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해병대는 1949년 4월 15일 창설되어 6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완벽한 안보태세를 확립하고 국가 안보의 최선봉에 서겠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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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1.14 13:58 신고

    4월 15일! 기억하겠습니다ㅎㅎ

  3. 2014.01.16 17:30 신고

    그렇군요
    몰랐답니다.
    꼭 4월 15일 기억 할께요^^

  4. 2014.01.18 20:31 신고

    기억하겠습니다~^^

  5. 2014.01.27 02:22 신고

    제군화가 해병이아니였다면 무심코 지나갈뻔한 날이네요! 기억해두어야겟어용

  6. 2014.02.01 02:23 신고

    국가안보의최선방! 화이팅!

  7. 2014.02.12 19:36 신고

    해병대 창설 기념일이군요
    올해도 다가오겠네
    화이팅 해병

  8. 2014.03.30 11:43 신고

    며칠뒤면 해병대 창설 65주년이겠어요~~~ 화이팅!!!!!!!

  9. 2014.05.08 10:37 신고

    늦었지만 축하합니다 ㅎㅎㅎ!!

  10. 2014.05.31 15:26 신고

    한달이 벌써 넘었지만 축하드립니다!!ㅎㅎ

  11. 2014.10.03 21:26 신고

    공지사항을 보다가 알았네요
    해병대의 날이 있었다니!!! 4/5 식목일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4/15일도 달력에 표시! ㅎㅎ

  12. 2015.01.27 01:35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3. 2015.02.13 23:03 신고

    해병대의 생일이었군요!

  14. 2015.02.13 23:03 신고

    또 좋은 사실을 알고갑니다 ㅎㅎ

  15. 2015.02.13 23:03 신고

    개인적으로 4월은 기념할 날이 많네요~ 해병대 화이팅!!

  16. 2015.02.13 23:03 신고

    기억해놔야겠어요!!!

  17. 2015.02.13 23:04 신고

    혹시 궁금한데 해병대의날에는 해병들도 무언가 특별한 걸 하나요? 급식에 특별한 게 나온다던지 행사나 의식같은걸 치른다던지! 어찌됐든 좋은 날임에는 틀림없네요~

  18. 2015.02.13 23:04 신고

    기억하고있겠습니다! ㅎㅎ

  19. 2015.02.13 23:04 신고

    1193기 모두 화이팅!

  20. 2015.02.13 23:04 신고

    1193기 모두 화이팅!

 

 

380명의 적은 병력과 일제가 버리고 간 낡은 99식 소총으로 탄생하여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조국과 민족을 향한 충성의 일념으로 필승신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이제는 더욱 강해진 공지기동 해병대의 모습으로 대한민국을 지키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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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10.11 00:53 신고

    해병대...이제 이 세글자만 들어도 가슴이 떨립니다
    아들을 해병대로 간건지 제가 해병대 입대한건지 헷갈립니다..
    무적해병 화이팅!!!

  3. 2013.04.10 20:15 신고

    얼마안있음 창설일이네요^-^ 해병대 파이팅!!!

  4. 2013.05.18 17:40 신고

    매년 기억해야겠군요 ㅎㅎ

  5. 2013.05.21 21:08 신고

    너무 축하드리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6. 1173고댕건앓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6.06 05:20 신고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7. 2013.06.06 20:11 신고

    해병대가 저보다 43살 많앗군요!!ㅎㅎ

  8. 1173고댕건앓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6.09 05:23 신고

    그러게요!! 역시 큰존재 해병대^^

  9. 2013.06.09 22:42 신고

    와우..멋져요..전설의 시작..!

  10. 2013.12.15 02:36 신고

    ♡축하드립니다♡

  11. 2014.01.09 02:23 신고

    4월 15일!! 똑똑히 기억하겠습니다! 그날은 해병이들도 뭔가 특별한걸 하나요?

  12. 2014.01.14 14:00 신고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13. 2014.01.16 17:42 신고

    1949년 창설 되었군요축하 드립니다,.^^

  14. 2014.01.18 20:09 신고

    잘기억하고있겠습니다!!

  15. 2014.02.13 01:09 신고

    4월 15일 창설 기념일 모든 해병이들에게 최고의 날이겠군요
    화이팅

  16. 2014.02.13 05:41 신고

    4월15일 해병의 생일 축하해요~~ 항상 기억해야겟어요!!

