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을 공개합니다.

지난 3주간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199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빨간 명찰로 물들어 가면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비지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도 해병대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아울러, 수료하는 그날 까지, 아니 전역하는 그 날까지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집니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사진 - 일병 나경용, 글/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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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7.27 01:03 신고

    아들 오늘 극기주 힘들단다.
    지금까지 잘버텨냈으니 또 잘할수있제?
    아들은 악바리리 잘할수있을거다.

    맞제?
    아들 오늘도 힘든 훈련있으니 잘자라

  3. 2015.07.27 02:07 신고

    벌써 2시넹ㅡ
    시간 잘간당ㅎ
    요즘 통~ 잠을 못자서.. 내일은 꼭 병원좀다녀와야겠어ㅜ

  4. 2015.07.27 02:08 신고

    이제 몇시간후면 기상나팔이 울리겠네ㅜ
    극기주 ㅠ 아 힘내라는 말밖에 해줄게 없어서 맘이 아푸당ㅠ

  5. 2015.07.27 02:15 신고

    요번주만 잘견디면.. 8월엔 웃는 모습으로 만날수 있을꺼야~ㅎ 힘내쟈^^

  6. 2015.07.27 02:18 신고

    누나도 8월에 재경이 만나고 나면 할일이 많아질꺼 같애^^ 운동회 준비도 해야하고ㅡ
    작년에 기억나? 작년 가을에 재경이랑 칭구들이 누나 하는일 꿋꿋하게 도와줬잖아ㅡ
    올해는 재경이 없이 운동회 준비해야하넹ㅜ

  7. 2015.07.27 02:23 신고

    낼 극기훈련때문에 긴장하고 있는건 아닌가 몰겠넹ㅜ 누나만 긴장하고 있는건가? 괜한 걱정을 하고 있는건지 몰겠당

  8. 2015.07.27 02:26 신고

    날씨도 좋아야 할텐데ㅡ
    훈련할때 너무 더워도 힘들꺼고ㅜ
    비가와도 힘들테고ㅠ

  9. 2015.07.27 04:06 신고

    종화야진짜마지막이다 잘자 훈련조심해서잘받고 ! 다치지말구 아프지도말고ㅠㅜ 내가많이많이 사랑해

  10. 2015.07.27 08:59 신고

    1199기 우성호(20224)
    이렇게 올라올 울 조카 기다려봅니다 두근두근 ^^

  11. 2015.07.27 09:19 신고

    오늘 아침 부대배치 문자 올건데 마이 궁금하다 오늘도 안다치게 집중해서 훈련받길바래

  12. 2015.07.27 12:22 신고

    아들~ 이번주가 극기주라 하던데 날씨가 좀 덜 뜨거워야 할텐데..
    물 많이 마셔주고 쉬라할때 무조건 쉬어주면서 지치지 말고 힘내^^

  13. 2015.07.28 04:08 신고

    아들 벌써 4시다.
    이글만 쓰고자야겠다.

  14. 2015.07.28 12:33 신고

    보고또봐도짠하기만아들사진을자꾸보게되내요이제얼마남지않은훈련소시절보다보람되고자긍심느낄수있는시간이되게노력하고다치지말고뒤쳐지지않고무사히훈련마치길....

  15. 2015.07.28 12:36 신고

    자대배치문자받고좋은건지나쁜건지도대체알수가없다해병이다똑같겠지어딘편하고어딘힘들고그러겠나싶다그냥면회다니기쉬운데있는게감사한거지

  16. 2015.07.28 12:38 신고

    오늘날씨가무척덥다가만히있는데도땀이흐른다우리아들살도많이빠지고더위도잘타는데잘버틴다니그나마다행이다극기주라더힘들어도잘참고버티자

  17. 2015.07.28 12:40 신고

    극기주라고힘든줄아는데그래도카메라들이대면눈크게뜨고얼굴디밀어라남는건사진뿐이다많이많이찍히라그게효도다

  18. 2015.07.28 23:30 신고

    아들 화이팅 !!!!!!!
    왜 아들 사진만 없는거야
    보고싶은데

  19. 2015.07.28 23:34 신고

    형 김포로 발령받았다며 가까워서 다행이다. 성호형이 더 늦게 제대했으면 만났을 수도 있었겠어. 벌써 훈련소 교육이 끝나가네 시간 엄청 빨라

  20. 2015.07.28 23:44 신고

    퇴소식때도 아마 못갈거 같아 미안하네 고생많으셨고 잘자셔. 허전하다 빨리와

  21. 2015.07.30 22:18 신고

    아들 오늘 사진올라온거봤다.
    처음엔 얼굴 못알아봤었다.

