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부사관 366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고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빨간명찰과 팔각모가 빛나는 해병대의 간부가 되기 위해서

본인이 직접 선택한 해병대 부사관의 길인만큼!

해병대의 일원이 된어가는 모든 훈련을

훌륭히 소화해내고 멋진 해병대 부사관으로 임관하길 바랍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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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부366기 서장원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7 19:23 신고

    편지 잘 받았다. 힘들어도 꾹 참고 견디는 네가 자랑스럽다. 끝까지 잘 하고....네 사진 보니 마음이 짠 하구나. 잘먹고, 아프지 말고....우리 장원이 할 수 있지? 여친 편지는 조금만 참아라. 곧 전달되겠지...늠름한 모습 빨리 보고 싶다. 청년들도 교회식구들도 모두 기도하고 있어. 힘들때마다 야곱에게 한 말씀 기억나지?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던지 너와 함께 하겠다." 항상 마음 속에 생각하며 훈련 잘 받아라.

  3. 부후366기서장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8 18:10 신고

    장원아~
    힘든데 잘 견디고 있는 모습을 보며 엄마도 도전받는다. 장원이는 어디가서나 인정 받지~^^
    편지랑 소지품 잘 받았어. 언제나 가족 생각이 우선인 서장원~!! 조금만 참아~ 화이팅~!!

  4. 366기부사관김동혓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28 21:24 신고

    잘지내고있니?? 낼부턴한주가시작되는월요일이네~~훈련열심히잘받고건강잘챙기고💖

  5. 부366기김동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0 11:36 신고

    날씨가많이더워졌네~~ 훈련받느라힘들겠다.. 많이힘들어도응원하는가족들생각해서힘내!!낼부턴비가온다니깐더위가좀덜하겠지~~ 엄만더워도울아들생각하면서이쯤더위야견뎌내면서이길려고하지.잘하고있지를~~ 싸랑한다울아들~~😘 많이보고십다~😍😍

  6. 2017.05.30 12:47 신고

    비온다는 소식이 있는데 그래도 여전히 덥구나. 고생많구나 우리 장원이... 할머니도 많이 궁금해 하시고 동생들이 보고 싶어 하는 구나.
    진짜사나이다운 장원이 모습이 기대가 되면서도 더운 날씨에 훈련받는 널 생각하면 마음이 짠~해. 모두들 널 응원하고 기대하고 있어. 청년들도 편지 보낸다고 하던데....그만큼 우리 장원이를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나보다.
    우리 장원이 책임감도 강하고 성실해서 잘해내리라 믿는다.
    더위 잘 견디고.... 이번주 화생방하겠구나.
    몇주지나면 100프로 적응해서 괜찮을꺼야. 극기주에도 잘 이겨내고 면회때 보자. 사랑한다.

  7. 366기 정종찬 짱동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0 18:41 신고

    종찬이놈아 잘먹고 잘자고 훈련 화이팅해
    누나들이 종찬이 생각과 걱정 자주 많이 조금씩? 하고 있어. 으라차차 정가네 막둥이 종찬이 화이팅 !!

  8. 부366기서장원동생 의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30 21:49 신고

    멋진 장원이형아 나 의원이야 형아 많이 힘들지? 매일 덥고 화가나지? 곧있으면 형아 생일인데..... 해준것도 없지만 내가 이 편지만 남길게 형아 나랑 엄마, 아빠 규원이도 같이 잘 있어 이제 형아가 올때 꼭 빨리와 알았지? 그리고 늘 우리 가족생각하면서 재밌게 군대에서 다치지말고 힘내 이제 곳 힘들어 질거야 매일 형아가 맛있는거 사줄때 난 매일 행복했어 그리고 형아 멋있게 살아서 돌아와야됰ㅋㅋ 나 고등학교 졸업하고 아빠가 공군하라는데 어떻하지? 하...... 이제 형아 얼굴도 1년에 거의 한 2~30번 밖에 못볼탠데 시간이 벌써 형아가 군대까지가다니 아무튼 열심히하고 건강하고 힘내 필승!

