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07기

  #영광의 수료식

 

 

1207기 훈병들이 해병대 교육훈련단의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어제! 3월 24무적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1207기 해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실무에서도 자랑스러운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 수호 임무에 임할 수 있도록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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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3.25 18:48 신고

    1207기 여러분 수고했습니다. 수료식의 감동을 영원히 간직하시고 실무에서도 건강히 생활하길 바랍니다 ^ ^

  3. 2016.03.25 19:31 신고

    나라를위해,가족을위해 소명을다하는 울아들들
    자랑스럽고 사랑한다.몸건강히 소명을다하고 돌아오거라~~

  4. 1207기 20932 홍재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5 23:21 신고

    아들 많이 고생 했고 자랑스럽구나 아들 얼굴 보니까 마음이 놓이고 넘 좋았어 사랑해 1207기생들 부디 주어진 임무 잘 해내길 빈다 파이팅

  5. 2016.03.25 23:22 신고

    1207기는 드뎌 수료식을 하였네!!!
    이제 우리 1208기 아들들 차례이구나
    열심히 해서 무사히 훈병생활 마치길 엄마가 기도할께

  6. 2016.03.25 23:25 신고

    1207 기 장한 아들들의 수료식을 축하드려요~
    정말 부럽네요^^~

  7. 2016.03.26 00:02 신고

    1207기 축하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았어요~~~!
    우리 1208기들도 힘내여 수료의 기쁨을 누려봐요
    아자!아자! 화이팅~~~!!!

  8. 2016.03.26 00:25 신고

    자랑스런 해병대의 모습입니다.
    대한민국의 국방을 책임질 우리 아들들의 앞날에 축복이 넘치길~

  9. 2016.03.26 07:39 신고

    1207기 그동안 고생많아습니다
    유철아 ~~
    수료식을 축하한다
    부대가서도 잘하자화이팅 ~~

  10. 2016.03.26 09:30 신고

    1207기 기수들 자랑스럽습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 종찬이를 씩씩한 해병인이될수있도록 이끄시고 사랑해주신 소대장님 대대장님 장교님들 감사합니다 더욱 자랑스럽고 강철하고 꿋꿋한 해병인으로
    거듭나서 종찬이가 나라와 민족을 아끼고 사랑하며 대한의아들 로서 멋진 삶 을 아름답게 헤쳐나갈것입니다 멋지고 자랑스런 해병대 !!그대들이 있으므로 우리가 행복할수있음을 감사합니다 해병대가족여러분 사랑합니다 화이팅하세요 주님께서 동행하실것입니다~^^♡♡♡

  11. 1207기2118 염동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6 09:48 신고

    울 아들 염동혁 수료식 진심으로 축하한다
    자랑스런 해병으로 앞으로 열심히 군생활하길 바란다
    후반기교육도 다치지말고 잘수료하길...
    2교육대1소대 기수하느라 넘 힘들었다고 천자봉 행군도 맨앞에서 선두로 정복했다고...
    1207기 해병들 모두 고생많았고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2. 2016.03.26 10:20 신고

    멋집니다! 그리고 자랑스럽습니다!
    새삼 제 아들 해병대 보낸것이 뿌듯해집니다~~
    모든 1207기 여러분 수고하셨고 남은 복무기간 무탈하길 기원합니다! * ---- *

  13. 2016.03.26 12:12 신고

    1207기2144오충현엄마
    모든훈병들 자랑스럽고 수고하셨습니다!
    만나서 꼭안아주었을때 너무나 감격이었습니다
    후반기교육잘받고 자대에서도 홧팅하자 !!

  14. 1207기1219 김동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6 19:36 신고

    1207기1219 김동욱
    우리 아들 김동욱 수료식 축하한다
    멋지고 자랑스러운 해병으로 군생활 열심히 잘 하길 바래
    그동안 수고많았고 더욱 더 보람찬 해병이 되길 화이팅! 필승!

  15.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7 08:40 신고

    필승!
    1207기해병아들들!
    수고많이했다

  16. 1208기 박범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7 20:28 신고

    1207의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늠름하고 멋진 해병대의 모습이네요!
    입대할 때의 어리버리했던 모습이 이렇게 멋진 군인의 모습으로 탈바꿈하다니..
    우리 아들과도 다음 수료식에서 멋진 해병대의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길 날마다 손꼽아 기다립니다..
    그동안 고생하며 열심히 훈련받느라 고생한 훈병들 한명 한명의 아들들을 안아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1208기도 힘내서 수료식날까지 화이팅하길!!

  17. 2016.03.29 05:29 신고

    1207기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군인으로 첫걸음마를 땟으니 남은 군생활도 멋지게 마무리 하시길

  18. 2016.03.31 13:22 신고



    건강한 걸음마로 멋진 해병대인 되길 힘찬 박수 보냅니다
    1207기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9. 2016.04.15 21:46 신고

    울 아들 훈련받을때 1207기 수료식하더람서 부럽다고 빨리 빨간명찰 달고 싶다던데,드뎌 1208기도 담주 수료식입니다. 멋진 아들들 모습에 뭉클뭉클 합니다~!!

  20. 2016.06.23 08:24 신고

    어제서야 편지를 받아보았다,
    잘하고 있다니 기쁘다,앞으로 더힘든 훈련이 기다리고 있을텐데
    잘이겨내고 생활하길 바래! 그냥 축구 2게임한다고 생각해
    그럼
    빨리 지나갈거야,1659번 박정서 잘해.......

  21. 20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3.04 15:55 신고

    1207기가 따뜻하고 날 좋은날 행복한 모습으로 수료식을 올리는 사진을 보니
    어서 1219기도 무사히 수료식을 마쳤으면 좋겠어요
    진심으로 보고싶고 그리운 20822 이성진!!!!
    힘내서 훈련 잘받구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자 화이팅!!!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1219기 화이팅!!

안녕하십니까!

훈병 1207기 마린보이들의 수료식이 하루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동안의 모든 훈련들을 다 받고, 멋진 수료식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을텐데요.

해병대에 입대한 그 순간부터 훈병들이 간절히 기다렸던 시간!

바로 빨간명찰을 수여 받는 시간입니다.

 

 

지금! 그 현장을 다함께 조성수 작가님 렌즈를 통해 보시겠습니다~~

 

 

 

빨간명찰수여식은 해병대교육단에 위치한 충혼비에서 진행되는데요.

수많은 선배 해병들의 이름이 새겨진 충혼비 앞에서

해병대의 일원이 됩니다.

우리 훈병들 묵념을 하면서 여러가지 생각들이 들겁니다.

무슨자세인지 다 알고 계시죠?

집총시 경례는 이렇게 한답니다. 필승!

 

 

왼손의 위치도 정확히 총열덮개를 잡고 있고, 오른손도 각도가 좋습니다.

그동안의 제식훈련을 통해서 반복숙달한 결과입니다.

 

 

 

 

입대전에 태극기를 보는 마음과 지금 충혼탑에서 태극기를 보는 마음이 똑같을까요?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다는 생각과 국가를 위해

충성을 다짐으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옵니다.

 

멀게만 보였던 빨간명찰.

이제는 1207기 훈병들의 오른손에 들려있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1207기 훈병의 오른쪽 가슴에 노란명찰이 빨갛게 물들기 시작합니다.

 

 

 

 

 

 

 

 

 

 

 

 

 

 

 

 

 

 

 

 

 

 

 

 

 

 

 

 

 

 

 

 

사진 잘 보셨나요? 긴 설명을 넣지 않았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빨간명찰을 받는 그 순간을 왜 훈병들이 잊을 수 없는지.

그토록 빨간명찰을 소중하게 여기는지 아실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훈병 1207기 마린보이들 그동안 정말 고생많았습니다.

