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362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고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앞으로 경험하게 될 많은 훈련들과 교육과정에서

 해병대의 강한 체력정신력을 습득하고,

해병대 초급간부로서의 정의와 자유를 위한 조국수호의 임무를 수행하는

해병대의 일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큰 발걸음 입니다.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선택한 해병대 부사관의 길인만큼!

해병대의 일원이 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모든 훈련을

훌륭히 소화해내고 멋진 해병대 부사관으로 임관하길 바랍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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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9.27 21:41 신고

    우리꿀단지 잘있지?
    보고싶다.
    칭구들하고잘지내고 건강해야대는거알지?
    힘내!!!

  3. 2016.09.27 23:01 신고

    아들 준~~
    잘 적응하며 열심히 하리라~ 믿고있단다
    362기 동기들하고 서로 힘이 되주고
    또 힘도 받고~
    건강하게 씩씩하게 멋지게~~
    362기 후보생 모두모두 핫팅!핫팅!!홧팅!!
    싸랑해~ 준~~
    늘 기도하고 있단다~


  4. 2016.09.28 01:17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내보물1호 너무너무 보고싶다
    힘든훈련 열심히 받는것 같아서 너무나 뿌듯하고 자랑스럽다
    엄마는 항상 우리 아들이 잘할꺼라 믿는다
    아프지말고 열심히 훈련잘받기를 바란다
    362기 동료들과 잘 훈련받길바란다
    필승! 사랑한다♡♡♡

  5. 2016.09.28 01:27 신고

    아들~~훈련잘 받고..다치지말고..
    걱정은 쪼매되는데 ~잘할거라 믿는다.홧팅!
    362기동기들 모두힘내세용

  6. 2016.09.28 11:51 신고

    딸래미 가고나니 훈련잘받나걱정 다치지 않을까 걱정...
    어여 얼굴을 봐야 안심이 될듯하네~~
    잘하리라 믿는다...

  7. 2016.09.28 17:24 신고

    매주수요일에사진올려주신다고들은거같은데 아무리기다려도안올라오네.
    선미씨
    엄마야
    자~~알 있지?
    어떤것도본인보다소중한건없다.
    사랑해요.딸!
    우씨...보고싶어.

    • 2016.09.28 18:57 신고

      여기 부사관362기 후보생 부모 맘 다 같으리라요~
      예쁜 따님이 부사관을 지원했네요
      대견하네요~
      걱정,염려,또 기대..
      건강하게 잘 훈련들 잘 받고 해내리라 믿어요
      저도 오늘 종일 사진 올라오나 무슨소식있을까..
      혹 인터넷 편지는 쓰셨나요?
      몇번을 써도 등록확인이 안되서요~
      이렇게 무례하게 댓글 달았어요
      ㅋ보시면 답좀 해주세요~

  8. 2016.09.28 19:02 신고

    저도인터넷편지썼는데
    등록도안되고 없어졌네요.ㅋ

    • 2016.09.28 19:39 신고

      아~그렇군요
      그래서 해병홈피 문의했으니 답이오겠지요
      답글 감샤해요

  9. 2016.09.28 21:04 신고

    사랑하는딸 현진아
    딸 떠난 집 넘쓸쓸하다ㅡ
    비오니 울딸 넘 보고싶네
    올라온사진에는 눈씻고봐도 없고ㅠ
    안찍힐려고 카메라 피해다녓는지ㅋ
    사랑한다~~~홧팅!!

































  10. 부사관 후보생 362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8 23:49 신고

    관리자님..오늘 2주차 소식 안올라오는지요ㅠㅠㅠ
    하루종일 해병대 홈페이지랑 날아라 마린보이만 들락날락 하면서 기다리는데 빨리 사진 쫌 올려주세요ㅠㅜㅜㅜ

  11. 2016.09.29 07:03 신고

    오늘 새벽에 인터넷편지쓰기 되더라구요 그리고 올라온 사진보니까 이주차 사진 안올라온기수도 있더라구요너무 걱정들 마시고 조금만 기다려주시죠 저도 딸 사진 보고싶지만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하고 참으려합니다

  12. 2016.09.29 11:07 신고

    아들아 ..내 사랑하는 아들아 .. 아들과 소통을 못한지 벌써 9 일이나 되었구나 ..어제 손편지 부치고 오늘 인넷편지 보냈단다 .. 항상 언제나 정직하고 착하고 겸손한 엄마아빠의 아들 .. 지금처럼만 하려므나 .. 꼭 건강에 유념하고 ..