  17. 2014.02.17 02:54 신고

    해병대 생일 축하합니다~~ㅎㅎ

  18. 2015.01.26 11:29 신고

    축하드려요~~~역시해병대!!! 영원하라!!! 1193기 고인종 화이팅!! 1193기 훈병들도 화이팅!!

  19. 2015.02.15 14:59 신고

    와.. 해병대 생일 축하드립니다! 해병대가 1949년 6.25가 발발한 해 직전에 창설되었다니 새로운 사실을 알고갑니다 :)
    시작은 미미했으나 그 시작이 있었기에 지금의 해병대가 존재할 수 있는거겠죠!

  20. 2015.02.15 14:59 신고

    와.. 해병대 생일 축하드립니다! 해병대가 1949년 6.25가 발발한 해 직전에 창설되었다니 새로운 사실을 알고갑니다 :)
    시작은 미미했으나 그 시작이 있었기에 지금의 해병대가 존재할 수 있는거겠죠!

  21. 2015.02.15 15:00 신고

    곧 다가올 해병대의 날은 창설66주년이겠네요!
    해병대 화이팅! :)


 대한민국 해병대 첫 임무, 진주 공비토벌작전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민심과 함께하며 탁월한 게릴라 소탕 능력이 검증된 해병대는 이후 4.3사태가 일어난 제주도로 급파된다.

 

제주도의 게릴라들은 이미 4.3사태 수년 전부터 활동하고 있었다. 광복 이후 3년 동안의 정치적 혼란기에는 여러 차례 행정기관을 습격하며 치안에 심각한 타격을 입히고 있었다. 당시 제주도에 파견되어 있던 500명의 경찰관과 1개 보병대대는 산발적 습격을 막기에도 벅찼다. 결국 게릴라들은 5.10 총선거를 방해하고 제주도를 공산주의 세력 확산의 근거지를 만들려는 계획으로 제주도 내 15개 경찰지서 가운데 14개를 기습하여 방화하고 민가를 습격하여 학살을 일삼기 시작했다. 이후 증편된 병력으로 소탕작전을 한 결과 공비의 수는 크게 줄어 있었지만, 100여명의 잔존 세력들이 여전히 치안을 위협하고 있었다.

 - 제주도에서 작전을 위해 출동하는 해병대 -

 

해병대는 이 제주 경비 임무를 넘겨 받았는데, 진주 게릴라 소탕작전과 마찬가지로 민심수습이 가장 큰 과제였다. 공산주의자들의 무차별 폭동은 물론 군과 경찰, 서북청년단 등의 반공단체가 과잉진압을 한 탓에 제주도민들은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었다. 제주도 전체 인구의 10%가 넘는 3만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고, 제주도 전체가 초토화되다시피 했다. 이를 수습하려면 진주에서보다 몇 배의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 공비토벌작전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찍은 기념사진 -


 

나는 비행기 안에서 위와 같은 4.3 사태와 관련된 역사 자료를 읽으며 섬뜩한 느낌이 들었다. 제주도는 내게 수학여행의 추억만 가득한 곳이었지 이런 비극적인 역사가 있는 줄은 모르고 있었다. 근현대사 교과서에서 배운 4.3사태가 단순한 공산 세력의 반란인 줄로만 알았지, 대규모 군 병력까지 동원될 만큼 이념대립이 심각했던 것은 전혀 모르고 있었다.

 
그리고 그보다 더 놀라운 사실은 제주도가 부산 못지않게 6.25 전세역전의 큰 역할을 했다는 점이다. 미 해병대와 함께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하기 위해서는 연대 규모의 병력이 필요했다. 당시 제주도에서 게릴라를 소탕하던 해병대는 3 4기 해병대원들을 제주도에서 급히 모집하게 되었다. 한마디로 6.25 전세역전의 결정적 작전에 참여한 한국군이 제주도에서 모집된 것이다.

 

그러고 보면 해병대 창설부터 6.25 당시 구국의 과제를 떠안기까지 매우 드라마틱한 사건들의 연속이었다. 여수 순천 반란사건을 계기로 해병대가 창설되고, 첫 임무 역시 진주 게릴라 소탕작전을 맡았다. 그 때문에 제주도 공비토벌작전도 맡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인천상륙작전의 기반이 된 3 4기 해병들을 모집할 수 있었던 것이다. 마치 누군가가 나라의 위기를 내다보고 만들어놓은 것처럼 해병대는 미리부터 준비되어 있었다.