내일 훈병들을 만나시면 사진으로는 다 전달할 수 없었던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격려해주는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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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07기 10334김범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3 15:48 신고

    멋지고 자랑스럽다는 말밖에 다른 어떤 말이 필요할가요? 수료식이 언제일까? 싶고 입원까지해서 유급은 당하지않을까 맘 졸이고 있던 시간도 다 지나가고 이렇게 당당하고 멋진 해병인의 되었습니다...울아들 사진한장 이리 찾기어렵네요 사진운이 이리없는것지, 군번을 다 피해서 아들모습은없네요.. 오늘 유난히 더 아들이 넘넘 보고싶네요 오늘밤도 잠을 이루지 못할것 같네요 고생많았다고 사회에 나와서는 어떤것도 해낼수 있을거라고 믿어집니다..아들아 사랑한다,넘 보고싶고 엄마아들이라서 고맙고 감사하고 자랑스럽당

  2. 2016.03.23 16:42 신고

    1207기~해병이들~수고했다~~
    2522 임경우 수고했어~코피 많이 흘렸어~??휴지로 코막고 훈련하는 모습~넘 안쓰럽다~
    이미 지나간 시간이라지만~넘 가슴이 아파~경우야~사랑해~정말정말 장하다~내아들~

  3. 2016.03.23 16:59 신고

    아들아 ~~
    드디어 빨간 명찰 다는구나
    너무너무 축하해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그동안 훈련받는다고 고생많았다
    다들 멋지고 울 아들 보고싶구나
    그동안 수고햇어
    `아들 사랑한다 ~~

  4. 1207기 20761 이영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3 18:46 신고

    사진 작가 조성수님, 중위 이찬양님 부모들 마음이 되어 그때 그때 사진 올려 주신다고 수고 많았습니다.
    훈병 아버지가 대신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십시오

  5. 2016.03.23 21:10 신고

    1207기~아들들에 빨간명찰받으며 눈물 흘리는 모습은 정말이지 엄마들에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네요~우리에 아들들 휼륭하다~장하다~멋지다~어떠한 말을 붙여줘도 모자라는 것같습니다~♥♥♥

  6. 2016.03.26 20:32 신고

    늦게 들어와 사진들 봅니다. 눈물나네요. 우리아이들 기억에 영원히 남는 순간이 되겠지요. 고맙습니다.

신병 1207기

  #야전취사

 

훈병 1207기의 극기주 훈련모습에 대해서 계속 포스팅하고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 내용은 바로 야전취사입니다.

천자봉을 등반하기 전에 이루어지는 훈련들이 대부분 야외에서

이루어지는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직접 해먹는 밥은 어떨까요?

사진으로 보시면 대략 감이 오실겁니다.

다같이 보시죠~

 

 

 

반합위에 올려진 김치들. 먹음직스러워 보이지 않습니까??

 

 

 

우리 훈병들 야전취사를 위해서 오른손에 반합을 든 채로 분주하게 준비하고 있네요~

식판과 수저들이 보입니다!

 

맛있는 반찬들이 있지만, 밥은 직접해먹어야 된다는 사실을 알고 훈병들 어떤생각이 들었을까요??

 

 

취사를 하기 전에! A텐트를 한번 더 손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훈병들의 하룻밤을 책임질 숙소입니다! 꽤 그럴듯하죠?

 

 

야전삽을 이용해서 땅을 파는데요?

왜 파고 있는지는 뒤에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방탄헬멧에 지급된 물을 가지고 오고 있네요.

밥을 지을 때 필요한 물을 지급해 준 것 같습니다.

 

오늘의 양식이 될 쌀이 든 반합을 품에 안고 가고 있네요.

 

 

 

이야 반찬이 수북합니다. 이제 슬슬 밥을 지어볼까요??

 

 

이 사진을 보면 아까 야전삽을 이용해서 왜 땅을 파고 있었는지 감이 오실겁니다.ㅎㅎ

 

 

 

야전삽을 이용해서 땅을 적당한 깊이로 파고, 고체연료를 이용해서 불을 피운후,

쌀과 물이 들어있는 반합을 올려놓으면 따끈따끈한 쌀밥을 먹을 준비가 완료됩니다!

 

 

신중하게 취사작업에 임하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물양조절을 실패하거나 땅의 깊이를 적당하게 파지 못하면

설익은 밥으로 한끼를 때워야합니다ㅠ

 

 

집중하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에서 맛있는 밥을 먹고자 하는 열의가 느껴집니다!

 

 

 

밥이 다 되기만을 기다릴 순 없습니다.

반찬을 맛보면서 따뜻한 쌀밥과 같이 먹으면 얼마나 더 맛있을지를 생각해봅니다.ㅎㅎ

 

 

 

작업이 완료된 후에 취사가 진행되고 있는 반합.

밥이 잘 되고 있겠죠??

 

 

 

밥이 드디어 다됬습니다!

드디어 시식을 할 차례인데요...

 

 

음. 맛을 한번볼까??

 

 

맛있는 쌀밥이 성공적으로 잘된 것 같습니다!

다들 맜있게 식사를 하고 있네요.

배부른 식사를 마치고는 야외에서의

하룻밤을 책임질 A텐트를 손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ㅎㅎ

 

극기주의 훈련을 무사히 마치기 위해서는 잘먹고, 잘 자야합니다.

야전취사를 통해서 맛있는 밥도 먹고, 동기들과 직접 설치한 A텐트에서의 하룻밤이 지나고 나면

빨간명찰을 달기 위한 날짜도 가까워지게 됩니다.

이제 점점 빨간명찰수여식에 가까워지고 있는데요! 다음 포스팅 내용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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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22 18:42 신고

    아ㅡ직접 밥하고 텐트치고 ㅡ
    우리 1208기 시원이도 곧 하겠군요~
    안쓰럽지만 대견합니다!!

  2. 2016.03.22 19:16 신고

    1207기 아들들 밥물은 잘 맞춰서 했겠죠?

  3. 2016.03.22 21:14 신고

    1207기 모든 훈련병들 최고 입니다.빨간 명찰이 자랑스럽습니다.

  4.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3 08:14 신고

    필승!
    매일 풀떼기반찬이라고 투정부리더만 입맛들도 많이들 바뀌었겠구나~
    이놈들아. 엄마표 밥상이 얼마나 그리웠겟냐~~~
    기다리라 내일 수료식날 정성담긴 엄마표밥상 한보따리 챙기간다
    1207기해병아들들아 수고많았고 고생들혔다!
    사랑한다 아들 육경대395기아빠

  5. 2016.03.23 14:04 신고

    6주동안 고생들 많이했다~~~~

  6. 2016.03.23 14:04 신고

    6주동안 고생들 많이했다~~~~

  7. 2016.03.23 17:06 신고

    아들아 ~~~
    집에서 맨날 반찬 5개 가지고 돌려막기 한다고 반찬 없다고 투정 부리더니
    군에 가서는 맛잇게 잘 먹네
    그래도 펹지엔 엄마밥 먹고 싶다고 해서 맘이 짠하더라
    뭐든지 잘 먹고 건강하게 다치지말아라 ~~

  8. 2016.03.23 21:35 신고

    울환이 모습을 아무리 찿아도 다들 우리환이 같구나 귀한아들들 감사하고 사랑한다 다들 고생들 많았고 수고들했다 .

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각개전투입니다.

각개 전투는 사격과 기동으로 적에게 은밀히 접근하여 근접전으로

적을 살상하거나 포획할 수 있는 전투기술과 공격기술을

함양시키기 위해 실시하고 있습니다.

 

 

훈련의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진흙이 범벅이된 전투복과 꽉 쥔 주먹.

극기주 각개전투훈련에 임하는 훈병들의 마음이 잘 드러납니다.

 

전투를 위해서라면 그곳이 진흙탕이어도. 

 물기둥이 올라오는 폭탄이 터지는 지역이어도.


계속해서 앞으로 전진. 또 전진해야합니다!

 


연막탄이 터지는 실전같은 상황에서 자신이 가야할 곳을 향해 달려가는 훈병의모습.

멋지지 않습니까??


