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14기 5교육대 - 기초해상훈련

 

 

훈병들의 포효가 느껴지는 사진으로 포스팅 출발합니다!!

앞선 3교육대 기초해상훈련에 이어 5교육대도 기초해상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오늘은 기존의 훈련들과는 달리. 방탄헬멧을 쓰지않고

정찰모를 쓰고 훈련에 임합니다.

 

 

훈병들의 표정. 사뭇 진지합니다.

 

 

훈련이 시작되면서. 가장 먼저 진행되는 것은? 입수입니다.

해병이 바다에 들어가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됩니다!!

 

 

 

 

 

바닷물에 시원하게 몸을 한번 담그고 나오니

목소리가 더 크게 잘나오는 것 같습니다!!

 

 

지금 모습을 보이는 것이 잠시후 훈병들이 탑승할

IBS입니다. 해상에서 기동할때와 달리 육상에서는

헤드케링의 방법으로 이동합니다.

 

 

135kg의 IBS를 머리에 이고 다시 한번 바닷물에 몸을 살짝 담굽니다.ㅠㅠ

 

 

 

해상에서 기동하는 보트이지만 언제 어디서든지 빠른 속도로 이동시킬 수 있어야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빠르게 이동하면 이런 결과가 나타납니다.

왼쪽에 있는 팀의 IBS가 기울고 있는 모습 보이시죠??

모두가 협력해서 빠르게 이동하는 방법을 찾는것도 중요합니다.

 

 

훈련이 항상 힘들게만 진행되지는 않습니다.

경쟁의 요소를 넣어서 이어달리기식의 훈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방식만 약간 바꿨을 뿐인데 재미있는 표정으로

훈련에 임하는 모습을 보이 제가 다 뿌듯하네요..ㅎㅎ

 

 

이번엔 머리에 IBS보트를 이고 팀별로 반환점을 돌아오는 지시가 떨어졌습니다!!

과연 누가 먼저 들어오게 될까요!!

 

 

자. 이제는 페달링 연습입니다.

 

 

페달은 IBS에 탑승하여 기동을 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기술입니다.

하지만. 페달은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이 됩니다.

 

 

바로 이러한 방법으로 말이죠.ㅎㅎ

 

 

과업을 태만하게 할 경우에는 페달을 공중으로 향하게 하고

앉았다 일어서기가 진행된다는것!!!

 

 

우리 훈병들 다시 물밖으로 나왔습니다.

아까와는 하나 다른점이 있죠?? 그렇습니다. 구명조끼를 착용했습니다.

 

 

입수하기 전에 전투복에 모래를 묻히면서 체온을 올리고 있습니다.

 

 

 

얼차려를 받는 것이 아닙니다! 바다에서 진행하는 훈련이기때문에

체력단련을 통해 체온을 충분히 올려두지 않는다면 저체온증이 걸릴 수 있습니다!

 

 

 

열외가 되는 훈병들은... 말안해도 아시죠??

따로 빠져서 얼차려를 받는답니다.

 

 

드디어 우리 훈병들. IBS에 탑승하여 해상기동을 실시합니다.

단순히 페달링만 하는 것과는 달리 실제 IBS를 탑승하게 되면

모두가 박자를 맞춰서 기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닷물에 흠뻑젖는 전투복차림으로 바다를 향해 함성을 지르고 있는 훈병들.

드넓은 바다에서 훈련을 하면서.

1214기 마린보이들이 점점 해병이 되어감을 느꼈을 것입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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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25 16:23 신고

    훈련병 모두가 하루하루 달라져 가는게 느껴집니다. 이제 정말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았네요
    그동안 고생한 우리 아이들과 모래밭에서 같이 사진을 찍었을 사진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마지막 극기주를 잘 이겨내어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길 원합니다
    1214기 화이팅~!!!

  2. 2016.10.25 19:38 신고

    악으로 깡으로 ~
    무적해병
    1214기 훈병들~~~
    힘내라~~~~
    홧팅

  3. 1214기50930 남해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6 02:23 신고

    사랑하는 내조카 해달아...
    5주차 훈련 사진에서도 내조카 얼굴이 보이지않네.많이 보고싶은데...수료식날 더기쁘게해주려고 안보이나봐..내조카 극기주라 많이 힘들텐데..항상 몸조심하구..그래도2일이나 지났으니 쫌만 더 힘내자...해달아~~~
    아프지말고...다치지도말고...
    식사도 잘하고..잠도잘자고...
    항상 조심해서 남은 훈련 잘받아...
    너무도 소중한 내조카 해와달...
    사랑한다~~~

  4. 1214기50930 남해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6 22:55 신고

    보고싶은 내조카 해와달...
    오늘 너의 편지가왔어.항상 목요일날 오는데 군사우편이 아니라 오늘도착한거같아.5주차 훈련까지 잘받았다고...고생했네..내조카..대견하기도하고.자랑스럽다.6주차 극기주라더니 내조카 많이 긴장한거같아.지금까지 잘 해왔으니 남은훈련 많이 힘들겠지만 그또한 잘하리라 믿어.
    극기주에는 야외훈련이 많다더니 날씨가 쌀쌀해서 감기조심해야해...
    마지막 까지 남은훈련 조심히 받고...
    아프지도말고...다치지도말고...
    추워진 날씨에 감기 걸리지도 말고..
    어떤 상황에서도 식사잘하고...잠도 잘자야해..
    이제 일주일 남은거같다...
    내조카 쫌만기다려..이모가 곧 갈께..
    사랑한다...해와달....

  5. 1214 5105 권오승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7 00:08 신고

    사랑하고 기도하는 아들, 담주 목욜 드뎌 수료식이네. 오늘 초청장받으니 마음이 설렌다. 아직 극기주3일차라 오승이는 힘들고 고생스러울텐데 조금만 더 버텨다오. 수료식때 동기들과 나눠 먹도록 성심당 튀김소보로빵 왕창 사갈테니 그때까지 쪼끔만 더 견디길 빈다. 극기주 훈련이 너의 정신력을 무적해병, 귀신잡는 해병으로 만들어 앞으로 한계를 뛰어 넘는 오승이가 되리라 믿는다. 사랑을 보내며 엄마가!

  6. 2016.10.27 00:55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너의 훈련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보았단다 지금 이시간은 편안하게 잠을 자고 잇겠구나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단다 이 힘든것은 멋찐 해병이 되기 위한 첫 걸음 이란다 훈련 열심히 잘받고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말도 있지 안느냐 나를 죽이지 못할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한다는 말도 있구나 마지막 까지 훈련 열심히 잘 받고 수료식날 만나자 꾸나

  7. 1214기50859김선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7 01:38 신고

    보고싶은 아들 선욱아 어제도 힘든 훈련 받느라고 고생이 많았지 훈련소에서 틈틈히 써서 보내준 아들의 손편지를 받고 엄마는 보약을 먹은것 같은 힘이 솟는구나 매일매일 엄마는 아들이 무사히 훈련 잘 마칠 수 있도록 늘 응원하고 있어 이제 극기주가 오늘 지나고 나면 3일 남았구나 낼모레면 천자봉에 오르겠지 이제껏 악으로 깡으로 정신력으로 잘 버텨온 것처럼 조금만 더 힘내고 참고 버티자 우리아들이 원하는 빨간명찰을 가슴에 다는 날이 가까이 오고 있음이 실감이 나는구나 이제껏 잘 해 내고 있는 아들의 모습에 엄마는 박수를 보내고 싶구나 역쉬 우리아들 멋진해병 진짜사나이가 틀림없는것 같구나 해병대를 선택한 아들이 엄마는 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해 내일도 힘내고 홧팅하자 마니마니 보고싶고 마니마니 사랑해

  8. 1214기 5319 김민재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7 11:23 신고

    우째 울 아이 사진은 수료시기 다되가는데도 눈을 씻고봐도 제대로 나온 사진이없어서 많이 아쉽네요.
    그래도 다른 훈병들 틈에끼여 잘지내고 있겠지요.

  9. 121450851안석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7 20:35 신고

    사랑하는 내새끼♥♥♥
    무적해병 안석렬♥♥♥
    울아들편지화요일에받았는데 이번주토욜에 마지막편지 또올라?? ㅋ 암튼 그험난한 훈련이
    거의 다 끝나가구나~~울아들을비롯해
    해병대지원입대한 모든 훈병들이
    너무예쁘고 자랑스럽다♥♥♥
    이제 우리볼날이6일남았네 울아들 김포로
    가게되서 맘은좀안됐지만 그래도 울아들은
    적응력이빨라서 어딜가든 잘하리라 믿는다
    너무너무고생했고 자랑스럽다 !!!!
    사랑한다아들아♥♥♥

  10. 1214기50930 남해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8 01:51 신고

    사랑하는 내조카 해달아...
    오늘이 극기주 마지막날인가?아님 주말에도 훈련받나? 오늘이 극기주 마지막날이였음한다.
    내조카 힘든 훈련 견디고 이겨내느냐고 고생많았다..오늘부터 날씨도 추위진다는데 감기걸리까봐 걱정이네..수료식날짜가 다가오니 내조카 볼생각에 이모가 많이설레인다..주말도 이모마음 처럼 빨리 지나가길 빌어볼께...
    보고싶은 내조카 해달아...
    해달이 빨간명찰 달고 이모한테 인사하는 날까지.아프지말고..다치지도말고..식사도잘하고..잠도잘자고..건강한 모습.씩씩하고 멋있는 모습 보여줘야해..
    사랑한다...해와달....

  11. 1214기50930 남해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8 23:56 신고

    보고싶은 내조카 해달아...
    오늘 하루도 이렇게 지나가는구나..주말부터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고하네.내조카 추위도 많이 타는데 훈련받느냐고 더춥겠다.지친 몸과 추위로 감기걸리지말고...이제5일 남았으니..조금만 참고 견디고있어..
    사랑하는 내조카 해달아...
    훈련을 받을때나 김포에 있는 부대에 가도
    언제나... 항상....
    아프지말고...다치지도말고...
    식사도 잘하고... 잠도 잘자고...
    좋은 선임과 동기들 만나서 1년9개월 동안 군생활 잘해야해....
    이모가 항상..하루도 빠짐없이 기도할께...
    내조카 훈련소에서 마지막 주말 잘보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목요일날 만나자..
    사랑한다....해와달....