    얼굴살이넘빠졌더라ㅠ
    그래도얼굴보니좋다.

122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을 공개합니다.

지난 3주간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197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지지고 있습니다.

지난 3주 거듭 감사드리고,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집니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편집 원사 -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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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6.15 08:52 신고

    순천 촌놈아~~

    완도에서 셋째누나가 기도한다..

    건강해라

  3. 2015.06.15 08:52 신고

    순천 촌놈아~~

    완도에서 셋째누나가 기도한다..

    건강해라

  4. 2015.06.15 08:52 신고

    순천 촌놈아~~

    완도에서 셋째누나가 기도한다..

    건강해라

  5. 2015.06.15 08:52 신고

    순천 촌놈아~~

    완도에서 셋째누나가 기도한다..

    건강해라

  6. 2015.06.15 08:54 신고

    최승현~~
    1번 누나 최현민, 2번 누나 최현진, 3번 누나 최현주, 4번 누나 최현옥 모두가 매일 기도한다....

    울동생 최승현 화이팅!!!!!!!!!!!!!!!!!!!!!!!!!!!!!!!

  7. 2015.06.15 08:54 신고

    최승현~~
    1번 누나 최현민, 2번 누나 최현진, 3번 누나 최현주, 4번 누나 최현옥 모두가 매일 기도한다....

    울동생 최승현 화이팅!!!!!!!!!!!!!!!!!!!!!!!!!!!!!!!

  8. 2015.06.15 08:54 신고

    최승현~~
    1번 누나 최현민, 2번 누나 최현진, 3번 누나 최현주, 4번 누나 최현옥 모두가 매일 기도한다....

    울동생 최승현 화이팅!!!!!!!!!!!!!!!!!!!!!!!!!!!!!!!

  9. 2015.06.15 08:54 신고

    최승현~~
    1번 누나 최현민, 2번 누나 최현진, 3번 누나 최현주, 4번 누나 최현옥 모두가 매일 기도한다....

    울동생 최승현 화이팅!!!!!!!!!!!!!!!!!!!!!!!!!!!!!!!

  10. 2015.06.15 08:54 신고

    최승현~~
    1번 누나 최현민, 2번 누나 최현진, 3번 누나 최현주, 4번 누나 최현옥 모두가 매일 기도한다....

    울동생 최승현 화이팅!!!!!!!!!!!!!!!!!!!!!!!!!!!!!!!

  11. 2015.06.15 08:54 신고

    최승현~~
    1번 누나 최현민, 2번 누나 최현진, 3번 누나 최현주, 4번 누나 최현옥 모두가 매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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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5.06.15 08:54 신고

    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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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동생 최승현 화이팅!!!!!!!!!!!!!!!!!!!!!!!!!!!!!!!

  13. 2015.06.15 08:54 신고

    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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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동생 최승현 화이팅!!!!!!!!!!!!!!!!!!!!!!!!!!!!!!!

  14. 2015.06.15 08:54 신고

    최승현~~
    1번 누나 최현민, 2번 누나 최현진, 3번 누나 최현주, 4번 누나 최현옥 모두가 매일 기도한다....

    울동생 최승현 화이팅!!!!!!!!!!!!!!!!!!!!!!!!!!!!!!!

  15. 2015.06.15 08:54 신고

    최승현~~
    1번 누나 최현민, 2번 누나 최현진, 3번 누나 최현주, 4번 누나 최현옥 모두가 매일 기도한다....

    울동생 최승현 화이팅!!!!!!!!!!!!!!!!!!!!!!!!!!!!!!!

  16. 2015.06.15 08:54 신고

    최승현~~
    1번 누나 최현민, 2번 누나 최현진, 3번 누나 최현주, 4번 누나 최현옥 모두가 매일 기도한다....

    울동생 최승현 화이팅!!!!!!!!!!!!!!!!!!!!!!!!!!!!!!!

  17. 2015.06.15 08:54 신고

    최승현~~
    1번 누나 최현민, 2번 누나 최현진, 3번 누나 최현주, 4번 누나 최현옥 모두가 매일 기도한다....

    울동생 최승현 화이팅!!!!!!!!!!!!!!!!!!!!!!!!!!!!!!!

  18. 2015.06.15 08:54 신고

    최승현~~
    1번 누나 최현민, 2번 누나 최현진, 3번 누나 최현주, 4번 누나 최현옥 모두가 매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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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6.15 08:54 신고

    최승현~~
    1번 누나 최현민, 2번 누나 최현진, 3번 누나 최현주, 4번 누나 최현옥 모두가 매일 기도한다....