    멋있는장원이형아 동생 의원이가

  9. 2017.06.01 09:02 신고

    아들 용현아~~ 넘넘 더운날이 계속된다~ 어떻게 잘 하고있는지... 아직 훈련사진이 안올라오네... 얼굴함보면 좋겠구만~~ 힘들고 힘들겠지만 잘 참고 견디길 너가 원하던 길이니까...^^ 힘내자~~~

  10. 2017.06.04 21:13 신고

    내일이 울 아들 생일인데...생일 축하해. 밥 잘 먹고 훈련 잘 받고 있지? 편지 잘 받았어. 훈련 잘 받고 있다니 기특하구나. 편하게 지내다가 군대라는 곳에 조직생활을 하니 잠깐은 생소하겠지만 서서히 적응이 될거야. 물론 가족들도 친구들도 모두 보고 싶겠지...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한걸음 나아간다 생각하고 열심히 하길 바란다. 걱정하지 마라. 어떻게든 된다. 항상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인드로 훈련을 즐겼으면 좋겠다. 사랑한다.

  11. 366기김동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5 14:30 신고

    보고싶은울아들~~ 몸건강하게훈련은잘받고있어???아들볼날도한달채안남았네~~빨리보고싶다.. 우도있을땐(^^)자주전화오고좋드니만~가족들모두7월1일만기다려~~~~💖

  12. 366기권용현둘째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5 19:13 신고

    못난 셋째야 잘난 둘째형이다.
    잘지는지는 모르겠지만 잘하거있을거라 믿는다
    전우들한테 민폐끼치지말고 잘 훈련받다나와랑
    7월달 일이 바빠서 난 못갈확율이 크다
    기대는 접어두어라 그럼 20000

  13. 부후366기서장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5 23:41 신고

    장원아~^^
    오늘 네 생일인데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구나..
    편지 잘 받았어~ 열심히 훈련받는다니 감동이다~♡
    장원이는 언제 어디서나 열심히 하는 훈남이지~
    어려서부터 남을 배려하고 항상 겸손하게 지냈는데 그곳에서도 잘 지내리라 믿어~~항상 건강하고~ 엄마도 너 볼 날을 손꼽고 있어~ 가족 모두 기다리고 있어~~서장원 화이팅~~!!

  14. 2017.06.06 21:09 신고

    얼마만에 오는지도 모를 비가 오는구나
    때이른 더위까지 겹쳐 많이 힘들겠지만
    늘~파이팅 넘치길
    항상 응원하마^^~
    내일도 널위한 해가 뜨길 바란다

  15. 부366기김동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5 14:17 신고

    아름이가4주차사진올라왔다고기쁜소식전해주었네. 얼굴좋으네,얼마나보고싶었는데~~ 15일만있음울아들보네. 지치고힘들어도조금만참고...건강한모습으로7월1일날보자💖💖

  16. 부366기서장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2 15:02 신고

    사랑하는 장원아~^^
    오늘 편지 잘 받았어~~기특하고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앞으로 남은 일정도 잘 소화하고 항상 겸손하고 배려하며 잘 지내고 있어~ 면회 날이 기다려지는구나~~!! 더운날씨에도 잘 견디고~~^^

  17. 366기김동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3 09:38 신고

    어제편지잘받아보았어~~ 너무기특하고너무너무고마워... 날씨가넘더워서많이힘들텐데..어제수영은평가시험을본다더니어떻게됐는지궁금하네남은훈련일정도잘소화시키고면회날보자. 맛난거많이해갈께.💖

  18. 2017.06.23 23:35 신고

    찜통더위 너무질해내고 있다고
    연락 들었다
    역쉬~멋지다
    잘해내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

  19. 부366기권용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5 12:38 신고

    부366기부모님게 여쭤봅니다. 아들이 손편지나 인터넷편지 답장을 못받아보는거 같아서요 다른 자제분들은 어떤지 줌 알려주세요~~

  20. 2017.06.26 19:45

    비밀댓글입니다

  21. 2017.06.27 00:41 신고

    시원하게 소나기가 지나가는구나 더위가 한풀꺾인듯 해서 이비가 싫지만은 않네~ 유난히도 더운 올여름이 널 더 강하고 멋지네 만들어 줄꺼라 꼭 믿고 기다리마 순간순간이 힘들고 벅차더라도 잘 해내리라 믿는다~ 울 조카 권용현^^~

# 부사관 후보생 364기 임관식

 

지난주. 364기 부사관 후보생 포항 해병대교육훈련단 김성은관에서

영광스러운 임관식을 거행 하였습니다. 

