는 모습 그리고 받지 못한 훈병들이 있어 도대체 무엇일까요? 많이 궁금합니다.

 

편지를 받았다고 합니다.

 

사랑의 편지를 읽고 있는 걸까요?

 

헉~!! 이렇게 많이 받았나요~!!

편지 읽는 시간도 만만치 않겠어요~!!

언제 다 읽고 답장 하실려나?

군대에서는 답장은 짧게...,ㅎㅎㅎ

 

오늘 편지를 많이 받았네요~!!

교육단에 산타할아버지께서 다녀 가셨나요~!!

교육단에 굴뚝도 많던데...,

 

사랑하는 애인 사진첩인가요?

정말 예쁘네요~!!

행복 만땅입니다.

 

요즘 연애편지 이렇게 작성하는군요?

편지지를 보니 이벤트성 편지지 입니다.~!!

 

너무 많이 자랑하는건 아닌가요?

못받은 훈병님들도 생각을 해주셔야지요? ㅎㅎㅎ

농담입니다.

아무튼, 외부와 접촉을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멋진 프로포즈? 산타 할아버지를 이용해 메리크리스 마스 날 확실한 이벤트를 해주신분

그리고 받으신분 축하드립니다. ㅎㅎㅎ

 

열심히 답장을 하고 있는  1191기 걸음마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순건(점호) 시간 이후 인가요? 오리침남이 깔려 있는걸 보니 자유시간입니다.

 

열심히 편지를 쓰고 있네요~!!

편지 내용이 뭘까요? 아마 이때쯤이면 수료식 때 맛있는것 가져오라는 내용이 등뿍 들어 있겠죠~!!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사랑고백 확실하게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었습니다.

멋진 수료식도 보고 소수정예 강한해병모습도 보고...,

 

맛있는 건빵을 먹으면서  한 단어 한 단어 줄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편지를 집중해서 읽고 또 읽어 봅니다.

 

편지글에 대한 내용을 보시면서 답장을 써 내려가고 있네요~!!

좋은 말로 확실하게, 해병답게 ㅇㅇㅇ 사랑한다라고 하세요~!!

 

고민 하지 마세요~!!

해병은 사랑에는 약하지만(?) 빠지면 강해집니다. ㅎㅎㅎ

 

해병대군가 가사중  ♬ 사랑에는 약한 해병 우리는 해병대..., ♬

부모님께 답장 하실때에는 이렇게 쓰시면 됩니다.

아버니, 어머니 사랑합니다. 그리고 수료식 날 맛있는 음식 많이 가져 오세요~!! ㅎㅎㅎ

 

집중하면서 많이 써 내려 갔네요~!!

10월의 마지막 밤도 아닌데 줄줄 잘 써 내려가네요~!!

참~!! 연말이네요~!!

그렇다면 이렇게 써야 될것 같은데요~!!

 

이렇게 답장하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세요라고..,ㅎㅎㅎ

 

건빵을 한 잎 입에 넣어야 생각 나나요~!!

편지글은 대충 써야 잘 써 내려갈 수 있답니다.

너무 집중하거나 깊은 생각을 하게 된다면 수필이 되어 버립니다. 알겠죠~!!

 

편지 내용은 간결하게 하지만, 할 이야기는 모두 다 써 내려가면 됩니다.

사랑하는 부모님 부터 ㅇㅇㅇ 사랑해! 이렇게 시작해서

수료식 날 꼭 보자 알겠지 사랑해~ 끝~

 

아주 편안한 자세로 편지를 써 내려가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건빵을 먹어가면서 써야 생각도 많이 난답니다.

그런데 편지글 쓰실 때 보안에 유의해서 써야 합니다.

 

보세요 건방을 입에 물고 써내려가니 벌써 1장을 다 써 내려갔네요~!!

군대에서는 먹으면서 해야 생각이 잘 난답니다. ㅎㅎㅎ

 

최선(?) 열심히 사랑 고백을 하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이런 모습을 보니 옛날 생각 많이 나네요~!!