  13. 2016.09.29 14:14 신고

    아들아 ᆢ 방금 네 소지품이 우체국 택배로 집에 도착 하였네 ᆢ 그립구나 ᆢ울아들지훈아ᆢᆢ

  14. 2016.09.29 16:11 신고

    교관님.
    선미가유전적인요인으로발이많이큽니다.
    신발이아주작은모양인데 신발이불편하면훈련받을때너무고통스러울것같아서맘이 많이쓰입니다.
    부탁드립니다

  15. 2016.09.29 18:25 신고

    아들아 보내온 소지품속에 네 편지가 있더구나ᆢᆢ얼마나 반가운지 일고또 읽었단다 ᆢ 우리아들 언제 이리 자라 어른이 되었누? 엄마 아빠 안심시키고 오히려 걱정을 하다니ᆢ대견 하구나ᆢ힘들지? ᆢ사랑한다 ♡~

  16. 2016.09.30 10:16 신고

    362기 아이들 사진 올라 왔네요ᆢ모두 멋있고 늠름 하네요 ^^

  17. 2016.10.03 18:30 신고

    보고싶다 ᆢ 울아들 ᆢ 건강하게 잘지내쟈?

  18. 2016.10.05 12:29 신고

    아들아 ..비가 장난이 아니네 ..잘 지내지? 아들훈아 ..네가 보고싶고 걱정되는만큼 열심히 인터넷 편재ㅣ 하루도 안 빠지고 쓰고 있단다 .. 아들아 ..딱 한가지 .. 건강 하거라 ..용감하되 몸 조심하고 ..사랑해 ~~~

  19. 2016.10.09 09:19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고생이 많지 아들이 택한길 후회없이 건강하게 훈련잘 마치고 임관하도록하자 엄마가 항상 강아지 자랑스러워 하는걸 알제 사랑한다 아들아 홧띵~~

  20. 2016.10.11 14:25 신고

    사랑한다 우리아들♥

  21. 2016.11.22 05:05 신고

    363기는 언제쯤 올라오나요?

부사관 후보생 358

  #면회

간부 후보생들이 훈련기간 중 딱 한번.

 보고싶은 사람들의 얼굴을 보면서,

사회에서 먹었던 맛있는 음식들을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바로 면회입니다!

 

빨간명찰을 수여받고 해병대의 일원이 된 우리 358기 부사관후보생들이

그토록 보고싶던 가족, 친구, 애인과 만날 수 있었던 그 순간...

그 감동적인 순간들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하시겠습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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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21 19:56

    비밀댓글입니다

  2. 2016.03.23 00:12 신고

    창준이를 볼수있어 너무나 행복한 날이었네.고생 한모습이 역역했지만 걸어오는 발걸음 한걸음 한걸음이 너~무 너~~무 멋지고 대견했어.장하다 우리아들이 창준 힘든과정을 잘~견뎌주어 감사하고,멋지고 넘름한 모습 보여줘서 다시 한번 더 감사할뿐이었네.함께한 358기 부사관 후보생 모두모두 고생했고 진짜로 수고했어요.얼마남지않은 임관식까지 끝까지 파이팅하길...아자~! 아자~~!!^^창준이를 비롯 다들 힘내요..*^^*

 안녕하십니까!!

 

그동안 훈련으로 인해 포스팅이 다소 지연되었던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모두다 게으른 운영자 때문입니다ㅠㅠ

 

그동안 보여드리지 못한 사진들을 기간이 조금 지났지만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부모님, 가족, 친구, 곰신을 포함한 여러분들이 기다리고

계신다고 생각하니 지나칠 수 가없네요^^;;)

 

오늘을 시작으로 많은 사진을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해병대의 일원이라면 필수로 거쳐야 할 극기주 각개전투훈련 모습

해병대원의 상징인 빨간명찰을 수여받는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완벽하게 위장을 하고 훈련에 참가중인

우리 부사관 358기 후보생들의 모습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늠름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철모에는 위장을 위한 나뭇잎, 풀 등을 이용하는데요.

겨울에 진행된 만큼 큰 잎을 이용한 위장은 어려웠을 것으로 예상되고.

사진에서 보시듯이, 소나무 잎이나, 다른 풀들을 이용했네요.

 

 

 

 앞에 총 자세를 취하고 있는 부후생의 모습.