- 해병대 3기 4기 전우회 -

 

나는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제주시의 해병대 3 4기 전우회를 찾았다. 실제 전쟁에 참여하셨던 선임들의 말씀을 들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사무실 안에 들어서 우렁차게 경례하는 나를 선임들께서 따뜻하게 맞아주셨다. 나는 얼마 동안 그 자리에서 얼어있었던 것 같다. 사실 감이 잘 오지 않았다. 실무에 처음 이등병으로 들어갔을 때, 996기 선임이 너랑 나랑 몇 기수 차이니?’하고 물었던 게 생각났다. 그 당시에도 까마득한 느낌이 들면서 몸이 얼어붙었었는데, 지금 내 앞의 이분들과는 도대체 몇 기수 차이인지 감이 오지 않았다. 그 단순한 숫자계산을 할 수 없을 만큼 머릿속이 하얘졌다.

- 참전이야기를 들려주시는 해병 4기 김동학 해병님 -



 긴장한 나를 다독여주시며 선임들은 옛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그 까마득한 옛 일의 연도와 날짜까지 정확하게 짚어가며 설명을 시작하셨다. 세 분께서 서로에게 부족한 설명을 덧붙여주며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정말 역사책에서나 읽을 수 있는 역사이자 전설 같은 이야기였다. 특히 세 분 중 나이가 한 살 더 어린 박영찬 해병님은 당시 징집대상도 아니었다. UN이 정한 국제협정에 따르면 만16세 이상이 징집대상이었지만, 박영찬 해병님은 나이를 속이고 자원 입대했다. 경기관총 사수로 근무하며 인천상륙작전을 비롯해 6.25때 해병대가 수행한 거의 대부분 작전에 모두 참가하셨다고 한다. 현재 군복무 기피현상도 있는데, 정말 존경스러운 일을 하셨다고 말씀 드리자, 손을 저으시며 말씀하셨다.

 

그 땐 나뿐만 아니라 대부분 제주도민이 그런 마음으로 자원 입대했다. 우리 동기인 김진부씨는 키가 작아 불합격 통지를 받았는데, 혈서까지 써가며 재지원하여 해병이 되었다.”

 

참 숙연해지는 말씀이었다. 그런 내게 박영찬 해병님은 재밌는 이야기를 들려주겠다고 하셨다.

 

우리가 인천상륙작전을 하면서 미 해병대원들과 아주 친해졌었지. 미 해병들은 우리와 달리 보급수준이 아주 좋았어. 군복이나, 음식이나 모두. 그래서 늘 부러워했는데, 어느 날 한 미 해병이 나보고 자신의 최신 M-1 소총과 내 99식 소총을 바꾸자는 거야. 나야 좋긴 한데, 하도 궁금해서 왜 구식이랑 바꾸려 하냐고 물어봤지. 그랬더니 설명해주더라고. 최신 M-1 소총은 미국에 가지고 돌아가면 반납해야 하지만, 99식 소총은 엽총허가를 받아서 가지고 나갈 수 있다는 거야. 전쟁에 참여한 증거품으로 총 만한게 어딨겠어. 자기도 가족이나 친지들에게 자랑하고 싶었던 거지.”

 

이야기를 듣고 나니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 역시 짜세를 추구하는 것에는 국경이 없는 것 같았다. 나는 선임들과 한참 이야기를 나누고 나서 기념사진을 찍어도 괜찮은지 여쭈어보았다. 선임들께서는 흔쾌히 허락하셨고, 전우회 깃발 옆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내가 좋아하는 소녀시대와 기념사진 찍은 것 보다도 훨씬 자랑스럽고 뿌듯했다.

 

이제 다음 행선지로는 1950년 당시 대한민국 해병대의 발자취를 따라 제주도를 여행할 것이다. 책에 나와있는 사진 속 장소와 지명에 대해 전우회 선임들이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금방 찾아갈 수 있을 것 같았다. 선임들께 경례로 인사드리고 사무실을 나서는데, 나도 모르게 처음보다 더 큰 경례소리가 나왔다.

