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 해병대 겨울캠프 온라인 접수 안내를 공지합니다.

많은 국민들께서는 아래 내용을 잘 읽어 보시고 신청바랍니다.

신청방법은 아래 안내 내에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해병대 캠프에 참가하시어 4박 5일간의 해병대 훈련과 경험

그리고 해병대 정신에 도전하십시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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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1.07 10:58 신고

    날씨 너무 춥다.. 어제가 소한이었는데, 원래 소한이라 대한보다 덜 추운게 아니라 소한이 더 춥다네..
    옛말에 대한이가 소한이네 집에 놀러왔다가 얼어죽었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우리 꼬맹이 춥겠다.. 추위 잘 못참는데, 우짜지?
    입술은 찬바람에 더 트고, 피날텐데.. 정말 우짜지? ㅠㅠ
    그래도 사랑하는 우리 꼬맹이 힘내고, 최대한 빨리 움직여서 몸 식지 않게 잘하고~ 사랑해~~

  3. 2015.01.07 11:11 신고

    엄마 토욜에 안경알 다시 바꿨다.. 근데 지난번 안경보다 안 맞는건지.. 아님 자꾸 울어서 눈이 아픈건지..
    여튼 눈이 너무 피곤하다..
    일을 잘 못하겠네..
    우리 동하 얼굴 보면 눈의 통증도 금새 사라질거 같은데..
    어떻게 안되려나?? ㅋ

  4. 2015.01.07 12:38 신고

    여긴 쫌 조용하네
    아들 밥 먹었냐

  5. 2015.01.07 12:38 신고

    목운동 팔운동 눈운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와썸

  6. 2015.01.07 12:40 신고

    엄마가 최선을 다해서 응원하고 있어

    핫팅입니다
    엄마들
    홧팅입니다.
    여친없어도 엄마가 간다 걱정마라 음하하하하핫

  7. 2015.01.07 12:40 신고

    걱정마라 느려도 간다 끝까지 너의 얼굴을 향햐여
    화이팅 입니다
    같이 열씸히 가요

  8. 2015.01.07 12:41 신고

    엄마가 웃껴
    안우껴

    아들위한건데 여친 없어서 느리니깐 화팅 우싸우싸
    맘많은 한라산백두산이여 왜이래
    울아들 화이팅 힘나지

  9. 2015.01.07 12:42 신고

    아들 장하다 대한민국에서 젤루 잘났다
    호ㅏ이팅

  10. 2015.01.07 12:43 신고

    못하는게 어딧어 하면 된다
    만들어 지는 거라고 해짜녀
    화이팅
    젤루 멋나다 울아덜

  11. 2015.01.07 12:50 신고

    어매눈에는 아들이 최고여 최고
    92기 동기생들도 최고여 다 아들이여 아들

  12. 2015.01.07 12:51 신고

    여친보다 으매가 더 길게 갈것이여 음하하하하하하

  13. 2015.01.07 13:32 신고

    어제는 모처럼 아빠와 운동을갔었지.
    날씨가 제법 춥더라 코도 ,귀도 시린데 훈련받는 아들 생각 하니까 추운 생각이 사라지던데.
    아들 오늘도 힘차게 알아보자.우리아들 ...

  14. 2015.01.07 14:18 신고

    여름에 꼭 한번 참여해 보겠습니다!

  15. 2015.01.07 20:29 신고

    5중대 7소대이신분 있나요? 같이 소통해요!!! 답글달아주세요~

  16. 2015.01.08 12:58 신고

    넌 할수있고 잘할수있고 잘해왔다....사랑하는 나의아들 재환아

  17. 2015.01.09 00:02 신고

    아들 멋진 몸매 만들기를...

  18. 2015.01.23 17:39 신고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라도 너무너무 해보고싶다. 나도 여보가 어떤지 어떻게 하고 있을지 그리고 우리 나라 군인들이 얼마나 힘든 훈련을 잘 버티고 잘 받고 있는지 너무너무 궁금하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군인들 대단한거 같아. 그 속에 이젠 여보또한 포함되겠지 ? 힘내 보고싶다.

  19. 2015.01.27 05:36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0. 2015.02.01 23:15 신고

    다음번엔 저도 지원 해볼까 생각이 드네요~~ 해병대 한번 체험해보고싶습니다.

  21. 2015.02.16 01:11 신고

    ㅎㅎ 저도 이번 여름캠프는 지원하겠습니다!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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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1.18 12:43 신고

    이 기사 뉴스로 많이봤어요ㅠ.ㅠ다시는 이런일 없길바래요~..

