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3기 1교육대 3주차 - 개인화기사격술

 

다들 3일간, 즐거운 연휴 보내셨나요?

지난 주에는 목숨과도 같은 개인 병기를 지급받은 1233기 훈병들~

받기는 했는데... 어떻게 다루는지 전혀 감이 오질 않는 훈병들에게

총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자신의 체형에 맞게 영점을 잡는

실탄사격을 실시했습니다. 한번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어느덧 포항은 여름같은 무더워가 조금씩 찾아오고 있습니다.

뜨거운 열기에 매일 고된 훈련으로 매일 지치겠지만

정말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든든합니다.

이제 입대한지 어느덧 4주가 되었습니다.

수료하는 날까지 다들 화이팅!!

 

(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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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5.08 16:37 신고

    아들 얼굴은 않보이지만 모두가 우리의 아들들이니 짠하기도 하지만 참 자랑스럽습니다.여름의 기온도 결코 울 해병이들을 꺽지 못할겁니다.오늘도 안전한 훈련 받기를 기도합니다

  3. 2018.05.08 19:20 신고

    원아

    같은 옷을 입고 있으니 누가 누군지 찾기가 쉽지않은데

    그래도 엄마 아들이라고 바로 한 컷에 널 찾았다

    빨간 해병대 상징인 옷도 너무나 잘 어울리네...

    수류탄과 총으로 하는 훈련도 하는 모습보니

    매일 매일 새로운 일과로 엄마가 보기엔 재미있게 느껴지는데...ㅎㅎ

    울 원이는 어때?

    그리고 모자에 번호가 네가 알려준 니번호 그대로 찾으면 너 맞니?

    1232 수료식 모습을 보니 감동이더라

    곧 울 아들도 멋진 모습으로 엄마 아빠 앞에 나타날 그날이 오겠지

    기다려진다...

    매일 매일이 설레임이다.

    이제 훈련마치고 저녁 식사도 하고

    생활관에서 오늘 어버이날이라 편지쓰기 하고 있을것같은데...

    이시간 평소에 울아들은 멀하며 보낼까?

    궁금하네...

    여친들 편지는 많이 왔니?

    인기많으니 많이 왔겠지. 많이 왔으면 좋겠다.

    군에서는 편지가 정말 큰 선물이라 하던데....

    엄마가 해주는것보다 사실 여친이 더 좋긴하지 ㅎㅎ

    원아~~

    날씨가 갑자기 여름같다가 또 오늘은 싸늘하다.

    건강관리 잘하구....

    오늘도 수고 많았떠~~~

    푹 쉬고 또 연락할께... 알라뷰^^

  4. 2018.05.08 22:19 신고

    준영아 너를 발견하기 위해 두 눈을 부릅뜨고 사진을 계속 살펴보며 184~~ 번을 열심히 찾았다. 너를 찾고서는 기뻐 아빠에게 보내주고
    이모 삼촌한테도 보내줄 계획이야
    근데 준영아 궁금한거
    사진을 보다보니 아빠가 발견
    이번엔 왼쪽 바지쪽에 빨간 표시가 이건 뭘까
    크게 중요한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궁굼해 ^^
    관찰력 좋은 아버지의 궁금증
    1233기 모두 훈련을 열심히 받고 있는 모습에 감동했어
    날씨가 오락 가락 해도 울 아들들 넘 멋지마
    건강하게 훈련 받고 아자 화이팅~ 악~~~~
    멋지다
    왼쪽 가슴,, 왼쪽 바지 쪽에 빨간 표시 가 궁금해
    아빠가 관찰력이 좋은 듯 알려줄 수 있음 알려주라

  5. 1233 김상경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8 22:24 신고

    혹시나 우리아들이 사진에 담기지 않았을까 하고 뚫어지랴 보고 있는데 드디어 우리아들을 찾았구나.
    교번만 보아도 이리도 반가울수가~ 확대해서 우리 아들 얼굴 보고 있단다^^
    경아~ 많이 보고프고 사랑해^^
    부디 건강하게 잘 지내다오. 언제나 응원한다. 화이팅!!^^

  6. 2018.05.08 22:35 신고

    또 한주 동안을 사진이 올라오기를 기다리다가 1340 철모를 쓴 내 아들 박해창이의 사진을 보고 대견하기도 하고 맘 한켠이 울컥해 오기도 하였단다 니가 원하여 선택한 해병대이니까 힘든 훈련도 즐거운 마음으로 받고 있다고 생각해~ 항상 건강과 무엇보다 안전에 유의 하면서 훈련에 임하였으면 해 엄마는 또 한동안 이사진을 보고 또 보고 하며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겠지~ 매일 매일 사랑하고 항상 어제 보다도 오늘 더 사랑해~


  7. 2018.05.08 23:24 신고

    1346은 왜 안보일까? 그래도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훈병들 사이에 우리아들 찬영이가 누구보다도 성실히 잘 하고 있을거라 믿고 있어..아들 날씨가 많이 덥지? 아직도 많은 훈련일이 남았지만 무사히 잘 보낸 지난주가 있잔니~~엄마는 오늘도 사진을 보면서 우리아들이 또 힘든 하루를 무사히 잘 보낸것에 감사기도를 한다..찬영아 잘 이겨내고 수료식에 멋진 모습으로 꼭 만나자..사랑해~~아들~^^

  8. 1233양필립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8 23:56 신고

    저 많은 사진 중에 왜... 오빠야는 안 보일까....내가 못찾는 건가....
    너에 소식이 너무 궁금하다 여보야...

  9. 2018.05.09 00:57 신고

    드디어 오늘 울아들 모습 볼 수 있어 넘 행복했어~두 눈 부릅뜨고 헬멧만 쳐다보다 1358 발견하고 나도 모르게 기쁨의 환호성이 나오더라~ㅎ날도 덥고 힘든 훈련받느라 고될텐데도 살아있는 눈빛보니 넘 대견스러웠어~건강해보여 안심도되고~이제 4주차 ..앞으론 더 힘든 훈련만 남은것 같은데 지금처럼만 잘 이겨 내주길 바래 사랑한다 울 아들~

  10. 2018.05.09 10:14 신고

    아들아~! ♥♥♥
    오늘도 행여나~~ 해서 다시 사진속을 뜷어져라 보고 있게 되는구나 ~!
    사진작가랑 울 아들이 타이밈이 안맞았다고 생각한다~!
    담 기회에는 단독샷 ~~!! 기대 한다~!! 상상만 해도 감동이다~~!!ㅎㅎ
    전투수영훈련도 다치지 말고~! 완벽하게 성공 해라 ~! 아자 아자 퐛~팅~!!

  11. 1233강민재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9 14:36 신고

    민재야~ 이제 4주차 훈련 들어갔네...
    계속 비가와서 운련 받느라 힘들지?
    엄마 눈엔 아들인거 같은데 마스크를 하고있어서 맞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이렇게라도 훈련하는 모습보니 뿌듯하고 자랑스럽네~ 아들 씩씩하게 성실히 훈련 잘받을거라 엄마는 믿는다
    항상 집중하고 몸조심하고 힘든훈련이라도 잘할수 있을거니까 좀더 힘내고 화이팅 하자~~사랑한다 아들아!!!

  12. 2018.05.09 14:54 신고

    하이고~~ 임영식작가 선생님! 내새끼1855좀 찍어주십시요!^^♡♡♡
    하도쬐깐해서 내새끼가 가렸는지 당최 안보이네요 ㅋㅋ 생활반에서 17번째중 3번째로 크다고 나름 자부심으로 으쓱해하더라구요.
    한없이 자랑스럽고 자랑스런 재현아~ 시력이 많이 안좋은데 사격은 어찌 잘하였는지 현이는 항상 긍적적인 마인드여서 잘하거야 그치!!! 피할수 없다면 즐기겠다고 아빠는 방위복무 형아는 운전병갔다왔다고 너라도 제대로 된 군댈갔다오고 싶다며 지원한 해병대 내새끼 만만세! 대한민국만만세! 해병대만만세!!! 아들아~ 동기들과 격려와칭찬과 배려로 4주차 훈련도 무탈없이 잘 마칠수 있기를 엄마는 기도하며 기다릴게 재현아 사랑고 사랑한다~^♡^

  13. 2018.05.09 15:54 신고

    성호 성호 양성호~~오늘도 훈련 열심히 받고 있겠지?
    다시 들어와서 꼼꼼히 400 배 확대 해서 봐도 안보이네~ㅋ 2소대가 많이 안찍혔네 보니까~
    다른 부모님들도 우리 소대가 많이 안찍혔네 라고 하시겠지만~^^
    잘 생활 하고~알었지?

  14. 1233은재야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9 16:14 신고

    아들모습 찾고 또찾아도 안보여.
    옆번 앞번은 있는데 울아들 교번숫자만이라도 미치게 보고싶네..
    마지만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저속에서 당당하고 멋지게 잘지내고있을거라 믿는다
    은재야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우리 잘이겨내고 수료식때 당당하게 만나자.
    엄마가 울아들 꼭 안아줄께

  15. 2018.05.09 17:22 신고

    우리 동생 아무리 봐도 보이지가 않아
    카메라좀 잘 따라 다니라니깐..
    그래도 아들 건강하게 잘 훈련받고 있는거 같아서 뿌듯하기도 하고
    너 누나가 열심히 키웠으니까 남자되서 딱 오는거 알지?
    아들아 많이 힘들겠지만 더 열심히 힘내서 1등하고 나와라

  16. 2018.05.09 17:58 신고

    저기 어딘가에 우리 다한이 있을거라 생각해요 더 이상 눈 빠지게 찾지 않을거예요 ^^ 비슷한거 같아 확대해 보면 내 새끼가 아니네요ㅋ 그래도 이렇게 훈련사진 올려 주셔서 너무도 감사해요 화질도 너무 좋습니다 울 다한이 오늘은 전투수영 잘 한거지? 무사히 건강하게 잘 견뎌 주리라 믿는다 아자아자아자 1233기 화이팅!!!!

  17. 2018.05.09 22:22 신고

    울 아들 앞뒤 번호는 다 있는데 왜 울 아들은 안보인는지 1564 눈을 씻고 찾아도 안보이네... 그래도 저기 어딘가 있겠지;하고 위안을 삼아본다.. 화생방 훈련은 했니? 철민아~ 아님 아직이니 여하튼 남은 훈련 오기와 끈기로 이겨내자.. 울 아들 화이팅 !!!