훈련을 하다보면 때로는 힘들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악을 지르면서 계속해서 전진해 나갑니다.


 


나를 위해 응원해주는 가족, 친구, 애인 그리고 함께 훈병받는 동기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와열을 맞추어 차렷자세로 대기중인 훈병들의 모습.

숙연함마저 느껴지는 분위기입니다.



훈련중에 주어지는 수많은 상황들이 있지만.


하나씩 하나씩 난관을 해쳐나가야 합니다.

그래야 목표한 고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몸을 은폐 엄폐할 방호물을 이용하여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흙먼지 날리는 진흙탕에서의 훈련. 실제 훈련과 같은 마음으로 다들 임하고 있겠죠?

 

 


이 소총한 자루가 실제 전투에서 나와 내 전우의 목숨을 지켜줄 것입니다.

 

 

잠깐의 꿀맛같은 휴식시간에도 병기파기, 기본자세 유지가 철저합니다!

자신도 모르게 군기본자세가 습관처럼 배어든거죠.ㅎㅎ

 



또 다른 각개전투훈련장을 향해 열심히 뛰어가고 있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



 



시간이 지날수록 훈병 1207기 마린보이의 눈빛이 점점 강해지는 것 같지 않습니까?

눈에서 레이저가 나올 기세입니다.ㅎㅎ


불끈 쥔 주먹. 이제는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외면과 내면의 자세가 준비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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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23 11:35 신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아들아 장하다
    내 아들 엄마가 얼른 아들 보러 갈께
    아들아 사랑해

  2. 2016.03.23 17:13 신고

    1207기 아들들 정말 힘들어 보이네요
    안다치고 건강하게 잘 마무리 할수있도록 빕니다
    아들아 ~~~햄내자

신병 1207

  #해상기초훈련

 

안녕하십니까!

우리 1207기 훈병들의 수료식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지금 훈병들은 극기주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열심히 수료식 연습을 하고 있을텐데요.

극기주 기간 중 이루어진 강도높은 훈련들 중

먼저 해상기초훈련 현장을 다함께 보시겠습니다.

 

무언가를 들고 있는 우리 훈병. 많이 무거워보이는데요.
무엇을 들고 있을까요??

바로 IBS(Inlfatable Boat Small)입니다.

무게가 105kg에 달하는 이 보트를 머리에 이고 진행하는 해드캐링 훈련을 하고 있네요.



모래사장에서 해드캐링 훈련을 할 때는 무게도 무겁고 기동력도 느리지만,

바다 위에서는 이렇게 빠른 기동력을 발휘합니다.

이 훈병들은 무엇을 잘못했을까요ㅠ

바다에서 이루어지는 훈련인만큼. 바다와 더 친해질 수 있는(?) 특별한 열외시간을 갖습니다.


7명이 1조가 되어서 해드캐링 훈련을 진행하는데요.

협력이 잘 되어야 보트가 흔들리지 않고 힘도 적게 듭니다.


바닷물이 튀어오를 정도로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훈련 중에는 긴장을 놓쳐서는 안됩니다. 안그랬다가는 보시는 사진처럼

선착순 구령이 주어질 수도 있고.

이렇게 무거운 보트를 들고 생각할 시간도 갖게됩니다.ㅠ

이러한 훈련을 받다보면 눈빛이 달라집니다.

어떻습니까? 눈빛이 살아있죠?ㅋㅋ








힘들면 악을 지르면서라도 버텨야합니다. 그게 해병입니다!




바닷물에 몸을 담그고 있는 훈병들은 모래사장에 나가있는 동기들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할까요??

바닷물이 아직은 차가울겁니다.

동기들이 함께 있기 때문에 버티고 있지 혼자였으면 힘들었을 겁니다.

퇴수! 라는 구령과 함께 빠르게 뛰어나가고 있는 훈병들입니다.


훈련이 진행될수록 바닷물도 점점 익숙해지고 겉도 속도 해병이 되어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이렇게 계속 열외하여 훈련을 받는 훈병도 있습니다.

 이것도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하나의 훈련입니다!

해병이라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할 상륙기습능력을 위한 해상기초훈련.

힘들긴 했지만 1207기훈병들 모두가 무사히 해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렇게 하나씩 훈련들을 해내면서 해병이 되는겁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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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22 16:48 신고

    장한 아들들~ 힘든 훈련도 잘해내고~ 기특하고 자랑스럽다!!

  2. 1207기 1831 변현승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2 18:09 신고

    대단한 아들들
    잘 해냈구나!!
    자랑스런 해병들이다.
    두 밤 남았다..

  3. 2016.03.22 18:46 신고

    오늘 아들의 신병 1208기로 정식 입소하였습니다.
    -해병대 교육단-문자받고 얼마나 기쁘던지ㅡ
    곧 만날날을 기약하며,,화이팅!

  4. 2016.03.22 19:11 신고

    1207기아들들아! 애썼다.

  5. 1207기10715 박수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2 20:21 신고

    장한 대한의 아들들아 멋찌당~~!!!
    1207기 해병이들 기특하고 장하구나~~~~~~~~~

  6. 1207기 10659 안영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2 21:04 신고

    울아들! 사진속의 너의모습,얼글 또한번 보네...이번엔 기대않고 봤는데
    여러모습들이 올라왔구나..
    퇴수라는 구령에 빨리 뛰어가는 모습 너무도 씩씩하구나
    극기주 훈련,야전취사.....1207훈병들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새삼 느끼구나...빨간명찰 아무나 주는게 아니네~
    악착같이 잘 버텨주어서 고맙다. 장하다
    울아들! 6주간의 힘든훈련속에서 받은 가슴에 단 빨간명찰 엄마가 빨리 가서 한번 만져보고싶구나
    고생했다는 말밖에 할수가 없다
    아들! 낼아침 아빠 생신이시다. 24일이면 얼마나 좋아겠니~~수료식날 울아들과 한번더 파티하자~
    수료식날 멋진모습 기대할께....그때보자
    1207~ 부모님들 그동안 근심,걱정땜에 고생 많으셨고
    1207~ 아들들 6주간의 힘들고 고된 훈련 받느라고 몸고생 마음고생 많았고
    모두들 수료식때 웃으며,울며 뵙시다
    그리고 울 해병이들 멋진해병, 무적해병 강하고 씩씩하게 만들어어주신 소대장님
    고생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해병대교육단 신병 1207기 1,2교육대 - 3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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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7기 (20226) 이도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8 12:32 신고

    1207기 훈병들~
    전원 무사귀환했다고 하니,
    참 감사하다!!!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전원 무사무탈 하다니~~
    장하다~대한의 해병들!!
    1207기 빨간 명찰 수여식후
    드뎌 해병의 모습으로 거듭나겠구나!!^^
    장하다~
    1207기 아들들!!

  3. 1207기10158 강민준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8 16:49 신고

    민준아 민준아. 훈련 잘받았지? 극기훈련 힘들었을텐데 무사히 이겨내서 다행이고 고맙다. 5주동안 힘든 훈련 함께 받은 동기들과도 전우애가 끈끈해졋겠다. 사람이 친해지면 같이 밥을 먹고 같이 목욕하고 같이 힘든일을 겪으면 그것만큼 위로하고 힘이되는게 없다더라. 5주동안 정말정말 고생했고, 수고했어. 빨간명찰이 너의 가슴에 새겨지네. 으하하하 멋져부러 멋져부러. 남들은 안간다는 해병대. 거기서 살아남은 너는 대한의 남자임을 다시한번 굳게 증명하는 것이니. 힘들어도 좌절하지말고. 오뚝이처럼 우뚝 일어서서 앞으로 전진하길바래. 수료식때는 못보겠지만 휴가때 볼 내동생을 기다리며 누나가 열심히 돈모으고 있을께. 그때보자. 안뇽~ 멋진 내동생아.