해병대 부사관이 되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으로 혹독한 훈련을 이겨내고

임관식을 통해 해병대 하사 계급장을 어깨에 달게 되었습니다.

 

이제 해병대 대원들을 이끄는 리더로서,

해병대의 허리역할을 수행할 신임하사들은 자신의 역할에 대한 책임의 무게도 많이 느껴질 것입니다. 

부사관 364기 임관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서북도서, 김포, 강화, 포항, 제주도 등

전국각지에서의 주어진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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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05 22:07 신고

    다시봐도 감동적인 모습이네요.아들어깨에계급장을 달아 주던게 엊그제 같은데....그동안 정말 고생많았고,후반기 훈련과 병과교육잘받고,실무지에가서도 지금까지 해온것처럼 믿음직 스럽고 인정받는 리더가 되기를 바랍니다.364기 임관 축하합니다^^♡

# 부사관후보생 364기 3주차 - 기초군사훈련

 

부사관후보생 364기의 훈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해병대의 부사관으로써 임무수행을 하기 위해서

열심히 훈련중인 우리 364기 부후생들의 소식이 궁금하셨죠?

오늘 그 소식 전해드립니다!!

 

 

그동안의 과업들이 실내과업 위주여서. 우리 사진담당이 이렇게 야간과업 촬영에 나섰습니다!!

오늘 야간과업은 기초군사훈련. 그중에서도 집총제식훈련과 총검술 훈련입니다.

 

 

입영한지 3주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해병대의 오와열이 어느정도 몸에 익은것 같습니다.

 

 

실질적인 훈련에 돌입한지는 2주.

2주만에 총검술을 모두 마스터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교관님의 동작을 보면서 반복숙달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야간에 실시하는 과업은 이상하게 집중이 더 잘되는 것 같습니다.

추운날씨. 그리고 어둠속에서 오로지 집중해야할 것이라고는

본인의 총검술 동작뿐이기 떄문입니다.

 

 

 

 

 

기본제식, 집총제식, 총검술 이 모든 것들이 아직은 익숙하지 않을 부후 364기.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그렇습니다. 처음부터 해병으로 태어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앞으로의 교육훈련을 통해서 점점 해병다운 모습을 갖춰나갈 것입니다.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고. 또 해병대 하사 계급장을 어깨에

다는 그 순간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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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2.06 18:18 신고

    드디어 올라왔네.
    매일매일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이제서야 올라와서다행이다. 그래도 우리태선인없네...
    사진좀 많이.찍히라니까..추운데 고생이다
    훈련힘들겠지만 그래도 다지나면 추억이다.
    열심히해서 후회없는 훈련 받고 와라. 사랑해
    우리태선아 항상응원할게 화이팅!!

  3. 1218 김건회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06 19:40 신고

    매번 읽으면서 멋있다고생각했던글이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라는 글이에요ㅎㅎ
    저번에 올라왔던글에 글쓴이님도 좋아하신다고하셨는데
    그만큼 마음을 흔드는 문장인거같아요

    해병대 지원해서 훈련받고계신 해병군인님들께서도
    저 문장을 듣고 심쿵!하셨을것같아요ㅎㅎ

    해병대부사관은 단어로만들었지
    사진으로 처음보는데요!
    1218기 훈련병님들도멋있지만
    부사관훈련병님들도 멋있고
    정말 대단하신것같아요ㅜㅜ!!
    364기 후보생님들 화이팅하셔서
    꼭 멋있게 빨간명찰 다시길 바랄께요!
    응웡하겠습니다~♡♡

  4. 2017.02.06 20:50 신고

    올려주신 총검술 사진보며
    총검술이 뭘까?! 궁금해 검색해보앗다 승환아~~
    총검술은 탼약이 다떨어졋거나 총탄을 사용할수없는 최악의 경우
    백병전을위한 "공격방어술" 이란걸 알겟더구나
    동기들과 한마음으로 숙달되기를 응원한다
    1218기 훈련병 화이팅~~