  18. 2018.05.10 10:29 신고

    ㅎㅎ성호 성호 양성호 엄마 또 들어 왔지~~
    훈련 열심히 받고 있지?
    내일도 또 들어 올꺼야~~^^

  19. 2018.05.10 15:27 신고

    남정원 맘
    아들 오늘도 잘 지내고 있겠지
    날씨는 더워오고 많이 걱정이 되는구나.
    1233기 사진들 올라왔는데 어찌 너의 모습은 안보이는구나. 사진찍는 아저씨 골고루 찍어서 올려 주지 참 야속하구나.
    건강하게 잘 있어리라 믿는다.
    그리고 우리아들 화이팅이다.
    나중에 건강한 모습으로 볼 것을 기대하며
    오늘 엄마 잠시 들렸다. 몇자 적고 간다.
    이곳 엄마 아빠 잘있어
    너희 텅빈 방을 볼 때마다 허전한 마음이지만 그래도 나라지키려 갔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놓인다.
    시간시간마다 무엇이든 열심히 하고 건강해야되. 잘있어라.
    다음에 또 할께 사랑하는 엄마가 사랑하는 늦둥이에게

  20. 2018.05.10 15:49 신고

    어제는 우리 아들 생일이였는데...ㅠㅠ.. 핸드폰으로는 사진이 잘 안보여서 컴퓨터로 400% 확대하고 아무리 봐도 우리아들 번호만 안보인다..앞번호 뒷번호는 다보이는데 말이지..ㅠㅠ.. 임영식사진작가님..우리 아들도좀 찍어서 보여주세요~~~간곡히 부탁드려요...생일 미역국도 못 먹었을텐데...ㅠㅠ.. 얼굴이라도 보며 위로 받게 작가님 꼭 좀 찍어주세요~~~1618 박범찬입니다...꼭 부탁드려요...홀로 아이들 키우다 보니..큰 아들이 집안 가장노릇하다 군에 갔는데..ㅠㅠ. 없으니 너무나 보고싶네요...훈련은 잘 받고 있겠지만,,,시커멓게 그으른 아들 모습 건강한 모습 꼭 보고 싶습니다....꼭이요~

  21. 2018.05.10 23:43 신고

    영점 사격이란,,, 3발을 사격해서 영점으로 명중시키는 탄착점을 만드는것,,,,,,, 총에 도통하는 군인은,,, 영조준을 한발로 영점조준구를 만들수있다....

    단발로 3발,,,,, 영점사격을할줄알아야..... 사격술에 도통한군인이다... 결론은 총을 믿고 믿어라.... 실탄속에 화약이 미달되기전에는... 3발로 단발식사격해서 영점을 구할수있다.

    실탄속에 화약이 적거나,많으면,,, 총알 탄착군이 변할수있다,,,,, 영점조준 사격시... 화약이 부족하면 하단으로,,,화약이 많으면 상단으로....군대실탄을 자동으로 제조된것이라서...

    간혹 불량탄도 나온다,,,,,,

# 신병 1232기 3, 5교육대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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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4.25 14:09

    비밀댓글입니다

  3. 2018.04.25 14:10

    비밀댓글입니다

  4. 1232기(5212) 신재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5 21:40 신고

    사랑하는 아들 후나~
    우천으로 인해 일정이 변경돼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천자봉 정복은 무사하게 마쳤단 소식을 듣고 한편으론 넘 대견하고
    또 한편으론 너무함들었을 그과정에 눈믈이 나더구나....
    우리 아들 후니를 비롯해 1232기 훈병 모두 대견하고 장하구나^^
    아주 많이 힘들고 어려웠을텐데 힘든고비 잘 넘겨준거같아 네가 한없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단다
    울아들~~~너무너무 보고싶은데 아직 8일이나 남았네....
    가장 힘든고비 무탈하게 잘넘겼으니까
    남은 훈련도 몸조심히 받고 건강챙기기~~~~

    너무 보고싶다 아들~~~~~♥♥♥♥♥♥♥♥♥♥♥♥♥

    D-8

  5. 2018.04.25 22:11 신고

    보승아 오늘도 힘든훈련 받아라 고생했지
    이번주 훈련이 제일힘덜 다고하던데
    울 아들 잘 이겨내고 잘참아좋서 대견하내
    그래도 같은잎장 동기들 하고 서로 의지하고
    위로하고 먼훈날 추억우로 남겠지
    남은훈련도 잘 이겨내자
    만날때까지 잘지내
    1232기 모두 화이팅
    항상기도할게요

  6. 3814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07:35 신고

    너무너무보고싶은동현아..
    훈련받느라많이힘들지??
    이번주훈련이제일힘들다고하든데ㅠㅠ
    제발제발다치지말고...수료식때보자~~
    우리동현이화이팅~~
    아자!아자!화이팅♥️♥️♥️♥️♥️♥️♥️

  7. 1232기 김민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11:31 신고

    그린운 아덜아
    이제 훈련도 막바지구나 모두덜 이번주 훈련이 힘들다고 걱정이시구나
    엄마도 매순간 기도한다 아덜의 무사안위를
    물론 우리아덜 잘해내고 있고 거뜬히 해내리라 지금껏 잘보여줫으니
    알지만 그래도 엄마의 맘이란....
    날씨도 걱정 이것저것 걱정이다만 훈련에 날씨나 그무엇이 대수이랴
    맘을 고쳐먹어본다 아덜아^^
    수료식이 이제 얼마남지 않아서 꼭 여행날짜 받아놓은 사람처럼
    설래는구나^&^ 오늘도 오전훈련이 다끝나고 점심 많이먹고 오후훈련도
    열심히 .... 만나는 그날까지 응원한다 사랑해 아덜^&^

  8. 1232기 김덕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22:39 신고

    우리아들 오늘 빨긴명찰달았는지 궁금하네 카페에 오늘단다고 올라와있는데 빨간명찰달고 정복입은 아들모습너무 기대되네 훈련소에서 남은일정도 최선을다해주고 오늘은 아들편지도2통이나받고 기분이 좋구나 수료식날까지 건강잘챙기고 항상 밝은 모습으로지내길바란다 엄마가 5월3일날 아들만나러 새벽일찍 달려갈테니 기다리고있어 울아들 너무보고싶고 사랑하고또사랑한다 아들 오늘은 모처럼 꿀잠잤으면 좋겠다

  9. 2018.04.27 11:12 신고

    자랑스런아들 지인아!
    오늘은 따뜻한 봄날씨가 한층더
    아름답고 고맙구나.
    우리아들 너무너무 많이 수고했어요
    멋진우리아들 안아주고 토닥여주고싶다
    이렇게 힘든훈련도 다 잘 이겨내주고...
    앞으로 무슨일이든지 잘 헤쳐나갈 수
    있을거야. 이제 멋진해병인으로 대한민국의 자부심을 가지고 떳떳하게
    남은 국방의 의무를 다해보자.
    사랑스런 우리아들 지인아!
    언제어디서나 항상 마음먹기 달렸어.
    모든일이 마음에서 일어난단다.
    굳건한 마음으로 우리나라 잘 부탁해!!!
    산처럼 바다처럼... 높고 푸른바다와
    같은 마음으로성장하길 바란다.
    내일을향해 미래를향해 세계를 향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힘차게 달려보자.
    가슴을 활짝펴고
    두주먹 불끈쥐고...오늘도 화이팅!!!!!

  10. 1232기 김민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13:22 신고

    그린운 아덜아 민석아~
    싫지만 않은 바람에 눈이부시지만 싫지않은 햇살
    이게 봄인가 하고 있다 포항은 더하겠지 바람에 햇살에~
    빨간명찰은 달았는지???
    축하한다 울아덜뿐만 아니라
    1232기 동기생모두와 부모님덜도 마음 졸이면서
    기다렸던 날이네요
    담주면 우리아덜 볼수있다는 설레임에
    집에만 가면 뭐를 해얄지 모르고 왔다갔다 하고있는
    엄마의 행동이 우습기도하고 걱정이다
    우리아덜 한테 뭘해줄까 생각해 내느라...
    건강한 모습으로 보아 우리아덜
    오후에도 훈련 잘받고 하루 마무리 잘해라 아덜
    마지막까지 긴장 늦추지말고 항상 정신은 깨어있길 바란다
    엄마는 늘 매순간 응원한다 사랑해 아덜^&^

  11. 1232기(5212) 신재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22:07 신고

    자랑스런 우리아들~^^
    힘든 모든과정이 서서히 마무리가 되가는중이겠구나....
    아니 새로운 시작을 위한 준비를 하는과정이라고하는 표현이 더 맞을라나?
    많이 힘들었지?(토닥토닥^^)
    1232기 훈병들 모두모두 너무 장하고 대견스러워서 가슴이벅차구나.
    죽을만큼 힘들었던 시간도 있었을테고,때론 후회스러운 시간도 있었을 테지만 결국은 한마음 하나가되어
    참 멋찐 결과물을 만들어내는걸 보고 역시 해병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
    우리아들~정말 장하다.
    얼굴,목,손..시꺼멓게 타서 넘 못생겨졌다는 우리 아들말~~ㅋㅋㅋ
    아닐껄? 분명 그어떤때의 모습보다도 훨씬 늠름하고 잘생긴 모습이 아닐까..하고 머리속으로 울아들 시꺼먼스된 모습을 그려본다~
    너무 많이 보고싶은 후나~정말 수고많았다^^

    막상 그날 먹을지 안먹을진 모르겠지만ㅋㅋ
    편지할때마다 꼭 챙겨오라던 초코파이랑 몽쉘 꼭 사가꼬 갈께~쪼끔만 기다려~히힛^^

    남아 있는사간들 정들었던 동기들과 잘지내고
    끝까지 다치지말고 마무리 잘하자~

    사랑한다 아들 ♥♥♥♥♥♥♥♥♥♥♥♥♥♥♥

    D-6

  12. 1232이도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8 02:46 신고

    우리아들도후니 ~~
    그리움은 가족을 한번더 소중하게생각하는구나
    부산서 이사와 포항사람으로11년을 살았네ㅠ 부대까지 승용차로
    20분거리에 있다보니 엄마 귓가에 우렁찬우리아들목소리가 들리는듯하다ㅡ어머니필승이라고 ㅎ
    도훈아 ㅡ그냥스쳐갔던 해병대 선배들이 이제는 다 엄마 아들갔구나 ㅠ이제 지나가면 악수 신청할려구 ㅎㅎ
    다들 힘던7주동안 우정을 나누고 몸도부딪치고 했던동료기수들이랑 얼마후면 이별이라는 악수를 하겠네
    좁은 대한민국 땅에서 멋진 친구를 7주동안 함께했지만 7년을 만난친구만큼이나 찡하게 헤어지겠구나ㆍ
    그치만 이제 부터 인연이 시작된다고본다
    인생을 살면서 돈보다소중한게 너와인연맺고 너의 이름석자를 기억해주는사람이라고 엄마는 생각한다 ~~
    도후나 ᆢ며칠남은훈련 건강조심하고 5월3일 너가 편지에그린 장소 ㅎ그곳쯤 있을께 우리 운동장서 고함치면 꼭 포옹하고 사진도찍고 ~~ 사랑해 ♡
    우리아들로 태어나서 고맙고 ~~

  13. 1232기 윤겸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9 08:14 신고

    내 아들~~
    그동안 잘 지냈니?
    아침 일찍 일어나 조용히 앉아 있어 보았다.
    아들이 보내준 편지를 읽고 또 읽고..
    해병이란 자부심이 느껴져 대견한 마음도 들었다
    9시경에 제주에서 올라오시는 외할머니 마중 나가러 큰이모,이모부와 함께 갈 예정이다.
    어제는 대각개교절이라 교당에 다녀왔다.
    모든 것이 은혜라는 주제로 교무님 말씀 들으면서 원망에 가득찼던 마음을 많이 반성하고 돌아왔다.
    아들도 매사에 감사하고 은혜를 발견하는 생활, 또 그 은혜에 보은하는 생활했으면 좋겠구나
    다음주면 아들 수료식인데 엄마가 가지 못해 미안하구나
    빠질수 없음을 이해 해 주어 고맙다.
    아마도 아들은 여자친구가 더 반가울거라 생각한다. ^ ^
    그것도 엄마는 이해한다.
    훈련소에서의 고된 훈련도 막바지에 다다르겠구나...
    엄마는 아들이 항상 다치지 않고 동기들과도 잘 지내길 기도하고 있다.
    잘하려고 하지 말고 끝까지 해낼 것이란 마음으로 하길 엄마는 바란다.
    잘지내거라...
    외할머니 마중가러 준비해야겠다.

