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우리 1207기 훈병들은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강도높은 훈련들을 받게 될텐데요.

1207기 마린보이들이 무사히 훈련을 마치고

멋진 해병으로 수료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07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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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3.06 17:10 신고

    이벤트 당첨되신가족들 정말 좋으셨겠어요
    부럽습니당~~~~
    1207기 모든 가족님들
    오늘도 우리의 아들들을 생각하며
    화 이 팅 입니다

  3. 1207기 10715 박수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6 18:12 신고

    환 올은 엄마가 마니 바빴네..
    올 하루 잘 보내엇나??
    다들 이벵당첨되어 사진도 올라오고 하구만..아쉽네 ㅋ
    저녁은 먹엇는지?? 올 날씨 보니 완연 봄이던데..
    이제 정말 날씨 땜시 걱정은 덜 하게 될듯..
    환아 사랑해~~♡♡♡

  4. 1207기 10528 김태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6 20:30 신고

    울아들 김태영~
    평화로웟을 일욜이엇을텐데 그래도 시간은 지나가고 잇다
    입소한지도 반이 지낫네~
    늠름한 해병의 남자로 태어나길 기대하면서
    오늘도 내일도 홧팅이다!!

  5. 2016.03.07 00:42

    비밀댓글입니다

  6. 1207기 (20226) 이도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1:01 신고

    아들~
    오늘은 완연한 봄이다^^~
    훈련받기엔 참 좋은 날씨같다~~
    4주차... 이번주부턴, 아주 힘들꺼야...
    엄만 요즘, 새벽에 잠을자주깨곤 한단다ㅠㅠ
    그리곤, 쉽게 잠들지도 않고....
    아들이 많이 보고 싶은가봐 ㅠㅠ
    아들~
    오늘도, 사진이랑 편지글 보고 간다...
    손편지도 안오고....
    아들, 사랑해^^~♥

  7. 1207기 2320 이예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2:01 신고

    어제는엄청많은비가왔단다.비오는데도훈련을받았는지?
    형외박나왔다일산까지태워주고엄마랑셋째고모집에서저녁을먹는데
    너의 얘기하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단다.
    이제는 밥 먹을때도,잠잘때도 울컥하지 않겠지?
    아무조록 잘먹고,잘자고,원활한배변하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훈련 잘 받았으면 좋겟다^^
    부대배치는 다음주나 알수있겠구나...
    칭구들 많이 보고싶을텐데 편지는 오니?
    상영이가 수료식때 여건되면 같이 다고했는데 그때 가봐야 알거야.
    학교를 다니니 마음같지 않게 못갈수도 잇으니까...
    혹시 다른칭구들 갈수있는 칭구들 있으면 아빠한테 미리 알려줘.
    네가 연락하기 힘들면 아빠 연락처 알려주려무나...
    차를 렌트해야 되니 미리 알아야해~
    여기 걱정은 말고 훈련에만 전념하고~~~
    네 편지가 금방 올것같은데 안와서 퇴근할때 우편함을 매일본단다.
    여건되면 소식 전해라~
    오늘도 화이팅~~~

  8. 1207기 2116 엄권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7:40 신고

    울 아들 권오 훈련을 잘 받고 있나. 힘들제. 고생이 많다.
    엄마는 울 아들 무지하게 보고싶다.
    입소한지 벌써 4주차가 되어가네.
    다른 분들은 이벤트 당첨되어 아들 사진이 대문짝만 하게 크게 나오는데, 너무 부럽다. 엄마는 이벤트 떨어졌나봐. 다들 동작이 빠르시네.
    언제 또 이벤트하는지.
    그리고 지난 주말에 비가 좀 왔는데, 훈련받을 때 비때문에 고생은 안 했는지.....
    암튼 훈련 잘 하고, 동기들과 잘 견디면서 잘 지내길 빈다.
    수료식날 만나. 엄마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단다.

    관계자님, 2교육대 사진도 많이 올려주세요^^

  9.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7:43 신고

    필승!
    오늘날씨는 푸근한 봄날씨네~
    계속되는 힘든훈련에 잠도쏟아지고 배고픔도 더해가겠지만 강한군인 무적해병으로
    상징되는빨간명찰 부착할수있는날들이 가까워져오고있으니까 힘들내자
    다음주14일이 1208기후임들입소식이다^^
    물론 1207기훈병들은 극기주 (지옥주)로 돌입하게되지만 후임들보면 없던힘들도 솟아날거야~~
    체력안배 잘해서 다치는 일들만 없었슴 좋겠구나..
    1207기해병훈병아들들 희망이보이니까 조금만더참고 힘들내거라
    사랑한다 아들 육경대395기아빠

  10. 2016.03.07 21:03 신고

    사랑하는 아들! 정말 씩씩하구나. 너의 목소리를 듣고 보니 더 보고싶다. 힘들겠지만 점점 강한 해병이 되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다행이다. 오늘 누나가 집에 왔다. 둘째,넷째 일요일, 첫째화요일, 셋째화요일에 쉬는 날이라서 아빠가 가서 데리고 왔다. 어디 아픈 데는 없니? 동료들과 잘 지내고 고돈 훈련 잘 이기고 수료식날 반갑게 만나자. 아자아자 박응진!!!!!!!!

  11. 2016.03.07 22:37 신고

    민준아~^^ 이번주도 힘든 훈련들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잇겟다 이번주엔 전투수영도 잇던데 잘해내리라 믿는다 ~^^ 날씨는 조금씩 풀리고 잇어 그나마 다행인데 또 꽃샘추위가 온다니 건강 조심하고 빨간명찰달고 볼 민준이 생각으로 하루하루 기다리고 잇어~ 동기들과도 잘지내고 힘든 순간들도 같이 잘 이겨내고 잇겟지 ^^ 요즘도 사이다 생각이 마니 날려나 아들아~ㅎ 이번주도 훈련잘 받아~~^^ 그리고 혹시 편지쓸 시간 잇음 간단히라도 한통써 보내라이 보고도싶고 궁금타 엄마아빠가 알앗제~~~ㅎ 우리아들 민준아 사랑한데이 언제나 화이팅 !!! ♡♡♡

  12. 2016.03.07 23:03 신고

    아들아.
    보고또봐도 보고 싶은 아들이다.
    어릴적 까까머리 했을땐 참으로 귀엽고 이뻤고 귀여웠는데 오랜 세월동안 긴머리 보다가 짧은 머리를 보니 처음에는 낮설었고 까까머리가 어울리지
    않았지만 이젠 아들 머리에 적응하고나니 너무 멋지구나.
    아들아.
    오늘 힘든 4주차 하루를 마무리 지은 시간이구나.
    하루 힘들었지?해병이 그냥되면 해병이 아니겠지.
    하루하루가 연속의 고됨이지만 해병으로 만들어지는 기간이라 생각하고 힘내거라.
    아들한데 편지쓰니 더 보고 싶어지네.
    아들아
    하루 고생했어.아빠.엄마 꿈 안꾸어도 좋으니 푹 자거라.
    필~승^^♥

  13. 1207기 10748 박응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19:42 신고

    응진아, 요즘 날씨가 변덕이 심하구나. 비 오다 눈 오다 바람 불고 날씨가 좀더 좋으면 좋겠는데.....우리 아들 훈련하는데 힘들지 않게.....그러나 이런 궂은 날씨도 해병대에게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엄마는 또 걱정이 하나 더 있다. 바다에 가 훈련하는 거. 니가 물하고는 친하지 않기 때문에 은근히 걱정이 된다. 대학에서 수영수업을 했기 때문에 조금은 안심이 되지만........이런 모든 어려움을 잘 참고 견뎌내야만 무적의 해병이 된다고 알고 있는데 응진아 그렇지? 오늘 저녁밥은 맛있게 먹었니? 편식은 싹 사라져버렸지? 너한테는 군생활이 새로운 세상이라서 많은 것을 보고 생각할 게 많을 거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여라. 그러면 힘든 일도 좀더 쉽게 넘길 수 있을 거다. 오늘도 수고 많았다. 사랑한다. 아들!!!!!!!!

  14. 2016.03.09 23:02 신고

    사랑하는아들
    오늘도많이힘들었지?
    온종일훈련받느라다른것생각할것이없겠구나
    나라와민족을위해
    그리고가족을위해
    의무와소명을다하는울아들대견하구나
    어느덧반을넘어왔구나좀더힘내고견더내거라
    아빠엄마가족들모두응원할께
    사랑한다아들♡♡
    푹자거라~~^^
    사랑한다

  15. 2016.03.10 23:04 신고

    이벤트 당첨되었는데 저희 훈병 사진이 없습니다!

  16. 1207기 10246번 김건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0 23:42 신고

    건웅아! 건웅아! 건웅아! 편안하게 잘자고 밝은 내일을 맞았으면
    좋겠다. 웅이가 선택한 해병대..이미 각오했던 훈련들이지만....
    생각보다 힘들었으리라..생각해 여러가지 혼란스러운 일들도
    있겠지만 좋은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며 잘 이겨낼 수 있을거야

    생각했던 대로 안되는 일도 있을수 있단다. 그러나 그것이
    너에게 더 나은 내일을 줄 수도 있으니 무엇이든지 포기말고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 모든게 마음을 어떻게
    가지느냐가 중요하니..어렵고 힘들때 마다 더 힘든 일을 겪고
    있을 사람들을 생각하며 잘 견디기를 바래 오늘도 엄마는
    웅이 방문을 열며 기도하고 너의 이름을 몇번이고 불려본다

    김건웅 김건웅 늘 언제나 엄마에게 최고로 멋진사나이
    김건웅 내일도 주먹 꽉 쥐고 홧팅하자!! 많이많이 사랑해~^^*

  17. 2016.03.11 06:18 신고

    종찬아 ~이벤트 하는기회를통해 너의 얼굴 한번더 보려고열심히 글도쓰고했는데 ᆢ아쉽게도 안되었나보네 ~2프로 부족했나봐 미안하다 다른친구들 사진올릴때 부러웠을텐데ᆢᆢ그러나 엄마가 너를 사랑하는마음 그리고 너를그리워하는 우리가족의 마음 알지? 이제 담주면 혹독한 훈련이 본격적으로시작되겠네~종찬아~힘내 너를 적극적으로 도우시는주님이 계시자나~건강하고 안전하게 조심해서 잘 이기고 극복하기만을 바라고 기도할께~♡사랑한다 아들 화이팅해!!

