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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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5.14 21:07 신고

    정말 패방도 문을닫야 하나~~
    들어오는 식구들도없구...ㅠ.ㅠ
    오늘도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밤 보내세요...낼봐요^^

  3. 2012.05.15 07:36 신고

    스승의 은혜는 하늘같아서~~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고마운 샘께 전화한통^^ 좋은 하루되세요!!!

  4. 1159(1사단화수병)진호곰신♥(1사단운전병)진홍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5.21 08:04 신고

    오랜만에 들렸어요ㅋㅋㅋㅋ
    날마님들 잘 지내고 계시는거에요??ㅋㅋㅋ
    해병이들과는 통화는 잘 하시는지요?ㅋㅋ
    매일 짧게 통화하지만 아쉽지만 좋아요ㅋㅋ

  5. 2012.11.01 16:24 신고

    벌써 일병을 달고 열심히 군생활하고 있네요 훈련소 생각이나서 잠깐들려서 글을 남깁니다 아무도 안보겠지만요 다들 열심히 군생활하고 있겠지요 화이팅입니다

  6. 2013.01.24 17:21 신고

    오랜만에 날마에 들어와서보니 벌써 1169기가 들어오네요 다들 열심히 군생활하고 있겠지요 이곳은 저한테 너무 소중한곳이라 가끔 들어와봅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7. 1159(51대대)정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2.11 10:31 신고

    벌써1169기입니까...타이거님께서 아드님이 많이그리우신가봅니다..서울에있어도 해병이가 그리운디..멀리서는 얼마나 보고싶을지..통화라도 자주하실수있음 좋으련만..제설작업도 이젠 얼마안남았겠죠..봄소식이 해병이에게 빨리오길바리면서..새헤는 1159기 모든해병이 더욱강건해지고 인생 최고의 성장을 하시 길 기원합니다..무적해병 필승..2013년 구정담날 올림

    • 1169기 태호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2.11 10:37 신고

      힛☞☜
      이제 1170기가 18일이면 들어온답니다!!!!!!!!!
      반가워요~

  8. 2013.04.05 16:45 신고

    벌써 상병이네요 이제는 아들이 들어온다고 자랑을하네요 엊그제 훈련소에서 나온것같은데 이젠 제대날짜 얘기하네요 기특합니다 화이팅

    • 2013.12.18 13:00 신고

      축하드려요감회가 새로우시겠네요 저는 내년에도 아들하나가 또군에갑니다 아직제대는 너무먼 당신이네요^^

  9. 2013.10.14 13:15 신고

    오랜만에 또 들어왔네요
    이번달은 오대장성 병장 달았네요
    이젠 제대가 얼마 안남았네요
    다들 군대 생활 잘하고 있겠지요
    화이팅입니다

  10. 2013.12.18 12:54 신고

    오늘 드디어 제대하는날입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필승 다들 건강하십쇼

  11. 2013.12.18 12:54 신고

    오늘 드디어 제대하는날입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필승 다들 건강하십쇼

  12.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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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1:4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지난 주말, 각 방송 뉴스에서는 반가운 해병대 소식을 접할 수 있었죠?^^
3대가 자랑스럽게 빨간명찰을 달고 있는 해병대 가족의 이야기였습니다. 방송에서는 몰랐던 해병가족의 이야기를 조금 더 들어보세요~

<공중파 뉴스에 나왔구요>

<케이블 종합편성채널에서도 메인뉴스에 보도됐습니다>


<문성탁 원사는 대대 주임원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화제의 주인공들은 해병대의 대대 주임원사로 근무하고 있는 문성탁 원사(부후177기)의 가족입니다^^
문성탁 원사를 비롯해서 아들과 딸 등 한 집안에 7명이 현역 해병 부사관으로 근무 중이구요, 예비역 7명까지 포함하면 3대에 걸쳐서 무려 14명이 빨간명찰을 달고 있다는군요 ㅎㅎ

<장남 문찬호 하사의 임관식 때 해병가족 / 왼쪽부터 문성탁 원사, 문찬호 하사, 문라원 하사>

7명이나 되는 가족들이 해병 부사관으로 복무를 하다보니 근무지도, 직책도, 계급도 다양하구요. 또 이들이 해병대와 함께한 시간을 더하면 총 100년에 달하는군요 ⊙_⊙!! 전역한 7명의 근무기간까지 합하면 무려 150년!!