  14. 2018.04.29 11:35 신고

    아들~
    드디어 힘든 훈련 마무리 됐겠구나
    엄마,아빠,모든 가족들은 빨간명찰 달고 있는 아들 보러 가려고 준비중이다~
    맛있는 음식과 편하게 쉴만한거 준비할게^^
    넘 기대된다~♡ 사랑하는 아들♡
    주헌,형민,주헌,하림,예은 같이가니까 기대해~
    만나면 할말이 너무너무 많겠구나
    남은 시간도 끝까지 마무리 잘하고 있기를 바란다
    8시면 도착하게 갈거야
    알라뷰~~♡♡

  15. 1232기 이선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9 13:27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이선준
    마지막 일요일이네 다음주 목요일에는 빨간명찰의 멋진 해병이 되어 만나겠네
    6주동안의 힘든 훈련 잘 견뎌준 우리 막내 아들 너무 대견하고 믿음직스러워 ~~~
    엄청 보고싶고 하늘 만큼 땅만큼 사랑해
    화이팅 !!!!

  16. 2018.04.30 08:03 신고

    아들!!오늘 새로시작한 월요일구낭!! 어느덧 훈련도 마무리가 되는듯 싶네 힘든 훈련 이겨내고 견디니라 고생했어 울아들은 잘해 낼거라 엄마는 생각했단다..!! 아침에 출근전에 우리 아들 사진 한번보고 출근중이야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울 아들 이제 얼마 안남았구낭 2일날 저녁에 광주에서 출발할거야 근데 3일날 오전에 비가온다는 날씨정보 때문에 걱정이긴하네 입소날도 비오고 수료식날도 비오고 ㅜㅠ 슬프구낭 비가 대수겠냐만 울 아들 보는데 아들 남은3일 잘 마무리하고 3일날보장 보고시포 내 새끼 강찬우 사랑해♡♡♡♡

  17. 1232기박서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10:26 신고

    드뎌 얼굴 볼 날이 3일 남았다..
    끝까지 훈련받느라 고생했다.
    동기들과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그날 엄마랑 갈께..
    벌써 뻘간명찰의 사나이가 떠오른다...
    멋진아들 자랑스런아들...
    사랑한다.

  18. 2018.04.30 10:49 신고


    보고싶은 준희야~ 한주간도 잘 지냈니? 얼굴사진보니 구릿빛깔로 힘든 훈련받느라 잘 견디어 엄마는 아들의모습에 힘이나네 ! 완연한해병 젊은이의 모습이 자랑스럽구나! 월요일날 아침에 잠시 시간내어 본다
    울가족 5월2일오후에 포항먼저 내려간다 하루숙식하고 울아들 수료식 시간맟춰서 아들 봐야지 너가보낸편지 초청장 잘받아봣다
    엄마가 울아들 들 위해 기도하마 남은시간도 잘하리라 믿는다 사랑하는아들 준희힘내라

  19. 1232기 5664이선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11:24 신고

    이제 3일만 기다리면 볼수 있겠네
    힘든 훈련 잘견뎌재주어 고맙고 고생스러웠지 아들
    자랑스런 내아들 수료식날 보자
    사랑해 보고싶어

  20. 2018.04.30 11:2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영훈아~단체사진만 마르고 닳도록 보다가 여기 사진을 오늘에야 찾았다. 너무 반가워서 울다가 웃다가 아들 찾는다고 모자에 번호만 뚫어져라 찾았다. 며칠만 기다리면 드디어 아들 볼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웃음이 난다. 더 멋있어진 아들 보고 심쿵할꺼야. 5월3일 아침일찍 올라갈께.엄마랑 대현이 1차로 가고 고은이랑 아빠는 뒤에 2차로 올꺼야. 눈물샘이 넘치지 않았으면 좋겠다.아들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3일아침에 봐. 사랑해 아들.쿵 ~짝~화이팅 ㅎㅎㅎ

  21. 2018.04.30 12:01 신고

    아들아 자랑스럽다.^^♡

# 신병 1231기 1,2교육대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양해 바랍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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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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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3.26 16:15 신고

    2216번 서원민 드디어 아들 얼굴이 또렷이 보이는구나!! 사진으로나마 아들을 볼수 있어 엄마입가에 웃음꽂이만개하였단다. 듬직하고 장하다 대한의아들 서원민...사랑하고 또 사랑한다..언제나 엄마는 아들을 응원하고 있단다. 힘내고 남은 훈련도 화이팅하자구나!! 마린보이관계자 여러분감사드립니다.

  3. 1231기 조영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26 20:04 신고

    영석아 멋지다 울아들이 이렇게 멋있는 아들인줄 몰랐네~ 최고~~
    자대배치도 받고 영석아 진짜 사나이다
    영석이의 모습을 보니 엄마는 가슴이 뭉클해진다 울아들 극기주도 더욱더 힘내고 잘해내리라 믿는다 ~
    울가족 모두 홧팅하고 응원하고 있다
    영석아 몸과 마음 잘 추수리고 극기주 힘내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엄마가 꼭 안아줄게
    그동안 고생 많았다
    이젠 뭐든지 할수 있는 멋진 사나이가 된 아들 모습을 그려본다
    아들 힘내고 홧팅~
    1231기 동기생들도 모두 힘내고 홧팅~
    멋지다 1231기 해병인들~

  4. 2018.03.26 20:10 신고

    드뎌 2교육대 사진이네요~근데 우리 아들은 없네요ㅜㅜ 담에는 꼭 사진으로 봤으면해요..훈련은 너무 멋진데 우리 아들이 했을걸 생각하니 아찔하고 염려가 되네..아들아! 잘 하고있지? 이번주는 극기주라 더 힘들겠구나.. 조금만 참고 버티자. 할수있지?믿는다. 10일후면 수료식이란다.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아들아~사랑해. 다치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5. 2018.03.26 21:14 신고

    아득히 멀리있는 아들 철모만 봤네요.
    늠름한 아들들 끝까지 화이팅

  6. 2018.03.26 22:11 신고

    정호야~
    오늘도 훈련 잘 받았는지 궁금하구나 사진에는 정호가 안보이네~ㅠㅠ 이제 6주차 훈련시작하겠구나 넘도 잘 견뎌줘서 대견하구 대한에 아들 같구나 사랑하는 정호야 언제나 그랬듯이 항상 긍정적인 맘 으로 모든일에 최선을다하자 가만히 생각해 보니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거 같아..정호야 훈련다 받구 후딱만나자 사랑한다~^^♡♡♡
    이모가~♡♡♡

  7. 1231기 이윤기 아빠 1360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27 00:16 신고

    이젠 마지막주구나 훈련 잘 받고 씩씩한 모습 보고싶다
    언제나 그립고 보고싶지만 멋진 해병이 된 모습을 볼려면 좀더 참아야겠지
    남은 시간도 잘 하고 빨간명찰달고 보자
    사랑한다 아들 윤기야
    모든 대한민국 해병 화이팅~~!!!

  8. 1231 강동연이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27 05:48 신고

    오늘 처음으로 사진에서 아들얼굴 보인다. 군번보고 찿으니 금방 아들모습이네. .ㅋㅋ 이렇게 쉽게 보이는걸 그동안, 안보인다고 섭섭해했네. .얼굴보니 맘이 놓이네. .잘 지내고 다음주 만나자. 아들 사랑해. .화이팅. 힘내자

  9. 2018.03.27 14:09 신고

    ㄷㄷ

  10. 2018.03.27 15:11 신고

    사랑아 너의모습은 찿아 볼수없지만 많은전우들속에 저렇게 잘하구 있겠지라~~생각한다...ㅎㅎ 엄마 자기전 매일 영상인사하는거 보고 잠드는게 기쁨이 되었네..!
    기숙사에 보내기도 했는데 군대라는곳에 보낸건 참 다른 느낌이야..멋진 군인들 속에 아들 생각하면서 엄마 또 하루를 보낸다~~♡♡
    사랑해 원태야.

  11. 2018.03.27 19:04 신고

    사랑하는 정호~
    오늘도 훈련받는라 고생 했지~미세먼지가 심해서 넘 걱정이네~환절기라 감기조심하구 요즘 감기걸리믄 엄청고생하니 몸관리 잘해야돼..
    오늘은 또 어떤모습으로 정호가 훈련을 했을까..
    같은 동기끼리 전우애 느끼면서 훈련잘받았을거거라믿는다 정호만나는날이 하루하루 다가오니 넘 기대된다 정호는 아직도 힘들겠지만..남은시간 잘 마무리해서 언능만나자~엄니는 잘 지내니까 엄니걱정은 하지마러..엄니는 정호수료식만 손꼽아 기다린단다 아~~언능보고싶다
    사랑하구 또 사랑한다~홧팅하자!!
    이모가~♡♡♡♡♡♡😍😍😍

  12. 2018.03.27 20:31 신고

    아들 저번주는 날씨가 좋지 않았는데 몸은 괜찬은지 모르겠구나.이번주는 극기주라 들었는데 강인한 정신으로 잘 견디리라 믿는다.아들 얼굴 볼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빨리 보고 싶다. 잘 보내고 있어라

  13. 2018.03.27 21:51 신고

    앞이 뿌연 미세먼지 속에서 울아들과 동기들의 훈련받는 모습을 떠올려 봅니다ᆢ 힘든 극기주라는데 여태껏 해왔던대로 서로를 의지하며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이곳에 댓글을 읽으면 이상하게 힘이납니다~~ 사랑하는 아들들 군에 보내고 다같은 맘으로 기도하는 마음을 보면서 힘을 얻습니다 1231기 화이팅♡♡♡모두 모두♡♡♡

  14. 2018.03.28 00:37 신고

    아~오늘은 우리재경이 멋진모습 이 올라와 있구나 여전히 멋진미소 ..강한자 만이 지을수 있는 미소...사랑하는 우리재경이 잘 있는 모습보니 너무 뭉클하다..
    1231기 우리 아들들 누구하나 멋지지 않은이가 없네요 ..최고입니다~
    수료하는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15. 2018.03.28 10:37 신고

    1231기 해병의 건강한 모습 너무 대견합니다
    이제는 조금의 여유도 있어보이고 정말 군인다움 모습도 보입니다.
    함께 하는 모든 1231기 전우 화이팅입니다..