  12. 1214기50930 남해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9 23:15 신고

    소중한 내조카 해달아...
    오늘 하루도 훈련받느냐고 고생많았다..
    날씨가 이제겨울같아..포항은 더추울텐데 감기조심하구..인편도 오늘이 마지막일거 같아서 이모가 인편쓰긴했는데 해달이한테 잘 전해졌는지 모르겠구나.수료식이 얼마남지 않아서 해달이 얼굴보면서 이런저런 얘기 할려고 편지는 간단히 보냈어.
    그래도 그편지 받고 마음이라도 편하게 남은 훈련 수료식 준비 했음좋겠다..
    울조카...보고싶은 해달아...
    언제나...항상....
    아프지도 말고...다치지도 말고...
    식사도 잘하고...잠도잘자고...
    훈련소 입대할때 생겼던 변비 또한 훈련이 끝나가니 다해결되었음해...
    이렇게 오늘하루도 지나간다...
    사랑한다...해와달...

  13. 1214기50930 남해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31 00:25 신고

    보고싶은 내조카 해달아...
    주말도 지나고 이제 울해달이 수료식이 있는주가 시작되는구나. 울조카 볼 생각에 이모는 하루하루가 설레이네.ㅋ
    사랑하는 내조카 해달아!
    3일정도 남은 훈련기간 지금까지 해온것 처럼
    다치지도 말고..아프지도 말고..
    식사도 잘하고..잠도잘자고..
    감기도 걸리지 않은 내조카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 보여줘야해...
    내조카 이모가 많이~많이~사랑해...

  14. 1214기50930 남해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1 04:59 신고

    사랑하는 내조카 그리운 내조카 달아...
    이제오늘 하루만 지나면 이모는 해달이 있는 포항으로 출발해.수료식전날 포항에 있으면 내조카 볼생각에 잠도 안오고 더 보고싶을거같긴하지만.그래도 청주에서 하루지내는거 보다 시간은 빨리갈거같다.갑자기 날씨가 많이 추워진거같아.울해달이 감기 걸리지않게 항상 조심하고..
    이모가 해달이 한테 했던 부탁 들어주고 있는거지?훈련소에서 뿐만아니라 김포가서도 이모부탁 계속들어줄거라고 믿어...
    사랑하는 내조카...
    언제나...항상....
    아프지도말고...다치지도 말고...
    식사도 잘하고...잠도잘자고...
    좋은 선임들과 동기들 만나서 군생활 잘하고 더 씩씩하고 건강해져서 집에오는거다..
    사랑한다...해와달...

  15. 1214기50930 남해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2 00:41 신고

    소중한 내조카 해달아...
    이제 하루 남았구나..울조카 얼굴볼날이...
    이모는 오늘새벽에 포항 출발해..이것저것하다보면 잠잘시간없이 출발해야하지만.그래도 이모는 울해달이 볼 생각에 피곤하지도 않고 마냥소풍가는 아이처럼 마음이 들떠있어.해달이 또한 수료식 날짜가 다가오니 잠도잘안오겠지만..
    그래도 7주가 이렇게 흘러가는구나..
    사랑하는 내조카 해달아....
    이모가 해달이 볼때까지..아프지도말고..
    다치지도말고..식사도잘하고..잠도잘자고..
    감기도 걸리지말고 있어야해...
    사랑한다 내조카...
    진짜 많이 보고싶다...해와달

신병 1214기 3교육대 - 기초해상훈련

 

 

포스팅의 첫 사진으로 기초해상훈련의 최종장면을 가져왔습니다.

IBS를 타고 포항앞바다를 기동한 뒤 돌아오는 것!!

이 과정까지 얼마나 많은 훈련들이 진행됬는지 계속해서 보시겠습니다.

 

 

지상에서 이루어진 그동안의 훈련과는 달리.

해병이 되기 위해선 누구나 한번쯤은 몸을 담궈야할

포항앞바다와 찐한 신고식을 치르고 있습니다.ㅎㅎ

 

 

바닷물에 몸을 담그는 것이 즐거워보입니다.

아주 좋습니다!!

 

 

해병대는 육지와 바다에서 모두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한 전제조건은 바다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물 속에서 갖가지 훈련들이 진행됩니다.

이것은 물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중요한 과정 중에 하나입니다.

 

 

 

 

 

물에서 나온 훈병들.

물 속에서 힘들을 많이 빼서 그런지 조금은 지쳐보이는 것 같습니다.

 

 

좀 더 가까이서 보니 아닙니다.

우리 훈병들 군기가 바짝들어 있습니다.

구령을 넣으며 발맞추어 걷는 모습이 정신적 자세를 잘 보여줍니다!

 

 

 

 

윽. 훈병들의 표정이 아주 고통스러워보입니다...

하지만. 이것또한 해병이 되기 위한 하나의 과정입니다.

 

 

 

 

 

 

어떻습니까?? 우리 훈병들. 금새 바다와 친해진 것 같지 않습니까??

처음부터 해병의 기질을 가지고 태어난것같습니다.ㅎㅎ

 

 

이제. IBS보트 기동을 위한 페달링을 연습합니다.

해상에서 기동하기 위해서는 페달링이 중요한 부분입니다.

 

 

 

페달링훈련 이후에는 헤드캐링훈련입니다.

사진으로 보시면 어떤 훈련인지 바로 아시겠죠??

 

 

135kg에 달하는 IBS보트를 머리에 이고 기동하는 훈련입니다.

해상에서는 보트를 타고 기동할 수 있지만. 육지에서는 이동시키는

방법으로 헤드캐링을 이용합니다.

 

 

우리 훈병들 정수리에 아마 통증이 좀 올것입니다...

하지만. 끈기와 단결력이라는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드디어.

해상으로 기동하고 있는 훈병들의 IBS.

 

 

타고난 해병의 기질을 발휘하여 아까의 페달링을

십분 발휘하고 있습니다.

 

 

페달링도 중요하지만 협동을 하는것도 중요합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역할들을 개개인이 철저하게 수행해야합니다.

 

 

 

 

 

반환점을 지나서 목표지점으로 들어오고 있는 훈병들.

시간이 좀 지나고 나니. 페달링에 익숙해져 제법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드디어 육상에 도착!

IBS에서 하차해서 신속하게 보트를 육상으로 이동시키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똑같은 동작을 연병장에서 하는 것과 해안에서 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해병이라면 피할 수 없는 작전환경인 바다. 오늘 훈련을 통해서 바다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진정한 해병으로 한걸음 다가간 1214기 훈병들입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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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25 11:44 신고

    울아들은 여태껏 사진올라온것중 단한컷밖에ㅠㅠ 여기도 찾기힘드네요 훈련병이 많으니 그냥 잘지내는것 만으로도 감사감사^^^^할뿐이네요

  2. 2016.10.26 07:15 신고

    12ㅣ4기 303ㅣ3 신병안지훈 ~
    아들아~ 다시하루가 시작 되는구나 오늘도 지훈이 나왔나 하고 열심히 찾아본다~어제 엄마가 새로운 사진을 또찾았다~ 하루하루 숨은그림 찾듯이 아들을 그리워 하며 살고있네 ~울지훈이는 인생의 큰 터닝포인트가 될거야~누구나 해병이 됐으면 지훈이는 지원 않했을거야~너가 선택한 길이기에 우리 가족은 널 응원한다~지훈아 극기주 3일차 훈련 잘받고 건강한모습으로 보기를 기원한다~오늘도 화이팅~

  3. 2016.10.27 00:20 신고

    사랑하는 아들 훈련 하는 아들 모습을 오늘 또 보았네 아들 역시나 멋있네 아들 사랑한다 열마 남지안은 훈련 잘하고 수료식때 만나자 나를 죽이지 못할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할 뿐이다라는 말도 있지 안느냐 마지막 훈련 열심히 받고 유종에 미를 거두길 바란다 수료식날 무적의 해병 귀신 잡는 해병의 모습으로 만나 자꾸나 사랑한다 아들 장하다 내 새끼

  4. 2016.10.27 12:06 신고

    아들, 멋지게 동기들과 열심히 페달링하고 있네. 힘든 훈련도 즐겁게하는거 같아 보기좋다. 힘내서 남은 훈련도 무사무탈하길 기원한다. 필 승3

  5. 2016.10.27 13:59 신고

    숨은그림찾기 하듯 아들얼굴 보이나 열심히 찾아봤지만 보이지안네.... 그래도 울 아들이 이렇게 힘들게 훈련 받는 모습을보니 맴이 찡~해온다.
    얼마 남지안은 훈련 건강하게 잘받았으면 한다. 사랑한다 아들~ 많이 보구싶다~

  6. 2016.10.28 07:14 신고

    30313 신병 안지훈
    오늘이 D-5 아들아 오늘은 촉촉히 가을비가 내리는구나
    지금쯤 기상을 해서 분주히 움직이겠구나 극기주 훈련전에 아들 편지가 올줄알았는데 답장이 없어 궁금하구나
    오늘이 금요일 극기주 각개전투 공수기초훈련 인간에 한계를 시험한다는 천자봉 행군~마지막 까지 최선을 다하기를 바라며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자랑스런 울아들 화이팅~

  7. 2016.10.28 15:04 신고

    인호야!!
    고생만이해다 해상훈련받는라고..
    물속에서훈련받으면 걸음도잘안걸리덴데
    장하구나
    이제몃칠남지안은수료식어떤모습인지
    기대가된는구나
    날씨가 제법싸늘해저서 수료식날날씨가
    화창해야될땐데
    주말잘보내구 다음주에만나자
    열심히 최선을다하렴화이팅하자★★★♥

  8. 강경원해병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8 18:47 신고

    아들 아빠가 바빠서 이틀만에 근을 올린다 오늘은 천자봉 행군하는 날이구나 날씨가 추워지면서 기온이 많이내려가는데어려운 과제를 수행하는구나 오늘이 지나면 빨간명찰을 가슴에달고 해병이되어팔각모를 쓰고 수료식을 앞두고 설래는 마음과 자부심을 그끼겠구나 엄마아빠도자부심을 느끼고 있단다 항상 걱정하는 마음에 잔소리처럼 준비해서 가야한다고 했던 말들이 무색하게 잘이겨내서 자랑스럽다 천자봉에서 아침해를 바락보고 큰성취감을 느끼고 부대로 복귀해서 몸과 마음속의 피로를 싹날려버리고 쉬기 비란다고고생했다 아들

  9. 문정은(김성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31 11:24 신고

    보고싶은 아들재야~이제 며칠만 지나면 아들의얼굴을 볼수 있겠구나ᆢᆢ그동안 얼마나 고된 훈련에 힘들었겠니 고생많았다!!!엄마아들 화이팅 최고다!!!많이 보고싶고 빨리 만나고 싶구나.아들아~어디 몸은 아픈데는 없는지 힘든행군 갔다와서 몸살은 안났는지 엄만 매일걱정이 되구나.부디 끝까지 긴장 놓치지말고 우리가족들 웃으며 만날 그날까지 더 힘내고 최선을 다해주길 바랄께~사랑하고보고싶고 엄마아들 하루빨리 만나고 싶구나.재야 몸관리 잘 하고 지금까지도 잘한거 헛되이지 않게 남은시간도 더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사랑해 아들아~~화이팅!!!힘내!!!

