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06기

  #영광의 수료식

 

우리 1206기 훈병들이 지난 6주간 강한 훈련을 받고 

어제! 2월 25무적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특히 유독 추웠던 이번 겨울의 혹한 속에서도

무사히 훈련을 마친 1206기 해병들은

이제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무적해병으로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06기 해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1206기가 실무 생활도 잘해낼 수 있도록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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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26 13:19 신고

    강추위에 1206기 멋진 수료식 잘봤습니다. 후반기교육과 실무에서도 몸 건강히 생활하길 빕니다~

  2. 1207기 10358 오세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6 17:45 신고

    1206기분들은 오늘 수료했네요. 사진만 봐도 울컥합니다.
    모두 고생하셨어요~ ^^**

  3. 2016.02.26 18:55 신고

    1206기 장병 여러분
    혹한 속에서 수고가 많았어요
    실무지에서도
    1206기
    빨간명찰에 빛을 발휘하세요

  4. 2016.02.26 20:30 신고

    가슴 벅찬 수료식이었습니다. 극한훈련을 잘 마무리한 아들을 품에 안았을때. 기특하고 장하고 감동의 눈물만 흐르네요. 멋진 해병입니다.

  5. 2016.02.26 20:30 신고

    가슴 벅찬 수료식이었습니다. 극한훈련을 잘 마무리한 아들을 품에 안았을때. 기특하고 장하고 감동의 눈물만 흐르네요. 멋진 해병입니다.

  6.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6 20:31 신고

    필승!
    1206기 선임해병님들의 수료식을 축하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7. 2016.02.26 22:12 신고

    사랑하는 1206기 아들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6주 간의 힘든 훈련 무사히 마치고 진짜 해병대가 된 모습을 보니 가습이 울컥했습니다.
    천 여명의 1206기 자대배치 받아 뿔뿔이 흩어지지만 모두 건강하고, 원활한 군생활하시기 바랍니다.
    남준아, 수고했다.

  8. 2016.02.27 00:06 신고

    1206기 자랑스런 해병이들 탄생이네요~
    그동안의 피땀에 큰 박수보내며 수료식 축하해요~
    실무지에서도 대한의 아들로 더욱 홧팅하길~~^^*

  9. 2016.02.27 01:12 신고

    전 해병출신은 아니지만 힘든 훈련 받느라 정말 고생하셨고 늠름한 모습이 정말 든든합니다.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 2016.02.27 09:20 신고

    곧 1207 기도 수료식 하겟죠? 그런데 시간이 너무 안가네요 3월 24일 손꼽아 기다림니다

  11. 2016.02.27 11:26 신고

    아들이 곧 입영 예정인데
    마음이 남 같지 않고 다 나의 아들들 같네요
    고생했어요 남은 군 기간 건강하게 보내고 엄마의 품으로 오기를
    기도 할께요 ^*^

  12. 1207기 최경철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7 11:30 신고

    1207기 훈병들 오늘 하루도 화이팅 ~~~

  13. 1207기 허광범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8 03:08 신고

    1206기 아들들 수료식 축하하고 고생했어요~^^
    듬직하고 대견하고 자랑스럽 습니다.

  14. 2016.02.28 16:10 신고

    지금 안산에는 눈이 엄청나게온다.
    일기예보에 포항은 18시부터 비가온다고하든데 감기걸리지 않게 몸관리바란다.외할머니 요양원에서 네 군복입은사진 보여드렸더니 한참을 웃으시며 쳐다보더라. 휴가때까지 건강하시겠지? 오늘은 교회갔다왔니? 교회에서 주는 쵸코파이가 엄청 맛있었던 기억이난다ㅋㅋ 우리아들 내일부터 고된훈련시작될텐데 오늘 편안한휴식 가져라.사랑한다~~

  15. 1207기20147 유우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6 15:42 신고

    멋진 수료식 잘봤읍니다
    역시 해병대는 멋집니다..
    혹독한 훈련속에서 저렇게 멋진 아들들이 만들어지눈군요
    1207기 부모님들도 3월24일 수료식 기다리느라 많이 설레시겠지요??
    우리도 그때 아들들 많이 보둠어줍시다 고생많았다고...
    1206기 다들 고생많았읍니다 ....

  16. 2016.04.03 13:25 신고

    넘넘하고 자랑스런 대한의아들 무적해병이됨을 정말 정말 축히ㅣ드립니다 지금은 각자 자대배치를받아 각자의훈련소에서 성실이 생활하고 있겠네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넘넘하고 멋진 대한의 아들이되세요. 전역하는그날까지. 몸건강히 많은것을 배우고 성숙되어서 재대하십시요. 화이팅^^

  17. 2016.04.22 19:41 신고

    once marine corps forever marine corps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후배들의 씩씩한 모습에 축하를 보낸다, 164기

  18.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1 17:14 신고

    아들 오늘도 덥고 힘든 날 이였으리라*그래도 필승 하세 누나들도 막내 남동생 보고싶다고 늘 애기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 날 날을 손모아 빌 며 엄마을 위로 하면서 살고 있단다
    부모님 스라에 남매로 태어나 여러어려움도 격고 서로 의지하면서 살다
    남동생 군 입대 그다음은 누나들 출 가하며 게속하여 홀로 서기을 시작 하는것이 아닐까 ***
    열심히 살아 가자 우리아들도 고된 몸과 맘 을 잘 추수리고 필승*****

  19.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05:50 신고

    오늘비가오려나 일찍부터 후덕지근하구나
    좀 있으면 기상 우리아들 이젠 일직 일어나는 일과는 홀로서기 자리잡고 ^
    험난한 일과에 다치지않도록
    지시 사항 준수하고 정신 집중 하여
    장한 해병대에 든든한 군인으로써 필승 하세 아들 힘들어도 좀 만 더 힘내거라*****

 

148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설명절 잘 보내셨습니까?

우리 1206기 훈병들은 열심히 훈련을 받으며

처음으로 부대에서 명절을 보냈습니다.

 

다음주부터는 빨간명찰을 달기 위한,

해병대원이 되기 위해서는 누구나 거쳐야 할

'극기주'훈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훈병들이 극기주 훈련을 무사히 받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필승~!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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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2.11 22:17 신고

    보고싶은 아들 이재부터 진짜힘드는 주가 시작도되지 아버지는 우리 아들이 잘할것으로 믿는다 아버지를 항상 생각해라 해병대 선배로서 다알기 때문에 우리 아들은 이겨낼것으로 아버지는 밎는다 아버지는 우리 가족이 해병가족으로 이루어지길 밎는다 재창이 4춘형도 898기 해병이고 아버지는 492기고 동생도 해병대 가려고하니 가족이 아니한가 열심히 해라 가족들은 재창이을 믿느다 화이팅 이상

  3. 2016.02.11 22:17 신고

    보고싶은 아들 이재부터 진짜힘드는 주가 시작도되지 아버지는 우리 아들이 잘할것으로 믿는다 아버지를 항상 생각해라 해병대 선배로서 다알기 때문에 우리 아들은 이겨낼것으로 아버지는 밎는다 아버지는 우리 가족이 해병가족으로 이루어지길 밎는다 재창이 4춘형도 898기 해병이고 아버지는 492기고 동생도 해병대 가려고하니 가족이 아니한가 열심히 해라 가족들은 재창이을 믿느다 화이팅 이상

  4. 2016.02.11 22:36 신고

    병서야~너의두번째편지 잘받았어~30일 1월달인데 오늘받았네 ㅛ 군대릴라가 너의입맛에 맞았다니 다행이구~오늘따라 더욱보고싶네 ㅛ 사랑하는 울병서야!엄마가 늘 응원하고 기도하고있음을 너도 간직했으면한단다.할아버지할머니의대한 감사도 늘잊지말고 울병서 너무많이 힘들었을텐데 너가선택한 자랑스런해병의 아들로 잘 이겨나갈수있으리라생각해 ~사랑해~병서얌~^@^~/필승

  5. 2016.02.11 23:17 신고

    사랑하는 아들♡♡♡오늘도 무사히 훈련 잘 마치고 깊은잠들고는지..에공이벤트 2차에도 안됐네 엄 마보다 아빠가 많이 서운할거 같구나 ㅋ 어렵겠지하면서도 기대는 많이했는데..그치만 괜잖아 얼굴볼날이 머지 않았잖아. 해병대로 멋지게 다져진 우리 아들 모습 곧 볼수있으니..그리고 6소대에서 많이 당첨된거 같아 엄마도 기쁘구나 우리 아들 비록 안됐지만 당첨된 동기들과 기쁨을 함께 하길. .엄마는 손편지써서 울아들 보고픈 마음 달래본다. 오늘도 고생하고 수고한 아들 잘자구 힘찬 내일 맞이하자. 필승!! 당첨되신 모든분들 축하드립니다.많이 부럽습니다. 사랑스럽고 멋진아들들 !! 화이팅입니다^^♡

  6. 1206기 30820 서민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1 23:22 신고

    축하합니다~~~ 나도 우리아들 모습 보고 싶은데....... 또 다음기회를 기다려야 하냐?????
    아쉽다.......

  7. 2016.02.12 06:19 신고

    사랑하는 아들~~~~~~~~~~~
    이번엔 .
    울 머들 멋진모습 볼 수있겠구나 !!!
    다음주부터 극기주 훈련이라는데 잘견디고
    1206지훈병들모두 화이팅

  8. 2016.02.12 11:39 신고

    요한아 ~~ 아들아 ~~ 이벤트에 당첨이다...... 자랑 스러운 아들이있어 엄마, 아빠는 행복하다 ^ - ^

  9. 2016.02.12 14:51 신고

    ♥ 어제 인터넷 편지를 2월 8,9,10일에 보낸것은 전달이 되었다고 문자가 뜨네 ^^ 이제 아빠는 이벤트에 당첨이 안되어도 이렇게 매일 보내는 것이 하루의 일과에 평상시에 아빠의 마음을 제대로 표현을 못했지만 이렇게 네가 군대에 가있은 동안에 마음의 표현을 하게 되는구나 ^^ 이벤트에 당첨이 안되어도 사진을 보면 울 막내 자랑스럽고 이댓글을 모아서 편지를 15일에 보내면 마지막 5주차 토요알(2/20)에는 받아보겠지 ^^ 울아들 다음주에는 자대배치가 월요일에 볼 수있고 또한 극기주 훈련의 시작인데 지난 설연휴에 mbc진짜사나이 1201기 훈병하고 개그맨 등 실전 훈련처럼하는 것은 보았은데 임은희가 그친구는 50살이 좀 안되었는데도 열심히 따라 하는데 감동 먹었단다. 오늘은 비가 주룩주룩 오네 ^^ 울 아들 지난 달말에 비가 억수같이 포항에 왔다는데 군인하고 비는 상관없이 훈련을 소화를 했다니 힘들겠지 ^^ 체력이 방전이 되어 고갈이 되어도 정신력은 한 치 흐트러지면 안돼 ^^ 아무리 힘들고 해도 정신줄은 항상 마음속에 붙들고 있어야 된다 울 아들 ♥

  10. 1206기 윤주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2 16:30 신고

    1206기 윤주원훈병
    우리에게 이벤트당첨의 행운은 없지만 그래도 씩씩하게 잘 지내리라 믿는다
    남은 훈련이 힘든과정만 남은것같아 걱정인데 날씨또한 비가오고 담주부턴
    추워지기까지 한다니 ㅠㅠ
    우리 할수있다는 믿음을 갖고 힘내보자
    수료식때 볼수잇다는 것으로 위안 받으며 화이팅!!!!

  11. 2016.02.12 17:53 신고

    안녕하세요 ㅎㅎ 당첨자 입니다. 이거 이벤트 당첨 후 연락같은거 원래 없는건가요??ㅠㅠ 답글도 없어서 여쭤봅니다ㅠㅠ 주소지변경과 핸드폰 번호 변경문제가 있는데.. ㅠㅠ 답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고생하세욤!

    • 2016.02.22 22:35 신고

      안녕하세요! 이벤트 관련해서 어쭈어보고 싶은게 있어서요! 이벤트 참여는 그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만 달면 되나요?

    • 2016.02.22 22:40 신고

      아아!! 네 그 이번에는 149차죠? 거기에 신청하시는거에 네이버폼들어가셔서 쓰시는거 작성해주신다음에요!! 댓글꾸준히달아주시면 됩니다!! 저도 댓글 하루에3개?4개?정도달아서 뽑혔어욤!! 그리구 그 네이버폼에 훈련병 교번이랑 교육대 아직 안나오셔서 모르실수있어요! 그건 그냥 훈병 이름적고 하면되었던 걸로 기억해요! 동명이인있는지도 참고하세욤!