  3. 2014.01.26 19:58 신고

    ㅠㅠ정말안타까운일이엇어요ㅠㅠ다시는이런일이없길..

  4. 2014.01.27 02:23 신고

    참 가슴아픈 일이였는데 말이에요ㅠㅠ...

  5. 2014.02.05 10:08 신고

    정말 안타까운 일이었어요.. 명복을 빕니다..

  6. 2014.02.05 12:31 신고

    제대로된 캠프를 운영해야 되는데....
    가짜가 난무하는 일들은 없어야 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 2014.02.12 20:45 신고

    정말 제대로 되지 않은 캠프를 운영하는 것도 문제지만 그곳에서 사고가 났다니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8. 2014.02.19 21:04 신고

    에구..해병대도 아닌 해병대를 가짜로만들어서 하다가 이런일이 발생했엇죠ㅠㅠ 이젠 좋은소식만 들렸으면 좋겠어요

  9. 2014.03.27 09:59 신고

    이거정말 가슴아픈 사고였죠.. 다신이런일없길 짐심으로 바랍니다

  10. 2014.04.17 09:56 신고

    어제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내용을 접하고 참담한 심경입니다.
    제발 더이상의 가슴아픈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항상 원칙을 지키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방지하는 그런 시스템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후약방문"아라는 말은 더이상 필요하지 않는 말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막을수 있는 인재였다 라는 말이 더욱 가슴아프게 합니다.
    한사람 한사람 소중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내 목숨과도 바꿀수있는 아들,딸들이 아니겠습니까?
    소식을 들으며 발만 동동구를수 밖에 없는 상황과 현실에 심한 자괴감 마져 듭니다
    제발 이런 사고 소식은 더이상 듣지 않았으면 하고 간절히 기도 합니다,.

  11. 2014.05.08 10:31 신고

    ㅠㅠ... 이제정말 좋은 소식만 들려오길 바래요!!

  12. 2014.05.19 02:53 신고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이제 이런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ㅠㅠ

  13. 2014.05.29 16:55 신고

    서산 태안 좋은 곳인데 어이 없는 사고가 더이상 없었으면 합니다

  14. 2014.05.29 17:00 신고

    이런가슴아픈사고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15. 1187기 김민채누나(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29 15:52 신고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이런 사고가 또 다시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6. 2014.08.05 10:04 신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7. 2014.08.14 00:33 신고

    조심하고 또조심하고ㅠㅠ 사고안났으면 좋겠내요ㅠㅠ

  18. 2014.11.24 14:57 신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 2015.01.22 02:04 신고

    진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네요.....
    다시는 이런일 발생치 않도록 조심해야할꺼같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 2015.01.27 02:04 신고

    진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네요.....
    다시는 이런일 발생치 않도록 조심해야할꺼같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 2015.02.13 23:05 신고

    정말 안타깝네요... 뭐가 됐든 항상안전이 우선인 것 같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해병대사령부는 7월 29일부터 8월 16일까지 경북 포항에서 ’13년 여름 해병대 캠프를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8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 해병대 홈페이지(www.rokmc.mil.kr)에서 선착순으로 지원자 접수를 받습니다.

 

 차수별 4박 5일씩 300명을 선발하는데요~

모집하는 3개 차수 중 중ㆍ고교생 및 대학생은 모든 차수에 지원가능하고 자녀와 함께 입소를 희망하는 부모님은 마지막 차수에 한해 지원이 가능 합니다. 아쉽게도 초등학생 이하는 지원이 안된다는 군요..

지원자 접수는 3일동안 할 수 있지만 선착순이라는 점~~

(작년엔 모집시작 20분만에 마감 됐습니다.)

 

 ㅇ 인터넷 지원 가능 날짜

      1차 : 7월 8일         2차 : 7월  9일         3차 : 7월 10일

 

 

 그동안 포스팅으로만 보던 유격 및 상륙기습기초 훈련, KAAV 탑승훈련, 공수기초훈련, 전투수영 훈련 등 해병대 훈련들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

 

해병대 캠프의 모든 프로그램을 이겨내고 수료하는 참가자들에게는 인내와 극기의 상징인 해병대의 빨간 명찰을 수여합니다~

해병대의 상징인 빨간 명찰!! 해병들이 눈물을 흘리는 이유를 알고싶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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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사령부에서 주관하는 공식적인 해병대 캠프는 해병대사령부 홈페이지에서만 접수받으며, 해병대 명칭을 사용하는 사설 캠프는 해병대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해병대 캠프 관련 문의는 해병대 홈페이지(www.rokmc.mil.kr)와 아래 전화번호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캠프담당 : 031-8012-3107, 3395~7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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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74 은주고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7.08 21:09 신고

    중학생때 병영체험을 해본적이 있었어요. 실제 군인들이 받는 훈련과 기합과는 난이도에 많은 차이가 있겠지만, 삼박사일의 경험이 군대라는곳과 군인이라는 신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ㅎㅎ 해병대 캠프라니.. 남자친구가 어떤훈련을 받는지도 직접 겪어보고싶구 그런맘이었는데 다음번에 기회가또 생긴다면 꼭 경험해봐야겠어요!