  18. 2016.03.14 14:10

    비밀댓글입니다

  19. 2016.03.14 14:11 신고

    10206 김강희
    엄마가 이벤트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우리 아들 사진도 못찍었네~ 알아보고 시도해도 늦지 않을까?
    김강희 홧팅

  20. 2016.03.14 14:15 신고

    1교육대 2소대 1생활관 친구들도 이벤트 당첨되어서 얼굴 보인다. 우리 잘생긴 아들 강희도 나올만한테 엄마가 정보가 늦구나~ 바이 위클리 이벤트 어떻게 하셨나요? 지금 해도 수료식 전에 기회 될까요? 답변 좀 해주세요. 마음이 바쁘네요. ㅎ

  21. 1207rl 960419 이민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6 19:31 신고

    자랑스런 엄마아들이민영, 이젠 씩씩한 대한의 아들이구나
    훈련병들은 인터넷 못한다지... 읽지 못한다는데도 이렇게 보내는게 엄마 마음이구나 아버지가 이벤트공지 올라오길 기다렸다 뜨자마자 응모했다. 그래서 된건지 어찌 된건지 모르겠다만 참으로 반갑다 사진을 보니 곁에 있는듯 하다.
    매화는 벌써 만개하고 어제 오늘 사이 아파트 화단의 나무들은 서로 다투어 촉록의 생명을 올려 놓는 구나~ 남산 양지 쪽엔 진달래가 살짝이 꽃망울을 터트렸다. 민영아 건강하고 잘지내라. 2교육대 2소대 아들들도 모두 건강하고 잘 지내라.

"1207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무적해병120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변덕스러운 날씨 속에서도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강한 훈련을 이겨 낸 우리 훈병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2교육대 1소대 영상

 

 

▲ 2교육대 2소대 영상

 

 

▲ 2교육대 3소대 영상

 

 

▲ 2교육대 5소대 영상

 

 

▲ 2교육대 6소대 영상

 

 

▲ 2교육대 7소대 영상

 

 

▲ 2교육대 8소대 영상

 

 

▲ 2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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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3.07 20:48 신고

    자랑스런 울아들 ~항상 엄마가 응원할께~~오늘 하루도 힘내고 홧팅!!!

  3.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21:24 신고

    월요일 가슴졸이고 기다리던 아들편지왔네요
    구구절절 과연훈련소 효자해병훈병아들입니다^^
    아프지만말고 건강하게 훈련마칠수있기를 기원합니다
    사랑한다 아들 육경대395기아빠

  4. 1207기 10715 박수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21:46 신고

    환아..저녁 맛나게 묵엇나??
    오늘 훈련은 어땠어??
    이제 잠자리 들 시간이네..4주차..힘들지??
    환아 죤 꿈 꾸고~잘 자래이~~
    사랑한다~~마니~~마니~~♡♡♡

  5. 2016.03.07 21:47 신고

    1207기 김용현 화이팅~~^^몸건강히 훈련마치고 보자 오치동 아저싸가.... 엄마가

  6. 2016.03.07 21:47 신고

    1207기 김용현 화이팅~~^^몸건강히 훈련마치고 보자 오치동 아저싸가.... 엄마가

  7. 2016.03.07 21:56 신고

    1207기 김용현 우리아등!! 동영상보고 늠름하고 씩씩한모슴 보면서 많이 울었다 너무자랑스러워서 역시우리아들 멎지다 고맙다~아들아사랑한다 잘먹고 나라위해 충성하렬 여기는 걱정말고 화이팅

  8.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22:36 신고

    필승!
    자기전에 아들 동영상 또본다~~
    다시봐도 대견스럽네.. 분대장훈병으로 할일도많고 암기사항분량도 늘어나낀데 잘하고 동기들 잘 챙긴다니
    다행이다
    저녁 순검 잘마쳐서 꿀잠자면 피곤도 덜하낀데
    힘내자!!!!!

  9. 1207기 10528 김태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13:55 신고

    울아들 김태영~
    오늘도 열씸 훈련 받겟구나
    이번주 내내 강행군일텐데 잘 견디길 바란다
    오늘도 홧팅!!

  10. 2016.03.08 15:07 신고

    윤재야~며칠동안 날씨가 좋터니 올부터 다시 추워지려는지 하늘도 흐리고 찬바람도 다시부네~훈련받는동안이라도 따뜻한 날씨가 이어졌음 좋으려만~엄만 윤재 봄이면 알러지땜시 걱정이된다.교육받을땐 괜찮아야될텐데~~훈련받으면서 체질이 바꿀려나? 엄마 희망사항!^^
    윤재야 잘 견디고 잘하고있는 울 아들~~♡♡
    보고싶다~~~^^
    사랑한다~~^^

  11. 2016.03.10 10:27 신고

    윤재야~~
    어제밤은 잘잤니?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넘 심하네~아빠도 편지써보냈는데 받아받는지...의재는 인터넷편지 썼다하던데~ㅎ
    하루가 힘든 훈련이겠지만.가족이보내편지랑 현희가보내 편지랑 인테넷편지읽고 힘내!!
    이제15일 남았다~~울아들 얼굴볼날이^^
    그날이 빨리오기를~~~^♡^
    사랑하고사랑한다

  12. 1207기(1112)강건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0 10:52 신고

    울~~~^^건우 고모야 보고싶다 어제 사진올라온거보니 조금은 여유있어보여 고모맘이 놓인다 울건우가 잘 적응해가고있구나 생각했어 어제는 사진보고 고모 하루종일 기분 넘좋아서 얼굴에 미소를 띄우고다녔지 잘했지 건우야ㅎㅎㅎ 학생들이 쌤 기분좋은일있냐구 물어서 울 건우가 잘적응하고있어 넘 행복하다 그랬지 고모 눈에는보이지는않지만 요즘 울건우때문에 웃고 울고하네 ㅎㅎㅎ울건우 고모한테 보물같은 존재인거알지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용~~~~~오늘도 멋지게 훈련잘받아

  13. 2016.03.10 21:06 신고

    벌초한 산소처럼 깔끔히 정리한 머리칼은 제법 깜정색을띠고 1센티쯤 자랐겠지ᆢ
    여긴 벌써 3주가 넘어갔구나라고 말하고싶지만 넌 하루가 240시간 이제ᆢㅎᆞ너도 훈련마치고 계급장을 가슴에달게되면 그4주도 4일같음 일거다ᆞ아버지는 지금 한참 토마토 수확중이ᆞ올해는 호연이가 없어 아버지허리가 조금더 휘어질것같ᆞ아버지도 호연이도 각자 맡은바 일에 최선을 다하는것이데ᆢ퇴소식때 건강한모습으로 보톡하자ᆢ전우들과는 희생하는맘으로 서로에게 격려하도록 하고~~~~^♡♡

  14. 2016.03.11 15:56 신고

    호연아 오늘은 어떻게하루를보냇냐고 말하고싶지만 너한테는지금 하루하루가 피곤하고 지칠것이다. 니는 깡다구가잇어가꼬 잘버티고 멋진놈이되고잇는게 느껴진다! 지금만힘들다고생각하고 내일을 두려워하지말고 으샤으샤 하면서 생활해라 그게 호연이지ㅋㅋㅋㅋ 항상 몸.건강하고 많이배우고 서로 화이팅하면서 지내거라! 사랑한다 동생!

  15. 1207기21047 유우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1 16:15 신고

    아들~~~
    여전히 오늘도 춥구나 ..
    낼이면 주말이다 많이 힘들지... 우진아 ,,, 하루하루지날때마다 훈련은 강도가 높겠지만 엄마는
    아들 만날날이 다가오고있으니까 참 행복하다...
    오늘 부대에 확인해보니 부대배치가 됐더구나 ...
    어디를 가든지 잘할거라고 믿고 오늘은 훈련이 없고 담주부터
    받을 극기마지막 극기 훈련 준비물 배급받고 한다더라...
    아들 이제 한주정도 남았는데 더 힘내고 건강 잘유지하고 ..
    혹시 엄마 손편지 받았니???
    온가족이 맘을 담아서 다 써서 보냈는데 울아들이 보고 힘을 더욱더 냈음좋겠구나
    아들 오늘도 마무리 잘하고 사랑하고 보고싶고 그립다 엄마가 마~~~니
    1207기 훈병들도 이제 막바지 훈련 건강하게 잘견디시고 화~~~이팅 하세용 사...랑...합...니...다

  16. 2016.03.12 00:19 신고

    멋진 아들 윤재야~~♡♡
    올 자대배치 받았더라~니가 원하는곳에 배치받아서 넘 좋터라~재훈이 받은곳에 같이 되면 진짜 좋겠는데~~같이되기를 빌어볼께^^~담주부턴 잠도 잘 못자고 밥도 많이 먹지못하겠지..추위와도 이겨내야되고..이때까지 힘든훈련 이겨냈으니 잘하리라 믿어~~^^
    윤재야~~보고싶은 울아들♡♡
    울가족모두~현희도 힘내라고 응원할께!! 윤재야 힘내!!