 

 

 

 분대원들의 자신의 직책에 따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전우들이 이동하는 동안 다른 인원들은 철저하게 사주경계를 펼치고 있습니다.

 

 

 

 철조망을 머리위에 두고, 엎드려쏴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철저한 사주경계를 펼치면서 포복으로 이동하려고 준비하고 있네요!

 

 

 

 

 

 

 

 

 

 

 

 으잉?

갑자기 왜 우리 후보생들이 묵념을 하고 있을까요?

 

 

 이곳은 교육단에 위치한 충혼비입니다.

 이곳에서의 간단한 예식을 치룬 뒤 빨간명찰 수여식이 진행되는데요.

 

 해병대의 일원이 되는 빨간명찰수여식을

선배해병들의 이름이 새겨진 충혼비 앞에서 진행합니다.

 

 

 

 

 

 

 

358기 부사관 후보생을 대표해서 빨간명찰을 수여받는 후보생의 모습입니다.

 

 

 

빨간명찰이 나의 오른쪽 가슴에 불여질 때는

'드디어 내가 해병대의 진정한 일원이 되었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지난 훈련간의 순간들이

머리속에 떠오르게 됩니다.

 

 

대표 후보생의 빨간명찰 수여를 시작으로

훈련교관들이 후보생들에게 직접 빨간명찰을 달아줍니다.

 

 

 

손에 들린 빨간명찰이 오른쪽 가슴에 달리는 순간.

후보생들에게 평생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될 것입니다.

 

 

 

 

 

 

 

 

 

 

 

 

 

 

 

 

 

노란명찰에서 빨간명찰으로.

명찰하나 바꾸었을 뿐인데.

후보생들 이제 진정한 해병대의 일원이 된 것 같습니다.

 

이 후 교육은 간부의 소양을 다지기 위한 교육 위주로 이어지게 될텐데요.

해병대의 하사로 임관하는 그날까지!

후보생들이 남은 훈련을 무사히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진ㅣ해병대 교육훈련단,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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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3.20 07:51 신고

    김시몬 1208기
    자랑스럽고 보고싶은 시몬!!
    요즘 아빠는 날아라 마린보이 싸이트랑, 해병대 관련 카페에 가입하여 매일 들어가서 해병대 소식 보는 낙으로
    살고 았단다..아직 너의 소식은 알지 못하지만 다른 기수의 소식을 보고 배우면서 너의 수료식을 기다리며
    열심히 사업 준비를 하고 있단다.. 홧팅!
    사랑하는아들 장하고 잘할거라 믿기에 엄마는 오늘도 기도로 준비한다
    힘들고 어렵겠지만 엄마는 너를 믿기에 참고 이길꼐 너두 힘내고
    오늘 교회가서 위로받고 화이팅 하고
    교회가면 너의 빈자리가 보이겠지만
    4월21일만날날을 기다려진다
    많이보고싶다 아들사랑해
    교회 에서도 널위해기도하니 힘내고

    누나가
    사람이 드디어 되니?
    재롱이는 내가 잘보고 있단다
    내가 왜 널보고싶어해야하는지 모르겠구나
    엄마가 너를 보고싶어라 라고 쇄뇌를 시킨단다.
    페북에 글은 올렸는데 편지의 유무도 모르겠구나
    누나 친구들이 바쁘단다. 그러게 미리 여친을 만들지 그랬니.
    잘지내렴
    P.S 아 너의 빈자리를 대신해 엄마 아빠가 재롱이로 대체하고 있단다. 점점 사람취급하는 것같...
    아...나에게 이걸 쓰라는 이유를 방금 아버지가 말해줬다. 엄마가 이거 쓰다가 운대. 맨날울어 너 죽는 건도 아닌데 이해가 안가.

  3. 2016.03.20 12:14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지난 수요일엔 생일이었지?
    오늘은 일요일인데 무슨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궁금하구나.
    아빤 예배를 마치고 들어와 오후예배준비를 해두고
    이렇게 아들의 소식이 궁금해 해병대블로그에 들어와 기웃거리다가
    먼저 올린 너희동기들의 지인들의 글을 보고 아빠도 몇자 적는다.
    아빠도 흔련을 받으며 팔각모사나이를 불렀지만 정작 팔각모는 써보지 못했는데
    아들은 팔각모의 사나이로 멋지게 서있을 모습을 생각하니 감동적이다.
    다솔아 기억하지! 항상 긍정적으로 살자. 그리고 피할수 없으면 즐겨보자고
    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하마.
    사랑한다.
    남은 훈련기간 엄마와 기도할께~

  4. 2016.03.20 16:05 신고

    사랑하는아들 민호야 !
    아빠와 엄마는 우리아들이 자랑스럽고 대견하구나
    이제 2주째시작하는훈련 힘들지만 항상 아빠 엄마 아들옆에 있으며 늘 주님께 기도하고 있단다
    아들아 사랑하다
    우리 아들은 멋진 사나이!
    해병대 화이팅!