  3. 1174 은주고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7.08 21:09 신고

    중학생때 병영체험을 해본적이 있었어요. 실제 군인들이 받는 훈련과 기합과는 난이도에 많은 차이가 있겠지만, 삼박사일의 경험이 군대라는곳과 군인이라는 신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ㅎㅎ 해병대 캠프라니.. 남자친구가 어떤훈련을 받는지도 직접 겪어보고싶구 그런맘이었는데 다음번에 기회가또 생긴다면 꼭 경험해봐야겠어요!

  4. 1174 찬곰진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7.18 00:51 신고

    우와 정말 너무 가고싶어요..
    울 해병이가 받는 훈련..
    똑같이는 아니더라도 비슷하게라도
    받으면서 해병이의 맘을 한번 이해해보고싶었는데ㅠ.ㅠ
    휴..일때문에 가지도 못하는군용 ㅠ.ㅠ
    힝 담엔 꼭 가고싶어요!

  5. 2013.08.02 10:05 신고

    해병체험 재밌을것같기도하고 가보고싶네요 !

  6. 2013.08.08 13:31 신고

    꼭 가보고싶어요!! 진짜 해병대캠프!!!

  7. 2013.08.27 18:38 신고

    원래 이런거 관심없었는데 남자친구가 해병대 가고나니까
    어떻게 하는지 넘 궁금해서 체험하러 가보고싶어요ㅠㅠ... 힝

  8. 2013.08.27 18:38 신고

    원래 이런거 관심없었는데 남자친구가 해병대 가고나니까
    어떻게 하는지 넘 궁금해서 체험하러 가보고싶어요ㅠㅠ... 힝

  9. 1176 김진석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9.11 14:27 신고

    저도, 친구들이나 사촌 등등 주위사람들 다 군대갈때 별 관심도없었는데 남자친구 보내고나니 엄청난 관심이!! 그리고 그렇게 이것저것 새로운것 많이 알아가면서 저도 한번쯤은 체험꼭 해보고싶네요 ㅎㅎ

  10. 2013.09.18 15:21 신고

    꼭 한번 해병대 캠프 참여 하고 싶었어요~~살도좀 빼고요 얼마나 해병대가 힘든가 경험도 해보고 싶었어요.ㅎㅎ

  11. 2013.09.28 03:27 신고

    힘들긴하지만 체험후 받는 빨간 명찰.... 넘 눈물 날거같아요

  12. 2014.01.09 02:17 신고

    저두 무지 경험해보고싶어요ㅠ_ㅠ

  13. 2014.01.14 13:56 신고

    진짜 한번 참가해보고싶네용ㅎㅎ

  14. 2014.01.16 17:27 신고

    우리가족들도 한번 참가 해 보고 싶어요
    꼭 ~ 해병이 엄마니깐 ^^

  15. 2014.01.18 20:34 신고

    저도한번참가해보고싶네요~~

  16. 2014.01.18 20:34 신고

    저도한번참가해보고싶네요~~

  17. 2014.02.11 10:13 신고

    해병대 캠프 남녀노소 누구나가 인기짱입니다.

  18. 2014.02.13 05:35 신고

    안전제일! 학생들 많이배워오길~!!

  19. 2014.05.31 15:23 신고

    저런 경험도 해보면 좋을거같네요ㅎㅎ

  20. 2015.01.27 02:00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015.02.15 15:16 신고

    우와...여름에 저도 해병대캠프 신청해봐야겠어요
    뜻깊은 경험일 것 같아요

대한민국해병대 겨울 캠프, 그 마지막 여정.

 

어제 오늘 우리 해병대 겨울 캠프에 대한 보도가 TV를 통해 방송되던데

우리 날마가족분들은 혹시 보셨나요??ㅎ

 

 

 

어느덧 겨울 캠프는의 수료식은 다가왔고, 수료식 하루 전 17일 목요일에는 참가자들의 장기자랑이 진행되었답니다~!