  4. 1207기(1112)강건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8 17:12 신고

    울건우 오늘 그 힘들다는 천자봉행군하는날이네 많이 힘들거야 그래도 끝까지 함께하는 훈병들이랑 건강히 완주하길 고모 기도할게 아주 많이 보고싶은 울건우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5. 1207기 10659 안영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8 18:22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영훈아~ 비가 계속 내리고 있구나
    천자봉행군 낙오자없이 1207기 훈병들 무사히 정복했다는 소식 들었다
    얼마나 힘들었니? 이제 정말 해병의 아들로 태어났구나
    엄마 너무 기쁘고 감동이야....정말 잘참고 이겨내주어서 고맙다
    장하다...울아들
    무사히 복귀했으니 이젠 고생 끝이로구나..
    지친 몸과 마음 이제 휴식 좀 취했으면 좋겠다
    이제 담주 며칠 안남았으니 우리 수료식날 멋지게 보자
    영훈아 정말정말 사랑하고 고생 많았다

  6. 1207기10840송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8 19:59 신고

    현진아!!!저녁먹었니?
    빨간명찰단소감이어때????
    다시한번고생했당
    그리고 보고싶고 사랑한다
    엄마가 엄마표로다 맛있는거 마니해가지고갈께^^
    5일후에 보자꾸나~~~
    오늘하루마감도 잘하렴
    다시한번사랑한다

  7. 1207기10840송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8 20:05 신고

    1207기 부모님들!!!!!!
    훈병들보다 더맘조리면 6주동안 내내 아들들걱정하시느라
    고생마니하셨습니다^^
    이제는 조금은 편한마음으로 우리아들들 맞이할수있겠네요 ㅎㅎ
    다시한번고생하셨습니다~~~~~~~~~~~~~~~~

  8. 2016.03.18 20:56 신고

    핼쓱해진 모습을 봤을때는 엄마 가슴이 쿵 내려앉고 가슴이 천갈래 만갈래 찢어지듯이 아팠는데 울환이를 생각하니 것또한 엄마 마음의 사치 인것같아 다시 마음 다잡고 그힘들다던 천자봉행군을 무사히 마친 환이 만세를 불러주고 감사하다는 말만 되네이네 환아 그 힘든 극기훈련 속에 더 많이 성장했을 우리 환이 모습 하루라도 빨리보고 싶구나 대한민국의 해병대 대한의 아들로 거듭나 있는 환이를 말이야 빨간명찰 에 적힌 장환 이란 이름 더욱더 빛날거야 어제도 울환이 동영상 반복해서 보고또보고 얼마나 멋있던지 우리 몇일있다 만날때도 환이 멋지고 건강한 모습 볼수있다는 생각에 엄마 맘이 설레여오네 환아 오늘하루도 무사히 고맙고 감사해 사랑해

  9. 2016.03.18 22:45 신고

    사랑하는 아들 종찬아~6주훈련 하느라 너무너무고생 많았네 얼마나 힘들었을까! 우리귀한아들들~ 그리고 1207기 부모님들 애쓰셨어요 한결같은 마음으로 오로지 우리 아들들의 건강과안전함을위해 기도로 사랑으로 애쓰시는 마음이 눈에 보입니다 모두 들 한사람도 낙오없이 잘 천자봉을 끝으로 해냈으리라 믿으며ᆢᆢ극기를 인내로 이겨낸 것이 너무나 장하고 대견하여라~잘 해내줘서 고맙고 자랑스럽네~이제 담주 목욜 에 보러갈께~얼마나 그립고 보고싶었던 아들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남은훈련도 최선을다하여 주어진일을 끝까지 침착하게 잘감당하길 바랄께~오늘은푹 잘수있는 편한밤이면좋겠네 아들사랑한다 주께서 늘함께 동행 하셨음을 잊지말기바란다
    잘 자~♡ 낼 또 글 올릴께~♡♡♡

  10. 2016.03.19 04:34 신고

    아들아!!! 이제 해병이 가장 힘들어 한다는 천자봉
    극기훈련도 거의 마무리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6주훈련 잘 마무리하고 수료식날 보자꾸나

  11. 1207기10840송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9 08:30 신고

    이제훈병이아닌 당당한 해병인으로써
    책임감과 의무가따르겠지~~~
    자대가서도 지금까지열심히해온것처럼 최선을 다해다오~~~
    엄마아들 송.현.진!!!!!!
    사.랑.한.다

  12. 1207기 10528 김태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9 09:09 신고

    울아들 김태영~
    극기주를 끝으로 훈련은 거의 마무리 됏겟구나 고생햇다
    남은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멋진 해병이 되길 바란다
    오늘도 홧팅이다!!

  13. 1207기 20226번 이도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9 10:09 신고

    도원아~
    이제 당당히 해병으로써
    거듭났구나^^*
    장하다,우리아들!!
    극기주며칠동안
    가족도 맘 졸이며,너와 같이
    모든 일정을 체크하며
    노심초사 기다렸단다ㅠㅠ
    1207기 전원 무탈하다니,
    엄마는 기쁘단다^^*
    이제 수료식까지 몸관리
    잘~해서,뜨거운 상봉을
    하자꾸나~~
    아들,정말 감동이야^^
    잘했다!!
    사랑한다!!♥

  14. 1207기 10701번 박주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9 10:24 신고

    자랑스럽고 사랑하는 아들아~ 5주간의 훈련을 마친 마지막 주말이구나~ 그동안 애마니 썻고 고생했다. 그래도 동기들하고 함께한 시간이기에 보람도있고 성취감도 있는 소중한 6주간의 시간인듯싶구나~ 아빠는 언제나 아들을 믿기에 해병대 선택이 최상이듯이 남은 훈련기간, 복무기간동안에도 건강하게 우애있게 최선을 다해 군 복무 해주길 당부하면서 다음주에 보짜꾸나~~~울 아들 최고!! 1207기 동기들 화이팅!!!

  15. 2016.03.19 23:37 신고

    사랑하는아들 종찬아~이 고요한시간 울아들은
    곤히 잠들었을 시간이네~편지는 받았지?
    요즘 엄마는 아들 보고싶어서 글쓰는 작가가된듯하기도하고 글 쓰는게 너무 익숙해졌어 ~ 오늘도 하루를보내며 무슨생각을했을까? 아무것도 염려하지말고 너의 건강과 안전함을 바랄뿐이다 엄마는~종찬아 ~그런데그토록 고대하던 빨간명찰은 달았겠지?
    너무 멋지고 눈부시겠네 빨리보고싶당
    울 종찬이~
    자랑스런아들 모습이 기대되네 ~ 편히 잘자고 내일은 교회 잘갔다오길 바랄께ᆢ사랑한다 종찬아!내일도 화이팅해~♡♡♡♡♡

  16. 2016.03.20 00:35 신고

    연웅아~ 수료식날까지 4일이 남았구나. 정말 힘든 훈련받느라 고생많았고~ 자랑스럽고 정말 고맙다. 아빠도 아까 그러셨다. 아들이 많이 보고싶다고.... 수료식날까지 몸건강히 훈련 마무리 잘하고 가족들 걱정은 하지말고...수료식날 할머니모시고 아빠랑 엄마랑 누나랑 맛있는거 많이 싸가지고 갈께^^포항까지 멀고먼 길이지만 너무 기다려지고 설레고 이런기분은 모든 부모님들 마음일꺼라 생각한다. 우리 1207기 아들들 다들 고생많았다 화이팅^^♡

  17. 1207기 (20226) 이도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1 11:42 신고

    도원아~
    오늘 일정을 보니
    그렇게 힘든 훈련은 없더라^^~
    며칠동안 수료식 준비 잘하고
    몸 관리도 잘 해야한다~
    가족들은 며칠만 있으면
    아들을 볼수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단다~
    사랑이는 매일매일 날짜
    계산하고 있어^^*
    아들 ~
    만나면 꼭 안아보자!!
    엄마는 만난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날것 같아~
    아들이 신고식 제대로 하려면
    엄마가 울면 안되는데...
    엄마는 못 참을것 같아서 걱정이야ㅠㅠ
    도원아~
    며칠후에 보자~
    사랑해!! ♥

  18. 1207기 1831 변현승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1 18:49 신고

    현승아~
    요즘 인편을 쓰려고 보니 이미 써서 몇일 하고픈 얘길 못썼네...
    울 아들 장하다.
    잘해냈고 수료식 손꼽아 기다리고 그때보자.
    너의 얼굴을 볼 생각에 요즘 구름 위에 떠 있는 기분이다.
    할머니 모시고 이모랑 울가족 가려고 한다.
    그때까지 몸 관리 잘하고
    현승아~사랑한다.