<무적도 분장을 하고 있는 문라원 하사>

 

문성탁 원사는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습니다.

장녀인 문라원 하사(부후318기)와 장남 문찬호 하사(부후323기)가 모두 해병대 부사관으로 근무하며 아버지의 뒤를 잇고 있죠.
아버지를 포함한 3대에 걸친 가풍이 자연스럽게 이들을 해병대로 이끌었다고 합니다.

해병대 사랑은 이들 현역, 예비역 해병들 보다 다른 가족들이 더 열성적인데요^^
문성탁 원사의 가족들은 "해병대가 아니면 절대 시집, 장가를 보내지 않겠다!!"며 엄포를 놓아뒀구요, 아직 중학생인 막내아들도 "기필코 해병대에 입대하겠다"며 씩씩한 기상을 뽐내고 있습니다.


<문찬호 하사는 1사단에서 정훈부사관으로 근무 중입니다>

<자신을 피사체로 한 작품사진(?)을 보내준 문찬호 하사 ^^ㅋ>



문라원, 문찬호 남매는 "남매해병"이라는 점 외에도 "무에타이 남매"로도 이미 유명합니다.
두 명 모두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해병대 입대 전까지 각각 12년간 무에타이를 연마해 왔거든요 ㅎㅎ

<Champion벨트와 함께, 문라원 하사>

격투기 사범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이들 둘의 무에타이 실력은 취미활동 수준을 가뿐히 뛰어넘습니다 ㄷㄷㄷ;;

누나 문라원 하사는 격투기 4단으로 '08년에는 격투기 주니어미들급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했구요, 그 외에도 각종 전국대회에서 입상 경력이 있답니다~ *_* 뿐만 아니라 태권도와 무적도에도 단증을 가지고 있어서 부대에서 무술 교관으로 활동하고 있죠 ㅎㅎ

<격투기와 인연을 맺고 있던 어린시절의 문남매^^>

동생 문찬호 하사도 뒤지지 않죠~
격투기 4단, 태권도 1단에 역시 어렸을 때부터 격투기 대회에서 수차례 입상했고, '08년도에는 국내 신인왕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가족에 대한 신뢰와 해병대에 대한 사랑을 빨간명찰에 모두 담아 자랑스럽게 근무하고 있는 해병대 가족.

다시 태어나도 인생의 레드카펫 해병대의 길을 사명으로 생각하겠다는 문성탁 원사의 가족들은 우리가 "해품달"보다 더 사랑하고 응원해주어야 할 자랑스런 "해병대"가족임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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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9.22 20:15 신고

    헐멋져요 ㅋㅋㅋ가족분이!!!ㅋㅋㅋㅋㅋㅋㅋ
    제목센스가아주..끝내주십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2013.04.10 23:38 신고

    정말 쉽지않은일인데...참 대단합니다!

  4. 2013.05.21 22:31 신고

    부모님들은 정말 자랑스럽겠어요!
    멋있어요~해병대집안!

  5. 2013.06.14 01:21 신고

    여 해병님..!!

    우와....진짜 너무너무 멋잇으세요!!

  6. 2014.01.10 21:14 신고

    와......해병대 가족...!
    여 해병님의 표정이 아주 !! 멋지십니다.
    카리스마가~~

  7. 2014.01.13 04:32 신고

    우와 정말 멋잇는 가족이네요!

  8. 2014.01.16 01:50 신고

    와 진짜 대단한 가족이네요! 존경스럽습니다ㅎㅎ

  9. 2014.01.16 17:10 신고

    ㅎㅎ넘 멋지십니다.

  10. 2014.02.05 20:21 신고

    와.. 해병대가족.. 대단하신둡!!ㅎㅎ

  11. 2014.02.13 01:29 신고

    대단한 해병대 가족 이십니다.