  17. 2016.03.14 12:08 신고

    아들 준기에게,
    준기야 훈련 받느라 많이 힘들지? 식구들은 모두 다 잘 있다. 힘든 훈련 그리고 식구들과 처음으로 떨어져서 생활하느라 다소 힘들수도 있을거야. 하지만 잘 참고 이겨내기를 바란다. 지금쯤은 처음 만난 군동기들과 힘든 훈련을 함께 받으면서 깊은 전우애도 쌓였을거라 생각된다. 훈련 끝나는 날까지 잘 참고 이겨내서 건강한 모습으로 24일 수료식 때 식구들과 함께 만나자. 아빠는 그날 회사 일로 못가고 엄마와 희연이 누나가 갈거야, 희연이 누나는 그날 수업이 없대. 앞으로도 힘든 훈련이 계속될 텐데 훈련이 끝나는 날까지 잘 참고 이겨내서 수료식때 식구들과 함께 만나자. 아빠가

  18. 2016.03.17 15:28 신고

    우리 대견한 아들들 어쩜 저리 다들 훤칠하게 잘 생겼을까요?
    우렁찬 목소리처럼 다들 잘 해 내었네요. 다음주면 수료식이니
    빨간 명찰 달고 사랑하는 부모형제, 친구들 앞에서 마음껏 자랑하시기를.....

  19. 1207기 20147 유우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7 17:29 신고

    아들!!! 자랑스런 내 아들 악으로 깡으로 훈련받느라 너무 고생많았고 대견스럽다
    우진아!!! 안그래도 조막만한 얼굴이 너무나 말라있어서 엄마맘이 너무 슬프고 애통스럽단다
    아들,,, 얼마나 훈련이 힘들었는지 얼굴만 봐도 느낄수있지만 감히 엄마는 상상만 하는걸로는
    아들한테 미얀해서 ... 우진아 잘버티고 잘견뎌줘서 너무 자랑스럽구나
    대한의 해병으로 거듭나면서 더욱 멋진 아들이 되어있을거라 생각을 하니 가슴이 벅차단다
    우진아 ,, 엄마가 너무보고싶어,,,
    1207기 훈병들 모두들 너무 고생많았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난거를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부모님들도 마지막까지 화~~~이팅을 합시다...
    우진아 ,,,며칠안남은 동안 건강 유지잘하고 아프면 안된다
    사랑한다 아들!!!!!

  20.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7 18:51 신고

    필승!
    지옥주 마지막을 장식할천자봉!
    해병이라면 무조건 정복해야할 30kg 완전군장에 왕복35km강행군!
    말이필요없을거다 힘들내고! 악으로깡으로! 악! 악! 악!
    1207기해병아들들! 1명의 부상자도 낙오자도없이 전원무사히 부대복귀하거라!
    육경대395기선배

  21. 2016.03.31 23:26 신고

    승민아! 아빠다. 오늘도 인사 동영상을 보았다. 아직 어색함이 묻어있네...좀 더 지나면 몸에 익는 구령, 자세가 나오겠지...하지만 대견하다. 인간이란 건강한 육체속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듯...튼튼한 체력이 갖추어지면, 사회에 나와 자신감이 더욱 생기는 법이다. 그건 그렇고 집 냉장고에 쥬스가 줄어들지 않네,,,,수료식때 남는 자몽쥬스 가지고 가마. 그럼 다음 소식까지 ,,,건강! !

"1207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무적해병1207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변덕스러운 날씨 속에서도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강한 훈련을 이겨 낸 우리 훈병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1교육대 1소대 영상

 

 

▲ 1교육대 2소대 영상

 

 

▲ 1교육대 3소대 영상

 

 

▲ 1교육대 5소대 영상

 

 

▲ 1교육대 6소대 영상

 

 

▲ 1교육대 7소대 영상

 

 

▲ 1교육대 8소대 영상

 

 

▲ 1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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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7기 20147 유우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6:23 신고

    아들아 ~~~
    어제밤에 울아들 꿈을 꾸었단다 ... 후딱꿈에서 깼는데 ..
    너무나 생생해서 아들이 집으로 온것같은 착각을 했다 ㅎㅎ
    엄마가 아들이 넘 보고싶은가봐...
    오늘은 넘 행복하다 ~~~
    꿈에서도 보고 손편지도 받아보고 동영상으로 얼글이랑 목소리도듣고...
    아들아 ~~~
    엄마는 이제서 쬐끔이나마 맘이 놓이는것같아서 기분이 좋다...
    아들아 ~~~
    이번주도 후딱 지나가겠지??
    수료식날이 다가올수록 설렌다,, 요 설레임은 아빠랑 데이트할때보다 훨씬더 두근거리는것같아 ㅎㅎ
    아들 ..
    오늘도 훈련받느라 고생많았지.. 언제나 든든한 식구들이 널 응원하고 있다는걸 잊지말고 ..
    힘내고 잘견디고 있어라 수료식때 맛난것 차로 많이 싣고갈께 ...
    그때까지 힘내고 화~~이팅 하자 보고싶다 마~~~~니 사...랑...한...다 울 큰보배...

  3. 1207기 20320 이예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7:01 신고

    어제는 주일이었으니까 교회에 가서 예배드렸겠네...
    요즘 널 훈련소에 보내놓고서 아빠의 과거를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그땐 교회나가야 조금이라도 자유를 얻을수 있어서 말야...
    같은 부대안에 교회가 있었는데도 내무반에서 벗어나는 기회를 만끽했지 ㅎㅎ
    가면 쵸코파이를 얻어먹을수 있고. 그땐 얼마나 맛있었던지...
    의정부 엘찬양교회 최재식목사님 알지? 군에서 최목사와 예배드릴때 가끔 이야기
    나누던 친구가 사회에 나와서 내가 다니던 교회의 전도사로 부임해 만나는 기막힌 인연...
    최목사가 개척교회하면서 우리도 그교회에 등록했었지...
    그때가 네가 엄마뱃속에 있을때니까 굉장히 오래된 얘기구나...
    그교회에서 네가 태어나고 엘찬양교회의 처음으로 태어난 아기로 등록되었지...
    최목사가 널 위해 기도하겠다고 연락이 왔더라...
    이렇듯 사람의 인연은 어떻게 이어질지 모르니까 네 동기와의 관계도 좋게해야겠지???
    지금쯤이면 마음 맞는 동기가 생겼을듯 싶구나...
    동영상의 네의모습을 하루에 몇번씩 열어보지만 우리아들이 제일 잘~생겼더라 ㅋㅋ
    세째고모부는 네가 이뻐죽겠다고 해~
    여린모습에 어떻게 그 힘든해병대갈 생각을 했냐고...
    지금쯤 악에받친 표정과 목소리가 쉬어서 말하기도 힘들수 있겠구나..
    처음에 널보내놓고 얼마나 허전하던지... 그래도 너의 사진과 동영상을 보고 마음이 한결 좋아졌다.
    오늘쯤 너에게 손편지가 왔을것 같은 예감이 드는구나...
    퇴근하면서 우편함을 열어봐서 편지가 와 있으면 좋겠다...
    아빠회사의 하루는 이제 마무리를 하려하는데 넌 아직도 야간훈련을 해야겠지???
    조금 있으면 저녁먹을 준비를 하겠군...
    아무쪼록 훈련끝날때까지 몸 다치지말고 잘 지내거라~~
    사랑한다 나의 아들아~~~

  4. 1207기10840번송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7:56 신고

    오늘하루도 무사히 훈련끝났겠구나~~~~
    고생많았고 씻고 낼을 위해서 푹쉬렴
    밥맛없어도 마니마니 먹고....
    아빠가 그러는데 처음에만 맛없고 훈련받다보면 나중에는 없어서 못먹는다든데~~ㅋㅋㅋㅋ
    마니마니먹어야 힘이나지
    아들!!!!다시한번보고싶고 사랑한다

  5. 2016.03.07 18:35 신고

    손편지 잘받았어. 여전히 변비로 고생이라니 . 좋아질거야. 어떻게 해줄수도 없고. 부대배치도 얼마안남았고 수료식도 얼마 안남았네. 입대할때만해도 언제 그게 언제야했는데 보이는 달력안에 있다. 인내주 극기주 훈련 잘 마치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6. 1207기20117김영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8:49 신고

    우리아들 영훈아 !~ 저녁식사하고 야간 훈련 준비해야겠다 .황사로 인해 하루종일 쾌쾌하네. .
    오늘도 훈련받느라 수고 많았다. .조금더 인내를갖고 . 너의 한계를 극복하고. . 이겨나가길.
    우리아들 응원한다. .힘내 !~ 힘내!~ 감기조심.. 허리조심. .

  7. 1207기20117김영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8:49 신고

    우리아들 영훈아 !~ 저녁식사하고 야간 훈련 준비해야겠다 .황사로 인해 하루종일 쾌쾌하네. .
    오늘도 훈련받느라 수고 많았다. .조금더 인내를갖고 . 너의 한계를 극복하고. . 이겨나가길.
    우리아들 응원한다. .힘내 !~ 힘내!~ 감기조심.. 허리조심. .

  8. 2016.03.08 08:49 신고

    편지에 걱정하지 말고 여동생하나 만들어 달라는 말에 걍 웃음이 . 다음주 월요일엔 1208기 입소 울 아들들 부대배치. 국방부 시계는 차고자곡 잘 간다. 악으로 깡으로 .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9. 1207기10158 강민준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10:34 신고

    내동생 민준아~ 4주째 훈련을 받고있겠네. 이번주 훈련들이 힘듬의 연속이던데 내동생 울지는 않는지 걱정된다. 날씨마저 흐려서 비맞으며 훈련받다가 아프지는 않을련지. 에효 비가오던 해가뜨던 황사가있던 상관없던 날씨가 모든게 걱정거리로 변했네. 우리가족들은 벌써 널 만날생각에 들떠있다. 어떤 음식을 준비해서 갈지 뭐가 더 필요할지 이 고민을 하며 부모님들이 들떠계시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다치지말고 훈련 잘받아. 넌 똘똘한 아이라서 아마 잘하고있을꺼다. 잘해왔고 앞으로는 더 잘할꺼야. 힘내구 사랑해.

  10. 1207기2118 염동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11:40 신고

    울~아들 염동혁 오늘도 화이팅~~
    아빠가 응원한다...