    아들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민성아 사랑한다!!!

  16. 2018.03.28 19:46 신고

    입소하는 날부터 비바람이 ~
    아들을 군에 보내는 엄마의 맘을 알기나하는지..
    대한민국의 남자로 태어나 누구나
    짊어야 할 산이라는걸 알지만 부모의 맘이란게
    가슴이 찡했지만 이렇게 멋진모습으로
    새로태어나는 아들 총이의 모습을 보니
    자랑스럽기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넘 멋있고. 훌륭해 보인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
    제대하는날엔 너의 자랑이되리라
    믿는다
    총아 오늘도 고된날이지만 화이팅!!

  17. 2018.03.28 22:41 신고

    도대체 울 아들은 어데 숨어 있는건가요? 2중대 6소대는 사진도 잘 안 찍히네요.
    보이지 않아도 건강하게 잘 있는거지? 선종한 ! 대한민국의 강인한 해병이다. 사랑한다.

  18. 2018.03.29 20:23 신고

    극한의 시간들을 이겨내고있을 아들....
    그리고 아들들...
    정말 힘내라
    응원하고 기도하고 사랑한다~

  19. 2018.03.29 23:36 신고

    아들~인터넷편지의 기회가 없어서 여기에 글을쓰게됐다ㅋㅋ 담주면 아들 볼생각에 마미는 벌써 마음이 설레고 들떠있단다. 진짜 사나이가돼있겠찌~기대되는데~ㅋㅋ 빨리5일이 돌아왔으면좋겠따~ 몇일 안남은 훈련 홧팅하고 건강챙기렴. 사랑해아들~

  20. 2018.03.30 00:22 신고

    아들!
    자랑스러운 우리현호야!
    훈련 잘 받고 대한민국군인으로써 열심히하는 우리아들자랑스럽구!
    엄마는 우리아들 늘 응원한다.
    수료식날 보자.
    사랑해.
    1231 신병 교육생 여러분 홧팅

  21. 2018.04.01 17:53 신고

    탱 얼굴이 이번에는 안보이네...ㅠ 그래두 4일 뒤에 볼거니까 누난 괜찮아^-^
    70kg대로 다시 진입할 것 같다더니 살은 좀 빠졌는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기대된다 탱구탱구 울탱구 아기탱구 이제 어른탱구 된거니?
    곧 보자 >3< 누나가

# 신병 1231기 5주차 2교육대 - 공수기초훈련

 

주말 편히 쉬셨나요? 오늘은 1231기 마린보이들의 공수훈련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수, 상륙기습, 유격 훈련 이 세가지는

하늘과 바다, 그리고 산악지형까지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숙지해야하는 해병대 주요 훈련인데요

11m 높이의 막타워에서 진행되는 기초공수훈련, 진정한 해병이라면 자유자재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숙달하고 나면 실무지에서는 500M 이상의 상공에서 실제 항공기를 이용해

공수를 할테니 그만큼 기초를 튼튼히 잘 다져야겠죠? 

우리 마린보이들은 얼마나 잘하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아쉽게도 우리 훈병들의 공수 훈련은 여기까지 입니다.

혹시 아들이 나오지 못했다고 실망하시면... 안되겠죠??

아직 2번의 기회가 더 있으니까요^^!

잠시 봄이 오는듯 하다가 지난주 포항에 많은 비가 왔는대요

추운 날씨에도 훈련에 여념이 없는 우리 1231기 훈병들이 대견하기만 합니다.

2주 밖에 남지 않은 우리 1231기 훈병들에게 응원의 한마디씩 부탁드릴게요~~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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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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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3.26 10:39 신고

    와우~~^^ 이번훈련은 우리아들 재밌겠다^^ 사진을보면서 입이 다물어지지가않네^^ 우리아들은 못찾았지만. 다 우리아들같아서 다 멋지고 훌륭하고 든든하네용^^
    대한민국의 최고로멋진 아들들^^ 우리1231기 훈련병들 모두모두 파이팅입니다!!!!!!!!!
    모두 건강하게 기쁘게 수료하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멋진게 잘찍어주신 사진작가님 감사감사합니다!!!^^

  3. 1231기2540 신현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26 11:38 신고

    1231기 많이 부족한아이들을 멎진아들 교육해서 멋진해병으로 만들어 주셔서 넘넘감사드립니다^^~~꾸벅
    각자소대장님들 넘넘수고하십니다!!!
    아무것도모르는 아이들을 가르치시느라 정말감사합니다!!!
    훌륭한모습을 사진올려주시는작가쌤도~~감사합니다~~!!!
    얼마남지않은 훈련기간 사랑으로 돌봐주세용^^~~꾸벅~~

  4. 1231기2939번조은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26 11:42 신고

    모두 내아들이다 생각하면서 오늘도 마린보이블로그에 들어왓네^^
    정작 택이는 못찾아지만 울 아들들이 넘자랑스럽다.
    비오는가운데서도 훈련에열공하는모습👨‍🏫..
    동기들간에 서로 함웃어주는모습😃
    하나된 모습이여서 참대견들하구나👬
    이제 진짜 얼마남지 않앗네..
    끝까지 열심히 내자신과 더 싸우자💪💪
    1231기 아들들사랑합니다💖💖

  5. 2018.03.26 12:56 신고

    아들!!!
    자대배치
    아들이 원하는 곳에 가네
    🎇🎆🎊🎉축하해 🎼🎵🎼🎵🎉🎉
    남은 훈련 건강하게 마지막 나자신을 확인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될꺼야.
    무사 무탈하게 동기들과 남은 체력으로 최선을다해 견뎌보자. 파이팅 1231기 동기들 파이팅 1소대 3~5생활관 동기들 파이팅 해요
    ♥아들 !!!♥
    사랑해 . 보고싶다 장하고 자랑스럽다. 힘내라

  6. 2018.03.26 17:10 신고

    멋진 사나이 1231기 훈병들입니다👍
    1231기 훈병 모두에게 응원과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2교육대 7소대 사진이 안보여요~~👀
    담주엔 2교육대 7소대 인증샷 좀 보여 주실꺼죵~ 한주 더 기다릴께요~
    작가님 수고많으셨어요 ~^^

  7. 1231기 김동혁(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26 17:50 신고

    동혁아~ 울 아들 열심히 교육훈련 받고 있는 사진보니 반갑고, 대견하구나.
    지치고, 힘들어도 이제는 정신력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줄거라 엄만 믿어.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을 우리 동혁이를 비롯한 1231기 훈병들께도 힘찬
    응원의 박수와 무사무탈하기를 기원합니다. 1231기 훈병 모두 화이팅하세요

  8. 2018.03.26 18:57 신고

    1231아들들~ 몇일동안 미세먼지로인해 훈련받는데 많은 고생들 하겠구나~ 그래도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들을보니 마음이 쁘듯하구나
    자대배치가떨어져서 오늘은 모두 마음이 무거운사람이있고 가벼운사람이 있겠지~ 그래도 울아들들은 어디로가든 어디에있든 잘해낼거라 믿는다
    얼마 남지 않은시간 지금의 전우들과의 우정 많이 쌓고 헤어지길바란다~~1231기아들들 화이팅하자~
    울아들지웅아~ 열심히 하고 있겠지~~다음주면 볼수있으니 사진이 없어도 이젠 덜섭섭하구나 ㅎㅎ 울아들도 홧팅


  9. 2018.03.26 19:20 신고

    공수훈련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요~우리아들은 놀이기구도 못타는디 어쩜좋아~ .ㅎㅎ 그래도 씩씩하게 훈련을 마쳤네요.전우들 모두가 장하고 대견스럽습니다.남은 6주차 극기주 최선을 다해 무탈하게 마치 리라 믿습니다! 1231! 힘내세요!❤❤❤

  10. 🌸🎈🌸🎈🌸🎈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27 11:16 신고

    아들!!!
    이번주 너 인생최대의 마지막 훈련이지.
    미세먼지가 넘심하구나.마스크 꼭 착용했지.마린보이 글은 볼수 없으니 읽을 수는 없어도 이 마음전해질거라 생각하고 항상 댓글 달지만 너에게 힘이 됐으면 하는 바램뿐이구나 인편도 쓰고 손편도 쓰지만 너.와 나의 거리 항상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나야 마음전달이되잖니 ㅋㅋㅋ
    이제 다왔잖니. 조금만 더 1231기 동기들과 힘을 내 보자.엄마도 응원하며 힘을 보탤꺼야.
    🐯아자 .🐯아자🐯파이팅🐯
    아들!!! 오늘 또 너의 편지 기다리며 하루을 시작한다.할수 있지. 너도 나도 추억 만들면 힘내자

  11. 2018.03.27 15:19 신고

    1231기 멋집니다~~^^

  12. 2018.03.27 19:36 신고

    기대하며 훈련사진을 스크롤하면서 5주차 훈련속 1231기 훈련병들의 모습과 동규모습을~그 동안 한 컷도 잡히지 않아 서운한 마음도 있었지만 동기생들 모습으로 위로 받고 했는데 그것도 두 컷이나 동규얼굴 보게 되다니 너무나 행복한 오늘!
    그 사이 바쁜 일정으로 오늘 보게 되었어~수고 많았어. 장하다. 건강한 모습보니 더더욱 기쁘단다. 1231기 훈련병 모두 수료하는 그 날까지 힘내고~파이팅! 동규야! 많이 사랑하고 담 주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만나자. 파이팅!♡

  13. 2018.03.29 10:51 신고

    1231기 226 신민열맘
    용감하다,,멋지다,,자랑스럽다,,장하다,,어떤 말로도 표현함에 부족하네. 수료식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지.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1231기 아들들 홧팅~~!!!