  12. 2014.02.13 01:32 신고

    우왓 넘멋진가족이네요!!! 해병대가족!!!!

  13. 2014.02.17 02:40 신고

    집안이 해병대가족이면 아들들도 거의 해병지원하던데~ 부모님의 영향이 큰가봐요^^

  14. 2014.02.18 02:50 신고

    멋진 해병가족이네요~^^

  15. 2014.08.04 18:11 신고

    정말 해병대에서 모두 한 가족처럼 지내니 든든할 것 같아요

  16. 2015.01.26 11:08 신고

    우와...해병대가족... 정말 그 가족은 누구나 무시할수없겠습니다 여군도 해병이라니요..!! 정말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수없습니다ㅎㅎ

  17. 2015.02.15 18:36 신고

    너무 멋있어요 해병대 가족!!!!! 진짜 전우애뿐만아니라 가족애까지 더해져서 얼마나 좋을지ㅎㅎㅎㅎ!!
    앞으로 빨간명찰 볼때마다 기분 좋아질것같아요~ ^.^

  18. 2015.02.15 18:36 신고

    너무 멋있어요 해병대 가족!!!!! 진짜 전우애뿐만아니라 가족애까지 더해져서 얼마나 좋을지ㅎㅎㅎㅎ!!
    앞으로 빨간명찰 볼때마다 기분 좋아질것같아요~ ^.^

  19. 2015.02.15 18:36 신고

    너무 멋있어요 해병대 가족!!!!! 진짜 전우애뿐만아니라 가족애까지 더해져서 얼마나 좋을지ㅎㅎㅎㅎ!!
    앞으로 빨간명찰 볼때마다 기분 좋아질것같아요~ ^.^

  20. 2018.07.17 00:48 신고

    아직도 해안 대대 주계밥 드시고 있는지...

  21. 2018.11.30 20:40 신고

    1997년 1사단 해안개척대대 (3763부대) 자재 선임(목공) 하시다 사관주계장 했던 기억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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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51기(1716)현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0 23:36 신고

    수료식후기는 매번 무슨 짧은 체험수기보듯하기도
    그내용또한 드라마틱해서 읽을때마다 가슴이 뭉클 울컥해서 눈물없이는
    도저히 읽을수가 없네요... 이병이 된 해병이들도 확 달라져 진정한 해병들로
    거듭나서 원래 태어날때부터 뼛속까지 해병이었던거 같구요
    우리 1151기도 수료식 카운트 들어갔어요 낼이면..D-13
    극기주 지나면 바로..
    저도 선기수가족분들처럼 영화한편 찍고올거같아요ㅠㅠ
    좀 강한모습의 엄마처럼 보이구 싶은데(그래야 좀 덜울거같아서)
    부동자세에서 대답하면 안되서 이름불러도 그냥 군기잡고 서있다그러구
    까맣게 탔다그러구 살도 많이 빠졌다그러구...
    너무 많이 울면 아들이 힘들어할까봐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3. 1150 사령부 자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19:07 신고

    1150기 6주차사진 올나왔네요,
    오늘 아들한테 전화받았어예.
    대전 군수학교 도착했다고,
    43명이라카던가,
    4주교육후에 사령부로 간다고 하더군요,,
    1150기해병 가족님들 달달한시간 보내시송,,

  4. 1150기 이병 준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1 20:40 신고

    1150기 부모님 곰신 여러분 잘 지내시죠?
    예정대로 6주차 사진이 올라왔네요 센스마린님 넘 고마워요 ^ ^
    오늘도 역시 사진 한장 건졌습니다 ^ ^
    언제봐도 생생한 느낌이네요
    울 아들 자대 배치 받은지 일주일째
    한달 뒤면 부모초청 2박3일 휴가가 있답니다
    수료식때완 전혀 다른 설레임 아~~ 기다려져요
    울 해병이들 무사무탈 자대 생활 기원합니다. 필~~승!!