 

편지는 집중할 필요없고 고민할 필요없이 쭈~욱~ 써 내려가야 합니다.

 

잘 못 써서 수정하고 있네요~!!ㅎㅎㅎ

좋아요 정성이 필요하니까요?

편지는 정성과 마음의 이야기를 담아서 보낸것이니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글씨는 엉망이어도 되나 내용은 충실해야죠~!!

그렇다고 깊은 고민은 하지 마세요~!!

깊은 고민하면 편지 써 내려가지 못한답니다.

 

편지를 써 내려가는 모습이 행복해 보입니다.

 

벌써 건방 한 봉지를 뚝딱 했네요~!!

한 봉지 다 드시면 배가 빵빵 할텐데요~!!

여기에 물 한 컵마시면 어떻게 될까요? 빵빵해진답니다. ㅎㅎㅎ

 

편지내용을 보면서 행복한 미소와 행복한 표정 좋습니다.

 

정성을 다해 써 내려간 편지 글~!!

 

119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대부분 이런내용이 아닐까요?

수료식 날 늦지 않게 도착하시고 맛있는 음식 많이 해오세요~!!

 

그리고 사랑하는 ㅇㅇ야~!! 수료식 날 꼭 와주세요~!!

많이 많이 보고 싶어요~!! 사랑해요~!!

 

편지를 다 쓴 훈병들은 벌러덩 앉아서 아주 편안하게 쉬고 있는 모습과

아직 다 써 내려가지 못한 훈병님들은 정성을 다해

편지를 써 내려 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주 편안하게 편지를 써 내려가고 있는 훈병님~!!

 

이젠 편지 쓰는것 종료되었습니다.

소대별로 TV 시청을 하고 있습니다.

뉴스를 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4주동안 TV 시청을 하지 못했는데 오늘 TV 시청을 허락해주신 교관님 소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외부 생활 모습을 본 훈병님들이 즐거워 하고 있습니다.

 

좋아요~!! 건빵을 먹으면서 TV 시청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한 시간 두 시간 훌쩍 지나갑니다.

 

광고인데도 불구하고 즐거워 하는 표정들입니다.

딱딱한 이미지속에 지난 4주동안 생활하면서 이런 기분 처음 느껴볼것입니다.

 

정말 집중하네요~!!

그것도 편안한 자세로 집중...,

 

영화보는 느낌입니다.

모두가 브라운관에 집중하면서...,

영화(?) 재밈 있나요~!!

 

영화가 아니더라도 집중할것입니다.

재미없는 내용이라도 재미있게 시청할것입니다.

 

119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멋지네요~!!

여러분들은 소수정예 강한해병전사들의 후예입니다.

 

그런데 무슨 프로를 보고 있을까요?

괭장히 궁금합니다.

 

왠만하면 이렇게 집중하지 않은데요..?

아무튼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재미있는 드라마 인가요~!!

아니면 영화 시청인가요?

 

건빵을 먹다가 조용해 졌습니다.

집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집중하는 119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건빵 하나에 전우애가 싹틉니다.(진심)

옆에 있는 동기생들에게 하나씩 나눠 주세요~!!

 

뉴스를 보고 있는데 이렇게 집중하나요~!!

여러분들은 진정한 소수정예 강한해병들입니다.

재미있는 드라마, 영화도 좋지만 여러분들 신분이 군인이기에 시사에 강해야 합니다.

 

강한자만이 살아갈 수 잇습니다.

나를 알고 적을 안다면 백전백승 할 수 있습니다.

알겠죠~!!

 

뭘 보시든 간에 집중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ㅎㅎㅎ

 

훈련 기간중 TV 시청 쉽지 않은데  119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가 복받은 기수입니다.

내일이면 크리스마스 이브, 메리 크리스 마스 입니다.

산타 할아버지께서 선물을 배달해 주시고 오늘 밤에는 또 뭐가 배달될지 궁금합니다.

교육단에 굴뚝이 많습니다. ㅎㅎㅎ

 

오늘 선물을 받지 못한 훈병님들께서는 서운해 하지 마세요~!!

내일도 있고 모레도 있습니다.