  12. 2016.02.13 07:03 신고

    사랑하는 아들 우현아 당첨은 안되네 그래도 댓글은 계속 단다 이젠 다음주 부터는 빨강명찰을 달기위해 힘들고 고난도 훈 련이 기다리고 있구나 우리아들 우현이는 운동신경이 좋아서 훈륭하게 극 기주 훈련을 잘 받아야지 2주후면 늠름한 우리아들 모습 볼 생각에 가슴이 벅차오른다 이젠 큰 추위도 지나가고 훈련도 끝이보이구나 봄이 오듯이 아빠에 마음도 봄이오는가 보다 오늘은 토요일 이다 힘내라 아들 화이팅***♡

  13. 1206 30140 강우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3 09:56 신고

    우진아. 벌써 봄바람이 부는것같다. 이러다 겨울이 시샘해서 또 엄청 추워질까봐 무섭네.. 오늘 하루도 잘 시작하고 있는지 모르겟네.엄만 출근햇어. 우진이 수료식때 갈려고 off날짜 맞추느라 주말에 근무가 많다. 담주부터 힘든 훈련 남았을탠데.. 넘 걱정하지 말고 잘 이겨내야지.
    자대배치 된거 확인햇어. 포항인거 같드라. 그래도 입대할때 한번 가봤던 곳이라고 포항으로 배치 받았다고 하니간 좀 걱정이 덜 되고
    가깝게 느껴지기까지 한다. 우리 아들 좀만 더 힘내고 오늘 하루도 잘 보내.사랑해..

  14. 1206기 50954 허현성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4 20:42 신고

    아!!!!!!!!!!!!!!!!!!!!! 대박!!!!!!!!!!!!!!!!!!!!!!!!!!!!!!!!
    피드백 열씨미 하는 사람들 당첨 확률 높다길래 별기대안하고 있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당첨됬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히히히 대바규ㅠㅠㅠㅠㅠㅠㅠ 감동이야
    감사합니다 뽑아주신 여러분?들 ㅠㅠㅠㅠㅠ 언제올라오는지 맨날 들어와봐야겠다.... ㅠㅠㅠ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확인하자마자 노트북들고 뛰어서 엄마빠보여드리러 갔네요 히히
    고맙습니다 ㅠㅠㅠㅠ

    • 2016.02.22 22:35 신고

      안녕하세요! 이벤트 관련해서 어쭈어보고 싶은게 있어서요! 이벤트 참여는 그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만 달면 되나요?

  15. 1206기 30823 서동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5 15:34 신고

    동일아 너무 보고싶구나.. 사진이 늦게 올라오네 ㅎㅎ
    그래도 올라올 생각으로 천천히 기다려야지!
    훈련하느라 너무 힘들지?
    그래도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열심히해!
    극기주라 힘들겠디ㅠㅠㅠ
    앞으로도 화이팅해서 수료식날 보자!

  16. 1206기 30231 김민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5 22:52 신고

    아들 민기야~~ 정말 당첨하고는 먼 우리가족이 그리 뽑기에는 맘을 두지 않지만 이것만큼은 울 아들을 위해 간절함이 더했는데...
    아들아 ~~ 흑흑 안되는 구나... 당첨된 훈병들이 넘 부럽겠다는 생각이 들구 울 아들을 보고 싶은데
    그래도 기뻐하는 분들을 보니 부럽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구나...
    울 아들은 심쿵하니 잘 견디리라 믿고 멋진 해병의 모습으로 보장

  17. 2016.02.15 22:57 신고

    남준아, 포항 1사단에 배치되었구나.
    연고지와 가까운 김포에 배치되길 내심바랬지만 먼 포항 1사단에 배치되는구나. 그래도 KTX가 있어 다행이다싶다.
    다음 주가 얼른 돌아오길 손꼽아 기다릴뿐이다.
    오늘은 우리 1206기 아들들의 후임병인 1207기들이 오는 날인데 역시나 날이 춥구나.
    점호 후 취침에 들었을 시간이네.

    내일 만나자~

  18. 2016.02.15 23:53 신고

    사랑하는 아들 현성아! 엄마가 12일부터 보낸 인터넷 편지가 12,13,14 계속 전달이 안되고 있구나. 아마도 극기훈련 들어가서 그런건지. 전달과정중
    문제가 생겨서 그런건지 엄마가 너무 걱정이 되는군아. 그리고 가족사진 보낸줘도 되는건지.. 보내도 된다면 엄마가 미리 보내줄껄 잘못했구나. 가족사진을 보면서 조금이라도 힘내서 훈련할수 있게 도움을 줬을텐데,. . 아들아 늦은 시간이네 잘자렴. 우리아들 몸건강히 잘지내고, 사랑한다. 사랑해.

  19. 1206기 50608 이승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6 00:21 신고

    승근~~내사랑~~날씨가 좀 풀린다 했더니 오늘 부터 또 추워진다더니 눈이오는구나...
    거기포항은 지금 영하2도..이제 막바지 제일 힘든 훈련이 남아있는때에 날이라도 덜 추웠음 좋겠는데 말이야...
    승근..어디 아픈데는 없는지 훈련이 너무 고되진 않은지 좀 견딜만 하니..?보고싶다.. 가지않을것만 같던 시간이 벌써 한달이 되어간다..
    다음 주면 이제 우리승근 만날 수 있네 어제 우리 1206기들 자대배치결과 확인했어 울승근은 포항 1사단배치되었더구나..
    엄마도 울 승근 이름 확인하고는 마음이 좀 그러신지 한참을 승근 사진을 보고 계시더라.잘 이겨내고 있는 내사랑 너무 대견스럽다..
    자랑스런 무적해병 되기위해 오늘도 고생했다..좋은꿈 꾸고 잘자내사랑~~!!!♥♥

  20. 2016.02.16 01:11 신고

    댄아~!!! 여기 글 없어지면 전달되는거냐?
    낮에 두개나 썼는데 없어져서.....
    잘 자고 또 낼 보자.... 안녕~^^;

  21. 2016.02.16 01:30 신고

    오늘은 멍하니 기분이 그렇네
    주말마다 보낸 편지가 없어서 더 그런가
    옆에 있을땐 정말 몰랐다 우리민우가 얼마나 힘이되고 든든했는지 큰아들을 엄마가 많이 의지했나봐 힘들껏뻔히 알고 있는데 걱정하지마라고 외히려 아빠 엄마 걱정을 먼저 하는 아들 아니니 정말 보고싶다 우리민우야

 

 

147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우리 1206기 훈병들은 이제 4주차 훈련과 동시에 설연휴를 앞두고 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보내던 설연휴를 이제는 군대에서 전우들과 함께 보낼

우리 훈병들이 추운 날씨 속에서 고된훈련을 무사히 다 받고

빨간명찰이 빛나는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승!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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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2.06 16:53 신고

    25명 모두 축하드려요!!!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네요ㅠㅠ
    1206기 모두모두 다치지말구 수료식때 늠름한 모습으로 가족들과 마주하면 좋겠네요!

  3. 1206기 30410강우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06 17:31 신고

    아들, 연휴가 시작됐네.엄마는 출근했어. 낼 할머니댁에 가서 음식하고 설날 지내야지. 근데 우리 아들 없어서 많이 슬프기도 하고 보고싶기도 하고 그러네.. 외할매랑 친할매 두분이 니 걱정땜시 아주 엄마보다 더 난리시다. 외할매는 우리 아들 해병대 간것땜시 걱정이 지나치셔서 병원가시게 생겼어. 외삼촌 두분다 해병대 제대해서 더 걱정이 크신가보다. 날씨가 좀만 추우면 엄마한테 전화해서 우신다. 우짜면 좋냐??
    할매들이 걱정을 너무 많이 하시니까 엄마까지 같이 걱정을 할수가 없다. 군대에서는 명절을 어떻게 보내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아들도 이쁜 마음으로 잘 보내길 바래. 엄마가 무지 좋아하는 말이 있는데. 이 또한 지나가리라.. 이 힘든 시간들도 어차피 지나갈꺼야. 그러니까 힘내고 건강 잘 챙기고동기들하고도 잘 지내렴. 우리아들 엄청 보고싶다.

  4. 2016.02.07 00:07 신고

    1206기 같은 동기생들이라 그런지 우리 아들은 당첨이 안되었지만 보는제가 뿌듯하네요,,,,당첨된엄마,아빠는 얼마나 좋을까...부럽네요..수료식때는 우리 아들 늠름한 모습볼수 있겠죠,,,빨리 그날이 오면좋겠다,,

  5. 2016.02.07 00:29 신고

    사랑하는울아들막둥이동일아 잘지내고있지 엄마아빠누나는 넘잘지내고있어 밥은잘먹는지 아픈데는없는지 너무나도 대견하고 멋진울아들 벌써4주차가접어들고있네 엊그제손흔들면서 들어간거같은데 너무나도힘들겠지만 잘이겨내고 울아들서동일은 잘하리라 엄마는믿는다 항상 너의곁에는 가족이응원하고있단다 힘내라 울아들 자랑스러운아들 너무나도사랑한다..25일을기다리며......

  6. 2016.02.07 18:05

    비밀댓글입니다

  7. 2016.02.08 03:07 신고

    ..ㅜㅜ 댓글 진짜 많이달고... 매일 매일 달고... 또 댓글도 길게 여러번 썼었는데.. 아쉽게도 저보다 더 간절했던 분들이 많은 것 같네요 ^^*
    그리고 답장을 받고 싶은데.. 우리집이 새로 지어져서 서류상 오류가 난 것 같아 좀 맘이 불편하군.. 아님 우표가 없어서 그랬던 건가..?? ㅋㅋ 준호야 잘지내고 있지? 이제 닥 3주 절반 왔다. 곧 있으면 기상시간이네 ㅎㅎ 준호야 보고싶고 또 보고싶고 사랑해 내 꿈에나와라 니가 말한데로 꿈에서 좀 보게 ㅎㅎ 준호야 사랑하는거 알지? 니가 내 곁에서 든든하게 지켜주었던 시간만큼 나도 너의 곁에 있을꺼다@ 사랑해 준호야 그리고 제발 이벤트 한번만 당첨되면 좋겠다! ㅎㅎ

  8. 2016.02.08 22:05 신고

    정말 부럽네요.
    우리아들도 저렇게 큰 사진 나오면 정말 좋겠네요. ^^
    아들 화이팅 ^^

  9. 2016.02.09 15:52 신고

    응답하라. 신병 1206기 148차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이벤트 당첨자에게 늦은 축하 보냅니다. 같은 소대 동기생의 당첨이 우리 아들 보는것 처럼 기쁘기도 하지만...부러워요~
    우리의 아들들은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훈련으로 정신력과 체력이 충만한 빨간 명찰로 거듭 나겠지요?
    1206기 모두 남은 훈련 잘 마무리하여 25일 수료식때 강인한 모습으로 볼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내 아들 김창용!! 많이 사랑하고, 늘 응원하고 있다.

  10. 1206기 권남준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1 13:59 신고

    '우리 남준이도 당첨되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도 있지만 기회는 또 있겠지요?
    같은 소대 친구가 되어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하며 훈련에 임하는 우리 아들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보고 싶은 아들 남준아, 수료식 때 만나자.

  11. 2016.02.11 22:53 신고

    당첨된 분들 축하드려요.. 울 아들헌티는 넘 미안하고, 좀더 노력해야것네..
    당첨은 안됐지만 수료식 때는 울 아들헌티 천리길을 마다않고 갈 것이니까..
    걱정말고 울 아들 극기주 잘 버티길 빈다..화이팅..

  12. 2016.02.12 12:24 신고

    많이 많이 보고싶은 아들아!!지금부터 극기훈련이라 하던데 비가 이리왔어 우짜노??ㅠㅠㅠ 어제는 이벤트 당첨되어 너무기뻐서 하루가 어찌갔는지 모르게 보냈단다...아빠도 엄청기뻐하셨단다...당첨되는 순간부터 어제블러그 올라오나 계속보고 있어..슬기가 너무좋아 소리까지 질렀다고 엄마에게 문자했더라...비록 순간이지만 우리아들에게도 큰힘이 되었음 하는 바램이란다...내일까지 비가 계속 온다하던데 훈련도 힘들텐데 날씨조차 안좋아 걱정이구나..이제 13일정도 지나면 만날수 있겠다..시간시간 하루하루는 길어도 날이지나다 보면 잠깐가니 인내하며 그날만 기다리며 고되고 힘들더라도 늘 엄마가 말했듯이 욱이옆에 가족들이 있다는 거 잊지말고 잘견뎌주기를 바란단다.....남은오후시간 점심맛나게 먹고 더 힘내고 또 힘내보자꾸나....많이 사랑한데이..아들아!!!그리고 믿는다!!!!자랑스런 우리아들이니!!!