    울동생 최승현 화이팅!!!!!!!!!!!!!!!!!!!!!!!!!!!!!!!

  20. 2015.06.15 08:54 신고

    최승현~~
    1번 누나 최현민, 2번 누나 최현진, 3번 누나 최현주, 4번 누나 최현옥 모두가 매일 기도한다....

    울동생 최승현 화이팅!!!!!!!!!!!!!!!!!!!!!!!!!!!!!!!

  21. 2015.06.19 17:13 신고

    와 진짜 멋잇으세요!! ㅋㅋㅋ제남자친구도 당첨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ㅜㅜㅜㅜㅜ
    당첨되서 편지도 받고싶고 소정의 상품?도 받고싶고
    꼭 받고싶은건 남자친구 사진 받고싶어요 ㅠㅠㅠㅠㅠㅠ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운 우재희 사랑한다 ♥
    모두들화이팅~ ★★★

 

121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을 공개합니다.

지난 5주간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19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아무런 일 없이

무적해병으로 만들어 지는 수료식 하는 날아 다가옵니다.

아무쪼록, 지난 5주 거듭 감사드리고, 해병대 쭈욱~ 사랑해 주십시오.

해병대는 사랑할 수록 강해집니다.

강한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필승~!

 

 

 

 

 

 

 

 

 

 

 

 

 

 

 

 

 

 

 

 

 

 

 

 

 

 

 

 

 

 

 

 

 

 

 

 

 

 

 

 

 

 

 

 

 

 

 

 

 

 

 

 

 

 

 

 

 

 

 

 

 

 

 

 

 

 

 

 

 

 

 

 

 

 

 

 

 

 

 

 

 

 

 

 

 

 

 

 

 

 

 

 

 

 

 

 

 

 

 

 

 

 

 

 

 

 

 

 

 

 

 

 

 

 

 

 

 

 

 

 

 

 

 

 

 

 

 

 

 

 

 

 

 

 

 

 

 

 

 

 

 

 

 

 

 

 

<사진 - 중사(진) 김두연>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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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6.02 02:15 신고

    호철! 사랑합니다. 힘내고 화이팅!

  3. 2015.06.05 02:53 신고

    하루는 잘 잤는데 또 밤에 잠을 잘 수가 없네

  4. 2015.06.05 02:53 신고

    하루는 잘 잤는데 또 밤에 잠을 잘 수가 없네

  5. 2015.06.05 02:53 신고

    하루는 잘 잤는데 또 밤에 잠을 잘 수가 없네

  6. 2015.06.05 02:53 신고

    하루는 잘 잤는데 또 밤에 잠을 잘 수가 없네

  7. 2015.06.05 02:54 신고

    누나가 질투를 해서 엄마가 짜증나요

  8. 2015.06.05 02:54 신고

    누나가 질투를 해서 엄마가 짜증나요

  9. 2015.06.05 02:54 신고

    누나가 질투를 해서 엄마가 짜증나요

  10. 2015.06.05 02:54 신고

    누나가 질투를 해서 엄마가 짜증나요

  11. 2015.06.05 02:54 신고

    누나가 질투를 해서 엄마가 짜증나요

  12. 2015.06.05 02:55 신고

    이 글이라도 적을땐 마음이 편한데

  13. 2015.06.05 02:55 신고

    이 글이라도 적을땐 마음이 편한데

  14. 2015.06.05 02:55 신고

    이 글이라도 적을땐 마음이 편한데

  15. 2015.06.05 02:55 신고

    이 글이라도 적을땐 마음이 편한데

  16. 2015.06.05 02:55 신고

    이 글이라도 적을땐 마음이 편한데

  17. 2015.06.05 02:55 신고

    이 글이라도 적을땐 마음이 편한데

  18. 2015.06.05 02:55 신고

    이 글이라도 적을땐 마음이 편한데

  19. 2015.06.06 01:46 신고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20. 2015.07.13 23:54 신고

    언제까자나 널 사랑한다

  21. 2015.07.23 02:04 신고

    우아 당첨 되는 분들은 또 당첨 될 수 있군요진심으로 축하드려요~~~^^

117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을 공개합니다.

지난 4주간 119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4주간 119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밤낮으로

댓글 응원해 주신것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다음 발표는 4.14.화요일에 1195기 최종 발표를 하겠습니다.

아울러, 해병대를 쭈~욱~! 사랑해 줄 수록 해병대는 강해집니다.