  10. 1215기 마상규맘(106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3 23:43 신고

    1215기가 다음주엔 이런 훈련을 하는군요 기초해상 우와~~ 추워서 어쩐대요. .
    해상훈련시에는 정말 동기들간에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겠어요 이번주보다 다음주가 더힘들거 같네요
    아들도 극기주까지 점점 훈련강도가 쎄진다는건 알고 있던데 여기저기서 들은 얘기도 있는거 같구ㅋ
    암튼 힘들테지만 내아들 잘 이겨냈음 좋겠습니다.
    아들~ 이젠 1215기다. 화이팅하자 아자아자 !!!!!!

# 44차 강하조장 교육!

 

최정예 강하조장을 꿈꾸는 장병들이 최근 최육훈련단에서

강하에서 인원과 장비를 통제하는 강하조장 교육을 받았습니다.

공수기본과정을 이수한 뒤 실무에서 10번 이상 강하를 경험한

정예요원만 입교가 가능한 정예 조장교육이 이루어지는 훈련.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강하를 하기 직전에 화이팅하는 이 순간.

두려움보다는 강하에 대한 설레임으로 가득할 것입니다!!

 

 

청명하고 높은 가을 하늘을 수놓는 낙하산.

 

 

마치 강하하는 해병들을 응원이라도 하듯.

멋진 하늘이 배경이 되어줍니다.

 

 

육지와 하늘, 그리고 바다. 장소를 가리지 않고

각자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해병대교육훈련.

상륙기습부대, 공정부대, 유격부대.

다양한 모습으로 조국수호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해병대의 강한 훈련은 계속됩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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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31 09:00 신고

    -해병의 긍지

    하나 / 나는 찬란한 해병정신을 이어받은 무적해병이다.
    둘 / 나는 불가능을 모르는 전천후 해병이다.
    셋 / 나는 책임을 완수하는 충성스런 해병이다.
    넷 / 나는 국민에게 신뢰받는 정예 해병이다.
    다섯 / 나는 한번 해병이면 영원한 해병이다.

    -대한민국 해병대는 1972년 6월 해병공수 1기생을 배출, 5공화국 전두환정권 당시에 확실한 이유도 없이 폐지 .. 1994년도 해병공수는 다시 부활합니다.
    대한민국 국가전략 기동부대, 창끝부대인 해병대는 아무런 선택지없이 수리온으로 결정이 되었지만, 해병항공단 부활과 회전익기를 활용한 자체적인
    공수훈련, 공정대대의 활약과 아울러 초수평 상륙작전을 기대합니다. 해병대라는 한글과 영문 ROKMC, 해병앵카를 달고서 하늘을 날아가는 수리온들을
    바라보게 된다면 1972년도 해군통폐합으로 사라진 해병항공단의 부활을 피부로 느끼면서 새삼, 감개무량해서 남몰래 콧날이 서늘해질듯 합니다.

  2. 2016.11.08 15:54 신고

    해병공수49차
    123수송기를 타고 낙하한 기억이나네요
    32대대가 공정대대로서 그때는 달에한번씩 기계 또는 안강에서 낙하했는데
    후임해병님들 멋지십니다

  3. 2016.11.30 18:36 신고

    해병대 공수교육 훈련과... 낙하졈프는,, 남자라면 해병대 자원하면,,,, 고추달린 사나이들은 다할수있는것이다,,,,

    신기하게 볼것은 아니다,,,,, 유튜브에 미국 공수부대 훈련과정을 보시라..... 미국공수부훈련 장비부터 훈련과정은 신선놀이 훈련에,,.

    훈련받은대로 낙하 쟘프에 자연스럽게 쟘프들을 한다,,,,, 미국공수부대 공수교육대를 여러분들 한번 컴퓨터 유튜브에서 감상해보시라....

    미공수훈련은 신선놀이다,,,,

  4. 2016.11.30 18:55 신고

    나는 71년 11월쯤에 상남 훈련연대에서 공수훈련과정 2주간을 받았는데,,,, 이시대는 말이 공수훈련이지,,
    춥고.배고프고.졸리고...구타.폭력에 영양실조에,,PT훈련에 온몸은 몸살에..막타워에올갈 기운도없어서 기합으로 기얍받으면서... 구타.폭력에..
    몇시간식 각종 기합으로 워커발에 맞아가면서... 공수훈련은 몇시간에 훈련마치면서 기합에 기얍으로 군기????? 이게 훈련이아닐데 속으로 생각했다.... 미육군훈련소... 훈련과정을 해병대에 자원해서 가기전에 유튜브에서 공수훈련과정을 한번식들 감상하고 해병대에 입대를 하시라....
    포항에서 공수훈련교육 받는것을 보니... 공수낙하시에 체력이안되니 부상자들이 많이봤다,,, 영양실조 공수훈련병들,,, 잘먹어야 체력으로 버티는 해병대 모든훈련과정인데,,,, 3끼식에 영양실조몸으로 해병대 훈련은 정말 빡세게 힘든과정이었다.... 해병대 누가 무엇이라해도 한국군중에서 제일 잘먹고 체력으로 버틸수있는 해병대훈련과정이,,,,, 빡쎈 훈련과정은 영약식으로 체력을 보충해야....상식적인문제인데,,,

    내가 대통령이라면,,,, 해병대는 삼군중에서 모든 보급을 잘해주고.. 제일 잘먹게해주면서.... 훈련은 실전과같이 빡세게 훈련한다,,,, 잘먹어야 죽어도 때깔좋은 해병대 귀신으로 나타날것이니까,,,,과거 해병대에서 전사내지 사망한 해병대영혼들은 때깔도안좋은 귀신이되어서 무섭다....양아치같은 해병대 혼영들,,,, 걸어지같은 해병대 혼영들,,,,

  5. 2016.11.30 19:10 신고

    내가 해병대가서 해병대 악습들을 연구해보니..... 나에게 선배해병들은,,,꼴통들이 너무나 많았다....
    무식하면 예의라는것이 한국풍습인데,,,,, 수구꼴통들 해병대 선배들,,,, 공부를못했어도 가정교육에 예의라는것을 배웠을텐데,,, 무식한 꼴통들이...

    나는 무식해도 유식한 예의를 아는사람인데,,,,, 서로 해병대에서 고생하는 기간인데,,,, 수구꼴통 해병대 선배들...수병.하사.장교들,,,꼴통이 너무많았다.... 졸병들한테도 빈약하나마 자기들 돈을 졸병들한테 쓸줄도모르는 무식한 골통들,,,,돈이나 빼았을 생각들하는 선배들에 횡포....

    해병대가 해병대를 왜 괴롭히냐??????? 지금도 생각못한 수수께끼,,, 졸병들은 선임들 마음의뜻... 해병대철학을 가르치고 서로 전우애로 뭉쳐야되는데,,,, 역마살 해병대들,,, 참회를 해야되는데,,,, 선배들이 사고뭉치짓을 가르친다,,,

  6. 2016.12.16 04:31 신고

    남덕현소대장 이성혁팀장 와 전부 중위랑 중사달았네... 시간이 가긴가는구나...

 

 

1205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고자  입대하였습니다. 

 사진으로 본 입영모습은 별도의 포스팅을 하지 않겠습니다.

사진으로 그 순간을 회상하시면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멋지게 훈련을 받고 있는 1205기 훈병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진 I 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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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2.23 23:08 신고

    엄마는 이제 우리 아들이 귀신도 잡는다는 해병이 되는구나 싶어 한편으로는 좋기도 하지만 얼마나 험난한 훈련이 너를 기다릴지 마음이 아프지만 혼자가 아니고 동기들이 이기에 마음을 놓고 잠을 자. 너도 동기에게 도움이 되고 힘이 되는 멋지고 늠름한 해병이 되기를 매일밤 고대해

  3. 2015.12.24 10:51

    비밀댓글입니다

  4. 2015.12.24 21:44 신고

    1205기 유승협
    아들 추운 날씨에 훈련받느라 힘들재
    소원하던 해병대가서 행복하나
    다들힘들다고 꺼리는데 우리아들은 왜 해병대가 좋은데?
    세상에 너같은 아들을둔 엄마는 너무 자랑스럽다

  5. 2015.12.24 23:02 신고

    아들 훈련 잘 받고 있겠지. 올해는 크리스마스를 해병대가서 보내는구나.
    이제 2주가 다 되어가는구나. 날씨도 추운데 고생이 많곘지만 어짜피 겪어야만 할 일들이니 참고 잘 견디내길 엄마는 바란다.
    추운 날씨에 항상 몸조심 하고 용기를 내~~.

  6. 2015.12.25 09:29 신고

    아들보아라
    크리스마스구나 어제는 너 옷가지며 편지가 와 있더구나
    엄마는 네 편지를 읽고 눈물 짓고 있구나 하지만 동기들과 잘지내고 있다하니 안심이 되는구나
    상우야 어제 네 작은누나가 사고쳤단다
    요오크셔트리아 개를 하나 사왔지 머냐 아직 생후35일밖에 안된 새끼지
    오늘 아침에 엄마 찿느냐고 낑낑거린다
    엄마는 난리지만 다롱이가 외로워 걍 키우자고했지
    네가 휴가나올즈음이면 많이 자랐겠지
    보고싶다 아들아
    항상 몸건강하고 동기들과 친하게 지내
    피할수없으면 즐겨라 아라찌
    또 보자 필승

  7. 2015.12.25 16:02 신고

    아들~~ 오늘도 변함없이 네가 보고 싶어 이곳에 들렀다.
    네 얼굴은 없지만 그래도 같은 동기들 얼굴 보며 우리 아들은 이때 뭐했지..
    생각하며 위로를 얻는다.
    짜~식 사진 한장도 못찍게 하더니..
    하루에도 몇번씩 네가 생각날때마다 블로그로 해병대 홈피로 .. 찾아다니며
    너의 모습을 그려본다..건강하게 잘 지내^^

  8. 2015.12.25 17:13 신고

    오늘이 크리스마스구나, 군에서 맞는 크리스마스라 나름대로 기억에 남을지 모르겠구나, 동기들과 잘지내고 초심응 잊지말고 생활하다보면 금방 지나갈거야, 건겅하고 집 걱정말고 훈련에만 집중해라 ,우리가족모두는 언제나 너를 사랑하고 믿고 있다 화이팅!!