  13. 2016.02.12 13:44 신고

    겨울가뭄에 반가운 단비가 내리지만 1206기 훈련병들에겐 힘든 상황인 악천후가 되겠구나.
    4주차에 전투수영 매일하는지 궁금하네.
    4주차도 거의 지나가고 만날 날이 가까와지는구나.
    남은 2주동안에도 멋진 해병대가 되기 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하자꾸나.
    사랑해, 우리 큰아들 남준~

  14. 1206기 30644김혜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2 14:48 신고

    아들아 이곳은 지금 비가 내리고 있다. 그곳 역시 비가 내리고 있어 훈련받는데 많이 힘들겠지? 이번주가 인내주간이라 버티느라 고생 참 많았다. 수고했어.짝짝짝. 주말 동안이라도 몸과 맘을 잘 추스리고 밥 잘 챙겨먹고 또 한번 힘을 내보자구나. 엄마도 힘들때면 우리 아들도 그곳에서 힘든 훈련 잘 받고 있는데 이곳에서 이깟쯤이야 하면서 잘 버텨가고 있당~ㅋㅋ 이제 담주 극기주간 천자봉도 오르고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 날만 남았구나. 멋진 해병인이 된 모습이 그려지는구나. 우리 조금만 더 힘내보자 아들~ 사랑한다 아들~

  15. 2016.02.12 16:30 신고

    보슬비가 내리네..머지않아 ㅂ봄이 올려나..점심시간이네.지금 이때는 뭘먹어도 맛이 있겠다.비가 오니 아들 얼굴이 더 아른거리네..처음 해병대 입대했던날 엄마도 갑자기 너희들을 데려가서 깜짝 놀랬다.그래도 가족끼리 몇분의 상봉시간을 줄줄 알았다. 갑자기 우 몰려 들어가니 어찌나 섭섭하던지 그래도 지금 잘 견디고 있으니 다행이지.오늘도 아자 아자 홧~팅**

  16. 2016.02.12 19:33 신고

    에고~~~ 이번에도 당첨과는 거리가 머네! 아들편지 받은걸로 위로를 삼아야겠네요~~
    잘 적응하고 있다니 안심이되고 기특하고 대견하고~~~ 아들 사랑해!!!

  17. 2016.02.12 19:33 신고

    에고~~~ 이번에도 당첨과는 거리가 머네! 아들편지 받은걸로 위로를 삼아야겠네요~~
    잘 적응하고 있다니 안심이되고 기특하고 대견하고~~~ 아들 사랑해!!!

  18. 1206기 백도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2 23:04 신고

    30819 해병대 훈병 백도형!! 비오는날 훈련받느라 많이 힘들었지? 정말 수고많았다 아들!!
    어제, 오늘 인편을 다른사람이 먼저 등록해서 엄마는 울아들 영상보고 댓글달고 이벤트에 올라온 사진보고 또 댓글달고 있단다.
    오늘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다고 해서 훈련받기 얼마나 힘들었을까싶어 많이 걱정되더구나..
    엊그제 편지에보니 비오는날 훈련받기가 정말 힘들었다고 했는데 내일까지 비가 내린다고하니 더 걱정스러웠어.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 감기에 걸릴까 더 염려스럽긴 하지만 해병대의 강한 정신력으로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장하고 장한 우리아들~ 이제 12일후면 수료식이네? 그날까지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 견뎌내길 바랄께~~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해~~♥♥♥

  19. 1206기 50238 번 이혜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2 23:09 신고

    비가 하루 종일 내리고 있네 오늘 내일 저녁까지 일요일도 조금 내리다가
    그칠것 같다.담주 부턴 또 추워진다는데 5주차 빨간 명찰 달기위해 마지막
    하는 훈련 잘받길 바란다.동기들간에 이제 얼마 없으면 헤어 지니 더욱더
    동기애를 가지고 많은 동기 사겨두고 연락할수 있는 방법을 취해서 연락
    주고받을수 있도록 하길 바란다.아들 잘자라 지금 자고 있겠구나 낼 주말
    과업 잘 받고 편안하게 꿈나라로 보고싶다.

  20. 2016.02.12 23:21 신고

    마이쏭~여기에 댓글 안쓰려 했더니 이렇게 또 남기게되네..고된훈련주라 읽을시간에 걍 쉬었음해서 안쓰려했는데 오늘 배치조회가 되어서 ...아직 실무배치는 남아있는 상황이지만 ...항상 감사함에 기도하자~내일부터 하는 훈련사진을 선임들이 남긴 사진을 봤는데 눈물나서 혼났어~부모에겐 한없이 애기같은 너희들이 정말 이럴수 있을까?이걸 어찌하나 할 정도의 훈련사진을 보니 마구 울컥하더라구...ㅜ.ㅜ;;편지보낸거 낼 꼭 받았음 좋겠당..그 봉투안에 물집밴드도 넣었는데 행군때 사용할 수있게 내일 꼭 받음좋겠어..정말이지 신중하게 집중해서 어깨,발목 모든 신체 다치지 않게 조심해서~잘 해주길 기도해~지켜주심을 믿으며...사랑해~엄마아들 보고싶다..사랑해~

  21. 1206기 백도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4 21:16 신고

    보고싶은 아들~ 잘 지내고 있지? 오늘은 아빠가 편지쓴지 오래됐다면서 일찍 써놓으셨더구나.
    좀전에 아빠가 써놓으신편지 블로그에 옮겨서 올렸단다. 그래서 엄마는 오늘도 댓글로 대신하고 있지.
    어느덧 이제 마지막 5주차 극기주 훈련만 남았네. 이제 일주일후면 무적해병으로 거듭난 울아들 볼 수 있는거니??
    엄마 생각만해도 가슴이 벅차는구나!! 우리집 막내 도형이가 무적해병이라는게 아직도 믿기지 않아.
    울아들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아들~ 5주차 훈련도 끝까지 잘 견뎌내리라 엄마 믿을께!! 수료식날까지 화이팅!! 사랑한다 아들~~♥♥♥

 

무적해병120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차디찬 바람을 이겨내며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강한 훈련을 이겨 낸 우리 훈병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5교육대 1소대 영상

 

 

 

▲ 5교육대 2소대 영상

 

 

 

▲ 5교육대 3소대 영상

 

 

 

▲ 5교육대 5소대 영상

 

 

 

▲ 5교육대 6소대 영상

 

 

 

▲ 5교육대 7소대 영상

 

 

 

▲ 5교육대 8소대 영상

 

 

 

▲ 5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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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6기 이승근(50608)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08 01:22 신고

    이승근~!!
    내사랑
    너무 너무 보고싶다.......!!!

  3. 2016.02.09 10:10 신고

    해병1206기 황철규 넌 역시 남자야 상남자 떡국은 먹었어 짜식 아들 영상 잘봤다 . 역시 어딜가도 쫄지 않는 울아들 날아라 마린보이 감사해요 아들을 보내고 쓸쓸한 마음을 달랠수 있어 감사해요 우리 아들들 소식 많이 전해주세요

  4. 2016.02.10 01:39 신고

    ㅠㅠ 준호.. 니 나오는 영상 2초 뿐인데 어무니한테 영상보내드리고 나도 그거 매일본다아아아 ㅠㅠ 힝..빨리 2주지나서 너 진짜로 보고 싶다 사랑해♥ 항상 힘내고 멋진 팔각모 사나이가 되서 보자구!♥

  5. 2016.02.10 17:26 신고

    설아 보고 싶을 때 다시 보고 또 봐도 너무 좋다! 너 가기전에 목소리 하나 녹음 못해놔서 너무 속상했었는데 그래도 이렇게 영상으로 너 목소리 들으니까 너무 좋아~~~♥♥♥♥♥ 목소리가 평소보다 쉬었지만 그래도 그만큼 너가 거기서 열심히 훈련받고 그러느라 그런거니까 나는 그 목소리도 더 멋있다! 얼굴도 밖에서 있을 때만큼 꾸미지 못했지만 물론 머리도! 그래도 너한테 지금 딱 어울리는 복장에 외모라서 멋있게 보여 내눈엔!♥♥♥♥♥
    내 걱정은 하지말구 너 몸 먼저 챙겨!! 나는 이 영상 보면서 항상 힘내고 있을게!!♥♥♥♥♥ 나는 영상을 보내줄 수는 없으니까 편지라도 열심히 써서 응원 많이 할게~~~ 영상 만큼이나 큰 힘 됐으면 좋겠다!!♥♥♥♥♥ 지금까지 버텨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4,5주차도 열심히 버티고 수료식 때 멋있게 만나자~♥♥♥ 항상 건강하게 몸 잘 챙기고 훈련 잘받아!!♥♥♥ 내가 항상 뒤에서 응원할게!!♥♥♥ 항상 보고 싶어 설아! 사랑해♥♥♥♥♥♥♥

  6. 2016.02.10 20:30 신고

    오늘도 영상속의 울아들 얼굴 함 보고 ..엄마는 영상속이라도 얼굴 봐서 넘좋다...옆에 기수들도 다들 건강한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에..아들 보고 싶으면 영상으로 몇번씩보고 울다고 웃다고 엄마 혼자 ..아직도 쌀쌀한 날씨지만 훈련 잘 견뎌내고 오늘이 4주차 수욜이네..힘내고..화이팅 핮자**

  7. 2016.02.11 21:34 신고

    1206 5교육대 1소대
    사랑하는 큰아들 이한
    늠름한 네 모습에 엄마는 영상을 또보고 또본다
    그리고 소대장님 감사합니다 동기들 고맙고
    너를 응원하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한동이 이모들 동생들 삼촌 그리고 너는 모르겠지만 아빠 엄마는 네 사진를 포항해병대 선배들에게 자랑많이 하고 다닌다 ㅋ
    고맙고 사랑한다
    오늘은 포항 출장 가서 수료식 식당예약하고 왔다
    까마득한 너의 선배 되시는분이 쏘셨지이
    너를 응원하는 많은 가족 친지 이름모를 선배들이 많아 힘내~ 배우고 경험하고 체험하고 와라
    수료식 때 보자
    아프면 참지 말고 소대장님께 여쭈고 너를 가장 사랑하는 가족이 있음을 기억하렴
    한아 오늘 영상으로 늠름한 너를 만나서 행복해
    엄마도 더 열심히 일할께(하트♡만개)

  8. 2016.02.11 21:43 신고

    형 보고싶다 멋진해병이돼어서 집으로 돌아오길 바란다 파이팅!

  9. 2016.02.11 22:12 신고

    한아.
    늠름한 모습보니,대견스럽구나.
    동기들과 뜨거운 전우애도 키워나가고,
    건강잘챙기길 바래.항상 긍정적인 생각을하고,
    솔선수범하다보면,조직에서인정받게될꺼야.
    많이먹고,푹자고,훈련잘받고,건강하게,멋진해병이되자꾸나.
    한이 화이팅.

  10. 2016.02.11 22:32 신고

    한이야!!!^^♥
    너무 멋지잖아!!!!
    듬직하구나 울 조카!!
    화이팅!

  11. 2016.02.11 22:36 신고

    오늘 1월30일 에 편지가 이제야 오늘 2/11일에 도착이 되었구나 ^^ 손편지가 너무 늦네 열흘이 걸리네^^ 인터넷 편지는 어제가 빨간날이라 그런지 2월10일 인터넷 편지가 전달완료가 되었네 ^^ 오늘은 2월11일 저녁 10시 넘어 띠웠는데 인터넷 편지가 전달이 엄청 빠르네 ^^ 거기서 인쇄를 해서 준다고 들었는데 울 아들
    체력이 방전이 되어도 강인한 정신력으로 마지막 까지 혼신의 힘으로 힘들어도 빨간명찰을 달어 ^^ 지난기수에는 네가 그랬듯이 좀 나약한 아이들이 있었나보네 울 막내는 아마 최강 해병이 되어서 보란듯이 통과를 하고 빨간 명찰 달고 수료식날 멋있는 모습으로 우리를 맞아줄거같은데 ^^ 남들이 못하는것을 해야 정말 멋있는 사람이지 ^6 나이를 먹었어도 아빠는 굴하지 않고 사회생활을 네가 보기에는 그래도 동창회나가면 엄청 부러워한다^6 자기들은 근처도 못오는 생활이라서 ^^ 울 막내야 열심히 그리고 힘들고 고달퍼도 어쩌겠니 지금 주어진 현실이니까 무조건 이겨나가야 하고 또 그래야만 하니까 ^^
    울 아들 고맙고 장하다.큰 아빠가 이야기 했지 ^^ 홍씨 집안에 박사에다 경찰에다 해병에다 정말 멋있당^^ 아빠가 여기서도 응원 엄청나게 하니까 ^^ 네맘이 아빠맘 그리고 아빠맘이 울 막내맘 ♥ 한데이