  11. 2016.03.08 12:27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백찬아 오늘도 홧팅하구 있지? 아빠 내일 해외 출장 가니깐 다녀와서 연락할께..이제 훈련도 중반을 넘어서고 있구나 씩씩한 우리아들 빨리보고 싶다.

  12. 1207기 유우진 210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12:31 신고

    내 새끼 우진아!!!!
    영상편지를 보고또보고 금방지나가버려서 많이 아쉽지만 울아들 얼글이며 목소리를 들을수 있어서 넘 행복했단다
    아들 오늘은 보금품 받는거랑 이발하는거랑 훈련받는것 얼차례 받는것 모든것을 봤는데 맘이 또 짠해진다~~
    아들아!!!
    얼마나 힘들고 지치겠지만 인생의 고비고 시작이고 첫걸음이다
    생각을하고 잘견디고 훈련에 임하기를 가족들은 바라고있어...
    우진아!!!
    할머니한테 영상편지를 보여줬는데 할머니 성격알쥐???
    펑펑 우시면서 어찌냐 내세끼 힘들어서 ㅇ하는데 엄마도 많이 울었는데 이제는 울지않을려고 해도 이놈의
    눈물은 수도꼭지도 아니고 ㅎㅎ
    아들 !!!
    오늘도 힘들겠지만 잘참고 사고없이 훈련에 잘임하고
    만날날이 다가오고있으니까 매일매일 기쁜맘으로 보내자꾸나
    아들 !!!
    오늘도 화이팅이고 엄마가 마~~~니 보고싶고 사...랑...한...다...

  13. 1207기 20320 이예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12:35 신고

    인편에는700자 글씨제한이있어 할얘기도 다못하는데
    이댓글이 꼭 전해줬으면 좋겠다. 이벤트응모당첨되어 아들모습보고싶은데
    아빠가 부족한지 당첨이 안돼는구나.네 편지 받아보니 또 뭉클하구나.
    네 몸도 힘들텐데 집걱정만하는것도 안스럽고. 예호야~걱정하지마~
    "아빠여자니까 엄마한테 잘하라던 말" 평생가슴에 새기고 살께...
    엄마가 청력이 안좋아 아빠와 의견전달이 잘안되어서 언성 높인건 있지만
    엄마나 아빠나 서로 감정이 나쁘지 않다는건 알쟎니?
    너도 멋진아들이 되어 돌아온다고 했으니 아빠도 멋진아빠가 되도록 노력할께
    우리 새 아파트입주할때쯤,그리고 우리왕돼지저금통에 배가 곽찰때쯤이면 네가 제대할텐데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너무 어른스런 생각에 아빠는 가끔 당혹스러워. 걱정근심하지 말고 간혹은 아주 단순하게 살아봐..
    지금은 집걱정할때가 아니고 무사히 훈련받고 아빠의 특명을 성실히 이행하는것이 우선이다...
    아빠의 특명이 뭔지 알지? "무.사.귀.환. 17년11월14일~"
    사랑한다. 매일 매일~ 내일 또 쓸께~ 사무실에서~

  14. 2016.03.08 13:00 신고

    이제서야 찾아서 보았네. 자랑스럽다. 나의 분신 김동준!! 사랑한다

  15. 2016.03.08 13:43 신고

    오늘 영광날씨는 별루다
    포항은 어떤지~~~
    오늘도 힘든하루가 되겠지만
    힘든훈련도 거뜬히 이겨내는
    엄마아들 정태인
    화이팅 ~~~~~~

  16. 1207기10840번송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14:08 신고

    광주는 비가온다ㅠㅠㅠㅠ
    아들 밥은먹었니????
    어제 퇴근하고 우체통을 보니까 빼꼼이 편지한통이 보이더라
    엄마가 매일같이기다리든울아들 소식이 들어있더구나~~~
    얼마나 기다렸든 편지였는데.....
    고맙다 잘지내고있어 다행이구나~~
    그리고 점수도 특에이받고....울아들 최고다
    보고싶고 사랑한다

  17. 2016.03.08 18:00 신고

    오늘 하루종일 햇님은 정말 잠깐 나왔다가 사라지고구름끼고 황사에 미세먼지 많다고 외출을 자제하라는데 1207기 울 아들들은 야외에서 미세먼지 다 마시고 훈련받았겠다. 깨끗이 씼어야할텐데 콧속도 어쩐다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 이제 수료식얼마 안남았네. 그때까지 악악악!

  18. 1207기 10246번 김건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19:48 신고

    웅이야 종일 바쁜 하루였다. 어제 너의 편지를 읽고 그 감동에
    오늘 하루도 행복했었다. 이제 저녁시간이 되고 컴에 앉아서
    해가모 방문하고 또 너에게 얘기를 건네본다. 편지 쓸 수 있
    는 시간이 제한적이고 편지받고 답하고 이런부분이 원활하게
    못한 점 전혀 개의치 않아도 된다. 우리 가족은 웅이가 편지
    힘들게 많이 쓰는것도 원하지 않는단다. 단 한장의 안부글
    에서 우리 웅이가 잘있다는 사실 만 알아도 큰 위로가 될
    거 같다..엄빠가 바쁘게 살아도 행복한 건 주어진 것에 만
    족하고 살기 때문이고 늘 그런부분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한단다. 우리 건웅이도 동기들과 함께하고 의지하며
    훈련 잘받고 교관님 말씀대로 잘 따르며 무사무탈하게
    수료식을 맞이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엄마는 매일
    그날을 그리며 시간날때마다 손편, 인편, 이렇게 웅이에
    대한 그리움을 이곳 날아라 마린보이를 통해서 달래
    본단다. 오늘밤도 편안하게 잘자고 내일 꽃샘추위가
    시작된다고 하는데 감기조심하고 내일도 홧팅하자꾸나
    우리 건웅이 엄마 많이많이 싸랑해~~*^.^*

  19. 2016.03.08 19:51 신고

    오늘하루도 마무리했겠구나~~~
    고생많았다 어제편지에 시간이 잘간다니 다행이다
    그만큼 열심히했다는말이잖아 ㅎㅎ
    울아들 자랑스럽다 저녁은먹었니?????
    엄마는방금퇴근해서 파김치에 먹었는데.....
    마니피곤하갰네 ~~~
    또못된고냥이 컴퓨터앞에서 엄마방해쳐~~ㅋㅋㅋㅋ
    아들 마니 보고싶고 사랑해~~~~♡♡♡♡♡♡♡♡♡

  20. 2016.03.08 20:18 신고

    오늘 하루도 힘든 하루였겠지..고생 많구나 울아덜..어제 두번째 편지 받아보았구나 처음편지와는 다르게 글 내용으로보아 아주 잘 적응함을 넘어 즐기고 있음을 느꼈단다 울아덜이 은근 군대체질인가 ㅋㅋ 어제 엄마가 급히 전하고자 할말이 있어 편지 보냈는데 토욜일이나 받아볼수 있다하니 시기적으로 늦지나 않았는지..다시한번 엄마 뜻을 각인시켜주고 싶어 오늘아침 출근하자마자 편지 남기려고 들어갔더니 벌써 그 누군가가 편지를 썼는지 한발 늦었지뭐니..아직 늦지 않았다면 편지에 남긴대로 꼭!엄마가 추천하는 병과로 지원하길 바라마~그렇게만 되고 또 잘 견뎌만 준다면 엄만 울아덜 정신력을 100%믿고 더이상 걱정되지 않을거 같구나 감기 걸렸다면서..어영 쾌차하고 최고의 컨디션으로 훈련에 임하길..보고싶구나..

  21. 2016.03.10 01:09 신고

    9소대 영상은 안나옵니다ㅠㅠㅠ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49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는 듯 하다가도 추워지고

변덕스럽게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우리 훈병들. 변덕스러운 날씨속에서도

무적 해병이 되기 위해서 열정적으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훈병들이 교육훈련을 무사히 받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필-승!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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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7기 10124 강원윤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2 22:04 신고

    당첨 되신분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 1207기 홧팅~

  3. 1207기10715 박수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2 22:20 신고

    환아 오늘 하루는 어땠니??
    벌써 잠자리에 들엇겠네..
    사랑하는 내 아들...훈련은 어떠한지....궁금네...
    아픈곳은 없는지...환아 아픈곳없이 다치지말고 훈련 잘 받길 바래..
    죤 꿈 꾸고~~사랑한다 아들~~마니~~마니~~

  4. 2016.03.02 22:50 신고

    내사랑 큰아들 성빈아~며칠 전 눈이 와서 너무 마음이 아프더구나~한달전만 해도 눈을 보면 설레고 기분 좋았는데~추운날씨 훈련 받는 아들 생각하니 하늘에서 내리는 눈이 야속하더구나~ 많이 춥지~마음이 추우면 몸이 더 추운법,.잘 견디고 있을꺼라 믿는다.동생이 보고 싶었는데 꿈에서 봐서 좋았다고 그런데 아침에 생각이 안나 아쉬웠다는 너의 편지를 보고 마음이 아프고 보고싶고 그립다. 내사랑성빈아~곧 지나가리라~곧 지나가리라~오늘도 가듯이
    성빈아 잘 땐 꿈꾸지 말고 자거라~푹자야지 낼 훈련이 덜 힘들지 않겠니~잘 자거라 아들아♡♡

  5. 2016.03.03 13:25 신고

    아들 점심먹었나 엄마는 울아들 동영상보면서
    반나절을보냈다 참 점심시간에 정훈이봤다
    네 안부물어보더라 그래서 동영상보여줫더니
    찬우 살이너무빠졌다며 걱정하더라
    저녁에 편지한다하더라
    아들 친구들도많이걱정하고하니까
    밥잘챙겨먹고 동기생들과 서로챙기면서 의지하면서 주어진훈련에최선을 다하면좋은결과가
    돌아올거야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웃으면서 보자
    아들힘들더라도 조금만참자
    아들 사랑해 화이팅

  6. 2016.03.03 21:50

    비밀댓글입니다

  7. 2016.03.03 22:0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찬호야!!!
    오늘 하루도 잘 보낸거제 3주차
    사진 홈페이지에 올라왔더라 입가에
    미소를 한모금 물고 있는 아들의 사진
    보기 좋았다 적응은 되고 있나?아버지께서도 아들 찬호의 사진을 보고 많이 즐거워 하신단다
    그레 씩씩하고 건강하게 군생활 잘하고 지금껏
    멋지게 성장 해온 김찬호 사랑한다!!!인터넷 편지는 아버지 엄마 누나 교대로 매일 보내고 있어 조금 이나마 힘이 되어 주고자 말이야 사랑하는 아들아 홧팅 힘내라 대한의 해병대 입대한 아들 생각하면 정말 자랑 스럽다 고맙다 대견하다!!!