    • 1150기 수진애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2 20:23 신고

      준우맘님 안녕하세요!
      잘지내고 계시죠?
      준우 해병은 벌써 실무에 배치 됬군요!
      수진이는 이제서 후반기 교육에 들어갑니다!
      대기병생활이 많이 편했나봐요 후반기교육에
      아직 적응을 못한다고 전화로 투덜대는데..
      다시 어린애로 돌아간것 같아요!
      수진이 말로는 후반기때 면회도 안된다고 말하던데.
      준우해병은 벌써 휴가도 나오고 ..
      부럽네요!
      한달뒤에 훌륭한 아들과 행복한 휴가 되시길!!

  5. 1152(3344)현석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2 00:41 신고

    안녕하세요.후배기수 인사 꾸~~벅
    수료식 후기 읽으며 같은 부모 맘이라 눈물이 찔끔 거리네요
    이제는 어엿한 해병대 가족 분들 탄생이옵니다.
    저도 슬슬 면회 준비 모드로 가 볼까 해서 방문을 했슴돠.
    윗글 보면 생필품, 간식들인데.
    파스나,감기약, 연고 같은건 괜찮을까요?
    확인사살 하지 않고 통과 할 수 있는 물품으로 다가 알려 주세요.


    • 1150기 수진애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2 20:21 신고

      현석마미님 안녕하세요!
      1150기 방에도 들려주셨네요~
      1150기는 이제 대부분 후반기 교육에 있고
      실무로 배치된 해병이들도 있습니다 !

      수료식면회를 앞두고 계시는군요,
      그 설레임은 말로 할수 없죠ㅎㅎㅎ
      수료식때에 가져가지 못하는 물품은 그때 훈련대장님께서 따로 서신을 발송하실꺼예요 ~
      위에 언급하신 파스,감기약,연고 는 소지가능한걸로 알고있어요!
      자세한건 그때 되면 자세히 알수있으시니까
      너무 걱정마시고 기다려보세요!ㅎㅎ

    • 1152(3344)현석마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12 23:30 신고

      궁금증 해결이요~~감사^^
      벌써 면회 날을 손 꼽습니다.
      애들은 아직도 갈 길이 멀건만....
      면회때의 감격을 선배 기수님들을 통해 느껴 봅니다.
      저도 손수건 손에 꼭 쥐고 아들 보러 갈께요.

  6. 2011.11.14 11:14 신고

    "해병대백령연평모임" 카페를 소개합니다.
    서북도서에 배치받은 해병의 부모님들이 모여계신 카페입니다.
    해병의 무탈한 복무를 기원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가족의 모임으로
    현역 해병을 자녀로 두신 부모님과 가족 친지 곰신들의 모임입니다.
    다음 카페에서 "해백연"을 검색하시거나 게시자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카페로 이동됩니다.
    서로 의지하고 위로되는 모임에 참여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소개드립니다.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백령도와 연평도에 배치받은 가족들이 모인곳입니다.
    감사합니다.
    카페 주소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Family0

  7. 해병가족모임카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6 12:24 신고

    ★ 해병가족모임 카페 통합 소개(1152기. 1153기. 1154기) 가족 필독!!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지새우는 해병가족부모님,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 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해병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정보 나누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제공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2009년.2010년.2011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25,847명...(2006년11월15일 개설)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6,758명...(2007년6월3일 개설)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
    수한모임.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함께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2,902명...(2009년5월22일 개설)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 8,457명...(2009년7월10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각 카페의 회원수는 2011 년 11 월 14 일 13 시27 분 기준입니다

  8. 2011.11.28 13:48 신고

    이렇게기수방이 나누어 있으니......한줄글 쓰기도 쉽지않네요

  9. 이병 윤수맘 2사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28 21:21 신고

    소식이 궁금한 우찬맘,규혁맘,승훈맘님 잘계시나요? "해사모"까페로 오세요.