  19. 2016.03.22 08:30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도 잘자고 일어나서 아침 먹었니?
    아들 만날시간이 이제 2틀뒤로 다가왔네..
    엄마는 얼마나 긴장되고 떨리고 기쁜지..
    일하다가도 실실 웃다가 옆사람들이 무슨일이냐고 한다
    그저 아들 본다는 생각만이 가득한 오늘이다..
    아들아
    오늘도 훈련에 힘은 들겠지만 다치지 말고 열심히 훈련받아
    엄마가 맛있는거 많이 싸서 갈께
    내 아들,,세상 하나뿐인 아들아
    사랑한다

  20. 1207기 (20226) 이도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2 11:51 신고

    도원아~
    오전이 벌써지나고,오늘도 반나절만 남았다^^*
    방금 인,편 쓰고 왔다~
    지난 시간 맘 졸이며,걱정뿐이더니
    이젠 만난다는 생각으로,기쁨 충만이다♡
    수료후 실무배치되면,
    그땐 또 걱정이 늘어 지겠지ㅠㅠ
    하지만 그땐 그때고~~
    이틀있으면,상봉을 한다고 생각하니
    완젼 기분UP^^*
    도원아~
    점심 맛나게 먹고~
    수료식 연습도 잘~하고
    잠도 잘~자고
    즐거운 맘으로 기다리자!!
    엄마 아들 정말 사랑한다^^*
    고맙고!!♥

  21. 2016.03.22 18:49 신고

    담주면 우리 아들 사진도 올라온걸 볼수있다는 생각에~캬~

필승! 점심식사들 맛있게 하셨나요!!

오늘 포스팅 내용은 과실자 훈련 현장입니다.

교육단에서는 훈육관, 훈련교관들이 과실점을 부여하여 훈육을 하고 있습니다.

생활관에서의 생활, 훈련간의 태도에 대한 과실점이 부여되고

주말에는 과실점이 많은 대원들에 한해서 과실자훈련이 진행되는데요!!

 

그 현장. 지금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두둥!!

 

과실자 훈련을 받기 위해서 오와열을 맞춰 집합해 있는 훈병들입니다!!

(기준! 체조대형으로 벌려!!)

신속하게 체조대형으로 대형을 변경하고 있네요.

표정에서 신속하게 움직이려고 노력하는 의지가 보입니다.

체조대형으로 같춰진 우리 훈병들의 모습.

시선은 기준열을 향하고 있습니다.

악!!!!

무릎앉아 자세로 앉아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무엇을 하고 있길래 이렇게 힘들어 할까요??

쪼그려뛰기를 실시하고 있군요.

 

 

 

 

 

 

계속되는 훈련에 우리 훈병들 조금 체력이 빠진 것 같은데요..

다들 할 수 있습니다!!

 

 

 

훈련이 힘들어 질수록 우리 훈병들 목소리는 점점 더 커집니다!!

소리를 지르면서 하면 이상하게 힘이 더 납니다.

이번에는 PT체조가 진행되고 있군요.

우리 훈병들 체력단련 제대로 하고있습니다ㅠㅠ

 

 

 

 

 

이 과정이 단순한 얼차려가 아닌 훈련과 훈육의 일부분임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1207기 훈병들. 과실자 훈련을 받으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요.

멋진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겠다는 다짐과 함께 가족들 생각들을 많이 하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 1207기 마린보이들이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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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3.11 15:15 신고

    승준아~고지가 눈앞이다~~~화이팅~한번더 큰게 외치고 힝내길 1207기~화이팅~!!!!!

  3. 2016.03.11 15:15 신고

    승준아~고지가 눈앞이다~~~화이팅~한번더 큰게 외치고 힝내길 1207기~화이팅~!!!!!

  4. 2016.03.11 17:34 신고

    건~~~날씨가 꽃샘추위 때문인지 여전히 쌀쌀하누나..기럭지가 길어서 훈련받는게 더 힘든건아닌지 쪼매 걱정도되고 과실자훈련에 얼핏 네얼굴도 보이는것도 같아서 반가움반 걱정반~~~이제시작이고 든든한 군인으로 거듭나는 과정이라 생각하며 또한번 미소짓고 우리 건님도 잘 견디며 잘버티며 끈기있는 잘난군인으로 거듭나아가리라는 기대감을 가져본단다..오늘하루 내일하루 다가올하루하루에 죄선을 다하고 있으리라 믿고또믿는다..장사하느라정싯없는고모가..♡♡♡♡♡♡♡♡♡♡♡

  5. 2016.03.11 20:09 신고

    몇번을봐도 울아들의 모습은보이지않아 잠깐 안심하는 이엄 마는 아직멀었나보다.. 몇번을볼때 보이는 울훈병이들 표정에서 엄마는 또운다..안울려고,이제는웃으며 응원하자고 그렇게 다짐했는데. 너의동기들 의 힘든표정속에 울아들의힘들어하는모습이 보이는구나.울아들도 이렇게 힘든 훈련속에서 강인한체력과 정신력이 업그레이드 됐겠지..너무자랑스럽구나..이렇게힘들게 버티고 있다니 자랑스럽다. 만약울아들옆의동기가 과실자점훈련을 받는다면 꼭안아주고 어깨두드려줘라..동기는 같은곳을보면서 같이걸어가는것이니..사랑하고사랑한다 아들아!!멋진울아들. 사랑해♥♥♥

  6. 1207기 20226번 이도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1 21:57 신고

    ㅠㅠ
    과실자 사진은...
    제발 아들모습이 없길 바라며,보긴했지만...
    혹여나 여기서 아들 모습을 보게 된다면,
    아마 울음을 터트렸을 꺼야.....
    다행이도 아들은 없다 ....
    도원아~
    자대배치 홈피에서 확인했다~
    너가 원하던 곳일찌도 모르는데..
    엄마는 ...모르겠다...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배치받길원했는데...
    쪼매 멀긴한데...
    섬은 아니라서 다행인것 같긴하단다~
    아들~
    5주차 훈련 잘 받고, 드뎌 그담주엔
    수료식이다^^~
    많이 보고싶고,사랑한다♥
    마지막까지 홧팅하자^^*

  7. 2016.03.11 21:58 신고

    용현아 누나다 꽃샘추위 때문에 많이 추울텐데 고생이 많네...긍정적인 생각 많이 하고 수료식 때 보자 파이팅 ^^

  8. 2016.03.11 22:20 신고

    사랑하들아 !! 부대배치 홈피에서봤다 너가원하는곳애ㅔ 떨어진거같아 걱정덜되지만 그래도 엄마는 늘 걱정된다 어디떨어지든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군복무에 충실하고 잘먹고 건강하게 수료식때보자구나 사랑한다 아들아 고맙고 여기는 걱정말고 매일훈련전념하고 건강한모습으로 수로식때보자구나 화이팅!! 필 ㅡ 승

  9. 2016.03.12 00:31 신고

    오늘도 힘든훈련을 하고 지금 자정이넘은시간~곤하게 잠들었을 사랑하는 아들~종찬아 해병대를 지원한 너의용기와 의지에 엄마는 안스럽기도하고원망도했어 그리고 감동 했지~ 종찬아 혹독한 훈련을하면서 후회하지는 하지는 않았으면한다 앞으로 더힘들고더많은 어려운일들이 삶에 놓여질수도있고 지금 힘든 훈련이 그것을이겨낼수있는 밑거름이될것이다 멋지고 용감한 우리아들들 자랑스럽다 인생의반은 성공이라고 보면된다 힘내고 얼마남지않은 강한훈련도 너끈히 해 내리라고믿는다 사랑한다 1207기수들~아자아자 화이팅!!!♡♡♡♡