 

 

 

 

 

 

 

 

 

 

 

 

 

 

 

 

 

 

 

 

 

 

 

 

 

 

 

 

 

 

 

 

 

 

 

 

 

 

 

 

 

 

 

 

 

 

 

 

 

 

 

 

 

 

 

 

 

 

 

 

 

 

 

 

 

 

 

 

 

 

 

 

 

 

 

 

 

 

 

 

 

 

 

 

 

 

 

 

 

 

 

 

 

 

 

 

 

 

 

 

 

 

 

 

 

 

 

 

 

 

 

 

 

 

 

 

 

 

 

 

 

 

 

 

 

 

 

 

 

 

 

 

 

<사진 - 중사(진) 김두연>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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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17 08:09 신고

    우리 아들 오늘도 훈련에 임하겠지?? 항상 변함없는 마음으로 굳굳하게
    힘차게 훈련에 임하고 어려운 점이 많아도 자기 스스로 이겨내고 해야한다~~
    우리 아들 오늘은 날씨가 넘 좋다~활기차고 맑은 날씨와 더불어 훈련 잘받고 알았지~~~
    세월은 그냥 흘러가는 거야~~ 알았지~~~~^^우리 아들 화이팅~~~^^

  3. 2015.04.17 08:46 신고

    보고싶고 든든한 아들아~ 일반인들이 좋아하는 요일
    불금 금요일 이구나.
    막바지 극기 훈련 힘차게 즐겁게 받으렴~
    장한 아들은 잘해 낼 수 있다.화이팅!!! 필승!!!

  4. 2015.04.17 08:54 신고

    1195기 훈병 여러분 대견합니다.
    수료식이 하루 또 앞당겨졌습니다.
    스스로 다독이고 칭찬하시고
    좋은 마음으로 동기생들을 서로서로
    격려와위로 해주면서 막바지 훈련
    잘 참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랍니다.
    필승!!!

  5. 2015.04.17 08:56 신고

    아들아~날씨가 맑고 화창한데 바람은 차구나.
    포항의 날씨는 훈련받기 딱 좋은 날씨였으면
    좋겠구나.
    사랑한다.
    보고싶다.
    장하고 자랑스럽다.

  6. 2015.04.17 08:59 신고

    오늘도 감사하며
    즐거보 신나게
    화잉팅!!! 하자
    사랑한다

  7. 2015.04.17 09:11 신고

    적은 식사량으로 힘든 산악훈련 고생이 많지? 극기주의 마지막 코스 잘하고 있느뇨 아들~!

  8. 2015.04.17 09:12 신고

    우리 아들이 해병의 길을 선택하면서 참 많은것을 배워가고 있겠구나.

  9. 2015.04.17 09:13 신고

    < 또한 지나가리라 >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도 있는법.
    인내뒤에 찾아오는 달콤한 열매를 생각하자.

  10. 2015.04.17 09:14 신고

    엄마보다 가을이를 더 열심히 응원해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음을 기억해주겠니

  11. 2015.04.17 09:15 신고

    이모가 가을이를 위해 많은 기도와 사랑을 전하고계신다.
    알고있지?

  12. 2015.04.17 09:16 신고

    엄마 생각엔 지금쯤 하산을하고 있을것 같은데, 내려오는 길도 조심하고
    네가 힘들어도 옆의 동료도 돌아볼수 있는 멋진 가을이를 응원한다.

  13. 2015.04.17 09:16 신고

    아마도 많은 성취감도 있으리라.
    이제 부터 시작이야 아들
    화이팅이다~

  14. 2015.04.17 09:21 신고

    대구는 오늘 날씨가 화창하구나.
    밤새 고생 많았을텐데 끝까지 최고의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우리모두 2중대 전원의 멋진 완주를 기원하고 있단다.
    2중대 화이팅!!!

  15. 1195(송덕만)208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17 10:10 신고

    밤에 비오고 아침엔 화창해..
    밤새 잘잣니?
    남동생은 기차타고 곡성으로 야외학습갓다..

  16. 1195(송덕만)208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4.17 10:14 신고

    이번주 내 흐리다 오늘에야 화창한날을 본다..
    포항도 날씨가 좋앗으면 좋겟구나!
    마지막 극기주 훈련인지 모르겟네...
    더 힘내자..

  17. 2015.04.18 10:29 신고

    으아 보고싶어힝..