  12. 2016.02.12 08:46 신고

    멋쬬멋쬬
    짱 멋있옹~~~
    카리스마 완전 죽음*^^*

    늘 자신있게 건강하게 ~~화이팅♡♡♡♡

  13. 2016.02.12 15:06 신고

    ♡ 울 사랑하는 막내야 ^ ^ 이번 주에는 설연휴를 보내고 계약도 2건 했다. 시작이 순조롭네^^
    다음주 극기주 훈련을 준비하려면 이번 주일(2/14)에 성당에 가서 기도도 하고 사회에서 네가 아쉽고 간절하게 원할때에만
    했지만 군대 생활을 기회로 성당에도 꾸준히 나가길 바래 ^^ 사람은 일이 잘 풀리거나 힘들 것을 모를때에는 그냥 넘어가다가 힘들고 지치고 어려우면
    누군가를 기대게 마련이지 ^^ 사람의 심리야 ^^ 성당에 가서 마음으로 체력이 고갈이 되었던것을 하느님께 충전을 해서 극기주 훈련을
    젊음을 불살라서 마무리 지었으면 한다. 새벽 4시에 목공으로 시작을 하는 데 목공이란것이 협동과 단결이 되지 않으면 엄청 힘들지 ^ 대여섯 명이
    한 조가 그리고 키 순으로 하지만 중간에 요령을 피우면 피운만큼 다른 동기들에게 힘이 배가 들고 하지 ^ 동이 틀때까지 하더라구 ^^ 그러면 목공든 훈병들이
    터득을 해서 절로 한몸이 되는 순간이 동이 트는 시간이야 ^^ 그 중간에 부모님께 감사하자는 함성 또 어머님은혜를 훈병들 개그맨 등이 부를땐 티브이를 보면서도 눈시울이 붉어지더구나 ^^ 아빠도 이 좌판을 두드리면서 눈시울이 붉어 지네 ^^ 울 막내 훌륭하고 장하고 멋지게 천자봉 도달해서 빨간 명찰에 홍승욱이름으로 늠름한 모습 보여줘 ^ 당연한 말을 아빠가 또하네 울막내 ♥ 한데이( 마린보이에 댓글을 달아도 네가 못볼것 같아서 편집을 해서 우편으로 보낸다. 그리고 오늘은 손편지를 쓸 세라믹펜도 문구점에서 사왔어 ) 동기들과 화이 ~~~~!팅)

  14. 2016.02.12 15:22 신고

    50357 아들 재빈아 어제밤부터 비가오더니 오늘도 비가 계속오는구나 비가오니 모든것들이 축처져있구나 그래도 비는 와야한다지만 마음이 울적해지는기분이드는구나 아들 엄마가 오늘 편지를 썼단다,♡♡ 조금은 딱딱한 얘기일수는 있지만
    그래도 아들에게 당부하고픈 좋은글을 올렸단다.
    사랑하는 아들이 저 가슴깊잊 새겨놓았으면한단다...♡♡♡
    병소 못하는 좋은 글을 보내주는것도 엄마의 소임이라 에겨지네...♡♡♡
    그곳도 비가 오는건가 비가오니 따뜻한게 생각
    나겠구나 누나는 수술하고도 잘지내고 있단다
    아들아 사랑한데이 오늘도 남은시간 아자아자
    화이팅 하고 알았징 마지막으로 I Love You
    ㅋㅋ 숙스러워라 아들 화이팅♡♡♡♡

  15. 2016.02.12 19:36 신고

    실무배치 결과가 나왔구나. 우리 아들은 2사단 상장승무병, 상륙용 장갑차를 조종하고 탑재된 기관총이나 포 등을 운용하는 보직이구나. 훈련단에 남아 다시 4주 교육을 받겠네. 부산과 가까운 포항 1사단에 배치되길 소망했는데 강화로 가는구나. 멀고 먼 백령도보다는 낫다만ㅎㅎ 이제 4주차 훈련이 마무리 되고 있는 시점인데 이번 주도 얼마나 힘들었겠니.. 극기주인 다음주엔 더 혹독한 최고조의 훈련이 기다리고 있구나. 상륙기습, 유격, 각개전투, 천자봉정복훈련 등.. 한계를 느끼는 순간들이 많을 거야. 끝까지 해내고야 말겠다는 굳은 일념으로 이겨내길 바란다. 엄마는 편안하고 따뜻하게 지내고 있는 것이 너무나 미안하구나. 아들은 몸이 부서져라 훈련 받고 있는데..ㅠ 오늘과 내일은 빗속에서의 훈련이구나. 내일까지 많은 비가 오고 이후엔 다시 기온이 뚝 떨어진다고 하니 우리 아들 그리고 1206기의 훈련기간은 고생 중의 고생이라 더 마음이 아프다. 모두 마지막까지 인내하고 힘을 내어 유종의 미를 거두기 바란다. 아들~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잘하자!! 파이팅!! 보고 싶고 사랑한다~♡♡♡

  16. 2016.02.12 20:27 신고

    진용아 축하혀~~ 1사단에 배치 되었더구나!!! 감사!감사! 너가 원하던대로 되었구나~~~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남은 훈련 잘 받고 수료식때 만나자~ 아들 화이팅!!!

  17. 2016.02.16 16:52 신고

    승원아, 내 업이다.
    존나 영상이랑 편지도 잘봤다.
    좀있다 인터넷편지쓸게.
    존나게 힘든거안다.
    존나게 파이팅이다.
    나오면 존나게 놀자
    존나게 존나자.
    긴얘기는 편지로한다.
    NGNG파이팅이엇나?
    파이팅!

  18. 2016.02.16 23:33 신고

    1206 5교육대 이한
    한아 엄마야 우리 큰아들 지금 쯤 따뜻하게 잘 자겠지 오늫도 수고 많았어
    수료식에 영우랑 3인방 초대 했어
    착한 녀석들 한이 배치부대 뜨자 바로 톡 온거있지
    고마운 친구들이지 엄마 흐뭇해~
    25일 한동이는 배치고사 친다네
    목요일엔 롯데월드랑 S Y 대 견학가고 형아 보고싶지만 씩씩하게 지내기로 했어
    훈련 마지막이 다소 힘들지
    아침저녁 기온차 제법 나는데.. 아들 감기 조심하고 식시 잘하고 숙면하고 있다 엄마는 소망해
    한아 동기들과 소대장님 이제 정들었겠구나
    고마워 감사해 사랑해
    오늘 해병대 지인 중에도 네 동기가 있다더구나
    오늘도 네 영상을 또보고 보고 ...네가 자랑스러워
    아들바보짓 여러번하는 엄마를 보네 ㅋㅋ
    굿밤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19. 2016.02.17 16:54 신고

    오늘 해병대 홈피에 5주차 생활반 사진이 올라왔더구나. 5주차인 이번 주가 극기주인데 사진 아래 부연에 극기 훈련을 무사히 마쳤다고 적혀 있더라. 미리 그렇게 적은 건지 좀 의아하긴 한데, 아무튼 2주 만에 올라온 사진이라 더 반가웠어. 다들 살이 빠진 듯하지만 더욱 단단해지고 눈빛들이 강해졌음을 느끼겠더라. 날아라 마린보이에도 1206기의 훈련하는 사진들이 어서 게재되길 기다리고 있다.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남은 과정 잘 수행하고.. 기쁘고 멋진 수료식을 맞이하자.. 1206기 파이팅!! 5교육대 9소대 1생활반 파이팅!!^^

  20. 2016.02.17 22:41 신고

    울아들 잘지내고 있겠지 오늘도 새로운 사진으로 아들 모습을 봤다. 역시 해병대 멋진남자들만 가는곳이구나 모두가 멋지고 잘생겼더라 그중에서 내아들이 최고로 잘생겼더라

  21. 2016.02.21 22:28 신고

    50753 조귀래 부
    아들 잘지내구 잇제 사진으루 동영상으루 편지로 아들이 보낸거 다보고 있다. 이제 수료식도 몇일 안 남앗구먼 집에서 허구헌날 축구하려 다닌다구 새벽까지 하던 눔이 동기들과 거수경례 하는거 보니 이제 제법 해병이가 다 됏구먼 아빠는 뿌듯하다 그리도 잘 하던 감기도 안햇다니 다행이고 ...
    정말 마지막 주다 더 하고 싶어도 추억으로 지나가는 것이고 열심히 해서 빨간 명찰 달고 멋지게 경례하는 모습이 언런 보고 싶다
    동기들과 더욱 정 나누면서 지내구 빠이 ....... 수료식날 보자꾸나

 

무적해병1206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차디찬 바람을 이겨내며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강한 훈련을 이겨 낸 우리 훈병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3교육대 1소대 영상

 

 

 

▲ 3교육대 2소대 영상

 

 

 

▲ 3교육대 3소대 영상

 

 

 

▲ 3교육대 5소대 영상

 

 

▲ 3교육대 6소대 영상

 

 

 

▲ 3교육대 7소대 영상

 

 

 

▲ 3교육대 8소대 영상

 

 

 

▲ 3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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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2.07 18:37 신고

    마이 브러더 sista is 응원해ing for you!!!
    Some more letters will be sent!! Wait for them!! We love you my 사랑하는 브러더!! 모두들 추울텐데 화이팅!!

  3. 2016.02.07 18:51 신고

    우리 사랑하는 오라버니 i hope you are doing okay! More letters will be going your way! We are praying for you EVERY single day. We love you and cant wait to see you at the 수료식!!!!

  4. 2016.02.08 11:43 신고

    오늘은 설날인데 떡국은 먹었니? 보고 싶은 우리 아들? 금방이라도 문을 열고 들어와서 장난을 칠 것 같은데 조용하네 우리아들. 대신 까까머리 아들이 의젓한 모습으로 인사를 하고 있네. 동영상을 보고 있는중...잠간 저녁에 다시 쓸게..

  5. 2016.02.09 11:50 신고

    아들아!오늘은영상의날씨구나
    그래도밖은쌀쌀~~
    울아들이있는포항도햇님이방긋웃고있지만
    울아들춥지~~
    아들아시간이지나25일이가까이오면올수록
    훈련은더강도가세지고있구나
    아들아!어디다친곳은없니?
    어디아픈곳이있으면진료도잘받으렴
    치료잘받고남은과업잘감당하길바란다
    울아들김찬영멋진해병이가되기위해
    얼마나힘이들꼬~~
    아들아!오늘도동기들과마음모아힘모아
    최선을다하기바란다
    울아들김찬영사랑한다
    1206기화이팅^^

  6. 1206기 백도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0 21:5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울아들 보고싶어 영상보러 또 들어왔단다..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울아들 넘 든든하고 멋진거있지?ㅎㅎ
    엄마가 어느새 아들바라기가 돼버렸네??ㅎㅎ
    아들~ 오늘은 날씨가 정말 봄이온듯 따뜻하더구나.
    울아들 힘든훈련 받고 있어서 그런지 날씨에 민감해지는것같아.
    조금만 추워져도 걱정되고 날씨가 좋아지면 조금 안심되고그러네..
    울아들 아픈데는 없는지.. 식단은 입맛에 맞는지.. 잠은 잘 자는지.. 다친데는 없는지 등..
    별걱정을 다하는게 군대간 아들을둔 엄마들은 어쩔수가 없나보다 그치??
    어떻게 지내고 있든 잘 하리라 믿는다 아들!!
    "어차피 해야하는거면 즐겨라"라는 문구 알지?
    잘 되새기면서 힘든 훈련생활이지만 동기들과 즐겁게 즐기면서 끝까지 잘 해내길 바란다.
    대한민국 해병대 훈병 백도형 화이팅!! 사랑한다 아들~~♡♡

  7. 제1206기 김선주 父親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1 08:27 신고

    김선주 씩씩 해서 보기가 참 좋구나 고맙다!

  8. 제1206기 손유성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2 20:55 신고

    손유성! 아들 영상 잘 보았다! 역시 휴가에는 양념치킨이 최고지~~
    유머있는 맨트 좋았다만은 훈련중에는 조심 하그래이 ㅋㅋ
    힘들어도 조금만 참아라 그리고 멋진 해병대원이 되거라
    멋진 모습으로 퇴소할때 보자, 한층더 남자 다워지고 주위동료를 돌아 볼 수 있고 도움 주는 여유있는 해병대원이 되기를 바라며...
    아빠 엄마는 아들을 믿는다.
    멋진 해병대원이 되는 그날을 기대하며 아빠가! 보고 싶구나!