  10. 1207기 10715 박수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09:18 신고

    환아 잘잤어?? 날씨가 올부터 풀린다고는 하던디..
    환아 아침은 맛나게 묵엇나?? 이제12일면 볼수 있는데..
    엄마 맘은 더 초조해지네..극기주가 마니 힘들다고들 하던데..
    환아 올도 힘내고~~홧~~팅~~~
    울아들 사랑한데이~~마니~~마니~~♡♡♡

  11. 1207기 20320 이예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09:30 신고

    아들의 훈련모습이 보고싶었는데 과실자훈련에 너의모습을 보고 가슴이 먹먹함은 어쩔수 없는 아빠의 마음인가보다.
    선배기수들의 사진에선 느껴보지 않던 감정들이 몰려오는걸 보면 아빠도 수련이 덜된나보다.
    과실자란 낙오자가 아님을 알기에 아빠는 더 용기를 내본다. 조금 늦은 사람이 세상에서 성공하는것을 많이 봤으니까..
    힘내라~ 아들아~ 돈주고 트레이너 받는데 공짜로 받는다생각하고... 입대전 너도 그랬쟎니? 헬스 받는다고 생각하고 간다고..
    두근되는 마음으로 자대배치검색하니 1사단 기본보병으로 받았구나.
    아쉬운마음은 있지만 유급 받지않고 갈수 있는건만으로 얼마나 다행이니...
    많은것을 해주지 못한 아비지만 아빠도 더 좋은모습 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께^^
    못다한 아비로서의 사명을 충실히 하기위해 노력할테니 아들도 멋진남자로 거듭 나도록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
    5주차 극기주훈련만 넘기면 진정한 해병이 될테니 걱정하지 말고 담대히 임하거라.
    이번 과실자훈련이 극기주훈련에 큰 도움이 될거라 의심치 않는다. 얼차레는 그래서 하는거라 생각한다.
    힘든 5주차훈련을 마치면 가족친구들 만나는 기대에 힘을내려무나...
    강한 내면의 남자를 만날날이 얼마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온다...
    우리만날때 멋진 상봉하자꾸나...
    목표가 보이면 아무리 힘든길도 헤쳐나갈수 있으니 멋진아들의 완성을 기대해볼께...
    사랑한다 아들아~ 억수로~ 마이~

  12. 1207기20117김영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11:13 신고

    우리아들 영훈아!~ 아주 많이보고프네. .이제 4주차 끝이다. .
    담주 5주차 극기주만 무사히 통과하면 자랑스런 해병이 되고
    수료식이다. 얼마나 힘들면 극기주라고 하것냐.
    엄마 더 열심히 기도하며서 잘 이겨나가길 기도하마;;
    힘내고 힘내라. 멋지고 자랑스런 아들!!화이팅~~

  13. 1207기 10528 김태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12:36 신고

    핏발선 아들들의 훈련 모습에 맘이 짠 합니다
    내 아들은 괜찮앗을까 생각도 해보며 ...
    더 강하고 더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겁니다
    힘내세요 모두 홧팅입니다!!

  14. 2016.03.12 13:22 신고

    아들아
    점심먹고 또 훈련하고 있겠구나..
    아들 자대배치 결과를 보고 인터넷검색도 해보고 ..
    박격포(전포) 1사단?
    힘든 훈련이 가장 많다고 검색창에 글을 보고 엄마는 또 한번 걱정.......
    어느 곳인들 힘들지 않겟냐 마는..
    부모의 맘은 그런가 보다..
    아들아
    4주차도 지나가고 있네...이제 극기주가 시작되는 5주차..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동기들하고 힘내서 받자
    수료식날 건강하고 늠름한 아들 보러 빨리 달려갈께
    아들아
    오늘도 건강하게 사랑한다 아들아

  15. 2016.03.12 13:28 신고

    얼굴을 보니 얼마나 육체적으로 힘든지 한눈에 보인다 .동일아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눈에 선하게 느껴지네 .숨을 헉헉 하고 찡그린 모습이...강한 해병대 명성이 괜한 말이 아닌가 보다 동일아 엄마는 오늘도 한마디 또 한다 "좌동일 화이팅"

  16. 2016.03.12 15:27 신고

    민준아~~^^ 극기주 잘 해내고 잇제~~ 첫주 편지한통만 받아보고 연락을 못받으니 궁금하다 물론 편지 자주안할거라하고 입대하긴 햇지만 그래도 시간되믄 간단하게라고 소식 전해주라 물론 훈련 잘받고 잘 지내고 잇겟지라고 믿고 잇지만 한편으론 걱정도 된다 글고 어제 자대배치 봣다 어딜가들 힘든건 마찬가지겟지만 그래도 막상 자대보니 엄만 걱정부터 앞서네 그래도 우리 민준이 잘해내리라 믿는다 지금까지도 잘 해내고 잇고 ~^^ 모든훈련들이 다 힘들겟지만 제일 힘들다는 행군은 아직 남아 잇겟지 .. 민준아 아자아자 끝까지 훈련 잘 마치고 성취감도 맛보길 바란다 ~엄마아빤 수료식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잇다~~^^ 보고 싶고 사랑한다 우리민준이 화이팅 !!! ♡♡♡

  17. 2016.03.13 06:58 신고

    1207기 화이팅!!! 김동준 화이팅!!!

  18. 2016.03.13 07:58 신고

    아들아 몇번 보지만 못찾겟네
    이제 조금만 고생하면 고된훈련도 긑나겠구나
    2교육대 힘내고 홧ㅇ이팅

  19. 2016.03.14 14:21 신고

    1207기 10206 김강희
    아들아! 5주차 시작되는 월요일이다. 수료식까지는 10정도 남았구나~ ! 얼마나 힘들게 훈련받고 있는지 사진 보니까 안타깝다. 어떤 친구는 훈련 받는 것이 재밌다고도 했던데 진심인지 모르겠다. 울 강희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체력이 안되더라도 끝까지 이겨내고 빨간 명찰 달고서 수료식 때에 보자. 사랑한다 기쁨 아들~!

  20. 1207기 10206 김강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4 14:26 신고

    아들아~!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되돌아보아라 이 두 가지를 하나님이 병행하게 하사 사람이 그의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전 7: 14) 이 말씀 붙잡고 기도한다. 포항 1사단으로 자대배치 받은 것 감사하다. 이 순간에 감사하고 준비하여라.

  21. 2016.03.18 23:26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오늘 네 친구가 먼저 인터넷 편지를 써서 엄마는 여기에 글을 남긴다.오늘 천자봉 행군했다며? 누나가 천자봉 행군이 진짜 힘들다고 엄마를 깜짝 놀라게 하는구나~
    낙오자 없이 모두 행군에 성공했다고 하니 우리 해병대의 아들들이 정말 대단하구나!
    요즘 엄마는 우리 아들이 정말 정말 자랑스럽다.
    내가 해병대에 지원해 뿌듯하고 듬직하다.
    요즘 아빠는 장염에 걸려 어제 오늘 배가 좀 아팠는데 이제는 다 나아 용당에 놀러갔단다.
    우리 아들~
    아빠를 닮아 체력도 좋고, 엄마를 닮아 성격은 더 좋고~ㅎㅎ
    훈련소에서 힘든 훈련을 무사히 마친 모든 1207기 아들들아~~
    얼마 안 남았다
    깡으로,악으로 몇일만 견뎌라~~
    24일 우리 아들을 만난다고 생각하니 맘이 점점 급해지는데 날짜는 왜 이리 안가는지~~ㅠ
    맛있는거 해서 갈테니 힘내라
    네가 엄마 아들로 태어나 정말 정말 고맙다~~사랑한다!