  5. 2017.02.06 20:52 신고

    사랑하는 아들 희종아!!!
    3주차 야간훈련받는 모습 사진 봤다. 멋지게 진정한 사나이로 변해가는 아들 모습보니 넘 대견하구나..
    너 얼굴을 보니 엄만 넘 기쁘다.. 자주 볼수 있슴 좋겠구나..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 웃는 얼굴 변치 말고 오늘도 내일도 씩씩하게 아들 홧~~~팅 !!!
    사랑한다...^^

  6. 2017.02.06 22:17 신고

    아들아~ ~사진이올라 오기만 기다렸는데 엄마 아들얼굴을 보니 만감이교차 하구나 참 마니 보고싶었는데 아들얼굴 보니 좋긴한데 마니 힘들지 ? 그래도 엄마 아들은 해낼거라 믿고 씩씩하게 해줄거라믿지요^^
    엄마 아들이 멋진남자로 멋진사나이로 한발한발 과정을 밟아 나가고 있는 모습을보면 넘~ 대견스럽다 엄마아들 아들은 웃는 얼굴이 제일멋져 힘들더라도 조금만 더힘내고 씩씩하게 잘지내죠 엄만 항상 응원할께 화이팅 사랑한다~~♡♡

  7. 2017.02.06 23:03 신고

    훈련 받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0기 후배님들이 생겼다니, 시간 참 빠르네요. 저는 여름에 훈련 받았었는데 후배님들은 추운 날씨에 고생하네요.
    정말 힘들고 지쳤었지만 시간이 흘러 돌이켜보니 모든 게 추억이 됩니다. 다치지 말고 힘든 시간 잘 이겨내어 당당히 빨간 명찰 달고 대 해병대 부사관으로 멋지게 활약해주기를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부사관 364기 후배님들, 힘내세요.

  8. 2017.02.06 23:56 신고

    필승! 매일매일 사진이 올라왔나 기다렸는데 이제사 올라왔네요..근데 울 아들은 안보이네요 ㅠㅠ
    종현아!너도 저기 어딘가에 있겠지.. 잘생긴 얼굴 보여줘ㅎㅎ 근데 훈련받는 아들들 모두가 멋져부러 ..
    진짜 사나이가 되는길이 이렇게 험난하고 힘들줄이야 .. 우린 너희들 덕분에 따뜻한 곳에서 잘지내는데...
    고마워.. 우리의 대한 해병 파이팅 입니다 .. 사랑한다.. 아들..

  9. 2017.02.07 00:50 신고

    사랑하는 아들 민규^^
    아들 총검술 사진 올라왔는데 아들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
    아들 훈련받느라 만이 힘들지^^
    사진 보니까 엄마는 마음이 노인다
    매일 블러그에 들어가서 아들 소식기다렸는데~
    아들 군 입대 할때 엄마걱정 만이 했잔아
    엄마는 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잘지내
    승민이가 엄마 만이 도와줘^^~~
    아들 아픈데는 없지 항상 건강관리~~
    아들 다치면 안돼~~
    자랑스럽고 든든한 울 큰 아들 민규^^~
    아들 사랑해 ^^
    아들 힘내 ~~
    아들 화이팅!!!!~화이팅!!!~~

  10. 2017.02.07 19:43 신고

    기다리던 사진이 올라 왔네
    사랑하는 아들의 모습은 보아지 않지만 훈련 받는 모습모습을 보니 대견하구나
    그리고 넘 멋있구나
    더욱 힘을 내고 다치지 말고 훈련 끝까지 잘 이겨 내길 바란다
    364기 부생들 모두 힘내시길 화이팅!!

  11. 2017.02.08 00:44 신고

    아들^^ 울아들 얼굴은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질않네 ~~에구~~ㅋ 잘있지 졸업식다녀왔단다 학교에서연락이와서 졸업장앨범표창장상장받아왔어 상장속에 봉투도 2개들어있는데 잘보관해둘께~누나랑다녀왔다 샘들하고도 인사하고 담임샘은 일있어 부재중이라고 하시더라 면회갈때사진찍은것 동영상촬영한것보여 줄께 안다치게 늘조심하고 수고해라~~사랑하는엄마가