  9. 2016.02.12 21:25 신고

    👍보고싶은 아들 새해복많이 받고 건강하게 군생활 잘하길
    아들 부대배치 1사단 축하 한다 ****포항 지역받는지
    오늘 쯤 화생방 교육 했겠네 어때 할만했니
    어디아픈데는 없는지 밥은 잘먹제 남은훈련 잘받고 건강하게
    수료식 날보자구나 힘내고 화이팅 하자

  10. 1206기 백도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2 22:28 신고

    보고싶은 아들~ 훈련 잘 받고있지? 오늘 서산엔 비가 내렸는데 포항날씨는 어떤지 모르겠구나..
    어제 우편함에서 울아들 편지를 보고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
    너의 훈련생활이 담긴 편지를 보니 안쓰러운 마음과 힘들지만 잘 해내고 있다는 소식에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러웠단다.
    어리다고만 생각했던 우리 도형이가 몸과 마음이 어느새 많이 컸구나싶은게 엄마맘이 찡하고 뭉클했어..
    고모한테 네편지 사진찍어서 보내줬더니 '우리 도형이 듬직하고 효자네' 하시더구나.
    참!! 아들 준수한테보낸 편지하고 블로그에 올라온 네사진찍은거 보내줬더니 준수가 고맙다면서 듬직해보인다 하더라~~ㅎㅎ
    글구 울아들 편지글 너무 근사하던데? 엄마 완전 감동먹었지뭐니?ㅎㅎ
    어제 네 편지받고 인편쓰러 들어갔더니 고모가 먼저써서 등록이 안되더니 오늘도 안돼지뭐니? 오늘은 아마도 준수가 썼을듯 싶긴해..
    엄마가 넘 아쉬워서 울아들 나오는 영상 돌려보고 댓글로 대신 했단다..
    아들~ 오늘도 힘든훈련 받느라 많이 고단했을테니 내일을위해 푹자두렴!! 그리고 이제 한 열흘정도 남았으니까 힘내고 화이팅!!
    수료식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아들!! 사랑해~~♡♡♡

  11. 2016.02.12 22:58 신고

    엄마아들
    비가 제법 많이 온다
    포항도 많이오지? 훈련은 어땠니?
    비가와서 많이 힘들었겠다.
    어제형아 휴가나왔다. 평택에서 부터 술이 떡이 되도록 마셨더라
    기차안에서 푹 잤는지 속도 괜찮아졌다고 하면서 전화왔더라
    오늘은 아빠하고 안양해물탕에서 저녁먹었다.
    우리 법수나오면 한번더 오자고하더라
    해군...... 연구대상이다.
    23일날 또 휴가 나온단다. 말이 된다고 생각하니?
    ㅋㅋㅋㅋㅋ 그래도 엄마는 좋아 죽겠다. 아들 수료식에도 같이 가기로 했다.
    엄마 애기는 복도 많아요.
    입대때에도 군에간 형아가오지 수료식때도 형아가 오지....좋겠다.
    내일 귀대한다
    며칠 있으면 다시 휴가여서인지 얼굴에 여유가 넘쳐난다.
    그래....영욱이 하고 같이 나와서 같이 들어간단다.
    수료식때 포항이 번쩍거리겠다.
    당감동 인물들이 두명이나 움직이는데 난리도 아니겠네 ㅎㅎㅎㅎㅎ
    해병대는 사진도 억수로 짜게 올리네
    사진이라도 좀 팍팍 올려주지
    엄마아들 사랑한다
    하루가 다르게 남자가 되어가는 모습이 상상이 된다.
    얼굴이 많이 그을렀더러 볼이 발걓더라 사진보니까
    형아도 안부전하네....
    낼 또 들어올께 인편은 세현이 한테 양보하려고
    엄마 낼 쉬는날
    지믐쯤 자고 잇을건데 잘자 오늘도 수고 많았네 아들....

  12. 2016.02.12 22:58 신고

    엄마아들
    비가 제법 많이 온다
    포항도 많이오지? 훈련은 어땠니?
    비가와서 많이 힘들었겠다.
    어제형아 휴가나왔다. 평택에서 부터 술이 떡이 되도록 마셨더라
    기차안에서 푹 잤는지 속도 괜찮아졌다고 하면서 전화왔더라
    오늘은 아빠하고 안양해물탕에서 저녁먹었다.
    우리 법수나오면 한번더 오자고하더라
    해군...... 연구대상이다.
    23일날 또 휴가 나온단다. 말이 된다고 생각하니?
    ㅋㅋㅋㅋㅋ 그래도 엄마는 좋아 죽겠다. 아들 수료식에도 같이 가기로 했다.
    엄마 애기는 복도 많아요.
    입대때에도 군에간 형아가오지 수료식때도 형아가 오지....좋겠다.
    내일 귀대한다
    며칠 있으면 다시 휴가여서인지 얼굴에 여유가 넘쳐난다.
    그래....영욱이 하고 같이 나와서 같이 들어간단다.
    수료식때 포항이 번쩍거리겠다.
    당감동 인물들이 두명이나 움직이는데 난리도 아니겠네 ㅎㅎㅎㅎㅎ
    해병대는 사진도 억수로 짜게 올리네
    사진이라도 좀 팍팍 올려주지
    엄마아들 사랑한다
    하루가 다르게 남자가 되어가는 모습이 상상이 된다.
    얼굴이 많이 그을렀더러 볼이 발걓더라 사진보니까
    형아도 안부전하네....
    낼 또 들어올께 인편은 세현이 한테 양보하려고
    엄마 낼 쉬는날
    지믐쯤 자고 잇을건데 잘자 오늘도 수고 많았네 아들....

  13. 2016.02.12 22:58 신고

    엄마아들
    비가 제법 많이 온다
    포항도 많이오지? 훈련은 어땠니?
    비가와서 많이 힘들었겠다.
    어제형아 휴가나왔다. 평택에서 부터 술이 떡이 되도록 마셨더라
    기차안에서 푹 잤는지 속도 괜찮아졌다고 하면서 전화왔더라
    오늘은 아빠하고 안양해물탕에서 저녁먹었다.
    우리 법수나오면 한번더 오자고하더라
    해군...... 연구대상이다.
    23일날 또 휴가 나온단다. 말이 된다고 생각하니?
    ㅋㅋㅋㅋㅋ 그래도 엄마는 좋아 죽겠다. 아들 수료식에도 같이 가기로 했다.
    엄마 애기는 복도 많아요.
    입대때에도 군에간 형아가오지 수료식때도 형아가 오지....좋겠다.
    내일 귀대한다
    며칠 있으면 다시 휴가여서인지 얼굴에 여유가 넘쳐난다.
    그래....영욱이 하고 같이 나와서 같이 들어간단다.
    수료식때 포항이 번쩍거리겠다.
    당감동 인물들이 두명이나 움직이는데 난리도 아니겠네 ㅎㅎㅎㅎㅎ
    해병대는 사진도 억수로 짜게 올리네
    사진이라도 좀 팍팍 올려주지
    엄마아들 사랑한다
    하루가 다르게 남자가 되어가는 모습이 상상이 된다.
    얼굴이 많이 그을렀더러 볼이 발걓더라 사진보니까
    형아도 안부전하네....
    낼 또 들어올께 인편은 세현이 한테 양보하려고
    엄마 낼 쉬는날
    지믐쯤 자고 잇을건데 잘자 오늘도 수고 많았네 아들....

  14. 2016.02.14 19:37 신고

    울 아들 영원한 해병으로 멋지게 태어난다고 하니 자랑스러우면서도
    안쓰럽고 ^^ 이제 늠름하고 의젓한 해병에 좀 가까워졌겠지 ^^
    예전에 초코렛 복근이 멋있다가 없어졌는데 다시 생겼으면 좋겠다^^
    어제 부터 계속 비가 오더니 오늘은 날씨가 춥고 충남 서산을 지나서 대산 성당에서
    미사을 보고 레지오 단원들과 대산항 삼길포에서 회를 배에서 바로 잡아온것을 떠서 음식점에서
    먹으면서 울 막내 생각이 나더라구 ^^ 그래서 배에서 낼 부터 극기주 훈련인데 걱정도 된다고 이야기도 했지 ^^
    휴가나 나오면 울 식구들하고 두 시간 정도의 거리인데 같이 가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더구나^^
    바람이 왜 그렇게 세게 부는 지 또 눈보라가 몰아치고 ^^ 포항에 날씨도 변덕 스럽지만 그래도
    울 막내와 1206기 동기들의 정신력에는 힘을 못쓸것 같아 ^^ 울 막내는 다음주 수료식을 끝내고 후반기 교육을 하겠구나 ^^
    후반기 교육은 말 그대로 훈병시절하고는 차이가 많이 나지 ^^
    울 아들 사진은 마린보이에 그럭저럭 많이 올라오고 그래서 다른 부모들처럼 아쉽고 그런 것은 없어^^
    이렇게 편지를 보내고 하는데 ^^ 글구 오늘만 댓글만 두 번 ,인터넷편지를 연속해서 보내니 머리가 좀 지끈거리네 ^^
    울 막내 잘할거야 ^^ 평상시 하던 생각으로 만 하면 된단다.
    울 막내 사랑한다.♥

  15. 1206기 백도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4 20:54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은 모처럼의 휴일인데 울아들은 어떻게 지냈을지 궁금하구나..
    휴식을 취했으면 좋을텐데 오늘도 훈련을 받은건 아닌지.. 오늘로 이제 4주차훈련이 끝나고
    내일부터 마지막 최강훈련이 시작되겠구나. 어제까지는 날씨가 포근해서 그나마 괜찮았는데
    오늘부터 바람도불고 추워져서 걱정이구나.. 5주차 훈련은 유격훈련에 각개전투훈련, 천자봉정복훈련 등
    그동안의 훈련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힘들텐데..
    하지만 아들 엄마 너무 걱정하지 않을께~~ 울아들 끝까지 잘 해낼거라고 엄마는 믿으니까!!
    마지막 훈련인만큼 정말 많이 힘들겠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이번훈련만 잘 견뎌내면 무적해병으로 태어나는 수료식이니까 힘내 아들!!
    엄마, 아빠가 온마음다해 응원할께!! 울아들 화이팅!! 사랑한다~~♡♡♡

  16. 1206기 50238번 이혜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4 21:16 신고

    아들 엄마다~~
    잘 지내나 엄마가 울 아들 보고 싶은데 볼수가 없어 이렇게 컴터로 맘을 전하는구나
    힘들지 잘 참는 성격인데 그래도 힘들면 힘들다고 ㅎㅎ 아빠가 하는말 힘들면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담주부턴 극기주라 힘들다고 하든데 잘하겠지 아빠말이 행군이 젤 힘들단다.
    혼자와의 외로운 쌈이다고 하더라 행군은 그래서 혼자만이 견뎌야 한다더라 잘할줄안다만
    마지막 참고 견디길 바란다.
    보고싶은 아들에게 엄마가 댓글을 단다.잘자고 낼부터 하는 훈련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길
    바란다.

  17. 1206기 50238이혜성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4 21:24 신고

    ㅋ ㅋ ㅋ 난리다 아들아 울아들 이벤트 엄마가 제데로 된 사진 보고싶다고댓글 달아라 난리구나 아들
    2주차3주차에 찍은 사진들이 전부 눈이 감겨서 그러는것 아니것니 니가 댓글을 읽지도 못하지만
    오로지 이벤트 한번 엄마가 되어 제데로된 사진이 나와야 플래카드 만들때 사용 할수 있다고 그러네
    엄만 지금 낼이 수료식날처럼 맘이 들떠 있더라고 아들아 ㅎㅎ 여자들맘은 어쩔수가 없더라~~
    아직도 이주정도 남앗는데 벌써부터 그러니 아들 훈련 중후반으로 넘어가고 있는데 마지막까지 잘하길
    바라고 동기들과 잘지내고 잼나게 지내라~~
    아들 사랑 한다.

  18. 1206 50238 이혜성 오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4 21:28 신고

    오빠 나 수현이야 잘 지내고 잇지~~
    오빠가 해병대 입대한후 집안이 너무 허전해졌네
    집에 있음 이것저것 심부름 시켜서 별로 였지만 없으니
    무지 허전하다.훈련 힘들다는데 잘 받고 잇 는것 맞지
    힘들고 어렵더라도 잘하고 해
    담에 또 쓸게 오늘 잘자고 ~~

  19. 2016.02.17 16:37

    비밀댓글입니다

  20. 2016.02.17 16:47

    비밀댓글입니다

  21. 2016.02.23 20:06

    비밀댓글입니다

 

# 신병 1206기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이번 148차 이벤트는 신병 1206기 2차 이벤트입니다.

 

 

ㅁ 2차 이벤트 : 3주차 응모 / 4주차 발표

 

 

당첨 인원은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참여 및 선발 방법은,

아래 응모하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응모하시는

모든 분들 중에 좋은 사연을 뽑아서 선정해 드리겠습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교번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교번, 훈병의 이름이 누락될 경우 당첨이 취소됩니다.

 

148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48차 응모기간 : '16. 2. 1.(월) ~ 2. 10.(수)

 

ㅁ 148차 당첨자 발표 : 2. 11.(목)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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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2.11 01:12 신고

    아들아 !!잠을자려고해도 싶게 잠이오질않네 눈꺼풀은 분명 내려감기는것 같은데 엄마가 신경이 보기보다 예민한 구석이 있어 ―,.― 아 맞다 펜션예약했단다 수료식 하루전날 펜션가서 하룻밤자기로했다 아영이도 가치 ―,.― 큰방으로 방 두칸짜리로 예약 해 놓았으니 거기서 골고루 아들먹고싶픈거 다 먹을수있도록 엄마가 신경써볼께 아들이랑 연락만 되면 뭐가 먹고싶픈지 정확히물어보고하면준비하기가 쉬울텐데 ―,.― 아직기간이 남았으니 그사이 편지오면 참고 할께 ♥♥ 아영이 이번주 토요일 말레이시아 연수 끝마치고 오늘날이네 그래도 다행이다 수료식되기전에 와서^o^ 한국오면 손편지 써줄거야 편지한통이 많은 위안이 되겠지 ^♡^내일 또 시간나면 들릴께 이젠 엄마두 자야겠다 ―,.― 자고일어나서 기쁜소식 좋은소식전할수 있었음 좋겠당 ^♥^홧팅♥♥♥♥♥♥♥

  3. 2016.02.11 06:27 신고

    사랑하는 내사람, 우리 정건영~ 지금쯤이면 오늘하루도 시작했겠네!ㅎ 평소 아침잠 많던 오빠여서 걱정이되지만 잘하고있을거 내가 아니까!ㅎ 누구보다 우리오빠 잘할고 내가 믿으니까!ㅎ 오빠! 난 여전히 내사람이 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어~ㅠ 우리오빠도 그러려나~ㅠ 나 항상 오빠 걱정하고있규, 생각하고있으니까 불안해하지말구~ 서로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서로에게 주어진 바 열심히 이겨내먼서 2년뒤 더 예뻐질 우리 기대해보쟝!ㅎ 오늘도 화이팅이구!! 내가 제일많이 사랑할게요^^♡

  4. 2016.02.11 06:46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아들은 벌써 하루를 시작했겠구나....아빠는 출근하시고 엄마는 먼저 이곳에 들렀네...
    왠지 월요일 같은 목요일이구나..
    .집에 있었으면 아직도 따뜻한 방에서 꿈나라를 헤메고 있을건데....
    이런 저런 생각에 아들 생각에 더욱 간절한 아침이네
    점점 훈련 강도는 높아져가서 힘들겠지만...잘 견디리라 믿는다
    오늘 하루도 훈련 잘 받고 수료식날 만나자.....