  9. 2015.12.25 22:43 신고

    1205기 신동규
    아들 잘하구있지?
    크리스마스라 아들이 더 그립네 잘하리리믿어
    울아들 힘내구 보고싶네 울아들^^

  10. 2015.12.26 05:36 신고

    나는 이 블로그를 오늘 알았어..내가 죄인이야ㅠㅠㅠㅠㅠ 저렇게 저날 비맞고 있었구나 또 한번 울컥하네.. 내사랑 너무 든든하구 멋지지만 더 멋있어져서 오겠지? 나도 더 멋있어지고 예뻐져서 기다릴께 항상 내가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있는거 알았으면 좋겠어 내사랑 너무 사랑하구 또 사랑해 파이팅 ♥️

  11. 2015.12.28 18:00 신고

    1205박태준
    태준아 ~~고모야
    울 태준이 입대하는것두 못보구 보고싶네~~
    사진으로만 봐두 눈이 시큰거리네ㅡㅡ
    잘 하고 있지???
    화이팅!!!!!
    울 멋진 조카 태준이~~~사랑해~~~^^

  12. 1205기 최승우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28 20:58 신고

    잘생긴아들!
    해병대홈폐지내부반 사진에서봤어ㅡㅡ
    반가웠고, 잘지내고있는것맞지!!
    점점추워지는데... 훈련받으니 힘들지! 그래도 모든것잘해낼거라, 엄마는믿는다.
    건강하게 잘하고 있다가 수료식때보자구나... 아들! 사랑한데이*****

  13. 2015.12.28 21:52 신고

    1205 조원준 맘
    입대하던 날 사진을 벌써 몇번째 보는대도 다시 보면 또 그때 생각이 나서 왈칵 눈물이 난다. 특히 큰절 할때랑 좌향좌해서 갈 때, 왜 그리 눈물이 나던지.. 혹시 나만 유난 스러운건가 혹시나 하고 주위를 보니 펑펑 울며가는 엄마도 있더라
    그래도 "엄마~ 와우노 괜찮다". 하며 오히려 엄마를 다독이며 가는 한 아들이 내 인상에 강하게 오래 남더라.. (부러워서)

  14. 2015.12.28 22:46 신고

    봉규형 오늘 많이 추웠을 텐데 힘내서 훈련 받았을 형을 생각하니 정말 자랑스럽고 생각만 해도 뿌듯해진다~
    힘들어도 가족들 생각하고 무사히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생활해서 돌아와~

  15. 2015.12.29 13:01 신고

    사랑하고 보고 싶은 내 아들이네~~^^
    너 줄서 들어갈땐 이 모습 옆에서 보지도 못 하고 먼 발치서 발만 동동...
    그렇게 마지막이 될지 모르고...보내버려 아쉽두만...다른 사진은 눈씻고 찾아도 안보이더니 드뎌 한 장 찾았네 이런 사이트도 있는줄도 모르고
    여하튼 추븐데 고생이 많겠네 곧 울 아들 생일인데 ...사랑해 아들 엄마도 무지 보고싶어~~♡♡

  16. 2015.12.31 11:11 신고

    해병대 무적해병용사 여러분들,,,,,
    구타.폭력.착취.누명.및.... 얼차렸으로 고생하는 해병용사는,,, 이곳에 글을 올리시면,,,,

    청와대. 국방부에 글을 올려드리니까 여기에다 해병대 악습으로 양아치같은 선임들에게 당한,,,,수병이나. 신임 부사관들 글을 올리세요,,,,
    나는 여러분에 선배로써.... 도와드리겠습니다,,,, 해병대 전통 악습 양아치짓하는 것들을 당하신 해병용사들은 이곳에 글들 올리세요,,,,,

    나는 70년대에 엄청나게 구타.폭력.착취.누명을 많이 당한경험이 풍부한 선배입니다,,,,

    PS,,,항상 즐거운 해병용사들은 좋은 추억으로,,,, 추억을 남기시고..... 항상 해병대안에 역마살들 조심들하시라,,,,,

  17. 2015.12.31 11:23 신고

    해병대 졸병...장교.부사관.수병은,,,, 첫째로 취짐시간을 꼭챙겨라?????? 피로하게 선임들에 괴로움은 명일에 안전사고에 시달린다...선임들은 그런것을 이해못한다,,,,, 선임들 각종군기는 졸병들 피로가누적되어서 안전사고를 일으킨다,,,,, 꼭 하루 취침시간들을 챙겨라...졸병 장교나.부사관.수병은,,, 월급타면 먹고싶은것들 다먹어라??????....... 첫째 해병대생활이란... 배부르고,잠을챙기면 안전제일이다,,,,,피로누적은 선임들이 몰라준다??? 안전사고란 선배들이 잠못자게 괴롭게당하는날에는,,,,, 고통이다.....누구하나 알아주는 선배들 상급자들도 모른다,,,,, 졸병들 장교.부사관.수병들,,, 피로누적으로 고통안받게하고,,, 피로누적대면... 즉시 중대장에게 보고하고,,,피로를 풀어라,,,,,

  18. 2015.12.31 11:40 신고

    그 이름 찬란한 해병대 정신을 이어받은 무적해병 울 아들!!!
    만니 보고싶다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잘 지내고 있지?
    오늘도 변함없이 울 아들 생각나서 그나마 글로 위로를 받으련다 ,
    힘들어도 널 위해 기도하고 계신분들을 생각하며 힘내고
    동기들 보며 위로받고 잘 견디어주길 바란다
    늠름한 울아들 보는그날까지 홨~~팅 하자
    아들 사랑한다~~***

  19. 2016.01.05 12:17 신고

    약하고 가녀려서 걱정되던 울아들 힘든훈련 잘이겨내고 멋진해병대 귀신잡는 용사 되었으니 자랑스럽구나 사랑하는아들현식아 아프지 말고 다치지말고 동기들과 잘지낸다 하니 부족한 엄마 그저 기쁘고 감사하다 새해가 되어 한살더 먹으니 더큰사람되어 어떤 시련과 고난에도 넘어지지않는 강인한 체격과 의지 용기와 희망이있어 더 빛나는 해병대 용사 울아들 화이팅 ! 새해 복 많이 받고 항상 건강해

  20. 2016.01.05 12:42 신고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우리 현식이는 추위를 많이 타는데 감기걸리지는 않았는지 너무 추워서 마음까지 움추려들진 않았는지 멀리 있어 아무것도 할수없어 아쉬움뿐이네 사랑하는 현식아 엄마 아빠 현서는 온 마음다모아 현식이가 어떤 고난이나 시련도 거뜬히 이겨낼수 있기를 응원하며 기도 한단다 잘하고 있어 믿음직스러운 우리아들 동기들과도 사이 좋게 잘지내고 아프지 않고 다치지않고 건강하고 늘름한 군인의 모습 빨리 보고 싶구나 사랑한다 아들 수료기때보자 화이팅!!

  21. 2016.01.10 22:15 신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16년 올해는 제발 해병대에서,,,,, 의문사.자살.구타.폭력이 없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새해 원숭이를 바라보며,,,, 병신같은 역마살들짓이 없기를,,,, 동해에 쏫는 해를 가슴에 안고,,,, *(^-^)*

 

신병 1205기 영상으로 본 입영행사

1205기 예비 해병들이 궂은 날시에도 불구하고

큰 포부를 품고 입영행사를 하였습니다.

1949년 4월 15일 창설 이후 벌써 1205기 역사에 빛날 기수입니다.

 

비록 지금은 푸르른 젊은이의 모습이지만,

6주 뒤에 당당하게 멋진 해병대 정복을 입고

수료식을 할 우리 1205기 훈병들의 모습을 기대해 주십시오.

 

그날의 감동과 슬픔, 헤어짐의 아픔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영상입니다. 

그 날을 영상으로 되새겨 보시기 바라며

우리 1205기 훈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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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2.20 19:45 신고

    형아에게
    형 입소식할떄 같이 못가서 미안하고 좀 쓸쓸하네..
    군 생활 잘하고 몸 안다치게 지내라
    입소식때 진정한 남자가 되어서 오고 아빠는 편지를 남자가 쓰는게 아니래
    지금 아빠 진짜 사나이 보고 웃고 있어ㅋㅋㅋㅋ
    31일만 있으면 퇴소식하네 그때까지 잘 버티고 있어라
    엄마가 아빠한테 편지 안쓴다고 뭐라고해
    할말이 없다 군생활 잘하고 와라
    난 사고 안치고 있을테니까ㅎㅎㅎㅎ

  3. 1205기.김재환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20 20:06 신고

    자랑스런 아들~~ 엄마는 니가 해병대 지원입대했을때, 많이 서운하고 애닯았는데, 오늘도 니사진보면서, 참 대단한 내 아들이구나 생각한다.
    낼은 비도 오고, 춥겠지만은 잘 견뎌줄거라 믿는다. 동기들과 의지하며 서로서로 챙겨주다보면, 빨간 명찰을 달날에 우리 상봉할수 있을꺼야.사랑한다~ 내 아들아, 화이팅~~~

  4. 2015.12.20 23:12 신고

    우영아 나헤빈이야 ! 주말 잘보냈어? 난 내일 출근할생각하니 막막하다 .. 주말엔 모하면서 지내는지 궁금해 ㅜㅜ난 오늘도 한끼머거따 ㅎㅎ 방금 사과먹어서 배고프다고 징징대진 않았어! 너두 밥 잘챙겨먹꾸 지금쯤 자겠지 ? 잘자구 항상 힘내자 ♡♡ 많이 보고싶어 사랑해

  5. 2015.12.20 23:26 신고

    1205기 이젠 낯설지 않는 숫자이다.
    일주일 지났는데 춥지는 않는지, 아픈데는 없는지, 집이 그립지는 않는지. . .
    간지 일주일 밖에 안됐는데 아주 긴 시간인것 같다.
    엄만 매일 바쁘다. 씩씩한 우리 아들 자랑스럽다.
    가족들 모두 잘 지내고 있다. 사랑한다 아들

  6. 2015.12.20 23:32 신고

    오늘도 이렇게 마무리하고 또 다른 하루를 맞이하는구나 오늘도 행복하게 웃으면서 기쁜맘으로 시작해서 행복하게 마무리 잘했겠지 엄마또한 너로인해 행복하고 즐겁고 웃으면서 하루를 마무리한다 잘 자라 내 아들

  7. 2015.12.20 23:58 신고

    아들아 이벤트 참여햇는데 나한테 그런 행운이 올까?