  5. 2016.03.20 18:36 신고

    1208기 김영규
    사랑하는 울 아들!
    영규 이름만 불러도 울컥하네...
    웃으며 당당하게 손 흔들며 동기들과 떠나 던 모습이 눈에 선한데,
    엄만 일주일 내내 블로그에서 아들 얼굴과 소식 언제쯤 볼 수 있나하는 기대감으로 살고 있단다.
    담주엔 보고픈 울아들 얼굴도 볼 수 있겠지?
    남자라면 가야할 군대지만 스스로 선택한 해병대.
    생각할수록 엄만 울 아들이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러워...
    영규야, 훈련 마칠때까지 육체적인 고통 넘넘 힘들겠지만 멘탈은 더 한층 강해지고 성숙해질거라 믿어.
    다치지 말고 동기들과 잘 적응해서 자랑스런 팔각모 사나이 빨간 명찰 달고 수료식날 만나자. 제발~~~
    화이팅!!!

  6. 2016.03.20 19:01 신고

    사랑하는내아들형빈아
    25년전할아버지도 아마지금 아빠심정이셧겟구나 싶구나
    ....
    25년전 아빠가 할아버지한테
    걱정안하셔도 된다고햇듯이 우리빈이도 그렇겟지...
    아빠오늘까지도 변함없이금연이다
    엄마는잘잇고,우리연이도 잘잇단다

    빈아 괴로움속에 즐거움이싹트는거다
    고통과괴로움을참다보면 행복함을느낄수잇는거니깐...
    빈아 야꾸죽지말고 뽀다구나게 생활하는거다 건강하게알겟지
    우리아들이 거친숨을들이마실때 아빠가 산소가되어 줄테니 힘내 .
    하늘을보면 빈이앞에보이는하늘에 아빠가잇다는것도 잊지마라
    사랑이란단어를 단숨에삼켜버릴만큼 사랑한다.내아들아

    창원에서 1208기 교육생 김형빈를 사랑하는 아빠 김영민 ...

  7. 1207기 20147 유우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0 19:16 신고

    우진아!! 주말잘보내고 있지??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가고있다..
    이제 3일후면 울 아들을 볼수있어서 넘 기뻐서 맘이 벅차네..
    우진아!! 한번더 말하지만 너무 고생많았고 잘견텨줘서 고맙고
    아무 사고없이 교육훈련 끝나서 감사하고..
    아들!!
    새로운 훈병1208기 훈병들이 입소식을 했구나.. 시간은 흐르니까..
    아들 !! 좋은꿈꾸고 수료식때 만나자 사랑한다..

  8. 2016.03.20 19:23 신고

    최경원 1208
    2016.3.20
    사랑하는 아들 입대날이 네 생일인데 경황이 없어 축하도 해 주지못하고 널 보내고 오는길이 왜 그렇게 멀던지....
    언제나 정이 많고 엄마에게는 너무나 자랑스럽고 소중한 아들이기에 너의 빈 자리가 커 울컥 울컥 할때가 많다
    하지만 너를 믿고 잘 해내리라 생각하며 집에 오자 마자 해병대 홈피에 들어와 어떻게 훈련하는지 보고 울 아들도 저렇게 힘들게 하겠구나
    하고 생각한다 자랑스럽고 대견한 내 아들아 들어갈때와 똑 같이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잘 지내야한다 너에게는 우리 가족이 항상 응원 하고 지지하고 있다는 걸 잊지 말아라 수료식 때 더 성숙하고 늠름한 모습으로 만나자 그 날만 손꼽아 기다릴께........