  5. 2016.02.11 07:27 신고

    아들...
    오늘 형아 휴가나온다. 명절특휴
    간만에 저녁먹기로했다.
    안양해물탕에서
    2박3일이지만 형아도 좋아하고 엄마는 더 좋네 엄마 애기가 있으면 더 좋았을건데....
    진짜 월요일 같은 목요일이다.
    연휴 내내 근무했는데도 그런데 놀다가 출근하는 사람들은 오죽하겠니
    아들은 오늘도 이빠이 훈련 받겠네
    아무리 빡센 훈련이라도 지금쯤은 내성이 생겼겠다.
    14일 남얐다
    우리가 만날 날이.... 어제 세현이 한테 아들 사진 못찾겠다고 올라 온거 있으면 좀 보내라고 했더니 저번에 한장올라온거 말고는 없다면서
    올라오면 바로 보내준다고 하더라
    헐!!!!!
    엄마 지각이다.
    저녁에 다시 들어오마.

  6. 2016.02.11 08:02 신고

    영우나잘잤어? 아침공기가 또차갑네 감기걸리지않게 따뜻하게챙겨입고!난엄마 장염걸려서 병원 같이가주고있어..병원연데가 있는지모르겠는데..여튼 수료식날 아파서 병원가는사람도 몇있다던데..아프지말고 병원가는일없게 몸관리잘해ㅠㅜ 아침맛있게먹고 좀있다 편지쓸게! 오늘연휴끝이라 편지도 보낼수있어ㅎㅎ 오늘도화이팅!!

  7. 1206기 30839 방대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1 08:42 신고

    사랑하는 내동생 빵대~ 아침에 출근해서 들어가보니 또 누군가 벌써 인터넷 편지를 썼어... 진짜 발빠르다.ㅎㅎ 보통 친구들은 잘 안보내준다 그러던데 너의 그 애인님이 보내고 계시는건지ㅎㅎ 오늘 엄마랑 누나가 쓴 손편지를 부칠꺼야..이게 아마 마지막 편지가 아닐까 싶다. 아..다음주 월요일쯤에 한통 더 쓰면 그게 갈 순 있겠구나. 하루이틀만에 가는 편지가 아니다 보니 날짜 계산 정확하게 해서 써야한다 ㅎㅎ 어제는 민아누나가 내려와서 같이 엄마 가게에서 술한잔 했어. 그리고 누나도 같이 엄마집에서 자고 출근했단다. 우리 대원이가 보낸 소포 박스를 엄마가 버리지도 않고 고이 네 방 옷장 위에 올려뒀더라ㅎㅎ 엄마의 애틋함을 봤지... 연일 날씨가 풀린다는 소식에 그나마 안심을 한다. 어제는 바닷물에 들어가서 전투수영을 배운거 같던데.. 잘 했으리라 믿는다. 수료식이 이제 딱 14일 2주 남았다..우리가족 모두 그날만 기다리고 있어. 알지? 그날은 지애누나랑 영상통화도 하고 그러자꾸나. 남은 훈련 잘 하고 오늘 하루도 무탈하게 잘 보낼 수 있게 우리가족 모두가 기도할께. 사랑해.

  8. 2016.02.11 08:46 신고

    ♡보고픈 울아들 동범아♡♡♡
    동범아 어김없이 날은 밝고
    여전히 날씨는 차갑고.
    비도 온다고 하는데 속상하네 비오면 울아들 훈련 받기 힘들텐데
    연휴가 끝나 새로운 시작이네
    울아들 남은 훈련 기간 동안 아프지 말고 밥잘먹고 다치지 말고 잘 받아서 수료식날 웃는 얼굴로 우리모두 만나자
    ♡울아들 보고싶고 많이 많이 사랑해♡♡♡

  9. 2016.02.11 08:56 신고

    찬혁이야~ 이벤트 기간은 끝났지만 나는 버릇처럼 여기 오게된닼ㅋㅋ헤헤
    출근은 잘했어!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는데! 포항도 날씨보니까 더 따뜻하더라 전주보다!
    훈련받는데 많이 안추웠으면 좋겠다! 밥은 잘 먹었지? 이제 훈련 하려나..
    나는 설날에 잘 먹었던 음식들이 이제 소화가 되는 것 같아! 기름진거 많이 있어서 되도록 안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맛있어가지고 자꾸 손이갔어~ 근데 진짜 별로 안먹었어! 내 위를 위해서.. 그리고 오늘부터는 큰언니랑 같이 운동을 할거야
    이제 진짜로 체력을 길러야겠어 안그러면 큰언니가 유럽에 나 떼어놓고 올지도 몰라 무서워ㅋㅋㅋㅋ
    찬혁아~아마 다음주 수요일이나 목요일까지 편지를 다 보내야 니가 편지를 받을 수 있겠지?
    이번주말에 숨만쉬고 소처럼 편지만 써야겠닼ㅋㅋㅋㅋㅋ 훈련기간에 유일한 낙이 편지라고 그러니까 나도 열심히 써서 줄게!
    찬혁아 너무 많이 보고싶고 건강하게 수료식날 보자! 알겠찌? 화이팅!!!!!!

  10. 2016.02.11 09:19 신고

    굿모닝♥ ♥ 오야!!밤새 아무일 없이 잠은 푹욱잘잣니?? 아침밥도 먹었겠네 또 어김없이 하루일정에 맞추어 훈련을 받겠구나 포항훈련단날씨은 어때?? 아직은 아침기온은 차갑게 느껴지네 오늘도 어제처럼 오늘도 내일처럼 다치지않게 훈련 잘 받아야 한다 꼭 ♥ 오늘도 응원 이빠이 만땅할께 ♥박준오 ♥힘내라 홧팅오늘도 엄마가 아들에게 ♥♥♥♥♥♥♥ 좋은소식 올까 ?좋은소식 전해 줄수있을까 ? 두근두근 두두두두 25명중 박준오 당첨 댓음 좋겠다 정말진짜루 참말로 사랑하는 마음이 아들 듬직이 한테도 꼭 전달 댓음 좋겠당 ♥♥♥♥♥♥♥

    • 2016.02.11 15:06 신고

      아들아 미안타 엄마가 의욕만앞서 너무겸손하지 못했나보다 열심히 엄마딴에 댓글도 나름 많이달고 했지만 많이단다고 되는게 아닌가보네 엄만 노안이라 댓글쓰는중 몆번씩 다 날아가고 다시쓰고 한적도 참 많았는데 다쓰고나면 비번이랑 영문이랑숫자 찍는것도 잘 보이질않아 새로고침몆번이나고침해서 보냈고 혼자 정말 글솜씨도 없는데 즉응적으로 생각나는데로 그냥 가식없이 썻는고 에휴 에휴 오늘은 기분이 너무 우울하구나 아들한테 너무미안하기도하고 그래도 아들은직접 글은 볼수없지만 여기서나마 속마음을 쓸수있어 나름 행복했단다 다음기회 또 한번더 도전 해볼께 힘내홧팅 내일실무배치발표나네 아들이원하는곳 꼭 배치 받길 바래 엄마도 응원할께 오후과업 아직 받고있겠네 다치지않게 잘 받으렴 ♥ 아들아 많이보고싶당 ♥ 시간날때 또 들릴께 듬직아 싸랑해♥♥

  11. 2016.02.11 09:21 신고

    동현아~ 설연휴가 끝나고 첫출근했다 넌 지금부터 정말 힘든 훈련을 받느라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겠지~ 매일매일 수료식에 뭘 갖고 갈까 어떻게 보낼까 생각하면서 지낸다 날씨도 엄청 추운건 지난것 같은데 넌 어떨지 모르겠다~ 늘 긍정적인 너의 생각대로 닥치면 다 하게 된다는 그 생각 잘 지키고 있는거지~ 변해가는 변한 우리 아들 빨리 보고싶구나~ 조금만 더 견디고 있을께~ 잘 지내고 있어~

  12. 2016.02.11 10:06 신고

    아들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가 시작됬구나 울아들은 한참 훈련중이겠지 아침에 아들 손편지 받았어 여기저기 편지 쓰라고 광고 해놓았으니 광고발 받을거야 명절에 시골 내려가서 엄마도 그때 들었어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큰 절했다면서 할아버지가 너무신퉁방통 하다고 자랑하시며 눈물보이시더라 큰엄마며 큰고모까지 니 칭찬이대단했단다 엄마도 기분 최고 ㅎㅎㅎㅎㅎㅎㅎ아들 고지가 얼마안 남앗네 오늘도 악으로 깡으로 화이팅
    겁나 사랑한다

  13. 2016.02.11 11:02 신고

    50357 아들 재빈아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나
    누나 핀제거하느라 일찍서둘러서 병원에 왔징
    누나도 여러번 하다보니 여유가 많아보여서 엄마
    마음이 덜 쓰이네 그러고 며칠있음 누나 졸업이고 그다음주는 아들 수료식이넹 바쁘다바뻐
    시간은 너무 잘가네 아들은 시간이 잘 안가징
    오늘도 날씨가 넘 좋당 ...♡♡♡
    내일부터 주말까지 비소식이 있넹
    아들아 몸도 마음도 지쳤겠지만 먼 미래 앞날만
    생각하면 좋은날 있을지니 지금의 고충과 힘든
    모든 시간들이 아들의 발전을 도와줄 밑거름이
    될꺼야 그러니 아자아자 횟팅♡♡♡♡
    지금 훈런소에는 어떤 긴장감이 도는거야
    그래도 멋지고 의젓하게 당당하게 지켜내고 있으리라 생각한당...**♡♡
    22주만있음 아들 얼굴볼수있으니 아들도 엄마도
    조금만 인내하고 있장 기쁜 마음으로 아들을 안안아보고 싶구나
    아들아 사랑한데이 마이 보고싶데이 ㅠㅠ

  14. 2016.02.11 13:0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주학~~ 벌써 오후가 되었다 우리가 이사를 못가게 되어 요즘은 집 리모델링좀 하려고 구상중이다 ᆢ누나는 자기 방이 좁다고 그러고 엄마는 방이 두칸이라 맘에 안들다보니 크게 기쁘지도 않고 아빠는 아빠의견이 있고 ᆢ너가 이곳에 있었으면 이런 이야기도 안 했을텐데 이런 얘기도 할수 있으니 좋구나 엄마는 무슨 일이든지 우리 아들이 속 마음을 표현하는것 확실히 탈바꿈 되었으면 좋겠어~~ 아들 노력해봐~~모든 사람과의 관계는 대화없이 아들의 심중을 알수 없거든 ~ 오늘도 최선다해서 살자 ᆢ힘내고 사랑한다 ᆢ

  15. 2016.02.12 07:16 신고

    우현아 오늘은 봄비가 내리고있다 이제 2주남았다 수료식날 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아빠가 기를 보내줄게 우현 화이팅♡♡♡

  16. 1206기3223김영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2 08:38 신고

    우리아들 영훈아^^ . 보고싶고. 또보고싶네. 비가와서 그런갸. . ? 그런데 비오는것. 바람부는것 추운것 염려 안한다, , ㅎㅎ 강인한 훈련병이니꺄~~오늘은 부대배치받는 날인데. .어제까지만해도 불안했는데 걱정안한다 .먼곳이면 영훈이 더 그리워 할것이고 어디든 강인한 정신력으로 잘 하리라 믿기에. .오늘도 훈련잘 받고. .동기들과 화이팅해. . ^**^

  17. 2016.02.14 01:10 신고

    아들고생많다.봄비가 많이 내렸다.날씨가 풀려서 훈련좀 빡시게 받고 싶었는데 많이 아쉽겠다. 극기주 훈련 끝나고 아쉬움이 많이 남거든 자대배치후 특수훈련으로 채워가자.아들아 남은 훈련 아쉽더라도 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 아들 사랑한다.