    • 이병 우찬맘 2사단!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29 22:08 신고

      어머나 윤수맘 안녕하세요?
      혹시나 하고 들와봤더니 반가운 얼굴(?)이 계시네요. 거기서 봐용^^

    • 이병 윤수맘 2사단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30 20:24 신고

      반가워요 우찬맘님.수료식때 못뵈서 서운했는데..거기서봐요^^*

  10. 2011.11.29 22:23 신고

    1150패밀리님들 ~~~오랜만이에요~^^
    민욱맘도 잘 계시죠? 울아들은지금 경산에 있구요 토욜 면회였어요.10시간동안요..근데 아들을 만나면 왜 횡설수설 하는지 모르겠어요.선착순이라그래서 6시반에 출발해서 8시전에 도착 했는데 면회시간 8시반 전에 이미 많은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더군요.육군 수송교귝단이라 육군가족까지합쳐 면회실이 꽉 차더군요.아들은 아침을 굶어 엎던 멀미를 하는데 차에서 혼났어요.그래도 멀미참고 치과 미용실 볼일 다보고 밥두공기 뚝딱하고 친구들과 달콤한시간 보내고 귀대했어요.집이 한시간거리라 데려왔었거든요.실무에 먼저간 선임들이 너무 잘 챙겨줘서 잘지냈단말듣고 넘감사했구요 받은만큼 새론 후임들에게 베푼다하고 귀대했어요.실무에 가서도 기수열왼 걱정 안해도 되겠죠?민욱맘 쵸코파이 얘기보니 울아들 쵸컬릿..생각나네요ㅋㅋ..치과치료나갔을때..마지막소포에..
    동기들과 넘 잘 먹엇데요ㅋㅋ
    아마 담주초에 실무인 김포로 가나봐요.배식당번 특권으로 자주 전화 오더니 귀대후 실무 준비 하느라 바쁜지 전화 한통 없네요.
    인정많은 패밀리님들~~건강 잘 챙기시구요 항상 행복하시고 담에 또뵈요.~~

    • 이병 윤수맘 2사단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1.30 20:27 신고

      안녕하세요 동윤맘님.반갑습니다^^*
      민욱맘님은 해사모까페에 자주 들어온답니다.
      놀러 오세요.

  11. 1150기2사단 민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01 23:21 신고

    오랫만에 들어오니 반가운분들 동윤맘님.윤수맘님 잘지내시죠..........
    민욱이병은 12월9일까지 후반교육이랍니다 아마도 운전병은 일주일먼저
    실무로 갈듯합니다 먼저 가셔서 자릴 따뜻하게 데워주셨음 합니다 ㅎㅎ
    동윤맘님.....너무 오랫만입니다 울해병은 면회가가없다네요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10시간동안 아들봤으니 너무 부럽습니다..
    생각보단 선임들이 넘좋다네요 윤수맘님하고는 해.사.모.에서 자주뵙고있어요
    이제 2사단 식구되었으니 까페 한번 들러주세요~~~~~~
    유용한정보..궁금사항은 알수있으니 너무좋답니다 차가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울 1150기 가족분들....내내 건강하세요....늘 감사하는 마음음으로 살겠습니다 필승^^

  12. 2015.02.21 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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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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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11.07 21:05 신고

    저도 아들이 같은 해병 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이렇게 서로 공감하게되어 넘 반갑고 감사해요~
    면회는 1150기도 교육3주차때 되겠네요?같은날이면 인사라도 할수 있을텐데..저도 그날 놀러 갈까봐요~~^^
    위에 비밀댓글은 뭘까요??궁금한데요~~ㅋㅋ
    준비잘 하셨다가 저처럼 아쉬움없이 다 나누고 오세요
    전 부페가려다 갑자기 펜션예약 하는바람에 전날 장보고 챙기느라 어수선해서 정신없는 수료식 보냈네요
    이런저런 얘기도 못나누고 와서 아쉽네요
    동생이 낼모레 수능인데 머리속은 포항에 가있어요~~
    아들을 믿어야겠죠?

    유빈이병이 잘지낸다니 저도 다행으로 생각하구요 안심입니다
    잘생기고 멋진 우리 해병이 모두 행복하기를 바라고,또,바랍니다
    필승~~~!!!!