  8. 1207기 10246번 김건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3 22:16 신고

    건웅아! 안녕 오늘은 3주차 올라 온 사진보고 우리 가족 모두가
    어느정도 적응이 조금 되는가보다..하고 다행스럽게 생각했단다.
    앞으로 남은 훈련! 그야말로 강하고 멋진 해병의 길을 가기 위해
    극기주를 잘 이겨내야 만 기대하는 수료식을 맞이하겠구나..
    오늘 찍은 동기들의 모습들을 보니 제법 세련된 느낌도 들었
    지만 아픈 동기는 없는가 모르겠구나 한명도 아프지 말고 모두
    홧팅하기만을 간절히 바랄뿐이야~ 오늘 아빠 매일 적은 편지
    우체통에 넣고 우리 건웅이 만날 날 만 손꼽아 기다린다.
    사랑하는 아들 건웅아!! 참 고맙구나! 잘 이겨내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오늘 밤에도 잘 자고 내일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홧팅하자! 안녕~*^.^*

  9. 2016.03.04 09:07 신고

    아들아!!3주차도 지나가고있네.오늘은비가오는구나..여기는봄비가 촉촉히와서 좋다마는 거기는훈련하기 힘들어서 우짜노?? 훈려도힘든데 비까지오니..안타깝다.비맞고훈련하다보면 감기걸릴라..감기조심하고. 니몸은 이제 니가 스스로챙겨야한다.아들아!! 점점멋진 해병이로변하는모습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동기들과도 잘지내고 건강하게 훈련잘마치자. 사랑해♥♥♥

  10. 1207기 10213번 김동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4 15:43 신고

    울 아들! 앞뒤로 동기들이 당첨되었네요.너무 축하드려요~~ 하면 저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비가 와서 훈련은 어떻게 받는지?적응 잘하고 있는거같아 맘은 놓이지만 한편으론 걱정스럽기도하구나. 이게 부모마음이겠지~~ 사랑한다아들^^

  11. 2016.03.04 15:58 신고

    아들 지웅아.오늘 비오는구나.훈련받으면서 아들도 알고 있지?이제 3주째도 거의 지나가는구나.
    웅아.4주5주 힘든거 알고있지?편지 내용대로 우리 아들 잘할꺼야.담주 목봉체조훈련 팔 근육 만들게 생겼다.우락부락한 팔근육을수료식때 보자꾸나.아들 항상 힘내는거 알지? 너무 사랑하고 보고싶다.

  12. 2016.03.04 17:37 신고

    찬호야!!!
    오늘 하루도 저물어 간다 오늘 봄비가 하염없이 내리는구나!우편함에 가봤더만 오늘도 아들의 훈기있는 흔적이 없네!훈련에 전념 한다고 피곤에 지쳐 편지 쓸 시간이 없나보다 그쟈?많이 힘들제?보고 싶지만 참고 견딘다 24일 수료식때 만날수 있는 찬호를 생각하면 가슴이 부풀고 엄청 기다려진다 어떻게 변해 있을까?시합에다 전지훈련 다닐때는 그저 그렇더만 이제 성인이 되어 그것도 해병대 입대한 아들이 왜이리 엄마가 작아질까?보고싶다!사랑한다 24일을 기대 하면서 ^^!~~

  13.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4 18:00 신고

    필승!
    이벤트 당첨 떨어지고나서는 괜히 열심히훈련받고있는 아들한톄 가족으로서 굉장히 미안한감이들더라고요..
    다른훈병가족보다 열심히 좋은글못올리고 댓글도 많이못달아서그런가라는 죄책감까지...
    마음추슬리고 시간날때마다 손편지많이써서 응원해야겠네요~~
    훈병아들들도 이해하겠죠^^ 가족들 사랑이 부족해서 떨어진건아니고 워낙 경쟁율이높아 순위에 못들었을뿐이라는걸...
    오늘도 힘든훈련에 여념없을1207기해병훈병아들들! 힘내자
    사랑한다 아들 육경대395 아빠

  14. 1207기20117김영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4 18:05 신고

    우리아들 영훈아!~ 여기는 날씨가 엄청 화창하고 봄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 바람이 차갑지 않고 시원하다 싶네. .
    포항은 비 소식이던데. .오후 훈련하느라 힘들어지것다. .정말 이번주는 편지가 없네 . . 훈련이 바빠져서 그런가 싶지만
    우체통은 괜히 내려가서 보고 또 확인하네. . 소식이 궁금한데. . 어쩌냐
    무소식이 희소식이란걸 알고 월욜을 기대해 봐야재. .
    영훈이 이번주 3주도 수고많았다. . 마음다스려서 담주 4주인데. . 힘들어져도 더 열심히. 동기들과함께 회이팅하쟈. . ^**^

  15. 2016.03.05 10:09 신고

    멋진 아들 영찬아.!~ 날씨의 변동이 심하구나 많이 힘들지 잘 견디어 주어 고맙다.
    3주차 사진을 보고 많이 감동했다 름름한 모습의 너의 얼굴이 환하더구나 고맙다 나의 아들
    엄마는 널 많이 사랑해 힘내라 아들 !!! 무적해병 화이팅 !! 영찬

  16. 2016.03.05 16:33 신고

    주말이면 엄마 나 오늘 몇시쯤 집에가요!!
    엄마 어디세요?하는 전화가 없으니 만히 허전 하네!우중충한 날씨 몸은 괜찮나?주말이면 만나곤 했는데 엄마는 오늘도 기다려지네!!!기특하다 장하다 찬호는 뭐든지 해내리라 믿는다 오늘 하루는 어떠했는지?24일 수료식에 만나서 많은 얘기 들려주렴!사랑한다 김찬호!!!화이팅^^

  17. 2016.03.06 16:38 신고

    이승준2332 승준아~잘있겠지? 집안이 조용한주말이네 날씨는 계속변덕을 부리네~ 승준아 엄마두 열심히 댓글달앗는데 당첨이 안됫네 기대했는데 훈병의 주말은 어떤지 궁금하네 사랑하는 아들 승준~~~화이팅~하자~~~!!!

  18.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22:16 신고

    엄마야 지금 단잠을 자고 있겠구나 오늘 네 편지받고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모르겠다. 무엇보다 네가 잘지내고 몸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니 고마울 뿐이야. 힘들텐데 힘들다는 말 하지 않고 믿음직스럽고 엄마 마음 든든하다 사랑한다 우리아들.

  19. 2016.03.08 17:37 신고

    아들 찬호야!날씨가 우중충하네 오늘 하루 훈련 잘했는지 궁금 하구나!잘적응 하리라 엄마는 믿고있단다 어제도 오늘도 아침일찍 아들한테 손편지 쓰서 우체국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 왔단다 많이 보고 싶지만~~ 나라의 몸이라!!!그레 장하다 휼륭한 아들 24일 수료식 기다려!!우리가족 함께 만나는날 긴장도 되고 변한 아들모습 상상 해본다 항상 조심하고 멋진 해병이 되어라!!!찬호야 화이팅^^!~~

  20. 1207기2849최영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9 11:27 신고

    필승!
    수료식날짜달력만들어 하루지날때마다 X표치면서 희망의날24일을 기다리는 1207기 해병훈병아들들!
    조금만 참고 힘들내자~~
    그날이 다가오고있다..
    사랑한다 아들 육경대395기아빠

  21. 2016.03.09 21:58 신고

    당첨됐는데 사진이 없어요ㅠㅠ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계속해서 신병들 포스팅이어갑니다~

이번 포스팅 내용은 참호격투훈련입니다!

소대별로 8명씩 한 팀이 되어서 상대소대와 대결하는 훈련입니다.

안전대책이 강구된 상태에서 실시된 훈련이니 부상 걱정은 전혀 안하셔도 됩니다^^

 

머리에는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손에는 글러브를 착용한 우리 해병들의 모습입니다!

권투선수의 모습을 연상시키는군요.

상대 소대와의 대결을 준비하고 있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

눈이 잘 보이지는 않지만 살기가 느껴집니다!

눈이 오는 추운날씨에도 끄떡없습니다. 우리 해병들의 열정으로 눈을 다 녹여버릴 것입니다!!

시작하기전에 상호 간의 경례!!

"필 승!"

 

(으아아아아앗!!!!)

첫번째 대결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돌적으로 달려가는 모습이 보이네요.ㅎㅎ

 

 

 

우리 훈병들 힘도 좋습니다.

상대 팀 소대를 이기기 위해서 온힘을 다하고 있네요.

 

 

다른 소대의 경기를 구경하고 있는 훈병들. 자신의 차례가 빨리 오기를 기다리고 있겠죠?

피튀기는 대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ㅎㅎ

응원을 하고 있는 훈병들에게서도 화이팅의 기운을 마구마구 느낄 수 있습니다.

 

 

너무 과열되어서는 안됩니다!

역시 남자의 내면에 있는 야수성은 어쩔 수 없나요?

 

 

 

 

 

 

 

 

 

 

 

 

 

 

대결에서 패배한 소대는 이렇게 체력단련을 부여받게 됩니다(ㅠㅠ)

앞에 앉아있는 훈병들의 표정과는 대비되는 모습입니다...

 

(동기들아 졌지만 괜찮다! 너희와 함께 받는 얼차려 정도야 뭐...)

지고 나서 받는 체력단련도 동기들과 함께라면!