  18. 2016.02.15 11:16

    비밀댓글입니다

  19. 2016.02.15 11:20 신고

    50144 이동찬
    사랑하는 아들 이번주는 극기훈련이네.
    끝이 보이는구나.
    이 한주가 아들 더 성숙하게 만들어 주리라 생각한다.
    네 인내와 한계를 극복해 보렴. 물론 쉬운일은 아닐꺼야
    몇번이고 네 자신과 싸워야 하니깐.
    우리아들 잘 할꺼야. 홧~팅
    사랑한다 아~들.

  20. 1206기 50142 이대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5 11:57 신고

    대한아~!!!
    아빤 그동안 편지쓰기만 했는데...
    여기에 올라온 글들을 다 읽어 본다면 줄줄이 썼을텐데....
    이번주가 젤 힘든주가 되겠구나...ㅠㅠ
    조금만 더 참자...드뎌 담주가 수료식이다
    너 절친 정환이랑 같이 갈거다^^;
    대한이 넌 당연히 대한민국 대표 해병인거 알지??? 이름이 대한이니까...ㅎㅎ
    대한해병 이대한 화이팅~!!!

  21. 1206기 3 교육대 7 소대 2 생활반 30749 박피터 mom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5 13:15 신고

    148차 당첨자 사진과 편지가 올라오지 않는 것을 보니 훈련중이라 시간이 없는 모양이구나. 우리 아들 다리도 아프다고 했는데 훈련은 잘 받고 있는지...이번주 부터는 극기주가 시작되는데 날씨는 또 추워지고 인간적으로 염려가 되고 걱정이 되는데 엄마가 할 수 있는 일은 기도 밖에 없구나.
    하나님께서 우리아들 뿐만 아니라 함께 훈련받는 모든 친구들에게도 힘과 강건함을 주셔서 한명의 낙오자 없이 또 작은 부상이 있을지라도 능히 극복하고 끝까지 훈련을 잘 마쳐서 빨간 명찰을 받는 승리를 이루고 또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아들들로 거듭날 것을 믿는다. 아들 피터 화이팅! 대한 민국의 자랑스러운 아들들 1206 기 화이팅!!

 

 

147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2주간 120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건강하게

주어진 과업을 잘 수행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추운날씨에 해병대의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필승~!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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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2.01 15:34 신고

    하.... 자주썻다고생각햇는데..........

  3. 2016.02.01 15:43 신고

    근데요~블로그운영자님^^우리가쓰는이댓글들이우리아들들한테전해지는건가요??^그런거라면얼마니좋을까요??사실첨에당연할꺼라생각했었는데~점점그게힘들지두모른다는생각이드네요ᆞᆞ혹시아시는분계시면답글부탁드려요^^

  4. 2016.02.01 17:45 신고

    당첨되었네요!! 확인문자나 편지는 어떻게 받나요??

  5. 2016.02.01 19:11

    비밀댓글입니다

  6. 2016.02.01 19:48

    비밀댓글입니다

  7. 2016.02.01 19:53 신고

    동인아""누나야ㅎㅎ
    누나도이벤트열심히했다고했는데안되서너무아쉽댜ㅡㅜ내동생..3주차훈련은잘받고있니?ㅜ다시한파가기승을부려서.추운데고생하지않을까걱정이된단다ㅡㅜ요즘에하루일과가너에게편지쓰는게일상이됬어~~부모님도시간나실때마다너에게편지쓰고있단다"
    이벤트당첨되서너에게소소한즐거움과기쁨을주고싶었는데ㅜㅜㅇㅏ쉽네ㅠ이번에는열심히해서당첨되면좋겠다ㅜ
    내동생~~오늘은너친구들이논산으로입대했어..이제너친구들도하나둘입대하네,,ㅜ
    오늘이3주시작인데,,얼른수료식이되서너의얼굴을보고싶다.
    밥잘챙겨먹고,힘내서수료식때보자꾸나♡
    사랑한다동생아!!

  8. 2016.02.01 21:10 신고

    정말 정말 감사 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바래서 당첨되었네요
    동범아 다행아네 당첨되어서 울아들 얼굴 볼수있겠네 사진만 올라오면 울아들이 어디 있는지 찾느라 눈이 아플지경이었는데
    다음엔 편한 마음으로 울아들을 볼수 있어서.
    추운날씨에 아프지말고 잘 훈련받고 동기들과 잘지내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울아들 동범이 많이 사랑해요♡♡♡

  9. 2016.02.01 21:25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하루도 힘들었겠지 이제부터 힘든훈련이기다리고있겠구나 열심히 잘할수있지 엄마는 걱정도있지만 우리아들잘해낼꺼라는 믿음이 더강하단다.마니 보고싶구나 빨리시간이 흘러 아들을볼수있는 날이 기다려진다. 동생은 공부하느라 새벽에 들어온다 형걱정마니한단다 그래도 상남자가 되어올꺼라며 걱정말란다,ㅎㅎㅎ오늘도수고했고 잘자라아들.....

  10. 2016.02.01 21:34 신고

    와우!! 울아들이 당첨되다니?? 믿을수가 없어서 또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몇번이나 확인해봤네요..ㅎㅎ
    정말이지 너무너무 기뻐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벤트내용을 뒤늦게 알게되어서 늦게라도 열심히 올려봐야지 하고 올렸는데 이렇게 당첨까지 될줄이야..
    정말정말 감사하고 기쁘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30819 해병대 훈병 백도형!! 울아들 이벤트에 당첨되었다!! 축하축하~~!!
    멋진 사진 부탁해 아들!!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한다~~

  11. 2016.02.01 21:43 신고

    마이쏭~~엄마의 노력의 결실..ㅋ이벤트 당첨됐오~^^ 빈이엄마랑 통화하는중에 이벤트 당첨 확인하고 환호성 ㅋ소리질러서 빈이엄마 고막 터지는지 알았데~뭔일이냐구 뭔일났냐구..ㅋㅋㅋ오늘 출근부터 컴안되서 정신없이 보내고 지쳐서 돌아와 아들한테 편지쓰고 혹 홈피 뭐 바뀐거 있나 싶어 부팅해보니 이런 대박사건이..ㅋㅋㅋ피로가 확 풀려부러~~~너도 이글을 보면 얼마나 좋으까?너의 오늘 피곤함도 이글보고 확 풀리고 편안함으로 기쁜맘으로 잠들면 얼마나 좋을까...아들 사랑해~보고싶다...감사하고 또 감사한 오늘이다~

  12. 2016.02.01 21:50 신고

    재호야~오랫만에 너에게 글을 남기네...너자칭 엄마야^^ 너의 교번을 알알야 편지도 보내고 할텐데...뭘 어찌알 수가없네~이벤트도 접수하고 싶어도 알수가 없으니 할 수가없어 안타깝고 속상하다. 사진보니 9소대 1생활반 인거 같긴 한데 ..사진을 잘 알아볼 수가 없으니 ..훈련은 잘 받고 있니?적응은 잘하고???에효~편지는 못 쓰지만 기도하고 있으니 편안함으로 훈련받고 감사함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고 잠들렴~주일도 지키구...^^ 보고싶다~

    • 2016.02.02 17:51 신고

      재호 어머니
      안타까운 마음에 글 남깁니다.
      혹시 옷박스에 교번 안적혀 있던가요?
      거기보면 교번 적는란이 있거등요
      아니면 교육대에 전화라도 해보심이...

    • 2016.02.02 17:58 신고

      어머니 교육대에 전화해서 물어보심 가르쳐주지 않을까요?
      054 290 1850~8 5교육대
      054 290 1830~8 3교육대

  13. 1206기 30138기로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01 23:58 신고

    우리 로현이 오늘 하루도 훈련잘받고 밥도쑥쑥잘먹었지,,,,,늘 우리아들을 생각하며 엄마는 오늘도 하루를 보냈어,,, 로현아 오늘푹 자고 낼 훈련도 잘받아,,아들사랑해.... 오늘 이벤트에 당첨된해병이들 축하합니다.....

  14. 2016.02.02 11:08 신고

    남준아, 오늘도 해병대가 되기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있갰구나. 최선을 다하는 우리 남준이의 모습이 떠오른다. 이벤트에 당첨되길 바라며 또 접수했단다.
    우리 아들 보고싶다. 맛있는 점심 들거라~
    1206기 해병대 훈련병 아들들,
    6주간의 훈련기간 동안 훈련 잘 받고 건강한 몸으로 퇴소식 때 만나요.
    소중한 우리의 아들들, 사랑합니다~

  15. 2016.02.02 12:21

    비밀댓글입니다

  16. 1206기50302 오혜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02 12:24 신고

    혜성아 날씨가 또 추워졌지 1월에 입대한만큼 날씨에대한 각오는 다부지게했겠지만 장난아니지?
    어떡하나 우리아들들 손발,, 동상은 안걸려야 할텐데,,, 점심시간이데 밥은 맛있게 먹었니
    극기주기간이 아니니 밥은 많이 주겠지 머든지 잘먹는 우리아들 먹고싶은게 많겠구나 ,,,
    오후 훈련도 씩씩하게 잘받아라 멋찐아들 저녁에 또올께 화이팅혜성!!!

  17. 2016.02.02 18:51 신고

    형준아~~ 오늘 하루도 잘 지냈지? 이벤트 당첨되서 아들 얼굴좀 확실하게볼까 했더만... 느그반은 아무도 당첨이 안된거 같으다 ㅜㅜ
    다음기회를 노려보는 수 밖에. 그리고 사진찍는거 같으면 얼굴을 보이는곳으로 내밀어서 엄마가 볼 수 있게 해주믄 안될까?
    사진 올라온거 있어서 아들 얼굴 볼거라고 찍히지도 않은 아들얼굴 찾는다고 눈빠지는줄ㅠㅠ
    엄마를 위해서 노력좀 해주길 ㅋㅋ
    날이 갈수록 우리아들 얼굴이 더 보고싶네...
    오늘도 훈련받는다고 고단했을텐데 잘 자거라~~ 사랑해 엄마아들

  18. 2016.02.03 02:23

    비밀댓글입니다

  19. 2016.02.03 22:41

    비밀댓글입니다

  20. 1206기 백도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0 22:07 신고

    보고싶고 또 보고싶은 아들 도형아~ 엄마야..
    오늘은 유난히 울아들이 더 보고싶어 지난번에 올라온 영상도 보고 사진도보러 또 들어왔단다..
    울아들 보고 또봐도 듬직한게 너무 든든하고 멋지구나..
    오늘도 훈련 열심히 깡으로 잘 받았겠지? 요즘은 가족들이 모이면 우리 도형이가 화제꺼리란다.
    해병대 지원해서 입대한게 정말 대단하긴 한것같구나..
    너 해병대 입대하는 바람에 네 형아가 요즘 관심에서 조금 밀린듯싶다. 네 형아알면 좀 서운하려나??ㅎㅎ
    너가 막내인데다 무적의 해병대라 더 관심이 큰것같긴해!!
    아들~ 가족들이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으니까 힘들더라도 끝까지 잘 해내길 바란다.
    오늘 하루도 힘든훈련받느라 고단했을텐데 푹 자고 내일도 화이팅하자!!
    보고싶은 울아들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해~~~♡♡♡

  21. 2016.02.11 02:24 신고

    30817배준현
    보고싶은 울 현이..설날에도 훈련받느라 고생많았지? 식구들 모두 너 얘기하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단다 여리여리하게 생겨서 어디서 그런 강단이 있어 그 힘든 해병대갔냐구..고모들이 아주 난리야~^^ 참..수빈이도 해병대지원했대.아직 결과는 안나왔구..덕분에 너의 주가가 더 올라갔어.우리 집안에 해병대물꼬를 텄다고~~
    여기에 댓글남겨서 이벤트당첨되면 우리 준현이도 힘이 더 나겠지? 이제 4주차.엄마가 열심히 편지써서 준현이 응원할께~~♡♡
    훈련힘들겠지만 준현이는 잘 이겨낼거야 그치?
    힘내고~ 빨간명찰다는 준현이모습 너무너무 보고싶어 수료식날만 기다리고 있는 엄마가 사랑하는 준현이에게~~

 

신병 1206기 3,5교육대 2주차

# 병기분해결합

 

오늘 포스팅 내용은 병기분해결합입니다.

신병 1206기가 드디어 병기를 지급받았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병기는 언제든지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마치 여자친구와 같이 소중이 다뤄야합니다.

 

 신병 1206기의 교육훈련 현장을 사진으로 함께 보시겠습니다!

 

 

 

 

훈련병들에게서 처음 파지해보는 병기의 어색함이 느껴집니다.

 

 

 

 

 

짧은 머리에 손에는 병기를 파지하고 눈빛이 이제는 제법 해병스럽습니다.

 

 

 

좁은 공간에서도 우리 신병들 교관의 설명을

한마디도 놓치지 않기 위해 열심히 집중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거지? 조금이라도 더 잘 보기 위해서

고개도 한 번 빼보는 모습이군요.

 

 

 

 본격적인 분해결합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교관의 동작 하나하나에 모든 훈련병들의 시선이 더 집중되고 있습니다.