기다림의 행복이 있잖아요~!!

 

헉~!! 어쩌나요 내일 또 한파~!!

강한 훈련이 계획되어 있어 걱정이 앞서나 봅니다.

어쩔 수 없는 자연의 섭리입니다.

해병대가 춥다고 훈련 못하고 덥다고 훈련 못하는 해병대가 아님니다.

 119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 모두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빨간 명찰 오른쪽 가슴에 달 수 있습니다.

아무튼, 휴일 TV 시청을 허락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아울러, 건빵 취식까지....,

더 감사한것은 메리크리스 마스 분위기에 맞춰 편지 배달까지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추운 날 특별하게 촬영을 해주신 조성수 작가님께 1191기를 대표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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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2.29 12:18 신고

    아이고 으슬으슬 춥다잉

  3. 1191기 김병헌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2.29 14:09 신고

    벌써 이번주만 지나면 교육을 마치게 된다니 반감고 또 반갑다
    아들 보러 가는날이 기다려지고 병헌이 말대로 진짜 사니이가 된모습도 보고싶다
    퇴근하고 인터넷편지를 쓰고파고 다른 사람들이 벌써 다 써버려서 접수가 안되니
    서글프기까지 한다 울 아들 독사진이 올라오길 바랐는데.
    엄마가 글을 많이 못올려 아들아 미안타
    하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보다 하늘 땅땅만큼인건 잘 알고 있지
    항상 몸 잘 챙기고 며칠되에 보자 사랑한다 1191기 20305 훈병

  4. 2014.12.29 18:36 신고

    보고싶은 아들, 홍원아!
    저녁 맛있게 먹고 건강해라!

  5. 2014.12.29 20:39 신고

    손편지 썼다~ 내일 아침 출근길에 우체국 샤시 속으로 넣을거다^^

  6. 2014.12.29 20:40 신고

    힘내거라! 고지가 코앞이다. 멋진 해병으로 태어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7. 2014.12.29 20:40 신고

    많이 보고싶구나~

  8. 2014.12.29 20:40 신고

    이 추운 밤에도 훈련 있을까......

  9. 2014.12.29 22:00 신고

    이젠 정말 며칠 남지 않았네~~수료식때 건강하고 늠름해진 해병의 모습으로 보자꾸나 한쪽 가슴에 단 빨간 명찰이 굉장히 감격스러울것 같구나~~보고싶고 사랑한다~~~!!

  10. 2014.12.29 22:58 신고

    부대 배치 조회 방법 :최진호,,,성과 이름을 띠지 마시고 조회들 하세요,,,,,,

  11. 2014.12.30 12:12 신고

    편지 받고 답장하고 그랬던게 언제적인지 가물 거리네요
    저도 젊음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편지지에 자필로 써보겠습니다
    1191기 1192기 해병대님들 화이팅!!!

  12. 2014.12.30 17:30 신고

    우리종호도 언능 나의 손편지 받았으면 좋켓다 ㅠㅠㅠㅠㅠ 그리고 손편지받고의 그 웃음을 보고싶다.. 너의 웃음이 그리워 아주많이 ㅠㅠㅠ

  13. 2015.01.05 21:07 신고

    우리본씨도 빨간 추리닝에 건빵을 입에 물고 편지를 쓰겠지요?
    상상만으로도 입가에 미소가 담깁니다.

  14. 2015.01.08 02:15 신고

    사진들을 보니까 남자친구 편지에 좀 더 정성가득 써야겠다고 생각드네요ㅎㅎ 이벤트성 편지도 써주고싶고 ! 저도 편지에 입술도장을 쿵쿵ㅎ남자친구가 자랑스러워할 만큼 편지 많이 보내서 나중에 올라올 1192기 편지,건빵,TV시청 게시글에서 편지자랑하는 모습으로나마 사진 찍혀서 얼굴을 보고싶어요!! 사진 크게 나오신 훈병님들 부럽습니당~ 훈련은 힘들겠지만 훈련 뒤에 쉬는 시간이 정말 행복해보여서 훈훈하고 보기좋네용ㅎㅎ수료하신거 축하드립니당