  12. 2017.02.09 14:15 신고

    반가운 사진들ᆢ
    우리 아들 포함해서 훈련받느랴 얼마나 고생이 많을까
    부모로서는 특별이 도움을 주지못하지만
    아들생각하면 기도할 뿐이란다
    훈련받으랴 인터넷 글도 확인못하겠지만
    매일매일
    올라온 사진들을 확인한단다
    우리 종훈이는 어디쯤ᆢ자꾸만 화면을 확대클릭한단다 ㅠㅠ
    날씨가 갑짜기 추워지고 있는데 강도높은
    훈련들 잘이겨내서 아들이 원하는길 갈수있도뢰
    기도할께 화이팅!~~~~♡

  13. 364기김학현(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0 01:01 신고

    안녕? 아들!
    아무리 사진을 쳐다봐도 너의 얼굴은 보이지 않는구나~
    부모의 마음은 한결같겠지만 너의 얼굴을 찾을수 없어? ㅠㅠ 아빠도 조금은 서운한 맘은 있단다~~~
    하지만 동기가 있는 저속에 네가 있을거라 생각하니 네동기들도 또다른 내 아들들이라 생각이 드는구나~~~
    고되고 힘들겠지만 내가 힘들면 내 옆에있는 내동기도 힘들거라 생각하고 같이 화이팅!!! 했으면 좋겠구나.
    암튼, 아빠! 네가 염려 안해도 잘지내고 있으니까 걱정말고 우리 멋찐 아들 다치지말고 동기들과도 잘지내고 건강한모습으로 면회날 보자~~^^

  14. 364기 김학현(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1 21:47 신고

    잘지내고 있냐? 형이다.
    형은 17/02/11현재 휴가를 나왔다. 내가 3월에 휴가만 아니어도 면회를 갈텐데.
    니가 쓴 편지는 봤다. 잘하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형이 전역을 할때 쯤이면 너도 부사관이 되어 있겠구나.
    힘들더라도 옆에 있는 동기들이랑 같이 잘 지내고 니가 원하던 부사관이 되었으면 좋겠다.
    다음에는 니가 나올수 있을때 휴가를 조정해볼테니까 열심히 훈련을 받고 나중에 보자
    화이팅이다!

  15. 2017.02.12 02:41 신고

    아들^^ 추운날씨에 주야로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지 찬바람쐬면 입술이 갈라지고 터지고 하는데 괜찮은지~~"ㅠㅠ 내새끼" ㅎㅎ 엄마만그런게 아니라 다들 부모님맘이 다 그런거야 ~~동기들과 잘 지내고 한사람도 낙오없이 갈수있도록 기도할께~~늘 안전이 최우선이야 알지 안전
    아들 멋진모습 빨리보고 싶네 훈련잘받고 면회때보자 엄마가~~

  16. 364기 이강산(아빠,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12 03:49 신고

    364기 이강산
    아들! 화이팅!! 잘하고 있구나~ 보고싶은데 보이질 않아 좀 아쉽다.
    머리가 작아서 철모에 가려져 아들인지 확인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훈련 잘 받고 있는 것 같아서 흐믓하면서도
    마음이 찡하다. 다치지 않고, 아프지 말고 밥 잘 먹고...
    정말 멋있고 자랑스럽다^0^~~~

  17. 2017.02.14 14:01 신고

    364기 부사관 후보생 모두 화이팅!!!
    아들 보내놓고 매일을 걱정으로 살다가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얼굴 볼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가족 모두가 두 손모아 보이지 않는 응원을 매일하고 있다는걸 꼭 알았으면 좋겠다. 편지 잘 받았고 힘들지만 잘 견디고 있는 것 같아 한편으로는 마음이 놓인다. 면회 때 서로 할 말이 많을 것 같구나. 훈련 끝까지 잘 받고 다치지 않게 조심하길 바란다.
    - 면회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엄마가~

  18. 2017.02.14 21:17 신고

    사랑하는 아들 민규^^
    오늘 점심때는 봄날씨같더라 ,,, 울 아들은
    오늘도 힘든 훈런을 이겨내고 있구나~
    아들 편지에 감기 걸렷다고 하던데 몸은
    괜찬니?? 아들 만이보고싶구나~~
    엄마는 면회 갈 날 만 가다리고있어 아들
    사랑하는 울 큰아들 힘내^^~~
    3월4일 만나자 민규야♡♡♡♡♡