고된 훈련을 무사히 마친 참가자들을 위한 위로의 자리이자 해병대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죠 ㅎ

 

 

  

 

오~오~

이건 귀여움의 끝판대장!! 2 더하기 2는 귀요미?? ㅎㅎ

군복도 걷어부치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여준 참가자도 있었구요~

허리를 꺾는 열정을 불태운 참가자들도 있었습니다 ~

사진으로봐도 참가자들이 얼마나 열심히 장기자랑에 임했는지 아시겠죠??

 

 

 

 

장기를 자랑해야 하는데;; 흥에 겨워 한바탕 신나게 놀고 내려온 팀도 있었습니다 ㅎㅎ

 

 

 

그동안 캠프 참가자들을 훈육하고 안전하게 수료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지 교관님들 잠깐 주무셨네요;;

'저희도 사람이랍니다 ㅠ-ㅠ' 

 

 

 

가만히 있을 참가자들이 아니죠?

그동안 괴롭힘 아닌 괴롭힘을 당한 참가자들!!

 

 

 

한명.. 두명..

저항할 힘도 없이 끌려나가게 됩니다 ㅠ

 

 

 

무대가 부끄러운 교관님들~

그 무섭던 모습들은 다 어디로 갔나요??ㅎ

소문에는 저렇게 부끄러워 하시다가 장기자랑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소문이..

 

 

 

 

교관님 따라하기는 장기자랑에서 빠질 수 없죠~

경험상 하나에 '우리는', 둘에 '하나다'라고 외치며 앉았다 일어섰다를 반복했을 것 같네요^-^

아니면 하나에 '동기야', 둘에 '힘내라' ㅎㅎ

↑↑↑↑

이건 해병대 교육과정을 겪어본 사람들이라면 모두 공감할꺼에요... ㅠㅋ

 

 

 

우리 소녀해병들도 장기자랑으로..쌩라면을 먹었네요 ^^..

제가 자리를 함께하지 못해서 더 자세한 설명을 못드리는데..

혹시 이글을 보고계신분들 중 캠프 참가자가 있다면

추가 설명 부탁드려요^-^  

 

 

 

해병대에서의 마지막 추억을 뒤로하고

다음날 아침 수료식이 열렸습니다~!

 

 

 

 

그동안의 고된 훈련 프로그램을 당당히 이겨낸 참가들의 표정이 사뭇 진지한데요!!

경례도 절도있게 하는 모습이 진짜 해병이 된 것 같네요^-^  

 

 

 

수료식 마지막은 캠프를 무사히 수료한 참가자들에게

인내와 극기의 상징인 해병대의 빨간명찰을 수여하였답니다!

 

이번 캠프에는 쌍둥이를 포함한 형제ㆍ남매 참가자, 아버지와 아들이 동반 지원하여

'부자'관계를 넘어 '전우'가 된 가족 등 다양한 사연의 참가자들이 참가해

눈길을 끌며 해병대 캠프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는데요~!

 

해병대 캠프는 지난 1997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 기간에 운영되었답니다.

현재까지 약 2만 4천여명이 참가한 해병대 캠프!!

앞으로도 단체생활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키우고 병영체험 훈련을 통해 도전정신과

불굴의 해병정신을 체득하는 국민교육의 도장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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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너스~!!

해병대 겨울 캠프에 참가했던 분들께 추억을 선물합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추억을 담아가실땐 경험담을 댓글로 공유해주시는 센스 부탁드려요!!)

 

추억1.zip

 

추억2.zip

 

추억3.zip

 

추억4.zip

 

추억5.zip

 

추억6.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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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9.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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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20.zip

 

추억21.zip

 

추억22.zip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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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2.11 04:20 신고

    에구에구 ㅋㅋㅋ교관님이 주무시네요ㅎㅎㅎ

  3. 2014.02.16 18:45 신고

    ㅎㅎㅎ교관님들의 새로운모습이였습니다 ㅋ.ㅋ

  4. 2014.02.22 14:07 신고

    교관님들 끌려나가실때 고개 푹 숙이신 모습,
    ㅎㅎㅎ너무 귀여워요

  5. 2014.02.23 18:47 신고

    교관님들ㅋㅋ인간적인 모습이에요ㅎㅎ장기자랑하는 사진을 보니 그 어떤 캠프사진보다 재밌어 보이네요ㅎㅎ

  6. 2014.07.31 00:44 신고

    좋은 추억이.됫을거에요♥

  7. 2014.08.04 22:40 신고

    피곤에 지친 모습 뭔가 흐뭇하네요

  8. 2015.01.27 01:10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9. 2015.02.16 19:39 신고

    대한민국의 자랑 해병대 화이팅:)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10. 2015.02.16 19:39 신고

    힘들기도 하겠지만 4박5일의 마지막날

  11. 2015.02.16 19:40 신고

    그 기분은 말로 못할것같네요 ㅎㅎ

  12. 2015.02.21 17:3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7:3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7:3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7: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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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7: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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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2.21 17: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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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7:3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7:3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7:3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7:3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청소년에게는 공동체 의식을!!