 

참전 이야기를 듣고 나니 더 기합이 들었나 보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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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2.13 00:02 신고

    4기선배님ㅎㅎ정말대단하신거같아용ㅎㅎ

  3. 2014.02.16 00:33 신고

    4...기?!?? 정말..전설이네요!

  4. 2014.05.08 10:24 신고

    우와..4기... ... 우와 진짜 우와...

  5. 2014.05.09 23:46 신고

    우와 4기.... 레전드네요... 살아있는 전설!

  6. 2014.05.19 03:02 신고

    4기면 1184기와 진짜 멀게 느껴지네요ㅎㅎ 대단하신거같아요ㅎㅎ

  7. 2014.08.02 17:16 신고

    우와4기ㅎㅎㅎ

  8. 2014.08.05 15:52 신고

    지금 4자리 수 기수 훈련병이 입대를 하고 있는데 4기라고 하면 정말 전설이시네요!

  9. 2014.08.11 09:23 신고

    ..4기 멋져여

  10. 2014.08.11 09:23 신고

    ..4기 멋져여

  11. 2014.08.11 09:23 신고

    ..4기 멋져여

  12. 2014.10.24 15:45 신고

    전설의 4기.. 1189 기와는 차원이 다르네요.. 그만큼 많은 일을 겪으신 분들이겠죠! 그분들이 있기에 지금 우리가 있듯이요!

  13. 2014.12.23 21:55 신고

    저희 주위에 해병대 4기 전설님이 계세요
    저에게 시누이가 잇는데 그시누이의 시아버지께서
    해병대 4기라고 하셨어요
    지금도 건강히 계신답니다

  14. 2014.12.23 21:57 신고

    우리 아들이 해병대 지원했다고 하니
    당신도 해병대라 하시며 4기라고 하셨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담에는 찾아뵌다고 했어요
    전설이라고 하면서..

  15. 2014.12.23 21:59 신고

    진짜 사나이 에서 천정명이가 다시 입대 했을때
    조교의 조상이라고 자막이 떴듯이
    저희 사돈 어르신이
    바로 해병대의 조상님 이신것 맞지요

  16. 2014.12.23 22:01 신고

    아들의 첫 휴가때는 해병대의 조상님을 뵈는 것으로 했답니다
    입소 전부터..
    하늘 같은 선배님이시니
    넘 신기 하더라구요

  17. 2015.01.25 16:03 신고

    4기시면... 정말 하늘 같은 선배님이시네요ㅜㅜ 저희꾸나는 1193기인데 .. 얼마나 차이나는것인지..
    그래도 그역사를 따라가고 그길을 다시밟을 우리 꾸나에게 응원해주세요!! ㅎㅎ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18. 2015.01.27 06:53 신고

    4기시면... 정말 하늘 같은 선배님이시네요ㅜㅜ 저희꾸나는 1193기인데 .. 얼마나 차이나는것인지..
    그래도 그역사를 따라가고 그길을 다시밟을 우리 꾸나에게 응원해주세요!! ㅎㅎ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19. 2015.02.14 00:36 신고

    와...4기.......정말 엄두도 안날만큼 높으신 분들입니다. 이분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해병대도 있는거겠죠 저희 군화도 자랑스러워집니다ㅎㅎ

  20. 2015.02.14 00:36 신고

    와...4기.......정말 엄두도 안날만큼 높으신 분들입니다. 이분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해병대도 있는거겠죠 저희 군화도 자랑스러워집니다ㅎㅎ

  21. 2015.02.14 04:51 신고

    무적해병@귀신잡는해병!
    그대들이 있어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멋있습니다!ㅎㅎ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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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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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87 붕붕해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31 11:40 신고

    무적 해병 화이팅!