  19. 2017.02.15 08:34 신고

    벌써 늠름한 모습이 느껴지는구나
    긍정의 힘을 믿어라. "나는 할 수 있다"
    소대원들과 잘 지내고 있다니
    기쁘게 생각한다.
    이제 너를 만날 날이 얼마 안남았구나
    다행이다 2월이 28일까지 있어서
    네가 좋아하는 맜있는 음식가지고
    갈테니 그때 보자~~
    항상 가족 모두 너를 위해
    응원하고 기도하고 있으니 화이팅해라^^

  20. 2017.02.18 00:34 신고

    아들^^ 생활관별 사진찍은것 봤단다 군복입은 아들모습 넘넘해보여 멋있어 자랑스럽고 ~~
    훈련을 얼마나 열심히 받았는지 그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에구~~군화앞이 벗겨진건지 색깔이 틀리네ㅡ 벌써 한달지났다 그치
    훈련잘받고 건강한모습으로 3월4일면회때 보자
    아들사랑해 엄마가~~

  21. 2017.02.22 00:52 신고

    아들 충성!
    이제는 군복입은 사람만 보이면 눈길이 나도모르게 자동으로 돌아간다 좌우로 마구마구~~
    보고 또 보고
    왠지 친한척하고픈 맘도들고 아무말이나 해보고싶고~~ㅎㅎ
    아들 볼 날이 몇일안남았네 빨리 보고 싶다...
    훈련잘받고 동기들과 잘 지내고 늘 안전하길 기도할께 엄마가

#부사관 후보생 363기 임관식

 

지난주. 363기 부사관 후보생 포항 해병대교육단 김성은관에서

영광스러운 임관식을 거행 하였습니다. 

해병대 부사관이 되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으로 혹독한 훈련을 이겨내고

임관식을 통해 해병대 하사 계급장을 어깨에 달게 되었습니다.

 

이제 해병대 간부로서. 대원들을 이끄는 리더로서. 책임의 무게도 많이 느껴질 것입니다. 

부사관 363기 임관을 축하하며 서북도서, 김포, 강화, 포항, 제주도 등

전국각지에서의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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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2.03 22:30 신고

    추위와 맞서 이겨내느라 고생했습니다ᆞ
    어깨에 계급장을 단만큼 그무게에 맞게 실무지에가서도 최선을다하기를 응원합니다.임관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 1218 김건회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07 13:46 신고

    정복입으신모습이 얼마나 멋있으신지ㅠㅠ!!
    임관식하기까지 수고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행복을위해
    수고해주실 부사관님들께, 군인분들께
    응원의 말과 감사의말 드립니다!
    항상몸건강하시구요! 행복하시길바래요♡♡

  3. 20822 이성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7 20:21 신고

    제복을 갖춰입으시구 당당한 모습이 정말 멋지십니다!!
    뛰어난 리더쉽으로 잘 이끌어주시리라 믿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359기 부사관 후보생들이 지난 27일 금요일.

포항 해병대교육단 김성은관에서 영광스러운 임관식을 거행 하였습니다.

 

해병대 부사관이 되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으로 혹독한 훈련을 이겨내고

임관식을 통해 해병대 하사 계급장을 어깨에 달게 되었습니다.

 

이제 간부로서. 대원들을 이끄는 리더로서. 책임의 무게도 많이 느껴질 것입니다. 

부사관 359기 임관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군생활에 건승을 기원합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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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분대전투 훈련입니다!

 

후보생들이 임관을 하고 해병대 하사가 되면

실무에서 분대장의 임무를 수행하게 될텐데요.

 

기본적인 분대단위의 전투기술을 습득하고

한 분대를 이끄는 리더로서의

역할을 갖추기 위한 훈련입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하시겠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군 기본 자세가 몸에 익어서 더 편해보입니다.

이제는 병기를 파지하고 이 자세로 앉아있는게 더 편해보이지 않습니까?ㅎㅎ

 

 

오와열도 철저합니다! 병기의 각도까지 거의 비슷하게 맞춰져 있습니다.

오늘 실시될 과업에 대한 설명을 열심히 듣고 있는 모습이군요.

 

 

지금 교육받고 있는 분대전투훈련은 임관을 위한 종합평가 중에 하나이기도 하지만

실무에서도 알아야 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후보생 모두가 집중해서 듣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목소리가 작아지지는 않습니다!

목소리는 항상 가장 크게 내야합니다! 악!