 

성인에게는 해병대 특유의 자신감을!!

 

 

초ㆍ중ㆍ고교생 및 일반인 187명을 대상으로 1월 14일부터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중인 포항 1사단의 해병대 캠프 현장을 살짝 엿보고 왔습니다 ㅎ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어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적 사고를

극복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성인에게는 인내와 극기를 통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도전정신을 함양시켜주는

해병대 캠프!!

 

 

 

16일 수요일 해병대 캠프 3일차인 오늘.

캠프 참가자들은 첫째날 입소식부터 시작해서 각개전투 훈련과 공수기초훈련을 실시하고,

야간행군 및 상륙기습기초훈련과 KAAV탑승 체험까지 끝마쳤답니다 ㅎ

앞으로는 유격기초훈련과 전투수영 등의 훈련이 진행될 예정이랍니다!!

 

 

 

이번 해병대 캠프는 기존의 체력단련 위주 프로그램과 병행하여

공동체 의식과 올바른 인격함양을 위한 단체활동 부분을 강화하였는데요~

참가자들로 하여금 건전한 국가관과 애국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구성한 프로그램들이 인상 깊었죠^-^

 

 

캠프 마지막 날에는 그동안 고된 훈련을 이겨내고 수료하는 참가자들에게

인내와 극기의 상징인 해병대 빨간명찰을 수여하며

군기와 절도의 상징인 해병대 의장대의 시범을 통해 자기 자신을 이겨낸 학생들에게

벅찬 감동과 보람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하니

캠프 마지막날 소식 역시 해병대 공식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를 통해 소개해드릴께요ㅎㅎ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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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2.08 18:18 신고

    부모와 자식이 참가한 팀도 있군요
    역시해병대를 배움으로써 새로운 도전을 익힐려고 하는
    모습들이 역력히 보입니다. 화이팅

  3. 2014.02.11 04:21 신고

    좋은프로그램이 많은것 같습니다 주위에 추천해주어야겟어요~~!!

  4. 2014.02.16 18:47 신고

    해병대 캠프! 좋은 경험이 되는 프로그램인거같네요 ~

  5. 1181기 혁맘(15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2.22 13:56 신고

    최강 해병대가 진행하는 캠프니 최고의 프로그램일거예요.

  6. 2014.02.23 18:58 신고

    일반인도 참가 가능하면 저도 한 번 해봐야 겠는데요?!ㅎㅎ 멋져요!!

  7. 2014.06.23 14:59 신고

    저도 이런 기회가 생긴다면~
    남친이 했던훈련을 저도 받아보고싶어요..진심으로
    다들 힘들었겠지만 좋은경험이었을꺼같아요!!

  8. 2014.07.31 00:45 신고

    해병대 캠프 저도 가보고 싶어요..♥

  9. 2014.08.04 22:40 신고

    해병대 캠프 꼭 참여해보고 싶어요ㅠㅠ

  10. 2015.01.27 01:0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 2015.02.16 19:39 신고

    대한민국의 자랑 해병대 화이팅:)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12. 2015.02.21 17:3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7:3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7: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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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1 17: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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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7: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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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2.21 17: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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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7: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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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1 17: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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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7:3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7:3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1학년, 김기량 이라고 합니다.

 

'해병대'하면 나름 주절주절 풀어놓을 이야기가 많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었네요!

 

 

저에겐 해병대에서 전역하신지 약 5개월이 된 아버지가 계십니다.

20년을 훌쩍 넘게 장교로 복무하시다가 전역하셨는데요, 여전히 전투복, 정복을 깨끗이 빨아서 드레스룸에 곱게 걸어 놓고 보관하시고, 전투화도 깨끗이 정렬해놓으시고, 임관반지도 자주 끼고 다니신답니다.ㅎㅎ

 

하지만 이제 아버지가 전역 하시다 보니까 볼 수 없는 저희 집 모습들이 있다면요,

가끔 나라에 중대한 사건사고가 있어 비상이 걸려 전투복을 입고 일찍 출근하시고

늦게 퇴근 하실 때 마다 전투복 입은 아빠 모습이 너무 멋져 아버지가 신발을 벗으시지도 않았는데

카메라를 들이대던 엄마와 저와 동생, 그 군복에 배겨있는 향긋하게 느껴졌던 군복 냄새, 각진 아버지의 팔각모, 빨래 정리를 할 때 대여섯장씩 보이던 보급 런닝,

또 아버지가 당직근무 서실 때면 도시락을 싸들고 부대로 찾아가 아빠 사무실에서 온가족이 맛있게 먹었던 것, 아버지 사무실에서 숙제하고, 공부했던 것 등등... 더 이상 볼 수 없기에 모두 추억으로 담아두게 되었네요.