  18. 2015.04.19 23:03 신고

    아들 오늘도 고생 많았다.
    수료식날 이제 몇일 안남았네.
    그때까지 훈련 잘 받고, 잘 지내라...~~

  19. 2015.04.21 08:22 신고

    우리아들 오늘은 날씨가 넘 좋다~~오늘도 여지없이 훈련에 몰두하겠구나~~ 이 댓글은 우리 아들이
    볼수 없는거란거 맞나?? 벌써 우리아들 해병대 입소할때 마음약해 울었던 때가 엊그제 닮은데 벌써 6주라는
    주가 왔네~~~이번 초하루날 4월 19일 일요일에 무지막한 비와 천둥소리를 뒤로 한채 할머니와 엄마와 작은
    어머니 같이 기도하로 영실에 갔다 왔단다~~ 이날 스님께서 하신말씀이 갑자기 뇌리를 스치는 구나~~
    시간과 세월은 묵어놓아도 자연스럽게 흘러간다고~~~~말이야~~~ 우리아들 만날날이 벌써 임박해 왔구나~~
    그동안 얼마나 생각하지도 못했던 훈련과 처음 겪는 모든 것들이 생둥망둥 했지만 사람은 변해야 살고
    그자리에서 그환경에서 많은것을 배우며 살아가야 한다는 인생철학이 있단다~~
    우리 아들은 많은 생각과 많은 몸의 변화를 겪었으리라 엄마는 생각한다~~
    사회에 나와서도 마찬가지로 해병대의 정신력과 다져진 체력만 가지면 무엇인들
    못하겠느냐~~ 다 순간에 적응하고 닥치면 다 해진단다~~그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말이야~~
    아들 우리 만나는 날 우리 아들 가슴이 엄청 뛰겠지 어는 병사도 다 마찬가지라고 믿는다~~
    우리 아들 만나는 그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고 항상 신중하게 모든일을 솔선수범하여 자신감
    있게 알았지???? 사랑하는 우리 아들 ~~~ 엄마 학교에 출근하여 운동 좀 하고 우리 아들에게
    댓글하고 있지~~ 아들 오늘도 화이팅~~~~^^

  20. 2015.05.30 15:41 신고

    다들 고생이 많네요.
    모두들 히내요^0^

  21. 2015.05.30 15:41 신고

    다들 고생이 많네요.
    모두들 힘내요^0^

112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을 공개합니다.

지난 6주간 1193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 위한 지난 6주간의 힘든 훈련에 큰힘이 되어

소수정예 강한해병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아울러, 해병대 사랑해 줄 수록 해병대는 강해집니다.

한 번 해병은 영원해병입니다.  필승~!!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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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11 11:02 신고

    꼭 꽃샘추위가 지나야 따뜻해지니.....이럴때 감기조심해야는뎅 ~~~~

  3. 2015.03.11 11:04 신고

    준이야~~~! 이모가 우리 준이! 얼마나 ♥하는지 알지? ♥♥♥♥♥♥♥♥

  4. 2015.03.11 11:05 신고

    마냥 어린애 같더니 벌써 군대라니? 그것도 해병대를?

  5. 2015.03.11 11:08 신고

    바라만바도 이뿐 울 성준이가 그런 기특한 곳엘 가다니

  6. 2015.03.11 11:11 신고

    공부도 인생살이도 열씨미하는 울 이뿐이 ~~!

  7. 2015.03.11 11:12 신고

    무엇이던 똑 부러지게 이뿌게 생활하는 이뿐 준이! ♥♥♥

  8. 2015.03.11 12:01 신고

    날씨가 어서 풀려야 울 이뿐 준이가 덜 고생일텐뎅 ㅠ ㅠ

  9. 2015.03.11 13:03 신고

    많은 사람들과 많은 대화도하고 많은 경험을 하도록~~~~!♥!

  10. 2015.03.11 16:47 신고

    벌써 저녁시간이 다되어 가겠네 ㅡ우리 준이 ♥

  11. 2015.03.11 16:50 신고

    여러 성격들이 모인곳이니 시끌벅적 ? 하겠당

  12. 2015.03.11 16:52 신고

    요즘은 다들 개성들이 강해서 그치?? ㅋ

  13. 2015.03.11 16:53 신고

    친구야아~~~~~~~!! 잘하고있나??

  14. 2015.03.11 16:55 신고

    새꺄 ! ㅋ 친구야 ! 빳시게 훈련받나? 우야노?.? ㅋ

  15. 2015.03.11 16:56 신고

    친구야~~~~! 건투를 빈당 ~~~!! ㅋ

  16. 2015.03.11 16:57 신고

    울 친구 성준이는요 ! ㅋ 잘할끼라요 ! 당근요!

  17. 2015.03.11 17:01 신고

    친구야~~~ 니가 선배잉께 난중에 잘좀 바주래이 ~~~!!