  8. 2015.12.21 00:03 신고

    곤꿈 꾸고 행복한밤~~~

  9. 1205기 최승혁(강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21 00:45 신고

    울~아들 지금시간이면 한참 꿈나라에 있겠구나. 오늘은 또 어떻게 보냈는지 무진장 궁금하구나.
    날씨는 많이 풀려 춥지않아 한시름 놓았는데 낼부터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된다 생각하니 조금은 걱정이 되는구나.
    하지만 사랑하는 울~아들은 엄마,아빠가 믿는 만큼 훌륭하게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아들!!! 엄마,아빠는 울~아들 만날날만 손꼽아 기다린다. 잘자구......,
    사랑해 아들~~~~~~

  10. 2015.12.21 00:51 신고

    지금은 피곤속에 잘자고 있겠지...
    낼부터는 본격적인훈련이 시작인데
    항상 기본에 충실하면 다할수있는일이니 넘 걱정말고
    인내와끈기, 악으로 깡으로 밀고나가라
    아들..넌 할수있어..
    이것이 네속에 있는 남자의 본능이다
    즐겨라..
    국방부시계는 지금도 돌아간다
    힘내구
    사랑한다..

  11. 2015.12.21 16:34 신고

    민아 잘지내고 있는지 궁금하구나 지날수록 더 보고싶어서 얼른 한달이 지나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주부턴 더힘든 훈련에 들어가겠지 진짜사나이 에서 물속에서 훈련하는 모습이 보여 짠하길래 채널을 돌려버렸네 아들이 진짜 사나이 다운 사나이가 되기위해 가는길이기에 니가 만족하는 생활을 할수 있었음 좋겠다 사랑해

  12. 2015.12.21 17:15

    비밀댓글입니다

  13. 2015.12.21 20:51 신고

    오늘부터는 심한 훈련이 시작되나 궁금하네. 엄마가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너를 위해 기도해 주신대. 그러니까 힘내고 멋진 사나이로 ~~~

  14. 2015.12.22 09:30 신고

    울 진욱이 잘지내고있지? 유난히 추위도타는데 엄가가 걱정되는 딱한가지네 다들 울 진욱이 소식궁금해하고 잘할거라 믿고있네 넘버3 삼촌도 궁금해하고 ㅎㅎ 아빠도 말은안하지만 진욱이 많이보고싶어하고..시헌이는 오빠 전화가 안된다고 징징거렸다는...어젠 외할머니랑 메주만들고 왔네 오늘은 동짓날인데 거기서 팥죽 주려나? 진욱이 건강하게 잘지내라고 진욱이나이만큼 새알비벼넣어야겠다 건강히 잘지내고 좀있음 보러갈께

  15. 2015.12.22 17:56 신고

    아들아! 멋진 승민이 사진보면서 가슴이 뭉클하더라! 우리아들이 드디어 합격햇구나! 엄마 말리고 싶엇는데 강경한 승민이 의지에
    응원하는수밖에.. 하지만 걱정 많이 햇지! 힘든 훈련을 어떻게 견딜지.. 막연한 환상을 가지고 입대하는건 아닌가 싶어서!
    합격못하고 다시 돌아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리아들이 이렇게 강한 의지의
    사나이 일줄이야! 엄마에게는 여리게만 보이는 아들인데! 엄마만 승민이를 사랑하는것 같아서 엄마 늘 외로웟는데!!! 엄마생각 나서
    울고 그러는거 아니지?? 훈련 잘받고 아빠랑 엄마 동생이 승민이 보고싶어 하고 있음을 기억하기 바란다. 사랑해!

  16. 2015.12.23 01:59 신고

    현준아~~~~~~인편이 된다고 해서 12시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안 되나봐. 오후쯤 되려는지....
    요즘 나는 컴에 댓글을 안 달면 뭔가 허전하고 이상해. 예전부터 엄마 장난감이 컴인줄은 너도 잘 알지?
    너를 해병대에 보내고 나서는 더 많이 컴을 켜고 있단다. 엄마가 아는 이모들, 삼촌들, 선배, 후배
    심지어 동네아주머니들까지 너를 위해 기도해 주신다고 하셨으니까 .... 훈련중 다치지만 말고 동기들과
    힘을 합하여 잘 하기를 엄마는 그것만 믿는다.
    사랑하는 현준~~~ 군대 가기 전 바쁜 엄마를 열심히 도와주던 우리 착한 아들....
    군대 가기 전에 필요한 돈을 알바해서 받은 그 귀한 돈을
    "엄마아빠를 사랑하는 막내아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흰 봉투에 넣어서 준 아들....
    사랑하고 또 사랑해.

  17. 2015.12.23 02:23 신고

    수정을 했더니 23일로 되었네.
    오늘 동지라는데~~~ 마음 같아서는 1205기 훈련병 모두에게 따뜻한 팥죽 한 그릇씩 퀵으로 보내서 다 먹이고 싶은데 마음뿐이니~~~ 멀리 있으니까 생각처럼 안 되네. 휴가 나오면 이 세상에서 두번 째 맛있는 팥죽 가게에 같이 가서 사 먹자. 그때까지 우리 서로 보고 싶어도 꾹 참고 각자 자기 일 똑부러지게 잘 하면서 잘 기다리자. 사랑하고 보고 싶다.

  18. 2015.12.23 23:10 신고

    비록 또렷하게 나오지 않은 사진이지만 분명 우리아들~~~~반갑고 고맙고 사랑스럽고

  19. 2015.12.25 17:05

    비밀댓글입니다

  20. 2015.12.25 17:05

    비밀댓글입니다

  21. 2015.12.26 01:05 신고

    이때만 해도 시간이 정말 안갈 것 같았는데 벌써 훈련 2주차 마무리 단계구나
    남은 훈련 다치지말고 화이팅하자!!

 

 

 

 

 

이번 145차 이벤트는 신병 1205기 1차 이벤트입니다.

 

매 기수별 이벤트는 총 2회로 실시하며,

1회는 1~2주차에, 2회는 3~4주차에 걸쳐 실시합니다.

 

당첨 인원은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참여 및 선발 방법은,

아래 응모하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양식에 맞게 1회이상 응모하시는

모든 분들께 컴퓨터 추첨을 통하여 공정한 기회를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교번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단, 1~2주차는 교번없이 이름만 입력하셔도 됩니다.

 

145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45차 응모기간 : 12. 14.(월) ~ 12. 27.(일)

ㅁ 145차 당첨자 발표 : 12. 30.(수)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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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2.26 22:52 신고

    1205기 이동윤
    아빠 삼촌들하고 한잔하고 이제 막 집에 들어왔다 10시가 넘었네 자고 있겠지 오늘은 소대장님께서 갑짜기 깨우지는 않을거라고 믿고
    아빠도 자야겠다. 아들 좋은꿈 꾸고 내일 훈련 잘받아라. 1205기 동기 친구들 잘자라 2교육대 3소대 1생활반 지금부터 소대장님 깨우지 마세요 푹 자야지 내일 훈련을
    무사히 할수 있으니까 부탁입니다.........부모 마음은 속이 숫땡이 입니다........필~승~

  3. 2015.12.27 01:28 신고

    필씅~ 웅이야!
    누나가 울동생 얼굴 보고싶구, 이벤트당첨되어 부모님께 효도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는구나 ㅋ ㅋ
    2주차가 낼이면 끝나는구나, 고생했구나... 3주차도 잘 할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어제올라온 사진에는 멋진해병이 모습이 너무 감동이었어,
    아프지말고, 훈련잘받고 멋진모습으로 만날수 있기를 응원한다. 지웅 홧팅!! 짝짝짝 오늘도 수고했다. 사랑한다...누나가

  4. 2015.12.28 00:03 신고

    우아 쟈기야ㅎㅎㅎ 12시 지나니까 딱 창이 닫히네ㅋㅋㅋㅋ 하... 그동아 나랑 가족들이 쟈기 얼굴 한번 보려고
    이벤트 응모 열심히 했는데......꼭 당첨되어서 쟈기 얼굴 보고싶당ㅎㅎㅎ 쟈기야 이제 3주차에 돌입했어....ㅎ 이
    렇게 계속 해병대의 시간이 잘 가길 바라는 마음이야.... 나도 여기서 쟈기 생각도 많이 하면서 공부하고 있을게!!
    얼른 수료식날이 왔으면 좋겠당!! 쟈기야 많이 보고싶고 많이 사랑해~!!(하트

  5. 2015.12.28 01:08 신고

    이번 한주도 씩씩하게 남자답게 강인하게 건강하게 훈련잘봐고 끝까지 가보는 거야 깊은터널 가다보면 한줄기 빛이 차츰차츰 보이길
    시작 한다. 거기까지 열심히 달려가는 거야 할수있다 너는 대한민국 해병이다. 남자중에 남자 우리아들 화이팅!