  3. 2014.08.05 10:42 신고

    하늘과 바다를 아우르는 해병대의 위엄! 멋있어요

  4. 2014.10.22 22:44 신고

    첫 그림에 여자해병대 보니까 누나 친구생각난다ㅜㅜ 중위로 진급했다는데 보고싶다~ 친구야`~

  5. 2015.01.25 14:59 신고

    무!적!해!병!
    진짜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듯이 우리 쫑도 훈병을 잘마무리하고
    해병의 길을 한걸음 한걸음 다가가면서 자랑스런 해병인이 될날을 지켜보며 저도 영원하겠습니다ㅎㅎ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6. 2015.01.27 06:42 신고

    무!적!해!병!
    진짜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듯이 우리 쫑도 훈병을 잘마무리하고
    해병의 길을 한걸음 한걸음 다가가면서 자랑스런 해병인이 될날을 지켜보며 저도 영원하겠습니다ㅎㅎ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

  7. 2015.02.14 01:47 신고

    국가전력기동군...진짜 명예롭고 멋있는 칭호가 아닐수없어요!!!ㅎㅎ
    해병대가 바다뿐만 아니라 하늘을 이용한 상륙도 주 목적인 걸 이제 알았네요...너무 무식했어요ㅠㅠ
    과연 해병들이 자부심을 가질만하네요! 전에는 전우회같은 것도 이해 못하고 그랬는데..

  8. 2015.02.14 01:47 신고

    국가전력기동군...진짜 명예롭고 멋있는 칭호가 아닐수없어요!!!ㅎㅎ
    해병대가 바다뿐만 아니라 하늘을 이용한 상륙도 주 목적인 걸 이제 알았네요...너무 무식했어요ㅠㅠ
    과연 해병들이 자부심을 가질만하네요! 전에는 전우회같은 것도 이해 못하고 그랬는데..

  9. 2015.02.14 01:47 신고

    국가전력기동군...진짜 명예롭고 멋있는 칭호가 아닐수없어요!!!ㅎㅎ
    해병대가 바다뿐만 아니라 하늘을 이용한 상륙도 주 목적인 걸 이제 알았네요...너무 무식했어요ㅠㅠ
    과연 해병들이 자부심을 가질만하네요! 전에는 전우회같은 것도 이해 못하고 그랬는데..

  10. 2015.02.21 13:0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1. 2015.02.21 13:0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2. 2015.02.21 13:0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3:0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3:0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3:0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3:0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3:0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3:0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3:0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3:0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3:02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혹시 학창시절의 국사시간에 여수·순천사건 사건에 대해 배운거 기억하시나요?
저는 가물가물...한데요 ^^...이게 왜 중요하냐!
해병대가 오늘로부터 61년 전 1949년 4월 15일 창설될 수 있었던 직접적인 원인이 이 여순반란사건 때문이었습니다. 여기서 시작하자마자 우리나라의 근대사에 대해 설명하면 바로 뒤로가기를 클릭하실걸 알기에! 간략하게만 설명해드릴게요^^ 
대한민국 군의 모체인 조선경비대(육군)과 해안경비대(해군)이 출범한 뒤, 1948년 10월 19일에
조선경비대의 일부 좌익세력들이 대한민국 단독정부를 저지하려고 여수와 순천 일대에서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하지만 여수와 순천 지역이 바닷가였던지라 해군이 진압에 나섰는데요. 마땅히 배에서 내려 싸울 군인이 없다는걸 알게 되자 해군 임시함대의 함장인 신현준 중령이 “상륙군 없이 반란군을 완전 진압하지 못한다”고 보고했고, 이에 해군총참모장 손원일 제독이 해병대 창설을 지시하게 되었답니다!




따라서 1949년 4월 15일 진해 덕산 비행장에서 신현준 중령을 초대 사령관으로 상륙 작전을 주임무로 하는 해병대가 창설되었습니다. 총 380명이 해병대 창설 멤버로서의 영광을 안게 되었고, 이 중 26명이 장교, 54명이 하사관, 300명은 병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창설 5주년에는 이승만 대통령이 직접 방문을 하셨습니다.





창설 7주년 사진입니다. 아나운서들의 사진으로 미루어보아, 중계를 한 것 같이 보이네요. 예전에는 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지금보다 훨씬 뜨거웠음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예나 지금이나 해병대의 절도 있는 모습은 정말 멋있습니다!



그리고 21주년! 예전보다 행사의 틀이 잡힌 것이 뚜렷하게 보입니다. 전에도 멋있었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점점 더 멋있는 군인의 자세가 나오는 것 같죠?



50주년 행사는 예전과는 차원이 다르게 거하게 치러졌답니다!



50주년을 맞이하여 축하해주시러 오신 신현준 초대 사령관님(가운데 판초우의를 입고 계신)과 제 6대 사령관님이셨던 공정식 사령관님(신현준 전사령관님 오른쪽 버버리코트를 입고 계신)!