  18. 2015.03.11 17:02 신고

    내도니따라 갈것을 ㅡㅡㅡ ??

  19. 2015.03.11 17:04 신고

    젊어 고생은 만병의 통치약이니라 ㅋ

  20. 2015.03.11 18:17 신고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리네 춥지않으려나아? 바닷가인데 ~~~~

  21. 2015.03.11 18:21 신고

    코도 빨개 귀도 빨개가 자꾸 집엔 않들어가려하고 밖에서 마냥 뛰어다니던 네 모습이 생생한ᆞㅋ

104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 공개합니다.

1191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지난 3주간

많은 응원에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해병대를 사랑해주세요~.

해병대를 사랑해 줄 수록 해병대는 강해집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해병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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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2.11 14:06 신고

    매일편지쓰면서힘나게해줄께

  3. 2015.02.11 14:06 신고

    매일편지쓰면서힘나게해줄께

  4. 2015.02.11 14:06 신고

    매일편지쓰면서힘나게해줄께

  5. 2015.02.11 14:06 신고

    매일편지쓰면서힘나게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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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편지쓰면서힘나게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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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편지쓰면서힘나게해줄께

  8. 2015.02.11 14:06 신고

    매일편지쓰면서힘나게해줄께

  9. 2015.02.11 14:06 신고

    매일편지쓰면서힘나게해줄께

  10. 2015.02.11 14:06 신고

    매일편지쓰면서힘나게해줄께

  11. 2015.02.15 22:28 신고

    당첨되신 분들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모두들 군화를 위하는 마음으로
    노력하신거겠죠? 다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
    그만큼 저도 열심히열심히 해서 군화 기쁘게 해줘야겠어요!!

  12. 2015.02.21 12:1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2:1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2:1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2:1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2:1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2:1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2:1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2:1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2:1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2:1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98차 당첨자 편지글 및 사진 공개합니다.

1188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응원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해병대를 사랑해주세요~.

해병대를 사랑해 줄 수록 해병대는 강해집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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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0.12 18:38 신고

    그치?ㅠㅠㅠ

  3. 2014.10.13 01:07 신고

    수원찡 보고싶어요

  4. 2014.10.15 04:16 신고

    울아들 멋지다

  5. 2014.10.16 18:41 신고

    보고싶은 내남자!! 열심히 훈련받고있을 생각에 걱정도되지만 화이팅!

  6. 2014.10.21 20:47 신고

    선택받은 훈련병들이네요~ 주변 동기들이 부러워했겠어요~ 나도 동생을위해 노력한번 해보렵니다! 기뻐할 부모님을 위해!

  7. 2014.10.29 23:58 신고

    오구 우리징어요있네♥ 올만이다 ㅠ ㅠ

  8. 1188기 이준호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1.24 02:02 신고

    준호야..한해가 가고 복무지에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을 준호 너를 생각하다.너 얼굴 한번 보고싶어..날마에 찾아왔다..오늘도 너와같이 젊은 청춘들이 조국과 사랑하는 가족들과 사람들을 위해 청춘을 불사르는 장한 모습들을 보고간다..자신의 꿈을 위해..사회에서 누릴 즐거운 삶을 잠시 미루고 소신있게..복무하는 전 해병대의 마린보이들을 위해 오늘도 무탈하길 기도해 본다..너를 통해..너의 동기들을 통해서..전 해병들을 통해서 오늘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게..사는구나.. 고맙다 준호야...이모가 많이 보고 싶다...무사히 복무에 임하길 매일 매일 기도하마 ..남은 복무기간 피할수 없음 즐거라...사랑한다,우리 조카 준호 ..우리 대장 파이팅.해병대 파이팅...

  9. 2015.01.27 05:05 신고

    진짜...부럽다는말밖에 나오지않습니다.. 이제 곧 저도 결과가 나올텐데 제이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의 훈병들은 아들이자 형제이자 동생이자 또 저와 같은 꾸나들일텐데 그중에서도보고싶은 마음은 같을텐데
    어째서 이렇게 경쟁ㅇ을 하고있는지 ..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이렇게 욕심을 내는게 부끄럽습니다..

  10. 2015.02.15 22:26 신고

    당첨되신 분들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모두들 군화를 위하는 마음으로
    노력하신거겠죠? 다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
    그만큼 저도 열심히열심히 해서 군화 기쁘게 해줘야겠어요!!

  11. 2015.02.21 12:2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2. 2015.02.21 12:2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2:2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2:2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2:2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2:2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2:2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2:2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2:2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2:2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훈병들에게 배달되어 지는 우편물중 일부가 반송처리 되고 있습니다.