 

 

몇 달 전, 전역을 앞두고 아버지가 근무하시던 부대에서 전역 기념 액자에 쓸 사진을

골라오라고 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아버지께선 사진을 차곡차곡 모아두었던 뭉치들을 꺼내와 한 장 한 장 보시면서 "딸, 뭐가 제일 멋있어?" 이렇게 물어보시더라고요ㅎ 제 눈엔 전부 멋있었지요.^^

사진을 고르며 아빠의 20년 군 생활을 같이 보게 되었는데, 뭉클했습니다. 정말, 그동안의 군 생활이 전부 다 담겨 있었어요. 옆에서 지켜본 저도 뭉클했는데, 아버지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24년 정도 해병대에 몸담았던 시간들을 정리하는 마음은 어떠셨을까요.. 아마 제가 이해하긴 힘든 것이겠죠?

 

 

군인이신 아버지의 영향 때문인지, 저 역시도 군대, 해병대, 국가 안보 문제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전 군 입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끊이질 않네요.ㅎㅎㅎ

그 덕분에 올해 여름 1사단 해병대 캠프도 다녀왔습니다. 631번 교번도 받았습니다!

난생 처음 위아래 군복 착용에 고무링에 혁대에, 탄띠, 철모, 수통, 관물대 사용 ㅋㅋ

정말 소중한 추억입니다. 특히 막타워 뛰어내리는 것과 유격훈련 장에서 기초레펠, 도하 훈련 했던 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저는 교관님들께서 목소리 씩씩하다고, 레펠 잘한다고, 도하훈련 씩씩하게 잘한다고 칭찬도 받고 입대 권유도 받았습니다. ㅋㅋㅋ 정말 값진 경험이었어요. 나중엔 헬기레펠도 해봤습니다. ㅎㅎ

 

내가 훈련 받은 곳에서 아빠도 똑같은 훈련을 받았을까, 생각해보니 정말 의미가 남다르게 느껴지더라고요.

전 고작 여름 4박 5일 훈련이었지만 아버지는 우와 셀 수 없는 날짜에, 4계절이 몇 바퀴나 돌만큼 군 생활 하신 거잖아요. 아버지가 더 멋있게, 더욱 더 존경스럽게 느껴졌습니다.♥

마지막 날, 수료식이 끝나고 가족이 저를 보러 왔었습니다.

가족이 차를 타고 1사단 안을 쭉 돌아보는데, 아버지가 많이 추억에 젖으신 것 같았어요.

“우와 건물 다 새로 지었네~” , “어떤 건물 사라졌네~” 이렇게, 예전 1사단 모습을 아직도 간직하고 계시더라고요. 또 제가 칭찬받았던 걸 자랑하니까 아빠께서 진짜 좋아하셨어요! :D 역시 해병대 딸 답다구요. ^^

 

 

그 후로 4달이 지난 지금, 저희 가족은 어떻게 지내고 있냐고요?

여전히 군인가족의 모습을 완벽히 버리지 못했다고 답을 해야 할 것 같아요.

 

집에 복귀하고 나서 주차장에 내리면, 제가 기둥 뒤로 바짝 숨습니다! 그리곤 멈추라고 신호를 줍니다. 그럼 동생과 아빠는 총을 잡는 자세를 하고 대기를 합니다.

그러고 나면 제가 "분대! 일제히 약진 앞으로!" 라고 외친 후 가자고 손짓을 하고 뜁니다. 그럼 온가족이 뛰어 엘리베이터 앞에 등을 지고 숨을 헐떡헐떡 거립니다.

엘리베이터가 "지하 1층입니다." 하면 아버지가 수류탄 투척을 하신후 온가족이 엘리베이터에 무사히 탑승을 해요~

이 놀이를 하고나면 온가족이 웃음바다가 됩니다. 집 무사복귀 작전 성공인거죠! ㅎㅎㅎ

가끔 동생과 전 아빠 팔각모와 아빠 야전상의를 입고 경례하기도 합니다. 그럼 아빠도 필승! 이렇게 받아주세요ㅎ 저희 가족 여전히 군인가족 같죠??