그리고 작년, 60주년을 축하하는 현수막을 휘날리며 낙하하는 해병대원의 모습입니다.



60주년 행사는 매우 뜻 깊었는데요.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해병대의 유골을 발굴하여 추모식을 가졌고 해병대 장병들 3,420명이 장기기증을 약속하는 행사도 열렸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오늘로 61번째 생일을 맞이하였습니다. 61년의 긴 세월동안 본 모습을 잃지 않고 국위선양에 선두에 설 수 있었던 것은 국가에 대해 충성을 다한 해병대 선배들 덕분이겠죠?

  

기념식 행사로는 경남 진해, 해병대 발상탑에서 홍재성 해병대 부사령관님의 주관하에 '영원히 꺼
지지 않는 불꽃' 점화식을 거행하였습니다.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꽃'은 세계 곳곳에서 추모와 호국영령을 위로하는 대표적인 상징물로 뉴욕 맨하탄에는 9.11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Eternal Fire'(영원의 불)이 있고 모스크바에도 호국영령을 기리기 위한 '영광의 불꽃'이 있다고 하네요. 해병대도 오늘 점화식으로 국가안보와 세계평화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글로벌 마린으로서의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아참, 얼마 전 해병대 사령부에 해병대 1기 대선배님들께서 해병대사령부에 방문해주셨는데요~ 앞서 봤던 1기 해병들 사진의 패기 넘치는 주인공들이랍니다! 이 분들이 인천상륙작전을 하셨고, 서울수복을 하셨고, 실제 전장에서 생사를 넘나들며 조국을 위해 그야말로 목숨 받쳐 싸우신 분들입니다! 세월은 많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눈빛은 살아있었습니다. 해병대 화이팅!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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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3.01 14:22 신고

    나 놓치지말아라 꽉잡아ㅋㅋ

  3. 2015.03.01 14:22 신고

    어제 하루종일 이거쓰다가 잤는데 ㅠㅠ

  4. 2015.03.01 14:23 신고

    나의 열정은 막을수없어사랑해

  5. 2015.03.01 14:23 신고

    댓글하나하나 너생각하면서 쓰고있어

  6. 2015.03.01 14:23 신고

    복붙이 날라다니고 있지만 힘내서 쓴닿ㅎㅎㅎ

  7. 2015.03.01 14:23 신고

    한땀한땀 한국 장인의 손으로쓰고있어

  8. 2015.03.01 14:23 신고

    너희 힘든 만큼 곰신들도힘들다ㅠㅠ

  9. 2015.03.01 14:23 신고

    나랑 헤어지면 너한테 이렇게 해줄여자 없다.

  10. 2015.03.01 14:23 신고

    무엇을 하고있든 응원할게

  11. 2015.03.01 14:23 신고

    뭐든지 잘하고 나오길 응원할게 사랑해

  12. 2015.03.01 14:23 신고

    나 승미랑 베프 먹을거ㅎㅎ

  13. 2015.03.01 14:23 신고

    승미한테 잘할게 미래의 맞선임 여자친구이니까 ㅎㅎ

  14. 2015.03.01 14:24 신고

    나좋은여자인거같다ㅋㅋ

  15. 2015.03.01 14:24 신고

    아침에 편지쓰고 이거하고 밥먹고 이거하고 이거하고 잠고...

  16. 2015.03.01 14:24 신고

    멋진여자??? 너를위해잠좀줄이지ㅎㅎㅎㅎ

  17. 2015.03.01 14:24 신고

    이런정신으로 공부했으면 대박인데ㅋㅋㅋ

  18. 2015.03.01 14:24 신고

    엄마가 이번에 성적장학금타오래ㅋㅋㅋㅋㅋ

  19. 2015.03.01 14:24 신고

    가서 이상한사람이랑 같이 안걸렸으면좋겠다

  20. 2015.03.01 14:24 신고

    화장도 지워야하는데귀찮다ㅠㅠㅠㅜ

  21. 2015.03.29 23:58 신고

    고인종 편지 오면 그 그대로 써주면안되?
    무리겠지?.. 아니면 편지를 같이 보내ㅎㅎ
    내가 잘보관해줄께..ㅋㅋㅋ..
    진짜 고인종 새끼.. 나한테나 써주지ㅠㅠㅠ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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