안녕하십니까!!

최근 진행된 훈련관련하여 포스팅이 느렸던 점 양해부탁드립니다ㅜㅜ

우리 1207기 훈병들의 훈련 모습 공개합니다.

오늘 포스팅 내용은 군장결속입니다!

야전취사, 각개전투훈련, 천자봉행군을 하기 위해서는 무장결속 하는 방법을 알아야 할텐데요!

군장결속의 현장으로 다함께 가보시겠습니다!

이렇게 군장을 매는군요. 군장매는 방법을 잘 숙지해두어야 합니다.

그래야 행군을 할때도. 물품을 꺼내고 넣기도. 훨~~씬 수월합니다.

 

 

 

 

 

열심히 듣고 있는 우리 훈병 1207기.

 

 

 

 

(예! 알겠습니다!)

이제는 목소리도 제법 해병대원답습니다.

 

 

 

 

 

 

 

 

 

 

지금 훈병들이 들고 있는 것은 A텐트인데요.

들고 있는 천을 펼치고 지지대를 설치하면 텐트가 완성되고

훈병들은 2인 1조가 되어 야외에서 숙영하게 됩니다.

우리 훈병들 열심히 실습해 보고있습니다.

충분히 숙달해 두어야 야외숙영을 할 때 고생하지않습니다!!

 

뒤에 보이는 것이

어느정도 모습을 갖춘 A텐트!입니다.

 

 

 

지붕에는 비가 오는 날씨를 대비하여 지금 보이는

판초우의를 텐트지붕에 씌워야 합니다!!

 

 

이 와중에도 교관에게 따로 불려가 열외자 훈련을 받는 인원이 있군요..ㅠㅠ

 

우리 1207기 훈병들. 군장결속하는 법도 배우고. A텐트를 설치하는 방법도 충분히 숙달했습니다.

이제는 강도높은 훈련들이 훈병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훈병 1207기 마린보이들이

모든 훈련을 무사히 받고 오른쪽 가슴에 빨간 명찰을 달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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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3.11 23:18 신고

    환아 너 바로 찍혔네^^
    울 아들~~이렇게라도 보니 넘 조으당~~
    담주가 극기주라지..
    지금도 배고픈데 담주는 잠도 작게 재우고 밥도 적게 준다는디..우야노ㅜㅜ 엄마 맴이 맴이 아니다..
    환 그래도 잘 이겨 내자~~홧~~팅~~
    죤 꿈 꾸공~~푹 자라~~
    사랑한데이~~마니~~마니~~♡♡♡

  3. 1207기2118 염동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09:21 신고

    동혁아 부대배치확인했네 순주삼촌 동욱삼촌이 근무하던곳이란다
    주특기병과가 힘쓰는병과라 걱정이되긴하네~ 그래도 남은훈련 열심히임하고
    극기주 잘 이겨네리라 아빠는 혁이을 믿는다 이제11일 울아들 얼굴볼날 너무너무 기라려진다
    사랑한다~아들 화이팅하자 아자아자~1207기 아들들 화이팅...

  4. 1207기10840번송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11:16 신고

    현진아!!!!송현진
    울곧볼수있겠구나~~~
    얼마나 의젓하고 멋졌을까????
    평상시에 엄마눈에는 최고지만......ㅋㅋ
    주말이다 오늘도 힘내려무나~~~~~~~~
    사.랑.한.다

  5. 2016.03.12 11:57 신고

    종찬아~어제 부대배치 확인했어~엄마 바램대로 된거같애서 마음이놓였어~하지만 어느곳에서도 주어진사명감을가지고 최선을 다 할때 비로소 그것이 너와 동기들과 믿음과 우정이 더욱 두터워지며 아무리힘들어도 함께 이겨낼수있을것이라고믿는다
    동기들과 좋은만남 좋은추억을간직하길바랄께
    서로힘들때마다 격려하며 위로하며 잘 지내고
    이제 담주면 극기주라고하던데 아들들 모두씩씩하게 잘감당하기바래~사랑한다 기특한 아들들 ~힘내자 모두~화이팅해!!!♡♡♡♡♡♡♡♡

  6. 2016.03.12 12:02 신고

    오랜만에 여기 들어오네요 ㅎㅎ 엊그제 같은데.... 우리 아들이 10개월째입니다.

  7.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14:23 신고

    필승!
    다음주 극기훈련을위해서도1207기해병훈병아들들 주말 과실점자 체력단련 받는훈병들없이
    잠시라도 쉬어서 채력안배라도했슴 좋으련만...
    힘들내거라! 피와땀의상징 빨간명찰이 눈앞에보인다!!!!

  8. 2016.03.12 15:17 신고

    아고~사진 속 훈련병들 표정들이 하나같이 다들 아이고~ 죽겠다 죽겠다 딱이네.. 울아덜도 저랬을텐데..처음 입소때만해도 뽀쌰쌰했던 얼굴들에 군복을 입혀놓으니 어설퍼 보였는데 지금은 검붋게 그을러진 피부색에 날까로운 눈빛, 턱선까지 이젠 제법 해병다운 면모가 보이네 훈련병 아덜들 멋져!아~ 진짜 사나이 멋진 사나이로 업그레이드 돼있을 울성준이 모습 빨랑 보고싶다 힘내 아덜

  9. 2016.03.12 15:36

    비밀댓글입니다

  10. 2016.03.12 15:41 신고

    은종우 사랑한다...우리아들 화이팅!!!!!!!

  11. 2016.03.12 15:41 신고

    은종우 사랑한다...우리아들 화이팅!!!!!!!

  12. 1207기10840번송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16:20 신고

    우리아들 2사단이네~~~
    수료식때가면 2사단어디인지정확하게알겠네......ㅠㅠㅠㅠ
    장소가중요한건아니잖니?
    어느곳이든24시간흘러가는거는똑같고.....
    빨리보고싶은 울아들 안아보고싶당~~~~~~~~~~~~~~~

  13. 1207기 10812 소지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16:36 신고

    우리 아들 2사단이 되었네~~ㅋ 그래도 가깝지만 힘든 곳이 아닐지 걱정도 되고..이제 다음주면 극기주...힘내고 주말에 힘 비축해서 잘 이겨내길 바란다~~힘든 극기주 지나면 우리 곧 보겠네~~너무 기다려지네~~~화이팅!! 힘내라 지훈아~~~!!!!

  14. 2016.03.12 21:55 신고

    환아 오늘 하루 잘 보내엇니?? 엄만 환이 여친이랑 오후 내내 보내고 좀전에 들어왔다 ㅋ 환아 울 아들 니가 조아라하는 여친이라 엄마도 좋더라..환 잘자고..담주부터가 더 힘들다고들 하는디..여튼 잘 이겨내장~~홧~~팅~~죤 꿈 꾸고 푹~~자라~ 사랑한다~~마니~~마니~~♡♡♡

  15. 1207기20117김영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22:04 신고

    영훈아^^ 오늘하루도 잘 지냈니~? 아직도 꽃샘추위라 싸늘하네 . .내일 주일 교회 잘 다녀오고. .
    마음 잘 다스려서 극기주 인내하며 최선을 다해 완주하도록.
    빨간명찰 받을날이 얼마안남았다. .자랑스런 우리아들 끝까지
    화`~~이`~~팅. .