  3. 2011.11.07 21:26 신고

    참 031은 지역번호가 경기도 아닌가요? 2사단 소속으로 ㄸ나요?..
    저희 신랑이 육군 복무때 본 모습을 기억하더라구요~~그 훨씬많은 육군속에 극소수의 한 10여명의 해병이들이
    똘똘뭉친 동기애와 기상으로 절대 기안죽더라구요.밥먹을때도 숟가락질에 각 잡힌 모습이 20여년지난 지금도
    또렷이 기억난데요~ㅋㅋㅋ

  4. 1149기(2사단)유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8 02:26 신고

    031지역번호~경기도 맞아요.,,ㅋㅎ
    그래서 저도 아들인지 꿈에도 몰랐어요.ㅎ
    통화내역찾아 확인결과~~온세 텔레콤이구요,이번호는 군부대 전용번호라 착신불가라고 멘트가 나오네요.
    저도,첨엔 031이라 아들한테 거기 경북 경산 아니냐구?!햇더니 맞다구...암튼 깜짝 놀랬어요.첨엔,,,ㅎ
    참고로,031)877-5388 이 번호로 왔네요.혹시라도 참고하시라구.......^~
    그리구,동윤이병 동생이 수능을 앞두고 있군요?!!
    그동안의 땀과 수고와 노력의 결실이 아름다운 결실로 이어지길 기도합니당.ㅋㅎ^~^
    글구,동윤아버님이 말씀하신대로 우리 빈이도 똑같은 말을 하던데요?!ㅎㅎ
    그곳에선 육군들이 해병대를 바라보는 눈빛도 다르다구..ㅋㅎ 오히려,소수에 불과한 해병대목소리에
    육군의 목소리가 뭍힌다네요..
    훈단에 있을때보다,넘 편하구 자유시간도 많아 운동좀하려면 그것은 절제가 된다네요.
    아무래도 육군소속이다보니,육군의 지휘아래 움직여야 되나봐요.
    주말엔 기상시간이 그곳에선 7시라,훈단에서의 생활이 몸에배어 5시면 저절로 몸이 반응을보여 눈이떠진다는데 눈떠도 일어나지못하구 다시금 눈감구 자야된데요.참내~~~~ㅋㅎ
    울 아들왈;육군은 넘 편하게 생활하는것같다며...넘 편해서 걱정이라구 너스레를 떨던데요.
    우리 아들은 대형면허 준비중이라구 하더라구요.
    드뎌 오늘 동윤이병을 포함해,1150기 해병들이 후반기교육대로 이동ㅇ하는군요!!
    울 아들도 AM08:00출발하여,09:00도착했다더군요.
    저흰 19일날이 면회날인데,동윤이병은 아마도 12월3일 정도가 되지안을까 쉽네요.ㅋ
    동윤어머니~~부산이라 가까울테니,19일날 오실수있음 놀러오세요.대환영입니당.ㅎㅎ
    그리구,우리 아들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며 잘할꺼라 믿어요.
    여기까지 달려온 시간들...결코 아들들에겐 헛되지 않은 시간들이었음을 증명하듯이,건강한 이상과
    강인한 정신력을 겸비한 멋지구 늘름한 해병들로,진정한 해병대의 위상을 드러내리라 믿습니당.
    1149기,1150기,1151기,1152기 아들들~~~~~~화이팅!! 더 나아가 해병대~~홧팅~~~!!*^~^*

  5. 2011.11.08 11:41 신고

    너무도많은 절제와 절도속에 꽉잡힌 멋진각..해병대의 멋진각이 어딜가든 빛나리라 믿어요~~ㅎㅎ
    군에서 넘 편해도 생각 많아져서 안된데요~ 오늘아침 8시에 경산 출발하기전 아들과 잠깐 통화했어요.
    교육대장님폰으로..대장님의 목소리에 놀라고 아들의 목소리에 기뻣어요.
    많이 안정된듯 보였고 어느정도 여유도 보이더군요.
    잘해내리란 믿음이 생기더군요.
    유빈 어머니~~감사해요.아들얘기 편하게 할수있어서 좋아요.
    울 아들들 멋진 선임 될때까지 홧팅~~!!! 사랑하는 해병대 홧팅~~~!!!!!