반송되는 물품은 주로 의약품, 다과류, 소리가 녹음되는 전자카드 등 입니다.

왜냐하면, 의약품은 의사의 진단서나 처방전 없는 약품은 반송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과류도 마찬가지 입니다.

부대에서 지급되는 음식물 취식을 할 수 없게되어 있답니다.

소리가 녹음되는 전자카드를 보내더라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참고로 우편물은 본인이 직접 개봉합니다. 다만,개봉시 소대장님들 입회하에 개봉한다는 것을...,

그리고 가족편지, 애인사진 등의 우편물은 훈병들에게 큰힘이 되고 있다고합니다.

조성수 작가님께서 훈병들이 점호시간 이후 잠자리 또는 근무를 서면서

소대장 몰래 편지를 보는 장면을 생생하게 촬영하였습니다. 

훈병들이 편지글을 이렇게 보고 있다는것을...(연출아님)

가장 인기 있는 편지는 대자보편지 (큰사이즈의 편지에 사진도 붙이고 정성가득함)랍니다. ㅎㅎㅎ

 

우편물이 날아 왔습니다.

1188기 교육대에서는 웅성웅성하기 시작합니다.

오늘은 누가 누구에게 편지를 보냈을까? 하면서...,

오늘은 내가 편지 받을까? 아니면 누구에게 왔을까? 가슴이 콩당콩당 합니다.

오늘은 제발 내 이름 불러주세요~!!

 

편지를 제외한 모든 우편물은 훈병이 보는 앞에서 개봉하여 훈련소 반입 금지 물품인지를 확인합니다.

훈병뿐만 아니라 소대장님께서도 함박웃을을 하고 있네요~!! 

 

의사의 진단서가 동봉되지 않은 의약품들은 모두 반송처리 됩니다.

양해바랍니다.

의약품은 군 병원에서도 충분히 가능한 약품들이 있고 훈병이 아프거나 다치게되면

군 병원 처방전을 받아서 조치가 된답니다.

 

교관님께서 목소리와 내용은 확인시켜주고 있음, 음성녹음이 가능한 전자카드는 모두 반송처리 됩니다.

 

우편물을 소대별로 분류하고 있네요~!!

훈병들이 가장 좋아하는 우편물 1위는 가족편지

그리고 사랑이 듬뿍 담긴 애인편지입니다.

 

생활실별로 편지를 열심히 분류하고 있네요~!!

어떤 내용들의 편지가 담겨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소대별로 열심히 분류하고 있네요~!!

점호 후 소대별로 수령해서 어두운 곳 에서 몰래 읽어 보겠죠~!!

 

편지를 읽으면서 함박 웃을을 하고 있네요~!!

그리고 편지를 받아보지 못한 훈병들도 즐거워 하고 있네요~!!

동기야 많이 부럽다...,

 

오늘 편지를 받은 훈병들과 받지 못한 훈병들 모두가 즐거워 하고 있네요~!!

해병대 동기애가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대자보 크기의 편지글과 사진입니다.

보기 좋아요 그리고 훈병들도 좋아합니다.

 

애인사진을 보여주고 있는 훈병님의 모습

귀엽게 그리고 예쁘게 촬영 했네요~!!

 

편지를 받고 답장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이 듬뿍 담긴 내용으로 가득 채워 지겠죠~!!

 

점호시간 이후 이렇게 편지글을 읽고 있네요~!!

그것도 소대장님 모르게 읽고 있답니다.

편지는 한장인데 동기생 둘이서 편지 내용을 정독하고 있어요?

 

열정적으로 읽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한자 한자 뚫어져라 정독하고 또 정독!

그리고 몇 번을 반복해서 읽어 보겠죠~!!

 

손 전등을 이용해서 아주 대단합니다.

내일 훈련 힘들텐데 빨리 취침하세요~!!

 

얼굴엔 미소가 담겨 있네요~!!

크게 웃고 싶지만, 웃을 수 없는 시간이라...,

 

또박또박 그리고 정성을 다해서 읽고 있는 사랑의 편지...,

늦은 시간이지만, 편지글을 읽고 있는 이 순간 정말 행복할것입니다.

 

편지글 읽어보시고 답장 쓰는데 여념이 없는 1188기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정말 편지 한통의 위력이 이렇게 대단하네요~!!

 

편지가 많이 왔네요~!!

빨리빨리 읽어 보셔야 합니다.

 

위문편지도 아닌데 이렇게 편지글을 동기생들과 함께

공개하면서 까지 읽고 있네요~!!