  9. 2016.03.20 20:21 신고


    큰아들 현동아 ! 주말잘보내고있지 !
    아버지는 우리큰아들이좋아 이제2주차 본격적으로 훈련이 들어가겠네
    아들 힘들더라도 화이팅이다 ~~~
    우리자족들은는 모두 잘지내고있다

  10. 2016.03.20 22:18 신고

    광민아 아빠다
    광민이의 씩씩한 모습이 보고싶구나
    우리 가족은 네가 훈련을 무사히 잘 받기를
    기원하고 건강하기를 기도하고 있단다
    힘들어도 대한의 사나이로 이겨내기를 바란다
    건강해라

  11. 2016.03.20 22:35 신고

    사랑하는아들도훈아오늘은일요일인데교회는갔다왔냐아빠하고엄마는매일매일도훈를위해기도하고있단다
    집걱정은하지말고몸건강히남은교육도잘받길바란다.
    힘들고고달퍼도하나님아버지를의지하며기도하길바란다.그리고성수민철이가응원하고있단다아들화이팅!수료식때보자.
    사랑한다

  12. 2016.03.20 23:25 신고

    1207 기 인터넷 편지는 언제까지 써야 훈련병에게 전달 될까요?목요일이 수료식이라 그날 그날 편지가 전달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13. 1207기 2853최승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0 23:35 신고

    입대하는날 홍보영상보면서 너무 기분좋다고 웃어보이던 울 아들!!
    스스로 선택한 해병대이기에 입대하는 아들들의 표정은 밝고, 환하게 웃고있는데, 들여보내는 엄마들만 눈물을보이곤했었지..
    까마득하게 흐르지않을것같던 시간이 흘러 3일만 지나면 우리아들내품에 안을수있다는 생각에 남아있는 3일을 어떻게보내야할지모르겠구나. 어쩌면 지나간 더 많은 시간보다 더 길고, 지루하게 느껴질수도있는 시간이 될것같다..
    사랑하는 아들아!!
    남들은 엄마한테 아들바보라고, 넘 지나치다고 말들하지만 그건 당해보지않은 사람들이 남얘기니까 쉽게 이야기할수있는거라 엄마는 생각한단다. 이곳 마린보이에 들어오면 조금 보태자면 사돈에 팔촌까지는 나서서 댓글들달아주고, 엄마못지않게 더 감성적인 아빠들이많으신데, 알다시피 아빠는 표현이 적은사람이라 그 몫까지해주고싶은건데, 아빠조차도 엄마가 너무 극성이어서 자기가 비집고 들어갈틈이없다하셔서 엄마는 순간 멘붕이왔단다.. 하루에 한번쓸수있는 인터넷편지... 여친이있는것도아니고, 가끔 친구가 써주긴하지만 아빠나 은아는 생각을 안하니까 엄마는 행여 동기들다받는 편지 울아들만 못받을까봐 노심초사 하루도 안빠지게 체크하는건데, 아빠는 며칠 못받아도된다고 2,3일에 한번받으면 어떠냐고, 엄마가 안쓰면 한번쯤 아빠가챙길터인데 항상 넘치게 챙기니까 자기가 낄 틈이없다고....
    아빠가 안하시니까 조바심에 엄마가 더 하는건데, 아빠와 대화나누다보면 닭이먼저냐, 달걀이먼저냐가되어버리니 숨한번크게쉬고, 숨고르기를한다..
    아들!!!
    어디에도 하소연할수가없어 이공간에서 넋두리를 하고있구나..
    너한테 편지를쓰면서도 이런 내색은 할수가없어서...
    태준이형한테 물으니 인터넷편지말고는 훈병들한테 따로 전달되지는 않는것같아 걍 푸념이나 늘어놓고 털어버리려고...
    아들!!
    널 보고, 만지고, 안으면 눈물이 왈칵 쏟아질것같은데, 어쩌지??
    우는모습 아빠가 넘 싫어할것같은데...
    최대한 참아보려 노력하겠지만 참아도 안될땐 나도 책임못짐..
    24일 두개의 심장을 단 아들을 기대하며, 사랑하고 또 사랑해.