  15. 2015.01.18 22:10 신고

    사진보니 여자친구 정리하고 간다는 울 아들 불쌍하네요.... ㅎ ㅎ
    엄마는 손편지대신 인터넷 편지를 쓰고 있는데 그거라도 위로되고 있는 거니?
    1192기도 앞으로 찍어주실 쉬는 시간, 편지쓰는 시간, 생활관 모습 등 기대되네요~~~*^^*

  16. 2015.01.18 22:11 신고

    누나가 손편지 써 보낼껄~~~~
    지금은 멀리 있어 힘들지만 자대배치 받으면 많이 써 보낼께~
    건강하고 멋진 해병 기대한다.

  17. 2015.01.27 05:3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8. 2015.02.19 11:30 신고

    아....모두들 저렇게 정성가득한 편지 많이많이 받아보시는군요ㅠㅠ
    저도 나름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대단한 분들 훨씬 많으신것같아요ㅠㅠ
    저도 더 분발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많이많이 써줘야 남자친구 기도 살리고
    기뻐할텐데ㅠㅠ 이미 손편지는 마감했지만 인터넷편지라도 계속해서 써줘야겠죵

  19. 2015.02.19 11:32 신고

    전에 남자친구한테 소대에서도 tv볼수 있냐고 물은적이 있는데,
    설마했는데 볼수도있는거군요!! 물론 소대장님의 결정에 따라 한번
    볼까말까하겠지만..ㅎㅎ 뉴스나 광고에도 저렇게 뚫어져라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재밌네용ㅎㅎㅎ ㅠㅠ 남자친구한테 앞으로 더 잘해줘야겠어요 큰 충격을 받고 갑니다

  20. 2015.02.19 11:33 신고

    해병대 여러분들 화이팅!:)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21. 2015.02.19 11:33 신고

    해병대 여러분들 화이팅!:)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101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 공개합니다.

1190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지난 4주간

많은 응원에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해병대를 사랑해주세요~.

해병대를 사랑해 줄 수록 해병대는 강해집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해병입니다.

5주차, 6주차 월요일 발표하겠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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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2.26 00:07 신고

    부모님한테 잘해라

  3. 2014.12.26 00:10 신고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4. 2015.01.27 05:23 신고

    진짜...부럽다는말밖에 나오지않습니다.. 이제 곧 저도 결과가 나올텐데 제이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의 훈병들은 아들이자 형제이자 동생이자 또 저와 같은 꾸나들일텐데 그중에서도보고싶은 마음은 같을텐데
    어째서 이렇게 경쟁ㅇ을 하고있는지 ..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이렇게 욕심을 내는게 부끄럽습니다..

  5. 2015.02.13 23:22 신고

    사랑해~ 김정수화이팅!! 어딜가든 너를 응원하고 있어! 힘내서 훈련받자!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태어나는것이아니라만들어지는것이다!ㅎㅎ

  6. 2015.02.13 23:22 신고

    사랑해~ 김정수화이팅!! 어딜가든 너를 응원하고 있어! 힘내서 훈련받자!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태어나는것이아니라만들어지는것이다!ㅎㅎ

  7. 2015.02.13 23:23 신고

    저도 결과에 김정수훈련병이름이 딱 나오면 정말 뛸듯이 기쁠것같습니다...하... 지금이렇게 노력하더라도

  8. 2015.02.13 23:23 신고

    저도 결과에 김정수훈련병이름이 딱 나오면 정말 뛸듯이 기쁠것같습니다...하... 지금이렇게 노력하더라도

  9. 2015.02.13 23:23 신고

    저도 결과에 김정수훈련병이름이 딱 나오면 정말 뛸듯이 기쁠것같습니다...하... 지금이렇게 노력하더라도

  10. 2015.02.13 23:23 신고

    저도 결과에 김정수훈련병이름이 딱 나오면 정말 뛸듯이 기쁠것같습니다...하... 지금이렇게 노력하더라도

  11. 2015.02.15 22:27 신고

    당첨되신 분들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모두들 군화를 위하는 마음으로
    노력하신거겠죠? 다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
    그만큼 저도 열심히열심히 해서 군화 기쁘게 해줘야겠어요!!