 

 

 

아버지께서 비록 실무부대에 계시지 않고, 군인 신분이 아니시지만 나라사랑하는 마음,

해병대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치 않으신 것 같아요.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니까요! ㅎㅎ

 

지금 이 시간에도 전방에서, 후방에서 밤낮 구분 없이 나라 지켜주시는 모든 해병대원들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저희 가족이 항상 응원할게요.

 

군인 오빠들, 군인 아빠들, 군인 언니, 엄마들 모두 힘내세요!!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

전역하시기 전, 신형 전투복을 입고 출퇴근 하시던 아버지. 2012년 8월 해병대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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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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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1.14 01:30 신고

      와 정말 훈훈하고 예쁜글이네요ㅎㅎ
      멋진부녀입니다♡

    3. 2014.01.14 15:12 신고

      ㅎㅎ가족이 해병대로 무장했네요
      자랑스럽겠어요

    4. 2014.01.22 17:08 신고

      오랜만에 이런 훈훈한 글을 읽으니 마음까지 따뜻해지네요 ㅎㅎ

    5. 2014.02.01 02:01 신고

      딸마음이참예쁘네요 마음도훈훈해집니다!

    6. 2014.02.08 16:08 신고

      우후 행복한 모습 가슴따뜻한 사연
      좋습니다.
      행복하세요

    7. 2014.02.09 15:35 신고

      우와 사연 잘 읽었습니다 훈훈해지는 사연이에요~ ㅎㅎ
      아버지 정말 멋지십니다 !!

    8. 2014.02.09 22:04 신고

      가족 모두의 군인화 네요
      ㅎㅎ 다정다감한 가족의사연 잘 보았습니다.
      최우수 할 만 합니다.

    9. 2014.02.10 18:20 신고

      ㅎㅎㅎ한병해병은 영원한해병이라죠~! 넘멋지십니다^^!!

    10. 2014.02.11 13:16 신고

      너무멋진아버님을두셨군요..부럽네요ㅠㅠ저도군복입어보고시퍼용 ㅠㅠ

    11. 2014.02.16 19:01 신고

      정말 멋진 해병인 가족이십니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따님까지 해병인이 되시고~~
      정말 감동적인 사연입니다

    12. 2014.02.17 14:05 신고

      따님 정말 아버님이 자랑스러우시겠어요^^

    13. 1187 붕붕해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31 10:13 신고

      정말 멋져요!!!!!!!

    14. 2014.08.02 13:38 신고

      멋져요 ㅎㅎ

    15. 2014.08.05 10:00 신고

      아버님 그리고 아버님을 응원하는 따님까지 정말 멋진 부녀지간인 것 같아요

    16. 2015.01.27 01:0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7. 2015.02.14 15:12 신고

      진짜 훈훈한 가족인것같아요!! 아버님도 착한 따님 두셔서 행복하시겠어요ㅎㅎㅎ보기좋네용!! 모든 해병가족분들 화이팅!!

    18. 2015.02.14 15:12 신고

      진짜 훈훈한 가족인것같아요!! 아버님도 착한 따님 두셔서 행복하시겠어요ㅎㅎㅎ보기좋네용!! 모든 해병가족분들 화이팅!!

    19. 2015.02.14 15:12 신고

      진짜 훈훈한 가족인것같아요!! 아버님도 착한 따님 두셔서 행복하시겠어요ㅎㅎㅎ보기좋네용!! 모든 해병가족분들 화이팅!!

    20. 2015.02.14 15:12 신고

      진짜 훈훈한 가족인것같아요!! 아버님도 착한 따님 두셔서 행복하시겠어요ㅎㅎㅎ보기좋네용!! 모든 해병가족분들 화이팅!!

    21. 2015.02.14 15:12 신고

      진짜 훈훈한 가족인것같아요!! 아버님도 착한 따님 두셔서 행복하시겠어요ㅎㅎㅎ보기좋네용!! 모든 해병가족분들 화이팅!!

    매년 여름  해병대에 오고 싶어하시는 손님들이 있으니 그들은 바로 해병대 캠프 참가희망자들입니다! 뜨거운 여름 이열치열?로 해병대 캠프에서 땀 흘리며 여름을 나길 원하시는 분들이 해마다 늘고 있는데요. 올해도 어김 없이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해병대 캠프 참가자들이 확정됐습니다!


    이번 캠프부터 보다 집중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가족반을 폐지하고 포항지역에서만 여름캠프를 운영하게 되었는데요. 이번 캠프는 중, 고등학생으로 대상을 선정하여 젊음의 패기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입소식 후 시작된 훈련. 태어나 처음으로 총을 들고 등으로 어기적 어기적 철조망 아래를 지나봅니다.