웃음이 보이는 우리 훈병들의 사진 보기 좋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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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2.29 19:34 신고

    그래 너희만 믿는다 장하다 꼭 이겨서 웃음을 보여 다오.

  3. 2016.02.29 19:57 신고

    아들 ..오늘은 따따블 행운이네....동영상에서 밤톨같이 단단하게 보이는 아들 얼굴도보고,근데 넘짧아 얼굴이 금방 사라져 아쉬워..
    그동안 열심히 응모한 댓가로, 이벤트에 당첨되는 행운도 맛보고 말그대로 도랑치고 가재잡는 기분이다..
    날아갈것같네...울원준이 얼굴이 훤하다...엄마가 걱정했는데..얼굴보니 걱정 안해도 되것네...
    독사진 찍을때는...말을 좀 많이하면 좋겠다....이글을 미리 볼수있어면 얼마나 좋을까....울아들...사랑해....^^*~

  4. 2016.03.01 00:01 신고

    모두 열심인 모습 속에 울 아들 진수도 있겠지
    아프지 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화이팅!!!

    • 2016.03.01 07:40 신고

      쉰 목소리가 자랑스럽게 들린다
      아들^^ 다시 찾아 온 추운날씨가 이틀째 계속 되는데.....그럼에도 잘해내리라
      믿는다..아들 사랑해~~

  5. 2016.03.01 00:05 신고

    멋지고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져가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고 가슴벅차네~
    남은 기간 훈련 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593기 선배로서...아자 아자 화이팅

  6. 2016.03.01 16:55 신고

    멋진 1207기 훈병들이네요
    어쩜 다들 저렇게 눈빛이 살아있는지
    그 속에서 울아들도 멋진해병으로 만들어지겠지요 1207기 아들 들아~~ 홧팅!!

  7. 1207기 10528 김태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1 22:19 신고

    울아들 김태영~
    격투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박진감 넘치는 1207기 모든 훈병들 홧팅임다!!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한층 더 성숙한 멋진 해병이가 되길 ^^

  8. 1207기 20853 최승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1 22:32 신고

    보고싶은 승욱아!!!
    아직은 차가운 날씨인데, 감기에나 걸리지는 않았는지??
    어제 이곳의 날씨는 장난아니게 추웠단다. 일하면서 창밖으로 보이는 눈보라를 보면서 이추위에 훈련받고있을 아들생각에 맘이 시렸다.
    저 위에 어떤 엄마는 이벤트당첨되었다는데, 엄마에게는 그런 행운은 따라오지않았구나.
    마음같아서는 당첨되어서 승욱이 독사진도실리고, 메세지도 실리는 행운을 바랬는데...
    계속 새로운 훈련들받느라 정신없겠지?
    항상 긴장하고, 훈련에 임하길바래.
    정신상태가 바르지못하고, 헤이해져있으면 예기치못한곳에서 사고가생기는거란다.
    입소할때 했던말 항상 기억하고...
    집에서 들어간그대로 건강하게 엄마한테 돌아와야한다는말...
    너가 그랬지?
    그대로 가면 어떻하냐고 살은 좀 빠져서 가겠다고...
    많이 안빼도되니까 키는 좀 크는걸로....
    아들 항상 생각하고, 사랑한다.
    두개의 심장을 달고 만나는 그날까지 울아들 화이팅!!!

  9. 1207기 김현식 105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2 17:36 신고

    ㅎㅎㅎ. 아빠도 옛날 생각에 잠시 잠겨본다. 항상 건강 조심하고 낮선 모든 훈련에 열심히 임해서 발전된 아들의 모습을 만들어 보려므나. 건강한 모습 보여주는 1207기 마린들 화이팅 입니다!

  10. 2016.03.02 22:56

    비밀댓글입니다

  11. 2016.03.03 11:50 신고

    1교육대6소대 문성준~21번째 사진에 울아덜 활짝 웃으면서 응원하는 모습 포착!ㅋㅋ 웃는모습 보니 엄마도 덩달아 좋구나 그래~그렇게 힘든 훈련 생활속에서도 동기들과 아름다운 추억을 하나하나 만들어가는거야 건강 그이상의 강건한 체력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니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렴~사랑한다 아덜아~

  12. 2016.03.03 22:55 신고

    종찬이는 아무리찾아도 없네ᆢ하지만 모두자랑스런 대한의 아들들 모두 씩씩하구나~건강하고안전하게 훈련에 임하길바라며ᆢ사랑한다나의아들종찬아 보고싶구나!!수료식때 만나자 아자아자 화이팅!!♡♡♡

  13. 2016.03.04 10:36 신고

    어디 있는지 찾지 못했지만 모든 훈병이 늠름하고 자랑스럽다. 1027기 훈병 모두 화이팅!!!!

  14. 1207기 10715 박수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4 10:43 신고

    환 여긴 비가 내리네..
    거기도 비 내리니?? 비가 와도 훈련을 받겠지..
    감기라도 걸림 안되는데하는 걱정이 앞선다..
    환아 3주차 끝무리네..
    앞으로 남은 훈련들은 더 힘들겠지..
    그래도 잘 해 낼거라 믿는다^^
    환아 올도 홧~~팅~~
    아들 사랑한다~~마니~~마니~~♡♡♡

  15. 1207기10840번송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4 10:49 신고

    오늘은 비가오구나!!훈련받을때지장은없을까????
    아들!!비가오면비가오는데로 바람아불면 바람부는데로 날씨상관없이 열심히하는 아들땜에 걱정은안할께~~~
    어제생활반사진올라왔더구나 지난주보다는 머리가 살짝길어보이더라~~ㅋㅋ스님안같고 훨씬 더어젓해보이더라
    살짝 얼굴이그을려보이고....
    현진아!!!낼일이면 또한주가흘러가는구나 고지가 저앞에있으니까 조금만 더힘내자!!!!
    아들!!!마니사랑하고 오늘도 마니보고싶당^^

  16.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4 12:51 신고

    필승!
    무적해병이되기위해 걸음마부터시작한게 엊그제인데 힘든3주차교육을돌아 중간지점까지오게되었네~
    경험해보지못했던 배고픔과 훈련들을 체험하면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도 강인한체력으로무장했을 1207기해병훈병아들들!
    힘들더라도 악과동기애로 뭉쳐 남은훈련 잘들 헤쳐나가도록하자!
    사랑한다 아들!

  17. 1207기 10213번 김동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4 15:21 신고

    울아들! 훈련받느라 고생이많지? 영상을 보니 까무짭짭한 울아들이 더 까매졌네. 목이 많이 쉬었구나~~ 벌써 3주차~~ 시간은 흘러간다~~ 견디다보면 어느덧 수료식날이 다가와있겠지.
    동오야! 동기들과 힘을 합쳐 잘 이겨내리라 믿으며, 자신과의 싸움에서 널 지키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 1207기 해병대 화이팅!!!!

  18.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4 16:51 신고

    보고싶은아들 영진아!
    엄마는 오늘도 아들사진보면서 하루를보내는구나 할말도 많고 많이 안아도 주고고싶은데그럴수가없네..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훈련마치기만을 기도하께.
    언제나 가족들은 영진이 건강하게 볼수있는날만 손꼽아 기다리마,, 힘내자
    사랑한다 영진아!!!

  19. 2016.03.04 20:24 신고

    사랑하는 아들 우리종찬이~저녁은 먹었을시간이네~이곳 충주는 비가조금씩오는구나! 아들아ᆢ지금은 힘들고 어렵지만 잘 견딘후에는 더 단단해 질것이다 그리고 지금 이순간또한 다지나간다~ 지혜롭고 씩씩하게 잘 이기고 헤쳐나가리라 믿는다 엄마도 기도로 훈련중이란다 너를위해 간절히 기도하고있어 ᆢ주님께서는 항상 너와 동행하심을 믿는다 주님은우리아들을 사랑하시니까~~♡♡소대장님과 교관분들께 어긋나지않고 동료들과는 우정 을나누며 잘 생활하기를바란다 아들아 사랑한다 ~잘자 우리아들~~♡♡♡

  20. 2016.03.07 18:25 신고

    아들~저녁 먹을시간이네 오늘 너의 편지를 받았단다 무척 반가웠어~^^화생방 훈련이 이번주인걸로 알고있었는데 ᆢ일정이 바뀐 모양이네 잘해넸네 자랑스럽당 울 아들 잘했어 홧팅!!♡

  21.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21:46 신고

    필승!
    오늘하루 영점사격잘했는가 몰러!
    정확한탄착점 찾아서 영점조준잘해놔야 실사격 좋은성적올릴수있는디..
    해병대는 사격잘하고 구보에 축구만잘하머 군대생활 만사형통이여~~
    1207기해병훈병아들들~ 희망이보인다 조금만 참자!!!!
    사랑한다 아들 육경대395기아빠

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1교육대 2주차 군사기초 훈련입니다!

3월이 오는 것을 질투하는지...

2월의 마지막 날 갑자기 많은 눈이 오면서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요.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우리 훈병들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훈련 받고 있습니다.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하실까요??

 

입대 한지 얼마 안된 우리 훈병들.

입을 크게 벌려 대답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군기가 바짝 들어있습니다.ㅎㅎ 

얼차려를 받는 모습이 아닙니다.

무릎앉아 자세로 교관의 설명을 열심히 듣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직은 이자세가 익숙하지않아서 조금 힘들수도 있습니다.

 

무릎앉아 자세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네요.

교관이 주변에 위치하게 되면 훈병들은 자신도 모르게 더 긴장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친절하게 설명해줄 것입니다.

 

 

 

 

 

 

집총제식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세워총 자세로 대기하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이네요.

집총을 한 상태에서 체조대형으로 넓히기 위한 동작을 취하고 있습니다.

 

 

앞에 총 자세를 한 우리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집총을 한 상태에서 대답을 할 때는 앞에총 자세에서 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드디어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간 우리 1207기 훈병들. 잘하고 있습니다.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있는데요.