 

 

 

 

 

 

 

 

중요하다 싶은 부분은 필기도 좀 해 보고~

 

 

 

 

 

 

 

 

 

수많은 훈련병들을 훈련시키는 

빨간팔각모의 사나이의 눈에서 나오는 눈빛은 강렬합니다.

 

 

 

 

 

 

지금까지 병기분해결합현장을 함께 하셨습니다.

 

추운 날씨가 그동안 계속되다가 날씨가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훈련병들이 남은 훈련도 건강하게 잘 받을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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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2.02 07:19 신고

    시간이 남아서 들어왔다 댓글도 확인할수있니? 모두가 아들에게 절절하다 엄마만 너무 여유있는것 같아서 애기한테 미안하네
    오늘도 화이팅하고 훈련 잘 받아라 근데 잘생긴엄마 애기는 사진에 안보이노 분명히 너히 소대에서는 애기가 얼굴담당일건데...
    너무 앞서갔나?
    저녁에 또 들어올께

  3. 2016.02.02 17:18 신고

    아들아!
    창문밖에햇살은무척이나따뜻하구나
    하지만바람이많이불어서
    체감온도는많이춥구나
    이런날씨에도훈련에여념이없는우리의아들들을
    응원한다
    함께하는동기들과함께잘견뎌보렴
    해병은전우를두고오지않는다더구나
    울아들잘하고있겠지만동기들에게누가되지않게
    최선을다하기바란다
    아들아!한주간만잘참고견디면된다고하더니
    갈수로강도높아지는훈련에몸이상한곳은없니?
    오늘도남은과업잘감당하길바란다
    울아들화이팅!
    사랑해^^
    울아들앞으로남은과업도다치지않고잘감당하기원한다

  4. 1206기 50202 이환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03 19:21 신고

    환주야 저 많은 사진 속에서 숨은 그림이라도 찾는 것 마냥
    어찌나 사진을 자세히 찾아봤는지
    정면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조금 잘린 옆모습을 찾았단다
    아무리 작아도 우리 잘생긴 막내아들 얼굴은 눈에 띄더라? ㅋㅋ
    교육 잘 받고 늘 화이팅 ^^

  5. 1206기 백도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03 21:54 신고

    30819 훈병 백도형!! 엄마야~ 울아들 오늘도 훈련 잘 받았니?
    오늘은 어떤 훈련을 받았을지, 지금 이 시간에는 무엇을 하고있을지 무척 궁금하구나..
    이번주는 도전주로 기초사격 훈련을 받는다고 되어있던데 사격은 잘 했는지, 수류탄은 잘 던졌는지 등등
    훈련받는 모습을 사진으로라도 볼 수 있으면 좋을텐데 그렇지 않으니 더 궁금한것같구나..
    형아 훈련병때 떠올리면서 아마도 지금쯤 이런훈련 받겠지 생각한단다..
    울아들 오늘 하루도 힘든훈련 받느라 수고많았고 내일을 위해 푹 자렴~~^^
    사랑해 아들~~화이팅!!

  6. 2016.02.04 19:44 신고

    아들아 오늘 하루도 해가 넘어가는구나 왜이리도하루가 이리도 빨리가는지 아들은 시간이 잘안간다며...♡♡
    그래도 시계바늘은 쉬지않고 움직인당 시간이 간다는 얘기징 아들도 한달두달 흐르다보면 6개월이흐르고 1년이 금방간단다... 오늘은 구정에 음식하려고 누나랑 은지랑 같이 시장도보고하니 엄마는 덜힘들게 다녔징...♡♡
    거이다준비했구 야채만보면 될것같아 ㅠㅠ
    아들은 오늘 무슨교육을 받았을까 힘들진 않은지
    요모조모 궁금하넹 아들 피부는 예민하진않아
    건조해서 가럽지는않아 보지는 못하고 궁금만사네 ㅋㅋ 지금쯤이면 저녘먹고 쉬고있으려나...
    아참 저녘엔 우리 애기들 똘이 삼이도 깨끗히 목욕 시켰더니 옆에서 코골고 자고들 있당 정말이지 웃기지 오늘은 이것저것 조금 바빴넹.....
    아들 저녘 점오시가까지 피곤풀리게 잘쉬고 내일을 위해서 좋은꿈꾸고 잘자기 약속하셩 ***♡
    내일을 위해서 화이팅 아자아자 ㅠㅠ

  7. 1206기 백도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04 22:24 신고

    30819 훈병 백도형!! 오늘은 어떤 훈련을 받으며 하루를 보냈니? 날씨는 춥지 않았는지 모르겠구나..
    낮에는 일하느라 바빠서 울아들 잊고있다가 저녁에 집에오면 울아들 생각에 컴터앞에 앉아있구나..
    오늘은 어린이집에서 설날맞이 세배하기와 만두빚기를 했단다. 아가들이 조막만한 손으로 오밀조밀 만두를 빚는데 얼마나 귀엽던지..
    울아들 아기때 모습이 생각나더구나.. 저렇게 어릴때가 엊그제같은데 어느새커서 우리나라를 지키는 군인이 되기위해 입대했으니
    세월이 참 빠르구나 싶다.. 그마만큼 엄마가 나이도 먹고 늙어가고 있다는 증거겠지?ㅎㅎ
    점점 나이먹고 늙어가는 엄마,아빠 위해 울아들 열심히 훈련받아서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거라~~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고 한다지?? 울아들 정말 대견하고 장해!!
    수료식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아들~~^^

  8. 2016.02.05 17:49 신고

    울 사랑하는 막내야 ^^
    오늘은 설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는 구나 ^^
    아빠도 군생활할때에 부대에서 떡국을 먹은 기억이나네 ^^
    너희도 그렇겠지 ^^ 이제 군대 생활이 조금은 익숙해져가겠지 ^^
    기온은 많이 올라서 생활하기에 별로 힘들지는 않겠지 ^^ 울 막내야 너의 사진은 블로그나 해병대 홈페이지에
    캡쳐해서 아는 지인들에게 많이들 보낸다. 내가 꼭 어린아이 유치원 생활에 사진을
    보내는 것 처럼 ^^ 아빠도 너와 같이 군생활을 하는 것처럼 ^^
    울 막내야 동기들과 내무반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내기를 바란다.
    울 막내야 사랑한다 ♥♥♥♥♥♥♥♥

  9. 1206기 이승근(50608)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08 00:41 신고

    우리 승근이도 저기 사진 어딘가에서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었겠지? 우리 승근이 어디있나 한참 찾았다~요즘 누나 사진만 보면 누나도 모르게 이승근 얼굴찾고있느라 바쁘다..ㅎㅎ 보고싶다 내사랑!!! 하루하루 더 고된훈련이겠지만 무적해병의 정신으로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10. 1206기 30112 권락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09 14:51 신고

    락현아 ~ 사진속에서 진짜 손톱만하지만 니 모습 발견하고 다들 반가워 했단다 ~
    얼굴은 잘 보이지 않지만 멀리 보이는 실루엣만 보고도 가족들 모두 락현이라고 알아볼수 있었어 !!!
    남은 훈련기간 동안 힘든 훈련 잘 견뎌내고 더 건강해진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
    우리모두 락현이가 많이 보고 싶단다.
    막내가 힘든 해병훈련 생활 잘 해낼지 걱정도 많지만 잘해내리라 믿는다.
    화이팅!! 또 쓸게 ♥

  11. 2016.02.13 17:16 신고

    1206기 황철규야 보고싶다 아들이 보고싶어 눈물이 나려고 하내 어쩨 요즘은 사진도 올라 오지 않나요 아들이 훈려은 잘받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12. 2016.02.13 20:59

    비밀댓글입니다

  13. 2016.02.14 21:35 신고

    사진으로 아무리 찾아보아도 보이지 않구나 우리아들 얼굴 함보기가 이켓 힘이드네
    교육 받는 모습이 넘 진지하네 우리아들도 저기서 잘듣고 있겠지
    이제 갈수록 힘든 훈련만 남았구나 우리 준혁이 잘하겠지 그래 엄마는 믿는다
    우리아들 건강하게 훈련 잘받고 잘지내 항상 아들생각이 떠나질 않네
    많이 복싶고 그리운 우리 준혁이 남은 기간 훈련 잘받아라 내일도 추울건데
    몸 따뜻하게하고 감기 안걸리게 잘지내라 엄마사랑 이준혁 사랑해^^

  14. 2016.02.14 23:49 신고

    아들! 오늘도 잘 지냈나? 이제 주사위는 던져 졌구나 받아들이자 아빠도 좋아하시더라 ㅎㅎ 엄마는 좀 먼데 ㅋㅋ 엄마가 어제 라디오에서 아들을 위해 시한편 보냈더니 당첨 되었더라 제목: <그런 길은 없다>라고 보냈지 아들아 이제 얼마 안남은 훈련 잘 견디고 수료식에 꼭 만나자 글구 사랑한다. ㅎㅎ 또 보자

  15. 2016.02.15 01:32 신고

    아들
    해병대 스나이퍼 처럼 매서운 눈으로 샅샅이 여기 사진에는 아들이 없네..
    1206기 입소때 사진들 우연히 봤는데 장난이 아니었구만.. 큰절도 하고.
    그래서 수료식때 가겠다. 마지막까지 잘 해라.

  16. 2016.02.15 08:31 신고

    1206이호영
    아무리찾아도 때려주고싶지않은 얼굴이 없네
    보고싶고 오늘 날씨가 다시 추워져서 우째 엄마 마음이 짠하네
    감기조심하고 어떤상황이든 잘 견뎌내는 우리 둘째 생각하면서 엄마는 일터로 출근 합니다.
    누나도 호영이도 나도 각자의 자리에서 화이팅!!!!!!!

  17. 1206 30140 강우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5 10:31 신고

    여긴 눈이 온다. 포항은 바람이 많이 불래나.. 오늘 부터 힘든 훈련 시작될텐데 꼭 이란날은 날씨가 도움이 안되드라. 우리 우진이가 잘 이겨낼꺼라 믿고 하느님이 그러시나부다. 아빠가 우리 가족들도 오늘 부터 극기주 시작이라고 밥먹는거 절반으로 줄이래,,ㅠㅠ 니 덕분에 엄마 다이어트 하게 생겼다. 우리 아들 잘 하고 힘내고 엄마가 사랑한다는거 잊지말고 화이팅.

  18. 1206 30230 김대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6 15:31 신고

    후임..
    오늘 생일인데 축하가 늦었구나.
    아빠는 출장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단다.
    아빠가 너무 무심해서 맘이 상하진 않았겠지?
    극기주 힘들더라도 옆에 동기들 다 같이 함께하니 서로 의지하고 도움주며 무사히 마치길 빈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슬기롭게...
    아빠가 항상 지켜보고 있다는 거 알지?
    아빤 대희가 너무 자랑스럽대희..ㅎㅎ
    수료식 때 만날 떄 까지 몸 건강히.. 악! 악! 악! 홧틩!

  19. 2016.02.17 21:41 신고

    편지늦게써서 미안하다..좀바빠서 못했어 너가들어간지 벌써한달이네 해병대에가서 고생이많지??
    참 너가대단하다ㅋㅋ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 조금만 버티자 화이팅이다!
    애들이랑 면회가던지할께..추운날씨에 고생한다 밥많이먹고 건강해라!!

  20. 2016.04.09 14:34 신고

    지금 이시간에도 무언가를 열심히 훈련받고있을. 아들.^^ 잘하고있제
    이제는 날씨가 자꾸 더워지네 원현이가 훈련소에간지 벌써4주가 다되었다 ^^ 시간이빨리 흘러좋다. 그만큼 우리아들 볼날이 다가오잖아^^ 다음주면 5주차훈련이겠네. 남은훈련도 잘하리라 믿는다. 응원많이하고 있으니. 생활잘하고 멋찐모습으로 만나자. 화이팅

  21. 2016.04.09 15:38 신고

    삐삐데리고 하루종일 운동시키고 엄마랑 다니고 했다 집에가서는 걸어 다니는걸 못밨다 지도 피곤할거라 본다 천자봉까지 완주한 동생이다 울 삐삐가 얼마나 대견스럽노...니가 없는 자리 삐삐가 채워주는거 같아 이또한 기쁘다 니가 알바한돈으로 모아서 산 강아지 ㅎㅎ가 우리집 기쁨조가 되었네 막바지 훈련들어가는거라 본다 무엇보다 끝까지 포기하지말고 마무리 잘할수있도록 니스스로 마인드컨트럴 잘해라 범아 빨간명찰이 남들은 뭐길래 하지만 범이에겐 의미가 있는걸로 안다 항상 건강하게 지내고 동기들과 잘지낸다하니 더 안심이 된다 국가가 너를 인정한곳이니 믿고 훈련잘받고 빨간 명찰달은 모습 꼭 보고싶다...수료식날 엄마는 못가지만...아빠 이모이모부 누나등에게 당당히 보여주길 바란다 엄마는 사진이나 동영상으로나 볼수 있을거 같다 너무 미안하구나 그래도 잘다녀오라고 한마디 해주는 범이가 믿음직 스럽다 다 컸구나 감사하다 해병대에 있는 모든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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