  6. 2015.12.28 01:14 신고

    1205기 내일부터 3주째훈련시작 ᆢ
    힘들더라도 서로의지하고기대어 보듬어주면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길ᆢ힘든 훈련속에서 아들 너에게 꼭ᆢ힘실어주고싶다 간절히소망해본다
    1205기 20856번 훈병 최지훈 사랑한다^^~~♡

    • 2015.12.28 01:27 신고

      생일축하합니다 생일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울돼지 생일축하합니다 우야 사랑해 오늘은너없는 미역국 먹겠구나 우야 오늘 엄청춥다는데 감기조심하고 하루하루 잘견디면 금방 엄마 만날거야 힘내자 경상도 사나이 뚝심으로 ~우야몸관리잘하고 비염때문에 더 감기조심해라 생이날인데 밥맛없어도 많이먹고 잘해 마미 또올께

  7. 2015.12.28 16:54 신고

    한주시작에하루훈련이몇시간안남았구나 추운날씨에 고생많았다 아빠하고 누나들이 진석이 한테 매일 시간나는데로 응원글 보내고 있어 엄마는 눈이 흐리다고 해서~~ 서운해하지말고 마음속으로 보내는 엄마응원이 젤힘이될거야 아픈데는 없는지 걱정되는구나? 힘든훈련 남자답게 이겨내고 밥마니먹고 감기조심해 체력이 곧훈련인거다 사랑해 진석아! 낼또만나자

  8. 2015.12.28 18:14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해병대 1205기 최용준훈병. 새로운한주가 시작되는 3주차 월요일 올 들어서 가장 춥다고 하는 한파의 날이다. 영하 9도권이라하는데, 우리는 괜찮은데 군에서 고생하는 장병들이나 훈련을 하고있는 우리 아들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무겁다. 올 겨울 만큼은 좀 덜 춥고 훈련받는데 힘든상황으로 치닫는 기상변화는 없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아들! 훈련소의 생활이 예전보다는 편하다고는 하나 예전이나 지금이나 마음적으로, 육체적으로 훈련병들이 겪는 어려운 실정은 매한가지라고 생각한다. 피부로 느끼는 온도차가 조금이야 다르겠지만 근본적으로 얼마나 힘이 들겠니...처해진 환경을 어떻게 바라보느냐? 어떻게 대처할것인가? 극복한것을 지속적으로 어떻게 끌고 갈것인가하는 문제는 그소속원들과 자신만이 해법을 제시할 수 있을것이다. 여직껏 살아오면서 경험했던것들이 그해법을 찿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이고 그 해법을 찿은 후, 난관을 넘어 극복한 후에는 앞으로 살아갈 미래의 대한 삶의 기초가 되고 진리가 됨을 깨달았으면 좋겠구나. 항상 좋은생각으로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라는 말과 같이 녹아들었으면 좋겠고 힘들지만 "일소일소,일노일노" 한번웃으면 한번젊어지고 한번 화를내면 한번늙는다,라는 명언처럼 즐겁게 임해 주었으면 좋겠구나! 다시한번 심호흡하고 새롭게 화이팅하자. 용준홧팅! 1205기홧팅! 해병대홧팅! 대한민국 홧팅!

  9. 2015.12.28 18:47 신고

    1205기 자랑스런 우리아들 훈병 노세범 올해들어 가장 추운 날씨랬는데 훈련받느라 수고했어,잘했어, 비록 댓글은 네가 볼수없을지 몰라도 혹여나 힘이될까 또 써본다,물론 인편은 잘 전달되었더구나 .매일 쓰는 인편이 네게 힘이되었으면 한다, 항상 널 응원하는 가족이 있으니까 파이팅하자,
    그리고 힘든 훈련 잘 받고있는 네자신에게도 아낌없는 칭찬을 해주려무나,네스스로 대견하다고,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야,그건 정말 네게 큰힘이 된단다..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다치지않게 집중하고 아자아자!! 1205기 훈병모두 파이팅!!

  10. 2015.12.28 18:47 신고

    1205기 자랑스런 우리아들 훈병 노세범 올해들어 가장 추운 날씨랬는데 훈련받느라 수고했어,잘했어, 비록 댓글은 네가 볼수없을지 몰라도 혹여나 힘이될까 또 써본다,물론 인편은 잘 전달되었더구나 .매일 쓰는 인편이 네게 힘이되었으면 한다, 항상 널 응원하는 가족이 있으니까 파이팅하자,
    그리고 힘든 훈련 잘 받고있는 네자신에게도 아낌없는 칭찬을 해주려무나,네스스로 대견하다고,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야,그건 정말 네게 큰힘이 된단다..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다치지않게 집중하고 아자아자!! 1205기 훈병모두 파이팅!!

  11. 2015.12.28 23:03 신고

    현준아~~~~~~ 옷 잘 도착했어. 메모에 가까운 손편지도 잘 도착하고. 세 누나들은 돌아가면서 울고. 도리어 엄마는 옷을 보니까 마음이 놓였어. 도리어 엄마는 정식입대 되었다는 문자를 보고 울었지. 엄마는 빨리 빨리 세월이 흘러서 수료식도 하고 부대에 배치되었으면 해.

  12. 2015.12.29 15:38 신고

    1205기 자랑스러운 이병규!
    훈련받느라 너무 고생많았고 이제서야 인터넷편지를 쓰게 되서 미안하구나...!!
    그래도 항상 널 응원하고 있으니까 조금만 더 힘내자♡
    사랑한다 병규야! 1205기 훈련병 모두 화이팅!

  13. 2015.12.30 12:30 신고

    아들~
    사진을 통해서 보니까 정말 해병다운 모습으로 변해가고 적응을 잘해나가는거 같아서 맘이 조금은 낳아지는군아...
    남은 훈련 열심히 받고 수료식때 보자
    아들 홧팅~~~필승!!!

  14. 2015.12.30 16:44 신고

    [이벤트 발표] 145차 이벤트 발표가 오늘 예정이었으나, 응모페이지 오류로 종합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늦어도 내일은 발표할 수 있도록 조치중에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을 마린보이 여러분들께 양해 부탁드립니다.

  15. 1205기 정요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31 11:12 신고

    저두 블로그 켜놓고 새로고침만 하구 있네요~~ ㅋㅋ

  16. 2015.12.31 11:44 신고

    창!
    2015년도 달랑 하루 남았네.

    오늘도
    고통스럽고 힘들겠지만
    동기들과 서로 의지해서 잘 헤쳐 나가기를 바랄께.

    내년에는
    창에게 좋은 일만 생기고
    멋진 대한민국 해병으로 늠름하게 변한 널 기다릴께.
    글구 창이 원하는 실무 배치를 받도록 기원하고.

    건강 잘 챙기고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사랑한다. 울아들.....

  17. 2015.12.31 12:22 신고

    두구두구~~~~~
    어제 아침부터 블로그 걸어놓고 수시로 들락날락 했는데... 아직도 발표가 없넹.
    그동안 공들인 글쓰기에 희망을 가지면서 울 아들 당첨복 기다리고 있네.
    아들아
    2016년에도 네가 소망하는 모든일 이루길 바라며
    진짜 사나이가 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정빈이를 많이 많이 사랑하는 아빠가~ ^ .^

  18. 2015.12.31 14:50 신고

    누나엄청목빠지게결과기다렸는데안대써..
    미안하고 보고싶다..다음기회 기대해보쟈

    사랑해~♥

  19. 2015.12.31 22:56 신고

    오늘아들의 동영상을 보았다 ....목소리하나 크게들려짱이였네~~아들 오늘 하루수고했다~편지도 잘받아보았다 사랑해아들

  20. 2016.01.02 06:36 신고

    오늘도 울아들 최지훈
    20856번 훈병최지훈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지길 기도한다
    울아들 최지훈
    화이팅!!!

  21. 2016.01.02 09:28 신고

    사랑하는아들 김수민 손꼽아 기다리던 영상편지보았단다 씩씩하고 늠름한모습보고나니 조금은 마음이 편안해지는구나
    시작이 반이라고 남은기간이 더 짧구나 우리아들 잘 해내고 있다 장하다 남은 훈련 열심히 임하고 훈병들과 서로 도와가며 힘들때 의지하려무나
    사랑한다

신병 1204기 5교육대 4주차

# 기초사격훈련

 

부슬비가 내리고 있는 월요일 오후입니다.

우리 신병 1204기는 지난  4주차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오늘부터 새로이 5주차 훈련에 접어들었습니다.

 

 

지난 주에 실시한 5교육대의 기초사격훈련!

그 현장으로 가보시겠습니다.!

무브! 무브!

 

 

(눈빛이 솨라있네~!!)

교번은 보이지 않아도, 우리 부모님들은 훈병을 한번에 척! 알아보실거라 믿습니다.!

 

 

뛰고 뛰고 또 뛰고 달리고!!

훈련장에서의 군기유지와 체력단련을 필수!

이동은 신속하게! 정신차렷!

아~잇!

 

 

 

소대장님의 사격술 교육을 진지하게 듣고 있는

1204기 훈병들!

5교육대에서는 과연 몇 명의 특등사수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사격장에서 안전을 위한 여러가지 수칙 중!

총구는 하늘! 자물쇠 안전!

'우로어깨총' 자세로 사로 진입을 준비하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소대장님께서 자물쇠가 '안전'위치로 되어 있는지

다시한번 꼼꼼하게 확인을 해주고 계십니다.

 

 

 

 

이제 모두 특등사수의 꿈을 품으며!

사로 안으로 이동합니다.

 

앞으로 ~~ 갓!!

 

 

 

 

 

 

 

 

 

 

모두 표적지를 받아들고!

이제 가장 중요한 실탄을 지급받으러 갑니다.!

 

 

 

 

훈련장에서 실탄 한 발은 곧 전우의 생명!

조심조심, 신중하게 실탄을 받아들고 사로로 입장!

 

 

 

 

 

 

 

 

 

 

5소대 46번 훈병

무슨 생각에 잠겨있는 것일까요...

 

 

 

 

 

동기들이 사로로 들어가서 사격을 하는 동안에

남아있는 훈병들은 사격자세를 연습하고

끊임없는 체력단련을 합니다.

 

이 모든 것이 긴장감이 풀어져서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입니다.

 

 

 

 

그 훈련 하나 하나에 중요한 의미가 있음을 알기에

우리 훈병들은 묵묵히 주어진 과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전방을 향하여 조준 연습을 하고 있는 7소대 31번 훈병.

특등사수의 예감이 딱!! 듭니다.

 

 

 

소총이 처음 지급될 때는 개인의 몸에 맞지 않기 때문에

훈련과정에서 나의 몸에 딱 맞추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훈병에게는 분신과도 같은 병기가 수여됩니다.

(병기번호는 주민번호와 같이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몸에 딱 맞게 견착시키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

추운 날씨에도 국가에 충성을 다하기 위해 땀 흘리는 모습이

참으로 대견스럽습니다.

 

 

 

 

사격장에서는 사격소리만큼 소음이 상당한 관계로

중앙통제대의 지시에 가장 큰 목소리로 복명복창은 필수입니다.

복명복창을 하면서 안전에 대해서 경각심을 느끼는 것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큰 효과를 가져옵니다.

 

목소리는?

"뇌관이 터질 듯한 목소리!"

 

 

 

 

 

 

표적지를 향해서 정준준 하고 있는 훈병

호흡참고... 하나, 둘, 셋,..쏴!!

 

 

 

 

모두들 표정이 특등사수입니다.!!

결과는? 과연?!!