  6. 1149기(2사단)유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8 17:42 신고

    동윤어머니~~~드뎌 동윤이의 목소리를 들으셨궁요.ㅋ
    짧지만 행복하셨겠군요...ㅎㅎ
    동윤이도,이제 후반기교육단에 드뎌 입소를했군요,,
    3주차에 아들얼굴 볼수있음에 감사함으로 기대하며 기다리는 즐거움도 있네요.
    동윤이도,빈이도,,,,ㅎ 다 잘할꺼예요.그쵸??!!~~ㅋ
    그리구 동윤어머니도 "마린1004"홈피에 들어오셔서,가입하세요.
    저도 오늘 가입했어요.ㅋㅋ
    좀더 많은정보도 나누고,공유할수있어요.
    그곳에 놀러오셔서,정보도 나누시구 공유하게요.
    행복하구,즐거운저녘시간 되세요^~

  7. 1149기(1사단)의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3 23:40 신고

    부모님들 안녕하시죠?
    울아들 경산에서 교육받는데 면회날짜가 19일이네요
    시간은 여유는 많은지 자주 전화해줘서 반갑게 통화하네요
    재밌게 보내고 동기생과 초등학교 친구도 만나서 같은생활실 쓴다고 자랑도하더군요,
    우리 부모님들 건강히 보내시고 좋은일만 있으세여~~~~

  8. 2011.11.14 11:18 신고

    "해병대백령연평모임" 카페를 소개합니다.
    서북도서에 배치받은 해병의 부모님들이 모여계신 카페입니다.
    해병의 무탈한 복무를 기원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가족의 모임으로
    현역 해병을 자녀로 두신 부모님과 가족 친지 곰신들의 모임입니다.
    다음 카페에서 "해백연"을 검색하시거나 게시자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카페로 이동됩니다.
    서로 의지하고 위로되는 모임에 참여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소개드립니다.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백령도와 연평도에 배치받은 가족들이 모인곳입니다.
    감사합니다.
    카페 주소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Family0

  9. 2011.11.14 23:29 신고

    뭐가 그리 바빴던지 오랫만에 들어왔습니다. 그동안 홍식이는 장호원에서 2주 교육받고
    금요일에 1사단으로 내려갔습니다. 다행스럽게도 11월 6일에 면회하고 왔습니다.
    해병대 아들들이 몇명 안되고 육군들인데 우리 아이들을 보고 병대라고 한다네요~~~
    우리 아이들이 앉아있는 자세가 흐트러짐 없이 보기 좋았습니다.
    평소에 잘 먹지않아 속상했었는데 극기주 후에 삼시세끼에 집착하게 되었다며 동기들이 원래 잘 먹는줄 알고 있다네요.
    살도 좀 찌고 보기 좋았어요.
    오늘 부대배치 받았다고 전화도 왔구요.
    토요일에는 강화도 보문사에 108산사 순례를 갔었는데 해병대 친구들이 나와서 초코파이를 받고 있는데 어찌나 반갑던지 사진 한컷 찍고 사줄것이 음료수 밖에 없어 아쉬웠지만 그래도 마음은 흐믓했습니다.
    팔각모와 빨간명찰만 봐도 그냥 가서 아는척 하는 해병대 가족이 되었네요.
    모두다 건강하고 아무탈 없이 군생활 보내길 항상 기도합니다.

  10. 해병가족모임카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6 12:27 신고

    ★ 해병가족모임 카페 통합 소개(1152기. 1153기. 1154기) 가족 필독!!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지새우는 해병가족부모님,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 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해병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정보 나누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제공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2009년.2010년.2011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25,847명...(2006년11월15일 개설)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6,758명...(2007년6월3일 개설)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
    수한모임.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함께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2,902명...(2009년5월22일 개설)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 8,457명...(2009년7월10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각 카페의 회원수는 2011 년 11 월 14 일 13 시27 분 기준입니다

  11. 2015.02.21 11:44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2. 2015.02.21 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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