  12. 2015.02.21 12:1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2:1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2:1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2:1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2:1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2:1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2:1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2:1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2:1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2:1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3249번 황민우

 

 

 

 

3716번 정현욱 

 

 

 

 

3826번 전태근

 

 

 

 

5607번 김덕헌

9

 

 5637번 박상원

 

 

5752번 박찬홍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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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8.01 15:21 신고

    우왕 ^^ 당첨되신분들 엄청 기분 좋으시겠당!
    저도 열심히 해서 ^^ 이벤트 참여도 꼭꼭 해봐야겠어용!!

  3. 2013.08.01 15:21 신고

    우왕 ^^ 당첨되신분들 엄청 기분 좋으시겠당!
    저도 열심히 해서 ^^ 이벤트 참여도 꼭꼭 해봐야겠어용!!

  4. 2013.08.02 09:51 신고

    저두 꼭!!열심히 활동해서 순구 얼굴 크게 보고싶어요 ㅎㅎㅎ

  5. 2013.08.04 16:01 신고

    저두 당첨되서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ㅠㅠ 캐나다에 있어서 시간대도 다르고 ㅠㅠ
    언제쯤 볼수있을런지 ..

  6. 2013.08.04 16:03 신고

    우와...
    정말 이렇게 곰신들이 열심히인걸 해병이들이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너무 멋지니다 다들 늠름한 모습 !!^^

  7. 2013.08.08 15:58 신고

    진짜 감동감동 ㅠㅠ *.* 하루빨리 볼수 있기를 ㅠㅠ

  8. 1175 박엘리야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8.15 06:26 신고

    하아...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ㅎㅎㅎ
    저두 보스톤에 잇어서 2년동안 못만날텐데.. ㅜㅜ
    진짜 부럽습니다!! ㅋㅋㅋ

  9. 2013.08.21 22:40 신고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사람~♡

  10. 2013.08.26 00:04 신고

    훈병이들은 모두다 한인물들 하시네요^^~

  11. 2013.08.30 16:05 신고

    헝 ㅠㅠ 짱짱 부러워요 저도 열심히해서 이벤트 당첨되서 기쁘게 해주고싶어요 !!
    훈병들 화이팅해요 !!♡

  12. 2013.09.01 23:20 신고

    어떻게 했길래 이벤트에 당첨됏냐고 .. 로또사서 반액으로 나누자는 귀여운 해병이의 편지네요 ㅋㅋ
    저도 열심히 해서 당첨되서 수료식날 로또 사가고 싶습니다 ^^ 1175기 수료식까지 아자아자!!

  13. 2013.09.28 03:10 신고

    넘 멋진 훈병이들이시네요,,,,
    넘 축하드리고 모두다 화이팅!!

  14. 2013.10.26 00:35 신고

    제가다 눈물이 나려하네요...ㅠㅠ 부러워요..ㅠㅠ

  15. 2014.01.12 17:09 신고

    ㅠㅠ진짜 저두 눈물나요...

  16. 2014.01.17 05:25 신고

    정말 다들 너무 부럽습니다ㅠㅠ

  17. 2014.02.10 23:35 신고

    우리훈병들 정말 멋지네요 축하드립니다.

  18. 2014.02.17 14:48 신고

    더운여름에 고생많으셨겠어요~ 힘이되는 편지네요^^

  19. 2014.09.12 14:09 신고

    저도 감동을 주고 싶어요

  20. 2015.01.27 02:06 신고

    정말 .. 부럽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저도 이제 곧 발표인데..제이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지금 훈병들이 아들이자 동생이자 형오빠이자 남자친구일텐데 하나같이 보고싶은마음은 똑같을텐데
    그것을 계기로 이렇게 경쟁하게 되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
    그럼에도 제가 욕심내는게 부끄럽네요.

  21. 2015.02.15 22:08 신고

    소중한 추억으로 남으셨겠어요!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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