(수료식 때 꼭 물어보세요.^^)

 

 

 

 

영점사격을 실시하고 있는 1204기 훈병의 모습!

 

 

 

 

앞 조의 사격을 보면서 내 차례를 기다려봅니다.

 

 

 

 

25M 전방 영점표적지에 나가서 결과를 확인하고 있는 훈병.

탄착군이 형성된 것이 크리크 수정을 하면 명중할 수 있겠습니다.

조금만 더 집중해서 파이팅 하자구요!

 

 

 

사격을 마치고 사로를 나가는 훈병들

탄피를 소중히 가슴에 안고~ 앞으로 앞으로!!

 

 

 

 

 

 

 

 

 

 

 

 

 

 

 

(누가 제일 잘 쐈을 것 같아?!)

동기들의 사격 결과가 궁금합니다.

 

 

 

 

 

사격 후에도 혹시 남아있을지 모를 실탄을 재확인 하기 위해서

철저하게 약실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안전 유의!!

 

 

 

 

 

 

 

 

 

 

 

오늘도 이렇게 사격훈련을 마치고 훈병들은 남은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4주차 해상훈련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필승!

 

 

(사진 I 조성수 작가, 글 I 대위 허태진)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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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12.14 15:49 신고

    아침 새벽부터 얄굿게도 비가 내리는구나.
    훈련을 하고있을 아들을 생각하면 이 비가 그치면 추워진다는데,
    마지막 5주차 훈련이 걱정이 되긴 하지만,
    잘 극복하리라 믿는다.
    벌써 훈련소에 입소한지 4주가 지났다.
    시작이 반이라했는데, 이제 극기주의 마지막훈련을 남기고 있구나,
    잘~~ 무사히 마치고 오는 24일 자랑스런 해병이 되어있는 아들이 보고싶다.
    남은 훈련기간 절대로 긴장 늦추지 말고,
    수료식에서 보자.
    사랑한다 아빠아들 유림아!
    *근데 아들은 어디에 숨어있는지 사진이 한번도 안올라온다.
    사진좀 찍혀 봐라.
    보고싶다 아들아.

  3. 2015.12.14 16:02 신고

    오늘도울아들은안보이네요,하지만아들,잘하고있지.울아들잘하며지내리라엄마가굳게믿고있어.끝까지 긴장풀지말고화이팅!!!!!사랑해

  4. 2015.12.14 17:47 신고

    진지한 모습이 보기좋네..사진속에 범수는 없지만 그래도 반갑고 좋다..너도 똑같이 옆에 있었을 테니까..남은 훈련 잘 받고 1204기 훈병들 모두 화이팅!!!!!

  5. 2015.12.14 17:47 신고

    우리 승윤이 사격하는 모습 그대로 나왔네 멋지고 장하다
    살도 많이 빠지고 대견하다

  6. 2015.12.14 18:14 신고

    잘 봤습니다....^^
    남은 기간도 1204 훈병들 포기하지않고 극기주 잘 이겨내주길 기도합니다.......수료식서 정복입고 빨간명찰달고
    자랑스럽고 대견한 모습으로 볼수있기를 바래요......^^

  7. 1204기 50920 조성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14 18:21 신고

    마냥 어릴것만 같았던 성윤이가 지금까지 무탈하게 훈련을 받았으니 이젠 어떤 훈련 과정도 거뜬히 받을수 있으리라 믿으며... 이렇게까지 훈련시켜주신 모든 교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8. 2015.12.14 19:47 신고

    아들 임영조 ~~~~ 얼굴 한번 보구싶다^^ 우리 아들은 한번두 안보이는구나 ,,, 필승 !,

  9. 2015.12.14 21:43 신고

    우리아들 조그맣게 사진 보았네 확대해서 보니까 아들이 맞더구나 사진으로 보아도 기쁨 두배다 ~ 늠름한 해병대 모습 사랑해

  10. 2015.12.14 23:06 신고

    아들 멋지네 총은 잘 쏜겨~~^♡

  11. 2015.12.14 23:32 신고

    드디어 울아들모습을 사진으로봤네요..감사^^
    옆모습만 봐도 아들인지 알겠어요..멋지다 아들 ..잘하고있구나..이제 극기주훈련만 남았네..지금처럼 부상없이 잘 마무리 하길 기도한다...아들 화이팅! 1204기 훈병들 모두 극기주훈련 잘 마무리하길....

  12. 2015.12.15 07:07

    비밀댓글입니다

  13. 2015.12.15 07:12 신고

    박지훈(30544) 필~씅!!
    사랑하는 아들
    야~~아 총들고 있는모습
    4주만에 완성된 사나이 같다 정말 기특하다
    아들 굿이다
    인내의 고통속에 맹글어진 나의 아들이
    이렇게 1204기들의 모습이 진짜사나이들이구나
    완성된 사나이 박지훈(30544)
    아들이 훈련병 엄마도 훈련병 필~씅!!

  14. 2015.12.15 13:33 신고

    울 아들~~사진을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네.그래도 괜찮아.이벤트 당첨 되었거든.정말 기분이 좋다.울 아들 단독 사진을 볼수 있고 편지도 볼수 있어서..울 아들.이제 열흘 정도훈련하면 수료식이네 그때까지 힘내.

  15. 2015.12.15 16:27 신고

    아들 건강하게 수료식날 만나자.
    아들 건강하고 든든한 모습으로

  16. 2015.12.15 22:13 신고

    내아들에서 국가의 아들로 변해가는 모습입니다...윤석아~~~사랑하고 고마워 1204기 노랑병아리들아~~~건강하게 극기주 마치고 자랑스런 해병이 되자꾸나~~!!! 멋진모습 고맙습니다.

  17. 2015.12.16 09:17 신고

    우로 어깨총자세 실탄조심조심 진지한 표정이 벌써 의젓하구나~
    멋진울 성현이 사진은없구나~
    잘했으리라믿는다 수고많았어!
    사랑해~~~~

  18. 2015.12.16 10:17 신고

    아들~ 4주차 훈련도 잘 햇으니 극기주훈련도 잘 견뎌내줄거라 믿는다. 1204기 훈병들 멋져요!! 아들 건강하게 수료식날 보자♡

  19. 2015.12.16 10:24 신고

    우리아드님 입영할때가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수료식날 보자는 인사말을 건넬수 있어서 엄마는 뿌듯하네 극기주라 많이 힘들거라 생각드네 너를 보내고 집에 와서 애기처럼 엉엉 울었는데 훈련 잘 받고 잘 있다니 엄마에게 큰 선물을 받는것 같더라 올 크리스마스는 더욱더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겠구나 ... 사랑해 아들

  20. 2015.12.16 20:50 신고

    작가님!! 11소대에도 사랑과 관심을 쫌!!!ㅎㅎㅎ
    아들아!! 오늘밤 천자봉 등정 멋지게 마무리하자. 화이팅!!!!

  21. 2015.12.16 21:13 신고

    아,, 오늘이 바로 천자봉 행군이로구나.....

    다들 마지막까지 해병대의 정신으로 단결력과 동기애로 똘똘 뭉쳐 이겨내리라 생각한다. 물론 힘들고 견딜 수 없는 고통과 싸우는 과정이 되겠지만,,,
    그리고 자신과의 싸움이란것...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길 바란다.
    이 모든 훈련들이 훗날 살아가는데 양분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제 동기들과의 생활관 생활도 얼마 남지 않았구나.
    지금까지 같이 생활하면서 얻은 값진 동기애와 단결력으로 마무리 잘 했으면 싶구나..
    사랑한다.. 주형아...
    1204기 화이팅,,
    11소대 마지막까지 힘냅시다~!!!

신병 1204기 3교육대 3주차

# 유격기초훈련

 

 

"검푸른 산속~ 산길을 사나워도~"

오늘은 1204기 훈병들이 3주차의 훈련 중에서,

 

바로

유.격.훈.련.을 받는 날입니다.

 

 

'오늘은 어떤 훈련이 나를 기다릴까?!'

훈병들의 하루는 늘 설레임으로 가득합니다.

(기대되는군!)

 

 

 

 

 

하네스라고 부르는 장비를 착용한 훈병들

우리 아버님 시절에는 밧줄로 묶어서 유격을 했는데

지금 훈병들의 장비는 그때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했습니다.

부모님, 걱정은 안하셔도 좋습니다.!!

 

 

 

 

 

본격적인 유격훈련에 앞서 기초 체력단련을 준비하는 훈병들

모든 훈련과정에서 각 훈련특성에 맞는 PT체조를 통한 체력단련은

선택이 아닌 필수!!

(내 얼굴이 나왔네. 부모님이 찾아보시려나...)

 

 

 

 

앉아뛰며돌기!

해병대 강인한 체력단련의 꽃!

 

 

 

 

PT체조로 훈련을 준비하는 훈병들

입소식, 헤어짐의 그 순간에 보던 훈병들의 모습을

찾아 보기 힘드시지요?!

참 군인이 되어가고 있는 1204기 훈병들. 파이팅팅팅!!!~

 

 

 

 

(어허허, 내 얼굴도 찍혔다)

 

 

 

 

"좁은 간격 좌우로 나란히~!"

 

 

 

 

"악으로~ 깡으로~"

 

 

 

 

본격적인 기본 레펠이 시작되었습니다.

유격은 산악작전을 위한 필수 기술입니다.

공포를 없애고 지형지물을 이용하여 신속하게 전진~ 또 전진~

적진 깊숙히 침투하는 해병대 유격!

 

 

 

 

동기의 내려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훈병들

(무슨 생각하니?)

조교들의 세심한 관찰과 배려로 훈병들은 한 명의 안전사고 없이 훈련을 마치게 됩니다.

 

 

 

 

(신난다. 신난다~)

해병으로 만들어 지는 길. 험난 하지만, 때로는 즐거움과 스릴도 있습니다.

가장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해서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우리 훈병들!

 

 

 

 

외.줄.도.하

신속하게 산악지형을 이용해서 이동해야 하는 기술입니다.

잠시 딴생각에 잠겼다가는 통닭구이가 되기 쉽습니다.

1204기 훈병들은 배운대로 신속하게 이동하는데 성공!

 

 

미션 클리어!!

 

 

 

 

(누가 누가 찍혔나?)

 

 

 

 

 

 

 

 

 

 

열심히 달리고 달리고!

9소대 46번 훈병이 도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표정에서 진지함이 느껴지는 것이 무적해병의 기질이 보입니다.

 

 

 

 

이에 질세라!