우리 훈병들 앞으로의 훈련도 멋지게 받을 수 있도록

날아라 마린보이 가족분들께서도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필-승!!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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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2.29 18:19 신고

    아무리 찾고 찾아도 울 아들 얼굴은 보이지 않네요 ㅜㅜ 그래도 1207기 아들들 넘 멋지네요 1207기 화이팅!!! 쌀쌀한 날씨에도 모두들 건강히 훈련받기를~~

  3. 2016.02.29 19:26 신고

    아들은 어디있는지 모르지만 모두모두 멋있다 장하다 아들들아 힘내자 파이팅~~~

  4. 2016.02.29 19:53 신고

    씩씩한 모습 넘 멋지다 마니보고싶고 사랑한다 아들~~^^

  5. 2016.03.01 09:53 신고

    아들 열심히 훈련 잘받고 있구나.군사기초훈련받고 있는 모습이 찍혔네.정말 멋진데.힘든훈련 잘.이겨내리라 믿으며.건강해~~^^

  6. 2016.03.01 16:58 신고

    울 아들 보고싶은 마음에 아무리 쳐다봐도 아들 모습은 보이지 않네 ....잘지내고 있지 사랑한다 아들아~~

  7. 2016.03.01 21:55 신고

    이제는 엄마도 1207기 제 2의 신병이되었나보다
    마음과 눈 ~ 손이 자연스럽게 해병대로 향하네~.
    모두 건강하게 훈련받기를 ~~ 영상편지^^ 나도 사랑한다. 보고싶다. 건강하자~~

  8. 1207기 김현식 105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2 17:43 신고

    아직 정신 없을 텐데 훈련 받느라 오늘도 수고했다 아들. 멋진 모습이 된 아들을 그려보며 아빠가 힘차게 응원 보낸다 아들 현식아 화이팅!

  9. 1207기 10246번 김건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2 17:50 신고

    건웅아! 훈련일정이 언제 끝나고 저녁은 언제 먹을까?
    저녁식사 후 야간일정이 있는거 같은데 특히 수류탄설명
    잘 듣고 훈련에 임하기를 바래.. 엄마가 우표 넉넉하게 넣어
    뒀거든 혹 없는 동기들도 주고 서로서로 격려하면서 훈련에
    임하기를 바란다. 혼자서는 힘들어도 함께하면 용기를 갖고
    뭐든 이겨낼 수 있을거야~사진으로 보면 그저 무섭기도 한
    훈련같지만 결코 두려운곳이 아니다는 말..엄마가 굳게 믿고
    1207기 훈병들이 있기에 엄마는 편하게 지낼 수 있는거
    아니겠니? 오늘도 바쁜 일정이지만 웅이 영상편지랑
    생활실 사진보고 또 보고...오직 건강하고 안전하게
    홧팅하자꾸나!! 수고하고 저녁에 시간날때 소식
    전할께~ 사랑해~*^.^*

  10. 2016.03.03 11:58 신고

    울성준이 4번째 사진에 또 포착됐네 ㅋㅋ 사진 한장 한장이 이리도 소중하게 느껴질줄이야 사진을 통해서라도 아덜을 보니 너무 반갑구나 건강해 보이고 잘 적응하는것 같아 이제 한시름 놓이는구나 역시 내 아덜이야~ 암만~아덜짱!

  11. 1207기 10715 박수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3 12:04 신고

    환아 점심때이네..
    점심 맛나게 묵고~~
    오후 훈련도 힘차게!!! 내 사랑하는 자랑스런 아들~~
    항상 씩씩하게~~사랑한다~~마니~~마니~~♡♡♡

  12. 1207기1소대10158 강민준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3 20:14 신고

    오예오예, 우리 빡빡이 사진 2개 찾았따!! 내동생 잘생겼나봐 큰사진이 떡하니 찍혔네 히히 하루에 몇번씩 들어와서 본다 ㅋ 이럴줄알았으면 좀더 괴롭히고 좀더 같이 있을껄그랬네. 오늘도 보고싶은 민준아. 화이팅♥♥♥우리는 모두 널 자랑스럽게 생각해

  13. 2016.03.03 20:38 신고

    3주차생활사진 올라왔네~~무지하게 반갑고.보고싶고~~ 해병대군기가 들어가있네.강단있는해병두가되어간다고 울 아들 잘하리라 믿으며
    응원한다!!! 사랑한다!!!

  14. 2016.03.04 00:13 신고

    자랑스런 해병을 꿈꾸던자들이여!!
    그대들은
    참으로 훌륭하고 용감한 대한의자랑스런
    아들들입니다
    나라와민족을위해서 애쓰고힘써주기를 ᆢ그리고 사랑합니다 ~♡

  15. 2016.03.04 00:27 신고

    저 멀리에 아들얼굴 보이니 반갑네눈빛이 번쩍이는게 훈련에 집중하는 모습이 잘하고 있구나 하고 안심이된다.
    아들 잘하리라 믿어 뽜이팅!! 사랑한다. ♡♡

  16. 2016.03.04 08:43 신고

    아들아 잘잤어?
    엄마도 출근해서 컹 키자 마자 아들 얼굴보고 일 시작 하려고 해
    오늘부터 비가 온다고하는데 아들 훈련 어떻게 받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엄마는 아들의 인생을 응원한다
    엄마의 하나뿐인 아들 오늘도 다치지 말고
    동기들하고 훈련 잘 받고
    힘들어도 밥 잘 챙겨 먹어
    아들아 !!사랑한다

  17. 2016.03.04 10:33 신고

    김동준 멋지다!!! 사랑한다!!!!!

  18. 2016.03.05 11:57 신고

    사랑하는 나의아들 종찬아~담주면 4주차 훈련 들어 가는거 맞지? 그동안도 잘 해냈다~내 아들종찬아~ 남은 훈련도 강인한 정신과 체력으로 잘해나가리라 믿는다 훈병동기들과도 함께 서로 배려하며사랑하며 참된 우정으로 그리고 멋진해병인으로서의 당당함을갖추길바란다 다들 건강한몸과마음으로잘 헤쳐나가길 주님께 기도 드립니다
    사랑한다~1207기 기수들이여!! 그대들의 용기와 당당함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한다~ 내 아들들~~♡♡♡

  19.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5 13:47 신고

    필승!
    아들얼굴 열심히 찾아봐도없네~~
    에궁!
    1교육대해병훈병아들들이네^^
    구래도 좋타~~ 1207기훈병아들들이니까..

  20. 2016.03.06 16:33 신고

    아들~~ 재홍이 잘 지내고 있네~~
    수료식까지 열심히 생활하고
    진정한 군인의 모습으로 만나자 ~~

  21. 2016.03.06 19:30 신고

    1207기 종찬!! 또 한주가 시작 되네 ~몸조심히 훈련잘하고 언제나 힘듦속에서도 기쁨과 감사 그리고 보람찬 나날이되길 기도할께~사랑한다 아들들~♡♡♡

신병 1206기

  #영광의 수료식

 

우리 1206기 훈병들이 지난 6주간 강한 훈련을 받고 

어제! 2월 25무적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특히 유독 추웠던 이번 겨울의 혹한 속에서도

무사히 훈련을 마친 1206기 해병들은

이제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무적해병으로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06기 해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1206기가 실무 생활도 잘해낼 수 있도록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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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26 13:19 신고

    강추위에 1206기 멋진 수료식 잘봤습니다. 후반기교육과 실무에서도 몸 건강히 생활하길 빕니다~

  2. 1207기 10358 오세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6 17:45 신고

    1206기분들은 오늘 수료했네요. 사진만 봐도 울컥합니다.
    모두 고생하셨어요~ ^^**

  3. 2016.02.26 18:55 신고

    1206기 장병 여러분
    혹한 속에서 수고가 많았어요
    실무지에서도
    1206기
    빨간명찰에 빛을 발휘하세요

  4. 2016.02.26 20:30 신고

    가슴 벅찬 수료식이었습니다. 극한훈련을 잘 마무리한 아들을 품에 안았을때. 기특하고 장하고 감동의 눈물만 흐르네요. 멋진 해병입니다.

  5. 2016.02.26 20:30 신고

    가슴 벅찬 수료식이었습니다. 극한훈련을 잘 마무리한 아들을 품에 안았을때. 기특하고 장하고 감동의 눈물만 흐르네요. 멋진 해병입니다.

  6.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6 20:31 신고

    필승!
    1206기 선임해병님들의 수료식을 축하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7. 2016.02.26 22:12 신고

    사랑하는 1206기 아들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6주 간의 힘든 훈련 무사히 마치고 진짜 해병대가 된 모습을 보니 가습이 울컥했습니다.
    천 여명의 1206기 자대배치 받아 뿔뿔이 흩어지지만 모두 건강하고, 원활한 군생활하시기 바랍니다.
    남준아, 수고했다.

  8. 2016.02.27 00:06 신고

    1206기 자랑스런 해병이들 탄생이네요~
    그동안의 피땀에 큰 박수보내며 수료식 축하해요~
    실무지에서도 대한의 아들로 더욱 홧팅하길~~^^*

  9. 2016.02.27 01:12 신고

    전 해병출신은 아니지만 힘든 훈련 받느라 정말 고생하셨고 늠름한 모습이 정말 든든합니다.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 2016.02.27 09:20 신고

    곧 1207 기도 수료식 하겟죠? 그런데 시간이 너무 안가네요 3월 24일 손꼽아 기다림니다

  11. 2016.02.27 11:26 신고

    아들이 곧 입영 예정인데
    마음이 남 같지 않고 다 나의 아들들 같네요
    고생했어요 남은 군 기간 건강하게 보내고 엄마의 품으로 오기를
    기도 할께요 ^*^

  12. 1207기 최경철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7 11:30 신고

    1207기 훈병들 오늘 하루도 화이팅 ~~~

  13. 1207기 허광범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8 03:08 신고

    1206기 아들들 수료식 축하하고 고생했어요~^^
    듬직하고 대견하고 자랑스럽 습니다.