 

 

종대대형으로 이동하고 있는 후보생들의 모습입니다.

위치하고 있는 자리별로 사주경계를 해야하는 방향이 다 정해져있습니다.

 

 

 

 

후보생들. 또 다른 설명을 받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또 어떤 내용에 대해서 교육을 받고 있을까요?

 

 

바로. 완수신호입니다.

실제 전투상황에서 소리에 민감하기 때문에

부대원이 서로 소통하기 위해서는 수신호를 사용합니다.

 

 

한동작. 한동작. 정확하게 숙지하고 기억해야합니다.

 

 

서로 물어보면서 내용들을 정확하게 숙지했는지

확인하는 것은 좋은 학습 방법입니다.

 

 

사주경계를 하면서도 대형을 유지해야합니다.

 

 

이제는 후보생들의 병기파지 자세가 제법 숙달된 것 같죠??

 

 

 

훈련이 진행되면서 눈빛도 강해지고, 교육훈련에 임하는 태도도 더욱 진지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몸으로 행동하는 훈련들의 기본은 이론적인 지식입니다.

종이에 써진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행동으로 정확하게 옮기는 것은

분대장으로 임무를 수행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부사관 후보생 359기의 임관식이 이번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까지 강한 훈련들을 잘 마무리하고, 해병대 하사 계급장을 수여받는 그날까지.

교육단에서의 일정을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마린보이 가족여러분들께서도

후보생들을 끝까지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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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23 12:53 신고

    정말 멋지지 말입니다. 그 힘든 해병대 교육이 마무리 되어갑니다. 과연 할 수있을까? 돌아오면 괴찬다고 다독여 줘야지 가슴 졸이며 보낸 시간이 흘러 드디어 임관식이있는 주가 되었습니다. 보고싶은 아들 딸들 너무 고맙고 대견합니다.
    실무가서도 잘 할수 있습니다^^

  2. 2016.05.23 14:01 신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 울 도연이 자량스럽고 대견하다. 사랑하고 멋진 모습으로 임관식날 보자구나.^^

  3. 2016.05.24 11:41 신고

    도연맘과 다희맘께서는 항상 일순위로 댓글을 다시는군요^^ 그게 무사히 교육 잘받고 임관하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3일 남았네요 우리 엄마 아빠들이 그날 장하다고 잘했다고 힘껏 안아주고 격려해 주자구요
    359기 신임해병하사 임관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임관하는 순간부터 조국의 아들 딸인거 잊지말고 나라를 지키는 임무에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어야 하겠지.아들 송승범! 장하다
    27일 보자!
    신임해병하사 359기 축하합니다^^

  4. 2016.05.24 21:17 신고

    이제 마지막주구나 고생했다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빨랑 금요일이 왔어면 좋겠다
    그리고 359기 부사관 모두 축하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부사관 360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고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훈련 기간중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해병대 정신력과

해병대 초급간부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이겨내야 

정의와 자유를 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병대의 찬란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선택한 해병대 부사관의 길인만큼!

해병대의 일원이 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모든 훈련을

훌륭히 소화해내고 멋진 해병대 부사관으로 임관하길 바랍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을 것이다!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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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09기 2529 이정욱(강화보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1 18:04 신고

    영광의 수료식을 맞이하기까지 애써주신 훈련교관님들과 죽을힘을 다해 끝까지 최선을 다한 1209 마린보이들과 먼곳에서 애타게 그리며 안전하게 마치길 기도했었던 모든 부모님들 친지분들 친구분들.. 모두 한마음 한뜻이었기에 더욱 뜻깊었다 생각합니다
    이제 각자의 실무지로 가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건강히 전역하게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아들 여자친구와 찍힌사진이 수료식 사진에 올라 왔네요 너무 감사하고 눈물나게 감격스럽슴니다
    오늘 아들과 통화하며 실무지로 잘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고 안심이 됬슴니다 1209기 화이팅!!!^^*

  2. 1209기 2529 이정욱(강화보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1 18:29 신고

    번지수를 잘못 들어가서 글을 올렸네요.. 비번을 잊어버려서 삭제가 안됩슴니다...ㅠㅠ
    부사관 360기 화이팅!!!