  14. 1231기2540 신현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29 11:37 신고

    아들아 보고싶다!!!!
    이번주가 빨리갔으면 좋겠다~~
    아들만 생각하면 눈물이난다!!!
    며칠후면 만날수 있으니~~멋진해병으로 거듭난 아들~~^^
    사나이중~~사나이 멎지다!!!!! 사랑한다@@@남은훈련 충실히 받고 수료식때 만나자궁^^

  15. 2018.03.29 19:10 신고

    훈련하는데 공기도 않좋고..많이힘들텐데..
    괜찮을까ㅠ... 하는건 엄마의 짧은생각이고,
    어쩌면 누구보다도 제일 잘해내고있을지도 모른다고 ...믿으며 지내본다
    다들멋지네
    준상아 사랑해

  16. 2018.03.30 04:29 신고

    1231기 🎊🎉🎊🎉🎊🎉🎊🎉🎊🎉🎉🎊🎊🌸🌸🌸🌸🌸🌸🌸🌸🌸🌸🌸🌸🌸🌸🌸💕💕💕💕💕💕💕💕💕💕💕💕💕💕🎼🎵🎼🎵🎼🎵🎼🎵🎼🎵🎼🎵🎼🎵🎼💐👣💐👣💐👣💐👣💐👣💐👣💐👣💐🍀🍀🍀🍀🍀🍀🍀🍀🍀🍀🍀🍀🍀🍀🍀😍😍😍😍😍😍😍😍😍😍😍😍😍😍😍1231기 훈병 여러분 고된 천자봉행군 완주 축하하며 남은 힘으로 한발한발 꽃길걸어 사랑하며 즐기면서 훈병들 앞날에 행운 보다는 행복을 기원하고 응원하며 가족품으로 동기들과 손 잡고 함께 오세요 . 장하고 늠름하고 대견하고 자랑 스럽 습니다.💕💕💕💕💕💕💕💕💕💕💕💕💕💕💕💕💕💕💕💕💕💕💕💕💕💕💕💕💕💕💕💕💕💕💕💕💕💕💕💕💕💕💕💕💕💕💕💕💕💕💕💕💕💕💕💕💕💕💕💕💕💕💕💕💕💕 건강 .건강 건강 건강 건강 건강.건강 하게

  17. 2018.03.30 04:48 신고

    아들!!
    악으로 깡으로 버티면 견디고 있을 아들
    잘 있냐고 묻는말도 사치지
    지쳐 스러져도 동기들과함께 힘을내자
    다 왔어. 젖먹든 힘으로 마지막 힘을 내.
    악으로 깡으로
    아들 ♥ 기다릴께.
    사랑한다 해병대 군가 조금이나마 힘보탤려고 군가 열심히 듣고있다. 팔각모 팔각모 팔각 모 사나이 . 가슴에 큰뜻 품은 . 그 무엇이 두려우랴
    겁없는 그 이름 영원한 해병 바다의 멋진사나이 .귀신 잡는 영원한 해병 .사랑한다 보고싶다

  18. 2018.03.30 05:01 신고

    아들♥♥♥
    함성 소리들린다 . 서로 힘내자고.격려 하는 모습 .동기들과의 전우애가 . 눈에 선하게 보여 잠을잘수가 없어 . 아들 ★★★ 믿어 . 할수 있어 . 너의 도전 정신이 할수 있어. 마음먹고 생각 하기 나름이야. 해병의 정신으로 무엇이 두려우랴 .그까이꺼 한 주먹꺼리도 안되는 구먼 ㅋㅋㅋ
    악 으로 깡
    악💪깡💪악💪깡💪😍😍😍😍😍😍아들
    사랑하고 보고싶뽀

  19. 2018.03.30 05:09 신고

    🇰🇷🇰🇷🇰🇷🇰🇷🇰🇷🇰🇷🇰🇷🇰🇷🇰🇷🇰🇷🇰🇷🇰🇷🇰🇷🇰🇷🇰🇷🙏🙏🙏🙏🙏🙏🙏🙏🙏🙏🙏🙏🙏🙏🙏👏👏👏👏👏👏👏👏👏👏👏👏👏👏👏
    영원한 해병
    무적해병 우리의 아들
    무사무탈 하게 돌아오길
    박수 치며 기다리겠습니다
    무사 무탈하게 🎈🎈🎈

  20. 2018.03.30 07:06 신고

    준석아~~금요일이네. 내일 하루 훈련받으면 하루 쉬나? 주일 교회나가?
    인터넷편지 희수한테 뺏겼어ㅠㅠ 새벽에 일어나서 써나벼. 쓸라고 보니 애인께서 벌써 쓰셨단다.
    어제 희수가 카톡와서 네 주소랑 엄마 비번이랑 알려줬거든.근디 잽싸게 썼네. 친구들한테도 알려준다더라.
    친구들 편지도 받을거란 생각하니 엄마도 이제 마음 편하다.점점 더워지는데 잘 이겨내고 있지?
    어제 네 옷도 왔더라. 해병대상자에다. 아들 냄새나는거 같아서 더 보고싶고 그립구나.
    안경은 바로 수리해서 보내마.
    준석아 오늘도 잘 이겨내고 다치지말고. 엄마 또 쓸께
    사랑해~내 아들^^

  21. 2018.04.01 23:51 신고

    함성이 들려오는 듯 하는구나!!!
    4일만 있으면 늠름한 모습으로 볼수 읶겠구나!!
    사랑한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수료식에 간다!!
    8명 참석(자가)

# 신병 1231기 3주차 1,2교육대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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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3.13 21:19

    비밀댓글입니다

  3. 2018.03.13 21:24 신고

    수류탄 훈련. 사진 으로 보기만해도 긴장감이 확 도네요 행군하는 대열속에 아들표정이 밝고 좋아보입니다. 벌써 즐기고 있는듯 하네요.무적의 해병으로 거듭나는 변화되는 모습들 최고예요! 교관님들 사진작가님들 애많이 쓰십니다. 고맙습니다! 1231 힘내요! 퐈이팅!

  4. 2018.03.13 23:58

    비밀댓글입니다

  5. 2018.03.14 01:44 신고

    어딘가 있을 아들 찾지못하겠다..몇번을 찾아봐도 보이지 안아...그래도 화이팅

  6. 1231기 신현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4 15:53 신고

    장한아들들아~~
    너무너무멎지다!!!이젠정말 군이답네~~!!
    다들 훌륭해보이네~~
    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1231기 아들들아 엄지척~~파이팅하자!!!

  7. 2018.03.14 17:59 신고

    진짜 안보인다 우리아들 어딘가에 있겠지 참!정말 보고싶네~♥ 내아들 고건 그리고 함께 고생하는 1231기 훈련 병들 고생이 참많네요 다들 내아들같은데~ 하지만 고생끝에 낙이 온다고 열심히들 훈련들 받아요 용감하고 씩씩한 해병대가 되기위해 아들 힘내♥♥♥♥

  8. 2018.03.14 22:21 신고

    점점 더 멋진모습으로 변하는 아들 홧팅 ^^
    이젠 제법 군인의 모습이 보이는 것같아~~
    수료식날까지 건강하게 지내^^

  9. 2018.03.14 23:04 신고

    사랑하는 아들~~오희택!!오늘은 편지에 사진에 너무 반가운날이다~~눈이 아프게 너를 찾았는데 앞모습 뒷모습을 다 봐서 기쁘고 2장의 편지에 또 기뻤단다. 처음 다룬 총기에 걱정을 했는데 만발이라고..처음 엄마는 만발이 무슨말인지 몰라서 아빠에게 전화했다는...아기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멋진 남자가 되어가고 있구나.. 아빠는 본인이 군대에서 특등사수로 포상휴가 받았다며 자길 닮았다며 아주 흐뭇해하고 좋아하더라구..그래도 항상 안전하게 잘 다뤄야한단다. 명심하고.. 이번주는 힘든 훈련들의 시작이라 걱정이란다. 포기하지말고 열심히 견뎌내서 수료식때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우리 아들 처음 해 보는 훈련들이 낯설고 서툴고 때로는 힘들지만 잘 해내가고 있으니까 남은 훈련기간도 잘 해내리라 믿는다. 기도도 잊지말고.. 사랑하는 아들 이제는 걱정과 함께 수료식에 대한 생각에 4월5일을 손꼽아 기다리며 살고 있단다. 택아~~!사랑하고 마니 보고싶어. 1231기 훈련병들도 모두 안전하고 건강한 훈련받길 기도할게요~~~

  10. 2845정현영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4 23:13 신고

    이번훈련은 수류탄투척 훈련이네.아들모습보니 아부지맘이 짠하구나.
    늠늠한모습보기좋고 대견하고 자랑스럽고 해병대1231기화이팅이다.
    아들! 힘들땐 어째? 어떻게 하라구?
    그래!바로그거야! 아부지생각하는거야. 아부지때는 이것보다 더힘들었을거라고. 알제.
    하루하루 강한해병이되어가는거야
    오늘도 하루 말없이 수고했소!
    명일의과업을 위해편히쉬시게.후배님!
    사랑하는선배610기아부지.아자!아자!
    .

  11. 2018.03.15 22:32 신고

    하루하루 지날수록 더 멋있는 사나이 되아가는 울아들 넘 대견스럽다 수료탄훈련때도 사진으로나마 볼수있어서 좋왔는데
    여기서도 한컷 좋와 ~적응 잘하고 있는 울승현 고마워!
    울아들 함내고 화이팅!!