  14. 2016.02.28 16:10 신고

    지금 안산에는 눈이 엄청나게온다.
    일기예보에 포항은 18시부터 비가온다고하든데 감기걸리지 않게 몸관리바란다.외할머니 요양원에서 네 군복입은사진 보여드렸더니 한참을 웃으시며 쳐다보더라. 휴가때까지 건강하시겠지? 오늘은 교회갔다왔니? 교회에서 주는 쵸코파이가 엄청 맛있었던 기억이난다ㅋㅋ 우리아들 내일부터 고된훈련시작될텐데 오늘 편안한휴식 가져라.사랑한다~~

  15. 1207기20147 유우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6 15:42 신고

    멋진 수료식 잘봤읍니다
    역시 해병대는 멋집니다..
    혹독한 훈련속에서 저렇게 멋진 아들들이 만들어지눈군요
    1207기 부모님들도 3월24일 수료식 기다리느라 많이 설레시겠지요??
    우리도 그때 아들들 많이 보둠어줍시다 고생많았다고...
    1206기 다들 고생많았읍니다 ....

  16. 2016.04.03 13:25 신고

    넘넘하고 자랑스런 대한의아들 무적해병이됨을 정말 정말 축히ㅣ드립니다 지금은 각자 자대배치를받아 각자의훈련소에서 성실이 생활하고 있겠네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넘넘하고 멋진 대한의 아들이되세요. 전역하는그날까지. 몸건강히 많은것을 배우고 성숙되어서 재대하십시요. 화이팅^^

  17. 2016.04.22 19:41 신고

    once marine corps forever marine corps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후배들의 씩씩한 모습에 축하를 보낸다, 164기

  18.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1 17:14 신고

    아들 오늘도 덥고 힘든 날 이였으리라*그래도 필승 하세 누나들도 막내 남동생 보고싶다고 늘 애기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 날 날을 손모아 빌 며 엄마을 위로 하면서 살고 있단다
    부모님 스라에 남매로 태어나 여러어려움도 격고 서로 의지하면서 살다
    남동생 군 입대 그다음은 누나들 출 가하며 게속하여 홀로 서기을 시작 하는것이 아닐까 ***
    열심히 살아 가자 우리아들도 고된 몸과 맘 을 잘 추수리고 필승*****

  19.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05:50 신고

    오늘비가오려나 일찍부터 후덕지근하구나
    좀 있으면 기상 우리아들 이젠 일직 일어나는 일과는 홀로서기 자리잡고 ^
    험난한 일과에 다치지않도록
    지시 사항 준수하고 정신 집중 하여
    장한 해병대에 든든한 군인으로써 필승 하세 아들 힘들어도 좀 만 더 힘내거라*****

부사관 358기

  #전투수영

 

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전투수영입니다.

해병대원이라면 필수인 수영능력을 배양함과 동시에

 우리 후보생들의 멋진 몸매를 볼 수 있는 훈련입니다.ㅎㅎ

그럼 다같이 사진으로 훈련현장 보시겠습니다!

 

 

 

 

 

 

 

 

훈련전 교관의 설명을 듣고 있는 후보생들의 모습입니다.

오와열도 잘 맞춰져 있고 한명도 빠짐없이 열심히 듣고 있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설명은 끝났습니다.

"우향우! 앞으로 가!"

이제 본격적인 전투수영 훈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후보생들의 본격적인 전투수영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어푸 어푸!)

 

우리 후보생들이 평영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수면 위로 머리가 나왔을 때 호흡을 충분히 해야합니다.

 

 

 끊임없이 순환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반복숙달을 해야만 물에 적응도 되고 몸에 힘이 빠진 상태에서 편안하게 수영할 수 있습니다.

 

 

 

 

 

 

 

(드디어. 도착했다.ㅎㅎ)

 

 

 

 대기하는 조는 계속해서 PT체조를 실시해야 합니다.

체력단련의 목적도 있지만, 체온유지를 위함도 있습니다!

 

 

 

 

 이렇게 손을 쭉뻗어줘야 앞으로 전진할 수 있습니다!

 

 

 

 

 

 

 

 

 

 

 

헉!! 입에 물이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전진하기 위해서는

물을 먹으면서라도 가야합니다(ㅠㅠ)

 

 

 

 

 

 

 

 

 자세 연습이 좀 더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후보생에 대해서는

이렇게 물 밖에서 따로 자세 연습을 실시합니다.

 

 

 몸을 쭉 늘렸다가!!

 

 다리는 천천히 접고 손은 가슴앞으로 모으고

고개를 들면서 호흡을 하고!!

 

 

 

 

 

 

 대기조는 계속되는 PT체조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팔벌려 높이뛰기도 하고!

 

 

무릎굽히기도 하고!

 

 팔굽혀 펴기도 하고.

강도높은 체력단련도 전투수영의 일부입니다.

잘 이겨내야합니다!

 

 

 

물속에서는 끊임없는 수영. 물밖에서는 계속되는 PT체조!

우리 부사관 358기 후보생들 전투수영 훈련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우리 후보생들의 훈련은 앞으로 더 강도가 높아질텐데요.

빨간명찰을 달고. 간부로서의 소양까지 갖추는

모든 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6.02.25 11:36 신고

    편지 내용대로 이번엔 수영배우는구나! 자신없다고 기죽어있지말구 화이팅!!! 다른 훈련들 1등했던것처럼 수영도 1등하고와♡♡
    이번에는 제대로 나온 사진들이 많이 올라와서 너무 기분좋다♡ 이제 다음주면 100km구보 행군 갔다가 천자봉다녀오는데 다치지말고 면회날 만나자♡♡♡♡항상 너무 멋있어♡ 사랑해♡♡

  2. 2016.02.25 11:40 신고

    우리아들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다 이제 서서히 적응이 되어가는것 같구나 가족들은 매일매일 훈련 하는 모습이 언제오라 오나싶어 매일 찿아본단다 추은 날씨에 감기 조심하고 열심히 훈련에 임해주길 다 다음주에는 씩씩한 우리아들 본다는 마음에 하루하루가 너무 더디게 가는것 같다 정규야 열심히 동기생들과 사이좋게 잘지내고 항상 걱정하고 생각하는 가족이 지켜보고 있다는것 잊지말아라 부사관 후보생358기 화이팅

  3. 2016.02.25 12:12 신고

    걱정하던 전투수영 잘했니?? 열심히하는거보다 더쎈건 즐기는거다 많이두들기고 깍고 다듬을수록 더 빛나는보섭이되는거처럼 울아들도 한계를 뛰어넘을때마다 너의 숨어있는가치를 더빛내길바란다 자랑스럽다 보고싶다 훌륭하다 화이팅!!! ♥♥♥

  4. 2016.02.25 12:13 신고

    우리아들 윤혁. 한달동안 훈련 받느라 고생 많았지. 너의 씩씩하고 용감한 모습을 보며 엄마는 눈물과 기쁨이 교차한다. 하루하루 너의 사진을 보며 기도하고, 몸 건강히 잘 있겠지. 그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다. 아들 너무 보고싶다. 극기주 훈련 무사히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3월5일날 만나자.동기들과 잘 지내고 몸건강히 있어 아들. 사랑해

  5. 2016.02.25 12:27 신고

    사랑하는 아들 태진아!
    어제는 잠시 눈발이 흩날리더니 오늘은 햇살이 나는구나
    기온이 내려가 한겨울의 모습이 나오네
    떨어진 온도계와 반대로 아들이 더 생각이난다
    이번주는 다행히 실내위주 교육이라 조금 위안이된다
    민지는 목소리가 잠겨 있어 걱정했는데 다행히
    한 숨 자도나더니 괜찮다고 하더라. 참 다행이지
    내일은 친할아버지 생신이네. 마음으로 나마 축하드린다고
    전해드려
    오늘도 잘먹고 잘싸고 잘자고 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 보고 싶다 아들!

  6. 2016.02.25 21:17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훈련 받을때마다 고생이 많구나!~~수영장 물도 차가울텐데ㅠㅠ,,,
    수영복 입는 울 아들 모습 넘 멋진데... 만날때까지 몸건강히 잘지내고 항상 화이팅이다.
    그리고 많이 많이 사랑한다! 보고싶다 아들아!

  7. 2016.02.25 23:27 신고

    아들 입대 전 수영이 제일 자신없다고 걱정하더니 역시나 될 때까지 연습하느라 그랬는지 사진에 수영복 입은 아들 모습 많이도 보이네 쫙 벌어진 어깨 가슴 근육 몸이 더 좋아보인다 한 달간 체력단련과 훈련받은 노고가 몸으로 보여주는 거 같다 날씨도 추운데 전투수영 훈련 무사히 마쳐서 다행히다 감기 안 걸렸는지 모르겠구나 곧 극기주 돌입인데 동기들과 서로 도와주고 의지하며 잘 극복 하길 바란다 가슴에 빨간 명찰 달고 면회 때 건강한 모습으로 꼭 만나자 화이팅!

  8. 2016.02.27 14:21 신고

    제훈아 오늘은 니 얼굴 본거같다.
    근데 정확하지않아서 확신을 못하겠네
    면회때보자 손 꼭잡아줄께 추웠겠다.
    일주일 뒤에 보자 사랑해

  9. 2016.03.02 00:41 신고

    종원아 울아들얼굴이왜이렇게빨갛지?물이 차워서그런가 유난히 붉어서 혹시어디아픈건아닌지 걱정된다
    힘내고
    극기주훈련도 모두 무사히 잘 이겨내고 면회때 만나자

  10.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2 10:14 신고

    필승!
    전투수영을 바깥이아닌 실내에서 실시하게되어서 조금 안심이되네요..
    바닷가에접해있는 부산에살면서도 수영할기회가많지않아 걱정을 많이하던데...
    모쪼록 물을무서워하지않고 수영훈련을열심히받아 해병이름에 어울려지기를 바라네
    건강조심하고 힘내자!
    육경대395기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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