  3. 2016.05.22 11:15 신고

    멋진모습 감동입니다. 건강하고 씩씩하게 화이팅

  4. 2016.05.22 12:43 신고

    김재원 사랑한다♥잘하고 7월2일에 보자♥

  5. 2016.05.26 20:58

    비밀댓글입니다

  6. 2016.05.26 21:12

    비밀댓글입니다

  7. 2016.05.26 22:12 신고

    준수 잘 지내지 아들 늘 믿고 최선을 건강하고
    워니 원칙에 철두철미

  8. 2016.05.26 22:14 신고

    윤준수 파이팅 멋진 해병부사관 으로

  9. 2016.05.27 13:19 신고

    우리준수^^ 늘 그래왔듯이 긍정적인 마인드와 젊은 패기로 훈련잘받을꺼라 생각해~ 아프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얼굴보자~힘내!!

  10. 2016.05.27 13:23 신고

    준수야 멋지게 즐겁게 즐기다가 와라..더운데 훈련받느라 수고많아^^ 준수화이팅

  11. 2016.05.30 18:15 신고

    두회야 화이팅~~
    엄마가 글을 빨리 올린다는게 늦었구나 ...
    엄마가 너 너무 많이 사랑하는거 잊지 말고 수술한데는 괜찮은지...늘 걱정이돼..
    할머니도 너 괜찮더냐고 ...아프지 말아야 할텐데 하시며 늘 걱정하시고 ...
    너무 아프고 힘들면 참지 말고 다시 퇴소해도 돼 ...고마워 늘 잘해주어서 ...엄마 정말 네 물건 받고 눈물이 나더라..
    멋지게 잘 하리라 믿어^.^
    너를 너무 사랑하는 엄마가~~

  12. 2016.05.30 21:44 신고

    사랑하는 종은아 !
    입영식에 엄마가 못 갔지만 우리 아들의 늠름한 모습을 보니, 우리 아들은 힘든 훈련도 잘 이겨내리라는 생각이 든다.
    아주 멋진 해병대 부사관으로 임관할 우리 아들 !
    화이팅 ! 엄마는 늘 기도로 밀어줄께. 사랑한다, 우리종은이 !!!

  13. 2016.05.31 15:20 신고

    울 아들 유열 잘지내고있는지
    여름이 시작되는데 훈련받느라 힘들지만 꿋꿋이 참아내리라
    믿는다. 엄마랑 아빠는 언제난 아들생각하고있단다.
    7월 2일에 면회갈테니 그때보고늠름하고 멋진 해병대부사관으로서
    모습기대할게 잘지내라
    울아들 사랑해 엄마가

  14. 2016.05.31 23:03 신고

    12번째 사진 흰옷 노민우

  15. 2016.05.31 23:07 신고

    첫번째사진 민우커어웡

한미 연합 설한지 훈련

# 침투훈련

 

 오늘 포스팅 내용은 추웠던 겨울!  지난번 포스팅 내용에 이어 계속되는 설한지 훈련입니다.

오늘은 침투훈련 현장으로 가 보실텐데요.

하얀 눈에서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서 설상위장을 실시하고 훈련을 진행한

우리 한ㆍ미 해병대장병들의 모습을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눈속에서 사주경계를 하고 있는 장병들의 모습입니다.

눈 밭을 기동할 때는 더욱 민감하게 움직여야 합니다.

한ㆍ미 해병대원의 제대로 살아있는 눈빛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사진이네요.

정말 귀신을 잡을 듯 한 눈빛입니다. 듬직합니다!

 

 

 

 

 

해병대원이 몸을 숨길 수 있는 은거지를 만들고 경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무리 추워도 임무를 완수할 때까지 몸을 숨기고 경계를 해야합니다.

 

 

 

 

 

기동사격훈련이 진행중입니다.

움직이지않고 고정된 상태에서 사격하기도 힘든데

기동을하면서 사격을 해도.. 백발백중!!! 타겟에 정확하게 명중시킵니다.

 

 

 

설상위장을 한 우리 해병대원의 모습 든든하지 않습니까?

해병대에게 가장 어울리는 화장품은 트는 살을 방지하기 위한 바디로션도 아니고,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한 선크림도 아닌!! 위장크림입니다.

해병대의 강한 교육훈련은 추운겨울에도 계속 진행됩니다 쭈~~욱!!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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