  12. 1231기 배진성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6 07:42 신고

    보고 싶은 아들 진성아
    아들이 훈단에 입소한지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러구나, 맨처음 네가 1230기로 해병대 지원해서 1월 15일 포항훈단에 동행해서 보냈는데 4일후 귀가조치 대상자라고 연락을 받았을때 아버지는 멘붕있다, 간염이라는 판정을 받았다는게 인정할수 없더구나 일반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간수치가 올라가서 그랬다니 참으로 다행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다시 재신검을 받고 또 다시 1231기 해병대를 지원해서 아버지는 참 대견하는 생각을 했다, 해병대 훈련은 특유하다, 모든 과정에 해병대 선임들의 피와 땀이 서려있음을 명심하고 훈련에 임하거라, 인간개조 용광로 라는 표어처럼 과거의 일은 모두 잊고 다시 태어나고 강하게 만들어져라 자랑스런 나의 아들 사랑하고 정말 보고 싶다 ...화이팅

  13. 2018.03.16 12:33 신고

    2669박민준 훈련병!! 왜이렇게 사진에 안나옵니까! 너무보고싶은데 제발 일부로 피해다니는거 아니면 나와줘ㅠㅠ
    준이가 아니라도 다들 힘들게 훈련받는모습 보니까 너무 안쓰럽고 멋있네..ㅎ
    준이도 항상 열심히 훈련에 임하구있지? 동기들이랑은 잘지내는거 같아서 좋아 그리고 잘적응한거같아서 좋네ㅎㅎ
    다가오는 수료식날 멋있는 모습으로 보자 항상 사랑해! ♥

  14. 2550훈병 김진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6 14:46 신고

    사진으로 보니 이번주 훈련모습이 무척 고되보이는구나!! 날이 풀려 진흙투성이된 군화를 보니 가슴한구석이 찡해오는구나!! 그속에서 뒹굴고 뛰고 전우애를 느낄새도 없이 교관님 말에 군기 바짝든 아들모습 생각에 눈물이 핑@@
    하루하루가 첨겪는 생활일터인데 잘 적응하리라 믿는다 엄마는.....
    아들찾는 재미도 솔솔하네. 물론 울아들은 힘들터인데,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하루가 되길
    파이팅!! 알라븅♥♥♥

  15. 2018.03.16 18:16 신고

    1228번 박현우 사항한다. 어제 편지 받고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너에게 택배 보내려고 우체국 가려는데 편지가 와 있어서 너무 좋았다.
    매주 올라오는 사진에서 너를 찾는 재미가 솔솔찮다. 찾고나면 얼마나 반갑고 좋은지 모르겠다. 현우야 하루하루 힘들고 어렵겠지만 어디가도 밥 굶을 아들은 아니니까 믿으라고 했던 말처럼 엄마 믿으께. 항상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는 우리 아들의 모습이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16. 2018.03.16 21:44 신고

    사랑하는아들!
    오늘도 일을 마치고 하경이 학교앞에서 끝나길 기다리며 날아라 마린보이에 들어가 훈련모음 사진을 보고있어 시진속 훈련하는 우리아들을 찾으려고 열심히 들려다보니 헉!! 찾았다 ~진흙속 군화사진다음으로 세번째사진속 오른쪽 뒷줄 세번째!!역시 늠름한 우리 장한아들 떡 하고 서있네~^^
    사랑하고 장한아들 엄마는 우리아들이 남은기간까지 훈련 잘 받고 교관님이랑 동기들이랑도 전우애로 잘 지낼거라 믿어~ 그리고 언제나 믿음직 스럽고 속도 깊은아들이라 모든훈련도 즐기면서 훈련받고있을거란것도 믿어~
    사랑하는아들! 우리가족 모두 각자 현재의 자리에서 성실히 그리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자~~
    그리고 훈련받을때 항상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해^
    오늘도 우리아들 훈련받느라 고생했고 내일도 또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장하고 소중한 우리아들♥♥♥

  17. 1231기 이호성 가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7 02:54 신고

    1117 훈련병 한계를 극복하는 즐거움을 깨닫길 바란다.
    서로서로 도와가며 그 안에서의 기쁨 또한 찾길 .... !

  18. 1231기 2215 김동혁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7 23:52 신고

    동혁아~ 불러보고 싶구나.
    대한민국의 진정한 해병인이 되기 위해 날로 더해가는 훈련속에서도 잘 극복해 주고 있는 아들이 자랑스럽고, 듬직하구나.
    입대하기 전날 목욕탕에서 함께 나누었던 말처럼 너 스스로 선택한 해병대의 강한 의지와 정신력으로 끝까지 잘 해 줄거라 믿는다.
    지금의 교육훈련을 통해 더욱 강한 전사로 거듭나길 바란다.
    함께하는 동기들과도 서로 배려하고, 격려하면서 무사무탈하기 바란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1231기 훈련병 모두 화이팅!

  19. 2018.03.18 08:25 신고

    사랑하는정호야 훈련받는 사진을보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또 한번 맘이 찡 하네..
    모든 첨 이라..너두 이케 힘들줄은 몰라것지..
    잘견뎌줘서 다행이다 항상 아프지말구 건강 잘 챙겨라 넘 사랑한다~만나는날만 기다리구 잇다♡♡♡

  20. 2018.03.18 08:28 신고

    정호야 이모가 올린거야~잘 지내구 있는거지?방금 글위에 올린거 이모가 올린거다
    사랑한다~

  21. 2018.03.18 20:27 신고

    정호야 훈련하는 모습이 왜케 안보이지 다른교육대는 만이 나오던데19로시작하는 사진은 왜케 읍지 눈빠지도록 찾아도 잘 안보이네~울 정호는 잘 적응할거라 믿는다 더욱남자다운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하는 이모가~♡♡♡

# 신병 1231기 2교육대 3주차 - 개인화기사격술

 

다들 행복한 주말 되셨나요?

지난 주에는 목숨과도 같은 개인 병기를 지급받은 1231기 훈병들~

받기는 했는데... 어떻게 다루는지 전혀 감이 오질 않는 훈병들에게

총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자신의 체형에 맞게 영점을 잡는

실탄사격을 실시했습니다. 한번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안전사고를 대비해 방탄복과 방탄모를 지급받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합니다.

 

 

 

 

 

 

난생처음 실탄을 지급하는 훈병들의 모습이 조금 긴장해있는 듯 합니다!

 

 

 

 

 

 

 

 

 

 

 

 

 

 

 

 

 

 

 

 

 

 

 

 

교관의 1대 1 코칭을 받으며 목표상의 타겟을 목표로 개인 화기를 익히고 있습니다.

 

 

 

 

 

 

 

 

 

 

 

 

 

 

 

 

 

 

 

 

 

 

 

 

 

어느덧 한겨울도 지나 따듯한 봄날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훈련에 임하는 1231기 훈병들의 마음도 한층 녹아들고 있겠죠?

고된 훈련으로 매일 지치겠지만

정말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든든합니다.

이제 입대한지 어느덧 4주가 되었습니다.

수료하는 날까지 다들 화이팅!!

 

(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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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3.12 10:48 신고

    보고싶은아들...
    이번주가4주차네..오늘도 고된 훈련이 시작되겠구나..오늘도 힘내라.아들..
    1231기..동기들....모두힘내세요..




  2. 2018.03.12 10:59 신고

    아들, 보고싶다~
    4주차 훈련이 시작되었겠네..
    고된 훈련이겠지만 오늘도 힘내고 화이팅!
    1231기 모두 서로 격려하며 건강하게 수료식까지
    아자 아자 화이팅!!!

  3. 2018.03.12 13:17 신고

    오늘도 강도 높은 훈련 받고 있을 1231기 훈병 모두 동기들과 서로 도와주고 의지하면서 잘견디길 기도합니다.1231기 모든 훈병 힘내라~!!

  4. 2018.03.12 14:13 신고

    훈련병2965신동욱
    사진에는 잘보이지 않지만
    잘지내고있을꺼라 믿는다
    엄마는 네가 대견스럽고
    고맙단다 아무쪼록 무사히
    훈련맞히기를 바란다
    그리고 다들그러는데
    글씨쫌 잘 이쁘게 잘 써
    이놈의 씨끼 홧띵

  5. 2018.03.12 21:34 신고

    눈을 크게 뜨고 아들을 찾아보았지만 아들을 찾을수는 없었지만 울아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나 하는것들을 알수가 있어 마음이 놓이는구나!! 1231기훈병들 모두모두 멋지십니다.^^ 2216번 서원민 사랑하고 너무나 그립고 보고싶구나!♥♥ 힘내고 엄마가 항상 응원하고 있을게

  6. 1231기2842 공태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2 22:26 신고

    오늘은 사진속에 널 발견하고 바로 저장해서 카톡에 올렸다 네 모습을 볼때마다 안심도 되고 한편으론 짠하기도 하다... 눈을 질끈감고 어깨에 총을 세워 꼿꼿이 서서 걷는 모습을 보니 너무 멋있어 보이기도하고 힘들어서 눈을 질끈 감았나? 사진찍힐때 눈을 감은건가 별별 생각을 다하게 된다...3주차 사격훈련과 슈류탄 투척훈련 사진만 봐도 엄마는 긴장되고 진짜 실탄을 넣고 쏘는건지 궁금하기도 했다 군대를 가보질 않아서 그저 신기한 장면들뿐이다... 이곳에서 태희가 훈련받는구나...나라를 지키는 진짜 군인이 되어가는구나...정말 격하게 훈련받고 해병대가 괜히 해병대가 아니구나란 생각이든다 수료식날까지 안전사고없이 건강하게 마치기를 기도한다 사랑해 아들~~ ^ ^

  7. 2018.03.12 23:10 신고

    교번 2616 눈을씻고 찾아봐도 우리아들은 없네
    다음에 사진좀찍혀라 한컷도 없으니 서운하고 답답하네
    입대하는 그순간부터 매일 사이트 검색을해..
    오늘은 어떤사진이 올라 왔을까 우리아들볼수있나하고 하루에 몇번씩~오늘은볼수 없지만 담에 나오겠지..희망을 가져본다
    올늘밤도 잘자고~내일도 다치지말고 훈련 잘받아 ~1231기훈병들 모두모두 파이팅 하세요^^

  8. 2018.03.13 06:37 신고

    여기도 이시간에는 다들 바쁜하루을 시작하는 시간이야 .어느정도 적응해 척척 잘하고 있겠지.활기차게 당당하게 크게 함 활짝웃으며 시작해봐 .하루가 즐겁고 성취감도 두배♥
    오늘도 널위해 응원하며 건강을 기원한다
    그리운 아들 보고싶다 . 사진으로도 볼수가 없으니 더그립다
    다음에는 꼭 한컷하자

  9. 2018.03.13 14:18 신고

    아들또보네 첫사진에 크게보여 깜놀~ 멋찌다울아들~적응 잘하고 훈련잘받는것 같아서 기쁘고 어리다고만 생각했는데 이제 다컷네~
    멋진 해병대군인 아저씨같다~ㅋㅋ 4주차는 더힘들다는데 울아들 홧팅하자~사랑해

  10. 2018.03.13 21:24 신고

    아들! 사진속에 울아들 번호가 안 보여 속상하네. 언제쯤 찍힐까? 멋진 해병 되겠다고 갈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4주차 네
    잘 지내고 있나? 한번 쯤 보일만 한데~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부는데 그곳은 바람도 쎄고 차가운 날씨지?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있나?
    궁금하네. 멋진남자가 되어 가는구나. ^ ~ ^ 든든하고 대견하다. 그리고 사랑한다. 항상 건강하고 화이팅!!!

  11. 2018.03.13 22:09 신고

    교번2753 아들아 아무리 찾아봐도 내아들이 안보이네 잘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매일 눈만뜨면 우리아들 찾는게 일상이 되버렸네 이제는 적응을 잘하고 있겠지 벌써 3주차 훈련사진을 봤다 정말 씩씩하고 늠름한 군인같고 상남자 같구나 ㅋㅋㅋ 바라보는 엄마마음은 든든하고 뿌듯하다 말로만 듣던 해병대는 진짜 멋지네 더욱더 강도높은 훈련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아들 나머지훈련도 잘받고 건강하고 사고없이 마치길 바라며 수료식날 만나자 군인총각 우리아들 화이팅!