  14. 2016.03.21 01:01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범준아
    입대한지가 일주일이 되었는데 네 소식을 전혀 알 수가 없다보니 엄마는 하루도 마음편한 날이 없구나..
    힘들어도 잘적응하고 있을 거라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론 체력이 안되 깡으로 버티고 있을 모습을 떠올리니 날마다 기도하는 마음이란다.
    지금까지는 체력검사와 제식훈련을 받았을 것같은데 ..이제 시작되는 주부터는 본격적인 기초훈련에 들어가겠구나.
    아무쪼록 다치지말고 아프지 말고 무사히 훈련 마치길 늘 기도할께.
    동기들끼리 훈련이니 서로 위해가며 잘지내고 .. 알았지?
    엄마의 이런 마음을 알았는지 네 형은 요즘 거의 날마다 안부전화를 하고 있단다.
    한아들은 공수부대에 한아들은 해병대에..
    둘이 한꺼번에 입대를 하다보니 마음이 좌불안석이지만
    그래도 형이 잘자리잡고 지내듯 너도 힘들고 고통스런 시간 무사히 잘보내고 얼굴볼 수 있길 바라고 또 바랄께.
    사랑하는 아들 범준이 이곳에서 쓰는 편지가 네게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아빠랑 엄마는 잘지내고 있으니까 부디 무사히 교육 마치길 바래..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는데도 벌써부터 너무 많이 보고 싶구나..
    범준아 화이팅하고 힘내라!!
    수요일부터는 정식으로 인터넷 편지가 가능하니까 열심히 소식 전하마..
    사랑해 울아들~~

  15. 2016.03.21 07:55 신고

    1208기 손영훈
    사랑하는 작은 아들 영훈아
    형이 해병대 간다는 말을 듣고 충격에 빠진것이 엊그제 같은데, 운명처럼 너도 해병대에 가게 되었구나.
    사회 있을때 열심히 공부해준 너에게 언제나 고맙게 생각하고 있단다.
    그 어렵다는 해병대를 입대하였으니 걱정이 크지만
    너를 믿기에, 너또한 열심히 마음의 준비를 하고
    해병대에 입대하였으니만큼 충분히 잘해낼거라 생각한다.
    사랑하는 영훈아.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다. 다치지 말고 눈치 빠르게 행동해서 지적되는 일이 없도록 해라.
    우리 영훈이가 멋진 해병이 되어서 만날날을 기다리고 있을께.
    영훈이를 사랑하는 아버지가

  16. 2016.03.21 08:32 신고

    아들아
    잘자고 일어났지?
    아침은 많이 먹었어?
    이제 6주차 마지막 훈련만 남았네
    수료식도 얼마 남지 않아 엄마는 요즘 우리 아들 볼 생각에
    기쁘게 생활하고 있다
    아들이 먹고 싶다고 리스트해서 보낸 메뉴들 맛나게 해서 엄마가 달려갈께
    우리장한 아들 사랑하고 듬직하다

  17. 1207기2118 염동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1 09:24 신고

    아들~좋은아침 오늘도 아빠는 출근해서 아들소식들으며 이렇게몇자 적어본다
    힘들고 힘든 훈련들을마치고 이젠가슴에 빨강명찰(염동혁)을 달고 마무리훈련에임하고 잊겠구나...
    3일후~멋지게 변해잊는 울아들생각하니 아빠는벌써 가슴이뭉쿨해진다...아들 후임들도1208기 입소했네
    후임들 생각하며 앞으로남은훈련 열심히 다치지말고 임하거라 아들 오늘도 화이팅하자
    그동안 고생한1207기모든 아들아~~~화이팅.아자.아자

  18. 1208기 류동헌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1 14:22 신고

    보고싶은 내 아들 동헌아!
    강인한 대한민국 해병이 되는 과정이 힘들고 고된 시간의 연속일텐데 그 힘든 길을 스스로 선택하여 가고 있는 우리 아들이 자랑스럽다. 항상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지키실것을 믿는다. 말씀 붙들고 잘 이겨내기를 기도한다. 사랑한다 우리 동헌이! 화이팅!!!

  19. 2016.03.21 14:36

    비밀댓글입니다

  20. 2016.03.21 21:20 신고

    보고픈 우리 자랑스런 아들 치원아 ^^
    3월14일 포항에서의 입소식을 무사히 마치고 훈련 잘 하고 있는지 궁금하구나
    그날 날이 춥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감기는 걸리지 않았는지, 규칙적인 생활에 익숙하지 않을텐데 잘 적응하고 있는지 엄마는
    무척 걱정이 되는 구나 ...우리 치원이 씩씩하게 잘 견디고 있으리라 굳게 믿으며 늘 그렇듯이 웃으며 화이팅나는 모습 보여주렴
    힘들다고 생각하지 말고 몸 조심 다치지 않게 건강하자 구나 ...사랑하구 보구싶구나 치원아

  21. 2016.03.21 21:2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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