    • 2016.03.12 23:40 신고

      깜둥아~~~~~~~~~~~ 올 하루도 다마쳐서 꿈나라로 갈시간이네 ㅎ ㅎ 낼까지만 춥고 담주부턴 조금씩 풀린다고 하니 좀은 다행인데 젤로 힘든 극기주가 남아서 걱정이네?.... 아마 체력이 마니 단련되어서 힘들겟지만 잘 이겨내고 잘 버티기를 바랄게~~~ 자대배치가 넘 멀어서 좀은 아쉽고 고민되네^^ 수정이랑 둘이서 가까운 포항을 손꼽아 기달렷는데...... 둘이다 실망을 하고 아덜 얼굴함 보기가 더힘들어 진거를 서로 걱정하고 잇엇다~~~~ 어쩌겟노 자주 면회가기가 힘들어도 너가 자주 나옴 되겟지 ㅎ ㅎ ㅎ 올 하루는 좀 바빳어~~ 동생 담주 한라배 시합이 잇어서 토욜 헬스장 갓다가 영양제하나 맞히고 쫓아다니다 보니 저녁때가 넘엇더라 ~~~ 너도 훈련한다고 힘들엇제 ㅎ ㅎ ㅎ 낼은 기달고 잇는 종교활동이라 내심 기대하면서 마무리 햇을거라본다 ㅎ ㅎ 힘들때만 잇음 어찌 버티겟노??? 그자 올저녁은 몸과 맘이 한결 편하지 시퍼~~ ㅋ ㅋ 너거 예전에 몰랏던 초코파이가 이렇게 맛잇는줄 몰랏다고 하니 좀은 서글프고 여기선 맘대로 먹고 맘대로 다니는게 아덜한텐 좀 미안해지네 ㅜㅜ~~~~ 힘내고 ... 건강 항상 건강 잘 챙기길 바란다 올하루도 수고 많앗다 ~~ 싸랑 하는 아덜 ㅎ ㅎ 꿈속에서라고 보고 시퍼~~ 잘 자 ㅎ ㅎ ㅎ ㅎ ♡♡♡♡♡

  16. 2016.03.12 23:39 신고

    하나뿐인 내동생 마이훈♡오늘도 편지 받았제 니 입대한날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편지 길게 꼬박꼬박채워서 써주는 누나 세상천지 보기 드물껄?이번에 보낼때는 사진도 많이 보냈다 보고 힘내고 1사단이아니고 2사단이라 아쉽지만 그래도 포항에서 여태 지냈으니 새로운곳으로 가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한다. 더좋지뭐 이제 누나서울가면 서울이랑 한시간거리여서 더 자주볼수잇고 주말마다 누나친구들 다 데리고 면회를 가도록하겠어 내친구들은 지들이 더 신났다 니 김포배치받아서 서울이랑 가깝다고 잘생긴니동생보기 더 편해졌다곸ㅋㅋㅋㅋㅋㅋ무튼 이제 얼마안남았네 남은훈련 다치지말고 잘받고 설명해줄때 잘 듣고 목욜마다 약은 챙겨먹나?이거 뭐 답이라도 들었음 좋겠는데 들을수가 없으니 속이터진닼ㅋㅋㅋㅋㅋ내일 주일인데 교회 가서 예배 잘드리고 그리고 니는 어째 가족한테는 한번만 편지쓰고 끝이야? 난 니한테 하루에 한번씩 꼬박꼬박 썻는데..이번에는 엄마 아빠 누나 따로해서 보내라 저번처럼 한곳에 '엄마아빠누나에게'이러지마라 거절한다 여친한테는 몇통이나 보냈으면서ㅠㅠㅠ카고 들들이랑 같이 영상봤는데 니가 1207기에서 젤 잘생겼드라ㅎㅎ무튼 마이훈 항상 응원하고 기도한다 무한사랑한다^_^

  17. 2016.03.13 00:16 신고

    아들아~~~어제 네 편지받고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무척 반가워했단다.할아버지는 엄마가 퇴근할동안 기다리지못하고 편지를 뜯어봤더라 그래도 네 친구들 편지는 보지 않았어니 걱정마라~~^^ .정섭이한테는 전화로 편지갖고 가라고 전화해놨다~정섭이도 4월 초에 군에 간다고 하더라 ,친구들이 하나 둘씩 군에가서 울 아들이 휴가나오면 만날 친구도 많이 줄겠구나~ㅠㅠ. 참!!네 편지에 엄마아빠 얼굴을 꿈에서 봐서 좋았다며?엄마 아빠는 좋았는데 할머니는 섭섭하시지않았을까?걱정되더라...할머니도 보고싶다라고 편지 쓸 기회가 있어면 꼭 할머니 이야기도 해라.그렇게 좋아하는 할머니를 왜 빠뜨렸노?. 할머니는 네가 보고싶다고 네 얘기만 나오면 눈물을 흘려 엄마는 슬퍼할수가 없구나...울 아들이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어디에서든 꼭 필요한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게 엄마의 바람이다.너는 꼭 훌륭한 인재가 되길 기다리며 ,,울 아들 너무 사랑한다...옆에서 무뚝뚝하게 아빠가 한마디 하신다.."보고싶고 건강해라"라고....

  18. 1207기 10246번 김건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3 00:38 신고

    우리 아들 건웅아! 도전주 마무리 잘했겠지..낼은 주일예배
    드리고~맛난 쵸코파이도 먹겠구나ㅎ담 주 "극기주"를 위해
    기도하렴~ 1207기 동기들 한명도 낙오없이 빨간명찰달며 서로
    격려할 수 있도록 말이야! 엄마는 우리 아들이 넘넘 자랑스럽다
    지금까지 해 온 거 처럼 하면 된단다. 엄마도 기도할께!! 명예로
    운 수료식날 멋진 우리웅이 만날 수 있도록...무사무탈하게 훈련
    잘 마치도록..이제 자대배치도 되고 훈련 5주차가 다가오고
    우리 웅이의 가족걱정하는 든든한 편지를 받다보니 엄마도
    많이 안정된 듯..ㅎ 이제 해병대를 위한 응원 만 열심히 하고
    일상에 충실하면서 우리 멋진 아들 기다릴거야!! 오늘밤은
    편안하게 꿀잠 푹 자고 낼은 휴식 조금이라도 취하면서
    담 주 홧팅을 위해 좋은 시간들 만들어 가기 바란다
    동기들 서로 서로 격려해주렴! 지금껏 닦아 온 육체력
    강한 정신력으로 잘 버티기를 간절히 바란단다.^^

    우리 웅이 우리 웅이!!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한데이~*^.^*

  19. 2016.03.13 07:29

    비밀댓글입니다

  20. 2016.03.13 08:03 신고

    종찬아~오늘은 주일날이네~♡ 아들 교회 열심히다닌다니 엄마는 너무기쁘다~^^지난일주일도
    고생많았어 아들들~정말 멋지다~잘해내고있어서 모두대견하네~우리해병대ᆢ화이팅이야!!
    지금 힘들고 어려운 훈련을 극복하고나면 모두
    사회에 나와서도 아무리힘든일이있을지라도
    문제없이 해낼거라믿어 반드시~~
    아들들 사랑하고축복한다~♡♡♡♡

  21. 2016.03.21 18:35 신고

    사랑하는 울 아들~ 잘 있겠지. 손 편지를 날마다 쓰다가 안 쓰니 저녁에는 울 아들 생각이 나서 허전 하드라.
    이젠 인터넷 편지도 받을수 없는것 같아서 들어갈 생각도 못했는데 오늘은 울 아들 보고 싶어서 사진이라도
    볼려고 홈피에 들어 왔더니 여렷이
    찍은 사진에서 진지하게 경청하는 모습이 얼마나 좋던지~진즉에 본 사진이지만 볼수록 멋있더라. 역시 내 아들!!!!
    이번 수료식에는 확실히 몇명이 갈지는 모르겠어. 웅진이가 연락을 준다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네. 3 주차 편지 받고
    정말 잘있다니 다행이다 싶고 또 엄마가 기도한데로 김포로 오게 되니 정말 좋구나. 이제 3일만 지나면 울 아들
    볼수 있을테지만 하루 하루 넘 궁금하고 보고싶어. 어떻게 변했는지 군복 입은 모습도 보고 싶고 암튼 잘 있다가
    수료식에 보자. 참 극기 훈련은 잘 끝냈는지 아님 하고 있는건지 알수 없지만 그저 무사하길 바란다.
    오늘도 잘 있고 언제나 건강하고 남은 시간들 홧팅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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