  12. 1231기 신현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4 16:06 신고

    아들아 울컥하는 마음을 달래며~~1231기 아들들은 정말 훌륭하구나 !!!
    세상에태어나서 어마무시한 총기는처음 만져보는느낌이 어떨가? 감회가 새롭겠지?
    정말멎지다!!!1231기 동기들모두 멎지다!!장하다!!
    모두들 몸건강히 수료식날 만나자!!모두들파이팅!!!

  13. 1231기 조영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4 19:31 신고

    영석아 훈련사진보니 진짜멋진 군인이 되였다는것을 실감케하는구나
    소총교육받는것 폭탄투하하는것 모두 생소하다
    영상편지도 잘 보았다 늠름하고 씩씩하고 용감해진 아들 영석아 엄마도 보고싶고 사랑한다
    수료식때 만나면 꼭 안아줄게~!!!!! 맛난것도 먹고 필요한것 있으면 편지에써서 보내~~~~
    항상 울가족 모두는 영석이를 응원하고 있단다
    힘내고 홧팅하자~~~~~1231기 동기생들 모두 힘내고 퐈이팅~~~~~~~~

  14. 1231기2707동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5 10:00 신고

    4주차 훈련들어가고 아들들 모습에 각이 잡혀 있어요... 사진하나 찾아보기 힘들지만 모두들 제 자식 같은맘이라 자주 들어와 봄니다 모두들 힘네시고 아프지 않고 잘 이겨내시길 엄마맘으로 글 올려 봄니다 아들아 한번만 시진 박아봐라 얼굴보구 싶다..

  15. 2018.03.15 10:43 신고

    아들
    여태 사진한장으로 난 널 볼날만 기다린다 .
    너에게는 이거추장스러운 비 소희 봄비라고하지.
    하지만 생각하기 나름 아니겠니. 이런 날 저런날 이 지나가야 새로운 기분좋은 희망찬 내일이 오잖아. 오늘도 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응원한다 .벌써 목요일이야 .이렇게 4주째도 저물어 가네.♥. 아들 !!♥ 이 그리운 마음 아니 .네가 힘들다 힘들다 해도 널 향한 그리움도 힘들어. 보고싶구나 보고싶어 .사진도 한방 안찍히고 또보고 또찾아봐도 없드라 .알바생까지 두고 찾아도 없어 . 언제나 아들바라기만하는 ㅇㅇ

  16. 1231기2323표국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5 15:48 신고

    사랑하는 아들 표국현~
    엄마는 매일 너의 사진을 보는 것이 낙이 되고 말았구나.. 너의 사진과 동영상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너의 영상을 보면서 잠을 잔다..ㅎㅎ
    너의 늠늠해진 모습이 엄마는 너무도 자랑스럽고 대견하구나..
    오늘는 비가 부술부술 내리고 있구나.. 비가 와도 훈련은 하겠지? 비가 온후에는 완연히 봄이 되겠구나.. 봄이 되면 훈련받기 좀 좋아 지려나..
    이것 저것 엄마는 걱정을 하는구나.. 걱정안해도 울 아들은 잘 하고 있을텐데..ㅎㅎ
    아들아,.,, 거기 포항도 비가 오는지... 또 필요한것은 없는지... 바닷가에서 훈련을 받는지... 궁금한것이 많구나..
    아들.. 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잘 자라준 너를 보니 너무도 잘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17. 2550훈병 김진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5 20:07 신고

    개인화기 지급받고 실탄장전하고, 이제 진짜 해병인걸~^^ 철모에 새겨진 훈병번호 덕에 숨은아들 찾기가 한결 흥미진진. 드뎌 한컷 찾았다.
    얼마나 반갑던지. 눈물날뻔~ , 보내고 온날은 담담했는데 날이 갈수록 그리움이 깊어지는 구나.
    보구싶다. 아들~ . 수료식까지 손꼽아 기둘리마.
    몸조심하고, 사랑해, 아라븅♥♥♥

  18. 2018.03.15 21:39 신고

    2232박주석
    잘있나?해병대!
    여기저기 사진속에 아들모습이 혹 보일까 눈을크게뜨고 유심히 찾아보지만 잘 안보이네ㅎㅎ
    건강한 모습으로다시보는날까지 화이팅 아들!!

  19. 2764훈병 송성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6 15:13 신고

    멋진아들 성욱아~~~
    영상으로 아들을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사진도 보고~ 엄마는 너무 행복하다.
    우리 아들 수료식날까지 건강하고 훈련 잘 받고 항상 조심하렴.
    아들~~ 엄마가 많이 많이 사랑해^^

  20. 2018.03.16 17:40 신고

    멋진 내아들~ 보고 또 봐도 흐뭇해지네 이런행운이 .....울아들 사진이 이렇게 크게 나올지몰랐다 다들 아들들찾느라 고생들하시는데 엄마는 울아들 너무 씩씩하게 잘나와서 행복하다^^ 니가 보고싶을때마다 열어보면서 컴퓨터만 쓰다듬네 이제 정말 반이상 지나가는데 남은시간도 잘해쳐나갈거야 사랑해~

# 신병 1231기 1교육대 3주차 - 수류탄 투척 훈련

 

실사격훈련에서 실탄의 위력을 느꼈다면 이번에는 수류탄의 위력을 느껴볼 차례입니다.

실제 수류탄을 가지고 진행하는 훈련인만큼

긴장감을 유지하고 더 욱더 엄한 훈련 분위기가

이어지는 이번 수류탄 투척훈련!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난생처음 수류탄을 접해보는 훈병들을 위해 실제 수류탄 투척에 앞서

모의 수류탄을 사용하여 먼저 숙달을 합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파란색 수류탄이 바로 그것입니다!! 

 

 

 

 

 

 

 

 

 

 

 

 

 

 

 

 

 

 

 

 

 

 

 

 

 

 

 

 

 

 

 

 

 

 

 

 

 

 

 

 

 

 

 

 

 

 

 

 

 

 

 

 

 

전투복을 입는 법부터 기본제식, 집총제식 등 기본적인 훈련들을

거쳐 어느덧 실탄사격과 수류탄훈련 등 3주차 훈련까지 무사히 마친 1231기 마린보이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해병의 모습을 갖춰가는 것이 느껴지십니까??

앞으로의 시간을 통해서 더 강인해진 마린보이들의 모습을 기대해주시고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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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3.12 11:36 신고

    녹헌아~너를 찾기란 쉽지가 않구나. 겨우 한 컷 찾았느데 마스크 모자에 가려져 얼굴을 볼 수가 없네.^^ 보고싶은데...
    점점 강해지고 멋진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어 얼마나 뿌듯한지 모르겠어. 건강하게 남은 훈련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힘내자
    우리 녹헌 그뤠~~~잇!

  3. 2018.03.12 12:52 신고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지 또 한번느낀다.동기들과 서로 위해가며 훈련에 집중하거라. 충^^성

  4. 2018.03.12 14:04 신고

    더욱더 늠름해진 아들들 보니 잘하고있구나~ 멋지구나 안심되네요 ^^
    다들 지치지않고 건강해보이구~ 대견합니다. 1231 퐈이팅합시다.
    오늘두 울아들 보물찾기는 꽝! 이네요 ^^ 다음 사진에 꼭와주었으면~

  5. 2018.03.12 14:29 신고

    점점 군인이 되어가는 모습에 화이팅을 보냅니다.
    예전 훈련받을때 가 생각이 많이 납니다
    난생 처을 수류탄을 받고 긴장 할때의 기분이 불현 듯 스쳐 지나갑니다.

    아들 똑 같은 모습인 것 같은 해병전사중에도 너의 모습을 찾았다 ㅎㅎ
    훈련 잘 받고 잇는 모습에 너무 흐믓하단다....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1231기 모두 훌륭한 해병대원이 되어 4/5일에 봅시다

    화이팅!!!
    아를 사랑한다
    1231기 전 장병이 비슷한데도 아들을 찾는 마음들이 간절 하시겠지요

  6. 2018.03.12 20:27 신고

    모두 열심히 듣고 신중하게 훈련하는 모습이 느껴지네요. 좋은 기회 보람있는 시간이 되길.......훈련에 임하며 아들 모습보니 대견하기도 하네요

  7. 2018.03.12 21:25 신고

    민간인이 이젠 군인 같네요~ㅎㅎ 씩씩하고 장한 모습 박수를 보냅니다. 4주차 빡신 훈련 또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1231 화이팅! 힘내세요! 아들 사랑한다❤

  8. 1231 황보빈 맘(13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2 22:27 신고

    오늘은 아들 사진이 많이 보여서 넘 기분이좋다! 열심히 집중하는 모습이 자랑스럽구나~
    지금처럼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빈아 홧팅하고 사랑한다.
    임영식 작가님 이하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

  9. 1231기 조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3 14:32 신고

    아,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처음보다 차츰차츰 적응해가는 아들 사진을 볼 수 있으니, 많이 안심이 됩니다.
    두눈 부릅뜨고 아들 찾아, 이번엔 6장이나 찾았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

  10. 2018.03.13 20:13 신고

    아무리 찾아도 엄마보물1920번은 없네~아무렴 어떠니 저렇게많은 해병이들 속에서 열심히하고 있을거라 믿는다~1231기1교육대 화이팅~

  11. 2018.03.13 21:38 신고

    1508 우리아들준호 오늘도 못찾았어요
    담 사진에는 나도 꼭 찾을꺼야
    우리아들도 열심히 하고
    엄만 영상통화 한번더 봐야겠다
    준호 화이팅!!!!

  12. 1231기 박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3 21:41 신고

    아들. 아들 사진 찾는다고 눈이 빠질것같다. 그덕에 현우모습 5컷이나 찾았다. 얼마나 반가운지. 생각보다 잘하고 있어서 든든하다. 사랑한다. 아들

  13. 2018.03.13 21:41 신고

    울아들 볼수있나 돋보기까지 끼고 눈빠지게 봐도 찾을수가 없네 그래도 훈련병속에 울아들도 늠늠한 모습일거라고 믿고 가슴벅차네 수료식만 기다리고있는 엄마가 울본재 사랑한다 훈련병들 모두 파이팅

  14. 2018.03.13 22:31 신고

    감사합니다~`
    저번 사진에는 울아들이 없어서 서운했는데~~이번 훈련 사진에서는 많이 나왔네 교번으로 찾으니 금방찾네
    건강하게 잘있는 모습보니 좋다 멋진 울아들 수료식때봐~~사랑해!화이팅^^

  15. 2018.03.14 15:38 신고

    1716우리아들찿느라. 돗보기끼고. 몇번을보물찿기했는데 보물몇장찿았네 ㅋㅋ 다들 군복입고 훈련하는모습들 멋지고 씩씩하다 아들 힘내고 남은훈련에 열심히 무사히.끝날수있도록 최선을다하길바래. 사랑하는내아들 많이많이사랑한다 홧팅화이팅~~"\(^.^)/

  16. 2018.03.14 21:43 신고

    탑재된 수류탄 훈련 사진에서 수환이 얼굴있는 사진 1장 찾았네. 이렇게라도 네 얼굴보니 반갑구나.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아들 얼굴이 확실하네. 씩씩하게 견디고 있는 수환이가 자랑스럽다. 화이팅하고 사랑한다.