    내리쬐는 태양볕 아래 고된 훈련으로 지칠대로 지친 학생들. 뜨겁게 달궈졌을 물이라도 그렇게 달게 느껴질 수 없을겁니다:)



    둘째 날에는 레펠 훈련이 시작됐습니다. 레펠 훈련은 높은 곳에서 하는 훈련인 만큼 부상의 위험도가 크기 때문에 준비 운동으로 몸을 유연하게 풀어주는 것이 필수죠. 이제 마린보이어님들한테 이 정도 상식은 기본이겠죠? :)



    지옥같은 PT체조가 끝나고 드디어 모형탑에 올라간 학생! 밑에 동료들이 손톱만하게 보이고 겁이 나지만 그래도 마음 단단히 먹고 지원한 캠프!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제 KAAV (상륙장갑차) 탑승을 위해 교육장에 모여서 교관들한테서 KAAV에 관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교육을 받았으니 이제 직접 몸으로 느껴봐야겠죠? 마치 정말 전쟁이라도 난 듯 KAAV로 전광석화로 뛰어가는 학생들입니다.



    KAAV 안으로까지 MBC 취재팀이 따라들어갔네요. 미녀 학생을 인터뷰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학생들을 실은 KAAV가 바닷물을 시원하게 가르며 출발했습니다.



    이후 진행된 IBS훈련! 일명 고무보트라고하죠. 무게만 100kg가 넘는 무거운 IBS를 단합해서 들어올려 "아아아아악!" 함성을 지르며 바다로 전진하는 학생들입니다.



    포항 도구해안 앞바다를 한바퀴 돌고 선두그룹으로 도착한 학생들! 환호의 함성을 지릅니다. IBS훈련을 좋은 성적으로 맞춰서인지 드디어 해병대 캠프 훈련이 끝나서인지는 헷갈리네요^^



    마지막 날 밤 모두들 모여서 캠프파이어를 했습니다. 비록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힘든 훈련을 함께 이겨냈기에 끈끈한 전우애가 생겼습니다.



    앞으로 좋은 날도 많겠지만 힘든 날도 많을겁니다. 그럴때마다 2010년 여름에 느꼈던 해병대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떠올리며 '불가능은 없다', '안되면 될 때까지'의 정신으로 잘 이겨내며 가까운 미래에 꼭 모두 해병대로 입대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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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3.21 00:42 신고

      자파할때에는 더 쉽게 하겠다ㅋㅋㅋㅋ

    3. 2015.03.21 00:42 신고

      승미랑 나랑 둘다 말많아서 쓰다보면 금방 될거같애

    4. 2015.03.21 00:42 신고

      자파 페북에올려야지ㅋㅋㅋ

    5. 2015.03.21 00:42 신고

      뽑혀서 사진올라온거봐신디 카메라 화질짱좋아

    6. 2015.03.21 00:42 신고

      고화질이여서 놀란 모공관리 하세요><

    7. 2015.03.21 00:42 신고

      다들 친구,아들,남친 얼굴보고싶어서 열심히하셔!!

    8. 2015.03.21 00:43 신고

      훈련병들은 가족들,친구들한테 잘해야돼~

    9. 2015.03.21 00:43 신고

      갑자기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없어졌는데 허전해

    10. 2015.03.21 00:43 신고

      이제 또 일시작하고 학교다니다보면 바쁘겠지만

    11. 2015.03.21 00:43 신고

      그래도 항상 걱정하고 응원하고있어!!

    12. 2015.03.21 00:43 신고

      떨어져서 다시 짐싸서 돌아오면 안돼

    13. 2015.03.21 00:43 신고

      아부지가 안받아주시겠다.

    14. 2015.03.21 00:43 신고

      대게도 먹고 돼지갈비도 먹고 다행이다

    15. 2015.03.21 00:43 신고

      부모님이랑 가니까 맜있는거 먹고들어가는구나

    16. 2015.03.21 00:43 신고

      빨리 너희가족들이랑너랑 다같이 먹었으면좋겠다.

    17. 2015.03.21 00:43 신고

      어머니랑 나랑만 지금먹고있어서 ㅠㅠ

    18. 2015.03.21 00:43 신고

      너랑같이해서 먹은적이 없는데 좀아이러니하지만

    19. 2015.03.21 00:43 신고

      그래도 먼저 만나서 친해져있으면 너도편하겠지

    20. 2015.03.21 00:43 신고

      질투하겠다 너~

    21. 2015.03.21 00:44 신고

      나보고 말도 이쁘게하신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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