가족, 친구, 애인분들에게 알려드립니다.

연출사진이 아니라는것을 다시 알려드립니다.

 

현재 시간 밤 110:30분이 훌쩍 넘은 시간입니다.

몇 번을 정독하면서 편지글을 읽고 또 읽고, 한쪽에선 답장을 하고 있네요~!!

 

날아라마린보이 조성수 작가님께서 1188기 가족, 친구, 애인분들에게

따끈따끈한 소식을 전해주기 위해 늦은 밤에까지 이렇게 촬영하여 주시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어떤 편지일까요?

아무런 관계도 아닌데 동기생과 함께 편지글을...,

해병대 동기니까 가능한 일입니다. ㅎㅎㅎ

 

한줄 두줄 읽어가는 표정이 좋아요~!!

 

훈병 모두가 손전등이 보급되어 있나봅니다.

이렇게 편지를 보는 모습이 좋네요~!! 

 

늦은 시간 편지를 정독 후 답글을 하고 있네요~!!

해병대 정신이 아니라면 늦은 시간에 편지 답장까지 보낼 수 있을까요?

 

아주 편하게 편지글을 읽고 있네요~!!

손전등을 입에 물고 두손으로 편지를 펼쳐서...,

 

무슨일 있나요~!!

복도에서 편지글을...,

대단한 훈병입니다.

 

1188기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블로그 댓글과 손편지 많이 보내주세요~!!

훈련기간 동안 힘을 얻을 수 있고, 유일한 㦡(낙)이랍니다.

다시 한 번 공지합니다.

처방전 없는 약품과 다과류, 소리가 녹음되는 전자카드 등은 반송되니 우편물 발송을 삼가해주십시오

편지글은 많이~ 많이~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끝으로, 오늘 늦은 밤까지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날아라마린보이 블로그 작가님이신

조성수님께서 고생하셨습니다.

1188기를 알고 계신 모든분들을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 필승~!

<사진 -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4.10.12 03:28 신고

    비록 우리 이렇게 잠시~~

  3. 2014.10.12 03:29 신고

    아주 잠시 떨어져있지만

  4. 2014.10.12 03:29 신고

    ㅋㅋㅋ곰신송ㅋㅋㅋㅋ

  5. 2014.10.12 03:29 신고

    아주 입에 착착 달라붙어

  6. 2014.10.12 03:30 신고

    미안해~고마워~ㅋㅋㅋㅋㅋㅋㅋ

  7. 2014.10.12 03:30 신고

    만나면 불러줄게

  8. 2014.10.12 03:31 신고

    열창할 자신 있음

  9. 2014.10.12 22:38 신고

    짜임새 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
    여기서 저도 팁을 하나 얻었습니다.
    감사해요~~
    훈병들의 해맑은 모습 이뻐요~

  10. 2014.10.17 16:38 신고

    이거보니깐눈물난다

  11. 2014.10.17 16:38 신고

    대자보편지??그거나도써줄게

  12. 2014.10.17 16:39 신고

    거기전에도받고싶다더니

  13. 2014.10.17 16:39 신고

    이번주말에사서꼭보내줄게!!

  14. 2014.10.17 16:39 신고

    좀만기다려~♥

  15. 2014.10.20 01:57 신고

    훈병들에게 편지 하나하나가 힘이 많이 되능거 같네요 ㅎㅎ 저도 손편지 자주 써야겠어요 ㅎㅎ

  16. 2014.10.21 20:51 신고

    저게 하루의 낙이겠지요? 매일밤마다 나에게 올편지를 기대하면서 기다릴텐데..매일매일 편지 못써준누나가미안하네요.. 내일은 편지써줄께 동생! 제발 답장좀죠ㅋㅋㅋ

  17. 2014.10.27 11:53 신고

    매일매일 훈병들은 저런 얼굴과 표정으로 가족과 친구, 애인들에게 올 편지를 기다리고 있겠쬬? ㅋㅋㅋ

  18. 2015.01.27 05:04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9. 2015.02.18 20:06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렇게 밀착촬영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당ㅋㅋㅋㅋ다들 너무 행복해보여요 괜히 제가 다뿌듯하네요 제군화도 편지받고 저렇게기뻐했겠죠?ㅋㅋㅋ다들너무 귀여우세요..

  20. 2015.02.18 20:07 신고

    이제 설날에 극기주라 손편지는 마감했지만 여태보낸 손편지들 잘받았기를 바라면서..ㅎㅎㅎ

  21. 2015.02.18 20:07 신고

    인터넷편지는 끝까지 잘써줘야겠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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