3소대 43번 훈병! 자세 좋고! 표정 좋고!

나가자~ 서북으로! 푸른 바다로~!

 

 

 

 

동기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는 훈병들

 

 

 

 

동기들이 훈련을 잘 받을 수 있도록 서로 도와주고!

밀어주고! 끌어주고! 더욱 더 강하게 꽃피우는 1204기!

그렇다고, 동기들이 도와준다고 위에서 훈련에 집중안하고

 고마운 동기들 눈맞추고 그러면 큰일납니다.

 

어떻게?

 

 

 

 

바로 이렇게!!

.

.

.

통.닭.구.이!

(어머니,......)

5소대 18번 훈병 파이팅!!

(0518, 글 쓰고 있는 제 생일인데 말입니다....)

 

 

 

 

유격훈련은 기본 레펠과 도하 외에도 헬기모형레펠,

산악구보, 로프매듭법 등 다양한 훈련을 통해서

산악기본작전을 이해하고 강인한 체력을 기르는 훈련입니다.

모든 훈련을 마무리하고 이제 복귀하는 시간!

 

 

 

 

"오와 열!"

 

 

 

 

 

(집에 가는 길은 때론 너무 길어~)

 

 

 

 

 

 

오늘도 훈병들의 하루는 저물어갑니다.

이제 다음주에 5주차 훈련에 접어듭니다.

4주차 훈련 사진도 곧 공개하겠습니다.

이제 수료까지 2주!

끝까지 건강하게 수료하는 날까지 파이팅!!!

 

 

 

 

마린보이 가족여러분!

행복한 주말 보내십시오! 필승!!

 

 

 

(사진 I 조성수 작가, 글 I 대위 허태진)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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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2.12 18:13 신고

    작가님 !!11소대에도 사랑과 관심을 좀 주세요.ㅎㅎ 10소대에서 끝내지 마시고...

  3. 2015.12.12 23:22 신고

    정근아 이제 얼마안남앗다. 아들보러가는날만 손꼽아 기다린다...날씨가 많이 춥지않아 다행이야^^ 오늘도 밥 잘먹구 훈련 잘받앗지? 가을이는 낼모레 쌍커풀수술을 해 ㅋㅋㅋ 수료식날 가도 놀라지말공 잘자 내아들

  4. 2015.12.13 00:07 신고

    장하다 내아들
    정말 악으로 깡으로 멋진 사나이로 변신하는
    모습에 엄마는 찬사를 보낸다
    올라온 훈련사진을 보면서 안전하게 다들 훈련을
    마쳐다니 안심이 되구나 그리고 통닭구이에
    한번 웃고 간다 아들이 훈련병 엄마도 훈련병 필씅

  5. 2015.12.13 00:17 신고

    사랑하는아들아~넘 보고싶다. 훈련하는 모습을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지않네 . 하지만 잘 하고있으리라 믿 고
    있다.교육사단이라 힘들겠지만 잘 할 수있을거라 믿는다. 몸조심하고 ...항상 기도할게~~~ 사랑한다 ! ♥♥♥

  6. 2015.12.13 09:40 신고

    울아들 넘보고싶구나!!훈련5주만지나가길 바랫는데 연평부대라니 어떻게 너를 위로해야할지 막막하다. 그래도 24일날 즐거운성탄보내자 넘 사랑해!!혹.......연평도로 배치받으신분 업나요 울아들만 가는것같아 갑갑합니다 서로 위로할수잇는분 업나요??

    • 1204 이광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5.12.13 19:10 신고

      연평도생각도 하지않았는데 배치발표때 아들 모습이 자꾸 그려지네요 오늘 포항은 따뜻했습니다

    • 2015.12.13 20:54 신고

      제 아들도 연평부대 배치받았습니다. 연평부대만 아니면 된다고 입대한 아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모두 잘 하기라 믿습니다~

    • 2015.12.14 10:25 신고

      우리아들도 연평입니다,,,그런데 연평이 복지도 좋고 여러가지 좋은점이 많다네요.....첨엔 가슴이 쿵 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좋은 곳에 된거 같아 맘 편합니다,,,주변에서 훈련위주 후방보다 전방이 좋다고하네요...

  7. 2015.12.13 10:36 신고

    훈련모습찍고 글 올리신다고 고생많습니다
    덕분에 1204기 훈련모습볼 수 있어 좋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8. 2015.12.13 21:17 신고

    아들 오늘도 고생 많았지
    힘든훈련도 이젠 극기주를 향하고 있네
    그동안도 잘해왔지만 더욱 힘내서 극기주도 이겨보자
    아들 수료식때 웃으며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 "홧~팅"

  9. 2015.12.13 22:56 신고

    울 아들 서용혁이 백령도 구경하게 생겼네 그래 이왕 해병대 하는거 백령도쯤은 가봐야지 아빤 멋지다고 생각한다 아들 화이팅이다 극기주 잘 극복하고 진짜 사나이 되서 아빠랑 소주 한잔 하자 사랑한다 보고싶다 아울러 극기주 들어가는 해병1204기 모두 모두 화이팅

  10. 2015.12.14 08:58 신고

    정신일도 하사불성 정신차려하면못이룰일이없다밥을먹으려면반찬이필요하듯빨간명찰을달려면인내와정열이필요하다남은시간최선을다하기바란다 1204기화이팅 소대장님수고하십시오 필승

  11. 2015.12.14 09:55 신고

    박효재 자랑스런 내아들 이제 해병대 중의 해병대 별중의 별이되는구나! 백령도에서 근무하게됐네.

  12. 2015.12.14 09:58 신고

    1204기 훈병들의 빨강 명찰을 향해 열심히 최선을 다해 훈련하는 열정적인 모습이 멋집니다..
    부대 배치받고 안타까운 부모마음이 전해 집니다...어디가서든 건강하게 잘들 지냈음 좋겠네요..
    마지막 남은 훈련도 잘 받길 바랄께요...1204기 훈병들 힘내요~~필승!!

  13. 2015.12.14 10:03 신고

    큰 아들은 해병대 헌병대 특경대출신, 작은 아들은 "군대는 역시 해병대"라고 하면서1024기로 자랑스럽게 훈련받고 있는 둘째아들, 애국심과 해병대 정신으로 똘똘 뭉친 두 아들 덕분에 아비가 요즘 어깨에 힘을 잔뜩 주고 다닌다. 만나는 사람들마다 아들들의 결단을 칭찬하거든. 너희들이 인고의 나날들을 보냈을 때, 또 지금도 보내고 있는 동안에 난 너희들이 흘리는 땀방울로 공치사 듣고 다녀서 마안하고 정말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한다. 또 백령도로 명 받았으니 이제 해병대의 별중의 별이 되는구나. 정말 자랑스럽다. 훈련 끝나는 날 효재야 뜨겁게 포옹 한 번 해보자. 재수 10개월 한방에 인생 역전시켰고, 이제 또 새로운 도전에 나선 우리아들 참으로 장하다. 너의 새로운 도전에 진한 박수를 보낸다. 또 함께 훈련하는 모두에게도 마찬가지로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그대들 덕택에 행복과 감사의 나날들을 보낸단다. 장한 아들들 화이팅!

  14. 2015.12.14 10:19 신고

    아빠가 일이 바빠서 자주 못들어왔군아.잘하고 있지?많이 힘들었겠지만,조금만 더 힘을내자.
    이번주만 잘 견디면 이제 힘든훈련은 거의 끝나니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면서 마지막 극기주훈련도
    꼭 이겨내길바래.많이보고싶고 안고싶다 울아들..사랑한다 울아들..^^

  15. 2015.12.14 10:30 신고

    우리 현준이도 연평입니다......연평부대 화이팅입니다......연평으로 된 가족분들 너무 걱정마세요,,,,,
    좋은점이 더 많다고 합니다,,복지 최고 , 부대원들간에 정도 많고 서로 위해주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해병대...연평부대원이 된걸 기뻐해야 할것 같네요 아들이 더욱 대견스러워집니다...

  16. 2015.12.14 10:34 신고

    5주차 극기주 감당하느라,지금쯤 배고픔과 육체의 고된훈련을 동시에 이겨내야하는 우리 아들들 ...매순간 안전하게 그러나 거뜬히 잘 이겨내주길 바래요.....빨간명찰을 위하여....^^

  17. 2015.12.14 10:41 신고

    비 온다더니 날씨가 꾸물거린다. 오늘도 한주가 새롭게 시작하는 시간 문열고 청소하고 아들샏각에 로그인해서 인사전한다. 잘 잤니? 넌 벌써 일어나 훈련에 임하겠지. ㅎㅎ 잠꾸러기가 수고가 많어. 이번주부터 추워진다니 또 훈련도 젤 힘든 주간인데 건강하게 마지막까지 참고 견디며 보내자. 오늘도 필승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

  18. 2015.12.14 10:50 신고

    아들 극기주 첫날 많이 고되고 힘들겠지
    아프지도 다치지도말고 건강하게 잘 이겨낼거라 믿는다
    엄마의 자랑스런 아들 힘내서 늠늠하고 당당하게 수료식때 만나자
    아들 화이팅!!

  19. 2015.12.18 10:45 신고

    벌써 5주차 교육도 막바지에 왔구나.
    힘들다는 극기훈련도 마쳤을 테고,
    천자봉도 정복했을 거야.
    이제 진짜 해병이 되는데는 얼마남지 않았구나.
    딱 6일후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하는 아빠아들 임 유림 화이팅!~

  20. 2015.12.18 11:45 신고

    아들, 이번 극기주 훈련 많이 힘들었지?
    이젠 막바지구나 조금만 더 힘내자..
    오늘은 새벽부터 힘들다는 천자봉 정복하고
    붉게 타오른는 일출도 봤겟구나..
    입소날 가족끼리 새벽에 갔던 호미곶 일출과는
    사뭇 느낌이 달라겠지?
    우리 해병이 아들들 넘넘 고생했다.
    그리구 수고했다.자랑스럽구나.
    남은 훈련도 유종의 미 잘 거두고
    수료식때 멋진모습으로 만나자꾸나.
    사랑한다 보구싶당.. 아들 화~팅^^

  21. 2015.12.18 12:49 신고

    창빈아~ 이제 힘든 훈련들은 잘 마친것 같네 너두 그렇지만 하루하루가 왜이케 안가니? ㅎ 울 아들 빨리보고싶다 담주 목요일까지 건강하게 지내다 웃으면서 보자꾸나 ^^ 1204기 모든 해병이들도 좀만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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