  17. 1231기 조영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6 06:30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영석아 교육 훈련받는모습 보니 진짜 군인이 된것 같다 정말 늠름하고 용감해진 모습이 나라를 지키는 멋진 사나이가 된것 같구나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귀신잡는 해병이라드니 훈련받는 모습이 진지하고 용맹스럽기까지한다 아들 찾으면 기뻐서 환호성을 지르고 아들 찾았다고 온가족을 모아 보라고 난리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아 보아서 마음이 안심이 되고~ 1231기 동기생들 모두 힘내서 훈련받고 수료식때 만나요
    아자아자 화이팅~~~~~~~~~`~~!!!!!!!

  18. 1231기 배진성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6 07:25 신고

    자랑스런 아들 진성아! 사진속에 아들 얼굴 보니 정말 보고 싶구나 네가 우리곁을 떠난지 벌써 3주차 구나. 훈련 받고 있는 너의 모습이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해병대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아프지 마라, 강인한 정신력으로 모든 훈련에 임하고 무사무탈하게 훈련 잘 받고 강건한 해병대로 만들어지길 아버지는 바란다. 1231기 동기들이 함께하니 끝까지 최선을 다 해주길 발라며 힘든 상황에선 동기에게 물한모금 줄수있는 따뜻한 아들이 되어주었으면 한다. 진성이 편지 글속에서 그랬듯이 아버지가 해병대를 꼭 가라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더욱더 성장한 모습으로 4월 5일 수료식때 뵙겠습니다 라는 글 처럼 강하고 지긍심이 넘치는 해병대로 만나길 기대한다...
    나의 분신 아들 배진성 강해져라 화이팅!!!

  19. 2018.03.18 08:40 신고

    아무리 찾아도 울 정호는 보이지가 않네 ㅠㅠ
    훈련모습보니 고생을 마니하네~더 멋진 사나이가 되서 오것네 울 정호 홧팅!!

  20. 1231기 1849번 안수용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18 11:19 신고

    사진에서 너 찾았다!ㅎㅎ 모자에 교번이 써있어서 찾기 편하네~ 18만 나오면 자동으로 49번을 찾고있어ㅋㅋㅋ 물론 마스크때문에 눈밖에 안보이지만 그래도 다 알아볼수있어! 훈련하는 사진을 보니 너가 진짜 군대에 갔다는게 실감이 난다. 힘들지만 꿋꿋하게 열심히 훈련받고 더 강해져서 돌아왔으면 좋겠어 좀만 더 힘내서 무사히 수료하자♡

  21. 2018.03.18 14:54 신고

    다들 눈망울이 또롱또롱 하나라도 놓칠까 귀기울여 열심히 교관의 지시를 잘 받고 있는 모습이 다 자랑스러워 보입니다.울 아들은 정확히 잘 보이진 않지만 어디쯤 있는간 짐작이 가네요.처음은 힘들지만 배운데로 하면 잘 할수 있다.항상 조심하고 파이팅 하자.아들 담주는 또 다른 교육이 있겠지 긴장되는구나.잘 지내고 또 편지하께

# 신병 1230기 5교육대 극기주 - 유격기초훈련

 

1230기 마린보이들, 극기주에는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훈련들이 대부분 입니다.

각개전투, 유격기초, 화생방 훈련, 천자봉 행군 등...

특히 극기주에는 30kg에 달하는 완전무장을 메고 각 훈련장을 이동하기 때문에

상당한 정신력이 요구됩니다.

오늘은 간단한 로프와 장비들을 이용해 산악지역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해병대의 특성을

숙달하는 유격기초훈련을 실시했는데 다함께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수축된 몸을 이완시키기 위해 해병대식 PT 체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합니다.

 

 

 

 

 

 

 

 

 

 

 

 

 

 

 

 

 

 

 

 

 

 

 

 

 

 

 

페스트로프, 외줄도하 등 강이나 하천 등을 넘어 지역을 이동할 때 사용하는 유격

자세가 현역 해병들 못지 않습니다~

 

 

 

 

 

 

 

 

 

 

 

 

 

 

 

 

 

 

 

 

 

 

난생처음 임하는 유격훈련이라 다들 긴장한 표정이 역력하지만

자랑스럽고 멋진 해병대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훈병 1230기의 모습은 너무나도 멋있습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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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26 09:49 신고

    아드님!!!
    줄에 대롱대롱?달려있는 아들 사진을봤어 표정이 비장하구나 확대해서봤단다 겁먹은 표정일까봐ㅎㅎ 근데 비장한 군인포스가 멋지네 오늘 아들사진 많이봐서 넘넘좋다♡3일뒤에 보자 건강해보이고 씩씩해서 엄마 아드님이 아닌듯해서 ㅠ 섭섭하당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이 되어가는구나 자랑스럽다 보고싶다♡

  2. 2018.02.26 09:58 신고

    사진에 아들 얼굴은 볼수없지만 다 내아들같아
    맘이 짠하네 ㅠㅠ
    7주동안 이 힘든훈련 잘 이겨내준 우리아들
    강범준! 그리고 1230기 모든 훈련병!!!
    모두 고생많았다 정말 자랑스럽고 장하다
    아들 많이많이 보고싶네 사랑한다

  3. 2018.02.26 09:58 신고

    아들아 멋진아들사진이 도착했네~훈련 내내 사진한장 안보여주더니
    극기주 잘 이겨내줘서 너무고맙고 감사하고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수료식 가기전 이렇듯 선물 보내줘서 고맙다 아들~
    사랑해 빨리보자 아들아

  4. 1230기5258근호 아빠 ᆢ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10:49 신고

    아들‥^^ 고생했다 1230기 모두 고생했어요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에 만나자ᆢ^^

  5. 2018.02.26 13:20 신고

    아무리 찾아도 아들 얼굴 볼수가 없네ㅠㅠ 그래도 모두들 잘 견디고 열심히 훈련 받는 모습 보니 맘이 짠하네.보고 싶다.아들.수료식날 넘 성숙해진 네 모습이 날썰면 어떻하지?~ㅋㅋ
    진짜 수고 많았다.맛난거 아주 많이 준비 해서
    갈께.수료식날 만나자.^^♥

  6. 5761 서형석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2.26 13:58 신고

    아들, 도하 잘 하고 있네. 아빠도 29년 전에 군 시절이 생각나네. 당시에는 힘들었었는데 지나고 보니 그것도 추억이더라.
    화이팅~~~응원한다^^

  7. 2018.02.26 20:26 신고

    1230기 5교육대 6소대 2생활반 5627번 김창현 어머니입니다
    올년엔 예년보다 정말 추운 해였는데, 강추위에도 우리 아들들 얼굴 담아주시느라 고생 너무 많으셨어요
    1230기 모두 늠름하게 다 잘 찍어주셨어요^^
    제 눈엔 다 씩씩하고 예뻐보여서 다 내 아들 같네요
    올 추운 겨울동안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8. 2018.02.26 23:17 신고

    삼일 밤 지나면 만날 수 있을까???
    24시간이 너무나 길게 느껴지는 요즘.
    매주 올라오는 훈련 사진을 보더라도 강추위에 고생했을 아들 생각에 심장이 오그라들곤 한다.
    그래도 고된 훈련에 적응하며 진짜 해병대원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감사할 따름이야.
    수료식까지 남은 몇 일 무사히 견디어 멋진 모습으로 볼 수 있길 기대한다.^^
    비타민은 수료식 때 직접 건네는 편이 빨라서 가지고 갈테니 조금만 더 기다려.
    정선아 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9. 2018.02.27 08:51 신고

    총을 둘러매고 뛰어가는 아들 사진을 보니 아빠 마음이 쨘해 지는구나 극기주 훈련도 모두 끝나고 이틀밤만 지나면 아들 얼굴을 볼수가 있겠네 유난히 추운 올겨울 훈련 받느라 고생했다 소년에서 청년으로 변한 아들의 모습을 빨리 보고 싶구나 아들아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1230기 모두 고생했고 남은 군생활도 몸건강히 알차게 보내길 바랍니다~마카다 내아들~^^

  10. 2018.02.27 14:45 신고

    아들 훈려 받는다고 고생 많이했네 이틀만있으면 얼굴보게구나 잘지내고 건강한모습으로 보자
    1230기모두훈련받는다고 고생많이 했습니다.모두 화이팅

  11. 2018.02.28 14:43 신고

    21회차.자랑스런막내아들동균아.보물3호.
    지금이순간,참으로 감회가 새롭구나!
    1/15일 입대하는 널.포항에 두고
    4시간 남짓 돌아 오는 길이..그리도 길더라
    울며 진정하며 추억 얘기하면서 오던 때가..
    수료식 하루 앞두고.왠지 설레이구나!
    우리아들 멋진 모습 상상하면서..
    출근했다가 급한 상담 마무리 하고.
    서둘러 장 봐서 왔다.
    그간 메모했던 레시피 중에 뭘 해줄까~
    새벽 5시쯤 출발해야 해서..
    이거저거 하다 보면.밤샐듯..ㅎ
    우리막내아들동균아~
    참으로 장하구나!멋지다!자랑스럽다!
    지금도 사람들을 만나면..
    묻지도 않은 해병대 간 아들얘기 하는
    바보엄마지만..그래도 좋다..ㅎ
    대학입문해서 용돈타령.옷타령에 잔소리 하던 그때가 언제였는지..
    그래도 효자인 우리막내아들.넘 보고싶다!
    사랑해♠♤♤필승!악!

  12. 2018.02.28 15:42 신고

    민아! 오늘은 비가오네 봄비려나~~~
    훈련 모습에 또한번 깜놀라네!!
    외줄타기 아고고 .....떨어지면 어떻하노
    훈련은 끝났겠지만 훈련기간동안 정말 수고했다는게 느껴지네...
    민아!! 멋진 해병인으로 거듭나는 울아들
    내일이면 볼수있겠네.
    듬직하게 변해있을 울민이가 보고싶네
    낼 만날것을기대하면서...
    울 성민이 화이팅~~♥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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